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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복 삼계탕 개고기 보양식를 바라보는 이중성과 편협함 최근 KBS1로 바뀐 미수다(미녀들의 수다)에서 초복 날을 맞이해서 각국의 보양식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다. 중국의 경우는 양뇌를 먹는다고 하고, 홍콩에서는 개구리를 사브사브 식으로 먹고, 오스트리아에서는 사슴고기를 먹고 다양한 보양식 문화를 소개시켜주고 있다. 또한, 한국의 복날(초복,중복,말복) 보양식뿐만 아니고 일반적으로 먹는 보양식에 대해서 삼계탕과 개고기를 맛나게 먹는 서양인을 조명시키므로 해서 개고기는 한국의 식문화이고 실제 외국인도 개고기를 먹어본다면 맛있을 것이라는 쪽으로 진행을 하였다. 서양인들이 뽑은 한국의 3대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김치, 비빔밥이라는 정보도 제공하였다. 이는 각국의 식문화를 간섭하지 말라는 무언의 압력과도 같은 것이다. 여기까지는 일반론적인 접근이니 별다른 의미.. 더보기
자블라니 월드컵 최악 공인구인 이유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공인구는 자블라니이다. 자블라니는 줄루족의 "축하한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자블라니는 그동안 나왔던, 아디다스의 2002년 한.일 월드컵 공인구 피버노바, 2006년 독일 월드컵 팀 가이스트 보다도 원에 가깝게 만들어 졌다고 한다. 원에 가깝게 만들기 위해서 8개의 입체조각으로 완벽한 구를 구현했으며 표피에는 미세한 돌기와 골프공처럼 공기구멍을 만들어 넣었다고 한다. 더 나아가 자블라니는 127km/h의 속도를 내서 지금까지 나온 공인구중 가장 빠른 공이라고 알려져 있다. 자블라니는 구형에 가깝고, 이전 2006년 독일 월드컵 공인구 보다 무게가 6g이 적게 나가니 같은 힘으로 찬다면 F = ma에 의해서 더 멀리 날아갈 수 밖에 없다. 그러니 당연히 더 빠른 것은 당연하다... 더보기
자블라니 월드컵 최악 공인구인 이유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공인구는 자블라니이다. 자블라니는 줄루족의 "축하한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자블라니는 그동안 나왔던, 아디다스의 2002년 한.일 월드컵 공인구 피버노바, 2006년 독일 월드컵 팀 가이스트 보다도 원에 가깝게 만들어 졌다고 한다. 원에 가깝게 만들기 위해서 8개의 입체조각으로 완벽한 구를 구현했으며 표피에는 미세한 돌기와 골프공처럼 공기구멍을 만들어 넣었다고 한다. 더 나아가 자블라니는 127km/h의 속도를 내서 지금까지 나온 공인구중 가장 빠른 공이라고 알려져 있다. 자블라니는 구형에 가깝고, 이전 2006년 독일 월드컵 공인구 보다 무게가 6g이 적게 나가니 같은 힘으로 찬다면 F = ma에 의해서 더 멀리 날아갈 수 밖에 없다. 그러니 당연히 더 빠른 것은 당연하다. 처.. 더보기
김연아 악성댓글 돈연아를 유포한 주범은 네티즌?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김연아 2부를 하였다. 그런데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가 김연아 스캔들이 뜬것이 아닌가?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메가 스타인 김연아에 관심을 같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듯하다. 그런데 왜? 스캔들일까? 하는데는 조금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원인을 알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기자들이 김연아 스캔들 관련 기사를 송고하니 어쩔수 없는 것이였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슈의 생성은 기자들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였다. 그저 네티즌은 수동적인 위치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네티즌이 궁금한 점을 기자들이 발빠르게 송고했거나 말이다. 사실 김연아에 대해서 그래도 일반인 보다는 많이 .. 더보기
김연아 악성댓글 돈연아를 유포한 주범은 네티즌?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김연아 2부를 하였다. 그런데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가 김연아 스캔들이 뜬것이 아닌가?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메가 스타인 김연아에 관심을 같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듯하다. 그런데 왜? 스캔들일까? 하는데는 조금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원인을 알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기자들이 김연아 스캔들 관련 기사를 송고하니 어쩔수 없는 것이였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슈의 생성은 기자들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였다. 그저 네티즌은 수동적인 위치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네티즌이 궁금한 점을 기자들이 발빠르게 송고했거나 말이다. 사실 김연아에 대해서 그래도 일반인 보다는 많이 .. 더보기
김연아 그랑프리 파이널 안도 미키와 심판들의 방해와 스케이트 날 휨 악재를 이기고 역전 우승 - ISU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피겨스케이팅, 경기결과 및 상세점수 2009년 ISU 그랑프리 시리즈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의 전초전을 맞이하는 시즌으로 동계 올림픽 피겨을 예상하는 나침판이 되는 대회가 된다. 그래서 동계올림픽의 꽃인 피겨스케이팅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또한, 그랑프리 시리즈를 통해서 심판진의 채점성향을 파악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그랑프리 파이널 같은 경우 올림픽의 선수뿐만 아니라 심판진의 사전 예행연습과도 같다. 하지만, 이번 그랑프리 파이널은 일본의 도교에서 벌어졌는데, 일본 선수인 스즈키 아키코나 안도 미키 선수의 점수가 타 여싱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는 건 어쩔수 없는 판정일 수 밖에 없다. 문제는 특정한 선수의 점수를 올려주는 건 일종의 관행적인 형태이니 이해하다고 하더라도 타 선수의 점수를 깍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완벽하다고.. 더보기
김연아 그랑프리 파이널 안도 미키와 심판들의 방해와 스케이트 날 휨 악재를 이기고 역전 우승 - ISU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피겨스케이팅, 경기결과 및 상세점수 2009년 ISU 그랑프리 시리즈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의 전초전을 맞이하는 시즌으로 동계 올림픽 피겨을 예상하는 나침판이 되는 대회가 된다. 그래서 동계올림픽의 꽃인 피겨스케이팅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또한, 그랑프리 시리즈를 통해서 심판진의 채점성향을 파악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그랑프리 파이널 같은 경우 올림픽의 선수뿐만 아니라 심판진의 사전 예행연습과도 같다. 하지만, 이번 그랑프리 파이널은 일본의 도교에서 벌어졌는데, 일본 선수인 스즈키 아키코나 안도 미키 선수의 점수가 타 여싱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는 건 어쩔수 없는 판정일 수 밖에 없다. 문제는 특정한 선수의 점수를 올려주는 건 일종의 관행적인 형태이니 이해하다고 하더라도 타 선수의 점수를 깍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완벽하다고.. 더보기
김연아 본드걸 007영화를 보는 듯 했다, 아사다마오는 엑스트라? 넘사벽 김연아 남성대회에 나가야 하나? 2010년 동계올림픽 대비 첫 전초전인 1차 isu 그랑프리 대회인 2009년 프랑스 봉파르 여자 피겨스케팅대회에서 김연아는 76.08점을 기록했다.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세웠던 싱글 세계기록 76.12점에 0.04점 모자라는 아쉬운 기록이였다. 2위인 일본의 유카리 나카노의 59.64점 보다는 16.44점 앞서는 압도적인 기록이다. 천지개벽하는 이변이 없다면 김연아의 우승은 따논 당상이다.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빙판위를 걷기만 한다고 해도 우승할 것이란 이야기가 있었다. 지금은 2009년 세계선수권 때 보다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듯하다. 2009년 isu 그랑프리 프랑스 봉파르 여자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결과표 Pl. Name Nat.. 더보기
김연아 본드걸 007영화를 보는 듯 했다, 아사다마오는 엑스트라? 넘사벽 김연아 남성대회에 나가야 하나? 2010년 동계올림픽 대비 첫 전초전인 1차 isu 그랑프리 대회인 2009년 프랑스 봉파르 여자 피겨스케팅대회에서 김연아는 76.08점을 기록했다.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세웠던 싱글 세계기록 76.12점에 0.04점 모자라는 아쉬운 기록이였다. 2위인 일본의 유카리 나카노의 59.64점 보다는 16.44점 앞서는 압도적인 기록이다. 천지개벽하는 이변이 없다면 김연아의 우승은 따논 당상이다.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빙판위를 걷기만 한다고 해도 우승할 것이란 이야기가 있었다. 지금은 2009년 세계선수권 때 보다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듯하다. 2009년 isu 그랑프리 프랑스 봉파르 여자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결과표 Pl. Name Nat.. 더보기
복날 잡설, 개를 개답게 대우하는 방법 개를 좋아한 한민족 개와 인간의 근친도는 다른 어떠한 동물의 근친도 보다는 가깝다고 합니다. 최근 발굴된 고고학적 자료에 의하면 개의 근원은 북동아시아에서 수십만년전 어린 늑대를 키우면서 부터 인간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가졌겠다. 생각합니다. (이것은 단지 개의 관점이 아닌 인간의 관점입니다) 그 늑대에서 파생된 개가 서로 인간에 의해서 길들여 지고 하는 과정에서 수 없이 교합되고 파생되는 과정을 걸쳐서 수천종의 개로 진화 되거나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진화?되어 왔습니다. 저는 진화 되었다고 보는 입장이 아니고 늑대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본능을 잃어 버렸으니 퇴화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모양과 성향이 만들어 졌다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개가 개답지 않았다는 생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