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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는 조진구(박성웅)이 밀가루에 소다를 타 넣어다는 재복(박용진)을 데리고 거성의 한승재실장(정성모)를 찾아 간다. 이때 구일중은 조진구와 김탁구를 거성의 로비에서 올라가는 뒷모습을 본듯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잘못 본 것으로 치부하고 만다.


어쨌든 뻔뻔한 한승재는 증거물인 한승재로 부터 입급된 통장과 명령을 시행한 범인이자 증인인 재복이 있는데도 당당하게 재복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명예훼손과 무고로 경찰에 고발할 수 있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어처구니가 없어진 김탁구와 조진구는 더 이상 괴롭힌다면 그냥 두고 볼 수 없다고 말을 하고 나온다.  왠지 어설퍼 보이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단지, 김탁구와 아비지 구일중이 거성에서 만날 수 있었다는 우연을 보여주기 위한 장치로 밖에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팔봉선생(장항선)은 김탁구(윤시윤)과 구마준(주원)를 싸운 것에 대한 벌로 3일 동안 둘이 붙어 다니라고 줄을 묶어 둔다. 김탁구과 구마준이 서로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강패를 등장시켜 이들에게 선생의 말을 잘 들으면서 친해진다는 설정이다. 어쨌든 이들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알력이 점차 사라진다.



3번의 경합 중 첫 번째 경합에서 팔봉선생은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을 만들라는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그런데 한승재의 사주를 받은 재복이 소다를 빵에 넣어서 발효된 빵이 쓸모가 없어졌다고 말을 한다. 이에 팔봉선생은 탁구로 하여금 3명의 망친 밀가루를 사주도록 말을 하고 탁구는 양미순과 구마준과 범인인 재복이 것까지 3포대의 강력분 밀가루를 사준다.


김탁구의 행동에 감동한 재복이는 밀가루를 김탁구에게 나눠준다. 양미순은 할아버지에게 김탁구 그녀석이 또 한사람의 마음을 바꾸어 놓았다고 말하고 팔봉선생은 므흣한 미소를 짓는다.
 


김탁구는 시장통에서 깡패에 맞다가 노점상의 좌판을 망친다. 도망 다니다 구마준 대신에 신나게 맞고 김탁구는 시장으로 돌아와 미안한 마음에 좌판에서 보리 두되와 옥수수 다발을 만 칠 천원 어치를 산다. 그리고 어린 아이로부터 주먹밥을 얻어먹고 맛있다고 말을 한다. 김탁구가 만들 빵의 종류가 무엇인지  시청자에 힌트를 제공하는 듯 하다.


김탁구가 산 옥수수가 빵으로 변하는 것일까 아니면 옥수수로 만든 술 빵이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이 되는 것일까? 그것이 궁금하다. 김탁구가 말한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은 친구나 좌판에서 받은 사랑의 빵이라는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구마준과 김탁구는 친구로서 가까워 지려한다. 하지만, 서인숙(전인화)는 구마준을 만나러  팔봉빵집으로 찾아온다. 그런데 감탁구는 서인숙과 구마준이 엄마 아들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태조가 어릴 적 이복동생인 구마준이란 것을 알아 버린다.


태조의 정체를 알아버린 김탁구와 구마준 간에 새로운 국면으로 전개될 수밖에 없어지고 새로운 갈등과 해소가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다.



그런데 밀가루 반죽에 소다를 넣으면 빵을 만들 수 없는 걸까?


그렇지가 않다. 소다는 일명 베이킹소다라고 불리 운다. 화학명으로는 중탄산나트륨이라고 한다. 소다는 물이나 열을 받으면 탄산가스가 발생하여 밀가루에 공기구멍을 만들어 식감을 좋게하고 풍미를 준다. 그래서 빵이나 과자나 케익 등을 만드는 주재료로 사용되어 진다. 소다는 옛날 사람들이 배가 더부룩할 때 물을 타서 먹기도 한 상비약과도 같았다.

 

김탁구의 시대적 배경을 알 수 있는 힌트는 신유경(유진)의 모자에서 알 수가 있다. 신유경은 한국대학 84학번으로 나온다. 그리고 신유경은 4년 동안 장학금을 놓친 적이 없다고 김탁구의 배다른 누나인 구자경(최윤영)이 말하였다. 그리고 4학년 때 학생운동을 하다, 구자림의 발고로 안기부(?)에 잡혀들어 갔고, 구마준의 도움을 받아 풀려났다.


하지만, 신유경은 학교를 졸업하지 않고 사라졌다가 2년이 지난 즈음에 김탁구와 구마준이 경합을 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거성의 사원으로 나온다. 그렇다면, 87~88년 즈임에 해당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쨌든 이당시 이전부터 빵을 만들어 먹을 때 소다를 넣어서 빵을 만들었다. 그런데 한국 최고이고 일본까지 알려진 팔봉선생이 소다가 어디에 쓰이는 물건인지 몰랐다는 설정은 웬지 어설퍼 보이고, 수십 년 동안  팔봉선생으로 사사를 받은 사위 양인목(박상면)와 조진구나 허갑수(이한위)가 몰랐으며, 미운 놈을 몰아내는 용도로 소다를 넣어서 쫓아내었다고 말을 하면서 소다가 들어가서 반죽한 밀가루가 망가졌다고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호들갑을 떨 수가 없었다는 뜻이다. 

물론, 이스트(효모)와 같이 사용한다면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모르겠다. 그런데 2년이 지나도록 빵을 재대로 굽지도 못하는 천재로 나오는 제빵왕 김탁구의 설정에서는 가능성이 농후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결국에는 김탁구가 만드는 빵의 종류가 소다가 들어가 망친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빵이 된다는 설정이 아니라면 대단한 극중 오류가 될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김탁구는 팔봉선생의 봉빵을 뛰어넘는 신개념의 빵을 한국최초로 만들어 내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인지도 모르지만, 위에서 잠시 언급했듯이 시대적인 87~88년 이전부터 소다는 관행적으로 빵을 만들 때 사용되었다는 것이다.

어쨌든, 극중 전개로 보았을 때 김탁구가 만들 빵의 주재료는 옥수수이고 보리가 들어간 빵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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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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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Lynzi.C 2010.07.30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희집도 막 분위기가, "그리하여 김탁구는 최초의 한국형 옥수수보리빵을 만들게 되었다..."막 이런 나레티션을 하고 놀았어요ㅋㅋㅋㅋ

    • BlogIcon 갓쉰동 2010.08.01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랬을것 같습니당. 그런데 작가들이 어떻게 만들어갈지 그것도 궁금해용.. 요즘 보기 드문 드라마 이긴 한데 이곳 저곳에 헛점이 보이더군요.. ㅋㅋ

  3. BlogIcon pennpenn 2010.07.30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전개가 추리소설 같습니다~
    잘 읽었아요~

  4. BlogIcon 너돌양 2010.07.30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결국 옥수수 보리빵으로 당첨??????어제 저빼고 우리가족 모두 이 드라마를 봤더군요. ㅋㅋㅋ

  5.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30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시대에 임 밀가루 반죽에 소다가 사용되고 있군요.
    가아 배부른 빵은 옥수수와 보리와 관련된 것일가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01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옥수수보리빵이 되기 않을까요? 극중 전개상으로 본다면 당연히 소다빵이 되야 하는데말이지요.. ㅋㅋ

    • BlogIcon kelowna bc 2010.08.06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랬을것 같습니당. 그런데 작가들이 어떻게 만들어갈지 그것도 궁금해용.. 요즘 보기 드문 드라마 이긴 한데 이곳 저곳에 헛점이 보이더군요.. ㅋㅋ

  6. 빵이좋아 2010.07.30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다를 넣은 밀가루에 이스트를 사용했기 때문에 발효가 되지 않은 겁니다.
    소다는 순간적으로 부풀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케익등 부드러운빵을 만들 때 사용되죠.
    요즘은 소다보다는 베이킹파우더가 주로 사용되구요.
    이스트는 발효에 의해 부풀어 쫄깃한 식감을 내는 식빵을 비롯한 발효빵에 사용됩니다.
    그리고 팔봉 선생이 소다의 용도를 몰랐다는 얘기는 없었던 걸로 아는데요.
    소다에 집착할 필요 없다는 말씀읋 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 BlogIcon 갓쉰동 2010.08.01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다의 활용을 몰랐다기 보다는 작가가 실수를 한것이 아닐까 해요.. 이미 이스트로 발효가 진행되고 있는 후에 소다를 투입했기 때문에 미묘하게 반죽에 변화가 있었을 것 같거든요.. ㅋㅋ

      머 소다에 집착하지는 않아용.. ㅋㅋ

  7. BlogIcon 감자꿈 2010.07.30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하튼 옥수수가 들어간 빵이 될 것 같긴 해요. ^^

  8. BlogIcon professional seo 2010.07.30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좋은 기사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공유!

  9. BlogIcon 이곳간 2010.07.3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옥수수와 보리가 들어간 빵이 만들어지겠다는건가보네요... 점점 흥미로와집니당..

  10. BlogIcon onedresses 2010.10.08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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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logIcon IIITM Gwalior Infotsav 2011.09.21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시대에 임 밀가루 반죽에 소다가 사용되고 있군요.
    가아 배부른 빵은 옥수수와 보리와 관련된 것일가요?

  14.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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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BlogIcon Farmacia Online Italia 2013.02.20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슈퍼 좋은 일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팔봉선생(장항선)은 3번의 경합 중 첫 번째 경합주제로 15일 동안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을 만들라는 문제를 제시한다.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이라 넌센스 퀴즈 같은 내용으로 김탁구(윤시윤)과 구마준(주원) 등 참가자들은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다.


김탁구는 양미순(이영아)에게 가장 배부른 빵이 무어냐고 물어본다. 양미순은 김탁구에게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은 각가 생각나는 빵이 될 것이니 알아서 생각하라고 한다.


코에 붙이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의 이어령 비어렁이다. 하지만 장항선이 경합 후 설명을 할 것이니 추론하는 것을 멈출 필요성이 있겠지만, 그동안 김탁구에서 보여주었던 내용안에서 답이 있지 않을까 한다. 가장 적은 돈으로 맛나고 배부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경제성에 관한 문제일 가능성이 많다.


김탁구를 위한 불평등한 경합주제

김탁구의 아버지 마일중(전광렬)은 부자집에서 태어났지만, 전쟁 후 배고픈 사람들을 보고 가장 쉽게 돈도 들지 않고 맛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것을 찾다가 구호물자로 보급된 밀가루로 빵을 만들어 먹는다면 배를 채울 수 있지 않겠냐는 결심을 하고 제빵업에 투신하게 되었다고 어릴 적 구마준과 김탁구를 데리고 빵공장으로 데리고 가는 장면에서 언급을 한다.
 


사실 가장 배고플 때 먹는 빵이 가장 맛나고, 가장 배부른 빵이다. 라면을 가장 맛나게 끓이는 방법에서도 배고플 때 먹는 라면이 가장 맛있는 것과 같은 것처럼 말이다.


레미제라블에서는 훔친 빵조각만으로도 커다란 중범죄로 유배를 떠나는 장면이 나온다.


빵에 관한 명언 중에서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못한 자와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가난을 겪어보지 못한 자와는 인생을 논할 가치가 없다는 것과 같다. 극중에서 배고플 때 빵을 먹어본 자는 김탁구 밖에 없다.



장항선은 어릴 적 김탁구가 배고플 때 빵가게에서 훔쳐 먹은 빵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또한 김탁구도 어릴 적 빵가게에서 맡았던 빵냄새를 잊지 못하고 있다. 그러니 장항선의 첫 번째 문제는 김탁구를 위한 편파적인 문제일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김탁구를 위한 문제이다.

거기에 맞추어 시련도 주어진다. 주인공은 시련속에서도 해결책을 찾는다는 영웅화 드라마다. 마침 빵을 만들 수 있는 한승재(정성모)의 사주를 받은 동료 고재복(박용진)에 의해서 소다를 넣어 반죽되어 발효된 밀가루를 망치고, 누명을 쓴 김탁구는 팔봉선생으로부터 빵을 만들 수 있는 자금을 남은 동료 3명에서 나눠주어야 하는 상태에 도달한다.


팔봉선생이 요구하는 답은 돈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배부르고 맛나게 먹을 수 있는 빵을 만들라는 명령과도 같은 것이다.


제빵왕 김탁구의 실존인물? 삼양라면을 만든 삼양식품 창업주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는 실존인물을 극화한 드라마가 아니냐는 말을 듣고 있지만, 작가는 실존인물을 모티브로 하지 않고 창조한 인물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제빵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스스로 어릴 적 배고픔을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다. 먹고살기 위해서 제빵업에 투신을 하였다. 그런데 구일중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관련업종에 종사한 실존인물이 존재한다. 사실 드라마에서 창조된 인물은 기존인물을 모티브로 창조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구일중과 팔봉선생의 생각은 삼양식품 창업주 전중융회장의 애피소드와 한치도 틀리지 않고 일치한다. 한마디로 구일중은 삼양식품 창업주의 이야기다.


전중융은 부자집에서 태어났지만, 남대문에서 꿀꿀이 죽이라도 얻어먹으려는 어린이들을 보고 어떻게 하면 배부르고 영양가도 높은 식사를 만들어 낼까 고민을 하다. 당시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던 라면을 들여와 먹인다면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라면업계에 뛰어든다.


그리고 라면에 우지를 사용해서 고기의 맛을 내고, 탄수화물도 섭취하는 상품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한다. 마침내 한국의 라면사업을 일으키는데 혁혁한 기여를 한다. 라면하면 떠오르는 이름이 삼양인 적이 있을 만큼 독보적인 위치를 만들었다. 하지만, 삼양식품은 우지파동에 휩싸여 현재 신라면으로 대표되는 당시 롯데식품에 잠식당하고 만다. 현재 농심이 롯데식품에서 사명이 변경된 것이다.


삼양식품은 지금도 값이 비싼 우지를 사용하여 라면을 만들고 있고, 예나 지금이나 다른 식품회사는 라면을 만들 때 값도 싸고, 몸에 좋지 않는 포화지방이 많은 팜유를 사용하여 라면을 튀기고 있다. 한마디로 당시 정치자금을 제공하지 않아 권력에 찍히고, 언론의 힘에 의해서 삼양식품은 이류식품회사로 전략하고 그 여파가 지금까지도 미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는 자세하게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단 한가지는 삼양라면은 먹고 나서 그냥 세제없이 그릇을 씻어도 되지만, 여타 라면들은 세제가 없으면 기름을 제거할 수 없다. 글쓴이는 삼양라면을 먹고 한번도 세제로 냄비와 그릇을 씻어 본적도 없다. 요즘 휴가철에도 특화된 라면이 원조삼양라면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삼양라면 선전하는거냐고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실인걸 어떻게 하겠는가?

1세대 이야기는 삼양식품에서 모티브를 얻고 2세대인 김탁구와 구마준은 재벌가에서 쉬이 벌어지는 형제간 권력투쟁의 산물이다. 가장 가까운 곳은 아이러니하게 삼양식품의 라이벌이었던 롯데그룹과 유사하다는 것이다.
 


옆길로 잠시 가자면 김탁구에서 서인숙을 협박한 범인과 팔봉선생이 쓴 글자체는 한치도 틀리지 않고 같다. 국과수에서 필적감정을 한다면 같은 글씨로 받아들일것이다. 결국은 팔봉선생이 협박범이 되는 옥에티가 되어 버렸다. 물론, 극중에서 서인숙(전인화)을 협박한 사람은 김탁구의 어미인 김미순(전미선)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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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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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7.29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럼 예전의 우지파동은 언론에 의해 만들어진 모함인가요??
    몰랐다능 ㅠ.ㅠ

  2. 임현철 2010.07.29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제에 이런 의미가 있었군요.

  3. BlogIcon 1430 عبدلله 2010.07.30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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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6.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7. BlogIcon Rachelle 2012.10.21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를 먹고 광우병에 걸릴 확율은 1/45억이 될수 없다. 미국에서 발견된 광우병소 2마리 인간광우병환자 0이니 말이

  8. BlogIcon electric dog fence wire 2012.11.03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이는 왈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에서 살아난 것처럼 자루를 찢어버리고 살아나 달아난다. 구산댁은 방울소리를 듣고 찾아가지만 길거리에 떨어진 방울을 주은 사람이 흔들고 있었던 것이다.

  9. BlogIcon gallon water dispenser 2012.11.05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탁구의 아버지 마일중(전광렬)은 부자집에서 태어났지만, 전쟁 후 배고픈 사람들을 보고 가장 쉽게 돈도 들지 않고 맛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것을 찾다가 구호물자로 보급된 밀가루로 빵을 만들어 먹는다면 배를 채울 수 있지 않겠냐는 결심을 하고 제빵업에 투신하게 되었다고 어릴 적 구마준과 김탁구를 데리고 빵공장으로 데리고 가는 장면에서 언급을 한다.

  10. BlogIcon gallon water dispenser 2012.11.05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탁구의 아버지 마일중(전광렬)은 부자집에서 태어났지만, 전쟁 후 배고픈 사람들을 보고 가장 쉽게 돈도 들지 않고 맛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것을 찾다가 구호물자로 보급된 밀가루로 빵을 만들어 먹는다면 배를 채울 수 있지 않겠냐는 결심을 하고 제빵업에 투신하게 되었다고 어릴 적 구마준과 김탁구를 데리고 빵공장으로 데리고 가는 장면에서 언급을 한다.

올댓스포츠(AT Sports) 박미희는 수리고 곽민정(16세)에 이어서 차세대 유망주인 과천중의 김해진(1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였다.

이기사를 보는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다.

김연아는 자신의 소득 중 20억에 이르는 돈을 기부하는데 물쓰듯 펑펑 써서 김연아 너무 막쓰는것 아닌가?

오히려 김연아의 노후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고 있다.

김연아의 기부는 김연아 부모님의 힘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런 박미희가 다시금 피겨스케이팅 후배 양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돈을 물쓰듯 하려하고 있다.
 
아마도 김연아를 가르칠 때 들었던 돈에 대한 아쉬움을 풀어주려하는 것이고,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데 필요한 재반여건의 부족을 몸소 느끼고 이를 해결해주는데 있는 것 같다.

사실 선수 양성이나 인프라의 구축은 빙상연맹에서나 국가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피겨는 기본적으로 귀족스포츠이다. 돈이 없으면 배울 수 없는 운동이다. 돈이 있더라도 대다수의 부모가 버는 돈보다는 쓰는 돈이 많을 수 밖에 없다. 1년에 최소 수천만원이 들어간다.

김연아 부모님도 중소기업을 운영하면서 김연아를 지원하였지만, 부족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집을 담보로 해서 대출을 받아야 했으며 김연아의 언니는 김연아 때문에 희생을 강요받아야 했을 정도로 힘이 들었다고 한다.

또한,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피겨를 배우는 것은 일종의 사치에 가까울수 밖에 없다. 사실 1인당 GNP가 1만불이상이 되면 실내스포츠가 활성화 된다. 그리고 이에 맞추어 인프라가 갖춰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골프, 수영,  피겨 등을 선진국형 스포츠라고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2만 달러에 근접하였지만, 실내 빙상장이 전국에 30개 밖에 안된다.


스포츠 인프라가 부족한 이유는 절대적으로 한국의 부의 편중 때문이다. 그리고 OECD 국가중 최장시간 노동에 기인한다. 또한, 어릴적 부터 일방적인 사교육으로 인해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극히 부족해서 이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대다수의 국민과 청소년은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 그러니 이들을 대상으로 인프라가 갖춰질 이유가 없고, 산업화도 되지 않는 것이다.


전국에 있는 30개의 빙상장 중에서도 피겨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전용빙상장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아이스하키와 쇼트랙과 피겨를 같은 경기장에서 연습을 하여야 하고 일반인들과 같은 공간에서 점프를 하고 스파이럴을 하고 스텝을 밟는다.  김연아는 개천에서 용이난 특이한 케이스다.

그래서 김연아도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빙상장은 태릉의 국가대표가 사용하는 빙상장이 아닌 놀이공원이 있는 롯데월드가 최고라고 이야기를 했다. 태릉선추촌에 있는 빙상장 조차도 피겨 전용은 없다. 롯데월드는 빙질도 좋고, 다른 빙상장에 비해서 따스해 두꺼운 옷을 입지 않아도, 손을 호호 불면서 부상의 위험속에서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이다.

또한, 메뚜기 처럼 빙상장을 대관하기 위해서 목동, 롯데, 일산, 과천으로 쉼없이 옮겨가면서 운동을 하였다고 한다. 아마도 운동하는 시간보다 이동하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리지 않았을까? 이는 빙상 운동선수를 하거나 취미를 하는 사람들에는 악몽이다.


원인은 돈을 내고 배우려는 사람이나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으니 전용빙상장도 없을 것이다. 골프장도 마찬가지이지만, 예전에 볼링장에서 볼링을 하려면 찾기도 어려운 적이 있었다. 그래서 전국방방곡곡 시골 구석까지 볼링장이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배우려는 사람이 많아지면, 돈을 벌려는 사람은 시장 분석을 통해서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동계 종목인 빙상운동은 돈도 많이 들어갈 뿐만 아니고 돈이 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하지만, 피겨나 빙상의 경우 배우고 즐기려는 사람은 많지만,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았다. 그래서 초기에는 선도적으로 국가에서 초기 투자를 하는게 합리적이다. 그래야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동호회가 구성되고, 동호회에서 선수가 나오고 이를 동호회 차원에서 십시일반 후원을 하면서 선수들이 지금보다 적은 돈으로도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선수생활을 끝내고 코치로 취미를 하는 사람이나 선수를 하고자하는 어린이를 가르치는 곳이 늘어나면 산업이 생성되고 경쟁이 되어 자체적으로 선순환 적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현재 피겨의 장비는 국산이 없는 실정이다. 김연아도 이탈리아의 피겨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쇼트스케이팅이나 스피드 스케이팅의 경우 장비는 대부분 국산화 되어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골프의 경우도 박세리 이전에는 돈이 들어가는 귀족스포츠였다. 장비 또한 국산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지금은 웬만하면 실내 골프연습장이 생기고 실외 연습장과 장비들이 국산이 많이 보급되기도 한다.

이처럼 한선수로 인해서 특정한 스포츠가 활성화 되어 산업화의 길을 열어가는 것이다.

지금 올댓스포츠가 하고자 하는 일이 박세리의 전철을 밟고 있는 것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박세리는 스스로 인프라도 만들지 않고, 후배양성도 하지 않고 박세리 키디들을 만들어 냈지만, 김연아의 올댓 스포츠는 롤모델에만 그치지 않고 후배양성을 하고, 김연아 키디들을 만들고 피겨를 산업화의 길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위에서 박미희에게 욕심이 너무 많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김연아로 인해서 만들어진 캐나다의 크리켓 드림팀은 김연아, 곽민정, 김해진 그리고 또다른 유망주들이 오서와 데이비드 윌슨, 트레이시 월슨, 트레이너 등 드림팀을 올댓의 드림팀으로 만들어 질것이다. 이들 드림팀은 한국의 유망주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메뚜기 처럼 먹이를 찾아 빙상장을 찾아 길거리에서 시간낭비를 하지 않고 육성할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정상급 피겨선수들이 비용을 조달하는 방법처럼 곽민정과 김해진은 올댓 스포츠가 주관하는 아이스쇼에 출연하여 훈련비를 충당할 것이고, 김연아와 패키지 광고를 하거나 단독으로 광고 출연 등으로 비용을 조달할 기회를 가질것이다.

최소한 한국의 실정에서는 드림팀를 삼고초려라도 해서 국가대표 코치로 위촉해야 마땅한 일이지만, 현재 일개 개인인 올댓 스포츠가 피겨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유망주를 발굴하는 어처구니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종목이던 마찬가지 이지만, 기량이 급성장하는 어릴때 지원이 없다면 성공 가능성이 없다.



특히 여자피겨의 경우 16세 이전에 기량이 급성장하고 신체 변형기인 사춘기에 접어들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극복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훌륭한 유망주라도 기량을 발휘하기 힘들다. 그래서 여자 피겨스케이팅 선수는 성장기를 지나봐야 안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일단 국제적인 성적을 내고 지원을 받던지 후원을 받으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100년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 김연아 조차도 중학교 때 경제적인 비용문제로 피겨를 그만둘것을 심각하게 고민하였다고 말하였다. 이때 부모가 빚을 내서 지원을 할수 없었다면 김연아는 존재조차 없었을 것이고, 김연아로 인해서 행복감을 만끽할 수 도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김연아 선수를 키우면서 절실한 시기를 안 올댓의 김연아어머니 박미희는 지원이 가장 필요한 시점에 선수들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전혀 외부 지원이 없었던 김연아는 불행한 세대의 마지막이 되고, 새로운 신기원을 연 개척자이다.


일본의 경우는 국가와 빙상연맹 차원에서 전국가적으로 피겨를 전략스포츠로 만들고 있고, ISU 피겨룰까지도 자국선수들에 유리하게 변경하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래서 올댓 스포츠의 이런 일련의 행위는 개인의 희생을 담보로 실패의 가능성이 있는 위험 천만한 일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국가나 빙상연맹이 해야할 일을 하는 올댓 스포츠의 김연아와 박미희 모녀는 아름다운 욕심쟁이들이다. 지금의 올댓의 행보로 보았을 때 몇년후에 지금과 반대로 선수들이 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지 않고 대한민국으로 전지훈련을 오는 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있지 않을까 한다. 4대강 땅파기 삽질 보다는 사람에 투자하고, 사람들이 즐길수 있는 인프라를 만든다면 스스로 더 큰 소득창출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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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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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6.02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연아 사랑!!! 2010.06.0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욕심은 얼마든지 부려도 좋다고 생각해요.
    제 맘 같으면,
    정말 피겨에 적합한 최고의 빙상장까지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천재 하나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데요...
    연아가 한국에서는 없었고 그리고 세계에서는 기울어져 가던 피겨를 살리네요.

    빙상장이 생기면 수요도 그만큼 늘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익성이 있다는 말씀이지요.
    연아를 보면, 저도 피겨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ㅎㅎㅎ

  4. BlogIcon 연아언니짱!! 2010.06.0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언니는 힘을 내고 있을거에요!! 마음 속으로 " 힘든 일을 받은만큼 난 잘할 거다 " 라고
    생각 하실거에요!! 제가 연아언니가 TV에 나오든 말든 그냥 재미있게만 봤는데 이젠 정말..
    사람은 누구나 날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을거 같아요!!..
    우리 모두 연아언니 응원 합시당 >_< !!

  5. BlogIcon 고원규 2010.06.0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인기절정의쇼핑몰중한곳은 스타일와우 여기모르면 요즘 간첩이져?ㅎ검색 해보세열832x

  6. 헐헐 2010.08.25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김연아 양을 위해서라도 박미희씨 제발 그렇게 살지 ㅁ말아주세여

  7. 흉노이민족 2010.08.26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상도 인간들 만큼 하겠습니까? ㅋㅋ 삼성 보면 알수있죠. 토사구팽은 경상도 기질중의 한 특징이죠. 의리를 가장한 뒤통수!!! "배신의민족"이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다. 이게 다 딴나라당 때문이다.

  8. 2010.08.2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BlogIcon 박기동 2012.01.02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10.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11. BlogIcon Kimber 2012.02.2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주제의

  12. BlogIcon 벨라 2012.04.04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3. BlogIcon 리아 2012.04.05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4. BlogIcon 사바나 2012.05.08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5. BlogIcon 사라 2012.05.11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16.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김수로에서 정견비는 최소한 김수로가 자신의 친자라는 의심을 했어야 하

  17. BlogIcon Next Generation Pest 2012.09.05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즌의 비난에 마음이 아펐을 것이다. 모든 것을 잊게하는 시원한 골이였고, 16강에 올라가는 교두

  18. BlogIcon Marcus 2012.09.18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

  19. BlogIcon jetboil flash instructions 2012.11.26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20. BlogIcon particulate respirator n95 2012.12.03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측면에서 전혀 외부 지원이 없었던 김연아는 불행한 세대의 마지막이 되고, 새로운 신기원을 연 개척자이다.

  21. BlogIcon 박혜주 2016.07.06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해 이런 욕심을 부리기도 힘들거예요~ 자기만 잘먹고 잘살면 되는 세상에서 굳이 자신들이 겪은 힘든 일들이 얼마나 힘든지 아는 분들이라 바라만 보지 않고 직접 거둬들여 지원해준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김연아 선수도 김연아 선수지만 어머님 또한 베풀 줄 아시는 분 인것 같아요!

올댓스포츠(AT Sports) 박미희는 수리고 곽민정(16세)에 이어서 차세대 유망주인 과천중의 김해진(1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였다.

이기사를 보는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다.

김연아는 자신의 소득 중 20억에 이르는 돈을 기부하는데 물쓰듯 펑펑 써서 김연아 너무 막쓰는것 아닌가?

오히려 김연아의 노후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고 있다.

김연아의 기부는 김연아 부모님의 힘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런 박미희가 다시금 피겨스케이팅 후배 양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돈을 물쓰듯 하려하고 있다.
 
아마도 김연아를 가르칠 때 들었던 돈에 대한 아쉬움을 풀어주려하는 것이고,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데 필요한 재반여건의 부족을 몸소 느끼고 이를 해결해주는데 있는 것 같다.

사실 선수 양성이나 인프라의 구축은 빙상연맹에서나 국가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피겨는 기본적으로 귀족스포츠이다. 돈이 없으면 배울 수 없는 운동이다. 돈이 있더라도 대다수의 부모가 버는 돈보다는 쓰는 돈이 많을 수 밖에 없다. 1년에 최소 수천만원이 들어간다.

김연아 부모님도 중소기업을 운영하면서 김연아를 지원하였지만, 부족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집을 담보로 해서 대출을 받아야 했으며 김연아의 언니는 김연아 때문에 희생을 강요받아야 했을 정도로 힘이 들었다고 한다.

또한,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피겨를 배우는 것은 일종의 사치에 가까울수 밖에 없다. 사실 1인당 GNP가 1만불이상이 되면 실내스포츠가 활성화 된다. 그리고 이에 맞추어 인프라가 갖춰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골프, 수영,  피겨 등을 선진국형 스포츠라고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2만 달러에 근접하였지만, 실내 빙상장이 전국에 30개 밖에 안된다.


스포츠 인프라가 부족한 이유는 절대적으로 한국의 부의 편중 때문이다. 그리고 OECD 국가중 최장시간 노동에 기인한다. 또한, 어릴적 부터 일방적인 사교육으로 인해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극히 부족해서 이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대다수의 국민과 청소년은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 그러니 이들을 대상으로 인프라가 갖춰질 이유가 없고, 산업화도 되지 않는 것이다.


전국에 있는 30개의 빙상장 중에서도 피겨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전용빙상장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아이스하키와 쇼트랙과 피겨를 같은 경기장에서 연습을 하여야 하고 일반인들과 같은 공간에서 점프를 하고 스파이럴을 하고 스텝을 밟는다.  김연아는 개천에서 용이난 특이한 케이스다.

그래서 김연아도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빙상장은 태릉의 국가대표가 사용하는 빙상장이 아닌 놀이공원이 있는 롯데월드가 최고라고 이야기를 했다. 태릉선추촌에 있는 빙상장 조차도 피겨 전용은 없다. 롯데월드는 빙질도 좋고, 다른 빙상장에 비해서 따스해 두꺼운 옷을 입지 않아도, 손을 호호 불면서 부상의 위험속에서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이다.

또한, 메뚜기 처럼 빙상장을 대관하기 위해서 목동, 롯데, 일산, 과천으로 쉼없이 옮겨가면서 운동을 하였다고 한다. 아마도 운동하는 시간보다 이동하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리지 않았을까? 이는 빙상 운동선수를 하거나 취미를 하는 사람들에는 악몽이다.


원인은 돈을 내고 배우려는 사람이나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으니 전용빙상장도 없을 것이다. 골프장도 마찬가지이지만, 예전에 볼링장에서 볼링을 하려면 찾기도 어려운 적이 있었다. 그래서 전국방방곡곡 시골 구석까지 볼링장이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배우려는 사람이 많아지면, 돈을 벌려는 사람은 시장 분석을 통해서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동계 종목인 빙상운동은 돈도 많이 들어갈 뿐만 아니고 돈이 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하지만, 피겨나 빙상의 경우 배우고 즐기려는 사람은 많지만,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았다. 그래서 초기에는 선도적으로 국가에서 초기 투자를 하는게 합리적이다. 그래야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동호회가 구성되고, 동호회에서 선수가 나오고 이를 동호회 차원에서 십시일반 후원을 하면서 선수들이 지금보다 적은 돈으로도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선수생활을 끝내고 코치로 취미를 하는 사람이나 선수를 하고자하는 어린이를 가르치는 곳이 늘어나면 산업이 생성되고 경쟁이 되어 자체적으로 선순환 적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현재 피겨의 장비는 국산이 없는 실정이다. 김연아도 이탈리아의 피겨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쇼트스케이팅이나 스피드 스케이팅의 경우 장비는 대부분 국산화 되어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골프의 경우도 박세리 이전에는 돈이 들어가는 귀족스포츠였다. 장비 또한 국산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지금은 웬만하면 실내 골프연습장이 생기고 실외 연습장과 장비들이 국산이 많이 보급되기도 한다.

이처럼 한선수로 인해서 특정한 스포츠가 활성화 되어 산업화의 길을 열어가는 것이다.

지금 올댓스포츠가 하고자 하는 일이 박세리의 전철을 밟고 있는 것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박세리는 스스로 인프라도 만들지 않고, 후배양성도 하지 않고 박세리 키디들을 만들어 냈지만, 김연아의 올댓 스포츠는 롤모델에만 그치지 않고 후배양성을 하고, 김연아 키디들을 만들고 피겨를 산업화의 길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위에서 박미희에게 욕심이 너무 많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김연아로 인해서 만들어진 캐나다의 크리켓 드림팀은 김연아, 곽민정, 김해진 그리고 또다른 유망주들이 오서와 데이비드 윌슨, 트레이시 월슨, 트레이너 등 드림팀을 올댓의 드림팀으로 만들어 질것이다. 이들 드림팀은 한국의 유망주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메뚜기 처럼 먹이를 찾아 빙상장을 찾아 길거리에서 시간낭비를 하지 않고 육성할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정상급 피겨선수들이 비용을 조달하는 방법처럼 곽민정과 김해진은 올댓 스포츠가 주관하는 아이스쇼에 출연하여 훈련비를 충당할 것이고, 김연아와 패키지 광고를 하거나 단독으로 광고 출연 등으로 비용을 조달할 기회를 가질것이다.

최소한 한국의 실정에서는 드림팀를 삼고초려라도 해서 국가대표 코치로 위촉해야 마땅한 일이지만, 현재 일개 개인인 올댓 스포츠가 피겨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유망주를 발굴하는 어처구니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종목이던 마찬가지 이지만, 기량이 급성장하는 어릴때 지원이 없다면 성공 가능성이 없다.



특히 여자피겨의 경우 16세 이전에 기량이 급성장하고 신체 변형기인 사춘기에 접어들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극복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훌륭한 유망주라도 기량을 발휘하기 힘들다. 그래서 여자 피겨스케이팅 선수는 성장기를 지나봐야 안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일단 국제적인 성적을 내고 지원을 받던지 후원을 받으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100년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 김연아 조차도 중학교 때 경제적인 비용문제로 피겨를 그만둘것을 심각하게 고민하였다고 말하였다. 이때 부모가 빚을 내서 지원을 할수 없었다면 김연아는 존재조차 없었을 것이고, 김연아로 인해서 행복감을 만끽할 수 도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김연아 선수를 키우면서 절실한 시기를 안 올댓의 김연아어머니 박미희는 지원이 가장 필요한 시점에 선수들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전혀 외부 지원이 없었던 김연아는 불행한 세대의 마지막이 되고, 새로운 신기원을 연 개척자이다.


일본의 경우는 국가와 빙상연맹 차원에서 전국가적으로 피겨를 전략스포츠로 만들고 있고, ISU 피겨룰까지도 자국선수들에 유리하게 변경하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래서 올댓 스포츠의 이런 일련의 행위는 개인의 희생을 담보로 실패의 가능성이 있는 위험 천만한 일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국가나 빙상연맹이 해야할 일을 하는 올댓 스포츠의 김연아와 박미희 모녀는 아름다운 욕심쟁이들이다. 지금의 올댓의 행보로 보았을 때 몇년후에 지금과 반대로 선수들이 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지 않고 대한민국으로 전지훈련을 오는 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있지 않을까 한다. 4대강 땅파기 삽질 보다는 사람에 투자하고, 사람들이 즐길수 있는 인프라를 만든다면 스스로 더 큰 소득창출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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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배리본즈 2010.06.0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김연아 짱

  3. 2010.06.02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연아 사랑!!! 2010.06.0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욕심은 얼마든지 부려도 좋다고 생각해요.
    제 맘 같으면,
    정말 피겨에 적합한 최고의 빙상장까지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천재 하나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데요...
    연아가 한국에서는 없었고 그리고 세계에서는 기울어져 가던 피겨를 살리네요.

    빙상장이 생기면 수요도 그만큼 늘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익성이 있다는 말씀이지요.
    연아를 보면, 저도 피겨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ㅎㅎㅎ

  5. BlogIcon 연아언니짱!! 2010.06.0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언니는 힘을 내고 있을거에요!! 마음 속으로 " 힘든 일을 받은만큼 난 잘할 거다 " 라고
    생각 하실거에요!! 제가 연아언니가 TV에 나오든 말든 그냥 재미있게만 봤는데 이젠 정말..
    사람은 누구나 날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을거 같아요!!..
    우리 모두 연아언니 응원 합시당 >_< !!

  6. BlogIcon 고원규 2010.06.0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인기절정의쇼핑몰중한곳은 스타일와우 여기모르면 요즘 간첩이져?ㅎ검색 해보세열832x

  7. 헐헐 2010.08.25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김연아 양을 위해서라도 박미희씨 제발 그렇게 살지 ㅁ말아주세여

  8. 흉노이민족 2010.08.26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상도 인간들 만큼 하겠습니까? ㅋㅋ 삼성 보면 알수있죠. 토사구팽은 경상도 기질중의 한 특징이죠. 의리를 가장한 뒤통수!!! "배신의민족"이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다. 이게 다 딴나라당 때문이다.

  9. 2010.08.2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BlogIcon 박기동 2012.01.02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11.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12. BlogIcon Kimber 2012.02.2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주제의

  13. BlogIcon 벨라 2012.04.04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4. BlogIcon 리아 2012.04.05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5. BlogIcon 사바나 2012.05.08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6. BlogIcon 사라 2012.05.11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17.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김수로에서 정견비는 최소한 김수로가 자신의 친자라는 의심을 했어야 하

  18. BlogIcon Next Generation Pest 2012.09.05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즌의 비난에 마음이 아펐을 것이다. 모든 것을 잊게하는 시원한 골이였고, 16강에 올라가는 교두

  19. BlogIcon Marcus 2012.09.18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

  20. BlogIcon jetboil flash instructions 2012.11.26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21. BlogIcon particulate respirator n95 2012.12.03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측면에서 전혀 외부 지원이 없었던 김연아는 불행한 세대의 마지막이 되고, 새로운 신기원을 연 개척자이다.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는 친구의 청탁? 압력?, 부탁? 을 받고 "농심 캠페인 외주대행을 맡고 있는 친구의 하소연이다."라며
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물론, 컨설턴트로 아주 잘하고 있다. 이분이 할수 있는 일은 인맥을 동원해서 기사를 어떻게 내게 할까?에 관심이 있는것 같다. 농심에 나름대로 밥값을 재대로 했다고 이야기를 할것 같다.
 
라면을 진보보수로 나누는 것은 다름 아닌 컨설턴트다. 라면을 만드는데는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다. 진보는 소수자의 목소리도 반영을 하는 맛이고 보수는 기득권을 만끽하면서 따라오라고 하는 맛이다. 그래서 맛에도 진보맛이 있고 보수의 맛이 있는 것이다. 없는 줄 알았는데 컨설턴트가 보수맛 진보맛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니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수맛과 진보맛을 정의하자면 "소비자를 무시하는 맛이 보수적인 맛이고, 소비자를 위하는 맛이 진보적인 맛일것이다." 사실 삼양이 진보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농심이 소비자를 무시한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이 친인척 관계라느니(사실 사돈에 사돈이긴 하더라, 그치만 사돈이 자기 자식 결혼시키겠다는데 어쩌겠는가?)하는 수만 가지 설들이 아고라와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말이다. "
 
블로거로써 농심과 롯데와 조선과의 사돈관계를 처음으로 까발린 사람으로써 반론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별로 빛을 보지 못했다. 탁현민 처럼 한겨레에 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마이나 경향에 줄도 없고,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를 친구로 두지도 못했다. 진작에 고재열기자랑 친해둘걸 그랬나 보다. 친구는 아니니 고재열 기사에 트랙백이나 걸어 두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다.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2008-06-19

이보다 앞서 조선과 농심과 삼양의 악연도 블로거 기사로 송고한 적이 있다.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에 쓴것처럼 삼양식품과 농심 그리고 조선인보의 악연인 우지라면의 진실(?)을 안다면 탁현민 처럼 "바보 농심" 이야기는 도저히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어찌되었던...

 
아주 조그마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주) P당의 대표 탁현민도 오마이, 경향, 한겨레와 시사인등에 인맥을 가지고서 기사를 내줄것을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데 조선과 사돈관계인 농심의 힘은 어찌될까? 컨설턴트 탁현민은 생각을 해보았는가?  사실 복잡한 문제도 아주 단순한 것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에 종사하는 사람도 컨설턴트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농심과 조선은 한몸인데 그에 "반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발상이 발찍하지 않는가? 친족관계도 아닌 한다리 건너 친구라는 힘으로도 고재열에게 외부컬럼 송고를 하지도 않던 첫번째 외부 기사까지 발행하게 만들지 않았는가 말이다. 
 
사돈기업인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는 농심기사를 작성할때 어떻게 반응을 할까? 탁현민처럼 자신의 밥값을 위해서 친구를 팔어먹듯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들도 자신의 목숨과 밥벌이와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 팔벗고 나서지 않았을까? 
 
"조선일보 입장에서 보면 농심이나 삼양이나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말이다. 오히려 조선일보는 스포츠조선까지 함께 새우깡과 식약청 조사도 안 끝난 바퀴벌레와 애벌레 사건으로 농심을 두들겼고, 삼양에 대해서는 식약청 조사가 끝나 공식적으로 리콜명령을 받은 너트사건을 가지고 쓴 것인데 그렇다면 오히려 조선일보는 농심보다 삼양을 챙겨주는 것 아닌가?" 었다고 주장하지 않는가?  
 
그런데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이 농심을 깠다고 생각하는 발상 또한 끔직하다. 조선일보가 깠다는 기사를 조금이라도 행간을 읽었다면 탁현민처럼 반응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확실히 밥이 무섭기는 한가보다. 오죽하면 "밥한번 살께"라는 말이 있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 생겨 났겠는가? 탁현민은 밥값하느라고 수고 했다고 해줄만 하다.
 
적을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밥을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일을 주는 방법이다.
삼성과 농심이 쓴 전략에 탁현민은 자연스레 넘어 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스스로 밥값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였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고재열을 이용해 '바보 농심"이란 신파조 징징거리것으로 봐서 밥값을 했다고 보인다. 반면에 고재열의 쪽박을 깼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 탁현님은 고재열에게 밥을 한끼 두둑히 사야 할것 같다. 술도 사주면 더 좋고. 얼마나 속이 상했겠는가? .
 
탁현민이 바보농심이라고 주장하는 바를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수구리할때는 수구리 해야 한다"이야기가 아닌가? 사실여부와는 관계없이 말이다.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한다"은 가장 하초적인 컬설팅을 주문까지 않았던가? 하지만 농심의 대응은 지독히도 농심스럽게 반응한 것이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솔직담백했으니 말이다. 컨설턴트에 동의하는 바는 '바보 농심'이란 말이다.
 
컨설턴트는  농심의 기업가 정신과 기업에 흐르는 정서를 무시하고 컨설팅을 했다는 것이다. 반면에 컨설팅을 하는 탁현민은 농심보고 거짓대응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은 농심식으로 대응을 할 수 밖 없는 것이다. 컨설팅을 할려면 최소한 해당기업을 분석하고, 조선과 농심과의 관계정도는 파악하고 기업문화를 분석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은 컨설팅이 무슨 컨설팅인가.. 컨설팅을 가장한 쥐약주고 받기이지. 컨설팅을 잘못했으니 탁현민은 농심으로 받은 컨설팅 비용을 반환하는 것이 컨설턴트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친구인 고재열에게 밥과 술과 사과를 해야 하지 않을까? 친구라는 이름으로 기사 압력을 요청해서 기자로써 고민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인 친구인 탁현민의 주장을 실어주었으니 말이다. 사실 탁현민의 주장이 아닌 농심의 일방적인 주장을 탁현민의 글을 통해서 전해졌다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이번 사안에서 고재열은 기자정신보다는 친구를 우선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런의미로 탁현민은 고약한 친구라고 아니 할 수 없다.
 
또한, 모든 책임을 경영진이 아닌 일개 상담녀의 실수로 몰아 가고 있다. 경영진이나 상담녀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쳬계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기업문화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게 아니다. 고재열과 탁현민의 관계처럼 말이다. 하물며 조선일보와 농심과 롯데와의 관계는 언급해서 무엇하겠는가? 입만 아프지.. 조중동과 농심이 욕먹는 이유가 별거 아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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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akanties 2012 2012.02.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With the new day comes new strength and new thoughts.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vakanties 2012, do you?

  2. BlogIcon Teacup pigs for sale 2012.02.0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You have a point. Very insightful. A nice different perspective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Teacup pigs for sale, do you?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는 친구의 청탁? 압력?, 부탁? 을 받고 "농심 캠페인 외주대행을 맡고 있는 친구의 하소연이다."라며
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물론, 컨설턴트로 아주 잘하고 있다. 이분이 할수 있는 일은 인맥을 동원해서 기사를 어떻게 내게 할까?에 관심이 있는것 같다. 농심에 나름대로 밥값을 재대로 했다고 이야기를 할것 같다.
 
라면을 진보보수로 나누는 것은 다름 아닌 컨설턴트다. 라면을 만드는데는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다. 진보는 소수자의 목소리도 반영을 하는 맛이고 보수는 기득권을 만끽하면서 따라오라고 하는 맛이다. 그래서 맛에도 진보맛이 있고 보수의 맛이 있는 것이다. 없는 줄 알았는데 컨설턴트가 보수맛 진보맛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니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수맛과 진보맛을 정의하자면 "소비자를 무시하는 맛이 보수적인 맛이고, 소비자를 위하는 맛이 진보적인 맛일것이다." 사실 삼양이 진보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농심이 소비자를 무시한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이 친인척 관계라느니(사실 사돈에 사돈이긴 하더라, 그치만 사돈이 자기 자식 결혼시키겠다는데 어쩌겠는가?)하는 수만 가지 설들이 아고라와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말이다. "
 
블로거로써 농심과 롯데와 조선과의 사돈관계를 처음으로 까발린 사람으로써 반론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별로 빛을 보지 못했다. 탁현민 처럼 한겨레에 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마이나 경향에 줄도 없고,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를 친구로 두지도 못했다. 진작에 고재열기자랑 친해둘걸 그랬나 보다. 친구는 아니니 고재열 기사에 트랙백이나 걸어 두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다.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2008-06-19

이보다 앞서 조선과 농심과 삼양의 악연도 블로거 기사로 송고한 적이 있다.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에 쓴것처럼 삼양식품과 농심 그리고 조선인보의 악연인 우지라면의 진실(?)을 안다면 탁현민 처럼 "바보 농심" 이야기는 도저히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어찌되었던...

 
아주 조그마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주) P당의 대표 탁현민도 오마이, 경향, 한겨레와 시사인등에 인맥을 가지고서 기사를 내줄것을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데 조선과 사돈관계인 농심의 힘은 어찌될까? 컨설턴트 탁현민은 생각을 해보았는가?  사실 복잡한 문제도 아주 단순한 것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에 종사하는 사람도 컨설턴트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농심과 조선은 한몸인데 그에 "반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발상이 발찍하지 않는가? 친족관계도 아닌 한다리 건너 친구라는 힘으로도 고재열에게 외부컬럼 송고를 하지도 않던 첫번째 외부 기사까지 발행하게 만들지 않았는가 말이다. 
 
사돈기업인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는 농심기사를 작성할때 어떻게 반응을 할까? 탁현민처럼 자신의 밥값을 위해서 친구를 팔어먹듯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들도 자신의 목숨과 밥벌이와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 팔벗고 나서지 않았을까? 
 
"조선일보 입장에서 보면 농심이나 삼양이나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말이다. 오히려 조선일보는 스포츠조선까지 함께 새우깡과 식약청 조사도 안 끝난 바퀴벌레와 애벌레 사건으로 농심을 두들겼고, 삼양에 대해서는 식약청 조사가 끝나 공식적으로 리콜명령을 받은 너트사건을 가지고 쓴 것인데 그렇다면 오히려 조선일보는 농심보다 삼양을 챙겨주는 것 아닌가?" 었다고 주장하지 않는가?  
 
그런데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이 농심을 깠다고 생각하는 발상 또한 끔직하다. 조선일보가 깠다는 기사를 조금이라도 행간을 읽었다면 탁현민처럼 반응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확실히 밥이 무섭기는 한가보다. 오죽하면 "밥한번 살께"라는 말이 있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 생겨 났겠는가? 탁현민은 밥값하느라고 수고 했다고 해줄만 하다.
 
적을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밥을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일을 주는 방법이다.
삼성과 농심이 쓴 전략에 탁현민은 자연스레 넘어 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스스로 밥값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였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고재열을 이용해 '바보 농심"이란 신파조 징징거리것으로 봐서 밥값을 했다고 보인다. 반면에 고재열의 쪽박을 깼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 탁현님은 고재열에게 밥을 한끼 두둑히 사야 할것 같다. 술도 사주면 더 좋고. 얼마나 속이 상했겠는가? .
 
탁현민이 바보농심이라고 주장하는 바를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수구리할때는 수구리 해야 한다"이야기가 아닌가? 사실여부와는 관계없이 말이다.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한다"은 가장 하초적인 컬설팅을 주문까지 않았던가? 하지만 농심의 대응은 지독히도 농심스럽게 반응한 것이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솔직담백했으니 말이다. 컨설턴트에 동의하는 바는 '바보 농심'이란 말이다.
 
컨설턴트는  농심의 기업가 정신과 기업에 흐르는 정서를 무시하고 컨설팅을 했다는 것이다. 반면에 컨설팅을 하는 탁현민은 농심보고 거짓대응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은 농심식으로 대응을 할 수 밖 없는 것이다. 컨설팅을 할려면 최소한 해당기업을 분석하고, 조선과 농심과의 관계정도는 파악하고 기업문화를 분석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은 컨설팅이 무슨 컨설팅인가.. 컨설팅을 가장한 쥐약주고 받기이지. 컨설팅을 잘못했으니 탁현민은 농심으로 받은 컨설팅 비용을 반환하는 것이 컨설턴트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친구인 고재열에게 밥과 술과 사과를 해야 하지 않을까? 친구라는 이름으로 기사 압력을 요청해서 기자로써 고민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인 친구인 탁현민의 주장을 실어주었으니 말이다. 사실 탁현민의 주장이 아닌 농심의 일방적인 주장을 탁현민의 글을 통해서 전해졌다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이번 사안에서 고재열은 기자정신보다는 친구를 우선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런의미로 탁현민은 고약한 친구라고 아니 할 수 없다.
 
또한, 모든 책임을 경영진이 아닌 일개 상담녀의 실수로 몰아 가고 있다. 경영진이나 상담녀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쳬계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기업문화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게 아니다. 고재열과 탁현민의 관계처럼 말이다. 하물며 조선일보와 농심과 롯데와의 관계는 언급해서 무엇하겠는가? 입만 아프지.. 조중동과 농심이 욕먹는 이유가 별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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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akanties 2012 2012.02.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With the new day comes new strength and new thoughts.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vakanties 2012, do you?

  2. BlogIcon Teacup pigs for sale 2012.02.0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You have a point. Very insightful. A nice different perspective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Teacup pigs for sale, do you?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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