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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촛불집회

2003년 김영삼 vs 2008년 김영삼


2003년 김영삼 
 
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이 의결된 데 대해 김영삼 전 대통령은 “사필귀정”이라며 “나라가 하루속히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변인 격인 박종웅 의원은 “김 전 대통령은 노 대통령을 정계에 입문시킨 사람으로서 그동안 여러 번 충고도 했다”며 “김 전 대통령은 그럼에도 노 대통령의 일방적인 국정운영으로 이런 결과가 온 것이라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2008년 현재 김영삼 
 
"대통령의 5년 임기는 헌법에 의해 보장돼 있는데, '그만두라'는게 말이 되느냐"며 "완전히 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정부의 강경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또 법률 이전에 대통령이 권위로 다스려야 한다며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 시절에 권위가 완전히 무력해졌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381555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 수 있다. 또한 성적이 정치력을 말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김영삼의 성적을 보면 학점누계 213에 평점이 217.00으로 성적 평균이 1.07이다.

 
왜 김영삼을 03이라고 하는 지 알 수 있는 사례이다.

  • BlogIcon madeira plastica 2012.01.10 02:54

    여기 당신과 함께 봐야 겠는 데요. 그게 바로 내가 일반적으로 할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입니다게시물을 읽고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내가 코멘트 수 있도록 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2012 musique hits 2012.02.06 20:49

    성된 것 Failure is not a single, cataclysmic event. You don't fail overnight. Instead, failure is a few errors in judgement, repeated every day.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2012 musique hits, do you?

  •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0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