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아프카니스탄 협상 시한 24시간  연장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이 납치한 한국의 NGO단체에 소속된 샘물교회 교인 23명을 자신들의 요구사항인 한국군의 년말 철수기한을 지키라는 요구와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체포된 탈레반 소속 반군을 일대일 맞교환을 제의했다.
 
만약, 한국시간 2007년 7월 22일 23시30분까지 탈레반의 소속 반군이 풀려나지 않는다면 한국의 국민을 체형하겠다는 통첩하였다.
 
아프카니스탄 정부는 인질협상에서 자신에게 실질적인 권리가 없음을 선언하고 미국에 인질협상안을 넘겨버렸다. 실질적으로 자신의 정부가 미국의 꼭두각시 정부라는 것을 자인하는 꼴이다. 미국은 자신들이 아프카니스탄에서의  군사 활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를 지원하는 역활음을 자임해 왔었는데, 아프카니스탄에서 벌어진 전쟁이 미국의 침략전쟁임을 만천하에 공식적으로 까발리는 것이 된다.
 
이에 한국정부가 할수 있는 일이 축소 되었다. 오히려 공은 미국측에 넘어 갔는데 현재 미국의 선택이 어떻게 될것인가에 따라 한미간에 난기류가 형성될수 있다.
 
만약, 미정부가 탈레반 소속 반군을 풀어주지 않는다면, 한국민은 미국에 대한 신뢰가 추락하여. 한미동맹에 치명적으로 작용할것이고 한국내의 반미가 조직적으로 들불처럼 일어날것이다.
 
또한, 미국의 그동안 지속적이고 일관된 전략인 <<테러리스트(무장단체)와의 협상은 없다>>는 불문률이 깨질것이다. 이는  또 다른 선례를 만들게 되어 여타 무장단체의 공격목표로 작용하지 않을까한다.
 
어찌 되었던 미국으로써는 한미동맹을 깨치지 않는 선택을 할것인가? 아니면 자국의 전략.전술을 유지시킬것인가가 관견이 되어 미국은 딜레머속에 머리가 아플것 같다.
 
만약, 한국민이 무장단체에 죽음을 당하게 된다면.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또한 치명적인 상처를 입어야한다.
이스람의 무스림은 여성을 죽이지 않는 것을 불문율로 여기고 있고, 여성을 죽이는 것을 치욕으로 알고 있다. 탈레반이 만약, 한국의 여성 인질 18명을 죽인다면, 자신들의 반외세의 깃발은 오히려 이스람내의 반탈레반의 역공을 감수해야 한다.
 
미국은 "<테러리스트>와의 타협은 없다"는 불문률과 탈레반은 "무스림은 <여성 살해>는 없다" 불문률을 서로 깨야만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선것이다.
 
딜레마를 해소하는 방법은 탈레반이 협상시한을 연장하는 방법이 있고, 한국의 인질중 남성을 하나 하나 죽여가면서 시한 연장을 하는 방법이 있다.
 
반대로 미국은 협상당사자국을 아프카니스탄정부에 주어 일대일 맞교환을 시도하는 방법이 있다. 책임소재를 미국이 아닌 아프니스칸 정부에 줌으로써 자신들은 명분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 이전 이탈리아 기자의 인질 사건에서 아프카니스탄 정부가 체포된 탈레반 소속 군인을 석방하연 맞교환한 선례가 있다. 이때도 미국과 영국 서방은 겉으로는 아프카니스탄의 행위에 대해서 <테러리스트와의 타협은 없다>는 또다른 선례를 만들었다고 지탄의 소리를 할것이다.
 
어떤 시도가 되었던 인질이 죽게 되는 극한 상황이 전개 된다면, 인질사건이 발생한 후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었던 
 
<정부가 허락하지 않는 위험지역인 아프카니스탄 방문을 시도하고, 반기독교적인 이스람지역에서 봉사활동을 빙자한 선교활동을 하여 자업자득>라는 기류는 반전이 되어  즉각철군, 반탈레반, 반정부, 반미로 확산이 될것이 자명하다.
 
또한,  그 동안 탈레반이 구축했던 반외세투쟁과 이스람의 원리주의자인 탈레반의 위상은 전세계 무스림으로 부터 배척되어 고립될 수 밖에 없다.
 
이글을 쓰는 동안 2007년 현재 탈레반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24시간 시한연장"이란 메시지가 떴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 상호간에 협상 의지가 있음을 천명한것이고, 미공개(돈/지원) 협상이 진척되고 있는 것이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http://www.4ple.co.kr 익명토론 가능..  
 
 탈레반과 미국 그리고 한국의 선택은?  <--- 익명 토론이 가능한곳입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아름다운 전망이었다. 당신은 아주 적절한 곳이 또한 있다. 좋은!

  2. BlogIcon omega seamaster replica 2012.07.25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형하겠다는 통첩하였다.

  3. BlogIcon cylinder piston rod 2012.08.21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4.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08-02 21:28
Yesterday81
Today48
Total973,894

글 보관함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