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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피납사건과 관련하여 피납국민에 대한 국가의 의무를, 국가와 국민의 관계 일반으로 확장시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국가의 국민에 대한 보호의무는 <국가 대 국민>이라는, 일반적이면서 포괄적인 관계의 한 유형이라는 것이다.

 

국가의 본질이 권력이라고 볼 때 이 관계의 실체는, 국민에 대하여 권력이 개입하는 모습으로 구체화된다. 권력은 국민에게 이익을 주는 방향으로도 행사되지만, 불이익을 입히는 방향으로도 행사된다. 보호의무는 전자의 범주에 속할 것이다.

 

국내적으로 볼 때 이러한 권력의 행사방식은 법치주의 원칙에 의하여 비교적 정형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복지정책이 그렇고, 범죄자를 처단하는 것이 그렇다.

 

이번 피납사건은 이러한 관계가 국외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다소 복잡하다는 특수성이 있을 뿐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된다.

 

그 특수성의 하나는 이런 것이겠다. 우리 국민에 대한 모든 권리 등은 주권국가로서 우리가 행사한다. 우리 국민이 외국에서 매국적 범죄행위를 해도 우리가 처단한다. 우리 국민에 위해를 가하는 타국이나 타국민의 범죄적 행위나 폭력으로부터 국가가 보호해 준다. 우리나라 국민이 우리 국가공통체와 관련되는 한 우리의 주권을 포기하지 않는다.

 

봉사단의 행태에 대한 가치평가가 어떤 것이든, 우리 국민이 인질로 잡혀있는 것은 사실이고 납치하여 인질로 삼는 행위는 범죄행위다. 봉사단의 행태가 철없는 짓이고 그것이 결과적으로 국가가 취했던 정책을 변경케 하는 등의 손실을 입혔다고 하더라도 그런 이유만으로 국가가 이러한 상황을 방임하거나 직무유기하는 것은 정당화되지 않는다.

 

봉사단의 행태에 대해 책임을 묻는 것은 우리 국가공동체 내에서 해결해야 할 차원의 것이다. 그 책임은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그 행태에 대한, 더 나아가서는 우리 기독교의 근본적 문제점 등에 대한 비판에 직면하고 또한 반성하고 변화하는 형태로서 이루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국민은 국가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의무를 다해야 하겠지만, 그 의무를 직접적으로 위반하거나 또는 의도치 않게 공동체에 해를 끼칠 문제를 일으키게 되더라도 그것이 처리되는 방식이나 과정 자체도 공동체가 유지되어나가는 다양한 모습의 일부라고 생각된다.

 

by 초록이 in 포플( http://www.4ple.co.kr )

 

주권국가와 국민  <--- 익명토론이 자유로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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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으로 들어난 현상중에서 국가의 시책에 반하는 국민을 국가가 보호해야 할것인가? 아니면 국가가 방기를 해야 할것인가? 를 고민하는 글입니다. 님들의 선택은 어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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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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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당신이 이렇게 많은 중대한 요령을 주는 당신의 위치를 사랑한다. 나가 여기에서 나를 얻는 몇몇은의 끝 다른 곳에서도 찾아낼 수 없다. 감사합니다

  2.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3. BlogIcon pneumatic cylinder kits 2012.08.2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4. BlogIcon cartier replica 2012.08.2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줄 적어본다

  5. BlogIcon social websites like facebook 2012.09.11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 책임을 묻는 것은 우리 국가공동체 내에서 해결해야 할 차원의 것이다. 그 책임은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그

  6. BlogIcon Gennie 2012.09.2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묻는다. 이대목에서 떠오르는 장면은 덕만이 사막에서 생과 사를 선택하는 것으로 죽음의 처지에 처하게 된다. 이때 덕만은 장기알을 먹어 버려 죽음에서 벗어난

  7. BlogIcon moncler outlet 2012.11.28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 대비 품질 은 누 구나 원 하는 것 이다
    정말 보온 양쪽 의 파카 이 좋 을 것 같 아 너 에게 구매 할인 혜택 와 요
    너무 춥 갈 때 는 정말 예 쁘 네 요 시다 에 사 는 건 너 에게 사랑 의 폭발적 이다

  8. BlogIcon freeze dryer for sale 2012.12.10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9.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2012.12.25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피납사건은 이러한 관계가 국외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다소 복잡하다는 특수성이 있을 뿐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된다.

  10. BlogIcon survival cooking methods 2013.01.02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국민이 우리 국가공통체와 관련되는 한 우리의 주권을 포기하지 않는다.

피납사건과 관련하여 피납국민에 대한 국가의 의무를, 국가와 국민의 관계 일반으로 확장시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국가의 국민에 대한 보호의무는 <국가 대 국민>이라는, 일반적이면서 포괄적인 관계의 한 유형이라는 것이다.

 

국가의 본질이 권력이라고 볼 때 이 관계의 실체는, 국민에 대하여 권력이 개입하는 모습으로 구체화된다. 권력은 국민에게 이익을 주는 방향으로도 행사되지만, 불이익을 입히는 방향으로도 행사된다. 보호의무는 전자의 범주에 속할 것이다.

 

국내적으로 볼 때 이러한 권력의 행사방식은 법치주의 원칙에 의하여 비교적 정형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복지정책이 그렇고, 범죄자를 처단하는 것이 그렇다.

 

이번 피납사건은 이러한 관계가 국외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다소 복잡하다는 특수성이 있을 뿐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된다.

 

그 특수성의 하나는 이런 것이겠다. 우리 국민에 대한 모든 권리 등은 주권국가로서 우리가 행사한다. 우리 국민이 외국에서 매국적 범죄행위를 해도 우리가 처단한다. 우리 국민에 위해를 가하는 타국이나 타국민의 범죄적 행위나 폭력으로부터 국가가 보호해 준다. 우리나라 국민이 우리 국가공통체와 관련되는 한 우리의 주권을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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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국가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의무를 다해야 하겠지만, 그 의무를 직접적으로 위반하거나 또는 의도치 않게 공동체에 해를 끼칠 문제를 일으키게 되더라도 그것이 처리되는 방식이나 과정 자체도 공동체가 유지되어나가는 다양한 모습의 일부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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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으로 들어난 현상중에서 국가의 시책에 반하는 국민을 국가가 보호해야 할것인가? 아니면 국가가 방기를 해야 할것인가? 를 고민하는 글입니다. 님들의 선택은 어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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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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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당신이 이렇게 많은 중대한 요령을 주는 당신의 위치를 사랑한다. 나가 여기에서 나를 얻는 몇몇은의 끝 다른 곳에서도 찾아낼 수 없다. 감사합니다

  2.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3. BlogIcon pneumatic cylinder kits 2012.08.2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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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cartier replica 2012.08.2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줄 적어본다

  5. BlogIcon social websites like facebook 2012.09.11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 책임을 묻는 것은 우리 국가공동체 내에서 해결해야 할 차원의 것이다. 그 책임은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그

  6. BlogIcon Gennie 2012.09.2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묻는다. 이대목에서 떠오르는 장면은 덕만이 사막에서 생과 사를 선택하는 것으로 죽음의 처지에 처하게 된다. 이때 덕만은 장기알을 먹어 버려 죽음에서 벗어난

  7. BlogIcon moncler outlet 2012.11.28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 대비 품질 은 누 구나 원 하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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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survival cooking methods 2013.01.02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국민이 우리 국가공통체와 관련되는 한 우리의 주권을 포기하지 않는다.


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포플 < http://www.4ple.co.kr>
샘물교회와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10]
에 다음과 같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박지성 (2007-07-22 10:33:50)  
스님 찾아가서 하나님 믿으라고 한 상황에 대한 것 자체가 자신들에게 대한 범죄행위라고 선언했다는건 잊으셨는지
갓쉰동 (2007-07-22 17:55:56)  
예를 잘못 드신것 같습니다..
스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을 믿으로 라고 한다고 해서 범죄행위가 되지 않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간 봉사(선교)단체가 공공히 봉사를 빙자해서 하나님을 믿으면 치료를 해주겠다더나 먹을것을 주겠다거나 , 의식주를해결해주겠다거나 하면 선교행위가 됩니다.. 이른 도덕적으로나 아프카니탄 법률에 위배가 됩니다.. 하지만 샘물교회의 소속의 NGO회원들이 그런한 행위를 했다는 증거 없습니다.

또한 본글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무장단체는 선교를 해서 납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해당사자가 아니라고 하는데 어찌하여 님은 그쪽으로 몰고 가시는지요..

이해당사자는 한국군문제를 끄집어 냈습니다. 목적은 다른곳에 있지만. 동지의 구출과 한국군의 연장하지 못하게하는 등..
지쟈쓰 (2007-07-22 11:27:02)  
가장 맘에 안드는게 뭔줄 아세요?정부에서 한차례 강제 티켓 취소까지하고 3차례 경고까지 했는데 쳐 기어가서( 출국전 아프칸 가지말라는 경구문앞에서 기념촬영도 했더구만 )기독교 나라가 폭탄세례 퍼부운 나라가서 기독교 선교하는게 잘한짓이냐구요..우리나라에는 구제할 사람이 없답디까?이러다 또 살아돌아오면 하나님의 은총이네 어쩌네 지랄허것지..정부가가만히 있음 살아돌아올꺼 같아요??잘되면 하느님 못되면 정부 사회탓 이게 개독들의 가장 짜증나는 행태에요
갓쉰동 (2007-07-22 18:06:04)  
지쟈스/맘에 안드시는 것과 원인과 진단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티켓을 취소할 권한이 있는가는 별도의 문제이나..

아프카니스탄의 위험지구 선정의 순위가 3순위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때는 정부는 취소할 권한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권고사항이지.

이번에 아프카니스탄을 여행이나 입국하는 행위를 전면금지하는 단계로 상향된것으로 압니다. 이때는 정부는 강제적으로 입국을 막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오해없으시길..

위분에게도 댓글을 달았지만. 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이유도 분쟁지등.. 원인은 한국군에 있는겁니다.

우리나라에 구제할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도를 따지는 것을 해당 NGO 고유권한 입니다.
해당 선교(봉사)를 하는 단체가 다른 곳에 봉사를 하지않는다면 님의 주장이 일견 타당하지만 그 단체는 국내에서도 열심히 봉사하는줄 알고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군이 파병된사항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험한데..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도로를 다닐때 과속금지나 사고다발지역이라는 푯말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달리다 사고를 났다면 일차적인 책임은 운전자에 있습니다.. 하지만 표시만으로 국가가 책임을 다했다고 볼수 없습니다. 원인을 찾아서 과속할수 없게 만들거나 사고다발의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구조적으로 사고가 날수 밖에 없는지역에 푯말로써 국가가 책음을 다했다고 할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국가는 구조적인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아프카니스탄의 문제는 구조적인 문제에 있습니다. 그러니 국가가 책임이 없다고 할수 없습니다.
LJ (2007-07-22 17:21:16)  
간단하게 말해서 선교활동으로 갔건 단순 해외여행을 갔건 가지말라고 몇번을 만류한 곳에를 자의로 가서
개 삽질을 있는대로 하고, 일터지니 정부욕을 쳐하는게 문제란 겁니다. 애초에 안 갔으면 납치당해서 인질이 될 리도 없었겠죠-_-
갓쉰동 (2007-07-22 18:09:13)  
LJ/님의 주장은 몇번을 만류했는데 가서 그랬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위에 남향님의 말씀처럼. 위험한 지역을 만든 책임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이. 났지 않겠어요?

애초에 안갔으면 납치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는 애초에 한국군이 파병되지 않았다면 납치되지도 않았겠지요..

치료를 하는데 정확한 진단을 하여야 처방이 나옵니다. 잘못된 처방은 합병증이 생겨 환자를 죽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계속된 똑 같은 질병을 발생시키겠지요..

안타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
대략적인 반론입니다..
 
어떤분은 탈레반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서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이다"라고 언급했다고 하였습니다.
 
 은근히 "탈레반이 갓쉰동을 배반했네"라고 말씀을 주신분도 있습니다.  이전 글을 쓰기전부터 탈레반 뿐만 아니고 무스림들이 가지고있는 기본적인 인식임을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의 눈에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입니다. 왜 모독행위가 될까요?
이슬람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선교의 자유는 제한한다고 합니다..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 뿐만 아니고 자신의 종교인 이스람 또한 마찬가지로 선교를 제한한다고 합니다.
 
왜 그들은 개인의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자신의 종교뿐만 아니고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를 제한할까요?
 
이유는 이스람교가 타종교보다는 우월하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급종교라고 생각하는 기독교가 이슬람 지역에 와서 선교하는 행위를 모독적으로 보는 겁니다.
 
그럼 탈레반 대변인이 이슬람 모독행위에 대해서 샘물교회 봉사단을 납치했을까요? 그리고 "선교행위에 대해서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목적이 엄연히 다른 겁니다. 물론, 파급효과는 나타날수 있습니다.
 
탈레반이 그동안 납치한 사람들이 선교를 한다고 납치를 했습니까? 독일인, 이탈리아인 등
 
한국에서만 벌어지고 있는 "선교를 가장한 봉사활동이다. 니들 죽어도 싸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효과를 본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하지도 않는 발언을 가지고 그동안의 개독교의 만행을 빌어서 이번 사안을 적절히 이용들을 하고 계십니다.
 
기독교는 세금도 안낸다와 샘물교회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그 비판이 현재 한국에서 무분별하게 가해지고 있는 언어테러에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NGO소속 23명의 봉사단원 중 다수를 차지하는 샘물교회 소속 18명?이
 
한국에서와 같이 찌라시를 나눠주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확성기를 들고 떠들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봉사활동을 하면서 "예수를 믿어라 그럼 치료해줄께"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십자가를 앞세워 길거리를 배회하며 확성기나 찌라시를 뿌리기라도 했습니까?
아니면 꼭두새벽부터 확성기를 통해서 "주는 나의 목자"라고 동네방네 틀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곤히 자는 사람에게 초인종을 누르면 "예수 믿으세요~~ 안믿음 지옥가요"라고 협박을 했습니까?
아니면 조용히 다가와 "도를 믿으십니까"라고 했습니까?
 
개독교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샘물교회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단정을 하십니까? 그리고 목사가 배부르게 교회헌금을 착복이라고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대형교회처럼 교회의 재산을 자신의 재산으로 하고 자기자식들에게 물려주기라고 했습니까?
설령 샘물교회가 개독교적인 형태를 보였다고 하더라도 이번 사건의 원인은 아닙니다.
 
 
당신들이 그동안 개독교에 알게모르게 받은 피해를 봉사단원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하고 비방을 하는것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십니까?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야 올바른 치료와 발전이 있지 않겠습니까?
개독은 개독이고 현재의 상황을 별도로 직시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한마디로 하면 사안을 분리해서 보자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기독교에 대해서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핏빛 사원
 
붉다 못해 황금빛 광채를 발하는 곳
감성이 지성까지 빨아들이는 밤의 천국
무수히 헤다 못헬 핏빛 사원
 
하나 남은 영혼까지 허락하지 않는 곳
내가 다다른 그곳을
죽음의 사원이라 하겠네..
 
길읽은 천사도 스쳐 지나가는
아귀의 나날
그곳에 검붉은 십자가 그리겠네.  
 
===================
최근에 기독교의 개신교를 개독교로 펌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 봉사(선교?)활동을 하다가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샘물교회의 교인들에 가해지고 있는 네티즌의 과도한 공격을 보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의 그동안 선교형태에 많은 이들이 속내에 감추었던 말들을 내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기회로 선교형태를 바꾸는 계기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시는 10대 후반에 썼던 허접시입니다.
 
어릴적 우리집은 언덕위에 있어서

밤에 나가보면 멀리서 가까이서 선붉은 십자가가 별처럼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저 십자가들이 어찌 그리 많이도 퍼졌을까하여 습작해 보았던 겁니다.
 
아내가 미우면 처갓집 기둥도 미워서 기둥을 뽑아 버리고 싶다고 합니다.  반대로 아내가 이쁘면 처갓집 기둥만 봐도 절을 한다고 합니다.
 

님들 못지 않게 뼈속깊이 반개독교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닌건 아닙니다. 비판할것은 비판답게 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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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포플 < http://www.4ple.co.kr>
샘물교회와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자유로운 토론 게시판입니다. 많은 의견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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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더 그것을 볼 것이다 그래야, 이 기사에는 훌륭한 기준값이 있다, 대단히 공유해를 당신을 나 좋아할 것입니다 재생했다 당신의 기사를 감사하십시오. 이 기사를 위한 감사합니다.

  2.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다 또 살아돌아오면 하나님의 은총이네 어쩌네 지랄허것지..정부가가만히 있

  3. BlogIcon luxury replica 2012.08.0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는 발생한다.

  4. BlogIcon air cylinder tube 2012.08.2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5. BlogIcon emergency essentials store 2012.11.0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6. BlogIcon portable fences for small dogs 2012.11.07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볼 것이다 그래야, 이 기사에는 훌륭한 기준값이 있다, 대단히 공유해를

  7.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canada 2012.12.10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8.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2012.12.2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찬가지로 한국군이 파병된사항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험한데..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포플 < http://www.4ple.co.kr>
샘물교회와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10]
에 다음과 같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박지성 (2007-07-22 10:33:50)  
스님 찾아가서 하나님 믿으라고 한 상황에 대한 것 자체가 자신들에게 대한 범죄행위라고 선언했다는건 잊으셨는지
갓쉰동 (2007-07-22 17:55:56)  
예를 잘못 드신것 같습니다..
스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을 믿으로 라고 한다고 해서 범죄행위가 되지 않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간 봉사(선교)단체가 공공히 봉사를 빙자해서 하나님을 믿으면 치료를 해주겠다더나 먹을것을 주겠다거나 , 의식주를해결해주겠다거나 하면 선교행위가 됩니다.. 이른 도덕적으로나 아프카니탄 법률에 위배가 됩니다.. 하지만 샘물교회의 소속의 NGO회원들이 그런한 행위를 했다는 증거 없습니다.

또한 본글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무장단체는 선교를 해서 납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해당사자가 아니라고 하는데 어찌하여 님은 그쪽으로 몰고 가시는지요..

이해당사자는 한국군문제를 끄집어 냈습니다. 목적은 다른곳에 있지만. 동지의 구출과 한국군의 연장하지 못하게하는 등..
지쟈쓰 (2007-07-22 11:27:02)  
가장 맘에 안드는게 뭔줄 아세요?정부에서 한차례 강제 티켓 취소까지하고 3차례 경고까지 했는데 쳐 기어가서( 출국전 아프칸 가지말라는 경구문앞에서 기념촬영도 했더구만 )기독교 나라가 폭탄세례 퍼부운 나라가서 기독교 선교하는게 잘한짓이냐구요..우리나라에는 구제할 사람이 없답디까?이러다 또 살아돌아오면 하나님의 은총이네 어쩌네 지랄허것지..정부가가만히 있음 살아돌아올꺼 같아요??잘되면 하느님 못되면 정부 사회탓 이게 개독들의 가장 짜증나는 행태에요
갓쉰동 (2007-07-22 18:06:04)  
지쟈스/맘에 안드시는 것과 원인과 진단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티켓을 취소할 권한이 있는가는 별도의 문제이나..

아프카니스탄의 위험지구 선정의 순위가 3순위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때는 정부는 취소할 권한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권고사항이지.

이번에 아프카니스탄을 여행이나 입국하는 행위를 전면금지하는 단계로 상향된것으로 압니다. 이때는 정부는 강제적으로 입국을 막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오해없으시길..

위분에게도 댓글을 달았지만. 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이유도 분쟁지등.. 원인은 한국군에 있는겁니다.

우리나라에 구제할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도를 따지는 것을 해당 NGO 고유권한 입니다.
해당 선교(봉사)를 하는 단체가 다른 곳에 봉사를 하지않는다면 님의 주장이 일견 타당하지만 그 단체는 국내에서도 열심히 봉사하는줄 알고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군이 파병된사항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험한데..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도로를 다닐때 과속금지나 사고다발지역이라는 푯말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달리다 사고를 났다면 일차적인 책임은 운전자에 있습니다.. 하지만 표시만으로 국가가 책임을 다했다고 볼수 없습니다. 원인을 찾아서 과속할수 없게 만들거나 사고다발의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구조적으로 사고가 날수 밖에 없는지역에 푯말로써 국가가 책음을 다했다고 할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국가는 구조적인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아프카니스탄의 문제는 구조적인 문제에 있습니다. 그러니 국가가 책임이 없다고 할수 없습니다.
LJ (2007-07-22 17:21:16)  
간단하게 말해서 선교활동으로 갔건 단순 해외여행을 갔건 가지말라고 몇번을 만류한 곳에를 자의로 가서
개 삽질을 있는대로 하고, 일터지니 정부욕을 쳐하는게 문제란 겁니다. 애초에 안 갔으면 납치당해서 인질이 될 리도 없었겠죠-_-
갓쉰동 (2007-07-22 18:09:13)  
LJ/님의 주장은 몇번을 만류했는데 가서 그랬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위에 남향님의 말씀처럼. 위험한 지역을 만든 책임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이. 났지 않겠어요?

애초에 안갔으면 납치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는 애초에 한국군이 파병되지 않았다면 납치되지도 않았겠지요..

치료를 하는데 정확한 진단을 하여야 처방이 나옵니다. 잘못된 처방은 합병증이 생겨 환자를 죽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계속된 똑 같은 질병을 발생시키겠지요..

안타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
대략적인 반론입니다..
 
어떤분은 탈레반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서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이다"라고 언급했다고 하였습니다.
 
 은근히 "탈레반이 갓쉰동을 배반했네"라고 말씀을 주신분도 있습니다.  이전 글을 쓰기전부터 탈레반 뿐만 아니고 무스림들이 가지고있는 기본적인 인식임을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의 눈에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입니다. 왜 모독행위가 될까요?
이슬람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선교의 자유는 제한한다고 합니다..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 뿐만 아니고 자신의 종교인 이스람 또한 마찬가지로 선교를 제한한다고 합니다.
 
왜 그들은 개인의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자신의 종교뿐만 아니고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를 제한할까요?
 
이유는 이스람교가 타종교보다는 우월하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급종교라고 생각하는 기독교가 이슬람 지역에 와서 선교하는 행위를 모독적으로 보는 겁니다.
 
그럼 탈레반 대변인이 이슬람 모독행위에 대해서 샘물교회 봉사단을 납치했을까요? 그리고 "선교행위에 대해서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목적이 엄연히 다른 겁니다. 물론, 파급효과는 나타날수 있습니다.
 
탈레반이 그동안 납치한 사람들이 선교를 한다고 납치를 했습니까? 독일인, 이탈리아인 등
 
한국에서만 벌어지고 있는 "선교를 가장한 봉사활동이다. 니들 죽어도 싸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효과를 본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하지도 않는 발언을 가지고 그동안의 개독교의 만행을 빌어서 이번 사안을 적절히 이용들을 하고 계십니다.
 
기독교는 세금도 안낸다와 샘물교회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그 비판이 현재 한국에서 무분별하게 가해지고 있는 언어테러에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NGO소속 23명의 봉사단원 중 다수를 차지하는 샘물교회 소속 18명?이
 
한국에서와 같이 찌라시를 나눠주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확성기를 들고 떠들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봉사활동을 하면서 "예수를 믿어라 그럼 치료해줄께"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십자가를 앞세워 길거리를 배회하며 확성기나 찌라시를 뿌리기라도 했습니까?
아니면 꼭두새벽부터 확성기를 통해서 "주는 나의 목자"라고 동네방네 틀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곤히 자는 사람에게 초인종을 누르면 "예수 믿으세요~~ 안믿음 지옥가요"라고 협박을 했습니까?
아니면 조용히 다가와 "도를 믿으십니까"라고 했습니까?
 
개독교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샘물교회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단정을 하십니까? 그리고 목사가 배부르게 교회헌금을 착복이라고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대형교회처럼 교회의 재산을 자신의 재산으로 하고 자기자식들에게 물려주기라고 했습니까?
설령 샘물교회가 개독교적인 형태를 보였다고 하더라도 이번 사건의 원인은 아닙니다.
 
 
당신들이 그동안 개독교에 알게모르게 받은 피해를 봉사단원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하고 비방을 하는것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십니까?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야 올바른 치료와 발전이 있지 않겠습니까?
개독은 개독이고 현재의 상황을 별도로 직시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한마디로 하면 사안을 분리해서 보자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기독교에 대해서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핏빛 사원
 
붉다 못해 황금빛 광채를 발하는 곳
감성이 지성까지 빨아들이는 밤의 천국
무수히 헤다 못헬 핏빛 사원
 
하나 남은 영혼까지 허락하지 않는 곳
내가 다다른 그곳을
죽음의 사원이라 하겠네..
 
길읽은 천사도 스쳐 지나가는
아귀의 나날
그곳에 검붉은 십자가 그리겠네.  
 
===================
최근에 기독교의 개신교를 개독교로 펌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 봉사(선교?)활동을 하다가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샘물교회의 교인들에 가해지고 있는 네티즌의 과도한 공격을 보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의 그동안 선교형태에 많은 이들이 속내에 감추었던 말들을 내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기회로 선교형태를 바꾸는 계기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시는 10대 후반에 썼던 허접시입니다.
 
어릴적 우리집은 언덕위에 있어서

밤에 나가보면 멀리서 가까이서 선붉은 십자가가 별처럼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저 십자가들이 어찌 그리 많이도 퍼졌을까하여 습작해 보았던 겁니다.
 
아내가 미우면 처갓집 기둥도 미워서 기둥을 뽑아 버리고 싶다고 합니다.  반대로 아내가 이쁘면 처갓집 기둥만 봐도 절을 한다고 합니다.
 

님들 못지 않게 뼈속깊이 반개독교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닌건 아닙니다. 비판할것은 비판답게 해야 하는 겁니다.
 
 
---------------------------------
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포플 < http://www.4ple.co.kr>
샘물교회와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자유로운 토론 게시판입니다. 많은 의견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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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다 또 살아돌아오면 하나님의 은총이네 어쩌네 지랄허것지..정부가가만히 있

  3. BlogIcon luxury replica 2012.08.0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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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portable fences for small dogs 2012.11.07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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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2012.12.2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찬가지로 한국군이 파병된사항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험한데..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9. BlogIcon binary options 2013.02.21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

  10. BlogIcon planchas ghd 2013.04.14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의 왕비로 살아가기』는 조선 왕조 권력의 정점인 왕과 함께 왕실의 또하나의 상징이기도 했던 조선의 왕비에 주목한 책으로서 왕비의 법적 지위는 물론, 그녀들이 왕비가 되는 순간부터 궁궐에서의 일상

의 엮인글에는 노무현을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비난할 생각도 필요도 없습니다. 현재 노무현은 지난 김선일 사건에서 체득한것이 있어서 좀더 정교한 외교적 언사로 무장세력을 자극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비판하고자 하는 것은 노무현과 다른 말을 하는 노빠들과 반기독교 처럼 말씀하시는 분들에 반대하는 글을 쓴겁니다.
 
원인과 결과에 있어서 군대가 파병이 되고난후 위험지역이 된것이고, 실질적으로 일반인이 아프카니스탄에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저의 엮인글에 서도 언급을 했지만요.
 
개독교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입장이나 파병에 적극적인 지지를 한 사람이나 노무현을 지지하는 노빠들이나 당연히 이번 사건이 충격적으로 다가 올겁니다. 하지만 파병을 하는 동시에 이미 예고된 사건입니다.
 
정부가 할일은 발생가능한 또는 충분히 예고된 일에 대한 대비를 적절히 하는 겁니다. 늦었지만 김선일 사건이 난후 정부와 국회의 대응은 적절했다고 봅니다. 본글에서도 언급을 하였듯이 위험지역일수록 들어가고 싶어하는 봉사단체가 있습니다. 이들은 위험한 곳에 도와줄 사람들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게 기독교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다시 반복되는 말인데 본문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무장단체가 님들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로 매도하고 있는 사람들을 어떠한 이유로 납치했는가 입니다.
또한 무장단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시길 바랍니다.
 
님들의 말씀이나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처럼 무장단체가 기독교의 선교때문에 납치를 했다고 선언한 적이 없습니다. 님들의 말이 맞을려면 무장단체가 <<한국의 선교단체가 의료봉사를 이용해서 기독교를 선교(포교)하려 한다. 한국의 선교단체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물러가라 >>라고 성명을 내야 맞습니다. 하지만 무장단체는 <한국군 물러나라>라고 하는 겁니다.
 
한국군 때문에 선교를 하던 봉사를 하던 그곳에 이미 상주하고 있던 교민이던 상관없이 그들이 위험에 처하게 된것이란 말입니다. 님들의 논리대로 한다면 봉사활동을 원활히 하기위해서 <<한국군 물러나라>>라고 주장한다면 받아 드리시겠습니까?
 
 
또한, 한국이 아프카니스탄의 재건이나 의료지원을 하기 위한 인도주의적인 목적이라면 군대의 파견이 아닌  의료지원단과 국경없는 의사회나 NGO를 지원하면 됩니다. 또한 대한적십자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런 방법이 아프카니스탄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길입니다. 더 나아가 국가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겁니다. 어떤 나라던 군대를 파병한다는 것은 파병국과 파병대상국 뿐만 아니고 해당국민의 안위를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무장단체가 말하지도 않고, 요구하지도 않는 사항을 가지고 선교단체던 봉사단체를 매도하는 행위는 선후를 망각한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저도 기독교의 선교활동이 맘에 드는 것이 아닙니다. 충분히 기독교가 지닌 내재적인 모순과 형태에 대해서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도 개독교의 피해에 대해서 비판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조직의 샘물교회 봉사단 납치사건과는 무관한 겁니다.
 
무장단체도 아니라고 하고, 정부나 노무현도 아니라고 하고, 전세계가 한국의 기독교의 선교가 문제다라고 하지도 않는데 한국에서만 유독 기독교가 원인이다 라고 하는 것은 다른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냥 기독교 싫어, 나는 노무현 빠돌이야, 나는 파병에 찬성하기 때문에 또는 파병에 찬성했기 때문에 철군이 될까봐 싫어 하시면 심플합니다.
 
 
 
 
 
 
이곳은 로그하지 않아도 댓글 달 수 있습니다. 악플도 환영합니다. 익명으로 숨어서 난자해도 됩니다. 맘껏 오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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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ke free run 2 2011.10.2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하세요? 그것은 사랑 수 있습니다

  2.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 정보는 정말 나가 진정으로 당신의 일을 평가하는 저, 중대한 포스트에 귀중했다.

  3. BlogIcon piguet replica 2012.07.25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주실로 가득한 방안과

  4. BlogIcon SMC cylinder 2012.08.21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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