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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공주시절 덕만이 엮어준 김춘추와 문희  우리는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자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역사는 역사고 드라마는 드라마이고, 그러니 역사를 왜곡해도 드라마니 용납하자고 한다. 그것이 정통사극을 지향하던, 환타지 사극을 지향하던 상관없다고 한다. 백번 양보해서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자. 사실 글쓴이도 드라마를 드라마로 본다. 다만, 드라마나 원전인 소설 내에서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시높시스나 극중 흐름을 저해하는 요소를 보면 왜 그럴까한다. 그럼 역사는 어떠할까? 역사는 승리자의 역사이니 당연히 승자의 역사로 왜곡되어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 드라마가 왜곡한들 역사만 하겠냐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역사를 읽다보면 기본적(사건일시 당사자 나이 등) 인 것은 왜곡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사서.. 더보기
선덕여왕, 공주시절 덕만이 엮어준 김춘추와 문희  우리는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자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역사는 역사고 드라마는 드라마이고, 그러니 역사를 왜곡해도 드라마니 용납하자고 한다. 그것이 정통사극을 지향하던, 환타지 사극을 지향하던 상관없다고 한다. 백번 양보해서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자. 사실 글쓴이도 드라마를 드라마로 본다. 다만, 드라마나 원전인 소설 내에서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시높시스나 극중 흐름을 저해하는 요소를 보면 왜 그럴까한다. 그럼 역사는 어떠할까? 역사는 승리자의 역사이니 당연히 승자의 역사로 왜곡되어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 드라마가 왜곡한들 역사만 하겠냐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역사를 읽다보면 기본적(사건일시 당사자 나이 등) 인 것은 왜곡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사서.. 더보기
작은 차이, 산다는 것은 꿈꾸는 것 글을 쓸때마다 제 부족함을 느낍니다. 글을 쓰며, 과연 내가 글을 쓰는게 올바른 것일까? 가끔은 그런 생각에 선뜻 글을 쓰지 못합니다. 오랜만에 다음에 와서 ELT교주라는 닉네임으로 처음 글을 쓰며, 난 무엇을 쓸까? 혹시 내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 기분 나쁘게 하는 것은 아닐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비슷한 사람이 있어도 모든 사람이 저마다 다른 색이 있듯이, 보잘것 없지만 소중한 '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이런 차이에 대해 잊어버리곤 합니다. 그것이 하나둘씩 모여 어느새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시간의 흐름속에 다른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꿈꾸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늘 제가 갓쉰동님 하면 생각나는 말이기도 합니다. 산다는 것 자체가 꿈꾸듯이, 우리는.. 더보기
작은 차이, 산다는 것은 꿈꾸는 것 글을 쓸때마다 제 부족함을 느낍니다. 글을 쓰며, 과연 내가 글을 쓰는게 올바른 것일까? 가끔은 그런 생각에 선뜻 글을 쓰지 못합니다. 오랜만에 다음에 와서 ELT교주라는 닉네임으로 처음 글을 쓰며, 난 무엇을 쓸까? 혹시 내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 기분 나쁘게 하는 것은 아닐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비슷한 사람이 있어도 모든 사람이 저마다 다른 색이 있듯이, 보잘것 없지만 소중한 '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이런 차이에 대해 잊어버리곤 합니다. 그것이 하나둘씩 모여 어느새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시간의 흐름속에 다른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꿈꾸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늘 제가 갓쉰동님 하면 생각나는 말이기도 합니다. 산다는 것 자체가 꿈꾸듯이, 우리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