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ISU 그랑프리 시리즈 (GP) 4차 대회는 일본의 나가노에서 벌어진다.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는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러시아 컵대회에서 1위 일본의 안도 미키 선수에 이어 2위를 하였다.  ISU NHK 그랑프리 4차 쇼트 2 그룹 2번째로 나온 애슐리 와그너 선수는 자신의 시즌베스트를 기록했다. 불안한 1위였지만, 상위 랭커들인 후순위 선수들이 얼음판에서 미끄러지거나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56.54점으로 1위로 마치게 되었다.
 

1차 그랑프리 대회에서 1위 김연아, 2위 아사다 마오에 이어 3위를 한 나카노 유카리는 오페라의 유령을 배경으로 연기를 하였지면 트리플럿츠를 2회전에 투풋랜딩을 하였다. 54.92점을 기록해서 4차 그랑프리 쇼트 3위를 하였다.
이로소 나카노 유카리 선수는 프리에서 이변이 없는 한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

러시아 알레나 레오노바는 아사다 마오의 연기지도를 하고 있는 타라소바의 안무를 자신의 특유의 발랄함을 무기로 통통튀는 연기를 하였지만, 트리플 럿츠를 플럿츠로 시도해서 엉덩방아를 찢고 말았다. 52.34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레오노바 선수는 플럿츠를 교정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강점인 표정연기를 살릴 수 없고, 대선수로 자라지 못할 것 같다.

그랑프리 2차 대회 1위를 한 일본의 안도 미키는 모르조프의 안무지도를 받아 1차대회에서는 트리플럿츠+트리플토룹을 시도하다. 회전수를 채우지 못하고 트리플럿츠+더블룹을 안정적으로 수행했지만, 두번째 점프에서 2회전으로  엉덩방아를 찍고 디덱션(감점) 1점을 받았다. 56.22점으로 애슐리 와그너 선수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무난히 자국 일본에서 벌어진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것으로 생각된다.


세계랭킹 5위인 핀란드의 레피스토는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 1번째 출전으로 안도미키에 이어 2그룹 마지막으로 연기를 하였다. 하지만 첫번째 트리플트리플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첫번째점프는전방을 향해서 뛰는 악셀 점프처럼 프리로테이션이 심하게 보였다. 콤비네이션 두번째 점프는 1회전으로 회전수를 채우지 못했다. 스파이럴에서도 축이 흔들려 좋은 점수는 기록하지 못했다. 53.63점으로 4위로 마무리했다. 프리보다는 쇼트에 강점이 있던 레피스토는 프리에서 선전을 하지 않는다면 아사다 마오처럼 그랑프리 파이널(GPF)에 참전하지 못할 수 있다.

4차 대회 쇼트 1위를 한 애슐리 와그너의 56.54점은 그동안 있었던 그랑프리 시리즈 1~3차 쇼프 프로그램  5~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1차 대회 1위 김연아  76.08점, 5위 캐롤리나 장 57.26점에 이은 6위에 해당한다. 
2차 대회 1위 율리아 세베스티앙 57.94점, 아레나 레오노바 56.78점에 이은 5위에 해당한다.  
3차 대회 1위 미라이  나가수 62.20점, 5위 래첼프렛 58.80점에 이은 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일본 나가노 빙판의 빙질은 그동안 악명높기로 유명한 중국 북경 COC보다도 좋지 않는 듯 하다. 총평을 하자면, 그랑프리 시리즈 4차 여자 피켜스케이팅 대회는  본드걸 김연아 없는 굴에 여우와 토끼들이 왕을 뽑는 형국이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Ashley WAGNER
USA
56.54 1
2 Miki ANDO
JPN
56.22 2
3 Yukari NAKANO
JPN
54.92 3
4 Laura LEPISTO
FIN
53.64 4
5 Alena LEONOVA
RUS
52.34 5
6 Yan LIU
CHN
47.64 6
7 Cynthia PHANEUF
CAN
47.22 7
8 Sarah MEIER
SUI
45.96 8
9 Annette DYTRT
GER
44.86 9
10 Shoko ISHIKAWA
JPN
44.28 10
11 Oksana GOZEVA
RUS
40.66 11
12 Becky BERESWILL
USA
36.26 12


Result Details
Pl.   Name Nation TSS
=
TES
+
  PCS
+
SS TR PE CH IN Ded.
-
StN.
1 Ashley WAGNER USA 56.54 29.62   26.92 6.85 6.50 6.75 6.75 6.80 0.00 #8
2 Miki ANDO JPN 56.22 28.70   28.52 7.15 6.85 7.05 7.25 7.35 1.00 #11
3 Yukari NAKANO JPN 54.92 28.40   26.52 6.75 6.40 6.60 6.75 6.65 0.00 #9
4 Laura LEPISTO FIN 53.64 26.44   27.20 6.95 6.60 6.80 6.80 6.85 0.00 #12
5 Alena LEONOVA RUS 52.34 26.90   26.44 6.80 6.35 6.55 6.65 6.70 1.00 #10
6 Yan LIU CHN 47.64 26.80   20.84 5.35 4.95 5.35 5.20 5.20 0.00 #2
7 Cynthia PHANEUF CAN 47.22 24.54   23.68 6.10 5.60 5.90 6.00 6.00 1.00 #6
8 Sarah MEIER SUI 45.96 20.80   25.16 6.40 6.10 6.25 6.35 6.35 0.00 #7
9 Annette DYTRT GER 44.86 22.02   22.84 5.90 5.45 5.75 5.65 5.80 0.00 #5
10 Shoko ISHIKAWA JPN 44.28 24.20   20.08 5.30 4.80 5.10 5.10 4.80 0.00 #1
11 Oksana GOZEVA RUS 40.66 21.70   20.96 5.50 5.00 5.15 5.30 5.25 2.00 #3
12 Becky BERESWILL USA 36.26 16.30   21.96 5.75 5.45 5.30 5.50 5.45 2.00 #4

프리 스케이팅은 07.11.2009년 11월 7일 다음 한국시간에 맞추어 진행된다.
12:40:00 Ice Dance Original Dance
14:15:00 Pairs Free Skating
15:55:00 Men Free Skating
18:45:00 Ladies Free Skating

관련 기사
2009/11/07 - [스포츠] - 안도미키 종합 1위 그랑프리 파이널 가장먼저 확정- ISU 그랑프리 여자 피겨 스케이팅 4차 NHK 트로피

2009/10/31 - [스포츠]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프리스케이팅 스즈키 아키코 깜짝 우승,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의 선택은
2009/10/31 - [스포츠] - 피겨 쇼트프로그램 혼돈속 미라이 나가수 1위, 우승 후보 조애니 로셰트 7위 아사다 마오 전쳘 밟나?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중국컵 삼성애니콜
2009/10/25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안도미키 우승, 프리 아사다마오 최저점 최악 몰락 그랑프리 파이널 실패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24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아사다마오 쇼트 최악, 그랑프리 파이널 좌절, 동계 올림픽 안개속으로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18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우승, 프리 피겨스케이팅 세계신기록 갱신, 피크닉 나온 피겨퀸 그러나 진한 아쉬움
2009/10/17 - [스포츠] - 김연아 본드걸 007영화를 보는 듯 했다, 아사다마오는 엑스트라?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hgh 2009.11.06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시아대회 여자싱글 우승자는 안도미키예요. 아사다 마오가 아니라 ... 잘못 적은신 것 같길래...

  2. BlogIcon 라이너스™ 2009.11.07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면 김연아양은 이제 호적수가 없네요^^
    잘보고가구요.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 BlogIcon 갓쉰동 2009.11.07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그러게용.. 어제보는데 그들만의 리그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당.. 그래도 잼있어용. 올망졸망.. ㅋㅋ

  3. BlogIcon 초록누리 2009.11.07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요즘 피겨 관한 뉴스는 갓쉰동님 통해서 알게 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4. 비구름위하늘 2009.11.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신기록을 비롯해 유명선수들이 많이 나온 1차,
    마오의 끝없는 추락을 확인 시켜준 2차,
    예상외의 진흙탕 순위경쟁으로 재미를 준 3차에 비하면
    4차 쇼트는 전반적으로 심심했습니다.
    오늘 프리가 남았지만 확 땡기는 이슈감이 않생기네요..

    김연아가 워낙 강해서 다른 선수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의미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선수들이 못하는건 아닙니다.
    앞으로 그랑프리 6차를 비롯해 김연아가 참가하지 않는 여러 지역대회들이 남았는데,
    그 안에서 열심히 경쟁하고 연기를 보여주는 선수들을 여우와,토끼들의 왕 쟁탈전이라
    표현할 필요가 있을까요?
    김연아라는 초월적인 선수가 우리나라에 있으니 자부심이 생기는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다른선수들을 비하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쓰고나니 글쓴이님께 딴지거는 댓글이 되버려 죄송합니다.
    김연아와 다른 여싱들 갭이 크다보니 다른 선수들을 무시하는 글들을 많이 접하다보니
    심하다 싶은 참에 글을 올린거니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1.07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씀이 맞습니당. 땡기는 이슈감이 없다는 표현이지요.. 그런데 4차대회도 나름대로 잼있어용.. 4차 대회는 반환점을 도는 상황이고, GPF의 윤곽을 볼수 있기 때문이지요..

      무시하는것 처럼 보였나요? 저는 냉정한 평가는 하지만 선수 자체를 무시 하지는 않거든요.. 어찌되었던 이들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잖아요.. 그래서 경기장에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 하는 글을 쓴것인데.. 경기장에 따라 선수들의 역량이 좌우가 되는 경우 많거든요.

      이번 nhk 경기장은 최악같아서요.. 보는 내내 넘어지는 선수가 속출했었지요..

  5. BlogIcon 빛무리  2009.11.07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2009.11.08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지나가다 2009.11.09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그런데 나도 운동선수라 그런지.. (피겨는 아니지만)
    다른 선수들을 모두 토끼와 여우에 비유하는거 정말 보기 좋지 않네요.
    자만과 오만이라는 무서운 틀에 갖혀 계시는군요.

    김연아선수만큼 뛰어난 선수는 지금 비록 없을지라도
    김연아선수만큼의 노력과 고통을 이겨내며 싸워가는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일인자와 이인자가 존재하는 스포츠세계이지만
    누구는 호랑이고 누구는 나약하고 허접한 토끼와 여우들이 아닙니다.

    좋은 정보에 비해 글쓴님의 생각이 참 아쉽네여...
    남을 깎아내려가며 위에서 아래를 비웃듯 내려다보는 비열한 인상이 그려집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1.09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간을 비난한적은 없는데요.. 오독이 상당히 심하시군요.. 그리고 남을 깍아 내릴 필요도 없어요.. 그들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 것이니요..

      운동만 하셔서 그러신가? 운동선수가 머리 나쁘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머리도 나쁘시고,,.. 자괴감도 있으시고.. 거기다가 남을 모략하는 실력도 갖추시고..거기다 머리도 나쁘신 분이 남의 뇌까지 자신의 뇌란듯이 스캔까지 하시고..

      님스스로 김연아 만큼 뛰어난 선수가 없다고이야기를 하면서 왜그러셈.. 김연나 만큼 뛰어난 선수가 왜 없겠어요.. 인간적으로 저는 많이 알고 있는뎅..

      그냥 그럴수도 있겠네요라는 댓글로 마무리를 할려다 비열한 인상을 하시는 님처럼 인상평류엔 관심이 없어요.. 제가 어디 각선수를 인상평을 하던가요.. 하여간 세상은 넓고 사람도 종류가 많아요.. ㅋㅋ

    • 지나가다 2009.11.09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선수들을 이미 토끼와 여우로 둔갑시켜 놓고서는
      이제와서 그런적 없다하시니 참....
      그리고선 또 그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것이라고
      두둔까지 해주시네요... 풉...

      뭐 어차피 나야 웹써핑하다 어쩌다 온 블로그니
      다시 안오면 그만이고 하니..뭐...

      자괴감. 머리나쁨. 뇌스캔..이라
      잘도 지껄이네
      역시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어..

      내 글 삭제하든 말든 맘대로 하시고
      하루 기분 더 잡치기 전에
      전 여기 떠야겠슴다..

    • BlogIcon 갓쉰동 2009.11.09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안지워용.. 전..
      비열이란 단어를 함부로 남발하시더니.. 본색을 들어내세용..왠 반말.. 머리도 나쁜데 예의까지 없으시군요..

      실력에 대한 비유와 인간에 대한 비유를 구분도 못하면 운동도 재대로 못할것 같은데용.. 좀더 문학적인 소양을 키우셈.. 요즘 최저학력제도 시행된다고 하는데 말이지요. 님같은 분 때문에 다른 정상적이고 머리 좋은 운동선수가 욕을 먹는 겁니다..같은 운동을 하는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말아야 지요..

  8. 수능대박 2009.11.09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끼와 여우들 덕에 김연아선수가 돋보이는거겠죠. 김연아선수가 없는 굴에 토끼와 여우들이란 표현은
    김연아 선수를 빼면 나머지 선수들은 거기서거기.. 허접이라는 뜻으로밖에 저도 안보이는뎅..
    뭐 실력차로 보면 맞는 말이긴 하지만 굳이 다른선수들을 그렇게 뭉개실 필요는 .....
    김연아선수덕에 피겨에 관심가고 피겨를 많이 보다보니 여기저기 좋아하는선수들도 생기고
    그러다보니 (본인은 그런뜻이 아니였겠지만) 글표현이 좀...저도 그렇게 보이네요.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좋은 정보 얻어가면서 감사하다는 댓글은 못할망정 태클이나 거는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비유가 좀 그래보여서요.. ^^;;;
    곽민정양과 같은 학교인지라 곽민정선수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네요~
    암튼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1.10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님의 생각이고 누구 허접하다고 하던가요.. 세계 최고 수준의 30위권 선수들인뎅.. 이럼 곽민정을 비하는 것 처럼 보여용.. ㅋㅋ

  9. BlogIcon thomas sabo ketten 2010.07.0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만 비유가 좀 그래보여서요..

  10. BlogIcon 천사 2012.01.01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11. BlogIcon 유병수 2012.01.07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12. BlogIcon 알렉사 2012.04.06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13. BlogIcon 레일라 2012.05.09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4. BlogIcon 매디슨 2012.05.11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먹었습니다.

  15. BlogIcon tony 2012.11.20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이고 누구 허접하다고 하던가요.. 세계 최고 수준의 30위권 선수들인뎅.. 이럼 곽민정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16.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kit 2012.11.2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다보니 (본인은 그런뜻이 아니였겠지만) 글표현이 좀...저도 그렇게 보이네요.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좋은 정보 얻어가면서 감사하다는 댓글은 못할망정 태클이나 거는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비유가 좀 그래보여서요.. ^^;;;
    곽민정양과 같은 학교인지라 곽민정선수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네요~
    암튼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17. BlogIcon pineapple chunks nutrition 2012.12.03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이 흔들려 좋은 점수는 기록하지 못했다. 53.63점으로 4위로 마무리했다. 프리보다는 쇼트에 강점이 있던 레피스토는 프리에서 선전을 하지 않는다면 아사다 마오처럼 그랑프리 파이널(GPF)에 참전하지 못할 수 있다.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12-05 02:32
Yesterday23
Today1
Total978,152

글 보관함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