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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프리온이란 지신을 보호하는 물질이지만 다 개체에게는 독성물질이 되는 것이다. 지금 까지 알려진 바로는 인간에게서 변형프리온에 민감한 유전자형이 M/M형이다.
 
전문가 집단 일각에서는 인간광우병은 별거 아니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들이 든것이 확율론이다. 수억분에 수십억분(1/45억) 1도 안된 단다. 그러니 먹어도 다죽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일면 맞는 이야기이지만 인간을 다루는 의료전문가나 국가를 책임진 정부가 할말은 아니다. 이말은 자신들은 광우병에 대해서 잘모른다는 말을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말은 통계학자가 할말이기는 한데, 통계학자들은 이들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현재 까지 발견된 확인된 원시 데이타들이 오염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통계학적으로는 지금 알려져 있는 광우병확율보다 낮아져야 정상이고  공포보다도 낮아야 정상적이긴 한다.
 
하지만 정확히 소광우병에 걸려 있는 소의 숫자를 모른다. 더 많을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영국이나 유럽과는 다르게 자신들의 소에서는 3마리만이 걸렸고 그중에 1마리는 캐나다 소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광우병 환자도 달랑 3명이라고 한다. 그 3명도 단지 유럽에서 있었던 사람이나 중동에 여행해서 걸렸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광우병 원인인자를 변형프리온으로 지목하고 이 변형프리온은 채식을 하는 동물에게는 아주 높은 확율로 광우병에 걸린다.
 
광우병원인은 동물성 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견된다. 소에서 발견되면 광우병이고 양에서 발견되면 광양병인것이다. 이들의 차이점은 별로 없다. 채식을 하는 동물이 육식을 먹으면 독과 같다. 그런데 채식이던 육식을 하던 상관없이 자신들과 같은 종을 먹으면 일명 광우병에 걸린다.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그럼 이런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동물성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병되는 병이 광우병이다. 유럽이나 미국은 동물성 사료를 한동안 범벅으로 먹었던 지역이다.
 
동물성 사료가 집중적으로 투입된 시기는 80년대이고 미국은 여전히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고 있다.
 
그런데 유럽소에서 90년대 이후 정확히는 90년 중반이후 10년동안 100만마리의 의심소가 발견되었는데 미국은 달랑 3마리다. 절대다수는 물론 영국에서 발견되었다. 최근에도 동물성사료를 일체 투입하지 않는데도 수백마리의 소가 발견된다. 미국의 주장을 받아 들여 캐나다 소를 제외한 2마리라고 생각하자. 유럽소는 총합을 하더라도 5,000만 마리가 안된다. 미국소는 1억마리다.
 
미국소가 얼마나 통제불능인지를 통계학적으로 알아보자.
 
유럽 : 10년동안 전체 사육수 3~5억마리 감염소 100만 마리  인간광우병 환자수 166명
미국 : 20년 동안 천체 사육수 15~20억마리 감염소 미국측 주장 2마리( 실제 3마리) 환자수 3명(그중 미국측 주장 없음)
 
소광우병 확율 = 100만/5억 = 20마리/만
미국소 확율 = 2~3/20억 = 1/10억
 
라고 할수 있을까? 확율을 좋하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주장하는 것이 맞다.  유럽도 정확한 통계는 아니다. 단지 추정일뿐이다.
동물성 사료를 투입한것은 유럽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 이다.
 
그런데 유럽소는  만마리당 20마리가 발생하는데 미국소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미국소가 광우병 내성소가 아니라면 20년 동안 최소 400만 마리의 광우병 소가 미국인이나 전세계로 팔려나갔다고 미국은 광우병통제가 전혀 되지 않는 국가라고 말을 해야 한다.
 
최소 광우병 발생통계와 광우병환자관련 통계는 유럽이고 특히 영국/일본이다. 기준을 이들 국가에 두어어지 같은 먹이를 먹였는데 미국을 기준으로 통계를 들면 전혀 과학적이지 않다.
 
같은 조건에서 당연히 나와야할 확율에 나오지 않은다면 원시데이타가 오염되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런 오염된 데이타는 버리는 것이 최소한 통계전문가라면 이야기를 해야 한다. 그런데 다른 특별한 이유를 만들지 못하고, 오염된 데이타를 기준으로 미국은 광우병 위험물이 1/45억분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말하는 전문가가 있다면 이들은 전문가가 아니다.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것이 마땅하다. 반대로 주장하면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400만배 위험한 소라고 주장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하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400만배보다 더 위험할수 있고 덜 위험할수 있다. 이유는 단지, 미국의 데이타를 신뢰로 할수 없기 때문에.. 논문쓸때 이런 원시.거짓자료를 쓰레기통에 가야한다. 이것을 기준으로 만든 논문이 있다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잘못된 결과물을 내 놓을 테니 말이다. 의도한 논문이라면 황우석보다 더한 놈들이라고 해야한다. 과학도가 해서는 안되는 짓이기 때문이다.
 
유럽은 90년대 후반부터 동물성사료가 통제되고 관리된 상황에서 조차도 꾸준히 10만마리당 1마리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어 지고 있다.
 
그런데 아직까지 동물성사료가 금지되지 않은 미국에서는 광우병소는 고사하고 의심소조차도 발견되지 않은 0마리라고 말을 하면 소나 개나 웃을 일이다. 미국은 통계를 자체를 낼 수 없는 쓰레기일뿐이다. 그런데 이들 쓰레기 통계를 기준으로 미국소는 안전해요라고 주장을 한다. 이런 사람은 미국소 키우는 목장에서 똥을 치우는게 가장 적합한 직업이다. 그리고 직접 눈으로 확인 시켜주어야 한다. 책상머리에서 미국소는 신이 지켜주는 소니 안전해요라고 과학은 의심이 원천인데 믿음의 영역까지 확장시켰으니 말이다. 이들은 꼭 된장인지 똥인지 직접 시식을 해주어야 아는 무뇌일 뿐이다.
 
같이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지 않은 상황에도 통제관리가 안되는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다고 해야 합리적인 해석이 된다. 미국소/유럽소를 주고 어떤것을 먹겠냐고 하면 나는 무조건 유럽소 특히 영국소를 먹겠다. 그만큼 안전하니 말이다. 하물며 통제 관리가 안되는 동물성 사료 듬뿍 먹은 400만배 위험한 미국소를 먹겠는가?
 
미국소가 400만배 위험하지 않다는 통계자료는 없다. 미국이 동물성 사료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광우병의심소도 아니고 광우병소가 3마리 그것도 1마리는 캐나다소라고 주장하는 동안에는 말이다. 광우병에 관한 통계와 관리체계와 위기관리 능력은 유럽과 일본이 앞서 있다. 특히, 아직까지는 영국은 광우병에 관한 정보와 연구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동물사료를 전혀 주지 않은 상황에서도 미국에서 도축되는 1년 4천5백만두 이상소 중 450~4,500 마리의  광우병 소라고 보면 확실하다. 이들 소중 90%는 30개월이상이다. 그런데 동물사료를 먹이면서 0마리 ㅠ.ㅠ.;; 물론, 도축되기 전에 총살이나 다른 먹이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높다. 워낙 총질을 좋아 하는 국가가 아닌가? 사실 동물사료를 먹이던 안먹이던 키우던 수백마리~수만마리 중에 한두마리 끼어 있는 광우병소는 이들로써는 껌값도 안될것이다. 그래서 안전할수도 있지만 말이다 지들이 알아서 잡아주니.. 문제는 이들 소는 도축업자나 농장주의 의지에 의해서 결정되고 있다는 문제이다. 통제/관리 되지않은 권력과 관리자 문제라는 것이다. 이들 소가 어디로 갔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럼 한국은 안전한가? 미안하지만 미국소나 한국소는 통계가 잡히지 않는다. 미국소보다는 안전하지만 유럽소에 비해서는 최소 만배는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당연히 나와야할 10만마라당 1마리의 광우병소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지 않고 있지 않은가? 결국에는 영국/유럽보다 10만배이상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물론, 미국소의 400만배이상 위험한 미국소 보다는 안전하지만 말이다.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그 소들이 어떻게던 우리의 입이나 제품으로 들어갔다는 의미와 같다. 발견된 소들은 폐기 처분할테니 말이다.
 
한우는 단지 영국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고 미국소에 비해서 40배~100배정도 안전할 뿐이다.
 
지금까지 인간광우병으로 확진되고 발견된 200여명의 면면을 살펴보면 절대적인 다수가 유전자가 M/M형이다. 그리고 통제되지 않은 소 50만 마리에 200여명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통계에 잡히지 않은 200여명을 제외한다면 얼마인지는 모른다. 통제와 관리가 되고 있는 영국/유럽이나 일본의 예를 들어본다면 50만 마리의 광우병소가 아무런 의심없이 도축되고 먹었다면 200~400~1000명을 광우병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확실하지 않을까? 그게 합리적인 생각일것이다. 동물사료 듬뿍 먹은 소에 SRM부분을 그동안 먹었다면 하는 이야기다.
 
문제는 인간광우병이라고 명명해서 인간의 뇌를 죽은후에 확정하는데 있다. 머리 뚜껑을 열고 맛을 봐야 짠맛인지 단맛인지 쓴맛인지 판다는게 올바른가? 맛을 보지 않는다면 그냥 의심환자라고 한다. 변형프리온을 섭취하면 인간광우병이라고 할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광우병과 유사한 자발성 SCJD 야콥병환자의 절대 99.9%는 유전자 형이 M/M 타입이다. 야콥스병은 40~50대이상에서 발견된다고 한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야콥스병이나 인간광우병이나 어짜피 변형프리온이 발병원인에 가깝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인간광우병의 기준에 따르면  40세미만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발병시기를 가만하면 25세 미만에서 변형프리온 독성에 감염됨을 알 수 있다. 결국에는 5,000만인구 중 1200만에게만 위험한 질병이 된다. 결국에는 젊은 어린이들이 가장 위험에 노출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자발성CJD를 포함하면 오히려 광우병소에는 노인들이 더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다. 젊은이들은 유전적으로 더 위험을 느끼고 나서고 있는것이고 노인들은 실제로 자신들이 광우병(변형프리온)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 조용하다. 중간에 있는 뇌가 굳은 사람들은 뚜껑이 열린 어린이/청소년/노인보다는 덜위험하다. 어찌보면 가장 안전한 세대라고 할 수 있다. 변형프리온(광우병)은 머리 뚜껑이 열리고 머리에 스팀이 나야 걸릴 가능성이 있으니 말이다. 현재까지 나온 데이타로는 그렇다.  
 
우리나라의 인간광우병 환자는 통계에 잡히지 않은 것을 감안하더라도 통제되지 않고 통제된 기간을 포함해서 영국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동물성 사료를 먹인 기간과 양을 계산한다면 40세 미만의 환자중 미니멈 10~100명이 발견되었어야 정상적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인간광우병 발생사례가 없다.
 
물론 광우병 의심사례만 50여명(?)정도 이다. 통계에 잡히지 않는것을 감안하더라도 웃기지 않는가?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SRM모든 부위를 섭취하고 유전형도 남들보다 3배나 위험군에 속하는데 말이다. 유럽인들보다 21배는 더 위험도가 있다고 해야한다. 그런데 통계에 잡히지 않았다면 당연히 전문가 집단이 은폐하였거나 무능하거나 의료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접근방법이다.
 
오죽하면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아라라고 하는 험담(속담)이 있겠는가? 변형프리온에 의해서 걸린다고 하는 CJD(야콥병)병들은 벽에 똥칠하는 정도의 뇌가 통제가 안되는 병이다.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 이라면 1년에 최소 1~2명정도는 발생해야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광우병에 걸린 SRM이 들어있는 뇌/뼈/사골/내장등을 먹더라도 말이다. 그동안 꾸준히 한국인은 다른 어떠한 나라보다 365일 즐겨하지 않았던가 말이다. 그런 한국에서 조차 1년에 1~2명의 청소년이 감염된다면 광우병은 그렇게 위험한 것은 아니다.
 
광우병의 위험을 제대로 알리고 관리/통제 된다면 그 위험은 더더욱 줄어 들것이다.
 
 
문제를 이를 정확히 알리고 걸러내는 데 위험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정부당국과 전문가가 할일이다. 너무 과대평가 해서도 안되고 축소 해서도 안된다.
 
20대 미만에서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인간광우병이고 30대 이후에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야콥스병이고 하는 분류자체를 하는 것이 문제이다. 이둘은 어짜피 단백질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M/M형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섭취했을때 발병하는 공통성을 가지고 있는데 구분을 왜하는 것인가? 그럼 먼가 있어보이나?  정확히 변형프리온의 흡수과정과 뇌로 진입하는 과정도 모르는 정도의 저급한 현대과학지식으로 말이다. 전문가가 할일은 정확히 우리의 과학수준이 아주 저급해서 현재까지는 여기 까지 밖에 모릅니다. 그러니 M/M 유전자 형을 가진 성장기에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를 최대한 억제하고 늙어서도 혹시나 동물성 단백질에 포함될 수도 있는 변형프리온이 있을지 모르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단, 최대한 변형프리온이 동물성 단백질에 들어가지 않도록 정부당국과 전문가집단이 통제/관리하록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해야한다.
 
그런데 한국인이 SRM을 포함하지 않을 것을 먹으면 안전하고 먹어도 다 죽지 않습니다.유전자형중 M/M형이 많으니 더 위험다고 확신할수 없읍니다라고 전문가가 말하는 것은 한마디로 자기 보신에 급급한 처사이다. 사실을 사실대로 밝히는 것이 우선이다.
 
한발더나아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는 안전합니다.라고 선전하고 있다. 아니 도대체 싼게 비지떡이란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값싸고 질좋은 소가 어디 있는가? 미국소가 무엇이 안전한가? 한국이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일본보다 안전하지 않은데 그중에서 한국보다 더 위험한 전세계에서 가장위험한 미국소가 안전하다고 하면 소가 웃고 넘어 가겠다. 통제된 위험은 더이상 위험이 아니다. 하지만 미국은 통제가 되지 않는 국가이다. 이는 통계치가 말해주고 있다. 얼마나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물론, 한국도 예외일수 없다.
 
동물성 사료로 감염된 광우병소를 먹어도 통제된 상황보다 딱 100~500배 위험할 뿐이다. 통계론자들이 말하는 수천만 억분에서 10~500배는 껌값이겠지만 유럽은 1~10만리당 1마리도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 위험을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고 한국이나 미국은 조까라 먹고 죽는것은 사람팔자고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라는 하는 차이이다. 사실 CJD에 걸리면 사람 몰골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더욱 유럽이 충격적으로 받아 들였겠지만 말이다. 암튼 이 차이가 얼마나 대단한 차이인가?
 
변형프리온으로 결릴수 있는 병이 단순히 인간 광우병뿐이겠는가? SRM(7개 변형프리온)장기 모두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어느정도 축적되었는가에 따라 어떠한 질병을 만들지 모르는 것이 지금 자랑하는 현대과학 수준일 뿐이다. 어짜피 장님코끼리를 잡고 있는 의과학 수준이라면 위험물질을 멀리하면 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그게 과학하는 사람들이 과학적 합리적으로 접근해야 할일이다. 쪼까 먹고 죽자라고 하니 대략난감.. 먹고 죽으면 하늘의 뜻이라 무슨 선무당도 아니고 하늘에 기우제를 지내는게 과학인가? 그런게 한나라을 책임진 정부가 할일이고 전문의료 과학도 집단이 할일인가?
 
현재상황에서 최대한 회피노력을 하는것이 정부와 과학집단이 할일이다. 쓸데없는 미국소는 전세계에서 제일안전해요 유럽소는 안먹어도 미국소는 맛나게 먹어요 유럽소 보다 미국소를 먹어요 하는 순간 이는 과학을 하는 사람이 절대 될수 없다. 확율적으로 전세계 최고의 안심고기는 영국소이고 유럽소, 일본소이다. 청정지역의 호주산도 그리 안전하지가 않다. 물론, 한국소보다는 수만~수십만배 안전하고 미국소보다는 수백만배 안전하지만 말이다.
 
미국이 검역에서 뇌의 변형을 두고 광우병판단기준으로 한다는 것에 경악햇다. 광우병의 판단기준으로는 맞겠지만 CJD관련 모든 병의 원인은 변형프리온이지 뇌의 변형를 두고 하는 것은 올바른 판단법이 될 수 없다.
 
절대적으로 광우병소를 뇌의 변형프리온과 형태를 보고 판단하는 기준은 바뀌어야 한다. 현재까지는 SRM 7개 부위에 변형프리온이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기준으로 해야지 뇌에 스펀지 밥이 있나 없나를 판단기준으로 한다면 그냥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별반차이가 없다.
 
나이로 판단하는 것 도한 마찬기지 이다. 30개월 미만과 30개월 이상을 어떻게 판단할것인가? 아직 정확한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그럼 29개월 29일은 안전하고 30개월 1일은 안전한가? 전혀 과학적인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비과학적이지 않는가? 이를 판단하는 기준은 이력관리제를 하지 않은 이상 현재과학으론 알 수 없는 것이다.
 
광우병에 관한한 세계표준은 유럽이나 일본이지 미국이나 OIE가 절대 될 수 없다. 아직까지는 변형프리온으로 발생하는 병을 모르는 관계로.. 한국인도 식습관을 바꾸는 노력을 해야 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한국이나 동양인 유전자 95%가 M/M이란 이야기는 그동안 알게 모르게 동물성 변형 프리온을 억제하는 식습관이나 다른 유전형질이 있을 수 있으니 말이다.
 
인간광우병만의 판단기준으로 했을때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멀쩡한 소를 먹는 차이는 단지 광우병소가 100배더 위험할뿐이다. 물론 야콥스 병(CJD)까지 한다면 그 차이가 수백~수천의 더 차이가 나겠지만 말이다. 이들은 단지 뇌에 변형프리온이 들어가서 소견이 다를 뿐이다. 위험인자는 공통으로 변형프리온이다. 변형프리온을 잡아야지 뇌의 모양으로 판단하는 것은 한국사람에서 남자/여자 성인/청소년병을 구분하는 차이다. 원인 독성물질은 변형프리온으로 같은데..젊었을때 걸린병은 인간광우병 늙어서 걸리면 자발성CJD 좀 웃기지 않는가? 
 
인간광우병이나 CDJ관련 질병의 모든것은 성장기와 퇴화기에 관련이 있다. 성장기에 뇌가 열려서 보다 쉽게 변형프리온이 침투하는 것이고 퇴화기에 닫히 뇌가 열려서 통제력을 잃고 변형프리온이 침투되는 것이다. CJD관련 질병중에서 자발성(sCJD)가 감염과 확진후 인간광우병인 vCJD질병자보다  1년정도 빨리 죽을 뿐이다. 더 위험한건 자발성CJD이다. 어짜피 이둘간의 차이는 없다. 젊어서냐 늙어서냐 차이지 원인 독성물질은 현재까지 변형프리온일 뿐이니 말이다. 세포도 노화되어 통제력이 상실되는 노인들이 더 많이 걸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확율론에 입각해서 광우병소를 통채로 먹던 SRM을 제거 하던 안하던 광우병 결릴 가능성은 100배정도 차이이니 말이다. 물론,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한국인은 유럽이나 미국보다 3배이고 SRM부위를 포함하면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광우병 원인소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머리(뇌)가 닫힌 상태에서 동물성 사료를 먹으면 광우병 발명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든다.
 
어찌되었던 미국소가 어릴때 방목을 하고 도축되기 몇개월전에 집중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먹인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라는 전제가 깔려있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안전할 수는 있다. 문제는 미국은 관리되지 않고 은폐되고 축소되었다는 것이고 유럽과 일본은 위험이 노출되고 필터링 되었다는 차이다. 이는 미국의 자업자득인 면이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한국도 안전지대가 절대로 아니다. 자연발생적으로 어쩔수 없이 발생하는 최대 10만마리당 1마리 소광우병 소가 식탁위에 올라오고 있지 않는가? (도중에 자연적이던 누구에 의해서던 죽었을 가능도 충분히 높지만)
 
우려스러운 면은 만약, 한우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있다면 패닉상태에 빠진 국민들이 걱정이다. 사실 광우병소가 많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는 그 만큼 검역과정이 확실하다는 뜻이다. 최소한 발견된 소는 입에 안들어가니 말이다. 그럼 오히려 박수를 쳐야 한다 그런데 반대현상이 생길까봐 걱정이다.
 
맹장 수술후 당연히 나와야할 방귀가 나오지 않을때의 심정이 현재 지금의 심정이라고 할까? 어서 빨리 광우병 소가 발견되기를 빌어본다. 발견되지 않고 도중에 미국처럼 사살되어 있을수 도 있고 은연중에 뭍혀서 필터링 될수도 있고 싼고기로 팔릴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것도 나쁜것은 아니지만 보고 자체가 안된다는 것이 더 두렵다. 
 
한국과 미국이 광우병 안전지역 한마디로 ZIN이다. 우리는 검역이런것 몰라하는 자인이 아닌가 말이다. 보균자의 혈액은 수혈을 통해서 100% 전염된다고 했던가 영국의 2개의 사례를 보면 말이다. 한국의 대부분의 수혈은 청소년이 하고 군바리가 한다나 이들이 잠재적 변형플리온 보균자이니 말이다. 통제되지 않은 권력보다는 피해가 없지만 통제되지 않은 의료체계도 문제이다.
 
그런데도 의료체계를 민간에 넘기려는 꼼수를 쓰는 2MB 난감하다. 영국이 믿을 만것은 어찌되었던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필터링을 잘하고 공공의료체계가 확실하게 잡혀 있기때문이다. 광우병 걸린소는 재깍 발견되고 의심 환자도 전국민 의료체계로 재깍 발견하니 말이다.  반대로 한국이나 미국은? 겸역도 안되고 의료체계도 엉망이고 그러니 믿을 수 없어 거리로 나올수 밖에 거리로 나오게 한 책임과 원인은 독성물질로 찍힌 인간변형프리온인 2MB에게 있는 것이지 2MB눈에 비친 어리석은 국민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이려는 상머슴 2MB의 충심을 몰라주는 어리석고 우매한 국민이 원망스럽겠지만, 내가 2MB(미친 소(BEEF)라면 더 확전을 할것 같다. 어짜피 미쳤는데 더 나간들 어떻겠는가? 광우병소를 먹던 안먹던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율은 1/45억분이다. 광우병소를 쩜져 먹어도 100배정도 위험해질 뿐이다. 1/4,500만이 된들 어떻겠는가? 확율적으로 한강에 배가 지나는 차이 밖에 안나는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단순한 유전질환자 때문에 우리 멀쩡한 국민다수 사람들이 희생이 되어야 하는가? 복불복이 아닌가? 버리는 뼈도 아깝고 버리는 부위도 아깝지 않은가? 이들 모두를 수입하자. 우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곱창/내장탕/소머리국밥/꼬리곰탕/간/천엽/설렁탕이 아닌가? 이들 관련 산업도 살아야 한다. 이들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이들 다수는 영세업자들이 어려운 경제를 살리자 먹어도 아무 이상없다. 차라리 관리/통제에 들어가는 돈으로 경제를 살리자. 그러니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자.  이왕 빼든 칼이면 이정도는 휘둘러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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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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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emergency meals kits 2012.11.0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3.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instruction manual 2012.11.06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 전문 블로거입니다. 내 피드에 가입하여 큰 게시물의 여분의 탐구에에 남

  4. BlogIcon volcano stove dutch oven 2012.12.10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미국에서 2년간에 걸쳐 도축되는 소 75만 마리를 검사한적이 있다. 물론, 이들소는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를 인간의 눈으로 선택하였던 것이다. 이기준은 일명 앉은뱅이소(다운)이다. 그중에서 2마리를 발견한것이다.

  5. BlogIcon dog websites for children 2012.12.2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 중요한 주제에 도움이 필요 남녀를 지원하는 당신의 관대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6. BlogIcon filters water and instrumentation 2013.01.0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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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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