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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는 친구의 청탁? 압력?, 부탁? 을 받고 "농심 캠페인 외주대행을 맡고 있는 친구의 하소연이다."라며
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물론, 컨설턴트로 아주 잘하고 있다. 이분이 할수 있는 일은 인맥을 동원해서 기사를 어떻게 내게 할까?에 관심이 있는것 같다. 농심에 나름대로 밥값을 재대로 했다고 이야기를 할것 같다.
 
라면을 진보보수로 나누는 것은 다름 아닌 컨설턴트다. 라면을 만드는데는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다. 진보는 소수자의 목소리도 반영을 하는 맛이고 보수는 기득권을 만끽하면서 따라오라고 하는 맛이다. 그래서 맛에도 진보맛이 있고 보수의 맛이 있는 것이다. 없는 줄 알았는데 컨설턴트가 보수맛 진보맛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니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수맛과 진보맛을 정의하자면 "소비자를 무시하는 맛이 보수적인 맛이고, 소비자를 위하는 맛이 진보적인 맛일것이다." 사실 삼양이 진보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농심이 소비자를 무시한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이 친인척 관계라느니(사실 사돈에 사돈이긴 하더라, 그치만 사돈이 자기 자식 결혼시키겠다는데 어쩌겠는가?)하는 수만 가지 설들이 아고라와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말이다. "
 
블로거로써 농심과 롯데와 조선과의 사돈관계를 처음으로 까발린 사람으로써 반론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별로 빛을 보지 못했다. 탁현민 처럼 한겨레에 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마이나 경향에 줄도 없고,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를 친구로 두지도 못했다. 진작에 고재열기자랑 친해둘걸 그랬나 보다. 친구는 아니니 고재열 기사에 트랙백이나 걸어 두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다.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2008-06-19

이보다 앞서 조선과 농심과 삼양의 악연도 블로거 기사로 송고한 적이 있다.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에 쓴것처럼 삼양식품과 농심 그리고 조선인보의 악연인 우지라면의 진실(?)을 안다면 탁현민 처럼 "바보 농심" 이야기는 도저히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어찌되었던...

 
아주 조그마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주) P당의 대표 탁현민도 오마이, 경향, 한겨레와 시사인등에 인맥을 가지고서 기사를 내줄것을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데 조선과 사돈관계인 농심의 힘은 어찌될까? 컨설턴트 탁현민은 생각을 해보았는가?  사실 복잡한 문제도 아주 단순한 것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에 종사하는 사람도 컨설턴트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농심과 조선은 한몸인데 그에 "반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발상이 발찍하지 않는가? 친족관계도 아닌 한다리 건너 친구라는 힘으로도 고재열에게 외부컬럼 송고를 하지도 않던 첫번째 외부 기사까지 발행하게 만들지 않았는가 말이다. 
 
사돈기업인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는 농심기사를 작성할때 어떻게 반응을 할까? 탁현민처럼 자신의 밥값을 위해서 친구를 팔어먹듯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들도 자신의 목숨과 밥벌이와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 팔벗고 나서지 않았을까? 
 
"조선일보 입장에서 보면 농심이나 삼양이나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말이다. 오히려 조선일보는 스포츠조선까지 함께 새우깡과 식약청 조사도 안 끝난 바퀴벌레와 애벌레 사건으로 농심을 두들겼고, 삼양에 대해서는 식약청 조사가 끝나 공식적으로 리콜명령을 받은 너트사건을 가지고 쓴 것인데 그렇다면 오히려 조선일보는 농심보다 삼양을 챙겨주는 것 아닌가?" 었다고 주장하지 않는가?  
 
그런데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이 농심을 깠다고 생각하는 발상 또한 끔직하다. 조선일보가 깠다는 기사를 조금이라도 행간을 읽었다면 탁현민처럼 반응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확실히 밥이 무섭기는 한가보다. 오죽하면 "밥한번 살께"라는 말이 있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 생겨 났겠는가? 탁현민은 밥값하느라고 수고 했다고 해줄만 하다.
 
적을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밥을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일을 주는 방법이다.
삼성과 농심이 쓴 전략에 탁현민은 자연스레 넘어 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스스로 밥값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였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고재열을 이용해 '바보 농심"이란 신파조 징징거리것으로 봐서 밥값을 했다고 보인다. 반면에 고재열의 쪽박을 깼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 탁현님은 고재열에게 밥을 한끼 두둑히 사야 할것 같다. 술도 사주면 더 좋고. 얼마나 속이 상했겠는가? .
 
탁현민이 바보농심이라고 주장하는 바를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수구리할때는 수구리 해야 한다"이야기가 아닌가? 사실여부와는 관계없이 말이다.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한다"은 가장 하초적인 컬설팅을 주문까지 않았던가? 하지만 농심의 대응은 지독히도 농심스럽게 반응한 것이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솔직담백했으니 말이다. 컨설턴트에 동의하는 바는 '바보 농심'이란 말이다.
 
컨설턴트는  농심의 기업가 정신과 기업에 흐르는 정서를 무시하고 컨설팅을 했다는 것이다. 반면에 컨설팅을 하는 탁현민은 농심보고 거짓대응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은 농심식으로 대응을 할 수 밖 없는 것이다. 컨설팅을 할려면 최소한 해당기업을 분석하고, 조선과 농심과의 관계정도는 파악하고 기업문화를 분석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은 컨설팅이 무슨 컨설팅인가.. 컨설팅을 가장한 쥐약주고 받기이지. 컨설팅을 잘못했으니 탁현민은 농심으로 받은 컨설팅 비용을 반환하는 것이 컨설턴트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친구인 고재열에게 밥과 술과 사과를 해야 하지 않을까? 친구라는 이름으로 기사 압력을 요청해서 기자로써 고민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인 친구인 탁현민의 주장을 실어주었으니 말이다. 사실 탁현민의 주장이 아닌 농심의 일방적인 주장을 탁현민의 글을 통해서 전해졌다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이번 사안에서 고재열은 기자정신보다는 친구를 우선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런의미로 탁현민은 고약한 친구라고 아니 할 수 없다.
 
또한, 모든 책임을 경영진이 아닌 일개 상담녀의 실수로 몰아 가고 있다. 경영진이나 상담녀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쳬계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기업문화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게 아니다. 고재열과 탁현민의 관계처럼 말이다. 하물며 조선일보와 농심과 롯데와의 관계는 언급해서 무엇하겠는가? 입만 아프지.. 조중동과 농심이 욕먹는 이유가 별거 아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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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akanties 2012 2012.02.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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