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지 사정에 밝은 3명의 한국인 선교사의 인솔 하에 이동을 하지 않았던가? 다만 카불-칸다하르 길은 아침에 출발해야 한다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진하게 남는다.

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여러 단기팀 중에 유독 이 팀이 희생양이 되어 시대의 집중을 받고 있는 것은 이 팀이 지녀야 할 십자가일 수밖에 없다. 주님은 그런 아픔을 이 팀에게 허락한 것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인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였고 그것이 어쩌다 보니 '샘물팀'이라 한다면, 이곳의 선교사들은 그동안 안전 불감증 속에 단기팀들을 맞이했다는 것인가?

 
위의 기사는 오마이 기자와 현재 아스카니스탄에서 사역중인 선교사가 인터뷰한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현재 벌어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피랍 사건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활동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그동안 자신들이 주장했던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기보다는 "참다운 봉사와 선교란 인터뷰한 사람처럼 해야한다"하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글과 댓글로 욕의 성찬을 벌이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변명이거나 합리화 작업이 되겠다.
 
어찌 자신의 합리화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다음과 같다.
 
피랍사건이 있기전 아프카니스탄은 정부가 정한 여행위험 지역이였다. (강제조항은 없다) 그러니 정부의 시책에 따라야한다. 그런데 개독교는 정부의 시책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 그러니 "<납치된>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없다."라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현재에 아프카니스탄 내에는 위의 선교사뿐만 아니고 200여명의 NGO단체가 활약하고 있었다. 단기연수과정이던 단기봉사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여행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지역내에서 활발히 선교/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탈레반의 납치 사건으로 인하여 2007년 7월 22일 <여권법>에 의해 아프카니스탄은 이라크, 소말리아와 함께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되어서 정부의 승인을 획득해야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300만원이하(?)나 2년이하(?)의 중형에 처해진다.
 
그럼 현재 <아프카니스탄>내에 있는 교민이나 NGO단체 소속원들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위의 선교사는 인터뷰하고 있는 중에도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지도 않고 있다.
 
오마이와 인터뷰한 선교사는 피랍된 현지 한국인 인솔자 3인과 샘물교회교인 18인과 그외 1인들보다도 정부의 시책을 위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 현지에 있는 분들은 강화된 <여권법>상 <여행위험지역>이 아닌 <여행금지구역>으로 당연히 한국으로 귀국이나 인접국으로 피난을 가야한다. 이분들은 개독이라 칭하는 샘물교회 교인들보다 더한 중범죄에 해당한다.
 
만약, 위의 오마이뉴스의 기사 인터뷰로 나온 선교사가 재수없게 샘물교회 교인대신 탈레반의 인질로 잡혔다면 이분도 지금의 개독교라고 몰리는 사람들과 같은 소리를 들었거나 더한 비난에 직면해야한다.
 
더나아가 피랍사건으로 인해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된 지금 탈레반에 잡혔다면 어떠한 말들을 할것인가?
 
또다시 현지 인터뷰한 선교사처럼 또다른 현지의 선교사와 인터뷰를 하거나 다녀온 NGO소속원들의 인터뷰로 <참사랑>을 실천한다는 선교사를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할것이다.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범의 피해자들 처럼 <가해자>로 만들어 공격하지 않겠는가?
 
오마이의 기사는 선하고 참다운 선교자가 아닌 또다른 피해자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쪽은 재수가 없어고 한쪽은 재수가 좋아서 지금 인터뷰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차이뿐이다. 인터뷰한 선교사가 말한 그들은 <희생양>일 뿐이다. 누구나 피랍된 그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개노빠와 개티즌들이 말한 
 
현재도 불법(여권법위반) 행위를 하고 있는 선교사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논리적이도 않는 잡글들과 악플들을 합리화하지 마라.
 
그냥  평상시 재수 없는 기독교(개독교)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었는데 잘되었다 마음껏 욕세례로  <카타르시스>를 느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악플을 단순히 "화풀이 일뿐이야"라고 하는 "나 개념 없어요.. ", "나는 개념을 노무현에 잡혔어요", "내사전에 개념이란 말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그들에게는 <파시스트도 과한 칭찬이다>
 
먹지 않아도 되는 욕세례를 멈출때가 되었다. 개티즌, 개노빠의 죄가를 어떻게 사함을 받으려 하느냐? 이제 저주의 굿판을 멈출때가 되었다.
 
개노빠, 개티즌들은 아프카니스탄의 납치범인  탈레반 보다 못하고, 그들이 욕세례를 퍼붓는 개독교보다 피해가 큰 썩은 고기를 찾아나서는 하이에나 <악플러>들 일 뿐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배형규 목사의 시신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돌아 온다고 한다는 뉴스가 떴다. 개티즌과 개노빠는 회계해야 한다. 싫음 말고, 개티즌과 개노빠에 개념을 바란다는 것은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잠시 잊었다.
 
---------------------------------------------------
탈레반 납치사건, 개티즌과 개노빠는 솔직해야 ...  <----
꼬우면 포플로 와서 악플들을 달라. 포플은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곳이다.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12-09 14:36
Yesterday9
Today7
Total978,202

글 보관함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