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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최근 이슈화된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승호는 아버지 전광렬이 일호그룹 장자 남궁민의 살인에 누명을 쓰고 재판을 받게 되어 변호사 비를 벌려고 불법 도박을 한다.

 

유승호는 자신의 과잉기억자애를 이용해서 블랙잭으로 돈을 따서 조폭 변호사 박성웅에 사건을 의뢰한다.

 

하지만, 박성웅은 이기는 전쟁이 아니며 뛰어들지 않는다. 하지만, 일단 끼어들면 어떠한 수단을 쓰던 전쟁에 승리를 한다.

 

처음 박성웅전광렬 살인사건에 전광렬이 살인자라고 생각하며 변론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유승호의 재능을 알아보고 자신의 어릴적 모습을 반추한다.

 

 

그리고 박성웅은 재판에 참전한다. 하지만, 이길 가능성은 없다는 사실을 안다. 하지만, 전광렬 살인사건에 자신과 연관이 있는 남궁민이 있다는 사실에 투쟁심을 발휘한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이전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데자뷰를 연상시키듯 짜집기하는 듯한 모델들이 많이 나온다.

 

망나니 남궁민은 아버지의 뒤배를 믿고 안하무인이다. 이들에게는 법은 아무런 제악이 되지 않는다. 돈이라면 법위에 굴림할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실제 돈이라면 영혼까지 파는 검사와 판사나 변호사들이 한둘인가? 오히려 이들에게 영혼과 정의감을 기대하는 것이 모래에서 진주를 찾는 것만큼 어렵다.

 

그래서 리멤버나 복면검사나 베테랑 등에서 정상적으로 법을 수호하는 자는 없다. 법보다 주먹이 더 가깝다.

 

리멤버는 법이 정의의 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고 똑 같은 방식으로 법을 이용을 한다.

 

그래서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박성웅처럼 조폭변호사를 등장시켜 시청자에게 대리만족을 시킨다.

 

어쨌든 박성웅은 경찰이 협박으로 자술서를 쓰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서 전광렬이 기억한 것처럼 경찰을 압박해서 협박에 의한 자술은 증거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밝힌다.

 

협박이나 고문에 의한 자백은 증거능력 뿐만 아니라 범죄로 인정하지 않는다. 정상적인 재판이라면 리멤버 아들의 전쟁처럼 유승호가 변호사가 될 이유는 없다.

 

전광렬은 무죄로 풀려나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아버지를 죽였다는 김신혜 살인사건에서 김신혜는 협박에 의한 진술과 허위 증거로 인해서 무기수가 되었지만 재심이 받아들여졌다.

 

현실에서도 무리한 수사나 허위 조작에 의한 증거는 인정되지 않고 풀려나야 하지만 단지 재심만 받아들여졌다.

 

리멤버가 분명히 드라마적인 요소로 등장한 유승호나 박성웅이 변호사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들고 있지만 현실은 더한 드라마 같은 일이 벌어진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 시청률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네트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 시청률이 상승하는 이유는 유승호를 비롯한 박성웅의 연기에도 기인하지만, 리멤버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 라인의 특징도 있고 리멤버가 현실을 반영하고 있기때문이다. 

 

더불어 현실과는 다르게 정의가 이기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대리만족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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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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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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