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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IN드라마/왕과나

왕과나, 김재형 밥벌이 위해 역사를 난도질 하지 마라... '왕과 나'의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사라고 한 적이 없다. 야사를 두고 역사 왜곡 운운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흥미 유발을 위해 순전히 작가가 만들어낸 야사의 세계이기 때문에 고증보다는 디테일에 비중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왕과나' 김재형 PD "죽은 남성 '되살이' 재밌을 것" 스타뉴스 | 기사입력 2007-09-15 13:20 위의 말은 의 김재형PD가 한말이다. 왜 김재형PD가 만든 그동안의 역사극들이 역사의 기본적인 요소인 합리적인 허구가 아닌 구라만 있는지 알 수 있다. 김재형PD는 "역사왜곡이 심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적반하장식의 "야사를 두고 역사왜곡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김재형은 소설과 역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정사와 야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 더보기
왕과나, 김재형 밥벌이 위해 역사를 난도질 하지 마라... '왕과 나'의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사라고 한 적이 없다. 야사를 두고 역사 왜곡 운운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흥미 유발을 위해 순전히 작가가 만들어낸 야사의 세계이기 때문에 고증보다는 디테일에 비중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왕과나' 김재형 PD "죽은 남성 '되살이' 재밌을 것" 스타뉴스 | 기사입력 2007-09-15 13:20 위의 말은 의 김재형PD가 한말이다. 왜 김재형PD가 만든 그동안의 역사극들이 역사의 기본적인 요소인 합리적인 허구가 아닌 구라만 있는지 알 수 있다. 김재형PD는 "역사왜곡이 심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적반하장식의 "야사를 두고 역사왜곡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김재형은 소설과 역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정사와 야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 더보기
왕과나, sbs는 사극을 만들지 마라 SBS에서 환관 김처선의 일대기를 그리는 역사드라마(사극) 를 방영하고 있다. 환관을 전면에 내세워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고 환관이 왕과 정사에 어떻게 관여를 하고 관료들과 궁중암투를 벌렸는가 보여주는 것은 새로운 재미가 있을 것이다. 이미지 더 보기프로그램명 : 왕과 나 방송 : SBS 월,화 저녁 9시 55분 소개 : 환관으로서 조선 5대 문종에서 부터 10대 연산군에까지 시종에 임했던 김처선 이야기 출연 : 오만석(김처선), 구혜선(윤소화), 고주원(성종), 전광렬(조치겸), 양미경(정희왕후) 다음 포털에 나와 있는 의 소개글에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다. 환관으로서 조선 5대 문종에서 부터 10대 연산군에까지 시종에 임했던 김처선 이야기 그러나, SBS 는 문종때의 환관 김처선은 그리지도 않고 있다... 더보기
왕과나, sbs는 사극을 만들지 마라 SBS에서 환관 김처선의 일대기를 그리는 역사드라마(사극) 를 방영하고 있다. 환관을 전면에 내세워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고 환관이 왕과 정사에 어떻게 관여를 하고 관료들과 궁중암투를 벌렸는가 보여주는 것은 새로운 재미가 있을 것이다. 이미지 더 보기프로그램명 : 왕과 나 방송 : SBS 월,화 저녁 9시 55분 소개 : 환관으로서 조선 5대 문종에서 부터 10대 연산군에까지 시종에 임했던 김처선 이야기 출연 : 오만석(김처선), 구혜선(윤소화), 고주원(성종), 전광렬(조치겸), 양미경(정희왕후) 다음 포털에 나와 있는 의 소개글에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다. 환관으로서 조선 5대 문종에서 부터 10대 연산군에까지 시종에 임했던 김처선 이야기 그러나, SBS 는 문종때의 환관 김처선은 그리지도 않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