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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7호 홈런 97마일(157km/h) 플래툰 깨야 하는 이유는? 이대호  7호 홈런 동영상

 

이대호는 샌디에고(SD)와의 홈경기에서 8회 말 62으로 앞선 상황에서 샌디애고(SD) 우완 구원투수 마우어의 297마일(156~7km/h) 4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처 좌중간 약 380피트가 넘는 시즌 7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대호의 홈런으로 시애틀마린스(SEA)93으로 승리해서 시즌 전적 29 21패를 기록했다.

 

이대호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시즌 타율을 2 6 7리까지 올렸다.

 

 

 

 

 

 

이대호 7호 홈런 동영상

 

이대호는 그동안 린드와 함께 플래툰으로 가동되어 우완일 경우 선발로 뛰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시애틀 서비스 감독은 린드와 이대호를 선발로 출전하는 강수를 두어 린드도 상승하고 이대호도 상승하여 새로운 시애틀 승리공식을 만들었다.

 

사실 플래툰으로 나오게 되면 경기감각이 무뎌져 지속적으로 감각을 끌어올리기 힘들다.

 

예로 이대호는 최근 7경기에서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었다.

 

19타석 3안타  삼진 5개 타율 1할 5푼 8리를 기록하는 부진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대다수 팀들은 플래툰으로 전 시즌을 돌리는 경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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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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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2.25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가장 슬픈 사나이 기안


가나는 아프리카 최소 월드컵 4강을 노릴 수 있었지만, 운명은 가나를 버리고 우루과이를 선택했다.


우루과이는 1970년 월드컵 4강에 든 이후 40년 만에 월드컵 4강에 들었다.


우루과이를 8강으로 이끈 수아레즈는 연장 추가시간 마지막 가나의 파상공세에 2번의 슈퍼세이브를 하였다.

그리고 2번째 세이브는 골이 명백한 볼을 손으로 건들여 우루과이의 명운을 운명의 신의 손에 넘기는 승부수를 띄웠다.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운명의 신은 우루과이의 손을 들어 주었다. 우루과이 골키퍼 무슬레라는 2번의 세이브를 하였다. 우루과이 골키퍼 무슬레아는 4번의 페널티 킥의 방향을 캐치를 하였고 2번을 완벽하게 막았다. 지금까지 4번을 연속으로 막는 신의손을 본적이 없다.

그런데 월드컵사에 신의 손이라 불리운 사나이가 있다. 축구의 신이라고 하는 마라도나이고 이번 2010년 신의 손은 수아레즈 이전에 핸드볼 반칙 두번을 하고도 골을 넣은 아르헨티나의 이과인 이였다.  하지만, 4강으로 이끈 우루과이의 수아레스가 새로운 신의 손이 등장한것이다.


 

우루과이 수아레즈는 자신의 조국 우루과이를 4강에 올려놓았지만, 브라질을 이긴 네델란드  4강전에는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2002년 한국과 4강전에서 독일의 발락은 레드카드를 받고 결승에 출전할 수 없는 상황만큼 극적이었다



 

수아레스는 퇴장을 당했지만 승리자가 되었고, 기안은 가나를 월드컵 8강에 올려놓고, 아프리카 최초 4강을 이룰 찬스를 놓쳐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사람 중에 하나가 되었다.


정상적인 승부차기 였다면 우루과이의 골키퍼 무슬레아가 2002년 8강전에서 이운재처럼 영웅이 되어야 했다. 하지만, 우루과이 가나전은 극적 반전이 있어서 가나의 기안과 우루과이의 수아레스가 8강전의 비련과 희극의 운명의 주인공이 되었다.

과연 우리나라에 기안 같은 이가 있었다면 우리는 기안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했을까? 기안이 없었다면 가나는 8강도 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기안은 평생을 2010년 7월 2일을 지워버리지 못할 것이다.  가나와 우루과이전은 월드컵 역사에 두고두고 회자되는 명승부였지만, 기안은 지워버리고 싶은 날이 되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가나 기안이 월드컵에서 활약한 모든 것을 본 많은 축구팬은 기안을 가나의 영웅을 넘어 월드컵 도전사에 영웅으로 기억할 것이다.


반면에 수아레스는 이날이 우루과이를 구한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번 월드컵은 눈물이 월드컵이 되고 있다. 기안의 눈물, 가나 선수들의 눈물, 정대세의 눈물, 허정무 감독과 한국 국가대표팀의 눈물 기쁨의 눈물과 슬픔의 눈물이 교차하고 있다.

4강 대진표는 네델란드와 우루과이가 올랐고, 나머지는 사실상의 결승전이라고 할 빅메치 아르헨티나와 독일전 승자와 파라과이와 스페인의 승자가 남았다.

4강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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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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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친구 2010.07.03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나를 나름 열심히 응원하며 밤을 세웠것만
    기안의 천금 같은 패널티킥이 상단 골대를 맡으며 천당에서 바로 지옥으로...-ㅅ-
    정말 아쉬운 순간 이였습니다..
    가나로 돌아가면 기안 선수는 무사할까?
    걱정이 되내요..ㅎㅎ

  2. BlogIcon crownw 2010.07.03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안원래 잘하는선순데.. 우리나라랑할때도 정말잘했었죠 그때도 한골넣은걸로 ㅋ 앞으로도 파이팅! 우루과이도 잘하니까 응원할께요!!

  3. 후니후니 2010.07.03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2년에 발락은 엘로우카드 받고 경고누적으로 결승전 못 나온겁니다. ^^

  4. BlogIcon view here 2012.07.14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발기자들이 은퇴여부를 집요하게 묻는 데에 대한 답변으로 이뤄졌을 겁니다. 일단, 대한민국의 발기자들의 승리로 보입니다.

  5. BlogIcon Angelo 2012.09.23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할 수 있는 쿼터는 3장이 있고, 그중에서 김연

  6. BlogIcon electric fence for dogs in house 2012.11.03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7. BlogIcon freeze drying food machine 2012.11.06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8. BlogIcon dogwatch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9. BlogIcon pet pharmacy 2013.02.02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국은 황제국을 칭한다. 하지만 가야가 황제국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강정호 홈런 2루타 1득점 2타점 피츠버그 시카코 컵스 연패 탈출 북치고 장구치고

 

박병호 멀티 출루 미네소타 연패 끝? 연승 시동?

 

강정호는 다리 무릎 부상으로 복귀한 후 연타석 홈런으로 복귀 신고를 한 후 연이여 맹타를 기록하고 있다.

 

강정호는 시카코 컵스 에이스이자 전년도 2015년 내셔날 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에리아타와의 경기에서 12타수 2안타를 기록하고 있었다.

 

복귀전에서 에리에타는 강정호에 볼넷을 주고 보기에 따라서는 위협구라고 의심해도 하등 이상하지 않은 투구로 강정호의 등뒤로 흐르는 92마일 투심을 뿌렸다.

 

강정호의 사구로 인해서 피츠버그 감독을 비롯한 선수 해설자는 에리에타가 위협구를 던졌다며 에리에타와 시카코 컵스를 비판했다.

 

아에 시카코 컵스의 감독이나 에리에타는 의도적이지 않았다며 부인했지만, 피츠버그와 시키코 컵스는 앙금을 가지고 있었다.

 

 

 

한국 시간 시카코 컵스와의 원정 3차전에서 피츠버그와 시카코컵스는 긴장감이 팽배한 가원데 투수전이 지속되었다.

 

피츠버그는 7회 무안타로 노히트 노런의 치욕까지 당해야 했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7회 마르테가 첫번째 안타를 기록하고 도루 후 강정호의 중견수를 넘기는 2루타를 기록해서 0의 행진을 멈추고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불안한 1점차에서 강정호는 7구까지 가는 접전에서 96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싱글 홈런 개인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했다.

 

강정호는 이미 전 시즌 내내 95마일 이상의 속구에 강하다는 점이 들어나서 시카코 컵스 투수진은 속구보다는 변화구 위주로 던졌다.

 

무조건 변화구만 던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안 강정호는 속구라는 먹이를 길목에서 기달려 낚아채 2루타와 홈런을 기록해 강정호가 싸움에서 이겼다.

 

강정호 홈런 동영상

 

http://m.mlb.com/video/v700492683/?game_pk=447431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강정호는 홈런친 구질을 기다렸으며 투수가 실투했는데 놓치지 않았다고 겸손 모드를 발동했다.

 

강정호 4호 홈런으로 강정호는 복귀 후 ops가 1.3이상을 기록하는 스탯을 기록하고 있다.

 

강정호 이전 미네소타 박병호는  93마일 투심 패스트볼을 3루라인 선상으로 떨어트리는 2루타를 기록해서 선취 득점을 하였다.

 

 

강정호는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을 북치고 장구치는 맹활약을 했다.

 

박병호는 4번째 타석에서도 중견수 안타를 기록해 4타수 2안타의 좋은 기운을 가져가고 있다.

 

박병호의 활약으로 미네소타는 9연패에 마침표를 찍고 2연승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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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3출루 강정호 2출루 박병호 핫존 쿨존 해결은?

 

미네소타 박병호는 5월 15일 한국시간 클리브랜드(CLE)와의 대결에서 지명타자 5번으로 출전했다.

 

클리브랜드 선발 클루버는 mlb를 대표하는 삼진을 많이 잡는 투수로 알려졌다.

 

 

박병호는 5월 14일(한국시간)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작은 슬럼프를 벗어났지만 팀 미네소타는 8연패를 당하며 미네소타의 침몰은 멈출줄 모르고 있었다.

 

박병호는 첫타석에서 2회초 첫번째 타석에서는 3구 삼진으로 물러난 박병호는 2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냈다.

 

박병호는 3번째 타석에서 6회초 원아웃 1루 상황에서 91마일 포심을 받아쳐 3루와 유격수간을 통과하는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미네소타가 4대1로 앞선 8회초 박병호는 첫번째 타자로 나와 바뀐투수 헌터와의 대결에서 몸쪽 높은쪽 93마일 커터를 잡아 당겼지만 유격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미네소타가 계속 앞선다면 박병호는 8회초 4번째 타석을 마지막으로 하여 4타석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하게 된다. 그리고 미네소타는 길고긴 연패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다.

 

미네소타는 8회말 1실점을 하고 위기을 맞이 했지만 다행히 4대 2로 앞서게 되었고 9회초 공격에서 2득점을 하면서 다시 6대 2로 앞서 나가 연패를 끊은 데 힘을 보태고 있다.

 

박병호는 5번째 타석에서 들어서 6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볼넷을 얻어 3출루 경기를 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박병호 핫존

 

그 동안 박병호의 핫존을 살펴보면 바깥쪽과 낮은공에 강한 면을 보였고 속구보다는 변화구에 강한 면을 보여주고 몸쪽 속구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병호 핫존과 약존의 모습은 박병호 타격스타일이 어퍼스윙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일반적인 모습이다.

 

최근 높은공에 손이 나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변화구에 속지 않아 점차 출루율를 높이고 있다.

 

박병호 이전에 출전한 강정호는 시카코 컵스와의 대결에서 지난해 MLB 내셔날리그(NL) 사이영상 수당자 아리에타와의 대결에서 첫타석 볼넷 두번째 타석 몸에 맞는 공, 3번째 타석에서는 우중간 플라이를 기록했다.

 

강정호의 두번째 몸에 맞는 공은 현지에서도 보복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어났지만, 심판이 보복구가 나오기 전에 퇴장을 엄포하므로 흐지부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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