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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포플 < http://www.4ple.co.kr>
샘물교회와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10]
에 다음과 같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박지성 (2007-07-22 10:33:50)  
스님 찾아가서 하나님 믿으라고 한 상황에 대한 것 자체가 자신들에게 대한 범죄행위라고 선언했다는건 잊으셨는지
갓쉰동 (2007-07-22 17:55:56)  
예를 잘못 드신것 같습니다..
스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을 믿으로 라고 한다고 해서 범죄행위가 되지 않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간 봉사(선교)단체가 공공히 봉사를 빙자해서 하나님을 믿으면 치료를 해주겠다더나 먹을것을 주겠다거나 , 의식주를해결해주겠다거나 하면 선교행위가 됩니다.. 이른 도덕적으로나 아프카니탄 법률에 위배가 됩니다.. 하지만 샘물교회의 소속의 NGO회원들이 그런한 행위를 했다는 증거 없습니다.

또한 본글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무장단체는 선교를 해서 납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해당사자가 아니라고 하는데 어찌하여 님은 그쪽으로 몰고 가시는지요..

이해당사자는 한국군문제를 끄집어 냈습니다. 목적은 다른곳에 있지만. 동지의 구출과 한국군의 연장하지 못하게하는 등..
지쟈쓰 (2007-07-22 11:27:02)  
가장 맘에 안드는게 뭔줄 아세요?정부에서 한차례 강제 티켓 취소까지하고 3차례 경고까지 했는데 쳐 기어가서( 출국전 아프칸 가지말라는 경구문앞에서 기념촬영도 했더구만 )기독교 나라가 폭탄세례 퍼부운 나라가서 기독교 선교하는게 잘한짓이냐구요..우리나라에는 구제할 사람이 없답디까?이러다 또 살아돌아오면 하나님의 은총이네 어쩌네 지랄허것지..정부가가만히 있음 살아돌아올꺼 같아요??잘되면 하느님 못되면 정부 사회탓 이게 개독들의 가장 짜증나는 행태에요
갓쉰동 (2007-07-22 18:06:04)  
지쟈스/맘에 안드시는 것과 원인과 진단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티켓을 취소할 권한이 있는가는 별도의 문제이나..

아프카니스탄의 위험지구 선정의 순위가 3순위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때는 정부는 취소할 권한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권고사항이지.

이번에 아프카니스탄을 여행이나 입국하는 행위를 전면금지하는 단계로 상향된것으로 압니다. 이때는 정부는 강제적으로 입국을 막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오해없으시길..

위분에게도 댓글을 달았지만. 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이유도 분쟁지등.. 원인은 한국군에 있는겁니다.

우리나라에 구제할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도를 따지는 것을 해당 NGO 고유권한 입니다.
해당 선교(봉사)를 하는 단체가 다른 곳에 봉사를 하지않는다면 님의 주장이 일견 타당하지만 그 단체는 국내에서도 열심히 봉사하는줄 알고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군이 파병된사항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험한데..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도로를 다닐때 과속금지나 사고다발지역이라는 푯말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달리다 사고를 났다면 일차적인 책임은 운전자에 있습니다.. 하지만 표시만으로 국가가 책임을 다했다고 볼수 없습니다. 원인을 찾아서 과속할수 없게 만들거나 사고다발의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구조적으로 사고가 날수 밖에 없는지역에 푯말로써 국가가 책음을 다했다고 할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국가는 구조적인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아프카니스탄의 문제는 구조적인 문제에 있습니다. 그러니 국가가 책임이 없다고 할수 없습니다.
LJ (2007-07-22 17:21:16)  
간단하게 말해서 선교활동으로 갔건 단순 해외여행을 갔건 가지말라고 몇번을 만류한 곳에를 자의로 가서
개 삽질을 있는대로 하고, 일터지니 정부욕을 쳐하는게 문제란 겁니다. 애초에 안 갔으면 납치당해서 인질이 될 리도 없었겠죠-_-
갓쉰동 (2007-07-22 18:09:13)  
LJ/님의 주장은 몇번을 만류했는데 가서 그랬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위에 남향님의 말씀처럼. 위험한 지역을 만든 책임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이. 났지 않겠어요?

애초에 안갔으면 납치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는 애초에 한국군이 파병되지 않았다면 납치되지도 않았겠지요..

치료를 하는데 정확한 진단을 하여야 처방이 나옵니다. 잘못된 처방은 합병증이 생겨 환자를 죽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계속된 똑 같은 질병을 발생시키겠지요..

안타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
대략적인 반론입니다..
 
어떤분은 탈레반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서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이다"라고 언급했다고 하였습니다.
 
 은근히 "탈레반이 갓쉰동을 배반했네"라고 말씀을 주신분도 있습니다.  이전 글을 쓰기전부터 탈레반 뿐만 아니고 무스림들이 가지고있는 기본적인 인식임을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의 눈에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입니다. 왜 모독행위가 될까요?
이슬람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선교의 자유는 제한한다고 합니다..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 뿐만 아니고 자신의 종교인 이스람 또한 마찬가지로 선교를 제한한다고 합니다.
 
왜 그들은 개인의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자신의 종교뿐만 아니고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를 제한할까요?
 
이유는 이스람교가 타종교보다는 우월하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급종교라고 생각하는 기독교가 이슬람 지역에 와서 선교하는 행위를 모독적으로 보는 겁니다.
 
그럼 탈레반 대변인이 이슬람 모독행위에 대해서 샘물교회 봉사단을 납치했을까요? 그리고 "선교행위에 대해서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목적이 엄연히 다른 겁니다. 물론, 파급효과는 나타날수 있습니다.
 
탈레반이 그동안 납치한 사람들이 선교를 한다고 납치를 했습니까? 독일인, 이탈리아인 등
 
한국에서만 벌어지고 있는 "선교를 가장한 봉사활동이다. 니들 죽어도 싸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효과를 본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하지도 않는 발언을 가지고 그동안의 개독교의 만행을 빌어서 이번 사안을 적절히 이용들을 하고 계십니다.
 
기독교는 세금도 안낸다와 샘물교회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그 비판이 현재 한국에서 무분별하게 가해지고 있는 언어테러에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NGO소속 23명의 봉사단원 중 다수를 차지하는 샘물교회 소속 18명?이
 
한국에서와 같이 찌라시를 나눠주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확성기를 들고 떠들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봉사활동을 하면서 "예수를 믿어라 그럼 치료해줄께"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십자가를 앞세워 길거리를 배회하며 확성기나 찌라시를 뿌리기라도 했습니까?
아니면 꼭두새벽부터 확성기를 통해서 "주는 나의 목자"라고 동네방네 틀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곤히 자는 사람에게 초인종을 누르면 "예수 믿으세요~~ 안믿음 지옥가요"라고 협박을 했습니까?
아니면 조용히 다가와 "도를 믿으십니까"라고 했습니까?
 
개독교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샘물교회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단정을 하십니까? 그리고 목사가 배부르게 교회헌금을 착복이라고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대형교회처럼 교회의 재산을 자신의 재산으로 하고 자기자식들에게 물려주기라고 했습니까?
설령 샘물교회가 개독교적인 형태를 보였다고 하더라도 이번 사건의 원인은 아닙니다.
 
 
당신들이 그동안 개독교에 알게모르게 받은 피해를 봉사단원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하고 비방을 하는것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십니까?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야 올바른 치료와 발전이 있지 않겠습니까?
개독은 개독이고 현재의 상황을 별도로 직시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한마디로 하면 사안을 분리해서 보자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기독교에 대해서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핏빛 사원
 
붉다 못해 황금빛 광채를 발하는 곳
감성이 지성까지 빨아들이는 밤의 천국
무수히 헤다 못헬 핏빛 사원
 
하나 남은 영혼까지 허락하지 않는 곳
내가 다다른 그곳을
죽음의 사원이라 하겠네..
 
길읽은 천사도 스쳐 지나가는
아귀의 나날
그곳에 검붉은 십자가 그리겠네.  
 
===================
최근에 기독교의 개신교를 개독교로 펌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 봉사(선교?)활동을 하다가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샘물교회의 교인들에 가해지고 있는 네티즌의 과도한 공격을 보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의 그동안 선교형태에 많은 이들이 속내에 감추었던 말들을 내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기회로 선교형태를 바꾸는 계기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시는 10대 후반에 썼던 허접시입니다.
 
어릴적 우리집은 언덕위에 있어서

밤에 나가보면 멀리서 가까이서 선붉은 십자가가 별처럼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저 십자가들이 어찌 그리 많이도 퍼졌을까하여 습작해 보았던 겁니다.
 
아내가 미우면 처갓집 기둥도 미워서 기둥을 뽑아 버리고 싶다고 합니다.  반대로 아내가 이쁘면 처갓집 기둥만 봐도 절을 한다고 합니다.
 

님들 못지 않게 뼈속깊이 반개독교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닌건 아닙니다. 비판할것은 비판답게 해야 하는 겁니다.
 
 
---------------------------------
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포플 < http://www.4ple.co.kr>
샘물교회와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자유로운 토론 게시판입니다. 많은 의견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더 그것을 볼 것이다 그래야, 이 기사에는 훌륭한 기준값이 있다, 대단히 공유해를 당신을 나 좋아할 것입니다 재생했다 당신의 기사를 감사하십시오. 이 기사를 위한 감사합니다.

  2.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다 또 살아돌아오면 하나님의 은총이네 어쩌네 지랄허것지..정부가가만히 있

  3. BlogIcon luxury replica 2012.08.0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는 발생한다.

  4. BlogIcon air cylinder tube 2012.08.2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5. BlogIcon emergency essentials store 2012.11.0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6. BlogIcon portable fences for small dogs 2012.11.07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볼 것이다 그래야, 이 기사에는 훌륭한 기준값이 있다, 대단히 공유해를

  7.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canada 2012.12.10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8.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2012.12.2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찬가지로 한국군이 파병된사항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험한데..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포플 < http://www.4ple.co.kr>
샘물교회와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10]
에 다음과 같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박지성 (2007-07-22 10:33:50)  
스님 찾아가서 하나님 믿으라고 한 상황에 대한 것 자체가 자신들에게 대한 범죄행위라고 선언했다는건 잊으셨는지
갓쉰동 (2007-07-22 17:55:56)  
예를 잘못 드신것 같습니다..
스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을 믿으로 라고 한다고 해서 범죄행위가 되지 않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간 봉사(선교)단체가 공공히 봉사를 빙자해서 하나님을 믿으면 치료를 해주겠다더나 먹을것을 주겠다거나 , 의식주를해결해주겠다거나 하면 선교행위가 됩니다.. 이른 도덕적으로나 아프카니탄 법률에 위배가 됩니다.. 하지만 샘물교회의 소속의 NGO회원들이 그런한 행위를 했다는 증거 없습니다.

또한 본글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무장단체는 선교를 해서 납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해당사자가 아니라고 하는데 어찌하여 님은 그쪽으로 몰고 가시는지요..

이해당사자는 한국군문제를 끄집어 냈습니다. 목적은 다른곳에 있지만. 동지의 구출과 한국군의 연장하지 못하게하는 등..
지쟈쓰 (2007-07-22 11:27:02)  
가장 맘에 안드는게 뭔줄 아세요?정부에서 한차례 강제 티켓 취소까지하고 3차례 경고까지 했는데 쳐 기어가서( 출국전 아프칸 가지말라는 경구문앞에서 기념촬영도 했더구만 )기독교 나라가 폭탄세례 퍼부운 나라가서 기독교 선교하는게 잘한짓이냐구요..우리나라에는 구제할 사람이 없답디까?이러다 또 살아돌아오면 하나님의 은총이네 어쩌네 지랄허것지..정부가가만히 있음 살아돌아올꺼 같아요??잘되면 하느님 못되면 정부 사회탓 이게 개독들의 가장 짜증나는 행태에요
갓쉰동 (2007-07-22 18:06:04)  
지쟈스/맘에 안드시는 것과 원인과 진단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티켓을 취소할 권한이 있는가는 별도의 문제이나..

아프카니스탄의 위험지구 선정의 순위가 3순위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때는 정부는 취소할 권한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권고사항이지.

이번에 아프카니스탄을 여행이나 입국하는 행위를 전면금지하는 단계로 상향된것으로 압니다. 이때는 정부는 강제적으로 입국을 막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오해없으시길..

위분에게도 댓글을 달았지만. 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이유도 분쟁지등.. 원인은 한국군에 있는겁니다.

우리나라에 구제할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도를 따지는 것을 해당 NGO 고유권한 입니다.
해당 선교(봉사)를 하는 단체가 다른 곳에 봉사를 하지않는다면 님의 주장이 일견 타당하지만 그 단체는 국내에서도 열심히 봉사하는줄 알고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군이 파병된사항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험한데..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도로를 다닐때 과속금지나 사고다발지역이라는 푯말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달리다 사고를 났다면 일차적인 책임은 운전자에 있습니다.. 하지만 표시만으로 국가가 책임을 다했다고 볼수 없습니다. 원인을 찾아서 과속할수 없게 만들거나 사고다발의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구조적으로 사고가 날수 밖에 없는지역에 푯말로써 국가가 책음을 다했다고 할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국가는 구조적인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아프카니스탄의 문제는 구조적인 문제에 있습니다. 그러니 국가가 책임이 없다고 할수 없습니다.
LJ (2007-07-22 17:21:16)  
간단하게 말해서 선교활동으로 갔건 단순 해외여행을 갔건 가지말라고 몇번을 만류한 곳에를 자의로 가서
개 삽질을 있는대로 하고, 일터지니 정부욕을 쳐하는게 문제란 겁니다. 애초에 안 갔으면 납치당해서 인질이 될 리도 없었겠죠-_-
갓쉰동 (2007-07-22 18:09:13)  
LJ/님의 주장은 몇번을 만류했는데 가서 그랬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위에 남향님의 말씀처럼. 위험한 지역을 만든 책임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이. 났지 않겠어요?

애초에 안갔으면 납치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는 애초에 한국군이 파병되지 않았다면 납치되지도 않았겠지요..

치료를 하는데 정확한 진단을 하여야 처방이 나옵니다. 잘못된 처방은 합병증이 생겨 환자를 죽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계속된 똑 같은 질병을 발생시키겠지요..

안타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
대략적인 반론입니다..
 
어떤분은 탈레반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서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이다"라고 언급했다고 하였습니다.
 
 은근히 "탈레반이 갓쉰동을 배반했네"라고 말씀을 주신분도 있습니다.  이전 글을 쓰기전부터 탈레반 뿐만 아니고 무스림들이 가지고있는 기본적인 인식임을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의 눈에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입니다. 왜 모독행위가 될까요?
이슬람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선교의 자유는 제한한다고 합니다..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 뿐만 아니고 자신의 종교인 이스람 또한 마찬가지로 선교를 제한한다고 합니다.
 
왜 그들은 개인의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자신의 종교뿐만 아니고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를 제한할까요?
 
이유는 이스람교가 타종교보다는 우월하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급종교라고 생각하는 기독교가 이슬람 지역에 와서 선교하는 행위를 모독적으로 보는 겁니다.
 
그럼 탈레반 대변인이 이슬람 모독행위에 대해서 샘물교회 봉사단을 납치했을까요? 그리고 "선교행위에 대해서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목적이 엄연히 다른 겁니다. 물론, 파급효과는 나타날수 있습니다.
 
탈레반이 그동안 납치한 사람들이 선교를 한다고 납치를 했습니까? 독일인, 이탈리아인 등
 
한국에서만 벌어지고 있는 "선교를 가장한 봉사활동이다. 니들 죽어도 싸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효과를 본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하지도 않는 발언을 가지고 그동안의 개독교의 만행을 빌어서 이번 사안을 적절히 이용들을 하고 계십니다.
 
기독교는 세금도 안낸다와 샘물교회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그 비판이 현재 한국에서 무분별하게 가해지고 있는 언어테러에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NGO소속 23명의 봉사단원 중 다수를 차지하는 샘물교회 소속 18명?이
 
한국에서와 같이 찌라시를 나눠주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확성기를 들고 떠들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봉사활동을 하면서 "예수를 믿어라 그럼 치료해줄께"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십자가를 앞세워 길거리를 배회하며 확성기나 찌라시를 뿌리기라도 했습니까?
아니면 꼭두새벽부터 확성기를 통해서 "주는 나의 목자"라고 동네방네 틀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곤히 자는 사람에게 초인종을 누르면 "예수 믿으세요~~ 안믿음 지옥가요"라고 협박을 했습니까?
아니면 조용히 다가와 "도를 믿으십니까"라고 했습니까?
 
개독교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샘물교회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단정을 하십니까? 그리고 목사가 배부르게 교회헌금을 착복이라고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대형교회처럼 교회의 재산을 자신의 재산으로 하고 자기자식들에게 물려주기라고 했습니까?
설령 샘물교회가 개독교적인 형태를 보였다고 하더라도 이번 사건의 원인은 아닙니다.
 
 
당신들이 그동안 개독교에 알게모르게 받은 피해를 봉사단원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하고 비방을 하는것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십니까?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야 올바른 치료와 발전이 있지 않겠습니까?
개독은 개독이고 현재의 상황을 별도로 직시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한마디로 하면 사안을 분리해서 보자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기독교에 대해서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핏빛 사원
 
붉다 못해 황금빛 광채를 발하는 곳
감성이 지성까지 빨아들이는 밤의 천국
무수히 헤다 못헬 핏빛 사원
 
하나 남은 영혼까지 허락하지 않는 곳
내가 다다른 그곳을
죽음의 사원이라 하겠네..
 
길읽은 천사도 스쳐 지나가는
아귀의 나날
그곳에 검붉은 십자가 그리겠네.  
 
===================
최근에 기독교의 개신교를 개독교로 펌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 봉사(선교?)활동을 하다가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샘물교회의 교인들에 가해지고 있는 네티즌의 과도한 공격을 보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의 그동안 선교형태에 많은 이들이 속내에 감추었던 말들을 내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기회로 선교형태를 바꾸는 계기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시는 10대 후반에 썼던 허접시입니다.
 
어릴적 우리집은 언덕위에 있어서

밤에 나가보면 멀리서 가까이서 선붉은 십자가가 별처럼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저 십자가들이 어찌 그리 많이도 퍼졌을까하여 습작해 보았던 겁니다.
 
아내가 미우면 처갓집 기둥도 미워서 기둥을 뽑아 버리고 싶다고 합니다.  반대로 아내가 이쁘면 처갓집 기둥만 봐도 절을 한다고 합니다.
 

님들 못지 않게 뼈속깊이 반개독교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닌건 아닙니다. 비판할것은 비판답게 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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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포플 < http://www.4ple.co.kr>
샘물교회와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자유로운 토론 게시판입니다. 많은 의견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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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더 그것을 볼 것이다 그래야, 이 기사에는 훌륭한 기준값이 있다, 대단히 공유해를 당신을 나 좋아할 것입니다 재생했다 당신의 기사를 감사하십시오. 이 기사를 위한 감사합니다.

  2.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다 또 살아돌아오면 하나님의 은총이네 어쩌네 지랄허것지..정부가가만히 있

  3. BlogIcon luxury replica 2012.08.0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는 발생한다.

  4. BlogIcon air cylinder tube 2012.08.2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5. BlogIcon emergency essentials store 2012.11.0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6. BlogIcon portable fences for small dogs 2012.11.07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볼 것이다 그래야, 이 기사에는 훌륭한 기준값이 있다, 대단히 공유해를

  7.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canada 2012.12.10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8.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2012.12.2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찬가지로 한국군이 파병된사항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험한데..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9. BlogIcon binary options 2013.02.21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

  10. BlogIcon planchas ghd 2013.04.14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의 왕비로 살아가기』는 조선 왕조 권력의 정점인 왕과 함께 왕실의 또하나의 상징이기도 했던 조선의 왕비에 주목한 책으로서 왕비의 법적 지위는 물론, 그녀들이 왕비가 되는 순간부터 궁궐에서의 일상


911사건의 배후인물이라는 빈라덴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부가 숨겨주었다는 명분으로 미국.영국이 아프카니스탄을 공격하였다. 그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부는 무너졌다.
친미 정권이 들어섰으나 아프카니스탄은 반외세의 기치를 내건 탈레반의 역습으로 내전의 회복불능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요청으로 아프카니스탄을 재건한다는 명분으로 의료부대인 동의부대와 특수부대인 다산부대를 합쳐 200여명이 현지에 상주하고 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바라본 한국은 어떤 존재인가? 친미정권의 측면에서는 재건을 위한 부대일것이고 반대측인 탈레반은 한국군이 미국의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고 친미정권을 지원하는 침략군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의 국민들 사이에서도 양쪽에 갈린 의견으로 한국군을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렸하지 않을까한다.
 
대한 민국 국회에서는 이전 김선일사건이나 일부목사들의 납치사건 등을 경험하므로써 위험지역을 수위에 따라 단계별로 강제적으로 진입하지 못하게 하는 법률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를 통제할 만한 인력이 부족하고 정보가 부족하여 일부 NGO단체에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위험지역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위험지역으로 선포된 곳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국의 정부로 부터 효과적으로 보호/관리가 되지 않아 의식주 뿐만 아니고 의료, 교육으로 방치되어 있어 기본적인 인권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그래서 NGO단체에서나 봉사단체로써는 더욱 들어가야할 곳임에 분명하다.
 
2007년 7월 20일 기독교 교회의 한 봉사단체 소속인 20여명이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소속으로 추정되는 무장단체에 피납되었다는 소식이 국내에 전해졌다. 무장단체에서 주장하는 것은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서 21일이내 철수하지 않는다면 피납인 18명을 처형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만약, 피납한 무장단체가 분명하다면, 정확히 피납된 인원이 20여명인지 확인 할 수 없으나 18명이 생존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나머지 5명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생존은 불분명하게 된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미 사망에 이르렀을 수도 있다. 숫자에 오류가 있기를 바란다.
 
국내의 여론이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선교를 목적으로 갔으니 순교다 그러니 국가에서 책임이 없다. 위험지역을 선포한 직역에 들어갔다는 것은 이미 위험을 인지하고도 불법한 행위를 하였으니 국가는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 더 나아가 선교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죽음은 순교이니 오히려 기뻐해라라고 하는 말들을 한다.
기독교를 바라보는 시각이 그동안 얼마나 부정적인가를 볼 수 있는 단면이다.
 
1. 불법한 행위에 대한 당연히 지불해야할 대가이니 국가에 책임을 뭍지말라.
2. 선교를 목적으로 봉사를 활용했으니 죽더라도 종교적인 순교니 자랑스럽게 생각하라.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한 하다. 현재 정권을 잡고 있는 정부는 노무현이다. 그러니 노무현에 책임을 묻지 말라는 의미 그 이하도 아니고 그 이상도 아니다. 만약이나 혹시나 불행한 사태가 발생한 후 노무현에 가해지는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본능적인 물타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 노무현의 현재의 시각은 어떠할까?
 
지금 피납된 20여명은 군이 아닌 일반인이고 선교목적으로 간것도 아니고 <대민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니 즉시 석방하라> 이다.
또한, 현재 아프카니스탄에 파견된 부대는 전투병이 아닌 대민 봉사부대이다. 그러니 침략군이 아닌관계로 당장 철수 할수 없다. 국내법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일정에 따라 철수 할것이다.
 
노무현과 노빠들 사이에 피납자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렷하지 않는가?
 
피납자는 대민봉사차원 VS <피납자는 선교목적>, <또는 선교 목적(빙자한) 대민봉사활동>
 
방점을 노무현은 일반이고 대민봉사활동에 찍고 있고, 노빠들은 선교를 빙자한 파렴치한 행위라는 정반대의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노빠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죽거나 말거나. 안죽으면 노무현의 공적이고, 죽으면 순교이니 노무현이 책임이 없다. 단순한 순교이니 교회차원에서 알아서 하고, 불법한 행위로 인해서 발생한 일이니 국가에 배상요구도 하지말라고 하고 있다.
 
ㅁ 무장단체와 노무현정부의 한국군의 시각차는?
 
한국군은 미 침략군의 일원 VS 대민봉사와 재건 도우미
 
 
ㅁ 무장단체와 노무현정부와 노빠들의 피납된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차는?
 
일반 인질 VS 일반 인질(봉사활동) VS 선교를 빙자한 봉사활동
 
무장단체와 노무현은 공히 피납자들을 종교의 포교(선교)할동을  목적으로 온 것이 아닌 한국군을 파병한 일반 국민으로 인식하고 있다.
 
ㅁ 무장단체의 요구사항은?
 
단지 한국군의 철수..
 
무장단체는 인질의 봉사활동이 종교(기독교)의 포교(선교)활동으로 보고 있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종교를 이유로 인질을 잡은 것이 아니다. 침략군의 일원인 한국군의 철수를 주장하기 위한 인질이라는 의미다.
 
무장단체가 한국민을 인질로 잡은 이유는 아프카니스탄에 대한민국 군인이 있기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민을 인질로 잡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인질이 발생원인에 차이가 있는 것이다.
 
정부와 노빠들의 주장으로는 현재 파병된 군인들은 대민봉사를 하기 위해서 간것이 된다. 그런데 왜 대민봉사활동을 하는데 무장병력을 대동하고 갔을까? 단순히 분쟁지역이라서? 아프카니스탄이 요구해서? 위험지역이라서? 미국이 요구해서?
 
인정하기 싫겠지만 누가 봐도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 파병한 이유는 침략전쟁의 일환인 미국의 요구에 의해서 뒤 수습을 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민이 아프카니스탄에서 인질이 되는 확율이 높은 이유는?
아프카니스탄에 한국군이 있기때문이다.
 
한국민을 아프카니스탄에서 위험에 빠트리는 원인이 한국군이지 봉사활동에 있지 않다는 말이 된다. 위험지역으로 선포한 이유도 단지 위험해서가 아니고 한국군이 그것에서 일정한 활동을 하고 있기때문에 위험지수가 높게 나오는 것이다. 만약,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 없다면 지금 보다 위험도가 높을까? 지금보다는 현저히 위험도가 낮아 졌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대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들이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석유전쟁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큰틀에서 기독계열과 이스람의 서방과 중동의 종교전쟁이란 시각이 상존하고 있다.
 
동의다산 부대의 구성원 중에는 종교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선발할때 아프카니스탄의 국민을 자극하지 않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기독교계열 종교를 믿는 자를 피해서 선발했겠지만, 만약 파병군인 중에 종교을 믿고 있는 군인들이 있다면 파병의 목적인 봉사활동이 아닌 선교목적으로 파병군에 포함되었다는 말인가?
 
동의다산부대가 십자군의 일원이고 종교전쟁을 하기 위한 성전에 참여을 했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혹시 전사자가 생기더라도 한국정부는 책임이 없는 것이 되는가? 특히 노무현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인가?
 
 
누구를 보호한다는 명분에 사로잡혀 기본적인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매몰된 집단의식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종교인들이야 신앙과 신념으로 행동했다고 하지만. 종교인들이 아닌 자들이 더 종교적인 행태를 보이고 광신도적인 행위를 보이는 것은 무슨 연유인가?  종교의 해악도 크지만 노무현교로 퇴화한 정치빠돌이 정치홍위병들의 피해는 더욱 크다.
 
끝으로 이미 무장세력의 1차적인 목적은 달성되었다고 본다. 더나아가 아프카니스탄 무장세력이 자신들의 무장투쟁 행위에 대한 정당성를 현명하게 외부세력에 알리고 지지를 얻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기 바란다.
 
아프카니스탄 무장세력과 한국정부의 현명한 판단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어찌 되었던 피랍된 인질들이 무사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피해가 최소화 되었음 하는 바람이다.
 
http://www.4ple.co.kr 정치 토론방에 올린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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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나가 완전하게 동의한ㄴ다고, 그러나 당연히 나가 그것을 결코 진짜로 전에 생각했다는 것을 그 방법을 다는 것을 말할 수 없다. 오늘 밤 잠들 것을 시도하고 있을 동안 나는 빈 마음이 있을 것을 시도할 경우의 저에게 나의 마음을 점유하는 것을 무언가를 주기를 위한 감사합니다.

  2. BlogIcon bell ross replica 2012.07.24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전의 회복불능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3. BlogIcon hand pull valve 2012.08.2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4. BlogIcon am fm pocket radio amazon 2012.11.0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5. BlogIcon fences portable desktop 2012.11.0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6.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in stock 2012.12.10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7.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2012.12.2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911사건의 배후인물이라는 빈라덴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부가 숨겨주었다는 명분으로 미국.영국이 아프카니스탄을 공격하였다. 그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부는 무너졌다.
친미 정권이 들어섰으나 아프카니스탄은 반외세의 기치를 내건 탈레반의 역습으로 내전의 회복불능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요청으로 아프카니스탄을 재건한다는 명분으로 의료부대인 동의부대와 특수부대인 다산부대를 합쳐 200여명이 현지에 상주하고 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바라본 한국은 어떤 존재인가? 친미정권의 측면에서는 재건을 위한 부대일것이고 반대측인 탈레반은 한국군이 미국의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고 친미정권을 지원하는 침략군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의 국민들 사이에서도 양쪽에 갈린 의견으로 한국군을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렸하지 않을까한다.
 
대한 민국 국회에서는 이전 김선일사건이나 일부목사들의 납치사건 등을 경험하므로써 위험지역을 수위에 따라 단계별로 강제적으로 진입하지 못하게 하는 법률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를 통제할 만한 인력이 부족하고 정보가 부족하여 일부 NGO단체에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위험지역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위험지역으로 선포된 곳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국의 정부로 부터 효과적으로 보호/관리가 되지 않아 의식주 뿐만 아니고 의료, 교육으로 방치되어 있어 기본적인 인권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그래서 NGO단체에서나 봉사단체로써는 더욱 들어가야할 곳임에 분명하다.
 
2007년 7월 20일 기독교 교회의 한 봉사단체 소속인 20여명이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소속으로 추정되는 무장단체에 피납되었다는 소식이 국내에 전해졌다. 무장단체에서 주장하는 것은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서 21일이내 철수하지 않는다면 피납인 18명을 처형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만약, 피납한 무장단체가 분명하다면, 정확히 피납된 인원이 20여명인지 확인 할 수 없으나 18명이 생존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나머지 5명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생존은 불분명하게 된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미 사망에 이르렀을 수도 있다. 숫자에 오류가 있기를 바란다.
 
국내의 여론이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선교를 목적으로 갔으니 순교다 그러니 국가에서 책임이 없다. 위험지역을 선포한 직역에 들어갔다는 것은 이미 위험을 인지하고도 불법한 행위를 하였으니 국가는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 더 나아가 선교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죽음은 순교이니 오히려 기뻐해라라고 하는 말들을 한다.
기독교를 바라보는 시각이 그동안 얼마나 부정적인가를 볼 수 있는 단면이다.
 
1. 불법한 행위에 대한 당연히 지불해야할 대가이니 국가에 책임을 뭍지말라.
2. 선교를 목적으로 봉사를 활용했으니 죽더라도 종교적인 순교니 자랑스럽게 생각하라.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한 하다. 현재 정권을 잡고 있는 정부는 노무현이다. 그러니 노무현에 책임을 묻지 말라는 의미 그 이하도 아니고 그 이상도 아니다. 만약이나 혹시나 불행한 사태가 발생한 후 노무현에 가해지는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본능적인 물타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 노무현의 현재의 시각은 어떠할까?
 
지금 피납된 20여명은 군이 아닌 일반인이고 선교목적으로 간것도 아니고 <대민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니 즉시 석방하라> 이다.
또한, 현재 아프카니스탄에 파견된 부대는 전투병이 아닌 대민 봉사부대이다. 그러니 침략군이 아닌관계로 당장 철수 할수 없다. 국내법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일정에 따라 철수 할것이다.
 
노무현과 노빠들 사이에 피납자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렷하지 않는가?
 
피납자는 대민봉사차원 VS <피납자는 선교목적>, <또는 선교 목적(빙자한) 대민봉사활동>
 
방점을 노무현은 일반이고 대민봉사활동에 찍고 있고, 노빠들은 선교를 빙자한 파렴치한 행위라는 정반대의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노빠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죽거나 말거나. 안죽으면 노무현의 공적이고, 죽으면 순교이니 노무현이 책임이 없다. 단순한 순교이니 교회차원에서 알아서 하고, 불법한 행위로 인해서 발생한 일이니 국가에 배상요구도 하지말라고 하고 있다.
 
ㅁ 무장단체와 노무현정부의 한국군의 시각차는?
 
한국군은 미 침략군의 일원 VS 대민봉사와 재건 도우미
 
 
ㅁ 무장단체와 노무현정부와 노빠들의 피납된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차는?
 
일반 인질 VS 일반 인질(봉사활동) VS 선교를 빙자한 봉사활동
 
무장단체와 노무현은 공히 피납자들을 종교의 포교(선교)할동을  목적으로 온 것이 아닌 한국군을 파병한 일반 국민으로 인식하고 있다.
 
ㅁ 무장단체의 요구사항은?
 
단지 한국군의 철수..
 
무장단체는 인질의 봉사활동이 종교(기독교)의 포교(선교)활동으로 보고 있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종교를 이유로 인질을 잡은 것이 아니다. 침략군의 일원인 한국군의 철수를 주장하기 위한 인질이라는 의미다.
 
무장단체가 한국민을 인질로 잡은 이유는 아프카니스탄에 대한민국 군인이 있기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민을 인질로 잡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인질이 발생원인에 차이가 있는 것이다.
 
정부와 노빠들의 주장으로는 현재 파병된 군인들은 대민봉사를 하기 위해서 간것이 된다. 그런데 왜 대민봉사활동을 하는데 무장병력을 대동하고 갔을까? 단순히 분쟁지역이라서? 아프카니스탄이 요구해서? 위험지역이라서? 미국이 요구해서?
 
인정하기 싫겠지만 누가 봐도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 파병한 이유는 침략전쟁의 일환인 미국의 요구에 의해서 뒤 수습을 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민이 아프카니스탄에서 인질이 되는 확율이 높은 이유는?
아프카니스탄에 한국군이 있기때문이다.
 
한국민을 아프카니스탄에서 위험에 빠트리는 원인이 한국군이지 봉사활동에 있지 않다는 말이 된다. 위험지역으로 선포한 이유도 단지 위험해서가 아니고 한국군이 그것에서 일정한 활동을 하고 있기때문에 위험지수가 높게 나오는 것이다. 만약,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 없다면 지금 보다 위험도가 높을까? 지금보다는 현저히 위험도가 낮아 졌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대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들이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석유전쟁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큰틀에서 기독계열과 이스람의 서방과 중동의 종교전쟁이란 시각이 상존하고 있다.
 
동의다산 부대의 구성원 중에는 종교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선발할때 아프카니스탄의 국민을 자극하지 않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기독교계열 종교를 믿는 자를 피해서 선발했겠지만, 만약 파병군인 중에 종교을 믿고 있는 군인들이 있다면 파병의 목적인 봉사활동이 아닌 선교목적으로 파병군에 포함되었다는 말인가?
 
동의다산부대가 십자군의 일원이고 종교전쟁을 하기 위한 성전에 참여을 했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혹시 전사자가 생기더라도 한국정부는 책임이 없는 것이 되는가? 특히 노무현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인가?
 
 
누구를 보호한다는 명분에 사로잡혀 기본적인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매몰된 집단의식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종교인들이야 신앙과 신념으로 행동했다고 하지만. 종교인들이 아닌 자들이 더 종교적인 행태를 보이고 광신도적인 행위를 보이는 것은 무슨 연유인가?  종교의 해악도 크지만 노무현교로 퇴화한 정치빠돌이 정치홍위병들의 피해는 더욱 크다.
 
끝으로 이미 무장세력의 1차적인 목적은 달성되었다고 본다. 더나아가 아프카니스탄 무장세력이 자신들의 무장투쟁 행위에 대한 정당성를 현명하게 외부세력에 알리고 지지를 얻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기 바란다.
 
아프카니스탄 무장세력과 한국정부의 현명한 판단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어찌 되었던 피랍된 인질들이 무사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피해가 최소화 되었음 하는 바람이다.
 
http://www.4ple.co.kr 정치 토론방에 올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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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나가 완전하게 동의한ㄴ다고, 그러나 당연히 나가 그것을 결코 진짜로 전에 생각했다는 것을 그 방법을 다는 것을 말할 수 없다. 오늘 밤 잠들 것을 시도하고 있을 동안 나는 빈 마음이 있을 것을 시도할 경우의 저에게 나의 마음을 점유하는 것을 무언가를 주기를 위한 감사합니다.

  2. BlogIcon bell ross replica 2012.07.24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전의 회복불능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3. BlogIcon hand pull valve 2012.08.2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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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am fm pocket radio amazon 2012.11.0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5. BlogIcon fences portable desktop 2012.11.0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6.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in stock 2012.12.10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7.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2012.12.2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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