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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태왕

선덕여왕, 월천대사의 떡밥은 첨성대 월천대사의 떡밥 첨성대 덕만은 미실과 다르게 월천을 꼬신 떡밥은 첨성대였다. 이는 대가야처럼 비공개적으로 하늘을 살피지 않고, 미실처럼 격물을 이용해서 하늘의 뜻으로 혹세무민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하늘을 살피게 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첨성대는 정말 하늘을 별을 살피고, 천문을 관찰하는 관측소 였을까? 좁디 좁은 첨성대의 꼭대기 창으로 하늘을 보면 얼마나 볼것인가? 첨성대는 실지로 하늘과 신라를 연결하는 통로인것이다.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는 나정(#)에서 태어났다. 혁거세의 부인인 알영은 알천의 우물(#)에서 닭의 부리 모양의 허물을 벗고, 환골탈태하였다. 그래서 나정에 신궁을 짓고 제사를 지내는 신라, 어찌보면 고구려의 상징이라고 보기보다는 신라 신국의 건국 상징이 #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미치게 되.. 더보기
선덕여왕, 월천대사의 떡밥은 첨성대 월천대사의 떡밥 첨성대 덕만은 미실과 다르게 월천을 꼬신 떡밥은 첨성대였다. 이는 대가야처럼 비공개적으로 하늘을 살피지 않고, 미실처럼 격물을 이용해서 하늘의 뜻으로 혹세무민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하늘을 살피게 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첨성대는 정말 하늘을 별을 살피고, 천문을 관찰하는 관측소 였을까? 좁디 좁은 첨성대의 꼭대기 창으로 하늘을 보면 얼마나 볼것인가? 첨성대는 실지로 하늘과 신라를 연결하는 통로인것이다.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는 나정(#)에서 태어났다. 혁거세의 부인인 알영은 알천의 우물(#)에서 닭의 부리 모양의 허물을 벗고, 환골탈태하였다. 그래서 나정에 신궁을 짓고 제사를 지내는 신라, 어찌보면 고구려의 상징이라고 보기보다는 신라 신국의 건국 상징이 #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미치게 되.. 더보기
이라크 파병, 도울바에 화근하게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2007년 12월로 종료되는 이라크 파병군의 주둔시한을 연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 이번뿐이겠냐만 어찌되었던 립서비스로 미안하다는 말도 했다. 문제는 파병연장의 이유이다. 한미공조와 이라크내에서 발생할지도 모르는 경제적인 이유를 들었다. 그런데 전혀 한미공조와 경제적인 이익 등 국익이 보이지 않는다. 현재 이라크내에 파병한 26개국에 12,000여명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눈속임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 한국군 1,200~2,000명을 제외하면 25개국에 만명도 되지 않는다. 1개국가당 400명이고 가장 많은 군대를 파병한 독일과 철군을 약속한 영국을 제외하면 한국군이 외국파병군의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들이 철군하면 한국군이 미국의 최고 우방국이 된다. .. 더보기
이라크 파병, 도울바에 화근하게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2007년 12월로 종료되는 이라크 파병군의 주둔시한을 연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 이번뿐이겠냐만 어찌되었던 립서비스로 미안하다는 말도 했다. 문제는 파병연장의 이유이다. 한미공조와 이라크내에서 발생할지도 모르는 경제적인 이유를 들었다. 그런데 전혀 한미공조와 경제적인 이익 등 국익이 보이지 않는다. 현재 이라크내에 파병한 26개국에 12,000여명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눈속임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 한국군 1,200~2,000명을 제외하면 25개국에 만명도 되지 않는다. 1개국가당 400명이고 가장 많은 군대를 파병한 독일과 철군을 약속한 영국을 제외하면 한국군이 외국파병군의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들이 철군하면 한국군이 미국의 최고 우방국이 된다. .. 더보기
우토로는 광개토태왕시기에도 있었다 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잘난사람들은 이미 그곳을 떠나 없고, 인생의 낙오자 못난 사람들만이 사는 곳.. 그러니 눈을 감고 애써 외면해야 할곳인지 모른다. 자랑스럽지 않는 조센징들이고 단지 일본의 문제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우리는 왜 과거에 연연하냐?라는 말을 수 없이 듣는다.. 를 이야기할때도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이야기하자고 한다. 그런데 반대로 일본에는 과거에 대해서 사과하라고 요구를 한다. 현재란 과거의 파편들이 모여서 현재라는 모습을 만든다. 과거의 치부를 과감히 들어내 놓아야한다. 그렇지 않고 치부를 감추러하면 썩어서 역사 전체가 썪어 버린다. 우리는 어두운 과거를 묻어두려는 경향이 역사를 왜곡하고 감추려한다고 욕을하는 일본보다 강하다. 하지만 과거를 기억하지.. 더보기
우토로는 광개토태왕시기에도 있었다 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잘난사람들은 이미 그곳을 떠나 없고, 인생의 낙오자 못난 사람들만이 사는 곳.. 그러니 눈을 감고 애써 외면해야 할곳인지 모른다. 자랑스럽지 않는 조센징들이고 단지 일본의 문제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우리는 왜 과거에 연연하냐?라는 말을 수 없이 듣는다.. 를 이야기할때도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이야기하자고 한다. 그런데 반대로 일본에는 과거에 대해서 사과하라고 요구를 한다. 현재란 과거의 파편들이 모여서 현재라는 모습을 만든다. 과거의 치부를 과감히 들어내 놓아야한다. 그렇지 않고 치부를 감추러하면 썩어서 역사 전체가 썪어 버린다. 우리는 어두운 과거를 묻어두려는 경향이 역사를 왜곡하고 감추려한다고 욕을하는 일본보다 강하다. 하지만 과거를 기억하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