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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다음이 네티즌을 약을 올리고, 실험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하면 줘도 못먹냐?는 듯하다. 다음 메인에 <희망메시지 보내기>를 보여주었다가 감추었다가 한다. 고정적으로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할텐데.. 조금 아쉽다.
 
제주도가 태풍 <나리>로 인해 피해가 막심하다. 추석 성수기를 맞이하여 물건을 팔려던 상인들의 물건들이 수마에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못쓰게 되고 수천대의 자동차가 버려졌다. 집도 망가져 잠자리도 없고, 입을 것도 없어졌다. 물때문에 망가진 제주에 먹을 물이 없어 목이타는 아이러니가 발생했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흡수율이 좋기로 저리가라인 제주 화산암을 아스팔트로 포장하고, 빗물 저장탱크인 자연댐인 나무들을 베어 버린곳에 골프장을 만들어 수해에 무방비 하게 만들었다. 하천은 조그만 물이 넘치면 다리에 온갖 나무들이 걸려 수달이 만들어 논 자연땜이 되어 범람을 하고 말았다. 모든것이 자연의 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다. 인간의 탐욕이 부른 인재라고 할 수 밖에 없다.
 
태풍이 밀려오면 기상청에서 예고해서 범람이나 위험에 처한 지역의 주민을 소개(이주,피난)을 시켜야 하지만 우왕좌왕하다 수십명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입혔다. 중국같은 경우도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의 주민을 소개시키고 미국같은 경우도 피해예상지역주민 피난시킨다는 뉴스를 접한다. 그런 의미로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어찌 되었던 피해가 났으니 복구를 해야할것이고 동전 한잎도 건지지 못한 수재민에게 먹거리와 입을거리 주거지을 긴급히 만들어 주어야한다.


 
제주도 기업인 다음 포털에서도 수재민 돕기에 1억2천만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한다 더 나아가 다음 네티즌들에게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문제는 다음이 네티즌들을 실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네티즌 니들이 크릭하고 댓글을 다는 만큼 돈을 추가로 낼테니 어디 한번 열심히 댓글을 달아주라. 댓글 하나당 1,000원이다.  1개를 달면 천원이요.. 10개를 달면 1만원이요 100개를 달면 10만원이다. 다는 만큼 다 카운트해서 주겠다라고 하고 있다. 다음 네티즌 댓글러와  악플러들을 알로 봐도 유분수지 이참에 악플러들에게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공간을 내어주다니. <다음>의 생각이 가상하고 괘씸하다.
 
다음 가입자가 대략 2,천800백만~3천만 정도로 알고 있다. 실제로 활동하는 다음회원은 그보다는 작을 것이다. 얼마전 다음 블로그를 만든 이들은 2,000만이 넘었다고 자축하기 까지 했다. 다음의 히트작인 <다음 블로거 기자단>이 3만6천7백명에 근접했다.
 
그런데 지금까지 희망 메지지(댓글)수는 11,275개가 달렸다. 하나씩 달았다고 해도 만명이 참여한것이다. 그러나 중복해서 카운트를 했을 것이다.. 5,000명에서 7,000명이 참여한것이다. 참여를 햇더라도 중북해도 된다는 것을 모를수도 있다.
 
다음이 이번 추석연휴가 5일이라는 황금연휴때문에 귀성객이 늘고, 해외로 휴가를 가는 사람들이 많으니 참여자가 없을 것이라고 호기를 부리는 것 같다. 아니면 다음에 가입한 다음네티즌을 알로 보고 있다는 말이다.
 
추석은 고래로 부터 어려운 이웃과 함께 음식을 나눠먹는 것으로 부터 시작 했다. 지금은 어려운 사람보기를 돌같이 하는 풍토가 넘처난다. 어렵고 약자에게는 강하게 행동을 하고 얼굴을 외면하고 만다. 우토로도 마찬가지로 한국인들이 외면한 결과가 지금의 우토로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예전 부터 의문이 들었는데, 네티즌으로 부터 비난을 받는 네이버는 <해피빈>이란 제도를 몇년전부터 만들어 기부자와 기부단체와 기부업체을 연결시켜주어 수십억을 2,000여개의 단체에 도움을 주고 있다. 년간 기부 액수만 해도 수십억원이고 참여자만 수십만에 이른다. 그래서 <사회공헌기업>이란 가면을 쓰는데 어느정도 성공했다. 그런데  다음은 좋은 제도를 밴치마크를 하지 않을까? 오히려 더 좋은 다음블로그기자단과 <애드클릭스>를 이용하면 보다 더 센세이션을 만들것 같은데.. 기껏해야 몰아주자는 나눔의 기부가 아닌 한사람에 몰아주자 였을까 의문이 들었다. 자발적인 기부자를 만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어찌되었던 다음 기자단 3만6천명중 10%만 <제주도>수재민 돕기에 동참한다고 댓글 달기 운동을 한다면 다음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다음을 망하게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다음이 100억을 수재민 돕기에 기부를 한다고 망하지 않는다. 그런데 혹시나 하는 다음이 <제주 수재민>돕기 링크를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이 보여줄때도 있고 감출때도 있고 감칠나게 하고 있다.  다음 베스트기사에 올랐는데도 조회수가 생각보다 적다. 니들 네티즌 별것도 아닌 이슈에는 난리를 치던데 정말 필요한 곳에는 관심이 없잖아?라고 약을 올리는 것 같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347626
 
제주도 기업인 다음이 하고 싶다는  제주도 수재민 돕기에 동참하기로 하자.  만약, 다음이 100억을 돕기로 하고 돈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다음 회원들이 백원씩도 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실망하겠는가?
 
그래서 공개 제안을 합니다. 
 
댓글달고 제주 수재민도 돕고, 다음 망하게 하자. ^____^;;;  
천만개 댓글을 달아. 100억을 만들자.
다음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자.
 

http://good.daum.net/relief/main.php?nil_profile=p&nil_new=7 


PS. <나리>의 피해가 막심합니다. 약자, 낮은자들에게도 디워나 신정아나 아프카니스탄의 만분일의 관심을 기울려 보아요.
 
PS. 불우한 이웃들과 같이 하는  한가위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은 우토로 한인들이 그동안 보았던 눈물나는 망향의 차디찬 한가위 달이 아닌 우토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기쁜소식의 선물을 받은 풍성한 한가위 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토로의 희망을 기다리는 마지막 30일 참여 방법"
 
   ♥ 아고라 청원 바로가기 (10만인 서명을 향해 출발~)
   ♥
아름다운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용카드 휴대폰 송금 바로가기

   ♥ 아름다운 재단 무통장 입금
      하나은행 162-910006-81704 / 국민은행 006001-04-091586 (예금주:아름다운재단)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추천을 ..
 

ㅁ 댓글을 여러개 달아도 됩니다. (한번만 댓글 다는 것이 아닙니다. 무제한 달 수 있습니다)

ㅁ 10초에 한번씩 댓글을 달아도  1분이면 6개 1시간이면 360개의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팁:아주 잛은 단어를 복사[Ctrl+C]해두었다가 붙여놓기[ctrl+V]놓기만 하면 됩니다. 5초에도 하나씩 달수 있습니다.

ㅁ 1시간에 36만원을 벌어서 수재민에서 기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은 꿈과 같은 일입니다. 1시간에 36만원씩 벌수 있나요? 8시간 노동이면 약 300만원을 벌 수 있다.

ㅁ 100명이 1시간을 댓글 달기를 하면 3600만원이 생깁니다.

ㅁ 1,000명이 1시간을 댓글 달기를 하면 3억6천만원을 제주도 수재민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ㅁ 만명이 1시간을 댓글 달기를 하면 36억원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수백개의 댓글을 달면서 흐뭇해 하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중간고사기간에도 수재민을 도울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 연예인기사나 신정아기사에 과도한 시간과 정열을 낭비하지 마시고 정말 필요한 곳에 힘을 써봅시다.

 

다음이 네티즌 니들은 정의를 논하고, 제주도 <나리>피해에 말로만 안타까워하지만 "실제 행동은 하지 않는 못난이들이 잖아..", "줘도 못먹잖아.. "  하는 것 같아서 심히 불쾌햇습니다 "댓글을 달면 제주 수재민을 도울수 있다"<베스트기사> 조회수 1,200미만을 보고 열받아서 기사를 송고했습니다.

 

(1분이 넘으면 댓글을 계속해서 달 수 있습니다 )-->10분정도로 연장되었음.. 

 

운영자님 운영의 묘를 발휘해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현재 관여하고 계신 운영자님의 행위가

다음 임원진의 결정이 아니길 바랍니다.

단지, 운영자의 결정사안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네티즌의 힘겨운 댓글을 팔지 말고. 다음이 생각하고 책정한 전액 기부하세요.. 그게 심플합니다.

좋은일 하시면서 왜 욕을 먹습니까?

 

네티즌들이 다음에서 던져주는 도토리를 줍는 햄토리들도 아니고..

이글은 저작권 프리입니다. 자유롭게 펌하셔서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나리>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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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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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성환 2012.01.03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2. BlogIcon 이청용 2012.01.07 0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3. BlogIcon 브룩 2012.04.05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4.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불당 사건으로 세종은 후일 “늙어서 망년이 들었다”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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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Church 2012.06.24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율이 좋기로 저리가라인 제주 화산암을 아스팔트로 포장

  6. BlogIcon Pornhub 2012.07.19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 승유는 공주의 스승을 할만큼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 였다. 그런데 일순간 자신의

  7. BlogIcon alabama auto insurance 2012.07.23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8.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멋진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의 블로그와 자세한 정보를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을 감상.

  9. BlogIcon freeze dry machine 2012.12.10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10. BlogIcon potable water storage 2012.12.25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탐욕이 부른 인재라고 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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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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