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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펠레의 저주를 이긴 점쟁이 문어 파울 은퇴할 수 밖에 없는 이유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최종 스페인 네델란드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스페인은 월드컵 사상 처음 결승에 진출했고, 네델란드는 3번째 결승전에 오른 상태이다. 독일의 점쟁이 문어는 스페인의 승리를 점쳤고, 펠레도 스페인의 우승을 점쳤다. 스페인이 승리한다면 펠레의 저주는 풀린다. 두 국가를 제외하고는 독일 점쟁이 문어 파울이 결승전까지 맞출수 있을지가 더 언론의 관심사 였을 것이다. 네델란드는 결승에 올라 우승하지 못한 징크스를 깰 수 있는지 관견이다. 이번 남아공 월드컵은 펠레의 저주만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징크스가 깨지는 월드컵이다. 유럽팀이 비유럽 대륙에서 우승하는 첫 대회이고, 주최국이 16강에 들었던 징크스도 깨졌다. 매 대회마다 스페인과 네델란드는 우승 후보군에 올랐지만 결승에 오르지 못하는 징.. 더보기
독일 점쟁이 문어 예언과 펠레의 저주가 실현된 남아공 월드컵 네델란드 스페인 결승전 - 독일 스페인 전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대결 중 네델란드와 브라질, 독일과 아르헨티나 전에 이어서 결승전과도 같은 빅카드인 독일과 스페인전이 벌어졌다. 그런데 독일의 점쟁이 문어는 스페인의 승리를 예언했다고 한다. 독일은 예선에서 점쟁이 문어가 예언한데로 세르비아에 지고 말았다. 점쟁이 문어는 그동안 독일에 위약과도 같은 역할을 하였다. 사실 독일 문어는 줄무늬 국기를 보면 자국국기로 아는 머리가 좋은 문어이지만 비슷한 줄무늬 국기를 보면 헛갈릴 수밖에 없는 문어 대가리 수준이다. 독일은 누가 뭐라고 해도 전승을 한다고 예측해도 80%이상의 승률을 맞출 수 있다. 문제는 위약이던 징크스던 하나의 틀이 생기면 인간은 거기에 기대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인간들이 종교를 믿는 것이다. 이전 2010/07/08 - .. 더보기
유리거함 아르헨티나 침몰, 독일 점쟁이 문어 힘? 펠레의 저주? 2010년 월드컵 강력한 우승후보들인 아르헨티나와 독일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네델란드와 브라질전을 넘어가는 빅매치이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는 8강전에서 만난 두 팀은 연장의 혈투를 걸쳐 승부차기에서 독일이 4강 진출했었다. 2006년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독일은 난투극 수준의 경기를 하였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8강전에서 만난 아르헨티나는 메시와 이과인, 테베스(테베즈)로 이어지는 세계 최강의 공격트리오를 앞세워 복수혈전을 노리고 있다. 월드컵 통산 전적은 독일이 2승 2무 1패로 앞서 있다. 독일은 3회 우승을 하였고, 아르헨티나는 2회 우승국이었다. 최근, 2010년 3월 3일에 벌어진 독일과 아르헨티나 전에서 아르헨티나가 1대0으로 신승을 히였다. 독일전의 승패를 70%이상 잘 맞추었던.. 더보기
약팀 거함 잡는 모범답안 보여준 파라과이..- 스페인 파라과이 스페인과 파라과이전은 누가 보아도 스페인이 월등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의외로 파라과이의 반발이 극심했다. 오히려 파라과이는 선취골을 넣고 수비를 강화할 철호의 기회를 맞이하는 페널티킥 찬스를 잡았다. 파라과이 카르도조 선수가 골문 우측을 노리는 슛을 하였지만, 스페인 골키퍼 카시아스의 선방에 무위로 돌아갔다. 이골이 성공했다면 스페인은 보다 힘든 경기를 하였어야 했다. 위기 뒤에 기회라고 바로 스페인도 페널티킥 찬스를 맞이하였다. 하지만, 알론소가 처음 찬 골은 스페인의 반칙으로 다시 차게 되었고, 이를 파라과이 골키퍼 빌라르가 선방을 하였다. 페널티킥에서 어떻게 하면 골키퍼가 유리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기사이다. 2010/06/22 - [스포츠] - 스페.. 더보기
오범석 네티즌 비난 도를 넘었다 아르헨티전 경기에서 욕을 먹는 대상들이 있다. 오범석과 염기훈, 박주영, 허정무, 거기에 더해서 외적으로 경기에 관여도 하지 않는 SBS가 욕을 먹고 있다. 메시는 중원과 왼쪽을 주로 공략했다. 오범석은 지역적으로 조용형과 메시를 담당할 위치에 있었다. 간간히 오른쪽 이영표 쪽으로 공격방향을 선택했지만 말이다. 아르헨티나를 이기는 전략은 우리의 강점인 체력을 바탕으로 중원으로 부터 압박하는 협력수비이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전에서 협력수비가 되었다고 믿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협력수비의 요체는 수비수 보다는 미드필드의 압박을 말하는 것이다. 미드필드를 책임진 사람은 박지성을 비롯한 이청용, 기성용, 김정우 등이다. 이들이 압박을 해주지 않으면, 한국의 강점이라는 협력수비는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 더보기
오범석 네티즌 비난 도를 넘었다 아르헨티전 경기에서 욕을 먹는 대상들이 있다. 오범석과 염기훈, 박주영, 허정무, 거기에 더해서 외적으로 경기에 관여도 하지 않는 SBS가 욕을 먹고 있다. 메시는 중원과 왼쪽을 주로 공략했다. 오범석은 지역적으로 조용형과 메시를 담당할 위치에 있었다. 간간히 오른쪽 이영표 쪽으로 공격방향을 선택했지만 말이다. 아르헨티나를 이기는 전략은 우리의 강점인 체력을 바탕으로 중원으로 부터 압박하는 협력수비이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전에서 협력수비가 되었다고 믿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협력수비의 요체는 수비수 보다는 미드필드의 압박을 말하는 것이다. 미드필드를 책임진 사람은 박지성을 비롯한 이청용, 기성용, 김정우 등이다. 이들이 압박을 해주지 않으면, 한국의 강점이라는 협력수비는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 더보기
신의손 마라도나를 능가하는 브라질 파비아누, 카카 퇴장 - 월드컵 사상 최대의 오심 브라질 코트디부아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브라질 9번 루이스 파비아누는 전반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의 골에리어에서 카카의 패스를 받아 전반 1골을 성공하였다. 후반들어 현란한 돌파로 3번의 수비수를 돌파하고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파비아누는 2골을 기록하여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아마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가장최고의 골이 될것이다. 하지만,브라질 루이스 파비아누의 골은 명백한 오심에 의한 골이였다.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는 손으로 골을 넣어서 신의손의 별명을 얻었다. 파비아누는 축구를 하지않고 농구를 하듯이 2번의 핸드링 반칙을 하였지만 주심과 선심은 눈을 감고 말았다. 마라도나의 골이 논란이 있고, 월드컵이 있을 때 마다 회자 되듯이 두고두고 논란이 있는 골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마도 한번도 아니고 두.. 더보기
신의손 마라도나를 능가하는 브라질 파비아누, 카카 퇴장 - 월드컵 사상 최대의 오심 브라질 코트디부아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브라질 9번 루이스 파비아누는 전반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의 골에리어에서 카카의 패스를 받아 전반 1골을 성공하였다. 후반들어 현란한 돌파로 3번의 수비수를 돌파하고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파비아누는 2골을 기록하여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아마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가장최고의 골이 될것이다. 하지만,브라질 루이스 파비아누의 골은 명백한 오심에 의한 골이였다.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는 손으로 골을 넣어서 신의손의 별명을 얻었다. 파비아누는 축구를 하지않고 농구를 하듯이 2번의 핸드링 반칙을 하였지만 주심과 선심은 눈을 감고 말았다. 마라도나의 골이 논란이 있고, 월드컵이 있을 때 마다 회자 되듯이 두고두고 논란이 있는 골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마도 한번도 아니고 두.. 더보기
아르헨전 패배, 왜? 분풀이 마녀사냥 하나? 아르헨전에 1:4 대패 했다. 경기 내용으로 봤을 때 당연한다. 오히려 골을 더 먹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였다. 대한민국의 작전 실패도 있었지만, 그건 감독의 고유의 권한에 해당한다. 잘하면 선수 탓이고 못하면 감독탓이다. 모든 영광은 선수에게 모든 과는 감독에게 그런것이 감독이 있는 이유이다. 그런데 체험 극과극도 아니고 너무 극과 극이지 않는가? 그리스전의 명장이 아르헨티나전의 패장도 아니고 단지 그리스전은 운때문이라는 에, 다시 로 회귀하기 까지하고 말이다. 단지 상대만 바뀌었을 뿐인데 말이다. 한국은 한국의 강점을 살리지 못했고, 아르헨티나는 살렸다는 것 뿐이다. 강점을 살릴수도 없는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이다. 한마디로 축구는 상대적이라는 뜻이다. 감독의 역량에 의해서 경기 내용이 달라.. 더보기
아르헨전 패배, 왜? 분풀이 마녀사냥 하나? 아르헨전에 1:4 대패 했다. 경기 내용으로 봤을 때 당연한다. 오히려 골을 더 먹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였다. 대한민국의 작전 실패도 있었지만, 그건 감독의 고유의 권한에 해당한다. 잘하면 선수 탓이고 못하면 감독탓이다. 모든 영광은 선수에게 모든 과는 감독에게 그런것이 감독이 있는 이유이다. 그런데 체험 극과극도 아니고 너무 극과 극이지 않는가? 그리스전의 명장이 아르헨티나전의 패장도 아니고 단지 그리스전은 운때문이라는 에, 다시 로 회귀하기 까지하고 말이다. 단지 상대만 바뀌었을 뿐인데 말이다. 한국은 한국의 강점을 살리지 못했고, 아르헨티나는 살렸다는 것 뿐이다. 강점을 살릴수도 없는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이다. 한마디로 축구는 상대적이라는 뜻이다. 감독의 역량에 의해서 경기 내용이 달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