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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꽃

선덕여왕 40살 김춘추 유승호 늙지 않는 이유? 아내 보량때문 그렇다면 64살 비담 김남길 늙지 않는 이유는?  드라마 선덕여왕을 보면 역사적인 고증은 바라지도 않지만, 이상할 정도로 극중 리얼리티도 개연성도 없는 드라마이다. 흑발마녀 미실은 늙지도 않고 죽을때도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여성주의 사극이니 미실을 통해서 늙지 않고, 주름살 없는 여성들의 이상을 미실로 표출했다고 100번 양보 할 수도 있다. 글쓴이는 신라시대 경주 서라벌에 아이리스의 핵폭탄을 가지고 미실이 난을 일으켰다고 해도 극에 충분히 극중 장치를 만들어 개연성을 확보하고 녹여 낸다면 받아들이는 열린 사고를 가지고 있는 입장이다. 특히 화랑세기에 의하면 미실은 로 궁극의 도를 깨우친 여인이다. 물론, 극중에서는 언급이 없지만 말이다. 색공.색도는 신선이 되는 방법중의 하나인 연금술처럼 도 신선이 되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중국의 황제 내.. 더보기
선덕여왕 40살 김춘추 유승호 늙지 않는 이유? 아내 보량때문 그렇다면 64살 비담 김남길 늙지 않는 이유는?  드라마 선덕여왕을 보면 역사적인 고증은 바라지도 않지만, 이상할 정도로 극중 리얼리티도 개연성도 없는 드라마이다. 흑발마녀 미실은 늙지도 않고 죽을때도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여성주의 사극이니 미실을 통해서 늙지 않고, 주름살 없는 여성들의 이상을 미실로 표출했다고 100번 양보 할 수도 있다. 글쓴이는 신라시대 경주 서라벌에 아이리스의 핵폭탄을 가지고 미실이 난을 일으켰다고 해도 극에 충분히 극중 장치를 만들어 개연성을 확보하고 녹여 낸다면 받아들이는 열린 사고를 가지고 있는 입장이다. 특히 화랑세기에 의하면 미실은 로 궁극의 도를 깨우친 여인이다. 물론, 극중에서는 언급이 없지만 말이다. 색공.색도는 신선이 되는 방법중의 하나인 연금술처럼 도 신선이 되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중국의 황제 내.. 더보기
선덕여왕 극중 난진압후 덕만은 언제 왕위에 올랐을까? 사실은 드라마 선덕여왕 50회에서 미실이 대야성에서 자결로 죽음으로서 미실을 따르던 칠숙이 드라마 선덕여왕 51회에서 무장해제하려던 장군의 목을 치며, 칠숙의 난이라고 하자, 석품이 아닙니다. 칠숙과 석품의 난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무장해제를 하려던 주진공의 군사를 도륙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칠숙의 난이 일어나는 시간순으로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김유신이 612년 풍월주 비재를 통해서 15대 풍월주에 오른다. 귀족들의 추수철 가뭄으로 궁휼시 매점매석으로 자신들의 배를 불린다. 병자년(615년), 덕만이 매점매석을 군량미를 전용하여 매점매석을 막는다. 덕만이 누진세를 만들자는 제안을 하자, 화백회의는 거부한다. 화백회의를 중망(다수결)로 바꾸려나 실패한다. 미실은 덕만을 탄핵한다. 기유년(649년.. 더보기
선덕여왕 극중 난진압후 덕만은 언제 왕위에 올랐을까? 사실은 드라마 선덕여왕 50회에서 미실이 대야성에서 자결로 죽음으로서 미실을 따르던 칠숙이 드라마 선덕여왕 51회에서 무장해제하려던 장군의 목을 치며, 칠숙의 난이라고 하자, 석품이 아닙니다. 칠숙과 석품의 난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무장해제를 하려던 주진공의 군사를 도륙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칠숙의 난이 일어나는 시간순으로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김유신이 612년 풍월주 비재를 통해서 15대 풍월주에 오른다. 귀족들의 추수철 가뭄으로 궁휼시 매점매석으로 자신들의 배를 불린다. 병자년(615년), 덕만이 매점매석을 군량미를 전용하여 매점매석을 막는다. 덕만이 누진세를 만들자는 제안을 하자, 화백회의는 거부한다. 화백회의를 중망(다수결)로 바꾸려나 실패한다. 미실은 덕만을 탄핵한다. 기유년(649년.. 더보기
패떴 PD는 선덕여왕 CP를 본받아야 - 프로그램 리얼리티로 본 단상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은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여기서 죽지도 않는다는 표현은 어패가 있을 수 있다. 왜냐 하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역을 맡은 고현정이 처음 기획한 상태에서는 전 50부작에서 40회에 퇴장이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드라마 선덕여왕의 인기에 힘입어 8회 연장에 합의를 했고, 추후 2회 연장에 합의를 했다. 그러므로 미실(고현정)은 50회가 되기전에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죽여야 한다. 물론, 언제 죽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낚시가 워낙 휑휑하는 관계로 단, 미실의 죽음이 있고 난 후에도 미실은 언제 부활할 지 모른다. 소화와 칠숙의 예처럼 말이다. 또한, 회상신으로 미실을 자주 보게 되지 않을까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제작팀으로 보았을때 끝까지 미실 고현정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더보기
패떴 PD는 선덕여왕 CP를 본받아야 - 프로그램 리얼리티로 본 단상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은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여기서 죽지도 않는다는 표현은 어패가 있을 수 있다. 왜냐 하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역을 맡은 고현정이 처음 기획한 상태에서는 전 50부작에서 40회에 퇴장이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드라마 선덕여왕의 인기에 힘입어 8회 연장에 합의를 했고, 추후 2회 연장에 합의를 했다. 그러므로 미실(고현정)은 50회가 되기전에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죽여야 한다. 물론, 언제 죽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낚시가 워낙 휑휑하는 관계로 단, 미실의 죽음이 있고 난 후에도 미실은 언제 부활할 지 모른다. 소화와 칠숙의 예처럼 말이다. 또한, 회상신으로 미실을 자주 보게 되지 않을까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제작팀으로 보았을때 끝까지 미실 고현정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의난이 칠숙의난이면, 김춘추 문희 결혼은 없다. 드라마 선덕여왕 44회에서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을 그리는 듯 하고, 드라마 제작자도 공공연히 언론에 유포를 하는듯 하다. 하지만,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 될 수도 없다. 한마디로 칠숙(안길강)과 석품(홍경인)이 세종(독고영재)을 죽이는 암살범으로 독박을 쓰거나 미실의 명령에 의해서 631년 진평왕 말년 미실의 복수혈전으로 칠숙이 난을 일으키는 구도로 이끌어 가는 듯하다. 드라마 선덕여왕 식으로 극을 이끌어 가게 된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까? 많은 사람들은 선덕여왕의 지기삼사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지기삼사가 무슨 뜻인지 모른다면, 선덕여왕(덕만:이요원)이 공주시절인 진평왕 시기 당나라 태종(이세민)이 신라에 주었다는 모란꽃과 모란씨 서되에 관한 일화을 기억하시리라 믿는다. 덕만이 공주시절 모란꽃..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의난이 칠숙의난이면, 김춘추 문희 결혼은 없다. 드라마 선덕여왕 44회에서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을 그리는 듯 하고, 드라마 제작자도 공공연히 언론에 유포를 하는듯 하다. 하지만,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 될 수도 없다. 한마디로 칠숙(안길강)과 석품(홍경인)이 세종(독고영재)을 죽이는 암살범으로 독박을 쓰거나 미실의 명령에 의해서 631년 진평왕 말년 미실의 복수혈전으로 칠숙이 난을 일으키는 구도로 이끌어 가는 듯하다. 드라마 선덕여왕 식으로 극을 이끌어 가게 된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까? 많은 사람들은 선덕여왕의 지기삼사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지기삼사가 무슨 뜻인지 모른다면, 선덕여왕(덕만:이요원)이 공주시절인 진평왕 시기 당나라 태종(이세민)이 신라에 주었다는 모란꽃과 모란씨 서되에 관한 일화을 기억하시리라 믿는다. 덕만이 공주시절 모란꽃.. 더보기
선덕여왕, 모란꽃 이야기는 나왔다? 나온다? 사실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모란꽃 이야기는 나올 수 있을까? 역사를 모르던지, 잘알던지 상관없이 많은 분들은 덕만의 중에서 공주시절에 당나라에서 전해준 모란꽃 그림과 꽃씨 이야기를 귀가 따깝게 들었을 것이다. 첫째는, 당(唐)나라 태종(太宗)이 붉은빛·자줏빛·흰빛의 세 가지 빛으로 그린 모란[牧丹]과 그 씨 서 되[升]를 보내 온 일이 있었다. 왕은 그림의 꽃을 보더니 말하기를, "이 꽃은 필경 향기가 없을 것이다"하고 씨를 뜰에 심도록 했다. 거기에서 꽃이 피어 떨어질 때까지 과연 왕의 말과 같았다. - 삼국유사 선덕왕(善德王)의 지기삼사(知幾三事) 앞 임금 때 당나라에서 가져온 모란꽃 그림과 꽃씨를 덕만에게 보였더니, 덕만이 말하였다. “이 꽃은 비록 매우 아름답기는 하나 틀림없이 향기가 없을 것입니다.” .. 더보기
선덕여왕, 모란꽃 이야기는 나왔다? 나온다? 사실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모란꽃 이야기는 나올 수 있을까? 역사를 모르던지, 잘알던지 상관없이 많은 분들은 덕만의 중에서 공주시절에 당나라에서 전해준 모란꽃 그림과 꽃씨 이야기를 귀가 따깝게 들었을 것이다. 첫째는, 당(唐)나라 태종(太宗)이 붉은빛·자줏빛·흰빛의 세 가지 빛으로 그린 모란[牧丹]과 그 씨 서 되[升]를 보내 온 일이 있었다. 왕은 그림의 꽃을 보더니 말하기를, "이 꽃은 필경 향기가 없을 것이다"하고 씨를 뜰에 심도록 했다. 거기에서 꽃이 피어 떨어질 때까지 과연 왕의 말과 같았다. - 삼국유사 선덕왕(善德王)의 지기삼사(知幾三事) 앞 임금 때 당나라에서 가져온 모란꽃 그림과 꽃씨를 덕만에게 보였더니, 덕만이 말하였다. “이 꽃은 비록 매우 아름답기는 하나 틀림없이 향기가 없을 것입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