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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여론조사 믿을 수 없다."라는 말이 횡횡하고 있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층이나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서 특히 <여론조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하고 있다. 
 
최근에 <응답률>이 낮아서 ?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한다. 과연 여론조사 믿을 수 없을까?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은 <전수조사>(전국민 대상으로 조사)를 하더라고 믿을수 없다고 해야한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조사한다고 해서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이 인정을 할까? 전국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다고 해도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고 할것이다.  
 
이들은 믿을수 없는 이유를 <자신>과 연관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믿을수 없는 근거를 댈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던데 왜? 그럴까? 믿을수 없다. <응답률>이 30% 미만이면 여론조사는 공표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나 선진국들은 공표하지 않는다. 전화부에 등재된 전화는 전국민의 50%미만이고 가정집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주부들과 자영업자들이 다수에 포함되어 믿을수 없다고 한다. 여론조사를 할려면 1인1핸드폰인 상황에서는 핸드폰으로 여론조사를 해야 여론조사로써 믿을 수 있다. 라고 말들을 한다.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은 한마디로 <여론조사>와 <통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일뿐이다. 여론조사 통계는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고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또한 여론조사는 추세를 향방을 보는 지표일 뿐이다
 
한겨레에서 11월 3차 정기여론조사를 내용으로 여론조사는 단지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한다"를 검증해보고자 한다.
 

<한겨레> 11월 정기 여론조사(3차)


□ 조사개요

 ▶  모집단            :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  표본크기          : 1000명(유효표본)

 ▶  조사지역          : 전국

 ▶  응답자 선정방식   : 2006년 통계청에서 발간된 ‘주민등록인구’에 근거하여

                      전국을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비례할당한 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조사대상자를 무작위 추출

 ▶  자료수집방법      : 구조화된 질문지를 이용한 전화인터뷰

 ▶  조사기간  : 2007년 11월17일 토요일

 ▶  오차한계  :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  응답율            :  12.5%

 ▶  조사기관  : <리서치플러스>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32-11 엘림넷빌딩4층

 ▶  조사의뢰  : 한겨레 신문사 

 

위의 여론조사를 정확히 해석한다면 전국민 19세 이상 남여를 대상으로 2007년 11월 17일 토요일날 1,000명를 지역별,성별,연령별 할당한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무작위 추출한다면 응답률 12.5%에 95%의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 3.1%포인트 오차가 날것이다

 

신뢰수준 95%란

위와 같은 방법으로 100번을 조사하던 1,000번을 조사하던 95%는 현재의 여론조사의 결과에 부합한다는 이야기다.

오차범위 +/- 3.1%P는 1,000명을 조사했을때 나타나는 오차범위를 말한다. 2,000명을 조사하면 대략 2%내외의 오차범위를 나타낸다. 이는 통계학적으로 의미가 있다는 말이다.

 

응답률 12.5%는 이미 여론조사에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다. 그러니 응답률 12.5%때문에 여론조사를 신뢰할수 없고 왜곡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있을수 없다.

 

어떤이는 여론조사 1,000명을 조사해서 응답율이 12.5%이니 이명박의 지지율이 12.5%*1,000= 125명이 지지를 한다는 얼토당토 하지 않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3.1%라는 말만 있어도 대략 1,000여명을 조사했구나 하면 된다.

 

 

응답률이란 전화통화자 중에서 여론조사에 응한 사람 1,000명이 될때 까지 [응답자(1,000)/통화자(X)]*100= 응답률(%) 를 말한다. 응답률 20%라고 한다면 5,000명에 여론조사에 응하겠습니까? 물어 1,000명이 여론조사에 응했다는 의미이다.

 

또하나 많은 사람의 오류는 <통화율>과 <응답률>을 오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응답률과 통화율이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통화율은 전화를 걸어서 일정시간(벨소리)가 지나면 전화를 끊고 다음 전화를 건다. 대체적으로 통화율은 전화시도횟수의 반정도(50%)가 일반적인 통화율이다. 전화벨이 울리는데 받으러 가니 끊어진 경험들이 있을것이다. 아는 사람이 한 전화나 광고성 전화일수도 있지만 많은 부분은 여론조사를 하기 위한 전화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결국 응답률 20%인 여론조사는 1만명에 전화를 걸어서 5천명과 통화를 했는데 그중 천명이 여론조사에 응답했다는 의미이다.

 

여론조사는 전수조사를 하는 방법이 아니고 적극적인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층의 여론을 조사하는 행위이다. 적극적이지 않는 사람의 여론은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비슷한 시기의 각종의 여론조사에서 후보자의 지지율이 오차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여론조사의 추이를 알고 싶다면 여러조사를 평균해서 보면 대략 여론과 가장 근접한 여론동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단, 한가지 유의해야 할점은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기서 적극적이란 정치에 그나마 관심이 있는사람들이란 단서가 따른다. 만약, 본인들이 지지하는 후보자의 지지율이 자신의 예상과 다른 결과를 가져왔다면 자신과 같은 지지자들이 여론조사에는 적극적으로 응답하지 않았다는 의미 일뿐이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자들 같은 경우 문국현 후보의 인지도가 낮아서 문국현 후보의 지지율이 낮고 인지율 대비 지지율이 높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다.

 

인지도란? 문국현이라는 이름을 들어 봤는가?를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문국현이란 이름은 물론이거니와 문국현이란 인물의 <도덕성>, <정책>, <능력>, <정치성향>을 <인지도>라는 이름에 함축하고 있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지인에 대해서 누가 물어본다면 자신있게 알고 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당신은 당신의 아내/남편/애인을 사랑하느냐고 물어보는 것 만큼 <인지도>는 포함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국현이나 문국현 지지자들의 "현재 <인지도>가 낮아서 지지율이 낮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것이 되는 것이다. 문국현이란 사람의 정체를 모르겠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그러므로 그동안 인지도가 낮은 것은 <언론>의 노출여부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말이다. 모호한 문국현의 <정치성향>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는 말이 되겠다.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임을 반증하는 지표가 한겨레 여론조사문항 15번에 이미 있다.

 

                     <표15> 2002년 16대 대선 투표 후보

                                            --------------------------------------------------------------

                                       <문> 귀하께선 지난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 후보에게 투표하셨습니까?


           ------------------------------------------------------------------------------------------------------------------------------

           BASE:전체응답자               사례수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기타후보   투표권이   투표안함   말할 수      합계

                                                    이회창     노무현     권영길                없었음                없음/

                                                                                                                      모름/

                                                                                                                      무응답

           ------------------------------------------------------------------------------------------------------------------------------

           [전 체]....................  (1000)       34.5       40.9        2.4         .4        9.5        7.9        4.4      100.0


           [성별]

            남성......................   (500)       35.2       42.4        2.6         .7        9.4        6.1        3.6      100.0

            여성......................   (500)       33.8       39.4        2.1         .1        9.7        9.7        5.2      100.0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후보에 투표하셨습니까?라는 질문이 있다. 그런데 전체 사례 1,000명중에서 34.5%가 이회창에 40.9%가 노무현에 투표하였고 투표권없음이 9.5%이고 투표를 하지 않았다는 여론이 7.9%이다.

 

투표권이 없음이란 2002년 당시 20세 미만이였고 현재 19세에서 24세연령층을 말한다. 이는 인구비례 할당을 하였으니 극히 정상적인 샘플링이다.

 

그렇다면 2002년 당시 대선의 투표율 70.8% 과 득표율을 계산해보자

 

         (표1)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한겨레조사 및 2007년 대선환산 득표율 

   

16대 대선 득표율

한겨레 여론조사(11.17)

 2007 환산득표율

이회창  

  32.7

34,5 

27~29  

노무현

  34.3

40.9 

29~31

권영길  

  2.7

2.4 

2  

기타  

   

.4 

0.2  

투표권없음 

  

9.5 

 9.5 

무응답  

   

4.4 

4.4  

비투표

29.2

7.9

7.9

실질비투표 

29.2 

(17.4~21.8)

38~


 
2002년 비투표자가 29%였는데 한겨레 여론조사에는 무응답층과 비투표자를 합하더라도 14.3%에 불과하다. 또한 2002년 투표권이 없었던 9.5%(현재 19~24세)는 반영이 되지 않았다. 이를 반영하더라도 비투표자는 24.8%에 불과하다. 정상적인 비례형태라면 29.2+9.5(약) = 38%가 비투표자에 포함되야야 하지만 실제는 38%-24.8% = 13.2%만큼 오차가 보여진다.  
 
2002년 대선득표율을 2007년 현재로 환산하면 각후보들의 득표율은 8~10%정도를 차감해야 된다. 그러나 여론조사는 <적극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한겨레 조사에서 실질적으로 비투표율이 38%가 되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응답(4.4%)를 포함하고 불구하고 21.8%밖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비투표자와 투표자의 비율이 16%이상 차이가 나오고 있는 것은 오히려 정상적으로 보인다.
 
최근의 대선여론조사는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여론조사 대상에 잡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또한, 이전 대선에서 투표한 행위자들이 여론조사에 2002년 투표율보다 더 많이 잡히는 것 또한 당연하다. 이들이 결국에는 이번 대선에서도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할 확률이 정치무관심이나 비적극적인 사람보다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행위자 보다 높게 나오는 것 이다.
 
위의 한겨레조사나 최근 여론조사에서 노무현에 투표했던 사람들이 더 많이 여론조사에 노출되는 것은 일종의 노무현에 대한 반감이 심하다는 것을 알수 있는 상황이다. 노무현 심판론이 어느정도 먹히고 있다고 보면 딱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을 찍었던 손목아지를 잘라버리겠다"고 벼르며 이회창이나 이명박을 지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문제는 정동영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참여정부 심판론>으로 복수를 노무현에 하지 않고 정동영에 한다는 사실이다. 종로에서 빰맞고 한강에 화풀이를 하는 형국이다. 물론, 평화/민주/개혁세력의 정동영도 노무현때문에 똥물을 뒤집어쓴 형국이다. 일종의 참여정부에서 일정한 역활을 수행한 것은 틀림이 없지만 참여정부의 중요 실패원인은 노무현과 친노로 대변되는 청와대세력이다.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세력은 한때 동지라고 믿었던 노무현정부에 참여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똥물을 뒤집어 쓰고 덤태기를 썼다고 보면 맞다. 이것도 정동영의 자업자득이니 이를 해결할 사람도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 세력이 할일이지 않을까한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응답율>이 낮아서 믿을 수 없다"는 말은 더욱 <여론조사>를 적극적인 사람들만의 <여론조사>로 만드는 악순환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응답률 낮아서 여론조사에 참여하지 않는다  -> 지지후보의 지지율은 떨어지고 응답율이 낮아진다. -> 응답율이 낮으니 다시 여론조사를 불신한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율이 30%가 넘는다면 오히려 여론조사를 불신할것이다. 여론조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현재 여론조사에서 응답률 30%넘기가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나 응답률 30%타령을 하다 망했다. 대표적인 사람이 참여정부와 청와대와 친노후보라는 이해찬과 유시민과 한명숙 등이다.
 
<여론조사>가 오류가 있고, 믿기 어렵다는 불신 보다는 여론조사에 적극참여해서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 여론조사에서 보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여론조사 1,000명을 조사전화가 왔는데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다"라고 무시를 하고 조사에 응하지 않는다면 자신과 견해가 다른 사람이 대신 여론조사에 참여를 한다. 1,000명중 1명이 여론조사에 적극참여를 한다면 여론대상 한명은 0.1%의 지지율을 높일 수 있다.
 
반대로 여론조사를 무시하고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이 조사에 응하게 됨으로 상대적으로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은 0.2%를 벌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적극적인 여론조사 참여가 <응답율>을 높이고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는 상승효과(밴드웨건)효과를 발휘한다는 말이다. 그러니 주위에서 여론조사를 불신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X도 모르는게 나선다고 머리를 쥐어박아야 마땅하다.
 
PS. 한겨레 여론조사에서 잘못된 표본을 추출한 부분은 있다. 2006년 전국인구 지역비례 할당으로 조사를 했다고 했지만, 실제로 남/여 성비가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그런데 한겨레 조사에서는 50대 50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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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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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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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를 할려면 1인1핸드폰인 상황에서는 핸드폰으로 여론조사를 해야 여론조사로써 믿을 수 있다. 라고 말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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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여론조사 믿을 수 없다."라는 말이 횡횡하고 있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층이나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서 특히 <여론조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하고 있다. 
 
최근에 <응답률>이 낮아서 ?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한다. 과연 여론조사 믿을 수 없을까?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은 <전수조사>(전국민 대상으로 조사)를 하더라고 믿을수 없다고 해야한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조사한다고 해서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이 인정을 할까? 전국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다고 해도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고 할것이다.  
 
이들은 믿을수 없는 이유를 <자신>과 연관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믿을수 없는 근거를 댈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던데 왜? 그럴까? 믿을수 없다. <응답률>이 30% 미만이면 여론조사는 공표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나 선진국들은 공표하지 않는다. 전화부에 등재된 전화는 전국민의 50%미만이고 가정집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주부들과 자영업자들이 다수에 포함되어 믿을수 없다고 한다. 여론조사를 할려면 1인1핸드폰인 상황에서는 핸드폰으로 여론조사를 해야 여론조사로써 믿을 수 있다. 라고 말들을 한다.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은 한마디로 <여론조사>와 <통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일뿐이다. 여론조사 통계는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고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또한 여론조사는 추세를 향방을 보는 지표일 뿐이다
 
한겨레에서 11월 3차 정기여론조사를 내용으로 여론조사는 단지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한다"를 검증해보고자 한다.
 

<한겨레> 11월 정기 여론조사(3차)


□ 조사개요

 ▶  모집단            :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  표본크기          : 1000명(유효표본)

 ▶  조사지역          : 전국

 ▶  응답자 선정방식   : 2006년 통계청에서 발간된 ‘주민등록인구’에 근거하여

                      전국을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비례할당한 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조사대상자를 무작위 추출

 ▶  자료수집방법      : 구조화된 질문지를 이용한 전화인터뷰

 ▶  조사기간  : 2007년 11월17일 토요일

 ▶  오차한계  :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  응답율            :  12.5%

 ▶  조사기관  : <리서치플러스>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32-11 엘림넷빌딩4층

 ▶  조사의뢰  : 한겨레 신문사 

 

위의 여론조사를 정확히 해석한다면 전국민 19세 이상 남여를 대상으로 2007년 11월 17일 토요일날 1,000명를 지역별,성별,연령별 할당한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무작위 추출한다면 응답률 12.5%에 95%의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 3.1%포인트 오차가 날것이다

 

신뢰수준 95%란

위와 같은 방법으로 100번을 조사하던 1,000번을 조사하던 95%는 현재의 여론조사의 결과에 부합한다는 이야기다.

오차범위 +/- 3.1%P는 1,000명을 조사했을때 나타나는 오차범위를 말한다. 2,000명을 조사하면 대략 2%내외의 오차범위를 나타낸다. 이는 통계학적으로 의미가 있다는 말이다.

 

응답률 12.5%는 이미 여론조사에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다. 그러니 응답률 12.5%때문에 여론조사를 신뢰할수 없고 왜곡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있을수 없다.

 

어떤이는 여론조사 1,000명을 조사해서 응답율이 12.5%이니 이명박의 지지율이 12.5%*1,000= 125명이 지지를 한다는 얼토당토 하지 않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3.1%라는 말만 있어도 대략 1,000여명을 조사했구나 하면 된다.

 

 

응답률이란 전화통화자 중에서 여론조사에 응한 사람 1,000명이 될때 까지 [응답자(1,000)/통화자(X)]*100= 응답률(%) 를 말한다. 응답률 20%라고 한다면 5,000명에 여론조사에 응하겠습니까? 물어 1,000명이 여론조사에 응했다는 의미이다.

 

또하나 많은 사람의 오류는 <통화율>과 <응답률>을 오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응답률과 통화율이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통화율은 전화를 걸어서 일정시간(벨소리)가 지나면 전화를 끊고 다음 전화를 건다. 대체적으로 통화율은 전화시도횟수의 반정도(50%)가 일반적인 통화율이다. 전화벨이 울리는데 받으러 가니 끊어진 경험들이 있을것이다. 아는 사람이 한 전화나 광고성 전화일수도 있지만 많은 부분은 여론조사를 하기 위한 전화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결국 응답률 20%인 여론조사는 1만명에 전화를 걸어서 5천명과 통화를 했는데 그중 천명이 여론조사에 응답했다는 의미이다.

 

여론조사는 전수조사를 하는 방법이 아니고 적극적인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층의 여론을 조사하는 행위이다. 적극적이지 않는 사람의 여론은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비슷한 시기의 각종의 여론조사에서 후보자의 지지율이 오차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여론조사의 추이를 알고 싶다면 여러조사를 평균해서 보면 대략 여론과 가장 근접한 여론동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단, 한가지 유의해야 할점은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기서 적극적이란 정치에 그나마 관심이 있는사람들이란 단서가 따른다. 만약, 본인들이 지지하는 후보자의 지지율이 자신의 예상과 다른 결과를 가져왔다면 자신과 같은 지지자들이 여론조사에는 적극적으로 응답하지 않았다는 의미 일뿐이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자들 같은 경우 문국현 후보의 인지도가 낮아서 문국현 후보의 지지율이 낮고 인지율 대비 지지율이 높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다.

 

인지도란? 문국현이라는 이름을 들어 봤는가?를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문국현이란 이름은 물론이거니와 문국현이란 인물의 <도덕성>, <정책>, <능력>, <정치성향>을 <인지도>라는 이름에 함축하고 있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지인에 대해서 누가 물어본다면 자신있게 알고 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당신은 당신의 아내/남편/애인을 사랑하느냐고 물어보는 것 만큼 <인지도>는 포함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국현이나 문국현 지지자들의 "현재 <인지도>가 낮아서 지지율이 낮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것이 되는 것이다. 문국현이란 사람의 정체를 모르겠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그러므로 그동안 인지도가 낮은 것은 <언론>의 노출여부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말이다. 모호한 문국현의 <정치성향>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는 말이 되겠다.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임을 반증하는 지표가 한겨레 여론조사문항 15번에 이미 있다.

 

                     <표15> 2002년 16대 대선 투표 후보

                                            --------------------------------------------------------------

                                       <문> 귀하께선 지난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 후보에게 투표하셨습니까?


           ------------------------------------------------------------------------------------------------------------------------------

           BASE:전체응답자               사례수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기타후보   투표권이   투표안함   말할 수      합계

                                                    이회창     노무현     권영길                없었음                없음/

                                                                                                                      모름/

                                                                                                                      무응답

           ------------------------------------------------------------------------------------------------------------------------------

           [전 체]....................  (1000)       34.5       40.9        2.4         .4        9.5        7.9        4.4      100.0


           [성별]

            남성......................   (500)       35.2       42.4        2.6         .7        9.4        6.1        3.6      100.0

            여성......................   (500)       33.8       39.4        2.1         .1        9.7        9.7        5.2      100.0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후보에 투표하셨습니까?라는 질문이 있다. 그런데 전체 사례 1,000명중에서 34.5%가 이회창에 40.9%가 노무현에 투표하였고 투표권없음이 9.5%이고 투표를 하지 않았다는 여론이 7.9%이다.

 

투표권이 없음이란 2002년 당시 20세 미만이였고 현재 19세에서 24세연령층을 말한다. 이는 인구비례 할당을 하였으니 극히 정상적인 샘플링이다.

 

그렇다면 2002년 당시 대선의 투표율 70.8% 과 득표율을 계산해보자

 

         (표1)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한겨레조사 및 2007년 대선환산 득표율 

   

16대 대선 득표율

한겨레 여론조사(11.17)

 2007 환산득표율

이회창  

  32.7

34,5 

27~29  

노무현

  34.3

40.9 

29~31

권영길  

  2.7

2.4 

2  

기타  

   

.4 

0.2  

투표권없음 

  

9.5 

 9.5 

무응답  

   

4.4 

4.4  

비투표

29.2

7.9

7.9

실질비투표 

29.2 

(17.4~21.8)

38~


 
2002년 비투표자가 29%였는데 한겨레 여론조사에는 무응답층과 비투표자를 합하더라도 14.3%에 불과하다. 또한 2002년 투표권이 없었던 9.5%(현재 19~24세)는 반영이 되지 않았다. 이를 반영하더라도 비투표자는 24.8%에 불과하다. 정상적인 비례형태라면 29.2+9.5(약) = 38%가 비투표자에 포함되야야 하지만 실제는 38%-24.8% = 13.2%만큼 오차가 보여진다.  
 
2002년 대선득표율을 2007년 현재로 환산하면 각후보들의 득표율은 8~10%정도를 차감해야 된다. 그러나 여론조사는 <적극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한겨레 조사에서 실질적으로 비투표율이 38%가 되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응답(4.4%)를 포함하고 불구하고 21.8%밖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비투표자와 투표자의 비율이 16%이상 차이가 나오고 있는 것은 오히려 정상적으로 보인다.
 
최근의 대선여론조사는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여론조사 대상에 잡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또한, 이전 대선에서 투표한 행위자들이 여론조사에 2002년 투표율보다 더 많이 잡히는 것 또한 당연하다. 이들이 결국에는 이번 대선에서도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할 확률이 정치무관심이나 비적극적인 사람보다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행위자 보다 높게 나오는 것 이다.
 
위의 한겨레조사나 최근 여론조사에서 노무현에 투표했던 사람들이 더 많이 여론조사에 노출되는 것은 일종의 노무현에 대한 반감이 심하다는 것을 알수 있는 상황이다. 노무현 심판론이 어느정도 먹히고 있다고 보면 딱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을 찍었던 손목아지를 잘라버리겠다"고 벼르며 이회창이나 이명박을 지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문제는 정동영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참여정부 심판론>으로 복수를 노무현에 하지 않고 정동영에 한다는 사실이다. 종로에서 빰맞고 한강에 화풀이를 하는 형국이다. 물론, 평화/민주/개혁세력의 정동영도 노무현때문에 똥물을 뒤집어쓴 형국이다. 일종의 참여정부에서 일정한 역활을 수행한 것은 틀림이 없지만 참여정부의 중요 실패원인은 노무현과 친노로 대변되는 청와대세력이다.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세력은 한때 동지라고 믿었던 노무현정부에 참여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똥물을 뒤집어 쓰고 덤태기를 썼다고 보면 맞다. 이것도 정동영의 자업자득이니 이를 해결할 사람도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 세력이 할일이지 않을까한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응답율>이 낮아서 믿을 수 없다"는 말은 더욱 <여론조사>를 적극적인 사람들만의 <여론조사>로 만드는 악순환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응답률 낮아서 여론조사에 참여하지 않는다  -> 지지후보의 지지율은 떨어지고 응답율이 낮아진다. -> 응답율이 낮으니 다시 여론조사를 불신한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율이 30%가 넘는다면 오히려 여론조사를 불신할것이다. 여론조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현재 여론조사에서 응답률 30%넘기가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나 응답률 30%타령을 하다 망했다. 대표적인 사람이 참여정부와 청와대와 친노후보라는 이해찬과 유시민과 한명숙 등이다.
 
<여론조사>가 오류가 있고, 믿기 어렵다는 불신 보다는 여론조사에 적극참여해서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 여론조사에서 보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여론조사 1,000명을 조사전화가 왔는데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다"라고 무시를 하고 조사에 응하지 않는다면 자신과 견해가 다른 사람이 대신 여론조사에 참여를 한다. 1,000명중 1명이 여론조사에 적극참여를 한다면 여론대상 한명은 0.1%의 지지율을 높일 수 있다.
 
반대로 여론조사를 무시하고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이 조사에 응하게 됨으로 상대적으로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은 0.2%를 벌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적극적인 여론조사 참여가 <응답율>을 높이고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는 상승효과(밴드웨건)효과를 발휘한다는 말이다. 그러니 주위에서 여론조사를 불신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X도 모르는게 나선다고 머리를 쥐어박아야 마땅하다.
 
PS. 한겨레 여론조사에서 잘못된 표본을 추출한 부분은 있다. 2006년 전국인구 지역비례 할당으로 조사를 했다고 했지만, 실제로 남/여 성비가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그런데 한겨레 조사에서는 50대 50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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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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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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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를 할려면 1인1핸드폰인 상황에서는 핸드폰으로 여론조사를 해야 여론조사로써 믿을 수 있다. 라고 말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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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북의 수해로 인해서 8월 28일 부터 3일간 계획된 남북정상회담을 10월 (2일~4일)초로 연기될것이라고 한다.
북한에서 수해가 나서 시급한 수해복구가 중요하다고 한다. 10월로 연기요청을 청와대가 받아들였는지는 아직 모른다.. 그래서 확정된것은 아닐것 같다. 연기 요청 사항을 받아들이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니 연기 될것이다.
 
하지만 북한이 수해 때문에 연기요청은 남북관계 뿐만아니라 전세계에 자신의 주체국가로써의 강성대국이 아님을 대내.외 만방에 공표한 것과 같다. 수해가 나더라도 남북정상회담을 하므로써 자국내의 인민들에게 수해 정도 때문에 정상회담이 연기되지 않는 보통의 일상국가임을 표하는 것이 인민들에게 더 좋은 이미지와 선전효과가 있을 것이다. 단지 수해 때문에 남북정상회담이 연기 된다면 북한 수뇌부나 인민들에게는 오히려 좌절을 주는 것이 아닐까 한다.
 
어찌되었던 남북관계가 진전된 시기가 90년(?)대 남측의 수해로 인해서 북측에서 쌀과 비료 등을 지원하겠다는 말에  흔쾌히 받아들인 남한측으로 인해서 남북긴장이 해빙무드로 전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북측이나 남측이나 정치적으로 이용한 사례이기도 하다.
 
이번 수해가 인도적인 남북한의 긴장완화와 남북이 보다 가깝게 다가서고 신뢰가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남북정상회담을 하는 것도 단지 남북정상이 만나 회담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남북간에 평화와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왜 지금 남북정상회담? 글에서
 
남북회담의 시기는 중요하지 않다. "왜 하필 지금이냐?"하는 것은 하지말라는 말과 동의어다. 
만나는 것 만으로 성과에 관계없이 의미가 있고, 한반도 평화구축으로 가는 전진이다.
 
라고 주장했다. 또한,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대선이벤트용으로 폄훼하는 것에 대해서
 
한가지 다행스러운 점은 남북정상회담이 끝난 9월은 대선이 있는 12월27일과는 4개월 이상 시간적으로 떨어져 있어서 한나라당이나 여권이 실질적으로 대선이벤트로 이용하고 싶어도 이용하지 못할 것이다.
 
라고 주장했다.  이유가 어찌되었던 남북정상이 연기됨으로써 대선정국이 남북회담을 이용하는 세력이 등장할 계연성이 높아 졌다. 현재도 한나라당은 남북정상회담을 잘못된 만남이 될것이라고 재를 뿌려 놓은 상태이다.
 
연기되었으니 하늘의 뜻이려니 하고 말아야지 않을까한다. 문제는 10월 회담과 12월 대선 사이에 시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는 것이다.
 
오히려 남측에서 일고 있는 남북정상회담을 악의적이던 선의적이던 이용하려는 자의 치열한 <퍼주기>, 사상(빨갱이/좌파)논쟁에 따른 평화세력논쟁이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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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박근혜는 꽃놀이패, 이명박은 딜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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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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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북의 수해로 인해서 8월 28일 부터 3일간 계획된 남북정상회담을 10월 (2일~4일)초로 연기될것이라고 한다.
북한에서 수해가 나서 시급한 수해복구가 중요하다고 한다. 10월로 연기요청을 청와대가 받아들였는지는 아직 모른다.. 그래서 확정된것은 아닐것 같다. 연기 요청 사항을 받아들이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니 연기 될것이다.
 
하지만 북한이 수해 때문에 연기요청은 남북관계 뿐만아니라 전세계에 자신의 주체국가로써의 강성대국이 아님을 대내.외 만방에 공표한 것과 같다. 수해가 나더라도 남북정상회담을 하므로써 자국내의 인민들에게 수해 정도 때문에 정상회담이 연기되지 않는 보통의 일상국가임을 표하는 것이 인민들에게 더 좋은 이미지와 선전효과가 있을 것이다. 단지 수해 때문에 남북정상회담이 연기 된다면 북한 수뇌부나 인민들에게는 오히려 좌절을 주는 것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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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해가 인도적인 남북한의 긴장완화와 남북이 보다 가깝게 다가서고 신뢰가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남북정상회담을 하는 것도 단지 남북정상이 만나 회담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남북간에 평화와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왜 지금 남북정상회담? 글에서
 
남북회담의 시기는 중요하지 않다. "왜 하필 지금이냐?"하는 것은 하지말라는 말과 동의어다. 
만나는 것 만으로 성과에 관계없이 의미가 있고, 한반도 평화구축으로 가는 전진이다.
 
라고 주장했다. 또한,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대선이벤트용으로 폄훼하는 것에 대해서
 
한가지 다행스러운 점은 남북정상회담이 끝난 9월은 대선이 있는 12월27일과는 4개월 이상 시간적으로 떨어져 있어서 한나라당이나 여권이 실질적으로 대선이벤트로 이용하고 싶어도 이용하지 못할 것이다.
 
라고 주장했다.  이유가 어찌되었던 남북정상이 연기됨으로써 대선정국이 남북회담을 이용하는 세력이 등장할 계연성이 높아 졌다. 현재도 한나라당은 남북정상회담을 잘못된 만남이 될것이라고 재를 뿌려 놓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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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2012.07.2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되는게 꿈이라고 말을 하며 미해에게 여러가지 액션을 보여주고, 미호는 대웅의 모습을 보면서 끊임없이 칭찬을 한다.

  3. BlogIcon Tommie 2012.08.1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를 받아들이려는 본능적인 움직임일 뿐이다. 인간이나 동물과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어

  4.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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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veste franklin marshall pas cher 2012.10.24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륭한 읽기 위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싶은 찾기 위해 나는 매우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확실히 그것의 모든 조금을 즐기는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새로운 물건을 체크 아웃하는 당신이

  9. BlogIcon great virtual pet websites 2012.11.14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걸릴 및 비즈니스 거래는 모든 비용을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실적이어야합니다. 당신은 더 나은 표현한 이상을 계산합니다.

  10. BlogIcon dust masks amazon 2012.11.21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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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katadyn vario vs hiker pro 2012.12.19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2. BlogIcon wireless dog fenceing 2012.12.27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되었으니 하늘의 뜻이려니 하고 말아야지 않을까한다. 문제는 10월 회담과 12월 대선 사이에 시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는 것이다.

  13. BlogIcon discount food processors 2013.01.05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천정배 5%부족하다 by 남향님
 
"한미 에프티에이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다.! 
굴욕적인협상 내용과 비 민주적인절차를 반대한다 "
 
" 이번 피랍건 미국도 당사자다 , 탈레반과의 협상에 직접 임하라 ""
 
 
대선주자 후보군중
이렇게 올바른 인식를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발언하는 자 또 있으랴?
 
그런데.. 그런데... 웬지 5?%,, 모자르다  
일반 대중들에게 강하게 인식되는 그런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 탓일까?.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개인을 포장하는 일에 서툴러서 일까?.
 
그래도 그렇지 지지율이 너무나 빈약하지 않은가?
 
한나라당을 뛰쳐나온 손학규도 10% 대는 넘는데 말이다.
 
너무나 강직되있다. 언제봐도 표정이 굳어 있다..
내가볼땐 이건 천정이다 고칠래야 고칠수 없는 그런 타고난 성품..
 
천정배가 국민들로 부터 보다 많은 지지를 받기위해선
천정배의 부족함을 채워줄 그 누군가가 필요하다.
 
다시한번 불러본다.,. " 강금실""
웬지 강금실이 도와주면 30% 대는 훌쩍 넘을수 있을 거라는... 예감이...
 
 
## 천정배 캠프는 홍보가 부족하다.
천정배라는 상품을 알리는 일에 다소 게으른듯 하다.
 
컴앞에 앉아 여론 동향이나 살피는 그런 일은 알바 한두명이면 족하다.
발로 직접 뛰어라 .
 
서민들의 애환과 고통을 직접 느껴라. 틀에밖힌 손학규식 민생기행 말고
 
사회적약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현장에 직접가라!
악덕기업과 싸우는 비정규직 근로자들.. 비리 재단과 싸우는
일선교사들이 있는 곳으로.
 
 
언제나 국민들에게 겸손하게 접근하고 최선을 다해서 설득하라.
 
천정배 95%부족하다. by 단무님
 
가혹한 밀이지만...
천정배는 아무리 띄워도 대통령 될 인물이 아니다.
정치감각이나 능력등의 모든 면에서 깜이 아닌 것이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된 발언도 그렇다.
이미 뉴스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서 미국보고 한 소리하는 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천쟁배가 최고다"하고 자뻑들 하시나.
천정배가 이런 발언을 한 3일 전에만 했어도..
나도 천정배를 달리 봤을 것이다.
근데,미국내 여론이나 국제사회가 미국정부도 압박하고 탈레반도 압박하고
울 나라 정치권이나 시민단체들도 미국을 향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여기에 묻어서 미국정부를 향해 한 소리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역시사지해서,천쟁배가 아닌 졸라 싫어하는 다른 정치인이 천정배와 같은 이런 발언을 했다면
천정배 지지자들은 그 정치인을 기회주의자라고 했을 것이다.(아니냐?)
내 눈에는,천정배가 시류에 편승한 기회주의자로 보일 뿐이다.
 
나는 모든 사안을,
내 나름대로 몇 수 앞을 보면서 모든 가능성에 대해 입체적으로 분석해서 이해하고자 한다.
현상만 보고 설치지 않는단 말이 되겠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해서도
내가 이번 아프간 사태에 대해 첨으로 올린 글에서부터
나는 수구정당이든..진보정당이든..모두가 초당적으로 정부에 협조해서 미국을 압박하라고 했다.
그래야,울 나라의 협상력을 높일 수 있다는 뜻의 말을 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도,강건너 불구경하는 정치권과 3상실한 보도작태를 보이는 언론을 씹는 글도 올렸다.
오늘 아침에는 미국을 방문하다고 설치는 정치권도 열라 씹었다.
천쟁배도 이 정치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나는 천쟁배를 곱게 볼 수 없단 말이다.
남들이 다 하니깐...거기에 묻어서 기사 하나 달랑 인용해서,
그 내용으로 미국정부를 압박하는 천쟁배에게...뭐 하나 창조적이거나 특출난 게 있다고
그 천정배의 발언에 꿈뻑가는지 이해가 안 된다.
암튼,이제서야 인질의 무사귀환을 위해 열라 노력하는 정치인들은
내게 좋은 소리 못 듣는다.
다 쌩쑈를 하고 자빠졌거나...기회주의자일 뿐이다.
천정배 지지자들도 천정배를 위해선,이런 표피적인 빌언 하나에 열광할 게 아니라
천정배의 정치이념이나 철학이 담긴,천정배의 정책들을 홍보하는 게
천정배나 그 자자자들에게도 좋은 일일 것이다.
 
정치인의 발언 하나에 꿈뻑가서...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는 건 유빠들이 잘하는 짓이다.(인정하지?)
천정배 지지자들도 유빠들처럼 천정배를 지지할려는 건 아니겠지?
이젠,지지하는 정치인의 말에 미치지말고 지지정치인의 정책에 미치거라.
 
 
덧니:
정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헤선 정치권과 언론을 씹어야 한다는 나의 말에는 쌩까시고
오직 정부와 노통만을 씹기위해 애써시던 남향 님이
천정배의,기사를 인용한 발언 하나에 꿈뻑가시는 걸 봉께..참 이해불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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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천정배는 98% 부족하다.  [13] by 남향
 아 ~ 천정배 ! 5% 부족하다  [4] by 단순무식
 
사람사는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님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익명토론(이바구)가 가능한곳입니다. 자유롭게 이야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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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ebay 2012.11.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3. BlogIcon mre surplus 2012.11.05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


천정배 5%부족하다 by 남향님
 
"한미 에프티에이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다.! 
굴욕적인협상 내용과 비 민주적인절차를 반대한다 "
 
" 이번 피랍건 미국도 당사자다 , 탈레반과의 협상에 직접 임하라 ""
 
 
대선주자 후보군중
이렇게 올바른 인식를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발언하는 자 또 있으랴?
 
그런데.. 그런데... 웬지 5?%,, 모자르다  
일반 대중들에게 강하게 인식되는 그런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 탓일까?.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개인을 포장하는 일에 서툴러서 일까?.
 
그래도 그렇지 지지율이 너무나 빈약하지 않은가?
 
한나라당을 뛰쳐나온 손학규도 10% 대는 넘는데 말이다.
 
너무나 강직되있다. 언제봐도 표정이 굳어 있다..
내가볼땐 이건 천정이다 고칠래야 고칠수 없는 그런 타고난 성품..
 
천정배가 국민들로 부터 보다 많은 지지를 받기위해선
천정배의 부족함을 채워줄 그 누군가가 필요하다.
 
다시한번 불러본다.,. " 강금실""
웬지 강금실이 도와주면 30% 대는 훌쩍 넘을수 있을 거라는... 예감이...
 
 
## 천정배 캠프는 홍보가 부족하다.
천정배라는 상품을 알리는 일에 다소 게으른듯 하다.
 
컴앞에 앉아 여론 동향이나 살피는 그런 일은 알바 한두명이면 족하다.
발로 직접 뛰어라 .
 
서민들의 애환과 고통을 직접 느껴라. 틀에밖힌 손학규식 민생기행 말고
 
사회적약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현장에 직접가라!
악덕기업과 싸우는 비정규직 근로자들.. 비리 재단과 싸우는
일선교사들이 있는 곳으로.
 
 
언제나 국민들에게 겸손하게 접근하고 최선을 다해서 설득하라.
 
천정배 95%부족하다. by 단무님
 
가혹한 밀이지만...
천정배는 아무리 띄워도 대통령 될 인물이 아니다.
정치감각이나 능력등의 모든 면에서 깜이 아닌 것이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된 발언도 그렇다.
이미 뉴스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서 미국보고 한 소리하는 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천쟁배가 최고다"하고 자뻑들 하시나.
천정배가 이런 발언을 한 3일 전에만 했어도..
나도 천정배를 달리 봤을 것이다.
근데,미국내 여론이나 국제사회가 미국정부도 압박하고 탈레반도 압박하고
울 나라 정치권이나 시민단체들도 미국을 향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여기에 묻어서 미국정부를 향해 한 소리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역시사지해서,천쟁배가 아닌 졸라 싫어하는 다른 정치인이 천정배와 같은 이런 발언을 했다면
천정배 지지자들은 그 정치인을 기회주의자라고 했을 것이다.(아니냐?)
내 눈에는,천정배가 시류에 편승한 기회주의자로 보일 뿐이다.
 
나는 모든 사안을,
내 나름대로 몇 수 앞을 보면서 모든 가능성에 대해 입체적으로 분석해서 이해하고자 한다.
현상만 보고 설치지 않는단 말이 되겠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해서도
내가 이번 아프간 사태에 대해 첨으로 올린 글에서부터
나는 수구정당이든..진보정당이든..모두가 초당적으로 정부에 협조해서 미국을 압박하라고 했다.
그래야,울 나라의 협상력을 높일 수 있다는 뜻의 말을 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도,강건너 불구경하는 정치권과 3상실한 보도작태를 보이는 언론을 씹는 글도 올렸다.
오늘 아침에는 미국을 방문하다고 설치는 정치권도 열라 씹었다.
천쟁배도 이 정치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나는 천쟁배를 곱게 볼 수 없단 말이다.
남들이 다 하니깐...거기에 묻어서 기사 하나 달랑 인용해서,
그 내용으로 미국정부를 압박하는 천쟁배에게...뭐 하나 창조적이거나 특출난 게 있다고
그 천정배의 발언에 꿈뻑가는지 이해가 안 된다.
암튼,이제서야 인질의 무사귀환을 위해 열라 노력하는 정치인들은
내게 좋은 소리 못 듣는다.
다 쌩쑈를 하고 자빠졌거나...기회주의자일 뿐이다.
천정배 지지자들도 천정배를 위해선,이런 표피적인 빌언 하나에 열광할 게 아니라
천정배의 정치이념이나 철학이 담긴,천정배의 정책들을 홍보하는 게
천정배나 그 자자자들에게도 좋은 일일 것이다.
 
정치인의 발언 하나에 꿈뻑가서...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는 건 유빠들이 잘하는 짓이다.(인정하지?)
천정배 지지자들도 유빠들처럼 천정배를 지지할려는 건 아니겠지?
이젠,지지하는 정치인의 말에 미치지말고 지지정치인의 정책에 미치거라.
 
 
덧니:
정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헤선 정치권과 언론을 씹어야 한다는 나의 말에는 쌩까시고
오직 정부와 노통만을 씹기위해 애써시던 남향 님이
천정배의,기사를 인용한 발언 하나에 꿈뻑가시는 걸 봉께..참 이해불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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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천정배는 98% 부족하다.  [13] by 남향
 아 ~ 천정배 ! 5% 부족하다  [4] by 단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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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토론(이바구)가 가능한곳입니다. 자유롭게 이야기 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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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ebay 2012.11.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3. BlogIcon mre surplus 2012.11.05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


요즘 ‘제3지대’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이라는 '기차' 정당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틀을 깨고 제3의 공간에 기득권을 버리고 크게 모이는 새로운 정당을 건설한다는 그런 뜻일게다.
 
하지만 '제3지대'란 말은 또다른 의미를 지닌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란 의미가 그것이다. 노무현을 지지했으나 이미 노빠는 아니며 민주당으로 회귀하지도 않고, 한나라당, 민노당으로도 가지 않은, 제3의 대안을 찾는 사람들을 말한다.
 
현재의 혼돈은 제3지대 신당에 정치인들은 결집되지만 지지자는 결집되지 않는 딜레마 때문이다. 유권자의 지지를 먹고사는 정치인들은 유권자의 뜻에 따라 제3지대 신당의 깃발을 들었다고 하지만 정작 제3지대 지지자는 더더욱 실망감과 낭패감으로 빠져든다. 탈당으로 망신창이가 되고, 쑈라고 벌이고 싶은 제3지대 정치인들의 심사는 곤혹스럽기 짝이 없을 것이다.
 
여론을 보면 한편에서 통 크게 하나로 단결하라는 메시지가 있는가 하면, 다른 편에선 개혁적 정체성을 분명히 하라는 모순된 요구가 충돌한다. 민주당이 빠진 통합은 도로 열린우리당이라고 비판하다가도, 정균환이 얼굴을 들이미니 구시대적이라고 비난한다. 이런 다소 모순되는 비판일지언정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연일 언론에서 비아냥되니 추진력이 붙을리 만무하다.
 
대통합의 과정과 결론이 보수신문은 비난하고 진보적 언론이 옹호하는 상황이었다면 전선구축을 위해 가장 바람직 했을 것이다. 위안을 삼는다면 극심한 반발과 완전소중 조순형으로 대비되는 한나라당의 태도 정도. 어찌됐던 언론도 비판만 무성했지, 바람직한 로드맵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큰소리치기엔 마니 부족해 보인다.. 원칙을 강조할 때는 현실이 빠져있고, 덧셈식을 요구하다가 갑자기 뺄셈식 잣대로 비판하기도 한다. 암튼 누구도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수 없는 지점이 분명히 있다.
 
이처럼 난해한 영역이고 능력에도 부치지만 그간의 과정을 나름대로 함 복기해 보겠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가장 바람직한 제3지대 신당의 로드맵은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 등이 제3지대 개혁,진보성향의 지지자를 모아 위력적으로 개문발차하는 방식이어야 했다. 지금 제3지대 신당이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이유는 제3지대가 거론되던 초기에 '개혁구심이 먼저 구축되는 방식'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최소한 출발에 있어서 친노진영보다 개혁우위의 정당성을 확보해야만 친노를 찌그러뜨리고 확고한 명분을 선점할 수 있었다. 친노에 비해 비교우위에 선다는 것은 곧 친노에겐 이미 사문화된 진성당원제를 제외하면 종파주의로 뭉친 영남지역주의 집단으로 남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 와중에서 민주당의 수구적 이중성 역시, 자연스럽게 도출되게 되어 있었다. 즉, ‘先 개혁구심의 구축’ ‘後 대통합’ 이야말로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최선의 길이었다는 말 되겠다.
 
상상해 보자.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가 제3지대 깃발을 먼저 올렸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조금만 세력이 붙었어도 아마도 그 이후엔 개별탈당과 개별 입당이 이어지고 당근 기득권 포기 같은 얘기는 필요도 없게 되었을 것이다. (이 구도에선 친노와 민주당 수구파는 부득불 존재하는게 어쩌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초기 빠르고 정확한 결단으로 대통합의 물꼬를 터줬으나 개혁세력의 초기 불록화에 실패한 천정배도 문제가 없진 않다. 그러나 어디 김근태만 하랴. 당의장이라고 탈당파에게 비난공세를 퍼붓고, 쥐꼬리만큼 남은 명분에 급급, 시간만 끌다가 노빠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던 김근태의 실책은 지금도 아쉬운 부분이다.
 
결국 불출마를 선언함으로서 대통합의 산파역을 했지만, 무엇 때문에 불출마를 선언했는지, 정말 반한나라당 전선 하나보고 대결단(?)을 한 것인지 의문은 풀리지 않는다...요즘 김근태의 근황을 아시는 분?. 과연 그는 개혁구심 형성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ㅉㅉ
어쨌튼 다 지난 일이다. 제3지대의 정치인들은 모두 함께 죽을 지도 모를 어려운 길을 떠났다. 분명 맘에 들지 않는 출발이지만, 차는 이미 떠났고 우리의 목표인 ‘개혁구심’은 애타고 우리를 부르고 있다. 여러번 강조했지만 제3지대 개혁용사들에겐 ‘대통합은 필요조건’이고 ‘개혁구심만이 충분조건’이다. 신당의 출발로 필요조건은 충족되어 가지만 우리의 목표는 여전히 저 멀리에 있다.
 
제3지대 신당에 모인다는 것은 결국 민주당지지자와 노빠들, 그리고 이를 모두 극복하고자 하는 제3지대 지지자를 모두 모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증오’와 ‘상호 소외’에 시달리는 이들이 화해와 상생이 가능할까도 의문이지만 개혁구심의 형성을 위해서 제3지대 용사들은 이 두터운 벽을 반드시 넘어서야만 한다. 결코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의 층위는 다양하다. 노무현을 지지하다 떨어져 나간 시점에 따라 입장도 제각각이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로 수렴되며 강력한 휘발성를 지닌 유일한 미래집단이다. 노빠와 민주당지지자들은 이미 한물간 세력임을 확신한다. 제3지대의 용사들이 개혁구심을 이끌어내고 서민대중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는 정책과 비전을 만들어 가는 길만이 '대통합의 성공'과 '대선승리'가 가능한 유일한 길이다.


by 확대경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 네티즌 용사들이 하나 둘 모이는 곳..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제3지대 지지자,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1] <-- 본글과 달린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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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elium balloons 2012.07.04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페이지는 정말 산책별로이에 대해 필요하고 물어 누군지 몰랐 정보의 모든 수단. 살짝 여기, 또한 당신은 의심할 여지없이 그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3. BlogIcon cheap flights 2012.07.04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 당신이이 웹사이트에 서면으로 끝내 가지 방법 모두에 대해 귀하에게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빠른 메모를 개발하고 싶었어요. 나의 특히 긴 인터넷 스타일까지 지금은 완전히 회복된 노하우를 내 연락처와 공유로 보상되었습니다. 나는 D가 우리 웹사이트 방문자의 대부분은 의심할 여지없이 유익한 원칙에 너무 많은 특별한 개인과 훌륭한 웹사이트에 사는 것을 행운임을 주장 '. 당신의 전체 웹 페이지를 발견하는 진정한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여기에 독서 좀 더 멋진 시대를 기대합니다.많은 많은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4. BlogIcon cheap hotels 2012.07.04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관대가이 문제와 관련하여 지원이 있어야 사람들에게 지원을 제공 위해 내 존경을 음성 싶습니다. 모든 주변의 메시지를 얻는 당신의 진짜 약속은 매우 중요하고 반드시 나처럼 많은 사람들이 목표에 도달하도록 허용했다 었죠. 전체 따뜻하고 유용한 제안 나처럼 많은 사람과 내 친구에게 약간 더 많이 나타냅니다. 감사를 드리며, 우리의 각 하나에서.

  5. BlogIcon moncler online shop 2012.11.28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 대비 품질 은 누 구나 원 하는 것 이다
    정말 보온 양쪽 의 파카 이 좋 을 것 같 아 너 에게 구매 할인 혜택 와 요
    너무 춥 갈 때 는 정말 예 쁘 네 요 시다 에 사 는 건 너 에게 사랑 의 폭발적 이다


요즘 ‘제3지대’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이라는 '기차' 정당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틀을 깨고 제3의 공간에 기득권을 버리고 크게 모이는 새로운 정당을 건설한다는 그런 뜻일게다.
 
하지만 '제3지대'란 말은 또다른 의미를 지닌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란 의미가 그것이다. 노무현을 지지했으나 이미 노빠는 아니며 민주당으로 회귀하지도 않고, 한나라당, 민노당으로도 가지 않은, 제3의 대안을 찾는 사람들을 말한다.
 
현재의 혼돈은 제3지대 신당에 정치인들은 결집되지만 지지자는 결집되지 않는 딜레마 때문이다. 유권자의 지지를 먹고사는 정치인들은 유권자의 뜻에 따라 제3지대 신당의 깃발을 들었다고 하지만 정작 제3지대 지지자는 더더욱 실망감과 낭패감으로 빠져든다. 탈당으로 망신창이가 되고, 쑈라고 벌이고 싶은 제3지대 정치인들의 심사는 곤혹스럽기 짝이 없을 것이다.
 
여론을 보면 한편에서 통 크게 하나로 단결하라는 메시지가 있는가 하면, 다른 편에선 개혁적 정체성을 분명히 하라는 모순된 요구가 충돌한다. 민주당이 빠진 통합은 도로 열린우리당이라고 비판하다가도, 정균환이 얼굴을 들이미니 구시대적이라고 비난한다. 이런 다소 모순되는 비판일지언정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연일 언론에서 비아냥되니 추진력이 붙을리 만무하다.
 
대통합의 과정과 결론이 보수신문은 비난하고 진보적 언론이 옹호하는 상황이었다면 전선구축을 위해 가장 바람직 했을 것이다. 위안을 삼는다면 극심한 반발과 완전소중 조순형으로 대비되는 한나라당의 태도 정도. 어찌됐던 언론도 비판만 무성했지, 바람직한 로드맵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큰소리치기엔 마니 부족해 보인다.. 원칙을 강조할 때는 현실이 빠져있고, 덧셈식을 요구하다가 갑자기 뺄셈식 잣대로 비판하기도 한다. 암튼 누구도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수 없는 지점이 분명히 있다.
 
이처럼 난해한 영역이고 능력에도 부치지만 그간의 과정을 나름대로 함 복기해 보겠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가장 바람직한 제3지대 신당의 로드맵은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 등이 제3지대 개혁,진보성향의 지지자를 모아 위력적으로 개문발차하는 방식이어야 했다. 지금 제3지대 신당이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이유는 제3지대가 거론되던 초기에 '개혁구심이 먼저 구축되는 방식'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최소한 출발에 있어서 친노진영보다 개혁우위의 정당성을 확보해야만 친노를 찌그러뜨리고 확고한 명분을 선점할 수 있었다. 친노에 비해 비교우위에 선다는 것은 곧 친노에겐 이미 사문화된 진성당원제를 제외하면 종파주의로 뭉친 영남지역주의 집단으로 남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 와중에서 민주당의 수구적 이중성 역시, 자연스럽게 도출되게 되어 있었다. 즉, ‘先 개혁구심의 구축’ ‘後 대통합’ 이야말로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최선의 길이었다는 말 되겠다.
 
상상해 보자.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가 제3지대 깃발을 먼저 올렸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조금만 세력이 붙었어도 아마도 그 이후엔 개별탈당과 개별 입당이 이어지고 당근 기득권 포기 같은 얘기는 필요도 없게 되었을 것이다. (이 구도에선 친노와 민주당 수구파는 부득불 존재하는게 어쩌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초기 빠르고 정확한 결단으로 대통합의 물꼬를 터줬으나 개혁세력의 초기 불록화에 실패한 천정배도 문제가 없진 않다. 그러나 어디 김근태만 하랴. 당의장이라고 탈당파에게 비난공세를 퍼붓고, 쥐꼬리만큼 남은 명분에 급급, 시간만 끌다가 노빠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던 김근태의 실책은 지금도 아쉬운 부분이다.
 
결국 불출마를 선언함으로서 대통합의 산파역을 했지만, 무엇 때문에 불출마를 선언했는지, 정말 반한나라당 전선 하나보고 대결단(?)을 한 것인지 의문은 풀리지 않는다...요즘 김근태의 근황을 아시는 분?. 과연 그는 개혁구심 형성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ㅉㅉ
어쨌튼 다 지난 일이다. 제3지대의 정치인들은 모두 함께 죽을 지도 모를 어려운 길을 떠났다. 분명 맘에 들지 않는 출발이지만, 차는 이미 떠났고 우리의 목표인 ‘개혁구심’은 애타고 우리를 부르고 있다. 여러번 강조했지만 제3지대 개혁용사들에겐 ‘대통합은 필요조건’이고 ‘개혁구심만이 충분조건’이다. 신당의 출발로 필요조건은 충족되어 가지만 우리의 목표는 여전히 저 멀리에 있다.
 
제3지대 신당에 모인다는 것은 결국 민주당지지자와 노빠들, 그리고 이를 모두 극복하고자 하는 제3지대 지지자를 모두 모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증오’와 ‘상호 소외’에 시달리는 이들이 화해와 상생이 가능할까도 의문이지만 개혁구심의 형성을 위해서 제3지대 용사들은 이 두터운 벽을 반드시 넘어서야만 한다. 결코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의 층위는 다양하다. 노무현을 지지하다 떨어져 나간 시점에 따라 입장도 제각각이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로 수렴되며 강력한 휘발성를 지닌 유일한 미래집단이다. 노빠와 민주당지지자들은 이미 한물간 세력임을 확신한다. 제3지대의 용사들이 개혁구심을 이끌어내고 서민대중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는 정책과 비전을 만들어 가는 길만이 '대통합의 성공'과 '대선승리'가 가능한 유일한 길이다.


by 확대경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 네티즌 용사들이 하나 둘 모이는 곳..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제3지대 지지자,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1] <-- 본글과 달린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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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elium balloons 2012.07.04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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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춥 갈 때 는 정말 예 쁘 네 요 시다 에 사 는 건 너 에게 사랑 의 폭발적 이다


여론조사라는 것은 믿기 싫으면 절대로 믿기 어려운것이 여론조사이다. 그래서 여론조사를 철저히 추세만을 살피는 것이 좋다.
 
P&C가 분석한 여론조사는 7월 11일자(수) TNS의 여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TNS의 조사자료를 볼때 주의해서 봐야하는 항목이 있다. 분석표분수 중에서 특별히 추가된 표본이 있는데 부산/울산/경남을 666명을 추가 조사했다는 것이다.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추측컨데 P&C정책개발원에서 한것으로 추측된다. 분석내용중에서 의도가 들어나고 있다.
 
PK지역내에서 지지도를 보면 전국지지도와 다르게 특별히 유별난 후보가 있다. 이해찬도 아니고 김혁규이다. 김혁규의 이미지는 어떤이미지 일까? 안정성이지 않을까한다. 그가 개혁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난 대선이 끝나고 노무현이 삼고초려를 불사하면서 심열을 기울려 끌여들여던 사람이 김혁규이다. 상생을 위해서 끌여들였지만 야당에 의해서 팽을 당한 아픔이있다. 그래서 노무현에게는 항상 빚으로 다가 온 사람이다.
 
야당이였을때도 3선의 민선 도지사였다. 개인 김혁규는 PK지역에서 막강한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물론 한나랑의 영향도 무시하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여당으로 말을 갈아탄 지금도 전국적인 지지율은 1%대인데 PK지역에서는 유독 김혁규가 대선후보군에서 당당히 10%대의 3위를 차지한다. 또한 범여권 후보군으로 좁혔을때는 당당히 18%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비례로 전국에서 PK지역이 16%를 차지한다. 김혁규의 전국지지율 1%라는 것은 PK 지역의 지지율이 전부이다.
 
그렇다면 김혁규를 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PK지역이 접전지역이였으면 좋겠다는 것일 것이다. 노무현이 주창한 영남후보론이 김혁규에게서도 나온다는 것이다. 노무현과 다른점은 노무현은 개혁적인 모습으로 나왔고, 배신자로 나왔지만, 이제 노무현이 정권을 잡고 배신자 노무현을 경남/부산정권이라고 일부 믿고 있는 상황이고, 노무현의 약점이 였던, 안정성부족을 김혁규는 카바를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찌 되었던 의도는 김혁규 띄우기 여론조사이다. PK지역에서 흐르는 여론동향이 범여권 후보로는 김혁규에  있으니 PK지역의 후보를 내면 대선에서 이기지 않겠는가하는 시도로 PK가 지지하는 김혁규임을 증명할 자료로 여론조사를 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여론조사의 설문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좌충우돌식의 국정운영에 식상한 국민들이 많기 때문에 여론조사의 설문이 편향되지 않았더라도 김혁규가 대세라는 것을 증명하는데는 하등 지장이 없다. 
 
범여후보가 단일화 되었을때 박근혜나 이명박은 공히 자신의 지지율에서 10%가 빠져서 범여권 후보군으로 이동한다고 나온다. 또한 지지후보에 따라서 후보를 안바꾸고 이명박이나 박근혜를 찍겠다고 한다.
이런 변동의 핵심은 PK지역의 김혁규의 지지도로 증명이 되고도 남는다.  
 
여론조사를 한줄로 요약하면
 
P&C여론조사 분석이나 TNS의 여론조사는 똥개도 자기집에서는 한수 접어준다고 한다. 적의 표는 2표로 계산한다. 그러니 PK지역에서 미는 김혁규를 범여의 대권후보로 밀어야 대선에 승리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대선에서 PK가 접전지역이라고 했지만 나는 별로 동감이 안되는 사람이다. 실제 대선의 행방은 수도권에서 판가름이 났다고 보는 입장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P&C여론 조사분석 보다는 TNS의 여론조사가 참으로 긴요한 자료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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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다는 공익근무자도 병역특례의 한 종류이고 대체복무일 뿐이다.

  3. BlogIcon Hugh 2012.08.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4. BlogIcon discount christian louboutin shoes 2012.09.1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5.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cost 2012.11.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6. BlogIcon the ready store discount code 2012.11.0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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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wireless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8.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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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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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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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다는 공익근무자도 병역특례의 한 종류이고 대체복무일 뿐이다.

  3. BlogIcon Hugh 2012.08.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4. BlogIcon discount christian louboutin shoes 2012.09.1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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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cost 2012.11.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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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the ready store discount code 2012.11.0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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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wireless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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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8.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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