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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글쓴이는 이전에 사용하던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서 마더보드와 파워를 교체하였다.

이전에 사용하던 정품 윈도우xp는 마더보드를 교체후 동작하지 않았다. 윈도우 xp가 마더보드의 칩셋과 연동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복구용 cd를 이용해서 복구를 시도했다. 그런데 기존이 깔렸던 레지스터리와  즐겨찾기 등 환경의 변화를 겪어서 다시 가지고 있는 소프트 웨어를 깔았다. 그리고 윈도우 xp의 서비스 팩을 다 깔고, 사용하는 중에 윈도우 정품인증을 요구를 하는 것이였다. 이런 내가 가지고 있는 정품 xp가 정품이 아니란 말인가? 이런 제길 어디서 정품인증을 받는단 말인가? 아무리 봐도 나의 윈도우 xp는 정품인데 말이다. 이전에도 정품인증을 하고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품 인증을 할 수가 없단다. 그러고 보니 xp제품의 product 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없다. 글쓴이는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면, CD케이스와 CD안에 네임펜으로 제품키를 기록하는 습관이 있는데 나의 정품 xp cd 에는 전혀 없었다.

그래서 편법을 동원하기로 했다. 정품인증을 할 수 있다는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였다. 그렇지만, 나의 피시는 정품인증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또 다른 편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서 정품인증을 할 수 있는 짝퉁 key를 만들어 인증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도 부질없는 짓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젠더키생성기로 만든 짝퉁 프로덕트 Key를 원천 봉쇄 시켜 버렸기 때문이다.

나의 피시는 망한회사 제품

이제 남은것은 내가 최초로 구매한 회사에 이를 문의하는 방법 밖에는 없었다. 그래서 제품을 만든 회사를 찾아 보기로 했다. 사실 나의 피시는 중견회사의 제품이였다. 그런데 이 회사가 망해서 인수합병되었다. 그런데 이를 추적하니 어느 회사에 흡수 합병되었는지를 모르겠다. ㅠ.ㅠ. 사실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할 예정이였다. 프로덕트 key를 어디서 구한단 말인가? 시간도 없고, 해서 그런데로  인증남은 기간을 남겨두고 잠시 사용하자 결심하고 버티고 있었다. 개인용 home edition은 정품 인증을 받지 않더라도 제품 사용에는 지장이 없다는 말을 듣었던 기억을 맹신했기 때문이다. 

DDos의 악몽의 시작 

그러는 사이 DDos에 대한 이야기가 퍼지지 시작하는 7월 초가 되었다. 글쓴이는 걱정하지 않았다. 우리의 자랑스런 정보원이 DDos공격은 북한의 지령에 의한 공격이라고 했을 때, 코 웃음을 쳤다. 왜 보수가 정권을 잡으면 국정원은 북한과 연결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가? 국정원은 밥값을 공작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면서 말이다. 또한 나의 피시에는 백신 프로그램이 깔려 있고 실시간 바이러스를 체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또한 나의 또다른 맹신에 지나지 않았다. 

7월 10일 새벽 나의 불행은 계속 되었다. 아무래도 DDos가 불안해 지는 것이였다. 그래서 안철수 연구소 ahnlab을 방문해 보니, 별도의 백신이 있는 것이였다. 자동으로 v3lite가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철떡같이 믿고 있던 자동 업데이트가 안되었다는 뜻은 나의 피시에도 DDos가 있을 가능성이 있지 않는가? 말이다. 그래서 얼른 DDos 퇴치 백신을 다운로드해서 실행하고 잠을 청했다. 물론, 이때는 반품상태의 백신이였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나의 피시는 더이상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드 부팅 부트가 깨져있고, 파티션이 망가져 있었다. 또한, bios에선 하드디스크를 인지하지만, xp 복구 CD에서 파티션을 나눌수 없었고, 파티션을 나눌 수 없으니 설치는 요원한 것이였다. 전형적인 DDos증상이 아닌가? 그렇다면 나의 피시는 확실이 DDos에 걸린 것이 분명하지 않는가? 

내가 설치한 프로그램을 생각해 보았다.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 문제를 일으킨 것일까? 의심스런 프로그램은 두개로 압축이 되었다. 짝퉁 xp 정품인증 프로그램과, 또 하나는 오디오/사운드 드라이버 파일이였다. 이들을 제외하고는 이때까지 설치한 프로그램이 없었기 때문이다. 재수가 없어도 너무나 재수가 없는 일의 연속이 아닌가?

몇일전 새로산 파워가 비바람속에서 번개를 맞고 저 세상으로 가시더니, 불안했던 마더 보드도 더불어 맛이 가버려서, 메인보드와 파워를 교체하고 xp를 인스톨하는 과정에서 정품 제품인증을 하라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성가심에 편법을 동원했으니 말이다. 사실 나의 컴은 참으로 오래되었다. 컴퓨터 파워를 끄면 SMPS타입의 파워에서 누전이 발생하여 오랜시간이 지난후 컴을 켜야 한다는 불행이 따른 것이다. 그래서 새로이 파워를 구입해서 설치한 것이다.그런데 그  새로산 파워가 맛탱이가 번개 몇번을 맞더니 고이 가버린 것이다.  이전의 파워는 번개를 수천번을 맞았을텐데도 끄덕없었는데 요즘 파워는 하나같이 약하디 약한것이 딱 중국산이였다. 시작의 발단은 파워를 교체한 후 인증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려 편법으로 윈도우 xp를 인증받겠다는 꼼수에서 비롯된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인 것이다. 어찌되었던 뒤로 넘어져 접시물에 코을 박고 죽는 형국이 아닌가?

재수가 없어도 이런 재수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다시 찾은 나의 정품 인증키, 유레카 그러나 멍청이..

나의 컴퓨터는 누드 컴퓨터다. 하드웨어를 이것 저것 손을 보고, 하는 바람에 몇년전 부터 누드로 있는 것이, 나의 피시의 운명이다. 그렇다고 섹시해 보이지는 않는다. 늙은 피시가 섹시해보이면 얼마나 섹시해 보이겠는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60이 넘도록 미실처럼 어여쁜 것은 하늘의 보살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젊었을때 외국배우들의 나이를 보고, 놀란적이 많다. 40대에 50대가 되어도 20~30대의 젊음을 유지하는 배우라니, 미실도 잘먹고, 관리를 잘해하고 천부적인 미를 타고 났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니 고현정이 하는  늙지 않는 미실이 이해가 된다.

결국에는 정품 인증 제품키를 찾지 않는다면 위의 작업을 다시 반복해야하는데 된다는 보장이 없었다. 그래서 혹시나 피시 케이스에 붙혀놓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미쳤다. 처음 PC를 살때, 왜 인증키를 피시에 붙혀 놓는겨? 레이블을 만들어 놓으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줄줄이 떠올랐다. 그러니 항상하던 CD 케이스나 CD 레이블에 제품번호를 적어 놓을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냥 피시를 보면 제품키가 보이니 말이다. 어찌되었던 나의 피시가 누드 생활을 수년동안했으니 케이스가 어디에 짱 박혀 있는지 찾아야 했다. 그래서 찾은 피시 케이스는 먼지로 도포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잃어 버린 자식을 다시 찾은 기쁨처럼 나의 찾고도 찾던 제품키를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먼지가 가득 먹은 나의 제품키는 글자가 희미했다. 그래도 잘 보인다고 생각하고 제품키를  CD 겉면에 베껴 놓았다. 아르키메데스가 부력의 원리를 발견하고, 벗은 몸으로 욕장을 뛰쳐나와 유레카라고 외친것 만큼 기뻤다.  물론, 스스로는 자학을 했다. 이런 머저리 왜 피시 케이스는 처음부터 볼생각을 안했을까? 나는 멍충이. 머저리.. 라면서 말이다. (언젠가는 부력을 이용한 체질량계에 관한 포스팅을 할 때가 있지 않을까 한다)


다시 시작된 고난한 XP 정품인증

이제 파워때문에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다시 예전에 쓰던 파워를 사용한다. 시간이 되면 파워를 바꿔야 할것 같다. 어찌 되었던,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다시 윈도우 XP를 깔았다. 혹시나 Ddos에 걸리지 않을까하는 조바심과, 의심스러워 날짜를 2002년으로 설정하고 윈도우즈 XP를 깔기 시작했다. 일단 윈도우즈를 깔고, Ddos 백신을 설치하고, 사운드/오디오 드라이버를 설치하였다. 실시간 바이러스 체크를 하니 이상이 없었다. 결국은 사운드/오디오 드라이버는 Ddos 바이러스가 아니라는 사실만 확인했다. 

일단 XP를 설치한후 윈도우 서비스팩 3까지 일사천리로 설치를 마치고, 오피스와 한글을 설치했다. 그리고 공인인증키를 다시 설치하였다. 이제 DDos도 없으니 날짜를 현재시와 일치 시켜야 한다. 그래서 날짜를 바꾸고, 그동안 돌아보지 앟는 인터넷 서핑을 몇군데 하고 나섰는데, 윈도우 업데이트가  재 부팅을 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편한한 마음으로 재부팅을 하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XP인증을 받으라는 메시지가 첫 화면에 등장한 것이 아닌가? 인증이 안되면 xp 첫화면도 구경할 수 없이 방어막이 처 있다니..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xp 설치 이전 날짜로  시기로 설정하였다. 하지만 혹시나는 역시나 였다. 한번 인증 초기화면은 날짜를 변경해도 계속 뜨는 것이다. 또한변 꼼수가 통하지 않는 것이였다.

그리고나서 어찌되었던 제품인증을 시도했다, 하지만 좀처럼 인증 사이트로 이동이 안된다? 가끔 연결이 되더라도 나의 제품인증키가 먹지를 않는다. 사실 XP 소프트웨어를 지인에게 빌려준적이 있다. 그리고 다시 돌려 받은 것이다. 그래서 인증이 안되는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몇번을 시도해도 되지 않는 인증키라니.. 내가 잘못적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다시 뽀연 먼지속에 쌓인 나의 연인(제품키)를 자세하게 심미안적으로 확인해 보았다. 이런 그런데 처음 부터 오류가 있었다. 첫 글자가 B로 시작하는게 아닌가? 그것도 모르고 '8'으로 계속 시도하고 있었더란 것이다. 참으로 멍청하지 않는가? 'B'와 '8'을 헛갈리다니 눈이 맛이 가도 한참을 간것 같았다. 하긴 피곤하기도 하다. 시간 나는데로 이짓을 한다면 맛이 가는 것도 정상이지 않을까한다. 어찌되었던 안과를 조만간 가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빌어먹을 눈..

그래서 접속을 했다. 그런데 온라인 인증모드로 전환이 되지 않는것이 였다. 인증모드로 전화되다가 안되다가 될일도 참 안된다고 생각했다. 할 수 없이 전화로 인증을 할 수 있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인증과정을 걸쳤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정품인것은 맞는데 이 제품키는 사용할 수 없단다.. 제품구매사로 연락을 해봐서 인증키를 다시 획득하던지 정식 소프트웨어를 사야한다고 친절히 설명해주었다. 그래서 나의 지난 과정을 이야기했다. 구매회사는 망했고 .. 블라 블라.. 마더보드를 업그레이드 했다고, 업그레이드는 정식으로 다시 구매해야 한단다. ( 이런 제길 ) 정식 제품을 다시 사야한다니.. XP는 칩셋에 따라 제품키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칩셋을 바꾸어도 정품은 인증이 되는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한 칩셋에 맞추어 구매해야 한다는 것이다. 친절히 구매부서의 전화번호를 안내해준다. 아마도 가격은 업글용으로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잠깐 스쳐 지나갔다.  지금 가지고 있는 제품인증키를 계속 사용하고 싶다면 이전 마더보드 칩셋을 사용하라고 한다. ㅠ.ㅠ. 

업그레이드와 파손 제품교체 차이는 ?  

그래서 이야기 했다. 마더보드가 맛이 가서 할 수 없이 업그레이드를 한것이라고.. 그랬더니 그것은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제품교환 또는 제품교체라고 한다고는 것이였다. (그래서 머 어쩌라고 다시 사는 방법밖에 없잖냐?) 그래도 새로운 XP소프트웨를 사야하는 것 아닌가? 비용은 이전과는 차이가 있는가? 그랬더니 그렇지는 않다고 한다. 부득이한 제품 교체는 교체된 제품에 맞추어 칩셋과 인증키를 용인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서광이 비추기 시작했다. 무사히 전화로 인증을 마치고 이글을 쓴다.

문제는 부득이한 제품교체는 인터넷 상에서 인증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나도 수없이 시도 했지만 되지 않았다. 왜 안되냐?고 물었더니 한국의 특수성이라고 한다. IT가 너무 앞서간 한국은 온라인 인증이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전화인증이란다. 너무 앞서가도 탈인거다. Ddos나 제품 인증문제에 있어서 말이다. 예전에는 교체 물품/제품 영수증을 첨부해야 했지만, 지금은 영수증은 안봐도 되는 조금 발전한 형태라는 설명과 함께, 친절하게 다음에 똑 같은 문제가 생기면 전화로 인증을 시도 하란다.  1인 1PC를 기본으로 소프트웨어 정책을 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증정책을 이해 할만하다.  그래도 세세한 도움말이 정확한 MS에서 칩셋이 바뀌어서 인증을 받을 수 없고, 새롭게 전화를 통해서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친절히 프로그램에 메시지 설명해 주었다면, 그나마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았을까?

나의 기나긴 xp 인증은 이렇게 마치게 되었다. Ddos때문에 나의 몇몇 중요한 화일과 프로그램은 손실이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설치할 소프트웨어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Ddos의 공격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이 백신을 만드는 회사나 그에 종사한 사람들의 고의적인 공격과 이슈화였다.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은 백신업체와 정품을 사용해야 이득을 보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울면서 웃는다고나 할까? 이것은 어찌되었거나 우리의 공작을 좋아하는 위대한 국정원이 확실한 증거도 없이 음모론적으로 Ddos가 북한의 소행이나 지령을 따른 행동인것 처럼한 저렴한 확인되지 않은 음모론적 접근일 뿐이다.

이 글을 본사람은 몇가지 교훈을 얻었을 것이다. 사실 글쓴이도 컴퓨터라면 알만큼 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만심에 너무나 무심히 넘긴 몇가지 사실들이 있었다. 알고 있는 사실도 쉽게 간과할 수 있다. 실수란 가장 본인이 잘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가장 기본적인곳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아마도 글쓴이는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위의 실수를 반복할지 모른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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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으로 것을 계산하는 것은 진짜로 거칠다 그러나 이 위치의 목표가 그것의 기준을 들어올리게 좋은 일 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그것이 전하는 것을 시도한 기준을 기술하게 최상 하고자 한 충분한 낱말을 말할 수 없다. 이것은 그럴듯하게 이고 시장에 있는 공중의 주의를 온라인으로 설득한다. 훌륭한 일. 그것을 유지하십시오. 1개의 단어 나는 - 우수했던 지금 말할 수 있었다!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글쓴이는 이전에 사용하던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서 마더보드와 파워를 교체하였다.

이전에 사용하던 정품 윈도우xp는 마더보드를 교체후 동작하지 않았다. 윈도우 xp가 마더보드의 칩셋과 연동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복구용 cd를 이용해서 복구를 시도했다. 그런데 기존이 깔렸던 레지스터리와  즐겨찾기 등 환경의 변화를 겪어서 다시 가지고 있는 소프트 웨어를 깔았다. 그리고 윈도우 xp의 서비스 팩을 다 깔고, 사용하는 중에 윈도우 정품인증을 요구를 하는 것이였다. 이런 내가 가지고 있는 정품 xp가 정품이 아니란 말인가? 이런 제길 어디서 정품인증을 받는단 말인가? 아무리 봐도 나의 윈도우 xp는 정품인데 말이다. 이전에도 정품인증을 하고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품 인증을 할 수가 없단다. 그러고 보니 xp제품의 product 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없다. 글쓴이는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면, CD케이스와 CD안에 네임펜으로 제품키를 기록하는 습관이 있는데 나의 정품 xp cd 에는 전혀 없었다.

그래서 편법을 동원하기로 했다. 정품인증을 할 수 있다는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였다. 그렇지만, 나의 피시는 정품인증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또 다른 편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서 정품인증을 할 수 있는 짝퉁 key를 만들어 인증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도 부질없는 짓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젠더키생성기로 만든 짝퉁 프로덕트 Key를 원천 봉쇄 시켜 버렸기 때문이다.

나의 피시는 망한회사 제품

이제 남은것은 내가 최초로 구매한 회사에 이를 문의하는 방법 밖에는 없었다. 그래서 제품을 만든 회사를 찾아 보기로 했다. 사실 나의 피시는 중견회사의 제품이였다. 그런데 이 회사가 망해서 인수합병되었다. 그런데 이를 추적하니 어느 회사에 흡수 합병되었는지를 모르겠다. ㅠ.ㅠ. 사실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할 예정이였다. 프로덕트 key를 어디서 구한단 말인가? 시간도 없고, 해서 그런데로  인증남은 기간을 남겨두고 잠시 사용하자 결심하고 버티고 있었다. 개인용 home edition은 정품 인증을 받지 않더라도 제품 사용에는 지장이 없다는 말을 듣었던 기억을 맹신했기 때문이다. 

DDos의 악몽의 시작 

그러는 사이 DDos에 대한 이야기가 퍼지지 시작하는 7월 초가 되었다. 글쓴이는 걱정하지 않았다. 우리의 자랑스런 정보원이 DDos공격은 북한의 지령에 의한 공격이라고 했을 때, 코 웃음을 쳤다. 왜 보수가 정권을 잡으면 국정원은 북한과 연결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가? 국정원은 밥값을 공작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면서 말이다. 또한 나의 피시에는 백신 프로그램이 깔려 있고 실시간 바이러스를 체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또한 나의 또다른 맹신에 지나지 않았다. 

7월 10일 새벽 나의 불행은 계속 되었다. 아무래도 DDos가 불안해 지는 것이였다. 그래서 안철수 연구소 ahnlab을 방문해 보니, 별도의 백신이 있는 것이였다. 자동으로 v3lite가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철떡같이 믿고 있던 자동 업데이트가 안되었다는 뜻은 나의 피시에도 DDos가 있을 가능성이 있지 않는가? 말이다. 그래서 얼른 DDos 퇴치 백신을 다운로드해서 실행하고 잠을 청했다. 물론, 이때는 반품상태의 백신이였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나의 피시는 더이상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드 부팅 부트가 깨져있고, 파티션이 망가져 있었다. 또한, bios에선 하드디스크를 인지하지만, xp 복구 CD에서 파티션을 나눌수 없었고, 파티션을 나눌 수 없으니 설치는 요원한 것이였다. 전형적인 DDos증상이 아닌가? 그렇다면 나의 피시는 확실이 DDos에 걸린 것이 분명하지 않는가? 

내가 설치한 프로그램을 생각해 보았다.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 문제를 일으킨 것일까? 의심스런 프로그램은 두개로 압축이 되었다. 짝퉁 xp 정품인증 프로그램과, 또 하나는 오디오/사운드 드라이버 파일이였다. 이들을 제외하고는 이때까지 설치한 프로그램이 없었기 때문이다. 재수가 없어도 너무나 재수가 없는 일의 연속이 아닌가?

몇일전 새로산 파워가 비바람속에서 번개를 맞고 저 세상으로 가시더니, 불안했던 마더 보드도 더불어 맛이 가버려서, 메인보드와 파워를 교체하고 xp를 인스톨하는 과정에서 정품 제품인증을 하라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성가심에 편법을 동원했으니 말이다. 사실 나의 컴은 참으로 오래되었다. 컴퓨터 파워를 끄면 SMPS타입의 파워에서 누전이 발생하여 오랜시간이 지난후 컴을 켜야 한다는 불행이 따른 것이다. 그래서 새로이 파워를 구입해서 설치한 것이다.그런데 그  새로산 파워가 맛탱이가 번개 몇번을 맞더니 고이 가버린 것이다.  이전의 파워는 번개를 수천번을 맞았을텐데도 끄덕없었는데 요즘 파워는 하나같이 약하디 약한것이 딱 중국산이였다. 시작의 발단은 파워를 교체한 후 인증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려 편법으로 윈도우 xp를 인증받겠다는 꼼수에서 비롯된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인 것이다. 어찌되었던 뒤로 넘어져 접시물에 코을 박고 죽는 형국이 아닌가?

재수가 없어도 이런 재수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다시 찾은 나의 정품 인증키, 유레카 그러나 멍청이..

나의 컴퓨터는 누드 컴퓨터다. 하드웨어를 이것 저것 손을 보고, 하는 바람에 몇년전 부터 누드로 있는 것이, 나의 피시의 운명이다. 그렇다고 섹시해 보이지는 않는다. 늙은 피시가 섹시해보이면 얼마나 섹시해 보이겠는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60이 넘도록 미실처럼 어여쁜 것은 하늘의 보살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젊었을때 외국배우들의 나이를 보고, 놀란적이 많다. 40대에 50대가 되어도 20~30대의 젊음을 유지하는 배우라니, 미실도 잘먹고, 관리를 잘해하고 천부적인 미를 타고 났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니 고현정이 하는  늙지 않는 미실이 이해가 된다.

결국에는 정품 인증 제품키를 찾지 않는다면 위의 작업을 다시 반복해야하는데 된다는 보장이 없었다. 그래서 혹시나 피시 케이스에 붙혀놓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미쳤다. 처음 PC를 살때, 왜 인증키를 피시에 붙혀 놓는겨? 레이블을 만들어 놓으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줄줄이 떠올랐다. 그러니 항상하던 CD 케이스나 CD 레이블에 제품번호를 적어 놓을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냥 피시를 보면 제품키가 보이니 말이다. 어찌되었던 나의 피시가 누드 생활을 수년동안했으니 케이스가 어디에 짱 박혀 있는지 찾아야 했다. 그래서 찾은 피시 케이스는 먼지로 도포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잃어 버린 자식을 다시 찾은 기쁨처럼 나의 찾고도 찾던 제품키를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먼지가 가득 먹은 나의 제품키는 글자가 희미했다. 그래도 잘 보인다고 생각하고 제품키를  CD 겉면에 베껴 놓았다. 아르키메데스가 부력의 원리를 발견하고, 벗은 몸으로 욕장을 뛰쳐나와 유레카라고 외친것 만큼 기뻤다.  물론, 스스로는 자학을 했다. 이런 머저리 왜 피시 케이스는 처음부터 볼생각을 안했을까? 나는 멍충이. 머저리.. 라면서 말이다. (언젠가는 부력을 이용한 체질량계에 관한 포스팅을 할 때가 있지 않을까 한다)


다시 시작된 고난한 XP 정품인증

이제 파워때문에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다시 예전에 쓰던 파워를 사용한다. 시간이 되면 파워를 바꿔야 할것 같다. 어찌 되었던,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다시 윈도우 XP를 깔았다. 혹시나 Ddos에 걸리지 않을까하는 조바심과, 의심스러워 날짜를 2002년으로 설정하고 윈도우즈 XP를 깔기 시작했다. 일단 윈도우즈를 깔고, Ddos 백신을 설치하고, 사운드/오디오 드라이버를 설치하였다. 실시간 바이러스 체크를 하니 이상이 없었다. 결국은 사운드/오디오 드라이버는 Ddos 바이러스가 아니라는 사실만 확인했다. 

일단 XP를 설치한후 윈도우 서비스팩 3까지 일사천리로 설치를 마치고, 오피스와 한글을 설치했다. 그리고 공인인증키를 다시 설치하였다. 이제 DDos도 없으니 날짜를 현재시와 일치 시켜야 한다. 그래서 날짜를 바꾸고, 그동안 돌아보지 앟는 인터넷 서핑을 몇군데 하고 나섰는데, 윈도우 업데이트가  재 부팅을 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편한한 마음으로 재부팅을 하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XP인증을 받으라는 메시지가 첫 화면에 등장한 것이 아닌가? 인증이 안되면 xp 첫화면도 구경할 수 없이 방어막이 처 있다니..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xp 설치 이전 날짜로  시기로 설정하였다. 하지만 혹시나는 역시나 였다. 한번 인증 초기화면은 날짜를 변경해도 계속 뜨는 것이다. 또한변 꼼수가 통하지 않는 것이였다.

그리고나서 어찌되었던 제품인증을 시도했다, 하지만 좀처럼 인증 사이트로 이동이 안된다? 가끔 연결이 되더라도 나의 제품인증키가 먹지를 않는다. 사실 XP 소프트웨어를 지인에게 빌려준적이 있다. 그리고 다시 돌려 받은 것이다. 그래서 인증이 안되는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몇번을 시도해도 되지 않는 인증키라니.. 내가 잘못적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다시 뽀연 먼지속에 쌓인 나의 연인(제품키)를 자세하게 심미안적으로 확인해 보았다. 이런 그런데 처음 부터 오류가 있었다. 첫 글자가 B로 시작하는게 아닌가? 그것도 모르고 '8'으로 계속 시도하고 있었더란 것이다. 참으로 멍청하지 않는가? 'B'와 '8'을 헛갈리다니 눈이 맛이 가도 한참을 간것 같았다. 하긴 피곤하기도 하다. 시간 나는데로 이짓을 한다면 맛이 가는 것도 정상이지 않을까한다. 어찌되었던 안과를 조만간 가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빌어먹을 눈..

그래서 접속을 했다. 그런데 온라인 인증모드로 전환이 되지 않는것이 였다. 인증모드로 전화되다가 안되다가 될일도 참 안된다고 생각했다. 할 수 없이 전화로 인증을 할 수 있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인증과정을 걸쳤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정품인것은 맞는데 이 제품키는 사용할 수 없단다.. 제품구매사로 연락을 해봐서 인증키를 다시 획득하던지 정식 소프트웨어를 사야한다고 친절히 설명해주었다. 그래서 나의 지난 과정을 이야기했다. 구매회사는 망했고 .. 블라 블라.. 마더보드를 업그레이드 했다고, 업그레이드는 정식으로 다시 구매해야 한단다. ( 이런 제길 ) 정식 제품을 다시 사야한다니.. XP는 칩셋에 따라 제품키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칩셋을 바꾸어도 정품은 인증이 되는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한 칩셋에 맞추어 구매해야 한다는 것이다. 친절히 구매부서의 전화번호를 안내해준다. 아마도 가격은 업글용으로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잠깐 스쳐 지나갔다.  지금 가지고 있는 제품인증키를 계속 사용하고 싶다면 이전 마더보드 칩셋을 사용하라고 한다. ㅠ.ㅠ. 

업그레이드와 파손 제품교체 차이는 ?  

그래서 이야기 했다. 마더보드가 맛이 가서 할 수 없이 업그레이드를 한것이라고.. 그랬더니 그것은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제품교환 또는 제품교체라고 한다고는 것이였다. (그래서 머 어쩌라고 다시 사는 방법밖에 없잖냐?) 그래도 새로운 XP소프트웨를 사야하는 것 아닌가? 비용은 이전과는 차이가 있는가? 그랬더니 그렇지는 않다고 한다. 부득이한 제품 교체는 교체된 제품에 맞추어 칩셋과 인증키를 용인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서광이 비추기 시작했다. 무사히 전화로 인증을 마치고 이글을 쓴다.

문제는 부득이한 제품교체는 인터넷 상에서 인증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나도 수없이 시도 했지만 되지 않았다. 왜 안되냐?고 물었더니 한국의 특수성이라고 한다. IT가 너무 앞서간 한국은 온라인 인증이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전화인증이란다. 너무 앞서가도 탈인거다. Ddos나 제품 인증문제에 있어서 말이다. 예전에는 교체 물품/제품 영수증을 첨부해야 했지만, 지금은 영수증은 안봐도 되는 조금 발전한 형태라는 설명과 함께, 친절하게 다음에 똑 같은 문제가 생기면 전화로 인증을 시도 하란다.  1인 1PC를 기본으로 소프트웨어 정책을 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증정책을 이해 할만하다.  그래도 세세한 도움말이 정확한 MS에서 칩셋이 바뀌어서 인증을 받을 수 없고, 새롭게 전화를 통해서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친절히 프로그램에 메시지 설명해 주었다면, 그나마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았을까?

나의 기나긴 xp 인증은 이렇게 마치게 되었다. Ddos때문에 나의 몇몇 중요한 화일과 프로그램은 손실이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설치할 소프트웨어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Ddos의 공격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이 백신을 만드는 회사나 그에 종사한 사람들의 고의적인 공격과 이슈화였다.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은 백신업체와 정품을 사용해야 이득을 보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울면서 웃는다고나 할까? 이것은 어찌되었거나 우리의 공작을 좋아하는 위대한 국정원이 확실한 증거도 없이 음모론적으로 Ddos가 북한의 소행이나 지령을 따른 행동인것 처럼한 저렴한 확인되지 않은 음모론적 접근일 뿐이다.

이 글을 본사람은 몇가지 교훈을 얻었을 것이다. 사실 글쓴이도 컴퓨터라면 알만큼 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만심에 너무나 무심히 넘긴 몇가지 사실들이 있었다. 알고 있는 사실도 쉽게 간과할 수 있다. 실수란 가장 본인이 잘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가장 기본적인곳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아마도 글쓴이는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위의 실수를 반복할지 모른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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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으로 것을 계산하는 것은 진짜로 거칠다 그러나 이 위치의 목표가 그것의 기준을 들어올리게 좋은 일 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그것이 전하는 것을 시도한 기준을 기술하게 최상 하고자 한 충분한 낱말을 말할 수 없다. 이것은 그럴듯하게 이고 시장에 있는 공중의 주의를 온라인으로 설득한다. 훌륭한 일. 그것을 유지하십시오. 1개의 단어 나는 - 우수했던 지금 말할 수 있었다!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신정아, 디워, 아프카니스탄 중심에 그들이 있다

(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
 
 
 
문화일보의 신정아 누드파문이 확산되고 광풍이 불었다. 나도 뒤늦게 발을 좀 담가 보자. 한마디로 뒷북좀 치겠다는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제 태풍 <나리>가 소멸되듯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소멸될것이고 또다시 반복될것이다. 그런데 신정아 누드 파문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어? 이상하군>이였다.
 
도대체 "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가  솔직한 심정이다. 
 
"국민의 알권리를 언론 니들한데 준적이 없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언론의 자유는 니들의 전유물이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참에 노무현대통령의 <언론선진화방안>을 받아들여야한다고 물타기를 하는 얼척없는 사람도 있다. 선정성을 이유로 신정아 누드파문의 당사언론사인 <문화일보>을 질타하면서 똑같이 <문화일보>,<조선일보><동아일보>가 올렸다는 기사사진을 캡쳐해서 도배 기사를 송고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성인권을 들먹이는 사람과 인권을 들먹이고 신정아는 피의자이지 확정된 범법자가 아니고 실제 범법자라도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지 말아야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이들은 누드사진를 올리지 말고, 글로써 설명해도 충분하다고 이야기한다.
또 어떤이들은 신정아 사건의 본질과 다르니 개인의 사적인 일을 까발리지 말라고 한다.
 
어떤이는 신정아는 식상하니 <조중동문>중에 머리인 조선일보의 선정성을 까발려 보겠다고 조선일보가 이전에 올렸던 삽화를 다시 반복해서 올리면서 조선일보는 더 나뻐요라고 알리고 싶은 모양이다. 도대체 정신이 바로 잡힌 사람인지 모르겠다. 아니 애들도 아니고 새하얀 벽에 <낙서금지>라고  큼지막하게 도배를 하면서 흐믓해하는 것 같으니 한심하기도 하다.
 
최소한 해당 사진이나 삽화가 선정적이라고 생각한다면 모자이크던 생누드던 상관없이 자신의 기사에 포함시키면 안된다. 그게 기본이다. 자신의 기본에 충실하지 않고 남을 비난하고 비방하는 것은 인지부조화에 자가당착이고 남이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멘스라는 전형이다. 이런 사람들을 한마디로 하면 <얼척없다>라고 한다.
 
도대체 비판하는 <문화일보>와 비판하는 당사자와 어떤 차별성이라도 있더란 말인가? 오히려 문화일보보다 더 못한 언론인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또한 개인 프라이버시와 초상권에 평상시 그들이 얼마나 관심이 있었는지를 모르겠다. 모두다 개인의 인권과 자유와 프라이버시와 초상권에 복무하던 전사들인 모양이다. 나도 개인의 인권, 여성인권, 소수자, 약자, 개인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창작의 자유 등을 심봉하는 사람이고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위해서 싸우다 피해를 본사람이다. 그런데 별로 관심이 없거나 무관심했거나 방임했거나 언론의 자유를 핍박하고, 억압하고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이번 사건에 너도나도 나서니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물론, 나서야 하는 이유가 있을것이다. 누구를 보호해야만 한다거나, 밉보인 <조중동문>을 손을 봐야한다거나 이번에 한번 대목을 맞이 해보고 싶거나 수없은 당위성과 목적들이 있을것이다.
 
일일히 반론을 하기도 한심하니 신정아 사건을 계기로 머리가 깨어서 사생활보호에 앞장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말자.
 
문화일보를 비판하면서 동원한 논리적인 근거들을 존중한다 그리고 이들은 앞으로 충실히 복무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위사람들은 앞으로 신정아 사건에 대한 기사를 한줄도 쓸 수 없을 것이다. 일단 신정아란 단어가 들어가는 순간부터 또는 신모씨, 또는, X씨라고 해도 글속에 신정아와 관련성이 있다면 글을 한줄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 다른 어떠한 기사도 송고할 수 없을뿐더러 글을 쓰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주장한 모든 논리적인 비판근거에 하나 이상은 모든 글이 해당하기 때문이다.  
 
최근의 블로그기사나 포털이나 각종게시판의 흐름을 보자.
문화일보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한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났을때 피랍인들을 비난했던 사람들이 이번에도 문화일보를 비판하는 주류이다.
그때는 피랍인들의 인권과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명예훼손, 종교적신념에 대해서 존중을 해주었던가?
 
디워파동이 났을때 이들 다수는 또다시 이송희일이나 디워에 비판적인 사람들의 인권과 명예를 지켜주면서 비판을 했던가?
오히려 문화일보의 행태보다 더 저열한 수법을 동원하고 비판적인 사람들를 향해서 저주를 퍼붓지 않았던가?
 
<문화일보>에 개재된 신정아 누드가 선정적인가? 도대체 이브닝 드래스보다 더 많이 감춘 신정아의 모자이크 사진을 보고  선정적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을 좀처럼 이해가 안된다. 그들에게는 모자이크 뒤로 숨은 벗은 몸을 볼 수 있는 뛰어난 눈을 가지고 있기라도 한가? 아니면 적외선 필터를 장착한 비디오 카메라를 가진것처럼 모자이크를 해체하고 맨옷을 투영하는 렌즈라고 끼고들 사시는가?
 
<문화일보>의 신정아 누드같지 않은 모자이크 누드 사진이 없다면 그 기사가 선정적이지 않더란 말인가?  문화일보의 기사는 누드사진이 있던 모자이크를 했던 않했던 상관없이 <선정적>이라고 공격하면 공격될 수 밖에 없는 기사이다. 또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했다는 공격을 하는데 <누드>라는 단어가 들어갔던 들어가지 않았던 상관없이 문화일보를 공격할 수 있다. 문제는 문화일보를 비판하는 논조들을 보면 전혀 상관없는 헛다리들을 잡고 있다는 것이다.
 
 
학력위조(뻥튀기,낮추기)는 이전부터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문제이니 신정아 사건의 본질과는 전혀 상관없다.
 
이번 신정아사건의 본질은 개인간의 사적관계가 공적관계를 왜곡시켜버렸다는 것이고, 권력을 이용해서 음폐하고, 이를 감시 감독해야할 당국이 앞장서서 옹호하고, 감추고, 협박했다는 것이 본질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문화일보>사건에서 가장 득을 본사람은 아마도 신정아 일것이다. <문화일보>도 들었던 보험의 혜택을 볼것 같다.
 
정치적으로 해석을 한다면 정치권에서 이해득실이 누구에게 있는지 1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다.
 
<나리>의 피해가 막심하다.. 낮은자들에게도 디워나 신정아나 아프카니스탄의 만분일의 관심을 기울리자..
 
PS. 불우한 이웃들과 같이 하는  한가위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은 우토로 한인들이 그동안 보았던 눈물나는 망향의 차디찬 한가위 달이 아닌 우토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기쁜소식의 선물을 받은 풍성한 한가위 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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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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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airy Pussy 2012.07.21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하고 또다시 애마부인을 찍는다.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

  3. BlogIcon http://hubshout.com/ 2012.07.2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가 역사인것처럼 수양대군을 비난하고, 그에 비

  4. BlogIcon survival meals.uk 2012.11.0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5. BlogIcon portable invisible fencing for dogs 2012.11.08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6. BlogIcon container storage units 2012.12.10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7. BlogIcon portable dog fencing 2012.12.25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일보를 비판하면서 동원한 논리적인 근거들을 존중한다 그리고 이들은 앞으로 충실히 복무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신정아, 디워, 아프카니스탄 중심에 그들이 있다

(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
 
 
 
문화일보의 신정아 누드파문이 확산되고 광풍이 불었다. 나도 뒤늦게 발을 좀 담가 보자. 한마디로 뒷북좀 치겠다는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제 태풍 <나리>가 소멸되듯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소멸될것이고 또다시 반복될것이다. 그런데 신정아 누드 파문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어? 이상하군>이였다.
 
도대체 "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가  솔직한 심정이다. 
 
"국민의 알권리를 언론 니들한데 준적이 없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언론의 자유는 니들의 전유물이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참에 노무현대통령의 <언론선진화방안>을 받아들여야한다고 물타기를 하는 얼척없는 사람도 있다. 선정성을 이유로 신정아 누드파문의 당사언론사인 <문화일보>을 질타하면서 똑같이 <문화일보>,<조선일보><동아일보>가 올렸다는 기사사진을 캡쳐해서 도배 기사를 송고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성인권을 들먹이는 사람과 인권을 들먹이고 신정아는 피의자이지 확정된 범법자가 아니고 실제 범법자라도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지 말아야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이들은 누드사진를 올리지 말고, 글로써 설명해도 충분하다고 이야기한다.
또 어떤이들은 신정아 사건의 본질과 다르니 개인의 사적인 일을 까발리지 말라고 한다.
 
어떤이는 신정아는 식상하니 <조중동문>중에 머리인 조선일보의 선정성을 까발려 보겠다고 조선일보가 이전에 올렸던 삽화를 다시 반복해서 올리면서 조선일보는 더 나뻐요라고 알리고 싶은 모양이다. 도대체 정신이 바로 잡힌 사람인지 모르겠다. 아니 애들도 아니고 새하얀 벽에 <낙서금지>라고  큼지막하게 도배를 하면서 흐믓해하는 것 같으니 한심하기도 하다.
 
최소한 해당 사진이나 삽화가 선정적이라고 생각한다면 모자이크던 생누드던 상관없이 자신의 기사에 포함시키면 안된다. 그게 기본이다. 자신의 기본에 충실하지 않고 남을 비난하고 비방하는 것은 인지부조화에 자가당착이고 남이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멘스라는 전형이다. 이런 사람들을 한마디로 하면 <얼척없다>라고 한다.
 
도대체 비판하는 <문화일보>와 비판하는 당사자와 어떤 차별성이라도 있더란 말인가? 오히려 문화일보보다 더 못한 언론인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또한 개인 프라이버시와 초상권에 평상시 그들이 얼마나 관심이 있었는지를 모르겠다. 모두다 개인의 인권과 자유와 프라이버시와 초상권에 복무하던 전사들인 모양이다. 나도 개인의 인권, 여성인권, 소수자, 약자, 개인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창작의 자유 등을 심봉하는 사람이고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위해서 싸우다 피해를 본사람이다. 그런데 별로 관심이 없거나 무관심했거나 방임했거나 언론의 자유를 핍박하고, 억압하고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이번 사건에 너도나도 나서니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물론, 나서야 하는 이유가 있을것이다. 누구를 보호해야만 한다거나, 밉보인 <조중동문>을 손을 봐야한다거나 이번에 한번 대목을 맞이 해보고 싶거나 수없은 당위성과 목적들이 있을것이다.
 
일일히 반론을 하기도 한심하니 신정아 사건을 계기로 머리가 깨어서 사생활보호에 앞장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말자.
 
문화일보를 비판하면서 동원한 논리적인 근거들을 존중한다 그리고 이들은 앞으로 충실히 복무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위사람들은 앞으로 신정아 사건에 대한 기사를 한줄도 쓸 수 없을 것이다. 일단 신정아란 단어가 들어가는 순간부터 또는 신모씨, 또는, X씨라고 해도 글속에 신정아와 관련성이 있다면 글을 한줄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 다른 어떠한 기사도 송고할 수 없을뿐더러 글을 쓰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주장한 모든 논리적인 비판근거에 하나 이상은 모든 글이 해당하기 때문이다.  
 
최근의 블로그기사나 포털이나 각종게시판의 흐름을 보자.
문화일보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한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났을때 피랍인들을 비난했던 사람들이 이번에도 문화일보를 비판하는 주류이다.
그때는 피랍인들의 인권과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명예훼손, 종교적신념에 대해서 존중을 해주었던가?
 
디워파동이 났을때 이들 다수는 또다시 이송희일이나 디워에 비판적인 사람들의 인권과 명예를 지켜주면서 비판을 했던가?
오히려 문화일보의 행태보다 더 저열한 수법을 동원하고 비판적인 사람들를 향해서 저주를 퍼붓지 않았던가?
 
<문화일보>에 개재된 신정아 누드가 선정적인가? 도대체 이브닝 드래스보다 더 많이 감춘 신정아의 모자이크 사진을 보고  선정적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을 좀처럼 이해가 안된다. 그들에게는 모자이크 뒤로 숨은 벗은 몸을 볼 수 있는 뛰어난 눈을 가지고 있기라도 한가? 아니면 적외선 필터를 장착한 비디오 카메라를 가진것처럼 모자이크를 해체하고 맨옷을 투영하는 렌즈라고 끼고들 사시는가?
 
<문화일보>의 신정아 누드같지 않은 모자이크 누드 사진이 없다면 그 기사가 선정적이지 않더란 말인가?  문화일보의 기사는 누드사진이 있던 모자이크를 했던 않했던 상관없이 <선정적>이라고 공격하면 공격될 수 밖에 없는 기사이다. 또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했다는 공격을 하는데 <누드>라는 단어가 들어갔던 들어가지 않았던 상관없이 문화일보를 공격할 수 있다. 문제는 문화일보를 비판하는 논조들을 보면 전혀 상관없는 헛다리들을 잡고 있다는 것이다.
 
 
학력위조(뻥튀기,낮추기)는 이전부터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문제이니 신정아 사건의 본질과는 전혀 상관없다.
 
이번 신정아사건의 본질은 개인간의 사적관계가 공적관계를 왜곡시켜버렸다는 것이고, 권력을 이용해서 음폐하고, 이를 감시 감독해야할 당국이 앞장서서 옹호하고, 감추고, 협박했다는 것이 본질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문화일보>사건에서 가장 득을 본사람은 아마도 신정아 일것이다. <문화일보>도 들었던 보험의 혜택을 볼것 같다.
 
정치적으로 해석을 한다면 정치권에서 이해득실이 누구에게 있는지 1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다.
 
<나리>의 피해가 막심하다.. 낮은자들에게도 디워나 신정아나 아프카니스탄의 만분일의 관심을 기울리자..
 
PS. 불우한 이웃들과 같이 하는  한가위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은 우토로 한인들이 그동안 보았던 눈물나는 망향의 차디찬 한가위 달이 아닌 우토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기쁜소식의 선물을 받은 풍성한 한가위 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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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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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airy Pussy 2012.07.21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하고 또다시 애마부인을 찍는다.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

  3. BlogIcon http://hubshout.com/ 2012.07.2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가 역사인것처럼 수양대군을 비난하고, 그에 비

  4. BlogIcon survival meals.uk 2012.11.0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5. BlogIcon portable invisible fencing for dogs 2012.11.08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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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container storage units 2012.12.10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7. BlogIcon portable dog fencing 2012.12.25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일보를 비판하면서 동원한 논리적인 근거들을 존중한다 그리고 이들은 앞으로 충실히 복무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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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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