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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대호 7호 홈런 97마일(157km/h) 플래툰 깨야 하는 이유는? 이대호 7호 홈런 97마일(157km/h) 플래툰 깨야 하는 이유는? 이대호 7호 홈런 동영상 이대호는 샌디에고(SD)와의 홈경기에서 8회 말 6대2으로 앞선 상황에서 샌디애고(SD) 우완 구원투수 마우어의 2구 97마일(156~7km/h)의 4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처 좌중간 약 380피트가 넘는 시즌 7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대호의 홈런으로 시애틀마린스(SEA)는 9대3으로 승리해서 시즌 전적 29승 21패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시즌 타율을 2할 6푼 7리까지 올렸다. 이대호 7호 홈런 동영상 이대호는 그동안 린드와 함께 플래툰으로 가동되어 우완일 경우 선발로 뛰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시애틀 서비스 감독은 린드와 이대호를 선발로 출전하는 강수를 두어 린드도 상승하고 .. 더보기
월드컵 역사에서 가장 슬픈 사나이 기안 - 우루과이 가나, 우루과이 승부차기 승 가장 슬픈 사나이 기안 가나는 아프리카 최소 월드컵 4강을 노릴 수 있었지만, 운명은 가나를 버리고 우루과이를 선택했다. 우루과이는 1970년 월드컵 4강에 든 이후 40년 만에 월드컵 4강에 들었다. 우루과이를 8강으로 이끈 수아레즈는 연장 추가시간 마지막 가나의 파상공세에 2번의 슈퍼세이브를 하였다. 그리고 2번째 세이브는 골이 명백한 볼을 손으로 건들여 우루과이의 명운을 운명의 신의 손에 넘기는 승부수를 띄웠다.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운명의 신은 우루과이의 손을 들어 주었다. 우루과이 골키퍼 무슬레라는 2번의 세이브를 하였다. 우.. 더보기
강정호 홈런 2루타 1득점 2타점 피츠버그 시카코 컵스 연패 탈출 북치고 장구치고 강정호 홈런 2루타 1득점 2타점 피츠버그 시카코 컵스 연패 탈출 북치고 장구치고 박병호 멀티 출루 미네소타 연패 끝? 연승 시동? 강정호는 다리 무릎 부상으로 복귀한 후 연타석 홈런으로 복귀 신고를 한 후 연이여 맹타를 기록하고 있다. 강정호는 시카코 컵스 에이스이자 전년도 2015년 내셔날 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에리아타와의 경기에서 12타수 2안타를 기록하고 있었다. 복귀전에서 에리에타는 강정호에 볼넷을 주고 보기에 따라서는 위협구라고 의심해도 하등 이상하지 않은 투구로 강정호의 등뒤로 흐르는 92마일 투심을 뿌렸다. 강정호의 사구로 인해서 피츠버그 감독을 비롯한 선수 해설자는 에리에타가 위협구를 던졌다며 에리에타와 시카코 컵스를 비판했다. 아에 시카코 컵스의 감독이나 에리에타는 의도적이지 않았다며 .. 더보기
박병호 3출루 강정호 2출루 박병호 핫존 쿨존 해결은? 박병호 3출루 강정호 2출루 박병호 핫존 쿨존 해결은? 미네소타 박병호는 5월 15일 한국시간 클리브랜드(CLE)와의 대결에서 지명타자 5번으로 출전했다. 클리브랜드 선발 클루버는 mlb를 대표하는 삼진을 많이 잡는 투수로 알려졌다. 박병호는 5월 14일(한국시간)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작은 슬럼프를 벗어났지만 팀 미네소타는 8연패를 당하며 미네소타의 침몰은 멈출줄 모르고 있었다. 박병호는 첫타석에서 2회초 첫번째 타석에서는 3구 삼진으로 물러난 박병호는 2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냈다. 박병호는 3번째 타석에서 6회초 원아웃 1루 상황에서 91마일 포심을 받아쳐 3루와 유격수간을 통과하는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미네소타가 4대1로 앞선 8회초 박병호는 첫번째 타자로 나와 바뀐투수 헌터와의 대결에서 몸쪽.. 더보기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2009년 9월 9일 ISU 주니어 그랑프리 루마니아 2차 대회에 참여한 이호정 선수는 쇼트프로그램에서 8위를 하는 선전을 하였다. 같은날 김연아를 이를 차세대 김연아키드의 선두주자인 김해진(올댓스포츠)은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전. 6차전에 참가하기 위해 국내에서 연습 중에 있었다. 하지만, 경기 2주를 남겨두고 경기도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도중 다른 사람과 충돌하여 심각한 발목 인대 부상을 당했다. 김해진은 김연아에 이어서 2009년 13살 초등학생으로 올림픽 대표선발전 겸 벌어진 전국선수권대회를 우승한 선수이다. 하지만, 김해진은 올림픽 16세 나이제한 때문에 출전할 수 없었다. 또한, 2010년 4월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노비스 대회에서 참가하여 2위와는 월등한 기량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 더보기
김C, 1박2일 강호동은 되고 김연아는 안되나? 김C가 유명인 된 계기가 무엇일까? 김C가 가수로 유명해지고 인지도를 높였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그리고 김C가 가창력 있게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김C는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일 뿐이다.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김C만 있는게 아니다. 음과 박자가 정확하면서도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홍대근처만 가도 넘치고 넘친다. 김C가 유명인사가 된 계기는 노블레인에서 4차원형태를 보여주고, 방송녹화 중에 무대포로 잠을 자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김C는 가수로 알려진 게 아니고 예능프로에 나와서 인지도를 높여갔고, 1박2일과 천하무적 야구단으로 자신의 입지를 만들어 갔을 뿐이다. 더불어 김C는 윤도현밴드의 1+1의 옵션에 지나지 않았었다. 가수.. 더보기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도 욕먹으면 누굴존경?  김연아가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따는데 일조한 오서코치를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가 일방적으로 결별을 하게했다는 오서의 거짓말에 국내의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의 잘못보다는 김연아의 어머니의 잘못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 유수의 언론에서는 사실에 관계없이 헤어지는 지는데 책임까지 어머니의 잘못으로 몰아세우는듯 컬럼을 내세우기도 한다. 정말 그들의 시각에서는 박미희의 잘못처럼 생각된다. 하지만 글쓴이는 박미희가 잘못한 것은 그동안의 관례를 지키지 않는데 박미희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김연아를 알고나면 오히려 김연아보다는 어머니 박미희가 존경스럽다는 것을 알게되지만, 박미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는 적합한 성격은 아니라는 것을 쉬이 알수있게 된다. 김연아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전국대회를 석권하였지만, 국.. 더보기
오서 김연아의 역린을 건드리다. 용의 비늘 중 유일하게 목근처에 반대로 난 비늘이 있는데 이를 역린이라고 한다. 그런데 역린은 용의 숨통과도 같다. 용은 평상시에는 성인군자와 같이 행동한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역린을 건들이면 불같이 화를 낸다고 한다. 오서와 김연아는 2010년 4월말로 계약이 종료되었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읽기 바란다. 오서는 2010년 8월 24일 자신의 소속사인 IMG를 통해서 보도자료를 내고 김연아와 결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는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의 일방적인 결정이었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서 올댓스포츠는 2010년 4월말 일본의 아사다 마오 측에서 자신(오서)를 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말하였다. 또한, 8월까지 양측이 숙려기간을 갖자는 데 합의를 하였다. 그리고 최종 8월 경에 결별.. 더보기
아사다마오 코치 제안설은 오서의 자작극, 김연아 결별은 당연한 귀결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싱글 피겨에서 완벽한 경기로 우승을 한 후 김연아의 거취가 주목되었다. 그리고 피겨팬들 사이에 재미 있는 놀이가 시작되었다. 만약, 김연아가 은퇴한 후 오서가 아사다 마오의 코치를 한다면 아사다 마오가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수 있을까하는 놀이다. 이런 상상은 김연아 은퇴를 하거나 오서가 김연아와 계약을 하지 않는 다는 전제 조건이 따른다. 이 당시 2010년 올림픽에서 오서가 아사다마오를 맡고, 타라소바가 김연아를 맡았다고 하더라도 김연아가 올림픽 챔피언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여기까지는 당연히 있음직한 가쉽에 해당한다. 그런데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저녁에 김연아의 안티성 기사를 양산한 노컷뉴스 백길.. 더보기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김연아와 오서코치가 결별을 했다는 출처불명 기사가 올라왔다. 또한, 일방적인 한쪽의 주장만이 들어 있는 기사였다. 김연아의 코치인 오서는 IMG소속이다. 김연아와 오서는 2007년부터 2010년 4월까지 계약관계에 있었고, 계약이 끝난 이후 계약 연장이 되지 않은 상태였다. 초기 계약 연장이 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의 심리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었다. 피겨선수라면 꿈에 그리던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모든 것을 이룬 후 김연아는 심리적으로 공황(?) 상태에 있었고, 앞으로 진로에 대해서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김연아와 오서는 정식계약이 아닌 신의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IMG뉴욕은 2010년 8월 24일 오서코치와 김연아가 계약연장하지 않는다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다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