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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북한 모란봉 악단 현송월 단장 김정은 애인설 처형설 누가 장사할까?

 

모란봉 악단 현송월 단장 종편 밥벌이 이용 이유는

 

모란봉 악단 현송월 단장은 북한 김정은의 애인이라는 설이 있었다.

 

그런데 김정은이 이설주와 결혼을 하는 바람에 현송월은 사형이 되었다는 설이 대두 되었다.

 

사실 북한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곳은 국정원 밖에 없어야 한다.

 

 

그리고 국정원으로부터 정보를 받은 듯한 남한으로 탈주한 자들에 의해서 가쉽거리로 만들어진다.

 

북한에 대한 정보를 글쓴이가 믿지 않은 이유는 김정은의 이름을 김정은이 북한의 지배자가 된 초기까지 김정은이 아닌 김정운으로 알려졌다는 사실이다.

 

도대체 한국의 국정원은 북한의 김일성일가에 대한 정보를 재대로 알고 있지도 않고 김정일의 정보도 재대로 공개된 적도 없을 만큼 깜깜이 문고리 잡는 것 뿐이다.

 

김정은의 경우 이름뿐만 아니라 김정은이 언제 태어났는지 조차 모르는 곳이 대한민국 국정원이다.

 

하지만, 국정원이 제일 잘하는 것은 남의 노트북을 훔치다 들키는 것이나 대선에 개입해서 댓글을 다는 것 또는 없는 간첩도 조작해서 만들어 내는 창조적 대북 공작뿐이 없다.

 

그렇지만, 대한민국 국정원은 국회를 비롯한 그 어떤 권력으로 부터 감시를 받지 않는다.

 

그렇다는 것은 남한으로 탈주한 자들 또한 북한을 이용해서 밥버리를 하고 있지만 알고 있지도 않다.

 

이들의 정보는 자신들에 유리하거나 아니면 남한 정보당국이 좋아할 만한 뉴스거리나 종편에서 좋아할 만한 가쉽거리를 창조하는데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모란봉 악단의 현송월 단장의 처형설이다. 정확히 현송월이 김정은의 애인이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김정은과 현송월의 이야기를 창조하여 종편에서 떠든다.

 

그리고 이를 김정은을 비방하는 목적으로 사용한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종편이나 종편에서 떠드는 패널들은 관심이 없다. 오래전 선데이서울보다 못한 이야기들이 사실인냥 종편을 통해서 확장된다.

 

그리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니면 말고 또는 알면서도 다시금 재방송을 한다.

 

북한의 소녀시대라는 모란봉 악단은 현송월 단장이 최근 중국을 방문해서 사망설에 휩싸인 현송월이 건재하다는 사실을 들어났을 뿐이다.

 

그런데 갑작스레 모란봉 악단은 현송월 단자을 비롯해서 공연을 취소하고 북한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다시금 현송월 단장이 김정은에 대한 비방을 했기 때문에 혹은 중국과 북한이 모종의 거래가 잘못되어서 북한으로 모란봉악단이 북한으로 귀국한다는 설을 만들어 냈다.

 

사실 현송월 단장의 처형설은 북한이 만든게 아닌 남한이 창조한 것이다.

 

그런데 남한이 창조한 현송월 단장 처형과 김정은 애인설을 사실인냥 북한에 질문을 한다. 아무리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북한에 대한 것은 아니면 말고 식의 소설이 난무하고 자신들이 소설을 쓰는 것은 북한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 있다.

 

종편이나 남한으로 남하한 탈북자중의 극히 일부는 자신들이 무슨 대단한 정보라도 가지고 있는듯 행동하지만 실제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김정은 생일과 나이 이름조차 모르는 인물들 투성이다.

 

이번 모란봉 악단 현송월 단장의 이야기들도 이들에게는 좋은 먹이감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남들도 소설을 쓰는데 글쓴이도 모란봉 악단 현송월이 북한으로 급거 귀국한것에  대한 소설을 하나 쓰자면  모란봉 악단의 일부 중 망명을 기획했다 들통나 귀국한 것이 아닐까?

 

남한의 위정자에 대한 소설은 명예훼손 막말로 처벌되거나 욕을 먹지만,  북한에 대한 자유는 그 어떤 나라보다 열려있으니 소설을 쓰던 말던 무슨 상관이 있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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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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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 기자회견  종편보면 한상균은 연쇄살인범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보다 나쁜놈?

 

한상균 기자회견 박근혜 키드 이준석 안철수 노회찬 지역구 어부지리 져도 이긴것?

 

상균 민주노총위원장 기자회견에서 한상균은 자신이 체포영장이 발부되고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상균 기자회견에서 나타난 것은 한상균은 집시법위반과 도로교통법 위반이라는 것이다.

 

실제 법원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된 이유는 한상균이 집시법과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아야 하는데 한상균은 법원에 출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도대체 집회와 시위를 하는데 도로교통법을 적용하는 예는 없다. 하지만, 대한민국 경찰과 검찰과 법원은 시위를 하면 단순히 도로교통법을 적용한다.

 

한마디로 이들이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한상균을 잡을 수 없으니 귀에걸면 귀걸이 막걸리 법을 동원한 것이다.

 

집회와 시위에 대한 법은 집회와 시위를 보호하라는 법이지 집회와 시위를 하지 말라는 법이 아니다.

 

더군다나 시위는 도로행진을 염두해 두고 하는 것이다. 이때 도로교통법이 적용될 아무런 이유가 없다.

 

종편을 보고 있노라면 한상균이 연쇄살인범이나 전두환보다 더한 국기문란 행위를 한 사람인줄 안다.

 

그러나 법원에서도 집시법이나 도로교통법으로 구속할 수 없으니 법원에 출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이다.

 

한상균이 폭력시위를 해서 영장을 발부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집시법에서 벌칙내용을 보면 종편에서 한상균을 얼마나 허위사실로 비방했는지 알면 한심할 뿐이다.

 

집시법 벌칙에서 최고형은 3년 이하 징역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다. 극히 낮은 형이라는 뜻이다.

 

수천 수만명의 경찰이 한상균을 잡기 위해서 공안정국을 만들 이유도 없고 종편들이 지랄할 이유도 없었다.

 

한상균은 연쇄살인범도 아니고 국가를 전복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준석은 최근 안철수의 지역구에 출사표를 냈다. 이준석은 새누리당의 젊은 보수의 얼굴마담으로 내 세웠다.

 

하지만 이준석을 보고 있노라면 정치권에 기웃거리는 치기어린 어린애에 불과하다.

 

이준석은 민주노총 한상균 기자회견이나 정부의 한심한 집시법과 도로교통법 위반에 대해서 한상균의 일방적인 잘못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준석이 안철수 지역구에 나오려는 이유도 어부리지를 노리고 있다. 안철수의 지역구는 처음 노회찬의 지역구였다.

 

노회찬은 절치부심 안철수 지역구에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그러니 안철수와 노회찬이 싸우면 이준석 자신이 유리하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기회주의적인 발상으로 출마를 결심한 것이다. 설령 안철수나 노회찬에게 진다고 해서 이준석은 손해 볼 이유가 없다. 자신이 대선주자와 싸워 졌다는 네임벨류 버블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준석은 성완종 사건과 청와대 문건 유출에서 정치 사적인 모임에 나가 들은 이야기를 김무성에 고자질 한 후 비판을 받자 방송과 언론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이준석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종편 출연이 잦아 지고 있다. 이준석이 종편에 나오는 이유는 정치권에 기웃거리려는 노림수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충분히 자신의 인지도를 올려 박근혜 키드로 활동하려는 듯 하다.

 

이준석이 방송 출연은 선거일 90일전에 그만 두어야 한다. 그러니 이준석은 법을 최대한 활영해서 90일 전까지 종편에 나와 선거운동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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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 (벌칙)
제3조제1
또는 제2항을 위반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군인·검사 또는 경찰관이 제3조제1 또는 제2항을 위반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제5조제1
또는 제6조제1을 위반하거나 제8에 따라 금지를 통고한 집회 또는 시위를 주최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5조제2
또는 제16조제4을 위반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그 사실을 알면서 제5조제1을 위반한 집회 또는 시위에 참가한 자는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제23 (벌칙)
제10
본문 또는 제11를 위반한 자, 제12에 따른 금지를 위반한 자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처벌한다.
1.
주최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만원 이하의 벌금
2.
질서유지인은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
3.
그 사실을 알면서 참가한 자는 5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

제24 (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1. 제4
에 따라 주최자 또는 질서유지인이 참가를 배제했는데도 그 집회 또는 시위에 참가한 사람
2. 제6조제1
에 따른 신고를 거짓으로 하고 집회 또는 시위를 개최한 사람
3. 제13
에 따라 설정한 질서유지선을 경찰관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상당 시간 침범하거나 손괴·은닉·이동 또는 제거하거나 그 밖의 방법으로 그 효용을 해친 자
4. 제14조제2
에 따른 명령을 위반하거나 필요한 조치를 거부·방해한 자
5. 제16조제5, 제17조제2, 제18조제2
또는 제20조제2을 위반한 자

제25 (단체의 대표자에 대한 벌칙 적용) Law
단체가 집회 또는 시위를 주최하는 경우에는 이 법의 벌칙 적용에서 그 대표자를 주최자로 본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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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의 W>에서 콩고 어린이 마녀사냥에 관한 내용을 방영하였다.


보는 내내 몇가지 이유로 불편함을 감출수가 없었다. 또한, 우리들의 자화상을 보는 듯 하였다.


콩고는 기독교관련 종교가 80%를 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기독교가 콩고의 토속신앙과 결합을 하여 토착화 하는 과정에서 <사이비>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녀사냥으로 수만명이 집에서 버려지고 길거리를 헤메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종교는 민족신앙과 결합을 하여 토착화과정을 겪는다. 그런데 마녀사냥은 토착화 과정을 겪으면서 사이비되었다는 말에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기독교 자체가 마녀사냥을 즐기던 종교였다.
 


예수도 귀신을 쫓아내는 퇴마사 역할에 충실했다. 스스로 귀신의 유혹을 겪기도 했다. 그런데 콩고의 마녀사냥이 사이비화 되었다라고 규정할 수 있을까? 오히려 원시 기독교에 충실하게 변화(회귀)된 것이 아닐까?

물론, 이렇게 말을 하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은 반발할지 모른다. 그래도 콩고에서 나타난 현상은 원시기독교로의 회귀라고 볼 수밖에 없다.
 


어떤 자료에 의하면 중세 유럽에서 질병으로 죽는 사람의 숫자보다는 마녀사냥으로 죽은 숫자가 더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다. 또한, 현재의 중동문제는 같은 본류를 가지고 있는 기독교와 이스람교와 투쟁의 역사이다. 콩고의 마녀사냥은 지금도 중동을 바라보는 시각에서는 기독교에서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시선이다. 종교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악업은 현재진행형이란 뜻이다.
 


어쨌든 콩고에서 어린이 마녀사냥을 한다. 이유도 가지각색이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가난으로 귀결된다. 콩고는 내전과 가난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익부 빈익빈을 겪었다.


어린이를 버릴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이 되어 있다. 그런데 사람은 양심이란 것이 존재를 해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 콩고에서는 인간의 양심을 버릴수 있는 마녀라는 공통 키워드를 찾은 것이다.


종교라는 이름으로 버림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마녀에서 찾고, 마녀를 배척하는 것은 당연한 일로 생각을 하여 양심에 꺼릴 것이 없다는 것이다. 왕따에는 이유가 없지만, 왕따를 시키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과 같다.


이를 단순히 <사이비>의 문제로 치부를 한다면 콩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지금 현재도 이뤄지고 있는 한국기독교를 비롯한 종교에서, 종교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패악은 치료가 불가능하다.

특히, 타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한국 기독교에서는 요원한 일일 것이다. 사실 종교란 <사이비>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종교가 발전을 하면 사람의 얼굴을 하게 된다. 종교 자체가 사람이 만들고 발전시키기 때문이다.


종교는 해당 사회의 발전상과 쾌를 같이 한다. 원시 기독교가 파괴적이었다면 예수를 기점으로 사랑으로 얼굴을 바꾼다. 그렇지만, 중세까지만 하더라도 원시 기독교의 행태가 나타난다. 공포만큼 자신의 종교를 포교하고 알리는 것만큼 유효한 장치는 없다. 믿지 않으면 지옥으로 간다는데, 또는 믿어야 복을 받는다는데, 믿져야 본전이 종교를 믿는 것이다.


글쓴이가 콩고의 문제를 종교가 아닌 가난으로 귀결한 이유는 가난하면, 배가 고프고, 교육이란 것을 받을 기회조차 없다. 배가 고프면 자식과 가족은 버리고 싶은 불편한 존재이다. 불편한 존재를 자신들과 격리시키는 방법으로 종교라는 이름을 빌리고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 하는 것이다.


종교는 자신들의 밥벌이를 위해서 그들과 결탁을 하고 돈벌이를 하는 것이다. 지금 콩고에서 외려 종교에서 마녀사냥을 하는 자들에게 니들이 마녀들이라고 선언한다면 해당종교는 문을 닫아야 할지 모른다.


종교란 그 사회의 얼굴과 같아서 같은 종교라고 하더라도 지역마다 달라질 수밖에 없다. 한쪽에서는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모두 괴물이던 사람의 얼굴이던, 사람의 얼굴이지만 말이다.
 


어쨌든 유니세프(http://www.unicef.or.kr/)는 가난을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이에 동참하고 있기도 하다. 같은 지역사회에서도 단돈 천원을 기부 한다면 기부받은 곳에서는 최소 10배에서 20배인 만원에서 2만원의 효과를 본다는 보고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보다 경제사정이 낮은 국가에서는 수백배의 효과를 볼수 있는 것이다. 기부만큼 기대효과와 수익이 큰 것이 없다는 것이다. 경제학적으로 최소 10배의 수익을 발생시키는 사업은 없다. 아무리 고위험고수익이라는 벤처사업에서도 말이다.
 



유니세프는 김연아를 비롯한 전세계 유명인을 친선대사로 임명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것을 호소하고 있다. 또한,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에 영면한 앙드레김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였다.
 

최근에는 꽃보다 남자로 알려진 배우 이민호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요즘은 그 어느때 보다 연예인들이나 유명인들이 기부활동을 많이하고 있고, 연예인들을 좋아하는 팬들도 팬심으로 해당연예인들을 따라 기부를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일반인도 쉽게 유니세프에 기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다름이 아닌 유니세프에 핸드폰 메지시를 보내면, 2,000원을 메시지를 보낸 사람 대신에 기부를 해주는 행사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한국에서도 최소 10배의 효과를 본다는 기부효과가 경제사정이 좋지 않는 콩고나 아프리카에서는 수백배 효과를 볼 수 있다.

단순히 문자메시지를 보낸것 만으로도 2,000원을 후원하고 아프리카에 들어가면 20만원을 기부한 효과를 볼수 있다면 어찌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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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블로그 위젯 설치 소스


블로거에서도 희망문자 위젯을 설치하여 보다 많은 사람의 관심을 유도할 수도 있다. 단순한 순간의 흥분보다는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 유니세프 친선대사였던 고 앙드레김에게 보내는 조의금이라고 생각해도 좋지 않을까? 자세한 사항은 유니세프 한국지부를 방문해보시길 바란다.


http://www.unicef.or.kr/
http://www.unicef.or.kr/page.asp?gPage=/unicef/support/U0041401.asp&gPath=U|004|14|03|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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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탐진강 2010.08.14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가 콩고에서 사이비 분파를 만든 것인가 봅니다.
    종교가 세상을 현혹하면 망한다는 역사의 진실이 있더군요

  2. 2010.08.14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8.14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세상에는 종교라는 이름하에 자행되는 악행들이 너무 많네요 ㅠ.ㅠ

  4. 마른 장작 2010.08.14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하나 쓰느라 다른 것 볼 시간이 없었네요. 갓쉰동님이 이 글을 올리셨네요.^^
    갓쉰동님 글이나 보고 저는 무도 좀 봐야겠습니다.^^

  5. .. 2010.08.14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의 종교만 종교고...불교같은 종교를 아예 인정안하려고 하는게 대표적인 악업이죠...댓글단분들중에 빛무리란분도 그러네요...유대교와 기독교는 다르다고...보세요...이분도 기독교인 모양인데 자신들의 종교만 옳고 나머진 다틀리다고 하잔아요......
    역사적으로 보면 .....수천 만명이 종교란 것때문에 죽었지요.....

    • 2010.08.1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빛무리님께서하신말은유대교와기독교가믿는부분이다르다고한겁니다글을재대로읽으신뒤말씀하시길

    • BlogIcon 갓쉰동 2010.08.15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표적인 악업이긴 하지요.. 타종교를 배척하는건.. 그런데 대부분의 종교는 그런 과정에서 지금처럼 많은 종교로 파생되고 분화되고 발전된다는 거지요..

      그런데 저의 이웃인 빛무리님에게 과한 표현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님때문에 논쟁의 이상한쪽으로 흐를 수 있거든요.. 이미 본질은 사라지고 없잖아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5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원류는 하나님를 믿는 종교이고.. 파생된 종교에 지나지 않고, 또한, 각각의 종교가 저지른 패악질은 저울로 재면 도나 개처럼 경중을 나누기 힘들어용..

  6. 바셀로 2010.08.14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는 마귀를 쫓았지만 사람을 쫓진 않았습니다.
    기독교는 퇴마를 빙자해 그렇게 해왔다는 건 사실이고 인정하지만
    예수는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기독교와 예수는 분리좀 해주시죠?
    예수가 마귀들린 녀석들이라면서 내쫓거나 누굴 죽였습니까?
    그 부분이 글을 망치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5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콩고의 목사나 신부도 님처럼 확신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자신들은 예수처럼 마귀를 쫓았다고 말이지요.. 그러니 이글은 유효한거지요.. 아참 그리고 저는 예수를 객관화 해서 보는 입장이라서요.. 역사적인 인물로.. 신의 아들로 믿지 않는다는 거지요. 그러니 예수가 귀신이던 마귀를 쫓았다고도 믿지 않는답니다. 단지 유능한 심리치료사 였을 것 같다는 정도..

  7. 2010.08.14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종교와관련된예민해질수있는글은좀더객관적인시점과기독교인에대한배려가필요하다는생각이드내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5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객관화에서 글을 썼다고 생각하는데요. 안그럼 더 심한 글이 되었을 겁니당.. 이글은 종교에 대한 글이 아니고 가난을 종교라는 이름으로 이용하는 자들에 대한 글이지요..

      그리고 제발 하나의 닉으로 고정해서 댓글을 달아주면 안되겠습니까? ^___^;;;

  8. 2010.08.15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0.08.15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그 수준이상을 넘어설 수 가없다
    내가 품고 있는 그것이 그 냄새이기 때문이다

  10. BlogIcon 루돌프 2010.08.16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돈이 문제죠.
    독일에서는 마녀의 몰수당한 재산을 신고자가 포상금으로 일부 받는.. 말하자면 마파라치 포상금을 받지 못하게 법을 바꾸자, 마녀가 싹 사라졌다는 놀라운 기록이 남아있죠ㅋㅋ

  11. BlogIcon 워크투리멤버 2010.08.16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녀사냥도 결국엔 마녀들의 사람 사냥이죠. 안타깝습니다..ㅠ

  12. BlogIcon baking tips and tricks 2011.12.20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s is especially true with people who are about to retire and have no other means of income but the money that they have saved over the years. But no matter how frightening it can be, the fact is, you need asset management in your life if you want to remain problem-free for your entire life.

  13.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13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마준 너는 경합에만 치중함으로 인해서 도전하는 정신을 발휘하지 못했다.

  14. BlogIcon Isadora 2012.09.05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케이팅 선수들이 선두에 나서지 않는 이유는 첫 번째 주자가 공기저항을 모두 이겨내야 한다는 점이다.

  15. BlogIcon cpr mask 2012.11.26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6. BlogIcon water barrel spigot 2012.12.02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이렇게 말을 하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은 반발할지 모른다. 그래도 콩고에서 나타난 현상은 원시기독교로의 회귀라고 볼 수밖에 없다.

  17. BlogIcon water barrel spigot 2012.12.02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이렇게 말을 하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은 반발할지 모른다. 그래도 콩고에서 나타난 현상은 원시기독교로의 회귀라고 볼 수밖에 없다.

  18. BlogIcon invisible fence raleigh 2012.12.16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종교는 민족신앙과 결합을 하여 토착화과정을 겪는다. 그런데 마녀사냥은 토착화 과정을 겪으면서 사이비되었다는 말에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기독교 자체가 마녀사냥을 즐기던 종교였다.

부제: 일본에 가미가제(신풍)가 있다면? 신라에도 신풍은 있었다. 

태풍 뎨무가 시시각각 제주도를 넘어  태풍 현재위치는 한반도 남부로 이동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태풍 현재위치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를정도로 관심사이고 태풍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지만, 정말 태풍이 공포의 대상으로만 되었을까? 하는 것이 이글의 골자이다. 태풍에 대해서 알고보면 태풍의 진로나 태풍의 현재위치에 따라 태풍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은 넓어지지 않을까 한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선덕여왕은 자신의 죽을 날을 예측하고, 도리천에 뭍어 달라고 예언을 햇다. 하지만, 도리천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 불경에 나오는 도리천을 현세에서 찾으니, 신하들은 난감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물었다, 왕이시여, 불(佛)의 정토에 있다는 도리천이 신라의 어디에 있나 이까?

선덕이 이르기를 '낭산'아래가 도리천이니라? 그러니 그곳에 나의 무덤을 만들라. 
덕만이 왕위에 오른 16년인 647년 8월에 죽으니 자신이 예고한 날짜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죽었다고 한다.  647년 1월 상대등 비담이 반란을 일으키고, 1월 17일에 반란을 제압하였다. 이때 유신은 유명한 '연'으로 떨어진 유성이 다시 올라갔다고, 선무방송을 통해서 반란군을 속이고, 반란을 제압한 때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덕만이 8월 죽고, 낭산아래에 장사를 지냈지만, 신라인들은 낭산아래가 도리천인지를 확신할 수 없었다. 그로부터 문무왕이 사천왕사를 세우니, 불교에서 이야기한 도리천의 전설이 완성되었다.

선덕왕은 죽기전에 이미 진덕(승만)에게 왕위를 선위했음 직한 기록이 있다. 자신의 죽은 날짜도 맞추시는 신력이 있는 덕만이 자신이 죽은 후의 왕을 점지하지 않고 죽었다면 말이 되겠는가? 비담이 왜 할일이 없이 반란을 일으키겠는가? 이건 다음 기회에 기사로 송고할 예정이다.


10여 년이 지난 뒤 문호(무)대왕(文虎(武)大王)이 왕의 무덤 아래에 사천왕사(四天王寺)를 세웠는데 불경(佛經)에 말하기를, "사천왕천(四天王天) 위에 도리천(도利天)이 있다"고 했으니 그제야 대왕(大王)의 신령하고 성스러움을 알 수가 있었다. - 삼국유사 선덕왕 지기삼사

사실은 신라가 불교국가이고 불정토라고 믿는 신앙이 확산되니, 선덕왕의 유시를 받들어 사천왕사를 만들어서 불국정토를 완성한 것이다. 황룡사9층목탑과 도리천, 사천왕사는 불국정토의 완성인 것이다. 문무가 동해의 용이 되어 왜의 침입을 막을 것을 소망했다면, 선덕은 불(佛)로서 신라를 현세의 불국정토를 만들고 누구도 침입할 수 없는 신국을 만들기를 소망한 것이다.

어찌되었던, 오늘의 글은  불국정토의 완성에 방점을 찍은 사천왕사에 관한 이야기이다.

일단, 가미가제특공대로 유명한 가미가제(신풍)에 대한 이야기를 뜸금없이 할려고 한다. 사실, 뜸금없지는 않다.

일본에서 가미가제는 신의 가호가 있는 바람을 말하며, 이의 유래는 원제국이 고려를 앞세워 일본에 대한 2차례의 일본정벌군이 출진하여, 대마도를 정벌하고, 질풍노도와 같이 일본의 규슈(구주)를 점령할 시점에 태풍이 풀어서 수 많은 고려군과 아주 미미한 원군들이 태풍에 유린된 것을 기뻐하며 이를 신이 보내준 바람(가미가제:神風)이라 하였다.

 
그래서 일본은 어려울때는 신나는 바람(신풍)이 불기를 소원하였다. 2차 대전의 막바지에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미군의 압박에 신이라도 도와주었으면, 하는 바람(기원)이 있었지만 바람이 없어도 바람이 되어 가는 심정으로 타고온 비행기나 일인승 보트로 폭탄을 실어서 가미가제가 되여, 바람처럼 적의 함선으로 돌격하였다. 신나게 돌격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 바람이 없어도 바람이 되어 가는 모습이 아름답기(?) 그지 없다 하겠다. 

역사를 1,270여년을 거슬러 올라가면, 신라가 누란의 위기에 놓인 신라를 구원해주고, 바람이 되어줄 당에 원군을 청하여 백제를 함락하고 마침내 고구려를 멸하는 668년 이후에는 신바람인 당군이 674년 50만의 대군으로 무서운 태풍이 되어 신라를 공략한다. 신라로써는 백제를 치고, 고구려를 굴복시킨 의미도 없이 다시 누란의 위기에 처한다. 

 
이때 신라 문무왕은 당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지장법사의 조카인 명랑법사에 어떻게 하면 노도와 같은 태풍인 당군을 물리칠 수 있는 계책이 있는지 물어 보니, 명랑법사는 경주의 낭산에 사천왕사를 지으면 당군이 물러갈 수 있다는 계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절이 완성되기도 전에 당군이 밀물이 되고 태풍이 되어 노도와 같이  해운대에 쓰나미가 몰려오듯이 밀어 닥치게 되었다. 윗글에서 왜 사천왕사를 만들게 되었지는 이야기했다. 현세에 불국정토가 된, 신라를 그누가 침입을 하겠는가?


사찰이 완성되기도 전인데 큰일이난 명랑법사는 꾀를 내어 사천왕사에 나무기둥만을 세우고 비단으로 절의 외관을 만들어 그림을 그리고 지푸라기로 지붕을 만들어 10여명의 중들과 함게 주문을 외우기 시작하였다. 

 
"
당군 쪼까라 마이싱 쪼까라 마이싱.. 불어나 바람아.. 신나게 불어라. 우리는 현세의 불국정토다 당군을 물리쳐라 물리쳐라." 주문이 들었는지 서해안으로 들어오던 당군의 노도와 같이 밀려드는 군선들은 신바람난 풍랑에 바닷속으로 수장되어 용왕님을 알현한다. 당시, 서해 용왕 신구는 토끼간을 먹지 않아도 건강이 회복되었음직 하다. 신구는 "게맛을 니들이 아냐?"는 선문을 남기시고,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을제로 활약하시고, 어린 덕만을 아내로 맞이할 꿈에 부풀어 계셨지만 언제 죽었는지 모르게 하차하였다.

그 후 675년 20만의 당군은 현재 경기도 안성부근인 매소(초)성에서 신라에 대패를 당하고, 676년 기벌포에서 수십차례 작살이 난후 한반도 내에 총독부인 안동도호부를 평양에서 저 멀리 요동으로 철수 이동하고 한반도는 그 나마 안정을 찾아 가게 되었다.

 
수십년이 지난 후 당에서 사신이 와서 신라가 당군을 이긴 이유를 물어보니, 위기에 하늘에서 신라를 구원하기 위해서 신나는 바람(태풍)이 불게 해주었다는 이야기는 하지 못하고. 우리의 중들이 가라절을 만들어 저주의 주문을 외웠다고 하기는 쪽팔려서 주문내용은 알려주지 않았다.

다만, 당황제는 "잘먹고 잘살아라 잘먹고 잘살아라.." 라는 만수무강을 기원, 축원했더니 하늘이 감복하여 신라를 도와주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 우리의 잘먹고 잘살아라는 사실 저주의 주문이다. 잘먹고 사는지 두고 보겠다 는 반어적인 표현이 숨어 있는 것이다. 그래 너 잘먹고 잘아라~ 벽에 똥칠할때 까지 살아라는 치욕이 아닌가?

사실 이때의 당황제는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았다. 이때 당의 정권을 장악한 이는 690년 중국최초의 황제로 등극한 무미랑(무조)인 측천무후였다. 신라라고 당시 당의 실권이 측천에 있다는 것을 몰랐겠나? 허수아비 당황제의 만수무강을 빌어주게, 무조(측천무후)는 왕후가 된 657년 전후의 당의 실권을 장악하고, 실질적으로 백제와 고구려를 망하게 한이도 측천인 것이다. 이 당시 즈음해서 왜, 신라, 당은 여성전성시대를 순환하고 있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674년 불사를 시작하고 난후 675년부터 당군이 밀려오니 사천왕사의 불사를 마저하지 못하고 개척교회처럼 천막불사에 목탁과 염불을 축원하니 675년 매초성에서 당군이 추풍낙옆처럼 나가 떨어지고 다시 676년 기벌포로 재침을 하였지만 영험하신 염불이 효험을 발휘했다는 사천왕사의 연기설화 이야기다..

일본의 가미가제는 저리 가라의 이야기가 아닌가 한다. 원과 고려원정군을 무찌른 2차례의 신의 바람(신바람)과 당의 2차례에 걸친 태풍같은 당군을 무찌른 풍랑의 효험..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일본의 가미가제보다는 50만 대군을 무찌른 신라의 바람이 없어도 바람이 되는 가미가제(신나는 바람)를..

 
최근, 기습폭우와 태풍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2010년 태풍 뎬무가 이례적으로 대만동쪽에서  발생하여 한반도를 강타하고, 한반도 남부에 많은 비를 뿌리고 있다.
 

태풍이 오면 바다를 밭갈이 하듯 객토를 하여 뒤집어 놓고, 적조가 있는 바다를 정화시켜주고, 플랑크톤이 활발히 활동을 하여 물고기들이 몰려오니 어부들은 태풍을 풍어가 오는 신호로 여겨서  좋아한다고 합니다. 반면에 한철 계절산업인 바캉스, 해수욕장의 장사꾼과 농부는 일년 농사를 망치는 원흉이니 태풍을 싫어 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 태풍이라도 과한것은 못한것만 못한다고 했으니, 단지 공해로 찌든 하늘을 정화시키고, 더워진 대지를 식혀주고, 오염된 바다를 정화시키고, 피해는 최소화 되는 고마운 신풍(태풍)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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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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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미예 2010.08.11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재밌는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111111111 2010.08.11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산도끼사건 ,, 정말 충격이 아닐수없는데요.

      내연녀과 헤어지자고 하자 , 남자가 그 오빠의 집에 쳐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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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S.tvpung.net/04_2380.html

    •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 2012.07.18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풍 현재위치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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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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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른 장작 2010.08.1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에해박하십니다.^^
    하하하^^ 글 내용에 해학적인 표현이 많습니다.

  3. 2010.08.11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8.11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혹...
    갓쉰동님의 뛰어난 지식을 알 수있게 하는 글이네요 ㅠ.ㅠ

  5. 이런 2010.08.11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에겐 역시 이런 글이 제격이십니다... 다음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근데 ㅈ까라마이싱 ㅈ까라마이싱을 보니까 님의 연배가 역시나 적지않으실듯 ㅎㅎㅎ

  6. BlogIcon 펨께 2010.08.1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에 대해 상세히 생각해보지 못한 점 글로 올려주셔네요.
    대단하세요.ㅎ

  7. BlogIcon 이청용 2012.01.02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 겉 핥기

  8. BlogIcon 천사 2012.01.07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9. BlogIcon Arianna 2012.04.03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0. BlogIcon 페넬로페 2012.04.05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11. BlogIcon 루시 2012.05.0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2. BlogIcon 새디 2012.05.11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1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담에게는 덕만이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순간이고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과 1박2일이 연일 언론의 도마위에 올라오고 있다.


그런데 남자의 자격에서 자막오타와 음식물 낭비에 대한 비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고 기사가 났다.


글쓴이는 글을 쓸 때나 타인의 글을 읽을 때 글의 전체적인 맥락과 논리적인 면을 보지 오타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리고 생각이 다르다고 배척하지도 않는다.

다만 논리적이지 못한 글이나 언행에는 비판적이긴 하다.

글을 발행 했다가 댓글로 오타를 지적을 받는 경우도 많다. 지적을 해주면 고맙기는 하다.
 

오히려 2~3페이지에 해당하는 글을 발행하는데 오타가 없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는가? 

블로그 글을 발행하면서 오타수정까지 하면서 글을 발행할 만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면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몇단계 오타와 문맥오류 등 교정.교열과정을 거치지만 오프라인 서적에서도 수없이 많은 오타를 발견할 수 있다.


문제는 지적하는 대부분의 댓글은 글의 내용을 살피지 않고 댓글을 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오타지적을 하는 댓글 한 두줄에서 오타와 문맥의 오류를 너무 쉽게 발견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너나잘하세요 라고 말해주고 싶을 정도이다. 반론거리가 없으니 글의 오타를 지적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교통사고나 시비가 붙었을 때 너 반말했지, 너 몇살이야? 처럼 전혀 쓸때 없는 꼬투리 잡기에 불가하다고 본다. 그래서 이럴 땐 그냥 냅~하고 만다.


하지만, 어느 문맥의 이런 저런 오타가 있다고 정확히 지적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 너무나 고마운 사람들이다. 특히 오타를 지적할 때 비밀글로 정확히 지적해주시는 분은 글쓴이를 너무 배려하는 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냥 직접적으로 지적해주시더라도 언제든지 기꺼이 감사를 하고 오타를 수정할 준비가 되어 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글쓴이는 이전에 남자의 자격이 논리적이지 않게 무분별한 SBS 월드컵 독점중계를 비난하는데 몇번의 글로 남자의 자격의 문제점에 대해서 비판을 가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비판한 이유는 남자의 자격을 보고 눈에 띄였기 때문이겠지만 말이다. 그러니 글쓴이가 남자의 자격 빠이기 때문에 옹호한다고 생각하지 말기를 바란다.

어쨌든 남자의 자격에서 어떤 자막 오타논란이 있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사실 방송에서 자막을 넣을 때 가끔 오타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 것은 사실이고, 주의를 해서 방송하는 게 바람직한 것 또한 사실이다. 1박2일에서는 지리산 최고봉이 천왕봉인데 강호동이 말한대로 다른 봉우리로 자막을 내 보내기도 했다.
 


남자의 자격에서 김성민이 요리를 하면서 수세미를 찾는 장면이 나온다. 수세미를 찾아서 주방을 이리 저리 뒤진다. 이때 자막이 “이름은 세미요, 성은 <수>를 찾는다”는 자막이다.


여기까지만 하면 문제가 될 것이 없었다. 그런데 <남자의 자격> 자막팀은 이름은 세미요, “성(性)은 수“라는 자막을 넣었는데 이 대목에서 오타논란에 휩싸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남성/여성 등 성별을 구분할 때 사용하는 성(性)을 사용한다. 그리고 김씨, 이씨, 박씨 등 성씨를 구분할 경우에는 성(姓)을 사용한다.


문제는 과연 남자의 자격이 이를 구분하지 못해서 성별을 구분할 때 사용하는 성(性)을 성씨를 구분하는 (性)를 사용했는가는 논란이 있을 수밖에 없다.


이유는 수세미가 가지는 묘한 글 재미가 있고, 장난스런 웃음코드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성별은 남자인 수컷인데 이름은 여성의 이름인 “세미”라는 의미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남자의 자격은 리얼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예능프로라는 점에서 단순히 한자가 필요도 없는 상황에서 굳지 한자까지 사용하면서 수세미에 자막을 달았다면 예능의 눈으로 바라봐야 하는 게 일반적이지 않을까 한다.


성은 김이요 이름은 “GS"를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남자의 자격은 웃음의 코드를 “수세미”에 주었는데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웃음코드를 찾지 못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한다. 너무 고급스런 웃음코드를 남발한 것인가? 글쓴이가 볼때는 80년대 동음이어를 장난스럽게 표현한것 같은데 말이다.


또한, 음식낭비 논란이 있었는데 오히려 전혀 음식을 만들어보지도 못했던 사람들이 음식을 잘 만들어 버렸다면 남자의 자격이 의도한 여성들이 음식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정성은 무엇이 되겠는가? 아내나 어머님이 가족을 위해서 힘들게 만들었을 때 반찬투정하지 말고, 요리를 만드는 게 힘들다는 것을 알도록 하는 목적을 가진 남자의 자격에서 요리에서 실패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오히려 버리는 음식이 없었다고 한다면 그게 작위적인 냄새가 나는 것이 아닐까?


만약, 버린 음식 재료가 없었다면 리얼을 표방한 남자의 자격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한다. 음식을 처음 만드는 남자들이 요리를 실패하지도 않고, 요리를 만들어 냈다? 이게 가능한 이야기인가?


글쓴이도 부모님과 떨어져서 몇 년을 생활한 적이 있다. 그래서 스스로 음식을 만들어 먹는데, 웬만한 요리들은 만들 수가 있지만, 낯선 요리나 자주만들어 먹던 요리를 할 경우에도 실패한 적도 있다. 이때 음식재료를 다른 용도로 요리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쩔 수 없이 버릴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한마디로 음식을 만들어 보지도 못한 남자이거나 여자만이 남자의 자격에 음식낭비라는 말을 할 수가 있다는 뜻이다.


최근 KBS의 새로운 노조가 파업을 하는 상황에서 나온 일련의 KBS 예능PD에 대한 공격적인 기사들이 그저 정상적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니들이 파업을 하면서 만든 프로들이 오류투성이 아니냐? 라는 것을 부각시키고 있다는 느낌을 지워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충분히 비판받아야 할 만한 장면이 전혀 없었다는 것은 아니다. 이는 그전에도 꾸준히 있었던 일회성에 지나지 않는다. 최근의 기사들은 조직적으로 KBS 노조 예능PD 죽이기에 나선 것이 아닌가? 의심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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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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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쁜이마당 2010.08.02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포스팅 하다보면 오타 많이 나요. 수정도 하고 다시 읽고 하면서도 빼먹는 경우 많죠. 특히 스마트 폰으로 댓글달때는 제의지와 다르게 오타가 나고요.. 뭐 그래도 님들이 있는 그대로 읽어주시더라고요..
    남자의 자격도 뭐 있는그대로 보면 되죠..ㅎㅎㅎ 리얼인데.. 저도 그때 봤지만 모르고 넘어 갔는데.. 무식한가..ㅎㅎ

    • BlogIcon 갓쉰동 2010.08.02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때가 많지요.. ㅋㅋ 수정해도 나오고 나오고, 사실 오타는 쓴사람보다는 읽는 사람이 더 잘 발견하는 거지요.. ㅋㅋ

      그냥 스쳐지나더라도 별문제 없었지요.. 그냥 흘려보낼수도 있는 장면이었으닌까요...

  2. 마른 장작 2010.08.02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글 안 올리나 했습니다.^^ 확실히 문제의 성에 대한 것은 갓쉰동님의 말씀처럼 암수할 때의 그 수[컷]를 뜻하는 듯 합니다.^^ 음식 재료 낭비는 옛날 무도에서도 그렇지만 꼭 네티즌들이 문제 삼더라구요. 거 참. 프로그램을 찍다보면 분명 제작비라는 것이 있죠? 미국의 유명한 음식 서바이벌 정확히는 모르지만 하여튼 음식에 관련된 프로그램은 필연적으로 재료의 실패가 있게 되고 버리는 일이 있죠.
    이에 대해 비난한다면 확실히 그럼, 아예 그런 프로그램을 찍지 말라는 것인지,,,

    • BlogIcon 갓쉰동 2010.08.02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낭비를 안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낭비성이 있던것도 아니였거든요.. 물론, 보기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다만, 초짜들이 음식을 잘 만들거란 발상은 좀 아니지요.. 양조절도 하기 힘들건데요.. ㅋㅋ

  3. 완전공감!! 2010.08.02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경영진에서 kbs주말 9시뉴스 앵커는 벌써 하차시켰고 정세진 아나운서 등도 라디오에서
    하차시키려 했다가 라디오국 반발로 한발 물러선 상탠데 들리는 바에 의하면..
    앞으로 파업 가담한 노조들 중 700여명 정도 징계 수위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애초 1박2일 나영석피디 하차설이 강력 제기됐는데 파업도 쉬쉬 막은 김인규사장측이
    후폭풍 감당하기 어려워지니 그건 한 발 물러선 듯 한데...대신 다른 방법을 강구한 듯 합니다.
    파업 이후 스포츠조선,스포츠동아,일간스포츠(어디 계열인 줄 아시죠?)가 계속해서
    1박2일 파문,논란,위기....비난 기사 꾸준히 싣고 있습니다..보이지 않는 손이 개입됐다고 확신합니다.
    어차피 수신료 인상하면 광고에 크게 영향 받지 않으니 시청률에 목맬 필요도 없고
    프로가 중요하기 보다 말 잘 듣는 피디가 사측 입장에선 더 필요한 존재겠죠.
    이런식으로 위기설 여론몰이 후 그 책임을 피디들한테 전가시켜 프로그램 폐지,내지는 피디 하차 등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어 꼭두각시 피디들로 채워나갈 요량인 겁니다..
    계속해서 파업 동참한 해피선데이 꼬투리 잡고 비난 기사가 뜨고 있습니다.
    일부 생각없이 어떤 프로에 대한 찬양가만 불러대는 블로거들의 해피선데이 비난에 부화뇌동 하는 짓이
    씁쓸하기 짝이 없습니다..그래도 갓쉰동님께서 이런 문제 의식을 보여주신 게 고마울 따름이네요.
    갓쉰동님 마지막 구절이 정답입니다.
    kbs노조 예능 피디 죽이기...시작인 겁니다.
    속이 뻔히 보이는 수준 낮은 예능감상문 보다 이런 글이 메인에 올라야 하는데...

  4. 오타 2010.08.04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요. 김씨 관련해서 쓰신 글 보고 넘어온 사람입니다. 블로거에 글을 쓰고 싶으시면 타자를 잘못쳐서 나온 오타 얘기말구요. 맞춤법좀 맞춰주셨으면^^ 띄어쓰기는 어려운 부분이라 잘 지켜지지 못한다고 해도 다른 맞춤법은 좀 지켜주세요^^많은 사람들이 보는 글에.....

  5. 가랑 2010.08.24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글 쓴 분의 지적이 틀렸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결론의 '조직적인 KBS예능 죽이기'가 아니냐라는 부분이 아니라 최근의 댓글들에 대한 부분 말입니다. 요즘은 정말이지 '너나 잘하세요'라고 외쳐주고 싶을때가 많지요. 하지만 [남자의 자격]이라는 프로그램의 자막은 심할정도의 기본적인 맞춤법 오타가 너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지난 8월 15일자 방영분을 보면 보컬분의 대사를 자막 처리함에 있어 '오이 가져와라' 또는 '오이 갖고 와라' 라고 처리했어야 할 자막부분이 '오이 같고 와라'라고 되어있다던가 그 장면 이후의 자막들에서도 기본적인 띄어쓰기 실수가 너무 많습니다. 물론 사람인 이상 실수는 할 수 있는 법입니다만
    약 한시간짜리 방송 프로그램에서 등장했던 자막을 모두 정리해봐야 한 페이지 분량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런 분량에서 그리도 잦은 실수라는것은 실수이기 이전에 자막 담당하시는분의 지적 능력에 문제가 있다고밖에는 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최초, 신문이나 라디오, 잡지 등의 매체가 등장한 이후로 수 많은 대중매체가 등장을 했고, 요즘은 인터넷이라는 범 글로벌적인 매체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만, 여전히 아직까지 가장 영향력이 큰 대중매체는 텔레비젼일 것입니다. 나름 주말 저녁의 골든타임에서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프로그램에서 저런식의 오타를 남발하고 있는데, 그 프로그램들을 보며 지내온 어린 분들이 맞춤법에 혼란을 느끼지 않을 수 없겠지요. 그것은 다시 그대로 가깝게는 인터넷에서의 '게시글', '댓글'쓰기나 심지어는 출간되는 '제본 미디어'에까지 반영이 되지 않을수 없다 봅니다.
    글쓴분께서도 지적하셨듯이 요즘은 정식으로 출간되는 소설책에까지 문장구성이나 맞춤법이 심각한 수준이지요.
    이러한 면을 생각해봤을때, [남자의 자격]이라는 프로그램의 자막 담당뿐만이 아니라 대중성 있는 매체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은 기본적으로 한국어 하나라도 똑바로 익히신 다음에 조금 더 신중을 기해서 방영이든 출판이든 뭐든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한국사람으로 태어나, 세상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훌륭하다는 언어인 한국어 하나라도 똑바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 BlogIcon 갓쉰동 2010.08.24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타는 생각하고 처리를 해야하지만, 이번건은 오타라고 보기 보다는 개그소재였다는 생각이 들거든용.. 마춤법은 사실 힘든 문제예용.. 한국어는 너무 힘들어용.. 사실은 가장 편한 문자를 가지고 있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데 가장 적합한 글자인데용.. 맞춤법이란 존재가 한글의 확장성을 막고 있다고 보거든용..

  6.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특정 블로그 사이트는 웹사이트 방문자와 관련된 상당한 금액을 사용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그것을 지원? 그것은 당신에게 좋은 사람이 특정 항목에 포즈를 제공합니다. 제가 도움이뿐만 아니라 가정 엘리베이터를 제시 큰 무언가를 얻기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같소.

  7. BlogIcon 윤석영 2012.01.03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을 계속

  8.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BlogIcon 소피 2012.04.04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10. BlogIcon 에밀리 2012.05.09 0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먹었습니다.

  11. BlogIcon 로렌 2012.05.11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2012.07.14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를 한 유이도 꿀벅지라는 의미를 알았을 때 거부감을 표시하였는데, 하

  13. BlogIcon Chase 2012.09.23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부였던 장현의 뒷배로 궁중 나인으로 들어 왔다. 얼굴이 아름다운 장옥정은 1680년 숙종의 정비였던 인경왕

  14. BlogIcon electric dog fences for sale 2012.11.03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이는 왈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에서 살아난 것처럼 자루를 찢어버리고 살아나 달아난다. 구산댁은 방울소리를 듣고 찾아가지만 길거리에 떨어진 방울을 주은 사람이 흔들고 있었던 것이다.

  15. BlogIcon electric dog fences for sale 2012.11.03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이는 왈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에서 살아난 것처럼 자루를 찢어버리고 살아나 달아난다. 구산댁은 방울소리를 듣고 찾아가지만 길거리에 떨어진 방울을 주은 사람이 흔들고 있었던 것이다.

  16. BlogIcon emergency supplies 2012.11.05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글 쓴 분의 지적이 틀렸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결론의 '조직적인 KBS예능 죽이기'가 아니냐라는 부분이 아니라 최근의 댓글들에 대한 부분 말입니다. 요즘은 정말이지 '너나 잘하세요'라고 외쳐주고 싶을때가 많지요. 하지만 [남자의 자격]이라는 프로그램의 자막

최근 KBS1로 바뀐  미수다(미녀들의 수다)에서 초복 날을 맞이해서 각국의 보양식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다.

중국의 경우는 양뇌를 먹는다고 하고, 홍콩에서는 개구리를 사브사브 식으로 먹고, 오스트리아에서는 사슴고기를 먹고 다양한 보양식 문화를 소개시켜주고 있다.

또한, 한국의 복날(초복,중복,말복) 보양식뿐만 아니고 일반적으로 먹는 보양식에 대해서 삼계탕과 개고기를 맛나게 먹는 서양인을 조명시키므로 해서 개고기는 한국의 식문화이고 실제 외국인도 개고기를 먹어본다면 맛있을 것이라는 쪽으로 진행을 하였다. 서양인들이 뽑은 한국의 3대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김치, 비빔밥이라는 정보도 제공하였다.

이는 각국의 식문화를 간섭하지 말라는 무언의 압력과도 같은 것이다. 여기까지는 일반론적인 접근이니 별다른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

문제는 중국 산동성에서 양고기 뇌를 먹는다는 이야기를 할때 한국의 출연자들의 반응이다. 어떻게 양의 뇌를 먹을까하는 찡그리는 장면을 목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열심히 개고기는 동아시아에서 일어나는 식문화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가 양고기나 개구리 사브사브, 캐냐의 악어고기에서 야만시하는 것은 처음 미수다에서 의도한 방향이 아닌 것이다.

미수다에 출연한 출연자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음식에 대한 이중성과 편협함이 미수다를 통해서 노출되었다고 할 수 있다. 나의 식문화를 존중받으려면 남의 식문화도 존중해주어야 한다. 고기에는 등급이 없다.


사실 지구 환경을 헤치고, 자연을 헤치는  대표적인  식문화는 집단 사육을  해서 쇠고기를 먹는 문화이다. 쇠고기 1kg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타고기의 생산과는 현격한 차이로 과도한 에너지를 낭비되고 있고 있기 때문이다. 야만적이라고 꼭집어 말한다면 현재 자연을 파괴하면서 쇠고기를 먹는 문화이다.

어쨌든, 같은 국가내에서도 지방마다 개인마다 각각의 식문화는 다르다. 보양식으로 개고기를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슴고기를 먹는사람, 뱀을 먹는 사람, 토끼고기를 먹는사람, 삼계탕을 먹는 사람, 오리고기를 먹는사람, 지렁이, 굼뱅이, 잉어, 뀌뚜라미, 미꾸라지  등 다양한 먹거리가 존재한다. 그 나라나 토양과 산물과 종교에 따라 먹는 문화가 결정되는 것 뿐이다.

최근 개고기에 대해서 가장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프랑스에 대해서 니들도 1800년대까지만 해도 개고기 엄청 먹었거든이라고 지적하는 책도 출판된적이 있다. 사실 프랑스인의 다수가 한국의 개고기 문화를 야만시하지는 않는다.

어쨌든 한국인 뿐만 아니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중성을 넘어서 한국의 보양식 문화의 대표적인 개고기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개를 좋아한 한민족


개와 인간의 근친도는 다른 어떠한 동물의 근친도 보다는 가깝다고 합니다. 최근 발굴된 고고학적 자료에 의하면 개의 근원은 북동아시아에서 수십만년전 어린 늑대를 키우면서 부터 인간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가졌겠다. 생각합니다. (이것은 단지 개의 관점이 아닌 인간의 관점입니다)

그 늑대에서 파생된 개가 서로 인간에 의해서 길들여 지고 하는 과정에서 수 없이 교합되고 파생되는 과정을 걸쳐서 수천종의 개로 진화 되거나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진화?되어 왔습니다. 저는 진화 되었다고 보는 입장이 아니고 늑대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본능을 잃어 버렸으니 퇴화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모양과 성향이 만들어 졌다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개가 개답지 않았다는 생각입니다.

 역사적으로 개를 좋아라 하는 민족이 있습니다. 그것이 공교롭게도 한민족이라고 합니다. 한민족의 범위를 규정하는것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는 여기서 논의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여의 관제에 보면 개를 관직명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오랫동안 우리 놀이문화였던 윷놀이에도 개가 들어갑니다. 일설에는 윷놀이가 부여의 관직명을 딴 놀이라고 하는 이도 있습니다.

김수로 세운 국가는 가야이다. 가야의 연원은 구야에서 찾는다. 구야에서 구(狗)는 말 그대로 개를 말한다.  개를 가이, 개아지, 강아지, 가아지 라고 하는 것을 보면 가야라는 나라들도 국가명을 개를 위주로해서 국가명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극히 드문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실지로 가야에서 신라에 개를 공급하기 했다고 합니다.

그 개가 지금은 얼마 남아 있지 않는 귀신을 쫓는 다는 삽살개 라는 이들도 있습니다. 삼국지 위지동이전의 한국의 3세기의 가야지역에 있는 국가 명을 살펴 보면 구야한국, 개야국 등 개를 표현하는 국가명칭을 사용하기도 하니 <개나라>라고 할만 할것 같습니다.

진평왕의 아버지 동륜은 개에게 죽었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기본 텍스트가 되고 있는 화랑세기에도 개가 등장합니다. 진평왕의 아버지는 동륜태자인데, 미실궁주의 꾐에 빠져 동륜태자가 보명궁주를 어찌해볼 요량으로 보명궁으로  찾아갑니다. 그런데 보명궁에 살던 개한테 물려 죽고 맙니다.

아마도 신라왕실이나 귀족들이  귀신을 쫓는 개라고 길렀다는 삽삽개이거나 지금은 꼬리가 없어 재수없다고 천시를 받다 멸종위기에 있는 동견, 경주견,땡견,동동개,동개 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개을 먹는 행위는 야만이다

 개를 먹는 행위는 "야만이다"라고 하는데 일부 동의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당시의 문화생활이 미숙한 야만이지 개를 먹는 행위자체는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야만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고 문화마다 다릅니다.

문화는 야만이다 원시라고 규정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한쪽의 일방의 이런 주장은 문화에 대한 몰이해로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지 않는데서 불거진 것이고, 타문화를 야만시하는 것 자체가 미숙한 문화인식이지 않을까합니다. 저의 생각은 개는 개답게 살권리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많습니다.

 개를 먹는 이유있는 식문화

대체적으로 개고기를 먹는 지역을 살펴보면 중국의 만주지역,남부지역, 한반도, 베트남 등 쌀을 재배하는 농경지역이라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가뭄이와 먹거리가 떨어진 때에 농사를 지어야 하는 소를 잡아 먹을 수는 없었을 겁니다. 반대로 목축을 하는 지역에서 남아도는 소나 양을 먹으면 되었으니 가축을 돌보는 개를 잡아 먹을 수는 없었을 겁니다. 농경문화에는 소가 수십명의 몫을 일꾼역할을 하고 목축문화에서는 개가 수십명의 몫을 하는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개고길 먹는데 보양식이 되었을까하는 건데 춘궁기나 가뭄이나 흉년에 개를 먹어 보니 회복이 빠르다는 것을 먹어서 몸으로 체득한것이겠지요. 산삼을 먹을수도 없고, 밥도 못먹는 그런상황에서 값비싼 것을 사먹을 수도 없는 사람들이 먹었으니 "쌍놈문화"인것은 확실할것 같아요.

다른 것을 사먹고 싶어도 먹지 못하는 가난한 자들의 식문화이니 말입니다. 그렇다고 이런 식문화가 있었다는 것을 배척되야한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극히 일부 양반을 빼고는 개고기로 충족해야만 했으닌 까요. 인간은 감정의 동물인데 자기들이 키우고 먹이고 했던 개나 기타 소나 닭이나 양 등 동물을 잡아 먹는 행위를 할때 과연 마음이 그리 좋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극히 일부의 몬도가네주의자들을 빼곤 말입니다.

 복날에 가장 많이 먹는 먹거리가 개, 양, 닭, 오리,미꾸라지(추어) 였다고 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부족한 단백질공급원이기도 하지만. 체내의 흡수율이 가장 빠른 오메가3로 알려진 불포화지방산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얼마나 흡수력이 빠르면 먹고 난 후 바로 코나 얼굴에 개기름이 낀다고하겠습니까?

어찌되었던 지방이 많으면 인간이 비만이 되지만 불포화 지방산은 인간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요소이지만, 인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없는 지방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외부에서 공급을 해야한다는 것이지요.

불포화지방산을 평상시에는 식물로부터 공급했지만 먹거리가 떨어지는 여름 한낮의 뙤약볕에는 공급할 것이 개고기나 기타 여러동물 밖에 없었다는 겁니다. 아마도 가장 배고플때는 개도 먹일것이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식문화로 정착이 되었겠지요.

정형외과의사들이 수술한 환자들에게 권하는 것이 개고기, 우족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원기를 회복하는데는 개만한것이 없다는 반증입니다. 2개의 심장을 가졌다는 맨체스터 박지성의 응원가가 오죽하면 개고기송이겠습니까? 개고기를 먹어서 잘뛴다는 생각을 서양인들도 은연중에 가지고 있는 것이겠지요. 박지성은 개고기를 먹지만 첼시 니들은 쥐고기도 먹잖아라는 첼시비아냥 응원곡이지만 말이다.

이것도 못살던 시대의 이야기가 되었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은 과도한 영양공급으로 인해 개고기를 먹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되었지만, 그것이 누천년동안 입으로 맛으로 전해져 내려온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인정하고 말아야지요. 지금은 오히려 과도한 단백질과 지방의 섭취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비만형으로 바뀌고, 다이어트를 해야할 정도인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재밌는 사실은 보신용으로 알려진 음식 모두가 흡수률이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고유의 비릿한 노린내가 난다는 겁니다.

 어찌 되었던, 아버지 세대에는 먹었지만, 제 주위만 보더라도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개고기를 먹는 사람이 없습니다. 차츰 그 식문화가 줄어들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고 개고기 먹는것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것 또한 사실이 아닐까합니다. 채식을 하자는 문화로 넘어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지방과 단백질과 탄수화물, 섬유질 등 한국의 식패턴이 세계인들이 추구해야할 가장 이상적인 식습관을 보였다는 외국의 보고도 있더군요. 하지만, 그안에 개고기는 없습니다. 그냥 예전의 못사는 흔적일 뿐이지요. 그것을 아프게 받아 들일 필요는 있을것 같아요. 

현재의 산업화된 개고기가 예전의 개고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위생적이고 약물로 찌든 개는 더이상 고기로써 가치가 없겠지요. 항생제 등 약범벅 소고기/닭고기/돼지고기를 먹을 사람이 없듯이 개고기(단고기)를 먹을 사람이나 먹지 않을 사람을 위해서 법으로 제도화해서 관리통제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본성을 찾은 호주견 딩고


이 단f락 이후를 쓰기 위해서 위의 잡설을 늘어 놓았습니다. 그럼 개답다는 것은 어떤것일까요? 옛 초원을 누비며 자연을 자유롭게 살아가면서 야성을 회복하는 것이 아닐까요? 개의 목에 목줄을 메고, 개를 기르기 위해서 목젖을 따서 소리를 내지 못하게 하고, 보기싫다고 거세를 하고, 땀샘이 없는 개에게 귀찮은 옷을 입히고, 개의 털을 인간의 욕심에 의해서 자르고, 보기 좋으라고 개털이 수북한 종자로 개량(?)하고,  인간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똥개훈련을 시키듯 꼬리를 흔들게 하는것이 개다운 것일까요? 
.

호주가 유럽인에 의해서 발견된 후  양과 소를 방목하면서 양과 개를 돌보는 목동 개들를 같이 사육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부의 개가 인간을 통제와 관리 보호? 속에서 벗어나 야성의 본능을 찾아 들개로 복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인간을 위해 죽음을 불사하는 오수견이 개가 아니라 호주의 딩고라 불리는 들개가 진정 개다운 것일 겁니다.

인간에 의해서 품종개량이 되는 것을  배제한 호주의 본성을 찾은 딩고처럼 개의 원시성을 회복되는 것이 참다운 개다운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자연으로 돌아간 개가 개다운 것이 아닐까..

개고기 먹는 것을 매도하는 것도 반대하지만, 개고기를 찬양하는 것도 반대합니다. 또한, 개에 대한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부담스럽습니다. 몬도가네식 개를 먹는 사람이나 개를 개답게 하지 않고 애완견를 사랑하다고 믿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합니다. 너도 개고기를 찬양한것 아닌가? 물어본다면 그동안의 역사와 있는 사실을 일부러 감정과 감성을 배제하고 무미건조하게 나열했을 뿐입니다. 

개를 애완견으로 또는 반려동물로 가족으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인간보다 더 인간대접을 받고, 일부는 가족처럼 인간에게 너무나 가까이 와버린 개를 놓아 준다는 주장은 현재로서는 개고기를 먹지말자, 먹자라는 주장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무책임할것 같기는 하지만. 정말 개를 위한다면, 인간의 의지와 통제와 관리와 보호로 부터 벗어나 개가 개다울 수 있도록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일겁니다.

최근 한국에서도 인간으로 부터 버려진 유기견들이 자연으로 돌아가 치열한 삶을 이여가고 있다.
자연으로 돌아가 본능을 찾아가는 개는 더이상 개라고 불리지 않겠지요? 늑대개가 될려나요?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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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9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zzzz 2010.07.19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예수쟁이들의 주장일 뿐.....

  3. d1 2010.07.19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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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담에게는 덕만이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순간이고

  5. BlogIcon view here 2012.07.14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발기자들이 은퇴여부를 집요하게 묻는 데에 대한 답변으로 이뤄졌을 겁니다. 일단, 대한민국의 발기자들의 승리로 보입니다.

  6. BlogIcon Angelo 2012.09.23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할 수 있는 쿼터는 3장이 있고, 그중에서 김연

  7. BlogIcon military meals free veterans day 2012.11.01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8. BlogIcon invisible fence wire depth 2012.11.06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게 먹는 서양인을 조명시키므로 해서 개고기는 한국의 식문화이고 실제

  9. BlogIcon ready store coupon code 2012 2012.12.10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10. BlogIcon rechargeable shock collars for dogs 2012.12.22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어난 칠숙과 석품의 난으로 바꾸어 버렸다. 극중에서 16년의 세월을 압축해서 같은 해에 일어난 일로 극화해버린

  11. BlogIcon how do i purify water with bleach 2013.01.02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는 일반론적인 접근이니 별다른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

일요일 낮에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EBS강사 발언이 상위을 차지했다.


먼가 특별하게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하여 상위를 차지했는가를 찾아봤다.


그런데 전혀 상상하지 못한 군대폄하발언이 문제가 된 듯하다.


발언의 발단은 남자와 여성의 언어 사용에 대한 예시를 남자는 비표준형을 만들고, 여성은 표준형을 만든다는 것이다. 여성은 남성을 낳지만, 남성은 군대를 가서 사람을 죽이는 방법을 배우고 나온다고 한다는 요지다.


“남자는 폭력적이고, 남자는 군대갔다왔다고 좋아하지요, 여자들에게 뭐 해달라고 때를 쓰지요. 남자는 군대가서 x이는 법을 배워 오지요, 멀 지키겠다는 거지요, 처음부터 안 배웠으면 세상은 평화로워요“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안티가 늘어날 것 같다”는 말을 첨언하다. 강사의 말 그대로 안티가 늘어났고, EBS 강의자료에서 삭제가 되었고 EBS차원에서 징계를 할 것이라고 이라고 말하며, 강사는 부주의한 발언을 했다고 공식사과하고 책임을 지겠다고 한다.


대체적으로 남성이 폭력적이라는 데는 의의제기를 할 수 없다. 보편적인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뿐이다.

단순히 한국만의 군대를 이야기하지도 않고 있다. 일반적으로 남성으로 이뤄진 보편적인 군대의 속성을 말하고 있다.
문제는 한국의 군대와 혼용해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군대가 사람을 x이는 조직이 아니면 무엇일까 반문해 보고 싶다. 군대는 철저하게 상대를 x이는 교육을 시키는 곳이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적을 x일 것인가를 연구하는 집단이다. 천안함 사건처럼 언제. 누구한테 얻어맞았는지도 모르고 즉각적으로 반격도 하지 못하는 군대는 군대로서 가치도 없다.
 


전쟁 시 더 많은 사람을 x일수록 영웅화되기도 한다. 상대가 공격을 한다면 수십 배, 수백 배 보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전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문제는 방어만 하는 게 군대가 아니다. 공격을 하는 것도 군대라는 것이다.


또한, 대한민국 군대는 그렇게 자랑스럽지도 않다. 국민의 세금으로 적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라는 군대가 자신의 국민을 향해 총을 겨누고 x였을 뿐만 아니라, 쿠데타를 2번이나 한 전력도 가지고 있다. 또한, 25년 이상 국정을 농단해서 대한민국의 군대를 자랑스럽게 만들지 못한 건 대한민국 군대라는 것이다. 그런데 군대가 자랑스러운가?


전쟁이 난다고 해도 제일 많이 죽는 게 일반인들이고 여성이고 어린이들이다. 가장 적게 죽는 집단이 아이러니 하게 총을 겨눈 군대에 있는 군인들이다. 아이러니 하지 않는가?


군대를 갔다 왔다고 좋아하느냐? 는 문제는 많은 사람들은 군대를 좋아해서 가지도 않고, 군대 갔다 와서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단지 의무이기 때문에 가는 것 이상. 이하도 아니다. 스스로에게도 자랑스럽지 않는게 군대일 뿐이다.


강사는 언어논술를 가르치는 것 같은데 전혀 논리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 뿐이다.

반론을 제기 하려면 군대는 죽인다는데 있지 않고, 군대 갔다 해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극히 일부를 빼고 군대를 좋아서 가지도 않을 뿐만 아니고, 여자에 무엇을 해달라고 떼를 쓰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면 되는 것이다. 강사의 핵심은 군가산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뿐이다.


오히려 문제는 강사의 발언 보다는 발언 후 일어나는 일련의 과정이다. 강의를 삭제하고, 사과하고, 중징계를 하고, ebs강사가 퇴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사실을 직시하면 폄하하거나 폄훼를 하는 것일까? 오죽하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랑스럽다는 군대를 가지 않는 이를 군통수권자로 뽑아서 쓰고 있겠는가?


그리고 군대를 가지 않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지 않는가? 스스로 군대를 폄훼하고 있으며 사실을 직시했을 때는 분노하는 이중성은 문제라고 할 수 밖에 없다. 강사의 잘못은 사회에서 흐르는 이중성의 문제를 너무 간과했다는 것이고, 남자들도 군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이다.

PS. 댓글들 보니 가관 입니다.. 

강사의 문제는 일반군대와 한국의 군대 문제를 혼재해서 말한 것이 문제다는 글이 이글이 요지에용.
남성은 폭력적이다. 이명제를 깰려면 폭력적이지 않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면 되고,

군대는 폭력적이다. 이명제를 깰려면 폭력적이지 않다는 것을 논리적인 증명을 해야 되는데 전혀 그렇지는 않군요.. 군대란 한국군이건 미군이건 일본군이건 중국군이건 북한군이건 모두 포함한 거에 예요..  군대란 살인을 가르치는 곳이다. 당연히 군대는 살인을 가르치는 조직입니다. 이를 깰려면 아니다. 군대는 살인은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면 되요.

공격하는 군대가 있으면 방어하는 군대가 있는것이지요. 침공을 하는 군대는 어떠한 명분을 만들어서라도 공격을 하는 겁니다. 그건 폭력적일 수 밖에 없어요. 방어하는 군대는 당연히 공격하는 군대에게 공격을 하였을 시 자신들이 더 피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상대가 알 수 있을 만큼 자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살인기술을 가르치는 겁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어떻하네라는 댓글은 달지 마세요.. 이곳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보시면 웃어요.. 역사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오는 블로그 이니 말입니다.

군대의 고생담과 자랑스럽움을 혼돈하지 마세요 군대의 폭력성을 증명해주는 것 뿐입니다.

그나마 댓글을 읽을만한게 겨우 양비론이네 하는 댓글이 가장 유효한 댓글일 뿐입니다. 도대체 한국인들은 논리적인 사고를 배우지 않는 모양입니다. 하나같이 악플들이니. 제가 댓글서비스는 칼같이 하는 편인데 시간낭비가 될것 같아서. 알아서들 가시길 바랍니다. ^___^ 논술을 가르친다는 EBS 강사도 논리적인 모순을 범하더니 이를 공격하는 사람은 자신들이 무슨 논리를 무장했는지도 모르고 댓들들을 달고 있고, 스스로 폭력성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군대는 폭력적이다.는 강사의 말을 스스로 증명들 해주시니 난감할 따름입니다. 

글을 읽을때는 상대가 말한 행간을 읽는 습관을 기르세요.. 그래야 강사가 무슨목적을 가지고 허접한 말을 했는지 알수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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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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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런 2010.07.26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여기 또 무개념 씨가 글을 엄청 자랑스러운 듯이 올려놨네,,그 밑에 몇몇 동류들이 댓글달아놨고,,
    머 그래 니랑 그 ebs노처녀 이상론되로~ 군대 없음 좋치 안싸우고? 근데 있자나... 꼬우면 미리 태어나서 그런거 안생기게 막지~ 평화적으로?
    글고 자신이 글을 잘쓴다 자신은 매우 논리적이다 막 그러는데,,, 그래 님 말대로 모든게 말로 해결할수있음 얼마나 좋겠어,,모든걸 다 증명하면 모든일이 해결되고,,,응? 너는 모든걸 다 논리적으로 행동하고 말하고 살아가니,,?
    글고, 군대가 사람 죽이는 집단이라,, 그래 니 말대로라면 사람 죽이는 집단이니까 우리나라 사람을 죽이든 다른 나라 사람을 죽이는 상관없는거잖아?그치? 또 천안함 사건...가치 없다라 그래 첨부터 천안함이 없었음 그런 사고도 안일어 났겠지.. 근데 그거알아? 그런 니가 생각하기에 가치 없다는 군대 덕에 그래도 우리나라가 윗동네와 대륙과 섬과 저 멀리 우리나라를 매우 사랑해(?)주는 나라한테서 독립되어 있다는거..,이래도 가치가 없는걸까? 이래도 못알아듣고 악플이네 머네 하면 머,, 답없는거고,,우리나라 사람이든 아니든 너의 사상은 개념과 ㅃㅃ이 한거고,,
    음 딴 얘기 많이 했네,,
    음,,너가 이 글을 쓴 목적은 무엇일까? 전체적으로 보면 '한국인은 논리적인 사고를 못 해'인 것 같아,,니 말대로 니말이 논리적이라면 넌 한국인이 아니고, 만약 니가 한국인이라면 너는 논리적인 글을 쓴것도 아닌데 걍 자랑하는 거고,,,근데 이것뿐만이 아니야,, 니가 틀린게.. 살인집단인 군대, 살인기술만 배우는 곳이니? (군대에선 여러가지배운답니다~찾아봐~)그렇다면 군대를 왜 만들었을까? 살인기술 가르쳐주면 다 서로 죽일껀데 상관이고 법이고 머고 ,,, 글고 니 말대로라면 왜 군대가 일반인, 여자들 아이들(위에서 언급했길래..)을 왜 보호해야하지? 걍 살인만 하면 되는데, 그사람들 죽어도 상관 없자나?그치? 살인이 목적인데..? 니가 내말에 반박한다면 군대는 가치가 있는것이겠지? 넌 너의 글을 쓴 목적부터 제대로 파악하고 글을 쓰길 바래..째지말고~
    아,, 그래 나 별로 논리적이지 않아~논리를 모르는 아이에게 말해봐짜 아니겠어?
    글고 그래 이거 머 우리나라사람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지금 우리나라가 평화롭니 안평화롭니? 대체적으로 평화로운거지 이정도면~? 저 가치없는 살인집단인 군대가 있는데 왜 평화로울까?? 이건 대답해줘~(없었음 더 평화로웠을것이다 머 이딴소리 할꺼면 쓰지말고,,)

  3. ㅋㅋ 2010.07.26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근데 우리가 논리적으로 저 쌤을 반박하지도 못했는데 저 썜은 왜
    잘못했다고 하고 책임 진다고 할까?
    응?

  4. Lob 2010.07.26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BS강사의 발언을 정리하자면 세 가지입니다.
    1. 군대는 사람을 죽이고 도리어 평화를 지키는 게 아니라 해치는 조직일 뿐이다.
    2. 여자들이 기껏 낳아 놓으면,
    3. 남자들은 그런 군대를 좋아해서 가서 살인 기술이나 배워 오고는, 뭔가를 해 달라고 요구 한다.(떼쓴다.)

    여기서 1번 주장과 2,3번 주장을 구분할 필요가 있겠네요. 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은 2,3번 주장입니다. 사실에도 부합하지 않을 뿐더러, 특정 집단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입니다. '여자가 기껏 낳아 줬더니, 남자들은 좋아서 (그 폭력적이고 평화를 해치는) 군대를 간다.'라는 주장은 별 논증이 필요 없을 정도로 명백한 성차별 발언이자 허위 주장입니다. 여기에 이견 있습니까? 해당 발언의 전후 맥락과 비교해 보자면 그 점은 더욱 명백히 들어나지요. 게다가 자신의 입으로도 여존남비라고 우스개처럼 덧붙였으니 달리 말이 필요 있겠습니까?

    또 3번 주장에서의 '요구'를 '군가산점'으로 상징되는 남성들의 보상심리라고 해석한다면, 이견이 있는 주제일진 몰라도 저렇게 경박하고 일방적으로 말할 문제는 아니라는 겁니다. 교육자라는 직분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1번 주제는 워낙 무거운 주제인데, 우선 강사의 발언을 그 자체로 비판 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의 자리라면 하나의 의견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마찬가지로 강사로서 학생들 앞에 선 그 자리를 고려한다면 너무 일방적이고 가벼운 발언이라 생각합니다.) 이 발언으로 강사의 진퇴를 논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 하지만, 저는 오히려 갓쉰동님의 해석에 대해 제 생각을 말하고 싶습니다.

    '군대가 사람 죽이는 기술 배워 오는 데 맞잖아? 사실을 적시했을 뿐인데 뭐가 문제?'라는 것이 갓쉰동님의 주장인데,

    '강력계 형사는 때론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우악스럽고 거친 언사를 사용한다, 심지어 총으로 사람을 쏴 죽이는 일도 있다고 한다.'고 하면 단순히 사실을 적시한 문제 없는 발언입니까? 앞뒤 맥락을 잘라 먹으면 어떤 대상이라도 이런 식으로 비꼴 수 있습니다.

    '기껏 낳아 줬더니 군대가서 사람 죽이는 기술이나 배워오며, 군대는 없어야 평화로운데 무슨 평화를 지킨다고 하느냐'라는 말과, '군축'에 대해 진지하게 논하는 말은 분명 맥락이 다르고, 전하는 의미도 다릅니다. 이걸 무시하니 사람들의 분노가 이해되지 않는 거예요.

    거기다 대한민국 남성이 군대를 바라보는 시선이 이중적이라며 비판하는 주장에도 이견이 있습니다.

    '돈 벌기 힘들지만, 세금은 내야 한다.'
    '손 더러워지지만, 쓰레기는 치워야 한다.

    이 발언은 분명 이중적이되, 부조리하다고 받아들일 사람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군대 가기는 싫지만, 의무적으로 복무를 한다.'는 말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런 맥락을 무시하고 군 복무 대상자의 이중성을 논한다는 게 우습지 않습니까? '너도 자랑스럽지 않으면서 뭘 군대를 옹호하느냐'가 아니란 말입니다.

  5. ^^ 2010.07.27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입니다, 이 무서운 사회에 그나마 건설적인 사고를 하고 계신 분이 있어서요. 앞으로 점점 스스로를 검열하는 사회가 될 듯 합니다. 무서운 일이지요.

  6. 갓쉰동 2010.07.27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군대 안갔다왔죠? ^^

  7. Ape 2010.07.27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지켜봤는데, 쥔장이 꼬릿말을 달았군요.

    읽어보니 아직도 "나 잘났음 니들이 이해못한것임"

    이러고 있네 ㅡㅡ; 쥔장은 한번 생각을 해보시길

    님이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오해하게끔 글을 쓴게

    잘못이라는걸 님은 1이라고 썼어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2라고 알아듣는데, 그건 님이 잘못인거죠.

    님은 정상이고, 나머지 사람은 바보 입니까?

    얼마나 잘난지 모르겠지만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7.27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잘나긴 했습니다.. 상위 10%이내만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님들처럼 대충 우루루 몰려다니며 와와하는 글는 취미 없어요..죽창들고 아무생각도 없이 죽이자하는 글은 선천적으로 알레지 반응이 있어서요..

  8. Ape 2010.07.27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본문의 내용이 조금 바뀐거 같은데 말이죠?

    분명 첫날 글은 딱봐도 입에서 쌍욕이 나왔지만

    지금 꼬릿말 달고 나서 글 내용이 순화 된거 같은데 말이죠.

    여기 글쓴 날짜가 수정하면 수정한 날짜로 바뀌는걸로 아는데, 꼬릿말 달고도 안바뀐걸 보니

    본문 내용 손좀 보신거 아닙니까? 꼬릿말 달면서 본문 손좀봐서 댓글 단 사람 전부 바보

    만들려는거 같은데 ㅡㅡ

    • BlogIcon 갓쉰동 2010.07.2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꼴값을 하세요.. 본문 내용 바뀐것 없어요.. 추신부분만 빼고는.. 날짜는 그때 바뀝니다.. 순화는 무슨.. 님이 열받은 상태에서 글을 개차반으로 읽은 것이겠지요..

      님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가 보세요.. 꼬릿말을 달고도 (날짜가) 안바뀐걸 보니 본문내용 손좀 보신것 아니냐니요?

      님이 흥분상태에서 글을 읽고 나서 욕을하고 나서 이제와서 글이 바뀌었네라고 하다니.. 대책없는 사람들이 많군요..

      갑자기 내용이 아름다워 보입니까? 냉정하게 쓴것 같구..

  9. --; 2010.07.27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에 군대는 살인을 하는곳이란걸 보고
    당연한 이야기인데 왜 난리칠까 했습니다.

    해드라인 잡은 신문사는 자극적으로
    보수세력 자극 시키려는 제목이었고..
    실제로는 남성 폄하 발이었군요.

    반론 하자면 폭력적이지 않은 여고생도
    좆나라는 말을 아무 거리낌 없이 쓰는군요.

    이런 사상으로 교육을 하는 사람이라면
    교육자 자격이 없습니다.

  10. Ape 2010.07.27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고쳤다구요? 이상하네;

    처음 글 읽었을땐 이런 느낌이 아니였는데.. 거참

    쥔장의 추신을 읽고 쥔장의 뜻을 알게되서 그런가?

  11. Ape 2010.07.2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든 죄송합니다. 괜한 의심을 해서

    뭐 다시 보면 쥔장의 글에 녹아있는 "군대 비하" 느낌에 사람들이 열 받았나 보네요.

    그건 쥔장이 말하는 "사회에서 흐르는 이중성의 문제" 즉, 군대 죳같은건 사실이고 사실대로

    죳같다고 말했는데 왜 난리들이냐죠? 어차피 여 강사는 군 가산점을 얘기하는것 뿐인데

  12. Ape 2010.07.27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쥔장님 군대는 가기전까진 진짜 가기싫고 욕나오지만 막상 갔다오면 추억이고

    없던 의무감이 생기더랍니다. 위에 말을 심하게 하신분도 계시고 거의 대부분이 쥔장님

    글에 반감을 가진건 그런 의무감을 싹 무시해 버리고 "어차피 니들도 군대 죳같다며?"

    라고 싹 일괄적으로 정리해버려서 그런것 같습니다. 군에가서 고생한 경험담,고생담

    같은걸 싹 무시해 버리니 아무래도 기분이 나쁜거겠죠. 솔직히 군에 갔다왔다면

    이런글을 쓸리가 없죠.

    • BlogIcon 갓쉰동 2010.07.28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풋 여러가지 하시네용.. 그냥 버러우 할때 깔끔하게 하시는게..

      그리고 죄송하다고 하고 했으니 저도 꼴값한다는 말은 취소하지요..

  13. 1 2010.07.28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한 얘기를 조리 있게 말씀해 주셨네요

    동의합니다

    그에 비해 댓글은 똥오줌을 못 가리는 유치한 수준의 것들이 많네요

    예의도 없고 단순하고 유치한 게 깡패나 침팬지랑 동급입니다 그려

    이제는 만나지 않는 제 친구에게 "사람들이 너무 멍청해서 괴롭다 그들 때문에 더 좋은 세상이 불가능하다 다수에게 더 좋은 공정한 세상을 발로 차버리는 다수의 사람 그게 그들이다 이로움을 찾지만 자신에게 해로운 짓을 더 많이할 뿐이며 그것의 의미조차 깨닫지 못하니 우습고 어리석다 답답하다" 라는 저의 말에 "좋잖아 니가 이용할만한 머저리들이 그렇게 많으니" 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말을 들을 당시 그 친구를 다시 보게 되어 반감을 가졌었지만 어쩌면 그 친구의 말대로 하는 게 현명한 일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4. 지나가다 2010.07.2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니깐 자기 생각이랑 다른 댓글들은 다 쓰레기라는 거겠지?

    내가 욕플을 먼저 써서 니가 욕플을 달았다면 이해를 하겠는데...

    다른 사람이 쓴 댓글은 잘썻던 못썻던 니기준엔 다 쓰레기라는거 아냐?

    니가 무슨 김정일인줄 아냐?

    니주장이 무조건 옳게?

    씨발 별 그지 개 또라이 새끼같은 놈이 글도 못쓰면서 주제넘게 블로그질 한다고......

    • BlogIcon 갓쉰동 2010.07.29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찔리냐? 멀티에 댓글들은 왜지우구 그래 니 멀티짓 한것 이미 캡쳐해놨다. 이왕 삭제질한김에 이 댓글도 삭제하고 꺼저...

      상대해주니 좋냐?

      지울려면 니 댓글만 지우지 쥔장 댓글까지 지우고 그러니..

      상대안해준다고 징징대서 상대해 주었더니.. 지우는게 니가 할일이냐? 별종들 참많아요.. 그런데 있지.. 나는 니들같은 애들이 좋아.. 노는 재미가 있거든.. ㅋㅋ

  15. 지나가다 2010.07.29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븅신.... 지 블로그가 원댓글 지우면 같이 지워지는 지도 모르고....

    내가 니 글 지우고 싶어서 지운지 아냐?

    장희민이나 너나 같은 꼴통주제에... 좋냐?

    • BlogIcon 갓쉰동 2010.07.29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꼴값하지 말고.. 그것을 몰라서 그러겠니 멍청아. .니글 내용만 지우라는 거야.. 그게 기본이야.. 모름 처 배워.. 너 같은 넘에게 욕먹어도 신경도 안써 병신들에게 욕먹는다고 머 달라지니.. 한번 웃어주면 그만인데..

  16. 지나가다 2010.07.29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도 드럽게 못쓰는 놈이 무슨 논제니 명제니 들먹거리냐.....

    못배운 쌩양아치가 술만 처먹으면 길거리에서 싸움질하는 놈 수준에서 글을 쓰니 이렇게 욕만 먹지...

    솔찍히 까놓고 니말이 맞는 말이었어봐....
    이렇게 다굴 당하겠냐?

    이새뀌는 지가 그지같은 글 똥싸놓고 남들이 지적하면 죄다 욕플달아놓고 생쑈하는거지....


    평~생 욕만 쳐먹고 살아라...

  17. 지나가다 2010.07.29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없는 개 또라이라 참 좋겠다.... 그치?

    내가 왜 이런 개또라이가 똥싸놓은데 발을 담갔는지 후회가 막심일세......

    지 블로그에 이따구로 댓글관리하는 놈은 니가 첨이다....

    저새뀌는 부모가 뭐라고 해도 부모한테 초딩이냐고 그럴놈이야...


    욕먹어서 좋겠다 씹새야..

    전두환이랑 같이 한 욕 평생 처먹고 이삼백년씩 살아라...

    • BlogIcon 갓쉰동 2010.07.29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처럼 개념없이 댓글 다는데도 냅두는 블로거도 처음일걸.. 놀다 가라.. 똥싸다가 바지에싸지말고.. 그리고 쪽팔리면 댓글지우던지.. 말던지 니가 알아서 해..

      내 취미가 너같은 초딩 악플러와 노는거야.. 잴 잼있거든..

    • BlogIcon 갓쉰동 2010.07.29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두 전두환 싫어하냐? 하는 짓은 딱 전두환 판박이면서.. 하긴 자기를 닮은 애를 싫어하는게 너 같은 똘아이들 특징이긴 하다만.. ㅋㅋ

  18. 지나가다 2010.07.29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새뀐 진짜 싸이콘가 보네....
    지가 지금 중심을 잃어버리고 미친개마냥 욕질만 혼자 하고 있는 상황을 파악 못하고 있지?

    내가 다른데도 비슷한 댓글을 남겼지만, 서로 생각하는게 다를 수 있어서 의견차이가 있을 순 있겠지만...
    너처럼 초딩드립치는 놈은 없었거든.......

    솔찍히 이런 경험 처음이라 졸라 당혹스러웠는데....
    니가 위에 댓글들에 달아놓은걸 보니깐 니 깜냥의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되서 이지랄한다는걸 알 수 있겠드만....


    그냥 너란놈이 똥덩어리 같은 놈이라 남이 뭐라하면 거기에 똥칠밖에 못하는거야.....

    넌 아직도 니가 잘하고 있는줄 알거 아냐?

    그러니깐 한 천명을 데려다 놓고 니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물어보란 말이다....
    괜히 혼자서 나빼고 남들은 다 잘못했어 이지랄하지 말고.....


    어쨌던 똥깐에 똥 잘싸고 간다.....
    어짜피 니가 싼 똥보단 들 구리겠지만....

    • BlogIcon 갓쉰동 2010.07.30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엄청 잘난줄 아나보다. 니 첫 댓글이 머였지.. 글 재대로 읽지도 않고 댓글질 하다면서 욕지랄했지.. 그리고 들켜서 증거인멸 글 삭제했지..


      너는 생각의 차이의 문제가 아니야 멍청한거지..

      니 혼자 차이가 있다고 열심히 댓글질 했잖아 그런데 이미 본문에 다 내가 언급한 문제였거든 그것을 가지고 나한테 머라고 했지.. 그게 차이니? 별미친 차이도 다있다. 그냥 가라.. 너랑 놀라 줄라고 해도 너무 차이가 나서 못하겠다.

      안그럼 처음으로 니 IP 차단 들어간다. 이곳이 니 놀이터는 아니거든..

      그리고 난 너같은 악플은 싫어하지는 않아.. 이곳에 오는 다른 분들은 니같은 뜨내기 초딩은 잘 안오는 곳이야.. 그리고 악플 천명이던 만명이던 신경안쓴다.. 신경썼으면 너랑 놀고 있겠니 그냥 삭제하고 말징.. 즐기고 있는거야.. 니가 악플을 달고 즐기는 것처럼 나는 악플들 대리고 노는 재미로 하는 거고.. 별거다 신경쓰는척 하고 있넹..

      너만 문제가 있는거지 다 잘못했다고 한적 없거든 멍청아.. 다른사람한테 묻어갈 생각하지마.. 멀티 찌질아.. 이건 매너도 없는게 멍청하기까지 하니 참 고생이다. 니 뇌가. 하긴 생각이 있어야 고생하는지 알기나 하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너는 초딩도 안되겠다보니.. 그냥 발끈하는 것을 보니.. 그러닌깐 처음부터 댓글 잘 달았어야지.. 니놈도 당하니 열받지.. 그럼 조심하고 집에 들어가라..

      최소한 댓글질을 할려면 글부터 재대로 읽어..

  19. 어휴.. 2010.07.31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옳던 그르던간에 그걸 떠나서
    군대 문제에 괜히 발끈해서 논리적인 반박도 못하는 주제에
    그냥 한줄씩 악플만 쓰고 가는 사람들 한심하네요
    글쓴이가 증명하라했는데 증명은 못하겠고,
    근데 자긴 군대갔다왔으니 열받아서 악플은 달아야겠다는 심리겠지요 ㅉㅉ
    자기랑 생각 다르면 무조건 여자로 몰고가는 꼴이 참 웃기네요
    대부분 댓글 확인해보니까 감정적으로 욕만 하거나
    겉핥기식으로 비난만 하네요 으이구

    • BlogIcon 갓쉰동 2010.08.01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두셈.. 한국인의 이중성이니.. 그리고 논리적인 사고자체를 배운적이 없어요.. 우리나라 극히 일부만 빼고 절대 다수는..

  20. 지나가다 2010.07.31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븅신....

    지가 먼저 초딩드립쳐놓곤....

    지가 잘못한건 생각 안하지?


    니가 매너가 개쓰레기니깐 여기 오는 놈들이 욕만 달지....


    걍 죄다 아이피 차단 시켜라... 너하고 장희민이하고 둘이서 여기서 놀면 되겠네....

    솔찍히 너같은 놈은 어딜가나 개싸움이고 회살가면 동료들이랑 맨날 싸우고 어딜가나 똥밭에서 놀 놈 아니냐?

    뭘 누굴 가르치고 지랄이냐.... 니 매너가 개꼬라지라 이러는걸....


    내가 첨에 최소한 반말은 안했는데 니 논지가 뭐든간에 본문에 글이 있다던지..... 뭐라던지... 초딩같은 말이나 반말만 안했어도 내가 이러진 않았을꺼야....

    근데 너같은 놈은 최소한의 매너도 없는놈 아니냐....
    그러니깐 이렇게 평생 욕만 처먹는거야....

    뭘 지가 졸라 잘난줄 알고 씨부려...... 어딜가나 인정도 못받고 욕만 처 먹는지라....
    반사적으로 초딩드립이니 이런 싸구려 말부터 내뱉는 놈이......

    • BlogIcon 갓쉰동 2010.08.01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쁑신이 꼴값은 오래한다. 너 어디가면 우기기 대장이지..

      본문에 있던 없던 상관이 없다니.. 너 도대체 어디서 논리학강좌라도 받아야 겠다. 하긴 우리나라 특징이 너같은 덜떨어진애들 양성소이니 머 너만 탓하면 멋하겠니..

      너의 첫글의 얼마나 초딩보다 못한 댓글인지 모르고 있는것 같구나.. 그러니 징징대는 거겠지만 말이다. 최소한 동어반복은 하지 말아야 하고, 동어반복을 하더라도 달리 말을 해야 하는거야 븅딱아.. 머리도 나쁜게 멍청하고 매너도 없음 너는 어디가서 행세하기 힘들거다.

      자신의 이야기를 어디서 함부로 하지마.. 나는 잘지내 너같은 멍청이들만 없으면 말이다. 그래도 멍청이는 용서가 되는데 너처럼 멍청하면서도 우기는 놈은 밟아준단다 철저하게

      댓글지우고 가라 꼴값하지 말고.. 너처럼 그 개차반으로 읽는 놈도 드물긴하다.. 나같음 첫번째 댓글만 보고도 미안하다.. 초등스러워서 하고 버러우 탓을텐데.. 니 뇌는 참으로 오묘한것 같다. 그러니 이토록 집요하게 오물을 투척하고있겠지만 말이다. 휴가는 갔다왔나?

    • BlogIcon 갓쉰동 2010.08.01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븅신아 내 잘못없어.. 니가 되지도 않는 댓글을 달지만 않았다면 말이다. 가서 처 읽고와봐 니 첫댓글이 초딩도 하지 않는 멍청한 댓글이라는 것을 알테니 말이다. 그래놓고 징징대는 것은 바보인증하는 거야.. 초딩도 너한텐 과분하다고 그러다닌까 그러네.. 니 댓글은 초딩들에게 미안할 정도였어 초딩도 니같은 댓글은 안달거든.. 너 어디가면 암생각없이 우기기부터 하지.. 그런건 니가 놀던 동네서에서나 통하지 나한테는 안통해.. 짜사.. 꺼져.. 더이상 너에게 스트레스 해소하는것 관둬야 겠다.. 내가 조그만 더함 너 어디가서 자살하겠더라.. ㅋㅋ 가르쳐 주면 새겨들어 멍청하게 굴지 말고 아가야 알겠지..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초딩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 너를 보면

    • BlogIcon 갓쉰동 2010.08.01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자식은 지댓글이 지워졌다고 반말도 안했다고 거짓말 까지 하네.. 니 첫댓글은 반말에다 무식의철철흐르는 무지몽매한 글이였엉..

      그리고 장희민이 니수준보다 조금 높아 븅신아.. 그친구는 자기가 말하고자는 골자는 이야기 했거든.. 니는 니 골자도 파악이 안되잖아..

      장희민이 내상대가 될려면 수십년 내공수련해도 안된단다..

      내가 장희민을 까도 너보다 정확하게 깠었다. 머저리를 넘어서 미저리가 된 넘아..

      니가 얼마나 글을 개차반으로 읽고 있는지를 반증하는 거야.. 그런데 장희민이랑 놀라고 댓글 다는 놀라운 생각을 하는 니 뇌가 끔찍하기 까지 하다. 니 뇌는 그냥 머리가 허전해서 단 장식이냐? 생각좀 하고 댓글을 달아봐..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있는지도 모르면서 댓글질은 하지말고 말이다.. 요즘 유딩도 니보다는 낫겠다..

  21. 언블리버블 2014.02.11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대단한 마인드다... 지져스..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트위터 구독자 1,000명을 기념으로 번개모임을 가졌다.


그래서 글쓴이는 이와 관련해서 2개의 글을 포스팅 하였다.

 

2010/07/12 - [시사] - 이귀남 법무장관 트위터 번개 비용 누가 냈나?
2010/07/13 - [시사] - 이귀남 도둑고양이가 된 미수다 크리스티나 부부?


첫 번째 글은 이귀남 개인이던 정치인 개인이던 상관없이 돈을 개인적으로 지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었다.


두 번째 글은 이귀남 장관이 정치인이던 개인이던 상관없이 법무부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라면 법무부의 자원인 인적. 물적 자원을 이용하면 안 된다는 골자의 글이었다.


그런데 법무부 쪽에서 전화를 해달라는 댓글이 올라왔다. 처음 이귀남 장관 트위터 관련 글이 아닌 전혀 다른 구미호 여우누이뎐 리뷰 2010/07/15 - [TV&ETC] - 구미호 여우누이뎐, 여성들만의 감춰진 초경 극복기인 이유 포스팅 글에 비밀 댓글로 이름 일반회선과 핸드폰 전화번호만 적혀 있고 전화를 달라는 글이었다.


굉장히 뜻밖이었다. 대부분 자신의 용무가 있으면 어떠한 이유로 전화를 달라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달랑 전화번호와 이름뿐이고 용무가 없다.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다 전화를 했다. 뜻밖에도 법무부 관계자였다.

사실 해당 게시글에 댓글로 상황을 설명하거나 반론을 제기하면 된다. 그게 이귀남 장관이 원하는 인터넷 소통의 방식인 것이다.

 

그들의 주장의 요지는 글쓴이의 글이 팩트를 왜곡했고, 이귀남 법무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떠한 내용이 팩트를 왜곡했는지와 어느 부분이 명예를 훼손했는지를 알려달라고 했다.


2번에 걸쳐서 40여분 동안 통화를 했다. 내용의 핵심은 트위터 번개모임은 이귀남 장관이 개인적인 소통의 일환으로 번개모임을 했으니 팩트가 잘못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탐관오리>, <도둑고양이>라는 단어를 사용한건 명예훼손이라고 한다. 그래서 법무부 쪽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물어보니 글을 자발적으로 내리지 않는다면 법적으로 해결하겠다고 한다.

 

사실 그들의 주장이 맞을려면 법무부 관계자가 전화를 하지 않고 개인 이귀남이 대응을 해야 한다. 명예훼손은 당사자만이 할 수 있는 반의사불벌죄다. 이귀남으로 부터 권한을 위임을 받지 않았다면 3자가 관여해서는 안된다는 뜻이고 이귀남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다. 그런데 법무부에서 대응한다. 이귀남 개인의 소통에 문제제기를 했다면 개인이 대응하는 게 상례이다.

 

여기서 법적으로 해결한다는 말은 블로거 글을 전기통신법상(?)의 명예훼손으로 블라인드 처리를 하겠다는 것이다. 요즘은 소나 개나 명예훼손에 관계없이 블로거 글을 명예훼손으로 신고만 하면 다 블라인드 처리된다. 일단 블라인드 된 후 사후 심사를 거치고 복귀되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래서 반문을 했다. 이귀남의 장관의 개인의 일인가? 아니면 공식적인 행사인가?


답변은 개인적인 일이다.
 

그렇다면 이귀남 개인의 일에 법무부 홍보팀과 법무부 홍보 블로거인 법무부대변인실에서 이귀남 장관의 개인일도 해주는가? 반문하니 이귀남 장관의 트위터 팔로우된 사람으로 업무시간이 끝나서 참석하고, 사회도 보고 동정을 전달한 것이라고 말을 한다. 장관의 동정을 올리는 건 법무부의 일이라고 한다.
 


법무부대변일실은 법무부의 것이지 개인 이귀남과는 상관이 없다. 법무부 블로그에 올라온 글은 개인 이귀남의 행사가 아닌 법무부 장관 이귀남의 소통에 관한 문제이고, 법무부 측에서도 법무부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니 이는 공적인 성격의 모임이다.라고 반론을 제기했다.

 

답변은 아니다의 반복이었다. 집안의 어른인 아버지가 하는 일에 어떻게 사적인 일이라도 도와주지 않을 수 있는가 라고 이야기를 한다. 공적인 관계에서 사적인 일에 우리아버지는 동원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고 요구하지도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법무부는 사적. 공적인 구분이 잘 안 되는 모양이다. 그들도 공사를 구분하면 좋지만 어떻게 똑부러지게 구분할 수 있느냐고 오히려 반문을 한다. 

 

사실 논쟁거리도 아니었다. 그리고 글을 내려달라고 할 이유도 없었다. 이귀남이 소통을 원하는 것은 개인 이귀남으로 소통을 하고자하는 목적이 아닌 공직인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소통이다. 개인 이귀남이 트위터 번개를 한다고 뉴스거리나 되겠는가? 법무부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는 이귀남이 법무부장관으로서 트위터를 통해서 만난 사람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서 행사를 만들었다고 하면 그만 인 것이다. 그리고 참석자에 밥 사고 술 샀다고 하면 그만인 것이다. 공식행사에 비판할 근거는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법무부에서 이귀남 법무부장관으로서가 아닌 개인 이귀남의 소통으로 포장을 하고 자신의 개인의 돈으로 내겠다고 하는데서 비롯되었고, 법무부 관계자는 법무부와 무관한 행사라고 하는데 있었다. 법무부 홍보팀과 관계자들이 이귀남의 법무부장관의 트위터 팔로우를 했다고 개인적인 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 법무부를 홍보하고 이귀남 법무부장관을 보좌하기 위한 것일 뿐이다.



만약, 법무부 장관이 아닌 자연인 이귀남 트위터에 법무부 홍보부 직원들이 팔로우하겠으며, 설령 팔로우를 했다고 해도 자연인 이귀남이 벌인 행사에 적극적으로 법무부 로고가 찍힌 현수막을 제작하여 걸어주고 행사의 진행과 사후보고의 일환으로 법무부 공식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다음뷰에 송고까지 했겠는가?


법무부 장관으로서 소통을 부정하고, 장관 개인적인 일로 포장을 하니 논리적인 모순이 생기는 것이다. 


법무부 측에서는 그렇다면 법무부장관이 소통을 하지 말라는 것이냐? 소통을 하겠다는데 칭찬은 못해줄 만큼 비난(?)을 하고 명예훼손을 하면 되겠는가?라고 반문을 한다.


글쓴이는 정치인들이 국민들과 소통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이를 이전글에서도 명시를 하였고, 더욱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했다. 다만, 끼리끼리 모임을 소통으로 포장하면 안된다고 했을 뿐이다 라고 말했다. 글을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글쓴이가 비판하는 지점은 법무부측의 논리대로 장관이 아닌 개인 이귀남의 소통을 위해서 법무부의 공적인 물적.인적인 자원을 낭비 했으니 탐관오리라고 해도 무방하고, 국고 곳간을 함부로 한 도둑고양이라고 했을 뿐이다. 공직인 법무부장관으로서 국민(?)과 소통을 위한 트위터 모임이라면 전혀 문제가 될 이유도 없다는 것이다. 법무부 스스로 그것을 부정하니 논란이 생기는 것이다.


누가 비용을 조달 했느냐?는 질문에  법무부 관계자로부터 답변은 이귀남 트위터 행사에 들어간 술값은 이귀남 개인의 주머니에서 나왔다고 한다. 공개하라면 공개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왜 문제가 되느냐고 반문을 한다.


정치인 정무직 공무원은 남에게 밥을 사는데 주의해야 한다는 말에 법무부장관은 정치인이 아니고 공무원이라는 답변을 얻었다. 정무 최고위직의 하나인 법무무 장관이 일개 공무원으로 전략을 하고 말았다. 왜 정치인 고위직 정무공무원이 밥을 얻어먹거나, 밥을 사면 안 되는지를 인지하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러니 검사들이 스폰서를 두고 직원들이나 남의 돈으로 밥 사는지도 모를 듯하다. 밥사고 술사라고 국회 정치인들과 정무직인 법무부장관이 있는 것은 아니다.
 

라는 글을 글 말미에 올렸다. 예측이 빗나길 바랬지만, 그렇지 않아서 참으로 불행할 따름이다.

어쨌든 소통하겠다는 법무부 이귀남 장관식 소통은 조용히 글을 내리도록 유도, 회유, 강압 하는 것을 뜻하는 모양이다. 분명히 통화중에 조속한 시일 내에 포스트로 귀측의 내용을 다음 기사로 송고하겠다고 말을 했었다. 40여분의 통화가 끝난 후 5시간이 지나 법무부 관계자로부터 문자메시지가 왔다. “선생님 어찌 생각해 보셨습니까? 통화한번 부탁드립니다.“라고 말이다.

인권위에서도 "공무원이 민원인에 반말을 하는 것은 인권침해다"라고 말을 하고 있다. 이유는 국민이 공무원들에게서 가지는 공포가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언행에 주의를 해야 한다는 뜻이다.  

 

블라인드 처리가 된다고 신경도 안 쓴다. 충분히 이 정부의 시스템을 잘 인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파워블러거로 블라인드 처리되는 것이 불명예가 되지 않겠는가? 그러니 자발적으로 알아서 지우는 게 좋지 않겠냐?“라고 지속적으로 은근한 협박(?)을 하는데 블라인드 처리가 불명예라고 생각지도 않는다. 오히려 감사할 따름이다. 소통을 주장한 이귀남 장관만 뻘춤해지는 것 뿐이다. 어둠이 깊어지면 새벽이 올 징조라는 말이 떠올리게 된다.


결과가 예측된 이귀남 트위터 번개가 별다른 이슈도 없이 죽은 것처럼 글쓴이의 죽은 글을 자꾸 만지면 커진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뿐이다. 소통하자는 이귀남 장관도 비판글을 지우는데 동의를 했는지는 알 수 없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는 일인데 알 수가 있겠는가?
 


글쓴이는 법무부 장관 이귀남이 국민과 소통하는 과정에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으면 좋겠다. 장관은 소통을 하자는데 부서 직원은 장관의 눈을 가리기에 급급하다. 아마도 이귀남 장관으로서도 트위터 번개가 그들만의 리그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국민은 없고 직원과 관계자와 기자가 많은 트위터 번개라면 의미가 퇴색될 수밖에 없다. 직원과 관계자와 기자들도 트위터이고 국민이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말이다. 그런데 믿어줄 국민들이 있을까? 어쨌든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다음에는 지금보다 나은 트위터 번개를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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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 [시사] - 이귀남 도둑고양이가 된 미수다 크리스티나 부부?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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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이너스™ 2010.07.15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들러 인사드리고갑니다^^

  2. BlogIcon 실비단안개 2010.07.15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그런일이 있었군요.^^
    '사적인 일에 우리아버지는 동원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고 요구하지도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했다'에 빵~^^
    이 정권은 법을 너무 좋아해요~
    법대로 나라를 운영하고 국민을 대한다면 모두가 좋은 세상일 텐데, 아쉽죠.

    • BlogIcon 갓쉰동 2010.07.16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을 법대로 규정하면 좋은데.. 이건 막가파식이니..

      자기들이 어떤법률을 어기고 있는지도 모른다눈.. 그것도 법을 다루는 법무부에서..

  3. BlogIcon sephia 2010.07.15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잡X들이 법을 운운하니 문제입니다. 이거. ㄱ-

  4. BlogIcon 머 걍 2010.07.15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가 유행은 유행인가 봅니다.
    유명인들이 번개 모임에 팔로워가 많은 모습이 부러웠는지도 모르구요.

  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15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관도 사람인데...ㅋㅋ 소통하려고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 풉~ 얘는 뭐냐? 2010.07.1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무부 소속인가?

    • BlogIcon 갓쉰동 2010.07.16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용. 소통이 나쁜건 아니지요.. 오히려 권장사항.. 문제는 방식의 문제지용.. 그리고 후처리.. ㅋㅋ

    • BlogIcon 갓쉰동 2010.07.16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이웃 블로거 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 있으나... 법무부의 내용을 비판하는데 법무부라고 한다면.. 대락난감..

      저희끼리는 통하는 방식이거든요. 역설법.. ㅋㅋ

  6. BlogIcon skagns 2010.07.15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참 요즘 골 때립니다.
    전부 사기꾼 같아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

  7. 마른 장작 2010.07.15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긁어 부스럼 만든다는 말이 맞네요. 이 정부는 뭐 비판도 허용 않하는 건지..하나같이 툭하면 고소니 뭐니. 아주 아주 마음에 안듭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7.16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죽은놈 만지면 커지고 긁어 부스럼이란 말은 모르는 것 같아용. 대응할때와 대응하지 말아야 할때를 구분했으면 좋겠다눈 생각이.. ㅋㅋ

  8.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6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담에게는 덕만이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순간이고

이귀남 법무부 장관이 트위터 번개 모임을 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2010/07/09 - [시사] - 이귀남 법무장관 트위터 번개 비용 누가 냈나? 글에서 이귀남 법무부 장관 번개비용 누가 냈는가 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알고 보니 법무부의 CI가 있는 프랜카드가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법무부 공식 행사의 일환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이귀남은 법무부 장관이 아닌 개인이 트위터 번개모임을 하고, 개인이 번개비용을 내는 것으로 선전을 하였을까요?


법무부 돈이 개인 이귀남의 돈은 아닐텐데 말이지요. 국가의 곳간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되지 않을까요?


법무부 홍보대사인 탤런트 김성환은 모임에 참석하여 노래까지 불렸다고 합니다. 또한, KBS 미수다에 출연중인 이탈리아 출신 크리스티나 부부와 핀랜드의 따루도 참석하였다고 합니다. 따루는 막걸리를 가지고 가서 최소한 자신이 먹을 밥값은 하였습니다. 확실히 번개의 개념을 장착하고 있는 사람이지요.



이귀남은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이 "스폰서 검사 사건의 본질이 뭐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스폰서 검사는 상급자들이 자기돈이 아닌 다른 사람의 돈으로 회식을 했다는데 가장 큰 문제가 있다"고 답변을 하였지만 스스로 트위터의 개념정리도 안된 상태에서 자기돈이 아닌 다른사람돈도 아닌 국가 재산을 자신의 돈처럼 써버린 문제가 있습니다. 이귀남에게 스폰서 검사문제 해결을 바라는 건 연목구어처럼 요원할 것 같습니다.

사실 대한민국에서도 정치인이 모임을 공지할때는 식사비 등 참가비를 받고 있습니다. 일반 계모임이나 동창회나 동호회를 할때도 참가비 공지는 필수 입니다. 하지만, 법무부는 산하 검찰이 그런것 처럼 나랏돈이나 남의 돈을 자신의 돈으로 인식을 하는 모양입니다.


“더 많은 분이 오실 줄 알았는데, 하늘에서 제 주머니 사정을 아시고 비를 뿌려주셔서 예상했던 인원보다 반 정도 오신 것 같습니다. 하하하.”

"제 주머니 사정을 아시고."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같은 경우 국정을 운영함에 있어서 민원인인 시민들에게 밥을 사도 안 되고, 얻어먹어서도  안됩니다. 그런데 누구보다도 법을 최우선으로 지켜야 하는 정치인 법무부 장관 이귀남은 나랏돈으로 자신이 하는 것처럼 인심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법무부 직원을 동원해서 사적인 모임을 공식적인 모임으로 포장까지 하고 있습니다.

좌측 상단 법무부 로고


사실 번개란 참석자들이 1/N을 하는 게 원칙입니다.


최소한 번개에 참석한 사람들은 자신이 참석할 때 비용을 내야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하지만, 전혀 그런 생각도 없고 오히려 참석비를 내지 않아도 되는지 문의하는 사람들이 있고 이귀남은 비용 걱정하지 말고, 본인이 부담을 하는 것이니 참석해달라고 말까지 하였습니다. 이귀남 트위터 팔로우들은 나랏돈과 개인도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임인가 봅니다. 언제부터 국가돈이 이귀남 개인의 쌈짓돈이 되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귀남 트위터 팔로우 참석자들도 참가비가 있다고 해도 충분히 참석을 하였을 사람들이 많았을 겁니다. 그런데 탐관오리 이귀남 고양이에 생선을 맡겨 놨는데 이귀남 트위터 번개에 참석자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도둑 고양이와 함께 생선을 훔친 도둑고양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귀남 트위터 번개에 참석한 분의 글을 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전글에서 예측한데로 끼리끼리 동종교배를 국민과 소통으로 알고 있었다는 거지요. 국가 예산으로 법무부 직원과 이귀남에 잘보이려는 사람들 사이에 주지육림 건하게 하신겁니다.

모르고 참석해서 부끄러운 사람들은 자신들이 먹은 만큼 국가에 비용을 반환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귀남은 번개 모임의 정확한 성격과 비용지출에 대해서 해명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법무부에서 동원된 공무원들과 법무부 인턴들이 무슨 일을 하였는지도 명확히 밝혀야 할 겁니다.


더 나아가 법무부 공식행사(?)를 자신의 개인의 행사처럼 호도 했거나 이귀남의 개인적인 트위터 모임에 법무부의 인적.물적 자원을 낭비한 것은 부정하기 어려운 사실이니 이귀남은 대국민 사기극을 한 것에 대해서도 참석자에게 뿐만 아니고 전국민을 대상으로 사과를 해야 할 겁니다.

이귀남 장관이 소통하자고 해서 글로써 소통했는데, 쇠통 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요즘은 민간사찰이니 명예훼손이니 무섭거든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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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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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허접무 2010.07.14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번개비용을 법무부장관 개인이 냈다는 겁니까? 법부무가 냈다는 겁니까?

    "법무부의 CI가 있는 프랜카드가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법무부 공식 행사의 일환이였던 것 같습니다"

    법무부가 돈을 냈다가 아니라 아니라 낸거 같다?ㅋㅋ 난 또 법무부 돈으로 썼다는줄 알고 깜짝 놀랐네

    제대로 낚였네 어지간히 낚으세요.

  3. BlogIcon 밴유 2010.07.15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거기에 갔었고 ..번개비용은 장관님 사비로 냈다고 들었습니다만 ..
    뭔가 추측을 사실인양 오도하고 계신건 아닌지 조금 걱정이 되네요.
    글이 좀 주관적이고 감정적으로 흐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과 사실이 아닌것은 구분되어야하지 않나요 ?
    갓쉰동님의 그간의 포스팅을 신뢰하고,
    포스팅을 사실로 받아들일 분들도 분명히 계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7.16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가셔서 즐거우셨습니까? 관계자님.. 추측을 사실인양 한적이 없거든요.. 좀더 고민을 하시길 바랍니다.. 왜 비판을 받는지..

  4. BlogIcon 2012.01.01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5. BlogIcon 유병수 2012.01.07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6. BlogIcon Annabelle 2012.04.03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7. BlogIcon 알렉사 2012.04.06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8. BlogIcon 루시 2012.05.09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9. BlogIcon Faylor 2012.07.03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출신 크리스티나 부부와 핀랜드의 따루도 참석하였다고 합니다

  10. BlogIcon YOUPORN 2012.07.19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급자들이 자기돈이 아닌 다른 사람의 돈으로 회식을 했다는데 가장 큰 문제가

  11. BlogIcon michigan car insurance 2012.07.23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무부 돈이 개인 이귀남의 돈은 아닐텐데 말이지요. 국가의 곳간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되지 않을까요?

  12.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가 명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13. BlogIcon anthem blue cross blue shield address 2012.08.08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정보와 같은 대규모 컬렉션을 가지고 우리에게주었습니다.

  14. BlogIcon quick auto insurance quote 2012.08.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의심없이 대부분이 웹 사이트를 기억하는 데 실패하고 정기적으로 그것을 한 번주지하시기 것입니다.

  15. BlogIcon wireless dog fence home depot 2012.11.03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독일의 점쟁이 문어는 스페인의 승리를 예언했다고 한다. 독일은 예선에서 점쟁이 문어가 예언한데로 세르비아에 지고 말았다. 점쟁이 문어는 그동안 독일에 위약과도 같은 역할을 하였다.

  16. BlogIcon wise food storage wholesale 2012.11.04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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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reviews 2012.11.14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리고 살아나 달아난다. 구산댁은 방울소리를 듣고 찾아가지만 길거리에 떨어진 방울을

  18. BlogIcon mre for sale amazon 2012.11.21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점쟁이 문어는 스페인의 승리를 예언했다고 한다. 독일은 예선에서 점쟁이 문

  19.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utah 2012.12.19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성폭행한 성폭력범을 사랑한다는 말을 믿고 싶을 정도이다. 매맞는 아내가 남편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 이지만 말이다

  20. BlogIcon disaster preparedness supplies california 2013.01.05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 브라질중에서 우승할 것이라고 한 펠레의 마법를 스페인과 네델란드는 피했다. 최종 남은 두 국가는 지금 당장 펠레의 입을 봉하고 싶은 심정일 것이지만, 기자들이 펠레를 그냥 두고 보지 않을 것 같다.

최철호가 후배 연예인을 폭행한 이후 SBS의 추적보도로 cctv에 찍힌 영상이 공개되었다.


cctv 영상에는 최철호가 후배 연예인 무릎을 꿇리고 머리를 때리는 장면이 찍혔으며 같은 일행인 손일권은 최철호를 말리기 보다는 방관하는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최철호와 손일권은 후배연예인을 때리는 광경을 목격하고 말리던 사람들과 시비가 붙었고, 최철호와 손일권은 한편이 되어 시민들과 폭력을 주고 받았다. 하지만 이에대해서는 SBS는 최철호 미공개 영상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미공개 영상을 공개해야 정확힌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맞은 후배는 최철호를 고소하지 않아서 불기소 처분을 받게 되었지만, 손일권과 다툰 시민들은 손일권이 고소를 하는 바람에 경찰의 조사를 받아야 한다.


이전 글에서 글쓴이는 최철호 사건과 유사한 경험이 있었고, 최철호가 여배우를 때리는 것을 말리는 과정에서 폭력이 주고 받았고 고소를 한다면 아무리 좋은 <선한 사마리아인>이라고 해도 폭행으로 검찰과 법정에 서야 한다고 했다.

한마디로 끼어든 사람은 재수 없게도 시간과 물적 피해를 볼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것은 최철호의 폭력이 아니다. 최철호가 연예인이던 공인이던 일반 사회인이던 상관없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같은 일행사이에 벌어진 불미스런 일에 끼어든 일반 시민이 화를 당하는 일은 다반사다.

손일권이 고소를 취하지 않는다면 여전히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최철호가 여배우를 성추행하는 과정에서 손일권이 방관하고 주의 사람이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폭력이 있었다면, 말리는 사람은 어떠한 대우를 받아야 할까?


당연히 발린시민은 폭력행위로 처벌을 받는다. 이게 한국의 현실적인 법의 적용이다. 시민이 맞고소를 한다면 쌍방폭행으로 손일권도 처벌을 면하기 어렵겠지만 말이다. 추후 예측은 너무나 뻔한 결말이다. 손일권이 어쩔 수 없이 고소를 취하하는 경우 말이다.
 


최근 SG윈너비의 가수 김진호는 여성의 다급한 소리를 듣고 달려갔는데 강도가 여성의 지갑을 빼앗아 달아나자, 강도를 추적하여 잡았다고 한다. 그래서 감진호는 강도를 잡았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표창을 받는다고 한다.


또한, 게임방 화장실에서 여학생이 성추행을 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중학생 들이 성추행범을 잡았고 용감한 시민상을 받는다는 기사가 올라온 적이 있다. 이들은 용감한 시민임에 틀림이 없다.


문제는 SG위너비의 김진호나 어린 중학생들을 만약, 잡힌 강도나 성추행범이 폭력행위로 고소하였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물론 도덕적으로 성추행범과 강도는 비난을 벗어날 수가 없겠지만, 현재의 법으로는 폭력행위로 처벌된다.


최철호의 여성 폭행사건 현장에 SG위너비의 김진호가 있었고, 용감한 어린 중학생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여성폭력에는 방조한 손일권이 이를 말리는 용감한 시민들과 폭력을 행사하였을 뿐만 아니고 적반하장으로 고소한 것이다.
 


최철호와 손일권같은 일은 언제든지 벌어진다.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비난하는 대상은 단지 최철호 개인뿐이다. 조금 진전된 사람은 손일권을 비난하는 것으로 끝내고 만다.


가장 문제시해야 하는 일에는 방기를 하고 있다. 어떤 이는 용감한 시민으로 칭찬을 받아야 하고, 어떤 이는 고소가 되었는데 걱정하는 소리는 어디에도 없다. 같은 연예인으로 실추된 명예를 지켜준 김진호가 대단하다는 소리만 있을 뿐이고 최철호에게 김진호를 본받아라는 말만 있을 뿐이다. 최철호를 비난하기 위한 수단으로 김진호를 끌어들인 것이다.


김진호가 최철호의 현장에 있었다면 강도를 잡은 것처럼 용감하게 행동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오히려 손일권처럼 방기는 아니여도 비슷한 상황이 되지 않았을까.
 


사실 이 사건은 CCTV에 의해서 최철호의 거짓말이 들통났다고 생각하겠지만, 말리는 과정에서 고소된 시민이 없었다면 최철호의 사건은 유야무야 되었을 것이 틀림없다. cctv는 결정적인 증거만을 제공할 뿐이다. cctv를 제외하고라도 이를 본 시민들이 있었기 때문에 언젠가는 밝혀지게 되어 있었다.

 

최철호나 손일권이나 폭력을 당한 여자 배우입장에서는 때린 최철호나 말리지 않는 손일권 보다도 자신들을 구원해준 시민들이 더 원망하고 있을 것이다. 싸움을 말리는 시누이가 더 미운 며느리같이 말이다.


최철호는 기자회견으로 자신이 왜 폭력을 행사했고, 거짓말을 하게 되었는지 주구장창 이야기 했고, 폭력을 당한 여자 후배 연기자도 최철호가 오히려 걱정된다는 말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말린 시민이 없었다면 사건화 되지도 않았을 것이고 최철호나 손일권이 동이에서 자진하차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며 사회면을 장식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들이 걱정하는 것은 자신들의 영역(연예계)에서 매장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을 뿐 자신을 구원해준 시민은 안중에도 없다는 뜻이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은 손일권이나 여배우 같은 처지에 있다면 손일권이나 여배우처럼 행동을 했을 것이다. 폭주하는 선배를 누가 말릴 수 있겠는가? 추후에 폭력을 말리는 사람에 같이 힘을 합쳐 대응해서 실갱이를 하는 것도 조직문화에서 너무나 당연한 현상이다.

그래서 강도잡은 김진호가 최철호와 같은 현장에 있더라고 과현 손일권을 넘어서는 행동을 하였을까? 하는 의문이 생길수 밖에 없다. 또한, 이번 사건에 연루된 시민들이 자신의 소속된 조직에서도 똑같이 행동하는 사람이라고 볼 근거는 없다. 사람은 조직에 속한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다.


우리는 정의로운 사람을 원하지만 내부의 비리나 불합리에 대해서 지적하고 개선하려는 정의로운 사람은 매장을 당한다. 오죽하면 내부자고발 보호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부고발자는 왕따를 당하는 사회이다.


손일권이나 여배우가 당당하게 최철호의 행동에 반기를 들었다면 과연 잘했다고 칭찬해주는 선배나 조직사회가 있을까? 겉으로는 잘했다고 말을 하지만 그들은 조직사회로부터 왕따를 당했을 것이다. 또한 당신들에게 언제 기어오를 지 모르는 그들을 가까이 두고 있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시스템으로 외부에서 윤리나 법으로 제재를 가는 것이다. 그러니 손일권과 여배우를 비난할 생각도 없다.


더 나아가 사건 후에 대응하는 최철호도 비난할 생각이 없다. 사람은 언제나 자신에게 유리한 형국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당연히 증거인멸도 할 것이다. 그리고 거짓말도 할 것이다. 기자회견 후에도 진심어린 반성이 없고 변명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철호는 극히 인간 본성대로 한 행동일 뿐이다.


우리가 이야기 해야 하는 건 끼어든 시민들이 용감한 시민상을 받는 것은 바라지도 않지만 불필요한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기를 바래야 한다. 또한, 손일권은 최소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면 폭행으로 고소한 시민들을 하루 빨리 자유의 몸으로 풀어주어야 한다. 손일권이 성폭력범이나 강도보다 못한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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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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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tablet computer 2012.09.02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쇠통(자물통)을 하고 극히 일부인 사람과 소통은 소통이라고 말하지 않고

  3. BlogIcon betting tips 2012.09.03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는 최철호 사건과 유사한 경험이 있었고, 최철호가 여배우를 때리는 것을 말리

  4. BlogIcon free local advertising 2012.09.17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안티조중동이고 조중동 신문은 보지도 않는다. 식당에서나 지하철에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도 안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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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BlogIcon katadyn combi youtube 2012.12.19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랑이전 원화제도가 있을때에는 나이어린 소녀가 아닌 농익은 성인 여성을 원화로 세웠을 개연성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화랑세기가 박창화가 창작한 위서가 된다.

  20. BlogIcon small portable fence for dogs 2012.12.27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일행사이에 벌어진 불미스런 일에 끼어든 일반 시민이 화를 당하는 일은 다반사다.

  21. BlogIcon medical accessories research corp 2013.01.05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방지에 사사를 받은 강채윤은 이방지의 적통제자로 출상술과 북방의 무예와 투박술까지 고루 익힌 숨은 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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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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