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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피겨는 예술에 가까운 스포츠이다. 하지만 가장 추악한 스포츠 이기도 하다. 피겨의 변방국이 피겨의 중심국가에 들어서는 건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 처럼 어렵다.

현재 중국도 10년넘게 국가의 전폭적인 투자한 결실을 보고 있는 중이다.

한때, 영국의 언론은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꽃피는 것 보다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것이 빠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현상황을 보면 이는 정확히 지적한 말이 되어서 씁쓸하기만 하지만 
철옹성 같은 피겨계에 이변이 발생한것이다.

정확한 기술을 가지고 등장한 한국의 김연아 때문이다.


2010년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가 쇼트에서 2번실수하고, 점프에서 미스가 있고, 프리에서 살코에서 1번 넘어지고, 더블악셀을 뛰지 않았으니 겉보기로 크린한 아사다 마오와 점수차이가 나는 것이 정상적이고,  오히려 점수 차이가 너무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ISU, 심판들 그리고 일본의 의도에 정확히 동조하는 하는 것이다.

24회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미국의 다이빙 선수인 그레그 루가니스 선수는 3미터 스프링 보드에서 보드에 뒷머리를 부딛히는 부상을 당한다. 물론 뒤머리를 부딛힌 점수는 극히 낮았다. 그러나 나머지 시도에서 부상을 무릅쓰고 경기를 끝내고 나서 우승하였다.   

김연아와 루가디스 선수의 공통점은 점프를 하고 회전을 하고 착지(입수)하는 운동을 한다는 것이다. 점프를 할때 높아야 하고, 점프하기 전에 미리 돌지 않고, 정점에 이르렸을 때 회전을 하고, 공중자세가 좋아야 하고, 입수(착지)가 좋아야 한다.

또한, 10여차례 선수가 수행가능한 난도 동작을 회차별로 설정하고, 얼마나 완성도 있게 수행하는 가를  점수로 환산하고 적립식 누적 합계를 한다는 것이다. 선수에 따라 같은 점프를 하더라도 점수 차이가 크다는 뜻이다.

피겨의 경우 점프. 스핀, 스파이럴, 스텝 등 요소를 하더라도 선수마다 수행평가(GOE)에서 -3점 ~ +3점까지 차이가 난다. 또한, 넘어지면 -1점 감점까지 당한다. 그러니 이론상 하나의 요소에서 선수마다 최대 8점까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것이다.

쇼트 프로그램은 규정요소가 단독점프 2개, 콤비점프(점프+점프) 1개, 스파이럴 1개, 스텝 1개, 스핀 3개 등 기본적으로 8가지 해야 한다. 그러니 같은 레벨이라도 심판에 따라 56점의 차이가 날 수 있다.

프리 프로그램은 12개의 규정요소를 해야한다. 심판이 74점을 쥐고 흔들수 있다는 뜻이다.   쇼트와 프리 합계 130점이 이다.

프로그램 수행평가 점수인 PCS에서 쇼트 40점, 프리 80점 합계 120점으로 장난을 칠수가 있다.  쇼트와 프리에서 프로그램의 수행평가(GOE) : 130점 + 프로그램 구성 수행평가(PCS) : 120점으로 합계 250점이 이론상 심판이 좌지우지하는 점수이다.

더욱더 기술 구성요소에서 레벨을 결정하는 스페셜리스트가 있어서 레벨를 가지고 장난을 칠수가 있다. 레벨에 따라 기초점수가 현격한 차이를 발휘한다.

김연아나 루가디스는 타선수에 비해서 한두번 규정 횟수를 실행하지 않더라도 1등을 할수 있는 차별화된 선수란 뜻이다. 그래서 오죽하면 김연아가 쇼트.프리 합계 7분중 후반 2분를 빙판위에 서 있는것 만으로도 우승한다고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하겠는가?

트램블링, 다이빙, 마루운동, 리듬체조나 동계스포츠에서 점프와 회전운동을 하는 프리스타일, 에어리얼이나 하프파이프에서 점수를 주는 방법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안다면, 왜 그동안 김연아가 저평가 되었는지 쉬이 알 수 있다. 같은 3회전을 하더라도 타선수와 차별화가 되어 있고, 연기에서 차별화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ISU는 혼란에 빠졌다. 기존 중심국가들은 김연아를 인정할 수 없었다. 하지만 침체된 피겨계에 신성의 등장을 반기는 이들은 피겨를 꾸준히 봐왔던 피겨 매니아들과 피겨를 중계하는 해설진과 피겨를 했던 레전드들이였다.

그러니 ISU의 심판진들도 여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한마디로 당장의 먹거리를 제공하는 일본과 파이를 키울 수 있는 장래 피겨의 인기회복를 선택하여야 하는 딜레머에 빠졌다. 하지만, 심판진들은 자신의 권력을 내려놓을 생각은 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프로크루테스의 침대를 알고 있을 것이다. 키가 큰사람은 침대에 맞추어 손발과 머리를 짤라 버리고, 침대에 맞지 않는 사람은 팔다리를 늘려서 침대에 맞추는 침대 말이다. 획일화된 교육을 비판할때 자주 인용되는 문구이기도 하다. 하지만 피겨계라고 벗어날 수 없다.

그래서 김연아가 실수를 하였을 때 금메달을 목에 걸어둘 선수가 필요했다. 라이벌을 인위적으로 만드는 작업이였다. 유럽에서는 ISU의 회장국인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 였다. 하지만, 코스트너는 자신의 실력에 비해 자주 컨시(꾸준함, 완성도)를 보여주지 못하고 스스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대안으로 키우는 선수가 이번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핀랜드의 라우라 라피스토 선수이다.

하지만, ISU를 움직이는 힘은 경제력이다. 모든 일하는 이유는 밥을 먹기 위해서 라는 우스게 소리가 피겨판이라고 없는것은 아니다. ISU를 스폰하는 80% 이상은 일본의 기업들이다. 피겨를 보고 있는 분들은 일본 기업체들의 광고를 수 없이 보왔을 것이다.

이들이 떠나면 ISU는 움직이지 못한다. 그러니 당연히 ISU에서는 일본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나온 라이벌이 아사다 마오와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 선수이다. 이중에서 일본에서 미는 선수는 단연 아사다 마오이다. 아사다 마오가 무너졌을 때 대안이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선수이다.


미국의 경우는 그동안 쓸만한 피겨 인재가 부재했었다. 한때 여자 피겨를 움직인 세력은 단연 미국이였다. 하지만 미쉘콴과 사샤코헨이 사라진 미국의 피겨계는 깊은 수렁에 빠졌다. 그런데 김연아를 대안으로 생각한 미국과 캐나다가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또한 자국의 선수들을 김연아 다음 차세대와 피겨 부흥의 선두주자로 만들려는 노력을 기울렸다. 이번 올림픽을 기회로 그나마 쓸만한 인재가 최종 4위와 세계선수권 쇼트에서 깜짝1위를 한 미라이 나가수 선수이고, 올림픽 당시 미국선수 중 쇼트 1위인 레이챌 플랫 이였다. 캐나다 같은 경우 조애니 로셰트 선수가 포디움에 들어가는 후보군이였다.
 
이렇게 호심탐탐 복불복을 노리는 국가들의 인프라와 선수층를 보고 있노라면 한국의 현실이 암담하기까지 했었다.

하지만, ISU와 일본은 심리적으로 김연아를 흔들려는 움직임을 꾸준히 하였고, 또한 성공한 경우도 있었다. 사실 지금의 편파판정으로도 김연아가 쇼트. 프리 합계에서 2~3번이상 커다란 실수를 하지않는다면, 현존하는 여자 피겨스케이터는 따라올 수 가 없다. 

기록경기인 장대높이 뛰기선수인 나르는 작은새 이신바예바는 타 선수와 급수가 다른선수라고 알려져 있다. 높이뛰기 선수는 심판에 의해서 결정되는 경기가 아니다. 자신과 타선수의 측정기록 싸움에서 이기는 선수가 우승하는 경기다.


마찬가지로 육상 100미터 달리기 선수인 외계인 우사인 볼트의 경우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면 그만이고, 따라오는 선수의 기록을 보면서 조절할 정도의 선수이다. 오죽하면 한국선수가 우사인 볼트의 꽁무니를 따라 갈려면 비속어로 존나게 불이 나게 뛰어도 우사인 볼트가 꼴인한 후 10미터 뒤에서 뛰고 있겠는가? 
 
하지만, 피겨는 심판에 의해서 결과가 결정되는 경기이다. 아무리 자신의 실력이 뛰어 나다고 하더라도 심판이 점수를 주지 않는다면 이길수 없는 경기이다. 그런데 심판이 점수를 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압력을 행사한 유일한 선수가 김연아이다. 어찌보면 이신바예바나 우사인 볼트보다 더 뛰어난 실력과 정신력를 소유해야 한다는 뜻이다.

김연아를 우사인 볼트에 빗대서 100미터를 8초에 뛰는것과 같다고 했겠는가? 세계최고 외계인 우사인 볼트가 9.6초 대에 뛰는 데, 갑자기  8초 대에 뛴다고 상상을 해보라. 

또한, 빙판은 타 경기에 비해서 미끄럽다. 빙판에서는 어떠한 일이 일어 날지 아무도 모른다. 세계선수권에서 김연아가 레이백과 스파이럴을 실패할지 누가 알았겠는가? 그래서 선수보다는 심판의 결정권이 더 많은 스포츠이다. 그러다 보니 심판의 권한이 막대하고 돈에 의해서 좌우 될 수 밖에 없는게 인지 상정이다.

 
한선수는 자신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만족스럽지 않지만, 간신히 점수를 받는 선수와 어떤 선수는 설렁설렁 해서 점수를 받는 선수가 있다면 누가 더 정신적인 압박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고 있을까?

미국의 남자 피겨 스케이팅 조니위어선수는 유니버설에서 피겨스케이팅은 정치적인 스포츠라고 이야기를 했다. 또한, 피겨 심판의 정년를 맞이하는 어떤 국제심판은 많은 심판들이 자신을 심판으로 자주 불러주고 돈을 주는 국가와 연맹에 충성한다고 영원이 없는 심판들이라고 일갈을 하였다. 

그 예가 2007년,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였고, 2008년 대한민국 고양에서 벌어진 GPF대회와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였다. 이들 대회에서 일본은 멋지게 성공했다. 2007년은 안도미키가 우승을 차지했고,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과 세계선수권 대회와 2010년은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를 제치고 우승한 대회였다.

동계 올림픽 피겨경기를 다시보도록 하자. 김연아 앞에서 아사다 마오는 74점대의 고득점을 기록한다. 이점수는 김연아가 가지고 있는 세계기록에 불과 1~2점 안에 들어가는 점수이다. 김연아가 조그만 실수를 한다면 아사다 마오 다음으로 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김연아는 자신의 최고의 경기를 하고 78점대의 고득점을 기록한다.

하지만 이점수는 타선수에게 만들어준 점수에 비해서 김연아에게는 만족할만한 점수가 아니다. 이점수는 김연아가 그동안 프리스케이팅에서 한번도 퍼팩트(크린)하게 성공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말이다. 여기까지가 ISU의 작전 성공이다. 한번이라도 실수를 한다면 공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와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에게 넘아갈 수 밖에 없는 점수차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니가 아무리 넘사벽의 실력이 있더라도 한번이라도 실수하면 너는 동메달도 못딸수도 있다는 협박과도 같은 점수차였다. 이를 무찌르고 김연아는 완벽하게 크린을 하고 세계기록을 세우고 우승을 하였다. 만약, 김연아가 실수 하고, 아사다 마오나 로셰트가 실수 하지 않았다면, 아사다 마오나 로셰트가 세계기록을 세우고 우승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올림픽에서 ISU와 일본과 미국과 캐나다의 작전은 명확한 것이였다. 일단, 김연아가 완벽하면 받을 수 없는 점수를 타 선수들에게 주는 것이다. 그리고 김연아가 압박감을 이기면 김연아에게 조금의 점수를 더 주고, 프리에서 김연아가 한번이라도 실수 하면 등수가 바뀔수 있다는 정신적으로 고문에 가까운 프레셔를 준다는 것이다.

이 작전은 이번 2010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반복되어 버렸다. 한가지 실수라면 이전대회들과 마찬가지로 김연아가 잘할줄 알고 김연아 앞에 있는 선수들의 점수를 폭등시켜놓았는데 김연아가 실수를 해 버린것이다. 그것도 한번도 실수를 하지 않던 쇼트프로그램에서 2번의 실수와 한번의 삑사리같은 점프를 해버리니 스페셜 리스트는 쾌재를 부르고, 심판진들은 공황에 빠져버렸다. 김연아 선수의 점수를 어떻게 주어야 할지 방황을 하였다.

거기에 더 나아가 점프와 스핀과 스파이럴의 난도를 결정하는 스페셜리스트가 또한번 회전수 부족 감점을 해버렸다. 점프에서 실수는 어느정도 예측을 하였지만, 김연아가 레이백스핀과 스파이럴에서 실수할 것은 심판진도 알수가 없었고 김연아 선수도 알수 없다는어처구니 없는 초유의 일이 벌어진것이다. 그래서 나온 점수가 60.40점수이다.

세계선수권의 특성인 점수폭등을 감안하더라도 70점대로 쇼트1위를 한 나가수 선수같은 경우 잘 받아야 65점대의 점수가 정상적인 점수이고, 2위를 한 아사다 마오 선수같은 겨우는 60점이하의 점수를 받아야 정상적이였다. 이를 김연아 기준으로 올려 놓았으니 겉보기에 2번의 커다란 실수와 명백한 1번의 오심에 의해서 김연아 선수의 점수를 낮출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내용을 살펴 본다면 김연아 선수의 점수는 PCS에서 최소 1.5~2점정도 더 받아야 했었고 명백한 오심에 의해서 기초점이 5.5점인 트리플 플립에서 1.9점대의 점수를 받게 되었다. 평상시 김연아의 플립점수는 7점에서 7.5점를 받던 점수였다. 착지 불안을 감안하더라도 플립에서 4.5점은 받았어야 한다. 또한, 평상시보다 높은 세계선수권대회 타 선수들의 GOE와 PCS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60.40점 보다 최소 4점~7점 정도는 더 받아야 정상적이다.


그래서 김연아 뒤에 연기하는 선수들은 어쩔수 없이 김연아를 기준으로 김연아 이전에 연기를 해서 폭풍 득점을 한  선수들 보다 낮은 점수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너 김연아보다 점프잘해? 너 김연아 보다 연기 잘해? 가 기준인것이다.

그래도 김연아에게는 우승할 기회가 있었다. 김연아가 프리에서 살코(4.5점)에서 넘어지지 않았거나 , 더블악셀(3.5)에서 랜딩만 했더라도 말이다. 김연아는 살코점프를 실패하고, 쇼트 1위를 한 나가수와의 10점차를 극복하지 못할것을 경험적으로 너무나 잘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렇더라도 프리에서 최소한 GOE(수행점수)와 프로그램 구성점수(PCS)를 합해서 2~6점 정도는 더 받아야 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김연아가 무너지면 일본이나 미국이나 유럽선수를 포디움(시상대)에 세우고 말겠다는 ISU 심판진의 계획은 의도하지 않게 김연아가 너무나 많이 무너져 버린것이다. 역설적이게도 실력에 상관없이 타 선수를 김연아 기준으로 실력이 되지 않는 선수들을 김연아에 맞추어 끌어올려 줄세우기를 하던 ISU는 김연아에게 심각한 배신(?)을 당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ISU와 일본의 전략이 먹힌 이유중에 한국의 발기자들도 힘을 보태고 있었다. 미적분을 하는 학생과 초등학교 수학을 간신히 하는 사람과 라이벌이라고 한다면 웃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를 라이벌로 만들어 일반인들 조차도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가 비슷한 실력이 있는줄 착각하게 만들어 버린것이다. 니들 나라 언론도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라이벌로 인정하는데 우리라도 맞춰줄께 하는 심리를 부축인 것이다.


하지만 줄세우기를 하지않고 선수개인의 실력에 맞추어 정당한 판정을 하였다면, 김연아가 프리스케이팅를 하기전 6분전까지 경기를 포기할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이고 살코가 실패했을 때 우승은 물건너 갔다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김연아는 그동안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인 피겨에서 가장 추악한 정치인들과 경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피겨가 아닌 경주마 경주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경마를 아는 분들이라면 특출난 경주마가 독주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부담중량>를 달고 경주에 임하는 경주마를 알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는 부담중량을 가지고 경주를 하였고, 타 피겨스케이터들은 억지로 김연아에 맞추어 경량화(폭풍점수) 시키고, 출발선이 다른 경기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피겨 전문가와 피겨레전드들은 김연아는 김연아만의 레벨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한마디로 현존하는 여자선수와 경쟁하면 안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억지로 뱁새를 황새인 김연아에 레벨을 맞추려다 보니 더욱 혼탁해져 버린것이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고 외신과 기자회견에서 "나는 기계가 아니고 인간이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말은 자신도 언제든지 무너질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인간으로서 받을 점수를 재대로 받았으면 좋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전 대회에서 정당한 점프에서 감점을 주었을때 김연아는 점수를 더 달라는 뜻이 아니다 정당하게 자신이 한 연기에 합당한 만큼 받고 싶다는 희망을 피력한 적도 있다.

이번 2010년 세계선수권 여자 피겨 우승자인 아사다 마오도 감각적으로 알고 있었다. 우승을 하면 기뻐야 하는데 전혀 기쁘지 않았다. 자신이 아무리 겉보기에 완벽하다고 하더라도 김연아가 처참하게 무너지지 않는다면 우승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버렸고, 그 점수차이도 점프하나 정도의 차이밖에 나지 않는 다는 것을 말이다. 이번 ISU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는 역설적이게도 처참히 무너진 여왕의 실패가 김연아와 라이벌이라는 선수와의 격차만을 확실히 인지 시킨 대회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ISU와 일본의 작전은 아주 잘 맞아 들어 간다. 오죽하면 왜? 김연아의 점수가 높은거야? 라는 말을 하고 아사다 마오가 충분히 금메달을 딸만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수준까지 도달 했으니 말이다. 일본의 속담중에서 "거짓말도 100번 하면 진실이 된다"는 말이 있다. 

어떻게 보면 이런 추악한 정치 스포츠 상황이 김연아를 자극해서 보다 완벽한 경지에 이르게 하였지만, 불합리한 상황이 김연아에게 피겨란? 어떤 의미일까 의문을 제기하고 자신의 진퇴를 고민하게 하는 지도 모른다.

마이클 조던이 없는 농구와 타이거 우즈가 없는 골프처럼 어짜피 김연아 없는 피겨는 한국뿐만 아니고 세계 피겨계에 커다란 손실이 될것이고, 다시 암흑기를 맞이할 것이다. 문제는 지나고 나야 김연아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생긴다는 것 뿐이다.


그동안 김연아는 국가의 지원과 빙상연맹의 지원도 없는 거대한 정치스포츠에서 이단아인 것이다. 그래서 추악한 피겨에서 가장 아름답게 핀 김연아를 사랑하는 피겨팬은 김연아가 더 피겨를 했으면 하지만 정치스포츠인 피겨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김연아를 원망하지 않는다고 말을 하고, 김연아가 결정하면 따른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이다. 김연아가 올림픽에 우승해서가 아니고 그동안 김연아가 보여준 연기만으로도 아쉽지만 만족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0년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김연아의 프리스케이팅에서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의 흐름과는 다르게 화창한 날 여왕폐하가 잠결에 일어나 초청된 피크닉 나왔다가 소나기 만나 피하다 돌부리에 넘어져 옷에 흙탕물이 튄 상황이다. 
 
왜 외국의 전문가들이 김연아에게 "여왕폐하 영원하소서"를 이야기하는지 언론들과 빙상연맹과 ISU는 되새겨 볼 시점이다. 특히 발기자들은 제발 이태리에서 돌아오는 김연아에게 추후계획은 어떻게 되느냐고 묻지를 말아라 이미 김연아는 일단 쉬고 생각해보겠다고 수 없이 말을 했으니 말이다. 그럴 시간에 왜 특정한 선수들은 자신의 개인능력에 비해 점수를 폭풍으로 받아야 하는지 심층취재하기 바란다.

또한, 빙상연맹은 파벌싸움이나 대통령과 식사도 좋지만, 기회가 왔을 때 심판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전략적으로 어떻게 해야 피겨 파이를 키울까를 고민하기 바란다. 대부분 연맹이 선수를 키우는게 정상적인데, 우리나라는 어떻게 일개 선수에 지나지 않는 김연아나 가족이 숟가락 놓는데 급급한 빙상연맹을 키우려하고, 자신의 뒤를 이을 후배양성과 피겨판을 키울까 고민하는 우스운 상황이 되었는지 심각한 고민이 필요할 때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유행가 가사처럼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라는 말이 김연아를 두고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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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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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london escort agency 2012.09.19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는 매우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이 인생에 다른 점에 대해 가르쳐 수 있습니다.

  3. BlogIcon montreal escort agency 2012.10.02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은 작업에서 우리의 시간을 절약에 확실히 도움이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생활에서 기술을 사용의 제한을 알고 있어야합니다.

  4. BlogIcon theblogtest 2012.10.0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인 피겨에 우리가 모두 속아서 환호를 올렸다는 거 아닙니까?
    축구 야구도 아니고 무슨

  5. BlogIcon montreal escort 2012.11.15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은 환상적인 오프닝 마케팅을 한 장소는이 매우 혼잡 될 것이라고 강한 추정이 있습니다. 레스토랑이 실제로 나쁜 식사, 개관 테마 평범한 때 그래서 사람들은 다시 돌아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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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hybrid trust accountant Sydney 2012.12.18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승자의 발표에 기대 참으로 스릴 만점의 코스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정말 당신이 그것을 이기 하나 수 계속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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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저널리즘 분야 부담스러운 도전에 관련된 경우에 집착. 큰 성공을 통과 할 수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14. michaelstring 2012.12.20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은 인간의 생활을 지원 하기 위해 만들어집니다. 과학 적용 개체는 향상 된 작동 합니다. 너무 유용 하지 않은 과학 같은 건이입니다.
    http://www.shockya.com/news/2012/09/16/first-official-set-photos-from-robocop-hit-the-web/

  15. BlogIcon Personal Injury Attorney Anchorage 2012.12.26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몇 개인은 스타일에 관여합니다. 그들은 과도한 요금 할인 내에 쇼핑합니다. 그들은 어떻게 최신 스타일을 구입합니다.

  16. BlogIcon montreal erotic massage 2012.12.27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축 수 있도록 축 하의 많은 유형이 있다. 쉽게 초대장을 배포할 수 있습니다.

  17. hj1234 2013.01.12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뿐 아니고, 스포츠가 다 그런거 같아요.

  18. hj1234 2013.01.12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보면, 참 지저분한게 스포츠인거 같아요.
    그 와중에도 훗날 제대로 평가받는 선수들은 꼭 있는거 같아요.
    참, 돈과 권력이 뭐길래 다들 그쪽으로 붙어버리는지.
    죽어서 싸갈 것도 아닌데,그냥 부담없이 즐기면 될 텐데,
    좋으면 감탄하고, 환호하고,실수하면 응원하고
    있는 그대로 보면 될걸, 돈,권력을 꼭 연관시켜 보는 사람이 한 자리씩 꿰차고 있는게 문제인 듯 싶네요.
    스포츠 알고보면 참 지저분해서 씁쓸한거 같아요.
    진짜 인정받을 사람은 저평가되고,
    실력도 안되는 사람들이 대접받으니,

  19. BlogIcon SEO Premium 2013.01.18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 주문에 따라 작동 합니다. 이 상대 또는 여우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작업 지시 위반 하지 해야 하는 규칙입니다.

  20. BlogIcon Supermicro Servers 2013.01.23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통을 느끼게 하지만 후 치료 치료 하지 않는 의사에 게가 야 한다. 많은 원인은 당신을 위해 나쁜 하실 수 있습니다.

  21. BlogIcon how to Attract a Guy 2013.02.06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남자는 외부와 내부 아름 다운 여자와 사랑 해야 합니다. 하지만 불행 하 게도 오랫동안에서 연구와 관찰을 알고 하는 데 필요한.

피겨는 예술에 가까운 스포츠이다. 하지만 가장 추악한 스포츠 이기도 하다. 피겨의 변방국이 피겨의 중심국가에 들어서는 건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 처럼 어렵다.

현재 중국도 10년넘게 국가의 전폭적인 투자한 결실을 보고 있는 중이다.

한때, 영국의 언론은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꽃피는 것 보다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것이 빠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현상황을 보면 이는 정확히 지적한 말이 되어서 씁쓸하기만 하지만 
철옹성 같은 피겨계에 이변이 발생한것이다.

정확한 기술을 가지고 등장한 한국의 김연아 때문이다.


2010년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가 쇼트에서 2번실수하고, 점프에서 미스가 있고, 프리에서 살코에서 1번 넘어지고, 더블악셀을 뛰지 않았으니 겉보기로 크린한 아사다 마오와 점수차이가 나는 것이 정상적이고,  오히려 점수 차이가 너무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ISU, 심판들 그리고 일본의 의도에 정확히 동조하는 하는 것이다.

24회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미국의 다이빙 선수인 그레그 루가니스 선수는 3미터 스프링 보드에서 보드에 뒷머리를 부딛히는 부상을 당한다. 물론 뒤머리를 부딛힌 점수는 극히 낮았다. 그러나 나머지 시도에서 부상을 무릅쓰고 경기를 끝내고 나서 우승하였다.   

김연아와 루가디스 선수의 공통점은 점프를 하고 회전을 하고 착지(입수)하는 운동을 한다는 것이다. 점프를 할때 높아야 하고, 점프하기 전에 미리 돌지 않고, 정점에 이르렸을 때 회전을 하고, 공중자세가 좋아야 하고, 입수(착지)가 좋아야 한다.

또한, 10여차례 선수가 수행가능한 난도 동작을 회차별로 설정하고, 얼마나 완성도 있게 수행하는 가를  점수로 환산하고 적립식 누적 합계를 한다는 것이다. 선수에 따라 같은 점프를 하더라도 점수 차이가 크다는 뜻이다.

피겨의 경우 점프. 스핀, 스파이럴, 스텝 등 요소를 하더라도 선수마다 수행평가(GOE)에서 -3점 ~ +3점까지 차이가 난다. 또한, 넘어지면 -1점 감점까지 당한다. 그러니 이론상 하나의 요소에서 선수마다 최대 8점까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것이다.

쇼트 프로그램은 규정요소가 단독점프 2개, 콤비점프(점프+점프) 1개, 스파이럴 1개, 스텝 1개, 스핀 3개 등 기본적으로 8가지 해야 한다. 그러니 같은 레벨이라도 심판에 따라 56점의 차이가 날 수 있다.

프리 프로그램은 12개의 규정요소를 해야한다. 심판이 74점을 쥐고 흔들수 있다는 뜻이다.   쇼트와 프리 합계 130점이 이다.

프로그램 수행평가 점수인 PCS에서 쇼트 40점, 프리 80점 합계 120점으로 장난을 칠수가 있다.  쇼트와 프리에서 프로그램의 수행평가(GOE) : 130점 + 프로그램 구성 수행평가(PCS) : 120점으로 합계 250점이 이론상 심판이 좌지우지하는 점수이다.

더욱더 기술 구성요소에서 레벨을 결정하는 스페셜리스트가 있어서 레벨를 가지고 장난을 칠수가 있다. 레벨에 따라 기초점수가 현격한 차이를 발휘한다.

김연아나 루가디스는 타선수에 비해서 한두번 규정 횟수를 실행하지 않더라도 1등을 할수 있는 차별화된 선수란 뜻이다. 그래서 오죽하면 김연아가 쇼트.프리 합계 7분중 후반 2분를 빙판위에 서 있는것 만으로도 우승한다고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하겠는가?

트램블링, 다이빙, 마루운동, 리듬체조나 동계스포츠에서 점프와 회전운동을 하는 프리스타일, 에어리얼이나 하프파이프에서 점수를 주는 방법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안다면, 왜 그동안 김연아가 저평가 되었는지 쉬이 알 수 있다. 같은 3회전을 하더라도 타선수와 차별화가 되어 있고, 연기에서 차별화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ISU는 혼란에 빠졌다. 기존 중심국가들은 김연아를 인정할 수 없었다. 하지만 침체된 피겨계에 신성의 등장을 반기는 이들은 피겨를 꾸준히 봐왔던 피겨 매니아들과 피겨를 중계하는 해설진과 피겨를 했던 레전드들이였다.

그러니 ISU의 심판진들도 여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한마디로 당장의 먹거리를 제공하는 일본과 파이를 키울 수 있는 장래 피겨의 인기회복를 선택하여야 하는 딜레머에 빠졌다. 하지만, 심판진들은 자신의 권력을 내려놓을 생각은 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프로크루테스의 침대를 알고 있을 것이다. 키가 큰사람은 침대에 맞추어 손발과 머리를 짤라 버리고, 침대에 맞지 않는 사람은 팔다리를 늘려서 침대에 맞추는 침대 말이다. 획일화된 교육을 비판할때 자주 인용되는 문구이기도 하다. 하지만 피겨계라고 벗어날 수 없다.

그래서 김연아가 실수를 하였을 때 금메달을 목에 걸어둘 선수가 필요했다. 라이벌을 인위적으로 만드는 작업이였다. 유럽에서는 ISU의 회장국인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 였다. 하지만, 코스트너는 자신의 실력에 비해 자주 컨시(꾸준함, 완성도)를 보여주지 못하고 스스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대안으로 키우는 선수가 이번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핀랜드의 라우라 라피스토 선수이다.

하지만, ISU를 움직이는 힘은 경제력이다. 모든 일하는 이유는 밥을 먹기 위해서 라는 우스게 소리가 피겨판이라고 없는것은 아니다. ISU를 스폰하는 80% 이상은 일본의 기업들이다. 피겨를 보고 있는 분들은 일본 기업체들의 광고를 수 없이 보왔을 것이다.

이들이 떠나면 ISU는 움직이지 못한다. 그러니 당연히 ISU에서는 일본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나온 라이벌이 아사다 마오와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 선수이다. 이중에서 일본에서 미는 선수는 단연 아사다 마오이다. 아사다 마오가 무너졌을 때 대안이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선수이다.


미국의 경우는 그동안 쓸만한 피겨 인재가 부재했었다. 한때 여자 피겨를 움직인 세력은 단연 미국이였다. 하지만 미쉘콴과 사샤코헨이 사라진 미국의 피겨계는 깊은 수렁에 빠졌다. 그런데 김연아를 대안으로 생각한 미국과 캐나다가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또한 자국의 선수들을 김연아 다음 차세대와 피겨 부흥의 선두주자로 만들려는 노력을 기울렸다. 이번 올림픽을 기회로 그나마 쓸만한 인재가 최종 4위와 세계선수권 쇼트에서 깜짝1위를 한 미라이 나가수 선수이고, 올림픽 당시 미국선수 중 쇼트 1위인 레이챌 플랫 이였다. 캐나다 같은 경우 조애니 로셰트 선수가 포디움에 들어가는 후보군이였다.
 
이렇게 호심탐탐 복불복을 노리는 국가들의 인프라와 선수층를 보고 있노라면 한국의 현실이 암담하기까지 했었다.

하지만, ISU와 일본은 심리적으로 김연아를 흔들려는 움직임을 꾸준히 하였고, 또한 성공한 경우도 있었다. 사실 지금의 편파판정으로도 김연아가 쇼트. 프리 합계에서 2~3번이상 커다란 실수를 하지않는다면, 현존하는 여자 피겨스케이터는 따라올 수 가 없다. 

기록경기인 장대높이 뛰기선수인 나르는 작은새 이신바예바는 타 선수와 급수가 다른선수라고 알려져 있다. 높이뛰기 선수는 심판에 의해서 결정되는 경기가 아니다. 자신과 타선수의 측정기록 싸움에서 이기는 선수가 우승하는 경기다.


마찬가지로 육상 100미터 달리기 선수인 외계인 우사인 볼트의 경우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면 그만이고, 따라오는 선수의 기록을 보면서 조절할 정도의 선수이다. 오죽하면 한국선수가 우사인 볼트의 꽁무니를 따라 갈려면 비속어로 존나게 불이 나게 뛰어도 우사인 볼트가 꼴인한 후 10미터 뒤에서 뛰고 있겠는가? 
 
하지만, 피겨는 심판에 의해서 결과가 결정되는 경기이다. 아무리 자신의 실력이 뛰어 나다고 하더라도 심판이 점수를 주지 않는다면 이길수 없는 경기이다. 그런데 심판이 점수를 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압력을 행사한 유일한 선수가 김연아이다. 어찌보면 이신바예바나 우사인 볼트보다 더 뛰어난 실력과 정신력를 소유해야 한다는 뜻이다.

김연아를 우사인 볼트에 빗대서 100미터를 8초에 뛰는것과 같다고 했겠는가? 세계최고 외계인 우사인 볼트가 9.6초 대에 뛰는 데, 갑자기  8초 대에 뛴다고 상상을 해보라. 

또한, 빙판은 타 경기에 비해서 미끄럽다. 빙판에서는 어떠한 일이 일어 날지 아무도 모른다. 세계선수권에서 김연아가 레이백과 스파이럴을 실패할지 누가 알았겠는가? 그래서 선수보다는 심판의 결정권이 더 많은 스포츠이다. 그러다 보니 심판의 권한이 막대하고 돈에 의해서 좌우 될 수 밖에 없는게 인지 상정이다.

 
한선수는 자신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만족스럽지 않지만, 간신히 점수를 받는 선수와 어떤 선수는 설렁설렁 해서 점수를 받는 선수가 있다면 누가 더 정신적인 압박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고 있을까?

미국의 남자 피겨 스케이팅 조니위어선수는 유니버설에서 피겨스케이팅은 정치적인 스포츠라고 이야기를 했다. 또한, 피겨 심판의 정년를 맞이하는 어떤 국제심판은 많은 심판들이 자신을 심판으로 자주 불러주고 돈을 주는 국가와 연맹에 충성한다고 영원이 없는 심판들이라고 일갈을 하였다. 

그 예가 2007년,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였고, 2008년 대한민국 고양에서 벌어진 GPF대회와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였다. 이들 대회에서 일본은 멋지게 성공했다. 2007년은 안도미키가 우승을 차지했고,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과 세계선수권 대회와 2010년은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를 제치고 우승한 대회였다.

동계 올림픽 피겨경기를 다시보도록 하자. 김연아 앞에서 아사다 마오는 74점대의 고득점을 기록한다. 이점수는 김연아가 가지고 있는 세계기록에 불과 1~2점 안에 들어가는 점수이다. 김연아가 조그만 실수를 한다면 아사다 마오 다음으로 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김연아는 자신의 최고의 경기를 하고 78점대의 고득점을 기록한다.

하지만 이점수는 타선수에게 만들어준 점수에 비해서 김연아에게는 만족할만한 점수가 아니다. 이점수는 김연아가 그동안 프리스케이팅에서 한번도 퍼팩트(크린)하게 성공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말이다. 여기까지가 ISU의 작전 성공이다. 한번이라도 실수를 한다면 공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와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에게 넘아갈 수 밖에 없는 점수차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니가 아무리 넘사벽의 실력이 있더라도 한번이라도 실수하면 너는 동메달도 못딸수도 있다는 협박과도 같은 점수차였다. 이를 무찌르고 김연아는 완벽하게 크린을 하고 세계기록을 세우고 우승을 하였다. 만약, 김연아가 실수 하고, 아사다 마오나 로셰트가 실수 하지 않았다면, 아사다 마오나 로셰트가 세계기록을 세우고 우승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올림픽에서 ISU와 일본과 미국과 캐나다의 작전은 명확한 것이였다. 일단, 김연아가 완벽하면 받을 수 없는 점수를 타 선수들에게 주는 것이다. 그리고 김연아가 압박감을 이기면 김연아에게 조금의 점수를 더 주고, 프리에서 김연아가 한번이라도 실수 하면 등수가 바뀔수 있다는 정신적으로 고문에 가까운 프레셔를 준다는 것이다.

이 작전은 이번 2010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반복되어 버렸다. 한가지 실수라면 이전대회들과 마찬가지로 김연아가 잘할줄 알고 김연아 앞에 있는 선수들의 점수를 폭등시켜놓았는데 김연아가 실수를 해 버린것이다. 그것도 한번도 실수를 하지 않던 쇼트프로그램에서 2번의 실수와 한번의 삑사리같은 점프를 해버리니 스페셜 리스트는 쾌재를 부르고, 심판진들은 공황에 빠져버렸다. 김연아 선수의 점수를 어떻게 주어야 할지 방황을 하였다.

거기에 더 나아가 점프와 스핀과 스파이럴의 난도를 결정하는 스페셜리스트가 또한번 회전수 부족 감점을 해버렸다. 점프에서 실수는 어느정도 예측을 하였지만, 김연아가 레이백스핀과 스파이럴에서 실수할 것은 심판진도 알수가 없었고 김연아 선수도 알수 없다는어처구니 없는 초유의 일이 벌어진것이다. 그래서 나온 점수가 60.40점수이다.

세계선수권의 특성인 점수폭등을 감안하더라도 70점대로 쇼트1위를 한 나가수 선수같은 경우 잘 받아야 65점대의 점수가 정상적인 점수이고, 2위를 한 아사다 마오 선수같은 겨우는 60점이하의 점수를 받아야 정상적이였다. 이를 김연아 기준으로 올려 놓았으니 겉보기에 2번의 커다란 실수와 명백한 1번의 오심에 의해서 김연아 선수의 점수를 낮출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내용을 살펴 본다면 김연아 선수의 점수는 PCS에서 최소 1.5~2점정도 더 받아야 했었고 명백한 오심에 의해서 기초점이 5.5점인 트리플 플립에서 1.9점대의 점수를 받게 되었다. 평상시 김연아의 플립점수는 7점에서 7.5점를 받던 점수였다. 착지 불안을 감안하더라도 플립에서 4.5점은 받았어야 한다. 또한, 평상시보다 높은 세계선수권대회 타 선수들의 GOE와 PCS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60.40점 보다 최소 4점~7점 정도는 더 받아야 정상적이다.


그래서 김연아 뒤에 연기하는 선수들은 어쩔수 없이 김연아를 기준으로 김연아 이전에 연기를 해서 폭풍 득점을 한  선수들 보다 낮은 점수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너 김연아보다 점프잘해? 너 김연아 보다 연기 잘해? 가 기준인것이다.

그래도 김연아에게는 우승할 기회가 있었다. 김연아가 프리에서 살코(4.5점)에서 넘어지지 않았거나 , 더블악셀(3.5)에서 랜딩만 했더라도 말이다. 김연아는 살코점프를 실패하고, 쇼트 1위를 한 나가수와의 10점차를 극복하지 못할것을 경험적으로 너무나 잘 알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렇더라도 프리에서 최소한 GOE(수행점수)와 프로그램 구성점수(PCS)를 합해서 2~6점 정도는 더 받아야 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김연아가 무너지면 일본이나 미국이나 유럽선수를 포디움(시상대)에 세우고 말겠다는 ISU 심판진의 계획은 의도하지 않게 김연아가 너무나 많이 무너져 버린것이다. 역설적이게도 실력에 상관없이 타 선수를 김연아 기준으로 실력이 되지 않는 선수들을 김연아에 맞추어 끌어올려 줄세우기를 하던 ISU는 김연아에게 심각한 배신(?)을 당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ISU와 일본의 전략이 먹힌 이유중에 한국의 발기자들도 힘을 보태고 있었다. 미적분을 하는 학생과 초등학교 수학을 간신히 하는 사람과 라이벌이라고 한다면 웃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를 라이벌로 만들어 일반인들 조차도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가 비슷한 실력이 있는줄 착각하게 만들어 버린것이다. 니들 나라 언론도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라이벌로 인정하는데 우리라도 맞춰줄께 하는 심리를 부축인 것이다.


하지만 줄세우기를 하지않고 선수개인의 실력에 맞추어 정당한 판정을 하였다면, 김연아가 프리스케이팅를 하기전 6분전까지 경기를 포기할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이고 살코가 실패했을 때 우승은 물건너 갔다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김연아는 그동안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인 피겨에서 가장 추악한 정치인들과 경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피겨가 아닌 경주마 경주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경마를 아는 분들이라면 특출난 경주마가 독주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부담중량>를 달고 경주에 임하는 경주마를 알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는 부담중량을 가지고 경주를 하였고, 타 피겨스케이터들은 억지로 김연아에 맞추어 경량화(폭풍점수) 시키고, 출발선이 다른 경기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피겨 전문가와 피겨레전드들은 김연아는 김연아만의 레벨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한마디로 현존하는 여자선수와 경쟁하면 안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억지로 뱁새를 황새인 김연아에 레벨을 맞추려다 보니 더욱 혼탁해져 버린것이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고 외신과 기자회견에서 "나는 기계가 아니고 인간이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말은 자신도 언제든지 무너질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인간으로서 받을 점수를 재대로 받았으면 좋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전 대회에서 정당한 점프에서 감점을 주었을때 김연아는 점수를 더 달라는 뜻이 아니다 정당하게 자신이 한 연기에 합당한 만큼 받고 싶다는 희망을 피력한 적도 있다.

이번 2010년 세계선수권 여자 피겨 우승자인 아사다 마오도 감각적으로 알고 있었다. 우승을 하면 기뻐야 하는데 전혀 기쁘지 않았다. 자신이 아무리 겉보기에 완벽하다고 하더라도 김연아가 처참하게 무너지지 않는다면 우승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버렸고, 그 점수차이도 점프하나 정도의 차이밖에 나지 않는 다는 것을 말이다. 이번 ISU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는 역설적이게도 처참히 무너진 여왕의 실패가 김연아와 라이벌이라는 선수와의 격차만을 확실히 인지 시킨 대회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ISU와 일본의 작전은 아주 잘 맞아 들어 간다. 오죽하면 왜? 김연아의 점수가 높은거야? 라는 말을 하고 아사다 마오가 충분히 금메달을 딸만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수준까지 도달 했으니 말이다. 일본의 속담중에서 "거짓말도 100번 하면 진실이 된다"는 말이 있다. 

어떻게 보면 이런 추악한 정치 스포츠 상황이 김연아를 자극해서 보다 완벽한 경지에 이르게 하였지만, 불합리한 상황이 김연아에게 피겨란? 어떤 의미일까 의문을 제기하고 자신의 진퇴를 고민하게 하는 지도 모른다.

마이클 조던이 없는 농구와 타이거 우즈가 없는 골프처럼 어짜피 김연아 없는 피겨는 한국뿐만 아니고 세계 피겨계에 커다란 손실이 될것이고, 다시 암흑기를 맞이할 것이다. 문제는 지나고 나야 김연아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생긴다는 것 뿐이다.


그동안 김연아는 국가의 지원과 빙상연맹의 지원도 없는 거대한 정치스포츠에서 이단아인 것이다. 그래서 추악한 피겨에서 가장 아름답게 핀 김연아를 사랑하는 피겨팬은 김연아가 더 피겨를 했으면 하지만 정치스포츠인 피겨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김연아를 원망하지 않는다고 말을 하고, 김연아가 결정하면 따른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이다. 김연아가 올림픽에 우승해서가 아니고 그동안 김연아가 보여준 연기만으로도 아쉽지만 만족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0년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김연아의 프리스케이팅에서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의 흐름과는 다르게 화창한 날 여왕폐하가 잠결에 일어나 초청된 피크닉 나왔다가 소나기 만나 피하다 돌부리에 넘어져 옷에 흙탕물이 튄 상황이다. 
 
왜 외국의 전문가들이 김연아에게 "여왕폐하 영원하소서"를 이야기하는지 언론들과 빙상연맹과 ISU는 되새겨 볼 시점이다. 특히 발기자들은 제발 이태리에서 돌아오는 김연아에게 추후계획은 어떻게 되느냐고 묻지를 말아라 이미 김연아는 일단 쉬고 생각해보겠다고 수 없이 말을 했으니 말이다. 그럴 시간에 왜 특정한 선수들은 자신의 개인능력에 비해 점수를 폭풍으로 받아야 하는지 심층취재하기 바란다.

또한, 빙상연맹은 파벌싸움이나 대통령과 식사도 좋지만, 기회가 왔을 때 심판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전략적으로 어떻게 해야 피겨 파이를 키울까를 고민하기 바란다. 대부분 연맹이 선수를 키우는게 정상적인데, 우리나라는 어떻게 일개 선수에 지나지 않는 김연아나 가족이 숟가락 놓는데 급급한 빙상연맹을 키우려하고, 자신의 뒤를 이을 후배양성과 피겨판을 키울까 고민하는 우스운 상황이 되었는지 심각한 고민이 필요할 때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유행가 가사처럼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라는 말이 김연아를 두고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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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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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london escort agency 2012.09.19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는 매우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이 인생에 다른 점에 대해 가르쳐 수 있습니다.

  3. BlogIcon montreal escort agency 2012.10.02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은 작업에서 우리의 시간을 절약에 확실히 도움이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생활에서 기술을 사용의 제한을 알고 있어야합니다.

  4. BlogIcon theblogtest 2012.10.0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인 피겨에 우리가 모두 속아서 환호를 올렸다는 거 아닙니까?
    축구 야구도 아니고 무슨

  5. BlogIcon montreal escort 2012.11.15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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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007 Theme Party Night 2012.12.17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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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hybrid trust accountant Sydney 2012.12.18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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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michaelstring 2012.12.20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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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shockya.com/news/2012/09/16/first-official-set-photos-from-robocop-hit-the-web/

  15. BlogIcon Personal Injury Attorney Anchorage 2012.12.26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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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hj1234 2013.01.12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뿐 아니고, 스포츠가 다 그런거 같아요.

  18. hj1234 2013.01.12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보면, 참 지저분한게 스포츠인거 같아요.
    그 와중에도 훗날 제대로 평가받는 선수들은 꼭 있는거 같아요.
    참, 돈과 권력이 뭐길래 다들 그쪽으로 붙어버리는지.
    죽어서 싸갈 것도 아닌데,그냥 부담없이 즐기면 될 텐데,
    좋으면 감탄하고, 환호하고,실수하면 응원하고
    있는 그대로 보면 될걸, 돈,권력을 꼭 연관시켜 보는 사람이 한 자리씩 꿰차고 있는게 문제인 듯 싶네요.
    스포츠 알고보면 참 지저분해서 씁쓸한거 같아요.
    진짜 인정받을 사람은 저평가되고,
    실력도 안되는 사람들이 대접받으니,

  19. BlogIcon SEO Premium 2013.01.18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 주문에 따라 작동 합니다. 이 상대 또는 여우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작업 지시 위반 하지 해야 하는 규칙입니다.

  20. BlogIcon Supermicro Servers 2013.01.23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통을 느끼게 하지만 후 치료 치료 하지 않는 의사에 게가 야 한다. 많은 원인은 당신을 위해 나쁜 하실 수 있습니다.

  21. BlogIcon how to Attract a Guy 2013.02.06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남자는 외부와 내부 아름 다운 여자와 사랑 해야 합니다. 하지만 불행 하 게도 오랫동안에서 연구와 관찰을 알고 하는 데 필요한.

안현수 선수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과 1개의 동메달을 딴 선수다. 

2009년 부상이 있기까지 세계 선수권을 5회 연속 재패한 지구상에서 최고인 선수로 아깝게 2009년 4월 선수선발전에서 탈락하여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쇼트랙 팬들은 안현수선수를 현느님이라고 칭송하고 존경한다.

그런데 김연아 팬에 의해서 쇼트랙 스케이팅 안현수 팬 공식 홈페이지가 김연아닷컴으로 바뀌는 해킹을 당했다.


메인화면을 김연아의 스파이럴 장면으로 바꾸고, 안현수 선수의 프로필 대신에 김연아 선수의 프로필로 채워버렸다. 그런데 김연아가 주니어때 부터 한번도 경기에 출전하여 포디윰(시상대)에 오르지 않는 적이 없는 관계로 귀찬니즘이 발생했는지 프로필은 단순하게 너무 길어서 생락한다고 게으름을 과시하기 까지 했다.


이에 현니님을 사랑하는 팬들이 보복전쟁으로 김연아 팬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피겨스케이팅  피버스 사이트를 보복해킹하였다. 여느님과 혀느님을 사랑하는 팬들의 전쟁이다.


메인 화면에 안현수를 영원히 사랑한다는 화면과 함께 2006년 토리노 올림픽 5,000미터 계주에서 역전 금메달을 따는 동영상를 올려 놓기 까지 하였다.

사실은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하여 김연아 선수를 사랑하는 안현수 공식 홈페이지 운영자가 스스로 자신의 홈페이지를 김연아 홈페이지로 바꾸었다. 이에 맞대응으로 피버스 운영자가 피버스 홈페이지 메인을 안현수 홈페이지로 바꾸어 훈훈한 팬심을 과시한것이다.



그런데 최근 만우절 같은 일이 실제로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다.

다름이 아니라 일본 빙상연맹이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사다 마오가 금메달을 따지 못한 이유가 아사다 마오의 주특기라고 하는 트리플 악셀 점수가 다른 트리플 점수에 비해 기초점이 낮아 차별화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패인이 되었다 생각하고 트리플악셀를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기술점수를 주어야 하고 GOE 점수를 높게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ISU에 정식으로 룰을 변경할것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현재 트리플 악셀 기초점수는 8.2점이다. 최근 2007/2008년 까지 트리플 악셀 점수는 7.5점이였다. 8.2점도 일본에 의해서 룰이 개정된것이다. 또한, 쇼트프로램에서 여성은 트리플 컴비(트리플이상+더블이상)을 의무적으로 하고, 스텝+트리플점프와 단독 더블악셀을 하여야 한다는 의무규정이 있었다. 이를 단독 더블악셀 의무 규정을 더블악셀이상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다.

물론 남성은 여성의 더블악셀을 더블악셀이상으로 한다는 의무규정이니 합리적인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현재의 아사다 마오의 트리플악셀 점수가 알고보면 트리플악셀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실제로 아사다 마오의 트리틀악셀은 뒤로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코이고 잘주어도 뒤로 뛰는 더블악셀정도의 수준이라는 것이다.

더 나아가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다 회전수가 부족하더라도 더블악셀(3.5점)과 트리플 악셀(8.2점)사이의 중간점수로 계산하여 점수를 주어야 한다고 개정요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일본의 요구를 정리를 하면

1. 여싱으로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도전이기 때문에 현재 8.2점보다 높은 기초점을 주어야 한다.
2. 트리플 악셀은 랜딩 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하기 때문에 가산점을 주어야 한다.
3. 트리플 악셀이 실패 하더라도 더블악셀과 트리플악셀의 중간점에 해당하는 기초점을 주어야 한다.
4. 쇼트에서 더블악셀의 의무규정을 더블악셀이상의 악셀점프로 바꾸도록 하여아 한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아마도 4번째의 규정은 남싱과 형편성과 명분에서 일리가 있으니 2010년 6월에 개정될 가능성이 높다.

나머지 1~3은 한마디로 만우절에서나 있을 수 있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시도를 하는 이유는 그동안 ISU가 일본의 스폰으로 움직이고 있고, 심판들도 일본의 입김에 벗어 날 수 없어서 일어나는 일이다. 만약, ISU가 일본의 입김에서 자유로웠다면 1~3의 제안은 있을 수 없다.

만약, 기초점을 올리게 된다면 쿼드(4회전)점프의 기초점도 올려져야 한다. 트리플악셀점수를 9점으로 올린다고 한다면, 더블악셀(3.5점)과 의 중간점수는 6.25점으로 트리플 럿츠기초점인 6.0보다 높은 점수가 된다. 현재의 8.2점과 3.5점의 중간점이라고 해도 5.75점으로 트리플플립의 기초점(5.5점)보다 높다. 그러니 당연히 트리플 점프들도 기초점이 올라가야 한다.

사실 일본연맹의 행동은 일본 스스로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을 뛰지 못한다는 자뻑과도 같은 행동이다. 아사다 마오가 트리틀 악셀을 재대로 뛴다면 중간점이란 되지 않는 룰을 도입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기초점에 관계없이 재대로된 트리플 악셀을 뛴다면 GOE(수행점수)를 받으면 충분히 8.2점에서 13.2점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에서 선거구를 자기에게 유리하게 선거구를 획정하는 것을 게리멘더링이라고 한다. 일본에 유리하게 바꾸는 것을 마오를 위한 마오룰이 생기는 것이다.

사실 일본의 요구가 받아들여진다고 해서 김연아 선수에게는 나쁠것도 없다. 이유는 김연아 선수의 경우 트리플 악셀에서 최소한 3과 1/4 이상은 언제든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뛰어 반바뀌이상을 돌아야하는 악셀규정에서 현재 아사다 마오는 뒤로 뛰어 3바뀌도 안되는 트리플 악셀과는 차이가 확연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일본의 요구는 부메랑을 맞을 가능성이 높게된다.


문제는 다이빙에서 입수를 할때 몸이 물과 직각으로 곧장 입수를 하여야 고득점을 얻는다. 몸을 제어하지 못하고 회전이 넘어가 등으로 입수하거나 회전이 모자라 배치기를 하는 경우 감점이 된다. 체조에서 엉덩이로 착지를 하거나 머리부터 착지를 하는데 점수를 더 준다면 웃음거리가 아니고 어떤일이 웃음거리 인가 말이다.

그게 피겨든 체조이던 동계종목인 에어리얼, 하프파이프이던 마찬가지 라는 뜻이다.



자신의 몸을 콘트롤 하지 못하고 회전수가 부족하거나 오버턴을 하였을 때 점수를 더주어야 한다는 일본의 주장은 유불리를 떠나서 스포츠를 웃음거리고 전락시키는 행위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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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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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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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hia 2010.04.0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저 엽기적인 센스를 자랑하신 두 운영자분들께 경의를.. -_-;;;;

  2. BlogIcon 푸른가을 2010.04.01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운영자분들이네요 ^^

  3. ㅎr늘빛 2010.04.01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룰,,,,,,,,,ㅋㅋㅋ,,,지나가던 똥개가 웃을일이에요~
    잘하는 선수의 이름을 따서 새로운 기술을 인정해주는건 들어봤어도 (유나스핀, 체조의 여홍철선수의 기술,,,등등....레이백스핀도 이름이라던가??)암튼,
    근데 못하는 선수를 점수주기위한 새로운 룰 개정이라니......
    정말 개도 웃고 소도 웃을 일입니다.
    일본이란 나라,,,,참 재밌어요,,,ㅋㅋㅋ

  4. BlogIcon 레오 ~ 2010.04.01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정확한 분석이십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5. BlogIcon 이곳간 2010.04.01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이없이 웃긴 일본이군요 ㅋㅋㅋ

  6. BlogIcon 라이너스™ 2010.04.02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7. 1234 2010.04.02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빙상연맹에 님의 글을 올릴방법없나요?

  8. 원더걸 2010.09.12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뇬 점프 다 말아먹어
    일본돈 줴 랄 해도 도저히 안돼
    이젠 룰개정이지요 .
    참내... 살다 살다 별 개짓거리 다봐요.. 내가 넘 오래살엇나?? ㅋㅋ
    이러고도 대 일 본??????? ㄱㅐ 일본 입니다.

안현수 선수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과 1개의 동메달을 딴 선수다. 

2009년 부상이 있기까지 세계 선수권을 5회 연속 재패한 지구상에서 최고인 선수로 아깝게 2009년 4월 선수선발전에서 탈락하여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쇼트랙 팬들은 안현수선수를 현느님이라고 칭송하고 존경한다.

그런데 김연아 팬에 의해서 쇼트랙 스케이팅 안현수 팬 공식 홈페이지가 김연아닷컴으로 바뀌는 해킹을 당했다.


메인화면을 김연아의 스파이럴 장면으로 바꾸고, 안현수 선수의 프로필 대신에 김연아 선수의 프로필로 채워버렸다. 그런데 김연아가 주니어때 부터 한번도 경기에 출전하여 포디윰(시상대)에 오르지 않는 적이 없는 관계로 귀찬니즘이 발생했는지 프로필은 단순하게 너무 길어서 생락한다고 게으름을 과시하기 까지 했다.


이에 현니님을 사랑하는 팬들이 보복전쟁으로 김연아 팬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피겨스케이팅  피버스 사이트를 보복해킹하였다. 여느님과 혀느님을 사랑하는 팬들의 전쟁이다.


메인 화면에 안현수를 영원히 사랑한다는 화면과 함께 2006년 토리노 올림픽 5,000미터 계주에서 역전 금메달을 따는 동영상를 올려 놓기 까지 하였다.

사실은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하여 김연아 선수를 사랑하는 안현수 공식 홈페이지 운영자가 스스로 자신의 홈페이지를 김연아 홈페이지로 바꾸었다. 이에 맞대응으로 피버스 운영자가 피버스 홈페이지 메인을 안현수 홈페이지로 바꾸어 훈훈한 팬심을 과시한것이다.



그런데 최근 만우절 같은 일이 실제로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다.

다름이 아니라 일본 빙상연맹이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사다 마오가 금메달을 따지 못한 이유가 아사다 마오의 주특기라고 하는 트리플 악셀 점수가 다른 트리플 점수에 비해 기초점이 낮아 차별화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패인이 되었다 생각하고 트리플악셀를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기술점수를 주어야 하고 GOE 점수를 높게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ISU에 정식으로 룰을 변경할것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현재 트리플 악셀 기초점수는 8.2점이다. 최근 2007/2008년 까지 트리플 악셀 점수는 7.5점이였다. 8.2점도 일본에 의해서 룰이 개정된것이다. 또한, 쇼트프로램에서 여성은 트리플 컴비(트리플이상+더블이상)을 의무적으로 하고, 스텝+트리플점프와 단독 더블악셀을 하여야 한다는 의무규정이 있었다. 이를 단독 더블악셀 의무 규정을 더블악셀이상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다.

물론 남성은 여성의 더블악셀을 더블악셀이상으로 한다는 의무규정이니 합리적인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현재의 아사다 마오의 트리플악셀 점수가 알고보면 트리플악셀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실제로 아사다 마오의 트리틀악셀은 뒤로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코이고 잘주어도 뒤로 뛰는 더블악셀정도의 수준이라는 것이다.

더 나아가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다 회전수가 부족하더라도 더블악셀(3.5점)과 트리플 악셀(8.2점)사이의 중간점수로 계산하여 점수를 주어야 한다고 개정요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일본의 요구를 정리를 하면

1. 여싱으로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도전이기 때문에 현재 8.2점보다 높은 기초점을 주어야 한다.
2. 트리플 악셀은 랜딩 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하기 때문에 가산점을 주어야 한다.
3. 트리플 악셀이 실패 하더라도 더블악셀과 트리플악셀의 중간점에 해당하는 기초점을 주어야 한다.
4. 쇼트에서 더블악셀의 의무규정을 더블악셀이상의 악셀점프로 바꾸도록 하여아 한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아마도 4번째의 규정은 남싱과 형편성과 명분에서 일리가 있으니 2010년 6월에 개정될 가능성이 높다.

나머지 1~3은 한마디로 만우절에서나 있을 수 있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시도를 하는 이유는 그동안 ISU가 일본의 스폰으로 움직이고 있고, 심판들도 일본의 입김에 벗어 날 수 없어서 일어나는 일이다. 만약, ISU가 일본의 입김에서 자유로웠다면 1~3의 제안은 있을 수 없다.

만약, 기초점을 올리게 된다면 쿼드(4회전)점프의 기초점도 올려져야 한다. 트리플악셀점수를 9점으로 올린다고 한다면, 더블악셀(3.5점)과 의 중간점수는 6.25점으로 트리플 럿츠기초점인 6.0보다 높은 점수가 된다. 현재의 8.2점과 3.5점의 중간점이라고 해도 5.75점으로 트리플플립의 기초점(5.5점)보다 높다. 그러니 당연히 트리플 점프들도 기초점이 올라가야 한다.

사실 일본연맹의 행동은 일본 스스로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을 뛰지 못한다는 자뻑과도 같은 행동이다. 아사다 마오가 트리틀 악셀을 재대로 뛴다면 중간점이란 되지 않는 룰을 도입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기초점에 관계없이 재대로된 트리플 악셀을 뛴다면 GOE(수행점수)를 받으면 충분히 8.2점에서 13.2점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에서 선거구를 자기에게 유리하게 선거구를 획정하는 것을 게리멘더링이라고 한다. 일본에 유리하게 바꾸는 것을 마오를 위한 마오룰이 생기는 것이다.

사실 일본의 요구가 받아들여진다고 해서 김연아 선수에게는 나쁠것도 없다. 이유는 김연아 선수의 경우 트리플 악셀에서 최소한 3과 1/4 이상은 언제든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뛰어 반바뀌이상을 돌아야하는 악셀규정에서 현재 아사다 마오는 뒤로 뛰어 3바뀌도 안되는 트리플 악셀과는 차이가 확연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일본의 요구는 부메랑을 맞을 가능성이 높게된다.


문제는 다이빙에서 입수를 할때 몸이 물과 직각으로 곧장 입수를 하여야 고득점을 얻는다. 몸을 제어하지 못하고 회전이 넘어가 등으로 입수하거나 회전이 모자라 배치기를 하는 경우 감점이 된다. 체조에서 엉덩이로 착지를 하거나 머리부터 착지를 하는데 점수를 더 준다면 웃음거리가 아니고 어떤일이 웃음거리 인가 말이다.

그게 피겨든 체조이던 동계종목인 에어리얼, 하프파이프이던 마찬가지 라는 뜻이다.



자신의 몸을 콘트롤 하지 못하고 회전수가 부족하거나 오버턴을 하였을 때 점수를 더주어야 한다는 일본의 주장은 유불리를 떠나서 스포츠를 웃음거리고 전락시키는 행위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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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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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hia 2010.04.0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저 엽기적인 센스를 자랑하신 두 운영자분들께 경의를.. -_-;;;;

  2. BlogIcon 푸른가을 2010.04.01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운영자분들이네요 ^^

  3. ㅎr늘빛 2010.04.01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룰,,,,,,,,,ㅋㅋㅋ,,,지나가던 똥개가 웃을일이에요~
    잘하는 선수의 이름을 따서 새로운 기술을 인정해주는건 들어봤어도 (유나스핀, 체조의 여홍철선수의 기술,,,등등....레이백스핀도 이름이라던가??)암튼,
    근데 못하는 선수를 점수주기위한 새로운 룰 개정이라니......
    정말 개도 웃고 소도 웃을 일입니다.
    일본이란 나라,,,,참 재밌어요,,,ㅋㅋㅋ

  4. BlogIcon 레오 ~ 2010.04.01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정확한 분석이십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5. BlogIcon 이곳간 2010.04.01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이없이 웃긴 일본이군요 ㅋㅋㅋ

  6. BlogIcon 라이너스™ 2010.04.02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7. 1234 2010.04.02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빙상연맹에 님의 글을 올릴방법없나요?

  8. 원더걸 2010.09.12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뇬 점프 다 말아먹어
    일본돈 줴 랄 해도 도저히 안돼
    이젠 룰개정이지요 .
    참내... 살다 살다 별 개짓거리 다봐요.. 내가 넘 오래살엇나?? ㅋㅋ
    이러고도 대 일 본??????? ㄱㅐ 일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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