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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제빵왕 김탁구,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은 소다빵?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는 조진구(박성웅)이 밀가루에 소다를 타 넣어다는 재복(박용진)을 데리고 거성의 한승재실장(정성모)를 찾아 간다. 이때 구일중은 조진구와 김탁구를 거성의 로비에서 올라가는 뒷모습을 본듯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잘못 본 것으로 치부하고 만다. 어쨌든 뻔뻔한 한승재는 증거물인 한승재로 부터 입급된 통장과 명령을 시행한 범인이자 증인인 재복이 있는데도 당당하게 재복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명예훼손과 무고로 경찰에 고발할 수 있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어처구니가 없어진 김탁구와 조진구는 더 이상 괴롭힌다면 그냥 두고 볼 수 없다고 말을 하고 나온다. 왠지 어설퍼 보이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단지, 김탁구와 아비지 구일중이 거성에서 만날 수 있었다는 우연을.. 더보기
제빵왕 김탁구, 팔봉선생 김탁구에 유리한 경합주제로 불공평 경합 시킨 이유는? KBS 수목드라마 에서 팔봉선생(장항선)은 3번의 경합 중 첫 번째 경합주제로 15일 동안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을 만들라는 문제를 제시한다.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이라 넌센스 퀴즈 같은 내용으로 김탁구(윤시윤)과 구마준(주원) 등 참가자들은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다. 김탁구는 양미순(이영아)에게 가장 배부른 빵이 무어냐고 물어본다. 양미순은 김탁구에게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은 각가 생각나는 빵이 될 것이니 알아서 생각하라고 한다. 코에 붙이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의 이어령 비어렁이다. 하지만 장항선이 경합 후 설명을 할 것이니 추론하는 것을 멈출 필요성이 있겠지만, 그동안 김탁구에서 보여주었던 내용안에서 답이 있지 않을까 한다. 가장 적은 돈으로 맛나고 배부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경제성.. 더보기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올댓스포츠(AT Sports) 박미희는 수리고 곽민정(16세)에 이어서 차세대 유망주인 과천중의 김해진(1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였다. 이기사를 보는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다. 김연아는 자신의 소득 중 20억에 이르는 돈을 기부하는데 물쓰듯 펑펑 써서 김연아 너무 막쓰는것 아닌가? 오히려 김연아의 노후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고 있다. 김연아의 기부는 김연아 부모님의 힘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런 박미희가 다시금 피겨스케이팅 후배 양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돈을 물쓰듯 하려하고 있다. 아마도 김연아를 가르칠 때 들었던 돈에 대한 아쉬움을 풀어주려하는 것이고,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데 필요한 재반여건의 부족을 몸소 느끼고 이를 해결해주는데 있는 것 같다. 사실.. 더보기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올댓스포츠(AT Sports) 박미희는 수리고 곽민정(16세)에 이어서 차세대 유망주인 과천중의 김해진(1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였다. 이기사를 보는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다. 김연아는 자신의 소득 중 20억에 이르는 돈을 기부하는데 물쓰듯 펑펑 써서 김연아 너무 막쓰는것 아닌가? 오히려 김연아의 노후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고 있다. 김연아의 기부는 김연아 부모님의 힘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런 박미희가 다시금 피겨스케이팅 후배 양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돈을 물쓰듯 하려하고 있다. 아마도 김연아를 가르칠 때 들었던 돈에 대한 아쉬움을 풀어주려하는 것이고,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데 필요한 재반여건의 부족을 몸소 느끼고 이를 해결해주는데 있는 것 같다. 사실.. 더보기
고악한 친구를 둔 시사인 고재열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는 친구의 청탁? 압력?, 부탁? 을 받고 "농심 캠페인 외주대행을 맡고 있는 친구의 하소연이다."라며 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 더보기
고악한 친구를 둔 시사인 고재열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는 친구의 청탁? 압력?, 부탁? 을 받고 "농심 캠페인 외주대행을 맡고 있는 친구의 하소연이다."라며 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