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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7호 홈런 97마일(157km/h) 플래툰 깨야 하는 이유는? 이대호  7호 홈런 동영상

 

이대호는 샌디에고(SD)와의 홈경기에서 8회 말 62으로 앞선 상황에서 샌디애고(SD) 우완 구원투수 마우어의 297마일(156~7km/h) 4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처 좌중간 약 380피트가 넘는 시즌 7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대호의 홈런으로 시애틀마린스(SEA)93으로 승리해서 시즌 전적 29 21패를 기록했다.

 

이대호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시즌 타율을 2 6 7리까지 올렸다.

 

 

 

 

 

 

이대호 7호 홈런 동영상

 

이대호는 그동안 린드와 함께 플래툰으로 가동되어 우완일 경우 선발로 뛰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시애틀 서비스 감독은 린드와 이대호를 선발로 출전하는 강수를 두어 린드도 상승하고 이대호도 상승하여 새로운 시애틀 승리공식을 만들었다.

 

사실 플래툰으로 나오게 되면 경기감각이 무뎌져 지속적으로 감각을 끌어올리기 힘들다.

 

예로 이대호는 최근 7경기에서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었다.

 

19타석 3안타  삼진 5개 타율 1할 5푼 8리를 기록하는 부진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대다수 팀들은 플래툰으로 전 시즌을 돌리는 경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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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2.25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강정호 홈런 2루타 1득점 2타점 피츠버그 시카코 컵스 연패 탈출 북치고 장구치고

 

박병호 멀티 출루 미네소타 연패 끝? 연승 시동?

 

강정호는 다리 무릎 부상으로 복귀한 후 연타석 홈런으로 복귀 신고를 한 후 연이여 맹타를 기록하고 있다.

 

강정호는 시카코 컵스 에이스이자 전년도 2015년 내셔날 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에리아타와의 경기에서 12타수 2안타를 기록하고 있었다.

 

복귀전에서 에리에타는 강정호에 볼넷을 주고 보기에 따라서는 위협구라고 의심해도 하등 이상하지 않은 투구로 강정호의 등뒤로 흐르는 92마일 투심을 뿌렸다.

 

강정호의 사구로 인해서 피츠버그 감독을 비롯한 선수 해설자는 에리에타가 위협구를 던졌다며 에리에타와 시카코 컵스를 비판했다.

 

아에 시카코 컵스의 감독이나 에리에타는 의도적이지 않았다며 부인했지만, 피츠버그와 시키코 컵스는 앙금을 가지고 있었다.

 

 

 

한국 시간 시카코 컵스와의 원정 3차전에서 피츠버그와 시카코컵스는 긴장감이 팽배한 가원데 투수전이 지속되었다.

 

피츠버그는 7회 무안타로 노히트 노런의 치욕까지 당해야 했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7회 마르테가 첫번째 안타를 기록하고 도루 후 강정호의 중견수를 넘기는 2루타를 기록해서 0의 행진을 멈추고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불안한 1점차에서 강정호는 7구까지 가는 접전에서 96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싱글 홈런 개인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했다.

 

강정호는 이미 전 시즌 내내 95마일 이상의 속구에 강하다는 점이 들어나서 시카코 컵스 투수진은 속구보다는 변화구 위주로 던졌다.

 

무조건 변화구만 던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안 강정호는 속구라는 먹이를 길목에서 기달려 낚아채 2루타와 홈런을 기록해 강정호가 싸움에서 이겼다.

 

강정호 홈런 동영상

 

http://m.mlb.com/video/v700492683/?game_pk=447431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강정호는 홈런친 구질을 기다렸으며 투수가 실투했는데 놓치지 않았다고 겸손 모드를 발동했다.

 

강정호 4호 홈런으로 강정호는 복귀 후 ops가 1.3이상을 기록하는 스탯을 기록하고 있다.

 

강정호 이전 미네소타 박병호는  93마일 투심 패스트볼을 3루라인 선상으로 떨어트리는 2루타를 기록해서 선취 득점을 하였다.

 

 

강정호는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을 북치고 장구치는 맹활약을 했다.

 

박병호는 4번째 타석에서도 중견수 안타를 기록해 4타수 2안타의 좋은 기운을 가져가고 있다.

 

박병호의 활약으로 미네소타는 9연패에 마침표를 찍고 2연승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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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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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3출루 강정호 2출루 박병호 핫존 쿨존 해결은?

 

미네소타 박병호는 5월 15일 한국시간 클리브랜드(CLE)와의 대결에서 지명타자 5번으로 출전했다.

 

클리브랜드 선발 클루버는 mlb를 대표하는 삼진을 많이 잡는 투수로 알려졌다.

 

 

박병호는 5월 14일(한국시간)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작은 슬럼프를 벗어났지만 팀 미네소타는 8연패를 당하며 미네소타의 침몰은 멈출줄 모르고 있었다.

 

박병호는 첫타석에서 2회초 첫번째 타석에서는 3구 삼진으로 물러난 박병호는 2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냈다.

 

박병호는 3번째 타석에서 6회초 원아웃 1루 상황에서 91마일 포심을 받아쳐 3루와 유격수간을 통과하는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미네소타가 4대1로 앞선 8회초 박병호는 첫번째 타자로 나와 바뀐투수 헌터와의 대결에서 몸쪽 높은쪽 93마일 커터를 잡아 당겼지만 유격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미네소타가 계속 앞선다면 박병호는 8회초 4번째 타석을 마지막으로 하여 4타석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하게 된다. 그리고 미네소타는 길고긴 연패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다.

 

미네소타는 8회말 1실점을 하고 위기을 맞이 했지만 다행히 4대 2로 앞서게 되었고 9회초 공격에서 2득점을 하면서 다시 6대 2로 앞서 나가 연패를 끊은 데 힘을 보태고 있다.

 

박병호는 5번째 타석에서 들어서 6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볼넷을 얻어 3출루 경기를 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박병호 핫존

 

그 동안 박병호의 핫존을 살펴보면 바깥쪽과 낮은공에 강한 면을 보였고 속구보다는 변화구에 강한 면을 보여주고 몸쪽 속구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병호 핫존과 약존의 모습은 박병호 타격스타일이 어퍼스윙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일반적인 모습이다.

 

최근 높은공에 손이 나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변화구에 속지 않아 점차 출루율를 높이고 있다.

 

박병호 이전에 출전한 강정호는 시카코 컵스와의 대결에서 지난해 MLB 내셔날리그(NL) 사이영상 수당자 아리에타와의 대결에서 첫타석 볼넷 두번째 타석 몸에 맞는 공, 3번째 타석에서는 우중간 플라이를 기록했다.

 

강정호의 두번째 몸에 맞는 공은 현지에서도 보복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어났지만, 심판이 보복구가 나오기 전에 퇴장을 엄포하므로 흐지부지 되어 버렸다.

 

[스포츠/야구] - 박병호 홈런 박병호 8호 홈런 박병호 9호 홈런 연타석 홈런 메이저 리그 홈런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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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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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분이 우울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일때 가끔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지뢰찾기를 합니다.  많은 게임이 있지만 제가 할수 있는 게임은 별로 없습니다. 윈도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게임이나. 레밍즈, 가로세로 숫자에 맞추어 칸을 채우는 네모네모로직,소코반, 스토쿠 정도와 고전게임인 테트리스를 합니다. 요즘 남들이 다하는 인터넷 게임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 흔한 포트리스나 온라인 게임의 지존?인 스타크래프트 조차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기껏해야 게임계의 스터디셀러인 테트리스정도는 초창기 밤을 세워서 해본적은 많이 있습니다.

당시 테트리스가 러시아(당시 소련)에서 나올당시 한때 유언비어(?)가 사실인듯하게 퍼진적이 있습니다. 공산국가인 소련이 서방세계의 연구기관의 연구역량을 줄이기 위해서 테트리스를 만들었다. 조롱하는 듯하지만, 당시 연구소들이 테스트리스로 밤을 세우는 경우가 비일비재 했던것도 사실입니다. 당시, 소련의 경제사정이 좋지 않아서 서방과의 경쟁에 이길수 없자, 소련 KGB가 저렴한 비용으로 격차를 줄이는 방법을 고안해 낸것이  테스트리스라고 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뢰찾기도 테트리스 만치 밤을 세워서 해본 게임중에 하나입니다.

아무튼 글쓴이는 지뢰찾기를 할때 일반적으로 깃발을 세우지 않고, 게임을 합니다. 깃발을 세우지 않고 하는 방법에는 또다른 묘미가 있습니다. 한번이 실수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아픔도 맛보아야 합니다. 깃발을 세우지 않고 하게 된 계기는 색다른 방법을 모색해보자는 생각도 있었지만, 사실  당시 사용하던 마우스 오른쪽 버튼에 이상이 생겨서 우연히 하게된 것이 시초가 된것 같습니다. 깃발을 세우지 않고 하던 버릇이 생긴이후에는 깃발을 세우면서 하는 것이 낯설어 졌습니다.

최근에 다시 지뢰찾기를 해보니 예전같은 실력은 나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지뢰찾기는 일반적인 다른 게임과는 다르게 지뢰를 찾으면 게임이 끝나는 걸 까요? 대부분 게임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게임을 크리어 하여 게임이 끝나며 미션수행에 대해서 칭찬모드인 경우는 있지만, 지뢰찾는 미션을 수행을 했는데 스마일은 왜 얼굴을 찡그릴까요?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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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20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전 지뢰라는 단어에
    군대 이야기 하시나..하고 왔어요 ^^
    게임이었네요~ㅎㅎ

  2. BlogIcon 실비단안개 2009.07.20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늠은 게임의 지존입니다.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 몇날밤을 새우고,
    식구들에게 전염을 시킵니다.
    요즘은 다시 테트리스에 빠졌더군요.

    저의 컴퓨터 입문이 게임입니다.
    식구들의 성화에.
    저도 요즘 부쩍 게임에 빠져있습니다.
    그 시간만큼은 세상을 접을 수 있으니까요.

    • BlogIcon 갓쉰동 2009.07.21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당. 게임은 시름을 없애주지요.. 그 순간만큼은..

      하지만 과하면 게임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눈.. ㅋㅋ

  3. BlogIcon balloons 2011.12.19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의 남자에게서 중대한 재료. 나는 당신의 재료를 전에 읽고 당신은 다만 너무 최고 이다. 나는 당신이 말하고 방법이 당신 그것을 밝히는 무엇을 당신이 여기에서 가지고 있는 무슨을, 사랑 사랑한다. 당신은 그것을 똑똑한 유지하는 것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직도 그것 대접 당신을 만든다. 나는 당신에게서 더 많은 것을 읽기 위하여 기다릴 수 없다. 이것은 진짜로 중대한 블로그이다.

  4.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저는 기분이 우울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일때 가끔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지뢰찾기를 합니다.  많은 게임이 있지만 제가 할수 있는 게임은 별로 없습니다. 윈도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게임이나. 레밍즈, 가로세로 숫자에 맞추어 칸을 채우는 네모네모로직,소코반, 스토쿠 정도와 고전게임인 테트리스를 합니다. 요즘 남들이 다하는 인터넷 게임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 흔한 포트리스나 온라인 게임의 지존?인 스타크래프트 조차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기껏해야 게임계의 스터디셀러인 테트리스정도는 초창기 밤을 세워서 해본적은 많이 있습니다.

당시 테트리스가 러시아(당시 소련)에서 나올당시 한때 유언비어(?)가 사실인듯하게 퍼진적이 있습니다. 공산국가인 소련이 서방세계의 연구기관의 연구역량을 줄이기 위해서 테트리스를 만들었다. 조롱하는 듯하지만, 당시 연구소들이 테스트리스로 밤을 세우는 경우가 비일비재 했던것도 사실입니다. 당시, 소련의 경제사정이 좋지 않아서 서방과의 경쟁에 이길수 없자, 소련 KGB가 저렴한 비용으로 격차를 줄이는 방법을 고안해 낸것이  테스트리스라고 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뢰찾기도 테트리스 만치 밤을 세워서 해본 게임중에 하나입니다.

아무튼 글쓴이는 지뢰찾기를 할때 일반적으로 깃발을 세우지 않고, 게임을 합니다. 깃발을 세우지 않고 하는 방법에는 또다른 묘미가 있습니다. 한번이 실수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아픔도 맛보아야 합니다. 깃발을 세우지 않고 하게 된 계기는 색다른 방법을 모색해보자는 생각도 있었지만, 사실  당시 사용하던 마우스 오른쪽 버튼에 이상이 생겨서 우연히 하게된 것이 시초가 된것 같습니다. 깃발을 세우지 않고 하던 버릇이 생긴이후에는 깃발을 세우면서 하는 것이 낯설어 졌습니다.

최근에 다시 지뢰찾기를 해보니 예전같은 실력은 나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지뢰찾기는 일반적인 다른 게임과는 다르게 지뢰를 찾으면 게임이 끝나는 걸 까요? 대부분 게임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게임을 크리어 하여 게임이 끝나며 미션수행에 대해서 칭찬모드인 경우는 있지만, 지뢰찾는 미션을 수행을 했는데 스마일은 왜 얼굴을 찡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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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20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전 지뢰라는 단어에
    군대 이야기 하시나..하고 왔어요 ^^
    게임이었네요~ㅎㅎ

  2. BlogIcon 실비단안개 2009.07.20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늠은 게임의 지존입니다.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 몇날밤을 새우고,
    식구들에게 전염을 시킵니다.
    요즘은 다시 테트리스에 빠졌더군요.

    저의 컴퓨터 입문이 게임입니다.
    식구들의 성화에.
    저도 요즘 부쩍 게임에 빠져있습니다.
    그 시간만큼은 세상을 접을 수 있으니까요.

    • BlogIcon 갓쉰동 2009.07.21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당. 게임은 시름을 없애주지요.. 그 순간만큼은..

      하지만 과하면 게임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눈.. ㅋㅋ

  3. BlogIcon balloons 2011.12.19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의 남자에게서 중대한 재료. 나는 당신의 재료를 전에 읽고 당신은 다만 너무 최고 이다. 나는 당신이 말하고 방법이 당신 그것을 밝히는 무엇을 당신이 여기에서 가지고 있는 무슨을, 사랑 사랑한다. 당신은 그것을 똑똑한 유지하는 것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직도 그것 대접 당신을 만든다. 나는 당신에게서 더 많은 것을 읽기 위하여 기다릴 수 없다. 이것은 진짜로 중대한 블로그이다.

  4.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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