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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

선덕여왕의 모본 화랑세기로 본 만파식적 MBC 사극 은 대부분의 모티브와 등장인물들을 에 의존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들이 ,, ,,,과 화랑들이다. 아직까지 화랑세기의 진위논쟁은 끝나지 않고 있다. 신세대 사학자들은 화랑세기를 자신의 논문에 인용하기도 하며, 화랑세기를 위작이라고 생각하는 사학자들도 화랑세기를 대 놓고 인용하지는 않지만 논문에 은연중에 화랑세기의 영향을 받은 듯한 논문을 작성하기도 한다. 또한, 문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화랑세기는 새로운 역사물을 만들 때 소설의 영감을 받기도 한다. 글쓴이도 또한, 역사를 해석할 때 화랑세기를 참고로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의 빈틈을 찾아 합리적인 해석을 찾기도 한다. 어찌 되었던 의 위작여부에 상관없이 우리 사학계와 문학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를 보기전에 와 로 미.. 더보기
선덕여왕의 모본 화랑세기로 본 만파식적 MBC 사극 은 대부분의 모티브와 등장인물들을 에 의존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들이 ,, ,,,과 화랑들이다. 아직까지 화랑세기의 진위논쟁은 끝나지 않고 있다. 신세대 사학자들은 화랑세기를 자신의 논문에 인용하기도 하며, 화랑세기를 위작이라고 생각하는 사학자들도 화랑세기를 대 놓고 인용하지는 않지만 논문에 은연중에 화랑세기의 영향을 받은 듯한 논문을 작성하기도 한다. 또한, 문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화랑세기는 새로운 역사물을 만들 때 소설의 영감을 받기도 한다. 글쓴이도 또한, 역사를 해석할 때 화랑세기를 참고로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의 빈틈을 찾아 합리적인 해석을 찾기도 한다. 어찌 되었던 의 위작여부에 상관없이 우리 사학계와 문학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를 보기전에 와 로 미.. 더보기
선덕여왕 승만에게 왕위를 넘기라는 스페셜 미방영 춘추신 없는 만 못했다 마지막회 예고편에서 보여주었던, 김유신이 천신에 제사를 지내는 장면이 삭제되었고, 명활산성에 들어가는 비담의 일부 신이 삭제된것과, 김유신이 황산벌 전투에 참전하여 계백과 싸우는 신이 있어야 하는데 사라졌고, 김유신과 소정방의 기싸움이 있었는데 사라졌다. 또한, 덕만이 비담이 찾아오도록 황제를 상징하는 깃발을 세우라는 신 등 많은 사라졌다고 한다. 어쨌든, 마지막 여러신이 짤리고 마지막회를 맞이한 모양이다. 신이란 필요에 따라 짤리고 없애는 건 예사이니 이를 탓할 이유는 없다. 오히려 마지막 회는 늘어진 전개로 인해서 비담과 덕만의 마지막장면에서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보는 입장이니 없어진 10개의 신이 추가 되었다면, 정말 용두사미의 드라마를 보는 것이 아닐까 할만했다. 드라마 선덕여왕 스페셜에서.. 더보기
선덕여왕 승만에게 왕위를 넘기라는 스페셜 미방영 춘추신 없는 만 못했다 마지막회 예고편에서 보여주었던, 김유신이 천신에 제사를 지내는 장면이 삭제되었고, 명활산성에 들어가는 비담의 일부 신이 삭제된것과, 김유신이 황산벌 전투에 참전하여 계백과 싸우는 신이 있어야 하는데 사라졌고, 김유신과 소정방의 기싸움이 있었는데 사라졌다. 또한, 덕만이 비담이 찾아오도록 황제를 상징하는 깃발을 세우라는 신 등 많은 사라졌다고 한다. 어쨌든, 마지막 여러신이 짤리고 마지막회를 맞이한 모양이다. 신이란 필요에 따라 짤리고 없애는 건 예사이니 이를 탓할 이유는 없다. 오히려 마지막 회는 늘어진 전개로 인해서 비담과 덕만의 마지막장면에서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보는 입장이니 없어진 10개의 신이 추가 되었다면, 정말 용두사미의 드라마를 보는 것이 아닐까 할만했다. 드라마 선덕여왕 스페셜에서.. 더보기
지식인 구로다 가쓰히로의 양두구육 비빔밥 비하?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의 일침 대응을 보며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의 조선일보와 같이 극우적인 일본의 산케이신문의 한국특파워(?)이다. 그런데 구로다 가스히로가 MBC 무한도전의 비빔밥 뉴욕타임지 광고에 대해서 한국의 비빔밥은 과 같이 겉모양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없다는 류의 말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은 양머리를 내 놓고 팔때는 개고기를 판다는 말에서 유래 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은 비빔밥 비하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사자성어이다. 사실 의 출전은 중국의 춘추시대 제나라 영공이 궁중의 궁녀들에게 남장를 시키고 여색(남색)을 즐겼는데, 제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남장을 하는 트랜드가 생겨났다. 한마디로 요즘으로 치면 중성적인 면을 선호하는 듯한 모습이고, 바이섹슈얼적인 모습일 뿐이다. 그런데 영공은 자신만이 궁녀들의 남장여장의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온.. 더보기
지식인 구로다 가쓰히로의 양두구육 비빔밥 비하?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의 일침 대응을 보며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의 조선일보와 같이 극우적인 일본의 산케이신문의 한국특파워(?)이다. 그런데 구로다 가스히로가 MBC 무한도전의 비빔밥 뉴욕타임지 광고에 대해서 한국의 비빔밥은 과 같이 겉모양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없다는 류의 말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은 양머리를 내 놓고 팔때는 개고기를 판다는 말에서 유래 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은 비빔밥 비하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사자성어이다. 사실 의 출전은 중국의 춘추시대 제나라 영공이 궁중의 궁녀들에게 남장를 시키고 여색(남색)을 즐겼는데, 제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남장을 하는 트랜드가 생겨났다. 한마디로 요즘으로 치면 중성적인 면을 선호하는 듯한 모습이고, 바이섹슈얼적인 모습일 뿐이다. 그런데 영공은 자신만이 궁녀들의 남장여장의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온.. 더보기
세종대왕은 왜? 동해의 이어도 요도를 찾아 나섰을까? 조선시대 초기부터 끊임없이 울릉도의 공도 정책을 폅니다. 또한, 조선초 이색 등을 울릉도와 여러 섬 등으로 유배시키려 하지만 신하들의 간언으로 내지의 지방으로 유배를 보냅니다. 조선시대에 울릉도는 너무나도 먼 땅입니다. 군선으로도 하루밤낮을 지나야하는 먼 지방이였고, 세종시대에는 군선이 울릉도를 가다가 난파되어 일본까지 흘러간 기록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금과 군역을 피하려고 들어가지만 세종때에도 끊임없이 들어간 사람들을 다시 육지에 안착하도록 합니다. 조선 시대에는 울릉도에 있는 사람이 거짓으로 왜를 사칭하여 강원도 일대을 약탈하기도 하지만, 대마 도주 종정무가 평도전을 보내 울릉도에 살기를 청하나 이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대마도주도 이미 울릉도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고 봐야 하겠지요. 그런데 독도.. 더보기
세종대왕은 왜? 동해의 이어도 요도를 찾아 나섰을까? 조선시대 초기부터 끊임없이 울릉도의 공도 정책을 폅니다. 또한, 조선초 이색 등을 울릉도와 여러 섬 등으로 유배시키려 하지만 신하들의 간언으로 내지의 지방으로 유배를 보냅니다. 조선시대에 울릉도는 너무나도 먼 땅입니다. 군선으로도 하루밤낮을 지나야하는 먼 지방이였고, 세종시대에는 군선이 울릉도를 가다가 난파되어 일본까지 흘러간 기록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금과 군역을 피하려고 들어가지만 세종때에도 끊임없이 들어간 사람들을 다시 육지에 안착하도록 합니다. 조선 시대에는 울릉도에 있는 사람이 거짓으로 왜를 사칭하여 강원도 일대을 약탈하기도 하지만, 대마 도주 종정무가 평도전을 보내 울릉도에 살기를 청하나 이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대마도주도 이미 울릉도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고 봐야 하겠지요. 그런데 독도.. 더보기
일본 독도 집착, 울릉도에서 독도 일출 볼 수 있다. - 성탄절, 연말연시 일본의 우파인 자민당에서 우파이지만 진보적인 우파인 하토야마 유키오 민주당정권이 들어선 이후 북방영토와 독도에 대해 어떻게 기술될 것인지 첨예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이전 자민당 정권에서는 2008년 7월 발표한 중학교 해설서에는 "우리나라(일본)과 한국사이에 다케시마를 둘러싸고 (양측)주장에 차이가 있다는 점"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어찌되었던, 이번 2009년 고교 교과서 학습지도 요령은 중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 일관성 있는 주장을 하는 것이 상례이다. 2008년 7월 발표된 중학교 해설서에는 ‘우리나라와 한국 사이의 다케시마(독도의 일본명)를 둘러싸고 주장에 차이가 있다는 점 등에 대해서도’라고 적시했다 고교 해설서에는 ‘북방영토 등 일본이 당면한 영토문제에 대해서는 중학교에서의 학습을 토대로’라고 기.. 더보기
일본 독도 집착, 울릉도에서 독도 일출 볼 수 있다. - 성탄절, 연말연시 일본의 우파인 자민당에서 우파이지만 진보적인 우파인 하토야마 유키오 민주당정권이 들어선 이후 북방영토와 독도에 대해 어떻게 기술될 것인지 첨예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이전 자민당 정권에서는 2008년 7월 발표한 중학교 해설서에는 "우리나라(일본)과 한국사이에 다케시마를 둘러싸고 (양측)주장에 차이가 있다는 점"에 대해서 기술하였다. 어찌되었던, 이번 2009년 고교 교과서 학습지도 요령은 중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 일관성 있는 주장을 하는 것이 상례이다. 2008년 7월 발표된 중학교 해설서에는 ‘우리나라와 한국 사이의 다케시마(독도의 일본명)를 둘러싸고 주장에 차이가 있다는 점 등에 대해서도’라고 적시했다 고교 해설서에는 ‘북방영토 등 일본이 당면한 영토문제에 대해서는 중학교에서의 학습을 토대로’라고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