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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2010년 김연아는 2010 올댓스포츠 섬머 아이스쇼의 참석차 귀국 회견장에서 그랑프리 시리즈는 여건상 참여가 불가능하고, 2011년 3월 일본 도코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 대회만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패스한 이유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여러 가지 여건들이 김연아로 하여금 복귀무대를 늦추게 하였다는 것만을 짐작할 뿐이다.


그렇다면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누가 왕관을 차지하여 호랑이 없는 굴에서 자신을 드러낼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나 미국의 신성인 레이첼 플랫, 미라이 나가수 과 일본의 아사다마오나 안도미키를 점칠 것이다. 또한 유럽에서는 라우라 레피스토  정도가 후보군이 될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도 개정룰에서 가장 많은 혜택을 보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점찍을 수도 있다.


문제는 그동안의 룰개정이 아사다 마오를 위한 특화된 룰이라고 말들이 많았지만, 아사다마오는 스스로 자신에게 유리한 지형에서 부메랑을 맞은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찌 될지는 뚜껑을 열어보고 시리즈가 중간정도 되어야 개정룰이 어떻게 적용될지 판가름 날 것이다.


그런데 그동안의 기술점수나 예술점수의 표준잣대였던 김연아 빠짐으로 해서 ISU와 각국의 피겨선수들은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


김연아가 빠진 대한민국은 누가 기회를 잡아 참여 할까?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김연아의 휴식시간이 길어질 때 그랑프리 참석 예비 엔트리가 발표 되었다. 그리고 기자들은 그랑프리 참석 예비엔트리만을 가지고, 김연아가 은퇴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선수생활을 할 것이라고 송고하였다.

 

하지만, 그랑프리 시리즈는 각국의 피겨선수들이 전 대회부터 가꾸어논 쿼터를 채워넣기 위한 말 그대로 예비 엔트리일 뿐이다. 엔트리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국가에 배정된 쿼터는 소멸이 된다.

러니 김연아가 예비 엔트리에 포함여부에 상관없이 은퇴의 결정은 김연아에게 있는 것이다. 이를 두고 김연아가 그랑프리에 참여하니 은퇴가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는 뜻이다. 시즌 개시를 하고 참가를 할 수 없는 선수가 발생했을 때 각국가의 피켜 연맹은 예비엔트리 중에서 순번대로 참여를 시킨다. 엔트리에 포함되지 않았더라도 참가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한국은 랭킹 75위이내 2명이 들어서 김연아가 만들어놓은 2개의 쿼터와 곽민정이 만들어 놓은 1개의 쿼터가 있었다. 이는 지난 시즌 랭킹을 기준으로 할당이 된다. 김연아가 만들어 놓은 엔트리지만 선택권은 각국의 피겨연맹이 권한을 행사한다는 뜻이다. 당연히 김연아가 참석가능하면 김연아가 참여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국내 시니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여부를 타진하고 참가 가능한 선수를 선발한다.


지난 선발대회에서 국내 랭킹은 주니어의 김해진이 1위를 하였고, 2위를 곽민정이 하였다. 그리고 3위를 주니어의 박소연이 차지였다. 그래서 올림픽 때 국내 선발전 1위였던 김해진은 나이 제한에 걸려 올림픽을 참가할 수 없었고, 후순위인 곽민정이 대신하게 된 것이다.
 


마찬가지로 그랑프리 시리즈도 이와 같은 선발과정을 거친다.


그래서 처음 그랑프리 시리즈 참석가능 예비엔트리에 김연아, 곽민정, 김채화, 김나영, 김현정 선수 등으로 포진하고 있다. 그랑프리 시리즈 참가 엔트리 변경은 해당 경기가 있기 1주일 전까지 변경이 가능하다. 그러니 김연아가 현재 참가를 포기했다고 해서 꼭 참가를 안 하는 것은 아니라는 뜻도 되지만, 언제든지 1주일 전에 선수를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김연아가 포기한다고 해서 타국선수가 해당 엔트리를 먼저 채우지는 못한다. 해당 국가인 한국의 피겨연맹이 참가가능 선수를 선발하고 초청여부를 결정해서 시리즈 개최 국가의 피겨연맹에 통보하는 형식이다.
 


동계올림픽 동메달 리스트인 조애니 로셰트 선수는 그랑프리 시리즈 예비엔트리에는 없다. 조애니 로셰트는 은퇴를  고민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기자들 처럼 은퇴할거냐 말거나 묻지도 않는다. 하지만, 조애니 로셰트가 원하기만 한다면 캐나다 개최 대회에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고 다른 대회에도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각 시리즈 배정은 전년도 랭킹에 따라 시드가 배정되는데  ISU 랭킹 1위 ~ 3위는 같은 대회에 출전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4~6위 선수들도 같은 대회에 참여할 수 없다. 그래서 시리즈를 개최하는 국가에서는 인기도 좋고, 랭킹도 좋은 선수들을 배정받기 위해서 로비를 한다.


당연히 세계 최고이고 피겨의 아이콘인 김연아를 초청하려는 로비가 극심했지만, 이번 김연아의 보이코트로 김연아 참가 예정인  러시아, 중국 대회들은 경기운영뿐만 아니고, 광고 수입과 관중동원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일정하게 랭킹을 유지한 선수를 제외한 선수들은 각 국가가 초청의 형식을 빌려서 11~12명까지 채워 초청할 수 있다. 대부분 2~3개정도로 나라에 상관없이 초청 선수를 선정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각 국가 피겨 연맹은 랭킹에는 들지 못했지만 자국의 선수를 초청하도록 압력을 행사하거나 로비를 한다. 그래야 세계무대에서 경기를 한 선수의 경기력이 향상이 되고 랭킹도 올릴 수 있다. 피겨는 얼굴이 많이 알려 질수록 경기 시 점수에 반영이 된다.


이와 유사한 사례가 2008년도 러시아 시리즈에서 발생했다. 한국의 피겨팬들은 러시아에 출전하는 초청 선수가 부족하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1개 시리즈만 참가 할 수 있었던 김나영선수를 초청해주도록 러시아 피겨연맹과 접촉을 시도하고, 한국빙상연맹과도 연락을 취하여 김나영 선수가 최종 엔트리 마감일에 신청서를 제출하여 출전할 수 있었다. 결과는 신통치 못했고, 경기를 참여한 김나영 선수가 참가 후에 다른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피겨팬들로 부터 좋지 않는 시선을 받았지만 말이다.


김연아가 빠진 한국은 1개의 엔트리를 확보한 곽민정이 2개의 시리즈를 참가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로 자신을 알릴 수 있었지만, 최소 2개의 대회를 참여함으로서 ISU의 심판진과 피겨팬들에게 얼굴 알리기가 가능한 것이다. 사실 김연아의 불참의사에 상관없이 곽민정은 1개의 출전과 각 시리즈 주체 예비 초청선수로 1개 대회를 출전하여 2개의 시리즈를 참가할 가능성이 높았다.


어쨌든 곽민정이 올림픽에 출전하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자신의 존재를 세계 피겨에 알리고 각인 시켰던 것처럼 김연아의 불참으로 곽민정에게는 또 다른 도전의 기회가 된 것이다. 또한, 김채화 선수에게도 기회가 돌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기회가 왔을 때 잡는 선수가 있고 기회가 주어졌는데 잡지 못하는 선수가 있다.


곽민정은 지난 시즌 기회를 잡아 국내뿐만 아니고 세계에서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이다. 이번에도 곽민정은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이다. 곽민정 선수가 선전하여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진출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되지 않을까 한다. 그렇게만 된다면 포스트 김연아의 선두주자가 되고, 김연아의 불참으로 김빠진 피겨팬들은 보는 즐거움이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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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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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louis vuitton 2010.08.02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참여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국내 시니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여부를 타진하고 참가 가능한 선수를 선발한다.


    stry

  3. BlogIcon saga gold 2011.07.11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국내 시니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여부를 타진하고 참가 가능한 선수를 선발한다.

  4. BlogIcon saga gold 2011.07.11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참여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국내 시니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여부를 타진하고 참가 가능한 선수를 선발한다.

  5. 2011.07.17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saga hair 2011.07.18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참여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국내 시니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여부를 타진하고 참가 가능한 선수를 선발한다.

  7. BlogIcon 2012.01.03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8.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9. BlogIcon 모건 2012.04.04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0. BlogIcon 나탈리 2012.04.06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1. BlogIcon 애바 2012.05.09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12. BlogIcon 루시 2012.05.11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3.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2012.07.21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에서 부메랑을 맞은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찌 될지는 뚜껑을 열어보고 시리즈가 중간정도 되어야 개정룰이 어떻게 적용될지 판가름 날 것이다.

  14. BlogIcon Tommie 2012.08.18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를 받아들이려는 본능적인 움직임일 뿐이다. 인간이나 동물과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어

  15. BlogIcon wireless dog fence collar 2012.11.03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독일의 점쟁이 문어는 스페인의 승리를 예언했다고 한다. 독일은 예선에서 점쟁이 문어가 예언한데로 세르비아에 지고 말았다. 점쟁이 문어는 그동안 독일에 위약과도 같은 역할을 하였다.

  16. BlogIcon emergency food stamps florida 2012.11.04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독일의 점쟁이 문어는 스페인의 승리를 예언했다고 한다. 독일은 예선에서 점쟁이 문어가 예언한데로 세르비아에 지고 말았다. 점쟁이 문어는 그동안 독일에 위약과도 같은 역할을 하였다.김연아가 참여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국내 시니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여부를 타진하고 참가 가능한 선수를 선발한다.

  17. BlogIcon used shock collars for dogs 2012.11.14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리고 살아나 달아난다. 구산댁은 방울소리를 듣고 찾아가지만 길거리에 떨어진 방울을

  18. BlogIcon katadyn base camp microfilter 2012.11.21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 국내 시니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여부를 타진하고 참가 가능한 선수를

  19.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equipment 2012.12.19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성폭행한 성폭력범을 사랑한다는 말을 믿고 싶을 정도이다. 매맞는 아내가 남편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 이지만 말이다

  20. BlogIcon disaster preparedness supplies home 2013.01.05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 브라질중에서 우승할 것이라고 한 펠레의 마법를 스페인과 네델란드는 피했다. 최종 남은 두 국가는 지금 당장 펠레의 입을 봉하고 싶은 심정일 것이지만, 기자들이 펠레를 그냥 두고 보지 않을 것 같다.


SBS 자이언트에서 주인공 이강모는 중학교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를 하여 1등은 한다.


적대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 정민우 반장은 교장이 미리 시험지를 빼내주어 시험을 친다. 그리고 이들은 공동 1등을 한다. 정민우 아버지 조필연은 권력을 가지고 있고, 학교를 후원하고 있다.

학교 후원을 더 받고 싶은 교장은 정민우에게 단독 1등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고아인 이강모가 시험시간에 늦었다는 이유를 들어 교장이 시험점수를 0점처리 하도록 부당한 일을 강요한다. 이에 반발한 담임선생과 교장은 대립하지만, 힘없는 선생은 교장의 힘에 눌리여 어쩔수가 없다.

이강모는 반장 정민우의 면상을 날리고 학교를 그만두고 만다.

자이언트에서 학생과 선생과 교장권력과 반장의 모습은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변형판이다. 한병태는 반장인 엄석대의 권위에 도전을 하지만, 선생의 비호 아래 번번히 힘을 써보지 못하고 좌절하고 학생들로 부터 왕따를 당한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가고 선생이 바뀐다. 새로 담임을 맡은 선생은 엄석대가 똑똑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반장을 하고 모든 학생들이 그의 권위(?)에 힘없이 무너지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시험은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답안지 이름을 엄석대로 써서 제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선생은 엄석대를 벌을 주고 엄석대의 무력을 바탕으로 한 권위에 무너진 학생들을 질책한다. 엄석대는 학교를 그만 두고 쓸쓸히 퇴장한다.

이처럼 부조리한 모습은 스포츠의 세계인 피겨판에서도 벌어진다.자이언트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과 비교해서 보기바란다. 피겨판은 유럽과 미주의 파워에 의해서 좌우 되었다. 이당시 일본 선수들은 자신들이 정당한 댓가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피겨의 인기가 시들해질 즈음 일본이 등장한다. 

미국과 유럽의 기업의 후원이 떨어지는 즈음 ISU의 후원을 하는 절대다수는 잡머니로 무장한 일본기업들이였다. 일본 기업의 후원을 등에 업은 일본연맹의 파워는 커지고, 일본의 후원을 받은 심판진들은 일본선수들에 우호적인 판정을 하기 시작한다. 일본선수들은 이때 부터 자신들의 실력에 비해서 월등한 점수를 받고 피겨계를 장악해 간다.

이를 대표하는 선수가 안도미키와 아사다 마오 등 이였다.

아사다 마오는 당시 2005~2006년 시즌 일본 도쿄에서 벌어진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당시 최강자였던 이리나 일루츠카야를 잡머니를 동원해서 이긴다.

2006년 동계올림픽 때에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와 같이 연령제한에 걸려 출전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일본은 아사다 마오의 출전을 위해 총리까지 나서서 IOC를 압박해 연령제한을 바꾸도록 압력을 행사했지만 실패하고 만다.

일본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던 안도미키는 올림픽에 출전했지만, 저조한 성적으로 일본에 돌아온다. 하지만 기대하지 않던 아라카와 스즈카가 안정적인 연기로 우승한다.

2006년 동계올림픽에서 내내 노메달이였던 일본에게 막바지 기대하지 않던 일본의 유일한 금메달이고 아시아 최초의 금메달을 딴 아라카와 였지만 일본의 여론은 아리카와에 있지 않았다. 규정에 막혀 출전하지 못한 아사다 마오가 출전했다면 당연히 아사다 마오가 우승했을 것이라고 오히려 아라카와 보다는 아사다 마오를 더욱 영웅시 하는 웃지못할일이 발생한 것이다.

그런데,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던 선수는 아사다 마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아사다 마오의 출전을 위해 로비를 벌리던 상황에서 조용히 웃고 있었던 선수가 있었는데 다름이 아닌 한국의 김연아 였다.

세계 피겨계에서 2명의 어린 천재선수를 주목하고 있었다. 일본의 아사다 마오와 한국의 김연아 였다. 김연아는 완벽한 점프기술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사다마오는 잽머니로 무장한 귀족의 천재였고, 김연아는 출신성분도 불분명한 한국의 천한 김연아 였다. 

하지만 이당시 개인적인 역량에 관계없이 아사다마오를 돋보이게 하는 존재로 김연아가 있었을 뿐이다. 그래서 이때까지만 해도 지금과 다르게 일본에서 한국의 김연아는 대단히 호의적이였다. 아사다 마오의 병풍으로 말이다.


기술점수에서 월등히 앞선 김연아였지만, 아사다 마오는 경기내용에 관계없이 PCS(프로그램 수행 평가)에서 김연아의 점수를 월등히 앞서 있었다. 예술의 김연아로 불리우던 김연아가 아이러니 하게 아사다 마오에 뒤쳐져 있었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의 별명은 경기내용에 상관없이 PCS불변의 법칙이 적용되는 PCS공주이다 오히려 경기를 말아먹으면 PCS가 올라가는 희안한 경우도  비일비재했다.

지금도 마찬가지 이지만 예술점수(PCS)는 선수의 경기내 예술평가를 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선수의 등급을 매기는데 사용된다. 그래서 이 점수는 규정과는 다르게 정당하게 평가되지 않고 있다. 그나마 역경을 이겨내고 김연아가 아사다마오를 프로그램 수행 점수(PCS)에서 앞서기 시작한 때는 2009년 부터 였다. 2009년 부터 기술뿐만 아니고 예술점수에서도 어쩔수 없이 김연아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라는 것을 알게 해준것이다.


어쨌든,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1990년 9월 생으로 2006년 올림픽 출전 당시 15세로 16세부터 출전하는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게 된다면 당연히 김연아도 출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주니어때 3번의 대결을 벌인다. 하지만, 김연아는 처음 2번의 대결에서 아사다 마오에 패하고 만다. 이 당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이렇게 평가한다. 왜 아사다 마오와 같은 선수가 나와 같은 시대에 태어났을까? 저 선수를 넘기는 정말 힘들다라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김연아는 모짜르트를 보는 살리에르의 심정이였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는 겉보기에 불과하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피겨는 강대국의 후원을 바탕으로 귀족들이나 하는 스포츠이다. 변방국의 김연아는 어떠한 후원도 없이 자신만의 실력으로 아사다 마오와 대결하고 있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피겨는 선수의 개인적인 실력과 후원이 선수의 실력으로 포장되던 시기이다. 어쨌든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는 실력뿐만 아니라 경기 외적으로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음에 분명하다.


이때 주니어 규정에서는 김연아가 장기로 사용하던 트리플_트리플 컴비네이션 점프를 뛸 수 없었다. 그래서 김연아는 갈라에서 어려운 점프를 시도하지 않는 특성을 깨고 트리플_트리플 컴비를 선보인다. 지금은 주니어도 3-3컴비점프를 할 수 있다.

2006년 GPF 파이널에 우승한 아사다 마오의 기세는 하늘을 찌르는 상태에 있었다. 그런데 시니어 무대에 있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김연아가 있던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주니어 세계선수권 2연패에 도전한다.

하지만, 김연아에 두번의 패배를 안긴 아사다 마오는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2010년 밴쿠버 올림픽 점수차와 비슷한 23점차이로 김연아에 대패를 한다. 벤쿠버와 차이는 이 당시 아사다 마오는 자신의 편법의 주특기인 트리플악셀에서 무너졌다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만약, 2006년 토리노 대회에 아사다 마오가 출전했다면 아리카와 스즈카를 대신해서 우승했을 것이란 말이 만약,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가 토리노에 출전했다면 김연아가 우승했을 것이다라는 말로 변형되어 아사다 마오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갔다.

한마디로 일본이 한국과 김연아 좋은 일 시킬뻔 했다는 말이 이때 생긴것이다. 만약, 이때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어쩌면 김연아는 축구의 펠레나 농구의 마이클 조던 처럼 피겨의 영원한 전설인 카타리나 비트와 같은 영원한 살아있는 레전드가 되었을 지도 모른다.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서 강호동이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어떤 존재인가 물었을 때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는 자신을 성장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라이벌이라고 한말의 진의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아무것도 없는 변방국의 피겨선수에게 아사다 마오는 넘을 수 없는 존재였고, 이를 이길수 있는 방법은 끊임없는 노력뿐이라는 것과 누구도 트집을 잡을 수 없도록 완벽한 점프와 기술과 연기로 무장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해준 것이다.


어쨌든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김연아를 자라게 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운명적인 만남임에는 분명하다.

무릎팍도사의 출연으로 김연아가 새롭게 얻은 별명인 막말, 생말김연아가 있기전에 김연아의 별명은 피겨의 살아있는 교본이란 뜻으로 김슨상이 있었고, 아무도 넘볼수 없다고 해서 넘사벽이란 별명도 있었다. 김연아가 광고를 하는 것 마다 완판된다고 해서 완판녀, 기부를 너무 많이 한다고 해서 막기부 등도 있지만 말이다. 돈연아는 애교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재벌집 자식들과 일반 평민들이 출발선 자체가 다른것처럼 가장 공정해야할 스포츠이지만 가장 정치적인 스포츠인 피겨라는 종목에서 처음 부터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는 출발선 자체가 달랐었다.

김연아가 위대한 건 단순히 스포츠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것이 아닌 인종차별 진입벽이란 투명한 유리벽보다 높은 벽을 넘어 넘사벽의 존재로 피겨를 단순한 스포츠의 경계를 넘어 예술의 경지로 올려 놓았다는 것이다.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현재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실력차이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이나,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나타난 것 처럼 김연아가 경기에서 3번의 커다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아사다 마오가 완벽한 연기를 하더라도 이길수 없는 넘사벽 수준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2010년 6월 피겨룰이 바뀐다. 바뀌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가장 커다란 이유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타선수와의 수준차이가 너무나서 이를 조정하는 단계라고 보면 된다. 어쩌면 이번에 바뀌게될 룰이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목표의식이 사라지고 긴장이 풀어진 김연아에게 새롭게 레벨업된 도전하는 김연아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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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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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Zahnbleaching 2011.09.15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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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interim management 2011.09.16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에 처음 방문입니다. 당신의 블로그에서 좋은 지식을 가지고. 제가 블로그로 틈새 시장에서 작동하는 단순히 뛰어난.

  4. BlogIcon interim manager 2011.09.16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다. 정말 당신은 내게 당신의 연구와 지식을 보여주 블로그. 난 당신의 블로그에 공유 정보를 찾고 있었어.

  5. BlogIcon zahnpasta 2011.10.14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공유 지식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이 축복받은 것입니다. 좋은 일을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더 찾고

  6. BlogIcon zahnpasta 2011.10.14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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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Augenarzt Wiesbaden 2011.10.17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츠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것이 아닌 인종차별 진입벽이란 투명한 유리벽보다 높은 벽을 넘어 넘사벽의 존재로 피겨를 단순한 스포츠의 경계를 넘어 예술의 경지로 올려 놓았다는 것이다.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8. BlogIcon Zahnarzt WBN 2011.10.17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감사 인사를하고 싶군요. 당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

  9. BlogIcon discount louis vuitton 2011.12.12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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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인형 2012.01.0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

  11.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12.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4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3.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4.06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4. BlogIcon 애바 2012.05.09 0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15.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하는 학생이 답안지 이름을 엄석대로 써서 제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선

  16. BlogIcon Marty 2012.08.1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깝습니다... 아사다마오와 김연아의 일생을 모두보시고 글을쓰신다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편협한 애국심과 함꼐.

  17. BlogIcon jetboil flash or sol 2012.11.26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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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BlogIcon mres for sale in canada 2012.12.03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병태는 반장인 엄석대의 권위에 도전을 하지만, 선생의 비호 아래 번번히 힘을 써보지 못하고 좌절하고 학생들로 부터 왕따를 당한다.

  19. BlogIcon nike free run 2013.04.10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들은 직접 정치에 참여할 기회는 비록 적었으나 정치와 무관한 존재는 아니었다.

  20. BlogIcon ▶첨부파일 2014.04.13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풍수....zip pc랑 모바일 링크는 여기에 걸어두었습니다

    오래만에 좋은글 보고 가네요.
























































SBS 자이언트에서 주인공 이강모는 중학교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를 하여 1등은 한다.


적대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 정민우 반장은 교장이 미리 시험지를 빼내주어 시험을 친다. 그리고 이들은 공동 1등을 한다. 정민우 아버지 조필연은 권력을 가지고 있고, 학교를 후원하고 있다.

학교 후원을 더 받고 싶은 교장은 정민우에게 단독 1등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고아인 이강모가 시험시간에 늦었다는 이유를 들어 교장이 시험점수를 0점처리 하도록 부당한 일을 강요한다. 이에 반발한 담임선생과 교장은 대립하지만, 힘없는 선생은 교장의 힘에 눌리여 어쩔수가 없다.

이강모는 반장 정민우의 면상을 날리고 학교를 그만두고 만다.

자이언트에서 학생과 선생과 교장권력과 반장의 모습은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변형판이다. 한병태는 반장인 엄석대의 권위에 도전을 하지만, 선생의 비호 아래 번번히 힘을 써보지 못하고 좌절하고 학생들로 부터 왕따를 당한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가고 선생이 바뀐다. 새로 담임을 맡은 선생은 엄석대가 똑똑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반장을 하고 모든 학생들이 그의 권위(?)에 힘없이 무너지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시험은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답안지 이름을 엄석대로 써서 제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선생은 엄석대를 벌을 주고 엄석대의 무력을 바탕으로 한 권위에 무너진 학생들을 질책한다. 엄석대는 학교를 그만 두고 쓸쓸히 퇴장한다.

이처럼 부조리한 모습은 스포츠의 세계인 피겨판에서도 벌어진다.자이언트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과 비교해서 보기바란다. 피겨판은 유럽과 미주의 파워에 의해서 좌우 되었다. 이당시 일본 선수들은 자신들이 정당한 댓가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피겨의 인기가 시들해질 즈음 일본이 등장한다. 

미국과 유럽의 기업의 후원이 떨어지는 즈음 ISU의 후원을 하는 절대다수는 잡머니로 무장한 일본기업들이였다. 일본 기업의 후원을 등에 업은 일본연맹의 파워는 커지고, 일본의 후원을 받은 심판진들은 일본선수들에 우호적인 판정을 하기 시작한다. 일본선수들은 이때 부터 자신들의 실력에 비해서 월등한 점수를 받고 피겨계를 장악해 간다.

이를 대표하는 선수가 안도미키와 아사다 마오 등 이였다.

아사다 마오는 당시 2005~2006년 시즌 일본 도쿄에서 벌어진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당시 최강자였던 이리나 일루츠카야를 잡머니를 동원해서 이긴다.

2006년 동계올림픽 때에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와 같이 연령제한에 걸려 출전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일본은 아사다 마오의 출전을 위해 총리까지 나서서 IOC를 압박해 연령제한을 바꾸도록 압력을 행사했지만 실패하고 만다.

일본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던 안도미키는 올림픽에 출전했지만, 저조한 성적으로 일본에 돌아온다. 하지만 기대하지 않던 아라카와 스즈카가 안정적인 연기로 우승한다.

2006년 동계올림픽에서 내내 노메달이였던 일본에게 막바지 기대하지 않던 일본의 유일한 금메달이고 아시아 최초의 금메달을 딴 아라카와 였지만 일본의 여론은 아리카와에 있지 않았다. 규정에 막혀 출전하지 못한 아사다 마오가 출전했다면 당연히 아사다 마오가 우승했을 것이라고 오히려 아라카와 보다는 아사다 마오를 더욱 영웅시 하는 웃지못할일이 발생한 것이다.

그런데,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던 선수는 아사다 마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아사다 마오의 출전을 위해 로비를 벌리던 상황에서 조용히 웃고 있었던 선수가 있었는데 다름이 아닌 한국의 김연아 였다.

세계 피겨계에서 2명의 어린 천재선수를 주목하고 있었다. 일본의 아사다 마오와 한국의 김연아 였다. 김연아는 완벽한 점프기술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사다마오는 잽머니로 무장한 귀족의 천재였고, 김연아는 출신성분도 불분명한 한국의 천한 김연아 였다. 

하지만 이당시 개인적인 역량에 관계없이 아사다마오를 돋보이게 하는 존재로 김연아가 있었을 뿐이다. 그래서 이때까지만 해도 지금과 다르게 일본에서 한국의 김연아는 대단히 호의적이였다. 아사다 마오의 병풍으로 말이다.


기술점수에서 월등히 앞선 김연아였지만, 아사다 마오는 경기내용에 관계없이 PCS(프로그램 수행 평가)에서 김연아의 점수를 월등히 앞서 있었다. 예술의 김연아로 불리우던 김연아가 아이러니 하게 아사다 마오에 뒤쳐져 있었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의 별명은 경기내용에 상관없이 PCS불변의 법칙이 적용되는 PCS공주이다 오히려 경기를 말아먹으면 PCS가 올라가는 희안한 경우도  비일비재했다.

지금도 마찬가지 이지만 예술점수(PCS)는 선수의 경기내 예술평가를 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선수의 등급을 매기는데 사용된다. 그래서 이 점수는 규정과는 다르게 정당하게 평가되지 않고 있다. 그나마 역경을 이겨내고 김연아가 아사다마오를 프로그램 수행 점수(PCS)에서 앞서기 시작한 때는 2009년 부터 였다. 2009년 부터 기술뿐만 아니고 예술점수에서도 어쩔수 없이 김연아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라는 것을 알게 해준것이다.


어쨌든,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1990년 9월 생으로 2006년 올림픽 출전 당시 15세로 16세부터 출전하는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게 된다면 당연히 김연아도 출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주니어때 3번의 대결을 벌인다. 하지만, 김연아는 처음 2번의 대결에서 아사다 마오에 패하고 만다. 이 당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이렇게 평가한다. 왜 아사다 마오와 같은 선수가 나와 같은 시대에 태어났을까? 저 선수를 넘기는 정말 힘들다라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김연아는 모짜르트를 보는 살리에르의 심정이였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는 겉보기에 불과하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피겨는 강대국의 후원을 바탕으로 귀족들이나 하는 스포츠이다. 변방국의 김연아는 어떠한 후원도 없이 자신만의 실력으로 아사다 마오와 대결하고 있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피겨는 선수의 개인적인 실력과 후원이 선수의 실력으로 포장되던 시기이다. 어쨌든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는 실력뿐만 아니라 경기 외적으로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음에 분명하다.


이때 주니어 규정에서는 김연아가 장기로 사용하던 트리플_트리플 컴비네이션 점프를 뛸 수 없었다. 그래서 김연아는 갈라에서 어려운 점프를 시도하지 않는 특성을 깨고 트리플_트리플 컴비를 선보인다. 지금은 주니어도 3-3컴비점프를 할 수 있다.

2006년 GPF 파이널에 우승한 아사다 마오의 기세는 하늘을 찌르는 상태에 있었다. 그런데 시니어 무대에 있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김연아가 있던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주니어 세계선수권 2연패에 도전한다.

하지만, 김연아에 두번의 패배를 안긴 아사다 마오는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2010년 밴쿠버 올림픽 점수차와 비슷한 23점차이로 김연아에 대패를 한다. 벤쿠버와 차이는 이 당시 아사다 마오는 자신의 편법의 주특기인 트리플악셀에서 무너졌다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만약, 2006년 토리노 대회에 아사다 마오가 출전했다면 아리카와 스즈카를 대신해서 우승했을 것이란 말이 만약,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가 토리노에 출전했다면 김연아가 우승했을 것이다라는 말로 변형되어 아사다 마오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갔다.

한마디로 일본이 한국과 김연아 좋은 일 시킬뻔 했다는 말이 이때 생긴것이다. 만약, 이때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어쩌면 김연아는 축구의 펠레나 농구의 마이클 조던 처럼 피겨의 영원한 전설인 카타리나 비트와 같은 영원한 살아있는 레전드가 되었을 지도 모른다.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서 강호동이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어떤 존재인가 물었을 때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는 자신을 성장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라이벌이라고 한말의 진의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아무것도 없는 변방국의 피겨선수에게 아사다 마오는 넘을 수 없는 존재였고, 이를 이길수 있는 방법은 끊임없는 노력뿐이라는 것과 누구도 트집을 잡을 수 없도록 완벽한 점프와 기술과 연기로 무장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해준 것이다.


어쨌든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김연아를 자라게 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운명적인 만남임에는 분명하다.

무릎팍도사의 출연으로 김연아가 새롭게 얻은 별명인 막말, 생말김연아가 있기전에 김연아의 별명은 피겨의 살아있는 교본이란 뜻으로 김슨상이 있었고, 아무도 넘볼수 없다고 해서 넘사벽이란 별명도 있었다. 김연아가 광고를 하는 것 마다 완판된다고 해서 완판녀, 기부를 너무 많이 한다고 해서 막기부 등도 있지만 말이다. 돈연아는 애교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재벌집 자식들과 일반 평민들이 출발선 자체가 다른것처럼 가장 공정해야할 스포츠이지만 가장 정치적인 스포츠인 피겨라는 종목에서 처음 부터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는 출발선 자체가 달랐었다.

김연아가 위대한 건 단순히 스포츠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것이 아닌 인종차별 진입벽이란 투명한 유리벽보다 높은 벽을 넘어 넘사벽의 존재로 피겨를 단순한 스포츠의 경계를 넘어 예술의 경지로 올려 놓았다는 것이다.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현재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실력차이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이나,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나타난 것 처럼 김연아가 경기에서 3번의 커다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아사다 마오가 완벽한 연기를 하더라도 이길수 없는 넘사벽 수준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2010년 6월 피겨룰이 바뀐다. 바뀌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가장 커다란 이유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타선수와의 수준차이가 너무나서 이를 조정하는 단계라고 보면 된다. 어쩌면 이번에 바뀌게될 룰이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목표의식이 사라지고 긴장이 풀어진 김연아에게 새롭게 레벨업된 도전하는 김연아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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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 [TV&ETC] - 김연아 악성댓글 돈연아를 유포한 주범은 네티즌?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2010/06/07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2010/05/28 - [이슈] - 김연아 향한 개소리도 기사화 하는 발기자들
2010/04/30 - [이슈] - 김연아, IB에 투자? 앵벌이? 노예계약?
2010/04/28 - [이슈] -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2010/04/16 - [이슈] - 김연아 기생하는자 VS 김연아 지키는자
2010/04/01 - [스포츠] - 만우절 같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룰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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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Rechtsschutz 2011.06.30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echtsschutz Versicherungen 당

  3. BlogIcon ankara nakliyat 2011.08.25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성공적인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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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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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4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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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4.06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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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BlogIcon 애바 2012.05.09 0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17.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하는 학생이 답안지 이름을 엄석대로 써서 제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선

  18. BlogIcon Marty 2012.08.1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깝습니다... 아사다마오와 김연아의 일생을 모두보시고 글을쓰신다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편협한 애국심과 함꼐.

  19. BlogIcon jetboil flash or sol 2012.11.26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20. BlogIcon mres for sale in canada 2012.12.03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병태는 반장인 엄석대의 권위에 도전을 하지만, 선생의 비호 아래 번번히 힘을 써보지 못하고 좌절하고 학생들로 부터 왕따를 당한다.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림픽 선수단의 일원으로 청와대를 방문하는 박태환에게 “박태환 너가 금메달을 딴것은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이다." 라는 발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유인촌은 입을 열때마다. 또는 움직일 때 마다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


하지만, 김연아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IB스포츠의 보도를 보고 김연아가 자신을 키워준 IB스포츠를 배신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이란 클수록 쉬이 믿어 버리는 습성이 있다.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믿기지 않는 거짓말은 쉬이 믿어 버린다“는 국민들의 속성을 이용해서 독일을 지배했었다. 히틀러의 방식은 대부분의 전체주의 국가에서 국민을 선동선전하는 프로파간다를 혹세무민하는데 적절히 사용하였다. 또한 사이비 종교나 사기꾼의 말을 쉬이 믿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정치선동술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도 경제살리기, 4대강 살리기, 천안함사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 정치인들이 언론을 장악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식으로 하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뜻이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라는 속담도 있다.


어쨌든,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이 되고, 월드에서 그 당시 일본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고 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주니어 월드에서 2위를 한다.

2005년 이당시 일본은 2006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출전 가능 선수 규정인 16세 이상의 규정을 당시 15세인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도록 15세로 바꾸어 달라고 일본의 총리까지 나서서 올림픽 위원회에 압력을 행사한다.

이때 김연아는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게 된다면 나(김연아)도 출천하게 해달라고 할것이라고, 사실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보다는 20일이 빠른 1990년 9월 5일 생이다. 2010년 지금이나 당시 2006년 아사다 마오은 일본이 피겨 올림픽 사상 최초로 우승할 1등 후보라고 밀고 있었다.

일본의 로비는 실패로 돌아가서 15세인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6년 3월에 벌어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월등한 점수차로 이기고 우승한다.

그래서 일본은 만약 자신들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한국의 김연아 좋은 일만 시켰을 것이라고 우스개 소리도 한다. 2010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으니 정말 2005년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김연아는 피겨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카트리나 비트에 이어서 2006년, 2010년 올림픽 2연패를 하였을 지도 모른다.
 
김연아는 2006년 3월 주니어 월드 선수권에서 우승하였지만 지원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었다. 당시 에이전트인 IMG에서도 후원이나 지원 등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았다. 빙상연맹에서 조차도 변변한 지원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김연아의 부모가 집을 담보로 해서 빚을 내면서 까지 김연아를 지원하고 있었다. 김연아의 언니도 김연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간호대로 진학하여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일본의 수상까지 나서서 전국가적인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한마디로 전세계 피겨인들 사이에서는 천재로 불리우는 김연아가 고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별다른 지원도 없었다는 말이다.  아사다 마오는 신의 딸이고 김연아는 어둠의 자식이였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

최초의 김연아 후원이나 광고는 2006년 12월 KB 국민은행과의 TV광고 모델이였다. 이 당시 일화가 있는데 김연아의 연기모습을 본 KB국민은행 회장이 김연아가 돈이나 부상 등  운동을 할 수 없다는 TV 방송을 보고 김연아를 직접 접촉을 하여 후원을 하고 12월에 TV광고 모델까지 시켜준것이다. 이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 상품을 알리고 PR을 하여야 했지만,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추후 IMG는 자신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고 현재 김연아 측과 소송중에 있고, 1,2차 소송에 IMG측이 패소하고 있다. 한마디로 IMG는 찾아온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알아보지 못하고 후회하지만, 남의 밥상에 독을 푸는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유튜브(youtube)에서 한국 피겨팬이 만든 김연아동영상의 다수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기술을 왜곡 날조한 영상은 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측의 집단적 계획적 소행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측 IMG와 전세계 파워를 자랑하는 다국적 기업 IMG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어쨌든 부상중에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세계신기록을 세웠지만, 프리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종합 3위를 기록하였다.


김연아를 키운건 초기 국민은행과 김연아를 발견한 CEO들

만약, 김연아 부모를 제외하고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CEO 등 초기에 김연아를 후원한 몇몇기업 뿐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추후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할 때 국민은행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경쟁업체를 두고 국민은행과 후원계약과 광고계약을 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2008년
현대자동차와 더불어 김연아를 통해서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스케이팅 등 빙상연맹의 후원사가 되기도 하였다.
 
김연아가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2006년 브라이언 오서 계약 2007년 4월 25일 IB스포츠 계약


단순히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연아에게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업들의 광고요구를 받아 취합관리 및 언론을 상대하는 대외 창구역할만 했던 것 뿐이다.



김연아 드림팀이라 불리우는 캐나다의 크리캣 코치진인 브라이언 오서, 데이비드 윌슨 안무가, 송재형 물리치료 트레이너, 스케이팅 스킬의 트레이시 윌슨 등이다. 이들은 IB 스포츠 가 고용한 사람들이 아니다. IB측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김연아 측이 2006년 고용한 팀이였다. 2006년 고용된 팀이 2007년 4월에 계약한 IB 스포츠 측에서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다.

김연아가 IB 스포츠를 키웠다.

김연아 측은 2010년 4월 20일
독자적인 AT 스포츠 (All That Sports:올댓 스포츠)법인을 만들고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 연장설을 흘리고, 계약 임박이나 계약이 되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배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 이르렀다. 돈을 벌만큼 벌었는데 욕심이 많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언론 플레이다. 단순히 대외언론 창구나 경호업무 및 팬시상품 개발 업무만을 한 IB 스포츠가 김연아 관련 매출에서 25%을 가지고 간다면 이는 극히 이례적으로 IB에 유리한 계약이다.

한마디로 IB는 자사의 이미지 재고와 홍보에 김연아를 이용하는 유무형의 자산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IB와 에이전시를 맺은 수 많은 스포츠인들을 선전하는 도구로 활용하였다. 오히려 이런 계약이라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게 홍보광고 비용을 지불해야 마땅하다.

IB 스포츠 주가 동향 김연아 활동에 따라 동기화


IB 스포츠는 2006년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진출한다. 이후 김연아의 활동이나 경기에 따라 주가가 오르락 내리는 것을 반복하며 2010년 2월 5,450원 정점을 찍고,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스케이팅이 벌어지고 김연아가 우승하는 순간에 사모펀드의 주식이 시장에 나와 IB 스포츠의 주가는 곤두박칠 치고 만다. 사모펀드는 IB에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이 만든 펀드로 이때 김연아와 IB 스포츠와의 결별을 예상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세계 최고점수로 1위에 오른  24일.  '올림픽 여왕' 등극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3년여간 기다려온 펀드가 있다. 주인공은 '한셋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1호(이하 한셋사모펀드).' 한셋사모펀드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가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금매달 기대감으로 지난 23일  52주 신고가(5450원)에 오르자 차익 실현에 나섰다. 

24일에 66만주, 최근 5일간 또 다른 계좌에서 9만주를 매도했

다. 이 같은 매도세에
IB스포츠는 3일 연속 급락해 25일 종가 기준 4160원까지
밀렸고 25일에는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
. - 머니투데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2010년 4월 30일 계약이 종결되는 시점에 김연아를 자신이 키웠는데 김연아가 배신한것 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김연아를 흠집내려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IB 스포츠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키웠다면 말이 되지만,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입사이전 부터 당시 한국에서 굴지의 기업인 현대건설을 정주영 현대 회장 대신에 키웠다고 하는 말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만약에~가 키운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

오서코치가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IMG 측으로 비공식채널로 부터 들었다는 아사다 마오 코치 제안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의사 타진한것 처럼 호도를 하고 오서코치가 고민에 빠져있다는 말을 흘렸다.  


2010년 2월말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한달만에 열린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의 은퇴여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발기자들이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해주기는 커녕 해가 떠도 <은퇴> 달이 떠도 <은퇴>을 입에 달고 있을때 였다.

그래서  김연아 은퇴할것이라는 뉘양스의 기사를 양산하고 있었다. 그러니 외신을 통해서 한국언론의 동향을 파악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측에서 넌즈시 전 IMG 소속이였던 브라이언 오서코치에게  농담반진담식으로 물어 볼 수 있는 떡밥을 제공한 것이다.


김연아가 은퇴한다면 아사다를 맡아 키워보는게 어떻겠는가? 재미있는 이야기 아닌가? 일본에서나 피겨팬 사이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고, 김연아를 아사다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가 맡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또는 브라이언 오서의 선수시절 <브라이언 전쟁>으로 유명한 라이벌이였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아사다 마오를 맡는다면 <브라이언 전쟁>에 이은 사제자들 간의 2대에 걸친 전쟁이 된다면 그보다 재미 있는 구경거리가 어디 있겠는가? 등 "만약에~"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었다.


농담식 발언을 들었다고 오서가 IB 김연아 담당자에 한 이야기를 IB 스포츠가 왜곡해서 자신들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가 은퇴하기 때문이다 라는 식으로 언론에 흘리고 발기자들은 이를 아사다 마오가 오서 코치에게 코치 제안을 했다고 확대 과장하여 키워서 보도한것이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밥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주는 스폰서가 연예인이나 검찰에만 있다고 믿는다면 순진한 사람들이다. 결론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IB 스포츠와 이에 부화뇌동 하는 발기자들에게 을지문덕의 여수장우중문시를 바치는 것으로 맺을까 한다.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戰勝功旣高 전승기공고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그대의 신기(神奇)한 책략(策略)은 하늘의 이치(理致)를 다했고,
오묘(奧妙)한 계획(計劃)은 땅의 이치를 다했노라.
전쟁(戰爭)에 이겨서 그 공(功) 이미 높으니,
만족(滿足)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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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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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쨰... 2010.04.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김연아 기사만 모면 화가나고 거기 달린 댓글들 보면 또 한숨이 나옵니다... 그녀가 한국에 있어서 자랑스럽지만... 한국이 그녀를 지키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군요

  3. BlogIcon 바다 2010.04.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말 문이 막힌다.
    대한민국이 김연아에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고대가 김연아를 위해 해 준게 도대체 뭐가 있냐?
    김연아는 연아 스스로 노력했다....도리어 대한민국과 고대와 IB는 김연아로 인해 엄청난 영광을 누렸다.

  4. 됐고 2010.04.2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 십대의 어린소녀가 그동안 이용당할 만큼 이용당했고, 착취 당할만큼 다 당하면서 고난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이젠 정말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5. CrazySam 2010.04.29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국노 김성수가 만든 고대를 민족고대라니, 상당히 명박스러운 사고군.

    어쨋든 이런 사실을 대체 사람들은 알고나 있는 겁니까?

    김연아 양 처음에는 연습할 곳도 없고 부모님의 전적인 지원으로 그렇게 일어섰다는 사실 아는지?

    고대가 낳고 IB가 키워? 개도 웃을 일이네요.

    이 글 좀 많이 돌려요.

  6. babyboo 2010.04.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기 쉽게 정리해주셨네요..
    적절한 비유로 이해가 팍팍~
    많은 분들이 보고 알았으면 좋겠어요~

  7. BlogIcon 홰내기 2010.04.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연아의 행보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들을 보며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팬들이야 알고있어도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부분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8. 아는사람 2010.04.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에 김연아를 낳은 고대라는 광고때린 무식한 고대 광고 보셧슴. 얼마나 웃어는지...명문대라고 자처하는 학교가 무개념 광고를 때리다니.ㅋㅋㅋㅋ광고학과가 없나.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 나온거야...와 대단하다. 광고하나도 재대로 못하는 고대라는 홍보효과는 있었네. ㅋㅋㅋㅋ.김연아가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스폰서들의 지원으로 이만큼 올수있었지. 실질직도움은 스폰서들이 해줬다. 써글 고대눔들아.

  9. 양아치덜 2010.05.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부모가 낳았고 오서가 키웠지... 왜들 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놓겠다고 안달이냐...

  10. 어른아이 2010.05.0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소녀 이용해 돈 잘 벌어먹었으면 고마워할것이지 정말 어른들이너무 추하다. ib는 김연아로 인해 이득본거 아닌가? 그럼 잘 가라고 하면 그만이지 뭐 이리 추접하게 나오는건지.. img도 웃기네..그냥 웃기다. 21살인 연아보다 못한 나이많은 어른들의 추태라 내가 다 부끄럽다...

  11. 동감이오 2010.05.03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미님!!

    기사 내보내기 전에, 신문사 기자가 IB 스포츠 담당자에게
    기사 보여주고 서로 확인하는 작업을 보통 거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서로 기사 내용에 합의를 봤다는 거고,
    만약 확인작업 안했다면,
    기자나 회사 담당자 양쪽 다 잘못한 겁니다.

    상장회사라며 회사 이미지 운운한다면
    오보가 나갔을 때, 대대적으로 이신문 저신문 연락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시정을 했었어야지,
    가만히 있다가 세계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고 나니깐
    갑자기 정정하네 지지하네 나오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연아드림팀 월급이나 숙소 비용은 어떡할 겁니까?
    날조 동영상건은 어쩔 건가요?
    이미 다 저질러 놓고 지금에 와서
    상장회사 운운하는 거 더 쪽팔리는 거고
    주가 폭락시키는 겁니다.

    차라리 그런 변명보다는
    지금부터 마음 고쳐 먹고 연아 주식회사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게 이미지 올리고
    주가 올리는 겁니다.

  12. 움찔 2010.05.0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어색했는데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가 흔히 쓰는 표현아닌가싶네요ㅎㅎ

  13. 2010.05.0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sbs2tv 2010.07.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이 왔다갔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년 반 지나면 전부 사찰 받기 위해서 애를 쓰는것들이니까

  15. sbs2tv 2010.07.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우리나라는 왜 인물만 나면 이럴까요 김연아 아니 여신님에 이어 산소탱크 박지성도 그렇고 어떻게든 은퇴시켜서 뭍어버릴려고 작정한..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건 좌빨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일명 남한공작 - 남과 남이 싸우게 해서 분열시키는 좌빨들의 대표적 획책

  16. ;; 2010.10.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를 낳은고려대...

  17. 공감이요 2010.12.2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우리 연아선수 그동안 지원없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힘들게 훈련하고 지금에 자리까지 올라 왔는데 말이죠 우리의 자랑 김연아선수에 대한것 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18. 쭈냐놀자 2011.03.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알바에 정사충에... 갓쉰동 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링크 타고 온답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어요^^

  1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20. BlogIcon Next Gen Services 2012.09.05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21. BlogIcon Marcus 2012.09.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 하고 있는 거구요. 여기에 어디 아이비를 연예인 취급 하는 겁니까? 김연아 측이 사업욕심이 있었다는 것도 님의 추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림픽 선수단의 일원으로 청와대를 방문하는 박태환에게 “박태환 너가 금메달을 딴것은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이다." 라는 발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유인촌은 입을 열때마다. 또는 움직일 때 마다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


하지만, 김연아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IB스포츠의 보도를 보고 김연아가 자신을 키워준 IB스포츠를 배신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이란 클수록 쉬이 믿어 버리는 습성이 있다.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믿기지 않는 거짓말은 쉬이 믿어 버린다“는 국민들의 속성을 이용해서 독일을 지배했었다. 히틀러의 방식은 대부분의 전체주의 국가에서 국민을 선동선전하는 프로파간다를 혹세무민하는데 적절히 사용하였다. 또한 사이비 종교나 사기꾼의 말을 쉬이 믿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정치선동술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도 경제살리기, 4대강 살리기, 천안함사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 정치인들이 언론을 장악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식으로 하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뜻이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라는 속담도 있다.


어쨌든,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이 되고, 월드에서 그 당시 일본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고 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주니어 월드에서 2위를 한다.

2005년 이당시 일본은 2006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출전 가능 선수 규정인 16세 이상의 규정을 당시 15세인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도록 15세로 바꾸어 달라고 일본의 총리까지 나서서 올림픽 위원회에 압력을 행사한다.

이때 김연아는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게 된다면 나(김연아)도 출천하게 해달라고 할것이라고, 사실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보다는 20일이 빠른 1990년 9월 5일 생이다. 2010년 지금이나 당시 2006년 아사다 마오은 일본이 피겨 올림픽 사상 최초로 우승할 1등 후보라고 밀고 있었다.

일본의 로비는 실패로 돌아가서 15세인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6년 3월에 벌어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월등한 점수차로 이기고 우승한다.

그래서 일본은 만약 자신들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한국의 김연아 좋은 일만 시켰을 것이라고 우스개 소리도 한다. 2010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으니 정말 2005년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김연아는 피겨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카트리나 비트에 이어서 2006년, 2010년 올림픽 2연패를 하였을 지도 모른다.
 
김연아는 2006년 3월 주니어 월드 선수권에서 우승하였지만 지원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었다. 당시 에이전트인 IMG에서도 후원이나 지원 등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았다. 빙상연맹에서 조차도 변변한 지원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김연아의 부모가 집을 담보로 해서 빚을 내면서 까지 김연아를 지원하고 있었다. 김연아의 언니도 김연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간호대로 진학하여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일본의 수상까지 나서서 전국가적인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한마디로 전세계 피겨인들 사이에서는 천재로 불리우는 김연아가 고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별다른 지원도 없었다는 말이다.  아사다 마오는 신의 딸이고 김연아는 어둠의 자식이였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

최초의 김연아 후원이나 광고는 2006년 12월 KB 국민은행과의 TV광고 모델이였다. 이 당시 일화가 있는데 김연아의 연기모습을 본 KB국민은행 회장이 김연아가 돈이나 부상 등  운동을 할 수 없다는 TV 방송을 보고 김연아를 직접 접촉을 하여 후원을 하고 12월에 TV광고 모델까지 시켜준것이다. 이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 상품을 알리고 PR을 하여야 했지만,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추후 IMG는 자신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고 현재 김연아 측과 소송중에 있고, 1,2차 소송에 IMG측이 패소하고 있다. 한마디로 IMG는 찾아온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알아보지 못하고 후회하지만, 남의 밥상에 독을 푸는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유튜브(youtube)에서 한국 피겨팬이 만든 김연아동영상의 다수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기술을 왜곡 날조한 영상은 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측의 집단적 계획적 소행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측 IMG와 전세계 파워를 자랑하는 다국적 기업 IMG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어쨌든 부상중에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세계신기록을 세웠지만, 프리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종합 3위를 기록하였다.


김연아를 키운건 초기 국민은행과 김연아를 발견한 CEO들

만약, 김연아 부모를 제외하고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CEO 등 초기에 김연아를 후원한 몇몇기업 뿐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추후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할 때 국민은행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경쟁업체를 두고 국민은행과 후원계약과 광고계약을 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2008년
현대자동차와 더불어 김연아를 통해서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스케이팅 등 빙상연맹의 후원사가 되기도 하였다.
 
김연아가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2006년 브라이언 오서 계약 2007년 4월 25일 IB스포츠 계약


단순히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연아에게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업들의 광고요구를 받아 취합관리 및 언론을 상대하는 대외 창구역할만 했던 것 뿐이다.



김연아 드림팀이라 불리우는 캐나다의 크리캣 코치진인 브라이언 오서, 데이비드 윌슨 안무가, 송재형 물리치료 트레이너, 스케이팅 스킬의 트레이시 윌슨 등이다. 이들은 IB 스포츠 가 고용한 사람들이 아니다. IB측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김연아 측이 2006년 고용한 팀이였다. 2006년 고용된 팀이 2007년 4월에 계약한 IB 스포츠 측에서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다.

김연아가 IB 스포츠를 키웠다.

김연아 측은 2010년 4월 20일
독자적인 AT 스포츠 (All That Sports:올댓 스포츠)법인을 만들고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 연장설을 흘리고, 계약 임박이나 계약이 되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배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 이르렀다. 돈을 벌만큼 벌었는데 욕심이 많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언론 플레이다. 단순히 대외언론 창구나 경호업무 및 팬시상품 개발 업무만을 한 IB 스포츠가 김연아 관련 매출에서 25%을 가지고 간다면 이는 극히 이례적으로 IB에 유리한 계약이다.

한마디로 IB는 자사의 이미지 재고와 홍보에 김연아를 이용하는 유무형의 자산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IB와 에이전시를 맺은 수 많은 스포츠인들을 선전하는 도구로 활용하였다. 오히려 이런 계약이라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게 홍보광고 비용을 지불해야 마땅하다.

IB 스포츠 주가 동향 김연아 활동에 따라 동기화


IB 스포츠는 2006년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진출한다. 이후 김연아의 활동이나 경기에 따라 주가가 오르락 내리는 것을 반복하며 2010년 2월 5,450원 정점을 찍고,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스케이팅이 벌어지고 김연아가 우승하는 순간에 사모펀드의 주식이 시장에 나와 IB 스포츠의 주가는 곤두박칠 치고 만다. 사모펀드는 IB에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이 만든 펀드로 이때 김연아와 IB 스포츠와의 결별을 예상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세계 최고점수로 1위에 오른  24일.  '올림픽 여왕' 등극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3년여간 기다려온 펀드가 있다. 주인공은 '한셋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1호(이하 한셋사모펀드).' 한셋사모펀드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가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금매달 기대감으로 지난 23일  52주 신고가(5450원)에 오르자 차익 실현에 나섰다. 

24일에 66만주, 최근 5일간 또 다른 계좌에서 9만주를 매도했

다. 이 같은 매도세에
IB스포츠는 3일 연속 급락해 25일 종가 기준 4160원까지
밀렸고 25일에는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
. - 머니투데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2010년 4월 30일 계약이 종결되는 시점에 김연아를 자신이 키웠는데 김연아가 배신한것 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김연아를 흠집내려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IB 스포츠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키웠다면 말이 되지만,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입사이전 부터 당시 한국에서 굴지의 기업인 현대건설을 정주영 현대 회장 대신에 키웠다고 하는 말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만약에~가 키운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

오서코치가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IMG 측으로 비공식채널로 부터 들었다는 아사다 마오 코치 제안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의사 타진한것 처럼 호도를 하고 오서코치가 고민에 빠져있다는 말을 흘렸다.  


2010년 2월말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한달만에 열린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의 은퇴여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발기자들이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해주기는 커녕 해가 떠도 <은퇴> 달이 떠도 <은퇴>을 입에 달고 있을때 였다.

그래서  김연아 은퇴할것이라는 뉘양스의 기사를 양산하고 있었다. 그러니 외신을 통해서 한국언론의 동향을 파악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측에서 넌즈시 전 IMG 소속이였던 브라이언 오서코치에게  농담반진담식으로 물어 볼 수 있는 떡밥을 제공한 것이다.


김연아가 은퇴한다면 아사다를 맡아 키워보는게 어떻겠는가? 재미있는 이야기 아닌가? 일본에서나 피겨팬 사이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고, 김연아를 아사다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가 맡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또는 브라이언 오서의 선수시절 <브라이언 전쟁>으로 유명한 라이벌이였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아사다 마오를 맡는다면 <브라이언 전쟁>에 이은 사제자들 간의 2대에 걸친 전쟁이 된다면 그보다 재미 있는 구경거리가 어디 있겠는가? 등 "만약에~"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었다.


농담식 발언을 들었다고 오서가 IB 김연아 담당자에 한 이야기를 IB 스포츠가 왜곡해서 자신들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가 은퇴하기 때문이다 라는 식으로 언론에 흘리고 발기자들은 이를 아사다 마오가 오서 코치에게 코치 제안을 했다고 확대 과장하여 키워서 보도한것이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밥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주는 스폰서가 연예인이나 검찰에만 있다고 믿는다면 순진한 사람들이다. 결론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IB 스포츠와 이에 부화뇌동 하는 발기자들에게 을지문덕의 여수장우중문시를 바치는 것으로 맺을까 한다.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戰勝功旣高 전승기공고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그대의 신기(神奇)한 책략(策略)은 하늘의 이치(理致)를 다했고,
오묘(奧妙)한 계획(計劃)은 땅의 이치를 다했노라.
전쟁(戰爭)에 이겨서 그 공(功) 이미 높으니,
만족(滿足)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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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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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쨰... 2010.04.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김연아 기사만 모면 화가나고 거기 달린 댓글들 보면 또 한숨이 나옵니다... 그녀가 한국에 있어서 자랑스럽지만... 한국이 그녀를 지키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군요

  3. BlogIcon 바다 2010.04.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말 문이 막힌다.
    대한민국이 김연아에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고대가 김연아를 위해 해 준게 도대체 뭐가 있냐?
    김연아는 연아 스스로 노력했다....도리어 대한민국과 고대와 IB는 김연아로 인해 엄청난 영광을 누렸다.

  4. 됐고 2010.04.2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 십대의 어린소녀가 그동안 이용당할 만큼 이용당했고, 착취 당할만큼 다 당하면서 고난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이젠 정말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5. CrazySam 2010.04.29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국노 김성수가 만든 고대를 민족고대라니, 상당히 명박스러운 사고군.

    어쨋든 이런 사실을 대체 사람들은 알고나 있는 겁니까?

    김연아 양 처음에는 연습할 곳도 없고 부모님의 전적인 지원으로 그렇게 일어섰다는 사실 아는지?

    고대가 낳고 IB가 키워? 개도 웃을 일이네요.

    이 글 좀 많이 돌려요.

  6. babyboo 2010.04.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기 쉽게 정리해주셨네요..
    적절한 비유로 이해가 팍팍~
    많은 분들이 보고 알았으면 좋겠어요~

  7. BlogIcon 홰내기 2010.04.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연아의 행보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들을 보며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팬들이야 알고있어도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부분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8. 아는사람 2010.04.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에 김연아를 낳은 고대라는 광고때린 무식한 고대 광고 보셧슴. 얼마나 웃어는지...명문대라고 자처하는 학교가 무개념 광고를 때리다니.ㅋㅋㅋㅋ광고학과가 없나.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 나온거야...와 대단하다. 광고하나도 재대로 못하는 고대라는 홍보효과는 있었네. ㅋㅋㅋㅋ.김연아가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스폰서들의 지원으로 이만큼 올수있었지. 실질직도움은 스폰서들이 해줬다. 써글 고대눔들아.

  9. 양아치덜 2010.05.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부모가 낳았고 오서가 키웠지... 왜들 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놓겠다고 안달이냐...

  10. 어른아이 2010.05.0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소녀 이용해 돈 잘 벌어먹었으면 고마워할것이지 정말 어른들이너무 추하다. ib는 김연아로 인해 이득본거 아닌가? 그럼 잘 가라고 하면 그만이지 뭐 이리 추접하게 나오는건지.. img도 웃기네..그냥 웃기다. 21살인 연아보다 못한 나이많은 어른들의 추태라 내가 다 부끄럽다...

  11. 동감이오 2010.05.03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미님!!

    기사 내보내기 전에, 신문사 기자가 IB 스포츠 담당자에게
    기사 보여주고 서로 확인하는 작업을 보통 거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서로 기사 내용에 합의를 봤다는 거고,
    만약 확인작업 안했다면,
    기자나 회사 담당자 양쪽 다 잘못한 겁니다.

    상장회사라며 회사 이미지 운운한다면
    오보가 나갔을 때, 대대적으로 이신문 저신문 연락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시정을 했었어야지,
    가만히 있다가 세계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고 나니깐
    갑자기 정정하네 지지하네 나오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연아드림팀 월급이나 숙소 비용은 어떡할 겁니까?
    날조 동영상건은 어쩔 건가요?
    이미 다 저질러 놓고 지금에 와서
    상장회사 운운하는 거 더 쪽팔리는 거고
    주가 폭락시키는 겁니다.

    차라리 그런 변명보다는
    지금부터 마음 고쳐 먹고 연아 주식회사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게 이미지 올리고
    주가 올리는 겁니다.

  12. 움찔 2010.05.0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어색했는데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가 흔히 쓰는 표현아닌가싶네요ㅎㅎ

  13. 2010.05.0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sbs2tv 2010.07.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이 왔다갔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년 반 지나면 전부 사찰 받기 위해서 애를 쓰는것들이니까

  15. sbs2tv 2010.07.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우리나라는 왜 인물만 나면 이럴까요 김연아 아니 여신님에 이어 산소탱크 박지성도 그렇고 어떻게든 은퇴시켜서 뭍어버릴려고 작정한..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건 좌빨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일명 남한공작 - 남과 남이 싸우게 해서 분열시키는 좌빨들의 대표적 획책

  16. ;; 2010.10.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를 낳은고려대...

  17. 공감이요 2010.12.2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우리 연아선수 그동안 지원없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힘들게 훈련하고 지금에 자리까지 올라 왔는데 말이죠 우리의 자랑 김연아선수에 대한것 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18. 쭈냐놀자 2011.03.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알바에 정사충에... 갓쉰동 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링크 타고 온답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어요^^

  1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20. BlogIcon Next Gen Services 2012.09.05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21. BlogIcon Marcus 2012.09.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 하고 있는 거구요. 여기에 어디 아이비를 연예인 취급 하는 겁니까? 김연아 측이 사업욕심이 있었다는 것도 님의 추

대한민국은 월드컵 조추첨에서 B조 3번째를 뽑았다. 그래서 월드컵 B조에는 남미의 아르헨티나, 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 유럽의 그리스와 한조가 되었다. 첫번째 경기 상대는 그리스이다. 경기 진행 방식은 1그룹인 아르헨티나를 기준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첫번째, 아르헨티나가 나이지리아와 싸울 때 나머지 두팀인 한국과 그리스가 경기를 한다.
두번째, 아르헨티나가 한국과 싸우면, 나머지 나이지리아와 그리스가 싸운다.
세번째, 아르헨티나가 그리스와 싸우면, 한국은 나이지리아와 싸운다.

상대전적 : 아르헨티나 - 2패
아르헨티나  FIFA 랭킹 8위
8 Argentina Argentina 1085 -2 Down -18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 월드컵 본선진출 : 14회(1930, 1934, 1958, 1962, 1966, 1974, 1978, 1982, 1986, 1990, 1994, 1998,
                           2002, 2006)
  • 월드컵 최고성적 : 우승 2회(1978, 1986)
  • 주 유니폼 : 상의/하양파랑, 하의/검정, 스타킹/하양

상대전적 : 나이지리아 - 2승 1무
나이지리아  FIFA 랭킹 22위
22 Nigeria Nigeria 848 10 Up 85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 월드컵 본선진출 : 월드컵 본선진출 3회(1994, 1998, 2002)
  • 월드컵 최고성적 : 16강(1994, 1998)
  • 주 유니폼 : 상의/녹색·하양, 하의/녹색·하양, 스타킹/녹색·하양

대한민국  FIFA 랭킹 52위
52 Korea Republic Korea Republic 625 -4 Down -46

 대한민국

대한민국

  • 월드컵 본선진출 : 7회(1954, 1986, 1990, 1994, 1998, 2002, 2006)
  • 월드컵 최고성적 : 4강(2002)
  • 주 유니폼 : 상의/빨강, 하의/하양, 스타킹/빨강

상대전적 : 그리스 - 1승 1무
그리스 FIFA 랭킹 12위
12 Greece Greece 1028 4 Up 107
그리스

그리스

  • 월드컵 본선진출 : 1회(1994)
  • 월드컵 최고성적 : 조별라운드(1994)
  • 주 유니폼 : 상의/파랑, 하의/파랑, 스타킹/파랑

월드컵 조추첨 결과

월드컵 B조 아르헨티나 그리스 나이지리아 한국 랭킹 비교


한국 경기일정

월드컵에 출전한 팀은 죽음의조가 없다. 최소한 월드컵에 진출할 정도의 팀이란 각 대륙에서 최고 수준의 팀이 진출하는 것이다. 월드컵에 준비를 철저히 하고 상대팀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하였는지와 당일의 컨디션에 따라 좌우되며, 팀간 전술과 색깔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랭킹이나 전력에 상관없이 천적관계에 있는 팀이 있기도 하다.

스포츠 중에 가장 예외가 있는 종목중에서 축구처럼 경기전 예측은 할 수 있지만 결과는 누구도 장담하지 못할 만큼 어렵다.  그래서 '공은 둥글다'는 말이 나왔고, 스포츠에 도박이 성행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피겨스케이팅이나 빙판에서 하는 스포츠에서는 '빙판은 미끄럽다'는 말이 있듯이 절대 지존이고 넘사벽인 김연아 같은 경우도 이번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프로그램에서 안도미키에 이어서 2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예외는 항상 있는 것이다.

보다 중요한 건 선수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베스트를 다했는가이며 선수들이 경기를 즐기고 있는가와 보는 관중이 해당 경기를 보고 즐거웠다면 결과에 상관없이 그것으로 족한 것이 아닐까 한다.

약팀에게는 모든 모든 조가 죽음의조가 될것이고 강팀에게는 모든 조가 만만한 조가 되고 16강 이후의 전략을 구상하게 될것이다. 약팀은 목표가 16강이냐 첫승이나 첫 무승부나 첫득점에 신경을 쓸것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객관적으로 G조 북한의 입장에서 2위 브라질, 5위 포르투칼, 16위 코트르디부아르 와 한조를 이뤄 죽음의 조에 편성된 것은 확실해 보인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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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워크투리멤버 2009.12.05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이변은 있기 마련이죠~^^ 근데 '빙판은 미끄럽다'라는 말은 처음 듣는데 너무 재밌는 표현이네요~ㅋ

    •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 2012.07.14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뉴질랜드 피파랭킹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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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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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미국얄개 2009.12.05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리카팀을 피했으면 했는데...
    아무튼 남은 기간 훈련 잘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3. 임현철 2009.12.05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북한 정말 장난 아닌데요.

  4. 둔필승총 2009.12.05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16강 파이팅!!!

  5. BlogIcon 한수지 2009.12.05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갓쉰동님 처럼
    저는 북한 조가 가장 죽음의 조 ~~
    한국팀 파이팅 ^^;

  6.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2.05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보만 한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7. 머미 2009.12.05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생각하면 정말 이정도면...

  8. BlogIcon 환유 2009.12.05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한 번 해볼만 합니다!!

  9. BlogIcon 백두 대간 2009.12.0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승 1무 정도는 하지 않겠나 예상해 보네요. ^^

  10. BlogIcon rinda 2009.12.05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기들을 기대해봅니다.
    말씀하신 대로- 모든 팀들이 실력있어서 죽음의 조라 할 것도 없지만,
    북한은 좀 힘든 경기들을 하겠군요 ^^;

  11. 갓쉰동최고 2009.12.05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은 둥글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다만들고도 골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것이 많죠.(스트라이커 부족및 박주영은 몸싸움이 약하고 미드필드의 볼배급이 원활하지 않음)
    그리고 평가전을 할때 승수쌓기에만 급급해서 제대로된 평가전을 해본적이 없죠.
    (국내에서만 게속하고 잉글랜드까지 가서도 정작 홈국가랑은 하지도 못함)
    반면 일본의 경우 돈을 들여서라도 맞으러가죠,(근데 네덜란드랑 또 만남)(평가전4:0))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우리가 해야할것은 돈을 풀어서 강한팀들과 경기를 하는것이 중요한듯 합니다.(원정으로)
    그리고 스트라이커를 보유해야겟죠.(이동국 박주영 등은 국내용이라는 소리를 들을수밨에없음)
    공은 둘글다지만 우리의 경우 기존의 고질병을 고치지않고서는 낙관하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그래도 가나나 포르투갈 프랑스 코트디부아르 피한게 다행이죠.
    오히려 북한의 경우 팀자체가 미지의 팀이라서 전력분석이 힘튼만큼 1966년 보여주었던 901 전략같은
    기상천외한 전략으로 16강 진출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갓쉰동최고 2009.12.05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윗글은 무시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축구에대한 관심은 적으시네요
      저는 피겨 야구보다 축구에 관심이 많은데
      죽음의 조는 존재합니다. 약팀강팀을 떠나서요.
      대표적으로 d조와 g조가 그렇습니다.
      d조는 모든팀의 전력이 크게 차이가 없고 근소하게 있습니다.
      가나 호주 세르비아 독일 모두 만만한 팀들이 아닙니다.
      객관적으로만 보면 가나 독일이 유력한듯이 보이지만
      선수구성이라든지 조직력 기술력으로 보면 호주 독일 세르비아는 전통적인 유럽축구를 구사하고 전략이 힘의 축구를 구사하는 유사점때문에 전력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반면 가나는 저돌적인 스피드와 탄력적인 축구를 구상하는 전형적인 아프리카스타일에 기안등을 앞세운 높이 공격까지 겸비한 팀입니다. 거기다가 아프라카라는 지역적 이점을 가진 팀인데다가 유럽에서 활동하는 선수들도 많죠 에시앙 문타리등 결국 d조의 경우 g조만큼은 아니지만 혼전이 예상되기때문에 죽음의 조라고 할수있습니다.
      g조는 확실히 죽음의 조입니다. 북한입장이 아닌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우선 물고물리는 관계인 브라질 포르투갈(브라질이 한조에 끼기를 꺼려함)
      아프리카 예선 무패행진 드록바 살몬칼루 콜로투레 야야투레 에보우에 조코라 등 유럽빅리거가 다수 포진한 복병 코트디 부아르 등 선수 구성면에서나 전체적인 전력면에서나 어느것하나 뒤지지 않는 팀들이 모인 정말
      조금만의 실수가 16강 진출에 영향을 줄수있는 조이죠.
      거기다가 북한또한 예상치못한 변수가 될수있죠,
      과거 1966년에 보여주었듯이 북한에 대한 상대팀들의 정보부족과 변칙적인전술(10 0 1전술 사디리 전술)은
      북한이 아주 힘든 상대는 아니지만 까다로운 상대로 만들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북한과의 경기결과가 16강진출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g조는 정말 한치앞도
      내다볼수없는 혼전양상에 빠져있다고 볼수있습니다.
      갓쉰동님 말씀처럼 죽음의 조가 없다고 주장할수는 있지만 d조와 같이 전력차가 크게 없는 경우나
      g조같이 색깔이 전부 강하고 예상조차 할수없는 경우를 볼때는 죽음의 조라고 할수있으며
      실제로 조편성에서 에상된 죽음의 조들은 정말 한팀정도를 제외하고는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의 수 싸움을 해서 16강에 올라왔죠

  12. 갓쉰동최고 2009.12.06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16강을 낙관할수 없다고 봅니다.
    이번 조 예선 팀들과 비교해서 몇가지 이유를 들갰습니다.
    1. 아프리카 축구에 약하다.- 나이지리아가 에전의 실력은 보이지 못하지만 아직도 야쿠부 마르틴스 존오비미켈등
    포지션마다 유럽의 빅리그에서 뛰는 쟁쟁한 선수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세네갈전(거의 1.5~2군수준 홈경기)과는 달리 아프리카에서 최상의 전력끼리 맞붙는데다가 아프리카 특유의 탄력성과 저돌성이 발휘된다면 수비력이 썩 졸지모한 우리로서는 힘든 경기를 해야할것입니다.
    2. 아르헨티나 아직 죽지 않았다.- 남아공을 만나지 않은것은 붕행이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조편성은 북한 호주 등에 비하면 괜찮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르헨티나 만난것은 다른팀에 비해서 다행인 것은 맞지만 비기면 다행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마라도나라는 큰구멍이 있지만 테베즈 메시 등의 선수가 풍부할뿐 아니라 리켈메등이 남은기간안에 돌아오는등의 팀 재정비가 이루어질경우 정말 본선에서는 미친듯이 폭주할수 있는 팀인만큼 우리로서는 마라도나가 계속삽질하고 리켈메가돌아오지 않기를 바래야겟죠,( 리켈메(브라질 미드필드진과 혼자 맞짱뜨신분)는 정말오면 우리나라 미드필드진은 아작남 그리고 그날은 한국대표팀은 관중처럼 메시 리켈메 등의 움직임만 보고있어야함)

    3. 결정력의 부족- 박주영 이동국 이근호 현재 한국의 대표적인 스트라이커들입니다. 그리고 골들도 잘넣는듯 합니다.그런데 우리 팬들은 안정환이라는 듣보잡 중국팀에서 뛰는 늙은 선수를 데려오라고 합니다.
    바로 골결정력의 부족때문이지요 진짜 우리팀 미드필드진만 봤을때눈 해볼만한 경기 많이 만들어냅니다.
    풀백의 활발한 오버래핑 이청용 박지성등의 공간창출 능력과 패싱능력 그런데 경정적으로 골을 못넣습니다. 특히 종종이나 북한같이 수비중심 역습위주의 팀에는 더 약합니다. 이번 그리스가 바로 그런팀입니다.
    뿐만아니라 강팀과의 경기에서도 역습을 하다라도 결정력이 중요합니다. 남은기간동안 스트라이커의 발굴을위해서 힘써야합니다.

  13.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사정 조사는 최소한의 사정 볼륨에있는 사정의 볼륨과 함께 남자의 정액 물의 선택된 특성을 검사. 방법을 통해 수익성이 것을 위해서는 정관에서 아마도 새로운 휴가 커플의 임신 문제 또는 체크 아웃하더라도 그것은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평가하여 climaxing 물을 통화 선물에 관한 참여자의 숫자를 사용합니다. 년간의 지난 몇 숫자 안에는 여러 인터넷 상점을 통해 식물을 기반으로 캡슐을 가지고와 비슷한 확실히 순수한 접근 방식을 사용하여 훨씬 사정을 할 가능성이있다.

  14. BlogIcon click here 2012.07.14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듯이 한가하게 주식이야기와 남북정

  15. BlogIcon Albert 2012.10.01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륙에서 최고 수준의 팀이 진출하는 것이다. 월드컵에 준비를 철저히 하고 상대팀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하였는지와 당일의 컨디션에 따

  16. BlogIcon ready to eat cereal 2012.11.26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17. BlogIcon survival first aid kit reviews 2012.12.03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다 중요한 건 선수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베스트를 다했는가이며 선수들이 경기를 즐기고 있는가와 보는 관중이 해당 경기를 보고 즐거웠다면 결과에 상관없이 그것으로 족한 것이 아닐까 한다.

대한민국은 월드컵 조추첨에서 B조 3번째를 뽑았다. 그래서 월드컵 B조에는 남미의 아르헨티나, 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 유럽의 그리스와 한조가 되었다. 첫번째 경기 상대는 그리스이다. 경기 진행 방식은 1그룹인 아르헨티나를 기준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첫번째, 아르헨티나가 나이지리아와 싸울 때 나머지 두팀인 한국과 그리스가 경기를 한다.
두번째, 아르헨티나가 한국과 싸우면, 나머지 나이지리아와 그리스가 싸운다.
세번째, 아르헨티나가 그리스와 싸우면, 한국은 나이지리아와 싸운다.

상대전적 : 아르헨티나 - 2패
아르헨티나  FIFA 랭킹 8위
8 Argentina Argentina 1085 -2 Down -18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 월드컵 본선진출 : 14회(1930, 1934, 1958, 1962, 1966, 1974, 1978, 1982, 1986, 1990, 1994, 1998,
                           2002, 2006)
  • 월드컵 최고성적 : 우승 2회(1978, 1986)
  • 주 유니폼 : 상의/하양파랑, 하의/검정, 스타킹/하양

상대전적 : 나이지리아 - 2승 1무
나이지리아  FIFA 랭킹 22위
22 Nigeria Nigeria 848 10 Up 85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 월드컵 본선진출 : 월드컵 본선진출 3회(1994, 1998, 2002)
  • 월드컵 최고성적 : 16강(1994, 1998)
  • 주 유니폼 : 상의/녹색·하양, 하의/녹색·하양, 스타킹/녹색·하양

대한민국  FIFA 랭킹 52위
52 Korea Republic Korea Republic 625 -4 Down -46

 대한민국

대한민국

  • 월드컵 본선진출 : 7회(1954, 1986, 1990, 1994, 1998, 2002, 2006)
  • 월드컵 최고성적 : 4강(2002)
  • 주 유니폼 : 상의/빨강, 하의/하양, 스타킹/빨강

상대전적 : 그리스 - 1승 1무
그리스 FIFA 랭킹 12위
12 Greece Greece 1028 4 Up 107
그리스

그리스

  • 월드컵 본선진출 : 1회(1994)
  • 월드컵 최고성적 : 조별라운드(1994)
  • 주 유니폼 : 상의/파랑, 하의/파랑, 스타킹/파랑

월드컵 조추첨 결과

월드컵 B조 아르헨티나 그리스 나이지리아 한국 랭킹 비교


한국 경기일정

월드컵에 출전한 팀은 죽음의조가 없다. 최소한 월드컵에 진출할 정도의 팀이란 각 대륙에서 최고 수준의 팀이 진출하는 것이다. 월드컵에 준비를 철저히 하고 상대팀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하였는지와 당일의 컨디션에 따라 좌우되며, 팀간 전술과 색깔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랭킹이나 전력에 상관없이 천적관계에 있는 팀이 있기도 하다.

스포츠 중에 가장 예외가 있는 종목중에서 축구처럼 경기전 예측은 할 수 있지만 결과는 누구도 장담하지 못할 만큼 어렵다.  그래서 '공은 둥글다'는 말이 나왔고, 스포츠에 도박이 성행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피겨스케이팅이나 빙판에서 하는 스포츠에서는 '빙판은 미끄럽다'는 말이 있듯이 절대 지존이고 넘사벽인 김연아 같은 경우도 이번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프로그램에서 안도미키에 이어서 2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예외는 항상 있는 것이다.

보다 중요한 건 선수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베스트를 다했는가이며 선수들이 경기를 즐기고 있는가와 보는 관중이 해당 경기를 보고 즐거웠다면 결과에 상관없이 그것으로 족한 것이 아닐까 한다.

약팀에게는 모든 모든 조가 죽음의조가 될것이고 강팀에게는 모든 조가 만만한 조가 되고 16강 이후의 전략을 구상하게 될것이다. 약팀은 목표가 16강이냐 첫승이나 첫 무승부나 첫득점에 신경을 쓸것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객관적으로 G조 북한의 입장에서 2위 브라질, 5위 포르투칼, 16위 코트르디부아르 와 한조를 이뤄 죽음의 조에 편성된 것은 확실해 보인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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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워크투리멤버 2009.12.05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이변은 있기 마련이죠~^^ 근데 '빙판은 미끄럽다'라는 말은 처음 듣는데 너무 재밌는 표현이네요~ㅋ

    •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 2012.07.14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뉴질랜드 피파랭킹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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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미국얄개 2009.12.05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리카팀을 피했으면 했는데...
    아무튼 남은 기간 훈련 잘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3. 임현철 2009.12.05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북한 정말 장난 아닌데요.

  4. 둔필승총 2009.12.05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16강 파이팅!!!

  5. BlogIcon 한수지 2009.12.05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갓쉰동님 처럼
    저는 북한 조가 가장 죽음의 조 ~~
    한국팀 파이팅 ^^;

  6.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2.05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보만 한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7. 머미 2009.12.05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생각하면 정말 이정도면...

  8. BlogIcon 환유 2009.12.05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한 번 해볼만 합니다!!

  9. BlogIcon 백두 대간 2009.12.0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승 1무 정도는 하지 않겠나 예상해 보네요. ^^

  10. BlogIcon rinda 2009.12.05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기들을 기대해봅니다.
    말씀하신 대로- 모든 팀들이 실력있어서 죽음의 조라 할 것도 없지만,
    북한은 좀 힘든 경기들을 하겠군요 ^^;

  11. 갓쉰동최고 2009.12.05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은 둥글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다만들고도 골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것이 많죠.(스트라이커 부족및 박주영은 몸싸움이 약하고 미드필드의 볼배급이 원활하지 않음)
    그리고 평가전을 할때 승수쌓기에만 급급해서 제대로된 평가전을 해본적이 없죠.
    (국내에서만 게속하고 잉글랜드까지 가서도 정작 홈국가랑은 하지도 못함)
    반면 일본의 경우 돈을 들여서라도 맞으러가죠,(근데 네덜란드랑 또 만남)(평가전4:0))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우리가 해야할것은 돈을 풀어서 강한팀들과 경기를 하는것이 중요한듯 합니다.(원정으로)
    그리고 스트라이커를 보유해야겟죠.(이동국 박주영 등은 국내용이라는 소리를 들을수밨에없음)
    공은 둘글다지만 우리의 경우 기존의 고질병을 고치지않고서는 낙관하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그래도 가나나 포르투갈 프랑스 코트디부아르 피한게 다행이죠.
    오히려 북한의 경우 팀자체가 미지의 팀이라서 전력분석이 힘튼만큼 1966년 보여주었던 901 전략같은
    기상천외한 전략으로 16강 진출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갓쉰동최고 2009.12.05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윗글은 무시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축구에대한 관심은 적으시네요
      저는 피겨 야구보다 축구에 관심이 많은데
      죽음의 조는 존재합니다. 약팀강팀을 떠나서요.
      대표적으로 d조와 g조가 그렇습니다.
      d조는 모든팀의 전력이 크게 차이가 없고 근소하게 있습니다.
      가나 호주 세르비아 독일 모두 만만한 팀들이 아닙니다.
      객관적으로만 보면 가나 독일이 유력한듯이 보이지만
      선수구성이라든지 조직력 기술력으로 보면 호주 독일 세르비아는 전통적인 유럽축구를 구사하고 전략이 힘의 축구를 구사하는 유사점때문에 전력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반면 가나는 저돌적인 스피드와 탄력적인 축구를 구상하는 전형적인 아프리카스타일에 기안등을 앞세운 높이 공격까지 겸비한 팀입니다. 거기다가 아프라카라는 지역적 이점을 가진 팀인데다가 유럽에서 활동하는 선수들도 많죠 에시앙 문타리등 결국 d조의 경우 g조만큼은 아니지만 혼전이 예상되기때문에 죽음의 조라고 할수있습니다.
      g조는 확실히 죽음의 조입니다. 북한입장이 아닌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우선 물고물리는 관계인 브라질 포르투갈(브라질이 한조에 끼기를 꺼려함)
      아프리카 예선 무패행진 드록바 살몬칼루 콜로투레 야야투레 에보우에 조코라 등 유럽빅리거가 다수 포진한 복병 코트디 부아르 등 선수 구성면에서나 전체적인 전력면에서나 어느것하나 뒤지지 않는 팀들이 모인 정말
      조금만의 실수가 16강 진출에 영향을 줄수있는 조이죠.
      거기다가 북한또한 예상치못한 변수가 될수있죠,
      과거 1966년에 보여주었듯이 북한에 대한 상대팀들의 정보부족과 변칙적인전술(10 0 1전술 사디리 전술)은
      북한이 아주 힘든 상대는 아니지만 까다로운 상대로 만들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북한과의 경기결과가 16강진출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g조는 정말 한치앞도
      내다볼수없는 혼전양상에 빠져있다고 볼수있습니다.
      갓쉰동님 말씀처럼 죽음의 조가 없다고 주장할수는 있지만 d조와 같이 전력차가 크게 없는 경우나
      g조같이 색깔이 전부 강하고 예상조차 할수없는 경우를 볼때는 죽음의 조라고 할수있으며
      실제로 조편성에서 에상된 죽음의 조들은 정말 한팀정도를 제외하고는 서로 물고 물리는 경우의 수 싸움을 해서 16강에 올라왔죠

  12. 갓쉰동최고 2009.12.06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16강을 낙관할수 없다고 봅니다.
    이번 조 예선 팀들과 비교해서 몇가지 이유를 들갰습니다.
    1. 아프리카 축구에 약하다.- 나이지리아가 에전의 실력은 보이지 못하지만 아직도 야쿠부 마르틴스 존오비미켈등
    포지션마다 유럽의 빅리그에서 뛰는 쟁쟁한 선수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세네갈전(거의 1.5~2군수준 홈경기)과는 달리 아프리카에서 최상의 전력끼리 맞붙는데다가 아프리카 특유의 탄력성과 저돌성이 발휘된다면 수비력이 썩 졸지모한 우리로서는 힘든 경기를 해야할것입니다.
    2. 아르헨티나 아직 죽지 않았다.- 남아공을 만나지 않은것은 붕행이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조편성은 북한 호주 등에 비하면 괜찮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르헨티나 만난것은 다른팀에 비해서 다행인 것은 맞지만 비기면 다행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마라도나라는 큰구멍이 있지만 테베즈 메시 등의 선수가 풍부할뿐 아니라 리켈메등이 남은기간안에 돌아오는등의 팀 재정비가 이루어질경우 정말 본선에서는 미친듯이 폭주할수 있는 팀인만큼 우리로서는 마라도나가 계속삽질하고 리켈메가돌아오지 않기를 바래야겟죠,( 리켈메(브라질 미드필드진과 혼자 맞짱뜨신분)는 정말오면 우리나라 미드필드진은 아작남 그리고 그날은 한국대표팀은 관중처럼 메시 리켈메 등의 움직임만 보고있어야함)

    3. 결정력의 부족- 박주영 이동국 이근호 현재 한국의 대표적인 스트라이커들입니다. 그리고 골들도 잘넣는듯 합니다.그런데 우리 팬들은 안정환이라는 듣보잡 중국팀에서 뛰는 늙은 선수를 데려오라고 합니다.
    바로 골결정력의 부족때문이지요 진짜 우리팀 미드필드진만 봤을때눈 해볼만한 경기 많이 만들어냅니다.
    풀백의 활발한 오버래핑 이청용 박지성등의 공간창출 능력과 패싱능력 그런데 경정적으로 골을 못넣습니다. 특히 종종이나 북한같이 수비중심 역습위주의 팀에는 더 약합니다. 이번 그리스가 바로 그런팀입니다.
    뿐만아니라 강팀과의 경기에서도 역습을 하다라도 결정력이 중요합니다. 남은기간동안 스트라이커의 발굴을위해서 힘써야합니다.

  13.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사정 조사는 최소한의 사정 볼륨에있는 사정의 볼륨과 함께 남자의 정액 물의 선택된 특성을 검사. 방법을 통해 수익성이 것을 위해서는 정관에서 아마도 새로운 휴가 커플의 임신 문제 또는 체크 아웃하더라도 그것은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평가하여 climaxing 물을 통화 선물에 관한 참여자의 숫자를 사용합니다. 년간의 지난 몇 숫자 안에는 여러 인터넷 상점을 통해 식물을 기반으로 캡슐을 가지고와 비슷한 확실히 순수한 접근 방식을 사용하여 훨씬 사정을 할 가능성이있다.

  14. BlogIcon click here 2012.07.14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듯이 한가하게 주식이야기와 남북정

  15. BlogIcon Albert 2012.10.01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륙에서 최고 수준의 팀이 진출하는 것이다. 월드컵에 준비를 철저히 하고 상대팀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하였는지와 당일의 컨디션에 따

  16. BlogIcon ready to eat cereal 2012.11.26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17. BlogIcon survival first aid kit reviews 2012.12.03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다 중요한 건 선수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베스트를 다했는가이며 선수들이 경기를 즐기고 있는가와 보는 관중이 해당 경기를 보고 즐거웠다면 결과에 상관없이 그것으로 족한 것이 아닐까 한다.

  18. BlogIcon Ausflugsziele 2013.02.20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듯이 한가하게 주식이야기와 남북정 ????

    Please learn korean

스즈키 아키코는 이번 캐나다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희생자가 되지 않을까 한다. 기본적으로 타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에 비해서 PCS가 너무 낮게 책정이되어 손해를 보는 입장이다. 이번 캐나다 ISU(국제 스케이팅 연맹) 주관 그랑프리 시리즈는 각국가를 돌며 6개의 시리즈로 구성된다.

미주지역의 미국과 캐나다는 자국과 미주지역의 여싱에게는 안방과도 같다. 그래서 이 대회를 참여하는 지역 여싱이나 남싱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포디움에 들 확률이 높다. 동네 강아지도 집앞에서는 50%는 먹고 들어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다. 이는 개들 싸움에서도 마찬가지 이지만, 일반적인 기록경기 일때도 마찬가지 이다.

축구경기 같은 경우도 그래서 승점이 같은  경우에 같은 득점을 하였더라도 원정에서 다득점을 한 팀이 승리를 한다. 그만큼 경기장 분위기와 관중, 시차적응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서 결정되는 요소가 많다. 하지만 유독 선수의 경기력에 비해서 심한 경기가 피겨스케이팅이고 복싱 등 심판 주관에 의해서 결정되는 스포츠가 많다.


실은 개들 싸움에서 안방개가 먹고 들어가는 이유는 동네 개들이 도와준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지만, 개주인에 의해서 불리한 쌈이 되었을 때 막아줄 것을 개들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캐나다 대회는 도가 지나친 감이 있다. 쇼트에서 미국 3명과 캐나다의 3명이 상위 7명에 들어갔다.

또한,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를 강력한 우승 후보로 밀고 있는 캐나다의 입장에서는 로셰트를 김연아의 대항마로 키우려 하고 있지만 조애니 로세트가 받은 PCS는 로셰트가 보여주었던 연기구성으로 보았을때 이해 불가능한 점수이다.

더불어 쇼트 프로그램 70점의 기록은 여싱으로서는 정말 잘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는 넘사벽의 점수이고, 트리플+더블로 구성한 점수에서는 도달할 수 없는 극한의 점수이다. GOE(수행점수)에서 기존에 자신이 받은 정당하게 받아야 되는 점수에 최소한 각 요소 별로 가점이 평균 1점이상이 되어야 하는 점수이다.


어찌 되었던 그랑프리 시리즈 4차 중국 삼성 애니콜 배 대회에서 우승한 스즈키 아키코 선수는 쇼트프로그램에서 조애니 선수와는 반대로 PCS의 대폭적인 하락으로 8위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위기감을 느겼다. 프리경기 남은 4명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최종 5위 이상을 하게 되면 일본에서 벌어지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었다. 

자신보다 앞선 7명중 3명이 스즈키 아키코 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그래서 최종 순위 5위(7점)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은 22점으로 동점자인 미국의 레이첼 플렛과 동점자 순위에 따른 순위결정전에서 22위이였지만 3차대회 우승으로 간신히 6위를 기록하여 그랑프리 진출할 수 있었다. 만약, 스즈키 아키코 선수가 최종 6위를 하였다면 그랑프리 파이널은 좌절되었을 것이다.

핀란드의 레스피토 선수는 무난한 연기를 마치고, 158.52점으로 개인 베스트를 기록했다.

미국의 나가수 선수는 트리플 럿츠+더블토+더블룹을 시작으로 연기를 하였지만, 음악과 프로그램이 따로 노는 싱크로율이 좋지는 못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경기였지만 점프에서 약간의 감점은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심판진의 조율이 있는 관계로 짐수 발표가 늦어졌다. 최종 점수는 기술 51.69점 연기점수 48.80점 합계100.49 점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지만, 쇼트와 프리점수 합계는 핀란드 레스피토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2그룹 마지막 2번째로 등장한 미국의 시즈니 선수는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히 랜딩하며 기대를 부풀게 했다. 3번째 더블악셀+더블악셀 시퀀스 점프를 하였지만, 이런 점프 구성은 좋은 시즈니 선수로서는 바람직 하지 않는 것 같다. 4번째 점프는 엉덩방아를 찧고 디덕션 1점의 감점과 점프 점수에서 많은 감점이 있었을 것이다. 한번 무너진 컨시는 돌아 오지 않았지만, 장기인 스핀에서 많은 가점이 생길 것이다. 46.57. 55.44 100.01 163.53점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하며 은메달이 확정되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70.00점을 기록한 조애니 로셰트는 마지막에 등장했지만 앞서 경기한 선수들이 스스로 자멸하는 경우와 짠 점수로 인해서 로세트 선수의 1위를 넘보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트리플럿츠+더블룹+더블룹을 성공시키므로 해서 우승을 하는데는 지장이 없었다. 

하지만, 두번째 점프와 3번째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의 감점이 있었다. 로셰트 선수의 스핀의 질은 회전축이 이동하여 꽃그림을 그리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트리플 점프 2개가 더블로 처리한 점프가 2개가 있었다.


전체적으로 음악과 안무의 싱크로는 있었지만, 관객를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한 점수이지 않을까 한다.  나가수 선수의 예처럼 심판진의 조율이 길어지고 있다. 기술점수 50.02점  연기점수 62.88점 합계 112.90점 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고, 쇼트 70.00점과 프리 112.90점으로 합계 182.90점으로 시즌베스트를 기록하였다.

캐나다 스케이트 시리즈에서 금메달을 따며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지였다. 하지만 문제는 PCS의 점수가 62.88점의 고득점이였다. 이는 김연아가 SA에서 기록한 61.52
점 보다도 높은 점이고, 5차 프리 스케이팅 1위를 한 레이첼 플렛 선수의
예술점수 55.76점보다도 월등한 점수이다. 

구성점수에서 점프 4개를 말아 먹고, 스핀이나  스파이럴등의 기본적인 레벨이 2~3밖에 되지 않는 선수의 연기 점수중 프로그램과 가장 연관이 있는 스키이팅 기술이나 풋전환 등의 점수가 높아질 하등의 이유가 없다. 기술이 무너지면  자동으로 다른 표현력, 안무가 무너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 점수는 SS : 8.05점 TR: 7.65점 PE: 7.45점이 고득점을 기록했다. 

그랑프리 6차 캐나다 대회 최종 순위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Joannie ROCHETTE
CAN
182.90 1 1
2 Alissa CZISNY
USA
163.53 2 4
3 Laura LEPIST�
FIN
158.52 4 2
4 Mirai NAGASU
USA
156.83 3 3
5 Akiko SUZUKI
JPN
147.72 8 5
6 Amelie LACOSTE
CAN
141.13 6 6
7 Cynthia PHANEUF
CAN
132.48 5 9
8 Caroline ZHANG
USA
132.46 7 8
9 Sarah HECKEN
GER
124.40 10 7
10 Jenna MCCORKELL
GBR
123.50 9 10
11 Joshi HELGESSON
SWE
108.41 11 11

9/11/16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5차 거쉰 김연아 빙판은 미끄러웠다. 레이첼 플랫 프리 1위 - ISU 그랑프리 5차 대회 프리스케이팅 종합
2009/11/15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그랑프리5차 서프라이즈 Yu-na the Level 쇼트 피겨스케이팅 세계기록 갱신 - ISU 미국 그랑프리 5차 대회

그랑프리 파이널 최종 진출자와 희생양 될뻔한 스즈키 아키코


1위, 한국 김연아 1차 5차 우승  30점
2위, 일본 안도미키 2차, 4차 우승  30점
3위, 캐나다 조애니 로셰트 3차 3위, 6차 우승  26점
4위, 러시아 알레나 레오노바 2차 3위(11점), 4차 2위(13점) 24점
5위, 미국 애슐리 와그너  2차 2위(13점), 4차 3위(11점) 24점
6위, 일본 스즈키 아키코 3차 우승(15점), 6차 5위(7점) 22점 총점 324.38
7위, 미국 레이첼 플렛 3차 4위(9점), 5차 2위(13점) 22점 총점 332.62  


이번 미국 대회와 캐나다 대회는 일본 스즈키 아키코 선수에게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없도록 미국과 캐나다의 협력의 뻔히 보이는 손에 의해 조율 되었다. 대륙 안배와 일본과 미주대륙의 힘겨루기에서 일본의 패배가 되었고,  이 와중에 선수들이 스스로 자멸하지 않았다면 스즈키 아키코 선수는 희생양이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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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최종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

Pl Name Nation Designated Events Total
Points
Tie breaking
1
FRA
2
RUS
3
CHN
4
JPN
5
USA
6
CAN
1st 2nd 3rd 4th 5th 6th 7th
PLACE 1 - 6: QUALIFIED FOR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FINAL
1 Yu-Na KIM KOR 15 15 30 1 398.01 2 245.65 133.95 152.36 22
2 Miki ANDO JPN 15 15 30 1 334.48 2 221.08 114.75 113.40 23
3 Joannie ROCHETTE CAN 11 15 26 1 346.08 2 223.96 112.90 122.12 22
4 Alena LEONOVA RUS 11 13 24 2 320.91 2 211.79 108.51 109.12 23
5 Ashley WAGNER USA 13 11 24 2 319.96 2 208.26 108.81 111.70 23
6 Akiko SUZUKI JPN 15 7 22 1 324.38 2 211.76 117.14 112.62 22
PLACE 7 - 9: SUBSTITUTE FOR THE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FINAL
7 Rachael FLATT USA 9 13 22 2 332.62 2 215.02 116.11 117.60 23
8 Alissa CZISNY USA 9 13 22 2 321.83 2 200.67 100.66 121.16 23
9 Mao ASADA JPN 13 7 20 2 324.27 2 213.37 115.03 110.90 22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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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ms 2009.11.22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점일 경우 대회 상위자 우선입니다.
    그래도 동점일 경우 합계점수가 높은순입니다.
    따라서 3차 대회 우승을 한 스즈끼가 진출한거죠

    • BlogIcon 갓쉰동 2009.11.22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당.. 스즈키를 탈락시켜려고 노력햇지만 자국선수들이 도와 주지 못한것 같아요..

      어디를 갔다오면서 생각하니 포디움 상위 순서 같더군요.. 그래서 수정했음.. ㅋ..ㅋ

      댓글 감사합니당.. ^___^

      레오노바와 애슐리를 생각해서 좀 이상하다고 했거든요..표디윰 점수와 동점자와 등위도 같고, 그래서 총점으로 결정이 되서요.. 치열한 경쟁을 한것 같아요..어짜피 안정된 진출자들이지만.

  2. 2009.11.2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연아가 진정한 금메달리스트 2009.11.22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세트도 pcs 공..주,,(음.. 근육,, ) 왕자 등극!!!
    공주?? 넘쳐나네~ 체!!!
    마오가 죽 쑤니깐 캐나다 살판 난듯~
    비루한 것들..

    이런데 울 연아양이 돈으로 심판 매수했다는 억울한 소리나 듣고 ㅜㅜ앙~
    분통터져~

    근데 캐나다연맹??이랑 일본연맹??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싸워라~!!! ㅋ 싸움나면 조컷따..
    짱 유치하종 ㅡㅡ;

    • BlogIcon 갓쉰동 2009.11.2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용. 새롭게 등장한 PCS공주님이지요..이번은 넘 심했어용.. ㅋㅋ 어짜피 김연아가 등장하는 시합에서도 그리 받을까 싶지도않지만,, 이전 조애니의 기록을 근거로 9점 이상은 무조건 주어도 된다는 벽이 깨지긴 했지만용.. ㅋㅋ 오히려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당. ㅋㅋ

  4. BlogIcon 박희성 2009.11.23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쉿동님은 다방면에 조예가 깊군요 축구 스케이팅에도 너무나 박식합니다.
    존경스럽군요 .

  5. BlogIcon 빛무리  2009.11.23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6. BlogIcon 흰소를타고 2009.11.2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혹 재미있는 역사+드라마이야기 때문에 찾아뵙는데
    오늘 보니 스킨이 많이 바뀌셨네요.. ^^

  7. 2009.11.23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디나미데 2009.11.24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스킨 디자인이 확 바꼈네요. 훨씬 깔끔해져서 보기 좋습니다.

  9. BlogIcon 한수지 2009.11.24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정보력이십니다
    이건 자료기록관리 없이는 불가능한 일..
    잘 보고 갑니다

  10. 봄이 2009.11.2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애니 로셰 점수 넘 많이 나왔어여 난 알리사 시즈니가 1위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조애니가 1위네여
    우와 pcs점수하고 goe점수가 터무니 없게 높게 나왔네여.........
    쇼트프로는 60점 초반대 점수 였고 프리프로는 pcs점수 넘 많이 나온것 같애여.......

    • BlogIcon 갓쉰동 2009.11.26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시즈니가 1위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어쨌든.. 로셰트의 ,PCS는 항상 김연아와 비교될겁니다.. 너 김연아 보다 잘해? ㅋㅋ

  11. BlogIcon Ugg Australia Boots 2010.10.15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와 비교될겁니다.. 너 김연아 보다 잘해? ㅋㅋ

  12. BlogIcon Pussy Tube 2012.07.1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 안방개가 먹고 들어가는 이유는 동네 개들이 도와준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지만,

  13. BlogIcon Laverne 2012.10.0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을 죽여한다고 한다. 이에 미생은 자신의 아들인 대남보(류상욱)에게 덕만을 아무도 모르게 죽여 없애도록

스즈키 아키코는 이번 캐나다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희생자가 되지 않을까 한다. 기본적으로 타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에 비해서 PCS가 너무 낮게 책정이되어 손해를 보는 입장이다. 이번 캐나다 ISU(국제 스케이팅 연맹) 주관 그랑프리 시리즈는 각국가를 돌며 6개의 시리즈로 구성된다.

미주지역의 미국과 캐나다는 자국과 미주지역의 여싱에게는 안방과도 같다. 그래서 이 대회를 참여하는 지역 여싱이나 남싱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포디움에 들 확률이 높다. 동네 강아지도 집앞에서는 50%는 먹고 들어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다. 이는 개들 싸움에서도 마찬가지 이지만, 일반적인 기록경기 일때도 마찬가지 이다.

축구경기 같은 경우도 그래서 승점이 같은  경우에 같은 득점을 하였더라도 원정에서 다득점을 한 팀이 승리를 한다. 그만큼 경기장 분위기와 관중, 시차적응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서 결정되는 요소가 많다. 하지만 유독 선수의 경기력에 비해서 심한 경기가 피겨스케이팅이고 복싱 등 심판 주관에 의해서 결정되는 스포츠가 많다.


실은 개들 싸움에서 안방개가 먹고 들어가는 이유는 동네 개들이 도와준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지만, 개주인에 의해서 불리한 쌈이 되었을 때 막아줄 것을 개들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캐나다 대회는 도가 지나친 감이 있다. 쇼트에서 미국 3명과 캐나다의 3명이 상위 7명에 들어갔다.

또한,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를 강력한 우승 후보로 밀고 있는 캐나다의 입장에서는 로셰트를 김연아의 대항마로 키우려 하고 있지만 조애니 로세트가 받은 PCS는 로셰트가 보여주었던 연기구성으로 보았을때 이해 불가능한 점수이다.

더불어 쇼트 프로그램 70점의 기록은 여싱으로서는 정말 잘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는 넘사벽의 점수이고, 트리플+더블로 구성한 점수에서는 도달할 수 없는 극한의 점수이다. GOE(수행점수)에서 기존에 자신이 받은 정당하게 받아야 되는 점수에 최소한 각 요소 별로 가점이 평균 1점이상이 되어야 하는 점수이다.


어찌 되었던 그랑프리 시리즈 4차 중국 삼성 애니콜 배 대회에서 우승한 스즈키 아키코 선수는 쇼트프로그램에서 조애니 선수와는 반대로 PCS의 대폭적인 하락으로 8위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위기감을 느겼다. 프리경기 남은 4명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최종 5위 이상을 하게 되면 일본에서 벌어지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었다. 

자신보다 앞선 7명중 3명이 스즈키 아키코 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그래서 최종 순위 5위(7점)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은 22점으로 동점자인 미국의 레이첼 플렛과 동점자 순위에 따른 순위결정전에서 22위이였지만 3차대회 우승으로 간신히 6위를 기록하여 그랑프리 진출할 수 있었다. 만약, 스즈키 아키코 선수가 최종 6위를 하였다면 그랑프리 파이널은 좌절되었을 것이다.

핀란드의 레스피토 선수는 무난한 연기를 마치고, 158.52점으로 개인 베스트를 기록했다.

미국의 나가수 선수는 트리플 럿츠+더블토+더블룹을 시작으로 연기를 하였지만, 음악과 프로그램이 따로 노는 싱크로율이 좋지는 못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경기였지만 점프에서 약간의 감점은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심판진의 조율이 있는 관계로 짐수 발표가 늦어졌다. 최종 점수는 기술 51.69점 연기점수 48.80점 합계100.49 점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지만, 쇼트와 프리점수 합계는 핀란드 레스피토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2그룹 마지막 2번째로 등장한 미국의 시즈니 선수는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히 랜딩하며 기대를 부풀게 했다. 3번째 더블악셀+더블악셀 시퀀스 점프를 하였지만, 이런 점프 구성은 좋은 시즈니 선수로서는 바람직 하지 않는 것 같다. 4번째 점프는 엉덩방아를 찧고 디덕션 1점의 감점과 점프 점수에서 많은 감점이 있었을 것이다. 한번 무너진 컨시는 돌아 오지 않았지만, 장기인 스핀에서 많은 가점이 생길 것이다. 46.57. 55.44 100.01 163.53점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하며 은메달이 확정되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70.00점을 기록한 조애니 로셰트는 마지막에 등장했지만 앞서 경기한 선수들이 스스로 자멸하는 경우와 짠 점수로 인해서 로세트 선수의 1위를 넘보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트리플럿츠+더블룹+더블룹을 성공시키므로 해서 우승을 하는데는 지장이 없었다. 

하지만, 두번째 점프와 3번째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의 감점이 있었다. 로셰트 선수의 스핀의 질은 회전축이 이동하여 꽃그림을 그리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트리플 점프 2개가 더블로 처리한 점프가 2개가 있었다.


전체적으로 음악과 안무의 싱크로는 있었지만, 관객를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한 점수이지 않을까 한다.  나가수 선수의 예처럼 심판진의 조율이 길어지고 있다. 기술점수 50.02점  연기점수 62.88점 합계 112.90점 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고, 쇼트 70.00점과 프리 112.90점으로 합계 182.90점으로 시즌베스트를 기록하였다.

캐나다 스케이트 시리즈에서 금메달을 따며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지였다. 하지만 문제는 PCS의 점수가 62.88점의 고득점이였다. 이는 김연아가 SA에서 기록한 61.52
점 보다도 높은 점이고, 5차 프리 스케이팅 1위를 한 레이첼 플렛 선수의
예술점수 55.76점보다도 월등한 점수이다. 

구성점수에서 점프 4개를 말아 먹고, 스핀이나  스파이럴등의 기본적인 레벨이 2~3밖에 되지 않는 선수의 연기 점수중 프로그램과 가장 연관이 있는 스키이팅 기술이나 풋전환 등의 점수가 높아질 하등의 이유가 없다. 기술이 무너지면  자동으로 다른 표현력, 안무가 무너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 점수는 SS : 8.05점 TR: 7.65점 PE: 7.45점이 고득점을 기록했다. 

그랑프리 6차 캐나다 대회 최종 순위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Joannie ROCHETTE
CAN
182.90 1 1
2 Alissa CZISNY
USA
163.53 2 4
3 Laura LEPIST�
FIN
158.52 4 2
4 Mirai NAGASU
USA
156.83 3 3
5 Akiko SUZUKI
JPN
147.72 8 5
6 Amelie LACOSTE
CAN
141.13 6 6
7 Cynthia PHANEUF
CAN
132.48 5 9
8 Caroline ZHANG
USA
132.46 7 8
9 Sarah HECKEN
GER
124.40 10 7
10 Jenna MCCORKELL
GBR
123.50 9 10
11 Joshi HELGESSON
SWE
108.41 11 11

9/11/16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5차 거쉰 김연아 빙판은 미끄러웠다. 레이첼 플랫 프리 1위 - ISU 그랑프리 5차 대회 프리스케이팅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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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 파이널 최종 진출자와 희생양 될뻔한 스즈키 아키코


1위, 한국 김연아 1차 5차 우승  30점
2위, 일본 안도미키 2차, 4차 우승  30점
3위, 캐나다 조애니 로셰트 3차 3위, 6차 우승  26점
4위, 러시아 알레나 레오노바 2차 3위(11점), 4차 2위(13점) 24점
5위, 미국 애슐리 와그너  2차 2위(13점), 4차 3위(11점) 24점
6위, 일본 스즈키 아키코 3차 우승(15점), 6차 5위(7점) 22점 총점 324.38
7위, 미국 레이첼 플렛 3차 4위(9점), 5차 2위(13점) 22점 총점 332.62  


이번 미국 대회와 캐나다 대회는 일본 스즈키 아키코 선수에게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없도록 미국과 캐나다의 협력의 뻔히 보이는 손에 의해 조율 되었다. 대륙 안배와 일본과 미주대륙의 힘겨루기에서 일본의 패배가 되었고,  이 와중에 선수들이 스스로 자멸하지 않았다면 스즈키 아키코 선수는 희생양이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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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최종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

Pl Name Nation Designated Events Total
Points
Tie breaking
1
FRA
2
RUS
3
CHN
4
JPN
5
USA
6
CAN
1st 2nd 3rd 4th 5th 6th 7th
PLACE 1 - 6: QUALIFIED FOR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FINAL
1 Yu-Na KIM KOR 15 15 30 1 398.01 2 245.65 133.95 152.36 22
2 Miki ANDO JPN 15 15 30 1 334.48 2 221.08 114.75 113.40 23
3 Joannie ROCHETTE CAN 11 15 26 1 346.08 2 223.96 112.90 122.12 22
4 Alena LEONOVA RUS 11 13 24 2 320.91 2 211.79 108.51 109.12 23
5 Ashley WAGNER USA 13 11 24 2 319.96 2 208.26 108.81 111.70 23
6 Akiko SUZUKI JPN 15 7 22 1 324.38 2 211.76 117.14 112.62 22
PLACE 7 - 9: SUBSTITUTE FOR THE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FINAL
7 Rachael FLATT USA 9 13 22 2 332.62 2 215.02 116.11 117.60 23
8 Alissa CZISNY USA 9 13 22 2 321.83 2 200.67 100.66 121.16 23
9 Mao ASADA JPN 13 7 20 2 324.27 2 213.37 115.03 110.90 22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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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ms 2009.11.22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점일 경우 대회 상위자 우선입니다.
    그래도 동점일 경우 합계점수가 높은순입니다.
    따라서 3차 대회 우승을 한 스즈끼가 진출한거죠

    • BlogIcon 갓쉰동 2009.11.22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당.. 스즈키를 탈락시켜려고 노력햇지만 자국선수들이 도와 주지 못한것 같아요..

      어디를 갔다오면서 생각하니 포디움 상위 순서 같더군요.. 그래서 수정했음.. ㅋ..ㅋ

      댓글 감사합니당.. ^___^

      레오노바와 애슐리를 생각해서 좀 이상하다고 했거든요..표디윰 점수와 동점자와 등위도 같고, 그래서 총점으로 결정이 되서요.. 치열한 경쟁을 한것 같아요..어짜피 안정된 진출자들이지만.

  2. 2009.11.2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연아가 진정한 금메달리스트 2009.11.22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세트도 pcs 공..주,,(음.. 근육,, ) 왕자 등극!!!
    공주?? 넘쳐나네~ 체!!!
    마오가 죽 쑤니깐 캐나다 살판 난듯~
    비루한 것들..

    이런데 울 연아양이 돈으로 심판 매수했다는 억울한 소리나 듣고 ㅜㅜ앙~
    분통터져~

    근데 캐나다연맹??이랑 일본연맹??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싸워라~!!! ㅋ 싸움나면 조컷따..
    짱 유치하종 ㅡㅡ;

    • BlogIcon 갓쉰동 2009.11.2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용. 새롭게 등장한 PCS공주님이지요..이번은 넘 심했어용.. ㅋㅋ 어짜피 김연아가 등장하는 시합에서도 그리 받을까 싶지도않지만,, 이전 조애니의 기록을 근거로 9점 이상은 무조건 주어도 된다는 벽이 깨지긴 했지만용.. ㅋㅋ 오히려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당. ㅋㅋ

  4. BlogIcon 박희성 2009.11.23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쉿동님은 다방면에 조예가 깊군요 축구 스케이팅에도 너무나 박식합니다.
    존경스럽군요 .

  5. BlogIcon 빛무리  2009.11.23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6. BlogIcon 흰소를타고 2009.11.2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혹 재미있는 역사+드라마이야기 때문에 찾아뵙는데
    오늘 보니 스킨이 많이 바뀌셨네요.. ^^

  7. 2009.11.23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디나미데 2009.11.24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스킨 디자인이 확 바꼈네요. 훨씬 깔끔해져서 보기 좋습니다.

  9. BlogIcon 한수지 2009.11.24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정보력이십니다
    이건 자료기록관리 없이는 불가능한 일..
    잘 보고 갑니다

  10. 봄이 2009.11.2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애니 로셰 점수 넘 많이 나왔어여 난 알리사 시즈니가 1위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조애니가 1위네여
    우와 pcs점수하고 goe점수가 터무니 없게 높게 나왔네여.........
    쇼트프로는 60점 초반대 점수 였고 프리프로는 pcs점수 넘 많이 나온것 같애여.......

    • BlogIcon 갓쉰동 2009.11.26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시즈니가 1위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어쨌든.. 로셰트의 ,PCS는 항상 김연아와 비교될겁니다.. 너 김연아 보다 잘해? ㅋㅋ

  11. BlogIcon Ugg Australia Boots 2010.10.15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와 비교될겁니다.. 너 김연아 보다 잘해? ㅋㅋ

  12. BlogIcon Pussy Tube 2012.07.1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 안방개가 먹고 들어가는 이유는 동네 개들이 도와준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지만,

  13. BlogIcon Laverne 2012.10.0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을 죽여한다고 한다. 이에 미생은 자신의 아들인 대남보(류상욱)에게 덕만을 아무도 모르게 죽여 없애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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