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1. 골프예찬
많은 분들이 골프는 상위층이 하는 스포츠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자연과의 싸움이라고 합니다. 좋게 이야기해서 그렇지요. 모든 스포츠가 각자 장.단점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일반직장인이 골프를 치는 목적은 건강의 목적도 있지만 영업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접대골프를 친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합니다. 접대문화를 바꾸자는 이야기가 요즘 한나라라당 최연희의원 사건으로 많이 대두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접대문화 중 최근에 선호하는 것이 골프접대이고, 다음으로 선호하는 것이 문화행사접대인것 같습니다.

단란주점, 여자종업원이 나오는 술접대는 음침함도 있지만 같이 나쁜짓을 했다는 공범의식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이차까지 갔다면 더하지 않을까합니다. 예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남성의 뿌리깊은 마초이즘이 발동하니 ㅇㅇ동서관계가 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동서관계이니 서로 잘보여야하고. 공범의식도 있으니 비리도 생기고 하겠지요

많은 분들은 골프가 술접대하는 것 보다는 건강도 지킬수 있을뿐더러, 건전성과 접대하는 측이나 접대를 받는 측이나 당당함도 있고 설득하기도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접대비가 절약된다고 합니다.

전국에 골프장이 몇개나 있을까요? 골프연습장은 몇개나 있을까요?
골프장은 대략 2003년도에 250개 정도 였고 지금은 300개정도가 아닐까합니다. 우리나라 골프장은 18홀과 27홀짜리와 많지는 않지만, 36홀짜리 등이 있으니 주말 골프장에서 어느 특정시간에 동시에 라운딩을 하는 사람의 숫자를 한번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골프장 평균 27홀 * 골프장수 300 * 홀당 라우딩 인원 3~4 = 24,000명 ~32,000명
골프 전라우드 18홀을 라운딩 하는 거리는 대략 7키로 시간은 2시간에서 2시간반 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영업시간 대략 일출과 일몰과 나이트까지 해서 14시간을 잡으면 로테이션은 5번정도 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24,000*5 = 12만명~16만명 대략 15만명이 주말 골프를 즐기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중골프까지 7일을 하면 매일같이 골프장에서 상주하는 중독자나 한량이나 졸부를 제외한다고 해도 일주일에 105만명이 한번은 골프를 치고 있다고 봐야하겠지요.

전국에 방방곡곡에 산재한 골프연습장과 실내 골프연습장까지 합치면 300만명 정도가 골프채를 휘두르고 있지 않을까합니다. 300만이면 전인구중 걸어다니고 학생을 제외하면 10명중 한사람은 골프장에 골프를 휘둘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가는 분들도 있고 2주에 한번, 한달에 한번, 계절에 한번 가는 사람도 있으니 자신이 골프 애호가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400에서 500만이 있다고 보면 적절할것 같습니다. 어떤 스포츠보다도 많은 사람이 즐기고 있다는 것은 명확하지 않을까합니다.

골프를 치면 정말 운동이 되나?

골프가 의외로 운동이 됩니다.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의 시간당 운동량의 70%를 한다고 하니.. 2시간반동안 골프장에서 움직이니 달리기 30분보다야 더 많은 운동효과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2. 골프해찬

2004년 6월 30일 이해찬 총리가 취임한 이후 이해찬과 골프와는 땔래야 땔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인것 같습니다. 불이나도, 비가오나, 눈이오나, 장마가 지나 골프장에 있는 이해찬.. 물론, 재수없게도 주말.휴일 라운딩을 할때만 큰일이 생기고 하니 이해찬도 골프와는 인연이 없는 것같기도 하고 <머피의 법칙>이 적용되기도 하니, 참으로 이해찬과 골프는 알수없는 관계일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취미를 바뀌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합니다. 골프와 이해찬과는 액이 껴있나 봅니다.

이해찬도 처음에는 골프를 싫어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후 골프의 매력에 빠져서 열심히 골프를 치고, 좀더 나가 내기골프를 치기도 했겠지 않을까합니다. 누구한테 지지싫어하는 이해찬의 성격으로 봐서는 일취월장을 하지 않았을까합니다. 어느덧 골프경력도 언 10년에 접어들어 준프로급의 실력이지 않을까합니다. 지금은 <골프해찬>이 되었으니 골프가 좋기는 한가봅니다.

우리는 골프가 고급스포츠라고 합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400만에서 500만명정도 즐기는 고급스포츠인것은 맞습니다. 양극화된 한국의 현실에서는 일반국민들은 그들이 딴나라 이야기로 들릴 수있지 않을까합니다.

하지만 한가히 골프를 치는 것 만이 이해찬의 비판의 대상이 된다는 것에는 동감하기가 힘듭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한사람에 의해서 이끌어가는 70년대 80년대를 지나왔습니다. 언제나 비가오면 대통령이 비오는 장소에 나와서 지휘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하고, 총리가 자리에 앉아서 지시하는 시대는 지났다는 것입니다. 각자 주어진 책임과 권한을 위임했다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음바 책임을 지면 됩니다.

만약, 철도파업을 하는데, 이철철도공사 사장을 대신해서 노무현이 나서고, 이해찬이 나서서 티비화면에 비추인다면 철도공사 사장은 바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지를 원치않지만 이럴때는 국민들은 담당자를 바지로 만들어야 시원하고 정치를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자문해보길 바랍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상사가 나서서 감놔라 대추놔라 이래라 저래라 한마디 하고, 윗상사에 잘보이기 위해서 짠하고 얼굴한번 비추고 사라진다면 좋아할 사람 한사람도 없을겁니다. 오히려 바로 윗상사 얼굴에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해찬이 일반인이라면 일처리 행위에 대해서는 합당하고 정당하다고 할수 있으며 귀감이 되는 바른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3. 정치인의 쑈맨십

철도공사가 파업하고있고, 3.1일날 골프를 치다니, 식목일날 불이 났는데 골프나 치고 있다니, 장마가 지고 있는데 한가하게 제주도에서 우산쓰고 골프를 치다니하는 하는 것은 감정상의 문제가 아닐까합니다. 정치란? 국민감정을 추스리고하는 것이니 국민감정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여당과 참여정부는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정부라 하고, 지금은 총체적인 <양극화 문제>를 해소해야한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국정지표로 삼았다면 그에 합당한 처신이 있어야 합니다. 양극화 해소가 실제로 되지 않더라도 또는 못할지라도 어려운사람과 함께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국민은 정책이니하는 큰것보다는 오히려 작은 것에 분노하고 감동을 합니다. 그래서, 이해찬은 최소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는 액션이라도 했어야 합니다.

정치란 보여주기 위한것입니다. 한마디로 쑈라는 이야기이고 쑈를 잘해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이해찬이나 노무현이나 정말 못하고 있는것이고 안하고 있는것입니다. 만약, 정치인이 아니라면 할필요도 없겠지만. 두분은 정치인임을 알아야합니다.

옛날 임금들이 왜 비가 오지 않으면, 산에 올라가 기우제를 지내고, 가뭄이 오면, 평상시 산해진미에 주지육림를 마다하고 간장종지에 밥을 먹는 시늉을 했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건이 터졌을때, 티비에 나와서 진두지휘하는 척 선전하고 돌아가, 기집를 끼고 술을 처먹었던 박정희나 전두환 등이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것이 아니고, 평상시 잘하고 있지만 보여줄때는 보여주는 것이 정치이고 하지말아야 할것도 보여주는 것이 정치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본인이 알아서 진퇴를 결정할 일이지만, 남처럼 정치쑈를 못했으니 사퇴하라고 하는데는 동의할 수 없다.


그런데 이해찬 총리 골프 예약과 그린피와 캐디피는 누가낸겨? 아직도 자리에 앉아 있으면 넓은 골프장 티오프장소 그려지고, 어퍼로치와 쉬잉을 하기위해 어깨가 들썩여집니까? 홀컵이 그려지고, 어떻게 벙커샷을 할까 이리저리 고민이 됩니까?

10년 정도 되었다면 비긴너에서 벗어날 때도 되었는데.

대부도 가는길에 사둔 주말농장에 씨앗은 언제뿌리십니까?

성격이 못되서 그런지 저는 이런게 더 궁금합니다.

노하우21 ( http://www.knowhow21.co.kr )에 동시 게시 합니다.

====================================================
댓글을 주신 여러분께 ㄳ를 드립니다.일일히 댓글을 달아 드려야 하겠으나 그렇지 못한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_._)

그리고 베스트에 올려주신 편집장님께 ㄳ를 드립니다. ^__^

골프채를 휘둘러 본적은 있습니다만, 저는 골프를 쳐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서울 난지도 노을공원에 있는 퍼블릭골프장도 바로옆 하늘공원처럼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는 자연공원이 되었으면 하는 사람입니다.
골프 중계는 열심히 보고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여러가지 이유로 골프를 치고 싶지도 생각도 없지만. 골프치는 사람을 경원시하지 않습니다.

내가 골프가 싫다고 있는 것을 부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대로 인정하자는 이야기입니다.

댓글로 골프의 라운딩 시간에 대해서 올려주신 분들이 계시군요.
라운딩 시간에 오류가 있을수있고,오류가 있습니다. 지적해주신 분들께 ㄳ를 드립니다. 대충계산한것이니 너무 나무라지 마시기바랍니다. 그렇다고 전체 맥락과 말하고자 하는데는 이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자세히 계산을 한다고 해도 한국에서 400만에서 500만 정도가 골프를 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더 많은 수도 있고 적을수 도 있겠지요.

골프가 생각처럼 적은 인원이 이용하는 운동이 아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골프를 치고 있고 있고 칠려고 한다는 요지입니다.

제글을 요약하면..

1. 골프가 아직까지는 고급스포츠이긴하지만, 골프는 그렇게 나쁜 운동도 아니고 경원할 운동도 아니고, 현재 생각보다 많은 수백만이 골프를 치고싶고,하고 있다.

2. 현재 우리나라는 일인이 이끌고 가는 국가가 아니다. 또한, 각자 맞음바 직책에 충실하면 되고,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고 할지라도 담당자가 있는데 월권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 (일반 직장을 비유해 드린겁니다)

3. 겉으로 보여주기 위한 전시행정, 정치행위(쑈)보다는 실질적인 관리시스템에 의해서 돌아가는 국가가 건전한 국가이다.

4.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정치인이란 일반인이 아니니,국민의 감정에도 충분히 관심을 가져주어야 한다. 그리고 참여정부가 양극화 극복을 최우선 국정지표로 삼았다면, 국정최고책임자인 이해찬은 더더욱 국민과 호흡하는 모습을 보여줌이 마땅하다..

골프치는 행위가 현재 나타난 결과로 도덕적으로는 나쁜것은 아니나, 국민감정을 무시하고 할만큼 중요한것은 아니다. 그러니 자신의 하고 싶다고 다하고 사는 것이 아니니 의지와 취미도 죽일필요가 있다.

그렇다고하더라도 총리가 사퇴해야한다고 하는 것은 합당하지도 않다.

5. 국민은 감정만을 내세울것이 아니고, 냉정히 사안 구별을 할줄 알아야지 않을까?한다는 요지입니다.


6. 국정책임자는 365일 하루 24시간이 개인이 없는 공복으로 있어야한다. 그렇지 않고 단순히 개인의 취미 생활이라면,국가 재산을 낭비하지 말고, 본인 스스로 예약하고, 스케줄을 잡고, 골프비용을 내야하지 않는가 하는겁니다. 차라리 골프를 치는 대신에 개인이 사둔 주말농장에서 씨앗뿌리는 모습이 그나만 보기가 좋겠다.

그렇지 않고 국정의 연장선상이라면 좀더 신중한 처신이 필요하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봐, 거기에 이것은 drupal이 사이트 조깅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블로그 사이트도에도 불구하고 나의 배우자를 drupal 방법을 고용하고 내가 디자인을 찾는 수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특정 디자인을 인수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 기억하세요? 그것은 사랑 수 있습니다.

  2. BlogIcon Nike free run 2 2011.10.2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하세요? 그것은 사랑 수 있습니다

  3.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많은 것이 나의 생활에서 이것 같이 배치할 것을 보았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의 사이에서 베스트이다. 나는 그것 같이 여기에서 포스트를 더 원한다. 저희로 이 포스트 공유를 위한 많게 감사합니다.

  4. BlogIcon watches replica 2012.07.24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분들보다도

  5. BlogIcon double acting cylinder 2012.08.2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6. BlogIcon chepa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7. BlogIcon Woolrich Artic Parka Women 2012.11.22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복 달리 되 찾 지 않 는 기분 이다.고향 이 라 는 한 전

  8. BlogIcon Louis Vuitton Monogram Idylle 2012.11.22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무 서 워 들 도 꺼 리 고 집 에 있 었 다. 그들 은 비가 오 는 가운데 맨 脚丫子 왕복 달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10-25 18:21
Yesterday24
Today9
Total977,526

글 보관함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