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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2009년 9월 9일 ISU 주니어 그랑프리 루마니아 2차 대회에 참여한 이호정 선수는 쇼트프로그램에서 8위를 하는 선전을 하였다.

같은날 김연아를 이를 차세대 김연아키드의 선두주자인 김해진(올댓스포츠)은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전. 6차전에 참가하기 위해 국내에서 연습 중에 있었다.

하지만, 경기 2주를 남겨두고 경기도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도중 다른 사람과 충돌하여 심각한 발목 인대 부상을 당했다.


김해진은 김연아에 이어서 2009년 13살 초등학생으로 올림픽 대표선발전 겸 벌어진 전국선수권대회를 우승한 선수이다. 하지만, 김해진은 올림픽 16세 나이제한 때문에 출전할 수 없었다.

또한, 2010년 4월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노비스 대회에서 참가하여 2위와는 월등한 기량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가 세계 피겨계에 이름을 알린 대회가 2003년 트리글라브 노비스 대회에서 우승하면서부터였다. 김해진도 김연아와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중이였다.


김해진은 한국에서 벌어지는 2011년 중국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대한민국 선수로 유일하게 참여할 가능성이 높았다. 또한, 2011년 2월 강릉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도 참가하여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김해진의 충돌 부상은 예고된 사고이다. 국가대표인 김해진은 연습할 장소가 없어서 메뚜기처럼 연습장을 전전하며 연습을 하고 있었다. 김연아도 한국에서 콩나물 같은 롯데 월드 빙상장에서 일반인들과 함께 연습을 한 적도 있다.

 

김연아나 김해진이나 피겨를 하는 많은 선수들은 일반인들과 함께 연습을 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있다. 하지만, 한국처럼 일반인과 피겨를 타는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고 할만하다.



 

대한민국은 올림픽 금메달을 땄지만, 금메달 딴 선수조차도 연습장이 없어서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비어있는 연습장을 찾아서 일반인들과 함께 메뚜기 훈련을 하였었다.


한마디로 있을 수 없는 일이 한국에서는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국가 대표 축구, 야구, 농구, 배구선수들이 같은 운동장에서 동시에 아마추어나 동호회 선수들과 연습한다고 생각을 해보자. 일반 조기운동이나 동호회 선수들도 같은 운동장에서 야구나 축구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도 대한민국 피겨는 같은 운동장소에서 일반인들과 운동을 하고 있다면 이는 심각한 사고를 담보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언제든지 충돌사고가 예고되어 있었고, 불행하게도 김해진은 충돌로 발목인대가 손상되는 심각한 부상을 당한 것이다. 발목인대 부상은 일반 선수나 일반인들에게도 심각한 부상이다.


피겨의 경우는 에지와 점프를 하는 운동이다. 인대부상은 피겨선수에게는 선수 생명을 좌우하게 될 만큼 심각한 부상이다. 가장 선수로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시기인 13~15세 전 후의 부상은, 부상에서 회복된다고 해도 치명적이고 심각한 상황이다. 그래도 선수생명에 지장이 없기를 바라며 빠른 회복이 되기만을 바랄뿐이다.


어쩌면 2014년 소치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시상대 맨 위에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 김해진 선수를 연습장 부재로 잃어버리는 우를 범했다고 할 수 있다. 김해진의 충돌 부상은 개인 김해진의 손해뿐만 아니고 국가적인 재산을 잃어버린 것이고, 피겨를 하는 선수들에게는 부상공포를 심어주게 되어 제대로 훈련을 못하게 하는 손실을 발행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만 김연아의 라이벌로 취급하는 아사다마오는 자신만이 연습할 수 있는 첨단 전용연습장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일본은 국가단위와 대학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한국사람은 일본에 대해서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고, 일본한테 지는 것을 죽기보다도 싫어한다. 하지만, 가장 필요한 것은 언제나 일본에 지고 있다.

 


오죽하면 올림픽 우승을 한 김연아 조차도 한국에서 연습을 하지 못하고, 캐나다나 미국에서 연습장을 구하기 위해서 방황을 하고 있겠는가? 김연아는 한국 연습장이 아닌 곳에서 운동을 하는 게 어떤 점이 좋은가? 했을 때, 가장 먼저 든 예가 선수전용 연습장이 있어서 춥지도 않아 부상을 방지할 수 있고, 집중해서 연습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한국에선 도저히 할 수 없는 없었던 스케이팅 스킬을 제대로 구사 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이런 열약한 환경속에서 우승한 김연아가 대단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김연아는 그동안 꾸준히 한국에서 선수들이 외국선수들처럼 마음껏 연습할 수 있는 선수전용 연습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피력했지만, 대한민국은 김연아가 만들어 놓은 국제적인 위상과 인지도만을 팔아먹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을 뿐이다.


김연아는 오서와 결별한 후 미국 LA의 미셸콴의 빙상장에서 LA 올댓 스케이팅 아이스쇼와 2011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 준비를 위해서 연습하고 있다. 그런데 왜 김연아는 한국에서 연습하지 못하고 캐나다와 미국을 전전하고 있을까? 당연히 한국에 연습할 빙상장이 없기 때문이다. 미셀콴도 자신의 개인 소유의 빙상장을 가지고 있다.
 



미셀콴은 어떻게 개인소유의 빙상장을 가지게 되었을까? 당연히 광고와 스폰서를 통해서 부를 축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대한민국에서 광고를 하면 왜 광고를 하느냐고 징징대는 언론과 안티들이 넘처난다. 미셀콴도 가지고 있는 개인 빙상장을 김연아라고 못가질 이유는 없다.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얻은 부가가치는 수십조에 이른다고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김연아에게 해준 것이 하나도 없다. 하지만, 김연아를 비난하기에 바쁘다. 김연아에게 유일한 약점은 대한민국 국적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 것이 아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은 4대강에 돈을 퍼 부을게 아니고 사람에게 투자를 해야 한다.


대한민국에는 많은 인재들이 있다. 뒷받침만 된다면 세계에서 이름을 날릴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피겨에도 김연아를 뒤를 이를 어린선수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연습장하나 없는 선수들에게는 김해진의 예처럼 언제 부상을 당할지 모르는 상태이다. 피겨 올림픽 우승국가에 선수들 연습장이 없다는 말은 피겨뿐 만 아니고 대한민국 자체로 쪽팔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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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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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C가 유명인 된 계기가 무엇일까? 김C가 가수로 유명해지고 인지도를 높였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그리고 김C가 가창력 있게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김C는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일 뿐이다.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김C만 있는게 아니다.

음과 박자가 정확하면서도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홍대근처만 가도 넘치고 넘친다.

 

김C가 유명인사가 된 계기는 노블레인에서 4차원형태를 보여주고, 방송녹화 중에 무대포로 잠을 자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김C는 가수로 알려진 게 아니고 예능프로에 나와서 인지도를 높여갔고, 1박2일과 천하무적 야구단으로 자신의 입지를 만들어 갔을 뿐이다.
 
 

더불어 김C는 윤도현밴드의 1+1의 옵션에 지나지 않았었다. 가수로서 스스로 입지를 구축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C는 연예프로로 김C가 가수인 것이 알려진 특이한 케이스다. 지금도 김C를 가수로 알고 있기 보다는 1박2일의 연예인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태반일 것이고, 1박2일 방송 안에서도 자주 언급되어 웃음코드로 활용이 되기도 했었다. 김C가 예능인이 아니고 가수라는게 웃낄만큼 김C의 가수입지는 없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가수인데 가수라고 불리지도 못하는 김C는 전격 1박2일에서 음악에 충실하겠다고 선언을 하고 하차한다. 자신을 찾고자 하는 몸부림으로 봐도 좋을 것이고 충분히 이해할 만 하다.
 


하지만, 정확히 김C가 음악에 전념하기 위해서 1박2일에서 하차했는지는 알 수 없다. 김C의 하차에 많은 논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정확히는 김C와 1박2일 관계자만이 알 수 있다.


그런데 김C가 가수로서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 1박2일을 하차하고 나서 가수활동을 열심히 하였을까? 연극무대에 진출한 김C를 보면 과연 그런가? 하는 의문이 들뿐이다.


최근 김C는 트위터에 초콜릿의 문제를 제기했다. 자신은 월드컵특집 방송에서 달랑 2곡을 불렸는데 빙상의 신인 김연아는 3곡을 불렀다고 투덜거렸다.


사실, 김C는 자신이 참여한 월드컵 특집에서 린도 3곡을 불렀고, 씨앤블루도 3곡을 불렀다. 스스로 착각에 빠져 자신보다 인지도가 떨어진 듯한 린이나 씨앤블루도 3곡을 부르는데 김C는 달랑 2곡을 부른 것이다.


그러자, 김C를 옹호하고, 김연아 안티들이 들고 일어났다. 김C가 하고자 하는 말은 초콜릿이 주창한 고품격 음악 토크인데 어째서 가수가 아닌 김연아를 비롯한 사람들이 나와서 그나마 협소한 가수들의 입지를 축소시키는가 하는 볼멘소리다.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을 봐야지 어찌 손가락의 때를 보려하냐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김C가 손가락으로 sbs 초코릿의 가수홀대(?)라는 달을 가리켰을까? 미안한 이야기지만, 김C는 그냥 자신이 노래를 부르지 못한 것에 대한 넋두리를 했을 뿐이다.


김C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나와서 5곡을 부른 경우도 있었다. 한마디로 김C가 주장했다고 하는 가수들의 입지를 공고히 해야 하는 프로에서 특별나게 5곡을 불러도 봤는데 특집이라는 명목으로 2곡을 부른 김C는 이전과는 다른 자신을 대하는 초콜릿에 불만이 쌓인 것뿐이다.


그리고 김연아가 3곡을 부른 것을 보고 꼭지가 돌아버린 그 이하도 아니고, 그 이상도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김C가 5곡을 불러재끼는 동안 김C가 우려 했다고 알려진 김C를 제외한 가수들의 기회를 박탈한 것이다. 그렇게 가수들의 입지를 생각하는 김C라면 스스로 자신보다 알려지지 않는 가수들에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서라도 2곡정도로 부르고 신인가수 3명은 더 출연기회를 주었을 것이다.


김C에게 5곡을 부르게 한 초코릿 피디는 가수들에게 충분히 배려를 한 피디가 되는 건가? 자신한테 유리하면 좋은 프로이고, 피디이고 프로의 특성을 파악한 상태에서도 자신에게 불이익이 간다고 생각하면 앞뒤 분간도 안되나? 오히려 김C의 기준으로 당시 5곡을 부르게한 피디가 비정상적이다.

김C보다 뛰어난 가수가 한 트럭이상은 초콜릿에 서고 싶어서 목빠지게 낙점을 받기를 기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전례로 비추어 김C는 “월드컵 특집으로 출연진 이 많아” 자신에게 2곡만 시킨 초콜릿이 불만스러웠던 것뿐이다. 한마디로 김C는 내가 누군데 감히 2곡 밖에 시키지 않는가하는 극히 소아적인 형태를 보여주었을 뿐이다.


윤도현은 김C가 무명일 때 꾸준히 김C를 방송에 출연시키고, 음악도 같이하는 모범을 보였다. 하지만, 김C는 나는 이만큼 컸는데 대접을 안 해 준다는 몰맨 소리만 하고 있는 것이다.
 


김C가 가리키는 달은 가수들의 설 무대가 줄어든 것에 대한 분노(투덜거림)을 말한 게 아니고 가수도 아닌 김연아도 3곡을 부르는데, 자신의 음대역에 최적화 되어 작곡한 곡에서도 음.박자 삑사리가 자주 내는 자칭 가수인 자신은 달랑 2곡만 불렀다 것에 대한 대의가 없는 극히 개인적인 투덜거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C가 정말 가수들이 설자리가 없어서 김연아를 걸고 넘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건 어떤가?


김정은의 초콜릿 110회 동안 가수가 아닌 연예인이나 유명인사 들이 출연한 횟수는 셀 수 없이 많다.


현재의 투덜거리게 만들 만큼 김C를 있게 한 1박2일의 강호동과 이수근도 2008년 김정은의 초콜릿 초창기에 나와서 김C가 가수들의 설자리를 빼앗은 것에 대한 투덜거림에 일조를 한 사람들이다. 강호동은 이 당시 나와서 “내사랑 내곁에“를 불렀다.
 


물론, 노래 실력은 형편이 없었고, 소리만 지르는 노래같지 않는 노래 했지만, (여기서 엄청 시크한 반응들이 나오네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군요.. 강호동은 안되고 김연아는 되는 사례인가요? 그래서 수정했습니다.)

현장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은 강호동의 노래에 맞추어 손을 좌우로 흔들면서 호응을 해주었다. 만약, 강호동이 가수로서 출연하여 불렸다면 돌 날아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강호동과 이수근은 가수가 아니다. 그러니 호응을 하고 반겨줄수 있는 것이다. 출연자 섭외가 노래실력과는 상관이 없다는 뜻도 된다.
 


초콜릿은 강호동 이수근, 김제동 등과 드라마, 영화홍보를 위해서 나오는 출연자도 있었고, 자신의 신곡을 홍보하는 가수나 복귀무대를 갖는 가수들이나 나름 유명 인사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 다각화된 고품격 음악 토크방송인 것이다. 이런 자리인지 뻔히 안 김C는 초콜릿에 단골손님으로 출연을 하였다. 처음부터 백로가 노는 곳에 특별한 까마귀는 가지 말았어야 했다는 뜻이다.
 


이미 뻔히 초콜릿이 어떠한 무대인지를 알고 있는 김C가 강호동이나 이수근이나 기타 연예인들이 나왔을 때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그 이후 초콜릿 단골손님이 되어 출연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미 이상한 무대에 열심히 참여하고 실력에 비해 초콜릿의 이쁨을 받았던 김C의 말에 신뢰가 가지 않는 이유이다.
 


그러니 현재 김C가 하는 투덜거림은 대의도 없고 단지 초콜릿에 불만이 있다는 투덜거림 이상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자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빙상의 신인 김연아를 걸고 넘어지냐 말이다.
 


같이 출연했던 출연자를 대상으로 재는 3곡인데 음이탈 가수지만 유명한 나는 왜 2곡이냐고 하지 말이다. 그리고 가수가 아닌 자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싶다면 친분이 있는 강호동이나 이수근을 걸고 넘어졌더라면 분란이 없었을 것이다. 강호동은 무섭고 김연아는 쉽게 보이나?

한곡을 부른(3곡을 불렀다는 이야기도 있음) 강호동이나 이수근은 되고, 자신의 회차에 출연도 하지 않고, 자신보다 많이 널널한 출연진에 3곡을 부른 김연아에게는 불만인가? 한곡을 부르던 3곡을 부르던 고품격 음악 토크 방송인 초콜릿이 해서는 안되는 일인것이다.

언제 부터 <고품격 음악>에 가수만이란 단서가 붙었는지 알수는 없다. 음악은 가수만 하라는 레벨이라고 붙어있나? 정말 고품격 가수들만 올라가는 초콜릿이라면 처음부터 김C나 김연아나 강호동은 그 무대에 서면 안된다.
 


가수라는 본분보다는 예능인으로 운이 좋아 고품격 음악토크 방송인 김정은의 초콜릿에 가장 혜택을 받았다면 받았을 김C가 이전 초콜릿에 출연한 무수히 많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리고 김C보다 실력이 있지만, 김C보다 운이 없어서 기회가 박탈되었다고 생각되는 인디밴드들에게도 예의는 아니다.
 


실력 있고 영향력 있는 김C라면 소나 개나 빙신도 3곡이나 부르며 서는 초콜릿 같은 허접한 무대에 서지 않는다고 해서 김C를 몰라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니 실력 있는 김C는 후배들의 밥그릇을 빼앗기 보다는 후배를 위해서 솔선수범하기를 바란다.
 


5곡씩이나 불러 다른 가수들의 기회를 박탈하고, 초콜릿에서 혜택을 받았다면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김C가 할말은 아니지 않나 말이다.

5곡씩이나 부르다 같은 회 차에 출연한 타가수보다 적은 2곡을 불렀다고 투덜되는 김C보다 한곡이라도 좋으니 초콜릿 무대에라도 서고 싶은 후배가 많지 않겠는가? 그리고 문어발식으로 이곳저곳 숟가락을 담갔던 김C는 앞으로 예능. 연예인들 밥그릇은 더 이상 빼앗지도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예능인의 밥그릇을 빼앗는 것을 넘어서 같은 가수들의 밥그릇도 빼앗은 김C에게는 요원하겠지만, 글쓴이는 그동안 김C가 음이 가끔 이탈을 하더라도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특색있게 부르는 가수로 알고 좋아했었는데 알고 보니 김C는 넘사벽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자칭 김C팬들과 김연아 안티팬들로 부터 처음 알았다.


새롭게 알게 해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진정한 가수들의 설무대가 사라지는 현실에서 김C도 안타깝게 바라보았는데 김C처럼 뛰어난 실력이 있으면 낭추(낭중지추)라고 방송에 출연하던 하지 않던 어디에 있던 알아서 모셔간다. 김C를 걱정한 글쓴이만 뻘춤해졌다. 김C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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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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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나가는이 2010.08.08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스펨핀코도 2곡부르고 방송엔 한곡나오더라. 그것도 마지막에 김정은mc가 신인가수란 짤막한 소개가 끝이고 인터뷰도없이 말이다. 나참... 빌보드 아시아최초top10에 든 월드스타도 이런대접을 받는데 하물며 김c같은 예능말고 가수로선 인지도가 낮고 대중적인기도 적은 뮤지션은 더하겠지....김c의 불평은 충분히 이해한다.. 시청자인 나로선 김연아노래를 3곡이나 들어야하는것도 곤혹이었으며 마찬가지 김c의노래를 3곡이나 들어야한다면 그것도 무척 곤혹스러울것이다. 불만은 충분히 이해하나 그의 발언은 무척이나 실망스러웠다.직접pd나 제작진에게 직접적으로 하소연하는 멘트였으면 어땠을까? 왜 김연아를 건드려서 사서고생하나 김c양반

  3. BlogIcon 김경문 2010.08.0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피디가 월드컵특집으로 인해서
    2곡을 불러야된다고 햇습니다 다른가수가 나와서 3곡 부르면 말을 안하겟는데 월드컵특집으로 김연아씨를 3곡 부르게 한게 김c가 못 마땅해 하는거 같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09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C는 월드컵 특집에 나왔고, 김연아는 김C와 같이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님은 같이 출연했다고 생각하지요?

      그건 김C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인데.. 잘못알고 있는거죠.. 이부분에서도 김C는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님같은 분도 낚였으니 말입니다..

  4. 이런글이.. 2010.08.09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이.. 이렇게 많은 조회수를 획득하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김C의 보컬능력에 대해 하시는 말씀이 많은거 같은데.. 그럼 예를 들어봅시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와 세계적인 보컬 머라이어캐리를 비교해봅시다. 갓쉰동님 말씀대로라면 노래잘하는 사람이 더위대하겠네요.. 님의 음악적지식과 수준이 심히 궁금할따름입니다. 김c는 자신이 작곡하고 플레이하는 싱어송라이터라고 합니다. 뮤지션이라고도 하구요. 뮤지션과 꺙보컬은 비교불가입니다. 모든것이 마찬가지에요. 콜드플레이의 곡을 잘부를수 있는 사람은 쎄고 쎘습니다. 곡을 잘 소화한다고 해서 아무나 스타되는것도 아니구요. 김c의 트위터 발언엔 대한민국의 대중가요 중심의 음악적 수준에 대한 비판도 담겨져 있으며, 그로인해 음악전문 프로그램이 되어야할 방송이 짝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화 되는것에 대한 비판도 담겨져 있죠. 김c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유명세를 탄건 인정하나, 대한민국이라는 곳은 김c같은 뮤지션이 음악만 하며 먹고 살수 있는 동네가 아닙니다. 갓쉰동님은 사회생활하면서 하고싶은말 다하고, 하고싶은 행동 다하고 사시나요. 과연 님은 얼마나 이 사회에서 언행일치를 하며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대한 말은 함부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마냥 피해의식으로 생각하기엔 음악적으로 너무나 불모지인 땅이 대한민국입니다. 소수의 문화와 의견을 무시할수록 그 나라는 후진국에 가깝다는 말이 있습니다. 블로그가 인기블로그인 만큼 많은 생각과 분석과 통찰로 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09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글고 읽어보길 권하구요..

      그런데 싱어송라이터는 자신이 만든곡은 자신의 곡에서 음이탈 해도 된다는 겁니까? 되지도 않는 예를 드시고 그러시넹.. 작곡과 음악성등은 가창력과 하등 상관없어요..

      그리고 김C만큼 짝퉁 프로에 나와서 자신의 노래를 한적 많거든요.. 짝퉁이면 나가지글 말던지요.. 위대한 음악가인 김C정도의 자존심이 있다면 말입니다.

      그리고 소수문화는 님보다 제가 더 좋아하고 다양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걱정 붙들어 메셈.. 김C는 초콜릿을 비판하는 순간 겜오버였어요.. 초콜릿만큼 김C위해주는 프로도 없었으니 말입니다.. 그런 초콜릿을 비난한다. 그것도 전혀 상관없는 김연아를 부정적인 요소로 이용을 하면서? 조선일보가 민주자유언론을 주장하는 것 만큼 얼척없는 겁니다.. ㅋㅋ

  5. ㅇㅇ 2010.08.10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 개념있는 걸로 봤는데 자기 이익 앞에서는 다른 사람 비방하고 노이즈로 적당히 그 사람 엿먹일 줄 아는 영악함까지 어리숙한 표정 뒤에 감춰져 있는 거 같아서 실망입니다.

  6. dsds 2010.08.10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 김태원이 예능 좀 하겠다고 나올때 놀러와 처음에는 대선배고 하니 눈치 보고 하다가 그이후에 방송에서 보면 김태원을 지 예능 자리 뺏어 먹을 후배쯤으로 생각 ㅋㅋ

  7. 김씨 2010.08.10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는 큰 착각을 하고 있죠. 1박에서 인기를 얻어서 활동 반경이 좀 넓어지니까, 마치 자신이 무슨 큰 인물, 큰 능력이라도 있는줄 착각되어지는 겁니다. 그동안 1박 버프를 받아서 자신의 역량보다 훨신 과대 포장된 것임을 진정 깨닫지 못한데서 오는 욕심과 오만함이었다고 봅니다.

  8. 김씨밥먹어 2010.08.11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쾌합니다. 김씨 이 되먹지 못한 인간 요즘 허세가 너무 심해요.... 꼴에 욕심은 얼마나 사나운지 하는 짓도 찌질하더군요. 어디서 개똥철학 뒤범벅이 된 자아관을 앞세워서 지잘난양 행동하는데 나잇살 쳐먹어서 겉모습이 늙수구리 꼰대같은 것이 하는 짓은 미성숙 중딩이 따로 없더군요...

  9. 2010.08.15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좀 안티 카페에 퍼갈게요.

  10. 개개인의생각차이,, 2010.09.0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는그렇게생각할수도있고 한탄할수도있고 연예인도사람이고 그럴수도있고 죽일만큼잘못한것도없는데 내가그사람이되보지않고 그냥보이는것만 보는어리석은사람들,,, 그럴시간에 자기능려력개발이나하시길,,, 김씨나김연아씨처럼말이죠,,,

  11. BlogIcon ㅎㅎ 2011.01.01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보다 뛰어난가수가 누구죠?
    좋은가수,뛰어난 가수를 어떻게 구분짓나요?
    수상경력?가창력?대중성?

  12. ㅅㅅ ㅅㄴㄴ 2012.02.2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음악가지고 누가더잘하고못하고 구분짓는새기들은 음악에 음자도모르는거다
    ㅂㅅ들 음악에 정답이어딨어

  13. ㅅㅅ ㅅㄴㄴ 2012.02.2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음악가지고 누가더잘하고못하고 구분짓는새기들은 음악에 음자도모르는거다
    ㅂㅅ들 음악에 정답이어딨어

  14.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비복스 보고 미아리복스라 하는 넘이고...
    막장 생활고로 유재석에게 형이라 부르며 살려달라고 하느넘,,

  15. BlogIcon Marty 2012.08.1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셈이 보인다,,,
    솔직히,,

  16.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사에 대한 정보를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직접 회사에 연락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광고를 읽고 이미 이러한 사업을 사용하는 친구와 가족을 요청하고 그들이받은 서비스를 발견하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17. BlogIcon escorts in london 2012.09.1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은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의 꽃과 휴식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18. BlogIcon montreal massage 2012.10.0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큘라 나 뱀파이어 황혼 영화를 상기시켜줍니다.영화 배우가 대단하기 때문에 나는이 영화를 많이 좋아해요.

  19. BlogIcon iphonebreizh 2012.10.0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김연아의 경우는 SBS가 나와달라고 사정한 것이 아니고 즉 김연아가 제발 그 프로에 내보내달라고 사정했다고 생각하시는 거라고 말하시고 싶으신가봐요...
    강호동에게는 김정은씨가

  20.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에서 숙종을 인현의 품속으로 넣어버렸을까?

  21. BlogIcon concessionaria ssangyong 2012.10.31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 procrastinate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연아가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따는데 일조한 오서코치를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가 일방적으로 결별을 하게했다는 오서의 거짓말에 국내의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의 잘못보다는 김연아의 어머니의 잘못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

유수의 언론에서는 사실에 관계없이 헤어지는 지는데 책임까지 어머니의 잘못으로 몰아세우는듯 컬럼을 내세우기도 한다.


정말 그들의 시각에서는 박미희의 잘못처럼 생각된다. 하지만 글쓴이는 박미희가 잘못한 것은 그동안의 관례를 지키지 않는데 박미희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김연아를 알고나면 오히려 김연아보다는 어머니 박미희가 존경스럽다는 것을 알게되지만, 박미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는 적합한 성격은 아니라는 것을 쉬이 알수있게 된다.


김연아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전국대회를 석권하였지만, 국내외 피겨팬들 사이에서 알려지기 시작한 때는 13살의 나이로 5종 트리플 점프를 마스트하고 올댓스포츠의 소속인 김해진이 2009년 우승했던 슬로베니아 트리그라브 노비스(13세이하)대회에서 2002년 만 11 살의 나이로 타선수 보다 월등한 기량차이로 국제 대회우승하면서부터 이다.

김연아는 데뷰 대회에부터 한번도 시상대 밖으로 나가본적이 없다. 현존하는 선수 유일하다.


김연아는 2003년 군포 도장중학교에 입학한 이후 국제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시상대에서 2위, 1위를 하고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2위를 하여 차세대 올림픽 유망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피겨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귀족스포츠에 해당한다.

하지만, 김연아의 부모님은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었지만, 피겨를 마음껏 가르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집을 담보로 빚을 낼만큼 말이다.


이때 군포의 수리고에서 같은 지역 중학교 출신인 김연아에게 매달 적은 금액이나마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하지만, 도장중학교를 졸업할 무렵에는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어서 수리고가 아닌 돈 많은 사립학교에서 장학금을 주고 김연아를 자신들의 학교로 오도록 로비를 하고, 중간에서 블로커도 끼어서 돈을 받고 고등학교를 선택해주겠다고 꼬임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김연아의 어머니는 모두 뿌리치고 자신들이 어려울 때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준 수리고로 진학하였다고 한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의리와 도의는 무시하고 보다 많은 지원을 약속한 고등학교로 진학했을 지도 모른다. 쉬운길 나두고 어려운 길을 간것이다. 편법을 모르고 바르면서도 정직한 성격의 모녀들이라서 김연아가 세계 유일한 점프교과서가 되었겠지만 말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연아의 도장중학교 선생있어서 옆에서 관찰한 박미희에 관한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가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를 알고 싶다면
연아어머님을 알기에... 이글을 꼭 쓰고싶었습니다. 글을 필히 읽어보도록 하시라

김연아는 체육특기생으로 수리고에 들어갔지만, 수리고에는 링크장이 없었다. 그래서 수도권내에 있는 연습장을 메뚜기처럼 전전하면서 일반인들이나 타 경기종목인 쇼트트랙선수나 아이스하키 선수들과 같이 링크장을 사용을 하면서 피겨스케이팅을 배웠다.


대학을 선택할때는 링크장이 있는 고려대학을 선택했고, 고려대학이 약속한 해외에서 연수를 코칭을 받으면서 학교를 다닐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약속과 해당국가의 대학과 연계한 교환학생으로 현지에서도 학점을 취득하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한 고려대학교를 선택하였다.


하지만, 고려대학은 교환학생으로 학업을 할 수있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그런데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2009년에 고려대학교가 김연아를 낳았다는 이기수 총장의 엽기적인 말을 들어야 했다. 고려대학교는 한발 더 나아가 김연아가 F학점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퍼트려서 사생활 침해를 하면서 까지 자신들의 학교는 학사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선전하는 만행까지 저질러 버렸다.
 


김연아는 처음 다국적 기업인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와 계약을 하였지만, 김연아는 IMG로부터 어떠한 도움도 받지를 못하고 있었다. 또한, 김연아를 지원하겠다는 회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나이도 어리고하기 때문에 후원해봐야 소용이 없다고 하는 만행을 들어야만 했다. 박미희가 잘못한 것은 처음부터 IMG와 계약을 하지 말아야 했는데 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처음 김연아가 후원을 받고 광고에 출연한 것은 국민은행이였다. 하지만, 이는 IMG를 통해서가 아닌 국민은행이 IMG와 후원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만, 아직은 후원이 필요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개인 김연아에게 연락을 하고 후원을 하게 되었다.


김연아가 세계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하고, 아픈몸을 이끌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한 이후 기업들은 김연아의 가치를 인정하고 후원과 광고계약을 하자고 밀려들었다. 이때 같은 금융회사였던 타 기업은 국민은행보다 좋은 조건을 내걸었다고 한다. 하지만, 김연아의 어머니는 타 기업보다 조건은 나뻤지만, 자신들이 어려울 때 후원해주고 구두약속한 국민은행과 계약을 하였다.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는 이때도 일반적인 어머니가 아니였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타 기업과 후원과 광고계약을 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의리가 밥을 먹여주지 않고, 도의가 밥을 먹여주지 않는게 한국의 실정이 아닌가?

박미희는 한발 더 나아가 국민은행과 피겨스케이팅의 발전을 위해서 빙상연맹을 후원하는 조건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마디로 배부른 배짱을 부린 것이다. 자신들만 조건을 내세웠어도 되는데 빙상연맹을 통해서 후배들과 피겨스케이팅 발전 도움을 줄수 있도록 조건을 내세우다니 말이다. 


 국민은행과 삼성과 몇 개의 기업을 제외하고는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는 1년간 광고계약을 하자는 기업들에게 6개월을 조건으로 제시하는 만행을 저질렸다고 한다. 이유는 피겨스케이팅 시즌은 6개월도 안되는데 1년계약을 하는 것은 도의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얼마나 황당한 조건인가?
 
1년이면 더 많은 광고액을 받을 수 있는데도 기업에 누가 되지 않게 6개월로 하자는 못된 모델인 것이다. 돈연아 모녀가 돌아버린것인가? 돈을 주겠다는데도 싫다고 하니 말이다. 지금처럼 돈연아소리를 들을바에는 돈을 벌고 욕먹는게 나았을 텐데 말이다. 당연히 돈에 눈이 멀려면 기부는 하지도 말아야 한다. 요즘은 기부를 해도 빨갱이 소리듣기 딱 좋을 만큼 욕먹는 세상이 아닌가? 


2006년 말부터 밀려드는 광고를 관리하기 위해서 IB 스포츠와 계약을 하였지만, IB 스포츠는 방송출연과 행사를 김연아가 연습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스케줄을 잡아 버렸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때보다 김연아는 TV에 많이 출연하였다. 


또한,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타 선수들을 끊임없이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며 선전하였다. 그래서 나온 이야기가 한때 “김연아와 한솥밥“이 유행어처럼 되었다.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통해서 적자 투성이인 기업이 살아났다. 하지만, 기자들의 안티글을 제어하지 못했다. 또한, 일본에서 김연아를 견제하고, 모략하는 유투브의 왜곡 동영상도 관리를 하지 못했다. 단지, 김연아를 통해서 돈을 벌 궁리와 자신들의 기업을 선전하는 방법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박미희는 IB 스포츠와 계약이 종료되는 2010년 4월말를 끝으로 IB와 계약연장을 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하였다. 박미희는 안티들이 지겨워 죽겠다고 하는 기업과 연장계약을 하고  IB 스포츠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벌어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더욱 박미희가 잘못한 점은 연예계에서 아이돌 팬클럽들은 방송에 출연하는 자신들의 아이돌을 위해서 조공비를 모아서 피디들과 관계자들에게 도시락과 선물을 보내 주는 게 유행이다. 이는 아이돌에게 부정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게하기 팬들의 고육지계(?)이다. 오죽하면 어떤 라디오 프로의 진행자는 아이돌에게 "점심밥은 언제 살것이냐?"는 말을 했겠는가?


박미희는 김연아에 부정적인 기사를 양산하는 기자들이 부정적인 기사를 양성하는 이유를 모르고 있었다. 기자들이 부정적인 기사를 쓰는 것은 연예인 기획사들은 알아서 밥도 사고,좋은 기사를 써줄 것을 야부를 하는데 박미희는 전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현재의 김연아 안티 기사들이 넘쳐나게 하였다.


최소한 자식을 위하는 어머니라면 김연아를 위해서라도 고개를 숙이고 기자들에게 밥도 사고 선물공세도 했어야만 한다. 어려운 사람들은 처음부터 어려웠고, 김연아가 도움을 준다고 해서 김연아에게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하지만, 기자들은 자신들의 펜에 의해서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들과 친해지지 않으면 김연아에게 도움을 주지는 않지만, 안티를 양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김연아의 안티를 양성한 것은 기자들 보다는 어머니 박미희의 책임인 것이다.

 아래 글은 글쓴이에게 정보를 준 분의 댓글이다.


김연아가 미니홈피에서 자신이 갖고 싶은 물건의 사진을 올렸던 적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팬들이 선물을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박미희는 김연아에게 당장에 사진을 지우고, 다음부터는 조금이라도 언급을 하지 말도록 하고, 받는 선물을 돌려주었다고 한다. 김연아와 팬들의 마음을 조금도 몰라준 것이다.


이처럼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모르고 모난 성격을 가지고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김연아 관련 사건의 다수는 박미희가 둥리뭉실 세상과 어울렸다면 없었을 것이다. 누가 기부를 하지 않는다고 욕할 것도 아니고, 선물을 받았다고 욕할 사람도 없을 것이다.


기자들과 친하다고 욕할 사람도 없었을 것이고, 선수를 매니지먼트 하기보다는 자신들의 이득에 충실한 기업을 욕할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박미희와 김연아는 기부를 하고, 절제된 방송출연과 광고를 하고, 후배들을 위해서 어렵게 기업들에게 후원하도록 요구를 하고 세상과 다른 별천지에서 살아가면서 욕을 먹고 있다.

차라리 당당히 욕먹을 짓하고 욕먹으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이다. 그런데 왜 학교에서는 박미희 같는 분을 존경하라고 교육을 시키는 것일까? 가는 길이 너무 상처투성이 가시밭길이 아닌가?

그래도 글쓴이는 이런 모녀가 존경스럽다. 오히려 알면 알수록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글쓴이가 자주 인용하는 말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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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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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냥 진실 말고 완전한 진실은? 2010.12.27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읽어보니, 박미희씨가 얼마나 올곧은 성품을 가지고 있으며, 또 그것을 김연아 선수가 그것을 본받았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 점에 있어서는 박미희 씨가 참 존경스럽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점이 자꾸 드네요.
    그것은 바로 오서와 연아의 결별 이유 중 하나인 박미희씨의 참견 얘기인데, 박미희씨가 님들이 말씀하는 것처럼 뒤에서 할 일만 했는가 하는 점입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습니까?
    김연아 선수의 어머니 박미희 씨는 신념이 강하고 올곧지만 그만큼 자기가 하겠다고, 옳다고, 이렇다고 저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말과 행동으로 표출하고 밀어붙이는 성격이지 결코 조용한 성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조용히 뒤에서 내조만 해줬을까요?
    저는 그것은 아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분명 뒤에서 뭔가 있긴 했을 듯 합니다.
    다만, 받아들일만한 한 부분을 오서가 너무 과민대응하지 않았나 싶기는 한데요.
    물론, 오서는 너무 비겁한 행동을 했으므로 비난밖에 줄 것 없는 사람입니다. 또한 결별을 결정한 것은 전적으로 김연아 선수의 결정이죠.
    다만, 참견 부분에서 의문이 들어서...

  3. 우리나라국어교육좀똑바로 해야겠네요 2011.01.25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평상시에도 발기자들 글보고 답답했는데 덕분에 조금은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그런데..글쓴이의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이상한 답글 다시는 분들은 쫌 그렇네요..

  4. 왜굳이이렇게썼는지..? 2011.04.29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가 반어법으로 표현하려고 하였음은 알겠으나.. 굳이 이렇게까지 쓰는 이유는 뭔지.. 이렇게 돌려서 써놓으면 있어보이나.. 있어보이려면 국문법 틀린 것부터 고치셔야 할 것 같네요. 좋은 내용이지만 글 구성은 아쉽네요

  5. 글이 쫌;; 2011.05.01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님께서 반어법으로 쓰실려고 한건 알겠는데... 좀 오버하신듯 합니다^^;;
    박미희씨가 나쁘다는건가요?라고 오해하신분들의 리플에 리리플 다신거 봤는데
    다시 읽어보세요, 제 말을 이해못하신듯... 이런식으로 답변해주셨는데요
    솔직히 보기 안좋네요. 글을 읽는 사람들이 이해를 잘 못했다는것은 글의 전달력이
    부족해서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위에 리플보니까 난독증까지 나오네요-_-;;
    보는 사람 입장에서 이해가 잘되게 쓰시고 그런말씀하시지요... 아무리봐도 전달력이 떨어지는 글이라 글쓴이님께서 그런말할 자격이 있는지...? 생각되네요.

  6. 슈우진 2011.05.02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요런 뒷 이야기들이 있었군요..
    근데 글을 좀 못 쓰시네요... 퇴고 정도는 하셨으면 합니다....
    문장 주술 호응도 안 맞고 .... 나름 반어적으로 쓰셨는데
    난독증 올 만 합니다

  7. 참.. 2011.05.03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기준에서만 반어법 반어법 거리지 마십쇼
    그리고 자기가 쓴 글을 못알아 먹는다고 난독증이라는 말도 하지마십쇼
    댓글들 보면서 기분나뻤네요

  8. e 2011.05.07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을 위해서 인데 나쁜엄마가 아니죠; 엄마가 오히려 더 그런 것에 치중하고 딸의 훈련에만 치중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돈과 명예에 탐욕하는 아이로 만들어 오히려 지금 세계 1위로 이끌지 못했을 수도 있죠 나쁜 엄마가 아니라 극히 "현명한" 어머니 십니다. 그 편법을 몰랐기 때문에 아니 몰라서가 아니라 안썼을 수도 잇죠. 그래서 지금 연아가 올바르게 큰겁ㄴ디ㅏ ㅎ

  9. e 2011.05.07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박미희씨에게 무슨 개인적인 원한있으신지?
    충분히 딸을 위해 그 정상까지 키우신 어머니에게 나쁘다 그릇되다의 잣대는 어디있는지?
    순전히 그건 그 사람이 그런걸 원하지 않는 성격이고 그냥 성격의 자체지
    남이 나쁘다 좋다를 왈가왈부 할 수 있는 권한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성격일 뿐이고요. 그 성격으로 인해 잘된거고요.
    그걸 어떻다 어떻다 할 순 없죠 사람이 다 장, 단점이 있는 거고요..ㅎㅎ
    나쁘다라는 기준은 주인장님 본인에게만 있고 주위 사람들은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고요..ㅎㅎ

  10. BlogIcon glutamina l 2011.08.22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데뷰 대회에부터 한번도 시상대 밖으로 나가본적이 없다. 현존하는 선수 유일하다

  11. BlogIcon TOP 1 Oli Sintetik Mobil-Motor Indonesia 2011.10.10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좋은 게시물입니다! 아주 유익한했습니다. 당신의 일을 더 읽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나는 나중에 다시 올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즐겨찾기에 확인했다. 나는 그것을 읽는 모든 순간을 즐겼다.

  12. BlogIcon Essay Help 2011.11.04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람의 성격일 뿐이고요. 그 성격으

  13. BlogIcon Coursework Help 2011.11.04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기준은 주인장님 본인에게만 있고 주위 사

  14. BlogIcon Assignment Help 2011.11.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한" 어머니 십니다. 그 편법을 몰랐기 때문에 아니 몰라서가 아니라 안썼을 수도 잇죠. 그래서 지금 연아가 올바르게 큰겁ㄴ디ㅏ ㅎ

  15. BlogIcon Dissertation Help 2011.11.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준은 주인장님 본인에게만 있고 주위

  16. BlogIcon Thesis Help 2011.11.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건 그 사람이 그런걸 원하지 않는 성격이고 그냥

  17. BlogIcon Geile Frauen 2011.11.14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 사이트입니다. 도구.

  18. BlogIcon Fetischkontakte 2011.11.14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 사이트입니다. 계속.

  1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2012.07.21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불장군내가 옳다.스타일이다..이런 사람은 아무리 옳은 일을 해도 욕을 먹게 마련이다.자기만 잘났고 인격이 덜됐기때문에..

  20. BlogIcon Tommie 2012.08.18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고 한다 ..그러지않았으면 완전 왕따였겠지.
    오셔코치도 비슷한 말을 한다.박대표가 하는 지시를 기다리기만 했따..연아도 모르는 일을 박대표갸 했다.한마디로 독불장군내가 옳다.스타일

  21. 2013.09.09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용의 비늘 중 유일하게 목근처에 반대로 난 비늘이 있는데 이를 역린이라고 한다.

그런데 역린은 용의 숨통과도 같다. 용은 평상시에는 성인군자와 같이 행동한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역린을 건들이면 불같이 화를 낸다고 한다.

오서와 김연아는 2010년 4월말로 계약이 종료되었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읽기 바란다.

오서는 2010년 8월 24일 자신의 소속사인 IMG를 통해서 보도자료를 내고 김연아와 결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는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의 일방적인 결정이었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서 올댓스포츠는 2010년 4월말 일본의 아사다 마오 측에서 자신(오서)를 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말하였다. 또한, 8월까지 양측이 숙려기간을 갖자는 데 합의를 하였다.

그리고 최종 8월 경에 결별(계약 연장이 없다)하는 것으로 확정하였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아사다 마오의 오퍼는 오서 몸값올리기 거짓말?


 

이에 대해서 오서는 그동안 꾸준히 김연아에 이메일로 연락을 취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하였다. 더 나아가 8월경에 있을 줄 안 아이스쇼가 7월달로 변경이 되고 자신이 배제가 되었다고 말을 하면서 자신과 결별을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은 김연아의 어머니인 박미희라고 말했다.


한마디로 오서는 김연아는 자신과 계속하고 싶은데 어머니 박미희가 방해를 했다는 뉘앙스를 풍긴 것이다.


위의 캡쳐 이미지는 이번 분란이 있은 후 SBS에 보낸 오서의 2010년 4월 25일자 이메일 일부이다. 그런데 자세히 화면 중간을 보면 아사다마오의 에이젼시인 IMG로 부터 오퍼를 받았다고 오서가 말하는 구절이 나온다.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의 거취가 불투명한 상황이였기 때문에 오서로서는 당연한 행동일 수 있다.

이 발언이 있은 후 아사다 마오가 오서에게 오퍼를 냈다고 한국언론과 전세계 언론이 요동을 친다. 아사다 마오는 당시 이를 부정하였고 지금까지 부정하고 있지만 말이다.

문제는 2010년 8월 25일 캐나다 방송에서 인터뷰에서는 아사다 마오측으로 부터 오퍼를 받는적이 없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사실 이는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니 패스하기로 하자. 물론,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사안을 볼때 검토자료로서는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김연아측보다는 오서의 말이 더 신뢰가 간다는 사람들에게는 말이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4e0408BNRoM&feature=player_embedded

오서나 김연아 안티는 김연아와 박미희관계를 알고나 있나?

어쨌든 오서의 일방적인 결별(해고) 반응에 이상한 방향으로 여론이 흐르고 있다. 자신은 김연아 팬인데 어머니 박미희가 나서서 오서와 김연아 사이를 이간질을 하고 있다 그러니 박미희는 더 이상 김연아에 관계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현상은 대부분 자신들이 김연아 팬이라고 자청한다는 것이다. 그 많던 김연아 안티 댓글러들은 사라지고 어느덧 김연아 팬들로 인터넷 공간이 채워지고 있다. 그리고 김연아를 좋아했는데 “일방적”으로 스승을 짜르는 경우가 어디있느냐며 김연아에 실망했다고 이야기하는 게 골자이다.


사실 김연아 팬은 오서와 김연아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를 바란다. 또한,  둘간에 오해가 없는 헤어짐을 바란다. 한마디로 두 사람이 헤어진다고 해도 서로 상처를 주지 않고 윈윈하는 것을 원한다는 것이다. 오서가 피겨라는 정치적 스포츠에서 가지고 있는 영향력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에 대해서 일절 언급을 하지 않을 뿐 만 아니라 오서의 발언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왜냐 하면 그동안 오서가 코치로 있기 전부터 김연아와 어머니 박미희와의 관계를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피겨라는 종목에서 코치와 선수와의 관계가 어떠한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코치는 선수에 고용된 관계이기 때문이다. (갑)이 김연아고 (을)이 오서라는 뜻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동안 김연아는 오서를 동양식 스승으로 깍듯히 받들어서 오서가 처음에 어리둥절했다고 하는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이야기다.


2007년 오서를 처음 코치로 모시려는 사람은 누구였을까? 어머니 박미희 였을까? 아니면 김연아 였을까? 오서를 코치로 모시고자 하는 사람은 박미희가 아닌 김연아의 선택과 결정이었다. 어머니 박미희는 김연아가 결정한 사항을 이행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서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김연아는 병풍이 되고 박미희가 결정한다? 그리고 김연아를 망친 건 박미희라는 말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김연아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는 반증이다. 더 나아가 돈독에 오른 어머니 박미희 때문에 김연아가 욕을 먹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이 김연아 팬을 자처하고 있다는 것을 도저히 이해해주고 싶어도 이해가 안된다. 김연아에 관심은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팬의 반열에 오르지 못한 글쓴이가 보기에는 어설프게 보였기 때문이다. 


요즘 돈독에 오르면, 자신도 어려운 처지에 있는 상황에서 첫 번째 광고모델 수입이라고 하는 국민은행 CF 광고비에서 수 천 만원을 후배들을 위해서 후원하겠는가? 그리고 그동안의 수입의 절대액인 20여 억이 넘는 돈을 기부하고 후진양성을 위해서 후원하는 돈독에 오른 어머니나 딸을 본적이 있는가?


더 나가 광고주에게 스포츠 발전을 위해서 지속적인 후원을 옵션으로 거는 무식한 모델이 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자기들 먹고 살기 바쁜 와중에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아역을 위해서 지속적인 후원까지 해달라고 하는 연예인 광고모델을 본적이 있는가?


박미희는 어머니 이전에 김연아의 대사부다.

오서뿐만 아니고 김연아 안티들은 김연아와 어머니 박미희 관계에서 박미희를 단순히 자식을 잘 둔 어머니의 관계로 생각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설치는 치마바람이 드센 여자로 안다는 것이다. 김연아에게는 어머니 박미희는 어머니 이전에 첫 번째 스승이고 영원한 스승이다. 그러니 우선순위도 오서보다는 위에 있을 수밖에 없다.


김연아에 채권을 가지고 있다면 어머니가 아닌 박미희는 최우선 순위 채권자이고 오서는 후순위 채권자이다. 김연아가 부도가 나서 경매 후 채권을 변제할 때 박미희에게 먼저 변제할 의무가 생긴다는 뜻이다. 그리고 남는 건 오서의 것이 될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스승의 레벨을 따져도 박미희 다음이 오서이지 오서 다음이 박미희가 절대 아니다. 배은망덕을 논할 입장이 아니라는 뜻이다. 대사부를 모독하는 꼬마 사부를 본적이 있는가?


그런데 오서는 결별이유로 어머니를 걸고넘어진 것이다. 그것도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자신 김연아를 배제하고 말이다. 단순히 어머니 말을 듣고 김연아가 세계최고의 반열에 올랐다고 생각하는가?
 


일반인도 아무리 관계가 좋지 않는 어머니, 아버지라고 해도 외부에서 모욕을 준다면 이를 용납할 사람들이 있겠는가? 하물며 돈독한 관계에 있는 김연아와 어머니 이전 대사부인 박미희 모녀 둘에 모욕감을 준 오서는 스승으로서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것인가? 당신들은 피고용인에 불과한 과외선생이 자신의 어머니나 선생을 부당한 모욕을 하면 그냥 “냅”하고 수긍하는 사람들인가?


오서의 “일방적인 결별통보”와 김연아는 아무것도 모르고 어머니 박미희가 결정했다는 말이 얼마나 무가치 한 이야기인지 쉽게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오서가 건들지 말아야 할 김연아의 역린을 건든 것이다.

그동안 오서는 김연아가 단순히 어머니 박미희가 하라는 대로 움직이는 로봇이나 아바타정도로 알고 있었다는 반증이다. 선수의 특성을 모르고 김연아의 멘토를 하고 있었나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김연아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연아의 또다른 역린 IMG

오서의 그 한마디가 가져올 파급은 안티 100만을 양성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오서는 김연아와 어머니 박미희의 역린중에 또다른 하나인 IMG를 건들었다. IMG와 김연아의 악연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김연아측은 오서와 소원해진 결정적인 이유를 일본의 아사다마오 측 IMG가 세계선수권 대회기간 중에 오서 자신에게 오퍼를 했고, 오서 자신이 결정하기 위해서 빠른 시간 내에 연아의 진퇴여부를 알려달라고 했다는 것이다.


IMG는 김연아에 꾸준히 저주를 퍼부었던 전력을 가지고 있고, 한국에서 벌어진 아이스쇼 참가선수 빼가기도 그중에 하나이다. 현재도 대법원에서 소송을 진행 중에 있다. 오서는 김연아와 IMG의 관계를 몰랐을 개연성이 높아 보인다.


글쓴이가 2010/08/25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이전글에서 김연아의 첫 번째 세계진출인 미국의 LA ATS(올댓 스포츠) 아이스쇼를 방해하기 위한 술책으로 오서와의 결별을 이용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이유도 IMG의 그동안 김연아를 방해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오서와의 결별 이슈가 없었다면, 김연아의 첫 세계진출 LA 아이스쇼가 메인을 장식하고 있었을 것이다. IMG가 부리나케 한국언론사에 김연아 오서 일방적 결별통고 보도자료를 낸 시점이 LA 아이스쇼 티켓팅 첫날이라는 것을 알면 누구나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IMG 공작은 기대이상 성공하였다.


그동안 꾸준히 IMG와 연합한 발기자들이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하지만, 이번은 IMG의 공작의 성공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안타깝다.

 

사실 김연아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도 그동안 잘한 것은 없다. 시크한 김연아는 발기자들에게 연예계 기획사들처럼 꾸준히 밥을 사주고 관계십을 가져야 하는데 세계최고가 된 이후에도 밥이나 선물을 안산 것 같다.


오죽하면 아시아 경제라는 신문사의 기자는 삼성애니콜 팬미팅에 취재를 갔지만, 선물을 받지 못했다고 있지도 않는 사실을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에 일반인처럼 글을 올려 여론조작을 시도했겠는가? 


글쓴이도 한때 기자들과 친분을 가지고 있었던 적이 있다. 보도자료를 주면 기사거리를 주어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기자들이 있는가 하면 기사거리뿐만 아니라 무언가 바라는 기자들도 무수히 많이 봐왔다. 보도자료란 기자들에게는 단비와 같다. 자신들이 스스로 기사거리를 찾는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기사거리를 주어서 감사하다는 기자들은 보도자료보다 심층적인 분석기사를 쓰지만, 먼가를 바라는 기자들은 보도자료만 인용하고 마는 경우가 태반이었고, 교묘하게 안티성 기사를 낸다는 것이다.


요즘도 보도자료나 타 기사를 그대로 베껴쓰는 기자와 소설 작문을 하는 기자들이 많다. 안티성 기사는 밥사달란 신호로 받아들이면 대체적으로 맞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이다. 


IMG가 준 보도자료를 최소한 김연아 소속사에 확인작업을 걸쳤다면 지금처럼 전세계적으로 크게 확대될 일이 아니었다. 또한, 오서와 김연아는 자연스럽게 대외적으로는 윈윈하는 상태로 결별을 할 수 있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번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 이슈는 IMG가 기획하고, 발기자들이 주연으로 확대 재생산 하고 그에 부화뇌동한 김연아 안티들의 합작품이다. IMG는 생각지도 않는 대단한 전리품을 얻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그속에서 "김연아가 배은망덕이네, 오서의 말이 신뢰가 가네, 김연아의 대응이 잘못되었네, 박미희가 망쳤네"라는 말은 IMG와 발기자에 낚여서 퍼덕이는 것으로 볼수 밖에 없다는 뜻이다.

최근 오서는 김연아가 결별을 결정했다면 수긍하겠다고 한발물러서는 모습을 견지했다. 하지만, 이미 똥물을 뒤집어 쓰고 냄새는 진동하였다. 세탁과 오물은 누가 치우고 환기는 누가 할 수 있을까?

물론, 김연아에게 더러븐 세상에 적당한 낚시와 언플은 필요악 일수 있다. 그래야 세상을 두리뭉실 편하게 살아갈수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김연아가 적당한 언플의 대가였다면 변방의 이름없는 김연아가 정치 스포츠 피겨에서 성공했을까? 정직하고 정확한 기술을 구사 했으니 성공하지 않았을까? 한마디로 자신에게 엄격하고 타인에 관대한 그동안의 김연아를 버리라는 말과 같다.

진실은 언제나 밝혀지게 되어 있다. 그동안 고통은 김연아의 몫이지만 말이다. 어쨌든 그래도 글쓴이가 해줄 말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밖에 없다. 

PS. 김연아의 이번 시즌 프리곡이 공개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김연아의 전코치가 된 오서에 의해서 이다. 왜 관련이 없는 오서가 김연아의 프리곡을 공개했을까? 김연아의 프리곡은 아리랑이라고 한다. 한국의 선율이 느껴지는 곡이란 소리는 듣기 좋다. 김연아가 앞으로 어떠한 곡을 할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서 이건 아니지 않는가? 전코치가 어찌하여 김연아의 프리곡을 발표한단 말인가? 발표의 권한은 김연아나 김연아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나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이 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서는 피겨의 기본룰을 어기고 말았다.

시즌이 시작되기전에 타 선수들에게 정보가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인가? 언플로 김연아와 박미희를 몹쓸사람으로 만들고 화해의 제스처 치고는 너무하지 않는가 한다. 돌아오지 못할 강은 건너지 말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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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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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eart 2010.08.28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twitter 로 보낼 수 있게 해 주세요.

    너무 좋은 글입니다.

  3. 다아는글 2010.08.28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팩트도 없구만..메스컴에 다 나온글 짜집기 한 수준이구만..글쓴이 분 ..다 아는 사실입니다. 참고하세요

  4. 배은망덕연아 2010.08.29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갑과을이 아니다,오서와 연아는 좋은이미지로 서로를 상호보완하는 관계였다.
    일방적으로 김연아의 힘으로 여기까지 온것은 아니다.말은 바로해야한다.
    뛰어난 제자와 스승이라는 이미지에 힘입어 광고및 기타 많은 수입을 올린것이다.
    오서가 없었다면 지금의 연아도 없었을것. 아무리 갑과 을이라해도 기본 도리는 지켜야한다.
    사람이 아무리 컸다고 해도 어려운시절 함께한 사람을 저런식으로 대한다는건 인격의 하자로밖엔
    보여지지않는다. 나도 한국사람인데 왜 오서편을 들겠나. 이건 편드는것이 아니다.
    김연아는 먼저인간이 되어야한다.공인들부터가 최소한의 도덕성이 없는데..어린 학생들이 뭘배울까.

  5. 무조건 까는 그대들이여... 2010.08.29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이슈에 대한 사실만 보자.
    0.오서와 연아 계약기간 이미 만료.
    1.오서와 IMG가 언론을 통해 "저 일방적으로 해고됐어요" 발표
    2.연아 "오서, 제가 결정한겁니다. 거짓말 그만 해주세요."개인 공간에 씀.
    3.오서, 울나라 언론에 마오측이 컨택했는데 제가 거절. 캐나다 언론에 마오측이 컨택한 적 없음.
    4.오서, 연아 프리곡은 "아리랑"발표
    5.피겨에서는 곡명을 발표시 선수가 직접하거나 선수측 동의 필요(예의임)
    6.올댓, 오서, 이건 도를 넘어선 행위. 더 나가면 지켜보지만은 않을 것.

    자 사실을 썼다. 오서가 직접 공영방송에 나와서 인터뷰했던 내용과 연아측의 반응을 그대로 썼다. 누가 도를 넘어섰는가?
    이것이 보이지 않는가? 사실을 나열하고 제대로 보라.

    누군가에게 충고나 진심어린 쓴소리를 하려면 그 배경과 진실을 알아야 한다.
    배경과 진실을 모르는 자가 쓴소리를 하는 것은 악감정일 뿐 아끼는 것이 아니다.
    위와같은 근거로 악감정으로 조용한 곳에 분란 일으키는건, "무조건 반대,연아"종교의 광신도가 아닐까?
    "연아가 그냥 싫다"고 광고할 필요는 없다.
    더이상 인터넷에서 자신의 악감정을 포장하지 말길...
    이런 악감정은 대꾸할 가치도 없지만, 도가 지나쳐서 한마디 함.



    덧붙일게 악플러는 잘 봐둬
    악플러들의 종교가 불교라면 더 좋겠어.
    불교에는 이런 말이 있다. "말로 짓는 죄가 가장 크다."
    말은 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다. 누군가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누군가의 눈에 피눈물을 글썽이게 한거. 그것도 너의 부주의와 무식과 오해로 그랬다면 넌 또 큰 죄를 짓는것이지. 그래서 입은 무거울 수록 좋다는 말이 나온거다.
    사실을 주어도 사실이 아니라고 빋는다면 그건 댁들이 이미 꼬장꼬장한 마인드에 고집불통에 지혜롭지 못하다는 반증이야. 이것 또한 죄다.
    그래 나도 죄를 많이 지었다. 그런데 사실을 알려고 노력이라도 한다. 뉘우치기라도 한다. 그래서 실수를 다시 하지 않으려고 노력이라도 한다. 제발.
    너희들의 그 손가락과 혓바닥은 소중한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먹기 위해, 숟가락을 드는 그런 도구가 아닐거다. 자신을 좀 아껴라. 니 가슴에서 욕하라고 울부짓는다고 니 그 손가락과 혓바닥을 함부로 굴리지 마라. 정말 한심함을 넘어서 불쌍하다.

  6. BlogIcon gramatica 2010.08.29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글을 가리네요...;;;

  7. 자잦 2010.08.2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있다// 뭔가....뭔가가가............돈이면돈 몸이면 몸 정신이면 정신...

  8. 자잦 2010.08.2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있다// 뭔가....뭔가가가............돈이면돈 몸이면 몸 정신이면 정신...

  9. dddd 2010.08.29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보면서 느낀점....김연아는 언플의 천재라는 점이다

    무섭다...경국지략이 아닐수가 없다

  10. wkdtkfk 2010.08.30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오서에 한표 연아가 그동안 보여준건 돈 밝히는거뿐. 그리고 엄마면 엄마지 왜 코치 하이상으로 지룰?

    • 이런미친... 2010.08.30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미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정말 있네?
      김연아에게 고마워 할 줄도 모르고...

    • 위에글쓰신분 2010.08.30 0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쓰신분이 오서코치밑에서 피겨배워서 금매달따서 오서코치 위로해주시면되겠네요. 오서코치가 있어서 금매달딴거라면요....

      김연아선수는 대단한 사람입니다. 금매달은 김연아선수가 노력으로 얻은것입니다.
      실력있는 선수에게 언론은 항상 따라다니죠. 그런걸가지고 돈밝힌다고 하신다는게 우습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미희는 김연아의 멘토이며 대사부이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돈을 밝히면 안되나요? 정당하게 벌면 되는건뎅.. 님은 저기 어디 딴세상에서 왔나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미친/그러게 말입니당.. 별종들 많아용.. 세상은 넓다는 말이 실감이 된다눈.. ㅋㅋ

  11. 박종현 2010.08.3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우리가 관심있게 조금만 여기저기 기사좀 읽어봣으면 돌아가는 상황을 알았을텐데.. 설사 아무이야기 없이 결별했다고 쳐도 저런식으로 행동하는 고치가 정말 고치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음.. 결별할수도 있고 재계약 안하고 다른코치 밑에서 새로운 기술을 익힐수도 있는거지.. 아니 그럼 가족도 아니고 남편도 아닌데 평생 같이 살아주기라도 하란 말인가.. 아무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12. 박종현 2010.08.3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우리가 관심있게 조금만 여기저기 기사좀 읽어봣으면 돌아가는 상황을 알았을텐데.. 설사 아무이야기 없이 결별했다고 쳐도 저런식으로 행동하는 고치가 정말 고치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음.. 결별할수도 있고 재계약 안하고 다른코치 밑에서 새로운 기술을 익힐수도 있는거지.. 아니 그럼 가족도 아니고 남편도 아닌데 평생 같이 살아주기라도 하란 말인가.. 아무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13. 김지숙 2010.08.30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는 우리 연아.. 심판진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 대회장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철저하게 혼자 싸우고 있는 우리 연아........ 정말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오서코치.. 스승 대접을 그동안 융숭히 받으셨으면 연아에게 스승다운 모습을 보여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너무 속상하고 성질났습니다.. 어떻게 저런식의 끝을 보여 제자의 앞길을 막는다는 겁니까..
    김연아 선수........... 언제나 당신덕에 행복합니다.. 힘내십시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판과 싸우고. 한국인과 싸우고 한마디로 웃기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것 같다눈.. 김연아의 국적이 한국인게 가장 커다란 약점이라는 소리가 괜히 있는 말은아닌것 같다눈..

  14. 속시원한지적굿이야 2010.09.14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그리오른말만 구구절절 쓰셨나 ...ㄳㄳ제속이다시원합니다
    똥인지된장인지도모르고 악플이나쓰고 함부로 낚시질식에글쓰는기자들은
    각성해야함 글쓰고댓글단꼬라지들보면 한심하기짝이없고 한민족인게
    부끄러울때가많다 정말명쾌하게콕콕집어가며쓰신글잘읽고갑니다 추천강추 ㅎㅎ!

  15. 박성미 2010.10.07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김연아는 외국에선 롤모델이라는데 어찌 우리나라에서 동네북이 되야 하는지 기자들이나 악플러들이나 정말 대한민국 국민이 맞는지 의심스럽네요
    박지성이나 김연아나 얼마나 많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또 후배들을 위해서 노력합니까?
    국가에서도 안하는일 연아가 대신해주고 박미희씨가 대신해주는데도 칭찬은 커녕 욕을하는 인간들 정말 짜증나네요
    연아가 한국인이 어서 당하는 불편 부당함 그래도 당차게 잘헤쳐나가고 싸워나가고있는 연아가 더이상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연아양 화이팅이에요~!!!

  16. 기림이 2010.10.3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갓쉰동님 특유의 역설을 읽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그렇지만 어휴, 다시생각해도 정말 화가나네요.

  17. 기림이 2010.10.3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갓쉰동님 특유의 역설을 읽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그렇지만 어휴, 다시생각해도 정말 화가나네요.

  18. 모카치노 2011.10.04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 BlogIcon 이청용 2012.01.01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20. BlogIcon Granny Pussy 2012.07.14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발언이 있은 후 아사다 마오가 오서에게 오퍼를 냈다고 한국언론과 전세계 언론이

  21. BlogIcon Alexis 2012.10.10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인이시라면 당신은 이 나라를 떠나는게 낫겠네요. 다른나라가셔서 그나라선수가 김연아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싱글 피겨에서 완벽한 경기로 우승을 한 후 김연아의 거취가 주목되었다.


그리고 피겨팬들 사이에 재미 있는 놀이가 시작되었다.

만약, 김연아가 은퇴한 후 오서가 아사다 마오의 코치를 한다면 아사다 마오가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수 있을까하는 놀이다.

이런 상상은 김연아 은퇴를 하거나 오서가 김연아와 계약을 하지 않는 다는 전제 조건이 따른다.

이 당시 2010년 올림픽에서 오서가 아사다마오를 맡고, 타라소바가 김연아를 맡았다고 하더라도 김연아가 올림픽 챔피언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여기까지는 당연히 있음직한 가쉽에 해당한다.
 


그런데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저녁에 김연아의 안티성 기사를 양산한 노컷뉴스 백길현이 단독보도로 오서가 아사다 마오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지만 오서는 제1순위가 김연아라고 이야기를 했고, 김연아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백길현은 드림팀이 붕괴되고 있다고 김연아측에 부정적인 기사를 송고한 것이다. 당연히 김연아와 오서에 확인하는 과정을 밟지 않았다.
 


2010년 4월 25일 오서는 한국 연합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2010년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 기간 중에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로부터 코치 제안을 받았고, 김연아가 1순위임을 다시한번 확인하였다.


그런데 백길현 기자가 어떻게 아사다 마오가 오서를 코치로 채용하려 하는 지 알 수 있었을까? 백길현은 오서를 통해서 기사 소스를 받지 않았다. 백길현이 보도자료를 받은 곳은 당시 김연아의 소속사인 IB 스포츠를 통해서 일수 밖에 없다.


당시 IB 스포츠는 2010년 4월 말로 김연아와 계약기간이 끝나고 있었고, 김연아 측이 IB와 연장계약을 하지 않고, 독자적인 매니지먼트 기획사를 세우려한다는 정보를 알고, 김연아와 계약 연장을 하기 위해서 김연아를 압박하는 용도로 백길현에게 소스를 넘겨준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어머니 박미희와 함께 올댓스포츠를 세우고 독자 행보를 계속하였다. 이때 IB는 김연아와 같이 하기로한 구동회 전부사장을 고소하여 소송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그동안, 적자였던 회사에 불과한 IB 스포츠에게 상당한 흑자전환을 해 줄 만큼 김연아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일 뿐만 아니고, IB 스포츠가 독점중계로 비판을 받고 있었던 이미지를 김연아로 인해서 희석되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SBS에서 독점중계를 하게 되는데 일등공신은 IB스포츠 였다. 많은 사람은 독점중계를 한 SBS를 비판하지만, IB 스포츠가 SBS와 같은 공범이라는 사실을 깜빡하게 만들 정도로 김연아의 위력은 상당했다고 할 수 있다. 이와관련해서는 다음 기사를 일독하기 바란다.
 


한마디로 첨예한 대립를 하고 있던 IB가 김연아의 흠집을 내기 위해서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를 지금 IMG가 오서가 일방적으로 김연아에 팽을 당했다고 하는 언론플레이를 하듯이 흘린 것이다. 이 당시에도 김연아를 향한 공격은 이번 오서와 결별과 한치도 틀리지 않고 일치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오서는 아사다마오 에이전시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을까? 글쓴이 생각에는 피겨팬들 사이에 벌어지고 있던,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는다면 김연아처럼 금메달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가쉽거리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로부터 농담반 진담반식으로 건낸 말을 오서가 자신을 DJ-DOC의 노래처럼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자랑하기 위한 과시욕으로 IB관계자에 이야기를 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아사다 마오 측은 지금까지 일관되게 오서를 코치로 받아들이겠다고 제안한 적이 없다고 하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아사다마오측의 발언이 일관성이 있고, 김연아와 헤어지지 않는 상태의 오서와 계약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실일 확률이 높고, 아사다마오가 얻을 이익이 없기 때문이다. 오서는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프리곡 아리랑을 공개할 정도로 현시욕이 강한 사람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그런데 백길현이 IB발로 기사화한 시점까지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한 사실을 김연아도 알고 있었을까? 김연아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 녹화일이 4월 7일까지도 단순히 떠도는 허위사실인 루머라고 알고 있었다. 김연아는 아사다마오가 오서에게 코치제안을 했다는 사실을 백길연이 4월 23일 저녁 발 기사로 촉발된 언론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사후수습 알리바이용 메일속에 숨어 있는 오서의 거짓해명
 

오서 김연아 이메일 전문 허쉬 전송


또하나의 증거는 최근 오서가 자신이 배제되고 있다는 증거로 SBS에 보낸 4월 25일(일)자 김연아에 보냈다는 이메일에서 아사다마오 에이전시로부터 자신과 팀을 코치로 모시고 싶다는 제안을 했지만, 자신(오서)는 김연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을뿐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에 보낸 이멜일 안에서도 오서는 아사다 마오의 제안이 나쁘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보이며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는 현시욕을 발휘한다. 그러니 빨리 코치계약을 해줘라는 듯 압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먼저 오서의 메일을 받는 SBS는 오서의 거짓말을 분석하여 특종을 할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렸다.

그런데 오서가 보낸 이메일 날짜를 보면 캐나다 시간인것을 알수 있다. 한국은 GMT+9시이고, 오서가 았는 캐나다 토론토는 -04시(캐나다 대서양 표준시) 이기 때문이다. 한국시간으로 하면 4월 26일 월요일에 해당한다.  

김연아는 오서가 한국의 연합뉴스와 전화 인터뷰를 한 한국시간 4월 25일 오전 10시이전( 캐나다 4월 24일 )이전까지 오서가 아사다마오 측으로 부터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이틀이나 지난 4월 26일 월요일에서나 오서의 메일을 받고 인지하게 된것이다. 

김연아가 가장 늦게 오서로 부터 아사다마오 오서 코치제안 설을 알게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오서는 사후 수습용이나 알리바이용으로 김연아에 메일을 보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연아가 오서에게 인간적인 배신감을 느끼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이다. 사랑하고 신뢰하는 사람의 배신은 당사자가 가장늦게 아는 것과 한치도 다르지 않다.


김연아가 5월달에 토론토에 가서 향후계획을 확정하겠다고 하는 이유가 오서가 보낸 이메일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김연아가 오서가 부당하게 결별통보를 박미희로부터 일방적이게 받았다는 것도 거짓이지만, 오서의 아사다 마오의 코치제안설 등 그동안 오서로 받았던 인간적인 배신감과 거짓말에 대해서 트위터에 "브라이언 저도 알건 다 알아요 거짓말 하지 마세요, 결정은 제가 해요"라는 류의 다음과 같이 발언한 이유도 함축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IB 스포츠가 4월 23일 백길현을 통해서 아사다마오 오서코치 제안설은 김연아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아사다 마오 코치제안설은 오서가 스스로 만든 설이고 IB가 오서의 이야기를 언론에 노출시켜 김연아와 재계약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거나, 헤어지는 김연아의 뒤통수에 침을 뺏는 행위가 세계를 들었다 놨다 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설을 시간순으로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2010년 2월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김연아 금메달


2010년 2월부터 김연아와 오서, 오서와 아사다 마오, 김연아와 타라소바 조합놀이가 피겨팬들 사이에 한 때 유행이 됨, 결론은 코치에 상관없이 김연아가 금메달을 땄을 것이다


2010년 3월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 측 에이전시인 IMG 소속 인사가 선수시절 같은 IMG 소속으로 친분이 있던 오서에게 만약, 김연아가 은퇴하면 아사다 마오를 맡아보는 것은 어떠냐는 이야기를 들음


2010년 4월 7일 이전 오서가 IB측에 아사다 마오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자기 과시로 이야기함.


2010년 4월 7일 김연아는 MBC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단순한 루머(허위사실)이라고 함.


2010년 4월 23일 저녁 노컷뉴스 백길현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을 사실로 기사화함. 김연아도 오서가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IB측 인사의 발언으로 인용함.


2010년 4월 24일 아사다 마오측 오서에 코치 제안한 사실 없음, 자신들이 왜 언급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함.


2010년 4월 25일 오전 연합뉴스 캐나다 토론토 오서와 전화 인터뷰, 오서는 아사다 마오측으로부터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기간 중에 제안을 받았고, 자신은 김연아가 1순위라고 말함. 그 후 더 이상 제안은 없었다고 말함.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김연아에 메일 보내 자신과 팀이 아사다 마오측으로 부터 코치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함. (캐나다 시간 4월 25일 저녁 8시46분)


2010년 5월 김연아 캐나다 출국, 캐나다 토론토 일본 주니어들이 점령하고 있음.

2010년 5월 김연아 오서, 8월까지 시간을 두고 숙려기간을 갖자는데 합의함.


2010년 8월 23일 오서, IMG를 통해서 올댓스포츠 박미희로부터 일방적인 결별을 통보받았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함. 이날은 미국 LA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 티켓팅 첫날임.


2010년 8월 24일 SBS에 자신이 배척되고 있다는 증거로 4월 25일자 김연아 송고 이메일을 보냄.


2010년 8월 26일 캐나다 CTV와 인터뷰에서 아사다마오 측으로부터 제안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부정함.

2010년 8월 27일 김연아 전코치가 된 오서, 김연아 시즌 프리곡 아리랑 공개해서 세계적인 망신과 지탄을 받음.



이 과정에서 김연아측은 IB나 오서로부터 전혀 정보를 받은 적이 없고 언론을 통해서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제안설을 듣고, 오서에게 이메일을 받고 루머(설)이 아닌 제안이 있었다고 알게 되었다.


일련의 과정을 보면 아사다 마오 오서코치설은 오서가 만들고 확대한 것이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농담반 진담반이  현시욕이 강한 오서의 자가발전으로 확대된 것을 알수 있다.  또한, 김연아가 4월 말부터 5월에 오서에 배신감을 들었던 이유가 명확해진다고 할수 있다.

더이상 오서와 김연아 측과 확전이 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관전자는 정확한 사실을 알고 있는 후에 일이다. 임시적으로 순간을 넘기기 위해 부당함을 덮는 것은 언젠가는 종기가 터지고 썩은냄새가 진동하게 되고 더욱 커다란 화를 자초하게 된다. 병은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를 해야 한다. 언젠가는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지만, 그동안 모든 화는 김연아측이 당하고 난후가 될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김연아가 욕을 먹게 냅두는 것은 그동안 김연아가 우리에게 주었던 감동에 반하는 행동이다. 최소한 감동을 받았다면 욕을 먹도록 냅두는 건 팬이나 좋아하는 사람이나 감동을 받았던 사람으로서는 예의가 아닌것이다.

그리고 발기자와 IB와 IMG와 오서의 언플에 놀아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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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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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람과구름 2010.08.2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득력 있는 글입니다. 우리의 영웅을 팬들이 끝까지 잘 지켜주어야 합니다.

  3. 11 2010.08.30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길현이는 이번에도 최초보도 인걸로 아는데요, 도대체 백길현이는 그 정보를 어떻게 최초로 습득할 수 있었을지... img뉴욕에서 보낸 보도자료가 한국의 기자들에게까지 전달되는 걸까요? 그렇진 않을 것 같은데.... 설령 img뉴욕에서 보도자료를 냈다손 치더라도 시간차가 있었거나 다른 기자들이 먼저 캐치했을수 있을텐데,,, 이런건 백길현이 빠르단 말이죠... 이번에도 아이비가 정보제공했을까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길현에 의해서 망친 사람 많습니당.. 김연아를 비롯해서 박주영 박지성.. 아사다 마오 코치건은 ib가 제공한 것 같아용.. 오서가 지 자랑한것을..

  4. 조약돌 2010.08.30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이 100% 사실이라고 가정을 하구요,
    올댓이 오서에게 결별을 선언하기 전까지 오서가 저지른 잘못이라면, IMG측의 지인으로부터 농담반 진담반인 마오 코치를 해보는 것은 어떠냐는 제안을 듣고 우쭐해 한 것 밖에는 없습니다.
    저는 인간적으로 이런 오서의 행동은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오로지 이글을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김연아가 오서가 마오측으로부터 코치 제안을 받았다는 사실때문에 오서에게 배신감을 느낀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오서가 스스로 마오측에 코치를 하고 싶다고 접근한 것도 아니고, 마오측에서 오서에게 제안한 것인데 그것때문에 마오측에 분노할 수는 있겠지만 오서에게 배신감을 느끼다니요? 그렇다면 김연아 선수는 오서가 마오와 조금이라도 관련되어 있는 사람은 만나는 것조차 허용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일까요?
    이것은 결별의 사유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팬들을 납득시킬만한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 11 2010.08.30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의 다카하시의 경우 자신의 코치 모로좊이 라이벌인 오다를 제자로 들이자 바로 코치를 바꿔버립니다. 다카하시는 왜그랬을까요...이런 예는 피겨계에 간혹 있습니다.
      님이 너무 쉽게 생각하시네요...근데 전 이번일이 꼭 이것때문인것 같진 않고요, 난 오서가 아사다를 제계약을 위한 협상카드로 활용했다고 봅니다. 그건 마치 사업할때 거래처와 협상할때와 비슷한 방법이죠...말하자면 기존거래처에 새로운 거래처가 생겼는데, 그래도 기존거래처하고 거래할테니 제계약하려면 새로운 거래처보다 나은 조건을 제시해라...이런거죠. 어쩌면 연아네는 그게 싫었던거 아닐지..제계약을 위한 협상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라이벌인 아사다마오를 앞세요 저울질한거요..물론 이것도 어차피 추측입니다만...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쭐한건 머라고 할 수는 없지요.. 대부분 자신을 돋보일려고 하는 게 미덕인 사회이니..서방쪽은.. 우리처럼.. 잘났어도 예의상 자신보다는 주변을 먼저 생각하는 한국문화와는 다르니요.. 단, 그런 제안이 왔을때 누가 먼저 알아야 했을까요? 오서가 김연아를 공격하는 한가지 중에 자신은 배제되고 있었다고 한말을 되새긴다면.. 김연아가 가장먼저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자신의 오너인뎅.. 피고용인이 배제되었다고 징징된다면 고용인은 어떻겠어용..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생각되도록 오서가 행동을 했지요.. ㅋㅋ

  5. 사실확인 2010.08.31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내용도 사실확인이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지요.
    어쨋든 우리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김연아가 하락하고 있으며, 이제는 격려자보다는
    경멸과 질타를 할 사람들이 많아 졌다는 사실입니다.
    손해보는 장사를 한 것입니다.

  6. 철이 2010.08.3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것하나 진실이라고는 안보이고 오로지 추측과 가설만 난무한 글인데..-_-;; 김연아를 아끼고 보호해주겠다는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기는 하나 이런글이 오히려 김연아에게는 독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건지..
    정황과 추측만으로 카더라통신을 자신의 의견을 덧붙여서 진실인양 포장시키는거 상당히 위험한 행위입니다.뭐 현 정황을 현시욕많은 오서의 자작극으로 해석하는건 나름신선하긴 했으나 모든 정황을 억지로 짜집기한듯히 밀어붙여서 결론지어서 억지가 꽤 많아 보입니다만...그냥 뻔히 보이는데..

    스타들이 욕을 먹는게 그팬들의 행위가 더욱 안티를 가속화 시킨다는걸 모르는듯..

  7. 안은주 2010.09.01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이쓴 발기사나 ,김연아가 잘못 했다는식의
    칼럼이 버젖이 돌아다니고 있는 가운데(새로운 것들이 또 올라옴)
    님 같은 분이 계서서.그나마.잠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갑니다
    그냥 감사할뿐,
    큰 나무같으신 분...
    안보이는데서 님을 응원합니다!!!!!!!

  8. 철이님 2010.09.0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으신 분이 팬들의 팬심을 더욱 자극한다는 것을 모르시는 듯...
    걸핏하면 팬들이 안티를 양산한다는 말을 하는데...
    눈에 뻔히 보이는 잘못을 하고도 자신의 스타를 옹호하는 팬들이 안티를 양성하는거지요...
    이렇게 자신의 의혹을 제시하고, 나름대로 의견을 내는 글 때매 안티가 생긴다구요?
    왜, 말만 하면 적이 생기니 그냥 모두들 입닥치고 묵언 수행이나 하자고 그러시지요?
    억울하게 누명 뒤집어 써도, 변명하면 더욱 괘씸해 보이니 그냥 닥치고 사형당하라 그러시지요?



    어설프게 위해주고 조언하는 척 하지 맙시다. 심히 거슬립니다.

  9. 철이님 2010.09.01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 댓글은 약간 흥분한 상태여서 좀 공격적입니다. 무례한 점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팬들이 안티를 양산한다? 모든 일에 그런 흑백논리를 적용할 정도로 세상은 간단명료하지 않습니다.
    일례로, 일본이 독도를 자기땅이라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님의 논리와 같은 논리로 어차피 우리 땅, 괜한 일본의 드립에 같이 흥분하면 오히려 이슈가 되는 법이니 그냥 침묵으로 대응하자... 이런 논리로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런 댓글과 기사만으로 인터넷이 뒤덮이면 전혀 관심없는 해외에서는... 아 '다케시마'가 원래 일본 땅인데 한국에서 불법적으로 점유하고 있었구나, 한국인들이 아무 변명도 못하네... 이런 식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자세한 사정을 알아볼 이유가 그들에겐 없죠.
    결국 그런 식으로 오랜 세월 흐르면 내 나라 땅 빼앗기기 십상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도 그렇고, 다른 대부분의 논란들도 그렇습니다.

    침묵은 금이라는 칭하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때조차도 최소한 자기 변명 정도는 하지 않으면 억울한 일을 당하기 쉬웠습니다.
    이제 침묵은 똥인 시대입니다. 제대로 말을 하지 않으면 억울한 피해자가 되는 시대입니다.
    확실하게 사정이 밝혀지지 않은 듯 하지만, 논란거리가 되는 것이 싫어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면, 결국 상대의 승리를 인정하는 행위입니다.

    철이님.
    철이님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고소를 당할 때,
    철이님의 주변인들이 진정으로 철이님을 위해 '아무런 변명이나 의혹제기' 도 하지 않으시길 바라십니까?

  10. BlogIcon 레즈 2010.09.04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서 사건이 어떻게 됐나 궁금했는데, 잘 보고 갑니다.

  11. 원더걸 2010.09.12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극은 아니고 IMG로부터 돈세례를 받고 정신줄 놓은것으로 알고잇어요.
    IMG의 꼭둑각시가 된거죠모.
    비비기 마오나 영혼판 오서나 더러운IMG 짓거리나.. ㅉㅉ
    벤쿠버서 벌받은거 벌써 잊었나봐요. 허접마오 소치는 아에 출전못할수도..ㅋㅋㅋ

  12. 원더걸 2010.09.12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극은 아니고 IMG로부터 돈세례를 받고 정신줄 놓은것으로 알고잇어요.
    IMG의 꼭둑각시가 된거죠모.
    비비기 마오나 영혼판 오서나 더러운IMG 짓거리나.. ㅉㅉ
    벤쿠버서 벌받은거 벌써 잊었나봐요. 허접마오 소치는 아에 출전못할수도..ㅋㅋㅋ

  13. 코르사코프 2010.11.30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실과 다릅니다.
    오서는 잘못없어요.
    저도 김연아 팬이긴 하지만
    이번일은 박미희씨가 꾸민일입니다.
    아사다 마오 코치직 제안...
    언론이용해 갖다 붙인거에요.
    아무도 사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훌륭한 코치가 비난 받는 모습이 참기힘들어서
    한마디 남겨놓고 가네요.

    • 유키 2011.10.3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 아사다마오 전 코치였던 나가쿠보코치가 인터뷰에서 밝히기도했습니다 .
      오서한테 코치제안을 했다구요.

    • ㅋㅋ 2013.11.23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훌륭한 코치였으면 자를 이유가 없죠.

  14.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15.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16. BlogIcon 케네디 2012.04.06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7. BlogIcon 카일리 2012.05.09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8. BlogIcon 모건 2012.05.11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9. BlogIcon Milf Pussy 2012.07.14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 프로였다. 아마도 김연아와 같은 업적을 낸 선수 중에 김연아

  20. BlogIcon Amos 2012.10.14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김연아와 오서코치가 결별을 했다는 출처불명 기사가 올라왔다.


또한, 일방적인 한쪽의 주장만이 들어 있는 기사였다.


김연아의 코치인 오서는 IMG소속이다. 김연아와 오서는 2007년부터 2010년 4월까지 계약관계에 있었고, 계약이 끝난 이후 계약 연장이 되지 않은 상태였다.

초기 계약 연장이 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의 심리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었다.


피겨선수라면 꿈에 그리던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모든 것을 이룬 후 김연아는 심리적으로 공황(?) 상태에 있었고, 앞으로 진로에 대해서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김연아와 오서는 정식계약이 아닌 신의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IMG뉴욕은 2010년 8월 24일 오서코치와 김연아가 계약연장하지 않는다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자료를 국내언론에 배포했다. 문제는 올댓스포츠로 부터 “일방적인 통보”를 하였다는 IMG의 주장은 사실인가의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김연아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박미희)의 확인 작업이 필수이다.


하지만, 한국의 기자들은 IMG의 일방적인 주장의 보도자료를 분석하거나 <확인작업>을 하지 않고 기사로 송고하기 시작했고, 기사로 접한 김연아 안티들은 기회는 이때라고 김연아를 “배은망덕” 사람이라고 매도하기 시작했다. 이를 다시 언론들은 여론 인 것처럼 김연아를 몰고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뭄에 물만난 물고기처럼 펄덕펄덕 뛰기 시작했다.

 

그런데 2010년 8월 24일 오후에 올댓스포츠로 부터 IMG와는 반대되는 주장을 보도자료를 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김연아와 오서와의 관계는 2010년 5월 일본의 아사다마오가 오서코치를 자신의 코치로 영입한다는 설이 오서로부터 유포되면서 소원해지기 시작했고, 2010년 6월부터 김연아는 오서코치의 지도를 받지 않고 개인적인 훈련을 하게 되었다.


김연아는 이때까지도 대회에 참여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최근에야 비로소 그랑프리 시리즈에는 참가를 하지 않고, 2011년 3월에 있을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만 참여하겠다고 결정하였다. 김연아에게 대회에 참여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것이였다.

그래서 오서코치와 8월까지 공식 계약을 하지 않는 체제를 유지하기로 합의하였고, 8월이 접어들어 오서코치가 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통보를 하여 이를 수용하였다는 것이 골자이다.


또한, 오서코치의 지도를 받은 올댓스포츠 소속인 곽민정은 더 이상 오서코치의 지도를 받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는 것이 골자이다.


두 보도사이에 공통된 점은 김연아와 오서는 더 이상 계약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차이점은 일방적인 해고가 아닌 합의에 의한 결별이라는 사실이다. 오히려 김연아 측 올댓스포츠의 보도자료 내용은 오서가 더 이상 김연아와 같이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불안정한 계약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오서로서는 김연아가 자신의 진로의 결정이 늦어지는 관계로 새로운 선수의 코치를 물색할 필요성이 대두되었을 수도 있다. 이에 발기자들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올림픽이 끝나자 마자 김연아가 올림픽에서의 영광을 누려보기도 전에 은퇴할거냐고 스토커처럼 질문을 끝없이 하였었다. 사실 피겨선수에게는 스케이트화를 벗지 않는 이상 은퇴라는 말은 없다. 아이스쇼를 하다가 언제든지 대회에 참여를 할 수 있는 게 피겨이다. 또한, 대회에 참여를 하지 않는다고 은퇴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IMG의 보도자료 배포시점이 참으로 공교롭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김연아는 그동안 국내 유일하다면 유일하게 자신의 아이스쇼를 개최하고 있었다.

하지만 2010년 부터는 외국에서도 아이스쇼를 개최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국외에서는 처음으로 미국 LA에서 아이스쇼를 한다고 발표를 하였으며 IMG가 보도자료를 낸 시점이 LA 올댓 스포츠 아이스쇼 예약 발매일이라는 것이다.


그동안 IMG는 김연아와 악연을 가지고 있었다. 자세한 사항은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참조하기 바란다.  IMG는 그동안 김연아를 흔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였다.


김연아와 오서의 불화설을 지핀 곳도 IMG발이다. 오서는 2010년 3월 이탈리나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 과정에서 아사다 마오와 같은 소속사인 IMG로부터 개인적으로 김연아와 헤어진 후 아사다마오와 계약해줄 것을 요구한다는 이야기했다.

이런 사실은 오서가 김연아의 전 소속사인 IB 스포츠 관계자와 이야기하는 과정에 불거졌고, 김연아와 계약 연장여부가 불투명했던 전 소속사인 IB는 김연아를 흔드는 데 이용하였다. 이와 관련해서 2010/04/30 - [이슈] - 김연아, IB에 투자? 앵벌이? 노예계약? 2010/04/28 - [이슈] -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두개의 기사를 일독하기 를 권한다.


어쨌든 김연아와 오서는 올림픽까지 환상적인 조합을 이뤘고 오서는 김연아의 맨토로서 훌륭한 성과를 이뤘다고 할 수 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는 스승과 사제로서 계속 유지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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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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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pass4sure 70-673 2011.07.30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3. BlogIcon pass4sure 70-680 2011.07.30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4. BlogIcon pass4sure 70-681 2011.07.30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라...인간이냐...
    가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5. BlogIcon pass4sure 70-682 2011.07.30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6. BlogIcon pass4sure 70-682 2011.07.30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7. BlogIcon 70-511 2011.08.0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바로 이런것입니다...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8. BlogIcon 70-512 2011.08.0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김이영, 이병훈씨는 이런글 안 읽을래나?

  9. BlogIcon 70-513 2011.08.0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사적 사실과 드라마의 대입~
    머리가 나쁜 저로서는 조금 어렵지만 ㅠ.ㅠ

  10. BlogIcon 70-513 2011.08.02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만큼.

  11. BlogIcon 70-515 2011.08.02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지만 ㅠ.ㅠ
    정말 대단한 지식과 정보가 드러나는 글이네요 ㅠ

  12. BlogIcon 70-516 2011.08.02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화에선 길달이 남자였군요ㅋ
    제발 슬픈 결말이 아니길 바라며 ㅠㅠㅠ

  13. BlogIcon 70-519 2011.08.02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14. BlogIcon 70-523 2011.08.02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5. BlogIcon 70-526 2011.08.02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16. BlogIcon 70-528 2011.08.02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기대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7. BlogIcon what is seo 2011.10.11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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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2012.07.14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오연서와 다르게 동안이었고, 동이를 띄우기 위한 병풍 왕비에 지나

  19. BlogIcon Eleonora 2012.09.10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와 경기를 하지도 않는다. 피겨는 상대가 없는 자신만의 연기를

  20. BlogIcon wireless fence for dogs 2012.11.23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21. BlogIcon how to find today's julian date 2013.01.02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

최근 mbc 월요일 저녁  유재석, 김원희 <놀러와>에 정선희의 출연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정선희와 땔래야 땔 수 없는 존재인 최진실에 관한 기사를 스포츠 조선에서 송고했다. 정선희를 타겟으로 한 기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가 있다.


그들 말에 다르면 단독 특종이 되는 기사이다.


내용은 최진실의 자녀들이 어머니와 외삼촌의 불행을 이기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이사를 했다는 기사이다.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그런데 문제는 최진실의 자녀들의 근황을 너무나도 자세하게 기사로 만들어 송고한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최진실의 자식들이 살고 있는 위치를 까발리고 있고, 아파트 시세는 어떠한지, 주변에 연예인들은 사는지 등 시시콜콜 불필요한 내용까지 전하고 있을뿐만 아니고 사는 곳의 전경 사진까지 게재를 하여 조용히 지내는 그들을 여론의 관심 속을 끌어들이고 조용히 살수 없도록 하였다는 것이다.


스포츠 조선은 이번 최진실 자녀들의 보호하겠다는 취지보다는 누가 그들에 준적도 없는 국민의 알 권리를 들어서 특종을 하였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준 기사만으로도 그들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충분히 찾아낼 수 있을 만큼 허술함을 보여주었다.


스포츠 조선은 이전에도 전과가 있다.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여하는 “김연아 선수의 숙소 보안이 허술하다“는 기사를 송고하면서 김연아를 위하는 것처럼 보안에 신경 써 주고, 김연아 선수가 올림픽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기사를 송고 했지만,
 


내실은 스포츠 조선 스스로 김연아 비밀숙소의 위치와 올림픽 선수촌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진 거리에 있는  모텔장소와 시설 등을 까발렸을 뿐만 아니고, 숙소전경 사진을 친절히 보여 준적도 있었다.

스포츠 조선기사만으로도 김연아가 어디에 묵고 있는지를 알수 있었고 충분히 찾아갈수도 있었다. 혹시나 모를 스토커나 안전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올림픽 전에 김연아의 스토커가 김연아를 만나기 위해서 스팸메일을 보내고 있다는 기사를 접한 이후였기 때문에 민감할 수 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국가기밀은 보안이 철저해야 한다면서 국가 기밀을 다 까발린 실소를 금할 수 없는  기사였다.
 


마찬가지로 최진실의 자녀들 기사 또한, 김연아의 올림픽 숙소문제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불행을 이겨내고 조용히 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최진실 자녀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은 찾아가 보라는 광고와도 같은 기사였다.

이에 대해서 많은 네티즌들이 스포츠 조선에게 사진과 시세 등 스토커짓좀 그만하라는 댓글들을 달기 시작했다. 
 


보호해주어도 시원찮을 사람들에게 단독취재가 자랑스럽다는 듯이 기사를 송고한 스포츠 조선이나 조선일보 이들에게는 보호해야 할 대상과 보호하지 말고 까발려 감시와  견제와 비판해야 하는 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다.

까발려야 하는 건 국민의 대리인인데도 불구하고 지배자 처럼 행동하고 엠바고(보도유예)를 남발해서 언론통제를 일쌈는 청와대와 MB정권의 사람들이다. 특히 <고위관계자>라는 그림자에 숨어서 여론을 호도하는  형태는 비판받아 마땅한 것이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에게 조선일보.스포츠 조선 니들이 언론이면 파리도 새라는 말을 듣고, 찌라시라고 욕을 먹는 이유를 모르는 것 같다.

김연아와 오서가 결별했다는 기사를 오후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기사를 송고하였습니다. 

2010/08/24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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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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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8.24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찌라시도 못되는 기사네요...
    기사 댓글에 적힌 말처럼.. 그동안의 일을 잊고 조용히 생활하기 위해
    아시간곳까지 따라가서.. 이런 기사를 쓰는 이유는...쩝...

  2. BlogIcon perse 2010.08.24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속 터져...
    저승사자는 뭐하나...

    • BlogIcon 갓쉰동 2010.08.24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승사자는 KBS 2 구미호 여우누이뎐에 나옴..ㅋ ㅋ

      그러게용.. 저승사자는 머하는징.. 직무유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ㅋㅋ

  3. BlogIcon BubbleDay 2010.08.24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들이 너무하시네요.. 본인자식들이라면 저리 기사 냈을까요.. 정신좀 차리세요..

  4. BlogIcon Sextreffen Schweiz 2011.11.14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라시도 못되는 기사들이 너무 많아용.. ??? :-)

  5.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2012.06.1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마준 너는 경합에만 치중함으로 인해서 도전하는 정신을 발휘하지 못했다.

  6.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2012.07.2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에서 부메랑을 맞은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찌 될지는 뚜껑을 열어보고 시리즈가 중간정도 되어야 개정룰이 어떻게 적용될지 판가름 날 것이다.

  7. BlogIcon Gerardo 2012.08.18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의 복합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읽고 나서머리

  8.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하의 비즈니스 성공은 항상 계정 또는 얼마를 체험 얼마나 많은 돈에 의해 결정되지 않습니다. 당신이하는 일에 대한 긍정적 인 태도와 열정은 성공적인 사업가를 형성하는 두 아주 강력한 탄약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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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한국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너무 많이. 그것은 더 나은 너무 일에 중독 않아.

  10. BlogIcon montreal erotic massage 2012.10.03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어 가이드는 우리가 이미 이전에 대해 배운하더라도 내용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메모리를 많이를 새로 고침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11.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BlogIcon flexpetz dc 2012.11.1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걸릴 및 비즈니스 거래는 모든 비용을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실적이어야합니다. 당신은 더 나은 표현한 이상을 계산합니다.

  13. BlogIcon leatherman style cs 2012.12.19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4. BlogIcon invisible dog fencing 2012.12.27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15. BlogIcon discodiscount food onlineunt food 2013.01.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김C가 8월 3일 트위터에서 발언을 한 후 인터넷이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지만, 김C는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는 체 트위터에 자신의 무대를 홍보하는 글을 올려 자신으로 인해서 촉발된 사건에 대해서 자신과 하등 상관없다는 듯 행동하고 있다. 한마디로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글쓴이가 알아본 바로는 김C는 그동안 초콜릿에 3번을 출연하였고, 그중에서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다름이 아닌 자신의 곡이 1위를 하면 옷을 벗고 노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방송에서 옷을 입지 않고 노래를 부른다? 있을 수 없는 설정이고 단지, 이슈를 만들기 위한 행동에 불과하다. 설령 1위를 한다고 해도 방송에는 더 이상 출연할 수 없을 것이다.

옷을 벗고 공중파에서 노래를 한다? 물론, 팬티만을 입고 노래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실현될 가능성이 1%라도 있겠는가? 사실 김C의 발언은 녹화방송인 초콜릿에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 107회를 진행하는 동안 윤도현도 초콜릿에는 3번밖에 출연한 적이 없고, 강산에는 2번을 출연하였다. 김태원의 부활도 단지 2번을 출연하였다. 그리고 인디밴드의 신화라고 일컬어지는 클라잉 넛은 단지 1번을 출연하였다. 또한, 자우림도 2번을 출연했을 뿐이다. 새로운 음악성으로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는 장기하는 한번도 출연한 적이 없다.
 


그런데 김C가 초콜릿에 36회,66회,103회 등 3번을 출연하였다는 것은 SBS의 초콜릿이 가수로서 인지도나 지명도 등에 비추어 김C에게 시혜에 가까운 과도한 사랑을 베풀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C가 초콜릿에 과도한 출연을 한 이유는 윤도현과 강산에의 도움이 컸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김C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진이 많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2곡을 부르게 하고, 빙상의 신 (김연아) 에게는 3곡을 부르게 했다“고 투덜거렸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김C와 김연아가 월드컵 특집시기인 103회 7월 11일 같은 무대에 섰는데, 가수인 자신(김C)는 2곡을 시키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시킨 것으로 알 것이다.


그래서 가수인 김C에게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핑계로 초콜릿 피디가 2곡을 부르게 하면서 아무리 국민영웅이라도 음악방송에서 가수도 아닌 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가수를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김C의 발언을 옹호하고 이미 동네북이 된 SBS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초콜릿의 시청률은 심야에서 하는 방송으로 시청률이 5%도 안될 만큼 극히 저조하다. 초콜릿을 보지 않는 95%이상의 사람들은 김C의 발언을 액면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김연아는 김C가 출연한 월드컵 시즌인 7월 11일 103회에 출연하지 않고, 8월 1일 106회에 출연하였다.


한마디로 김C와 김연아는 같은 무대에 선적이 없다는 것이고, 김C의 노래 기회를 가로채서 김연아에 3곡을 부르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김연아는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고, 앵콜을 받아 3곡을 부르게 되었다. 그런데 당연히 2곡만 준비하지 않고 3곡을 김연아는 준비를 하였다고 한다. 당연한 것 아닌가?


김연아는 그동안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부담을 주었다고 할 만큼 노래를 잘 부르는 축에 속한다. 물론 가수와 비교를 한다면 가수들이 잘 부를 수밖에 없다. 단지, 가수 중에 김연아보다 못 부르는 가수들이 있기 때문에 김연아가 돋보이는 것이다.


8월 1일 김연아는 나르샤의 “I'm in love"를 불렀는데, 8월 8일 108회에 초콜릿에 나온 나르샤가 김연아는 노래를 너무 잘해서 곡을 알려주는 것은 좋은데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공포스러운 존재(?)라는 류의 발언을 하여 웃음을 주었다.


김연아가 2곡을 부른 후 앵콜이 나올 것이 뻔한 상황이니 담당PD가 준비를 시켰을 가능성이 있고, 현장에서 3곡을 부르게 된 것이다. 가수들이 아닌 출연진들은 대부분 초콜릿에 출연이 확정되면 김연아도 마찬가지이지만, 김C와 같이 출연한 “이끼” 영화 홍보차 나온 유선과 유준상은 별도로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할 만큼 신경을 쓰게 하는 무대가 초콜릿이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은 부담이 엄청나게 다가오는 무대이고 출연준비를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김C를 비롯한 가수들이 김연아나 유선 등 만큼 철저한 준비와 연습을 하고 초콜릿 무대에 오르는지는 알 수 없다.
 

지난 7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영화 ‘이끼’ 에서 호흡을 맞춘 유준상과 함께 무대에 오른 유선은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나탈리 콜’ 의 재즈곡 ‘잇츠 온니 어 페이퍼 문(It’s only a paper moon)’ 을 가수 못지않은 수준급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매너로, 현장관계자는 물론 방청객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 냈다.


관계자는 “데뷔 후 처음으로 노래실력을 공개하는 자리인 탓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무대를 위해 올 가을에 있을 재즈공연에 게스트로 출연을 약속할 정도로 돈독한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유명 재즈보컬리스트 윤희정씨로부터 별도의 보컬 트레이닝을 받는 틈틈이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했다.” 고 전했다.


김C의 발언만을 듣는다면 아무리 좋게 해석을  해주어도 음악전문(가수) 방송인 초콜릿에서 가수가 우선인데 가수는 2곡을 시키고 가수도 아닌 단지 스포츠 선수인 빙상의 여신(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부당하다고 받아 들일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SBS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니다. 사회도 음악전문가라고 할수 없는 김정은이 진행하고 있고, 이슈가 있는 비 가수들을 출연 시키고 있다. 김C가 1박2일에 출연할 당시 1박2일 강호동도 초콜릿에 출연하여 3곡을 부른 적이 있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을 나열하면 2008년 3월 11일 첫 회 부터 가수가 아닌 출연자 나온다. 김정은의 당시 연인이였던 이서진이 김정은을 축하하기 위해서 출연하였었다.


3회에는 무한도전의 춤선생으로 알려진 박지은이 출연하여 댄스 스포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마디로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가수들을 알릴 수 있는 보다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 당시에 이슈에 오르는 인물을 첫회부터 출연시켜 시청률이 낮는 것을 보완하고 보충하는 역할로 비가수를 초대하였던 것이다.


초콜릿의 성격은 명확한 것이다. 비가수들은 가수들의 도우미 역할로 섭외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시청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1박2일에 왜 패밀리가 떴다 처럼 이효리나 유재석이 나오지 않는거냐?라로 묻는 것만큼 김C는 어리석은 발언을 한 것이다. 왜 가수인 김C가 예능프로인 1박2일에 나오느냐고 투정하는 것과 일맥상통한 발언을 김C가 자살골을 넣으면서 한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김C는 자신의 투덜거림의 대상도 아닌 김연아에게 사과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꾸준히 남보다도 더 많이 김C를 사랑해주고 출연시켜준 PD와 김정은에게 사과를 하여야 한다. 


사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김C는 당당히 안티김연아라고 발언한 소신남이 된다. 그것도 긍정적인 발언에 빙상의 신을 사용하지 않고, 부정적인 의미로 빙상의 신(빙신)을 사용하였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빙싱 김연아가 뭔데 가수무대에 스포츠선수가 3곡이나 부르게 만드는 PD는 문제있다는 발언이다.


아무리 김연아가 독보적인 존재이고 세계에서 유명인사라고 해도 한국인 모두 김연아를 다 좋아라 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김연아도 그래서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안티를 인정한 대인배이다. 김C가 사과하지 않는다고 해서 김연아가 전례에 비추어 김C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는 않을 것 같다.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은 처음부터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음악과 토크가 있는 방송이다.


초콜릿은 1회부터 비가수인 이서진를 비롯한 무수히 많은 비 가수를 출연시키고 노래와 춤을 보여주게 하였다. 1박2일 강호동과 이수근도 출연한 적이 있고, 강호동은 3곡을 불렀다는 이야기가 있다.


김C는 가수 윤도현, 강산에, 클라잉 넛, 장기하 등 누구보다도 많이 초콜릿에 출연하여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5곡은 가수로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이례적이다.


김C는 1박2일을 하차하는 이유로 음악에 집중하게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음악활동 뿐만 아니고, 축구해설, 나레이션, 연극배우 등 음악과 관련이 없는 일도 많이 하였다.


직장에서 사표를 낼 때 가장 많이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은 일신상의 이유이다. 김C도 그와 다르지 않다. 다른 취직자리가 있건, 건강상 문제가 있거나, 상사와 불협화음이나, 새로유입된 동료 문제나, 적응이 안될 때나, 연봉협상에 실패했을 때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사직서를 쓸 때는 “일신상의 이유” 하나로 귀결이 된다. 예능프로에 발을 많이 담군 가수같지 않은 예능인 가수였던 김C에게 가장 커다란 명분은 “가수로서의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일 뿐이다.


7월 11일 김C는 출연하였지만, 같이 출연한 린과 씨앤블루는 3곡을 불렀고, 김C는 2곡을 불렀다.


8월 1일 김연아는 출연하여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지만, 앵콜을 받아 3곡을 불렀다.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 채연도 3곡을 불렀다.


8월 3일 김C는 트위터에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아 2곡을 부르라고 하더니, 빙상의신(빙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고 하신다”고 투덜거렸다.


이와같은 일련의 과정에서 김C가 가수는 2곡을 부르게 하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부르게 했다는 발언은 잘못된 발언일 뿐만 아니고, 김C에게 최선의 호의적으로 해석을 해주어도 초코릿의 성격을 모르지 않았을 김C는 가수인 자신은 2곡, (따로 나왔지만,) 비가수이고 빙신인 김연아는 3곡은 잘못된 것이다 라는 뜻이다.


여기에 김C가 가수들의 입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발언해주었다고 생각한다면 김C 발언을 왜곡하는 것이다. 오히려 김C는 당당하게 자신은 안티김연아라고 커밍아웃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인 것이 아닌가? 그래야 김C의 그동안의 행동과 발언들이 일관성있고 일목요연하게 설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김C는, 그동안 자신을 이뻐해준 SBS 초콜릿에 사과를 해야하고, 더불어 김연아에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이 그동안 김C를 성원해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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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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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글입니다 2010.08.11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우연히 봤습니다. 사건의 핵심을 정확히 찌르셨습니다. 이리저리 아무리 변명을 둘러대봐도 김C는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김연아를 네티즌의 입방아에 오르게 했고 그 자체만으로도 사과해야 합니다. 어제도 트위터로 무슨 발언을 해서 사과한 모양이던데 김연아한테는 왜 사과를 안하는 걸까요? 사람 행동에 일관성이 없고 인간에 대한 예의 자체가 부족한 사람 같았습니다.

  3. ㅋㅋ 2010.08.11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시려고 쓰신 글같네요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
    도대체 누가 누굴보고 사과를 하라는건지
    콩깍지가 씌이면 옳고 그름이 판단 안되는게 맞는것 같네요.

    • 프리테폰 2010.08.12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내용과 댓글들을 한번 다시 읽어보시길..
      남들이 나름대로 정성들여서 쓴글들을 그렇게 자신이 이해하지 못했다고 하여 혹은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가차없이 유머수준의 글이라고 표현해 버리는거야 말로 정말 웃음을 짓게 만드는거라고는 생각치 않으시나요?

      분명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에 일견 옳은 부분이 있었더라도 분명히 그 방법에 적절치 않았던 표현이 있었거나 또한 전혀 상관없고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에도 어울리지 않지만 단지 유명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예시대상으로 특정인이 입에 오르락내리락 당해야 했던것과 그런 여지를 제공한점은 분명히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쓴분이나 다른분들 모두 그런점을 지적하는것입니다.

      참고로 마지막줄
      '콩깍지가 씌이면 옳고 그름이 판단 안되는게 맞는것 같네요'
      이부분은 오히려 댓글쓰신분이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하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3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과를 하지 않는것을 보면 김C의 평상시 생각같다눈..
      그래서 김C는 김연아 안티인가 보다하는 거지용.. ㅋㅋ 그동안의 일관성에 비춰보면 그럴가능성이 열려 있거든요.. 문제는 안티이던 상관없이 사과해야겠지요..

  4. 김치 2010.08.11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김연아 발언에 대해서
    본질이 어쨌다는둥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다는둥 헛소리 작렬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게 잘나신 김C님께서 왜 하필이면 이때, 평소에는 가만히 계시다가
    (여러 유명연예인-탤런트,영화배우-들이 나왔을때)
    자신이 출현하고 나서야 SBS를 깠을까요? 초콜릿이 시작한지 한 3주 됬나요? 그 자신도 몇번 출현해서 좋지도 않은 노래 5곡이나 처 부르실땐 가만히 계시던분이
    2곡만 불렀다는 이유로 괜히, 엄한 김연아를 예를 들어가면서....
    김C는 말주변이 좋은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할 위인도 아닙니다.
    그냥 단지 화가 나서 올린거에 불과하다는 겁니다.(나도 인기인인데 2곡밖에 못부르게 하다니,
    김연아는 가수도 아닌데, 이하늘이 SBS깠으니 기회는 이때다.
    나도 이제 인기인이고 고백이란 노래도 떴는데.. 후배들위해서라도 글을 올려봐야지. 난 그들의 대표니까)
    ()글이 참 초딩스럽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욕처먹을것을 알면서 김연아를 거론했다는 점.... 참 어린내가 관심끌려고 투정부리는것도 아니고..
    생각이 너무 없으시네요. 앞뒤 재지않고 말하는건 떄마침 인천공항발언이 뒷받침해주네요..

  5. ㅉㅉㅉ 2010.08.11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
    김C의 잘못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면서 상관없는 사람을 들먹였다는 거지.
    가수가 아닌 사람을 대접해주느라 가수들 설자리가 줄어드는 걸 비판하고 싶었으면
    자신과 같은 날에 출연해 자기가 2곡만 부르는데 일조한
    영화 이끼 홍보하러 왔던 유준상과 유선을 들먹였어야지.
    그땐 입다물고 가만히 있다가 한달이 지나서 김연아를 들먹였다.
    이건 SBS 비판도 뭣도 아니라 그저 푸대접에 꽁해있다가
    김연아가 3곡 부르니 베알이 꼴려서 트위터에 투덜댄 것이다.
    이게 잘하는 짓인가? 이걸 가지고 본질이니 뭐니 김C를 옹호하고 있다.
    이해가 잘 안되나? 이런 예는 어떨까?
    자살은 나쁜 것이라는 거 누구나 다 안다.
    그런데 자살은 나쁘다는 주장을 하면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들먹이면 어떻게 될까?
    자살을 막자는 본질은 뒤로 한채 정치적 싸움으로 진흙탕이 되버릴 것이다.
    이제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되나?
    김C가 자기와 상관도 없는 김연아를 들먹여서 일어난 일을 봐라.
    김C옹호자와 김연아팬들 사이에 싸움만 났을 뿐이지.
    게다가 그동안 예능, 성우, 연극 등 가수 외 영영에서 남의 밥그릇 잘만 뺏어먹던 김C가
    가수 대접 운운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 말이야. ㅋ;

  6. ㅜㅜ 2010.08.1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 왜 사과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이기적이고 무서운 사람인거 같아요

  7. 후후 2010.08.1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여기에는 기획사 알바가 우글 거리나? 뮤지션? 지나가는 개들 여기 많은거 같은데 웃어라 좀..

    그 예능인의 취지? 한마디로 "내 밥그릇 지키기" 이거지.. 자신은 여기저기 숟가락 올리고 남은 올리지 못

    하게 하는거지.. 그쪽 세계에서 이것 저것 하는 사람 많이 않나? 개그맨하다 영화 감독한다고 가수 한다고

    하고 뮤지컬도 하고... 가수들이 설자리가 없다니... 꼭 공중파에서 노래해야 되나? 그렇게 순수한(?) 뮤지션

    이라고 자부한다면 그냥 공연만 하지 왜 나오려고 하지? 목적은 뻔한거 아닌가?

  8. 프리테폰 2010.08.12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발언하나로 김연아선수의 안티다..라고 까지 하는건 분명 좀 무리가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분명 지난번의 그 발언은 김C가 조금은 성급했거나 혹은 경솔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초콜릿이라는 프로가 비슷한 포맷의 스케치북이나 라라라와 비교해봤을때
    음악전문방송보다는 확실히 예능쪽으로 치우친 프로그램임은 명확한 상황이고 더군다나 같은 회차에 출연한것도 아니고 2개월여가 흐른뒤의 방송과 비교해서 ' 그래도 나는 가수인데 가수가 아닌 출연자보다 한곡 덜 불렀다.' 라고 뜬금없이 말하는것도 크게 공감이 안되는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초콜릿에 김연아 선수만 출연했던것도 아니고 그동안 수많은 가수아닌 출연자들도 많았고 그들도 그동안 두 세곡씩 불러왔고 더군다나 본문의 내용에 따르면(이부분은 제가 본게 아니기때문에) 강호동씨도 출연해서 세곡을 불렀다고 하던데..
    하필이면 왜 연아선수가 나왔던 회차만 지목해서..더군다나 그 논리라는것이 왜 나는 두곡을 부르고 그 사람은 세곡이냐..식의 그동안 브라운관으로 비춰지던 차분하고 중심을 잃지 않을 듯한 김C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솔직히 공감하기 힘든 떼쓰기식의 말투였기 때문에 조금더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특정인을 겨냥한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제작진에게 가한 일침이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솔직히 그런 의도를 전달하려면 얼마든지 다른 표현 아니 오히려 제가 생각하던 김C의 모습이라면 더욱더 논리적이고 그야말로 촌철살인의 한마디로 그 뜻을 전달할수는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빙상의 신..줄여서 '빙신' 이라는 본의는 아니겠지만 오해할만한 여지가 느껴지는 비아냥거리는 투의 단어사용과 또한 예시대상을 그 본질과는 전혀상관없지만 단지 전국민이 알만한 사람을 들었던 행위는 주장의 설득력을 강화시키기 보다는 솔직히 그 진위를 의심하게 만드는 효과가 더 크네요.
    그리고 만약 그런 논리로만 따지자면 김C야 말로 음악외적인 부분에서 그 누구못지 않게 많은 활동을 하였고 지금의 인지도..그리고 위에 보이는 일부 댓글들과 같은 호의적인 영향력도 사실 그런 외부적인 활동을 통해서 얻어졌다고 하면 과언일까요?

    김c의 말이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라이브를 할 수 있는 무대들과 음악만을 위한 공간이 갈수록 줄어드는건 사실이죠. 그러나 일단..그 기본전제인 음악만을 위한 공간 이라는 것부터 초콜릿은 예능적인 성격이 강했던 프로그램이고 더군다나 그동안 수많은 비가수 출연자가 있어왔고 그들역시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하필 특정인을 예시로 해서 그런 주장을 했던점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나는 두곡인데 너는 세곡..식의 표현은 오히려 본질을 왜곡시켰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게 따지면 가수중에 세곡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테고 때로는 여러사정을 이유로 한곡만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것인데 그러한 특수성이나 회차별의 상황은 고려치않고 '무조건 김C의 사례를 기준으로 모든것이 일괄적용되어야 한다....' 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여지도 있어보이니까요. 만약 반대입장에서 다른 개그맨이나 소위 말하는 예능인이 나는 카메라 원샷이 3번인데 김C는 4번이다..나는 몇분 나왔는데 김c는 나보다 1분이 더 나왔다..정통 예능인을 무시한다. 라는 요지의 글을 썼다면 과연 모두가 공감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위에 글쓴분에 동조하면 무조건 김연아선수 팬이냐 라고 매도하시는 일부 댓글쓰신분들..
    글쓴분의 전체내용을 읽어보시지도 않고 또 댓글의 내용보다는 그렇게 누구에게 우호적이니까 넌 무조건 누구 편..이런식의 흑백논리로만 내용을 파악하신다면,
    마찬가지로 당신들도 김c를 감싸주니까 무조건 김c팬으로서 무작정 감싸준다..라는걸 스스로 인정한다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9. 잘읽었음 2010.08.12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글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하네요. 김c의 발언은 무례하고 경솔했다고 보는데, 바로 그렇게 갈겨쓴 짧은 글 때문에 가만히 있다 뺨맞은 사람들은 생각 안하고 피해자를 바꿔 생각하는 것에 짜증이 납니다.

  10. 김c원래그래 2010.08.1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1박2일 나올때부터 알았다ㅋㅋ예능에 적응못해서 조용하면 착한건가? ㅋㅋㅋ
    옹졸한인간이란거 난딱알겠더만..사람볼줄모르는인간 많더군.. 1박2일 하면서도 골든벨 출연해서 맴버들이 지말 안받아준다고 욕하던인간이다

  11. Zero 2010.08.29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노래를 부르고 말고 결정하는건 윗대가리들인데 왜 이난리지.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깔려면 확실히 논리적으로 까던징.. 글속에 논리도 없더라구용.. 잘해석 해준다고 해도 말이지요..

  12. 김씨 .. 2010.09.1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ㅁㅌ..

  13. 무사 2010.10.04 0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도 아닌 사람에게 3곡이나 부르게 하는 건 전파낭비임. 간혹 가수가 아닌 배우나 운동선수 등이 인기를 업고 쇼프로 등에 출연해 노래 자랑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 경우 보통 1곡을 부르지 非가수의 노래를 3곡이나 시청자들에게 들려주는 프로는 상식밖의 웃기는 3류란 증거. 품위가 없는 한국에선 인기가 원칙이고 개념이지.

    • 무사/ 세상은 너그럽단다.. 2010.11.0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 연아가 노래부르는 게 다른 가수들 보는 것보다 훨씬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만으로도 연아를 무대에 세울 수 있는 거란다. 인터넷 공간도 너처럼 생각없는 애들에게도 댓글을 허용하잖니..?

  14. 박성미 2010.10.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쨋든 김c가 좀 경솔했던건 사실입니다.
    빙신 이란표현을 쓴것 자체도 약간 깍아내리려고 쓴말일뿐더러 sbs나 초콜릿을 걸고 넘어가려고 했으면
    단어를 적절히 가려서 쓰던지
    마치 자기랑 같은 날 출연해서 자기만 편파적으로 당한것 같은 뉘앙스를 풍긴건 좀 그렇죠
    예전에 장기하씨 얘기도 그렇고 말을 좀 무책임하게 내뱉어버리고 자기는 나몰라라 하고 슬그머니 꼬리내리는,,, 이번일도 자기는 아무 상관 없다는듯 자기노래 홍보만 하고 있잖아요
    누구를 일반적으로 나쁘다는게 아니고 김c가 좀 경솔했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김연아만 스포츠스타고 자기는 마치 일반인인듯 자기도 공인(연예인)인데 말에대한 책임정도는 질줄알아야 쓴소리할 자격있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15. 하참... 2010.10.1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질을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네.

    아예 출현한 회차가 달랐다는데 왜 여기사 김연아를 깐게아니고 초콜릿을 깐거라는 말이 나와?

    이건 초콜릿을 깐거라 하더라도 잘못된 거라고.

    그것만으로도 잘못된 것인데 거기에 김연아는 3곡불렀다. 참 대단하다. 이렇게 글싸질러놓으면 당연히 비아냥거리는걸로 보이지 않겠냐?

    김C의 의도가 뭐였든 김연아한테 화살이 돌아갔다. 저거 보고 찌질이들은 김연아가 3곡부르게 해달라고 졸라서 김C밀어내고 꿰차고 들어간 거라고 망상한다. 이정도면 김C가 '의도치 않게 연아선수가 피해를 입었다. 미안하다'정도의 짧은 사과정도는 할 수 있을 거같은데.

  16. 김C.. 철 좀 들어야죠 먼저.. 2010.11.07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복한 집에서 태어나서 소속사에 별로 돈 벌어다 주는 일도 없이 호의호식해오다 최근 곡 좀 뜨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보군요. 자기가 무슨 대단한 뮤지션이라도 되는 줄 아나봅니다. 난 저인간 노래라면 내가 팔다리가 오글거려서 못들어줄 지경이던데? ㅎㅎ. 연아가 자기보다 한곡 더 부른게 그렇게 배가 아팠다니.. 참.. 다른 가수랑 비교하기엔 자기의 음악적 입지가 너무나 후달린다는 걸 자각해서? 그나마 까도 안전하겠다 싶어서 고른 게 연아? 철이 없다기보단 제정신이 아닌 인간입니다.. ㅉㅉ

  17. 에휴 2011.10.15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이분 네이버 블로그도 있는걸로 아는데.. 아사다마오 비판하는 듯이 보이는 부분만 캡쳐해서 모아논거 고대로 퍼나르시던 분이아니시던가요? 글에는 재주가 없으신 듯 하니 키보드 내려놓으시죠.. 아참.. 김연아랑 키보드라는 보호막이 없으면 껍데기밖에 안남을텐데 어떻게 사나.. 김연아 선수가 세운 공을 마치 자기공인냥마냥 으쓱으쓱 대면서 입피겨로 평가하기만 좋아하고 평가당하기는 싫은 인생들... Plz Get a life

  18.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1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19. BlogIcon Torrie 2012.09.16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20. BlogIcon cpr mask barrier 2012.11.2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1. BlogIcon dried food recipes 2012.12.02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참으로 잼있는 글을 봤다. 연아팬, 김C 비난에 연아팬인 자신이 부끄럽워 대신 사과한다는 글이었다.


해당 블로거 주장대로 라면 글쓴이가 김C를 인격 모독을 하였는데 왜 자신이 연아팬을 대표로서 사과를 하는 것일까?


글은 참으로 잼있었다. 인격모독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글에 인격모독적인 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었다. 견적 자체가 나오지도 않는다.

김C로 인해서 김연아는 전혀 인격적인 타격을 받지 않았다는 듯하다.

글쓴이 생각에는 해당블로거의 기준이라면 김연아는 김C로 부터 인격살인을 당해도 여러번 당했을것 같은데 말이다.

일차적으로는 다음관리자들를 인격살인을 한다. 글같지 않는 글을 다음메인으로 올렸다는 것이다.


이는 다음관리자의 글 선택에 대한 불신을 가질 수는 있다. 그런데 해당 블로거 본인의 글도 아주 자주  베스트로 올려주고 메인에도 걸어주는 다음 관리자다. 자신의 글을 베스트나 메인으로 올려 줄때는 인격적으로 고결하고 글을 너무나 잘 선택한 다음관리자인가? 행태가 김C와 판박이다. 
 


글쓴이도 한때는 다음관리자가 베스트 메인 하루가 멀다하고 올려준 때가 있었다. 아침에 베스트에 올리지 않으면 저녁에 올리고, 저녁이 아니면 24시간이 지난후에도 베스트에 올려주었고, 하루에 2개씩도 베스트에 올려주던 다음 관리자였다.

하지만, 몇개월 다음 뷰 활동을 할 시간이 없었다. 그후 베스트 올라가기가 하늘에 별따기다. 그렇다고 이전 관리자와 바뀐 듯한 다음관리자에게 글쓴이가 김C나 해당 블로거 처럼 김연아나 다음 관리자를 인격모독을 넘어서 인격살인을 감행하지는 않는다. 다음뷰 발행글이 하루에 2만5천개 이상이 올라온다는 것을 너무나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김C도 초콜릿에 누구보다도 많이 출연했고, 어떤 가수도 하기 힘든 5곡을 부른 경우도 있었다. 그런데 김연아가 3곡을 불렀다고 투덜거렸다. 김C의 투덜거림의 핵심이다.
  

또한, 글쓴이의 글을 추천한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참으로 이상하다. 글을 추천한 분에 대한  인격모독을 한다. 해당 블로거의 글을 추천한 목록을 보면 초기 글쓴이의 글을 추천한 분과 겹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다. 이를 어찌 해석해야 할까? 글쓴이야 충분히 추천이 겹치는 이유를 알고 있다.

하지만, 해당 블로거는 이유는 알지 못한다고 하니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추천한 분에 대해서 인격모독을 한다.

 

결정타는 연아팬을 대표해서, 연아팬이 글쓴이 같은 분만 있는 것은 아니니 자신은 연아팬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신(자신이라도) 사과를 한다고 한다. 글쓴이는 연아팬을 자처한 적이 없다. 김연아 관련글을 자주 쓰기는 했다.

김연아 관련글을 쓰면 연아팬이 되는 것인가? 김연아를 향한 부당한 공격에 대한 반론성격의 글을 쓰고 있었을 뿐이다. 논리적이지 못한 무논리에 대한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건 글쓴이의 글쓰기 습관이다. 김C가 타겟이 된이유는 김C의 발언이 전혀 논리적이지 않았고 완결성도 없이 부실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당 블로거의 이상한 기준에 인격모독을 했다고 하지만, 글쓴이는 김C를 인격모독한 적이 없다.

해당블로거의 잣대가 김C처럼 자신은 5곡을 불러야 당연하고 2곡을 부르면 자신을 괄시하는 것이고, 강호동은 초콜릿에 나와서 3곡을 불러도 되고 김연아는 나와서 3곡을 부르면 않된다는 자기 입맛이나 호불호에 따라 달라지는 것 뿐이다. 어느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하겠다. 이럴땐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싶다. "너나 잘하세요"라고 말이다.


그리고 가끔 피겨스케이팅 시즌이 시작되면 피겨관련 포스팅을 하기는 한다. 피겨을 좋아하니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해당 블로거의 생각대로라면 김연아 안티들도 연아팬이라고 할만 하겠다. 그리고 발기자도 김연아팬이라고 할만하다.


또한, 글쓴이가 김C를 가창력이 좋은 가수는 아니라고 직시를 하고, 김C는 자신에 특화된 음역대의 곡에서 삑사리를 낸다고 이유를 나열했다, 김C는 자신만의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가수라고 했다. 이 부분은 김C곡을 듣는 사람은 다수 동의하는 부분이다. 글쓴이를 비판하는 글에서도 가창력이 나쁘다고 좋은 가수가 아니냐?는 글이 다수니 그들도 인정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글쓴이는 김C의 음악성을 비난하거나 비판한적이 없다. 김C 음악성을 비난.비판하는 건 자살골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비평이나 비판을 할 때는 냉정해야 한다. 해당 블로거처럼 감정적으로 광분해서 글을 포스팅 하면 일시적으로 좋을 수는 있다. 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한다. 머리는 차고 마음은 따스하게 해야 냉정한 글이 나오는 것이다.


김C가 가창력있는 가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는지 모르겠다. 해당블로거는 김C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글쓴이의 글을 보고, 김C의 노래를 들어봤다고 한다. 한마디로 처음 김C의 노래를 들어본 것이다. 정말 들어봤는지 조차 의심을 할수 밖에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글쓴이를 비난하기 위해서 일뿐이다.


그런데 해당블로거에는 미안하게도 글쓴이는 김C의 노래를 이전부터 꾸준히 듣고 있었다. 해당블로거의 생각대로라면 김C 노래를 자주 들으니 글쓴이는 김C팬이 되는 것인가? 김C팬으로 김C를 비판했다고 해도 되는데 어찌하여 글쓴이가 연아팬이 되고 안티 김C가 되는 것인가? 그럼 김C팬으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할것인가?


해당 블로거는 글을 쓸 때 나는 연아팬인데, 또는 김C팬은 아니지만, 처음 듣는데 들어보니 좋더라라는 극히 개인적인 취향을 밝히는데 관심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글을 쓸 때는 중간자적인 입장에서 냉정히 써야한다.


김C가 부른 노래들은 가사와 멜로디는 김C만의 고유의 색깔이 있어서 좋다. 문제는 김C가 가수로서 가창력부분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김C의 노래들는 그리 높은 음대역을 가지고 있지 않다. 김C는 자신의  음대역에 맞추어 특화된 작곡을 한다.(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김C는 곡속에서 고음부분(상대적으로 높은 음대역)으로 넘어가면 약간의 거부감이 들고 생목(가성)으로 억지로 맞추려는 경향을 보이고, 가끔은 이 부분에서 삑사리(음이탈)를 내기도 한다. 이런 걸 가창력이 좋다고 표현하는 것은 김C에 대한 모독이다.


그걸 느끼지 못했다면 김C의 노래를 정확히 듣지 못했거나, 음에 대한 감각이 없다고 할 수밖에 없다. 음치이거나, 귀에 이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음 감각이 떨어진다고 상대방도 음악에 대한 감각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하고 ,김C노래는 들어보지도 못한 듣보잡으로 보는 오류를 범했다.


김C가 (가수로서) 자신은 월드컵 특수상황에서 출연진이 많아 2곡을 부르게 했다. 그런데 김연아는 3곡을 부르게 했다. 투덜되고 싶다는 글이다.


글쓴이의 해당 글의 요지는 간단하다. 김C가 트위터에 올린 글은 SBS의 피디를 공격하는 글이다. 하지만 이슈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이라고 요약할 수 있는 글이다.


문전처리 미숙의 이유를 몇 가지의 예를 들었다. 한 가지는 가수가 아닌 김연아에 비해서도 김C가 상대적으로 가창력이 떨어진다. 김C가 이를 방어할 수 있을까? 또한, 김C의 이전 초콜릿 출연 시 월드컵 특수인 상황에서 김C는 2곡을 불렀지만, 같이 출연한 가수는 3곡을 부른 가수가 있다고 직시를 했다.


김C가 피디를 비판하려면 해당 출연자와 비교를 해야하고 김연아가 출연한 시기와는 비교를 하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했고, 김연아 출연 당시 채연은 3곡을 불렀다고 직시를 했다. 결정적으로 초콜릿은 가수만 출연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김C는 그동안 초코릿에 상당한 이쁨을 받고 있었다. 해당 블로거와 마찬가지로 말이다. 그런데 김C나 해당블로거에 가장 이쁨을 준 대상(SBS 초콜릿 PD와 다음 뷰 관리자)를 대상으로 비난하기에 바쁜다. 당하는 사람은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이럴 때 초록은 동색이라고 하는 것이다.

또한, 김연아는 가수와 비교해서 가창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했다. 이부분에서 연아팬들이 아니야 아니야 가창력 짱이야 라고 하는 분을 한분도 보지 못했다.  해당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김연아를 모독하는 행위일텐데 말이다.


어쨌든 가수도 아닌 김연아 보다 적게 불렀다면 가수인 김C 스스로 부족한 면이 무엇인가 직시를 하고 부끄러워 해야한다는 글이다. 사실관계를 직시하면 당하는 사람은 잔인할 수는 있지만, 인격살인 인격모독은 아니다. 누구보다도 김C 스스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당 블로거는 글쓴이가 김C가 말하는 골자를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을 한다.


최소한 남의 글을 비판하고 싶다면 해당 글이 어떻게 쓰여지고 있지는 파악부터 하는 게 우선이다. 도대체 글을 읽지 않고 남의 글을 자신의 머릿속의 생각으로 읽어 버리는 못된 버릇은 버려야 한다.


또한, 자신의 뇌속에 있는 생각을 글쓴이의 생각이나 글이라고 비난을 하고, 글쓴이 뿐만 아니고, 다음관리자와 글쓴이의 글을 정확히 파악하고 추천한 분들과 연아팬들에게 인격모독을 하는 행위는 블로거로서 남의 글을 비판하는 데는 낙제점이다. 물론, 글이 길어지면 위에 말한 내용을 까맣게 까먹고 마는 지우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다.


해당 블로거는 여론에 따라 글을 쓰는지는 모르지만 글쓴이는 그러고 싶은 생각이 추호도 없다. 해당 블로거처럼 이유도 없고, 생각도 없고, 따지지도 않고 남을 비난한 적은 한번도 없고 그렇게 쓸 바에 글을 쓰지 않는다.


연아팬들이 김C의 발언과 그 여파에서 왜 분노하고 있지만, 조용히 있는지 알지 못한다면 연아팬을 자처하지 마라. 자칭 승냥이는 둘째 치고 연아팬이 아닌 글쓴이도 충분히 알고 있는 내용이니 말이다. 팬하고 좋아하는 것을 구분할 줄 모른다면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다음 뷰에서 다음관리자를 비난하면 뷰를 보는 사람의 태반이 좋아라 한다. 그만큼 다음 뷰 관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건 삼척동자도 안다. 김연아 팬을 자처하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라 할 것이다. 네티즌 사이에 SBS는 이유도 없이 따지지 않고 비난하면 다 받아준다. 그만큼 SBS에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다. SBS를 비난하는 것 같은 김C를 옹호해주는 척하면 추천은 따논 당상이다. 김C도 인터넷에서는 김연아 만큼 인기가 있다. 오히려 안티는 김연아가 김C보다 수만배는 많을 것이다. SBS는 동네북이 된지 오래되었다. 거기에 김C를 비판하는데 대표해서 사과까지 해준다니 얼마나 이쁨을 받겠는가? 이 정도는 해당 블로거 말고도 소나 개나 다 아는 거다.


단순히 박쥐처럼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여론을 살피며 쓰는 글은 오래 못간다. 또한, 글은 눈으로 읽고 뇌로 받아들이고 저장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남의 생각이라고 저장하면 뇌가 고장을 일으킨다. 글을 눈이나 뇌로 받아들일 수 없고 엉덩이로 읽으면, 남의 글을 비판하지 말고 그냥 자신의 감정만을 글로 배설 바란다. 글을 재대로 읽지 않는 자가 남의 글을 비판하겠다고 나서는 건 예의가 아닐 뿐 만 아니고 읽는 사람에게도 민폐이다.


연아팬을 자처하는 해당 블로거는 김C가 왜 김연아를 언급했는지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여파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 같다. 그런데 정말 해당 블로거는 연아팬이기는 한 걸까? 글쓴이 글을 제대로 읽지 않는 무조건 안티인 것은 알겠지만 말이다. 안티를 하려거든 제대로 하시라.

글쓴이는 음지에서 김연아를 위해서 안감힘을 쓰고 속을 끓이고 있을 승냥이들과 연아팬들 보기 미안해서라도 김연아 팬이라는 말이 쉽게 입밖으로 나오지 않을 것 같다. 그들의 열정과 노력에 비해서 글쓴이는 연아팬 근처에도 못가기 때문이다.

어쨌든 미국 LA에서 8월 6일 김연아의 날이 제정되고 명예시민 주는데. 축하만 해줄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고국에선 동네북이고 이용해 먹을려고 하는 공직자들과 자칭 김연아팬이 있을 뿐인데, 전세계에서는 우러러 보는 여왕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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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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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O.P 2010.08.09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올리실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실거 같아 제가 솔직하게 이번 논란에 대해서 한마디 하죠

    우리나라 방송계가 문제가 많은건 사실입니다.
    음악계가 어려운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그 근본적인 원인은 pd1사람,방송국 한곳,하나의 프로그램 그런게 아니겠죠,
    바로 기회주의자들이 판치는 한국이란 사회때문입니다.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김c같이 예능을 통해서 돈도벌고 이름도 알리고,노래도 알리고
    그런 방법을 통해서 떠도 이렇게 떠받들어 주고,팬들도 많은데
    누가 예능을 굳이 거부하겠습니까?좋지는 않아도 불러주면 일단 나가겠죠....
    pd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훌륭한 뮤지션만 섭외해서 정말 좋은 연주와 함께 좋은 공연장에서
    팬들 불러서 음악들려주는 그런 프로그램 하고싶은 pd가 없을까요?
    근데 시청률의 유혹,윗사람의 지시등 각종 유혹과 억압 이런것 때문에 결국 쉬운길로 가는거죠

    그니까 예능하는 가수나 피디나 혹은 그 윗선들도 다 그나물에 그밥이라 이말입니다.
    기회주의자라는거죠....친일근성이라고나 할까...

    뭔가 진짜 제대로 한분야에서 노력해서 최고가 된 이후에 뭔가를 바라는게 아니라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일단 배불리는게 우선인 기회주의자들이 판을 치니까 이런일이
    음악계,방송계 등등 사회 전분야에 넘쳐나죠

    그런면에서 바로 김c란 사람이 방송을 비판하면서 예로 든게 김연아 선수라는거...그게 참으로 분노할 일이라는겁니다.

    제가 짐작하건데,전율의 신님은 아마 김연아 선수에 대해서 잘 아는 오래된 팬은 절대 아닐겁니다.맞죠?
    김연아 선수는 지금 한국 음악계만큼...아니 어찌보면 훨씬더 어려운 국내 피겨계에 몸담고 있습니다.

    피겨 전용 훈련장이 있나요?....롯데월드에서 국가대표들이 훈련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심지어 더 열악한 곳도 있지요.
    훈련비를 국가나 협회에서 지원해주나요? 절대.....절대로 지원 안해줍니다.
    국제대회 나가서 좋은 성적 내고 오면 칭찬해주나요?
    김연아 선수가 피겨관계자들로부터 어떤 험한 꼴을 당했는지 잘 모르실겁니다.

    김연아 선수를 보고 외국 전문가들이 밴쿠버 금메달 후보다,100년에 한번 나오는 재능이다 이런 소리 나올때 김연아 선수 부상과 훈련비 부족으로 은퇴위기에 몰리는 비참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김연아 선수 스카치 테이프로 싸구려 선수 스케이트화 감고 운동했습니다.
    그 이후에 해외에서 김연아 선수 칭찬하는 소리와 올림픽 전망이 끊이질 않으니
    결국 대기업에서 마켓팅을 노리고 김연아 선수에게 광고를 맡기고 훈련비가 생기게 되죠

    이 즈음부터 김연아 선수 응원하는 팬들의 숫자도 엄청나게 늘어나게 되죠.


    자보세요 뭐가 느껴지십니까?
    김연아 선수는 험난한 길을 스스로 이겨내고 최고가 된겁니다.
    비겁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죠...

    처참한 환경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고 최고가 됬고
    바로 그 길에서 수많은 팬들이 생겨나고,기업의 지원을 얻어낸거죠.


    김c가 살아가는 길과는 아주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예능을 안하면 노래 부를 기회가 없다고 칭얼대고
    결국 그렇게 칭얼대다 예능에 진출해서 도대체 몇년을 해먹었는지....참....
    거기에다가 이것저것 문어발로 연극,영화,드라마,야구,축구.....등등등

    그리고 나서는 1박 2일은 자진 사퇴(했는건지 잘 모르지만)했다치고...
    이제 가수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음악프로는 가수가 주인공이다....이러고 있는것이죠.

    초콜릿이 가수들만 출연하는 프로였습니까?
    수십명이 넘는 배우,개그맨,사업가들이 출연했습니다.
    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며 애창곡 1~3곡씩 부르고 그랬죠

    100번 1000번 양보해서 초콜릿이 가수만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도
    김c는 이미 다른 가수들보다 초콜릿 출연 횟수도 많고 한번에 5곡이나 부른적이 있습니다.
    1곡만 부르고 들어간 가수도 있지요. 그럼 김c는 그들보다 더 뒤어난 가수입니까?
    5배 훌륭한 가수인가요?
    표절 의혹이 있으면 원래 5배 훌륭한 가수로 쳦주는 건가요?

    음....

    솔직히 전 제가 이런 논란거리에 대해서 여기서 이런 이야기를 쓰고 있는것도 참 답답합니다.

    정말 친일파들이 독립투사 음해하는거 같은 기분마저 듭니다.
    진짜 기회주의자인 주제에....
    정말 김연아 선수처럼 자기분야에서 피나는 노력을 해서 최고가 되려는 사람들 부끄럽지도 않은건지
    김c가 예능 프로에 안나가면 가수 홍보가 힘들고 음악프로 출연이 안된다고 한다면
    우리나라 가수중에 예능 안나가고 음악프로 안나가도 인정받는 가수는 단 한명도 없다는 소리인가요?

    원칙적으로 보자면
    스포츠 선수는 김연아 선수처럼 스카치 테이프에 붕대를 감고라도 땀을 통해 최고의 실력을 쌓고
    주목받지 못하는 작은 대회에서부터 차근차근 성적을 내면서 최고를 향해 나아가는거고
    가수는 좋은 노래를 만들어 음반을 내고,작은 공연장 부터라도 공연을 해나가면서 노래를 알리고

    그러는게 정상 아닌가요?
    TV라는건 정상에 선...혹은 정상에 서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아깝게 실패한....그런 진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좀더 많은 대중에게 보여지는 공간 정도여야 하는건 아닌지요?


    쓰다보니 글이 너무 깁니다.
    뭐 솔직히 전율의 신님이 리플 달거 같지는 않지만 혹시나 님 리플보고 오해하는 사람 한명 더 생길까봐
    글 쓴거에요.
    이상 줄입니다

    • BlogIcon 전율의신 2010.08.10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분야에서 최고드립을 치는데, 전 김연아를 모욕한 적도 없으며, 또한, SBS의 말도 안되는 태도에 화내는 김C가 당연하다는 겁니다. 근데, 빙상의 신이라는 표현때문에 말도 안되게 모욕받는 김C를 왜 욕하느냐가 제 처음의 글 취지입니다. 다들 빙상의신이 안톤오노니 어쩌니 하는데, 본인이 그걸 밝혔습니까?

      김연아가 국가 훈련비 안받고, 한국 빙상 협회에서도 지원은 커녕 오히려 돈만 뜯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나 그 사실은 지금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와는 전혀 다릅니다. SBS의 문제점을 비판해야지. 왜 김C의 행실과 김연아의 행실을 비교하는지 모르겠군요.

    • BlogIcon 전율의신 2010.08.10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연아의 팬이신건 알겠으나,
      님처럼 그러한 경마저널리즘을 떠받들기만 한다면 언젠간 제 2의 황우석 사태가 일어날 줄도 모르죠.
      애초에 이건 김연아의 잘못도 아니고 김C의 잘못도 아닙니다. 착각하신듯 한데, 이건 SBS의 잘못입니다. 그런데 왜 자꾸 김C가 나쁜놈이다. 문제 있는 놈이다. 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BlogIcon 전율의신 2010.08.10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몇 사이트를 제외하고 다른 사이트에서는 오히려 SBS의 쓰레기 같은 대응이 문제라는 걸 반응삼고 있는데 이 블로그와 여러분만 김C가 문제라는 걸 꼬투리 잡고 있다는 겁니다.

  3. dma 2010.08.1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잘못한거 없던데.. 오히려 김씨에게 몰려가 악플 단 사람들이 이상해보이던데...음..
    저도 김연아 좋아하지만 팬들의 오지랖은 도를 넘었다고 보아지네요..

  4. musig 2010.08.10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의 시선에서 보면 저런글을쓸수도있죠 충분히..

  5. 윤씨 2010.08.10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의 표현방법이 여러가지로 비겁했죠.
    왜 직설적으로 비판하지 못하고 2곡 3곡 타령인지...

  6. zz 2010.08.11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께 똑같은말을 드리고 싶네요

    너나 잘하네요.

    김연아 지능 안티신가보네요.. 하는짓이 보니깐

    그런것 같군요.

    우리연아가 불쌍할 뿐입니다...
    그주듕아리로 우리 연아 입에 담지 마세요..
    쪽팔리니깐요

  7. 김d 2010.08.11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의 시선이던 의견이던 그것또한 비판의 대상입니다.
    그것에 대해 김연아팬 오지랖이라고 하는것은 논리적 오류죠.
    상당히 저질스러운 대화방법입니다.
    바로 위에 몇명 보이네요

    김씨는 경솔한게 잘못이죠..
    저 트윗 내용으로부터 음악인으로서 어떤 의미 있는 문제의식을 느낄 수 있나요.
    자신의 행동이 어떤 파장을 부를지 한 치 앞을 못보는 경박함과
    속좁고 상황파악 못하는 40대 유아의 징징댐만이 남아있죠.

    • BlogIcon 전율의신 2010.08.11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저 대응이 어째서 김C의 비겁한 행동이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전 SBS에게 따끈한 일침을 놔두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8. hearts 2010.08.11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여기 김C 옹호하는 분들처럼 순수하게 SBS 만 비판하고 김연아는 잘못 없다고 생각한다면 김 C 발언이 이렇게 이슈가 되진 않았겠죠. 하지만 평소 김연아 선수를 음해하려고 기회만 엿보는 암적인 존재들에겐 연아를 까는 건수를 제공하였고 실제로 까이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아무리 김C 가 김연아 선수를 비판할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김연아 선수는 이미지 훼손을 당했습니다.
    그게 김C의 잘못이죠.

    김연아 팬들중에서 SBS 잘한다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김C 옹호론자들은 SBS 타령만 하네요.
    논점은 김C 의 의도가 아니라 김C 발언에 의하여 김연아 선수가 입은 타격입니다.
    아무리 좋게 해석해도 김C는 자신의 주장에 김연아를 끌여들여 김연아에게 피해를 입혔고..
    김C가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김연아 선수에게 사과를 하는것이 맞습니다.

  9. hearts 2010.08.12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저도 이번 김C 발언 이슈 덕분에 이것저것 줏어들어서 알게된건데....
    김C 초콜렛에서 5곡 부른적도 있다는데 왜 2곡 불렀다고 불평했을까요?
    저처럼 초콜렛 자주 안보고 김C 말만 들은 사람은 김C가 평생 초콜렛에서 노래 2곡만 부른줄 알겠네요.

    그리고 김연아 뿐만 아니라 비가수들도 자주 나오고 강호동도 3곡 불렀다는데 그때는 왜 가만 있고 지금와서 순해서 악플러들에게 싫은소리 한번 안하는 연아를 끌여들였을까요?

    그리고 초콜렛은 음악프로라기 보다는 토크쇼 개념 아닌가요?
    전엔 음악중심 같은 데도 유재석도 나와서 노래 부르더만... 그런건 왜 암말 안하고 심야 토크쇼에서 스포츠 선수가 노래 3곡 불렀다고 투덜댈까요?

  10. 하하하 2010.08.27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웃겨서 댓글 달고 갑니다^^ 제 위에 글 남긴 분들 중 머리 좋은 분은 글쓴이와 전율의 신님 , 두 분 밖에 없네요. ㅋㅋ 너무 웃겨서 진짜 댓글을 씁니다. 제가 원래 돌려말하기 싫어해서.. 참 똑똑한 척 쓰셨지만 정말 말도 안되는 헛소리 뿐이네요. 특히 wind님 빙상의 신(빙신)이 오노를 비꼬기 위해 만들어진것 이라도 빙상의 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면 -이 빙상의 신이라는 말은 - 그 단어는 다른사람에게 빙신이라고 들리지 않는다면 모두에게 비꼬는 의미가 되진 않을텐데요, 그 것을 보고 빙상의 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고 오노를 비꼬기 위해 만든걸 모르니까 김연아 팬이 아니다? ㅋㅋ 참 진짜 너무 웃겼고요. T.O.P 님은 전율의 신님께 쓰신 세가지 질문중에 1. 표절의혹이 있는 사람을 가수라고 할 수 있는가라고 하셨는데 ㅋ
    진짜 너무 웃긴게 음악의 '음'이나 아니면 노래의 '노', 아니면 작곡의 '작'자나 아시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전율의 신님 말씀대로 표절의혹이지 표절이 아닙니다. 전 김C팬은 아닙니다만.. ㅋㅋ 작곡의 틀을 나누자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있는데, 음을 만들고 그 위에 코드를 입히는 것과 코드를 만들고 그 위에 음을 넣는 방식이 있습니다. 코드를 만들고 음을 넣는 방식을 사용하다보면 언제든지 자신이 모르는 곡들과 겹칠 수 있습니다. 뭘 알고 말씀히사는지요? 하지만 이런 걸 다 제쳐두고라도 정말 웃긴건 표절의혹이 있으면 가수를 하면 안되는건가요? 아 그리고 길 엄청 장황하게 써 놓으셨는데, 예를 들려고 가수의 길과 빙상의 길에 대한 예를 드셨는데 참 너무 다른 예를 드셔서. 어디가 힘들고 어디는 덜 힘들다라고 규정 짓는것 자체가 너무 웃기네요. ㅋㅋ ㅋㅋ 정말 너무 웃겼습니다. 배가 다 아파요 ㅋㅋ , 저 김연아 좋아합니다. ㅋ 솔직히 김연아를 돈연아라고 욕하는 거 우리나라를 빛내는 사람한테 왜 그러는지 참 이해를 못 하겠어서 정말 한심하다고 느끼고요, 하지만 그냥 여기 글 남긴 사람들의 태도나 논리가 너무 웃겨서 글 남깁니다. 주인장님만 빼고 하나같이 다 김C를 옹호하는 것 같은 글만 남기면 김C 옹호론자라고 까는군요. 김C도 물론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을 남긴 것 자체가 잘 한 것은 아니지만요. 아참! 그리고 김C가 노래를 잘 하는 편은 아니다 라는 것은 동감합니다.

    어엇??? 앗!! 이만 쓰겠습니다!! 너무 배가 아파서!! ㅋㅋ 아놔~ 댓글이 너무 웃겨~!!

    아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났나 보네요.

  11. 근데 2010.11.15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찌질이들이 간과하는것

    김씨랑 김연아는 같은 회에 출연한게 아님.

    김씨랑 같이 출연한 사람중에 3곡부른 사람이 있었음

    근데 왜 애먼 김연아를 끌어들이는가?
    이건 분명히 속좁은거다

    다른 회차에 출연한 사람도 자기보다 많이 불렀다면 깔 수 있다고 치자.

    그러면 강호동도 깔 수밖에 없다. 강호동도 3곡 불렀거든...

    근데, 자기랑 같은 밥 먹는 사람이라 못까겠다는 거지.

    찌질이들아 팬들이 극성이라고 하지마

    니들이 악플안달고 날조 왜곡 안했으면 팬들도 이렇게까지 민감해하진 않을거야.

    늬들이 개념가출하고 똥싸지른게 한두번이냐?

  12. BlogIcon radio manufacturers 2011.09.0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당블로거의 기준이라면 김연아는 김C로 부터 인격살인을 당해도 여러번 당했을것 같은데 말이다.

  13. BlogIcon Laptop Decals 2011.11.09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연구 잘 시장을 분석, 최고의 회사 위치를 결정하고 가장 적합한 비즈니스 가격을 결정, 상당히 체계적인 사업 계획을 할 수있는 본능이 있습니다. 당신은 또한 생산 공정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전략을 이해해야합니다.

  14.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1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15. BlogIcon Marcus 2012.09.18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

  16. BlogIcon military meals ready to eat for sale 2012.11.01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7. BlogIcon invisible fence wire finder 2012.11.06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동은 초콜릿에 나와서 3곡을 불러도 되고 김연아는 나와서 3곡을 부르면 않된다는

  18. BlogIcon ready store coupon 2012.12.10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19. BlogIcon best shock collars for dogs 2012.12.2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어난 칠숙과 석품의 난으로 바꾸어 버렸다. 극중에서 16년의 세월을 압축해서 같은 해에 일어난 일로 극화해버린

  20. BlogIcon how to purify water with bleach 2013.01.02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해당 블로거는 이유는 알지 못한다고 하니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추천한 분에 대해서 인격모독을 한다.

  21. 김김 2013.12.03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몰라도 노래배우는 제입장에서볼때 김씨가 연아보다 노래는잘합니다. 단순히 높이올라간다고 노래잘하는거아니고요. 목소리의 깊이, 감정이 김씨는 일반인과는 비교대상이아닙니다

 

김C가 트위터로 SBS 김정은의 초콜릿을 깠다.


“간만에 투덜대고 싶다.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고 2곡만 부르라 더니 빙상의 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하시네 대단하시구요.. 하하하.“


김C가 공격한 곳은 정확히 SBS의 행태를 비판한 것이다. 다만 비교로 김연아를 끌어들였을 뿐이다.

그리고 김C가 2곡을 부르게 된 이유로 분명히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조건이 따른다. 김C가 3곡이 아닌 2곡인 이유인것이다. 단순히 빙상의 신이기 때문에 3곡을 부른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김C도 잘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물론,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최근 SBS의 가요프로와 강심장, 초콜릿 등 SBS 까기에 DJ DOC 이하늘에 이어서 김C도 동참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SBS까기가 연예인들 사이에도 트랜드로 자리 잡은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그만큼 SBS가 문제가 많다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김C에게 이렇게 반론을 한다면 어찌될까? 가수인데도 빙상의 여신보다 인기와 지명도도 적고, 노래도 못 부르는 김C는 2곡이고, 김C보다 노래를 잘부르는 김연아가 3곡인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라고 말이다.
 


사실 김연아는 웬만큼 가창력 있는 가수에 비해서는 노래를 잘하는 편은 아니다. 모델이나 웬만한 탤런트 보다 얼굴이 이쁜 것도 아니고, 연기를 잘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김연아의 노래가 좋아 보이는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다. 물론, 김연아가 무엇을 하던 어여삐 보인다는 것도 있겠지만, 가수들이 아마추어도 아닌 일개 스포츠 빙상선수(피겨스케이팅)보다도 노래를 못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부끄러워야 해야 한다. 요즘 가수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 한소절 가수에 5초가수도 당당하고, 백댄서에 불과한데 스스로 가수라고 하기도 한다. 보여줄 수 있는 건 몸 흔들기와 옷벗기 밖에 없다. 음정.박자가 흔들리는 노래도 못하는 가수들도 자신들이 무언가 뛰어난 가수인 것처럼 행동하니 말이다.
 


그동안 김C가 가수로서 초콜릿에서 2곡을 부를 만큼 노래를 잘했나? 3곡을 주면 재대로 소화라도 할 수 있었나? 솔직히 김C를 가수로 알고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김C는 가수가 아닌 1박2일의 연예인으로 만든 지명도를 가지고 초코릿 무대에 선 것이 아니였나?


가수로서 김연아나 김C나 둘다 가수들이 선다는 초콜릿 무대에 설 정도의 실력은 아니다. 문제는 초콜릿은 가수들만 무대에 올리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김C나 김연아나 같은 조건에서 초콜릿 무대에 선 것이다.

앵콜을 받은 김연아는 3곡이 되고 앵콜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는 김C는 2곡인것이다. 김연아도 처음에는 김C와 같이 2곡만 부르게 되어 있었다. 김연아는 3곡이 되고 김C는 2곡이 된 이유는 명확해진다. 현장에 있던 관중의 성원과 배려이다.

김C가 가수로 설 정도의 무대라면 이미 그 무대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김C 때문에 실력이 있는 가수들까지 욕을 먹고 있다는 생각은 없는 것 같다. 스스로 반문해보기 바란다.


김연아를 걸고 넘어가기전에,
김연아 때문에 초콜릿에서 노래를 못하는 가수보다는 김C 같이 노래도 못부르는 자칭가수들 때문에 초콜릿에 출연도 못하고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실력있는 가수들이 더 많다는데 100원 건다.


김연아가 몇 일 연습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수십년 가수라는 김C보다는 노래를 잘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김C는 이슈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이 되겠다. 

김C가 자신이 의도한 SBS 초콜릿의 문제를 지적하려면 자신이 출연한 회에 자신은 2곡을 부르고 가수도 아니고 자신보다 지명도도 떨어지고 노래도 부르지 못하는 사람이 3곡을 불렀다면 유효한 의의제기가 된다.

하지만, 자신이 출연하지도 않은 회차에 출연한 김연아와 자신을 단순 비교한 것은 물의가 따를 수 밖에 없다. 같이 김C와 김연아가 출연하였더라도 김C가 김연아를 비교수단으로 선정한 것은 무리일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이슈를 만드는데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으로 골을 성공시키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김C가 출연할 때와 김연아가 출연할 때 비교한 정보 댓글이다.
 

C는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게 아닙니다. 김C는 한달전에 나온 사람이예요. 근데 무슨 조건이 똑같고 양해 운운 하십니까 SBS가 가수 대접을 안해준다는데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 채연은 3곡을 불렀고요. 김C와 같이 출연한 씨엔블루도 3곡 불렀어요.


김C는 김연아로 이슈를 만들기는 성공했지만, 스스로 문제를 들어냈을 뿐이다. sbs의 초콜릿 문제를 지적하고 비교를 할려면 처음부터 김연아를 끌어들여서 논란을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

문제제기를 할려면 씨엔블루랑 비교를 하던지 해야 했다. 한마디로 SBS까기가 트랜트인 상황에서 김C가 김연아를 끌어들이지 않고 대충 말해도 충분히 공감할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김C의 이야기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충분히 공감할 만하다. 김연아를 끼워서 이슈를 만들던 만들지 않던 말이다.

하지만 골키퍼도 없는 텅빈 골대앞에서 헛발짓을 하고 만것이다.
씨엔블루보다도 인정을 받지 못한 상태인데 김연아랑 비교하는 것은 과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씨엔블루도 3곡인데 왜 나는 2곡이냐?고 말했어야 한다는 뜻이다.
 

재밌는 현상은 김C가 한마디 하자. 이곳저곳에서 김연아 안티들이 이때가 기회라고 나와서 김연아에 악플을 단다는 것이다. 악플러 중에서는 정말 김연아가 싫어서 악플을 다는 경우도 있다. 사람이 좋고 싫고는 이유가 없다. 그러니 충분히 이해해주고 용인해 줄 수는 있다.

하지만, 그동안 꾸준히 조직적인 냄새가 난다는 것도 어쩔수 없다. 김연아가 CF를 장악?하여 한두편이던 찍으면 가장 많은 피해를 보는 집단이 누구일까? 아이돌을 비롯한 연예기획사이다. 그리고 그들을 좋아라 하는 팬덤이다. 그리고 연예기획사로부터 콩고물이 떨어지는 연예부 기자들이다.


김연아가 TV에 자주나와서 싫다는 사람들을 보면 김연아가 올림픽과 월드컵 끝나고 TV에 나온건 mbc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와 SBS의 초콜릿 밖에 없다. 딱 2번 출연했다. 그런데도 지겹단다.


기사야 지겁도록 나온건 사실이다. 나오지 말아야 할 기사도 연예부 기자들이 가쉽성으로 남발하고 있다. 그만큼 메가스타로서의 위력일 뿐이다.

김연아는 8월 7일 미국 LA를 방문한다고 한다. 그f런데 미국 LA에서 방문하는 8월 7일을 "김연아의 날"로 선포했다고 한다. 한국도 하지 않는 짓을 미국애들은 왜 김연아데이 까지 제정을 하였을까?

김연아에 가장 부족한 것은 대한민국 국적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 말은  아니다.


기본인 피겨스케이팅은 역대 최고최고이지, 얼굴도 받쳐주지, 몸매도 받쳐주지, 춤도 잘추지, 거기에 노래까지 잘하지, 인간성은 날개잃은 천사나 돈연아처럼 기부를 막 물 쓰듯 하지 이미 비교 게임이 되지 않는것이다.

PS, 가수는 가창력이 전부는 아니라고 댓글을 다는 분이 있는데 김C가 노래를 못부르는 가수라는 인증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가수는 가창력이 기본이고, 그 위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겁니다. 김C의 노래는 특색이 있고, 메시지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이기는 하지만, 가창력이 있다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음.. 반론댓글의 방향을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스킵합니다.. ^___^;;

PS2. 글을 읽지 않고 댓글 다는 사람이 이렇게 많나요? 글좀 읽고 댓글달징.. 그렇게 김C의 140자도 안되는 트위터 글에는 숨은 의도까지 파악하는 사람들이 김C가 김연아를 타겟으로 하지 않았고, SBS를 타겟으로 하였지만, 논리적으로 무리가 있다는 글은 눈에 안들어 오시나 봅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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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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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ㅎ 2010.08.06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궤변이죠.
    김c가 말한 발언에 대한 의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이고 편파적인 분석입니다.

    김c의 발언에 김연아를 지목해서 표현한 것에는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가수 중심의 음악전문프로그램을 표방했던 쵸콜렛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취지란 것은 그의 글을 보면
    대번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또한 김c가 자신 개인의 불만을 표현 했다기 보다는 가수들의 불만을 대신
    해서 표현한 것인데..... 그 내용을 보지 않고 김c 개인의 개별적인 상황만을 들어서 그의 발언 내용 자체
    를 부정하는 것은 논리가 너무 허술하네요.
    가수인데도 빙상의 여신보다 인기와 지명도도 적고, 노래도 못 부르는 김C는 2곡이고, 김C보다 노래를 잘
    부르는 김연아가 3곡인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이것을 반론이라고 한 겁니까?
    김연아 보다 인기와 지명도가 더 좋은 사람이 현재 우리나라에 누가 있을까요?
    또 김연아가 김c보다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주관적이라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그리고 쵸콜렛의 취지는 가수 중심의 음악 전문방송이고 비가수들이 무대에 서는 경우는 거의 쉬어가는
    코너 정도로 편성되었던 것이 현재까지의 상례였습니다. 따라서 김연아가 무대에 서는 것에 문제를 제기
    할 수는 없으나 편성에 문제가 있던것은 맞는 얘기지요. 또한 김c가 김연아에게 서운해 했던 점은 김연아
    의 인기와 인지도면 중요시간대에 특집편성을 할 수 있는 영향력이 있는 스타임에도 자신과 같은 가수들
    이 설수 있는 얼마 되지 않는 무대(방송사별 1~2개)의 자리 까지 뺏었다는 피해의식이 김c는 물론 다른
    가수 들에게도 있었을 것입니다. 더구나 천안함사태와 월드컵이 이어지면서 가수들의 설 자리는 거의 없
    어진 상태에서 나왔던 문제인 만큼 가수들의 절박함은 더 컸겠죠. 그런데 님께서는
    김c 개인을 폄하해서 객관적 사실도 주관적으로 해석해서 논리를 만들어 글을 이렇게 무책임 하게
    써도 되나요? 이렇게 하시면 이 글은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적 글에 불과하게 됩니다.
    비판을 하려면 차라리 현실적인 시청률과 시청자의 요구가 김연아의 분량을 늘리게 편성할 수 밖에
    없단점..... 이것을 간과한 김c의 편협하고 가수 중심적 사고 방식 같은 것으로 들었어야 옳지 않습니까?
    그리고 김c나 기타 가수들이 현재 처해 있는 어려움들, 이를테면 방송사마다 가수들이 무대를 설 수
    있는 프로그램이 1~2개 밖에 남지 않은 척박한 상황과 예능에 나가지 않으면 이 프로들 조차도 설 수
    없는 프로그램 pd들 간의 커넥션 문제들.....등 서로 간에 균형있는 시각이 부재했다고 봅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06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글 다시 보기 바람..

      이건 궤변이죠. 김c가 말한 발언에 대한 의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이고 편파적인 분석입니다
      -------------------
      김C 발언의 의도는 님보다 먼저 더 정확하게 지적했으니..이미 제가 한말 반박이라고 하면서 댓글 달면 웃기잖아요? 나머지는 패스..

      이만 바이바이~~

  3. 이건 뭐... 2010.08.06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붙여... 글 쓰신다고 고생하셨는데... 그냥 이 글은 자삭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언제부터인가 블로그에 광고를 달면서 관심받고싶어 논란을 만드는 사람들이 늘어났는데요. 글 쓰신 분은 그런 분이 아닐 거라 믿고 말씀드림니다.

  4. ㅎㅎㅎ 2010.08.06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김연아의 팬이고.....처음에 김c의 발언에 대한 기사를 보고 발끈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김c의 발언에 대한 의도는 완전히 무시하고 김c의 개인적인 상황과 평가를
    통해 그의 발언 내용 자체를 비판하는 것은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적인 비난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이런식의 편협하고 상대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없는 글들은 김연아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안티들의 공격을 받는 꼬투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제발 자중하시고 생각을 더 해 보시기 바랍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06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안하지만 저 연빠 아니거든요.. 죄송해서 어쩌나요..

      그리고 김C 의도는 이미 본글에 언급했어용..목적과 의도와 헛발질로 구분해서 말입니다. 님처럼 발끈하지 않았다는 뜻이지요..

      생각을 더 하라고 하기전에 무슨말을 했는지 부터 파악하셈..

  5. 이런. 2010.08.06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음악계에서 어떤 위치인지 알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쵸콜릿이라는 방송은 어떤 방송인가요?
    요즘처럼 인기위주로 돌아가는 프로그램 편성에서 그나마 "음악방송"이라고 하는 SBS에 유일한 프로그램입니다.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처럼 말이죠. 아니면 MBC 라라라 나요. 그런 방송은 기본적으로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에게 기회를 주는 방송이란거죠.
    그런 "아티스트적 가수"를 위한 무대까지 인기위주로 편성을 하여 연아 선수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것이 문제가 된것이죠. 지금 김씨가 지적하는 부분은 그부분이구요. 님은 그 무대가 가창력있는 "인기인"을 위한 무대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김연아 선수가 이번일로 구설수에 얽히게 된것은 저도 안타깝지만 김씨같은 아티스트가 안그래도 대접도 못받고 있는데 이런 소리 까지 들어야하나 싶습니다. 좀더 생각해보시지요. 과연 그 쵸컬릿이라는 방송의 본질이 뭐고 왜 그시간데에 하고 있는지. 단순한 쇼프로가 아니란 말이죠.
    이것은 연아 선수의 잘못이라기보다 sbs쪽의 인기위주 편성이 문제입니다.

    연아 선수를 아끼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문제의 본질을 잘못파악하는 실수는 하지 않았음 합니다.

  6. 아우 2010.08.06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 왜이래 계속 읽다가 손발이 오그라드네요...김C 음악적으로 훌륭한 앨범 내는 가수다운 가수 맞거든요........ 뜨거운감자 저번 앨범 완성도 보고 놀랐는데ㅡㅡ 댁은 얼마나 김C 노래를 알고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1박2일에 나오는 사람으로만 알고있는건 아닌지ㅡㅡ 지명도 낮고 가수같지도 않으니깐 2곡밖에 못부른거 아니냐 라는 논지도 참....글고 김연아가 원래부터 3곡부르기로 되있는건 다 아는거 아닌가요?
    정말 관객들이 앵콜하니 어쩔수 없이 준비된 MR로 앵콜곡을 소화했다고 생각하나요?? 그렇게 생각하셨다니 단순하시네요 참... 글이 비판할 부분이 정말 많은데 다른거 다 떠나서 본인이 잘 모른다고 가수같지도 않다고 반성하라고 하는게 가슴아프네요.. 이런글 손발오그라들고 부끄럽지 않나?

  7. 아우 2010.08.06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 왜이래 계속 읽다가 손발이 오그라드네요...김C 음악적으로 훌륭한 앨범 내는 가수다운 가수 맞거든요........ 뜨거운감자 저번 앨범 완성도 보고 놀랐는데ㅡㅡ 댁은 얼마나 김C 노래를 알고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1박2일에 나오는 사람으로만 알고있는건 아닌지ㅡㅡ 지명도 낮고 가수같지도 않으니깐 2곡밖에 못부른거 아니냐 라는 논지도 참....글고 김연아가 원래부터 3곡부르기로 되있는건 다 아는거 아닌가요?
    정말 관객들이 앵콜하니 어쩔수 없이 준비된 MR로 앵콜곡을 소화했다고 생각하나요?? 그렇게 생각하셨다니 단순하시네요 참... 글이 비판할 부분이 정말 많은데 다른거 다 떠나서 본인이 잘 모른다고 가수같지도 않다고 반성하라고 하는게 가슴아프네요.. 이런글 손발오그라들고 부끄럽지 않나?

  8. 굵다 2010.08.06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김C가 가수로서 초콜릿에서 2곡을 부를 만큼 노래를 잘했나? (잘 하죠. 스페이스 공감이나 음악여행 라라라에서 김씨가 예능인이라 출현시켰나요? 그럼 왜 이수근은 그런 프로그램에 못나가나요? 노래도 하는 방송인인데 ㅋ 뜨거운감자의 공연을 보러 가는 사람들은 그가 1박2일에서 인지도를 쌓은 방송인이라 구경삼아 간건가요) 3곡을 주면 재대로 소화라도 할 수 있었나?(3곡만 할까요? ㅎ) 솔직히 김C를 가수로 알고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아마 가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많을껍니다.) 김C는 가수가 아닌 1박2일의 연예인으로 만든 지명도를 가지고 초코릿 무대에 선 것이 아니였나? (아마도 5집의 인기가 많아서 출현이 된게 아닐까요?)

    가수로서 김연아나 김C나 둘다 가수들이 선다는 초콜릿 무대에 설 정도의 실력은 아니다. (근거없는 아주 주관적인 판단이네요 쪼꼬랫이 무슨 예술의 전당인가요?) 문제는 초콜릿은 가수들만 무대에 올리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김C나 김연아나 같은 조건에서 초콜릿 무대에 선 것이다. (단 한줄로 뜨거운 감자를 노래도 하는 예능인으로 끌어 내리시네요 비슷하게 가면 윤종신도 노래도 하는 예능인이겠군요)

    앵콜을 받은 김연아는 3곡이 되고 앵콜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는 김C는 2곡인것이다. 김연아도 처음에는 김C와 같이 2곡만 부르게 되어 있었다. 김연아는 3곡이 되고 김C는 2곡이 된 이유는 명확해진다. 현장에 있던 관중의 성원과 배려이다. (방송이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 지지는 않죠 계산된겁니다. CP의 배려라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김C가 가수로 설 정도의 무대라면 이미 그 무대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음악여행 라라라, 스페이스 공감, 러브레터 등등 방금 문제있는 프로그램으로 격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C 때문에 실력이 있는 가수들까지 욕을 먹고 있다는 생각은 없는 것 같다. (혹시 실력있는 가수는 누구라고 생각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또 누가 욕을 먹었죠?)스스로 반문해보기 바란다. (누구더러 스스로 반문 하라는거죠? 전가요? 아니면 김C?)

    김연아를 걸고 넘어가기전에, 김연아 때문에 초콜릿에서 노래를 못하는 가수보다는 김C 같이 노래도 못부르는 자칭가수들 때문에 초콜릿에 출연도 못하고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실력있는 가수들이 더 많다는데 100원 건다. (근거가 약하네요 아주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00원은 날리신듯 )

    김연아가 몇 일 연습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수십년 가수라는 김C보다는 노래를 잘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혼자 그렇게 보셨네요. 김연아가 뜨거운 감자의 '시소'를 부른다고 상상해 봅시다. 김C보다 노래 잘하는 연아는 대박 냈겠네요 ㅎ) 김C는 이슈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이 되겠다. (김C의 까칠한 성격을 봤을 때 이슈가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다에 100원 걸고싶네요)

    PS, 가수는 가창력이 전부는 아니라고 댓글을 다는 분이 있는데 김C가 노래를 못부르는 가수라는 인증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김C가 가창력이 없는게 아니라 니 입맛에 안맞는거죠. 주인장의 글쓰는 실력이나 주관적이고 편협한 자신만의 논리를 지적하는 글은 패스 하겠단 말이네요. 쉽네요.)

    가수는 가창력이 기본이고(누구맘데로.. 가수는 음악을 사랑하는게 기본 아닐런지), 그 위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겁니다. (놀랍습니다!! 가수의 정의와 자격, 역할을 한번에 하사해 주셨네요. 내 친구 중 노래 기가막히게 잘 하는 친구 있는데 그 친구도 가수군요 노래방에서 메시지를 전달했으니 ㅋ) 김C의 노래는 특색이 있고, 메시지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이기는 하지만, (이제껏 김C를 김연아보다 가창력도 떨어지는 듣보잡이라고 까놓고 좋아하는 가수라니요? 님 표현대로라면 노래도 못부르고 실력있는 가수 피해만 주는 자칭가수를 좋아하신다고요? 왜요? ㅎ)가창력이 있다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음.. 반론댓글의 방향을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스킵합니다.. ^___^;; (주인장이 말하는 가창력의 정의와 기준은 뭐요? 스킵이라니 글이 엉망이라고 욕먹는 이유를 몰라요? 설명해 드려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사람을 매도했으면서 그게 옳은 주장인 것 처럼 뻐기고 있는게 어처구나 없어서 그러는 겁니다. ㅎ)

  9. 지니 2010.08.06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번 사건은 김c 와 김연아 둘 중 어느 누구도 손가락질 받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김c는 원래 음악을 하고 싶어했던 사람이고 자신의 음악을 알릴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 차선책으로 예능을 선택한 사람이라고 보입니다.
    3사에서 하는 아이돌 위주의 음악 방송 외에는 솔직히 가수들 노래 한번 듣기가 공중파에서는 하늘의 별따기인것이 현실입니다.
    그나마 각 방송사에서 늦은 시간에 방송되는 프로 3개가 있지만 그것도 앨범 홍보라던지 노래를 부르기에는 많이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토크쇼 형식으로 인기인들이 나오는데 시간을 할애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가수들은 본인들의 생계나 노래를 알리기 위해서 예능에 목을 메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잘못된 우리나라 방송 탓이라고 생각됩니다.
    김c 분만아니라 많은 실력있는 가수들은 대형 기획사와 아디돌만 주구장창 밀어주는 음악 프로 피디의 희생양일 뿐이라고 생각 되네요.
    어찌 보면 가수 입장에서는 그나마 있는 프로에서 입지가 줄어드는 것이 못마땅 했을 뿐이구요.
    방송 관계자와 또한 그러한 사건을 기사화한 기자의 잘못 이라고 생각되네요.

  10. 종이비행기 2010.08.06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부끄러워해야할 일이 맞죠.

    전 김연아,김c 둘다 특별히 좋아하거나 싫어하지는 않지만

    김c가 김연아 선수를 비판에 이용하는건 주제파악을 못하는 짓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김연아 선수는 혼자힘으로 세계 최고가 됬고, 그이후에 스포츠 선수로서의 업적에 따라서 많은 응원을 받고 광고와 아이스쇼로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김c는 언젠가 자기 스스로 말했듯이 가수로서 노래를 부르기 위해,알려지기 위해
    부끄럽지만 예능이라는 도구를 이용한 사람입니다.

    김c가 말했던 우리나라 가요계 현실 만큼이나,김연아 선수가 겪었던 우리나라 피겨계 현실도 참혹했을겁니다.


    인생을 정면 돌파한 사람과 말그대로 훼이크의 길을 통해 자기 살길을 열어간 사람
    누가 존경받아야 할지 답은 정확하겠죠.

    차라리 김연아 선수가 김c를 비꼬아서
    "자기 분야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진정한 실력을 갖추어 최고가 된후에, 그후에 대접받을 생각을해라.
    김c처럼 예능이라는 훼이크로 지명도를 얻으면 안된다"

    이랫다면 설득력이 높았을듯^^

  11. .... 2010.08.06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는 방송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누구보다 잘아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공중파 방송에 나가는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김C도 가수로 방송을 시작한게 아니고 단지 예능인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단지" 예능인이라는 그 자리도 쉽게 설수 있는 자리는 아니죠.. 방송국 섭리를 떠나서 어디에서나 자신의 실력이 늘려 타인이 나를 불러 줄 실력까지 만들던가.. 다른 길을 모색하는게 답이고.. 김C도 그런 길을 걸었던 사람였습니다. 이제와서 예능인으로 얻었던 인지도로 자신이 특출한 뮤지션이네 하는것도 다 예능인으로 얻은 인지도 덕분이지 가수로써의 실력으로 인정받은게 아닙니다. 김C가 욕먹는건 자기 밥그릇은 요란하게 지키면서 자신이 타인의 밥그릇을 차버린건 망각한 행동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은 연에관련에서 비일 비재 하지않나요? 김C 자신도 개그맨이나 코메디언의 밥그룻에서 입지를 키웠듯이..

  12. roadlamp 2010.08.0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우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이 방송에서 김C가 노래부르다 실수를 했거나 뭘 했든간에 그 동안에 쌓아온 음악적 영향력과 영역을 뮤지션이 아닌 김연아 선수의 노래실력, 가창력?만을 가지고 빗대어 흠집을 낸것이 화가납니다..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 것 같네요.

  13. 2010.08.06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ㅎㅎ 2010.08.06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400여개가 달려있는데 350개 이상은 글쓴이를 꼬집는 댓글이군요 이게 우연이라고 보십니까?
    분명히 논리없이 글쓴이를 소위 '까는' 사람들도 있지만 분명 위에 읽어보면 논리정연한 글도 있습니다
    그런글에는 반박댓글이 이상하게도 안달려있군요 ㅎㅎ 그리고 반박댓글에서 하는 말씀도 전부 똑같은 말씀인듯 하군요 글 쓰신거 보니까 여태껏 글 좀 써 오신 블로거 같은데 파급력있는 블로그에서 이렇게 편파적이고 한사람을 매도하는 글을 쓰시면 좀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ㅎㅎ

  15. 엉엉 2010.08.08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잘했건 못했건 글쓴이 논리대로라면
    밥딜런 비틀즈는 TV많이 나오면 안되겠구나 ㅠㅠ
    갓쉰이라고 하셧으니 산울림을 예로 들어야하나?
    김창완이 가창력 좋아서 높은 평가받는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16. 그냥 김C 2010.08.08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싫으면 싫다고 하시지 왜 괜히 좋아하시는척 하는건지 ㅋㅋ
    노래도 못하는게 깝치니까 보기 싫다 이거 아님 ㅋㅋㅋ
    도대체 김C를 좋아한다는건지 싫어한다는건지 종잡을수가 없음 ㅋㅋ
    난데없는 가창력문제삼기로 식견이 좁다는걸 '들어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자기 맘에 안든다고 막 까는거 김C랑 다를게 뭐가있나요 ㅋㅋ
    님도 다음 뷰에 꾸준히 글 올라오는만큼
    충분히 영향력있는거임 ㅋ

  17. 이슈 2010.08.08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 김C 발언으로 연아 팬들에겐 비호감으로 전락

    김C 발언은 무리수가 많았음 하늘이형 발언에 물타기 한듯하고 말이죠.

  18. 이슈 2010.08.08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 김C 발언으로 연아 팬들에겐 비호감으로 전락

    김C 발언은 무리수가 많았음 하늘이형 발언에 물타기 한듯하고 말이죠.

  19. 지나가다 2010.11.14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판이 개판이 되어가네요. 이런걸 두고 진흙탕 싸움이라고 하죠?
    김C가 방송국의 행태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면서, 엄한 김연아 선수를 걸고 넘어간 것은 분명 잘못한 일입니다.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았어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소재가 된 인물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심사숙고 하지 않고 똥 싸듯 말을 막 싸 놓는 바람에, 책임 없는 김연아 선수를 피해자(악플과 진흙탕 싸움의 소재로 전락한)로 만들었습니다. 이 포스트의 핵심이 그런 김C의 태도에 문제가 있으며 제대로 된 인성을 갖춘 사람이라면 응당 사과함이 옳다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건 뭐 애초에 논쟁거리도 아니었습니다.
    김C가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고, 갓쉰동님께서 포스팅 하실 때 표현 방법이나 소재의 선택에 문제가 있었기에 핵심을 벗어난 또 다른 논쟁이 벌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C의 노래 실력에 대한 언급이 그렇습니다.
    갓쉰동님께서 다양성에 대한 배려 없이 논리적인 글에 자신의 주관을 포함하는 오류를 범하신 것이 진흙탕 싸움의 발단이 된 것 같습니다.
    모든 문화적인 대상에 대한 사람들의 기호는 제각각이고 너무도 다양합니다.
    가수나 가요에 대한 인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진흙탕 싸움에 대한 문제를 본론으로 짚고 넘어가자면 이렇습니다.
    '김연아는 가수도 아닌데 왜 가수 보다 노래를 더 많이 불러? 이런 엿같은 현실이...'라는 불만에 대해
    '넌 노래도 잘 못하는게 꼴에 가수라고 유세 떠냐?'라고 답하는 형국입니다. 이러면 싸움 밖에 안납니다.
    핵심은 어느샌가 저 멀리 구석에 쳐박혀 버리고 서로의 콧털을 건드린 것에 대한 주먹질만 지겹도록 반복하게 되는 것이죠.
    앞으로 포스팅 하실 때 이와 같은 분쟁이 반복되지 않도록 표현 방법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셨으면 좋겠습니다.

  20. 뜨감팬 2013.11.11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이 지난 글에 댓글을 다는것도 웃기지만, 글쓴이 참 프라이드 높네요.
    태반이 글쓴이 까는 댓글인데, 지지 않으려는 모습이 참.. 김c를 좋아한다고 쓰셨는데, 대체 어디를 좋아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김c를 조금이라도 알고 뜨거운 감자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보셨다면, 이렇게 글쓰진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추신으로 걸어 놓은 글은 결국, 지지 않기 위한 깔창이라고 생각하구요. 남의 의견도 때로는 수용해야 좋은 블로거의 모습으로 기억될겁니다. 저는 이 글 하나만을 보고 비호감으로 느꼈으니까요.

  21. ne 2013.11.14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ㅋㅋㅋ그냥 님도 댓글달린곳에 댓글다신거 보니ㅋㅋㅋ누구보고 옳은얘길 해주고 잘못된걸 비판할만한 언변실력이 아닌거 같으신데ㅋㅋ일케 많은 사람이 댓글달고 저같이 첨들린 사람도 댓글다니 좀 먼가 말씀잘하시는거 같죠??ㅋㅋ남은 비판이건 동조건 열심히 댓글을 달고 그러는데ㅋㅋ 주인장님께선 패스~~어쩌라고요~~ㅋㅋㅋ님께서 얘기하신거 보다 이게 더 맞지않는거 같은데요??자신의 으ㅣ견에 반대가되든 동감이 되든 일단 관심이 왔다면 그만큼의 예의는 있어야지요ㅋㅋ이게 뭡니까ㅋㅋ 패스 어쩌라고요 아이구 죄송하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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