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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월천대사의 떡밥 첨성대

300
덕만은 미실과 다르게 월천을 꼬신 떡밥은 첨성대였다. 이는 대가야처럼 비공개적으로 하늘을 살피지 않고, 미실처럼 격물을 이용해서 하늘의 뜻으로 혹세무민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하늘을 살피게 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첨성대는 정말 하늘을 별을 살피고, 천문을 관찰하는 관측소 였을까?

좁디 좁은 첨성대의 꼭대기 창으로 하늘을 보면 얼마나 볼것인가? 첨성대는 실지로 하늘과 신라를 연결하는 통로인것이다.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는 나정(#)에서 태어났다. 혁거세의 부인인 알영은 알천의 우물(#)에서 닭의 부리 모양의 허물을 벗고, 환골탈태하였다. 그래서 나정에 신궁을 짓고 제사를 지내는 신라, 어찌보면 고구려의 상징이라고 보기보다는 신라 신국의 건국 상징이 #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미치게 되었다, 그만큼 우물(#)은 신라에게는 땔 수 없는 상징이 된다.

 

 

또한, 북두칠성은 국자 모양이다. 은하수의 우물(#)을 퍼올리는 국자. 이 또한, (#)의 상징이 된다. 첨성대의 상단 (#) 모양도 하늘과 통하는 우물을 상징하고 있다. 글쓴이는 첨성대를 별을 관찰하는 용도가 아닌 하늘과 통하는 우물이며, 하늘을 담는 그릇이고 거울이다.  즉 신라의 나정을 상징화 했다고 생각한다.

 

돼지가 우물에 빠지 듯 삼국사기 곳곳엔 우물에서 용이 하늘로 올랐다는 기사를 종종 발견하게 된다. 우물과 용과 북두는 하나의 상징처럼 느껴진다.

 

선덕여왕에서 선덕과 천명과 유신은 북두의 정기를 타고난 상징들이 아닌가?

 

(#) 문양을 신라의 상징으로 만든 선덕여왕의 역발상이 참으로 재밌다.


사극으로 인해 역사는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를 알아가는 과정이니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공부재료가 될 것 같다.  몰랐던 부분이나 잘못알고 있던 부분을, 잠시 잊고 있었던 부분을 알아가는 과정이 기쁠때가 있다.

 

선덕여왕에서 연기자들의 톡톡튀는 연기를 보는 재미도 있지만, 선덕여왕의 다음 행보가 어떻게 전개되어 나타날지 자못 궁금해 진다. 그래서 사극은 나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준다.

PS 왜 '#'은 고구려의 상징문양이고, 광개토대왕의 상징인데 신라의 상징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광개토태왕의 호우십우총에서 나온 배(그릇)를 빼고, 고구려 한강방어선인 아차산성에서 나온 '#' 질그릇 빼면, 또다른 것 있던가요? 천신족의 상징이 하늘을 비추는 거울인 우물일 수 있다는 생각도 있겠지요. 물론, 고구려의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고구려는 광개토왕 남진 이후 실질적으로 신라를 약 50~70여년 정도는 지배하고 있었으닌까요  

재미가 있거나 도움이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추천해주시고, 따끈한 최신 기사도 추천해 드립니다.
2009/08/26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덕만의 꽃놀이패 일식, 개고생하는 비담
2009/08/27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일식 없다는데 정말 없었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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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labyrint 2009.08.26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반의꿈님, 트랙백 좀 걸고 갈께요...

    트랙백의 힘이 강한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BlogIcon 대한민국 황대장 2009.08.26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알면 사극이 잘 보이는군요...
    마냥부럽기만 하는요.
    부러움을 안고 갑니다 ㅋ

  4. BlogIcon 영웅전쟁 2009.08.26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재미있다는 오늘은 ㅋ
    다음편 빠른 송고 부탁드립니다.
    뭐....
    이반의꿈님이야 어깨가 녹아나든 말든 ㅎㅎ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5. soojinoppa 2009.08.26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디 너무 자주. 월식 일식이 나타 나지 않나요 ??

    • BlogIcon 이반의꿈 2009.08.26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주 일어나진 않지요.. 자주 일어난다면 기록할 이유도 없거든요.. 이번 8월 초(?)에 있었던 개기일식도 70만에 온건데용.. ㅋㅋ

      물론, 지구 어디선가는 일식과 월식이 있지요..

  6. dragon 2009.08.26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성대의 콜라병모양의 섹시한 허리선은 태양의 황도대와 일치함!

  7. 콜라는 리필 2009.08.26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대신 井로 교체 건의 합니다.

    우물의 한자는 샾(#)이 아니라

    우물 정(井)자 입니다.

  8. 주워들은 지식 2009.08.26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국사공부할때 선생님이 첨성대는 하늘을 관측하는거라 들었습니다.
    어떻게 관측을 하느냐면
    그 위로 올라가서 하늘을 보는게 아니라
    첨성대 안에서 위를 올려다 보면
    하늘이 사각틀 안에 보이게 되지요
    그 정해진 사각특 안에서 별의 이동을 보고 관측하는거라 들었거든요..
    그냥 하늘만 봐서는 별이 이동하는지 마는지 알기 어렵지만
    오늘 첨성대 안에서 본 사각틀 안의 별의 위치와
    다음날 보는 별의 위치들을 계속 표시하다 보면
    별의 이동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 BlogIcon 이반의꿈 2009.08.26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올라가고 내려가고 개고생이죠.. 매일..

      그런데 문이 없잖아요.. 첨성대에는.. 그러니 문을 만들 필요성이 없는 구조물이였다는 말이지요.. 가끔 들어가서 청소만 하면 끝나는 구조물..

  9. dmdma 2009.08.26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성대 꼭대기엔 뭔가를 설치한듯한 흔적도 있다고 하더군요. 관측용 이라면 뭔가 특별한 기구가 꼭대기에 있었을 겁니다.

    • BlogIcon 이반의꿈 2009.08.26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흔적이 있기는 합니다.. 창처럼 생긴곳에 사다리를 걸었음직한 흔적..

      그 흔적이 첨성대가 천체관측용이 아니라는 증거가 됩니다..

      천체관측을 사다리 걸고 들어가서 사다리 걸고 내려가서 관찰을 하겠습니깡..

      해시계나 달시계라고 하면 그럴뜻하지만..

      신라에는 아주 정교한 물시계가 있다는 기록도 있거든요.. 그리고 움직이는 만불상도 있었구요.

  10. 호오 2009.08.26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성대의 역할에 대해서는 다양한 추측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실물을 보고 이 높지도 않은 건물에 문도 없는데 이것이 도대체 어떻게 천문관측에 쓰였다는 것일까 궁금하였지요. 현대인이 모르는 다른 용도가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신라의 석굴암의 불상의 이마에 박힌 보석도 일출 시 특별한 용도가 있다는 설도 있었는데... 규모는 작지만 마치 피라미드 같은 미스테리가 있는 것 같아요.

    • BlogIcon 이반의꿈 2009.08.26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합리적인 이유가 없거든요. 그속에 들어가서 하늘을 관찰했다.

      차라리 1인 감옥이라고 하면 그럴듯 하지만.. ㅋㅋ

  11. ? 2009.08.2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역사스페셜에 나왔던 첨성대 편 찾아서 봐보세요
    천체관측 하던 곳 맞음
    사다리 타고 창으로 들어간 다음 그 안에서 다시 사다리 타고 위로 올라가는 거임 내려가는게 아니라
    그 창문 위치까지 자갈이랑 모래로 쌓여있거든요
    그걸 밖에서 한번네 올라가면 위험할 수도 있고 하여튼 역사스페셜 첨성대편 있음

    • BlogIcon 이반의꿈 2009.08.26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이미 다 봤는데용.. 올라가면 내려가야 겠지요..
      첨성대의 구조가 그렇습니다. 보시는 보와 같이 몸하나 들어갈 정도의 창문이 2개 나 있으니요..

      그 당시도 합리적으로 생각한답니다. 물론, 그 당시 기준이지만,. 매일 관찰해야할 하늘을 .. 문도 만들지 않고, 사다리를 타고 기어 올라 다녔겠습니까?

    • ? 2009.08.26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땅밑으로로 단이 쌓여있고 창문 높이까지 자갈과 모래가 들어있어 지금까지 보존되어있다고 하는데 보존을 위해서 그랬을 지도 모르겠죠 좀 불편해 보이는 건 사실이지만 ㅋ
      하지만 첨성대가 생겨난 후에 300년동안의 천채 관측량이 그 전 700년동안의 관측량보다 몇 배 이상 증가했다고 하니까요.. 혹시 미래에 타임머신이라도 나오면 밝혀지겠죠 뭐 ㅋㅋㅋ

    • BlogIcon 이반의꿈 2009.08.2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그럴수도용..

  12. 이혜인 2009.08.27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도 많은 블로그를 거치지만
    댓글을 다는건 처음이네요

    역사에 관심도 없고 무지한데
    드라마 선덕여왕에 반해 삼국사기까지 질렀답니다.
    지르긴했지만 책만으로는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고
    인터넷 자료는 방대하니
    다시 호기심과 흥미가 떨어지고 있을때
    좋은 블로그를 찾은듯 해 기분이 좋습니다.

    개인의 블로그라도 이런 수고로움 하기 힘드실텐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앞으로
    재밌는글 많이 부탁드려요~~

  13. 잘봤습니다. 허나 2009.08.27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집이 좀 있으시네요. 본인의 의견이 모두 맞다는 내심을 좀 고치셨으면..

  14.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6. BlogIcon visit website 2012.07.14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징이라기 보다는 광개토대왕의 상징이었지요. 중국에서는 장수들의 깃

  17. BlogIcon Gennie 2012.09.2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국사기 곳곳엔 우물에서 용이 하늘로 올랐다는 기사를 종종 발견하게 된다. 우물과 용과 북두는 하나의 상징처럼 느

  18. BlogIcon electric fence for dogs cruel 2012.11.03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19. BlogIcon electric fence for dogs cruel 2012.11.03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20. BlogIcon powdered eggs backpacking 2012.11.06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북두칠성은 국자 모양이다. 은하수의 우물(#)을 퍼올리는 국자. 이 또한, (#)의 상징이 된다. 첨성대의 상단 (#) 모양도 하늘과 통하는 우물을 상징하고 있다.

  21. BlogIcon inground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월천대사의 떡밥 첨성대

300
덕만은 미실과 다르게 월천을 꼬신 떡밥은 첨성대였다. 이는 대가야처럼 비공개적으로 하늘을 살피지 않고, 미실처럼 격물을 이용해서 하늘의 뜻으로 혹세무민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하늘을 살피게 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첨성대는 정말 하늘을 별을 살피고, 천문을 관찰하는 관측소 였을까?

좁디 좁은 첨성대의 꼭대기 창으로 하늘을 보면 얼마나 볼것인가? 첨성대는 실지로 하늘과 신라를 연결하는 통로인것이다.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는 나정(#)에서 태어났다. 혁거세의 부인인 알영은 알천의 우물(#)에서 닭의 부리 모양의 허물을 벗고, 환골탈태하였다. 그래서 나정에 신궁을 짓고 제사를 지내는 신라, 어찌보면 고구려의 상징이라고 보기보다는 신라 신국의 건국 상징이 #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미치게 되었다, 그만큼 우물(#)은 신라에게는 땔 수 없는 상징이 된다.

 

 

또한, 북두칠성은 국자 모양이다. 은하수의 우물(#)을 퍼올리는 국자. 이 또한, (#)의 상징이 된다. 첨성대의 상단 (#) 모양도 하늘과 통하는 우물을 상징하고 있다. 글쓴이는 첨성대를 별을 관찰하는 용도가 아닌 하늘과 통하는 우물이며, 하늘을 담는 그릇이고 거울이다.  즉 신라의 나정을 상징화 했다고 생각한다.

 

돼지가 우물에 빠지 듯 삼국사기 곳곳엔 우물에서 용이 하늘로 올랐다는 기사를 종종 발견하게 된다. 우물과 용과 북두는 하나의 상징처럼 느껴진다.

 

선덕여왕에서 선덕과 천명과 유신은 북두의 정기를 타고난 상징들이 아닌가?

 

(#) 문양을 신라의 상징으로 만든 선덕여왕의 역발상이 참으로 재밌다.


사극으로 인해 역사는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를 알아가는 과정이니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공부재료가 될 것 같다.  몰랐던 부분이나 잘못알고 있던 부분을, 잠시 잊고 있었던 부분을 알아가는 과정이 기쁠때가 있다.

 

선덕여왕에서 연기자들의 톡톡튀는 연기를 보는 재미도 있지만, 선덕여왕의 다음 행보가 어떻게 전개되어 나타날지 자못 궁금해 진다. 그래서 사극은 나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준다.

PS 왜 '#'은 고구려의 상징문양이고, 광개토대왕의 상징인데 신라의 상징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광개토태왕의 호우십우총에서 나온 배(그릇)를 빼고, 고구려 한강방어선인 아차산성에서 나온 '#' 질그릇 빼면, 또다른 것 있던가요? 천신족의 상징이 하늘을 비추는 거울인 우물일 수 있다는 생각도 있겠지요. 물론, 고구려의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고구려는 광개토왕 남진 이후 실질적으로 신라를 약 50~70여년 정도는 지배하고 있었으닌까요  

재미가 있거나 도움이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추천해주시고, 따끈한 최신 기사도 추천해 드립니다.
2009/08/26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덕만의 꽃놀이패 일식, 개고생하는 비담
2009/08/27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일식 없다는데 정말 없었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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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labyrint 2009.08.26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반의꿈님, 트랙백 좀 걸고 갈께요...

    트랙백의 힘이 강한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BlogIcon 대한민국 황대장 2009.08.26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알면 사극이 잘 보이는군요...
    마냥부럽기만 하는요.
    부러움을 안고 갑니다 ㅋ

  4. BlogIcon 영웅전쟁 2009.08.26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재미있다는 오늘은 ㅋ
    다음편 빠른 송고 부탁드립니다.
    뭐....
    이반의꿈님이야 어깨가 녹아나든 말든 ㅎㅎ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5. soojinoppa 2009.08.26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디 너무 자주. 월식 일식이 나타 나지 않나요 ??

    • BlogIcon 이반의꿈 2009.08.26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주 일어나진 않지요.. 자주 일어난다면 기록할 이유도 없거든요.. 이번 8월 초(?)에 있었던 개기일식도 70만에 온건데용.. ㅋㅋ

      물론, 지구 어디선가는 일식과 월식이 있지요..

  6. dragon 2009.08.26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성대의 콜라병모양의 섹시한 허리선은 태양의 황도대와 일치함!

  7. 콜라는 리필 2009.08.26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대신 井로 교체 건의 합니다.

    우물의 한자는 샾(#)이 아니라

    우물 정(井)자 입니다.

  8. 주워들은 지식 2009.08.26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국사공부할때 선생님이 첨성대는 하늘을 관측하는거라 들었습니다.
    어떻게 관측을 하느냐면
    그 위로 올라가서 하늘을 보는게 아니라
    첨성대 안에서 위를 올려다 보면
    하늘이 사각틀 안에 보이게 되지요
    그 정해진 사각특 안에서 별의 이동을 보고 관측하는거라 들었거든요..
    그냥 하늘만 봐서는 별이 이동하는지 마는지 알기 어렵지만
    오늘 첨성대 안에서 본 사각틀 안의 별의 위치와
    다음날 보는 별의 위치들을 계속 표시하다 보면
    별의 이동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 BlogIcon 이반의꿈 2009.08.26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올라가고 내려가고 개고생이죠.. 매일..

      그런데 문이 없잖아요.. 첨성대에는.. 그러니 문을 만들 필요성이 없는 구조물이였다는 말이지요.. 가끔 들어가서 청소만 하면 끝나는 구조물..

  9. dmdma 2009.08.26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성대 꼭대기엔 뭔가를 설치한듯한 흔적도 있다고 하더군요. 관측용 이라면 뭔가 특별한 기구가 꼭대기에 있었을 겁니다.

    • BlogIcon 이반의꿈 2009.08.26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흔적이 있기는 합니다.. 창처럼 생긴곳에 사다리를 걸었음직한 흔적..

      그 흔적이 첨성대가 천체관측용이 아니라는 증거가 됩니다..

      천체관측을 사다리 걸고 들어가서 사다리 걸고 내려가서 관찰을 하겠습니깡..

      해시계나 달시계라고 하면 그럴뜻하지만..

      신라에는 아주 정교한 물시계가 있다는 기록도 있거든요.. 그리고 움직이는 만불상도 있었구요.

  10. 호오 2009.08.26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성대의 역할에 대해서는 다양한 추측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실물을 보고 이 높지도 않은 건물에 문도 없는데 이것이 도대체 어떻게 천문관측에 쓰였다는 것일까 궁금하였지요. 현대인이 모르는 다른 용도가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신라의 석굴암의 불상의 이마에 박힌 보석도 일출 시 특별한 용도가 있다는 설도 있었는데... 규모는 작지만 마치 피라미드 같은 미스테리가 있는 것 같아요.

    • BlogIcon 이반의꿈 2009.08.26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합리적인 이유가 없거든요. 그속에 들어가서 하늘을 관찰했다.

      차라리 1인 감옥이라고 하면 그럴듯 하지만.. ㅋㅋ

  11. ? 2009.08.2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역사스페셜에 나왔던 첨성대 편 찾아서 봐보세요
    천체관측 하던 곳 맞음
    사다리 타고 창으로 들어간 다음 그 안에서 다시 사다리 타고 위로 올라가는 거임 내려가는게 아니라
    그 창문 위치까지 자갈이랑 모래로 쌓여있거든요
    그걸 밖에서 한번네 올라가면 위험할 수도 있고 하여튼 역사스페셜 첨성대편 있음

    • BlogIcon 이반의꿈 2009.08.26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이미 다 봤는데용.. 올라가면 내려가야 겠지요..
      첨성대의 구조가 그렇습니다. 보시는 보와 같이 몸하나 들어갈 정도의 창문이 2개 나 있으니요..

      그 당시도 합리적으로 생각한답니다. 물론, 그 당시 기준이지만,. 매일 관찰해야할 하늘을 .. 문도 만들지 않고, 사다리를 타고 기어 올라 다녔겠습니까?

    • ? 2009.08.26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땅밑으로로 단이 쌓여있고 창문 높이까지 자갈과 모래가 들어있어 지금까지 보존되어있다고 하는데 보존을 위해서 그랬을 지도 모르겠죠 좀 불편해 보이는 건 사실이지만 ㅋ
      하지만 첨성대가 생겨난 후에 300년동안의 천채 관측량이 그 전 700년동안의 관측량보다 몇 배 이상 증가했다고 하니까요.. 혹시 미래에 타임머신이라도 나오면 밝혀지겠죠 뭐 ㅋㅋㅋ

    • BlogIcon 이반의꿈 2009.08.2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그럴수도용..

  12. 이혜인 2009.08.27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도 많은 블로그를 거치지만
    댓글을 다는건 처음이네요

    역사에 관심도 없고 무지한데
    드라마 선덕여왕에 반해 삼국사기까지 질렀답니다.
    지르긴했지만 책만으로는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고
    인터넷 자료는 방대하니
    다시 호기심과 흥미가 떨어지고 있을때
    좋은 블로그를 찾은듯 해 기분이 좋습니다.

    개인의 블로그라도 이런 수고로움 하기 힘드실텐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앞으로
    재밌는글 많이 부탁드려요~~

  13. 잘봤습니다. 허나 2009.08.27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집이 좀 있으시네요. 본인의 의견이 모두 맞다는 내심을 좀 고치셨으면..

  14.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6. BlogIcon visit website 2012.07.14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징이라기 보다는 광개토대왕의 상징이었지요. 중국에서는 장수들의 깃

  17. BlogIcon Gennie 2012.09.2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국사기 곳곳엔 우물에서 용이 하늘로 올랐다는 기사를 종종 발견하게 된다. 우물과 용과 북두는 하나의 상징처럼 느

  18. BlogIcon electric fence for dogs cruel 2012.11.03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19. BlogIcon electric fence for dogs cruel 2012.11.03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20. BlogIcon powdered eggs backpacking 2012.11.06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북두칠성은 국자 모양이다. 은하수의 우물(#)을 퍼올리는 국자. 이 또한, (#)의 상징이 된다. 첨성대의 상단 (#) 모양도 하늘과 통하는 우물을 상징하고 있다.

  21. BlogIcon inground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2007년 12월로 종료되는 이라크 파병군의 주둔시한을 연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 이번뿐이겠냐만 어찌되었던 립서비스로 미안하다는 말도 했다. 문제는 파병연장의 이유이다. 한미공조와 이라크내에서 발생할지도 모르는 경제적인 이유를 들었다. 그런데 전혀 한미공조와 경제적인 이익 등 국익이  보이지 않는다.
 
현재 이라크내에 파병한 26개국에 12,000여명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눈속임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 한국군 1,200~2,000명을 제외하면 25개국에 만명도 되지 않는다. 1개국가당 400명이고 가장 많은 군대를 파병한 독일과 철군을 약속한 영국을 제외하면 한국군이 외국파병군의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들이 철군하면 한국군이 미국의 최고 우방국이 된다. 문제는 이라크가 전쟁이 종료되지도 않았고 점점미궁에 빠지고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터키와 쿠르드반군과의 일촉즉발로 더욱 전쟁의 위험에 처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럴때 한국은 감군을 감행하면서 파병연장의 이유로 한미공조를 들었다. 한미공조를 할려면 확실하게 공조를 하고 우방국을 도울려면 확실히 도와야 한다. 감군을 하면서 미국에 약을 올리는 행위는 한미공조를 해치고 국익에 반하는 행동이다. 이번에 확실히 미국의 유일한 우방국임을 자처하는 의미에서 현재 파병된 군인들의 구성을 바꾸어야 하고 군대를 증원하여 파병해야 한다. 그래야만 또다시 미국이 한반도에서 장난을 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난 이라크 파병때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해서 이라크에 파병한다는 논리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미국은 한반도에서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그 이유는 미국에 흡족한 파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친구를 도울때는 확실히 돕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은 말로는 미국이 한국의 우방이고 한미공조가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노무현의 말의 내용을 들어보면 미국을 <깡패국가>라 낙인을 찍어 버리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이 보인다.
 
이번 파병연장에서도 마찬가지로 한미공조를 이야기하고 도움을 주면서도 미국이 <깡패국가>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파병연장을 선택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다. 이와같은 노무현의 행동과 말은  한미공조에 도움이 절대로 되지 않고 돈주고 몸주고 얻는것 하나도 없고 오히려 빰만 맞는 짓거리에 불과하다.
 
이참에 확실히 아무도 돕지 않는 미국을 돕는 방법이 있다.
 
파병연장과 파병군의 증원이다. 이정도가 되야 한미공조도 이룰수 있다, 이라크에서 한국군의 위상과 한국의 경제적이득을 쟁취할수 있을것이다. 잘만하면 한국이 최초로 한반도 밖에 식민지를 개쳑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파병하는 김에 10만정도가 어떨까한다. 한국내의 청년실업도 개선하고, 한국군은 전투경험도 없는데 이참에 확실히 전쟁경험도 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 기회는 없다. 
 
노무현대통령에 요구한다 이왕버린 몸 확실히 버려서 한국도 식민지 한번 가져보자? 미국이 도와주고 있는데 불가능할것 같지도 않다. 혹시 아는가? 역사에서 광개토태왕 다음으로 또는 더 많은 영토를 개척했다는 성군으로 추앙받을지.. 배포가 있을려면 이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쪼잖하게 파병하는 것도 아니고 철군하는것도 아니요 한미공조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요 미국은 강패국가라고 하는것도 아니요 하는 <같기도>같은 행동보다는 확실하지 않을까한다. 미국의 푸들이 되면 어떤가 우리에게는 이라크와 우리나라 면적보다 넓은 식민지가 생기고,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한 절대적인 이유인 석유라는 미래의 자원이 생기는 절대적인 국익이 있는데 말이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의 파병축소연장에 반대한다.. 이왕 버린몸 확실히 국익을 좀 챙기자.
 

 
자국민인 소말리아 피랍선원도, 중국이나 전세계의 납치한국인도, 우토로의 한인을 돕기는 커녕 재외국민을 비방하는 외교부나리도 어찌못하는 노무현정부가 오지랖이 너무 넓은 것 아닌가?
 
이글은 파병연장반대글입니다..

한미공조때문에를 이야기했지만 한미공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은 미국이 깡패국가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라고 세계 만방에 떠든겁니다.. 이렇게 떠들고도 한미공조입니까? 논리적인 모순이지요.. 노무현이 말한 원칙에도 위배되고 감정적으로도 도움이 안되는 겁니다.. 그러니 미국이 한반도에서도 깽판을 치고 있지 않습니까? 니들 우리를 알로보냐구..

이는 노무현 뿐만 아니고 파병축소연장을 주장하는 분들의 논리적인 맹점입니다..  

최소한 파병연장 이유에서 한미공조는 버리든지..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주둔이유를 이라크에 석유자원과 경제적인 이득 등 국익을 이야기 했지만 이는 우리는 전세계에 전쟁 깡패국가가 되었다고 선언한 것과 같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위반입니다.
 
이라크와 쿠르드와 그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돕는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의료지원, 교육지원 등.. 현재 이라크에 파병된 군인들을 유지하는 비용의 1/10로도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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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파병연장.. 할려면 확실히  
이라크 철군 연장안을 철회하기를 요청함
이라크 주둔 연장을 반대한다 그러나...  
이라크에 제데로 된 전투병을 파견하자!!  [30]

자이툰 파병 연장 옳은 것인가?
 
포플( http://www.4ple.co.kr)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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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2. BlogIcon portable dog fencing panels 2012.11.14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3. BlogIcon survival pack list 2012.11.20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4.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ebay 2012.12.19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wireless 2012.12.27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같은 노무현의 행동과 말은 한미공조에 도움이 절대로 되지 않고 돈주고 몸주고 얻는것 하나도 없고 오히려 빰만 맞는 짓거리에 불과하다.

  6.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for sale 2013.01.05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2007년 12월로 종료되는 이라크 파병군의 주둔시한을 연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 이번뿐이겠냐만 어찌되었던 립서비스로 미안하다는 말도 했다. 문제는 파병연장의 이유이다. 한미공조와 이라크내에서 발생할지도 모르는 경제적인 이유를 들었다. 그런데 전혀 한미공조와 경제적인 이익 등 국익이  보이지 않는다.
 
현재 이라크내에 파병한 26개국에 12,000여명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눈속임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 한국군 1,200~2,000명을 제외하면 25개국에 만명도 되지 않는다. 1개국가당 400명이고 가장 많은 군대를 파병한 독일과 철군을 약속한 영국을 제외하면 한국군이 외국파병군의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들이 철군하면 한국군이 미국의 최고 우방국이 된다. 문제는 이라크가 전쟁이 종료되지도 않았고 점점미궁에 빠지고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터키와 쿠르드반군과의 일촉즉발로 더욱 전쟁의 위험에 처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럴때 한국은 감군을 감행하면서 파병연장의 이유로 한미공조를 들었다. 한미공조를 할려면 확실하게 공조를 하고 우방국을 도울려면 확실히 도와야 한다. 감군을 하면서 미국에 약을 올리는 행위는 한미공조를 해치고 국익에 반하는 행동이다. 이번에 확실히 미국의 유일한 우방국임을 자처하는 의미에서 현재 파병된 군인들의 구성을 바꾸어야 하고 군대를 증원하여 파병해야 한다. 그래야만 또다시 미국이 한반도에서 장난을 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난 이라크 파병때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해서 이라크에 파병한다는 논리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미국은 한반도에서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그 이유는 미국에 흡족한 파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친구를 도울때는 확실히 돕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은 말로는 미국이 한국의 우방이고 한미공조가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노무현의 말의 내용을 들어보면 미국을 <깡패국가>라 낙인을 찍어 버리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이 보인다.
 
이번 파병연장에서도 마찬가지로 한미공조를 이야기하고 도움을 주면서도 미국이 <깡패국가>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파병연장을 선택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다. 이와같은 노무현의 행동과 말은  한미공조에 도움이 절대로 되지 않고 돈주고 몸주고 얻는것 하나도 없고 오히려 빰만 맞는 짓거리에 불과하다.
 
이참에 확실히 아무도 돕지 않는 미국을 돕는 방법이 있다.
 
파병연장과 파병군의 증원이다. 이정도가 되야 한미공조도 이룰수 있다, 이라크에서 한국군의 위상과 한국의 경제적이득을 쟁취할수 있을것이다. 잘만하면 한국이 최초로 한반도 밖에 식민지를 개쳑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파병하는 김에 10만정도가 어떨까한다. 한국내의 청년실업도 개선하고, 한국군은 전투경험도 없는데 이참에 확실히 전쟁경험도 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 기회는 없다. 
 
노무현대통령에 요구한다 이왕버린 몸 확실히 버려서 한국도 식민지 한번 가져보자? 미국이 도와주고 있는데 불가능할것 같지도 않다. 혹시 아는가? 역사에서 광개토태왕 다음으로 또는 더 많은 영토를 개척했다는 성군으로 추앙받을지.. 배포가 있을려면 이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쪼잖하게 파병하는 것도 아니고 철군하는것도 아니요 한미공조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요 미국은 강패국가라고 하는것도 아니요 하는 <같기도>같은 행동보다는 확실하지 않을까한다. 미국의 푸들이 되면 어떤가 우리에게는 이라크와 우리나라 면적보다 넓은 식민지가 생기고,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한 절대적인 이유인 석유라는 미래의 자원이 생기는 절대적인 국익이 있는데 말이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의 파병축소연장에 반대한다.. 이왕 버린몸 확실히 국익을 좀 챙기자.
 

 
자국민인 소말리아 피랍선원도, 중국이나 전세계의 납치한국인도, 우토로의 한인을 돕기는 커녕 재외국민을 비방하는 외교부나리도 어찌못하는 노무현정부가 오지랖이 너무 넓은 것 아닌가?
 
이글은 파병연장반대글입니다..

한미공조때문에를 이야기했지만 한미공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은 미국이 깡패국가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라고 세계 만방에 떠든겁니다.. 이렇게 떠들고도 한미공조입니까? 논리적인 모순이지요.. 노무현이 말한 원칙에도 위배되고 감정적으로도 도움이 안되는 겁니다.. 그러니 미국이 한반도에서도 깽판을 치고 있지 않습니까? 니들 우리를 알로보냐구..

이는 노무현 뿐만 아니고 파병축소연장을 주장하는 분들의 논리적인 맹점입니다..  

최소한 파병연장 이유에서 한미공조는 버리든지..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주둔이유를 이라크에 석유자원과 경제적인 이득 등 국익을 이야기 했지만 이는 우리는 전세계에 전쟁 깡패국가가 되었다고 선언한 것과 같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위반입니다.
 
이라크와 쿠르드와 그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돕는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의료지원, 교육지원 등.. 현재 이라크에 파병된 군인들을 유지하는 비용의 1/10로도 해결됩니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관련글 >>
 
이라크 파병연장.. 할려면 확실히  
이라크 철군 연장안을 철회하기를 요청함
이라크 주둔 연장을 반대한다 그러나...  
이라크에 제데로 된 전투병을 파견하자!!  [30]

자이툰 파병 연장 옳은 것인가?
 
포플( http://www.4ple.co.kr)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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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2. BlogIcon portable dog fencing panels 2012.11.14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3. BlogIcon survival pack list 2012.11.20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4.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ebay 2012.12.19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wireless 2012.12.27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같은 노무현의 행동과 말은 한미공조에 도움이 절대로 되지 않고 돈주고 몸주고 얻는것 하나도 없고 오히려 빰만 맞는 짓거리에 불과하다.

  6.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for sale 2013.01.05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우토로, 짜증난다>> 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잘난사람들은 이미 그곳을 떠나 없고, 인생의 낙오자 못난 사람들만이 사는 곳.. 그러니 눈을 감고 애써 외면해야 할곳인지 모른다. 자랑스럽지 않는 조센징들이고 단지 일본의 문제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우리는 왜 과거에 연연하냐?라는 말을 수 없이 듣는다.. <과거사정리>를 이야기할때도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이야기하자고 한다. 그런데 반대로 일본에는 과거에 대해서 사과하라고 요구를 한다. 현재란 과거의 파편들이 모여서 현재라는 모습을 만든다. 과거의 치부를 과감히 들어내 놓아야한다. 그렇지 않고 치부를 감추러하면 썩어서 역사 전체가 썪어 버린다. 우리는 어두운 과거를 묻어두려는 경향이 역사를 왜곡하고 감추려한다고 욕을하는 일본보다 강하다. 하지만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고 잘못된 과거를 정리하지 않는다면 미래에 동일한 일을 반복할 것이다.
 
우토로의 과거를 들여다 보자. 지난 일제시대에 있었던 일은 우토로로 검색만 하거나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만을 방문해도 알 수 있다. 또한, 한겨레 신문이나 경향신문에서 검색을 해도 수없이 나온다. 좀더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우토로는 반복되는 역사일 뿐이다.
 
우리는 광개토태왕시기를 고구려의 전성기를 구가한 민족적인 위대한 군주로 추앙을 한다. 그리고 최근에 고액권 지폐에 <광개토태왕>을 인물로 선정해야한다는 의견이 네티즌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대로 전문가 집단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서 <광개토태왕>은 고액권지폐  인물도안 후보 10인중에 들지 않는다. 한가지 이유중에 중국을 자극하지 말아야한다는 이유가 가장 큰것 같다. 왜 광개토대왕 도안이 지폐에 들어가면 중국을 자극한다고 생각하는 지는 불보듯 뻔한 이유이다.

 


 
내가 이야기하고하는 것은  당시의 시대상황을 이야기 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고구려/백제/가야/왜의 동아시아 구도에서 <태왕비>는 "왜가 신묘(391)년 신라와 백제를 신민으로 삼았다" 라는 구절이 있다. 많은 이들이 일본이 변조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텍스트의 해석은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텍스트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광개토왕비는 고구려의 시대관점과 고구려 천하관을 보여주는 텍스트물이다. 그래서 고구려 당대 중심사관일 수 밖에 없다.
 
반면에 삼국사기의 중요 텍스트의 근거는 신라에 남아 있던 기록물들이 주종을 이룬다. 승자에 의한 기록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신라의 감추고 싶은 치욕스럽거나 자랑스럽지 않는 모습들은 사라지고, 신라가 대외적으로 내세울만한 것들만 기록으로 남는다.
 
 
아무튼 태왕비에는 신라왕이 고구려 사신을 보내 신라 국경에 왜인들이 많고 신라가 위기에 있으니 도와달라  기록하고 있고 그 다음해 고구려는 신라원정군을 파병하여 가야의 끝자락인 종발성까지 진주한다. 그리고 신라 경주에 고구려 군인들을 파견하여 내정에 간섭하기 시작한다. 삼국사기에는 나오지 않는 기록들이다.
 
어떤이는 김부식이 신라중심이여서 일부러 삭제했다고 말하지만 실제는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만들기 전에 신라에 의해서 기록이 망실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한다. 이는 일연의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에 없는 기록이나 삼국사기에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 기록들을 남기고 있는 관계로 삼국사기를 지은지 100년이 지난 일연시대에도 기록이 없었다.  물론, 김부식의 사관이 곧곧에 보이기는 하지만 대외적인 모습에서 자존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김부식이다. 왜 삼국사기를 인용할때 김부식에 관해서 글을 낭비해야 되는지는 모르겠다. 
 
태왕비에서 신라 나물왕이 왜인이 우리 신라에 왜인들이 넘쳐납니다. "도와주십죠"하는 이유가 일본서기를 보면 알 수 있다.
 
이시기 일본서기에 의하면 
 
403년에 백제의 <궁월군>이 120현민과 함께 왜에 귀부를 하고자 가야지역으로 이동을 하고 신라의 변경에 있었는데 신라가 방해를 해서 왜에 귀부를 할 수 없다고 알린다. 이에 왜왕 응신은 갈성습진안를 보내 가야에 있는 궁월군의 인민들을 불려 들렸지만 3년이 지나도록 가야에서 돌아오지 못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404년에는 백제가 아직기를 통해서 왜에 양마2필을 보냈다라고 기록하고 있고,
 
405년에는 아직기를 통해서 왕인을 소개받아 왕인이 왜의 태자의 스승이 되고 천자문을 전해주어 왜의 서수가 되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405년 아화(아방)왕이 죽자 왜에 있던 진지가 백제로 돌아가 왕위를 계승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해 가을까지 궁월군의 인민들이 왜에 들어오지 못하자 다시 정병을 파병해서 신라를 친다. 이에 신라왕이 겁을 먹고 사죄를 하였다고 한다. 이때에 이르러 비로서 이전에 파병한 습진안과 궁월군의 인민들이 왜에 들어 왔다고 한다.
 
409년에는 백제의 아지사주가 그의 아들 도가사주와 함께 17현민을 거느리고 내귀를 했다고 전한다. 우리는 여기서 백제의 왕인과 아직기는 알아도 궁월군과 아지사주는 역사에서 배우지 않고 있다.
 
일본서기와 태왕비를 보면 왜 태왕비에 수 없이 왜(倭)와의 전쟁 기록이 남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어떤이는 일제시대에 태왕비를 조작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다. 그런데 이런 조작론을 설파하는 사람들 대다수는 태왕비를 통해서 고구려의 위대성을 또한 강조를 한다. 조작된 태왕비를 가지고 광개토대왕을 위대한 군주로 만드는 것은 이율배반적이지 않을까 한다.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골자는 다음과 같다. 일제시대에 강제로 또는 속아서 대동아 전쟁에 동원된 조선인들이 있었다면 4세기말에서 5세기 초 한반도가 전쟁의 회오리 광풍이 불때 궁월군이나 아지사주에 의해서 왜에 도래한 수많은 유민들이 있었다. 그들은 백제와 고구려의 싸움에 지쳐서던, 과도한 전쟁으로 인한 징용와 세금을 피해서던, 이전에 왜로 이주한 선주민들을 따라서던, 아니면 궁월군이나 아지사주에 속아서던 어찌되었던 왜로 이주를 한다.
 
아스카(飛鳥)문화와 난파(현재의 오사카:대판)문화를 만들고, 교토(경도)문화를 만드는 초석이 된다. <우토로>는 현재 교토 남단 우시현이 있는 지역으로 우시현은 과거 백제의 유민들이 누에치기와 벼농사를 했던 지역이다.

 
 
그후 200년이 지나 백제가 멸망한 660~670년에도 수많이 많은 백제 유민들이 이전 선주민들이 바다를 건너 왜로 갔듯이 새로운 땅을 찾아 갔다. 백제의 유민들은 나당연합군의 왜침공에 대비해서 수없이 많은 성들을 축성하는데 동원되었다.
 
아이러니 하게도 역사는 반복된다는  1650년이 지난 1940년초중반에 다시 조선인들이 우치(우지)시지역 우토로에 군비행장 건설에 투입된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과거에도 선도적으로 일반 백성들을 신천지가 저기 있다고 끌고간 사람들이야 대접 받고 잘먹고 잘살았을 것이다. 일본서기의 기록에서 궁월군과 아지사주 등은 너무나도 대접을 잘 받고 있고, 아지사주는 왜의 대외교 정책의 선봉에 서기도 한다. 궁월군은 왕의 대우를 받는다. 또한 백제가 패망하고 도래한 백제인들 중 관리층 들은 왜에서도 중요 관직에 등용이 되었다. 그러나 속아서 갔던 알고도 갔던 일반 백성들의 생활은 말해 무엇하겠는가? 
 
현재도 교토나 오사카지역을 가보면 술마시고 노래하고 놀기좋아하는 기질이 현재한국인에 가까운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오히려 일본속의 한국같다는 생각을 일본인들도 하고 있다고 한다. 아마도 이전부터 한반도 도래인들이 많아서 이지 않을까 한다.
 
현재 우토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중에 교토지역의 우토로인들의 다수는 우로로 조선인들에 냉담하다고 한다. 백제/고구려/신라/가야 등 도래 선주민들인 이전 우토로인들이 지금 있는 우토로 조선인들은 잊어버리고 싶고 지우고 싶은 과거의 치부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러하니 일본은 우리땅, 대마도는 우리땅을 외치는 위대한 백제의 담로국론이나 위대한 광개토대왕의 광할한 옛영토를 꿈꾸는 국수주의적인 민족주의자들은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위에서 잠시 고액권에 광개토대왕이 왜 인물도안의 후보군에 들지 않았는지를 잠시 언급을 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중국의 눈치보기에 있다고 했다. 그런데 만약, 중국이 다른 아시아나 아프리카 남미의 약소국가 였다면 눈치를 볼 필요가 있었을까? 현재의 우토로문제도 마찬가지다. 정부가 우토로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는 이유도 일본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이다. 일제시대 다른 피해자와의 형평성때문에 그런 것은 더더욱 아니고 일본의 현재의 국력을 보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역으로 한국이 일본이랑 대등한 관계에 있다고 일본이 느낀다면 한국의 눈치를 보고 우토로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해결했을 것이다.
 
최근 필리핀에서 한국상인들이 필리핀정부에게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었는데 단지 한국의 필리핀 주재 영사가 필리핀 국민의 한국 입국비자 심사를 해주지 않는 초강수를 두었다. 만약, 필리핀이 일본이라면 필리핀 주재 영사가 입국비자 심사를 하지 않았을까? 최근 미국의 뼈 쇠고기 수입에서 약하게 보이는 대한민국이 다른 동아시아 국가라면 어떠한 행동을 했을까? 현재 미국을 대하듯 하였을까?
 
KBS 토론에서 유엔의 인종차별 시정권고안에 한국의 인종차별적인 요소가 있다 그러니 다문화를 가져야한다는 토론을 하였다. 그런데 핵심이 정말 인종차별의 문제일까? 인종차별이 아닌 국가국력 차별이지 않을까 한다. 국가의 부에 의해서 해당국민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차별적으로 되는 것이다. 그안에 인종은 아무문제가 되지 않는다.
 
재벌총수의 아들임을 몰랐을 때는 만만해 보이지만 재벌가의 망나니임을 알았을 때는 대접이 달라지는 거이다. 개 망나니 같은 재벌총수나 그 아들이 대접을 받는 이유는 단지 그가 돈과 권력이 있기때문이지 인종이나 학식이나 인간성이나 보편적인 인권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한겨례)
 
우토로도 마찬가지이다 우토로 조선인들이 부를 축적한 재일조선인들이라면 한국에서나 일본에서 지금과 같은 대접을 했겠는가? 
 
대부분의 우토로 지역의 조선인들은 남한 국적을 가지고 있지 않다. 만약, 70년~80년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남북관계에서 우토로 문제가 발생했다면 우토로 조선인들의 대접은 현재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을 것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지금처럼 국가와 정부와 국민과 언론이 방임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정부가 나서서 도움의 손길을 주었을 것이고 대대적인 모금운동을 벌려서 우토로 조선인들을 체제우위 선전도구로 이용했을 것이다. 그렇다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다. 단지 현재의 무능한 정부가 안타까울 뿐이다.
 
8월 27일부터 새로운 <국기에 대한 맹세>가 시행된다.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누가 정의롭지 않는 국가를 위해서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에 충성을 다할 수 있겠는가?
국가가 무엇을 해주기 바라기 전에 국가를 위해서 무엇을 할것인가?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국가의 존재이유는 국가가 국민에게 요구하기 전에 국민이 국가를 위해서 충성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는 것이 우선이다. 국가는 국민이 있고나서 존재하지 국가가 국민의 상위개념은 될수  없다.
 
디워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토로가 아직도 있음을 부끄러워해야 하지않을까?
디워를 비판하다고 광기를 보일것이 아니라 우토로에 광기를 보여야하지 않을까? 우토로에 보내는 광기는 부끄럽지 않는 아름다운 광기다.
 
우토로에 있는 조선인들도 조국이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보일까?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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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8일 쓴글도 참조 우토로에 대한민국는 착복한 돈을 돌려주어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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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celta 2012.07.27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있을 곳은 나를 위해 valueble입니다. 감사합니다! ...

  3. BlogIcon celta 2012.07.27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있을 곳은 나를 위해 valueble입니다. 감사합니다! ...

  4. BlogIcon cheap christian louboutins 2012.09.1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우토로, 짜증난다>> 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잘난사람들은 이미 그곳을 떠나 없고, 인생의 낙오자 못난 사람들만이 사는 곳.. 그러니 눈을 감고 애써 외면해야 할곳인지 모른다. 자랑스럽지 않는 조센징들이고 단지 일본의 문제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우리는 왜 과거에 연연하냐?라는 말을 수 없이 듣는다.. <과거사정리>를 이야기할때도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이야기하자고 한다. 그런데 반대로 일본에는 과거에 대해서 사과하라고 요구를 한다. 현재란 과거의 파편들이 모여서 현재라는 모습을 만든다. 과거의 치부를 과감히 들어내 놓아야한다. 그렇지 않고 치부를 감추러하면 썩어서 역사 전체가 썪어 버린다. 우리는 어두운 과거를 묻어두려는 경향이 역사를 왜곡하고 감추려한다고 욕을하는 일본보다 강하다. 하지만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고 잘못된 과거를 정리하지 않는다면 미래에 동일한 일을 반복할 것이다.
 
우토로의 과거를 들여다 보자. 지난 일제시대에 있었던 일은 우토로로 검색만 하거나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만을 방문해도 알 수 있다. 또한, 한겨레 신문이나 경향신문에서 검색을 해도 수없이 나온다. 좀더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우토로는 반복되는 역사일 뿐이다.
 
우리는 광개토태왕시기를 고구려의 전성기를 구가한 민족적인 위대한 군주로 추앙을 한다. 그리고 최근에 고액권 지폐에 <광개토태왕>을 인물로 선정해야한다는 의견이 네티즌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대로 전문가 집단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서 <광개토태왕>은 고액권지폐  인물도안 후보 10인중에 들지 않는다. 한가지 이유중에 중국을 자극하지 말아야한다는 이유가 가장 큰것 같다. 왜 광개토대왕 도안이 지폐에 들어가면 중국을 자극한다고 생각하는 지는 불보듯 뻔한 이유이다.

 


 
내가 이야기하고하는 것은  당시의 시대상황을 이야기 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고구려/백제/가야/왜의 동아시아 구도에서 <태왕비>는 "왜가 신묘(391)년 신라와 백제를 신민으로 삼았다" 라는 구절이 있다. 많은 이들이 일본이 변조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텍스트의 해석은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텍스트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광개토왕비는 고구려의 시대관점과 고구려 천하관을 보여주는 텍스트물이다. 그래서 고구려 당대 중심사관일 수 밖에 없다.
 
반면에 삼국사기의 중요 텍스트의 근거는 신라에 남아 있던 기록물들이 주종을 이룬다. 승자에 의한 기록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신라의 감추고 싶은 치욕스럽거나 자랑스럽지 않는 모습들은 사라지고, 신라가 대외적으로 내세울만한 것들만 기록으로 남는다.
 
 
아무튼 태왕비에는 신라왕이 고구려 사신을 보내 신라 국경에 왜인들이 많고 신라가 위기에 있으니 도와달라  기록하고 있고 그 다음해 고구려는 신라원정군을 파병하여 가야의 끝자락인 종발성까지 진주한다. 그리고 신라 경주에 고구려 군인들을 파견하여 내정에 간섭하기 시작한다. 삼국사기에는 나오지 않는 기록들이다.
 
어떤이는 김부식이 신라중심이여서 일부러 삭제했다고 말하지만 실제는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만들기 전에 신라에 의해서 기록이 망실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한다. 이는 일연의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에 없는 기록이나 삼국사기에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 기록들을 남기고 있는 관계로 삼국사기를 지은지 100년이 지난 일연시대에도 기록이 없었다.  물론, 김부식의 사관이 곧곧에 보이기는 하지만 대외적인 모습에서 자존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김부식이다. 왜 삼국사기를 인용할때 김부식에 관해서 글을 낭비해야 되는지는 모르겠다. 
 
태왕비에서 신라 나물왕이 왜인이 우리 신라에 왜인들이 넘쳐납니다. "도와주십죠"하는 이유가 일본서기를 보면 알 수 있다.
 
이시기 일본서기에 의하면 
 
403년에 백제의 <궁월군>이 120현민과 함께 왜에 귀부를 하고자 가야지역으로 이동을 하고 신라의 변경에 있었는데 신라가 방해를 해서 왜에 귀부를 할 수 없다고 알린다. 이에 왜왕 응신은 갈성습진안를 보내 가야에 있는 궁월군의 인민들을 불려 들렸지만 3년이 지나도록 가야에서 돌아오지 못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404년에는 백제가 아직기를 통해서 왜에 양마2필을 보냈다라고 기록하고 있고,
 
405년에는 아직기를 통해서 왕인을 소개받아 왕인이 왜의 태자의 스승이 되고 천자문을 전해주어 왜의 서수가 되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405년 아화(아방)왕이 죽자 왜에 있던 진지가 백제로 돌아가 왕위를 계승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해 가을까지 궁월군의 인민들이 왜에 들어오지 못하자 다시 정병을 파병해서 신라를 친다. 이에 신라왕이 겁을 먹고 사죄를 하였다고 한다. 이때에 이르러 비로서 이전에 파병한 습진안과 궁월군의 인민들이 왜에 들어 왔다고 한다.
 
409년에는 백제의 아지사주가 그의 아들 도가사주와 함께 17현민을 거느리고 내귀를 했다고 전한다. 우리는 여기서 백제의 왕인과 아직기는 알아도 궁월군과 아지사주는 역사에서 배우지 않고 있다.
 
일본서기와 태왕비를 보면 왜 태왕비에 수 없이 왜(倭)와의 전쟁 기록이 남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어떤이는 일제시대에 태왕비를 조작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다. 그런데 이런 조작론을 설파하는 사람들 대다수는 태왕비를 통해서 고구려의 위대성을 또한 강조를 한다. 조작된 태왕비를 가지고 광개토대왕을 위대한 군주로 만드는 것은 이율배반적이지 않을까 한다.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골자는 다음과 같다. 일제시대에 강제로 또는 속아서 대동아 전쟁에 동원된 조선인들이 있었다면 4세기말에서 5세기 초 한반도가 전쟁의 회오리 광풍이 불때 궁월군이나 아지사주에 의해서 왜에 도래한 수많은 유민들이 있었다. 그들은 백제와 고구려의 싸움에 지쳐서던, 과도한 전쟁으로 인한 징용와 세금을 피해서던, 이전에 왜로 이주한 선주민들을 따라서던, 아니면 궁월군이나 아지사주에 속아서던 어찌되었던 왜로 이주를 한다.
 
아스카(飛鳥)문화와 난파(현재의 오사카:대판)문화를 만들고, 교토(경도)문화를 만드는 초석이 된다. <우토로>는 현재 교토 남단 우시현이 있는 지역으로 우시현은 과거 백제의 유민들이 누에치기와 벼농사를 했던 지역이다.

 
 
그후 200년이 지나 백제가 멸망한 660~670년에도 수많이 많은 백제 유민들이 이전 선주민들이 바다를 건너 왜로 갔듯이 새로운 땅을 찾아 갔다. 백제의 유민들은 나당연합군의 왜침공에 대비해서 수없이 많은 성들을 축성하는데 동원되었다.
 
아이러니 하게도 역사는 반복된다는  1650년이 지난 1940년초중반에 다시 조선인들이 우치(우지)시지역 우토로에 군비행장 건설에 투입된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과거에도 선도적으로 일반 백성들을 신천지가 저기 있다고 끌고간 사람들이야 대접 받고 잘먹고 잘살았을 것이다. 일본서기의 기록에서 궁월군과 아지사주 등은 너무나도 대접을 잘 받고 있고, 아지사주는 왜의 대외교 정책의 선봉에 서기도 한다. 궁월군은 왕의 대우를 받는다. 또한 백제가 패망하고 도래한 백제인들 중 관리층 들은 왜에서도 중요 관직에 등용이 되었다. 그러나 속아서 갔던 알고도 갔던 일반 백성들의 생활은 말해 무엇하겠는가? 
 
현재도 교토나 오사카지역을 가보면 술마시고 노래하고 놀기좋아하는 기질이 현재한국인에 가까운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오히려 일본속의 한국같다는 생각을 일본인들도 하고 있다고 한다. 아마도 이전부터 한반도 도래인들이 많아서 이지 않을까 한다.
 
현재 우토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중에 교토지역의 우토로인들의 다수는 우로로 조선인들에 냉담하다고 한다. 백제/고구려/신라/가야 등 도래 선주민들인 이전 우토로인들이 지금 있는 우토로 조선인들은 잊어버리고 싶고 지우고 싶은 과거의 치부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러하니 일본은 우리땅, 대마도는 우리땅을 외치는 위대한 백제의 담로국론이나 위대한 광개토대왕의 광할한 옛영토를 꿈꾸는 국수주의적인 민족주의자들은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위에서 잠시 고액권에 광개토대왕이 왜 인물도안의 후보군에 들지 않았는지를 잠시 언급을 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중국의 눈치보기에 있다고 했다. 그런데 만약, 중국이 다른 아시아나 아프리카 남미의 약소국가 였다면 눈치를 볼 필요가 있었을까? 현재의 우토로문제도 마찬가지다. 정부가 우토로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는 이유도 일본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이다. 일제시대 다른 피해자와의 형평성때문에 그런 것은 더더욱 아니고 일본의 현재의 국력을 보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역으로 한국이 일본이랑 대등한 관계에 있다고 일본이 느낀다면 한국의 눈치를 보고 우토로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해결했을 것이다.
 
최근 필리핀에서 한국상인들이 필리핀정부에게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었는데 단지 한국의 필리핀 주재 영사가 필리핀 국민의 한국 입국비자 심사를 해주지 않는 초강수를 두었다. 만약, 필리핀이 일본이라면 필리핀 주재 영사가 입국비자 심사를 하지 않았을까? 최근 미국의 뼈 쇠고기 수입에서 약하게 보이는 대한민국이 다른 동아시아 국가라면 어떠한 행동을 했을까? 현재 미국을 대하듯 하였을까?
 
KBS 토론에서 유엔의 인종차별 시정권고안에 한국의 인종차별적인 요소가 있다 그러니 다문화를 가져야한다는 토론을 하였다. 그런데 핵심이 정말 인종차별의 문제일까? 인종차별이 아닌 국가국력 차별이지 않을까 한다. 국가의 부에 의해서 해당국민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차별적으로 되는 것이다. 그안에 인종은 아무문제가 되지 않는다.
 
재벌총수의 아들임을 몰랐을 때는 만만해 보이지만 재벌가의 망나니임을 알았을 때는 대접이 달라지는 거이다. 개 망나니 같은 재벌총수나 그 아들이 대접을 받는 이유는 단지 그가 돈과 권력이 있기때문이지 인종이나 학식이나 인간성이나 보편적인 인권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한겨례)
 
우토로도 마찬가지이다 우토로 조선인들이 부를 축적한 재일조선인들이라면 한국에서나 일본에서 지금과 같은 대접을 했겠는가? 
 
대부분의 우토로 지역의 조선인들은 남한 국적을 가지고 있지 않다. 만약, 70년~80년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남북관계에서 우토로 문제가 발생했다면 우토로 조선인들의 대접은 현재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을 것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지금처럼 국가와 정부와 국민과 언론이 방임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정부가 나서서 도움의 손길을 주었을 것이고 대대적인 모금운동을 벌려서 우토로 조선인들을 체제우위 선전도구로 이용했을 것이다. 그렇다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다. 단지 현재의 무능한 정부가 안타까울 뿐이다.
 
8월 27일부터 새로운 <국기에 대한 맹세>가 시행된다.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누가 정의롭지 않는 국가를 위해서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에 충성을 다할 수 있겠는가?
국가가 무엇을 해주기 바라기 전에 국가를 위해서 무엇을 할것인가?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국가의 존재이유는 국가가 국민에게 요구하기 전에 국민이 국가를 위해서 충성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는 것이 우선이다. 국가는 국민이 있고나서 존재하지 국가가 국민의 상위개념은 될수  없다.
 
디워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토로가 아직도 있음을 부끄러워해야 하지않을까?
디워를 비판하다고 광기를 보일것이 아니라 우토로에 광기를 보여야하지 않을까? 우토로에 보내는 광기는 부끄럽지 않는 아름다운 광기다.
 
우토로에 있는 조선인들도 조국이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보일까?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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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8일 쓴글도 참조 우토로에 대한민국는 착복한 돈을 돌려주어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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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celta 2012.07.27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있을 곳은 나를 위해 valueble입니다. 감사합니다! ...

  3. BlogIcon celta 2012.07.27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있을 곳은 나를 위해 valueble입니다. 감사합니다! ...

  4. BlogIcon cheap christian louboutins 2012.09.1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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