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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아이리스가 광화문 총격전 장면을 촬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협조를 하고, 교통통제까지 한다고 했을때 처음 든 생각은 서울시가 왠일이지? 하는 의문부호였다. 그런데, 서울시가 아이리스의 촬영을 허가하고 교통통제와 협조까지 하면서 도움을 주는 이유를 밝혔을 때 실소를 금할 수가 없었다. 또한 촬영에 협조를 해주시는 서울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이야기할때는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다.

이미 서울시민은 서울시가나 정부가 불법집회라고 매도하는 집회와 시위를 할때도 이미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에 협조를 해주면 성숙한 시민의식이고, 집회와 시위를 용인하는 서울 시민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지 못한 것인가? 어짜피 둘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것이다.

헝가리 선진시민의식?


하지만, 서울시의 변은 영화촬영이나 드라마 촬영을 용인하면 훌륭한 시민의식이고, 집회와 시위를 용인하면 시민의식이 바닥을 치고 있었다는 뉘앙스를 느끼게 한다. 위장면은 아이리스의 헝가리 촬영장면이다. 알고 보면 서울시의 경찰관계자의 선진 시민의식의 평가기준은 될수 있지만, 광화문 촬영협조에서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민과 대한민국 서울 시민사이에 어떠한 차이가 있었을까?

어쩌면 서울시 홍보 관계자의 말은 그동안 훌륭한 서울시민 의식에 비해서 수준낮은 서울시장이나 서울시 관계자를 비판하는 것 처럼 들려 버렸다. 한마디로 고도의 안티서울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이다.


광화문 아이리스 총격전의 서울시의 적극헙조를 비판하는 시민들이나 블로거들이 많이 나올 것이란 생각을 하였다. 가장 기본적으로 서울시의 형평성 논란과 이중잣대에 휩쌓일 것이 불문가지 이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아이리스 광화문 총격전의 허가에 대한 글들이 시사블로거들과 문화연예 블로거들을 통해서 올라오고 있다.

"‘아이리스’ 역시 팬들이 많은 인기 드라마이고, 또 세계진출을 노리고 있다 하니까 광화문광장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굳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 "

위의 말에 동의를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줄로 안다. 이말은 누가 했을까?  시사평론을 주로하는 유창선이 한말이다. 정확히는 서울시의 아이리스 촬영협조의 변에 유창선이 서울시의 변을 인용하면서 용인한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유창선은 아이리스는 되는데 왜 집회는 막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서울시의 이중적인 잣대를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굳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 이말이 굉장히 불편하다. 서울시의 행위가 이중잣대라는 데는 동의를 할 수 있지만, 유창선이 바라보는 문화에 대한 낮은 수준은 서울시가 비판받아야 하는  만큼 비판받아 마땅하다.


유창선이나 서울시의 행태와 인식이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자신의 잣대에서 아이리스가 서울시의 홍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아이리스를 용인한것이고, 똑같이 유창선은 서울시가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시민의 집회를 허용해야 한다는 말과 별다른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드라마 아이리스가 팬들의 인기에 상관없고, 또한, 세계진출을 노리던 상관없고, 광화문 광장을 세계적으로 알리지 않고 도움을 줄수 없더라도 광화문을 드라마 촬영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는 점에는 반대하지 않아야 한다.

유창선은 아이리스가 서울시에 도움이 안되고, 인기가 없다면 시민의 불편 때문에 아이리스 촬영은 반대한다는 말인가? 이는 서울시의 인식과 별반 다른 내용도 없다. <도움>, <홍보>, <인기>, <시민불편>의 명확한 기준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리스가 세계에서 홍보가 될지 안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미래의 홍보효과를 현재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도 있다.

그러니 서울시 홍보나 대한민국 관광홍보와 이미지 향상에 아이리스가 도움을 줄것이라라는 막연한 기준으로 광화문 광장을 개방하거나 막거나 하는 판단기준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집회 시위는 헌법이 보장하는  대한민국 국민이 누려야 하는 기본권에 해당한다. 집회와 시위를 막는 서울시의 판단 기준은 유창선과 동일한 <시민불편>, <홍보>와 <인기>다.

만약, 특정한 드라마나 영화가 아이리스와 같이 광화문광장이나 특정한 지역에서 촬영을 한다고 했을 때 서울시나 유창선은 시민의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고 촬영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유창선이나 서울시의 판단 기준으로 <인기>와 <홍보>가능성을 협조, 비협조의 판단기준으로 한다면, 극히 집회와 시위가 자의적인 판단에 의해서 제한되는것처럼 촬영에 협조가 되고, 협조가 안될 수도 있다는 뜻이 된다.


그러니 유창선이나 서울시는 서로 다른 말을 하는 것 같지만, 쌈쌍둥이 처럼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서울시의 아이리스 촬영 협조의 변도 어이없고 생뚱맞고 불편하지만, 서울시의 이중잣대를 비판하는 유창선의 반론 변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헌법에서 국민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주는 이유는 정권의 입맛에 상관없이 기본권으로 누려야 하기 때문이다. 누구는 시위와 집회를 해도 되고, 누구는 안되는 것처럼 <촬영>이 누구도 정량적, 정성적으로 분석할 수 없는 <시민의 불편>이나 <홍보>와 <인기>에 따라서 <자의적>으로 선택된다면, 형평성의 논란에 휩쌓인다.

<촬영> 또한 측정 불가능한 <시민불편>이나 <인기>, <홍보효과>에 상관없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는게 문화강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광화문 아이리스 총격신 논란은 서울시의 홍보는 모르겠지만, 드라마 아이리스의 홍보는 확실히 된것 같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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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레드홀리 2009.11.30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솔직히, 많이 어색하고. 이야기라기보다 사건들의 짜집기 같은 느낌이 많이듭니다. . 그쪽 다큐를 많이본게 그 이유 일수도..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오타쿠 들이 보면 한심한 수준의 드라마 이긴 합니다.. 일반인들이 보면 홀릭할 부분도 많구요.. ㅋㅋ

  3. BlogIcon 멀티라이프 2009.11.30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지나가며서 본거 말고 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아이리스 홍보효과는 200% 달성했겠네요..
    사실 광화문 촬영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었는데, 역시 서울시의 전략은 맞지 않을지도 모르겠군요.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보효과는 있을겁니다.. 안한것 보다는 하는게 낫다는 말이 있듯이.. 글을 쓰는데 악플이라도 달린다면 좋은것 처럼요.. ㅋㅋ

  4. 아이리스나쁨 2009.11.30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나빠요

  5. 2009.11.30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레비 2009.11.30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출용드라마다 보니 서울을 알릴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글을 어느 인터넷뉴스에서 보았습니다.
    근데 왜 하필 멋진 장면들은 일본에서 다 찍고 총격전 서울 도심에서 찍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에 멋진 곳도 많은데 말이예요. 우리나라가 분단국가인데 다른나라에서 더 안좋은 시각으로 보지 않을지가 걱정입니다. 집회는 안되고 반나절동안의 촬영은 허가해서 시민들 불편하게 하는 서울시의 이중잣대가 참 씁쓸해집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단국으로 인해서 홍보가 안될수도 있지만,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드라마라는 설정이니 이해하는 측면도 많지요..

      제생각에는 오히려 태극기 휘날리며나 쉬리보다는 더 인기가 있을것 같더군요.. 외국에서..

  7. 갓쉰동님 광팬 2009.11.3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회의 자유조차 없는 서울시다운 발상이네요. 종로 지나칠때나마 욕만 나오더이다. 보수단체는 뭔 짓을 해도 괜찮고 정부애 비판적인 집회는 무조건 원천봉쇄하고... 근데 한심한건 지금 시장이 재선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거...

  8.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09.12.01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 수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서 국가 전체적인 이미지가 높아지면 좋을 터인데.. 하필이면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수도에서 총격전인 건 좀 아쉽네요.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총격전 저는 상관없다고 봐용.. 청와대라동.. 설정을 잘 보여주는가 아닌가가 저의 관심사..

      분단국이니 더 좋은 소재지용..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는 ㅋㅋ

  9. 갓쉰동최고 2009.12.01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광화문광장의 경우 집회 외에도 보호목적으로 개인 작품전시라든지 공연도 제한시킨다고 했었는데
    이번 아이리스 촬영은 아이러니하네요 물론 파리나 여러 외국의 도시들 같이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로
    장소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광장의 사용자체 및 홍보효과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나 여태까지 보여준 서울특별시의 아중잣대와 맘대로식 행정은 비판받아 마땅하네요

  10. BlogIcon haRu™ 2009.12.01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장의 소유가 시청인가 시민인가의 문제입니다. 광장의 소유가 시청이라면 시청이 원하는(자의적 판단) 기준만 만족하면 됩니다. 그래서 광화문 광장에서 시위는 안되도, 특정 드라마 촬영만 되는 것 입니다.
    만면, 광장의 소유가 시민이라면, 광장은 공개되어야 합니다. 물론 이 공개 방식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가 있어야 하죠.
    적어도 광화문 광장의 소유는 서울시청인 듯 합니다. 그리고 그 시청은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있지요.

  11. 너돌았구나 2009.12.01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놈. 불법폭력시위랑 외화벌이랑 동급이라고 생각하는 니 대가리가
    어디 발로 차이는 깡통보다 싸구려다.
    대가리에 똥차고 늙으니 좋겠다. 너처럼....

  12. 쯧쯧.. 2009.12.0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찔리기는 했나보네. 내가 어제 단 댓글에 장황한 답글로 광분한 걸 보니..^^ 그런데 이런 이상한 자의 글에도 제법 진지한 답글들이 달린다는 사실이 상당히 의외다. 되먹지 않는 자가 지껄이는 말들은 아무리 그럴 듯해도 헛소리가 아닐까? 적어도 내 생각은 그렇다.

  13. 쯧쯧.. 2009.12.0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애도 아니고... 피시방이든 노상이든 무슨 상관이지? 중요한 것은 이 글을 쓰는 장소가 아니라 글의 내용 아닐까? 충고 하나만 하겠네. 더 이상 이런 유치한 언동으로 자네 글에 진지하게 댓글 단 사람들까지 무안하게 만들지 말게. 내 얼굴까지 화끈할 지경이니..

    • BlogIcon 갓쉰동 2009.12.02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지한 댓글 수준이 참 높다.. 부끄러운건 아는겨? 초딩도 아니공.. 잘 놀다 가라. 그리고 다른글도 좀 읽고 수양좀 해.. 무지를 들어내지 말고.. ㅋㅋ

  14. ddd 2010.03.07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병신이지? 니 댓글 다는 꼬라지하고는..지 글에 조금이라도 맘에 안드는 댓글쓰면 말 참

    싸가지있게 하네...초딩새끼가 욱 하는 것 처럼...ㅋㅋㅋ 내글에는 어떤 꼬라지로 쓸려나? ㅋㅋ

  15.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6.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7.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8.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9. BlogIcon ready to eat meals 2012.11.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20. BlogIcon storm safety whistle 2012.12.03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기본적으로 서울시의 형평성 논란과 이중잣대에 휩쌓일 것이 불문가지 이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아이리스 광화문 총격전의 허가에 대한 글들이 시사블로거들과 문화연예 블로거들을 통해서 올라오고 있다.

  21.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아이리스가 광화문 총격전 장면을 촬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협조를 하고, 교통통제까지 한다고 했을때 처음 든 생각은 서울시가 왠일이지? 하는 의문부호였다. 그런데, 서울시가 아이리스의 촬영을 허가하고 교통통제와 협조까지 하면서 도움을 주는 이유를 밝혔을 때 실소를 금할 수가 없었다. 또한 촬영에 협조를 해주시는 서울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이야기할때는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다.

이미 서울시민은 서울시가나 정부가 불법집회라고 매도하는 집회와 시위를 할때도 이미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에 협조를 해주면 성숙한 시민의식이고, 집회와 시위를 용인하는 서울 시민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지 못한 것인가? 어짜피 둘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것이다.

헝가리 선진시민의식?


하지만, 서울시의 변은 영화촬영이나 드라마 촬영을 용인하면 훌륭한 시민의식이고, 집회와 시위를 용인하면 시민의식이 바닥을 치고 있었다는 뉘앙스를 느끼게 한다. 위장면은 아이리스의 헝가리 촬영장면이다. 알고 보면 서울시의 경찰관계자의 선진 시민의식의 평가기준은 될수 있지만, 광화문 촬영협조에서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민과 대한민국 서울 시민사이에 어떠한 차이가 있었을까?

어쩌면 서울시 홍보 관계자의 말은 그동안 훌륭한 서울시민 의식에 비해서 수준낮은 서울시장이나 서울시 관계자를 비판하는 것 처럼 들려 버렸다. 한마디로 고도의 안티서울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이다.


광화문 아이리스 총격전의 서울시의 적극헙조를 비판하는 시민들이나 블로거들이 많이 나올 것이란 생각을 하였다. 가장 기본적으로 서울시의 형평성 논란과 이중잣대에 휩쌓일 것이 불문가지 이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아이리스 광화문 총격전의 허가에 대한 글들이 시사블로거들과 문화연예 블로거들을 통해서 올라오고 있다.

"‘아이리스’ 역시 팬들이 많은 인기 드라마이고, 또 세계진출을 노리고 있다 하니까 광화문광장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굳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 "

위의 말에 동의를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줄로 안다. 이말은 누가 했을까?  시사평론을 주로하는 유창선이 한말이다. 정확히는 서울시의 아이리스 촬영협조의 변에 유창선이 서울시의 변을 인용하면서 용인한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유창선은 아이리스는 되는데 왜 집회는 막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서울시의 이중적인 잣대를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굳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 이말이 굉장히 불편하다. 서울시의 행위가 이중잣대라는 데는 동의를 할 수 있지만, 유창선이 바라보는 문화에 대한 낮은 수준은 서울시가 비판받아야 하는  만큼 비판받아 마땅하다.


유창선이나 서울시의 행태와 인식이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자신의 잣대에서 아이리스가 서울시의 홍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아이리스를 용인한것이고, 똑같이 유창선은 서울시가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시민의 집회를 허용해야 한다는 말과 별다른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드라마 아이리스가 팬들의 인기에 상관없고, 또한, 세계진출을 노리던 상관없고, 광화문 광장을 세계적으로 알리지 않고 도움을 줄수 없더라도 광화문을 드라마 촬영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는 점에는 반대하지 않아야 한다.

유창선은 아이리스가 서울시에 도움이 안되고, 인기가 없다면 시민의 불편 때문에 아이리스 촬영은 반대한다는 말인가? 이는 서울시의 인식과 별반 다른 내용도 없다. <도움>, <홍보>, <인기>, <시민불편>의 명확한 기준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리스가 세계에서 홍보가 될지 안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미래의 홍보효과를 현재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도 있다.

그러니 서울시 홍보나 대한민국 관광홍보와 이미지 향상에 아이리스가 도움을 줄것이라라는 막연한 기준으로 광화문 광장을 개방하거나 막거나 하는 판단기준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집회 시위는 헌법이 보장하는  대한민국 국민이 누려야 하는 기본권에 해당한다. 집회와 시위를 막는 서울시의 판단 기준은 유창선과 동일한 <시민불편>, <홍보>와 <인기>다.

만약, 특정한 드라마나 영화가 아이리스와 같이 광화문광장이나 특정한 지역에서 촬영을 한다고 했을 때 서울시나 유창선은 시민의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고 촬영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유창선이나 서울시의 판단 기준으로 <인기>와 <홍보>가능성을 협조, 비협조의 판단기준으로 한다면, 극히 집회와 시위가 자의적인 판단에 의해서 제한되는것처럼 촬영에 협조가 되고, 협조가 안될 수도 있다는 뜻이 된다.


그러니 유창선이나 서울시는 서로 다른 말을 하는 것 같지만, 쌈쌍둥이 처럼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서울시의 아이리스 촬영 협조의 변도 어이없고 생뚱맞고 불편하지만, 서울시의 이중잣대를 비판하는 유창선의 반론 변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헌법에서 국민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주는 이유는 정권의 입맛에 상관없이 기본권으로 누려야 하기 때문이다. 누구는 시위와 집회를 해도 되고, 누구는 안되는 것처럼 <촬영>이 누구도 정량적, 정성적으로 분석할 수 없는 <시민의 불편>이나 <홍보>와 <인기>에 따라서 <자의적>으로 선택된다면, 형평성의 논란에 휩쌓인다.

<촬영> 또한 측정 불가능한 <시민불편>이나 <인기>, <홍보효과>에 상관없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는게 문화강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광화문 아이리스 총격신 논란은 서울시의 홍보는 모르겠지만, 드라마 아이리스의 홍보는 확실히 된것 같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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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레드홀리 2009.11.30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솔직히, 많이 어색하고. 이야기라기보다 사건들의 짜집기 같은 느낌이 많이듭니다. . 그쪽 다큐를 많이본게 그 이유 일수도..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오타쿠 들이 보면 한심한 수준의 드라마 이긴 합니다.. 일반인들이 보면 홀릭할 부분도 많구요.. ㅋㅋ

  3. BlogIcon 멀티라이프 2009.11.30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지나가며서 본거 말고 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아이리스 홍보효과는 200% 달성했겠네요..
    사실 광화문 촬영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었는데, 역시 서울시의 전략은 맞지 않을지도 모르겠군요.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보효과는 있을겁니다.. 안한것 보다는 하는게 낫다는 말이 있듯이.. 글을 쓰는데 악플이라도 달린다면 좋은것 처럼요.. ㅋㅋ

  4. 아이리스나쁨 2009.11.30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나빠요

  5. 2009.11.30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레비 2009.11.30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출용드라마다 보니 서울을 알릴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글을 어느 인터넷뉴스에서 보았습니다.
    근데 왜 하필 멋진 장면들은 일본에서 다 찍고 총격전 서울 도심에서 찍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에 멋진 곳도 많은데 말이예요. 우리나라가 분단국가인데 다른나라에서 더 안좋은 시각으로 보지 않을지가 걱정입니다. 집회는 안되고 반나절동안의 촬영은 허가해서 시민들 불편하게 하는 서울시의 이중잣대가 참 씁쓸해집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단국으로 인해서 홍보가 안될수도 있지만,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드라마라는 설정이니 이해하는 측면도 많지요..

      제생각에는 오히려 태극기 휘날리며나 쉬리보다는 더 인기가 있을것 같더군요.. 외국에서..

  7. 갓쉰동님 광팬 2009.11.3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회의 자유조차 없는 서울시다운 발상이네요. 종로 지나칠때나마 욕만 나오더이다. 보수단체는 뭔 짓을 해도 괜찮고 정부애 비판적인 집회는 무조건 원천봉쇄하고... 근데 한심한건 지금 시장이 재선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거...

  8.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09.12.01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 수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서 국가 전체적인 이미지가 높아지면 좋을 터인데.. 하필이면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수도에서 총격전인 건 좀 아쉽네요.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총격전 저는 상관없다고 봐용.. 청와대라동.. 설정을 잘 보여주는가 아닌가가 저의 관심사..

      분단국이니 더 좋은 소재지용..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는 ㅋㅋ

  9. 갓쉰동최고 2009.12.01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광화문광장의 경우 집회 외에도 보호목적으로 개인 작품전시라든지 공연도 제한시킨다고 했었는데
    이번 아이리스 촬영은 아이러니하네요 물론 파리나 여러 외국의 도시들 같이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로
    장소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광장의 사용자체 및 홍보효과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나 여태까지 보여준 서울특별시의 아중잣대와 맘대로식 행정은 비판받아 마땅하네요

  10. BlogIcon haRu™ 2009.12.01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장의 소유가 시청인가 시민인가의 문제입니다. 광장의 소유가 시청이라면 시청이 원하는(자의적 판단) 기준만 만족하면 됩니다. 그래서 광화문 광장에서 시위는 안되도, 특정 드라마 촬영만 되는 것 입니다.
    만면, 광장의 소유가 시민이라면, 광장은 공개되어야 합니다. 물론 이 공개 방식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가 있어야 하죠.
    적어도 광화문 광장의 소유는 서울시청인 듯 합니다. 그리고 그 시청은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있지요.

  11. 너돌았구나 2009.12.01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놈. 불법폭력시위랑 외화벌이랑 동급이라고 생각하는 니 대가리가
    어디 발로 차이는 깡통보다 싸구려다.
    대가리에 똥차고 늙으니 좋겠다. 너처럼....

  12. 쯧쯧.. 2009.12.0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찔리기는 했나보네. 내가 어제 단 댓글에 장황한 답글로 광분한 걸 보니..^^ 그런데 이런 이상한 자의 글에도 제법 진지한 답글들이 달린다는 사실이 상당히 의외다. 되먹지 않는 자가 지껄이는 말들은 아무리 그럴 듯해도 헛소리가 아닐까? 적어도 내 생각은 그렇다.

  13. 쯧쯧.. 2009.12.0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애도 아니고... 피시방이든 노상이든 무슨 상관이지? 중요한 것은 이 글을 쓰는 장소가 아니라 글의 내용 아닐까? 충고 하나만 하겠네. 더 이상 이런 유치한 언동으로 자네 글에 진지하게 댓글 단 사람들까지 무안하게 만들지 말게. 내 얼굴까지 화끈할 지경이니..

    • BlogIcon 갓쉰동 2009.12.02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지한 댓글 수준이 참 높다.. 부끄러운건 아는겨? 초딩도 아니공.. 잘 놀다 가라. 그리고 다른글도 좀 읽고 수양좀 해.. 무지를 들어내지 말고.. ㅋㅋ

  14. ddd 2010.03.07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병신이지? 니 댓글 다는 꼬라지하고는..지 글에 조금이라도 맘에 안드는 댓글쓰면 말 참

    싸가지있게 하네...초딩새끼가 욱 하는 것 처럼...ㅋㅋㅋ 내글에는 어떤 꼬라지로 쓸려나? ㅋㅋ

  15.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6.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7.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8.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9. BlogIcon ready to eat meals 2012.11.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20. BlogIcon storm safety whistle 2012.12.03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기본적으로 서울시의 형평성 논란과 이중잣대에 휩쌓일 것이 불문가지 이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아이리스 광화문 총격전의 허가에 대한 글들이 시사블로거들과 문화연예 블로거들을 통해서 올라오고 있다.

  21.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다음 지도  

 
집회와 시위를 함에 있어서 시위자는 참여자 숫자를 늘리려고 하고 공권력인 경찰은 시위자 숫자를 축소하려고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80년대 6/29항복를 받을때 100만의 시민이 나왔다고 하기도 하고 50만이 나왔다고 하기도 합니다. 지난 2003년 탄핵 집회에서는 최대 50만, 30만,10만이란 설왕설래를 하였습니다.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 촛불의 바다를 이룰때 많은 분들이 30~50만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들이 10만명 정도라고 이야기를 하니 시위참여자들은 말도 안된다 무슨소리냐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가 얼마나 넓은데 겨우 7~10만이냐 또한, 이를 인용한 조중동을 시위에 참여자를 축소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보는 입장 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그럼 합리적으로 계산을 해봅시다.
 
시위자 숫자를 계산하는 기본팩트는 집회자들이 점유하고 있는 최대면적을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시위자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그 숫자는 최대 1.5배의 차이가 납니다.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가장 쉽게 시위/집회자를 알 수 있는 집회는 동원된 집회입니다. 이들의 숫자는 시작후 20분~30시간이 피크치이자 시위/집회 참석자 수가 됩니다. 조금 늦게 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만 눈도장을 찍고 대부분 집회가 끝나거나 중간에 사라집니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시위시작후 10분에서 30분이 적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동원되지 않은 집회는 집회가 시작하고 끝날때까지 시위/집회 참여자가 교체됩니다. 그래서 동원되지 않는 자발적인 집회는 시작은 작으나 시위/집회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대체적으로 시위시작과 종료시점의 1/2~2/3때 피크치를 기록합니다. 피크치에 도달할때도 집회장소를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위의 팩트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시위/집회자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1. 시위장소
ㅁ 열린공간/막힌공간 및 도로형/공원형
 
2. 집회/시위 계산 시점 = 시위자 최대점유 면적
 
3. 시위형태
ㅁ 선 자세(도로형/공원형) 대체적으로 빈틈없이 선자세는 한사람이 차지하는 면적이 대략 0.6~0.7(m2) 2.1 ~ 2.5명/(m2)
널널한 선자세는 앉은 자세와 유사합니다. 1.0(m2)
ㅁ 앉은 자세(도로형/공원형) 앉은 자세는 선자세보다는 보다 많은 면적이 필요합니다. 약 1.0(m2)
ㅁ 복합형(도로형/인도형) = 선 자세 + 앉은 자세 (통로 확보) 총면적에 비례함
 
3. 자발형/동원형 (최대점유)
 
ㅁ 자발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1.3 ~ 1.6 배
ㅁ 동원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0.8 ~ 1.05 ~1.1 배
 
위를 기반으로 장소에 따른 집회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ㅁ 시청앞 공원 (자발형)
 
도로를 점유하지 않는 서울시청 앞의 면적은 약 10,000(m2)~12,000(m2) 입니다. 동원형은 널널하지 않고 꽉찬느낌이면 대략 최대 만명~만2천명정도 왔다고 보면 됩니다.
 
조중동은 동원형으로 온 보수집회는 향상 2배정도 뻥튀기를 하고 자발형(촛불시위)는 반을 깍는 못된 버릇이 있기는 합니다.
반대로 시위참여자와 시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집회를 뻥튀기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발형은 만3천~만7~8천명 왔구나 하면 됩니다.
 
ㅁ 광화문 ~ 남대문 (자발형)
 
지난 2003년 최대인파를 기록한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남대문 앞까지의 면적은 7만4천~7만6천 m2 입니다. 촛불을 지피고 앉고, 인도에 서고, 중간에 통행로를 내고 하였으니 10 만정도가 최고 피크 인원이 될겁니다. 자발형 시위였으니 거기에 수시로 추가되고 빠지는 인원을 가만하면 최대 12만 ~ 15 만명이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보면 합리적일 겁니다.
 
광화문(동화면세점) ~ 조선일보 = 약 2만, 3만명~4만
광화문(동화면제점) ~ 서울시청 중간 = 3만, 4만5천~5만명
광화문 ~ 서울시청 공원 = 5만, 7만~8만오천명
광화문 ~ 남대문 = 7만4 천 = 10만~15만
 
ㅁ 광화문교보~종로방면 (자발형)
 
교보문고 ~ 종로 종각역까지  약 2만(m2) , 최대 3만명 ~ 4만
교보문고 ~ 종로 2가(탑골공원앞) 약 4만(m2) 최대 6만명~7만
교보문고 ~ 종로 3가역 약 7만8천(m2) 최대 12만명 ~15만
 
최근 많이 촛불집회 장소로 많이 사용되어진 청계천 집회장소는 비좁고, 중간에 조형물과 가운데 물이 흐르고 있어서 집회장소로는 적절치 않습니다. 그래서 청계천 집회는 다른 도로 집회와는 다르게 최대 점유면적이 참여인원이 될겁니다.
 
ㅁ 청계천 방면 (면적 = 참여인원)
 
소라공원 ~ 무교 4거리 약 6,800 (m2)  7천명
소라공원 ~ 광교 4거리 약 1만 9천 (m2) 2만명
 
위의 면적은 인도/차도를 포함한 대략의 면적입니다.
 
어찌되었던 시위를 참여하던 참여하지 않던, 시위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시위를 어느장소에서 하며, 시위자가 자발성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것인가? 인도만을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도로를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통로가 필요할 정도의 대규모 시위인가? 등을 살펴보면 대략 시위/집회자 수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2배~5배차이가 나서 언론/경찰/참여자 등 서로 다른 상황에서 왜곡/축소다, 아니다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대 +/- 10% 정도의 오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집회시간이 늘면 비율도 조금 높아가겠지요. 저는 면적계산하기 귀찬아서 그냥 자발형인 경우 경찰발표에서 1.3~1.5배 정도로 합니다. 그럼 매우 합리적으로 산출이 되더라눈..
 
1만명을 1미터 간격으로 세우면 10키로미터 입니다. 광화문에서 어느방향이던 서울의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4만명이면 인천 영종도 공황까지 줄을 세우는 거리입니다.
 
 


 
PS. YTN에 의하면 오늘(5월30일) 8시현재 서울광장 집회에서 경찰추산 2천명이라고 합니다. 집회측은 1만명.. 서울광장 4각 1미터 간격으로 둘러만 싸도 400~500명은 되겠다. 잔디 광장에 꽉차게 앉으면 1만명~1만2천명 넘치고  2줄정도 서있으면 대략 1만4~1만5천명이 되야 합니다. 물론, 전체를 다 메웠을 경우에 해당하지만 말입니다. 화면상으로는 가득찬것으로 나오던데 화면을 잡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지만, 요즘 경찰은 축소지향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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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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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4. BlogIcon modern reception furniture 2012.08.19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뿌리깊은 나무의 설정과는 다르게 세종 이도는 철저하게 유학을 보급하고

  5. BlogIcon Emo 2012.09.01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6. BlogIcon 10 tablet android 2012.09.0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 학생을 경찰에 넘기고, 언론을 탄압하고, 자발적으로 아메바를 숭배하게

  7.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 아이디어 중 일부는 그 일반 중 좀 특이한하거나. 이러한 신문과 텔레비전과 같은 전통적인 미디어는 종종 사람들이 자신의 광고를 계획 처음으로 시작할 그림자입니다.

  8. BlogIcon free business advertising 2012.09.17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이승기나 윤제문이 출연한 이전 작품을 보고 더킹 투하츠에 딱맞는 캐릭터라고 배역을 만들었을 수도 있고 이전 이들 이전

  9. BlogIcon london escort 2012.09.19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의 눈은 개념에서 매우 좋습니다. 이 관용구는 우리가들은 처음에 또한 좋은 상상력을 구축합니다.

  10. BlogIcon montreal escort agency 2012.10.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업 뭔가가 새롭게 매우 흥미 롭습니다. 또한 모드에서 좋은 일을 결과로 좋아요.

  11. BlogIcon bus limos 2012.11.0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이승기나 윤제문이 출연한 이전 작품을 보고 더킹 투하츠에 딱맞는 캐릭터라고 배역을 만들었을 수도 있고 이전 이들 이전 ....<a title="bus limos" href="http://www.houstonbusservices.com/buses">bus limos</a

  12. BlogIcon petsafe wireless dog fence for small dogs 2012.11.14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은 흰색 모자입니다. 이 흰 모자를 구현함으로써 당신은 페이지 순위를 얻을 과정을 따라 이동합니다 않습니다하지만 금지되는에서 당신을 방지입니다.

  13. BlogIcon msr pocket rocket 2012.11.19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4.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5. BlogIcon 5 gallon water bottle dimensions 2012.12.1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16. BlogIcon perimeter wireless dog fence 2012.12.2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17. BlogIcon survival radios for sale 2013.01.05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정난공신이 되고자 이색의 후손들이 정치를 했냐는 거냐고 반문을 하면서 어이가 없고 개탄스럽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정난의 주동자인 안평대군과 김종서와 황보인이 충신이라는 말인가?

다음 지도  

 
집회와 시위를 함에 있어서 시위자는 참여자 숫자를 늘리려고 하고 공권력인 경찰은 시위자 숫자를 축소하려고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80년대 6/29항복를 받을때 100만의 시민이 나왔다고 하기도 하고 50만이 나왔다고 하기도 합니다. 지난 2003년 탄핵 집회에서는 최대 50만, 30만,10만이란 설왕설래를 하였습니다.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 촛불의 바다를 이룰때 많은 분들이 30~50만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들이 10만명 정도라고 이야기를 하니 시위참여자들은 말도 안된다 무슨소리냐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가 얼마나 넓은데 겨우 7~10만이냐 또한, 이를 인용한 조중동을 시위에 참여자를 축소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보는 입장 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그럼 합리적으로 계산을 해봅시다.
 
시위자 숫자를 계산하는 기본팩트는 집회자들이 점유하고 있는 최대면적을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시위자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그 숫자는 최대 1.5배의 차이가 납니다.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가장 쉽게 시위/집회자를 알 수 있는 집회는 동원된 집회입니다. 이들의 숫자는 시작후 20분~30시간이 피크치이자 시위/집회 참석자 수가 됩니다. 조금 늦게 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만 눈도장을 찍고 대부분 집회가 끝나거나 중간에 사라집니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시위시작후 10분에서 30분이 적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동원되지 않은 집회는 집회가 시작하고 끝날때까지 시위/집회 참여자가 교체됩니다. 그래서 동원되지 않는 자발적인 집회는 시작은 작으나 시위/집회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대체적으로 시위시작과 종료시점의 1/2~2/3때 피크치를 기록합니다. 피크치에 도달할때도 집회장소를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위의 팩트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시위/집회자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1. 시위장소
ㅁ 열린공간/막힌공간 및 도로형/공원형
 
2. 집회/시위 계산 시점 = 시위자 최대점유 면적
 
3. 시위형태
ㅁ 선 자세(도로형/공원형) 대체적으로 빈틈없이 선자세는 한사람이 차지하는 면적이 대략 0.6~0.7(m2) 2.1 ~ 2.5명/(m2)
널널한 선자세는 앉은 자세와 유사합니다. 1.0(m2)
ㅁ 앉은 자세(도로형/공원형) 앉은 자세는 선자세보다는 보다 많은 면적이 필요합니다. 약 1.0(m2)
ㅁ 복합형(도로형/인도형) = 선 자세 + 앉은 자세 (통로 확보) 총면적에 비례함
 
3. 자발형/동원형 (최대점유)
 
ㅁ 자발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1.3 ~ 1.6 배
ㅁ 동원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0.8 ~ 1.05 ~1.1 배
 
위를 기반으로 장소에 따른 집회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ㅁ 시청앞 공원 (자발형)
 
도로를 점유하지 않는 서울시청 앞의 면적은 약 10,000(m2)~12,000(m2) 입니다. 동원형은 널널하지 않고 꽉찬느낌이면 대략 최대 만명~만2천명정도 왔다고 보면 됩니다.
 
조중동은 동원형으로 온 보수집회는 향상 2배정도 뻥튀기를 하고 자발형(촛불시위)는 반을 깍는 못된 버릇이 있기는 합니다.
반대로 시위참여자와 시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집회를 뻥튀기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발형은 만3천~만7~8천명 왔구나 하면 됩니다.
 
ㅁ 광화문 ~ 남대문 (자발형)
 
지난 2003년 최대인파를 기록한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남대문 앞까지의 면적은 7만4천~7만6천 m2 입니다. 촛불을 지피고 앉고, 인도에 서고, 중간에 통행로를 내고 하였으니 10 만정도가 최고 피크 인원이 될겁니다. 자발형 시위였으니 거기에 수시로 추가되고 빠지는 인원을 가만하면 최대 12만 ~ 15 만명이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보면 합리적일 겁니다.
 
광화문(동화면세점) ~ 조선일보 = 약 2만, 3만명~4만
광화문(동화면제점) ~ 서울시청 중간 = 3만, 4만5천~5만명
광화문 ~ 서울시청 공원 = 5만, 7만~8만오천명
광화문 ~ 남대문 = 7만4 천 = 10만~15만
 
ㅁ 광화문교보~종로방면 (자발형)
 
교보문고 ~ 종로 종각역까지  약 2만(m2) , 최대 3만명 ~ 4만
교보문고 ~ 종로 2가(탑골공원앞) 약 4만(m2) 최대 6만명~7만
교보문고 ~ 종로 3가역 약 7만8천(m2) 최대 12만명 ~15만
 
최근 많이 촛불집회 장소로 많이 사용되어진 청계천 집회장소는 비좁고, 중간에 조형물과 가운데 물이 흐르고 있어서 집회장소로는 적절치 않습니다. 그래서 청계천 집회는 다른 도로 집회와는 다르게 최대 점유면적이 참여인원이 될겁니다.
 
ㅁ 청계천 방면 (면적 = 참여인원)
 
소라공원 ~ 무교 4거리 약 6,800 (m2)  7천명
소라공원 ~ 광교 4거리 약 1만 9천 (m2) 2만명
 
위의 면적은 인도/차도를 포함한 대략의 면적입니다.
 
어찌되었던 시위를 참여하던 참여하지 않던, 시위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시위를 어느장소에서 하며, 시위자가 자발성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것인가? 인도만을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도로를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통로가 필요할 정도의 대규모 시위인가? 등을 살펴보면 대략 시위/집회자 수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2배~5배차이가 나서 언론/경찰/참여자 등 서로 다른 상황에서 왜곡/축소다, 아니다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대 +/- 10% 정도의 오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집회시간이 늘면 비율도 조금 높아가겠지요. 저는 면적계산하기 귀찬아서 그냥 자발형인 경우 경찰발표에서 1.3~1.5배 정도로 합니다. 그럼 매우 합리적으로 산출이 되더라눈..
 
1만명을 1미터 간격으로 세우면 10키로미터 입니다. 광화문에서 어느방향이던 서울의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4만명이면 인천 영종도 공황까지 줄을 세우는 거리입니다.
 
 


 
PS. YTN에 의하면 오늘(5월30일) 8시현재 서울광장 집회에서 경찰추산 2천명이라고 합니다. 집회측은 1만명.. 서울광장 4각 1미터 간격으로 둘러만 싸도 400~500명은 되겠다. 잔디 광장에 꽉차게 앉으면 1만명~1만2천명 넘치고  2줄정도 서있으면 대략 1만4~1만5천명이 되야 합니다. 물론, 전체를 다 메웠을 경우에 해당하지만 말입니다. 화면상으로는 가득찬것으로 나오던데 화면을 잡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지만, 요즘 경찰은 축소지향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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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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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4. BlogIcon modern reception furniture 2012.08.19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뿌리깊은 나무의 설정과는 다르게 세종 이도는 철저하게 유학을 보급하고

  5. BlogIcon Emo 2012.09.01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6. BlogIcon 10 tablet android 2012.09.0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 학생을 경찰에 넘기고, 언론을 탄압하고, 자발적으로 아메바를 숭배하게

  7.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 아이디어 중 일부는 그 일반 중 좀 특이한하거나. 이러한 신문과 텔레비전과 같은 전통적인 미디어는 종종 사람들이 자신의 광고를 계획 처음으로 시작할 그림자입니다.

  8. BlogIcon free business advertising 2012.09.17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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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bus limos 2012.11.0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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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logIcon msr pocket rocket 2012.11.19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4.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5. BlogIcon 5 gallon water bottle dimensions 2012.12.1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16. BlogIcon perimeter wireless dog fence 2012.12.2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17. BlogIcon survival radios for sale 2013.01.05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정난공신이 되고자 이색의 후손들이 정치를 했냐는 거냐고 반문을 하면서 어이가 없고 개탄스럽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정난의 주동자인 안평대군과 김종서와 황보인이 충신이라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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