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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청와대와 탈레반측에서 상방간에 직접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최근 직간접적으로 탈레반측과 접촉을 하고 있으며 아프카니스탄 주 정부도 한국의 탈레반측과의 직접협상에 나서는 것에 동의를 하였다. 한국의 이같은 행동은 이해 당사국으로 당연히 해야할 사항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일어나고 "정부가 탈레반과 직접협상에 임하라"는 일부의 의견에 많은 이들은 "정부가 직접 탈레반측과 대화를 하는 것은 전세계의 지탄을 받을 것이고, 해당국인 아프카니스탄을 자극하는 것이니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번 피랍사건의 이해 당사국은 아프카니스탄 정부, 탈레반, 한국, 미국의 다자간의 문제이다. 특히 이번 사건의 핵심은 미국이라는 것은 미국도 알고 있고 아프카니스탄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알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핵심 당사국임에도 불구하고 한발떨어져 있는 듯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협상를 지지한다고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지속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를 공격하고 있다. 
 
청와대의 최근 발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속적으로 "군사적인 구출작전은 안된다","탈레반을 자극한 군사작전도 안된다"라고 말하고 있다. 청와대의 이런 일련의 발언은 아프카니스탄정부나 미국은 한국의 의사를 무시하고 군사 구출작전도 고려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AP통신의 "인질 구출작전을 시도했다"는 오보사건으로 들어났지만, 실제적으로 일련의 군사적인 행동이 탈레반을 압박하고 있으며, 탈레반이 오판하여 인질을 살해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된다.  이는 언론의 오보가 아닌 미국이 이번 사건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음을 드러낸 것이다.
 
이런 정황는 탈레반의 고위인사가 미국의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주 초 (2007년 7월 30~1일)사이에 탈레반이 인질을 잡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 탈레반을 공격하는 시도가 있었다 그래서 인질들을 파키스탄지역으로 소개를 시켰다"는 것으로 들어났다.
 
이전에 배형규목사와 심성민의 사망도 탈레반과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인해서 발생한 사건임을 유추할 수 있다.
 
배형규 목사가 사망하기 전 인질중 여성 6명과 남성 2명이 탈레반측으로 부터 한국측에 인도되는 과정에서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탈레반측의 반군 수십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탈레반의 사령관급 반군이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일련의 사건이 강성 탈레반을 자극하여 인질은 한국측에 인도되지 못했고 오히려 백형규 목사가 수십발의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미루어 "8명의 인질 한국측 인도"와 "탈레반측의 인질구출 작전 돌입"이라는 두개의 오보같은 기사는 실제로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이 군사작전을 끊임없이 시도하려했다는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
 
미국은 인질사건에 사사건건 탈레반을 자극하는 군사공격의 방해공작(?)을 하고, "인질교환은 없다"라고 공공연히 발언하고 있고, "테러단체와는 협상이 없다"라는 것을 견지하는 듯 하다. 오히려 미국의 행동은 탈레반에게 "어서 빨리 인질을 죽여라"라는 시위와도 같다.
 
2007년 8월 2일 청와대는 "현재 군사적인 인질구출작전은 있어서도 안되고 더 나아가 탈레반측을 자극할 수 있는 군사작전에도 한국은 반대한다"고 말한 것이다. 청와대의 이번 발언은 적절하다고 하겠으나 한미FTA에서와 같이 국민에게 <자신감>을 가지로 할 것이 아니라 노무현 본인이 미국에 <자신감>을 가지고 한발 더 나아가 미국에 동맹국으로써 당당하게 요구하여야 한다. 그래야 혹시 모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의 오판을 막는 방법이다.
 
미국의 "테러단체와의 협상은 없다"라는 말은 미국이나 전세계를 속이는 행동이다. 
 
천정배 의원이 2007년 8월 1일 언론에 공개한것 처럼 미국은 최소한 3번의 자국의 인질사건에 대해서 협상을 하였다는 증거가 있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대테러전쟁>에 한국이 미국과의 군사적 동맹으로 군대를 파견함으로 발생하였는데 맹방인 한국의 인질 23인은 미국의 자국민 1인의 가치보다도 저 평가하고 있다.
 
ㅁ 1999년 콜롬비아 인질 사건도 5만 달러 안팎의 현금으로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ㅁ 2000년 10월에는 미국인 5명 포함을 포함 석유회사 직원 10명이 에콰도르에서 대중해방군(EPL)에 납치됐다.
당시 인질석방 협상을 벌이던 중 미국인 1명이 살해되기도 했으며, 결국 석유회사가 몸값 1300만 달러를 지불하면서 인질극을 해결했다.
ㅁ 2006년 1월 미국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의 프리랜서 기자 질 캐롤이 바그다드에서 무장세력에게 납치됐다. 
미국은 '비타협 원칙'을 깨고 수용소에 억류 중이던 이라크 여성 5명과 맞교환 하는 식으로 사태를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카니스탄 또한 이탈리아 여기자  피랍사건에서 탈레반 포로5명과 교환한 전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에서는 미국과 함께 "테러단체와는 협상은 없다"는 누구도 믿지 않는 말만을 반복하고 있다.
 
만약, 탈레반측의 <인질교환>요구를 들어주면 지속적으로 다른 테러단체가 인질작전을 구사할것이라고 하지만, 이미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어긴 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아마도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은 한국군의 년말 철수로 인해서 한국에게 더이상 군사/민사적인 도움도 받을 수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줄것도 없다는 입장을 견지 하는 것 같다.
 
어쩌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는 한국의 인질이 모두 희생되길 바라는 지도 모른다.
 
그래야 한국에서 반탈레반정서가 생겨 기존 동의다산부대의 년말 철군을 철회하고 오히려 보다 많은 전투병을 파병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는 미국이나 아프칸 정부의 오판이 될것이다.
 
일단 한국 정부는 한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의 동맹국으로 <테러와의 전쟁>에 참여하였다. 그런데 이번 한국민이 피해를 본다면 한국의 속담처럼 <구해(도와)주고 빰맞는다>다는 속담처럼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를 더이상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낙인을 찍을 것이다. 물론, 아프카니스탄 정부로써는 한국군의 철군으로 한국으로 부터 더이상 얻어 먹을 꿀물이 없기 때문에 한국보다는 미국의 눈치를 살피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구호단체와 NGO들도 아프카니스탄을 신뢰하지 못하여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정부가 보호해주지 못하는 자국민이 고스라니 피해를 보게 될것이 자명하다. 그들은 탈레반보다는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을 비방할 것이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한 아프카니스탄의 혼란을 아프카니스탄정부와 미국이 스스로 자초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이처럼 참전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파병국 민간인의 피해를 동맹국이나 해당국가정부가 지켜주지 않는다면 누가 더이상 미국의 깃발아래 모일려고 할것이며,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인적, 물적, 금전적, 군사적인 도움을 주었는데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의해서 자국민이 위기에 처하고 살상까지 당했다면 누가 위기에 처한 나라에 파병하고 지원을 할것인가.
 
더나아가 한국내에서 들불처럼 일어나는 반아프카니스탄정부와 반미정서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이번 피랍사건으로 맹방의 우애를 저버린 쪽이 한국이 아닌 아프칸과 미국임을 전세계 누가 모르겠는가?
 
 
이는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아주 작은 하나를 지키기 위해서 수 많은 이득을 버리는 <소탐대실>이다.
 
한국정부는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위와 같이 압박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래야 할말하는 노무현이 되지 않겠는가?
 
국민에 막말해도 좋으니 미국에 할말하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
 
관련글 :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6]
탈레반의 납치. 한국은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라  [6]
 
포플 ( http://www.4ple.co.kr ) 사람 사는 이야기..
 국민에 막말 OK, 미국에 할말 OK?  [20]<--- 클릭..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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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청와대와 탈레반측에서 상방간에 직접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최근 직간접적으로 탈레반측과 접촉을 하고 있으며 아프카니스탄 주 정부도 한국의 탈레반측과의 직접협상에 나서는 것에 동의를 하였다. 한국의 이같은 행동은 이해 당사국으로 당연히 해야할 사항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일어나고 "정부가 탈레반과 직접협상에 임하라"는 일부의 의견에 많은 이들은 "정부가 직접 탈레반측과 대화를 하는 것은 전세계의 지탄을 받을 것이고, 해당국인 아프카니스탄을 자극하는 것이니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번 피랍사건의 이해 당사국은 아프카니스탄 정부, 탈레반, 한국, 미국의 다자간의 문제이다. 특히 이번 사건의 핵심은 미국이라는 것은 미국도 알고 있고 아프카니스탄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알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핵심 당사국임에도 불구하고 한발떨어져 있는 듯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협상를 지지한다고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지속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를 공격하고 있다. 
 
청와대의 최근 발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속적으로 "군사적인 구출작전은 안된다","탈레반을 자극한 군사작전도 안된다"라고 말하고 있다. 청와대의 이런 일련의 발언은 아프카니스탄정부나 미국은 한국의 의사를 무시하고 군사 구출작전도 고려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AP통신의 "인질 구출작전을 시도했다"는 오보사건으로 들어났지만, 실제적으로 일련의 군사적인 행동이 탈레반을 압박하고 있으며, 탈레반이 오판하여 인질을 살해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된다.  이는 언론의 오보가 아닌 미국이 이번 사건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음을 드러낸 것이다.
 
이런 정황는 탈레반의 고위인사가 미국의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주 초 (2007년 7월 30~1일)사이에 탈레반이 인질을 잡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 탈레반을 공격하는 시도가 있었다 그래서 인질들을 파키스탄지역으로 소개를 시켰다"는 것으로 들어났다.
 
이전에 배형규목사와 심성민의 사망도 탈레반과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인해서 발생한 사건임을 유추할 수 있다.
 
배형규 목사가 사망하기 전 인질중 여성 6명과 남성 2명이 탈레반측으로 부터 한국측에 인도되는 과정에서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탈레반측의 반군 수십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탈레반의 사령관급 반군이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일련의 사건이 강성 탈레반을 자극하여 인질은 한국측에 인도되지 못했고 오히려 백형규 목사가 수십발의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미루어 "8명의 인질 한국측 인도"와 "탈레반측의 인질구출 작전 돌입"이라는 두개의 오보같은 기사는 실제로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이 군사작전을 끊임없이 시도하려했다는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
 
미국은 인질사건에 사사건건 탈레반을 자극하는 군사공격의 방해공작(?)을 하고, "인질교환은 없다"라고 공공연히 발언하고 있고, "테러단체와는 협상이 없다"라는 것을 견지하는 듯 하다. 오히려 미국의 행동은 탈레반에게 "어서 빨리 인질을 죽여라"라는 시위와도 같다.
 
2007년 8월 2일 청와대는 "현재 군사적인 인질구출작전은 있어서도 안되고 더 나아가 탈레반측을 자극할 수 있는 군사작전에도 한국은 반대한다"고 말한 것이다. 청와대의 이번 발언은 적절하다고 하겠으나 한미FTA에서와 같이 국민에게 <자신감>을 가지로 할 것이 아니라 노무현 본인이 미국에 <자신감>을 가지고 한발 더 나아가 미국에 동맹국으로써 당당하게 요구하여야 한다. 그래야 혹시 모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의 오판을 막는 방법이다.
 
미국의 "테러단체와의 협상은 없다"라는 말은 미국이나 전세계를 속이는 행동이다. 
 
천정배 의원이 2007년 8월 1일 언론에 공개한것 처럼 미국은 최소한 3번의 자국의 인질사건에 대해서 협상을 하였다는 증거가 있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대테러전쟁>에 한국이 미국과의 군사적 동맹으로 군대를 파견함으로 발생하였는데 맹방인 한국의 인질 23인은 미국의 자국민 1인의 가치보다도 저 평가하고 있다.
 
ㅁ 1999년 콜롬비아 인질 사건도 5만 달러 안팎의 현금으로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ㅁ 2000년 10월에는 미국인 5명 포함을 포함 석유회사 직원 10명이 에콰도르에서 대중해방군(EPL)에 납치됐다.
당시 인질석방 협상을 벌이던 중 미국인 1명이 살해되기도 했으며, 결국 석유회사가 몸값 1300만 달러를 지불하면서 인질극을 해결했다.
ㅁ 2006년 1월 미국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의 프리랜서 기자 질 캐롤이 바그다드에서 무장세력에게 납치됐다. 
미국은 '비타협 원칙'을 깨고 수용소에 억류 중이던 이라크 여성 5명과 맞교환 하는 식으로 사태를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카니스탄 또한 이탈리아 여기자  피랍사건에서 탈레반 포로5명과 교환한 전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에서는 미국과 함께 "테러단체와는 협상은 없다"는 누구도 믿지 않는 말만을 반복하고 있다.
 
만약, 탈레반측의 <인질교환>요구를 들어주면 지속적으로 다른 테러단체가 인질작전을 구사할것이라고 하지만, 이미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어긴 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아마도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은 한국군의 년말 철수로 인해서 한국에게 더이상 군사/민사적인 도움도 받을 수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줄것도 없다는 입장을 견지 하는 것 같다.
 
어쩌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는 한국의 인질이 모두 희생되길 바라는 지도 모른다.
 
그래야 한국에서 반탈레반정서가 생겨 기존 동의다산부대의 년말 철군을 철회하고 오히려 보다 많은 전투병을 파병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는 미국이나 아프칸 정부의 오판이 될것이다.
 
일단 한국 정부는 한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의 동맹국으로 <테러와의 전쟁>에 참여하였다. 그런데 이번 한국민이 피해를 본다면 한국의 속담처럼 <구해(도와)주고 빰맞는다>다는 속담처럼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를 더이상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낙인을 찍을 것이다. 물론, 아프카니스탄 정부로써는 한국군의 철군으로 한국으로 부터 더이상 얻어 먹을 꿀물이 없기 때문에 한국보다는 미국의 눈치를 살피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구호단체와 NGO들도 아프카니스탄을 신뢰하지 못하여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정부가 보호해주지 못하는 자국민이 고스라니 피해를 보게 될것이 자명하다. 그들은 탈레반보다는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을 비방할 것이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한 아프카니스탄의 혼란을 아프카니스탄정부와 미국이 스스로 자초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이처럼 참전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파병국 민간인의 피해를 동맹국이나 해당국가정부가 지켜주지 않는다면 누가 더이상 미국의 깃발아래 모일려고 할것이며,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인적, 물적, 금전적, 군사적인 도움을 주었는데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의해서 자국민이 위기에 처하고 살상까지 당했다면 누가 위기에 처한 나라에 파병하고 지원을 할것인가.
 
더나아가 한국내에서 들불처럼 일어나는 반아프카니스탄정부와 반미정서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이번 피랍사건으로 맹방의 우애를 저버린 쪽이 한국이 아닌 아프칸과 미국임을 전세계 누가 모르겠는가?
 
 
이는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아주 작은 하나를 지키기 위해서 수 많은 이득을 버리는 <소탐대실>이다.
 
한국정부는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위와 같이 압박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래야 할말하는 노무현이 되지 않겠는가?
 
국민에 막말해도 좋으니 미국에 할말하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
 
관련글 :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6]
탈레반의 납치. 한국은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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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에 막말 OK, 미국에 할말 OK?  [20]<--- 클릭..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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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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