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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드라마 선덕여왕 41회차에서 미실은 춘추를 화백회의에 불러들임으로서 춘추와 덕만이 서로 자중지란의 내분이 일어나도록 획책한다. 본격적으로 춘추가 왕이 되려는 의지를 표현하고, 미실을 속였다고 생각한다. 덕만도 유린한다. 하지만 미실의 계략을 눈치챈 덕만은 천명의 아들인 춘추(유승호)와 대립하려 하려 하지 않는다. 만약, 대립하는 날이 온다면, 덕만 스스로 물러나 춘추에게 양보를 하겠다고 선언을 해버린다.

천명의 아들인 춘추는, <골품제>는 중국(수나라)나 고구려나 백제나 서역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운 없어져야할 미개한 제도라고 공박을 가한다.이에 유신의 아버지인 서현은 신국에는 <신국의 도>가 있다고 반발을 한다.

사실 골품제와 골은 서로 다른체계를 가지고 있다. 피가 우선인것은 서역이던, 수나라던 고구려던 백제던 마찬가지이다. 왕의 자식이 왕위를 승계하는 것은 고금의 진리이고, 왕족은 당대 왕의 자식이 없을 경우 왕위를 계승한다. 또한, 왕족이나 귀족이 권력의 중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건 당연지사이다. 그런데 <젖비릿내>나는 춘추는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지 못한것이다.

만약, 춘추가 신국의 도를 이유로 <골품>이 아닌 <근친혼>을 공격했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이도 대다수의 국가에서 일어난 일이며, 현재도 벌어지는 일이다. 신라의 근친혼에도 규칙이 있다.

동부동모의 자식들은 절대로 결혼을 하지 않는다. 어머니와 자식이 결혼을 하지 않고 있다. 이부/이모일 경우만 결혼을 하고 삼촌,사촌간에는 어느족속이던지 그 당시에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였다.


그런데 왜 춘추가 골품는 사라져야할 미개한 제도라고 말을 하면서 자신도 왕위을 승계할 수 있다고 나서게 되었을까? 이는 <성골>에 대한 환상때문이다. 성골은 왕족과 왕족이 결혼을 해야만 한다는 환상을 그동안 학계에서 지속적으로 심어 주었다. 그러니 이를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인 <선덕여왕>원작자들이 <왕족>간에 결혼하지 않는 자는 자동으로 <진골>이 되거나, 왕이 폐위가 되면 그의 자식들은 <족강>이 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왕족>간의 결혼만이 성골이 되는 것이 아니다.

성골의 다른 말은 성조(聖祖.朝)이다. 성스런뼈다귀를 타고난 사람은 유일하게 왕밖에 없다. 그래서 용가리 통뼈라고 하고, 왕을 용으로 비유를 한다. 그리고 왕과 정식 왕비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와 공주만이 <성골>이 된다. 정식왕비는 누가 될까? 이는 진골(1골)인 왕족이 될 수도 있고, 귀족이 될 수도 있다.

덕만의 모후인 마야는 복승과 송화의 소생이다. 복승은 삼국사기에는 누구의 후손인지를 알 수 없다. 하지만, 논란이 되고 있는 <화랑세기>에는 비처왕의 후손이다. 하지만, 삼국사기에 의하면, 비처왕은 왕자를 생산하지 못하고 죽었다. 그래서 제종 형제인 지증왕이 왕위에 올랐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를 기초로 하면 복승은 <진골>은 될수 있어도 <성골>은 될 수 없다. 그러니 당연히 복승의 딸인 마야 또한, 진골일 수 밖에 없는것이다. 기존 학설을 따른다면 결국에는 성골인 진평왕과 진골인 마야(복승/송화)가 관계를 하여 덕만을 낳았다는 말이 된다. 송화는 지소태후와 영실의 자식이다.

그런데 어찌 덕만이 <성골>이 될 수있다는 말인가?. 이처럼 기존의 어떠한 학설도 덕만이 성골임을 증명할 수 없다. 하지만, 왕과 비의 후손이 성골이라면 어찌될까? 당연히 덕만은 성골이 된다.


마야가 죽고 뒤를 이어서 왕비가 된이는 <손>씨 성을 사용하는 <승만>이다. 손씨는 기존설에 따른다면, <진골>이거나, 6부의 귀족의 후손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진평은 손씨를 마야의 뒤를 이어 왕후로 받아 들인다.

정식왕후로 받아 들였다는 뜻은 그의 후손으로 왕통을 잇겠다는 진평의 의지가 있는 것이다. 이처럼 왕의 자식이 성골이 아님 누가 성골이 된다는 말인가? 위의 예에서 알수 있듯이 기존 설에 따른다면 덕만자체도 성골이 될수 없고, 진평왕 자신도 성골이 될 수 없다.


어찌되었던, 춘추는 미실의 자중지란을 노린 계책을 역이용해서  보종(설원랑/미실)의 딸인 보량(보종/양명)을 납치한다. 이때, 설원랑과 보종은 보량을 납치한 범인이, 세종은 아니더라도 하종(세종/미실)일것이라고 생각한다. 미실파의 중추를 이루는 세종과 설원랑이 자중지란에 빠지게 되어, 보종과 하종이 먹살잡이를 한다. 

하지만, 미실은 미실파가 내분에 쌓이던 말던, 꿀같은 잠을 자고, 미실을 기다리던 비담과 유유자작 유람을 떠나서, 어미로써 비담에서 정을 나눠준다. 이때 미실은 자신의 죽음을 예측하고 있는 것 같다.


이번회에서는 모든것이 엉망이다. 일단 <성골>의 범위가 엉망일 뿐만아니고, 전례가 없다는 여왕은 진평왕시기 왜(일본)에
추고여왕(593~628)이 존재하고 있다. 좀도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기사들을 일독하기 바란다.
2009/10/07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왕을 놓고 김춘추와 덕만이 대립한다? 사실은 
2009/10/10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덕만이 결혼할수 없는 이유? 남편들이 죽어서..

 춘추가 배후세력으로 만들려한 용춘은, 춘추 자신의 실제적인 생물학적 친부인 용춘이다. 하지만 용춘은 춘추에게 함부로 하지 못한다. <선덕여왕>이 모본으로 삼고 있는 화랑세기는 천명의 실질적인 남편으로 용수가 아닌 용춘을 이야기하고 있고, 2009/09/21 - [역사이야기] - 천명만 알 수 있는 김춘추의 생부(용수?,용춘?) 실질적인 생물학적 아버지가 용춘임을 은연중에 밝히고 있다.


선덕여왕의 시제을 알수 있는 대화가 보량과 춘수사이에서 오간다. 611년 신라는 가잠성을 백제에 빼앗긴다. 이때 유신은 단석산에 올라가 신검을 얻고 바위를 두동강 낸다. 이듬해인 18세인 612년에는 천관녀 영모와 이루워질수 없는사랑을 안타까워하면서 유신이 중악에 들어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노인으로 부터 삼한비기를 전수 받는다. 미실과 만호태후의 화해로 김유신은 첫사랑 영모(천관녀)와 결혼에 골인하게 된다.자세히 알고 싶다면  2009/10/05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유신과 영모 결혼, 종교갈등 명절증후군 해소법 있다?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613년 삼국사기에 의하면 이른 봄에 가뭄이 든다. 가뭄이 들면 곡식이 여물지를 않는다. 그래서 귀족들이 매점매석을 한다. 이처럼 안강성(비화현)의 민란이 있을 것으로 추측되는 시기는 613년이 됨을 알 수 있다. 이때 덕만은 공포정치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지만, 자신의 양심과 반하는 행동을 한것을 후회한다. 그래서 지병인 손을 지속적으로 떤다.

그렇다면 드라마 전개상 이때  613~4년 쯤인  것으로 추측이 된다. 614년은 신라에서는 의미 있는 해다. 미실과 삼생의 약속을 한 진흥왕비인 사도왕태후가 영흥사에서 83세의 나이로 천수를 누리고 죽기 때문이다.  2009/10/12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미실(고현정) 언제 하차해야 하나? 아마도 이때 미실도 죽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614년 권력이 핵심은, 603년생인 12살의 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는 핏덩이에 불가한 춘추가 될 수 없다.  만약, 덕만과 대립하여 독자적인 세력을 구축하려는 핵심이 있다면, 덕만에게 첫사랑 용춘을 빼앗긴 천명이 되어야 한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2009/09/21 - [역사이야기] - 천명만 알 수 있는 김춘추의 생부(용수?,용춘?)  기사를 일독하기 바란다.

어찌 되었던 납치범 춘추는 보량(박은빈)과 초야를 치르고 궁성에 난입하여, 보량과 함께 지낼 전각을 외할아버지인 진평왕에서 요구를 한다. 한마디로 귀엽다고 오냐 오냐 하니 할아버지 수염을 뽑는 행위를 춘추가 한다. 그런데 더 경악할 일이 발생한다.

춘추가 납치한 보량은 어떤 인물일까? 보량은 진평왕과 보명왕후 사이에서 태어난 양명의 소생이다. 보종은 여자에 관심이 없어서 어미니 미실의 애를 태웠다, 이에 보종을 유혹하는 여인에게 후한 상을 주겠다는 미실의 제안을 양명공주(진평/보명)가 보종을 꼬시는데 성공한다. 

보종과 양명은 보량과 보라를 낳는다. 춘추가 납치한 보량은 진평왕의 후비가 된다. 보량은 외할아버지인 진평왕에 시집을 간것이다. 이런 잘못된 <근친혼>인 신국의 도를 <화백회의>에 난입하여 지적한 자가 춘추이다.

보종은 진평왕의 사위이자 장인이다.


어쨌던 보량은 진평왕과 관계를 하여 보로전군을 낳는다. 하지만, 보량은 어머니가 같은 어린 남동생 양도를 사랑하였다. 그래서 진평왕의 허락을 득하고 양도에게 시집을 간다. 여기서 알 수 있는 한가지는 보종은 진평왕의 사위가 됨과 동시에 진평왕의 장인이 된다. 하종이 보량(보종/양명)이 춘추에 시집을 가면, 설원랑과 보종의 권력이 막강해진다고 했지만, 보종은 이미 진평왕의 장인이고 사위이니 권력이 막강해야 하지만, 드라마 전개상 그렇지도 않다. 화랑세기에 의하면 보로전군은 유신과 영모사이에 난 딸인 작광과 결혼을 한다.

춘추는 <화백회의>에서 골품은 없어져야할 구시대의 유품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할아버지의 후비인 외할머니를 납치하고 관계를 가진 파렴치범일 뿐만아니라, 적반하장으로 진평왕에게 자신의 신접살림까지 차려달라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요즘 시대로 치면 이보다 더 후레자식은 없을 것이다. 당시 신라에서도 보기 드문 일이다.

보량(박은빈), 춘추(유승호)

실질적으로 춘추가 결혼하는 상대는 보량이 아닌 보라궁주이다. 제작자가 간단히 춘추의 아내가 되는 자를 <보량>이 아닌 <보라>라고 <량>을 <라>로만 대사를 바꾸어도 춘추를 후레자식으로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설마, 보라를 보량으로 바꾼 이유가 드라마틱하게 극적으로 구성하기 위해서 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문제가 심각하지 않을까? 


춘추를 통해서 "<골품>은 없어져야할 구시대의 유물이다"류의 발언이 이상하게도 현재 정치권에서 벌어지고 있는 코미디중에서 "니들은 법치를 해라, 나는 무법을 할련다"는 이명박 정부를 보는 듯하다. <언행불일치>를 보여주므로서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하거나, 성폭행을 하므로 해서 성폭행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었으니 성폭행범에게 감사하여야 한다는 말을 하는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김제동도 하차시키고, 손석희도 하차시킨다, 이유는 고비용이란 이유이다. 마찬가지로 선덕여왕이 시청율이란 이유로 기록을 왜곡(?)한다.


그러니 재미를 위해서 <역사>의 기록을 일부러 비틈으로서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해주었다는 말처럼 웃기는 말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잼있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드라마니 괜찮아. 만약, 기록대로 했다면 지금처럼 선덕여왕이 재미가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면 된것이지"라고 말을 공공연히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은 한국이 독도를 한국자신의 땅임을 망각하지 말라고 지속적으로 독도는 다케시마라고 말을 하는 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일본의 극우파에 감사를 표해야 할 것같다. 또한, 자유와 민주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려는 이명박 정부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가? 자유.민주와 언론의 자유의 소중함을  살신성인의 자세로 실천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2009/10/14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잠룡미실은 잠룡비담을 깨우고 있었다. 선덕여왕 41, 42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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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현철 2009.10.13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가리 통뼈가 이런 의미였군요.

  3. BlogIcon 펨께 2009.10.13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아이구 드라마에 대한 제 댓글을 용서해 주세요.ㅎㅎ

  4. 2009.10.13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글쎄요.. 2009.10.13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쯥.... 먼가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함정인데....

  6. BlogIcon labyrint 2009.10.13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복잡하군요.
    근데, 보량이 보라인 줄은 몰랐네요.
    작가가 헷갈렸나 봅니다.
    누군가 헷갈리지 않게 도와주어야 될 것 같아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BlogIcon 영웅전쟁 2009.10.1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시간이 부족하군요...
    나중에 다시 와서 모두 보렵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빌면서...
    (믹시가 안보이는데 안하시나요?
    아니면 잠시 안 보이는것인지...)

    • BlogIcon 갓쉰동 2009.10.14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___^ 조금 줄여서 써야 할것 같아용. 그런데 쓰다보면 길어진다눈.. ㅠ.ㅠ. 쓰는사람도 고역이공.. 보는 사람도 고역이공.. ㅋㅋ

  8. 부쩍관심 2009.10.13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면 기형아출산이 높아지는데...일본의 근친상간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

    • BlogIcon 갓쉰동 2009.10.14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그렇지는 않다고 하네용..

      종자 개량을 할때나 종자를 보존할때는 어쩔수 없이 근친혼을 해야 되지용.. 그렇다고 해서 기형아 출산율이 높다는 보고는 없는것 같습니당.

  9. thfql 2009.10.13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책 통째로 읽고 요약하는 것보다 더 복잡하네요.. 머리 빠집니다

  10. ^^ 2009.10.13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추천만 하고 갔는데, 오늘은 감사글을 남깁니다.
    보량이 아니고 보라이군요.
    어제 딸 아이에게 춘추는 보량과 결혼하여 아이낳고 알콩달콩 살았다고 했는데...ㅠ.ㅠ
    어제 어느 포스트에 보니까 보량과 결혼해서 금실이 좋았다고 문희는 제2 왕비가 되었다가 보량이 죽은 후 제1 왕비가 되었다는 글을 보아서요.
    그럼 그 왕비가 보량이 아니고 보라인가요?
    정말 실제 역사와 다르게 전개되는게 드라마라지만 , 역사에 남아 있는 사람을 차용할 때는 이름은 정확하게 해주면 좋겠네요.
    늘 잘 읽고 있습니다.
    건필하세요^^

    • BlogIcon 갓쉰동 2009.10.14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가가 번역서중 보량이라고 된 책을 본것 같습니당.. 하지만 보라가...

      그렇지요. 기록에 남아 있는 인물을 차용할때는 기본적인 정보는 왜곡하면 안되지용.. 사건을 해석하고 추론하는 건 달리 할 수 있지만.. 댓글 자주 남겨주셈 ^___^

  11. BlogIcon 유리-MyEurope 2009.10.13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외국에서 답답해 죽겠어요 정말...
    김제동씨, 윤도현씨, 손석희씨..정말 시대의 불운아들이에요..

    정신차려서 투표 잘하자고는 하지만
    투표 조작은 없을지..정말 걱정입니다 ㅠ.ㅠ

    • BlogIcon 갓쉰동 2009.10.14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한명만 바뀐것 뿐인뎅.. 투표의 중요성이.. 다 유권자의 자업자득입니다..이명박이 되서 이득이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현재 이득을 본사람을 제외하면용..


      투표조작도 우려될수 있단는 님의 말씀이 농처럼 들리지 않네용.. 어찌될징..

      줄을/님은 좌파와 우파의 구분을 잘못하시는 분같아용. 노무현과 김대중은 우파에용.. 그것도 민족주의우파.. 기회주의를 님은 우파로 설정하시는듯해서용..

    • 천하무적 2009.10.14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왜 끈떨어진 노통에 줄을 서나?
      자고로 줄을 잘 서시오...
      요즘이 어떤 세상인지를 직시하시오.
      노통,김대중 연줄은 이미 끈어진 줄이오...
      좌파의 시대는 끝...
      투표조작은 노통,김대중때 해서
      당선됐다는 말이 더 많은데...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하/어디서 들었어용.. 전두환때나 노태우때나 김영삼때는 들어보지 못한건가요? 박정희는 말을 해서 무엇하겠습니까만..

      님은 과거에서 사는 분같아용.. 그렇게 산다고 해성 불행한건 아닙니당..자신이 만족하면 되는 거닌가용..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넌 님이 아는 초딩들이구요. 어느 좌파가 민족주의를 이야기해용.. 민족의 개념은 우파의 개념인뎅..

    • 천하무적 2009.10.15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
      당신이야 말로 좌파 우파 구분도 못하는 愚民이시군요.
      노무현 김대중이 친북좌파라는 사실은 초딩도 알고 있는 사실인데..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하/동일한 댓글을 달지 마라주셈.. 저도 동일댓글은 안달아용.. 조금씩바구지용.. ㅋㅋ

    • 천하무적 2009.10.16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왈::무지한건 우파의 전용물이라는 말이 헛말은 아니예용

      노무현 김대중도 우파??

      갓쉰동왈
      줄을/님은 좌파와 우파의 구분을 잘못하시는 분같아용.
      노무현과 김대중은 우파에용..
      그것도 민족주의우파..
      기회주의를 님은 우파로 설정하시는듯해서용..

      기회주의를 우파로 설정한 적 없는데요...
      (박영진:그건 니 생각이고~~.개그는 개그일뿐)
      기회주의랑 우파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오히려 기회주의는 좌파들이 하는 건데..박쥐같이..
      민주당 노무현이 잘나갈때 잘하다가 못하니깐 완전 버리고
      노무현 죽었을때 이걸 이용해서 민심얻으려고 하고..
      완전 이리붙었다가 저리 붙었다가....
      기회를 잡으면 어떻게든 이용하려는 한심한 민주당

      노무현 김대중이 과연 민족주의인가요?
      내가 봤을땐 김정일이 하수인일 뿐이에요.
      (김정일 돈 달라고 하면 돈주고, 쌀 달라고 하면 주는 등등..)

      갓쉰동왈:민족의 개념은 우파의 개념인뎅

      김정일도 민족주의인데.
      그럼 김정일도 민족주의 우파인가요?


      이명박이 지금 독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진짜 독재는 김정일이 정도는 해야 독재지
      이명박이 무슨 독재를 하고 있는 건지...??

      박정희도 독재맞아요
      하지만 이명박은 독재 아니죠..민주주의 맞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0.16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용..님이 생각하는 민주주의는 그래용.. 이명박은 민주주의다.. 민의 주체가 누구인가에 따라 달라지지만요..

      이명박이 생각하는 민은 아마도 1%의 기득권이겠지요.. 지금가지 해온 정책을 보면.. 자신들의 민주이지. 정말 필요한 민은 빠졌지요..

      요즘도 한국식 민주주의가 부활하는가 봅니당.. 머 한땐 정의사회를 주창하던 때도 있었는데용.. 양반이지용.. ㅋㅋ

    • 천하무적 2009.10.16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명박이 1%의 기득권들만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다고 정말 생각하시는 건가요?

      지금 이명박은 서민만을 위한 정치
      1%의 기득권들만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모든 국민들(친북좌파제외)을 위한 정치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이명박은 노무현 김대중보다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2. 갓쉰동님 광팬 2009.10.13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김춘추가 보량(보라?)를 납치해 관계를 맺고 혼인을 하는 장면에서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더군요. 극중 배우인 유승호가 잘생겼고 둘이 서로 좋아하는 사이라서 그정도로 끝났을지는 모르지만 실제로 납치당해서 관계를 맺고 억지혼인 한다고 생각하면 모멸감 느낄 일입니다.

    그나저나 오늘의 글은 뭔가 뼈가 있군요. 안그래도 김제동-손석희 하차 기사를 보고 티비가 진짜 바보상자 되가는구나 고민중이었었는데...

    • BlogIcon 갓쉰동 2009.10.14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용. 납치혼까지 강행하공.. 보쌈하는것도 아니공..너무 상상력이 부족한건 아닌가 싶어용.. 작가강..

      바보들의 자업자득이지용..

    • BlogIcon 갓쉰동 2009.10.1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왕이면 닉을 통일해서 남겨주셈.. 님의 말씀이 맞습니당.. 정권이 바뀌면 처내야지요.. 그런데 합리성이 있어야지요.. 무대포로 하는건 님이 좋아하는 우파가 할일은 아니용..그런 우파도 아니고.. 독재라고 해요.. 어느 우파가 독재를 비호합니깡.. 우파의 기본은 민주.자유.언론인뎅..

    • 천하무적 2009.10.14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 잘 나가던 좌파(혹은 좌파에 물이든)방송인들은
      이제 정권이 바뀌었으니 다들 내쳐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임.

      갓쉰동//당신의
      思想이 疑心스럽구료...

    • 갓쉰동님 광팬 2009.10.14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님... 밑에 천하무적님은 제가 아닙니다. 로그아웃 상태지만 전 이 닉네임을 고집합니다^^ 그냥 이 닉네임에 애정이 생겨서요 ㅎㅎㅎ 지금 집에서 잔업을 하고 있는데 님의 글을 보면서 피곤을 잊고 있는 중입니다.

    • 갓쉰동님 광팬 2009.10.1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천하무적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

      뭐... 님의 생각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좌우파 나누기 이전에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세력들은 어떤 점때문에 그런 생각을 갖고 있나 여유를 갖는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전 21세기 들어와서도 좌파 우파 나눈다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생각을 무조건적으로 파를 나눠서 배격하기보다는 서로서로 이해하면서 잘 살아가도록 하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면서 자신의 입맛에 맞는 인사들을 중용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우리나라도 이제 좀 관용이란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진보 정권이 들어서면 보수적인 시각을 가진 인사를 파격적으로 중용한다든가 보수정권이 들어서면 진보적인 인사를 중용한다든가 해서 상대방의 장점은 흡수하고 독선에서 벗어나는것...

      전 어찌보면 정치성향이 진보쪽에 가깝지만 어디까지나 제 성향일 뿐이지 제가 원하는 것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제 입맛대로만 세상이 바뀐다면 오히려 징그러울 것 같습니다. 세상을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려면 힘들더라도 끝까지 설득하고 현실적으로 타협할점은 타협하고... 그것이 또한 제가 바라는 미래의 우리나라 정치판의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정치판에서 상대방에 대한 관용과 품위를 바라는 것은 너무 무리한 일일까요?

      지금 약간 졸린 상태에서 글이 길어지니깐 횡설수설이 되네요...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기본적인 정치적 안목을 이야기 하는 겁니당. 저의 사상은 의심 하지마셈.. 님보다는 더 애국적이니..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팬/님에게 멀티닉 이야기 한것 아닌것 아시면서리.. ㅋㅋ
      피곤을 잊게 만들었다니.. ㄳ 합니당.. ㅋㅋ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님 짱먹으셈.. 그리고 저는 누굴 추종하고 하지 못합니다.. 지지는 하지만. 비판적지지라고 하지요.. ^___^

      좌파.우파는 시대와 각나라의 환경에 따라 달라용. 기준이.. 그러니 님이 아는 초딩들은 참으로 걱정된다는 말씀이지요..

    • 천하무적 2009.10.15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일이 된다해도 좌파 우파는 여전히 남을 겁니다.
      물론 갓쉰동 말대로 모두가 힘을 합치면 좋겠지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이란 말밖에 할수없군요.

      타협과 관용 말을 좋지요..
      그러나 이미 현실은 서로의 생각이 너무 다르기때문에
      민주당,민노당=>친북좌파 한나라당=>우파
      좌파와 우파는 타협될수 없고 관용을 한다해도
      민주당 민노당은 한나라당에 태클을 걸어서
      자꾸 방해만 할 것입니다.

      서로 다른 사상을 가진 사람이 같은 생각을 갖기는
      하늘에서 별따기와 같습니다.
      다른 생각을 가진 자와 일을 할 수는 없는 겁니다.

      21세기라서 좌파 우파 나누는게 신기한가요?
      일본에도 좌파 우파가 있고 유럽에도 좌파 우파가 있습니다.
      인간이 지금같은 정치를 계속한다면
      여전히 남아있을 겁니다.

      한사람의 사상을 바꾸는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하지만
      노무현 김대중은 김정일의 하수인이며
      친북좌파인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이걸 부정한다면 갓쉰동 당신은 어쩔수 없는
      노무현 김대중의 추종자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추측>(추종자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추종자가 될 확률이 높다고 추측됨.)

      <<가정법>>
      이걸(노무현 김대중이 친북좌파라는 사실을)
      부정한다면(친북좌파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추종자로 보임(추측됨)
      부정하지 않는다면 추종자가 아님.
      비판적지지..애매하네요...

      비판적지지라면 노무현 김대중을
      비판은 하지만 지지한다는 건가요?

      초딩은 비유해서 말한건데
      그걸 그대로 아는 초딩으로 이해를 하시다니
      이해력 참 좋으시네요..

      "초딩도 알고 있는 사실인데.."
      이건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비유적표현.
      (노무현 김대중은 친북좌파라는 사실을)
      초딩도 알 정도로 왠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다는 얘기지요.

      정말 아는 초딩이라고 생각하신건가요?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문제가 심각하군요.. 무지한건 우파의 전용물이라는 말이 헛말은 아니예용.. 님을 보면..

      초딩도 알만한 이야기다는 이미 님의 말속에 내포하고 있잔아용.. 그런데 부연설명까지 할 필요가 있나요.. 그래서 님같은 사람은 없다는 뜻으로 대응을 해준건뎅.. 님같이 논리력제로인 사람은 내주변에 없고,, 있다면 당신주의를 살펴보란 뜻입니당.. 초딩도 아니고 행간을 읽을 능력이 되지않음 글을 많이 읽는 습관이라고 기르셈.. 초딩스런 댓글을 달지 마시고용.. 제가 초딩은 초딩스럽게 유딩은 유딩스럽게 대응할 지 모르거든요.. 저는 맞춤형으로 대응할 준비는 언제나 되어어 있는 사람이랍니다.. 그러니 수준을 조금 높이면 님의 수준에 맞추어서 대응해드리겠습니당. ^___^

    • BlogIcon 갓쉰동 2009.10.16 0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파 좌파 논쟁은 그만 하고 싶어용.. 제가 말한다고 님이 들을 분도 아니공..ㅋㅋ
      두가지 문제는 보는 사람마다 다르지요.. 저는 민주화 운동도 아니고 폭동도 아니라고 보는 입장이라서용. 615에 고려연방제 남북통일론과 남한의 공산화가 들어 있던가요? 예를 잘못들었어용.. 문제의오류가 있다는 뜻입니당.. 그럼 이만,, 좀더 건설적인 대화를 하면 좋겠다 생각해용.. ㅋㅋ

    • BlogIcon 갓쉰동 2009.10.16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택에 상관없다니 그러시네용.. 친북좌파를어찌 그리 나눕니깡.. ㅋㅋ 제가 특이하긴 합니당..

    • BlogIcon 갓쉰동 2009.10.16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친북좌파의 기준이 잘못되었다구용.. 그러니 그만 하자는 거지용.. 어느 우파가 폭동으로 규정해용.. 정말 특이하시넹.. 틀린자 아무리 대보셈.. 질문도 오류에다, 선택지도 오루에다.답지도 오류라구용.. 이제그만~~ 보라돌이.. 싫어 싫어.. 더이상 이와 관련해서는 답글 달지 않겠습니당.. ^___^ 다른 문제라면 모를강.. ㅋㅋ

    • 천하무적 2009.10.17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류라고 생각하는 갓쉰동님 자체가 오류라고 생각됩니다.
      (갓쉰동머리속에 버그)
      문제의 오류는 없고요.

      답은 어떤걸 선택하느냐에 따라
      좌파성향 우파성향을 어느정도 알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답이 없으면 그냥 답이 없네요..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갓쉰동은 이 문제의 너무 민감하게 반응을 하시네요.

    • 천하무적 2009.10.18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해를 너무 못하시는 거 같아서
      자세하게 설명할 수 밖에 없었어요.
      (괜히 힘들게 설명해서 썼네요..)

      근데 오히려 저를 초딩취급하다니...
      당했네..ㅠㅠ ㅋㅋㅋ.

      갓쉰동님은 머리는 좋은거 같은데...
      생각하시는게 보통사람들과는 많이 다르군요..

      무지한건 우파 전용물이라는 말에는
      우파는 다 무지하다는 건가요?
      이건 말이 안되는 말이군요.

      유식한건 좌파 전용물이라고 하는말이 헛말이 아니예용.님을 보면..
      이것도 말이 안되지요..
      억지로 말을 만들지는 맙시다..

      그리고 전 우파도 좌파도 아닙니다.


      여기서 문제

      1.5.18 광주에서 일어난 사건은 무엇인가요?
      1)광주민주화운동 2)광주폭동 3)모르겠다 4)답이없다.

      2.6.15 공동 선언은 무슨 선언인가요?
      1)고려연방제 남북통일론
      2)남한의 공산화
      3)답이 없다.

      추가
      3.국가보안법은 어떻게 되야 하나요?
      1)폐지되어야 한다. 2)폐지되면 안된다. 3)모르겠다 4)답이 없다.

      갓쉰동이 생각하는 답을 적어주세요.

    • 천하무적 2009.10.1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1번문제는 회비하시네..
      1)선택시 좌파성향
      2)선택시 우파성향
      2번문제
      1)선택시 좌파성향
      2)선택시 우파성향
      3번문제
      1)선택시 친북좌파성향
      2)선택시 우파성향

      우파인지 좌파인지 떠보는 문제였는데
      다행히 갓쉰동은 골수친북좌파는 아닌가보네요..

      문제의 오류??
      6.15선언에 남한의 공산화 당연히 안들어있지요.

      예를 잘못들다니요
      내가 언제 예를 들었나요?
      답이아니라면 틀린답이 되는거지
      예를 잘못들어다고 하니 진짜 특이하시다.
      (여기서 특이하다고 한 건 약간 4차원적이다.)

    • 천하무적 2009.10.20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셋다 1)번 선택하면 무조건 친북좌파아니면 좌파물이든 사람입니다.

      좌파물이든: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자들에게 세뇌된.

    • 천하무적 2009.10.21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6.15 공동선언은
      골수친북좌파 김대중이 김정일에 남한을 바치려고 한 선언으로
      겉으로 보이기에는 고려연방 통일로 위장한 선언.
      결국에는 남한도 김정일의 통치아래 공산화하려는 것이 최종목적임.

      근데 지금은 음~ 김대중도 없고, 노무현도 없고...
      아마도...6.15 선언은 폐기되겠지요.

  13. 갓쉰동최고 2009.10.14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작자는 문제가 있지만 드라마자체는 드라마로서는 크게 하자가 없지요.
    원래 드라마는 오락적 요소들 중 하나인데 괜히 진지하게 나온 제작자들이 문제지
    그 오락적 기능을 통해서 실제 역사에 대해서 괌심을 갖게 되었다고 하거나 시청률 운운 하니 좋은 드라마라고 하는 시청자들까지 뭐라하는것은 조금 심하네요 모든 시청자들이 그 드라마의 역사적 진실을 다 알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 뭐 님께서 모든 시청자들보다 잘나시면 모를까 혹은 선덕여왕을 보면서 님처럼 블로그에 글을 안올리고 조용히 있는 전문가들보다 뛰어나면 모를까
    그리고 님이 비난하는 대다수의 시청자들이 이 드라마를 통해서 드라마내용을 곧이곧대로 믿지않고 역사에 관심을 갖게된다면 오히려 드라마가 좋은 기능을 하는 것은 아닐까요?
    항상 선덕여왕의 왜곡에대한 지적은 좋으나 시청자들을 너무 무시하고 자기 잘난듯이 맹 비난하시는 글은 보기 안좋습니다.

  14. BlogIcon 갓쉰동최고 2009.10.14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지요. 조금 글쓰실때 지식만 전달해주시길
    제발 나는 니깟 일반 시청자들과 달라 라는 특별하다는 인식은 좀 빼주시고말이죠

    • BlogIcon 갓쉰동최고 2009.10.14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항상 대단한 전문가이신양
      ~~는 엉터리고 ~~는 말이되지 않는다라고 하시는데
      정말 역사에대해 얼마나 해박하시고 그외 다른분야에서는 얼마나 해박하신지 궁금합니다

  15. 000 2009.10.14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던것들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6. BlogIcon foreversj 2009.10.15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해여^^; 글을 읽는데 정신이 없네요. ㅋ;;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정신 없을 겁니당. 물론 제가 글을 막쓰는 스타일이라서 그렇구요.. 선덕여왕 원작자가 정신없게 만들기도 하구용..
      오래 보다보면 좀 나을 겁니당.. ㅋㅋ

  17. BlogIcon 김한준 2009.10.19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댓글보니 이데올로기성이 짙은 발언이 많네요.
    그냥 역사에 관심있어서 왔는데
    이런 댓글들 보면
    참 할말이 없네요.
    다들 양보 없이 자기들이 옳다고 주장하고
    다른 쪽은 선입견을 가지고 보려고 드는게
    저도 성격이 둥글둥글한게 아니라 그닥 뭐라 할 자격은 안되지만
    이렇게 돌아가는 우리나라 현실은
    누군가가 소위 말하는 사대강인지 하는게 나쁘다 해도 우리나라의 이데올로기 대립만큼 나쁘진 않을듯하네요.
    언젠가 제주도청에 일보러 가는데
    해군기지 반대하는 사람이
    지나가던 해병대 하사 멱살을 잡고
    욕을 해대던 걸 보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의 현실이 이래선 안될텐데...

  18. 어이없다 2009.11.02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하/당신이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질문 몇개 던져 놓고 좌파 우파 가르려는 당신이 더 이해안된다.
    시비 걸고 싶었는데 꼬투리 좀 잡혔나보지? 키보드 워리어 짓 좀 하지 말고, 괜한 시비 걸지 마
    전형적인 유형이네 글에서 꼬투리 잡고, 리플에 글 달아주면 거기서 또 꼬투리 잡고 하는거
    당신 남의 블로그 와서 깽판치는걸로 밖에 안보이거든?

    • BlogIcon 갓쉰동 2009.11.03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고리 잡기 놀이가 토론의 한 종류이긴 해용.. 다만, 내용이 부실해서 대응을 안하는 것뿐입니당. 충분히 대응을 했공.. 진도를 안나감 별로 잼없거든요.. ㅋㅋ

  19.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20. BlogIcon radio am fm waves 2012.11.26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21. BlogIcon ultimate storage bed 2012.12.04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인 <선덕여왕>원작자들이 <왕족>간에 결혼하지 않는 자는 자동으로 <진골>이 되거나, 왕이 폐위가 되면 그의 자식들은 <족강>이 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왕족>간의 결혼만이 성골이 되는 것이 아니다.

드라마 선덕여왕 41회차에서 미실은 춘추를 화백회의에 불러들임으로서 춘추와 덕만이 서로 자중지란의 내분이 일어나도록 획책한다. 본격적으로 춘추가 왕이 되려는 의지를 표현하고, 미실을 속였다고 생각한다. 덕만도 유린한다. 하지만 미실의 계략을 눈치챈 덕만은 천명의 아들인 춘추(유승호)와 대립하려 하려 하지 않는다. 만약, 대립하는 날이 온다면, 덕만 스스로 물러나 춘추에게 양보를 하겠다고 선언을 해버린다.

천명의 아들인 춘추는, <골품제>는 중국(수나라)나 고구려나 백제나 서역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운 없어져야할 미개한 제도라고 공박을 가한다.이에 유신의 아버지인 서현은 신국에는 <신국의 도>가 있다고 반발을 한다.

사실 골품제와 골은 서로 다른체계를 가지고 있다. 피가 우선인것은 서역이던, 수나라던 고구려던 백제던 마찬가지이다. 왕의 자식이 왕위를 승계하는 것은 고금의 진리이고, 왕족은 당대 왕의 자식이 없을 경우 왕위를 계승한다. 또한, 왕족이나 귀족이 권력의 중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건 당연지사이다. 그런데 <젖비릿내>나는 춘추는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지 못한것이다.

만약, 춘추가 신국의 도를 이유로 <골품>이 아닌 <근친혼>을 공격했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이도 대다수의 국가에서 일어난 일이며, 현재도 벌어지는 일이다. 신라의 근친혼에도 규칙이 있다.

동부동모의 자식들은 절대로 결혼을 하지 않는다. 어머니와 자식이 결혼을 하지 않고 있다. 이부/이모일 경우만 결혼을 하고 삼촌,사촌간에는 어느족속이던지 그 당시에는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였다.


그런데 왜 춘추가 골품는 사라져야할 미개한 제도라고 말을 하면서 자신도 왕위을 승계할 수 있다고 나서게 되었을까? 이는 <성골>에 대한 환상때문이다. 성골은 왕족과 왕족이 결혼을 해야만 한다는 환상을 그동안 학계에서 지속적으로 심어 주었다. 그러니 이를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인 <선덕여왕>원작자들이 <왕족>간에 결혼하지 않는 자는 자동으로 <진골>이 되거나, 왕이 폐위가 되면 그의 자식들은 <족강>이 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왕족>간의 결혼만이 성골이 되는 것이 아니다.

성골의 다른 말은 성조(聖祖.朝)이다. 성스런뼈다귀를 타고난 사람은 유일하게 왕밖에 없다. 그래서 용가리 통뼈라고 하고, 왕을 용으로 비유를 한다. 그리고 왕과 정식 왕비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와 공주만이 <성골>이 된다. 정식왕비는 누가 될까? 이는 진골(1골)인 왕족이 될 수도 있고, 귀족이 될 수도 있다.

덕만의 모후인 마야는 복승과 송화의 소생이다. 복승은 삼국사기에는 누구의 후손인지를 알 수 없다. 하지만, 논란이 되고 있는 <화랑세기>에는 비처왕의 후손이다. 하지만, 삼국사기에 의하면, 비처왕은 왕자를 생산하지 못하고 죽었다. 그래서 제종 형제인 지증왕이 왕위에 올랐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를 기초로 하면 복승은 <진골>은 될수 있어도 <성골>은 될 수 없다. 그러니 당연히 복승의 딸인 마야 또한, 진골일 수 밖에 없는것이다. 기존 학설을 따른다면 결국에는 성골인 진평왕과 진골인 마야(복승/송화)가 관계를 하여 덕만을 낳았다는 말이 된다. 송화는 지소태후와 영실의 자식이다.

그런데 어찌 덕만이 <성골>이 될 수있다는 말인가?. 이처럼 기존의 어떠한 학설도 덕만이 성골임을 증명할 수 없다. 하지만, 왕과 비의 후손이 성골이라면 어찌될까? 당연히 덕만은 성골이 된다.


마야가 죽고 뒤를 이어서 왕비가 된이는 <손>씨 성을 사용하는 <승만>이다. 손씨는 기존설에 따른다면, <진골>이거나, 6부의 귀족의 후손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진평은 손씨를 마야의 뒤를 이어 왕후로 받아 들인다.

정식왕후로 받아 들였다는 뜻은 그의 후손으로 왕통을 잇겠다는 진평의 의지가 있는 것이다. 이처럼 왕의 자식이 성골이 아님 누가 성골이 된다는 말인가? 위의 예에서 알수 있듯이 기존 설에 따른다면 덕만자체도 성골이 될수 없고, 진평왕 자신도 성골이 될 수 없다.


어찌되었던, 춘추는 미실의 자중지란을 노린 계책을 역이용해서  보종(설원랑/미실)의 딸인 보량(보종/양명)을 납치한다. 이때, 설원랑과 보종은 보량을 납치한 범인이, 세종은 아니더라도 하종(세종/미실)일것이라고 생각한다. 미실파의 중추를 이루는 세종과 설원랑이 자중지란에 빠지게 되어, 보종과 하종이 먹살잡이를 한다. 

하지만, 미실은 미실파가 내분에 쌓이던 말던, 꿀같은 잠을 자고, 미실을 기다리던 비담과 유유자작 유람을 떠나서, 어미로써 비담에서 정을 나눠준다. 이때 미실은 자신의 죽음을 예측하고 있는 것 같다.


이번회에서는 모든것이 엉망이다. 일단 <성골>의 범위가 엉망일 뿐만아니고, 전례가 없다는 여왕은 진평왕시기 왜(일본)에
추고여왕(593~628)이 존재하고 있다. 좀도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기사들을 일독하기 바란다.
2009/10/07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왕을 놓고 김춘추와 덕만이 대립한다? 사실은 
2009/10/10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덕만이 결혼할수 없는 이유? 남편들이 죽어서..

 춘추가 배후세력으로 만들려한 용춘은, 춘추 자신의 실제적인 생물학적 친부인 용춘이다. 하지만 용춘은 춘추에게 함부로 하지 못한다. <선덕여왕>이 모본으로 삼고 있는 화랑세기는 천명의 실질적인 남편으로 용수가 아닌 용춘을 이야기하고 있고, 2009/09/21 - [역사이야기] - 천명만 알 수 있는 김춘추의 생부(용수?,용춘?) 실질적인 생물학적 아버지가 용춘임을 은연중에 밝히고 있다.


선덕여왕의 시제을 알수 있는 대화가 보량과 춘수사이에서 오간다. 611년 신라는 가잠성을 백제에 빼앗긴다. 이때 유신은 단석산에 올라가 신검을 얻고 바위를 두동강 낸다. 이듬해인 18세인 612년에는 천관녀 영모와 이루워질수 없는사랑을 안타까워하면서 유신이 중악에 들어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노인으로 부터 삼한비기를 전수 받는다. 미실과 만호태후의 화해로 김유신은 첫사랑 영모(천관녀)와 결혼에 골인하게 된다.자세히 알고 싶다면  2009/10/05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유신과 영모 결혼, 종교갈등 명절증후군 해소법 있다?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613년 삼국사기에 의하면 이른 봄에 가뭄이 든다. 가뭄이 들면 곡식이 여물지를 않는다. 그래서 귀족들이 매점매석을 한다. 이처럼 안강성(비화현)의 민란이 있을 것으로 추측되는 시기는 613년이 됨을 알 수 있다. 이때 덕만은 공포정치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지만, 자신의 양심과 반하는 행동을 한것을 후회한다. 그래서 지병인 손을 지속적으로 떤다.

그렇다면 드라마 전개상 이때  613~4년 쯤인  것으로 추측이 된다. 614년은 신라에서는 의미 있는 해다. 미실과 삼생의 약속을 한 진흥왕비인 사도왕태후가 영흥사에서 83세의 나이로 천수를 누리고 죽기 때문이다.  2009/10/12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미실(고현정) 언제 하차해야 하나? 아마도 이때 미실도 죽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614년 권력이 핵심은, 603년생인 12살의 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는 핏덩이에 불가한 춘추가 될 수 없다.  만약, 덕만과 대립하여 독자적인 세력을 구축하려는 핵심이 있다면, 덕만에게 첫사랑 용춘을 빼앗긴 천명이 되어야 한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2009/09/21 - [역사이야기] - 천명만 알 수 있는 김춘추의 생부(용수?,용춘?)  기사를 일독하기 바란다.

어찌 되었던 납치범 춘추는 보량(박은빈)과 초야를 치르고 궁성에 난입하여, 보량과 함께 지낼 전각을 외할아버지인 진평왕에서 요구를 한다. 한마디로 귀엽다고 오냐 오냐 하니 할아버지 수염을 뽑는 행위를 춘추가 한다. 그런데 더 경악할 일이 발생한다.

춘추가 납치한 보량은 어떤 인물일까? 보량은 진평왕과 보명왕후 사이에서 태어난 양명의 소생이다. 보종은 여자에 관심이 없어서 어미니 미실의 애를 태웠다, 이에 보종을 유혹하는 여인에게 후한 상을 주겠다는 미실의 제안을 양명공주(진평/보명)가 보종을 꼬시는데 성공한다. 

보종과 양명은 보량과 보라를 낳는다. 춘추가 납치한 보량은 진평왕의 후비가 된다. 보량은 외할아버지인 진평왕에 시집을 간것이다. 이런 잘못된 <근친혼>인 신국의 도를 <화백회의>에 난입하여 지적한 자가 춘추이다.

보종은 진평왕의 사위이자 장인이다.


어쨌던 보량은 진평왕과 관계를 하여 보로전군을 낳는다. 하지만, 보량은 어머니가 같은 어린 남동생 양도를 사랑하였다. 그래서 진평왕의 허락을 득하고 양도에게 시집을 간다. 여기서 알 수 있는 한가지는 보종은 진평왕의 사위가 됨과 동시에 진평왕의 장인이 된다. 하종이 보량(보종/양명)이 춘추에 시집을 가면, 설원랑과 보종의 권력이 막강해진다고 했지만, 보종은 이미 진평왕의 장인이고 사위이니 권력이 막강해야 하지만, 드라마 전개상 그렇지도 않다. 화랑세기에 의하면 보로전군은 유신과 영모사이에 난 딸인 작광과 결혼을 한다.

춘추는 <화백회의>에서 골품은 없어져야할 구시대의 유품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할아버지의 후비인 외할머니를 납치하고 관계를 가진 파렴치범일 뿐만아니라, 적반하장으로 진평왕에게 자신의 신접살림까지 차려달라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요즘 시대로 치면 이보다 더 후레자식은 없을 것이다. 당시 신라에서도 보기 드문 일이다.

보량(박은빈), 춘추(유승호)

실질적으로 춘추가 결혼하는 상대는 보량이 아닌 보라궁주이다. 제작자가 간단히 춘추의 아내가 되는 자를 <보량>이 아닌 <보라>라고 <량>을 <라>로만 대사를 바꾸어도 춘추를 후레자식으로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설마, 보라를 보량으로 바꾼 이유가 드라마틱하게 극적으로 구성하기 위해서 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문제가 심각하지 않을까? 


춘추를 통해서 "<골품>은 없어져야할 구시대의 유물이다"류의 발언이 이상하게도 현재 정치권에서 벌어지고 있는 코미디중에서 "니들은 법치를 해라, 나는 무법을 할련다"는 이명박 정부를 보는 듯하다. <언행불일치>를 보여주므로서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하거나, 성폭행을 하므로 해서 성폭행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었으니 성폭행범에게 감사하여야 한다는 말을 하는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김제동도 하차시키고, 손석희도 하차시킨다, 이유는 고비용이란 이유이다. 마찬가지로 선덕여왕이 시청율이란 이유로 기록을 왜곡(?)한다.


그러니 재미를 위해서 <역사>의 기록을 일부러 비틈으로서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해주었다는 말처럼 웃기는 말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잼있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드라마니 괜찮아. 만약, 기록대로 했다면 지금처럼 선덕여왕이 재미가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면 된것이지"라고 말을 공공연히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은 한국이 독도를 한국자신의 땅임을 망각하지 말라고 지속적으로 독도는 다케시마라고 말을 하는 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일본의 극우파에 감사를 표해야 할 것같다. 또한, 자유와 민주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려는 이명박 정부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가? 자유.민주와 언론의 자유의 소중함을  살신성인의 자세로 실천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2009/10/14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잠룡미실은 잠룡비담을 깨우고 있었다. 선덕여왕 41, 42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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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현철 2009.10.13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가리 통뼈가 이런 의미였군요.

  3. BlogIcon 펨께 2009.10.13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아이구 드라마에 대한 제 댓글을 용서해 주세요.ㅎㅎ

  4. 2009.10.13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글쎄요.. 2009.10.13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쯥.... 먼가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함정인데....

  6. BlogIcon labyrint 2009.10.13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복잡하군요.
    근데, 보량이 보라인 줄은 몰랐네요.
    작가가 헷갈렸나 봅니다.
    누군가 헷갈리지 않게 도와주어야 될 것 같아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BlogIcon 영웅전쟁 2009.10.1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시간이 부족하군요...
    나중에 다시 와서 모두 보렵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빌면서...
    (믹시가 안보이는데 안하시나요?
    아니면 잠시 안 보이는것인지...)

    • BlogIcon 갓쉰동 2009.10.14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___^ 조금 줄여서 써야 할것 같아용. 그런데 쓰다보면 길어진다눈.. ㅠ.ㅠ. 쓰는사람도 고역이공.. 보는 사람도 고역이공.. ㅋㅋ

  8. 부쩍관심 2009.10.13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면 기형아출산이 높아지는데...일본의 근친상간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

    • BlogIcon 갓쉰동 2009.10.14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그렇지는 않다고 하네용..

      종자 개량을 할때나 종자를 보존할때는 어쩔수 없이 근친혼을 해야 되지용.. 그렇다고 해서 기형아 출산율이 높다는 보고는 없는것 같습니당.

  9. thfql 2009.10.13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책 통째로 읽고 요약하는 것보다 더 복잡하네요.. 머리 빠집니다

  10. ^^ 2009.10.13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추천만 하고 갔는데, 오늘은 감사글을 남깁니다.
    보량이 아니고 보라이군요.
    어제 딸 아이에게 춘추는 보량과 결혼하여 아이낳고 알콩달콩 살았다고 했는데...ㅠ.ㅠ
    어제 어느 포스트에 보니까 보량과 결혼해서 금실이 좋았다고 문희는 제2 왕비가 되었다가 보량이 죽은 후 제1 왕비가 되었다는 글을 보아서요.
    그럼 그 왕비가 보량이 아니고 보라인가요?
    정말 실제 역사와 다르게 전개되는게 드라마라지만 , 역사에 남아 있는 사람을 차용할 때는 이름은 정확하게 해주면 좋겠네요.
    늘 잘 읽고 있습니다.
    건필하세요^^

    • BlogIcon 갓쉰동 2009.10.14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가가 번역서중 보량이라고 된 책을 본것 같습니당.. 하지만 보라가...

      그렇지요. 기록에 남아 있는 인물을 차용할때는 기본적인 정보는 왜곡하면 안되지용.. 사건을 해석하고 추론하는 건 달리 할 수 있지만.. 댓글 자주 남겨주셈 ^___^

  11. BlogIcon 유리-MyEurope 2009.10.13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외국에서 답답해 죽겠어요 정말...
    김제동씨, 윤도현씨, 손석희씨..정말 시대의 불운아들이에요..

    정신차려서 투표 잘하자고는 하지만
    투표 조작은 없을지..정말 걱정입니다 ㅠ.ㅠ

    • BlogIcon 갓쉰동 2009.10.14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한명만 바뀐것 뿐인뎅.. 투표의 중요성이.. 다 유권자의 자업자득입니다..이명박이 되서 이득이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현재 이득을 본사람을 제외하면용..


      투표조작도 우려될수 있단는 님의 말씀이 농처럼 들리지 않네용.. 어찌될징..

      줄을/님은 좌파와 우파의 구분을 잘못하시는 분같아용. 노무현과 김대중은 우파에용.. 그것도 민족주의우파.. 기회주의를 님은 우파로 설정하시는듯해서용..

    • 천하무적 2009.10.14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왜 끈떨어진 노통에 줄을 서나?
      자고로 줄을 잘 서시오...
      요즘이 어떤 세상인지를 직시하시오.
      노통,김대중 연줄은 이미 끈어진 줄이오...
      좌파의 시대는 끝...
      투표조작은 노통,김대중때 해서
      당선됐다는 말이 더 많은데...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하/어디서 들었어용.. 전두환때나 노태우때나 김영삼때는 들어보지 못한건가요? 박정희는 말을 해서 무엇하겠습니까만..

      님은 과거에서 사는 분같아용.. 그렇게 산다고 해성 불행한건 아닙니당..자신이 만족하면 되는 거닌가용..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넌 님이 아는 초딩들이구요. 어느 좌파가 민족주의를 이야기해용.. 민족의 개념은 우파의 개념인뎅..

    • 천하무적 2009.10.15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
      당신이야 말로 좌파 우파 구분도 못하는 愚民이시군요.
      노무현 김대중이 친북좌파라는 사실은 초딩도 알고 있는 사실인데..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하/동일한 댓글을 달지 마라주셈.. 저도 동일댓글은 안달아용.. 조금씩바구지용.. ㅋㅋ

    • 천하무적 2009.10.16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왈::무지한건 우파의 전용물이라는 말이 헛말은 아니예용

      노무현 김대중도 우파??

      갓쉰동왈
      줄을/님은 좌파와 우파의 구분을 잘못하시는 분같아용.
      노무현과 김대중은 우파에용..
      그것도 민족주의우파..
      기회주의를 님은 우파로 설정하시는듯해서용..

      기회주의를 우파로 설정한 적 없는데요...
      (박영진:그건 니 생각이고~~.개그는 개그일뿐)
      기회주의랑 우파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오히려 기회주의는 좌파들이 하는 건데..박쥐같이..
      민주당 노무현이 잘나갈때 잘하다가 못하니깐 완전 버리고
      노무현 죽었을때 이걸 이용해서 민심얻으려고 하고..
      완전 이리붙었다가 저리 붙었다가....
      기회를 잡으면 어떻게든 이용하려는 한심한 민주당

      노무현 김대중이 과연 민족주의인가요?
      내가 봤을땐 김정일이 하수인일 뿐이에요.
      (김정일 돈 달라고 하면 돈주고, 쌀 달라고 하면 주는 등등..)

      갓쉰동왈:민족의 개념은 우파의 개념인뎅

      김정일도 민족주의인데.
      그럼 김정일도 민족주의 우파인가요?


      이명박이 지금 독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진짜 독재는 김정일이 정도는 해야 독재지
      이명박이 무슨 독재를 하고 있는 건지...??

      박정희도 독재맞아요
      하지만 이명박은 독재 아니죠..민주주의 맞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0.16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용..님이 생각하는 민주주의는 그래용.. 이명박은 민주주의다.. 민의 주체가 누구인가에 따라 달라지지만요..

      이명박이 생각하는 민은 아마도 1%의 기득권이겠지요.. 지금가지 해온 정책을 보면.. 자신들의 민주이지. 정말 필요한 민은 빠졌지요..

      요즘도 한국식 민주주의가 부활하는가 봅니당.. 머 한땐 정의사회를 주창하던 때도 있었는데용.. 양반이지용.. ㅋㅋ

    • 천하무적 2009.10.16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명박이 1%의 기득권들만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다고 정말 생각하시는 건가요?

      지금 이명박은 서민만을 위한 정치
      1%의 기득권들만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모든 국민들(친북좌파제외)을 위한 정치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이명박은 노무현 김대중보다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2. 갓쉰동님 광팬 2009.10.13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김춘추가 보량(보라?)를 납치해 관계를 맺고 혼인을 하는 장면에서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더군요. 극중 배우인 유승호가 잘생겼고 둘이 서로 좋아하는 사이라서 그정도로 끝났을지는 모르지만 실제로 납치당해서 관계를 맺고 억지혼인 한다고 생각하면 모멸감 느낄 일입니다.

    그나저나 오늘의 글은 뭔가 뼈가 있군요. 안그래도 김제동-손석희 하차 기사를 보고 티비가 진짜 바보상자 되가는구나 고민중이었었는데...

    • BlogIcon 갓쉰동 2009.10.14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용. 납치혼까지 강행하공.. 보쌈하는것도 아니공..너무 상상력이 부족한건 아닌가 싶어용.. 작가강..

      바보들의 자업자득이지용..

    • BlogIcon 갓쉰동 2009.10.1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왕이면 닉을 통일해서 남겨주셈.. 님의 말씀이 맞습니당.. 정권이 바뀌면 처내야지요.. 그런데 합리성이 있어야지요.. 무대포로 하는건 님이 좋아하는 우파가 할일은 아니용..그런 우파도 아니고.. 독재라고 해요.. 어느 우파가 독재를 비호합니깡.. 우파의 기본은 민주.자유.언론인뎅..

    • 천하무적 2009.10.14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 잘 나가던 좌파(혹은 좌파에 물이든)방송인들은
      이제 정권이 바뀌었으니 다들 내쳐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임.

      갓쉰동//당신의
      思想이 疑心스럽구료...

    • 갓쉰동님 광팬 2009.10.14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님... 밑에 천하무적님은 제가 아닙니다. 로그아웃 상태지만 전 이 닉네임을 고집합니다^^ 그냥 이 닉네임에 애정이 생겨서요 ㅎㅎㅎ 지금 집에서 잔업을 하고 있는데 님의 글을 보면서 피곤을 잊고 있는 중입니다.

    • 갓쉰동님 광팬 2009.10.1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천하무적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

      뭐... 님의 생각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좌우파 나누기 이전에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세력들은 어떤 점때문에 그런 생각을 갖고 있나 여유를 갖는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전 21세기 들어와서도 좌파 우파 나눈다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생각을 무조건적으로 파를 나눠서 배격하기보다는 서로서로 이해하면서 잘 살아가도록 하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면서 자신의 입맛에 맞는 인사들을 중용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우리나라도 이제 좀 관용이란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진보 정권이 들어서면 보수적인 시각을 가진 인사를 파격적으로 중용한다든가 보수정권이 들어서면 진보적인 인사를 중용한다든가 해서 상대방의 장점은 흡수하고 독선에서 벗어나는것...

      전 어찌보면 정치성향이 진보쪽에 가깝지만 어디까지나 제 성향일 뿐이지 제가 원하는 것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제 입맛대로만 세상이 바뀐다면 오히려 징그러울 것 같습니다. 세상을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려면 힘들더라도 끝까지 설득하고 현실적으로 타협할점은 타협하고... 그것이 또한 제가 바라는 미래의 우리나라 정치판의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정치판에서 상대방에 대한 관용과 품위를 바라는 것은 너무 무리한 일일까요?

      지금 약간 졸린 상태에서 글이 길어지니깐 횡설수설이 되네요...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기본적인 정치적 안목을 이야기 하는 겁니당. 저의 사상은 의심 하지마셈.. 님보다는 더 애국적이니..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팬/님에게 멀티닉 이야기 한것 아닌것 아시면서리.. ㅋㅋ
      피곤을 잊게 만들었다니.. ㄳ 합니당.. ㅋㅋ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님 짱먹으셈.. 그리고 저는 누굴 추종하고 하지 못합니다.. 지지는 하지만. 비판적지지라고 하지요.. ^___^

      좌파.우파는 시대와 각나라의 환경에 따라 달라용. 기준이.. 그러니 님이 아는 초딩들은 참으로 걱정된다는 말씀이지요..

    • 천하무적 2009.10.15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일이 된다해도 좌파 우파는 여전히 남을 겁니다.
      물론 갓쉰동 말대로 모두가 힘을 합치면 좋겠지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이란 말밖에 할수없군요.

      타협과 관용 말을 좋지요..
      그러나 이미 현실은 서로의 생각이 너무 다르기때문에
      민주당,민노당=>친북좌파 한나라당=>우파
      좌파와 우파는 타협될수 없고 관용을 한다해도
      민주당 민노당은 한나라당에 태클을 걸어서
      자꾸 방해만 할 것입니다.

      서로 다른 사상을 가진 사람이 같은 생각을 갖기는
      하늘에서 별따기와 같습니다.
      다른 생각을 가진 자와 일을 할 수는 없는 겁니다.

      21세기라서 좌파 우파 나누는게 신기한가요?
      일본에도 좌파 우파가 있고 유럽에도 좌파 우파가 있습니다.
      인간이 지금같은 정치를 계속한다면
      여전히 남아있을 겁니다.

      한사람의 사상을 바꾸는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하지만
      노무현 김대중은 김정일의 하수인이며
      친북좌파인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이걸 부정한다면 갓쉰동 당신은 어쩔수 없는
      노무현 김대중의 추종자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추측>(추종자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추종자가 될 확률이 높다고 추측됨.)

      <<가정법>>
      이걸(노무현 김대중이 친북좌파라는 사실을)
      부정한다면(친북좌파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추종자로 보임(추측됨)
      부정하지 않는다면 추종자가 아님.
      비판적지지..애매하네요...

      비판적지지라면 노무현 김대중을
      비판은 하지만 지지한다는 건가요?

      초딩은 비유해서 말한건데
      그걸 그대로 아는 초딩으로 이해를 하시다니
      이해력 참 좋으시네요..

      "초딩도 알고 있는 사실인데.."
      이건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비유적표현.
      (노무현 김대중은 친북좌파라는 사실을)
      초딩도 알 정도로 왠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다는 얘기지요.

      정말 아는 초딩이라고 생각하신건가요?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문제가 심각하군요.. 무지한건 우파의 전용물이라는 말이 헛말은 아니예용.. 님을 보면..

      초딩도 알만한 이야기다는 이미 님의 말속에 내포하고 있잔아용.. 그런데 부연설명까지 할 필요가 있나요.. 그래서 님같은 사람은 없다는 뜻으로 대응을 해준건뎅.. 님같이 논리력제로인 사람은 내주변에 없고,, 있다면 당신주의를 살펴보란 뜻입니당.. 초딩도 아니고 행간을 읽을 능력이 되지않음 글을 많이 읽는 습관이라고 기르셈.. 초딩스런 댓글을 달지 마시고용.. 제가 초딩은 초딩스럽게 유딩은 유딩스럽게 대응할 지 모르거든요.. 저는 맞춤형으로 대응할 준비는 언제나 되어어 있는 사람이랍니다.. 그러니 수준을 조금 높이면 님의 수준에 맞추어서 대응해드리겠습니당. ^___^

    • BlogIcon 갓쉰동 2009.10.16 0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파 좌파 논쟁은 그만 하고 싶어용.. 제가 말한다고 님이 들을 분도 아니공..ㅋㅋ
      두가지 문제는 보는 사람마다 다르지요.. 저는 민주화 운동도 아니고 폭동도 아니라고 보는 입장이라서용. 615에 고려연방제 남북통일론과 남한의 공산화가 들어 있던가요? 예를 잘못들었어용.. 문제의오류가 있다는 뜻입니당.. 그럼 이만,, 좀더 건설적인 대화를 하면 좋겠다 생각해용.. ㅋㅋ

    • BlogIcon 갓쉰동 2009.10.16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택에 상관없다니 그러시네용.. 친북좌파를어찌 그리 나눕니깡.. ㅋㅋ 제가 특이하긴 합니당..

    • BlogIcon 갓쉰동 2009.10.16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친북좌파의 기준이 잘못되었다구용.. 그러니 그만 하자는 거지용.. 어느 우파가 폭동으로 규정해용.. 정말 특이하시넹.. 틀린자 아무리 대보셈.. 질문도 오류에다, 선택지도 오루에다.답지도 오류라구용.. 이제그만~~ 보라돌이.. 싫어 싫어.. 더이상 이와 관련해서는 답글 달지 않겠습니당.. ^___^ 다른 문제라면 모를강.. ㅋㅋ

    • 천하무적 2009.10.17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류라고 생각하는 갓쉰동님 자체가 오류라고 생각됩니다.
      (갓쉰동머리속에 버그)
      문제의 오류는 없고요.

      답은 어떤걸 선택하느냐에 따라
      좌파성향 우파성향을 어느정도 알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답이 없으면 그냥 답이 없네요..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갓쉰동은 이 문제의 너무 민감하게 반응을 하시네요.

    • 천하무적 2009.10.18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해를 너무 못하시는 거 같아서
      자세하게 설명할 수 밖에 없었어요.
      (괜히 힘들게 설명해서 썼네요..)

      근데 오히려 저를 초딩취급하다니...
      당했네..ㅠㅠ ㅋㅋㅋ.

      갓쉰동님은 머리는 좋은거 같은데...
      생각하시는게 보통사람들과는 많이 다르군요..

      무지한건 우파 전용물이라는 말에는
      우파는 다 무지하다는 건가요?
      이건 말이 안되는 말이군요.

      유식한건 좌파 전용물이라고 하는말이 헛말이 아니예용.님을 보면..
      이것도 말이 안되지요..
      억지로 말을 만들지는 맙시다..

      그리고 전 우파도 좌파도 아닙니다.


      여기서 문제

      1.5.18 광주에서 일어난 사건은 무엇인가요?
      1)광주민주화운동 2)광주폭동 3)모르겠다 4)답이없다.

      2.6.15 공동 선언은 무슨 선언인가요?
      1)고려연방제 남북통일론
      2)남한의 공산화
      3)답이 없다.

      추가
      3.국가보안법은 어떻게 되야 하나요?
      1)폐지되어야 한다. 2)폐지되면 안된다. 3)모르겠다 4)답이 없다.

      갓쉰동이 생각하는 답을 적어주세요.

    • 천하무적 2009.10.1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1번문제는 회비하시네..
      1)선택시 좌파성향
      2)선택시 우파성향
      2번문제
      1)선택시 좌파성향
      2)선택시 우파성향
      3번문제
      1)선택시 친북좌파성향
      2)선택시 우파성향

      우파인지 좌파인지 떠보는 문제였는데
      다행히 갓쉰동은 골수친북좌파는 아닌가보네요..

      문제의 오류??
      6.15선언에 남한의 공산화 당연히 안들어있지요.

      예를 잘못들다니요
      내가 언제 예를 들었나요?
      답이아니라면 틀린답이 되는거지
      예를 잘못들어다고 하니 진짜 특이하시다.
      (여기서 특이하다고 한 건 약간 4차원적이다.)

    • 천하무적 2009.10.20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셋다 1)번 선택하면 무조건 친북좌파아니면 좌파물이든 사람입니다.

      좌파물이든: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자들에게 세뇌된.

    • 천하무적 2009.10.21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6.15 공동선언은
      골수친북좌파 김대중이 김정일에 남한을 바치려고 한 선언으로
      겉으로 보이기에는 고려연방 통일로 위장한 선언.
      결국에는 남한도 김정일의 통치아래 공산화하려는 것이 최종목적임.

      근데 지금은 음~ 김대중도 없고, 노무현도 없고...
      아마도...6.15 선언은 폐기되겠지요.

  13. 갓쉰동최고 2009.10.14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작자는 문제가 있지만 드라마자체는 드라마로서는 크게 하자가 없지요.
    원래 드라마는 오락적 요소들 중 하나인데 괜히 진지하게 나온 제작자들이 문제지
    그 오락적 기능을 통해서 실제 역사에 대해서 괌심을 갖게 되었다고 하거나 시청률 운운 하니 좋은 드라마라고 하는 시청자들까지 뭐라하는것은 조금 심하네요 모든 시청자들이 그 드라마의 역사적 진실을 다 알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 뭐 님께서 모든 시청자들보다 잘나시면 모를까 혹은 선덕여왕을 보면서 님처럼 블로그에 글을 안올리고 조용히 있는 전문가들보다 뛰어나면 모를까
    그리고 님이 비난하는 대다수의 시청자들이 이 드라마를 통해서 드라마내용을 곧이곧대로 믿지않고 역사에 관심을 갖게된다면 오히려 드라마가 좋은 기능을 하는 것은 아닐까요?
    항상 선덕여왕의 왜곡에대한 지적은 좋으나 시청자들을 너무 무시하고 자기 잘난듯이 맹 비난하시는 글은 보기 안좋습니다.

  14. BlogIcon 갓쉰동최고 2009.10.14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지요. 조금 글쓰실때 지식만 전달해주시길
    제발 나는 니깟 일반 시청자들과 달라 라는 특별하다는 인식은 좀 빼주시고말이죠

    • BlogIcon 갓쉰동최고 2009.10.14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항상 대단한 전문가이신양
      ~~는 엉터리고 ~~는 말이되지 않는다라고 하시는데
      정말 역사에대해 얼마나 해박하시고 그외 다른분야에서는 얼마나 해박하신지 궁금합니다

  15. 000 2009.10.14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던것들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6. BlogIcon foreversj 2009.10.15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해여^^; 글을 읽는데 정신이 없네요. ㅋ;;

    • BlogIcon 갓쉰동 2009.10.15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정신 없을 겁니당. 물론 제가 글을 막쓰는 스타일이라서 그렇구요.. 선덕여왕 원작자가 정신없게 만들기도 하구용..
      오래 보다보면 좀 나을 겁니당.. ㅋㅋ

  17. BlogIcon 김한준 2009.10.19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댓글보니 이데올로기성이 짙은 발언이 많네요.
    그냥 역사에 관심있어서 왔는데
    이런 댓글들 보면
    참 할말이 없네요.
    다들 양보 없이 자기들이 옳다고 주장하고
    다른 쪽은 선입견을 가지고 보려고 드는게
    저도 성격이 둥글둥글한게 아니라 그닥 뭐라 할 자격은 안되지만
    이렇게 돌아가는 우리나라 현실은
    누군가가 소위 말하는 사대강인지 하는게 나쁘다 해도 우리나라의 이데올로기 대립만큼 나쁘진 않을듯하네요.
    언젠가 제주도청에 일보러 가는데
    해군기지 반대하는 사람이
    지나가던 해병대 하사 멱살을 잡고
    욕을 해대던 걸 보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의 현실이 이래선 안될텐데...

  18. 어이없다 2009.11.02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하/당신이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질문 몇개 던져 놓고 좌파 우파 가르려는 당신이 더 이해안된다.
    시비 걸고 싶었는데 꼬투리 좀 잡혔나보지? 키보드 워리어 짓 좀 하지 말고, 괜한 시비 걸지 마
    전형적인 유형이네 글에서 꼬투리 잡고, 리플에 글 달아주면 거기서 또 꼬투리 잡고 하는거
    당신 남의 블로그 와서 깽판치는걸로 밖에 안보이거든?

    • BlogIcon 갓쉰동 2009.11.03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고리 잡기 놀이가 토론의 한 종류이긴 해용.. 다만, 내용이 부실해서 대응을 안하는 것뿐입니당. 충분히 대응을 했공.. 진도를 안나감 별로 잼없거든요.. ㅋㅋ

  19.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20. BlogIcon radio am fm waves 2012.11.26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21. BlogIcon ultimate storage bed 2012.12.04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인 <선덕여왕>원작자들이 <왕족>간에 결혼하지 않는 자는 자동으로 <진골>이 되거나, 왕이 폐위가 되면 그의 자식들은 <족강>이 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왕족>간의 결혼만이 성골이 되는 것이 아니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41일이 지난 후  2명의 희생을 딛고 19명 전원석방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사건에서 보여준 정부의 대응은 이전 김선일 사건의 아마추어적인 모습보다는 적절한 행동이였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싶다. 물론, 미국의 원칙아닌 원칙때문에 2명의 희생이 있었음을 간과할 수 없다. 협상의 정확한 내용은 정부와 탈레반간의 비밀협상이고 공개될 가능성은 없는 것 같다. 누구 말마따나 뒷거래가 있을수도 있을 것이다. 뒷거래가 있었던 없었던 나의 관심밖이다.
 
그동안 한국내 일부 네티즌들은 납치원인을 왜곡해서 정부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데 일조하였으며 특히 노무현 정부를 지지한다는 잔노빠일원들이 정부에 반하는 행동의 최전선에 있었다. 잔노빠들은 반성해야 한다. 오죽하면 노무현 대통령이 네티즌들이여 자제해주셈이라고 했겠는가?
 
소말리아에는 또다른 무장단체에 의해서 억류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도 조속한 시일내에 빨리 귀국이 되었으면 한다.
 
납치된 이들은 우리나라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다. 국가는 국민들을 보호하는데 최우선이 되어야한다.
 
하지만 일제시대 징용되거나 개인의 인권을 말살되고 금전적인 보상도 받지 못한 수많은 국민들이 있다. 당연히 자신의 권리를 행사해야 하는데 국가의 잘못된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개개인들이 일본정부에 보상을 받을 수 없게 된 것이다. 한일협정에서 일본이 한국에 차관형식으로 준 배상금을 당시 한국 정부는 피해당사자에게 보상하지 않고 <착복>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또한, 개개인들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하는데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일본정부는 한일협정을 이유로 이미 일괄적으로 한국정부에 보상을 했다고 주장한다. 일본정부의 일관된 주장은 지극히 합리적이다. 한국정부가 일본으로 부터 받은 돈을 피해자에게 돌려주지 않고 재벌경제를 만드는데 지원하고, 일부는 정치모리배들이 빼돌렸다.
 
잘못된 한일협정을 옹호하는 많은 사람들은 당시 한일협정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경제성장은 있을 수 없었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박정희의 경제성과를 두둔한다. 한일협상의 최전선에 있었던 김종필은 당시의 협상이 없었다면 현재의 대한민국의 없었다는 듯 아직도 망언을 한다.  동의하고 싶은 생각이 한줌도 없지만 다 동의하자. 대한민국은  자본주의를 지향한다. 자본주의의 꽃은 주식회사다, 피해자의 피와 땀으로 만든 현재의 대한민국의 경제 시드머니는 일본이 한국의 피해자에 배상금으로 준돈이다.
 
그래서 일제시대의 피해자들과 그의 후손들은 주식회사로 치면 주주들에 해당한다. 그렇다면 당연히 주주들에게 배당을 해야한다.
 
그렇지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로 일제의 피해자이고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들인 우토로 조선인들에게 일제시대에 피해를 본 다른 사람들과의 형평성을 들어서 지원/보상할 수 없다고 정부는 뻔뻔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의 당연한 권리를 지원이나 보상이라는 이름으로 호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우토로 주민의 당연한 권리이고 그들에게 대한민국정부와 대한민국 국민은 보상이 아닌 채무를 변재해야하는 것이 당연한 의무이다.
 
그런데 정부가 대단한 시혜를 베푸는듯 지원이니 보상이니 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우토로 주민이나 사할린의 그들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어떠한 역활을 했느냐고 반문을 한다. 그들이 가져가야할 돈으로 먹고, 자고, 배운사람들이 뻔뻔하기까지 하다. 역사를 바로 배우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한 대한민국의 책임이다. 우토로 주민들은 대한민국의 채권자이고, 대한민국는 우토로나 일제의 피해자의 돈을 작폭한 파렴치범이다. 
 
일제때 피해자들이나 그후손들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구상권을 행사해서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하기 전에
국가는 <우토로>주민들로 시작해서 한일협정으로 받은 돈중 착복한 돈들을 돌려주어야 마땅한다. 오히려 늦게 변제해서 죄송하다고 사죄해야 마땅하다.
 
<정의로운 국가>란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개인의 당연히 받아야할 보상금을 착복하여 나몰라라 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의 권리를 최대한 보호하고 신장해야하는 것이다.
 

재일작가 : 권철

"강제철거반대" 입간판 앞을 지나가는 우토로의 재일조선인 4세,
우토로에는 30여명이 어린이들이 살고 있다.

 
위 사진은 우토로 있는 어린소년의 천진난만한 모습이다. 벌써 2년도 더된 사진이다. 우토로에는 아직도 30여명의 어린이들이 있다 이 어린이들이 우토로에서 쫓겨난 후 성인이 된 다음 대한민국을 어떠한 눈으로 바라 볼것인가 자명해지 않겠는가? 만약, 그들이 자라서 조국이 우리에게 해준것이 무엇이며 오히려 권리를 침해했다고 한다면 무엇으로 변명을 할것인가? 나는 해줄말이 없다. 그래도 나는 대한민국을 자랑스런 할아버지의 나라로 알게하고 싶다. 어쩌면 나의 이런  글쓰기도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한 비겁한 행동의 일환이지 않을까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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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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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41일이 지난 후  2명의 희생을 딛고 19명 전원석방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사건에서 보여준 정부의 대응은 이전 김선일 사건의 아마추어적인 모습보다는 적절한 행동이였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싶다. 물론, 미국의 원칙아닌 원칙때문에 2명의 희생이 있었음을 간과할 수 없다. 협상의 정확한 내용은 정부와 탈레반간의 비밀협상이고 공개될 가능성은 없는 것 같다. 누구 말마따나 뒷거래가 있을수도 있을 것이다. 뒷거래가 있었던 없었던 나의 관심밖이다.
 
그동안 한국내 일부 네티즌들은 납치원인을 왜곡해서 정부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데 일조하였으며 특히 노무현 정부를 지지한다는 잔노빠일원들이 정부에 반하는 행동의 최전선에 있었다. 잔노빠들은 반성해야 한다. 오죽하면 노무현 대통령이 네티즌들이여 자제해주셈이라고 했겠는가?
 
소말리아에는 또다른 무장단체에 의해서 억류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도 조속한 시일내에 빨리 귀국이 되었으면 한다.
 
납치된 이들은 우리나라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다. 국가는 국민들을 보호하는데 최우선이 되어야한다.
 
하지만 일제시대 징용되거나 개인의 인권을 말살되고 금전적인 보상도 받지 못한 수많은 국민들이 있다. 당연히 자신의 권리를 행사해야 하는데 국가의 잘못된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개개인들이 일본정부에 보상을 받을 수 없게 된 것이다. 한일협정에서 일본이 한국에 차관형식으로 준 배상금을 당시 한국 정부는 피해당사자에게 보상하지 않고 <착복>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또한, 개개인들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하는데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일본정부는 한일협정을 이유로 이미 일괄적으로 한국정부에 보상을 했다고 주장한다. 일본정부의 일관된 주장은 지극히 합리적이다. 한국정부가 일본으로 부터 받은 돈을 피해자에게 돌려주지 않고 재벌경제를 만드는데 지원하고, 일부는 정치모리배들이 빼돌렸다.
 
잘못된 한일협정을 옹호하는 많은 사람들은 당시 한일협정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경제성장은 있을 수 없었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박정희의 경제성과를 두둔한다. 한일협상의 최전선에 있었던 김종필은 당시의 협상이 없었다면 현재의 대한민국의 없었다는 듯 아직도 망언을 한다.  동의하고 싶은 생각이 한줌도 없지만 다 동의하자. 대한민국은  자본주의를 지향한다. 자본주의의 꽃은 주식회사다, 피해자의 피와 땀으로 만든 현재의 대한민국의 경제 시드머니는 일본이 한국의 피해자에 배상금으로 준돈이다.
 
그래서 일제시대의 피해자들과 그의 후손들은 주식회사로 치면 주주들에 해당한다. 그렇다면 당연히 주주들에게 배당을 해야한다.
 
그렇지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로 일제의 피해자이고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들인 우토로 조선인들에게 일제시대에 피해를 본 다른 사람들과의 형평성을 들어서 지원/보상할 수 없다고 정부는 뻔뻔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의 당연한 권리를 지원이나 보상이라는 이름으로 호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우토로 주민의 당연한 권리이고 그들에게 대한민국정부와 대한민국 국민은 보상이 아닌 채무를 변재해야하는 것이 당연한 의무이다.
 
그런데 정부가 대단한 시혜를 베푸는듯 지원이니 보상이니 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우토로 주민이나 사할린의 그들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어떠한 역활을 했느냐고 반문을 한다. 그들이 가져가야할 돈으로 먹고, 자고, 배운사람들이 뻔뻔하기까지 하다. 역사를 바로 배우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한 대한민국의 책임이다. 우토로 주민들은 대한민국의 채권자이고, 대한민국는 우토로나 일제의 피해자의 돈을 작폭한 파렴치범이다. 
 
일제때 피해자들이나 그후손들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구상권을 행사해서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하기 전에
국가는 <우토로>주민들로 시작해서 한일협정으로 받은 돈중 착복한 돈들을 돌려주어야 마땅한다. 오히려 늦게 변제해서 죄송하다고 사죄해야 마땅하다.
 
<정의로운 국가>란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개인의 당연히 받아야할 보상금을 착복하여 나몰라라 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의 권리를 최대한 보호하고 신장해야하는 것이다.
 

재일작가 : 권철

"강제철거반대" 입간판 앞을 지나가는 우토로의 재일조선인 4세,
우토로에는 30여명이 어린이들이 살고 있다.

 
위 사진은 우토로 있는 어린소년의 천진난만한 모습이다. 벌써 2년도 더된 사진이다. 우토로에는 아직도 30여명의 어린이들이 있다 이 어린이들이 우토로에서 쫓겨난 후 성인이 된 다음 대한민국을 어떠한 눈으로 바라 볼것인가 자명해지 않겠는가? 만약, 그들이 자라서 조국이 우리에게 해준것이 무엇이며 오히려 권리를 침해했다고 한다면 무엇으로 변명을 할것인가? 나는 해줄말이 없다. 그래도 나는 대한민국을 자랑스런 할아버지의 나라로 알게하고 싶다. 어쩌면 나의 이런  글쓰기도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한 비겁한 행동의 일환이지 않을까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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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납치 사고무대를 만든 이들은 미국과 한국과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이다.
 
탈레반의 납치 낚시는 짝둥어을 잡을때 짝둥어가 있을것 같은 곳에 대충 후려치기하는 것과 같이 길가던 술취한 사람을 뒤에서 벽돌로 머리를 내려치고 물건을 뺏는 파렴치한 뻑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술먹고 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뻑치기를 두고 술취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수는 없는 것이다.
 
예전에 아프카니스탄(이라크?)에서 전후복구작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간 사람들이 있었다. 복구사업장으로 이동중에 무장단체로 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당시도 네티즌들은 돈을 벌곳이 그렇게도 없느냐 왜 위험지역에 돈을 벌려고 가느냐고 비난을 했다.
 
안타까움이나 걱정이나 우려해서가 아닌 실제로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들에게는 돈을 벌러가던 봉사를 하던 선교를 하던 상관없이 이유를 만들어서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뿐이다.
 
종교인의 모든 행동은 선교이다. 잠을 자는 것도, 밥을 먹는 것도, 옷을 입는 것도, 말하는 것도 선교이다. 그들이 하나하나의 행동에 의해서 해당하는 종교가 좋게 보이기도 하고 나쁘게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종교에 관계없이 사람에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될것이고, 그사람이 믿는 종교에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삶의 향이 썩은 시궁창냄새가 난다면 종교가 아무리 좋아도 해당 종교는 배척될 수 밖에 없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을 보면 아프카니스탄에 병력을 파병한 국가들의 국민들이다. 그들의 직업은 다양하다. 어떤이는 건설업자이고 어떤이는 기자이고 어떤이는 그들을 안내한 안내자이고 한국처럼 봉사를 하러간 의사나 IT전문가이거나, 간호사 이거나, 목사이거나 디자인어 등 직업이 다양하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그들의 종교를 가지고 비방하기 바쁘다. 한국 네티즌이 준 정보를 가지고 탈레반이 이제는 <선교>를 이용해서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봉사를 하였기 때문에 납치한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탈레반이나 무장단체는 파병국의 국민을 대상으로 납치를 하지 납치된 자들의 직업이나 종교나 성별은 고려대상이 아니다. 하나의 고려대상은 성인이고 여성이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납치사건을 보면 탈레반측으로 보았을때 의도하지 않게 피랍자 23명중 18명이 여성이 였다는 것이다.
 
아직도 그들이 "봉사하러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으니 죽어도 싸다"다고 보는 네티즌들이 존재한다. 자신들의 주장을 뒤받침하기 위해서 탈레반에 메일을 날리는 얼척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UCC의 유튜브에 동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명예훼손으로 필히 고발되고 책임을 물어 처벌되어야 한다. 탈레반이 "피랍된 사람들의 소지품에서 선교물품을 발견했다"고 발표한것을 두고 "자 봐라 저들이 선교를 하러 갔지 무슨 봉사냐"라고 떠벌리는 이들도 있다.
 
탈레반이나 한국의 네티즌이나 생각이 일치해가고 있다. 아마도 한국 다수의 네티즌들은 탈레반이 고마울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드렸고, 합리화 시켜주었으니 말이다. "거봐라 탈레반도 선교라고 하잖아. 그러니 개독교 죽어도 싸다. 순교나 해라" 그래서 머 어쩌라고? 칭찬이라도 해줄까?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 또한 미국의 허황된 테러와의 전쟁에서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예고된 사고에 불과하다. 누가 피해자가 될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고를 낼 탈레반 무장단체의 의지에 의해서만 결정이 된다. 사고치는 사람들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물론, 사고를 당한 사람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피해자가 조심하고 조심한다고 피해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고를 당한 <희생자>인 <피해자>를 오히려 예고될 사고인데 <왜 그곳에 가서 사고를 당하느냐? 니들이 잘못했다>라고 하고 있다. 물론, 사고가 날곳에 가지않는다면 사고를 당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하지만, 그곳에 간것만으로써 그들이 비난받을 받거나 저주의 굿판에 설 이유는 없다. 또한, 그들이 네트즌에 의해서 십자가에 올려져 난자될일도 아니다. 만약, 술취해 뻑치기 당한 사람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기독교인이 금기시하는 술을 먹다니 죽어도 싸다."라고 하면 어리석지 않겠는가?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치킨게임을 한국말로 번역하면 닭싸움 또는 닭대가리들의 놀이라고 하겠다. 닭대가리라는 말은 머리가 나쁜사람들을 비아냥이나 비꼼을 이름한다. 머리나쁜 사람들이 하는 게임이니 얼마나 골때리겠는가?
 
치킨게임은 50년대 미국의 부유한 집안의 자식들이 자신들의 용기(만용)을 과시하기 위해서 도로의 한차선를 무단 점령하여 마주보고 달리다 마주달리는 두차중에서 충돌하기전에 핸들을 틀어서 충돌을 피하면 지는 게임이다. 만약, 두차의 운전사가 피하지 않는다면 두사람 모두 승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차가 망가지거나 타고있던 운전자는 생명까지 위협될 수 밖에 없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비겁자를 가리고 겁쟁이를 가리는 게임이 되겠지만 보는 사람으로써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미친놈들의 닭대가리 같은 게임을 말한다. 그래서 승자가 없는 막다른 게임을 <치킨게임>이라고 한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아프카니스탄 탈레반과 허수아비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실질적인 아프카니스탄의 주인인 미국은 서로의 가치를 위해서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이 벌려논 테러와의 전쟁의 허울은 테러를 줄이는 전쟁이 아닌 테러를 양산하는 전쟁임을 부시 자신도 알고 있다. 하지만 한번 들여온 뻘밭에서 나오기 싫어서 발버둥을 치고 있다.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면 할수록 테러의 늪속에 깊숙이 빠지는 악순환이 될것이 자명하다. 한국도 미국의 이런 테러와의 전쟁의 희생양으로 이라크의 김선일을 비롯해서 아프카니스탄내의 파병군인의 자살과 폭탄의 피격으로 사망하는 사건들이 발생했다.
 
 이번 피랍사건에서 미국과 탈레반은 자신들의 가치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다"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
 
미국의 대외적인 표방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는 것일 것이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과 독일의 인질이 잡힌 기간 중에도 탈레반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했고, 탈레반의 사령관을 피습해서 숨지게 했다. 그 와중에 피랍된 사람중 인질.포로 교환에 앞서서 8명(여성6명 남성2명)이 풀려날 수 있었는데 이런 미국의 안하무인적인 공격에 의해서 풀려났던 인질 8명이 다시 탈레반측으로 돌아가 버렸다. 이런 일련의 사건으로 백목사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인질과 포로교환은 물건너 가버렸다.
 
미국의 이런 행동이 <치킨게임>이다.
 
미국이 테러단체와 협상을 하지 않는 것은 좋으나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내의 탈레반과 전장에 참여를 하고 있고 탈레반 포로를 잡고 있다. 만약, 미국의 주장처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이 이해 당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하는 포로는 누구의 관할에 귀속되어야 할까?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의 실질적인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은 탈레반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관할로 넘겨주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이 이번 사건의 이해당사자에서 제외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실질적 지배를 하고 있고, 탈레반과 전쟁을 하고 포로를 잡고 있으며, 납치사건에 상관없이 탈레반을 공격하고 있다. 이런 행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입지를 약화시키는 것이고, 동맹국인 한국의 입지를 약화시키며, 이번 사건에서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납치 사고무대를 만든 이들은 미국과 한국과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이다.
 
탈레반의 납치 낚시는 짝둥어을 잡을때 짝둥어가 있을것 같은 곳에 대충 후려치기하는 것과 같이 길가던 술취한 사람을 뒤에서 벽돌로 머리를 내려치고 물건을 뺏는 파렴치한 뻑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술먹고 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뻑치기를 두고 술취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수는 없는 것이다.
 
예전에 아프카니스탄(이라크?)에서 전후복구작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간 사람들이 있었다. 복구사업장으로 이동중에 무장단체로 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당시도 네티즌들은 돈을 벌곳이 그렇게도 없느냐 왜 위험지역에 돈을 벌려고 가느냐고 비난을 했다.
 
안타까움이나 걱정이나 우려해서가 아닌 실제로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들에게는 돈을 벌러가던 봉사를 하던 선교를 하던 상관없이 이유를 만들어서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뿐이다.
 
종교인의 모든 행동은 선교이다. 잠을 자는 것도, 밥을 먹는 것도, 옷을 입는 것도, 말하는 것도 선교이다. 그들이 하나하나의 행동에 의해서 해당하는 종교가 좋게 보이기도 하고 나쁘게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종교에 관계없이 사람에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될것이고, 그사람이 믿는 종교에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삶의 향이 썩은 시궁창냄새가 난다면 종교가 아무리 좋아도 해당 종교는 배척될 수 밖에 없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을 보면 아프카니스탄에 병력을 파병한 국가들의 국민들이다. 그들의 직업은 다양하다. 어떤이는 건설업자이고 어떤이는 기자이고 어떤이는 그들을 안내한 안내자이고 한국처럼 봉사를 하러간 의사나 IT전문가이거나, 간호사 이거나, 목사이거나 디자인어 등 직업이 다양하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그들의 종교를 가지고 비방하기 바쁘다. 한국 네티즌이 준 정보를 가지고 탈레반이 이제는 <선교>를 이용해서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봉사를 하였기 때문에 납치한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탈레반이나 무장단체는 파병국의 국민을 대상으로 납치를 하지 납치된 자들의 직업이나 종교나 성별은 고려대상이 아니다. 하나의 고려대상은 성인이고 여성이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납치사건을 보면 탈레반측으로 보았을때 의도하지 않게 피랍자 23명중 18명이 여성이 였다는 것이다.
 
아직도 그들이 "봉사하러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으니 죽어도 싸다"다고 보는 네티즌들이 존재한다. 자신들의 주장을 뒤받침하기 위해서 탈레반에 메일을 날리는 얼척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UCC의 유튜브에 동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명예훼손으로 필히 고발되고 책임을 물어 처벌되어야 한다. 탈레반이 "피랍된 사람들의 소지품에서 선교물품을 발견했다"고 발표한것을 두고 "자 봐라 저들이 선교를 하러 갔지 무슨 봉사냐"라고 떠벌리는 이들도 있다.
 
탈레반이나 한국의 네티즌이나 생각이 일치해가고 있다. 아마도 한국 다수의 네티즌들은 탈레반이 고마울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드렸고, 합리화 시켜주었으니 말이다. "거봐라 탈레반도 선교라고 하잖아. 그러니 개독교 죽어도 싸다. 순교나 해라" 그래서 머 어쩌라고? 칭찬이라도 해줄까?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 또한 미국의 허황된 테러와의 전쟁에서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예고된 사고에 불과하다. 누가 피해자가 될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고를 낼 탈레반 무장단체의 의지에 의해서만 결정이 된다. 사고치는 사람들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물론, 사고를 당한 사람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피해자가 조심하고 조심한다고 피해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고를 당한 <희생자>인 <피해자>를 오히려 예고될 사고인데 <왜 그곳에 가서 사고를 당하느냐? 니들이 잘못했다>라고 하고 있다. 물론, 사고가 날곳에 가지않는다면 사고를 당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하지만, 그곳에 간것만으로써 그들이 비난받을 받거나 저주의 굿판에 설 이유는 없다. 또한, 그들이 네트즌에 의해서 십자가에 올려져 난자될일도 아니다. 만약, 술취해 뻑치기 당한 사람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기독교인이 금기시하는 술을 먹다니 죽어도 싸다."라고 하면 어리석지 않겠는가?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치킨게임을 한국말로 번역하면 닭싸움 또는 닭대가리들의 놀이라고 하겠다. 닭대가리라는 말은 머리가 나쁜사람들을 비아냥이나 비꼼을 이름한다. 머리나쁜 사람들이 하는 게임이니 얼마나 골때리겠는가?
 
치킨게임은 50년대 미국의 부유한 집안의 자식들이 자신들의 용기(만용)을 과시하기 위해서 도로의 한차선를 무단 점령하여 마주보고 달리다 마주달리는 두차중에서 충돌하기전에 핸들을 틀어서 충돌을 피하면 지는 게임이다. 만약, 두차의 운전사가 피하지 않는다면 두사람 모두 승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차가 망가지거나 타고있던 운전자는 생명까지 위협될 수 밖에 없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비겁자를 가리고 겁쟁이를 가리는 게임이 되겠지만 보는 사람으로써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미친놈들의 닭대가리 같은 게임을 말한다. 그래서 승자가 없는 막다른 게임을 <치킨게임>이라고 한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아프카니스탄 탈레반과 허수아비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실질적인 아프카니스탄의 주인인 미국은 서로의 가치를 위해서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이 벌려논 테러와의 전쟁의 허울은 테러를 줄이는 전쟁이 아닌 테러를 양산하는 전쟁임을 부시 자신도 알고 있다. 하지만 한번 들여온 뻘밭에서 나오기 싫어서 발버둥을 치고 있다.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면 할수록 테러의 늪속에 깊숙이 빠지는 악순환이 될것이 자명하다. 한국도 미국의 이런 테러와의 전쟁의 희생양으로 이라크의 김선일을 비롯해서 아프카니스탄내의 파병군인의 자살과 폭탄의 피격으로 사망하는 사건들이 발생했다.
 
 이번 피랍사건에서 미국과 탈레반은 자신들의 가치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다"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
 
미국의 대외적인 표방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는 것일 것이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과 독일의 인질이 잡힌 기간 중에도 탈레반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했고, 탈레반의 사령관을 피습해서 숨지게 했다. 그 와중에 피랍된 사람중 인질.포로 교환에 앞서서 8명(여성6명 남성2명)이 풀려날 수 있었는데 이런 미국의 안하무인적인 공격에 의해서 풀려났던 인질 8명이 다시 탈레반측으로 돌아가 버렸다. 이런 일련의 사건으로 백목사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인질과 포로교환은 물건너 가버렸다.
 
미국의 이런 행동이 <치킨게임>이다.
 
미국이 테러단체와 협상을 하지 않는 것은 좋으나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내의 탈레반과 전장에 참여를 하고 있고 탈레반 포로를 잡고 있다. 만약, 미국의 주장처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이 이해 당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하는 포로는 누구의 관할에 귀속되어야 할까?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의 실질적인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은 탈레반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관할로 넘겨주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이 이번 사건의 이해당사자에서 제외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실질적 지배를 하고 있고, 탈레반과 전쟁을 하고 포로를 잡고 있으며, 납치사건에 상관없이 탈레반을 공격하고 있다. 이런 행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입지를 약화시키는 것이고, 동맹국인 한국의 입지를 약화시키며, 이번 사건에서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미국은 이미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선례를 깨고 새로운 판례를 만든 전력이 있다.
이라크에서 미국의 여기자가 피랍되었을때 포로와 인질을 교환했고.. 아프카니스탄에선 이탈리아 기자와 포로의 교환을 묵인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보다 많은 인질을 잡히고 있는 한국정부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에 요구하는 것은 한국으로써는 아프카니스탄에서 그동안 보여주었던 우호적인 관계와 미국의 군사동맹의 끈끈한 우방으로써 국내의 반발을 물리치고 할 도리를 했다고 본다. 이제 그 보답을 받을 차례이다. 하지만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정부는 원론적인 말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서 해준일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어 버린것이다.
 
할말을 할줄 안다는 노무현은 우리가 할일이 없다고 엄살을 하지 말고, 이제 국민이나 야당, 조중동에 할말을 할것이 아니고 당당히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할말을 해야한다"
 
어쩌면 미국은 한국의 피랍인들이 다 죽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그래야 미국이 911테러를 기회로 아프카니스탄, 이락크를 침략한것 처럼, 한국에게 테러의 전쟁의 직접적인 당사국으로 만들어 미국처럼 파병찬성에 올인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파병철회는 물론이고, 전투병파병까지 끌어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지 모른다.
 
청와대의 "탈레반이 피랍인을 살상하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책임을 물리겠다"는 협박성 멘트로 봐서 불가능한것 같지는 않다. 군사적인 행동을 동반하지 않고서는 탈레반에 복수할 어떠한 수단방법이 없다. 그래야 한국내에서 혹시나 일어날지도 모를 <복수의 전투병파병>을 끌어 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 지도 모른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아프카니스탄에서 잡고 있는 포로를 대상으로 탈레반과 인질과 포로를 맞교환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미국측에 잡혀있는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인계하고 아프카니스탄이 포로와 인질을 맞교환하는 방법이다.
 
이탈리아의 여기자와 포로의 교환에서도 선례는 만들어져 있으며 미국 또한 자국의 인질을 돈으로 구출한 전력이 있다. 말로만 "테러와의 협상은 없다"인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은 이탈리아 피랍사건처럼 이탈리아를 비난하는 척 모션을 취하면 된다.
 
만약, 협상이 결렬된다면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는 선례를 깰수도 있을 것이다.
탈레반이 취할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중 현재로서 가장 좋은 방법은 포로교환과 상관없이 "여성을 무조건 풀어주는 방법"이다.
 
이미 탈레반측에서는 한국 네티즌의 정보와 교시를 받아 들여서 "봉사단체가 아니고 봉사를 가장한 선교단체다"라는 명분을 만들고 있다. 여성의 가치가 높으냐 선교가 높으냐를 놓고 갑을박론이 일어날것이고 선교는 안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여성들을 죽였을때 입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성이 먼저 작동하는 것이 아니고 감성이 우선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YTN에서 교토통신발로 알자지라 인용 "인질을 4명 추가살해위협 하겠다"고 경고했다는 뉴스도 전달되었다고 한다. 한국정부와 언론의 정보수집 능력의 한계를 느낀다.
 
YTN에서 인질을 구출하기 위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외신 AP통신 뉴스가 전달되었다. 구출작전에 돌입하는 전단이 인질들이 있는 지역에 살포가 되었다는 뉴스인데.. 이런 닭들이 없다. 전단까지 뿌리면서 인질구출작전을 하는 나라가 어디있겠는가? 오보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청와대의 성명발표 중에 "대한민국은 군사적인 행동에 절대 반대한다"라는 말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은 군사적인 행동을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니 오보가 아닐수 도 있다.  만약, 구출작전이 돌입되었다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치킨게임>에 돌입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한국도 <치킨게임>에 동참할것인지 모르겠지만. 뻘밭 치킨게임에 끌려들어가지 않았으면 한다.
 
처음부터 <치킨게임>에 참여를 하지 않던가 참여를 하더라도  순간의 비겁자나 겁쟁이가 되는 것이 진정한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미국이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는 두고 볼일이다. 하지만 미국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전세계에서 미국을 바라보는 시선은 점점 차가워 질것이다. 전세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한국내에서 미국을 단순히 맹방이나 동맹국으로 보는 시각은 들어내놓고 말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미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선례를 깨고 새로운 판례를 만든 전력이 있다.
 
이라크에서 미국의 여기자가 피랍되었을때 포로와 인질을 교환했고.. 아프카니스탄에선 이탈리아 기자와 포로의 교환을 묵인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보다 많은 인질을 잡히고 있는 한국정부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에 요구하는 것은 한국으로써는 아프카니스탄에서 그동안 보여주었던 우호적인 관계와 미국의 군사동맹의 끈끈한 우방으로써 국내의 반발을 물리치고 할 도리를 했다고 본다. 이제 그 보답을 받을 차례이다. 하지만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정부는 원론적인 말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서 해준일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어 버린것이다.
 
할말을 할줄 안다는 노무현은 우리가 할일이 없다고 엄살을 하지 말고, 이제 국민이나 야당, 조중동에 할말을 할것이 아니고 당당히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할말을 해야한다
 
어쩌면 미국은 한국의 피랍인들이 다 죽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그래야 미국이 911테러를 기회로 아프카니스탄, 이락크를 침략한것 처럼, 한국에게 테러의 전쟁의 직접적인 당사국으로 만들어 미국처럼 파병찬성에 올인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파병철회는 물론이고, 전투병파병까지 끌어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지 모른다.
 
청와대의 "탈레반이 피랍인을 살상하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책임을 물리겠다"는 협박성 멘트로 봐서 불가능한것 같지는 않다. 군사적인 행동을 동반하지 않고서는 탈레반에 복수할 어떠한 수단방법이 없다. 그래야 한국내에서 혹시나 일어날지도 모를 <복수의 전투병파병>을 끌어 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 지도 모른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아프카니스탄에서 잡고 있는 포로를 대상으로 탈레반과 인질과 포로를 맞교환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미국측에 잡혀있는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인계하고 아프카니스탄이 포로와 인질을 맞교환하는 방법이다.
 
이탈리아의 여기자와 포로의 교환에서도 선례는 만들어져 있으며 미국 또한 자국의 인질을 돈으로 구출한 전력이 있다. 말로만 "테러와의 협상은 없다"인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은 이탈리아 피랍사건처럼 이탈리아를 비난하는 척 모션을 취하면 된다.
 
만약, 협상이 결렬된다면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는 선례를 깰수도 있을 것이다.
탈레반이 취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중 현재로서 가장 좋은 방법은 포로교환과 상관없이 "여성을 무조건 풀어주는 방법"이다.
 
이미 탈레반측에서는 한국 네티즌의 정보와 교시를 받아 들여서 "봉사단체가 아니고 봉사를 가장한 선교단체다"라는 명분을 만들고 있다. 여성의 가치가 높으냐 선교가 높으냐를 놓고 갑을박론이 일어날것이고 선교는 안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여성들을 죽였을때 입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성이 먼저 작동하는 것이 아니고 감성이 우선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YTN에서 도교통신발로 알자지라 인용 "인질을 4명 추가살해위협 하겠다"고 경고했다는 뉴스도 전달되었다고 한다. 한국정부와 언론의 정보수집 능력의 한계를 느낀다.
 
YTN에서 인질을 구출하기 위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외신 AP통신 뉴스가 전달되었다. 구출작전에 돌입하는 전단이 인질들이 있는 지역에 살포가 되었다는 뉴스인데.. 이런 닭들이 없다. 전단까지 뿌리면서 인질구출작전을 하는 나라가 어디있겠는가? 오보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청와대의 성명발표 중에 "대한민국은 군사적인 행동에 절대 반대한다"라는 말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은 군사적인 행동을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니 오보가 아닐수 도 있다.  만약, 구출작전이 돌입되었다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치킨게임>에 돌입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한국도 <치킨게임>에 동참할것인지 모르겠지만. 뻘밭 치킨게임에 끌려들어가지 않았으면 한다.
 
처음부터 <치킨게임>에 참여를 하지 않던가 참여를 하더라도  순간의 비겁자나 겁쟁이가 되는 것이 진정한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미국이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는 두고 볼일이다. 하지만 미국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전세계에서 미국을 바라보는 시선은 점점 차가워 질것이다. 전세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한국내에서 미국을 단순히 맹방이나 동맹국으로 보는 시각은 들어내놓고 말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포플 (http://www.4ple.co.kr) 사람사는 이야기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 또다른 이야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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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2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3. BlogIcon Abling 2012.08.25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은 개인의 역량과 조금의 지원만 있다면 어떤 종목에서던 세계최고 수준의

  4.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petco 2012.11.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5. BlogIcon mre sale 2012.11.05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6. BlogIcon Discount Louis Vuitton Handbags 2012.11.29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 을 아주 좋아 한 다

  7. BlogIcon Woolrich Arctic Jacket Women 2012.11.29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 을 아주 좋아 한 다


납치 사고무대를 만든 이들은 미국과 한국과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이다.
 
탈레반의 납치 낚시는 짝둥어을 잡을때 짝둥어가 있을것 같은 곳에 대충 후려치기하는 것과 같이 길가던 술취한 사람을 뒤에서 벽돌로 머리를 내려치고 물건을 뺏는 파렴치한 뻑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술먹고 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뻑치기를 두고 술취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수는 없는 것이다.
 
예전에 아프카니스탄(이라크?)에서 전후복구작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간 사람들이 있었다. 복구사업장으로 이동중에 무장단체로 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당시도 네티즌들은 돈을 벌곳이 그렇게도 없느냐 왜 위험지역에 돈을 벌려고 가느냐고 비난을 했다.
 
안타까움이나 걱정이나 우려해서가 아닌 실제로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들에게는 돈을 벌러가던 봉사를 하던 선교를 하던 상관없이 이유를 만들어서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뿐이다.
 
종교인의 모든 행동은 선교이다. 잠을 자는 것도, 밥을 먹는 것도, 옷을 입는 것도, 말하는 것도 선교이다. 그들이 하나하나의 행동에 의해서 해당하는 종교가 좋게 보이기도 하고 나쁘게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종교에 관계없이 사람에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될것이고, 그사람이 믿는 종교에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삶의 향이 썩은 시궁창냄새가 난다면 종교가 아무리 좋아도 해당 종교는 배척될 수 밖에 없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을 보면 아프카니스탄에 병력을 파병한 국가들의 국민들이다. 그들의 직업은 다양하다. 어떤이는 건설업자이고 어떤이는 기자이고 어떤이는 그들을 안내한 안내자이고 한국처럼 봉사를 하러간 의사나 IT전문가이거나, 간호사 이거나, 목사이거나 디자인어 등 직업이 다양하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그들의 종교를 가지고 비방하기 바쁘다. 한국 네티즌이 준 정보를 가지고 탈레반이 이제는 <선교>를 이용해서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봉사를 하였기 때문에 납치한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탈레반이나 무장단체는 파병국의 국민을 대상으로 납치를 하지 납치된 자들의 직업이나 종교나 성별은 고려대상이 아니다. 하나의 고려대상은 성인이고 여성이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납치사건을 보면 탈레반측으로 보았을때 의도하지 않게 피랍자 23명중 18명이 여성이 였다는 것이다.
 
아직도 그들이 "봉사하러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으니 죽어도 싸다"다고 보는 네티즌들이 존재한다. 자신들의 주장을 뒤받침하기 위해서 탈레반에 메일을 날리는 얼척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UCC의 유튜브에 동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명예훼손으로 필히 고발되고 책임을 물어 처벌되어야 한다. 탈레반이 "피랍된 사람들의 소지품에서 선교물품을 발견했다"고 발표한것을 두고 "자 봐라 저들이 선교를 하러 갔지 무슨 봉사냐"라고 떠벌리는 이들도 있다.
 
탈레반이나 한국의 네티즌이나 생각이 일치해가고 있다. 아마도 한국 다수의 네티즌들은 탈레반이 고마울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드렸고, 합리화 시켜주었으니 말이다. "거봐라 탈레반도 선교라고 하잖아. 그러니 개독교 죽어도 싸다. 순교나 해라" 그래서 머 어쩌라고? 칭찬이라도 해줄까?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 또한 미국의 허황된 테러와의 전쟁에서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예고된 사고에 불과하다. 누가 피해자가 될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고를 낼 탈레반 무장단체의 의지에 의해서만 결정이 된다. 사고치는 사람들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물론, 사고를 당한 사람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피해자가 조심하고 조심한다고 피해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고를 당한 <희생자>인 <피해자>를 오히려 예고될 사고인데 <왜 그곳에 가서 사고를 당하느냐? 니들이 잘못했다>라고 하고 있다. 물론, 사고가 날곳에 가지않는다면 사고를 당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하지만, 그곳에 간것만으로써 그들이 비난받을 받거나 저주의 굿판에 설 이유는 없다. 또한, 그들이 네트즌에 의해서 십자가에 올려져 난자될일도 아니다. 만약, 술취해 뻑치기 당한 사람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기독교인이 금기시하는 술을 먹다니 죽어도 싸다."라고 하면 어리석지 않겠는가?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치킨게임을 한국말로 번역하면 닭싸움 또는 닭대가리들의 놀이라고 하겠다. 닭대가리라는 말은 머리가 나쁜사람들을 비아냥이나 비꼼을 이름한다. 머리나쁜 사람들이 하는 게임이니 얼마나 골때리겠는가?
 
치킨게임은 50년대 미국의 부유한 집안의 자식들이 자신들의 용기(만용)을 과시하기 위해서 도로의 한차선를 무단 점령하여 마주보고 달리다 마주달리는 두차중에서 충돌하기전에 핸들을 틀어서 충돌을 피하면 지는 게임이다. 만약, 두차의 운전사가 피하지 않는다면 두사람 모두 승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차가 망가지거나 타고있던 운전자는 생명까지 위협될 수 밖에 없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비겁자를 가리고 겁쟁이를 가리는 게임이 되겠지만 보는 사람으로써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미친놈들의 닭대가리 같은 게임을 말한다. 그래서 승자가 없는 막다른 게임을 <치킨게임>이라고 한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아프카니스탄 탈레반과 허수아비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실질적인 아프카니스탄의 주인인 미국은 서로의 가치를 위해서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이 벌려논 테러와의 전쟁의 허울은 테러를 줄이는 전쟁이 아닌 테러를 양산하는 전쟁임을 부시 자신도 알고 있다. 하지만 한번 들여온 뻘밭에서 나오기 싫어서 발버둥을 치고 있다.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면 할수록 테러의 늪속에 깊숙이 빠지는 악순환이 될것이 자명하다. 한국도 미국의 이런 테러와의 전쟁의 희생양으로 이라크의 김선일을 비롯해서 아프카니스탄내의 파병군인의 자살과 폭탄의 피격으로 사망하는 사건들이 발생했다.
 
 이번 피랍사건에서 미국과 탈레반은 자신들의 가치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다"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
 
미국의 대외적인 표방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는 것일 것이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과 독일의 인질이 잡힌 기간 중에도 탈레반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했고, 탈레반의 사령관을 피습해서 숨지게 했다. 그 와중에 피랍된 사람중 인질.포로 교환에 앞서서 8명(여성6명 남성2명)이 풀려날 수 있었는데 이런 미국의 안하무인적인 공격에 의해서 풀려났던 인질 8명이 다시 탈레반측으로 돌아가 버렸다. 이런 일련의 사건으로 백목사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인질과 포로교환은 물건너 가버렸다.
 
미국의 이런 행동이 <치킨게임>이다.
 
미국이 테러단체와 협상을 하지 않는 것은 좋으나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내의 탈레반과 전장에 참여를 하고 있고 탈레반 포로를 잡고 있다. 만약, 미국의 주장처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이 이해 당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하는 포로는 누구의 관할에 귀속되어야 할까?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의 실질적인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은 탈레반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관할로 넘겨주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이 이번 사건의 이해당사자에서 제외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실질적 지배를 하고 있고, 탈레반과 전쟁을 하고 포로를 잡고 있으며, 납치사건에 상관없이 탈레반을 공격하고 있다. 이런 행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입지를 약화시키는 것이고, 동맹국인 한국의 입지를 약화시키며, 이번 사건에서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납치 사고무대를 만든 이들은 미국과 한국과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이다.
 
탈레반의 납치 낚시는 짝둥어을 잡을때 짝둥어가 있을것 같은 곳에 대충 후려치기하는 것과 같이 길가던 술취한 사람을 뒤에서 벽돌로 머리를 내려치고 물건을 뺏는 파렴치한 뻑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술먹고 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뻑치기를 두고 술취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수는 없는 것이다.
 
예전에 아프카니스탄(이라크?)에서 전후복구작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간 사람들이 있었다. 복구사업장으로 이동중에 무장단체로 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당시도 네티즌들은 돈을 벌곳이 그렇게도 없느냐 왜 위험지역에 돈을 벌려고 가느냐고 비난을 했다.
 
안타까움이나 걱정이나 우려해서가 아닌 실제로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들에게는 돈을 벌러가던 봉사를 하던 선교를 하던 상관없이 이유를 만들어서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뿐이다.
 
종교인의 모든 행동은 선교이다. 잠을 자는 것도, 밥을 먹는 것도, 옷을 입는 것도, 말하는 것도 선교이다. 그들이 하나하나의 행동에 의해서 해당하는 종교가 좋게 보이기도 하고 나쁘게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종교에 관계없이 사람에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될것이고, 그사람이 믿는 종교에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삶의 향이 썩은 시궁창냄새가 난다면 종교가 아무리 좋아도 해당 종교는 배척될 수 밖에 없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을 보면 아프카니스탄에 병력을 파병한 국가들의 국민들이다. 그들의 직업은 다양하다. 어떤이는 건설업자이고 어떤이는 기자이고 어떤이는 그들을 안내한 안내자이고 한국처럼 봉사를 하러간 의사나 IT전문가이거나, 간호사 이거나, 목사이거나 디자인어 등 직업이 다양하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그들의 종교를 가지고 비방하기 바쁘다. 한국 네티즌이 준 정보를 가지고 탈레반이 이제는 <선교>를 이용해서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봉사를 하였기 때문에 납치한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탈레반이나 무장단체는 파병국의 국민을 대상으로 납치를 하지 납치된 자들의 직업이나 종교나 성별은 고려대상이 아니다. 하나의 고려대상은 성인이고 여성이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납치사건을 보면 탈레반측으로 보았을때 의도하지 않게 피랍자 23명중 18명이 여성이 였다는 것이다.
 
아직도 그들이 "봉사하러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으니 죽어도 싸다"다고 보는 네티즌들이 존재한다. 자신들의 주장을 뒤받침하기 위해서 탈레반에 메일을 날리는 얼척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UCC의 유튜브에 동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명예훼손으로 필히 고발되고 책임을 물어 처벌되어야 한다. 탈레반이 "피랍된 사람들의 소지품에서 선교물품을 발견했다"고 발표한것을 두고 "자 봐라 저들이 선교를 하러 갔지 무슨 봉사냐"라고 떠벌리는 이들도 있다.
 
탈레반이나 한국의 네티즌이나 생각이 일치해가고 있다. 아마도 한국 다수의 네티즌들은 탈레반이 고마울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드렸고, 합리화 시켜주었으니 말이다. "거봐라 탈레반도 선교라고 하잖아. 그러니 개독교 죽어도 싸다. 순교나 해라" 그래서 머 어쩌라고? 칭찬이라도 해줄까?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 또한 미국의 허황된 테러와의 전쟁에서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예고된 사고에 불과하다. 누가 피해자가 될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고를 낼 탈레반 무장단체의 의지에 의해서만 결정이 된다. 사고치는 사람들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물론, 사고를 당한 사람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피해자가 조심하고 조심한다고 피해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고를 당한 <희생자>인 <피해자>를 오히려 예고될 사고인데 <왜 그곳에 가서 사고를 당하느냐? 니들이 잘못했다>라고 하고 있다. 물론, 사고가 날곳에 가지않는다면 사고를 당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하지만, 그곳에 간것만으로써 그들이 비난받을 받거나 저주의 굿판에 설 이유는 없다. 또한, 그들이 네트즌에 의해서 십자가에 올려져 난자될일도 아니다. 만약, 술취해 뻑치기 당한 사람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기독교인이 금기시하는 술을 먹다니 죽어도 싸다."라고 하면 어리석지 않겠는가?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치킨게임을 한국말로 번역하면 닭싸움 또는 닭대가리들의 놀이라고 하겠다. 닭대가리라는 말은 머리가 나쁜사람들을 비아냥이나 비꼼을 이름한다. 머리나쁜 사람들이 하는 게임이니 얼마나 골때리겠는가?
 
치킨게임은 50년대 미국의 부유한 집안의 자식들이 자신들의 용기(만용)을 과시하기 위해서 도로의 한차선를 무단 점령하여 마주보고 달리다 마주달리는 두차중에서 충돌하기전에 핸들을 틀어서 충돌을 피하면 지는 게임이다. 만약, 두차의 운전사가 피하지 않는다면 두사람 모두 승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차가 망가지거나 타고있던 운전자는 생명까지 위협될 수 밖에 없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비겁자를 가리고 겁쟁이를 가리는 게임이 되겠지만 보는 사람으로써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미친놈들의 닭대가리 같은 게임을 말한다. 그래서 승자가 없는 막다른 게임을 <치킨게임>이라고 한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아프카니스탄 탈레반과 허수아비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실질적인 아프카니스탄의 주인인 미국은 서로의 가치를 위해서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이 벌려논 테러와의 전쟁의 허울은 테러를 줄이는 전쟁이 아닌 테러를 양산하는 전쟁임을 부시 자신도 알고 있다. 하지만 한번 들여온 뻘밭에서 나오기 싫어서 발버둥을 치고 있다.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면 할수록 테러의 늪속에 깊숙이 빠지는 악순환이 될것이 자명하다. 한국도 미국의 이런 테러와의 전쟁의 희생양으로 이라크의 김선일을 비롯해서 아프카니스탄내의 파병군인의 자살과 폭탄의 피격으로 사망하는 사건들이 발생했다.
 
 이번 피랍사건에서 미국과 탈레반은 자신들의 가치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다"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
 
미국의 대외적인 표방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는 것일 것이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과 독일의 인질이 잡힌 기간 중에도 탈레반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했고, 탈레반의 사령관을 피습해서 숨지게 했다. 그 와중에 피랍된 사람중 인질.포로 교환에 앞서서 8명(여성6명 남성2명)이 풀려날 수 있었는데 이런 미국의 안하무인적인 공격에 의해서 풀려났던 인질 8명이 다시 탈레반측으로 돌아가 버렸다. 이런 일련의 사건으로 백목사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인질과 포로교환은 물건너 가버렸다.
 
미국의 이런 행동이 <치킨게임>이다.
 
미국이 테러단체와 협상을 하지 않는 것은 좋으나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내의 탈레반과 전장에 참여를 하고 있고 탈레반 포로를 잡고 있다. 만약, 미국의 주장처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이 이해 당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하는 포로는 누구의 관할에 귀속되어야 할까?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의 실질적인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은 탈레반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관할로 넘겨주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이 이번 사건의 이해당사자에서 제외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실질적 지배를 하고 있고, 탈레반과 전쟁을 하고 포로를 잡고 있으며, 납치사건에 상관없이 탈레반을 공격하고 있다. 이런 행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입지를 약화시키는 것이고, 동맹국인 한국의 입지를 약화시키며, 이번 사건에서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미국은 이미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선례를 깨고 새로운 판례를 만든 전력이 있다.
이라크에서 미국의 여기자가 피랍되었을때 포로와 인질을 교환했고.. 아프카니스탄에선 이탈리아 기자와 포로의 교환을 묵인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보다 많은 인질을 잡히고 있는 한국정부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에 요구하는 것은 한국으로써는 아프카니스탄에서 그동안 보여주었던 우호적인 관계와 미국의 군사동맹의 끈끈한 우방으로써 국내의 반발을 물리치고 할 도리를 했다고 본다. 이제 그 보답을 받을 차례이다. 하지만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정부는 원론적인 말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서 해준일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어 버린것이다.
 
할말을 할줄 안다는 노무현은 우리가 할일이 없다고 엄살을 하지 말고, 이제 국민이나 야당, 조중동에 할말을 할것이 아니고 당당히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할말을 해야한다"
 
어쩌면 미국은 한국의 피랍인들이 다 죽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그래야 미국이 911테러를 기회로 아프카니스탄, 이락크를 침략한것 처럼, 한국에게 테러의 전쟁의 직접적인 당사국으로 만들어 미국처럼 파병찬성에 올인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파병철회는 물론이고, 전투병파병까지 끌어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지 모른다.
 
청와대의 "탈레반이 피랍인을 살상하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책임을 물리겠다"는 협박성 멘트로 봐서 불가능한것 같지는 않다. 군사적인 행동을 동반하지 않고서는 탈레반에 복수할 어떠한 수단방법이 없다. 그래야 한국내에서 혹시나 일어날지도 모를 <복수의 전투병파병>을 끌어 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 지도 모른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아프카니스탄에서 잡고 있는 포로를 대상으로 탈레반과 인질과 포로를 맞교환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미국측에 잡혀있는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인계하고 아프카니스탄이 포로와 인질을 맞교환하는 방법이다.
 
이탈리아의 여기자와 포로의 교환에서도 선례는 만들어져 있으며 미국 또한 자국의 인질을 돈으로 구출한 전력이 있다. 말로만 "테러와의 협상은 없다"인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은 이탈리아 피랍사건처럼 이탈리아를 비난하는 척 모션을 취하면 된다.
 
만약, 협상이 결렬된다면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는 선례를 깰수도 있을 것이다.
탈레반이 취할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중 현재로서 가장 좋은 방법은 포로교환과 상관없이 "여성을 무조건 풀어주는 방법"이다.
 
이미 탈레반측에서는 한국 네티즌의 정보와 교시를 받아 들여서 "봉사단체가 아니고 봉사를 가장한 선교단체다"라는 명분을 만들고 있다. 여성의 가치가 높으냐 선교가 높으냐를 놓고 갑을박론이 일어날것이고 선교는 안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여성들을 죽였을때 입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성이 먼저 작동하는 것이 아니고 감성이 우선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YTN에서 교토통신발로 알자지라 인용 "인질을 4명 추가살해위협 하겠다"고 경고했다는 뉴스도 전달되었다고 한다. 한국정부와 언론의 정보수집 능력의 한계를 느낀다.
 
YTN에서 인질을 구출하기 위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외신 AP통신 뉴스가 전달되었다. 구출작전에 돌입하는 전단이 인질들이 있는 지역에 살포가 되었다는 뉴스인데.. 이런 닭들이 없다. 전단까지 뿌리면서 인질구출작전을 하는 나라가 어디있겠는가? 오보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청와대의 성명발표 중에 "대한민국은 군사적인 행동에 절대 반대한다"라는 말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은 군사적인 행동을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니 오보가 아닐수 도 있다.  만약, 구출작전이 돌입되었다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치킨게임>에 돌입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한국도 <치킨게임>에 동참할것인지 모르겠지만. 뻘밭 치킨게임에 끌려들어가지 않았으면 한다.
 
처음부터 <치킨게임>에 참여를 하지 않던가 참여를 하더라도  순간의 비겁자나 겁쟁이가 되는 것이 진정한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미국이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는 두고 볼일이다. 하지만 미국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전세계에서 미국을 바라보는 시선은 점점 차가워 질것이다. 전세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한국내에서 미국을 단순히 맹방이나 동맹국으로 보는 시각은 들어내놓고 말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미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선례를 깨고 새로운 판례를 만든 전력이 있다.
 
이라크에서 미국의 여기자가 피랍되었을때 포로와 인질을 교환했고.. 아프카니스탄에선 이탈리아 기자와 포로의 교환을 묵인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보다 많은 인질을 잡히고 있는 한국정부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에 요구하는 것은 한국으로써는 아프카니스탄에서 그동안 보여주었던 우호적인 관계와 미국의 군사동맹의 끈끈한 우방으로써 국내의 반발을 물리치고 할 도리를 했다고 본다. 이제 그 보답을 받을 차례이다. 하지만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정부는 원론적인 말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서 해준일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어 버린것이다.
 
할말을 할줄 안다는 노무현은 우리가 할일이 없다고 엄살을 하지 말고, 이제 국민이나 야당, 조중동에 할말을 할것이 아니고 당당히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할말을 해야한다
 
어쩌면 미국은 한국의 피랍인들이 다 죽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그래야 미국이 911테러를 기회로 아프카니스탄, 이락크를 침략한것 처럼, 한국에게 테러의 전쟁의 직접적인 당사국으로 만들어 미국처럼 파병찬성에 올인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파병철회는 물론이고, 전투병파병까지 끌어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지 모른다.
 
청와대의 "탈레반이 피랍인을 살상하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책임을 물리겠다"는 협박성 멘트로 봐서 불가능한것 같지는 않다. 군사적인 행동을 동반하지 않고서는 탈레반에 복수할 어떠한 수단방법이 없다. 그래야 한국내에서 혹시나 일어날지도 모를 <복수의 전투병파병>을 끌어 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 지도 모른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아프카니스탄에서 잡고 있는 포로를 대상으로 탈레반과 인질과 포로를 맞교환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미국측에 잡혀있는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인계하고 아프카니스탄이 포로와 인질을 맞교환하는 방법이다.
 
이탈리아의 여기자와 포로의 교환에서도 선례는 만들어져 있으며 미국 또한 자국의 인질을 돈으로 구출한 전력이 있다. 말로만 "테러와의 협상은 없다"인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은 이탈리아 피랍사건처럼 이탈리아를 비난하는 척 모션을 취하면 된다.
 
만약, 협상이 결렬된다면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는 선례를 깰수도 있을 것이다.
탈레반이 취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중 현재로서 가장 좋은 방법은 포로교환과 상관없이 "여성을 무조건 풀어주는 방법"이다.
 
이미 탈레반측에서는 한국 네티즌의 정보와 교시를 받아 들여서 "봉사단체가 아니고 봉사를 가장한 선교단체다"라는 명분을 만들고 있다. 여성의 가치가 높으냐 선교가 높으냐를 놓고 갑을박론이 일어날것이고 선교는 안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여성들을 죽였을때 입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성이 먼저 작동하는 것이 아니고 감성이 우선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YTN에서 도교통신발로 알자지라 인용 "인질을 4명 추가살해위협 하겠다"고 경고했다는 뉴스도 전달되었다고 한다. 한국정부와 언론의 정보수집 능력의 한계를 느낀다.
 
YTN에서 인질을 구출하기 위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외신 AP통신 뉴스가 전달되었다. 구출작전에 돌입하는 전단이 인질들이 있는 지역에 살포가 되었다는 뉴스인데.. 이런 닭들이 없다. 전단까지 뿌리면서 인질구출작전을 하는 나라가 어디있겠는가? 오보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청와대의 성명발표 중에 "대한민국은 군사적인 행동에 절대 반대한다"라는 말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은 군사적인 행동을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니 오보가 아닐수 도 있다.  만약, 구출작전이 돌입되었다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치킨게임>에 돌입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한국도 <치킨게임>에 동참할것인지 모르겠지만. 뻘밭 치킨게임에 끌려들어가지 않았으면 한다.
 
처음부터 <치킨게임>에 참여를 하지 않던가 참여를 하더라도  순간의 비겁자나 겁쟁이가 되는 것이 진정한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미국이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는 두고 볼일이다. 하지만 미국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전세계에서 미국을 바라보는 시선은 점점 차가워 질것이다. 전세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한국내에서 미국을 단순히 맹방이나 동맹국으로 보는 시각은 들어내놓고 말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포플 (http://www.4ple.co.kr) 사람사는 이야기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 또다른 이야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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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2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3. BlogIcon Abling 2012.08.25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은 개인의 역량과 조금의 지원만 있다면 어떤 종목에서던 세계최고 수준의

  4.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petco 2012.11.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5. BlogIcon mre sale 2012.11.05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6. BlogIcon Discount Louis Vuitton Handbags 2012.11.29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 을 아주 좋아 한 다

  7. BlogIcon Woolrich Arctic Jacket Women 2012.11.29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 을 아주 좋아 한 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의 본질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인질이 필요한 탈레반은 그들의 의지나 그들의 의식에 상관없이 대상이 샘물교회 소속의 교인이 아닌 다른 누구든 타겟이 되었을 것이다. 확실한 목표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불특정 다수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피해자 자신의 처신과는 상관이 없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게 가해자처럼 가해지는 무분별한 공격은 어리석다 하겠다.
 
공놀이를 하다 잘못해서 지나 가는 사람이 맞을 때가 있다. 그런데 알고보니 자신이 평상시에 싫어하는 사람이였다.
공놀이를 하는 사람이나 옆에 있는 사람들이 위로나 사과하기는 커녕 "왜 그곳으로 지나가래?" 라고 하는 유아틱한 발언이 아닐수 없다.
 
성피해자를 보고 니가 왜 야한옷을 입고 있어서 성폭력범을 <자극하래>하거나  니가 평상시에 잘하면 누가 너를 성폭행하겠니 <니가 꼬리를 쳤지>라고 하는 것과 같다.
 
한나라당 의원들과 기자들이 술을 마시다 그중 최연희의원이 한 여기자를 주물럭 거린 사건이 있었다.
 
성범죄인 성추행을 가지고 피해자인 여기자를 가지고 "기자야, 누가 최연희랑 술마시래"라는 것과 아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에 대한 반응은 다양했지만 이번 피랍사건과 유사한 면이 많다.
 
노빠들의 개독교 시금석 노무현
 
네티즌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노무현을 지지하는 세력중에 극히 일부인 노빠들의 형태를 분석하면 참으로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하게 된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세력은 노무현의 안위만을 생각하여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NGO의 한민족복지재단의 구성원의  다수가 샘물교회 소속임을 기화로 그동안 기독교계의 다수를 차지하는 보수적인 성향의 기독교의 인사들과 샘물교회 담임 박목사가 뉴라이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샘물교회의 모든 조직원을 개독교로 몰고, 무분별한 선교활동이 이번 참사를 불러왔다고 강변하고 있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극히 일부의 노빠일단은 기독교계가 노무현에 비판적인 모습을 보이면 무조건 "개독교"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있으면서 개독스런 기독교계의 인사가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개독교"중에서도 참종교인의 표상으로 띄우기 바쁘다. 
 
노빠들에 개독교로 몰린 사람들이 그동안 이웃에 사랑과 봉사를 하고 나눔를 실천했는지 참종교인으로 어떠한 흔적을 남겼는지는 노무현 지지자의 극히 일부인 노빠들은 관심이 없다.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지 않는 기준은  여성이 여성인것만으로 장애자가 장애자인것만으로 핍밥을 받듯히, 80년대 후반 사실을 극화한 사회고발성 영화처럼 "단지, 그대가 여자란 이유로" 핍박을 받듯 단지,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개독교가 된다. 노빠들이 개독교로 낙인 찍은 종교인이 종교적으로 참종교인으로써 살아왔던 살지 않았던 관계없이 노무현에 우호적인 발언을 해야만  참 종교인이고 기독교이 된다. 나중에 개독스런 종교인이 단지 정치적인 사안에 노무현을 지지성 발언을 했다는 것이 밝혀지면 참종교인으로 거듭났다고 한다.
 
어찌 종교인의 삶이 극히 일부 미미한 정치적인 노빠들에 의해서 종교인이 존경할 만한 참 종교인 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다는 말인가? 노빠들에게 병아리 암수구별하듯 종교인을 감정할 감정사 자격증이라고 주었더란 말인가?
 
피랍사건이 일어나기 한참전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아프카니스탄에 다녀온 샘물교회 교인이 개인블로그의 일종인 미니홈피 사이에 자신들의 흔적을 남겨 놓았다. 이 글을 어떤 네티즌이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UCC의 대표사이트인 유투브에 올렸다. 그런데 노빠들은 그 동영상과 사이의 사진과 글을 보고 자신들이 그동안 주장했던 <선교목적이지 봉사목적이 아니잖아 좋아라 난리다>.
 
거바 국가가 말리는데 봉사활동으로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잖아. 죽어도 싸다. "순교할 수 있으니 증거를 탈레반에 넘겨 순교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라고 글을 올려 고발한 "네티즌 잘했어요"점주질을 하는 희열을 만끽하고 있다.
 
봉사나 선교를 할려면 국내의 헐벗고 굶주린 사람에게 가라고 한다. 선교를 할려면 종교를 알지 못하는 오지에 가서 선교를 하라고 한다.
그들이 국내의 헐벗고 굶주린 이웃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누구 그러던가? 오지에가서 선교를 하는것은 괜찮다는 것인가? 오지에도 그들 나름의 문화가 있고 종교가 있다. 봉사를 빙자한 선교던 선교를 빙자한 봉사던 중요한것은 피랍인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탈레반들이 납치이유를 <선교때문>이라고 말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그 사진들과 동영상이 지금 아프칸 현지에서 탈레반에 잡힌 샘물교회 교인들과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 아프카니스탄 탈레반들이 유투브나 미니홈피 사이를 보고 샘물교회 봉사단을 인질로 잡았더란 말인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자신들의 주장에 뒷받침이 되었다는 소리를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다. 어떤 네티즌이 미니홈피에 있는 사진과 글 자료를 선교의 증거로 탈레반의 메일에 발송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누군지는 모르지만 잘 했다"라는 류의 칭찬을 너도 나도 없이 하고 '죽여버렸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야 "선교를 하러가서 순교를 하는 것이 종교인의 미덕이니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어야 한다"고 악플들을 달며 미쳐 날뛰고 있다.
 
자신의 주군이란 노무현은 백방으로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인질들이 무사귀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노무현을 지지한다는 노빠들이 노무현의 뒤에서 탈레반에 정보를 준것을 자랑스럽게 이적행위를 하고 "제발 죽어주세요"요 하고 있는 형국이 아이러니하다.  노무현도 이런 노빠들을 보면 이것들 그동안 나를 지지하는 놈들 맞아? 저것들이 우리나라 국민이야? 하면서 잠도 오지 않을것 같다.
 
 
최근에 과한 비난과 악플에 난무하자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런데 이때 노빠들이 은근히 한발을 뺀다. 아프니카스탄에 간 젊은이들은 잘못이 없고, 그들을 위험지역에 정부가 가지 말라고 강제적으로 막는데도 불구하고, 강제적으로 보낸 샘물교회 목회자들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유는 단지 샘물교회 목사가 <뉴라이트>대표라는 이유 때문이다.
 
만약, 샘물교회의 박목사가 노무현에 반대한다는 <뉴라이트> 조직원이나 대표가 아니였다면 이번 샘물교회의 교인들은 개독교로 몰리지 않았을 것이다. 더 나아가 샘물교회 박목사가 그동안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처럼 아프리카에서 납치된 인질들을 비방하지도 않을 것이다. 또한, 인질 피랍 사건의 원인이 <선교목적의 봉사> 가 아닌 탈레반을 무장세력도 아니고 테러리스트로 몰아 세우면서 <탈레반의 악행>이 되었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 납치사건은 이미 충분히 예고된 사건이다.
 
NGO(비정부기구) 봉사단체는 핍박받고 보호되지 못하는 세계인이 있다면 어떠한 위험이 있더라도 가서 봉사활동를 한다. 그러니 아프카니스탄이 위험한 곳이니 NGO들은 자신의 신념에 의해서 갈 수 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 났다고 봐야한다. NGO구성원의 다수를 종교인들이 차지하고 있다. 종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기본 계율이 <인간사랑>이고 <약자에 대한 배려>이다. 그러니 당연히 종교인들이 NGO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 된다.
 
한미동맹 때문에 끌려갔던, 국제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를 했던 한국에서도 위험지역인 아프카니스탄에 의료/재건부대를 파견했겠는가? 어떤 이유에 의해서 파견되었던 상관없이 군대를 파견한다는 것은 그만큼 아프카니스탄이 위험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구로 부터 공격이 가해올지 모르기 때문에 의료,재건인력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특수부대도 함께 파견하는 것이다.
 
가려는 NGO, 말리는 정부
 
자동차는 달리기를 위해서 만들어진것 같이. 자동차가 달리기 위해서는 도로망를 만들어야한다. 자동차 생산업체는 빨리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전자가 위험으로 부터 보호될수 있도록 안전규격에 맞추어 자동차를 만들어야한다. 운전자는 자동차을 운전하는 것 뿐만이 아니고 돌발상황이 닥쳤을때 방어하는 방법과 도로법규에 따라서 운전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는다.
 
도로는 소통이 원할하게 하기 위해서 차선을 만들고, 신호를 만들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가드레일을 만들고, 사고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곳은 경고를 하거나 사고다발지역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사고가 났을 때를 대비하여 갖길를 만든다. 만약, 원치 않는 사고가 났을 때를 대비해서 조율할 수 잇는 법률을 만들고 과실에 따른 처벌을 한다.
 
이처럼 자동차가 길을 달린다는 것은 정교한 시스템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사건은 정교한 시스템이 가동되지 않았고 메뉴얼도 없었다.
 
위험지역에 들어간 군부대야 군인들 스스로 방위할 수 있다. 그러나. 위험지역에 상주하고 있었던 교민들은 오히려 자국군(한국군)이 있음으로 보호를 받는 것이 아닌 자국군대로 인해 위험에 노출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NGO는 무정부상태인 곳에 가는 경우가 많으니 해당 국가가 보호해 줄 수 없다. 자국민도 보호를 못하는데 NGO까지 도움을 줄 형편은 못될 것이다. 물론, 해당정부가 봉사하러온 NGO를 최소한으로 보호하는 경우가 있다.
 
 NGO는 위험지역에 감으로써 당연히 스스로 주의해야만 한다.그렇지만 의욕만이 앞서서 자신이 당연히 갖추어야할 위험회피 노력을 게을리 할 수 있다.  파견된 지역의 역사.종교.언어 등 문화적인 배경을 충분히 숙지하고 가야한다.
 
무면허 운전자가 운전하는 것처럼 위험 천만한 것은 없듯히 NGO단체에서는 파견자를 교육을 하고 위험지역으로 가는 봉사/선교하는 사람은 필수적인 교육을 마스트해야한다. 그렇더라도 불의의 사고를 방지할 수도 사고로부터 자유로울수도 없다.
 
교육하고 배우는 과정은 불의의 사고를 방지하는 목적도 있지만 사고가 발생한후 메뉴얼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 하는 과정이다. 또한, 다시금 유사한 사고가 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위험은 자기의 부주의로 부터 오는 경우도 있지만 자유의지에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프니카스탄에 피랍된 봉사단체가 교육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 교육을 했더라도 이번 사건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물론, 예초에 들어가지 않으면 된다고 말할 수 있으나 그동안 수시로 드나들고 있었고, 사고가 난후인 지금까지도 아프카니스탄에서 상주하고 있는 NGO가 활동하고 교민들이 일상의 생활을 하고 있다.
 
국가의 국민 보호 의지는 법과 시스템으로
 
국가는 위험지역내의 출.입 상주국민을 보호할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위험지역에서 극단적인 상황이 오면 자국민을 강제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고 이를 어기는 자를 처벌할 수 있는 징벌 조항을 두어야 한다.
 
또한, 위험지역내 자국민의 동태를 수시로 살펴야하고 지역내의 국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추고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서 외교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국내던 국외던 상관없이 위험지역내의 국민을 보호할 정교한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할 수 없다. 만약, 강제할 수 있는 법률이 있었다면 지금은 납치사건이 발생하는 사람들이 입국자체가 불가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번 납치 사건은 샘물교회 피납자의 아프카니스탄 입국에 상관없이 일어날 필연성이 있다. 성폭력범의 의지가 성폭력을 하는 것이지 여자의 옷차림과는 하등 상관이 없는 것처럼 이번 사건은 탈레반의 납지의지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현재 납치된 사람들은 단지 피해자고 개독교의 희생자일뿐이다. 
 
무사히 살아돌아 온다고 해도 그들은 이미 개티즌과 개노빠에 의해서 순교를 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의 납치 사건에서 보여준 참여정부의 초기 대응은 김선일 사건과는 다르게 유연하고, 적절하고, 신속하게 이루어 졌다고 할 수 있다. 협상과정에서의 시스템은 갖추어져 있는지는 현재로써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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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글쓴이를 개독교로 모는 행위는 그만 멈추어라.. 기독교도 종교같이 안보는 갓쉰동이 개독교? 한마디로 KIN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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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http://www.4ple.co.kr)  정치성을 배격하고 자유로운 시민을 지향하는 서민중심주의 , 당신의 한마디를 소중하게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본질과 그후  <--- 익명성이 절저히 보장된 자유로움이 있는 곳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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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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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는 매우 재미있다. 나는 진짜로 나까지 이 시간까지 읽힌 나는 알아냈다는 것을 이 위치를 좋것이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을 결코 생각하지 않았다. 나는 제공된 정보를 위해 고맙게 여긴다. 인을 당신을 그래서 충분히 관대한 저희로 당신의 지식을 공유하는 감사하십시오.

  2. BlogIcon 김용대 2011.12.31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3.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4. BlogIcon 엘라 2012.04.04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5. BlogIcon 이자벨 2012.04.06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6. BlogIcon 모건 2012.05.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켄달 2012.05.1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8.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9. BlogIcon anthem lumenos 2012.07.2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10. BlogIcon Louie 2012.07.2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처신과는 상관이 없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게 가해자처럼 가해지는 무

  11.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2012.07.29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터 말하면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알려진 공포보다 젼혀 위험스럽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한

  12.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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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pneumatic fittings 2012.08.2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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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omega replica 2012.08.24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은 어리석다 하겠다.

  16.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2012.12.1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17.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2012.12.25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범죄인 성추행을 가지고 피해자인 여기자를 가지고 "기자야, 누가 최연희랑 술마시래"라는 것과 아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의 본질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인질이 필요한 탈레반은 그들의 의지나 그들의 의식에 상관없이 대상이 샘물교회 소속의 교인이 아닌 다른 누구든 타겟이 되었을 것이다. 확실한 목표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불특정 다수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피해자 자신의 처신과는 상관이 없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게 가해자처럼 가해지는 무분별한 공격은 어리석다 하겠다.
 
공놀이를 하다 잘못해서 지나 가는 사람이 맞을 때가 있다. 그런데 알고보니 자신이 평상시에 싫어하는 사람이였다.
공놀이를 하는 사람이나 옆에 있는 사람들이 위로나 사과하기는 커녕 "왜 그곳으로 지나가래?" 라고 하는 유아틱한 발언이 아닐수 없다.
 
성피해자를 보고 니가 왜 야한옷을 입고 있어서 성폭력범을 <자극하래>하거나  니가 평상시에 잘하면 누가 너를 성폭행하겠니 <니가 꼬리를 쳤지>라고 하는 것과 같다.
 
한나라당 의원들과 기자들이 술을 마시다 그중 최연희의원이 한 여기자를 주물럭 거린 사건이 있었다.
 
성범죄인 성추행을 가지고 피해자인 여기자를 가지고 "기자야, 누가 최연희랑 술마시래"라는 것과 아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에 대한 반응은 다양했지만 이번 피랍사건과 유사한 면이 많다.
 
노빠들의 개독교 시금석 노무현
 
네티즌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노무현을 지지하는 세력중에 극히 일부인 노빠들의 형태를 분석하면 참으로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하게 된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세력은 노무현의 안위만을 생각하여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NGO의 한민족복지재단의 구성원의  다수가 샘물교회 소속임을 기화로 그동안 기독교계의 다수를 차지하는 보수적인 성향의 기독교의 인사들과 샘물교회 담임 박목사가 뉴라이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샘물교회의 모든 조직원을 개독교로 몰고, 무분별한 선교활동이 이번 참사를 불러왔다고 강변하고 있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극히 일부의 노빠일단은 기독교계가 노무현에 비판적인 모습을 보이면 무조건 "개독교"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있으면서 개독스런 기독교계의 인사가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개독교"중에서도 참종교인의 표상으로 띄우기 바쁘다. 
 
노빠들에 개독교로 몰린 사람들이 그동안 이웃에 사랑과 봉사를 하고 나눔를 실천했는지 참종교인으로 어떠한 흔적을 남겼는지는 노무현 지지자의 극히 일부인 노빠들은 관심이 없다.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지 않는 기준은  여성이 여성인것만으로 장애자가 장애자인것만으로 핍밥을 받듯히, 80년대 후반 사실을 극화한 사회고발성 영화처럼 "단지, 그대가 여자란 이유로" 핍박을 받듯 단지,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개독교가 된다. 노빠들이 개독교로 낙인 찍은 종교인이 종교적으로 참종교인으로써 살아왔던 살지 않았던 관계없이 노무현에 우호적인 발언을 해야만  참 종교인이고 기독교이 된다. 나중에 개독스런 종교인이 단지 정치적인 사안에 노무현을 지지성 발언을 했다는 것이 밝혀지면 참종교인으로 거듭났다고 한다.
 
어찌 종교인의 삶이 극히 일부 미미한 정치적인 노빠들에 의해서 종교인이 존경할 만한 참 종교인 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다는 말인가? 노빠들에게 병아리 암수구별하듯 종교인을 감정할 감정사 자격증이라고 주었더란 말인가?
 
피랍사건이 일어나기 한참전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아프카니스탄에 다녀온 샘물교회 교인이 개인블로그의 일종인 미니홈피 사이에 자신들의 흔적을 남겨 놓았다. 이 글을 어떤 네티즌이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UCC의 대표사이트인 유투브에 올렸다. 그런데 노빠들은 그 동영상과 사이의 사진과 글을 보고 자신들이 그동안 주장했던 <선교목적이지 봉사목적이 아니잖아 좋아라 난리다>.
 
거바 국가가 말리는데 봉사활동으로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잖아. 죽어도 싸다. "순교할 수 있으니 증거를 탈레반에 넘겨 순교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라고 글을 올려 고발한 "네티즌 잘했어요"점주질을 하는 희열을 만끽하고 있다.
 
봉사나 선교를 할려면 국내의 헐벗고 굶주린 사람에게 가라고 한다. 선교를 할려면 종교를 알지 못하는 오지에 가서 선교를 하라고 한다.
그들이 국내의 헐벗고 굶주린 이웃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누구 그러던가? 오지에가서 선교를 하는것은 괜찮다는 것인가? 오지에도 그들 나름의 문화가 있고 종교가 있다. 봉사를 빙자한 선교던 선교를 빙자한 봉사던 중요한것은 피랍인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탈레반들이 납치이유를 <선교때문>이라고 말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그 사진들과 동영상이 지금 아프칸 현지에서 탈레반에 잡힌 샘물교회 교인들과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 아프카니스탄 탈레반들이 유투브나 미니홈피 사이를 보고 샘물교회 봉사단을 인질로 잡았더란 말인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자신들의 주장에 뒷받침이 되었다는 소리를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다. 어떤 네티즌이 미니홈피에 있는 사진과 글 자료를 선교의 증거로 탈레반의 메일에 발송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누군지는 모르지만 잘 했다"라는 류의 칭찬을 너도 나도 없이 하고 '죽여버렸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야 "선교를 하러가서 순교를 하는 것이 종교인의 미덕이니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어야 한다"고 악플들을 달며 미쳐 날뛰고 있다.
 
자신의 주군이란 노무현은 백방으로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인질들이 무사귀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노무현을 지지한다는 노빠들이 노무현의 뒤에서 탈레반에 정보를 준것을 자랑스럽게 이적행위를 하고 "제발 죽어주세요"요 하고 있는 형국이 아이러니하다.  노무현도 이런 노빠들을 보면 이것들 그동안 나를 지지하는 놈들 맞아? 저것들이 우리나라 국민이야? 하면서 잠도 오지 않을것 같다.
 
 
최근에 과한 비난과 악플에 난무하자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런데 이때 노빠들이 은근히 한발을 뺀다. 아프니카스탄에 간 젊은이들은 잘못이 없고, 그들을 위험지역에 정부가 가지 말라고 강제적으로 막는데도 불구하고, 강제적으로 보낸 샘물교회 목회자들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유는 단지 샘물교회 목사가 <뉴라이트>대표라는 이유 때문이다.
 
만약, 샘물교회의 박목사가 노무현에 반대한다는 <뉴라이트> 조직원이나 대표가 아니였다면 이번 샘물교회의 교인들은 개독교로 몰리지 않았을 것이다. 더 나아가 샘물교회 박목사가 그동안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처럼 아프리카에서 납치된 인질들을 비방하지도 않을 것이다. 또한, 인질 피랍 사건의 원인이 <선교목적의 봉사> 가 아닌 탈레반을 무장세력도 아니고 테러리스트로 몰아 세우면서 <탈레반의 악행>이 되었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 납치사건은 이미 충분히 예고된 사건이다.
 
NGO(비정부기구) 봉사단체는 핍박받고 보호되지 못하는 세계인이 있다면 어떠한 위험이 있더라도 가서 봉사활동를 한다. 그러니 아프카니스탄이 위험한 곳이니 NGO들은 자신의 신념에 의해서 갈 수 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 났다고 봐야한다. NGO구성원의 다수를 종교인들이 차지하고 있다. 종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기본 계율이 <인간사랑>이고 <약자에 대한 배려>이다. 그러니 당연히 종교인들이 NGO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 된다.
 
한미동맹 때문에 끌려갔던, 국제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를 했던 한국에서도 위험지역인 아프카니스탄에 의료/재건부대를 파견했겠는가? 어떤 이유에 의해서 파견되었던 상관없이 군대를 파견한다는 것은 그만큼 아프카니스탄이 위험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구로 부터 공격이 가해올지 모르기 때문에 의료,재건인력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특수부대도 함께 파견하는 것이다.
 
가려는 NGO, 말리는 정부
 
자동차는 달리기를 위해서 만들어진것 같이. 자동차가 달리기 위해서는 도로망를 만들어야한다. 자동차 생산업체는 빨리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전자가 위험으로 부터 보호될수 있도록 안전규격에 맞추어 자동차를 만들어야한다. 운전자는 자동차을 운전하는 것 뿐만이 아니고 돌발상황이 닥쳤을때 방어하는 방법과 도로법규에 따라서 운전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는다.
 
도로는 소통이 원할하게 하기 위해서 차선을 만들고, 신호를 만들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가드레일을 만들고, 사고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곳은 경고를 하거나 사고다발지역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사고가 났을 때를 대비하여 갖길를 만든다. 만약, 원치 않는 사고가 났을 때를 대비해서 조율할 수 잇는 법률을 만들고 과실에 따른 처벌을 한다.
 
이처럼 자동차가 길을 달린다는 것은 정교한 시스템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사건은 정교한 시스템이 가동되지 않았고 메뉴얼도 없었다.
 
위험지역에 들어간 군부대야 군인들 스스로 방위할 수 있다. 그러나. 위험지역에 상주하고 있었던 교민들은 오히려 자국군(한국군)이 있음으로 보호를 받는 것이 아닌 자국군대로 인해 위험에 노출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NGO는 무정부상태인 곳에 가는 경우가 많으니 해당 국가가 보호해 줄 수 없다. 자국민도 보호를 못하는데 NGO까지 도움을 줄 형편은 못될 것이다. 물론, 해당정부가 봉사하러온 NGO를 최소한으로 보호하는 경우가 있다.
 
 NGO는 위험지역에 감으로써 당연히 스스로 주의해야만 한다.그렇지만 의욕만이 앞서서 자신이 당연히 갖추어야할 위험회피 노력을 게을리 할 수 있다.  파견된 지역의 역사.종교.언어 등 문화적인 배경을 충분히 숙지하고 가야한다.
 
무면허 운전자가 운전하는 것처럼 위험 천만한 것은 없듯히 NGO단체에서는 파견자를 교육을 하고 위험지역으로 가는 봉사/선교하는 사람은 필수적인 교육을 마스트해야한다. 그렇더라도 불의의 사고를 방지할 수도 사고로부터 자유로울수도 없다.
 
교육하고 배우는 과정은 불의의 사고를 방지하는 목적도 있지만 사고가 발생한후 메뉴얼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 하는 과정이다. 또한, 다시금 유사한 사고가 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위험은 자기의 부주의로 부터 오는 경우도 있지만 자유의지에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프니카스탄에 피랍된 봉사단체가 교육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 교육을 했더라도 이번 사건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물론, 예초에 들어가지 않으면 된다고 말할 수 있으나 그동안 수시로 드나들고 있었고, 사고가 난후인 지금까지도 아프카니스탄에서 상주하고 있는 NGO가 활동하고 교민들이 일상의 생활을 하고 있다.
 
국가의 국민 보호 의지는 법과 시스템으로
 
국가는 위험지역내의 출.입 상주국민을 보호할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위험지역에서 극단적인 상황이 오면 자국민을 강제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고 이를 어기는 자를 처벌할 수 있는 징벌 조항을 두어야 한다.
 
또한, 위험지역내 자국민의 동태를 수시로 살펴야하고 지역내의 국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추고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서 외교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국내던 국외던 상관없이 위험지역내의 국민을 보호할 정교한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할 수 없다. 만약, 강제할 수 있는 법률이 있었다면 지금은 납치사건이 발생하는 사람들이 입국자체가 불가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번 납치 사건은 샘물교회 피납자의 아프카니스탄 입국에 상관없이 일어날 필연성이 있다. 성폭력범의 의지가 성폭력을 하는 것이지 여자의 옷차림과는 하등 상관이 없는 것처럼 이번 사건은 탈레반의 납지의지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현재 납치된 사람들은 단지 피해자고 개독교의 희생자일뿐이다. 
 
무사히 살아돌아 온다고 해도 그들은 이미 개티즌과 개노빠에 의해서 순교를 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의 납치 사건에서 보여준 참여정부의 초기 대응은 김선일 사건과는 다르게 유연하고, 적절하고, 신속하게 이루어 졌다고 할 수 있다. 협상과정에서의 시스템은 갖추어져 있는지는 현재로써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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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글쓴이를 개독교로 모는 행위는 그만 멈추어라.. 기독교도 종교같이 안보는 갓쉰동이 개독교? 한마디로 KIN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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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http://www.4ple.co.kr)  정치성을 배격하고 자유로운 시민을 지향하는 서민중심주의 , 당신의 한마디를 소중하게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본질과 그후  <--- 익명성이 절저히 보장된 자유로움이 있는 곳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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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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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는 매우 재미있다. 나는 진짜로 나까지 이 시간까지 읽힌 나는 알아냈다는 것을 이 위치를 좋것이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을 결코 생각하지 않았다. 나는 제공된 정보를 위해 고맙게 여긴다. 인을 당신을 그래서 충분히 관대한 저희로 당신의 지식을 공유하는 감사하십시오.

  2. BlogIcon 김용대 2011.12.31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3.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4. BlogIcon 엘라 2012.04.04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5. BlogIcon 이자벨 2012.04.06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6. BlogIcon 모건 2012.05.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켄달 2012.05.1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8.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9. BlogIcon anthem lumenos 2012.07.2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10. BlogIcon Louie 2012.07.2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처신과는 상관이 없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게 가해자처럼 가해지는 무

  11.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2012.07.29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터 말하면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알려진 공포보다 젼혀 위험스럽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한

  12.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 내게 많은 영감! 이 문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블로그 사이트를보고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13. BlogIcon auto car insurance quotes 2012.08.08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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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pneumatic fittings 2012.08.2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15. BlogIcon omega replica 2012.08.24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은 어리석다 하겠다.

  16.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2012.12.1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17.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2012.12.25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범죄인 성추행을 가지고 피해자인 여기자를 가지고 "기자야, 누가 최연희랑 술마시래"라는 것과 아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피납사건과 관련하여 피납국민에 대한 국가의 의무를, 국가와 국민의 관계 일반으로 확장시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국가의 국민에 대한 보호의무는 <국가 대 국민>이라는, 일반적이면서 포괄적인 관계의 한 유형이라는 것이다.

 

국가의 본질이 권력이라고 볼 때 이 관계의 실체는, 국민에 대하여 권력이 개입하는 모습으로 구체화된다. 권력은 국민에게 이익을 주는 방향으로도 행사되지만, 불이익을 입히는 방향으로도 행사된다. 보호의무는 전자의 범주에 속할 것이다.

 

국내적으로 볼 때 이러한 권력의 행사방식은 법치주의 원칙에 의하여 비교적 정형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복지정책이 그렇고, 범죄자를 처단하는 것이 그렇다.

 

이번 피납사건은 이러한 관계가 국외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다소 복잡하다는 특수성이 있을 뿐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된다.

 

그 특수성의 하나는 이런 것이겠다. 우리 국민에 대한 모든 권리 등은 주권국가로서 우리가 행사한다. 우리 국민이 외국에서 매국적 범죄행위를 해도 우리가 처단한다. 우리 국민에 위해를 가하는 타국이나 타국민의 범죄적 행위나 폭력으로부터 국가가 보호해 준다. 우리나라 국민이 우리 국가공통체와 관련되는 한 우리의 주권을 포기하지 않는다.

 

봉사단의 행태에 대한 가치평가가 어떤 것이든, 우리 국민이 인질로 잡혀있는 것은 사실이고 납치하여 인질로 삼는 행위는 범죄행위다. 봉사단의 행태가 철없는 짓이고 그것이 결과적으로 국가가 취했던 정책을 변경케 하는 등의 손실을 입혔다고 하더라도 그런 이유만으로 국가가 이러한 상황을 방임하거나 직무유기하는 것은 정당화되지 않는다.

 

봉사단의 행태에 대해 책임을 묻는 것은 우리 국가공동체 내에서 해결해야 할 차원의 것이다. 그 책임은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그 행태에 대한, 더 나아가서는 우리 기독교의 근본적 문제점 등에 대한 비판에 직면하고 또한 반성하고 변화하는 형태로서 이루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국민은 국가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의무를 다해야 하겠지만, 그 의무를 직접적으로 위반하거나 또는 의도치 않게 공동체에 해를 끼칠 문제를 일으키게 되더라도 그것이 처리되는 방식이나 과정 자체도 공동체가 유지되어나가는 다양한 모습의 일부라고 생각된다.

 

by 초록이 in 포플( http://www.4ple.co.kr )

 

주권국가와 국민  <--- 익명토론이 자유로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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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으로 들어난 현상중에서 국가의 시책에 반하는 국민을 국가가 보호해야 할것인가? 아니면 국가가 방기를 해야 할것인가? 를 고민하는 글입니다. 님들의 선택은 어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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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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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당신이 이렇게 많은 중대한 요령을 주는 당신의 위치를 사랑한다. 나가 여기에서 나를 얻는 몇몇은의 끝 다른 곳에서도 찾아낼 수 없다. 감사합니다

  2.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3. BlogIcon pneumatic cylinder kits 2012.08.2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4. BlogIcon cartier replica 2012.08.2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줄 적어본다

  5. BlogIcon social websites like facebook 2012.09.11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 책임을 묻는 것은 우리 국가공동체 내에서 해결해야 할 차원의 것이다. 그 책임은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그

  6. BlogIcon Gennie 2012.09.2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묻는다. 이대목에서 떠오르는 장면은 덕만이 사막에서 생과 사를 선택하는 것으로 죽음의 처지에 처하게 된다. 이때 덕만은 장기알을 먹어 버려 죽음에서 벗어난

  7. BlogIcon moncler outlet 2012.11.28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 대비 품질 은 누 구나 원 하는 것 이다
    정말 보온 양쪽 의 파카 이 좋 을 것 같 아 너 에게 구매 할인 혜택 와 요
    너무 춥 갈 때 는 정말 예 쁘 네 요 시다 에 사 는 건 너 에게 사랑 의 폭발적 이다

  8. BlogIcon freeze dryer for sale 2012.12.10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9.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2012.12.25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피납사건은 이러한 관계가 국외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다소 복잡하다는 특수성이 있을 뿐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된다.

  10. BlogIcon survival cooking methods 2013.01.02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국민이 우리 국가공통체와 관련되는 한 우리의 주권을 포기하지 않는다.

피납사건과 관련하여 피납국민에 대한 국가의 의무를, 국가와 국민의 관계 일반으로 확장시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국가의 국민에 대한 보호의무는 <국가 대 국민>이라는, 일반적이면서 포괄적인 관계의 한 유형이라는 것이다.

 

국가의 본질이 권력이라고 볼 때 이 관계의 실체는, 국민에 대하여 권력이 개입하는 모습으로 구체화된다. 권력은 국민에게 이익을 주는 방향으로도 행사되지만, 불이익을 입히는 방향으로도 행사된다. 보호의무는 전자의 범주에 속할 것이다.

 

국내적으로 볼 때 이러한 권력의 행사방식은 법치주의 원칙에 의하여 비교적 정형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복지정책이 그렇고, 범죄자를 처단하는 것이 그렇다.

 

이번 피납사건은 이러한 관계가 국외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다소 복잡하다는 특수성이 있을 뿐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된다.

 

그 특수성의 하나는 이런 것이겠다. 우리 국민에 대한 모든 권리 등은 주권국가로서 우리가 행사한다. 우리 국민이 외국에서 매국적 범죄행위를 해도 우리가 처단한다. 우리 국민에 위해를 가하는 타국이나 타국민의 범죄적 행위나 폭력으로부터 국가가 보호해 준다. 우리나라 국민이 우리 국가공통체와 관련되는 한 우리의 주권을 포기하지 않는다.

 

봉사단의 행태에 대한 가치평가가 어떤 것이든, 우리 국민이 인질로 잡혀있는 것은 사실이고 납치하여 인질로 삼는 행위는 범죄행위다. 봉사단의 행태가 철없는 짓이고 그것이 결과적으로 국가가 취했던 정책을 변경케 하는 등의 손실을 입혔다고 하더라도 그런 이유만으로 국가가 이러한 상황을 방임하거나 직무유기하는 것은 정당화되지 않는다.

 

봉사단의 행태에 대해 책임을 묻는 것은 우리 국가공동체 내에서 해결해야 할 차원의 것이다. 그 책임은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그 행태에 대한, 더 나아가서는 우리 기독교의 근본적 문제점 등에 대한 비판에 직면하고 또한 반성하고 변화하는 형태로서 이루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국민은 국가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의무를 다해야 하겠지만, 그 의무를 직접적으로 위반하거나 또는 의도치 않게 공동체에 해를 끼칠 문제를 일으키게 되더라도 그것이 처리되는 방식이나 과정 자체도 공동체가 유지되어나가는 다양한 모습의 일부라고 생각된다.

 

by 초록이 in 포플( http://www.4ple.co.kr )

 

주권국가와 국민  <--- 익명토론이 자유로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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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으로 들어난 현상중에서 국가의 시책에 반하는 국민을 국가가 보호해야 할것인가? 아니면 국가가 방기를 해야 할것인가? 를 고민하는 글입니다. 님들의 선택은 어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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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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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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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줄 적어본다

  5. BlogIcon social websites like facebook 2012.09.11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 책임을 묻는 것은 우리 국가공동체 내에서 해결해야 할 차원의 것이다. 그 책임은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그

  6. BlogIcon Gennie 2012.09.2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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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freeze dryer for sale 2012.12.10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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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2012.12.25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피납사건은 이러한 관계가 국외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다소 복잡하다는 특수성이 있을 뿐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된다.

  10. BlogIcon survival cooking methods 2013.01.02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국민이 우리 국가공통체와 관련되는 한 우리의 주권을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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