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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는 친구의 청탁? 압력?, 부탁? 을 받고 "농심 캠페인 외주대행을 맡고 있는 친구의 하소연이다."라며
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물론, 컨설턴트로 아주 잘하고 있다. 이분이 할수 있는 일은 인맥을 동원해서 기사를 어떻게 내게 할까?에 관심이 있는것 같다. 농심에 나름대로 밥값을 재대로 했다고 이야기를 할것 같다.
 
라면을 진보보수로 나누는 것은 다름 아닌 컨설턴트다. 라면을 만드는데는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다. 진보는 소수자의 목소리도 반영을 하는 맛이고 보수는 기득권을 만끽하면서 따라오라고 하는 맛이다. 그래서 맛에도 진보맛이 있고 보수의 맛이 있는 것이다. 없는 줄 알았는데 컨설턴트가 보수맛 진보맛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니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수맛과 진보맛을 정의하자면 "소비자를 무시하는 맛이 보수적인 맛이고, 소비자를 위하는 맛이 진보적인 맛일것이다." 사실 삼양이 진보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농심이 소비자를 무시한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이 친인척 관계라느니(사실 사돈에 사돈이긴 하더라, 그치만 사돈이 자기 자식 결혼시키겠다는데 어쩌겠는가?)하는 수만 가지 설들이 아고라와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말이다. "
 
블로거로써 농심과 롯데와 조선과의 사돈관계를 처음으로 까발린 사람으로써 반론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별로 빛을 보지 못했다. 탁현민 처럼 한겨레에 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마이나 경향에 줄도 없고,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를 친구로 두지도 못했다. 진작에 고재열기자랑 친해둘걸 그랬나 보다. 친구는 아니니 고재열 기사에 트랙백이나 걸어 두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다.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2008-06-19

이보다 앞서 조선과 농심과 삼양의 악연도 블로거 기사로 송고한 적이 있다.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에 쓴것처럼 삼양식품과 농심 그리고 조선인보의 악연인 우지라면의 진실(?)을 안다면 탁현민 처럼 "바보 농심" 이야기는 도저히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어찌되었던...

 
아주 조그마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주) P당의 대표 탁현민도 오마이, 경향, 한겨레와 시사인등에 인맥을 가지고서 기사를 내줄것을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데 조선과 사돈관계인 농심의 힘은 어찌될까? 컨설턴트 탁현민은 생각을 해보았는가?  사실 복잡한 문제도 아주 단순한 것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에 종사하는 사람도 컨설턴트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농심과 조선은 한몸인데 그에 "반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발상이 발찍하지 않는가? 친족관계도 아닌 한다리 건너 친구라는 힘으로도 고재열에게 외부컬럼 송고를 하지도 않던 첫번째 외부 기사까지 발행하게 만들지 않았는가 말이다. 
 
사돈기업인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는 농심기사를 작성할때 어떻게 반응을 할까? 탁현민처럼 자신의 밥값을 위해서 친구를 팔어먹듯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들도 자신의 목숨과 밥벌이와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 팔벗고 나서지 않았을까? 
 
"조선일보 입장에서 보면 농심이나 삼양이나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말이다. 오히려 조선일보는 스포츠조선까지 함께 새우깡과 식약청 조사도 안 끝난 바퀴벌레와 애벌레 사건으로 농심을 두들겼고, 삼양에 대해서는 식약청 조사가 끝나 공식적으로 리콜명령을 받은 너트사건을 가지고 쓴 것인데 그렇다면 오히려 조선일보는 농심보다 삼양을 챙겨주는 것 아닌가?" 었다고 주장하지 않는가?  
 
그런데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이 농심을 깠다고 생각하는 발상 또한 끔직하다. 조선일보가 깠다는 기사를 조금이라도 행간을 읽었다면 탁현민처럼 반응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확실히 밥이 무섭기는 한가보다. 오죽하면 "밥한번 살께"라는 말이 있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 생겨 났겠는가? 탁현민은 밥값하느라고 수고 했다고 해줄만 하다.
 
적을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밥을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일을 주는 방법이다.
삼성과 농심이 쓴 전략에 탁현민은 자연스레 넘어 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스스로 밥값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였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고재열을 이용해 '바보 농심"이란 신파조 징징거리것으로 봐서 밥값을 했다고 보인다. 반면에 고재열의 쪽박을 깼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 탁현님은 고재열에게 밥을 한끼 두둑히 사야 할것 같다. 술도 사주면 더 좋고. 얼마나 속이 상했겠는가? .
 
탁현민이 바보농심이라고 주장하는 바를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수구리할때는 수구리 해야 한다"이야기가 아닌가? 사실여부와는 관계없이 말이다.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한다"은 가장 하초적인 컬설팅을 주문까지 않았던가? 하지만 농심의 대응은 지독히도 농심스럽게 반응한 것이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솔직담백했으니 말이다. 컨설턴트에 동의하는 바는 '바보 농심'이란 말이다.
 
컨설턴트는  농심의 기업가 정신과 기업에 흐르는 정서를 무시하고 컨설팅을 했다는 것이다. 반면에 컨설팅을 하는 탁현민은 농심보고 거짓대응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은 농심식으로 대응을 할 수 밖 없는 것이다. 컨설팅을 할려면 최소한 해당기업을 분석하고, 조선과 농심과의 관계정도는 파악하고 기업문화를 분석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은 컨설팅이 무슨 컨설팅인가.. 컨설팅을 가장한 쥐약주고 받기이지. 컨설팅을 잘못했으니 탁현민은 농심으로 받은 컨설팅 비용을 반환하는 것이 컨설턴트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친구인 고재열에게 밥과 술과 사과를 해야 하지 않을까? 친구라는 이름으로 기사 압력을 요청해서 기자로써 고민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인 친구인 탁현민의 주장을 실어주었으니 말이다. 사실 탁현민의 주장이 아닌 농심의 일방적인 주장을 탁현민의 글을 통해서 전해졌다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이번 사안에서 고재열은 기자정신보다는 친구를 우선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런의미로 탁현민은 고약한 친구라고 아니 할 수 없다.
 
또한, 모든 책임을 경영진이 아닌 일개 상담녀의 실수로 몰아 가고 있다. 경영진이나 상담녀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쳬계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기업문화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게 아니다. 고재열과 탁현민의 관계처럼 말이다. 하물며 조선일보와 농심과 롯데와의 관계는 언급해서 무엇하겠는가? 입만 아프지.. 조중동과 농심이 욕먹는 이유가 별거 아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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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akanties 2012 2012.02.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With the new day comes new strength and new thoughts.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vakanties 2012, do you?

  2. BlogIcon Teacup pigs for sale 2012.02.0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You have a point. Very insightful. A nice different perspective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Teacup pigs for sale, do you?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는 친구의 청탁? 압력?, 부탁? 을 받고 "농심 캠페인 외주대행을 맡고 있는 친구의 하소연이다."라며
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물론, 컨설턴트로 아주 잘하고 있다. 이분이 할수 있는 일은 인맥을 동원해서 기사를 어떻게 내게 할까?에 관심이 있는것 같다. 농심에 나름대로 밥값을 재대로 했다고 이야기를 할것 같다.
 
라면을 진보보수로 나누는 것은 다름 아닌 컨설턴트다. 라면을 만드는데는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다. 진보는 소수자의 목소리도 반영을 하는 맛이고 보수는 기득권을 만끽하면서 따라오라고 하는 맛이다. 그래서 맛에도 진보맛이 있고 보수의 맛이 있는 것이다. 없는 줄 알았는데 컨설턴트가 보수맛 진보맛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니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수맛과 진보맛을 정의하자면 "소비자를 무시하는 맛이 보수적인 맛이고, 소비자를 위하는 맛이 진보적인 맛일것이다." 사실 삼양이 진보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농심이 소비자를 무시한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이 친인척 관계라느니(사실 사돈에 사돈이긴 하더라, 그치만 사돈이 자기 자식 결혼시키겠다는데 어쩌겠는가?)하는 수만 가지 설들이 아고라와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말이다. "
 
블로거로써 농심과 롯데와 조선과의 사돈관계를 처음으로 까발린 사람으로써 반론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별로 빛을 보지 못했다. 탁현민 처럼 한겨레에 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마이나 경향에 줄도 없고,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를 친구로 두지도 못했다. 진작에 고재열기자랑 친해둘걸 그랬나 보다. 친구는 아니니 고재열 기사에 트랙백이나 걸어 두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다.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2008-06-19

이보다 앞서 조선과 농심과 삼양의 악연도 블로거 기사로 송고한 적이 있다.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에 쓴것처럼 삼양식품과 농심 그리고 조선인보의 악연인 우지라면의 진실(?)을 안다면 탁현민 처럼 "바보 농심" 이야기는 도저히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어찌되었던...

 
아주 조그마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주) P당의 대표 탁현민도 오마이, 경향, 한겨레와 시사인등에 인맥을 가지고서 기사를 내줄것을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데 조선과 사돈관계인 농심의 힘은 어찌될까? 컨설턴트 탁현민은 생각을 해보았는가?  사실 복잡한 문제도 아주 단순한 것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에 종사하는 사람도 컨설턴트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농심과 조선은 한몸인데 그에 "반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발상이 발찍하지 않는가? 친족관계도 아닌 한다리 건너 친구라는 힘으로도 고재열에게 외부컬럼 송고를 하지도 않던 첫번째 외부 기사까지 발행하게 만들지 않았는가 말이다. 
 
사돈기업인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는 농심기사를 작성할때 어떻게 반응을 할까? 탁현민처럼 자신의 밥값을 위해서 친구를 팔어먹듯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들도 자신의 목숨과 밥벌이와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 팔벗고 나서지 않았을까? 
 
"조선일보 입장에서 보면 농심이나 삼양이나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말이다. 오히려 조선일보는 스포츠조선까지 함께 새우깡과 식약청 조사도 안 끝난 바퀴벌레와 애벌레 사건으로 농심을 두들겼고, 삼양에 대해서는 식약청 조사가 끝나 공식적으로 리콜명령을 받은 너트사건을 가지고 쓴 것인데 그렇다면 오히려 조선일보는 농심보다 삼양을 챙겨주는 것 아닌가?" 었다고 주장하지 않는가?  
 
그런데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이 농심을 깠다고 생각하는 발상 또한 끔직하다. 조선일보가 깠다는 기사를 조금이라도 행간을 읽었다면 탁현민처럼 반응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확실히 밥이 무섭기는 한가보다. 오죽하면 "밥한번 살께"라는 말이 있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 생겨 났겠는가? 탁현민은 밥값하느라고 수고 했다고 해줄만 하다.
 
적을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밥을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일을 주는 방법이다.
삼성과 농심이 쓴 전략에 탁현민은 자연스레 넘어 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스스로 밥값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였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고재열을 이용해 '바보 농심"이란 신파조 징징거리것으로 봐서 밥값을 했다고 보인다. 반면에 고재열의 쪽박을 깼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 탁현님은 고재열에게 밥을 한끼 두둑히 사야 할것 같다. 술도 사주면 더 좋고. 얼마나 속이 상했겠는가? .
 
탁현민이 바보농심이라고 주장하는 바를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수구리할때는 수구리 해야 한다"이야기가 아닌가? 사실여부와는 관계없이 말이다.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한다"은 가장 하초적인 컬설팅을 주문까지 않았던가? 하지만 농심의 대응은 지독히도 농심스럽게 반응한 것이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솔직담백했으니 말이다. 컨설턴트에 동의하는 바는 '바보 농심'이란 말이다.
 
컨설턴트는  농심의 기업가 정신과 기업에 흐르는 정서를 무시하고 컨설팅을 했다는 것이다. 반면에 컨설팅을 하는 탁현민은 농심보고 거짓대응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은 농심식으로 대응을 할 수 밖 없는 것이다. 컨설팅을 할려면 최소한 해당기업을 분석하고, 조선과 농심과의 관계정도는 파악하고 기업문화를 분석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은 컨설팅이 무슨 컨설팅인가.. 컨설팅을 가장한 쥐약주고 받기이지. 컨설팅을 잘못했으니 탁현민은 농심으로 받은 컨설팅 비용을 반환하는 것이 컨설턴트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친구인 고재열에게 밥과 술과 사과를 해야 하지 않을까? 친구라는 이름으로 기사 압력을 요청해서 기자로써 고민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인 친구인 탁현민의 주장을 실어주었으니 말이다. 사실 탁현민의 주장이 아닌 농심의 일방적인 주장을 탁현민의 글을 통해서 전해졌다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이번 사안에서 고재열은 기자정신보다는 친구를 우선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런의미로 탁현민은 고약한 친구라고 아니 할 수 없다.
 
또한, 모든 책임을 경영진이 아닌 일개 상담녀의 실수로 몰아 가고 있다. 경영진이나 상담녀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쳬계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기업문화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게 아니다. 고재열과 탁현민의 관계처럼 말이다. 하물며 조선일보와 농심과 롯데와의 관계는 언급해서 무엇하겠는가? 입만 아프지.. 조중동과 농심이 욕먹는 이유가 별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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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akanties 2012 2012.02.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With the new day comes new strength and new thoughts.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vakanties 2012, do you?

  2. BlogIcon Teacup pigs for sale 2012.02.0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You have a point. Very insightful. A nice different perspective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Teacup pigs for sale, do you?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아리깡’ 일화의 주인공인 막내딸 윤경(37)씨는 서성환 태평양그룹 회장의 둘째아들 경배(42)씨와 결혼했다. 경배씨는 ㈜태평양 사장이다. 성격이 수더분해 처남들이 좋아한다. 경배씨의 형인 영배(태평양그룹 회장)씨는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사위여서 농심은 또다시 언론계와도 연결된다.

[2005 재계 인맥·혼맥 대탐구] 롯데가 (2)-농심 등 형제기업들 - 서울신문
 
盧대통령 사돈, 음주운전 의심 사고 청와대·경찰 개입 은폐 의혹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아들인 노건호씨의 장인으로 대통령과 사돈인 배병렬(60·경남 김해시 진례면 신월리)씨가 지난 2003년 4월 ... 대통령 사돈 교통사고 개입'주장 논란 [06/02/03 16:07] • 청와대 "조선일보 상대 소송 검토" [06/02/03 18:11] ...

 
한국기자협회
사돈의 팔촌도 아니고 20촌이라니…" 조선일보 대통령 부인 관련 기사 꼬집은 네티즌 글 관심 ... 조선일보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정 (?) 이 참 각별한 것은 알겠지만 사랑도 너무 일방적으로 깊으면 병이다”이라고 끝을 맺었다. 한편 조선일보는 1 ...
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056 - 33k -
 
한때, 조선일보가 노무현 대통령을 사돈의 8촌도 아니고 20촌도 넘는 인맥을 끌어들어서 공격한 적이 있다.
 

 
(c) 고대 언론대학원 조광명씨 보수언론-대기업 ‘거미줄’처럼 얽힌 혼맥 분석, 갓쉰동 추가
 
위의 그림을 보면 조중동이 한국 정계/제계/문화계/검/판사 사회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옛날  화랑세기(진위여부논쟁중)에 나온 신라의 최상층부를 차지한 화랑들의 인맥도를 보는 듯 하다. 한마디로 하면 조중동이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러니 김대중/노무현 시대가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주장할만 하다.
 
어찌되었던 조선일보가 농심에는 그리도 관대하면서 삼양식품에 칼날을 세우는지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한데서 찾을 수 있었다.
 
조선일보 방우영의 장녀 방혜성과 태평양그룹 서성환의 장남 서영배와 혼맥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태평양의 서성환의 2남  서경배와 농심가의 막내 신윤경과 혼인관계에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가는 아주 가까운 사돈관계라는 의미이다.
그러니 백배 양보해서 농심에 우호적인  기사를 난발하고 기사를 은폐하는 행동 (농심의 문제에 무감각하거나 언론으로써 기능을 상실)은  인지상정일 수도 있다.
 
문제는 조선일보가 사적영역(사돈관계)을 이용해서 공적영역을 침입해서 부당한 방법(언론 보복)으로 사돈기업(농심)을 돕고자 자신들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삼양식품을 죽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정도 되면 "할말을 하는 신문"이라는 조선일보로써는 언론이라고 부르기에 부끄러워 해야한다.
 
사실 조선일보는 할말을 하는 신문이기는 하다. 공적 이익보다는 자신의 사적이익에 충실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할말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조중동을 돈을 주고 보는 사람들이 조선일보의 기사를 공익으로 알고 있다는 어처구니만 빼면 말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조선일보의 삼양식품 보복 <너트라면>은 언론이 아닌 개인 방우영으로 보았을 때는 극히 자연스러울수도 있지만 언론인 조선일보를 통해서 공격한다는 행위는 국민의 눈으로 보면 극히 우려스럽다.
 
삼양식품으로 보았을때 조선일보는 <우지라면>때 부터 악연은 악연인가 보다.
 
관련기사 >>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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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nground pool cost 2011.10.2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There is an innocence in admiration; it is found in those to whom it has never yet occurred that they, too, might be admired some day.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Inground pool cost, do you?

  2. BlogIcon vakanties 2012 noord holland 2011.12.29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To thine own self be true, and it must follow, as the night the day, thou canst not then be false to any man.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vakanties 2012 noord holland, do you?

  3. BlogIcon 김성환 2011.12.31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4. BlogIcon 이청용 2012.01.07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5. BlogIcon 릴리안 2012.04.06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6. BlogIcon 엘리스 2012.05.09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아리깡’ 일화의 주인공인 막내딸 윤경(37)씨는 서성환 태평양그룹 회장의 둘째아들 경배(42)씨와 결혼했다. 경배씨는 ㈜태평양 사장이다. 성격이 수더분해 처남들이 좋아한다. 경배씨의 형인 영배(태평양그룹 회장)씨는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사위여서 농심은 또다시 언론계와도 연결된다.

[2005 재계 인맥·혼맥 대탐구] 롯데가 (2)-농심 등 형제기업들 - 서울신문
 
盧대통령 사돈, 음주운전 의심 사고 청와대·경찰 개입 은폐 의혹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아들인 노건호씨의 장인으로 대통령과 사돈인 배병렬(60·경남 김해시 진례면 신월리)씨가 지난 2003년 4월 ... 대통령 사돈 교통사고 개입'주장 논란 [06/02/03 16:07] • 청와대 "조선일보 상대 소송 검토" [06/02/03 18:11] ...

 
한국기자협회
사돈의 팔촌도 아니고 20촌이라니…" 조선일보 대통령 부인 관련 기사 꼬집은 네티즌 글 관심 ... 조선일보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정 (?) 이 참 각별한 것은 알겠지만 사랑도 너무 일방적으로 깊으면 병이다”이라고 끝을 맺었다. 한편 조선일보는 1 ...
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056 - 33k -
 
한때, 조선일보가 노무현 대통령을 사돈의 8촌도 아니고 20촌도 넘는 인맥을 끌어들어서 공격한 적이 있다.
 

 
(c) 고대 언론대학원 조광명씨 보수언론-대기업 ‘거미줄’처럼 얽힌 혼맥 분석, 갓쉰동 추가
 
위의 그림을 보면 조중동이 한국 정계/제계/문화계/검/판사 사회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옛날  화랑세기(진위여부논쟁중)에 나온 신라의 최상층부를 차지한 화랑들의 인맥도를 보는 듯 하다. 한마디로 하면 조중동이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러니 김대중/노무현 시대가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주장할만 하다.
 
어찌되었던 조선일보가 농심에는 그리도 관대하면서 삼양식품에 칼날을 세우는지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한데서 찾을 수 있었다.
 
조선일보 방우영의 장녀 방혜성과 태평양그룹 서성환의 장남 서영배와 혼맥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태평양의 서성환의 2남  서경배와 농심가의 막내 신윤경과 혼인관계에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가는 아주 가까운 사돈관계라는 의미이다.
그러니 백배 양보해서 농심에 우호적인  기사를 난발하고 기사를 은폐하는 행동 (농심의 문제에 무감각하거나 언론으로써 기능을 상실)은  인지상정일 수도 있다.
 
문제는 조선일보가 사적영역(사돈관계)을 이용해서 공적영역을 침입해서 부당한 방법(언론 보복)으로 사돈기업(농심)을 돕고자 자신들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삼양식품을 죽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정도 되면 "할말을 하는 신문"이라는 조선일보로써는 언론이라고 부르기에 부끄러워 해야한다.
 
사실 조선일보는 할말을 하는 신문이기는 하다. 공적 이익보다는 자신의 사적이익에 충실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할말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조중동을 돈을 주고 보는 사람들이 조선일보의 기사를 공익으로 알고 있다는 어처구니만 빼면 말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조선일보의 삼양식품 보복 <너트라면>은 언론이 아닌 개인 방우영으로 보았을 때는 극히 자연스러울수도 있지만 언론인 조선일보를 통해서 공격한다는 행위는 국민의 눈으로 보면 극히 우려스럽다.
 
삼양식품으로 보았을때 조선일보는 <우지라면>때 부터 악연은 악연인가 보다.
 
관련기사 >>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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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이청용 2012.01.07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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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릴리안 2012.04.06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6. BlogIcon 엘리스 2012.05.09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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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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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중앙일보 던버 발행인 김영종 컬럼  '기업인 신춘호' 같은 정치인 어디 없소? <--크릭 

(김영종에 의하면 삼양식품회장이 어떠한 기업인지 잘 알려준 사례가 있습니다. 한번씩 크릭해보시기 바랍니다. )

 

최근 조선일보 불매운동과 조선일보 광고상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화답을 하듯이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은 조선일보에 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이와는 다르게 농심은 "일등기업에 광고를 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행동이다"라는 식으로 대응을 하였다. 이에 네티즌은 '새앙쥐' 새우깡을 만들어낸 농심을 불매운동 대상에 올렸다.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89년 삼양라면의 일명 공업용 우지라면 기사로 라면 시장의 6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삼양라면을 초토화시킨 적이 있다.

 

삼양식품의 입장에서 보면 조선일보가 참으로 두려웠을 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기업을 회복불능상태까지 몰아세운 언론이 아닌가 말이다. 당연히 보복이 따른다는 것도 잘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삼양은 조선일보에 반기를 든것을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반면에 조선일보의 도움으로 일약 라면업계의 1인자에 등극한 농심으로써는 은인인 조선일보를 배반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어찌되었던 이때 가장이득을 본 기업은 식물성 팜유를 쓴다는 농심에 돌아갔음은 자명하다. 그런데 소고기의 기름으로 만든 우지는 저급 농심의 <식물성 팜유>보다 고급유였고 96년 대법원 판결까지가서 '무죄'로 밝혀지지만 일단 제기불능 상태의 삼양라면은 현재까지 농심을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당시 우지라면사건때 농심의 신춘호가 "대한민국 라면산업 전체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농심의 연구원을 동원해서 '삼양라면'의 '우지'가 과학적으로 나쁜것이 아님을 검찰/경찰에 호소하였다'라고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농심의 '신춘호'회장을 참다운 기업인으로 칭송하고 있다.

 

김영종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현재 '미국소'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헐벗은 서민이고 이명박은 '삼양라면'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의 삶을 생각하는 정치인인데 이명박을 살리기 위해서 나서는 정치인이 없음 개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89년 삼양라면 '우지파동'를 일으킨 배후로 '농심'을 지목하고 있었다. 이유는 농심만이 우지를 사용하지 않고 싸구려 저급 식물성 팜유를 사용하면서도 소비자를 현혹하여 '식물성 팜유는 좋은것", "우지는 나쁜것이다"를 선전하고 있었으며 삼양라면이 붕괴되면 최대 이익을 보는 기업이 '농심'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영종과 신춘호가 간과한 것이 있다. '우지'라면를 고발하면 삼양라면만 다치지는 않는다.

 

'미국소'의 문제가 '한우'에 직격탄이 되는 이치와 같다.  비싼 '우지'를 사용한 '삼양라면'이 문제가 있다면 더싼 "팜유"를 사용하는 '농심라면'은 안전하냐? 소비자는 동물사료를 먹은 미국소에 문제가 있다면 한우는 문제가 없는거야? 처럼 굉장히 상식적인 판단을 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삼양라면'보다 규모가 적은 농심이 더 타격을 받는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신원미상의 '우지라면' 고발한 전략과는 다르게 '신춘호가 이야기 한것처럼 '농심'라면 뿐만 아니라 라면산업전체가 붕괴될 가능성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신춘호'의 입장에서는 삼양라면에 들어간 '우지'가 나쁘지 않다고 발을 벗고 나서야 할 입장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3가지 측면에서 농심의 전략은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첫째, 삼양라면을 몰아내고 농심라면을 1등기업으로 만들기

 

의도하지 않은 2가지 소득

 

둘째, 삼양라면을 모함한 대상에서 '농심'이 벗어나기 (알리바이 만들기)

셋째, 1등기업이 될 수 있는 찬스를 동종업체 감싸기 삼양라면이 문제없다는 기업가 정신을 발휘했다는 부수적인 효과로 농심의 신춘호를 양심적인 기업인으로 만들었다.

 

그러니 지금까지 중앙일보 김영종이 농심의 신춘호를 그리도 추앙 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미국소'와 '삼양라면'으로 몇가지 효과를 보려고 한 흔적이 농후하다.

 

ㅁ 이명박 살리기 (이명박은 삼양라면의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을 위하는자인데 국민이 우매한 언론에 속은 것이다. )

ㅁ '조선일보'는 그때도 나쁜신문이였다는 중앙일보와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그 당시 중앙일보 형태는 어떠했는지 찾아 본 적이 없다. 사실 찾아볼 생각을 안했다)

ㅁ '삼양 우지라면'처럼 미국소는 안전한 소다.

ㅁ 미국소의 광우병 우려는 일부언론의 왜곡으로 현재는 부화뇌동해서 혹하지만 결국에는 '미국소'는 안전하고 국민이 손해를 본다

ㅁ 불매운동 당하고 있는 농심은 나쁜기업이 아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농심'은 '롯데식품'에서 상호가 변경되었다. 네티즌들이 우려하고 있는 미국소를 수입한다는 롯데의 일원이라는 사실이다.

 

농심의 대주주는 농심홀딩스(32.72%)와 신춘호 회장(7.4%) 등으로 2세 경영인은 농심홀딩스 지분(신동원 농심 부회장 36.13%, 신동윤 율촌화학 사장 19.7%)을 통해 농심을 우회 소유하고 있다. 또 농심홀딩스가 그룹의 투자사업을 맡기보다는 비상장사(메가마트)를 통한 업종 확대(농심캐피탈 등)가 이뤄지는 것도 문제라는 지적이다. 

 

- 생쥐깡파동 농심 "하나를 보니 열을 알겠네" - 머니 투데이 기사

 

여러가지로 조선과 롯데와 농심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것이다.

 

또한가지 잼있는 사실은 조선일보가 식품위생을 빙자에 '삼양라면'를 '너트라면'으로 보복공격하고 있지만 '식품위생'에 농심을 포함한 롯데계열이 가장 많은 소비자 고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지난 2007년 8월부터 2008년 1월까지 6개월간 가공식품관련 안전위생 고발상담 1980건중 이물질 신고 1071건을 분석한 결과, 농심에서 제조한 가공식품에서 총 58건의 이물질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c)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8&articleId=4326 - 바긔벌레

 

조선일보가 고발한 '너트라면' 삼양식품은 한국소비자원에 고발된 랭킹에 들지도 않았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롯데와 농심의 사례는 전혀 언급없이 삼양식품에서 수 없이 많은 하자가 발생한것처럼 교묘하게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c) 조선일보, 한국소비자원

 

 

 
관련기사 >>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 갓쉰동 ( 조선일보가 농심에 우호적이고 삼양식품을 죽여야 했는지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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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BlogIcon Bankruptcy Lawyer Chicago 2013.01.21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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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성어에 대한 배움의 흥취를 유발하는 데에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1. BlogIcon 죄선일보-농심 불매! 2015.08.14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을 속이고 흥한자 그 끝은 인과응보로 나타나겠지요. 그런데 댓글에 농심알바가 꾸준히도 활동하는군요.

(c) 중앙일보 던버 발행인 김영종 컬럼  '기업인 신춘호' 같은 정치인 어디 없소? <--크릭 

(김영종에 의하면 삼양식품회장이 어떠한 기업인지 잘 알려준 사례가 있습니다. 한번씩 크릭해보시기 바랍니다. )

 

최근 조선일보 불매운동과 조선일보 광고상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화답을 하듯이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은 조선일보에 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이와는 다르게 농심은 "일등기업에 광고를 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행동이다"라는 식으로 대응을 하였다. 이에 네티즌은 '새앙쥐' 새우깡을 만들어낸 농심을 불매운동 대상에 올렸다.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89년 삼양라면의 일명 공업용 우지라면 기사로 라면 시장의 6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삼양라면을 초토화시킨 적이 있다.

 

삼양식품의 입장에서 보면 조선일보가 참으로 두려웠을 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기업을 회복불능상태까지 몰아세운 언론이 아닌가 말이다. 당연히 보복이 따른다는 것도 잘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삼양은 조선일보에 반기를 든것을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반면에 조선일보의 도움으로 일약 라면업계의 1인자에 등극한 농심으로써는 은인인 조선일보를 배반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어찌되었던 이때 가장이득을 본 기업은 식물성 팜유를 쓴다는 농심에 돌아갔음은 자명하다. 그런데 소고기의 기름으로 만든 우지는 저급 농심의 <식물성 팜유>보다 고급유였고 96년 대법원 판결까지가서 '무죄'로 밝혀지지만 일단 제기불능 상태의 삼양라면은 현재까지 농심을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당시 우지라면사건때 농심의 신춘호가 "대한민국 라면산업 전체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농심의 연구원을 동원해서 '삼양라면'의 '우지'가 과학적으로 나쁜것이 아님을 검찰/경찰에 호소하였다'라고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농심의 '신춘호'회장을 참다운 기업인으로 칭송하고 있다.

 

김영종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현재 '미국소'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헐벗은 서민이고 이명박은 '삼양라면'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의 삶을 생각하는 정치인인데 이명박을 살리기 위해서 나서는 정치인이 없음 개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89년 삼양라면 '우지파동'를 일으킨 배후로 '농심'을 지목하고 있었다. 이유는 농심만이 우지를 사용하지 않고 싸구려 저급 식물성 팜유를 사용하면서도 소비자를 현혹하여 '식물성 팜유는 좋은것", "우지는 나쁜것이다"를 선전하고 있었으며 삼양라면이 붕괴되면 최대 이익을 보는 기업이 '농심'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영종과 신춘호가 간과한 것이 있다. '우지'라면를 고발하면 삼양라면만 다치지는 않는다.

 

'미국소'의 문제가 '한우'에 직격탄이 되는 이치와 같다.  비싼 '우지'를 사용한 '삼양라면'이 문제가 있다면 더싼 "팜유"를 사용하는 '농심라면'은 안전하냐? 소비자는 동물사료를 먹은 미국소에 문제가 있다면 한우는 문제가 없는거야? 처럼 굉장히 상식적인 판단을 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삼양라면'보다 규모가 적은 농심이 더 타격을 받는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신원미상의 '우지라면' 고발한 전략과는 다르게 '신춘호가 이야기 한것처럼 '농심'라면 뿐만 아니라 라면산업전체가 붕괴될 가능성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신춘호'의 입장에서는 삼양라면에 들어간 '우지'가 나쁘지 않다고 발을 벗고 나서야 할 입장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3가지 측면에서 농심의 전략은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첫째, 삼양라면을 몰아내고 농심라면을 1등기업으로 만들기

 

의도하지 않은 2가지 소득

 

둘째, 삼양라면을 모함한 대상에서 '농심'이 벗어나기 (알리바이 만들기)

셋째, 1등기업이 될 수 있는 찬스를 동종업체 감싸기 삼양라면이 문제없다는 기업가 정신을 발휘했다는 부수적인 효과로 농심의 신춘호를 양심적인 기업인으로 만들었다.

 

그러니 지금까지 중앙일보 김영종이 농심의 신춘호를 그리도 추앙 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미국소'와 '삼양라면'으로 몇가지 효과를 보려고 한 흔적이 농후하다.

 

ㅁ 이명박 살리기 (이명박은 삼양라면의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을 위하는자인데 국민이 우매한 언론에 속은 것이다. )

ㅁ '조선일보'는 그때도 나쁜신문이였다는 중앙일보와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그 당시 중앙일보 형태는 어떠했는지 찾아 본 적이 없다. 사실 찾아볼 생각을 안했다)

ㅁ '삼양 우지라면'처럼 미국소는 안전한 소다.

ㅁ 미국소의 광우병 우려는 일부언론의 왜곡으로 현재는 부화뇌동해서 혹하지만 결국에는 '미국소'는 안전하고 국민이 손해를 본다

ㅁ 불매운동 당하고 있는 농심은 나쁜기업이 아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농심'은 '롯데식품'에서 상호가 변경되었다. 네티즌들이 우려하고 있는 미국소를 수입한다는 롯데의 일원이라는 사실이다.

 

농심의 대주주는 농심홀딩스(32.72%)와 신춘호 회장(7.4%) 등으로 2세 경영인은 농심홀딩스 지분(신동원 농심 부회장 36.13%, 신동윤 율촌화학 사장 19.7%)을 통해 농심을 우회 소유하고 있다. 또 농심홀딩스가 그룹의 투자사업을 맡기보다는 비상장사(메가마트)를 통한 업종 확대(농심캐피탈 등)가 이뤄지는 것도 문제라는 지적이다. 

 

- 생쥐깡파동 농심 "하나를 보니 열을 알겠네" - 머니 투데이 기사

 

여러가지로 조선과 롯데와 농심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것이다.

 

또한가지 잼있는 사실은 조선일보가 식품위생을 빙자에 '삼양라면'를 '너트라면'으로 보복공격하고 있지만 '식품위생'에 농심을 포함한 롯데계열이 가장 많은 소비자 고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지난 2007년 8월부터 2008년 1월까지 6개월간 가공식품관련 안전위생 고발상담 1980건중 이물질 신고 1071건을 분석한 결과, 농심에서 제조한 가공식품에서 총 58건의 이물질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c)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8&articleId=4326 - 바긔벌레

 

조선일보가 고발한 '너트라면' 삼양식품은 한국소비자원에 고발된 랭킹에 들지도 않았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롯데와 농심의 사례는 전혀 언급없이 삼양식품에서 수 없이 많은 하자가 발생한것처럼 교묘하게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c) 조선일보, 한국소비자원

 

 

 
관련기사 >>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 갓쉰동 ( 조선일보가 농심에 우호적이고 삼양식품을 죽여야 했는지 알 수 있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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