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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남아공월드컵 망친건 심판이 아니다 주범은 따로 있다. - 독일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멕시코 오심 2010년 아프리카에서 처음 개최된 남아공 월드컵이 여러 문제를 노출하고 있다. 개최 전에는 남아공의 기반시설이 만들어 지지 않아서 개최를 할 수 있을까를 우려했었고, 남아공의 전력사정이 좋지 않는 문제까지 있어서 개최가 되더라도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나타냈다. 개최 후에는 남아공 내 경비와 시설을 담당하는 경비인력들이 파업을 하여 치안문제가 발생하고 대체인력으로 경찰력이 투입되기도 했다. 개최 후 선수촌이 강도에 털리는 일이 발생하고, 기자들이 강도들에게 털리는 털리고 국내 연예인 중에서도 강도에 위험한 일을 당할 뻔하였다. 강도나 치안문제는 경기 외적인 문제로 한국처럼 특별하게 치안이 발달하거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집단이 없는 관계로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일반적인 나라는 총.. 더보기
대한민국이 우루과이 보다 나은 10가지 - FIFA 공식 기록 2010년 남아공 월드컵 8강에 오르는 16강전에서 대한민국 허정무호는 남미의 우루과이와 결전을 앞두고 있다. 남미는 칠레를 마지막으로 5개 국가가 16강에 오르는 초강세를 이루었고, 북중미를 합쳐서 온두라스를 제외한 8개국 중 7개국이 16강에 올랐다. 아프리카에서 벌어진 월드컵이 아메리카의 축제로 바뀌는 순간이다. 아시아는 한국과 일본이 16강에 진출하고, 호주는 아쉽게 16강에 탈락하였고, 뉴질랜드는 3무를 기록했다. 북한만이 3패로 조 예선 3위를 기록하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유럽 6개국(영국,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네델란드, 슬로바키아) 아메리카 7개국 (미국, 멕시코, 브라질,우루과이,아르헨티나,파라과이,칠레) 아시아 2개국(한국, 일본), 아프리카 1개국 (가나)으로 16강전이.. 더보기
아르헨전 패배, 왜? 분풀이 마녀사냥 하나? 아르헨전에 1:4 대패 했다. 경기 내용으로 봤을 때 당연한다. 오히려 골을 더 먹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였다. 대한민국의 작전 실패도 있었지만, 그건 감독의 고유의 권한에 해당한다. 잘하면 선수 탓이고 못하면 감독탓이다. 모든 영광은 선수에게 모든 과는 감독에게 그런것이 감독이 있는 이유이다. 그런데 체험 극과극도 아니고 너무 극과 극이지 않는가? 그리스전의 명장이 아르헨티나전의 패장도 아니고 단지 그리스전은 운때문이라는 에, 다시 로 회귀하기 까지하고 말이다. 단지 상대만 바뀌었을 뿐인데 말이다. 한국은 한국의 강점을 살리지 못했고, 아르헨티나는 살렸다는 것 뿐이다. 강점을 살릴수도 없는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이다. 한마디로 축구는 상대적이라는 뜻이다. 감독의 역량에 의해서 경기 내용이 달라.. 더보기
아르헨전 패배, 왜? 분풀이 마녀사냥 하나? 아르헨전에 1:4 대패 했다. 경기 내용으로 봤을 때 당연한다. 오히려 골을 더 먹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였다. 대한민국의 작전 실패도 있었지만, 그건 감독의 고유의 권한에 해당한다. 잘하면 선수 탓이고 못하면 감독탓이다. 모든 영광은 선수에게 모든 과는 감독에게 그런것이 감독이 있는 이유이다. 그런데 체험 극과극도 아니고 너무 극과 극이지 않는가? 그리스전의 명장이 아르헨티나전의 패장도 아니고 단지 그리스전은 운때문이라는 에, 다시 로 회귀하기 까지하고 말이다. 단지 상대만 바뀌었을 뿐인데 말이다. 한국은 한국의 강점을 살리지 못했고, 아르헨티나는 살렸다는 것 뿐이다. 강점을 살릴수도 없는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이다. 한마디로 축구는 상대적이라는 뜻이다. 감독의 역량에 의해서 경기 내용이 달라.. 더보기
우루과이, 남아공 최악의 월드컵으로 만드나? 우루과이는 주최국 남아공을 상대로 월드컵 역사를 다시 썼다. A조는 모든 나라가 1무를 하였다. 2차전에서 승리를 한 팀은 우위를 점유하게 된다. 특히 우루과이가 남아공을 물리친다면 16강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다. 남아공은 우승후보국 중에 하나인 프랑스와 3차전을 남겨 놓고 있기 때문이다. 남아공은 우루과이를 이기지 않는다면 예선탈락의 위기에 처할 수 있었다. 남아공은 0:1로 뒤진 상태에서 골키퍼의 반칙으로 퇴장을 당했고, 패널티킥을 허용한 후 인저리 타임즈음에 한골을 헌납하고 우루과이에 0:3 대패를 당했다. 멕시코와 프랑스와의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되겠지만, 남아공이 3차전 프랑스를 최소한 많은 골 차이로 이기지 않는다면 무조건 예선탈락이 될 것이다. 반면에 우루과이는 멕시코와 3차전을 남겨두.. 더보기
우루과이, 남아공 최악의 월드컵으로 만드나? 우루과이는 주최국 남아공을 상대로 월드컵 역사를 다시 썼다. A조는 모든 나라가 1무를 하였다. 2차전에서 승리를 한 팀은 우위를 점유하게 된다. 특히 우루과이가 남아공을 물리친다면 16강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다. 남아공은 우승후보국 중에 하나인 프랑스와 3차전을 남겨 놓고 있기 때문이다. 남아공은 우루과이를 이기지 않는다면 예선탈락의 위기에 처할 수 있었다. 남아공은 0:1로 뒤진 상태에서 골키퍼의 반칙으로 퇴장을 당했고, 패널티킥을 허용한 후 인저리 타임즈음에 한골을 헌납하고 우루과이에 0:3 대패를 당했다. 멕시코와 프랑스와의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되겠지만, 남아공이 3차전 프랑스를 최소한 많은 골 차이로 이기지 않는다면 무조건 예선탈락이 될 것이다. 반면에 우루과이는 멕시코와 3차전을 남겨두.. 더보기
스위스 쥐, 무적함대 스페인 고양이를 물다. 스위스는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에 일격을 가해 예선탈락의 수모를 준 팀입니다. 이번 2010년 남아공월드컵 H조 스위스 vs 스페인의 대결에서 강인한 수입을 바탕으로 스페인의 파상공세를 물리치고 효과적인 역습으로 1:0으로 신승을 하였습니다. 스위스가 스페인을 이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역대 전적은 18전 3무 15패였습니다. 마치 공한증에 걸린 중국이 한국을 보면 주눅이 들어 스스로 발이 움직이지도 못하는 고양이 앞에 쥐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월드컵에서 스페인을 이겨 16강 진출 교두보를 확보했습니다. 반면 스페인은 먹이 감으로 여겼던 스위스에 패해 스페인이 가지고 있던 월드컵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위스가 스페인 함대를 침몰시킨것은 쥐가 고양이를 잡은 것.. 더보기
스위스 쥐, 무적함대 스페인 고양이를 물다. 스위스는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에 일격을 가해 예선탈락의 수모를 준 팀입니다. 이번 2010년 남아공월드컵 H조 스위스 vs 스페인의 대결에서 강인한 수입을 바탕으로 스페인의 파상공세를 물리치고 효과적인 역습으로 1:0으로 신승을 하였습니다. 스위스가 스페인을 이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역대 전적은 18전 3무 15패였습니다. 마치 공한증에 걸린 중국이 한국을 보면 주눅이 들어 스스로 발이 움직이지도 못하는 고양이 앞에 쥐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월드컵에서 스페인을 이겨 16강 진출 교두보를 확보했습니다. 반면 스페인은 먹이 감으로 여겼던 스위스에 패해 스페인이 가지고 있던 월드컵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위스가 스페인 함대를 침몰시킨것은 쥐가 고양이를 잡은 것.. 더보기
붉은악마 대한민국, 그리스 지옥의신 하데스에 인도 - 아르헨티나 기대되는 이유 그리스는 신들의 아들 그리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신족과 인간족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가 위대한 영웅 전사들을 신의 아들로 믿고 있다. 헤라클레스도 제우스와 인간의 아들이다. 헤라클레스는 고대 올림픽에서 여러종목을 우승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올림픽의 전사들을 인간과 다른 신의 존재로 느끼거나 신격화 하지 않을까 한다. 일본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인간이 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백제나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죽은 후 신사를 만들어 신격화 되는 것이다. 일본의 건국신인 스사노우는 신라의 소시모리에서 건너가 일본의 신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최영장군이 그러하다. 그리스는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태양의 땅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비상을 꿈.. 더보기
붉은악마 대한민국, 그리스 지옥의신 하데스에 인도 - 아르헨티나 기대되는 이유 그리스는 신들의 아들 그리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신족과 인간족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가 위대한 영웅 전사들을 신의 아들로 믿고 있다. 헤라클레스도 제우스와 인간의 아들이다. 헤라클레스는 고대 올림픽에서 여러종목을 우승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올림픽의 전사들을 인간과 다른 신의 존재로 느끼거나 신격화 하지 않을까 한다. 일본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인간이 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백제나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죽은 후 신사를 만들어 신격화 되는 것이다. 일본의 건국신인 스사노우는 신라의 소시모리에서 건너가 일본의 신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최영장군이 그러하다. 그리스는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태양의 땅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비상을 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