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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강정호 홈런 2루타 1득점 2타점 피츠버그 시카코 컵스 연패 탈출 북치고 장구치고

 

박병호 멀티 출루 미네소타 연패 끝? 연승 시동?

 

강정호는 다리 무릎 부상으로 복귀한 후 연타석 홈런으로 복귀 신고를 한 후 연이여 맹타를 기록하고 있다.

 

강정호는 시카코 컵스 에이스이자 전년도 2015년 내셔날 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에리아타와의 경기에서 12타수 2안타를 기록하고 있었다.

 

복귀전에서 에리에타는 강정호에 볼넷을 주고 보기에 따라서는 위협구라고 의심해도 하등 이상하지 않은 투구로 강정호의 등뒤로 흐르는 92마일 투심을 뿌렸다.

 

강정호의 사구로 인해서 피츠버그 감독을 비롯한 선수 해설자는 에리에타가 위협구를 던졌다며 에리에타와 시카코 컵스를 비판했다.

 

아에 시카코 컵스의 감독이나 에리에타는 의도적이지 않았다며 부인했지만, 피츠버그와 시키코 컵스는 앙금을 가지고 있었다.

 

 

 

한국 시간 시카코 컵스와의 원정 3차전에서 피츠버그와 시카코컵스는 긴장감이 팽배한 가원데 투수전이 지속되었다.

 

피츠버그는 7회 무안타로 노히트 노런의 치욕까지 당해야 했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7회 마르테가 첫번째 안타를 기록하고 도루 후 강정호의 중견수를 넘기는 2루타를 기록해서 0의 행진을 멈추고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불안한 1점차에서 강정호는 7구까지 가는 접전에서 96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싱글 홈런 개인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했다.

 

강정호는 이미 전 시즌 내내 95마일 이상의 속구에 강하다는 점이 들어나서 시카코 컵스 투수진은 속구보다는 변화구 위주로 던졌다.

 

무조건 변화구만 던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안 강정호는 속구라는 먹이를 길목에서 기달려 낚아채 2루타와 홈런을 기록해 강정호가 싸움에서 이겼다.

 

강정호 홈런 동영상

 

http://m.mlb.com/video/v700492683/?game_pk=447431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강정호는 홈런친 구질을 기다렸으며 투수가 실투했는데 놓치지 않았다고 겸손 모드를 발동했다.

 

강정호 4호 홈런으로 강정호는 복귀 후 ops가 1.3이상을 기록하는 스탯을 기록하고 있다.

 

강정호 이전 미네소타 박병호는  93마일 투심 패스트볼을 3루라인 선상으로 떨어트리는 2루타를 기록해서 선취 득점을 하였다.

 

 

강정호는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을 북치고 장구치는 맹활약을 했다.

 

박병호는 4번째 타석에서도 중견수 안타를 기록해 4타수 2안타의 좋은 기운을 가져가고 있다.

 

박병호의 활약으로 미네소타는 9연패에 마침표를 찍고 2연승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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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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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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