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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덕만이 될것인가? 미실이 될것인가? 여인으로 돌아간 덕만 : 미실과 대적하기 위하여 개양자가 둘로 갈라지는 날 천명과 덕만을 낳았다고 대국민선언을 한다. 마야는 "국조의 예언 전부가 전해지지 않고 "어출쌍생하면 성골남진한다"는 말만 전해져서 "덕만을 버릴수 밖에 없었다고"고 한다. 200년전 실성왕 말년에 사라져서 이제야 발견된 예언의 전말을 모른체 그런 패륜적인 행동을 저질러 결국은 천명까지 잃게 되었다"고 한다. 투덜이 하종에게 세종은 이야기를 한다. "어쩌겠느냐? 황실이 짜고 치는 고스톱을 치는데 어찌하겠느냐? 이에 미생은 이에 맞장구를 친다. 마야는 국조의 예언대로 새로운 하늘을 열 수 있도록 덕만에게 제자리를 찾게 해달라고 대국민 호소를 한다. 용서는 힘이 있을때 하는것 진평은 백성들의 앞으로 나아가 모든 것은 "짐의 죄니라. 그.. 더보기
덕만이 될것인가? 미실이 될것인가? 여인으로 돌아간 덕만 : 미실과 대적하기 위하여 개양자가 둘로 갈라지는 날 천명과 덕만을 낳았다고 대국민선언을 한다. 마야는 "국조의 예언 전부가 전해지지 않고 "어출쌍생하면 성골남진한다"는 말만 전해져서 "덕만을 버릴수 밖에 없었다고"고 한다. 200년전 실성왕 말년에 사라져서 이제야 발견된 예언의 전말을 모른체 그런 패륜적인 행동을 저질러 결국은 천명까지 잃게 되었다"고 한다. 투덜이 하종에게 세종은 이야기를 한다. "어쩌겠느냐? 황실이 짜고 치는 고스톱을 치는데 어찌하겠느냐? 이에 미생은 이에 맞장구를 친다. 마야는 국조의 예언대로 새로운 하늘을 열 수 있도록 덕만에게 제자리를 찾게 해달라고 대국민 호소를 한다. 용서는 힘이 있을때 하는것 진평은 백성들의 앞으로 나아가 모든 것은 "짐의 죄니라. 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