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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기존 mbc의 금요일 W가 김혜수의 W로 변경되었다. 김혜수는 정치적 성향을 나타내지는 않지만,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새로운 W의 시도는 나름대로 의미가 있고 김혜수의 도전은 아름답다. 이들의 궁합은 서로 윈윈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언론에서는 김혜수가 혹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게시판 글을  살펴보면 혹평은 그리 많지 않다. 언론이 만든 환상일 뿐이다. 기대감과 기존 진행자와 다른 낯설움에 대한 당혹감 정도이지 않을까?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 것이 아닐까한다.  

기존의 W는 world_Wide_Web이 아닌 World-Wide-Weekly를 표방하여 세계 주간 시사 심층 취재를 표방하고 있고, 시청이후에도 여운이 깊게 남는 감성으로 다가가는 프로였다.


하지만, W는 강대국의 논리보다는 약자의 편에서 바라보는 창을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여타 시사 프로와는 다르게 따스하게 감성을 전달하여 매니아 층이 폭넓은 것으로 알고 있다.


MBC W는 세계의 시사 이야기를 하지만 실제는 한국에 살고 있는 시청자에게 세계의 약자, 소수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반면교사를 하고 세계 속에서 한국민이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가를 제시해주는 프로이다.


W는 김혜수를 영입함으로서 시사를 좀 더 일반시청자가 가까이 갈수 있도록 하는 변화를 시도했다. W의 시도자체는 칭찬해주어야 한다. 아무리 좋은 프로라도 많은 사람이 보지 않는다면 의미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문제는 김혜수에게 있다. 김혜수는 단순히 작가가 주어진 대사만을 전달하는 앵무새가 되지 않고, 모르는 부분은 열심히 공부해서 자신만의 생각과 색깔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겠다고 첫 방송에서 선언을 한 상태이다.


김혜수의 발언은 자신에 쏠려있는 연예인이 무엇을 하겠어?라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한 행동이다. 또한, 김혜수의 복장은 파격의 김혜수를 단아한 아나운서(?)풍으로 바꾸어 놓았다. 팔색조라는 김혜수를 볼 수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김혜수에게 아무리 의식하지 말라고 해도 무거운 주제일 수밖에 없는 시사를 의식할 수밖에 없다. 그래도 의식하지 않는 김혜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김혜수는 서부아프리카 모리타니아에 지금은 사라져 가고 있지만 아직도 남아있던 오랜 관습인 여인이 살이 쪄야 미인이라는 보도이후 코맨트로 “문화에는 우열이 없다고 하지만, 낯선 관습을 존중해야 한다고 흔히 말 하지만, 남성의 관점에서 미의 기준을 맞추려고 강제로 살을 찌우는 관습 따위는 폐기시키라고 말하고 싶네요“라고 말을 하기도 하였다.


아스맛 부족의 삶에 대해서는 부족 자신들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원시의 자연에서 그들의 삶을 살아갔으면 한다는 코멘트도 한다. 2008년 W에서 방송하여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팔레스타인 여전사(?)인 후에이다의 후속 보도 편에서 평화를 위해서 싸우는 아름다운 용기에, 한사람의 용기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시작이라고 말을 한다.
 


김혜수가 조금 더 공부(?)를 했다면 모리타니아 강제(?) 사육으로 살을 찌우게 하는 문제를 지적하는 것을 넘어서 한국의 미의 기준과 성형과 다이어트에 대한 코멘트를 하였다면 좋았겠다 싶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고, 위에서 언급을 했지만, W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에서 생각하며 각자 반면교사를 얻는 프로라고 했으니 시청자는 당연히 한국의 미의 기준과 다이어트와 미의 기준에 맞추어 성형하는 문제를 떠올리는 게 정상적일 것이다.


사실 살찌우는 풍습은 식량이 부족한 곳에서 부를 과대포장하기 위한 수단이고 성형과 다이어트는 배부른 곳에서 부리는 배부른 투정과 같은 풍습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중년 남성과 여성의 배둘레햄은 사장배라 부르며 부의 상징처럼 이야기 되었던 적도 있다.


요즘은 게으른 자의 표본이고 자신을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말이다. 둘 다 사라져야 하는 악습이란 뜻이다.


연예인들이 시사에 관련 토론이나 심층취재는 KBS <역사스페셜>의 유인촌으로부터 비롯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문성근이었다. 많은 사람들은 현재의 유인촌을 보고 과거 역사스페셜에서는 그렇지 않았는데 “정치가 무섭긴 무섭다”고하며 유인촌이 변했다고 말을 한다. 정치가 유인촌을 망쳤다는 말까지 한다.


글쓴이는 시사와 역사와 토론프로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웬만한 시사관련, 역사관련 프로나 사극은 빼놓지 않고 보려고 한다.


그런데 역사스페셜을 하면서 유인촌에게서 별다른 역사적인  지식이나 안목이나 역사관을 단 한번도 발견해 본적이 없다. 유인촌은 단지 작가가 써준 대사를 배우처럼 하는 수준을 벗어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히려 유인촌이 현재 문화체육부 장관을 한다는데 도대체 무슨 안목으로 문화체육부를 할까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니 문화체육부 장관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기대조차 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반면에 문성근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자신의 색깔을 분명히 들어냈었다.


결과는 어찌되었을까? 문성근은 현 정권하에서 어떠한 프로에서도 보기 힘들 정도로 보이지 않는다. 또한, 자신의 색깔을 가감 없이 나타낸 윤도현이나 김제동이나 김미화는 어찌되었을까? 블랙에 걸려서 기존에 하던 프로들을 하차해야 했고, 출연이 막히는 상태에 도달하였다.


김혜수도 자신의 색깔을 들어내겠다고 했을 때, 보는 시청자로서 김혜수를 지켜주지 못할 것 같아서 미안하고 우려가 되기도 한다. 현재의 KBS에서 W와 같은 프로를 만들지도 못하겠지만, MBC라는 것이 안심이 되지만, MBC이외의 다른 방송이나 프로에는 블랙리스트에 올라갈 것이 우려스러울 뿐이다.


사실 이런 우려는 뇌속에서 한푼어치도 나오지 않는 게 표현의 자유와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는 자유민주국가에서는 정상적이다. 하지만 우려가 되는 이유는 현재의 대한민국은 자유와 민주와는 거리가 점점 멀어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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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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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빛무리  2010.07.17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마른 것을 선호하는 미의 기준 때문에, 꼭 필요하지 않은 다이어트로 많은 여성들이 건강을 상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요. 하지만 '모리타니아'의 여성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다이어트 문제는 '잘못된 미적 기준'의 문제이며, 또한 본인의 선택에 따라서 진행되는 것인 반면에, 모리타니아의 소녀 강제 사육은 인권의 문제로서 본인들에게는 아무런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 두 가지를 반드시 연결시켜서 생각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의견이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제가 쓴 글을 트랙백 걸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BlogIcon 갓쉰동 2010.07.19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리타니아도 미적기준의 문제지요.. 뚱뚱한 자가 미인이다. 한국도 미적기준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인권침해가 많습니다. 오히려 모리타니아보다 심하지요..

  2. 마른 장작 2010.07.17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방을 못 봤네요. 마지막 김혜수의 진행에 자신만의 색깔이 드러나면 MBC가 아닌 다른 방송사의 출현이 걱정된다는 말- 그럴 수 있겠다는 공감이 갑니다.^^

  3. BlogIcon V라인& S라인 2010.07.17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혜수 너무 좋다는 ..
    첫방 못봤습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히 잘읽고 갑니다

  4. BlogIcon 라이너스™ 2010.07.17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벌써주말이네요. 행복하고 멋진 주말되세요^^

  5. BlogIcon 촌스런블로그 2010.07.17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사 교양 프로라는 느낌이네요. 김혜수씨가 무리 없이 잘 진행하는 것 같은데요
    자신이 견해를 개성있게 내보였다고 해서 블랙으로 직히는 그런 일은 없어야 되겠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7.19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프로인데.. 김혜수와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것 같습니당.. 연예인들이 소수자 약자에 많이 반응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문제는 블랙에 걸릴 가능성이 많은 사회가 되었다는 것.. ㅋㅋ

  6. BlogIcon 사계 2010.07.17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하겠지요. 아직 까지는 전 사회자의 잔상이 많이 남아 있어서

    • BlogIcon 갓쉰동 2010.07.19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요.. 전 사회자가 오래 했으니.. 잔상과 비교는 어쩔수 없지요.. 다만, W가 과욕을 부린 측면은 카메라 앵글을 잡을때 였다눈.. ㅋㅋ

  7. BlogIcon 미선0817 2010.07.17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으로직히시지않으셧으면좋겟어요 ..!

  8. 갓쉰동님 광팬 2010.07.1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운서만 시사프로그램 진행하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혜수가 더 매력있게 다가오는군요

  9. 초롱 2010.07.17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미화가 처음 라디오 시사프로 진행하던 날을 기억합니다.
    지금 그 프로 짱~이죠.
    김혜수의 W... 어제 보면서 이젠 금요일 밤 이리저리 채널질 안해도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7.19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미화도 논란이 많았지만... 시사 사회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확보하였지요.. 다만,, 블랙에 걸린다는.. ㅠ.ㅠ.

  10. BlogIcon 탐진강 2010.07.18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지적이십니다.
    자기의 색깔도 드러내지 못하는 세상은 참으로 독재국가의 잔상같습니다.

  11. 천지명 2010.09.08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역시 본인의 생각아닌가?남을 평가는하되 비방하는건 옳지 못하지않나요?자신의 글이나 비평은 완벽하다고 생각 하나요?비평에 정치성과 편견을 갖고 잇음 무슨 비평이냐?왜 최의원 같은자는 평하지않나?

  12. BlogIcon resume writing service 2011.11.03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정한 홍보로 작은 수익을 노릴 수도 있을 것 같다능. 포스트를 크게 지저분하게 할 것 같지도 않고. 좋은 정보 감가드리며 꾸벅꾸벅 이라능.

  13. BlogIcon firmenlogo 2012.02.21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에이 티브 로고 디자인

  14.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한동안 동이 폭행 사건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이 폭행사건 검색어를 보았을 때 동이 촬영장에서 배우들이나 스텝 중에서 또는 촬영관계자와 주위의 일반인들과 폭행이 오간 줄 알았다. 하지만, 내용을 살펴보니 동이에 출연한 배우 두 명이 주점에서 만나 폭력이 오고갔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해당사자 간에 진술이 다르다. 한쪽은 폭력을 행사했다고 하고, 다른 한쪽은 폭력은 있을 수 없다고 한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진실 찾기에 골몰하는 것 같다. 공인으로서 불미스런 일을 한 것에 사과하라는 내용도 있다.


글쓴이는 동이 폭행 사건에 별로 관심이 없다. 배우는 직업으로서 배우이고, 나오면 평범하지는 않지만 시민으로서 돌아오는 것이다. 배역 속에서 악역이 현실세계에서도 악한이 아니고, 성인군자나 주인공역을 하는 배우가 현실세계에서 성인군자나 주인공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이 출연한 배우들이 폭력사건에 연루되고 난 후 촬영에서 어떻게 서로 대사를 맞춰갈까 궁금하기는 하다. 어린이들이라면 싸우면서 친해진다고 하지만, 일에서는 둘 간에 앙금이나 사심이 없이 일을 해주길 바랄뿐이다.


공인으로써 불미스런 일을 했으니 어쩌면 동이에서 낙마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네티즌들은 이들에게 동이에서의 하차를 이야기 할 지도 모르고, 일부는 하차를 언급하기도 한다.


배우들이나 가수나 연예인들이 공인의 대접을 받는 이유는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살고 있기 때문이다. 몇몇은 안티도 일종의 인기라고 안티 때문에 밥벌이를 하는 경우도 있다. 밉상 연예인들은 일반 대중의 욕하는 재미로 필요한 존재들이다, 그래서 연예인들이 설정을 하는 경우도 있고, 실제 성격이 개차반이지만 시대를 잘 만나 인기를 구가하는 경우도 있다.


연예인들이 공인인 또 다른 이유는 공공재인 공중파 주파수나 케이블 채널을 소비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준 공인들인 연예인들은 대중의 인기가 사라지면 대중을 상대로 밥벌이는 할 수 없지만, 꼬리표처럼 공인이란 타이틀은 영원히 지속이 된다.


최근 불미스런 루머나 폭력, 도박, 학력문제, 병역문제, 표절사건 등 연루되어 있는 연예인들이 손으로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렇지 않고, 권력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생존이 걸린 밥벌이를 못하게 되는 윤도현, 김제동, 진중권, 김미화 등 경우도 많다.

재미있는 건 권력에 찍힌 연예인들은 권력이 바뀌기 전에는 대중으로부터 격리가 되지만, 개인적인 불미스런 일에 연루된 자들은 자숙이라는 미명하에 시간이 지나면 다시 대중의 품으로 돌아오거나 그렇지 않다면 나는 아무런 죄가 없고, 오히려 피해자라는 식의 억울하다는 배째라 정신으로 무시하는 경우도 있다.


입에 담기도 싫지만, 많은 사람들은 누구는 어디에 속하고 누구는 누구 때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당사자들인 그들의 속을 들어가 보지 않았으니 알 수는 없지만, 배째라 정신을 발휘하는 일부는, 대중의 분노는 일시적인 소낙비처럼 지나가거나 한국인 특유의 냄비근성이 있어서 지나고 나면 잊혀 진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실제로 잊혀지고 또다시 언제 그랬냐는 듯이 특정한 배역이나 노래를 가지고 화려하게 부활을 하고 대중은 환호를 하고 용서가 되었다고 스스로 결정하고 추인한다.


그런데 아무리 대중이 원한다고 해도 방송에 출연할 수 없는 사람이 있고, 대중이 원하지 않는데, 대중이 원해서라는 명분으로 무대포로 자리를 꽤차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이를 결정하는 자는 담당 PD도 아니다. 불미스런 사건에 연루된 자나 보이지 않는 블랙리스트에 올라간 자의 방송출연 가부는 PD 보다 위선에서 결정을 한다. 물론, 자발적으로 담당 PD들이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지위를 이용해 출연을 막는 경우도 많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자신도 찍히기 싫다는 것이다.


사적이익에 충실한 자는 자리를 지키는 듬직함(?)과 복귀속도가 빠르고, 공익에 충실하고, 특정 개인의 사적 감정에 찍힌 자는 복귀는 꿈과도 같다.


어떤 이유에서 던 출연가부 공통점은 “대중(시청자)이 원해서“이지만, 철저히 ”대중을 무시한다“는 점이다. 이들에게는 대중은 우매하니 철저히 이용대상일 뿐이다.


사실 대중은 우매할 때도 있고, 대중은 우매하지 않을 때도 있다. 단지 특정 대중 그들 간에 약간의 경계만이 있을 뿐이고, 또는 서로 다른 기름과 물 같은 이질적인 대중인 경우도 많다. 아주 가끔은 물과 기름 같던 이질적인 대중이 하나로 합쳐지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사안에 따라 융합되기도 하고 기름과 물과 같이 따로 일 때도 있다.


우리가 분노해야 하는 대상은 사건을 일으킨 개인이 아닌 시스템처럼 고착화된 구조이다. 또한, 잘못된 비난과 비판으로 인해 불미스런 사건은 언제든지 일어 날 수 있다.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에 따라 후속적이 사건이 지속적으로 나오는가? 아니면 비슷한 유형의 사건이 덜 나오게 되는 것이다.

사건을 일으킨 개인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것은 가장 하책에 속한다. 그리고 가장 쉽기도 하지만, 계속 같은 일을 반복해만 한다. 그 배후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손에 움직이는 시스템에 메스를 데야 한다. 보이지 않는 손에는 우매한 대중이 될 수도 있고, 방송국의 관리자자나 언론이 될 수도 있다.


막장드라마를 만들게 하고, 역사를 무시하는 사극을 만들게 하고, 천사표 드라마를 만들게 한 이도 소비하는 대중이다. 또한 작가들이나 제작자들이나 언론이 대중을 무시하게 한 것도 대중이다. 그들에게는 한없이 대중은 무시의 대상이고 이용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소비하는 대중이 또는 다수가 깨어 있다면, 우리는 정치를 떠나 보다 좋은 연예인과 보다 좋은 기자들과 보다 좋은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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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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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부모가이 나이되는 어린이 감정 모두의 관심을 요구하고 자녀를 동반합니까 있습니다하는 것은 종종 휘발성과 불안이다.

  3. BlogIcon felt by the yard 2012.10.21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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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양심의 테스트 기법이 그렇게 나 말거나 사람들을위한 영향이 더하게 무언가인지 여부를 초래할 것입니다. 이 나쁜 경우 진행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1. BlogIcon landscaping, ipswich, ma 2013.01.29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미디어 기술 분야의 분야에서 접근 다소 쉽지 않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당히 천재의 많은 종류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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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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