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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이슈

콩고 어린이 마녀사냥 분노보다 차라리 고 앙드레김 조의금 보내겠다 에서 콩고 어린이 마녀사냥에 관한 내용을 방영하였다. 보는 내내 몇가지 이유로 불편함을 감출수가 없었다. 또한, 우리들의 자화상을 보는 듯 하였다. 콩고는 기독교관련 종교가 80%를 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기독교가 콩고의 토속신앙과 결합을 하여 토착화 하는 과정에서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녀사냥으로 수만명이 집에서 버려지고 길거리를 헤메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종교는 민족신앙과 결합을 하여 토착화과정을 겪는다. 그런데 마녀사냥은 토착화 과정을 겪으면서 사이비되었다는 말에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기독교 자체가 마녀사냥을 즐기던 종교였다. 예수도 귀신을 쫓아내는 퇴마사 역할에 충실했다. 스스로 귀신의 유혹을 겪기도 했다. 그런데 콩고의 마녀사냥이 사이비화 되었다라고 규정할 수 있을까? 오히려 원.. 더보기
뎬무 태풍 현재위치로 본, 태풍이 나쁘다건 편견 부제: 일본에 가미가제(신풍)가 있다면? 신라에도 신풍은 있었다. 태풍 뎨무가 시시각각 제주도를 넘어 태풍 현재위치는 한반도 남부로 이동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태풍 현재위치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를정도로 관심사이고 태풍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지만, 정말 태풍이 공포의 대상으로만 되었을까? 하는 것이 이글의 골자이다. 태풍에 대해서 알고보면 태풍의 진로나 태풍의 현재위치에 따라 태풍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은 넓어지지 않을까 한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선덕여왕은 자신의 죽을 날을 예측하고, 도리천에 뭍어 달라고 예언을 햇다. 하지만, 도리천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 불경에 나오는 도리천을 현세에서 찾으니, 신하들은 난감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물었다, 왕이시여, 불(佛)의 정토에 있다는 .. 더보기
해피선데이, 오타.음식 논란 KBS 노조 예능PD 죽이기 일환?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과 1박2일이 연일 언론의 도마위에 올라오고 있다. 그런데 남자의 자격에서 자막오타와 음식물 낭비에 대한 비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고 기사가 났다. 글쓴이는 글을 쓸 때나 타인의 글을 읽을 때 글의 전체적인 맥락과 논리적인 면을 보지 오타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리고 생각이 다르다고 배척하지도 않는다. 다만 논리적이지 못한 글이나 언행에는 비판적이긴 하다. 글을 발행 했다가 댓글로 오타를 지적을 받는 경우도 많다. 지적을 해주면 고맙기는 하다. 오히려 2~3페이지에 해당하는 글을 발행하는데 오타가 없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는가? 블로그 글을 발행하면서 오타수정까지 하면서 글을 발행할 만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면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몇단계 오타와 문맥오류 등 교정.교열과.. 더보기
중복 삼계탕 개고기 보양식를 바라보는 이중성과 편협함 최근 KBS1로 바뀐 미수다(미녀들의 수다)에서 초복 날을 맞이해서 각국의 보양식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다. 중국의 경우는 양뇌를 먹는다고 하고, 홍콩에서는 개구리를 사브사브 식으로 먹고, 오스트리아에서는 사슴고기를 먹고 다양한 보양식 문화를 소개시켜주고 있다. 또한, 한국의 복날(초복,중복,말복) 보양식뿐만 아니고 일반적으로 먹는 보양식에 대해서 삼계탕과 개고기를 맛나게 먹는 서양인을 조명시키므로 해서 개고기는 한국의 식문화이고 실제 외국인도 개고기를 먹어본다면 맛있을 것이라는 쪽으로 진행을 하였다. 서양인들이 뽑은 한국의 3대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김치, 비빔밥이라는 정보도 제공하였다. 이는 각국의 식문화를 간섭하지 말라는 무언의 압력과도 같은 것이다. 여기까지는 일반론적인 접근이니 별다른 의미.. 더보기
EBS강사 발언, 군대폄하일까? 군대에 대한 이중성이 문제 일요일 낮에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EBS강사 발언이 상위을 차지했다. 먼가 특별하게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하여 상위를 차지했는가를 찾아봤다. 그런데 전혀 상상하지 못한 군대폄하발언이 문제가 된 듯하다. 발언의 발단은 남자와 여성의 언어 사용에 대한 예시를 남자는 비표준형을 만들고, 여성은 표준형을 만든다는 것이다. 여성은 남성을 낳지만, 남성은 군대를 가서 사람을 죽이는 방법을 배우고 나온다고 한다는 요지다. “남자는 폭력적이고, 남자는 군대갔다왔다고 좋아하지요, 여자들에게 뭐 해달라고 때를 쓰지요. 남자는 군대가서 x이는 법을 배워 오지요, 멀 지키겠다는 거지요, 처음부터 안 배웠으면 세상은 평화로워요“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안티가 늘어날 것 같다”는 말을 첨언하다. 강사의 말 그대로 안티가 늘어났.. 더보기
이귀남 법무장관식 소통은 전화로 글 지우기?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트위터 구독자 1,000명을 기념으로 번개모임을 가졌다. 그래서 글쓴이는 이와 관련해서 2개의 글을 포스팅 하였다. 2010/07/12 - [시사] - 이귀남 법무장관 트위터 번개 비용 누가 냈나? 2010/07/13 - [시사] - 이귀남 도둑고양이가 된 미수다 크리스티나 부부? 첫 번째 글은 이귀남 개인이던 정치인 개인이던 상관없이 돈을 개인적으로 지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었다. 두 번째 글은 이귀남 장관이 정치인이던 개인이던 상관없이 법무부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라면 법무부의 자원인 인적. 물적 자원을 이용하면 안 된다는 골자의 글이었다. 그런데 법무부 쪽에서 전화를 해달라는 댓글이 올라왔다. 처음 이귀남 장관 트위터 관련 글이 아닌 전혀 다른 구미호 여우누이뎐 리뷰 2.. 더보기
최철호 폭행 강도잡은 SG위너비 김진호는 막을수 있을까? - 최철호 자진하차 최철호가 후배 연예인을 폭행한 이후 SBS의 추적보도로 cctv에 찍힌 영상이 공개되었다. cctv 영상에는 최철호가 후배 연예인 무릎을 꿇리고 머리를 때리는 장면이 찍혔으며 같은 일행인 손일권은 최철호를 말리기 보다는 방관하는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최철호와 손일권은 후배연예인을 때리는 광경을 목격하고 말리던 사람들과 시비가 붙었고, 최철호와 손일권은 한편이 되어 시민들과 폭력을 주고 받았다. 하지만 이에대해서는 SBS는 최철호 미공개 영상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미공개 영상을 공개해야 정확힌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맞은 후배는 최철호를 고소하지 않아서 불기소 처분을 받게 되었지만, 손일권과 다툰 시민들은 손일권이 고소를 하는 바람에 경찰의 조사를 받아야 한다. 이전 글에서 글쓴이는 최철호 사건.. 더보기
최철호 폭행사건 연루 시민 남일 같지 않는 경험담 동이에서 오태석의 심복으로 장희빈 파의 행동대장인 오윤역의 최철호와 홍태윤역의 손일권이 동이 촬영현장과 얼마 떨어지지 않는 횟집에서 함께한 여성 연예인(?)을 폭행한 사실이 SBS의 취재결과 밝혀졌습니다. 그동안 최철호는 자신은 여성을 때릴 이유가 없다고 완강히 부인했었고, 취재하던 기자에서 기사로 나간다면 “재미가 없다”라는 식으로 협박까지 하였지만, 근처 2층에 있던 CCTV가 최철호가 여성을 때리는 장면이 녹화된 것을 SBS가 공개하여 빼도 박도 못하는 수렁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최철호는 폭행을 인정하지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증거가 명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있었던가 봅니다. 어쨌든.. 더보기
아이돌 노출, 성범죄 줄이지만, 이성간 무관심이 우려된다 금요일 SBS 토론 프로에서 전원책은 성범죄의 원인으로 미디어의 잘못을 지적했다. 미디어에서 어린 여가수 노출이 성범죄를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들었으며 이들의 노출은 시청자들에게 성범죄에 대해서 무감각하게 한다고 했다. 또한, 성범죄가 늘어나는 원인으로 성매매를 금지한 것도 원인이라고 한다. 단순히 생각하면 전원책 말이 맞는 것처럼 보인다. 물론, 과도한 성적매력을 장사하는 것은 바른 것은 아니다. 여성을 성적대상으로만 생각하는 제작자의 문제이고,섹시하다는 말은 칭찬으로 받아들이지만, 성적매력이 있다는 말은 욕으로 받아들이는 연예인들과 이를 소비하는 시청자의 문제일 뿐이다. 성적매력과 섹시는 같은 뜻일 뿐이다. 자신들이 정확히 노래가 아닌 무엇을 팔고 있는지를 아는게 우선이다. 그런데 정말 전원책의 말한 .. 더보기
부럽기만한 고은아 미르 남매 왜 문제되나? 고은아 미르가 누군지도 몰랐다. 하지만, 포털의 모든 곳에서 고은아 미르가 도배를 하고 있다. 그런데 좀 의외의 반응들이다. 별로 이상할 것도 없는 누나가 동생에게 하는 뽀뽀를 보고, 뽀뽀가 아닌 키스이고 남매간을 넘은 이성간의 키스라고 한다. 당사자가 아니면 알 수없는 게 뽀뽀와 키스의 차이다. 뽀뽀가 키스도 될 수 있고, 키스도 뽀뽀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입술에 하면 키스고, 볼이나 이마에 하는 게 뽀뽀라고 하는 정의는 극히 협소한 정의에 불과하다. 그들의 뽀뽀는 그들만이 알 수 있는 것이다. 한쪽의 일방적인 성적인 생각이라면 추행이 될 수도 있고, 아무 감정이 없다면 그냥 남매간의 우애를 다지는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좋게 보면 한없이 좋은 남매간의 우애를 보는 것 같고, 나쁘게 보기 시작하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