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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지식인 구로다 가쓰히로의 양두구육 비빔밥 비하?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의 일침 대응을 보며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의 조선일보와 같이 극우적인 일본의 산케이신문의 한국특파워(?)이다. 그런데 구로다 가스히로가 MBC 무한도전의 비빔밥 뉴욕타임지 광고에 대해서 한국의 비빔밥은 과 같이 겉모양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없다는 류의 말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은 양머리를 내 놓고 팔때는 개고기를 판다는 말에서 유래 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은 비빔밥 비하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사자성어이다. 사실 의 출전은 중국의 춘추시대 제나라 영공이 궁중의 궁녀들에게 남장를 시키고 여색(남색)을 즐겼는데, 제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남장을 하는 트랜드가 생겨났다. 한마디로 요즘으로 치면 중성적인 면을 선호하는 듯한 모습이고, 바이섹슈얼적인 모습일 뿐이다. 그런데 영공은 자신만이 궁녀들의 남장여장의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온.. 더보기
지식인 구로다 가쓰히로의 양두구육 비빔밥 비하?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의 일침 대응을 보며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의 조선일보와 같이 극우적인 일본의 산케이신문의 한국특파워(?)이다. 그런데 구로다 가스히로가 MBC 무한도전의 비빔밥 뉴욕타임지 광고에 대해서 한국의 비빔밥은 과 같이 겉모양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없다는 류의 말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은 양머리를 내 놓고 팔때는 개고기를 판다는 말에서 유래 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은 비빔밥 비하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사자성어이다. 사실 의 출전은 중국의 춘추시대 제나라 영공이 궁중의 궁녀들에게 남장를 시키고 여색(남색)을 즐겼는데, 제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남장을 하는 트랜드가 생겨났다. 한마디로 요즘으로 치면 중성적인 면을 선호하는 듯한 모습이고, 바이섹슈얼적인 모습일 뿐이다. 그런데 영공은 자신만이 궁녀들의 남장여장의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