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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대전 둔산경찰서는 노래방 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대전시 모 스포츠센터 수영강사 권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권 씨 등은 지난 21일 새벽 대전시 탄방동에 있는 노래방에서 도우미 세 명을 부른 뒤 이들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래방 업주에 대해서도 불법 도우미 영업 행위가 드러날 경우 형사 입건할 방침입니다.

 
 
이에 한국의 네티즌들이 성폭력피해자인 노래방 도우미들을 비난하는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래방 도우미는 미미한 국내법의 강제조항이 없음을 빌미로 불건전한 위락문화를 확산하였으며, 국가시책에 반하여 건전한 위락 문화생활을 영위할 타인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한다.
 
또한 이번 노래방 도우미들이 수영강사를 고발함으로써 건전하게 노래방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는 다수의 도우미들과 노래방을 찾아 노래방 도우미들의 생계를 도우고 있는 다수의 고객들을 성폭력범으로 인식하게 하였다고 비난했다. 또한, 성적인 접촉이 싫다면 진작에 다른 직장을 찾았어야 하며, 성적인 스킨쉽과 접촉이 없다면 우리가 무엇때문에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부를것이며 시간당 고임금을 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노래방업계에 종사하는 아무개는 도우미로써 불행한 사태라고 말을 하였다. 노래방 도우미들은 손님을 접대함에 있어서 충분히 위험을 회피하여야 하고,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님을 가려서 받아야 하나. 성폭행한 수영강사 3명을 사전에 충분히 조사하지 않고 같이 어울렸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노래방 도우미는 당연히 성적인 접촉이 있는 직종인데 오히려 손님을 고발한 행위는 비난받아야 마땅하다고 하며 그런 성적인 접촉을 싫어했다면 다른 직업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성폭력으로 고발한 도우미가 잘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노래방 도우미를 하는데 성추행, 성폭행을 당하는 일은 다반사이고 오히려 적당히 스킨쉽을 하는 것은 당연한것이고 오히려 적당한 스킨쉽은 도우미가 주어야할 당연한 서비스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행위로 신고한 이는 서비스 의무를 망각하고 적반하장도 불구하고 고발까지 한 행위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하였다, 
 
오히려 이를 법에 호소를 함으로서 자신들의 생계를 망쳤다고 비난했다.  끝으로 노래방 도우미를 하면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손님과의 일을 공개적으로 까벌려 자신들의 명예까지 실추시켰을 뿐만 아니라 "자식의 과외비"를 내야하는데 이번일로 인해서 노래방 도우미의 영업이 위축되거나 방해가 되어 "아들"이 실망할 것을 생각하니 암담하다고 눈물을 흘렸다.
 
노래방에 노래를 공급하고,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던 어느 가수는 이번 사건은 바람직하지 않는 사건이나, 성폭행을 당한 도우미도 "일이 해결되기 전까지는 영웅처럼 얼굴을 들고 다니면 안되며 제발 얼굴을 숙이고 다니라고" 쓴소리를 했다.
 
이에 반해서007영화에 출연제의를 받았던 모 배우는 아무리 007영화가 배우로써는 탐나지만 시나리오가 한국를 왜곡하였다고 출연를 고사해 국민배우가 된 모 배우는 이번 성폭력사건 핵심은 <노래방 도우미가 성폭력을 당한 사람이 피해자>라고 했다가 네티즌에게 초딩같은 생각이라고 맹폭을 당했다.
 
오늘 서울 근교 북한산과 수락산에서는 갑자기 내린 비와 낙뢰로 인해서 등산을 하던 사람 수십명이 사상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다수의 네티즌들은 "왜 비오는 날 산를 올라가서 낙뢰를 맞느냐"고 비난하고 사망한 자와 부상당한 사람들은 <자업자득>이거나 <천벌>를 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등산  전문가는 비가 오는 날에는 당연히 능선을 타지않고 위험지역에 있는 쇠줄을 잡지 말아야하는데 자신의 안전만을 생각하다가 쇠사슬을 잡음으로 인해 사망자들이 늘었다고 한다. 
 
등산전문가를 자청하는 또 사람은 무분별하게 등산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전문산악인들과 건전한 등산을 하는 사람들이 욕을 먹는다고 비난했다. 이번일로 무분별한 등산이 사라지고 전문가의 영역이 되어야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 물려줄 수 있다고 했다. 이 전문가는 다음달 전세계 최초로 무자일, 무등산화로 엘레베스트를 오를 것이니 국민의 성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만약, 위와같은 발언을 한 네티즌이나 전문가가 있다면 꼴통스럽다고 할것이고 저런 비난을 했다면 개티즌 소리를 들어도 하등 이상할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샘물교회의 봉사선교단체를 납치한 후 국내에서 네티즌들의 발언들을 보면 충분히 위와 같이 비난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포플( http://www.4ple.co.kr )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관련글 >>
피해자를 비난하는 네티즌들 그이름은?   
이랜드, 탈레반, 기독교의 상관관계에서 그들이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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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Pedersen 2012.07.03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하고,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던 어느 가수는 이

  3. BlogIcon Pornhub 2012.07.19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에 호소를 함으로서 자신들의 생계를 망쳤다고 비난했다. 끝으로 노래방 도우

  4. BlogIcon car insurance online 2012.07.23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노래방 도우미는 당연히 성적인 접촉이 있는 직종인데 오히려 손님을 고발한 행위는 비

  5. BlogIcon Phoenix SEO 2012.07.2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이 반란을 계획하고 제일 먼저 장악한곳이 요즘으로 친다면

  6.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흥미로운 항목! 내가 당신에게서 더 많은 게시물에 대한 기대는 쉽게 다음 번에 그것을 찾을 수 있도록 당신의 블로그를 즐겨찾기 해!

  7. BlogIcon auto insurance calculator 2012.08.08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은 매우 유익한 것입니다. 이 페이지에 간 세부 금액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다음과 같은 가치의 블로그입니다.

  8. BlogIcon iphonebreizh 2012.10.03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의 결별에서 오서가 자신을 짜른 건 김연아의 의지가 아니고 어머니인 박미희가 “일방적으로 결별을

  9.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에서 숙종을 인현의 품속으로 넣어버렸을까?

  10. BlogIcon annual cost of owning a large dog 2012.11.14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은 흰색 모자입니다. 이 흰 모자를 구현함으로써 당신은 페이지 순위를 얻을 과정을 따라 이동합니다 않습니다하지만 금지되는에서 당신을 방지입니다.

  11. BlogIcon survival food water storage 2012.11.19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

  12. BlogIcon solar marker 2013.01.03 0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켓을 돈 주고 산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버렸다. 초대권 남발 하였는데도 관중석은 듬성듬성 눈에 띄고 구멍이 보였다.

  13. BlogIcon survival food supplies reviews 2013.01.05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대전 둔산경찰서는 노래방 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대전시 모 스포츠센터 수영강사 권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권 씨 등은 지난 21일 새벽 대전시 탄방동에 있는 노래방에서 도우미 세 명을 부른 뒤 이들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래방 업주에 대해서도 불법 도우미 영업 행위가 드러날 경우 형사 입건할 방침입니다.

 
 
이에 한국의 네티즌들이 성폭력피해자인 노래방 도우미들을 비난하는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래방 도우미는 미미한 국내법의 강제조항이 없음을 빌미로 불건전한 위락문화를 확산하였으며, 국가시책에 반하여 건전한 위락 문화생활을 영위할 타인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한다.
 
또한 이번 노래방 도우미들이 수영강사를 고발함으로써 건전하게 노래방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는 다수의 도우미들과 노래방을 찾아 노래방 도우미들의 생계를 도우고 있는 다수의 고객들을 성폭력범으로 인식하게 하였다고 비난했다. 또한, 성적인 접촉이 싫다면 진작에 다른 직장을 찾았어야 하며, 성적인 스킨쉽과 접촉이 없다면 우리가 무엇때문에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부를것이며 시간당 고임금을 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노래방업계에 종사하는 아무개는 도우미로써 불행한 사태라고 말을 하였다. 노래방 도우미들은 손님을 접대함에 있어서 충분히 위험을 회피하여야 하고,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님을 가려서 받아야 하나. 성폭행한 수영강사 3명을 사전에 충분히 조사하지 않고 같이 어울렸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노래방 도우미는 당연히 성적인 접촉이 있는 직종인데 오히려 손님을 고발한 행위는 비난받아야 마땅하다고 하며 그런 성적인 접촉을 싫어했다면 다른 직업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성폭력으로 고발한 도우미가 잘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노래방 도우미를 하는데 성추행, 성폭행을 당하는 일은 다반사이고 오히려 적당히 스킨쉽을 하는 것은 당연한것이고 오히려 적당한 스킨쉽은 도우미가 주어야할 당연한 서비스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행위로 신고한 이는 서비스 의무를 망각하고 적반하장도 불구하고 고발까지 한 행위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하였다, 
 
오히려 이를 법에 호소를 함으로서 자신들의 생계를 망쳤다고 비난했다.  끝으로 노래방 도우미를 하면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손님과의 일을 공개적으로 까벌려 자신들의 명예까지 실추시켰을 뿐만 아니라 "자식의 과외비"를 내야하는데 이번일로 인해서 노래방 도우미의 영업이 위축되거나 방해가 되어 "아들"이 실망할 것을 생각하니 암담하다고 눈물을 흘렸다.
 
노래방에 노래를 공급하고,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던 어느 가수는 이번 사건은 바람직하지 않는 사건이나, 성폭행을 당한 도우미도 "일이 해결되기 전까지는 영웅처럼 얼굴을 들고 다니면 안되며 제발 얼굴을 숙이고 다니라고" 쓴소리를 했다.
 
이에 반해서007영화에 출연제의를 받았던 모 배우는 아무리 007영화가 배우로써는 탐나지만 시나리오가 한국를 왜곡하였다고 출연를 고사해 국민배우가 된 모 배우는 이번 성폭력사건 핵심은 <노래방 도우미가 성폭력을 당한 사람이 피해자>라고 했다가 네티즌에게 초딩같은 생각이라고 맹폭을 당했다.
 
오늘 서울 근교 북한산과 수락산에서는 갑자기 내린 비와 낙뢰로 인해서 등산을 하던 사람 수십명이 사상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다수의 네티즌들은 "왜 비오는 날 산를 올라가서 낙뢰를 맞느냐"고 비난하고 사망한 자와 부상당한 사람들은 <자업자득>이거나 <천벌>를 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등산  전문가는 비가 오는 날에는 당연히 능선을 타지않고 위험지역에 있는 쇠줄을 잡지 말아야하는데 자신의 안전만을 생각하다가 쇠사슬을 잡음으로 인해 사망자들이 늘었다고 한다. 
 
등산전문가를 자청하는 또 사람은 무분별하게 등산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전문산악인들과 건전한 등산을 하는 사람들이 욕을 먹는다고 비난했다. 이번일로 무분별한 등산이 사라지고 전문가의 영역이 되어야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 물려줄 수 있다고 했다. 이 전문가는 다음달 전세계 최초로 무자일, 무등산화로 엘레베스트를 오를 것이니 국민의 성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만약, 위와같은 발언을 한 네티즌이나 전문가가 있다면 꼴통스럽다고 할것이고 저런 비난을 했다면 개티즌 소리를 들어도 하등 이상할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샘물교회의 봉사선교단체를 납치한 후 국내에서 네티즌들의 발언들을 보면 충분히 위와 같이 비난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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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탈레반, 기독교의 상관관계에서 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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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Pedersen 2012.07.03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하고,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던 어느 가수는 이

  3. BlogIcon Pornhub 2012.07.19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에 호소를 함으로서 자신들의 생계를 망쳤다고 비난했다. 끝으로 노래방 도우

  4. BlogIcon car insurance online 2012.07.23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노래방 도우미는 당연히 성적인 접촉이 있는 직종인데 오히려 손님을 고발한 행위는 비

  5. BlogIcon Phoenix SEO 2012.07.2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이 반란을 계획하고 제일 먼저 장악한곳이 요즘으로 친다면

  6.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흥미로운 항목! 내가 당신에게서 더 많은 게시물에 대한 기대는 쉽게 다음 번에 그것을 찾을 수 있도록 당신의 블로그를 즐겨찾기 해!

  7. BlogIcon auto insurance calculator 2012.08.08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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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iphonebreizh 2012.10.03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의 결별에서 오서가 자신을 짜른 건 김연아의 의지가 아니고 어머니인 박미희가 “일방적으로 결별을

  9.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에서 숙종을 인현의 품속으로 넣어버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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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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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켓을 돈 주고 산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버렸다. 초대권 남발 하였는데도 관중석은 듬성듬성 눈에 띄고 구멍이 보였다.

  13. BlogIcon survival food supplies reviews 2013.01.05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양귀비 꽃 곱게핀.... 
 
 
나 삐딱이야...
삐딱한 세상 삐딱하게 보면 바로 보는건데
사람들은 날 삐딱이로 부르지
 
왜 반말이냐구? 내 스타일이 원래 그러니깐 니가 이해하세요
 
아프간이 난리네
정확히는 탈레반 때문에 시끄럽더군
탈레반이라.....탈레반
 
돈 많이 버는 장사가 2가지 있어
무기장사랑 약장사
 
근데
이거 할려면 깡이랑 돈이 있던가 아님 빠워가 있어야해
후자를 가지고 장사 하는 놈들이 CIA애들이야
 
이 쉑히들은 앞으로는 무기밀매 마약거래 단속하는척 함서
뒤로는 장사 신나게 하지 물론 짭잘하게 돈도 벌고 말야
정부에서 타내는 돈 가지고는 하고싶은 일들 다할수가 없거든

이돈 가지고 맘에 안드는 애들 손좀 바주고(정권전복.암살) 귀여운 애들은
사탕(무기)도 사주고 그러지 물론 지들 주머니에도 좀 (많이)넣고
 
아프간 무자헤딘 아저씨들이 소련곰이랑 싸우실때
CIA 애들이 양귀비 키우게 하고 아편장사 대신 해줌서
그돈으로 탕크도 사주고 미사일도 사주고 그랬지...
 
탈레반 애들 첨에는 미국이 키워줄려구 했어
근데 요 아그들이 삐딱선을 타기 시작하더니
불경 스럽게도 형님 나와바리를 작살 낼려구 했다지 뭐니
 
그럼 어떻게?
얘들아 ~~~하지마 하지마~~
하다가 말 안들으니 어째...........죽여야지 !
 
이때 라덴이가 등장해 ...뭐 라덴이랑 부시 패밀리랑 쿵짜작 꿍짝 한거는
책으로 한권이라 나중에 얘기하고
 
암튼 라덴이를 별로 조아라 안했어 누가? 탈레반 애들이...
근데 돈질 하는데는 못당하잖어...돈 싫은 놈 있남
 
그래서 라덴이가 아프간에 궁뎅이를 깔았지 뭐
그러다 911이 터지고 미국이 라덴이를  "급히 잡아죽일넘 1호"로 지목하고
탈레반 애들 보고 라덴이 안내노면 직이삔다고 했지
근네 야들이 쌩까버렸어... 그리고 예정된 대로 대빵의 응징을 받았지
나와바리 건드린 죄로다가 말야
 
라덴이는 참 용해
부시가 필요할땐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무작정 나타나거든"
어쩜 그리 손발이 잘맞을까 혹시 둘이 사귀남?
 
머 어쨋든 탈레반 꼬마들 쫒겨난 자리에 미국 꼭두각시 정권이 들어서고
아프간에는 양귀비 꽃이 다시 만발했다나 뭐래나....
 
 
나 삐딱이 얌 ^^

by 삐딱이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용사들아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양귀비 꽃 곱게핀....  [2] <---  댓글을 달아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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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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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케이트 2012.04.0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4. BlogIcon 엘리 2012.04.06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5. BlogIcon Arianna 2012.05.0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리아 2012.05.11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고 배형규 목사를 살해(?)한 후 탈레반은, 임현주라는 어린 생명의 목소리를 미국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에 전햇다. 탈레반이 어린 생명을 담보로 미국에게 압박을 가하고 잇는 것이다. 아프카니스탄정부, 대한민국, 미국에 대한 탈레반의 압박을 통해. 탈레반이 '포로석방'을 궁극의 목표로 삼고 잇다는 것을 재확인 하엿다.
 
탈레반이 '포로석방'을 궁극의 목표로 삼은 이상, 이번 사태는 장기화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의 언론은 그간 탈레반의 언론플레이에 속수무책이엇다. 사실확인을 차치하고서라도 각 외국 언론사의 가짢은 소식을 분석이나 여과없이 그대로 울거먹기에 바빳던 것이다. 대한민국 언론은 저렴한 찌라시 그 자체다. 이제 대한민국 찌라시는 냉정하게 장기사태를 대비해야 한다. 
 
즉 지금 대한민국 언론과 궁민들이 할 수 잇는 최선은, 대한민국 정부의 최선의 노력을 선언적으로 촉구하고 어린 생명들의 생환을 냉정하게 기다리는 것이다.
 
삶의 고단함을 딛고 오늘도 희망을 찾아 해메이는 역전의 용사들!!!
본좌의 사랑스런 신도. 포플의 어린 양들이여!!!
 
어여 좌판깔고.
출석부에 도장들 찍을지니.
 
찍었느냐?
 
니들 앞에 희망잇다. 흐흐
 
by 혈우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용사들아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냉정만이 희망이다!   [8] <-- 희망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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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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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성환 2012.01.01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2. BlogIcon 김보경 2012.01.07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3. BlogIcon 피리 부는 사람 2012.05.0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4. BlogIcon 브룩 2012.05.11 0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요즘 ‘제3지대’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이라는 '기차' 정당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틀을 깨고 제3의 공간에 기득권을 버리고 크게 모이는 새로운 정당을 건설한다는 그런 뜻일게다.
 
하지만 '제3지대'란 말은 또다른 의미를 지닌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란 의미가 그것이다. 노무현을 지지했으나 이미 노빠는 아니며 민주당으로 회귀하지도 않고, 한나라당, 민노당으로도 가지 않은, 제3의 대안을 찾는 사람들을 말한다.
 
현재의 혼돈은 제3지대 신당에 정치인들은 결집되지만 지지자는 결집되지 않는 딜레마 때문이다. 유권자의 지지를 먹고사는 정치인들은 유권자의 뜻에 따라 제3지대 신당의 깃발을 들었다고 하지만 정작 제3지대 지지자는 더더욱 실망감과 낭패감으로 빠져든다. 탈당으로 망신창이가 되고, 쑈라고 벌이고 싶은 제3지대 정치인들의 심사는 곤혹스럽기 짝이 없을 것이다.
 
여론을 보면 한편에서 통 크게 하나로 단결하라는 메시지가 있는가 하면, 다른 편에선 개혁적 정체성을 분명히 하라는 모순된 요구가 충돌한다. 민주당이 빠진 통합은 도로 열린우리당이라고 비판하다가도, 정균환이 얼굴을 들이미니 구시대적이라고 비난한다. 이런 다소 모순되는 비판일지언정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연일 언론에서 비아냥되니 추진력이 붙을리 만무하다.
 
대통합의 과정과 결론이 보수신문은 비난하고 진보적 언론이 옹호하는 상황이었다면 전선구축을 위해 가장 바람직 했을 것이다. 위안을 삼는다면 극심한 반발과 완전소중 조순형으로 대비되는 한나라당의 태도 정도. 어찌됐던 언론도 비판만 무성했지, 바람직한 로드맵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큰소리치기엔 마니 부족해 보인다.. 원칙을 강조할 때는 현실이 빠져있고, 덧셈식을 요구하다가 갑자기 뺄셈식 잣대로 비판하기도 한다. 암튼 누구도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수 없는 지점이 분명히 있다.
 
이처럼 난해한 영역이고 능력에도 부치지만 그간의 과정을 나름대로 함 복기해 보겠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가장 바람직한 제3지대 신당의 로드맵은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 등이 제3지대 개혁,진보성향의 지지자를 모아 위력적으로 개문발차하는 방식이어야 했다. 지금 제3지대 신당이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이유는 제3지대가 거론되던 초기에 '개혁구심이 먼저 구축되는 방식'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최소한 출발에 있어서 친노진영보다 개혁우위의 정당성을 확보해야만 친노를 찌그러뜨리고 확고한 명분을 선점할 수 있었다. 친노에 비해 비교우위에 선다는 것은 곧 친노에겐 이미 사문화된 진성당원제를 제외하면 종파주의로 뭉친 영남지역주의 집단으로 남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 와중에서 민주당의 수구적 이중성 역시, 자연스럽게 도출되게 되어 있었다. 즉, ‘先 개혁구심의 구축’ ‘後 대통합’ 이야말로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최선의 길이었다는 말 되겠다.
 
상상해 보자.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가 제3지대 깃발을 먼저 올렸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조금만 세력이 붙었어도 아마도 그 이후엔 개별탈당과 개별 입당이 이어지고 당근 기득권 포기 같은 얘기는 필요도 없게 되었을 것이다. (이 구도에선 친노와 민주당 수구파는 부득불 존재하는게 어쩌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초기 빠르고 정확한 결단으로 대통합의 물꼬를 터줬으나 개혁세력의 초기 불록화에 실패한 천정배도 문제가 없진 않다. 그러나 어디 김근태만 하랴. 당의장이라고 탈당파에게 비난공세를 퍼붓고, 쥐꼬리만큼 남은 명분에 급급, 시간만 끌다가 노빠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던 김근태의 실책은 지금도 아쉬운 부분이다.
 
결국 불출마를 선언함으로서 대통합의 산파역을 했지만, 무엇 때문에 불출마를 선언했는지, 정말 반한나라당 전선 하나보고 대결단(?)을 한 것인지 의문은 풀리지 않는다...요즘 김근태의 근황을 아시는 분?. 과연 그는 개혁구심 형성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ㅉㅉ
어쨌튼 다 지난 일이다. 제3지대의 정치인들은 모두 함께 죽을 지도 모를 어려운 길을 떠났다. 분명 맘에 들지 않는 출발이지만, 차는 이미 떠났고 우리의 목표인 ‘개혁구심’은 애타고 우리를 부르고 있다. 여러번 강조했지만 제3지대 개혁용사들에겐 ‘대통합은 필요조건’이고 ‘개혁구심만이 충분조건’이다. 신당의 출발로 필요조건은 충족되어 가지만 우리의 목표는 여전히 저 멀리에 있다.
 
제3지대 신당에 모인다는 것은 결국 민주당지지자와 노빠들, 그리고 이를 모두 극복하고자 하는 제3지대 지지자를 모두 모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증오’와 ‘상호 소외’에 시달리는 이들이 화해와 상생이 가능할까도 의문이지만 개혁구심의 형성을 위해서 제3지대 용사들은 이 두터운 벽을 반드시 넘어서야만 한다. 결코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의 층위는 다양하다. 노무현을 지지하다 떨어져 나간 시점에 따라 입장도 제각각이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로 수렴되며 강력한 휘발성를 지닌 유일한 미래집단이다. 노빠와 민주당지지자들은 이미 한물간 세력임을 확신한다. 제3지대의 용사들이 개혁구심을 이끌어내고 서민대중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는 정책과 비전을 만들어 가는 길만이 '대통합의 성공'과 '대선승리'가 가능한 유일한 길이다.


by 확대경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 네티즌 용사들이 하나 둘 모이는 곳..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제3지대 지지자,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1] <-- 본글과 달린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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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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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춥 갈 때 는 정말 예 쁘 네 요 시다 에 사 는 건 너 에게 사랑 의 폭발적 이다


 
5월의 광주를 주제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얘기만 듣고 있다가 설레이는 마음으로 극장으로 갔다.
일행중 한 명이 늦게 오는 관계로 영화가 막 시작되는 순간에 입장을 하였다. 극장에 들어가지 전부터 눈물이 나올 것 같아서 마음을 가다듬자고 다짐을 하였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광주의 사투리가 정겹다고 생각을 하면서 마음은 이미 긴장하고 있었다. 5월의 광주는 일상에 젖어있었고 어느 누구도 앞으로 다가올 역사에 길이 남을 광주의 비극을  점치는 사람은 없었다.
 
80년 5월 나는 서울에 있었다. 삼수를 하고도 대학진학에 실패했던 나는 그저 그런 다른 보통의 시골 청년들처럼 서울 한복판 어느 허름한 분식집에서 세상을 배운다는 미명하에 열심히 그릇을 닦고 있었다. 서울은 데모로 많이 시끄러웠고 세상물정을 모르는 나로서는 그저 최루탄 냄새로 고생을 하고 복잡한 도로때문에 그들을 원망했던 기억만이 전부였다. 5월이 한참지난 7월경 5월 그때 목포에서 고생했다는 한 후배를 만나서 광주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듣고 모든것을 신문과 방송에만 의존했던 나의 머리는 설마! 설마라는 말만 되뇌일 뿐 너무 혼란스러워서 뭐라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그뒤로 수 많은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광주의 진상을 알게 되었지만...
 
다시 나는 80년 광주의 전남도청 앞에 있었다. 계엄군이 철수 할 것으로만 알고 애국가를 부르며 승리감에 도취했던 아무런 저항할 준비도 갖지않은 수많은 시민들을 향해 그들은 그들은 무차별한 사격을 해뎄다. 수 많은 사람들이 그저 죽음의 공포로부터 해방하고자 모든 사력을 다 했다. 맹수의 공격으로 부터 단지 목슴을 구걸하려고 무작정 달리는 초원의 누떼들처럼
 
80년 5월의 광주는 또 그렇게 내 앞에 다가왔다.  절대 꺼내지지 않는 팔이 닿지않는 장롱 밑에 깊숙히 감춰진 동전처럼 내 가슴 깊숙이 숨어 있었는데 나는 왜 다시 토해지지 안은 폐 깊숙이 박혀있는 가래를 토하려 했는가 후회가 되었다.
 
영화는 막바지로 가고 있다. 도청은 계엄군의 총탄에 무참히 짋밥혀지고 그리고 수많은 시민군은 거의가 세상을 하직한다. 임을위한 행진곡은 나의 눈에서 한없는 눈물을 부르고 나는 그저 아무런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나는 다만 후회 할 뿐이다. 그냥 일찍 집에 와서 내 사랑하는 개새끼 삼식이 비위나 맟출것을.
오늘도 나는 한잔의 소주와 입맟춤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민주가 무엇인지 다만 민주는 내가 사랑하는 후배의 딸 이름일 뿐이거늘...
 
덧붙임 :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도청에서의 긴박함이 좀 결여된것 같더이다.
밖으로 나오니 모두들 눈주위가 벌겋게 변해있더이다. 또 생각보다는 젊은 관객이 많아서 80년 5월의 광주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된것 같더이다. 얼마전에 손핵규가 광주 정신을 한시도 잊은적이 없다고 했는데 마음이 많이 씁쓸했습니다. 소주한잔 먹어서 두서가 없습니다.
 
by 남강나루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용사들아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화려한 휴가를 보고나서  <---  댓글을 달아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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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novo fox 2012.07.19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이 주제에 대한 지식을 사람을 찾기 어렵지만, 당신이 무슨 말을하는지 것 같군요! 감사

  3. BlogIcon novo fox 2012.07.19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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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이 주제에 대한 지식을 사람을 찾기 어렵지만, 당신이 무슨 말을하는지 것 같군요! 감사

  8. BlogIcon Granny Pussy 2012.07.21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출생을 비밀을 추적하던 비담은 자신의 어릴적 이름이 형종이란 사실과 인명(덕만)과 결혼하게 될 뻔한 사실을 알게 된

  9. BlogIcon Trisha 2012.08.06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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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discount christian louboutin 2012.09.1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12. BlogIcon water preserver concentrate 55-gallon 2012.11.01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13.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australia 2012.11.08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 많이 먹은거 아빠한테 걸릴까봐 언능 숨기는 모습도

  14. BlogIcon cyber monday mattress sale 2012.11.17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을 하면서 마음은 이미 긴장하고 있었다. 5월의 광주는 일상에 젖어있었고 어느 누구도 앞으로 다가

  15. BlogIcon tony 2012.11.20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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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BlogIcon emergency lamp 2012.12.10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18. BlogIcon wireless fence system 2012.12.25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수의 공격으로 부터 단지 목슴을 구걸하려고 무작정 달리는 초원의 누떼들처럼




양귀비 꽃 곱게핀.... 
 
 
나 삐딱이야...
삐딱한 세상 삐딱하게 보면 바로 보는건데
사람들은 날 삐딱이로 부르지
 
왜 반말이냐구? 내 스타일이 원래 그러니깐 니가 이해하세요
 
아프간이 난리네
정확히는 탈레반 때문에 시끄럽더군
탈레반이라.....탈레반
 
돈 많이 버는 장사가 2가지 있어
무기장사랑 약장사
 
근데
이거 할려면 깡이랑 돈이 있던가 아님 빠워가 있어야해
후자를 가지고 장사 하는 놈들이 CIA애들이야
 
이 쉑히들은 앞으로는 무기밀매 마약거래 단속하는척 함서
뒤로는 장사 신나게 하지 물론 짭잘하게 돈도 벌고 말야
정부에서 타내는 돈 가지고는 하고싶은 일들 다할수가 없거든

이돈 가지고 맘에 안드는 애들 손좀 바주고(정권전복.암살) 귀여운 애들은
사탕(무기)도 사주고 그러지 물론 지들 주머니에도 좀 (많이)넣고
 
아프간 무자헤딘 아저씨들이 소련곰이랑 싸우실때
CIA 애들이 양귀비 키우게 하고 아편장사 대신 해줌서
그돈으로 탕크도 사주고 미사일도 사주고 그랬지...
 
탈레반 애들 첨에는 미국이 키워줄려구 했어
근데 요 아그들이 삐딱선을 타기 시작하더니
불경 스럽게도 형님 나와바리를 작살 낼려구 했다지 뭐니
 
그럼 어떻게?
얘들아 ~~~하지마 하지마~~
하다가 말 안들으니 어째...........죽여야지 !
 
이때 라덴이가 등장해 ...뭐 라덴이랑 부시 패밀리랑 쿵짜작 꿍짝 한거는
책으로 한권이라 나중에 얘기하고
 
암튼 라덴이를 별로 조아라 안했어 누가? 탈레반 애들이...
근데 돈질 하는데는 못당하잖어...돈 싫은 놈 있남
 
그래서 라덴이가 아프간에 궁뎅이를 깔았지 뭐
그러다 911이 터지고 미국이 라덴이를  "급히 잡아죽일넘 1호"로 지목하고
탈레반 애들 보고 라덴이 안내노면 직이삔다고 했지
근네 야들이 쌩까버렸어... 그리고 예정된 대로 대빵의 응징을 받았지
나와바리 건드린 죄로다가 말야
 
라덴이는 참 용해
부시가 필요할땐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무작정 나타나거든"
어쩜 그리 손발이 잘맞을까 혹시 둘이 사귀남?
 
머 어쨋든 탈레반 꼬마들 쫒겨난 자리에 미국 꼭두각시 정권이 들어서고
아프간에는 양귀비 꽃이 다시 만발했다나 뭐래나....
 
 
나 삐딱이 얌 ^^

by 삐딱이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용사들아 다시 뭉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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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꽃 곱게핀....  [2] <---  댓글을 달아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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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케이트 2012.04.0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4. BlogIcon 엘리 2012.04.06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5. BlogIcon Arianna 2012.05.0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리아 2012.05.11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고 배형규 목사를 살해(?)한 후 탈레반은, 임현주라는 어린 생명의 목소리를 미국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에 전햇다. 탈레반이 어린 생명을 담보로 미국에게 압박을 가하고 잇는 것이다. 아프카니스탄정부, 대한민국, 미국에 대한 탈레반의 압박을 통해. 탈레반이 '포로석방'을 궁극의 목표로 삼고 잇다는 것을 재확인 하엿다.
 
탈레반이 '포로석방'을 궁극의 목표로 삼은 이상, 이번 사태는 장기화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의 언론은 그간 탈레반의 언론플레이에 속수무책이엇다. 사실확인을 차치하고서라도 각 외국 언론사의 가짢은 소식을 분석이나 여과없이 그대로 울거먹기에 바빳던 것이다. 대한민국 언론은 저렴한 찌라시 그 자체다. 이제 대한민국 찌라시는 냉정하게 장기사태를 대비해야 한다. 
 
즉 지금 대한민국 언론과 궁민들이 할 수 잇는 최선은, 대한민국 정부의 최선의 노력을 선언적으로 촉구하고 어린 생명들의 생환을 냉정하게 기다리는 것이다.
 
삶의 고단함을 딛고 오늘도 희망을 찾아 해메이는 역전의 용사들!!!
본좌의 사랑스런 신도. 포플의 어린 양들이여!!!
 
어여 좌판깔고.
출석부에 도장들 찍을지니.
 
찍었느냐?
 
니들 앞에 희망잇다. 흐흐
 
by 혈우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용사들아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냉정만이 희망이다!   [8] <-- 희망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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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성환 2012.01.01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2. BlogIcon 김보경 2012.01.07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3. BlogIcon 피리 부는 사람 2012.05.0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4. BlogIcon 브룩 2012.05.11 0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요즘 ‘제3지대’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이라는 '기차' 정당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틀을 깨고 제3의 공간에 기득권을 버리고 크게 모이는 새로운 정당을 건설한다는 그런 뜻일게다.
 
하지만 '제3지대'란 말은 또다른 의미를 지닌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란 의미가 그것이다. 노무현을 지지했으나 이미 노빠는 아니며 민주당으로 회귀하지도 않고, 한나라당, 민노당으로도 가지 않은, 제3의 대안을 찾는 사람들을 말한다.
 
현재의 혼돈은 제3지대 신당에 정치인들은 결집되지만 지지자는 결집되지 않는 딜레마 때문이다. 유권자의 지지를 먹고사는 정치인들은 유권자의 뜻에 따라 제3지대 신당의 깃발을 들었다고 하지만 정작 제3지대 지지자는 더더욱 실망감과 낭패감으로 빠져든다. 탈당으로 망신창이가 되고, 쑈라고 벌이고 싶은 제3지대 정치인들의 심사는 곤혹스럽기 짝이 없을 것이다.
 
여론을 보면 한편에서 통 크게 하나로 단결하라는 메시지가 있는가 하면, 다른 편에선 개혁적 정체성을 분명히 하라는 모순된 요구가 충돌한다. 민주당이 빠진 통합은 도로 열린우리당이라고 비판하다가도, 정균환이 얼굴을 들이미니 구시대적이라고 비난한다. 이런 다소 모순되는 비판일지언정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연일 언론에서 비아냥되니 추진력이 붙을리 만무하다.
 
대통합의 과정과 결론이 보수신문은 비난하고 진보적 언론이 옹호하는 상황이었다면 전선구축을 위해 가장 바람직 했을 것이다. 위안을 삼는다면 극심한 반발과 완전소중 조순형으로 대비되는 한나라당의 태도 정도. 어찌됐던 언론도 비판만 무성했지, 바람직한 로드맵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큰소리치기엔 마니 부족해 보인다.. 원칙을 강조할 때는 현실이 빠져있고, 덧셈식을 요구하다가 갑자기 뺄셈식 잣대로 비판하기도 한다. 암튼 누구도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수 없는 지점이 분명히 있다.
 
이처럼 난해한 영역이고 능력에도 부치지만 그간의 과정을 나름대로 함 복기해 보겠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가장 바람직한 제3지대 신당의 로드맵은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 등이 제3지대 개혁,진보성향의 지지자를 모아 위력적으로 개문발차하는 방식이어야 했다. 지금 제3지대 신당이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이유는 제3지대가 거론되던 초기에 '개혁구심이 먼저 구축되는 방식'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최소한 출발에 있어서 친노진영보다 개혁우위의 정당성을 확보해야만 친노를 찌그러뜨리고 확고한 명분을 선점할 수 있었다. 친노에 비해 비교우위에 선다는 것은 곧 친노에겐 이미 사문화된 진성당원제를 제외하면 종파주의로 뭉친 영남지역주의 집단으로 남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 와중에서 민주당의 수구적 이중성 역시, 자연스럽게 도출되게 되어 있었다. 즉, ‘先 개혁구심의 구축’ ‘後 대통합’ 이야말로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최선의 길이었다는 말 되겠다.
 
상상해 보자.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가 제3지대 깃발을 먼저 올렸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조금만 세력이 붙었어도 아마도 그 이후엔 개별탈당과 개별 입당이 이어지고 당근 기득권 포기 같은 얘기는 필요도 없게 되었을 것이다. (이 구도에선 친노와 민주당 수구파는 부득불 존재하는게 어쩌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초기 빠르고 정확한 결단으로 대통합의 물꼬를 터줬으나 개혁세력의 초기 불록화에 실패한 천정배도 문제가 없진 않다. 그러나 어디 김근태만 하랴. 당의장이라고 탈당파에게 비난공세를 퍼붓고, 쥐꼬리만큼 남은 명분에 급급, 시간만 끌다가 노빠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던 김근태의 실책은 지금도 아쉬운 부분이다.
 
결국 불출마를 선언함으로서 대통합의 산파역을 했지만, 무엇 때문에 불출마를 선언했는지, 정말 반한나라당 전선 하나보고 대결단(?)을 한 것인지 의문은 풀리지 않는다...요즘 김근태의 근황을 아시는 분?. 과연 그는 개혁구심 형성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ㅉㅉ
어쨌튼 다 지난 일이다. 제3지대의 정치인들은 모두 함께 죽을 지도 모를 어려운 길을 떠났다. 분명 맘에 들지 않는 출발이지만, 차는 이미 떠났고 우리의 목표인 ‘개혁구심’은 애타고 우리를 부르고 있다. 여러번 강조했지만 제3지대 개혁용사들에겐 ‘대통합은 필요조건’이고 ‘개혁구심만이 충분조건’이다. 신당의 출발로 필요조건은 충족되어 가지만 우리의 목표는 여전히 저 멀리에 있다.
 
제3지대 신당에 모인다는 것은 결국 민주당지지자와 노빠들, 그리고 이를 모두 극복하고자 하는 제3지대 지지자를 모두 모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증오’와 ‘상호 소외’에 시달리는 이들이 화해와 상생이 가능할까도 의문이지만 개혁구심의 형성을 위해서 제3지대 용사들은 이 두터운 벽을 반드시 넘어서야만 한다. 결코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의 층위는 다양하다. 노무현을 지지하다 떨어져 나간 시점에 따라 입장도 제각각이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로 수렴되며 강력한 휘발성를 지닌 유일한 미래집단이다. 노빠와 민주당지지자들은 이미 한물간 세력임을 확신한다. 제3지대의 용사들이 개혁구심을 이끌어내고 서민대중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는 정책과 비전을 만들어 가는 길만이 '대통합의 성공'과 '대선승리'가 가능한 유일한 길이다.


by 확대경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 네티즌 용사들이 하나 둘 모이는 곳..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제3지대 지지자,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1] <-- 본글과 달린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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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elium balloons 2012.07.04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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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광주를 주제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얘기만 듣고 있다가 설레이는 마음으로 극장으로 갔다.
일행중 한 명이 늦게 오는 관계로 영화가 막 시작되는 순간에 입장을 하였다. 극장에 들어가지 전부터 눈물이 나올 것 같아서 마음을 가다듬자고 다짐을 하였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광주의 사투리가 정겹다고 생각을 하면서 마음은 이미 긴장하고 있었다. 5월의 광주는 일상에 젖어있었고 어느 누구도 앞으로 다가올 역사에 길이 남을 광주의 비극을  점치는 사람은 없었다.
 
80년 5월 나는 서울에 있었다. 삼수를 하고도 대학진학에 실패했던 나는 그저 그런 다른 보통의 시골 청년들처럼 서울 한복판 어느 허름한 분식집에서 세상을 배운다는 미명하에 열심히 그릇을 닦고 있었다. 서울은 데모로 많이 시끄러웠고 세상물정을 모르는 나로서는 그저 최루탄 냄새로 고생을 하고 복잡한 도로때문에 그들을 원망했던 기억만이 전부였다. 5월이 한참지난 7월경 5월 그때 목포에서 고생했다는 한 후배를 만나서 광주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듣고 모든것을 신문과 방송에만 의존했던 나의 머리는 설마! 설마라는 말만 되뇌일 뿐 너무 혼란스러워서 뭐라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그뒤로 수 많은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광주의 진상을 알게 되었지만...
 
다시 나는 80년 광주의 전남도청 앞에 있었다. 계엄군이 철수 할 것으로만 알고 애국가를 부르며 승리감에 도취했던 아무런 저항할 준비도 갖지않은 수많은 시민들을 향해 그들은 그들은 무차별한 사격을 해뎄다. 수 많은 사람들이 그저 죽음의 공포로부터 해방하고자 모든 사력을 다 했다. 맹수의 공격으로 부터 단지 목슴을 구걸하려고 무작정 달리는 초원의 누떼들처럼
 
80년 5월의 광주는 또 그렇게 내 앞에 다가왔다.  절대 꺼내지지 않는 팔이 닿지않는 장롱 밑에 깊숙히 감춰진 동전처럼 내 가슴 깊숙이 숨어 있었는데 나는 왜 다시 토해지지 안은 폐 깊숙이 박혀있는 가래를 토하려 했는가 후회가 되었다.
 
영화는 막바지로 가고 있다. 도청은 계엄군의 총탄에 무참히 짋밥혀지고 그리고 수많은 시민군은 거의가 세상을 하직한다. 임을위한 행진곡은 나의 눈에서 한없는 눈물을 부르고 나는 그저 아무런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나는 다만 후회 할 뿐이다. 그냥 일찍 집에 와서 내 사랑하는 개새끼 삼식이 비위나 맟출것을.
오늘도 나는 한잔의 소주와 입맟춤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민주가 무엇인지 다만 민주는 내가 사랑하는 후배의 딸 이름일 뿐이거늘...
 
덧붙임 :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도청에서의 긴박함이 좀 결여된것 같더이다.
밖으로 나오니 모두들 눈주위가 벌겋게 변해있더이다. 또 생각보다는 젊은 관객이 많아서 80년 5월의 광주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된것 같더이다. 얼마전에 손핵규가 광주 정신을 한시도 잊은적이 없다고 했는데 마음이 많이 씁쓸했습니다. 소주한잔 먹어서 두서가 없습니다.
 
by 남강나루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용사들아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화려한 휴가를 보고나서  <---  댓글을 달아주셈..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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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novo fox 2012.07.19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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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출생을 비밀을 추적하던 비담은 자신의 어릴적 이름이 형종이란 사실과 인명(덕만)과 결혼하게 될 뻔한 사실을 알게 된

  9. BlogIcon Trisha 2012.08.06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다르게 희빈장씨와 숙빈최씨는 처음부터 좋은 감정을 가질수가 없었다. 숙빈최

  10. BlogIcon social network sites for teenagers 2012.09.11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종적인 고시를 함에 있서서 실질적인 재협상에 준하는 협상을 했다는 김종훈에 따르더라도 협상을 하였다면 행정절차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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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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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13.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australia 2012.11.08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 많이 먹은거 아빠한테 걸릴까봐 언능 숨기는 모습도

  14. BlogIcon cyber monday mattress sale 2012.11.17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을 하면서 마음은 이미 긴장하고 있었다. 5월의 광주는 일상에 젖어있었고 어느 누구도 앞으로 다가

  15. BlogIcon tony 2012.11.20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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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BlogIcon emergency lamp 2012.12.10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18. BlogIcon wireless fence system 2012.12.25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수의 공격으로 부터 단지 목슴을 구걸하려고 무작정 달리는 초원의 누떼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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