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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과잉기억장애 리멤버 유승호 과잉 천재 설정 우려스런 점은

 

리멤버 유승호 박민영 케미 리멤버 시청률 담보 하는 이유는?

 

리멤버 유승호 조혜정 상상고양이 실망 뛰어넘을까?

 

리멤버 유승호는 이전 작품에서 상상고양이로 복귀무대를 만들었다.

 

하지만, 상상고양이에서 유승호의 연기는 실망스럽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조재현의 딸 조혜정의 연기가 유승호와 케미가 맞지 못한 측면도 있고 여주인공으로서 조혜정의 연기가 받쳐주지 못한 측면도 있지만 말이다.

 

어쨌든 유승호는 공중파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으로 다시금 복귀를 알렸다.

 

리멤버 과잉기억장애 일명 과잉기억증후군 증세를 가지고 있는 천재 서진우 유승호가 변호사가 되었다.

 

리멤버 과잉기억장애 일명 과잉기억증후군 증세를 가지고 있는 천재 서우빈(서진우) 유승호이 변호사가 되었지만, 아버지 서재혁(전광렬)이 살인자의 누명을 쓴다.

 

하지만, 아버지 서재혁은 아들 서진우(유승호)와는 다르게 치매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점차 기억을 잃어간다. 그리고 서재혁은 재벌의 음모에 휘말려 여대생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되어 수감된다.

 

아버지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서 노력한 유승호는 전광렬을 매일 찾아가지만 전광렬은 매일 매일 반복되는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리멤버는 변호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해야 하고 이를 서포트 해줄 법조계 인사가 리멤버 작가의 시나리오를 검증해야 하는 일이 많아진다.

 

리멤버는 천재적 소년 유승호를 만들기 위한 장치로 아버지 전광렬과의 대화를 리멤버하는 횟수까지 알고 있다.

 

유승호는 버스정류장에서소매치기를 당한 법대생 이인아(박민영)이 유승호에게 누명을 씌우자 경찰서에 유력한 용의자가 된다.

 

 

유승호는 당시의 기억을 하나 하나 끄집어 낸다. 그리고 동영상 스틸 사진을 찍듯이 순간의 기억을 끄집어 낸다.

 

리멤버는 이를 증명이라고 하듯이 버스안에서 가방이 떨어지는 순간에 움직이던 파리까지 보여준다.

 

그리고 리멤버는 유승호는 버스에서의 박민영이 지갑을 잃어버린 것이 아닌 버스정류장에서 잃어버렀다는 것을 보여주고 소매치기 얼굴과 소매치기 타고간 차와 당시한 발언까지 기억을 한다.

 

리멤버는 유승호가 과잉행동장애와 같이 과잉기억증후군이 어떠한 증세인지를 시청자에게 보여주고 있다.

 

유승호와 찍이 되는 박민영(이인아)의 인연을 에피소드 형태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리멤버는 법적인 용어를 남발하면 또하나의 에피소드를 법대생들의 학습으로 다시금 이드라마 리멤버는 법률적인 지식이 있으면 쉽게 볼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꼭 시청자가 법률적 지식이 없더라도 상관이 없다며 친절이 법조문을 들어 이야기를 한다.

 

문제는 법대 교실에서 법대 교수가 수업방식으로 예제를 들어 설명하는데 좀 엉뚱하다.

 

무단으로 침입한 사람이 성폭력을 시행하다 실패하고 잡혔다. 이사람은 어떠한 처벌을 받아야 하느냐는 물음이다.

 

법대 교수는 무단 침입죄를 성립되지만, 강간(성폭력)미수는 성립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면 강간미수도 허용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왜 강간미수가 되지 않는지를 알려주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는 명백한 강간미수다. 어떻게 검사가 어떻게 증거를 찾느냐에 따라 달라질 뿐이다.

 

 

 

 

 

 

리멤버에서 법대교수의 강간미수사건을 보여준 이유는 전광렬의 강간살인사건을 보여주기 위한 예고와 같다.

 

서진우(유승호)의 천재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퀴즈대회에서 파이(3.1419)의 숫자를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가의 여부를 보여준다. 이로서 유승호는 천재라고 시청자들에 각인시키고 있다.

 

그런데 기억을 잘한다고 해서 천재는 아니다. 박민영이 TV에 나온 유승호에 대해서 천재라고 말하며 사법시험을 보면 잘보겠다고 말하는 어머니에게 기억을 잘한다 사법시험을 잘호믄 것이 아니며 법은 기억이 아니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일견 타당한 말이다. 법은 기억에 의존하지 않는다. 그래서 기억을 잘한다고 사법시험을 잘 볼수도 없다. 기억을 잘한다면 컴퓨터가 더 기억을 잘한다. 하지만, 컴퓨터 로직이 없는 기억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지금은 정보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정보를 얼마나 잘 찾는가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 또한 틀린 말이다. 정보는 너무나 많이 널려 있고 거짓정보와 틀린정보가 함께 유통이 된다. 검색엔진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로직은 새롭게 개발되고 있다.

 

어쨌든 리멤버는 기억이 모든 것을 해결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날라리 변호사 박동호(박성웅)을 등장시켜 좋은 변호사는 법정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법정에 가지 않고 이기는 것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뇌가 없는 단순한 기억장치는 기억장치에서 어떻게 기억을 조합하고 창의적으로 조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법조문을 아무리 다달이 외워도 법조문을 끄집어 내어 그 순간에는 필요하지만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어떤이는 성경이나 코란 불경을  달달외우는 사람들이 있다. 이를 두고 천재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어쨌든 전광렬은 강간살인죄의 누명을 쓰고 법정 구속이 되어 재판을 받게 된다. 문제는 강간살인죄에게 강간이 성립하는 조건이 필요하다.

 

강간은 성해위로 성립한다. 강간이 성립되면 전광렬의 유전자가 피해자에게 발견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어떠한 내용도 없이 검찰은 전광렬을 범인으로 만들어 버린다.

 

리멤버가 법의 무정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법을 어떻게 이용하고 악용하는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는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법이란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지만, 법은 처음부터 강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 가 어떻게 이전 법률 드라마와 다른 면모를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더불어 유승호 박민영과의 케미가 어떨지 궁금해진다.

 

유승호 박민정의 케미에 따라 리멤버 시청률은 상승할 수도 있고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나 너무나 뻔한 법률 드라마인데 사랑만 남은 그렇고 그런 드라마라면 명풍드라마 반열에서는 멀어지지 않을까?

 

리멤버 아들의 전쟁 시작은 리멤버 시청률 대박 조짐이 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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