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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염종이 말한 성골은 용가리통뼈? 그외 떡밥 성골은 있었을까? 드라마 선덕여왕 38회에서 명절 추석맞이 대 바겐세일 떡밥을 무차별적으로 투하 하였다. 견적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무분별하다. 일단 드라마 의 리뷰를 작성하면서 무엇이 떡밥들인지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혹시 모르는 떡밥이 있을 지도 모른다. 어쨌든, 문노를 죽인 범인이 밝혀졌다. 비담이 물어본다. "저 어린 놈이 문노를 죽이도록 사주했다는 말이냐?" 염종은 춘추가 배후가 아니라고 한다. 전회의 예고 장면은 떡밥이였다. 그러니 시청자들에게 오해를 풀라는 뜻이다. 춘추가 삼한지세를 읽어 본 이유는 자신이 그저 읽어 보라고 했을 뿐이라고 한다. 이유는 염종이 삼한지세의 주인으로 를 낙점했기 때문이다. 비담은 염종에게 춘추를 보고 "덜떨어진게 왕족?"이라고 물어본다. 염종은 "덜떨어진건 모르겠.. 더보기
선덕여왕, 염종이 말한 성골은 용가리통뼈? 그외 떡밥 성골은 있었을까? 드라마 선덕여왕 38회에서 명절 추석맞이 대 바겐세일 떡밥을 무차별적으로 투하 하였다. 견적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무분별하다. 일단 드라마 의 리뷰를 작성하면서 무엇이 떡밥들인지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혹시 모르는 떡밥이 있을 지도 모른다. 어쨌든, 문노를 죽인 범인이 밝혀졌다. 비담이 물어본다. "저 어린 놈이 문노를 죽이도록 사주했다는 말이냐?" 염종은 춘추가 배후가 아니라고 한다. 전회의 예고 장면은 떡밥이였다. 그러니 시청자들에게 오해를 풀라는 뜻이다. 춘추가 삼한지세를 읽어 본 이유는 자신이 그저 읽어 보라고 했을 뿐이라고 한다. 이유는 염종이 삼한지세의 주인으로 를 낙점했기 때문이다. 비담은 염종에게 춘추를 보고 "덜떨어진게 왕족?"이라고 물어본다. 염종은 "덜떨어진건 모르겠.. 더보기
너무 늦게 투입된 유승호 "나? 김춘추", 그러나 지난 기사에서 예고한 대로 춘추(유승호)가 어떻게 반나절도 안되는 시간에 구미(김천.선산)의 금오산에서 서나벌(경주)까지 올 수 있었을까요? 힌트에서 말한 것 처럼, 춘추는 말을 타고 왔습니다. 그것도 말을 아주 잘탔습니다. 너무나 잘타서 놀랠만 합니다. 구미의 금오산에서 경주까지의 직선거리는 120여km이고 예전, 도로가 재대로 구비되지 않는 구미->칠곡->대구->경주로 들어오는 길은 200~250km가 넘는 거리입니다. 몽골말은 초원을 시속 40km로 몇시간 동안 꾸준한 속도로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몽골기병은 몇마리의 말을 번갈아 타면서 전장을 이동 합니다. 그런데 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늘씬하게 잘빠진 장신의 말입니다. 기장이 긴 말은 짧은 거리는 빨리 달릴 수 있지만 장거리는 몽골말. 과하.. 더보기
너무 늦게 투입된 유승호 "나? 김춘추", 그러나 지난 기사에서 예고한 대로 춘추(유승호)가 어떻게 반나절도 안되는 시간에 구미(김천.선산)의 금오산에서 서나벌(경주)까지 올 수 있었을까요? 힌트에서 말한 것 처럼, 춘추는 말을 타고 왔습니다. 그것도 말을 아주 잘탔습니다. 너무나 잘타서 놀랠만 합니다. 구미의 금오산에서 경주까지의 직선거리는 120여km이고 예전, 도로가 재대로 구비되지 않는 구미->칠곡->대구->경주로 들어오는 길은 200~250km가 넘는 거리입니다. 몽골말은 초원을 시속 40km로 몇시간 동안 꾸준한 속도로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몽골기병은 몇마리의 말을 번갈아 타면서 전장을 이동 합니다. 그런데 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늘씬하게 잘빠진 장신의 말입니다. 기장이 긴 말은 짧은 거리는 빨리 달릴 수 있지만 장거리는 몽골말. 과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