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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부제: 한.영.미에 1만 마리의 광우병소가 미치는 영향
 
한국.영국.미국에 똑같이 1만마리의 광우병소에 노출 되었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일단 영국은 1년동안 SRM(10%)이 노출되었을때 1인당 평균 0.69g이 노출된다.
노출된 사람중 10세~25세까지 유전자 M/M형 570여만명에서 년평균 약 1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약 3명/100만이 발생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한국과 미국은 어떠한 결과가 도출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미국은 단 1명의 환자도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 정말 웃기지 않는가? 인간광우병 환자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다니 그렇다면 정말 광우병(BSE)는 위험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그렇지만 이는 정확히 말하면 식습관과 미국의 인구가 이를 막고 있는 것이다. 인구가 많기 때문에 더 많은 환자수가 발생해야 하지 않는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길것이다. 그렇지만 절대로 그렇치가 않다. 인간광우병이란 SRM의 노출량이 얼마인가에 의해서 결정된다. 극히 미량을 먹는다고 생기는 병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빠지는 함정이다.
 
영국인구는 인간광우병 광풍이 불던 90년대 중반 약 5800만이였다. 광우병과 인간광우병에 관한 모든 통계는 영국으로 부터 나올수 밖에 없다. 그런데 영국은 1년 평균 16명의 환자가 발생했지만 미국은 절대 발생가능성이 낮아져 버린다. (2007년 영국의 인구는 6000만명)
 
동물사료로 재사용됨을 이유로 실제로 영국에서는 광우병소(BSE)가 지금까지 알려진 것 보다는 극히 적은 SRM량 인간에 노출/섭취되었다고 논증할 수 있다. 이는 더 적은 량으로도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논증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잠시 뒤로 미뤄두기로 하자.  

 
미국의 인구는 3억이다. 영국의 약 5배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영국의 식습관은 비슷하다. 그러나 미국이 영국보다는 햄버거/햄/소시지 류 등 갈아 만든 식재료를 더 많이 사용한다. 어찌되었던 갈아서 먹거나 동물사료로 사용한다.
 
미국은 1인당 SRM(10%)기준으로 영국의 년간 1/5양 밖에 노출이 안된다. 영국이 약 0.7g의 SRM을 나눠먹었다면 미국은 0.14g을 먹었다는 의미이다. 미국인이 영국인의 기준수위에 도달하려면 5년동안 SRM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배설하지 않고 축적해야 한다는 의미다.
 
둑이나 한강수위가  10m를 넘으면 범람한다고 했을때 한꺼번에 1일 1천mm의 강수량이 내려야 10M를 넘길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년간 1천mm의 강수량으로는 절대로 10M의 둑(댐)이나 한강수위를 넘길 수 없다. 천년을 나눠서 내리는 강수량 누적이 수백미터가 된다고 하더라도 둑/한강수위는 범람하지 않는다.
 
다른 예로 진도 7.0의 강진에 견딜수 있는 건물이나 다리나 땜을 설계하였다고 하자. 그런데 5.0의 강진이 10번 온다고 해서 7.0에 내진설계된 건물이 절대 무너지지는 않는다. 5.0*10번 = 50.0의 강진이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사실 진도 5.0과 6.0은 32배(?)의 강도가 차이가 있다)
 
중금속(수은 등) /적외선/X선/방사능의 노출도 1회노출/ 일일노출과 년간 노출 기준을 별도로 책정하고 있듯이 광우병(BSE)도 임계점에 도달하지 않는 양을 수년에 걸처서 먹었다고 문제가 될것이 없다. 물론,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 수는 생기기도 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수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이다. 통계는 항상 예외가 있기 마련이다. ( 과학은 예외를 다루는 학문이다. 통계도 예외를 잘 분석하면 새로운 과학적인 발견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1만 마리 BSE가 노출되어도 미국에서 광우병소(BSE)가 없고, 인간광우병환자(vCJD)가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에 년간 3만 마리 광우병소(BSE)가 노출되더라도 확률적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리는 사람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영국과 같이 청소년, M/M유전자형 중 3명/100만명의 환자가 발생할 확율적인 동등성을 발휘하려면 영국의 5배(5만마리)의 광우병소(BSE)가 필요하다. 그때 미국에는 3억인구중 약 25~30%인 1억명의 청소년 중 M/M유전자형(33%~40%)인 3천만~4천만명 중에서 56명의 환자가 발생 할 수가 있다.
 
한국이 영국과 비슷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 했을때에도 영국(5천800만)과 비슷한 인구(5천만)를 가지고 있으므로 M/M 유전자형 95%를 가만하면 년 16명*2.5배 = 약 32명~40명의 환자가 발생할 것이다.
 
반면에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식습관이 전혀 다르다. SRM 부위를 갈아서 먹지 않고 썰어서 통으로 먹는다.
어찌되었던 똑같이 SRM(10%) 4Kg 노출로 산정을 하자. 40g*100명이라면 100명 모두 1년 노출량(0.7g)을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들은 영국기준(0.7g/년)의 57년치를 1끼 식사로 먹었다. 이들은 임계점을 넘었다는 의미와 같다. 이들은 산술적으로 계산이 되지 않는다.
 
최악에 SRM 부위를 먹은 100명이 청소년 이였다면
 
산술적으로도 단 한마리의 광우병소(BSE)가 (3명/100만)*57년*100명 = 171/만명 = 1.7명/100명 당 1.7명은 인간광우병 환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1만마리 광우병소(BSE) 중 SRM(10%)만 노출되었을때 영국인에는 100만명당 3명이 죽을 가능성 있고 미국인은 1만마리의 광우병소가 인간식탁에 올라오더라도 단한명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확율이다.
 
문제는 한국인의 식습관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단 1마리의 광우병소(BSE) 중 SRM(10%) 만으로도 100명중 최소 0.5명 ~1.7명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리고도 남는다는 의미이다.
 
임계점은 산술평균적으로 늘지 않기 때문에 위험가중치 10배만 하더라도 10명중 5명이나 10명중 17명(100%) 10명 전체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확률이 성립된다. 잠복기가 긴 인간광우병(vCJD)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그 가공할만한 속담이 한국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세상 어떤 음식이 둘이먹다 한명이 죽는 줄도 모르는 음식이 있을까? 독을 제거하지 않는 독버섯전골이나 복어전골류이지 않을까?
 
한국인에게는 광우병소(BSE)가 독버섯전골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차라리 독버섯 전골이라면 빠른시일내 치료라도 가능하지만 인간광우병(vCJD)는 먹는 순간에도 모르고 먹고나서 몇년이 지나서 발병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영국이나 미국을 기준으로 광우병소를 먹더라도 확률적으로 안전하고 특히 미국소가 안전하다는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PS. 위 통계에는 몇가지 헛점이 있다.(글쓴이의 헛점이 아닌 일반 전문가들의 헛점이지만) 영/미의 광우병소(BSE) SRM(10%)를 골고루 나눠먹었다는 가정을 한것이다. 실제로 400KG중 4Kg의 SRM를 산정하였지만 1마리가 미치는 범위는 햄버거 패티나 소시지/햄의 배분율에 따라 다를 수가 있다. 하지만 BSE 1마리 통채 패티를 만들더라도 극히 영국기준 0.7(g/년)은 넘지를 않는다.
 
호흥도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에 관한 글은 다음에 쓸 예정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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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으로 광우병소를 먹더라도 확률적으로 안전하고 특히 미국소가 안전하다는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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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섭취되었다고 논증할 수 있다. 이는 더 적은 량으로도 인간광우

  8. BlogIcon vintage clothes store 2012.08.23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로 실제로 영국에서는 광우병소(BSE)가 지금까지 알려진 것 보다는 극히 적은 SRM량 인간에 노출/섭취되었다고 논증할 수 있다. 이는 더 적은 량

  9. BlogIcon Jeziorski 2012.10.01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렇지만 이는 정확히 말하면 식습관과 미국의 인구가 이를 막고 있는 것이다. 인구가 많기 때문에 더 많은 환자수가 발

  10. BlogIcon freeze dry guy 2012.12.10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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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히 미량을 먹는다고 생기는 병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빠지는 함정이다.

  12. BlogIcon dehydrated strawberries nutrition 2012.12.25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히 미량을 먹는다고 생기는 병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빠지는 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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