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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

언론마다 틀린 집회자, 몇명이라는 거야? 다음 지도 집회와 시위를 함에 있어서 시위자는 참여자 숫자를 늘리려고 하고 공권력인 경찰은 시위자 숫자를 축소하려고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80년대 6/29항복를 받을때 100만의 시민이 나왔다고 하기도 하고 50만이 나왔다고 하기도 합니다. 지난 2003년 탄핵 집회에서는 최대 50만, 30만,10만이란 설왕설래를 하였습니다.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 촛불의 바다를 이룰때 많은 분들이 30~50만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들이 10만명 정도라고 이야기를 하니 시위참여자들은 말도 안된다 무슨소리냐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가 얼마나 넓은데 겨우 7~10만이냐 또한, 이를 인용한 조중동을 시위에 참여자를 축소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 더보기
언론마다 틀린 집회자, 몇명이라는 거야? 다음 지도 집회와 시위를 함에 있어서 시위자는 참여자 숫자를 늘리려고 하고 공권력인 경찰은 시위자 숫자를 축소하려고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80년대 6/29항복를 받을때 100만의 시민이 나왔다고 하기도 하고 50만이 나왔다고 하기도 합니다. 지난 2003년 탄핵 집회에서는 최대 50만, 30만,10만이란 설왕설래를 하였습니다.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 촛불의 바다를 이룰때 많은 분들이 30~50만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들이 10만명 정도라고 이야기를 하니 시위참여자들은 말도 안된다 무슨소리냐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가 얼마나 넓은데 겨우 7~10만이냐 또한, 이를 인용한 조중동을 시위에 참여자를 축소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 더보기
농식품부 고시는 미국의 지령문 미국의 쇠고기 전면 수입개방이 졸속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이 협상안으로 만들어 논 안을 그냥 이명박/김종훈/민동석 라인에서 외통부장관도 무시하고, 보건복지부도 무시하고, 주무부처 장관인 농식품장관도 무시한 상태에서 사인만 했음은 여러정황상 나온 사실이다. 자신의 권리를 침해당하고 허수아비가 된 외통부/보건부/농식품부 장관들이 참으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 그런데 5월 29일 공개된 농식품부의 고시 내용을 보면 미국이 한글로 만들어논 지령문이 한국의 고시문에 그대로 적용되었음 직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최소한 지령을 받았으면 한국실정에 맞추어 바꾸는 것이 합리적이겠만 한국의 농식품 관리자는 최소한의 노력조차 기울리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문]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최.. 더보기
농식품부 고시는 미국의 지령문 미국의 쇠고기 전면 수입개방이 졸속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이 협상안으로 만들어 논 안을 그냥 이명박/김종훈/민동석 라인에서 외통부장관도 무시하고, 보건복지부도 무시하고, 주무부처 장관인 농식품장관도 무시한 상태에서 사인만 했음은 여러정황상 나온 사실이다. 자신의 권리를 침해당하고 허수아비가 된 외통부/보건부/농식품부 장관들이 참으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 그런데 5월 29일 공개된 농식품부의 고시 내용을 보면 미국이 한글로 만들어논 지령문이 한국의 고시문에 그대로 적용되었음 직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최소한 지령을 받았으면 한국실정에 맞추어 바꾸는 것이 합리적이겠만 한국의 농식품 관리자는 최소한의 노력조차 기울리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문]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최.. 더보기
광우병 괴담 확산 수괴는 뉴라이트 "美 쇠고기, 요리 잘했는지 맛있네요" - 오마이 5월 23일 꼭두새벽부터 뉴라이트가 "미국소는 안전하고 맛있습니다"라는 쌩쑈를 하였습니다. 왜 이들이 꼭두새벽부터 쌩쑈를 햇는지는 알수 없지만 시계가 미국시를 기준으로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쩌면 한국보다는 미국에 알리고 싶었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미 8군에서 공수되어온 미국소를 새벽 6시반에 어리버리 일어나 시식행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안전하다는 미국소를 참석자 중 극히 일부인 10명만이 참여하였고, 그 소도 다 먹지 못하고 남기는 행사를 하였습니다. 미8군에서 공수되어온 소가 반출이 된다는 사실이 우습기도 합니다. 사실 미 8군에서 소모되는 식품이 반출되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과 친한 애들은 잘도 구해서 먹나 봅니다. 문제는 뉴라이트.. 더보기
광우병 괴담 확산 수괴는 뉴라이트 "美 쇠고기, 요리 잘했는지 맛있네요" - 오마이 5월 23일 꼭두새벽부터 뉴라이트가 "미국소는 안전하고 맛있습니다"라는 쌩쑈를 하였습니다. 왜 이들이 꼭두새벽부터 쌩쑈를 햇는지는 알수 없지만 시계가 미국시를 기준으로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쩌면 한국보다는 미국에 알리고 싶었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미 8군에서 공수되어온 미국소를 새벽 6시반에 어리버리 일어나 시식행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안전하다는 미국소를 참석자 중 극히 일부인 10명만이 참여하였고, 그 소도 다 먹지 못하고 남기는 행사를 하였습니다. 미8군에서 공수되어온 소가 반출이 된다는 사실이 우습기도 합니다. 사실 미 8군에서 소모되는 식품이 반출되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과 친한 애들은 잘도 구해서 먹나 봅니다. 문제는 뉴라이트.. 더보기
쇠고기 파동, 노무현은 운이 좋았을 뿐 이메바정부 미국소의 졸속 전면개방에서 노무현의 치적론/설거지론/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노무현이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로써도 증명되고도 남는다. "이명박은 찍었고, 나는 찍지 않았다" 아주 심플하게 정리한 이야기다. 그런데 노무현 개인의 입장은 어떠했을까? 물론 이말도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전략적으로 노출한 네티즌의 비디오에 정확한 워딩이 있다. "나는 열고 싶었지만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 그래서 농림부에게 전권을 주었다." 그안에 또다른 이야기도 있다. "모든 정부부서에서 열기를 요청햇지만 담당 부서인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물론 국민의 보건복지를 주관하는 부서 또한 미국소의 개방을 요구했던 것이다. 유시민의 말이 요즘 한나.. 더보기
쇠고기 파동, 노무현은 운이 좋았을 뿐 이메바정부 미국소의 졸속 전면개방에서 노무현의 치적론/설거지론/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노무현이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로써도 증명되고도 남는다. "이명박은 찍었고, 나는 찍지 않았다" 아주 심플하게 정리한 이야기다. 그런데 노무현 개인의 입장은 어떠했을까? 물론 이말도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전략적으로 노출한 네티즌의 비디오에 정확한 워딩이 있다. "나는 열고 싶었지만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 그래서 농림부에게 전권을 주었다." 그안에 또다른 이야기도 있다. "모든 정부부서에서 열기를 요청햇지만 담당 부서인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물론 국민의 보건복지를 주관하는 부서 또한 미국소의 개방을 요구했던 것이다. 유시민의 말이 요즘 한나.. 더보기
중국 의로운선생 vs 한국 의로운선생 의로운 中선생님들 "학생 먼저 살려" 중국의 의로운 선생들은 지진이 나서 학교가 주저않은 상황에서 자신들의 생명을 돌보기 보다는 학생들의 희생을 최소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우리의 의로운 선생들은 학생들의 핸드폰 문자를 확인해서 정부에 꼰질러 "경제살리기"에 일조를 하고, 경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 인천시 교육청의 공문을 전달한 이 지역 한 교육청의 공문. ⓒ 윤근혁 10일 오전 현재 인천시 교육청에 학생 휴대폰 문자메시지 내용을 보고한 이 지역 고교는 전체 108개 학교 가운데 90여 개라고 인천시 교육청 중등교육과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인권침해 논란과 관련 "무작위로 문자를 발송하는 것은 인권침해가.. 더보기
중국 의로운선생 vs 한국 의로운선생 의로운 中선생님들 "학생 먼저 살려" 중국의 의로운 선생들은 지진이 나서 학교가 주저않은 상황에서 자신들의 생명을 돌보기 보다는 학생들의 희생을 최소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우리의 의로운 선생들은 학생들의 핸드폰 문자를 확인해서 정부에 꼰질러 "경제살리기"에 일조를 하고, 경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 인천시 교육청의 공문을 전달한 이 지역 한 교육청의 공문. ⓒ 윤근혁 10일 오전 현재 인천시 교육청에 학생 휴대폰 문자메시지 내용을 보고한 이 지역 고교는 전체 108개 학교 가운데 90여 개라고 인천시 교육청 중등교육과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인권침해 논란과 관련 "무작위로 문자를 발송하는 것은 인권침해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