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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MBC 100분토론에서 주성영의원이 "일본의 경제연구소의 한 박사가  미국소가 광우병을 일으켜 인간광우병에 확률을 <47억분의1>이니 안심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주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바이다.
 
주성영의원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는  위의 확률을 들어서 미국소는 안전하니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 
 
위 확률계산을 믿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47억분의 1이면 먹을 만하다. 그러니 주성영의원처럼 한국도 미국쇠고기를 수입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차명진이나 주성영이나 이명박정부는 '광우병'에 무뇌한 집단임을 스스로 까발리고 있다.
 
위의 확률은 일본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쇠고기만을 수입했을 때의 확률이다 그러니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일본측에서 일본국민에게 설파했던 논리이다. 
 
그러니 주성영이나 차명진이 주장하는 바에 따라서 한국도 일본의 조건에 맞추어 수입해야 마땅하지 않을까한다.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주장을 하고 있고, 반면에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반대하고 <일본수준>으로 수입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측에서 47억분1의 확률에 대해서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안전성의 문제라고 주장하는 것도 바른 태도는 아니다. 
오히려 "주성영의원이나 차명진의원의 의견에 적극 동감한다. 지금의 수입조건에 대해서 <확률론>을 들어서 반대해주시고 <일본수준>으로 수입하는데 찬성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미국쇠고기 안전하니 수입찬성한다 측이나 불안하니 반대한다 측이나 덤앤덤어같다는 생각을 꾸준히 하고 있다.
 
아래글은 <덤앤더머>들을 반박한 글이다.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그런데,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차명진도 사이비 이고 이를 반론을 제기한 사람들도 사이비이다.
 
차명진이 사이비인 것은 일본의 연구소에서 "20개월령 이하 미국소(20개월)가 수입되었을때 광우병->인간광우병이 걸릴 확률을 계산한 것이다.  일본과 한국이 동일조건으로 수입될때 가능한 확율이다. 그런데 차명진은 일본을 기준으로 한국에 수입하는 미국 쇠고기(30개월이상)과 30개월령 미만의 SRM(머리와 척수제외)를 수입했을 때를 대비한 것이다. 이는 극히 아전인수식 계산이 된다. 일본이 부자이니 한국도 부자라는 논리고 북한이 가난하니 한국도 가난하다라는 쌩뚱맞은 이야기다.
 
반면에 차명진을 반박한 세력도 사이비 이기는 마찬가지이다.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
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두 집단 모두다 광우병(BSE)와 인간광우병(vCJD)가 먼지도 모른다는 자뻑들이다. 또한 기초적인 통계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인간광우병이 발생하는 확률은 2개의 확률이 중복되어 있다.
 
1.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 확률
2. 광우병소를 먹고 인간광우병(vCJD)에 걸릴 가능성 확률
 
일본의 연구원의 주장은 20개월령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릴 확률을 지금까지 자국에서 발견한 광우병소중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단지 20개월/21개월령 광우병소가 발견되었을 뿐이다. 매년 400만두의 소를 도축하는데 20개월령 미만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5년동안 20개월령 미만에서 발견사례가 없지만 2건을 수입조건(20개월)미만에서 발견되었다고 가정한다면 가능성은 2/400만 라는 의미이다. 미국이나 일본 쇠고기가 최대 200만분 1의 미만를 통과한다고 하더라도 미국쇠고기의 수입조건(뼈있는 살코기)는 SRM량을 99.7%를 제거된다. 3/1000의 확율을 통과해야 한다는 의미와 같다.
 
일본의 수입조건에 따른 가능성
 
ㅁ 20개월 이하 광우병소 가능성 : 2/400만
ㅁ 뼈있는 살코기 SRM양 = 99.7%제거 = 3/천 (어짜피 노출되면 100%이므로 계산에서 제외해도 됨)
 
위의 두가지 조건만 따진다면 일본인에 노출될 가능성은  최소 6/120억 = 1/20억
만약, 광우병 1마리가 미치는 영향은 1인당 100g 이라고 했을때 350~4000명이 노출된다는 의미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영국의 광우병소가 인간에 미치는 영향은 최대 4.2명/1백만 이였다.
일본의 사례를 들어서 확률을 계산하면
BSE가능성(1/20억)*인간광우병가능성(4000명*4.2명/1백만) = 16/20억*1만 = 8/1천억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또는 BSE가능성(1/200만)*(4000명*4.2명/100만) = 16/10억
그런데도 일본은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을 대단히 높이 잡은 것이다.
 
차명진을 반박한 사람들이 사이비라고 한 이유는 몇가지 오류때문이다.
 
1. 일본의 수입조건을 무시하였다.
 
일본에서 광우병소가 수입될 확률 자체가 극히 낮다. 1/200만이하이다.. 사실 20개월 이하에서 발견된 사례가 없는데도 20개월 이상에서 발견된 사례를 들었다.
 
2. 시도 회수에 대한 오류
 
1/10억의 확율로 들어온 BSE(광우병소)가 한국인구 4천만이 일정기간 동안 100번을 먹는다면 40억이 된다는 설정.
 
이는 수입되는 소 전체가 1/10억의 확율을 뚫고 광우병소만을 수입해야하고 전국민에 골고루 노출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이는 4*10^10만큼 힘든 확률이다. 안드로 메다급 설정을 한 후 가능성을 계산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 된다.
 
믿거나 말거나 하고 이들의 주장을 따라가 보자. 일정기간(아무도 모름) 총회수 100번에 4명이 인간광우병에 걸린다고 했으니 대략 1년 정도를 설정했다고 보여진다. 1년 동안 4명의 환자가 생긴다는데 일본 인구(한국의 3배~4배)이니 일본에는 광우병환자가 매년 16명은 나와야 하는데 수입조건을 바꾼후 5년이 지났지만 인간광우병(vCJD)이 발견된 사례가 없다.
 
쌩뚱맞게도 이들은 현재 일본의 수입조건 "20개월 미만 뼈있는 살코기"도 불안하니 수입하지 말자는 주장이다. 도대체 일본정도의 수입조건을 맞춰달라는 많은 사람들의 주장을 엉뚱한 확율계산법으로 날려버린 것이다. 일본 쇠고기 수입조건도 믿지 못하겠어요?
 
그러니 사이비는 가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전국민이 광우병소를 골고루 먹는 발상은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다.
 
4천만명이 광우병소 한끼를 골고루 먹을려면 광우병소 몇마리가 필요한지나 아는가?
 
1마리 400Kg
1인분 100g
1마리 = 4천인분
한국인 4천만명
 
4천만 1끼 광우병소(BSE) 필요수량 = 1만마리
100끼를 먹을량 = 1만마리*100끼 = 100만 마리(40만톤) 일본의 총 수입량
 
(1/200만*1/200만*...... )100만 마리  확률을 통과해서 들어올 100만 마리 광우병소를 수출할 수 있는 국가가 존재하기나 할까? 오히려 불가능하다가 정답이 아닐까?
 
 
광우병이 위험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측이나 위험하다고 주장하는 측 모두 전국민을 대상으로 가능성을 계산을 한다. 이는 여성을 대상으로 임신가능여성이 몇명인가를 계산하는데 남성도 포함해서 계산하는 것과 같고, 서울인구가 몇명인가를 계산하는데 전국민을 다 계산해 포함시키는 것과 같다. 청소년대상 여성 성범죄를 만을 통계를 내는데 성인통계와 남성 여성 구분없이 통계에 포함시키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통계의 기본조차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
 
광우병소의 위험을 계산할때는 광우병소 1마리가 전국민대상이 아닌 vCJD걸릴 가능성이 타겟(젊은층, M/M) 대상중 몇명에게 노출되는가를 계산해야 한다.
 
1마리가 4천명에 노출되는가? 아니면 100명에 노출되는가?
더 정확히는 SRM량이 몇명에게 노출되는가를 살펴야 한다.
 
영국이나 미국은 광우병소(BSE) 1마리(400Kg) 중 SRM(40Kg)을 전부 인간에 노출된다고 했을때 햄버거/햄/소시지 등 수만명~수십만명이 나눠서 (0.0xg) 노출된다. 하지만 한국인은 SRM부위가 있는 내장/머리/곱장 등을 통채로 먹는 식습관이 있다. 그래서 SRM(40Kg)이 400명(100g)이나 최대 1000(40g)명에 노출된다.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같은 광우병소 1마리에 노출된다고 했을때 최소 1000~1만배 위험하다.
 
유전자(M/M)에 따른 광우병 위험도(3배)는 식습관에 따른 위험도(최소 1천~1만)에 따르면 새발의 피다.
 
실제 위험도는 산술급수로 증가하지 않고 기하급수로 증가하기 때문에 한국인은 더욱더 위험해 지는 것이다. 
 
정확히 영국이 인간광우병위험이 1/10억이 되던 1/백만이 되던 상관없이 한국인은 식습관 하나만으로도 영국인/미국인에 비해서 최소 1만배 위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 매번 똑같은 말을 반복들을 하는지 공부좀 하자 특히 한나라당과 정부측은 .. 동어반복 지겹지도 않나보다 철지난 유행가를 망가진 무한반복 레코드로 듣는 사람 귀도 생각 좀하자.. 그러니 보청기를 선물하자고 하지를 않는가 말이다.
 
PS. 왜 인간의 위험을 확률로 따지는가 하는데 안전하냐? 아니냐?의 결론은 확률로 따지는 겁니다. . ^___^
이명박이 <대운하>를 <물길잇기>라 하고 <공기업민영화>를 <선진화>라고 하는 것과 같은 의미(뜻) 입니다. 저야 <민영화>를 <사유화>또는 <재벌퍼주기>라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일본에서 수입되는 미국쇠(20개월 미만 뼈있는 살코기)는 1/47억 만큼 안전하다. 그러니 안심하고 드십시요.. 라는 뜻입니다.
30개월 뼈없는 살코기만을 수입하라는 주장도 광우병(BSE)가 발생하지 않지만 혹시 발생한다고 해도 SRM를 제거하면 안전해진다는 확율일뿐입니다. 사실 SRM을 제거하면 변형프리온이 99.7%만 제거되고 0.3%만 노출됩니다..그러니 안심해진다는 거지요.
BSE(광우병)이 30개월령에서 발생할 확율보다는 20개월에서 극히 낮아집니다.
대부분(99%?) 의 광우병소는 50개월~60개월령이상 소입니다. 단 잠복기(2~5년)때문에 무증상 광우병소 있으니 50개월에서 -2년을 하자그럼 극도로 안전해진다.  알고보면 아주 심플한 통계로 30개월이 결정되었다눈..

우리가 왜 일본수준으로 수입하기를 원하겠습니까? 일본 수입조건은 안전해보인다. 왜? 설령 광우병소가 있더라도 SRM을 제거하고 나니 위험도(확률)가 급격히 줄어들더라 그러니 일본처럼 수입하자고 하는 거지요

안전하다는 주장도 확률이고 불안하다는 측도 확률입니다.. 그러니 안전(확률)하다는 주장을 확률로 깨 버러야지요..
 

 
PS. 한나라당 주성영의원이 MBC 백분토론 말미에 고대녀인 김지윤학생를 고대생이 아닌 정치술수군이라고 발언을 하였는데, 발언을 듣고 "주성영의원은 고대녀 김지윤학생에게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되겠군" 했는데 현실화 되는군요. 한마디로 주성영 좃 되었고, 새로운 주성영열사의 탄생입니다. ^__^
 
고대대 김지윤에 따르면 시험기간중이라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100토를 본 친구로 부터 주성영 발언 내용을 듣고.. 100토를 리뷰한 후  백분토론방과 아고라토론방에 글을 올렸는데 내용의 골자는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는 군요..
 
안녕하세요 고대 여학생 김지윤입니다-백분토론보고말씀드립니다 [62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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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성환 2012.01.01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2. BlogIcon 조용형 2012.01.07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3. BlogIcon oferte preturi 2012 2012.02.04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Hey I object your name I instrument agree for your insert please prepare bill!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oferte preturi 2012, do you?

  4. BlogIcon 엘라 2012.04.06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5. BlogIcon 알렉 산드라 2012.05.09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에바 2012.05.11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8. BlogIcon survival meals ready to eat 2012.11.01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9. BlogIcon portable electric fencing for dogs 2012.11.08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10. BlogIcon container storage 2012.12.1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11.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transmitter 2012.12.25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확률계산을 믿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47억분의 1이면 먹을 만하다. 그러니 주성영의원처럼 한국도 미국쇠고기를 수입해야 할 것이다.


 MBC 100분토론에서 주성영의원이 "일본의 경제연구소의 한 박사가  미국소가 광우병을 일으켜 인간광우병에 확률을 <47억분의1>이니 안심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주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바이다.
 
주성영의원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는  위의 확률을 들어서 미국소는 안전하니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 
 
위 확률계산을 믿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47억분의 1이면 먹을 만하다. 그러니 주성영의원처럼 한국도 미국쇠고기를 수입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차명진이나 주성영이나 이명박정부는 '광우병'에 무뇌한 집단임을 스스로 까발리고 있다.
 
위의 확률은 일본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쇠고기만을 수입했을 때의 확률이다 그러니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일본측에서 일본국민에게 설파했던 논리이다. 
 
그러니 주성영이나 차명진이 주장하는 바에 따라서 한국도 일본의 조건에 맞추어 수입해야 마땅하지 않을까한다.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주장을 하고 있고, 반면에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반대하고 <일본수준>으로 수입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측에서 47억분1의 확률에 대해서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안전성의 문제라고 주장하는 것도 바른 태도는 아니다. 
오히려 "주성영의원이나 차명진의원의 의견에 적극 동감한다. 지금의 수입조건에 대해서 <확률론>을 들어서 반대해주시고 <일본수준>으로 수입하는데 찬성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미국쇠고기 안전하니 수입찬성한다 측이나 불안하니 반대한다 측이나 덤앤덤어같다는 생각을 꾸준히 하고 있다.
 
아래글은 <덤앤더머>들을 반박한 글이다.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그런데,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차명진도 사이비 이고 이를 반론을 제기한 사람들도 사이비이다.
 
차명진이 사이비인 것은 일본의 연구소에서 "20개월령 이하 미국소(20개월)가 수입되었을때 광우병->인간광우병이 걸릴 확률을 계산한 것이다.  일본과 한국이 동일조건으로 수입될때 가능한 확율이다. 그런데 차명진은 일본을 기준으로 한국에 수입하는 미국 쇠고기(30개월이상)과 30개월령 미만의 SRM(머리와 척수제외)를 수입했을 때를 대비한 것이다. 이는 극히 아전인수식 계산이 된다. 일본이 부자이니 한국도 부자라는 논리고 북한이 가난하니 한국도 가난하다라는 쌩뚱맞은 이야기다.
 
반면에 차명진을 반박한 세력도 사이비 이기는 마찬가지이다.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
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두 집단 모두다 광우병(BSE)와 인간광우병(vCJD)가 먼지도 모른다는 자뻑들이다. 또한 기초적인 통계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인간광우병이 발생하는 확률은 2개의 확률이 중복되어 있다.
 
1.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 확률
2. 광우병소를 먹고 인간광우병(vCJD)에 걸릴 가능성 확률
 
일본의 연구원의 주장은 20개월령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릴 확률을 지금까지 자국에서 발견한 광우병소중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단지 20개월/21개월령 광우병소가 발견되었을 뿐이다. 매년 400만두의 소를 도축하는데 20개월령 미만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5년동안 20개월령 미만에서 발견사례가 없지만 2건을 수입조건(20개월)미만에서 발견되었다고 가정한다면 가능성은 2/400만 라는 의미이다. 미국이나 일본 쇠고기가 최대 200만분 1의 미만를 통과한다고 하더라도 미국쇠고기의 수입조건(뼈있는 살코기)는 SRM량을 99.7%를 제거된다. 3/1000의 확율을 통과해야 한다는 의미와 같다.
 
일본의 수입조건에 따른 가능성
 
ㅁ 20개월 이하 광우병소 가능성 : 2/400만
ㅁ 뼈있는 살코기 SRM양 = 99.7%제거 = 3/천 (어짜피 노출되면 100%이므로 계산에서 제외해도 됨)
 
위의 두가지 조건만 따진다면 일본인에 노출될 가능성은  최소 6/120억 = 1/20억
만약, 광우병 1마리가 미치는 영향은 1인당 100g 이라고 했을때 350~4000명이 노출된다는 의미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영국의 광우병소가 인간에 미치는 영향은 최대 4.2명/1백만 이였다.
일본의 사례를 들어서 확률을 계산하면
BSE가능성(1/20억)*인간광우병가능성(4000명*4.2명/1백만) = 16/20억*1만 = 8/1천억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또는 BSE가능성(1/200만)*(4000명*4.2명/100만) = 16/10억
그런데도 일본은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을 대단히 높이 잡은 것이다.
 
차명진을 반박한 사람들이 사이비라고 한 이유는 몇가지 오류때문이다.
 
1. 일본의 수입조건을 무시하였다.
 
일본에서 광우병소가 수입될 확률 자체가 극히 낮다. 1/200만이하이다.. 사실 20개월 이하에서 발견된 사례가 없는데도 20개월 이상에서 발견된 사례를 들었다.
 
2. 시도 회수에 대한 오류
 
1/10억의 확율로 들어온 BSE(광우병소)가 한국인구 4천만이 일정기간 동안 100번을 먹는다면 40억이 된다는 설정.
 
이는 수입되는 소 전체가 1/10억의 확율을 뚫고 광우병소만을 수입해야하고 전국민에 골고루 노출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이는 4*10^10만큼 힘든 확률이다. 안드로 메다급 설정을 한 후 가능성을 계산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 된다.
 
믿거나 말거나 하고 이들의 주장을 따라가 보자. 일정기간(아무도 모름) 총회수 100번에 4명이 인간광우병에 걸린다고 했으니 대략 1년 정도를 설정했다고 보여진다. 1년 동안 4명의 환자가 생긴다는데 일본 인구(한국의 3배~4배)이니 일본에는 광우병환자가 매년 16명은 나와야 하는데 수입조건을 바꾼후 5년이 지났지만 인간광우병(vCJD)이 발견된 사례가 없다.
 
쌩뚱맞게도 이들은 현재 일본의 수입조건 "20개월 미만 뼈있는 살코기"도 불안하니 수입하지 말자는 주장이다. 도대체 일본정도의 수입조건을 맞춰달라는 많은 사람들의 주장을 엉뚱한 확율계산법으로 날려버린 것이다. 일본 쇠고기 수입조건도 믿지 못하겠어요?
 
그러니 사이비는 가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전국민이 광우병소를 골고루 먹는 발상은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다.
 
4천만명이 광우병소 한끼를 골고루 먹을려면 광우병소 몇마리가 필요한지나 아는가?
 
1마리 400Kg
1인분 100g
1마리 = 4천인분
한국인 4천만명
 
4천만 1끼 광우병소(BSE) 필요수량 = 1만마리
100끼를 먹을량 = 1만마리*100끼 = 100만 마리(40만톤) 일본의 총 수입량
 
(1/200만*1/200만*...... )100만 마리  확률을 통과해서 들어올 100만 마리 광우병소를 수출할 수 있는 국가가 존재하기나 할까? 오히려 불가능하다가 정답이 아닐까?
 
 
광우병이 위험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측이나 위험하다고 주장하는 측 모두 전국민을 대상으로 가능성을 계산을 한다. 이는 여성을 대상으로 임신가능여성이 몇명인가를 계산하는데 남성도 포함해서 계산하는 것과 같고, 서울인구가 몇명인가를 계산하는데 전국민을 다 계산해 포함시키는 것과 같다. 청소년대상 여성 성범죄를 만을 통계를 내는데 성인통계와 남성 여성 구분없이 통계에 포함시키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통계의 기본조차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
 
광우병소의 위험을 계산할때는 광우병소 1마리가 전국민대상이 아닌 vCJD걸릴 가능성이 타겟(젊은층, M/M) 대상중 몇명에게 노출되는가를 계산해야 한다.
 
1마리가 4천명에 노출되는가? 아니면 100명에 노출되는가?
더 정확히는 SRM량이 몇명에게 노출되는가를 살펴야 한다.
 
영국이나 미국은 광우병소(BSE) 1마리(400Kg) 중 SRM(40Kg)을 전부 인간에 노출된다고 했을때 햄버거/햄/소시지 등 수만명~수십만명이 나눠서 (0.0xg) 노출된다. 하지만 한국인은 SRM부위가 있는 내장/머리/곱장 등을 통채로 먹는 식습관이 있다. 그래서 SRM(40Kg)이 400명(100g)이나 최대 1000(40g)명에 노출된다.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같은 광우병소 1마리에 노출된다고 했을때 최소 1000~1만배 위험하다.
 
유전자(M/M)에 따른 광우병 위험도(3배)는 식습관에 따른 위험도(최소 1천~1만)에 따르면 새발의 피다.
 
실제 위험도는 산술급수로 증가하지 않고 기하급수로 증가하기 때문에 한국인은 더욱더 위험해 지는 것이다. 
 
정확히 영국이 인간광우병위험이 1/10억이 되던 1/백만이 되던 상관없이 한국인은 식습관 하나만으로도 영국인/미국인에 비해서 최소 1만배 위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 매번 똑같은 말을 반복들을 하는지 공부좀 하자 특히 한나라당과 정부측은 .. 동어반복 지겹지도 않나보다 철지난 유행가를 망가진 무한반복 레코드로 듣는 사람 귀도 생각 좀하자.. 그러니 보청기를 선물하자고 하지를 않는가 말이다.
 
PS. 왜 인간의 위험을 확률로 따지는가 하는데 안전하냐? 아니냐?의 결론은 확률로 따지는 겁니다. . ^___^
이명박이 <대운하>를 <물길잇기>라 하고 <공기업민영화>를 <선진화>라고 하는 것과 같은 의미(뜻) 입니다. 저야 <민영화>를 <사유화>또는 <재벌퍼주기>라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일본에서 수입되는 미국쇠(20개월 미만 뼈있는 살코기)는 1/47억 만큼 안전하다. 그러니 안심하고 드십시요.. 라는 뜻입니다.
30개월 뼈없는 살코기만을 수입하라는 주장도 광우병(BSE)가 발생하지 않지만 혹시 발생한다고 해도 SRM를 제거하면 안전해진다는 확율일뿐입니다. 사실 SRM을 제거하면 변형프리온이 99.7%만 제거되고 0.3%만 노출됩니다..그러니 안심해진다는 거지요.
BSE(광우병)이 30개월령에서 발생할 확율보다는 20개월에서 극히 낮아집니다.
대부분(99%?) 의 광우병소는 50개월~60개월령이상 소입니다. 단 잠복기(2~5년)때문에 무증상 광우병소 있으니 50개월에서 -2년을 하자그럼 극도로 안전해진다.  알고보면 아주 심플한 통계로 30개월이 결정되었다눈..

우리가 왜 일본수준으로 수입하기를 원하겠습니까? 일본 수입조건은 안전해보인다. 왜? 설령 광우병소가 있더라도 SRM을 제거하고 나니 위험도(확률)가 급격히 줄어들더라 그러니 일본처럼 수입하자고 하는 거지요

안전하다는 주장도 확률이고 불안하다는 측도 확률입니다.. 그러니 안전(확률)하다는 주장을 확률로 깨 버러야지요..
 

 
PS. 한나라당 주성영의원이 MBC 백분토론 말미에 고대녀인 김지윤학생를 고대생이 아닌 정치술수군이라고 발언을 하였는데, 발언을 듣고 "주성영의원은 고대녀 김지윤학생에게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되겠군" 했는데 현실화 되는군요. 한마디로 주성영 좃 되었고, 새로운 주성영열사의 탄생입니다. ^__^
 
고대대 김지윤에 따르면 시험기간중이라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100토를 본 친구로 부터 주성영 발언 내용을 듣고.. 100토를 리뷰한 후  백분토론방과 아고라토론방에 글을 올렸는데 내용의 골자는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는 군요..
 
안녕하세요 고대 여학생 김지윤입니다-백분토론보고말씀드립니다 [62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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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성환 2012.01.01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2. BlogIcon 조용형 2012.01.07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3. BlogIcon oferte preturi 2012 2012.02.04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Hey I object your name I instrument agree for your insert please prepare bill!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oferte preturi 2012, do you?

  4. BlogIcon 엘라 2012.04.06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5. BlogIcon 알렉 산드라 2012.05.09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에바 2012.05.11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8. BlogIcon survival meals ready to eat 2012.11.01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9. BlogIcon portable electric fencing for dogs 2012.11.08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10. BlogIcon container storage 2012.12.1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11.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transmitter 2012.12.25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확률계산을 믿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47억분의 1이면 먹을 만하다. 그러니 주성영의원처럼 한국도 미국쇠고기를 수입해야 할 것이다.

(c) 중앙일보 던버 발행인 김영종 컬럼  '기업인 신춘호' 같은 정치인 어디 없소? <--크릭 

(김영종에 의하면 삼양식품회장이 어떠한 기업인지 잘 알려준 사례가 있습니다. 한번씩 크릭해보시기 바랍니다. )

 

최근 조선일보 불매운동과 조선일보 광고상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화답을 하듯이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은 조선일보에 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이와는 다르게 농심은 "일등기업에 광고를 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행동이다"라는 식으로 대응을 하였다. 이에 네티즌은 '새앙쥐' 새우깡을 만들어낸 농심을 불매운동 대상에 올렸다.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89년 삼양라면의 일명 공업용 우지라면 기사로 라면 시장의 6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삼양라면을 초토화시킨 적이 있다.

 

삼양식품의 입장에서 보면 조선일보가 참으로 두려웠을 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기업을 회복불능상태까지 몰아세운 언론이 아닌가 말이다. 당연히 보복이 따른다는 것도 잘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삼양은 조선일보에 반기를 든것을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반면에 조선일보의 도움으로 일약 라면업계의 1인자에 등극한 농심으로써는 은인인 조선일보를 배반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어찌되었던 이때 가장이득을 본 기업은 식물성 팜유를 쓴다는 농심에 돌아갔음은 자명하다. 그런데 소고기의 기름으로 만든 우지는 저급 농심의 <식물성 팜유>보다 고급유였고 96년 대법원 판결까지가서 '무죄'로 밝혀지지만 일단 제기불능 상태의 삼양라면은 현재까지 농심을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당시 우지라면사건때 농심의 신춘호가 "대한민국 라면산업 전체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농심의 연구원을 동원해서 '삼양라면'의 '우지'가 과학적으로 나쁜것이 아님을 검찰/경찰에 호소하였다'라고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농심의 '신춘호'회장을 참다운 기업인으로 칭송하고 있다.

 

김영종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현재 '미국소'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헐벗은 서민이고 이명박은 '삼양라면'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의 삶을 생각하는 정치인인데 이명박을 살리기 위해서 나서는 정치인이 없음 개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89년 삼양라면 '우지파동'를 일으킨 배후로 '농심'을 지목하고 있었다. 이유는 농심만이 우지를 사용하지 않고 싸구려 저급 식물성 팜유를 사용하면서도 소비자를 현혹하여 '식물성 팜유는 좋은것", "우지는 나쁜것이다"를 선전하고 있었으며 삼양라면이 붕괴되면 최대 이익을 보는 기업이 '농심'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영종과 신춘호가 간과한 것이 있다. '우지'라면를 고발하면 삼양라면만 다치지는 않는다.

 

'미국소'의 문제가 '한우'에 직격탄이 되는 이치와 같다.  비싼 '우지'를 사용한 '삼양라면'이 문제가 있다면 더싼 "팜유"를 사용하는 '농심라면'은 안전하냐? 소비자는 동물사료를 먹은 미국소에 문제가 있다면 한우는 문제가 없는거야? 처럼 굉장히 상식적인 판단을 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삼양라면'보다 규모가 적은 농심이 더 타격을 받는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신원미상의 '우지라면' 고발한 전략과는 다르게 '신춘호가 이야기 한것처럼 '농심'라면 뿐만 아니라 라면산업전체가 붕괴될 가능성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신춘호'의 입장에서는 삼양라면에 들어간 '우지'가 나쁘지 않다고 발을 벗고 나서야 할 입장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3가지 측면에서 농심의 전략은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첫째, 삼양라면을 몰아내고 농심라면을 1등기업으로 만들기

 

의도하지 않은 2가지 소득

 

둘째, 삼양라면을 모함한 대상에서 '농심'이 벗어나기 (알리바이 만들기)

셋째, 1등기업이 될 수 있는 찬스를 동종업체 감싸기 삼양라면이 문제없다는 기업가 정신을 발휘했다는 부수적인 효과로 농심의 신춘호를 양심적인 기업인으로 만들었다.

 

그러니 지금까지 중앙일보 김영종이 농심의 신춘호를 그리도 추앙 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미국소'와 '삼양라면'으로 몇가지 효과를 보려고 한 흔적이 농후하다.

 

ㅁ 이명박 살리기 (이명박은 삼양라면의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을 위하는자인데 국민이 우매한 언론에 속은 것이다. )

ㅁ '조선일보'는 그때도 나쁜신문이였다는 중앙일보와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그 당시 중앙일보 형태는 어떠했는지 찾아 본 적이 없다. 사실 찾아볼 생각을 안했다)

ㅁ '삼양 우지라면'처럼 미국소는 안전한 소다.

ㅁ 미국소의 광우병 우려는 일부언론의 왜곡으로 현재는 부화뇌동해서 혹하지만 결국에는 '미국소'는 안전하고 국민이 손해를 본다

ㅁ 불매운동 당하고 있는 농심은 나쁜기업이 아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농심'은 '롯데식품'에서 상호가 변경되었다. 네티즌들이 우려하고 있는 미국소를 수입한다는 롯데의 일원이라는 사실이다.

 

농심의 대주주는 농심홀딩스(32.72%)와 신춘호 회장(7.4%) 등으로 2세 경영인은 농심홀딩스 지분(신동원 농심 부회장 36.13%, 신동윤 율촌화학 사장 19.7%)을 통해 농심을 우회 소유하고 있다. 또 농심홀딩스가 그룹의 투자사업을 맡기보다는 비상장사(메가마트)를 통한 업종 확대(농심캐피탈 등)가 이뤄지는 것도 문제라는 지적이다. 

 

- 생쥐깡파동 농심 "하나를 보니 열을 알겠네" - 머니 투데이 기사

 

여러가지로 조선과 롯데와 농심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것이다.

 

또한가지 잼있는 사실은 조선일보가 식품위생을 빙자에 '삼양라면'를 '너트라면'으로 보복공격하고 있지만 '식품위생'에 농심을 포함한 롯데계열이 가장 많은 소비자 고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지난 2007년 8월부터 2008년 1월까지 6개월간 가공식품관련 안전위생 고발상담 1980건중 이물질 신고 1071건을 분석한 결과, 농심에서 제조한 가공식품에서 총 58건의 이물질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c)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8&articleId=4326 - 바긔벌레

 

조선일보가 고발한 '너트라면' 삼양식품은 한국소비자원에 고발된 랭킹에 들지도 않았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롯데와 농심의 사례는 전혀 언급없이 삼양식품에서 수 없이 많은 하자가 발생한것처럼 교묘하게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c) 조선일보, 한국소비자원

 

 

 
관련기사 >>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 갓쉰동 ( 조선일보가 농심에 우호적이고 삼양식품을 죽여야 했는지 알 수 있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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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tube tent tarp 2012.12.19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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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logIcon Katmai Bear Viewing 2012.12.25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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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prices 2012.12.26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15. BlogIcon http://www.puddlescollection.com/boys/solid-satin-boys-ties.html 2013.01.05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동자로 서 인간 들의 도움으로 집에서 일을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순수 하 게 작품 관리 센터에는 알고 있기 때문 에입니다. 이 사실 때문에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업을 할 그를 노동자로 분류 되지 않습니다.

  16. BlogIcon mountain house sale 2013.01.05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세대 사학자들은 화랑세기를 자신의 논문에 인용하기도 하며, 화랑세기를 위작이라고 생각하는 사학자들도 화랑세기를 대 놓고 인용하지는 않지만 논문에 은연중에 화랑세기의 영향을 받은 듯한 논문을 작성하기도 한다.

  17. BlogIcon get free riot points 2013.01.1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업 시대에 많은 변화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 하 게 지불 하는 세금에 관련 된 모든 것 들.

  18. BlogIcon Bankruptcy Lawyer Chicago 2013.01.21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사고를 사용 하 여 때 고통을 느낀다면 당신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사람을 발견 한다. 고통 스러운 일이 되어야 합니다.

  19. BlogIcon Janitorial Services Dallas 2013.01.24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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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BlogIcon landscaping essex 2013.01.29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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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BlogIcon no fault divorce in texas 2013.01.30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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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중앙일보 던버 발행인 김영종 컬럼  '기업인 신춘호' 같은 정치인 어디 없소? <--크릭 

(김영종에 의하면 삼양식품회장이 어떠한 기업인지 잘 알려준 사례가 있습니다. 한번씩 크릭해보시기 바랍니다. )

 

최근 조선일보 불매운동과 조선일보 광고상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화답을 하듯이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은 조선일보에 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이와는 다르게 농심은 "일등기업에 광고를 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행동이다"라는 식으로 대응을 하였다. 이에 네티즌은 '새앙쥐' 새우깡을 만들어낸 농심을 불매운동 대상에 올렸다.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89년 삼양라면의 일명 공업용 우지라면 기사로 라면 시장의 6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삼양라면을 초토화시킨 적이 있다.

 

삼양식품의 입장에서 보면 조선일보가 참으로 두려웠을 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기업을 회복불능상태까지 몰아세운 언론이 아닌가 말이다. 당연히 보복이 따른다는 것도 잘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삼양은 조선일보에 반기를 든것을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반면에 조선일보의 도움으로 일약 라면업계의 1인자에 등극한 농심으로써는 은인인 조선일보를 배반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어찌되었던 이때 가장이득을 본 기업은 식물성 팜유를 쓴다는 농심에 돌아갔음은 자명하다. 그런데 소고기의 기름으로 만든 우지는 저급 농심의 <식물성 팜유>보다 고급유였고 96년 대법원 판결까지가서 '무죄'로 밝혀지지만 일단 제기불능 상태의 삼양라면은 현재까지 농심을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당시 우지라면사건때 농심의 신춘호가 "대한민국 라면산업 전체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농심의 연구원을 동원해서 '삼양라면'의 '우지'가 과학적으로 나쁜것이 아님을 검찰/경찰에 호소하였다'라고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농심의 '신춘호'회장을 참다운 기업인으로 칭송하고 있다.

 

김영종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현재 '미국소'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헐벗은 서민이고 이명박은 '삼양라면'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의 삶을 생각하는 정치인인데 이명박을 살리기 위해서 나서는 정치인이 없음 개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89년 삼양라면 '우지파동'를 일으킨 배후로 '농심'을 지목하고 있었다. 이유는 농심만이 우지를 사용하지 않고 싸구려 저급 식물성 팜유를 사용하면서도 소비자를 현혹하여 '식물성 팜유는 좋은것", "우지는 나쁜것이다"를 선전하고 있었으며 삼양라면이 붕괴되면 최대 이익을 보는 기업이 '농심'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영종과 신춘호가 간과한 것이 있다. '우지'라면를 고발하면 삼양라면만 다치지는 않는다.

 

'미국소'의 문제가 '한우'에 직격탄이 되는 이치와 같다.  비싼 '우지'를 사용한 '삼양라면'이 문제가 있다면 더싼 "팜유"를 사용하는 '농심라면'은 안전하냐? 소비자는 동물사료를 먹은 미국소에 문제가 있다면 한우는 문제가 없는거야? 처럼 굉장히 상식적인 판단을 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삼양라면'보다 규모가 적은 농심이 더 타격을 받는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신원미상의 '우지라면' 고발한 전략과는 다르게 '신춘호가 이야기 한것처럼 '농심'라면 뿐만 아니라 라면산업전체가 붕괴될 가능성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신춘호'의 입장에서는 삼양라면에 들어간 '우지'가 나쁘지 않다고 발을 벗고 나서야 할 입장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3가지 측면에서 농심의 전략은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첫째, 삼양라면을 몰아내고 농심라면을 1등기업으로 만들기

 

의도하지 않은 2가지 소득

 

둘째, 삼양라면을 모함한 대상에서 '농심'이 벗어나기 (알리바이 만들기)

셋째, 1등기업이 될 수 있는 찬스를 동종업체 감싸기 삼양라면이 문제없다는 기업가 정신을 발휘했다는 부수적인 효과로 농심의 신춘호를 양심적인 기업인으로 만들었다.

 

그러니 지금까지 중앙일보 김영종이 농심의 신춘호를 그리도 추앙 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미국소'와 '삼양라면'으로 몇가지 효과를 보려고 한 흔적이 농후하다.

 

ㅁ 이명박 살리기 (이명박은 삼양라면의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을 위하는자인데 국민이 우매한 언론에 속은 것이다. )

ㅁ '조선일보'는 그때도 나쁜신문이였다는 중앙일보와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그 당시 중앙일보 형태는 어떠했는지 찾아 본 적이 없다. 사실 찾아볼 생각을 안했다)

ㅁ '삼양 우지라면'처럼 미국소는 안전한 소다.

ㅁ 미국소의 광우병 우려는 일부언론의 왜곡으로 현재는 부화뇌동해서 혹하지만 결국에는 '미국소'는 안전하고 국민이 손해를 본다

ㅁ 불매운동 당하고 있는 농심은 나쁜기업이 아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농심'은 '롯데식품'에서 상호가 변경되었다. 네티즌들이 우려하고 있는 미국소를 수입한다는 롯데의 일원이라는 사실이다.

 

농심의 대주주는 농심홀딩스(32.72%)와 신춘호 회장(7.4%) 등으로 2세 경영인은 농심홀딩스 지분(신동원 농심 부회장 36.13%, 신동윤 율촌화학 사장 19.7%)을 통해 농심을 우회 소유하고 있다. 또 농심홀딩스가 그룹의 투자사업을 맡기보다는 비상장사(메가마트)를 통한 업종 확대(농심캐피탈 등)가 이뤄지는 것도 문제라는 지적이다. 

 

- 생쥐깡파동 농심 "하나를 보니 열을 알겠네" - 머니 투데이 기사

 

여러가지로 조선과 롯데와 농심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것이다.

 

또한가지 잼있는 사실은 조선일보가 식품위생을 빙자에 '삼양라면'를 '너트라면'으로 보복공격하고 있지만 '식품위생'에 농심을 포함한 롯데계열이 가장 많은 소비자 고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지난 2007년 8월부터 2008년 1월까지 6개월간 가공식품관련 안전위생 고발상담 1980건중 이물질 신고 1071건을 분석한 결과, 농심에서 제조한 가공식품에서 총 58건의 이물질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c)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8&articleId=4326 - 바긔벌레

 

조선일보가 고발한 '너트라면' 삼양식품은 한국소비자원에 고발된 랭킹에 들지도 않았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롯데와 농심의 사례는 전혀 언급없이 삼양식품에서 수 없이 많은 하자가 발생한것처럼 교묘하게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c) 조선일보, 한국소비자원

 

 

 
관련기사 >>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 갓쉰동 ( 조선일보가 농심에 우호적이고 삼양식품을 죽여야 했는지 알 수 있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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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BlogIcon 죄선일보-농심 불매! 2015.08.14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을 속이고 흥한자 그 끝은 인과응보로 나타나겠지요. 그런데 댓글에 농심알바가 꾸준히도 활동하는군요.


이메바정부 미국소의 졸속 전면개방에서 노무현의 치적론/설거지론/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노무현이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로써도 증명되고도 남는다. "이명박은 찍었고, 나는 찍지 않았다" 아주 심플하게 정리한 이야기다. 그런데 노무현 개인의 입장은 어떠했을까? 물론 이말도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전략적으로 노출한 네티즌의 비디오에 정확한 워딩이 있다. "나는 열고 싶었지만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 그래서 농림부에게 전권을 주었다." 그안에 또다른 이야기도 있다. "모든 정부부서에서 열기를 요청햇지만 담당 부서인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물론 국민의 보건복지를 주관하는 부서 또한 미국소의 개방을 요구했던 것이다. 유시민의 말이 요즘 한나라당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말이다. "미국인들 소고기를 먹고 있지만 인간광우병 걸린 사람 없고, 우리교포도 인간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다. 자신도 미국에 가면 열심히 미국소를 먹고 있다"라고 하였다. 경제부처와 외통부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런데 우리의 노빠들은 노무현은 쇠고기 협상에 도장 안찍었고, 유시민도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를 개방하자는 말이였다고 뻥을 치고 있다. 이미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는 수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방론을 설파하면 20개월 미만소를 수입하자고 주장한것인가? 더 많이 풀어서 개방하자는것이지.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30개월을 고집했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 "30개월을 고집했다면 미국소는 안전해요 우리도 같이 먹는 소예요 개방해야 되요"라고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단지, 참여정부 농수산부 장관들이 농업과 국민의 검역권을 지키고자하는 충정에서 극구 반대을 했을 뿐이다. 참여정부에서 농림수산부 장관이 수시로 바뀌었지만 바뀐 장관들 마다 참여정부의 쇠고기 개방에 딴지를 걸었었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은 복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병완이나 유시민처럼 그때 그때 말을 바꾸는 간신만 있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참여정부내에서 농수산부 장관들은 한미FTA를 비롯해서 쇠고기개방 협상에서 복지부장관, 외통부장관, 노무현 등 늑대들에 포위된 형국이였다. 이번 쇠고기 협상에서 농림부 주도권을 쥐고 있었던 민동석은 외교부의 통상관련 관료였다. 이 관료는 2006년 외통부에서 농림부로 발령되었던 사람이다. 이사람이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통상의 ABC도 모르는데, 이치가 할일은 쇠고기 개방을 하기 위해서 파견된 외통부의 간자였을 뿐이다. 이들을 물리친 참여정부 농림부장관들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들 농림부장관들이 참여정부때에는 가시같은 존재였지만 이머병정부가 들어선 이후 노무현을 살려준 주역이 된 것이다.그런데 농림부장관이 칭찬되어져야 할 일이 노무현을 칭찬하는 소리로 변질되어 버렸다. 물론, 노무현이 임명했으니 임명권자인 노무현이 칭찬받아도 되지만 농림부장관들이 우선인것이다. 단지, 노무현이 칭찬받아야 할 만한 점이 있다.
 
노무현은 책임총리제를 하여서 총리들이 장관들을 통솔하였다는 것이고, 주무 장관들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해 주었다는 것이다.
반대로 2MB는 좃도 모르는게 감놔라 대추놔라는 둘째치고 선무당 사람잡듯이 지가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굿을 버렸던 것이다.
 
이차이가 노무현과 2MB를 나누는 차이점이다. 작은 차이같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투자의 기본은 "위험은 분산하라" 그래서 노무현은 살아났고, 이명박은 망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만약, 노무현이 농림부 주무 장관을 배제하고 외통부나 복지부나 재경부 산업자원부 등 경제부처의 말을 듣고 쇠고기 협상을 처리 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지금은 조용하지만 조중동부터 난리를 쳤을테니 끔찍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겠는가?
 
 
이명박은 전문가 그룹을 배제하고 지좃대로 노가다 하던 버릇으로 까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처리했다는 것이다. 이명박이 쇠고기를 알면 얼마나 알것이며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다"라는 광우병 괴담 중 최고의 괴담을 만든 이름처럼 유명하게 된 유명환 외통수가 되어버린 외통부 수장이 이를 총괄하였는데 말이다. (사실, 외통부 유명환도 이번 협상에서는 낙동강 오리알 처첨 배제되었다고 보면 맞다. ) 
 
미국소는 30개월 미만 소만 먹는다는 것도 모를 정도의 수준으로 "미국인도 먹고, 교포도 먹고, 여행자도 잘먹는데 무슨 문제?" 라는 두번째라면 서러울 괴담의 진원지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도 이번 외통부장관이랑 동무하면 딱 맞는 수준이다.  그런데 우리의 자칭노빠들은 유시민은 안그랬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이들 노유빠들 수준은 남의 뇌를 자신의 입맛대로 조작스캔하는 데 일가견이 있기는 하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은 안그랬어 이머병이 다 죄야.. 노무현과 유시민은 30개월 미만 살코기만 고집했어라고 노무현이나 유시민이 하지도 않는 말을 유포하고 있다.
 
그러니 이머병이 쇠고기 협상은 노무현정권의 설거지를 한거라고 씨부릴만 하기는 하다. 억울한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머병은 너무나 쇠고기 협상이 잘되었다고 박수치고 지롤하다 아닌것 같으니 박수친것은 빼달라고 언론탄압(Press 프랜들리)하지 않았던가? 설거지란 IMF 위기를 만든 한나라당 김영삼정부의 잘못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데 다 보낸  김대중/노무현정부를 들어서 설거지 정부라고 하는 것이다. 이메바는 협상잘했다고 박수를 치고 설거지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처럼 20개월 미만 쇠고기로 협상을 이끌어 냈다면 참여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았으니 설거지란 말이 통용이 되겠지만 자신들 스스로도 협상이 잘못되었다는 인정하는 수준으로 바꾸어 놓고 설거지란 말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이번 쇠고기 협상의 수괴는 이명박이고 꼭두각시 총책임자는 검역과 광우병쇠고기의 무뇌한인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다. 김종훈은 열열한 쇠고기 수입개방파였다. 그렇다고 김종훈이 통상전문가는 아니다. 미국에서 전화기로 원격조정해서 쇠고기 협상의 검역주권을 넘긴 주범이 김종훈이니 말이다.  농림부의 민동석 통상기획관 또한 마찬가지 였다. 그럼 쇠고기 협상은 해 보나 마나다. 농림부,보건복지부 주무장관은 광우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리버리이니 누구의 입맛대로 처리 되었겠는가?
 
몇페이지도 안되는 쇠고기 협상 한가지에도 수십가지 헛점투성이의 협상를 하는 통상교섭본부장이 주도로 만든 참여정부의 한미FTA는 안봐도 DVD이다. 이머병이 치켜세우는 노무현의 하나 밖에 없는 치적이라는 한미FTA는 노무현을 옥죄는 족쇄와 같은 것이다. 농림부는 노무현을 살렸고 외통부는 노무현을 죽음에 이르게 할것이다. 믿고 맡긴 외통부의 한미FTA협상대표였던 김종훈의 수준이 이번 쇠고기 협상으로 통상력 0라는 것이 검증되었으니 말이다. 쇠고기의 재협상이 이뤄진다고 해서 한미FTA를 국회에서 어물쩡 처리한다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십상이다.
 
물론, 한미FTA도 재협상하면 그만이다. 삽질이 주 특기인 이명박은 현대건설시절부터 많이 해온 일이다. "일은 하면서 고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땜질, 땜빵, 재설계로 정부돈은 눈먼돈이라는 듯 물쓰듯 갔다가 썼던 전력이 있고 그래야 현대건설이 먹고 살았음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경험에 비추어 매년 10% 정부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레발을 쳤던 이유이기도 하다.
 
서울시장 시절에도 누더기 빨깡 아스팔트를 오늘도 땜빵하는 중앙차선제와 GRYB(지랄염병) 버스노선으로 1달이상 서울시민 염장을 지르고, 청계천에는 쥐들이 날뛰게하고 그 많던 청계천 문화재는 어디론가 버리고 복원햇다는 청계천과 집값을 폭등시킨 주범의 인공의 서울 숲, 시시때때로 잔디를 새로 까는 서울잔디광장도 그렇게 내사전에 설계와 시뮬레이션은 없다는 불도저 정신으로 이뤄내고도 조중동과 자화자찬 치적으로 내세우며 당당히 대통령도 먹었으니 말이다. 머 어짜피 이머병 돈이 드는 것은 아니다. 쇠고기 들어와서 꽃다운 10대 수십 수백명이 죽으면 또 어떻겠냐는 실용적인 생각을 하는 정부이니 말이다. 다 정부돈이고 피와 같은 국민의 세금일 뿐이다. 피해는 고스라니 국민의 몫일 뿐이다.
 
PS, 노무현을 망친 주범은 간신 유시민과 이병완 그리고 노유빠들이다. 그러니 자칭노유빠들은 제발 쇠고기 개방건에서 입좀 다물어주면 좋겠다. 유시민 따라 쇠고기 개방의 전위부대 아니였나? 물론, 지금같은 허접 개방은 아닐것이 자명하다. 그 원인이 유시민에 있는 것이 아닌 농림부 수장때문이겠지만 말이다. 허접노유빠들 때문에..자칭/타칭 노빠인 글쓴이가 창피해서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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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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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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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n100 respirator mask 2012.11.0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4. BlogIcon portable pet fence gate 2012.11.0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5.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2012.12.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6. BlogIcon wireless fence system 2012.12.22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이메바정부 미국소의 졸속 전면개방에서 노무현의 치적론/설거지론/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노무현이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로써도 증명되고도 남는다. "이명박은 찍었고, 나는 찍지 않았다" 아주 심플하게 정리한 이야기다. 그런데 노무현 개인의 입장은 어떠했을까? 물론 이말도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전략적으로 노출한 네티즌의 비디오에 정확한 워딩이 있다. "나는 열고 싶었지만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 그래서 농림부에게 전권을 주었다." 그안에 또다른 이야기도 있다. "모든 정부부서에서 열기를 요청햇지만 담당 부서인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물론 국민의 보건복지를 주관하는 부서 또한 미국소의 개방을 요구했던 것이다. 유시민의 말이 요즘 한나라당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말이다. "미국인들 소고기를 먹고 있지만 인간광우병 걸린 사람 없고, 우리교포도 인간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다. 자신도 미국에 가면 열심히 미국소를 먹고 있다"라고 하였다. 경제부처와 외통부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런데 우리의 노빠들은 노무현은 쇠고기 협상에 도장 안찍었고, 유시민도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를 개방하자는 말이였다고 뻥을 치고 있다. 이미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는 수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방론을 설파하면 20개월 미만소를 수입하자고 주장한것인가? 더 많이 풀어서 개방하자는것이지.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30개월을 고집했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 "30개월을 고집했다면 미국소는 안전해요 우리도 같이 먹는 소예요 개방해야 되요"라고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단지, 참여정부 농수산부 장관들이 농업과 국민의 검역권을 지키고자하는 충정에서 극구 반대을 했을 뿐이다. 참여정부에서 농림수산부 장관이 수시로 바뀌었지만 바뀐 장관들 마다 참여정부의 쇠고기 개방에 딴지를 걸었었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은 복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병완이나 유시민처럼 그때 그때 말을 바꾸는 간신만 있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참여정부내에서 농수산부 장관들은 한미FTA를 비롯해서 쇠고기개방 협상에서 복지부장관, 외통부장관, 노무현 등 늑대들에 포위된 형국이였다. 이번 쇠고기 협상에서 농림부 주도권을 쥐고 있었던 민동석은 외교부의 통상관련 관료였다. 이 관료는 2006년 외통부에서 농림부로 발령되었던 사람이다. 이사람이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통상의 ABC도 모르는데, 이치가 할일은 쇠고기 개방을 하기 위해서 파견된 외통부의 간자였을 뿐이다. 이들을 물리친 참여정부 농림부장관들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들 농림부장관들이 참여정부때에는 가시같은 존재였지만 이머병정부가 들어선 이후 노무현을 살려준 주역이 된 것이다.그런데 농림부장관이 칭찬되어져야 할 일이 노무현을 칭찬하는 소리로 변질되어 버렸다. 물론, 노무현이 임명했으니 임명권자인 노무현이 칭찬받아도 되지만 농림부장관들이 우선인것이다. 단지, 노무현이 칭찬받아야 할 만한 점이 있다.
 
노무현은 책임총리제를 하여서 총리들이 장관들을 통솔하였다는 것이고, 주무 장관들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해 주었다는 것이다.
반대로 2MB는 좃도 모르는게 감놔라 대추놔라는 둘째치고 선무당 사람잡듯이 지가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굿을 버렸던 것이다.
 
이차이가 노무현과 2MB를 나누는 차이점이다. 작은 차이같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투자의 기본은 "위험은 분산하라" 그래서 노무현은 살아났고, 이명박은 망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만약, 노무현이 농림부 주무 장관을 배제하고 외통부나 복지부나 재경부 산업자원부 등 경제부처의 말을 듣고 쇠고기 협상을 처리 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지금은 조용하지만 조중동부터 난리를 쳤을테니 끔찍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겠는가?
 
 
이명박은 전문가 그룹을 배제하고 지좃대로 노가다 하던 버릇으로 까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처리했다는 것이다. 이명박이 쇠고기를 알면 얼마나 알것이며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다"라는 광우병 괴담 중 최고의 괴담을 만든 이름처럼 유명하게 된 유명환 외통수가 되어버린 외통부 수장이 이를 총괄하였는데 말이다. (사실, 외통부 유명환도 이번 협상에서는 낙동강 오리알 처첨 배제되었다고 보면 맞다. ) 
 
미국소는 30개월 미만 소만 먹는다는 것도 모를 정도의 수준으로 "미국인도 먹고, 교포도 먹고, 여행자도 잘먹는데 무슨 문제?" 라는 두번째라면 서러울 괴담의 진원지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도 이번 외통부장관이랑 동무하면 딱 맞는 수준이다.  그런데 우리의 자칭노빠들은 유시민은 안그랬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이들 노유빠들 수준은 남의 뇌를 자신의 입맛대로 조작스캔하는 데 일가견이 있기는 하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은 안그랬어 이머병이 다 죄야.. 노무현과 유시민은 30개월 미만 살코기만 고집했어라고 노무현이나 유시민이 하지도 않는 말을 유포하고 있다.
 
그러니 이머병이 쇠고기 협상은 노무현정권의 설거지를 한거라고 씨부릴만 하기는 하다. 억울한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머병은 너무나 쇠고기 협상이 잘되었다고 박수치고 지롤하다 아닌것 같으니 박수친것은 빼달라고 언론탄압(Press 프랜들리)하지 않았던가? 설거지란 IMF 위기를 만든 한나라당 김영삼정부의 잘못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데 다 보낸  김대중/노무현정부를 들어서 설거지 정부라고 하는 것이다. 이메바는 협상잘했다고 박수를 치고 설거지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처럼 20개월 미만 쇠고기로 협상을 이끌어 냈다면 참여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았으니 설거지란 말이 통용이 되겠지만 자신들 스스로도 협상이 잘못되었다는 인정하는 수준으로 바꾸어 놓고 설거지란 말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이번 쇠고기 협상의 수괴는 이명박이고 꼭두각시 총책임자는 검역과 광우병쇠고기의 무뇌한인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다. 김종훈은 열열한 쇠고기 수입개방파였다. 그렇다고 김종훈이 통상전문가는 아니다. 미국에서 전화기로 원격조정해서 쇠고기 협상의 검역주권을 넘긴 주범이 김종훈이니 말이다.  농림부의 민동석 통상기획관 또한 마찬가지 였다. 그럼 쇠고기 협상은 해 보나 마나다. 농림부,보건복지부 주무장관은 광우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리버리이니 누구의 입맛대로 처리 되었겠는가?
 
몇페이지도 안되는 쇠고기 협상 한가지에도 수십가지 헛점투성이의 협상를 하는 통상교섭본부장이 주도로 만든 참여정부의 한미FTA는 안봐도 DVD이다. 이머병이 치켜세우는 노무현의 하나 밖에 없는 치적이라는 한미FTA는 노무현을 옥죄는 족쇄와 같은 것이다. 농림부는 노무현을 살렸고 외통부는 노무현을 죽음에 이르게 할것이다. 믿고 맡긴 외통부의 한미FTA협상대표였던 김종훈의 수준이 이번 쇠고기 협상으로 통상력 0라는 것이 검증되었으니 말이다. 쇠고기의 재협상이 이뤄진다고 해서 한미FTA를 국회에서 어물쩡 처리한다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십상이다.
 
물론, 한미FTA도 재협상하면 그만이다. 삽질이 주 특기인 이명박은 현대건설시절부터 많이 해온 일이다. "일은 하면서 고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땜질, 땜빵, 재설계로 정부돈은 눈먼돈이라는 듯 물쓰듯 갔다가 썼던 전력이 있고 그래야 현대건설이 먹고 살았음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경험에 비추어 매년 10% 정부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레발을 쳤던 이유이기도 하다.
 
서울시장 시절에도 누더기 빨깡 아스팔트를 오늘도 땜빵하는 중앙차선제와 GRYB(지랄염병) 버스노선으로 1달이상 서울시민 염장을 지르고, 청계천에는 쥐들이 날뛰게하고 그 많던 청계천 문화재는 어디론가 버리고 복원햇다는 청계천과 집값을 폭등시킨 주범의 인공의 서울 숲, 시시때때로 잔디를 새로 까는 서울잔디광장도 그렇게 내사전에 설계와 시뮬레이션은 없다는 불도저 정신으로 이뤄내고도 조중동과 자화자찬 치적으로 내세우며 당당히 대통령도 먹었으니 말이다. 머 어짜피 이머병 돈이 드는 것은 아니다. 쇠고기 들어와서 꽃다운 10대 수십 수백명이 죽으면 또 어떻겠냐는 실용적인 생각을 하는 정부이니 말이다. 다 정부돈이고 피와 같은 국민의 세금일 뿐이다. 피해는 고스라니 국민의 몫일 뿐이다.
 
PS, 노무현을 망친 주범은 간신 유시민과 이병완 그리고 노유빠들이다. 그러니 자칭노유빠들은 제발 쇠고기 개방건에서 입좀 다물어주면 좋겠다. 유시민 따라 쇠고기 개방의 전위부대 아니였나? 물론, 지금같은 허접 개방은 아닐것이 자명하다. 그 원인이 유시민에 있는 것이 아닌 농림부 수장때문이겠지만 말이다. 허접노유빠들 때문에..자칭/타칭 노빠인 글쓴이가 창피해서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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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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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n100 respirator mask 2012.11.0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4. BlogIcon portable pet fence gate 2012.11.0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5.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2012.12.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6. BlogIcon wireless fence system 2012.12.22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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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oakley sunglasses outlet 2013.04.10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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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BSE)
 
원인 : 육골분(동물성 사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증상 : 외부 진단 - 앉은뱅이 소처럼 소 스스로 통제를 하지 못하는 병
광우병 확정: 소의 간뇌를 조사해서 변형프리온의 여부로 판단함.
대상 : 30개월령 이상 99%에서 발생
발견건수 : 영국 18만5천
인간 감염 : 추정치 40만~400만
외견상 정상적인 30개월미만 20개월 사이 소에서도 발생하는 사례가 발견됨.
(일본에서 20,21개월령 발견, 미국에서 수입기준 20개월미만 뼈있는 쇠고기)
위험부위 : SRM 7부위을 제거하면 안전성이 대폭증가함 (이론적으로 99%)
 
인간광우병(vCJD)
 
원인: 변형프리온
전파경로 : 변형프리온이 포함된 소의 SRM부위 섭취, (헌혈, 상처로 침입 발병율 최소 50%에 가까움)
증상 : CJD와 유사 뇌에 침입
잠복기 : 최소 (5~10) ~ 모름 최초 발병자(의심환자) 15세
대상 : 성별구분 없이 40세미만(?), 잠복기를 감안할시 성장기 (영.유아,청소년: 0~25세)
발병기간 : 1~2년 , CJD 5개월~1년
사망율 : 100%
발견건수 : 영국 166건, 전세계 220건 (추정환자 2인 포함)
판별법 : CJD야콥병과 같음, 확진은 뇌부검만으로 함.
국내의심환자 : 연 20여명(부검한적 없음)
유전자형: M/M형 98% M/V,V/V형 각각 1명
 
동물성 사료를 먹은 광우병소
(전수조사 데이타가 있는 영국을 기준)
가) 영국 인구 : 5800만
나) 25세 미만 인구: 인구대비 25%~30%  최대 2,400만 (추정)
다) 인구대비 M/M형 : 약 33%
라) 1인당 소비량 : 130~150KG/년 (추정)
마) 총소비량 : 1인당소비량*인구수 = 700만~900만톤
바) 도축 두 수 : 총소비량/(400~500)KG = 1,200만~2,000만
사) 사육 두수 : 도축두수*2배 (추정) = 2,400~4,000만
아) 실제 발견 광우병 소 : 18만 5천 두
자) 도축 전수조사 시 : 약 4 만 두 (30개월 이상)
차) 도축시 30개월 이상 소 비율 : 추정 10%
카) SRM 노출 가능성 : 10% (추정) 각국가와 민족에 따라 식습관이 다르다. 한국도 100%는 되지 않을 것을 추측된다.
타) 10년 광우병소 인간 섭취 두수 : 10년동안 40만 두 추정 ( 도축 전수조사시 발견이 안되었을시 인간섭취 수) 실제는 전수조사기는 피크치 였으므로 그보다 많았을 개연성이 있음. 최대 100만두
 
광우병소(BSE)에 의한 인간광우병(vCJD)
가) 영국인 166명이나 알려지지 않은 광우병자수와 잠복기를 가만하며 최소 200~최대 1,000명
나) 광우병 변형프리온 노출자 : 대상인구비(0.3)*유전자형비(0.3) = 5,800만*0.3*0.3 =  522만명
다) SRM비 = SRM무게Kg/1마리정육(400kg) = 0.02~0.1 (추정 0.05)
라) 10년 노출프리온 소의 총량= 총두수(40만) *1두(400Kg)*SRM비(0.1) = 40만두*400Kg*0.1 = 1,600만Kg
바) 1인당 총노출량 = (누적총량*SRM선호도(0.1))/전체인구= 1600만Kg*0.1/5,800만 =  0.028Kg(40만)~0.069Kg(100만) (28g~69g)
사) 1만명당 인간광우병 발생율 = 522만: 200~1000명 = 만명 : X = (200~1000)/522 =  0.38 ~ 1.915명/만명
 
ㅁ 10년 변형프리온(SRM)부위 노출량 = 28g~69g
ㅁ 광우병발병율 = 0.38~1.915명/만명 = (0.4~2명)/만명 ( 대상: 0~25세 미만, M/M 유전자형)
 
공포로 다가왔다. ㅠ.ㅠ;; 너무나도 적은 양이 아닌가? 잘못된 계산인지 몇번이나 봤다. 그런데 아니다.. ㅠ.ㅠ.;; 변형프리온의 총량이 아니다 SRM 고기부위 28~69g 이였다. 그것도 1년총량이 아닌 10년동안 먹은 총량
 
 
영국은 SRM부위를 섭취하는 선호도가 높지 않으므로 10%의 SRM부위 식습관지수를 10%로 계산하고, 대상인원을  0~25세미만의 M/M 유전자형인 522만명을 피폭되었다고 산정하였다. 영국을 기준으로 10년동안 지속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섭취한 소가 광우병에 걸리고 40~100만마리의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영국인구 1인당 10년 노출량은 28g(40만)~69g(100만)일때 만명당 0.38 ~1.91명의 환자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청소년기나 저연령층의 경우 SRM부위의 선호도가 청장년층보다 절대적으로 높지는 않다. 그러므로 더 낮은 노출로도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결론이다. 소 한마리에 SRM부위의 비율에 따라 다르다 (여기서는 1/10로 40kg으로 계산 하였음) 이보다 작으면 더 작은 양으로도 광우병에 걸릴수 있음.
 
위의 사실로 광우병이 확율적으로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자는 스스로 계산해보지도 않았고 전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을 하지도 않다. 주먹구구로 계산해도 M/M형 청소년 1만명당 1~2이 적은 인원인가?
 
자칭전문가들의 광우병소 확율계산법
 
가) 인간광우병이 걸리는 25세미만과 MM형을 대상으로 해야하나 영국인 5,800만을 대상으로 하여 10배 축소 하였다.
나) 광우병소는 SRM7개부위(1마리*비율(0.05(?)~0.1)(20kg~40kg)를 대상으로 해야하나 도육소 1마리(400Kg)로 계산을 하였다.
 
이는 광우병소에서 자신들이 주장하는 SRM부위를 제외하면 "안전해요"가 아니고 광우병소는 통체로 위험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꼴이다. 10배~50배 확율낮추기
 
다) 우리나라 식습관이 SRM부위를 좋아한다고 해서 100% SRM를 먹지 못하고 50%~70정도만 먹는다. 하물며 영국이 100%SRM을 먹겠는가? 알게 모르게 10%를 먹으면 많이 먹지.. 10배 뻥튀기
 
일명전문가로 자처하는 자들이 행한 광우병에 걸릴확율오류 가)(10)*나)(10~50)*다)(10) = 1천배뻥튀기~5천배뻥튀기
그래서 광우병소를 먹어도 안전하다는 1/(1천만~5천만분) 나온 것이다. 광우병소에서도 SRM을 제외하면 99%안전하니1/(1천만~5천만)*100을 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미국소는 광우병이 없으니 1/45억만큼 안전하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이런 자들이 영어해석도 못하고, 외교도 못하고, 통상도 못하고, 산수도 못하는 자들이 전문가를 자처하고 협상도 하고, 자문도 한다고 보면 딱 맞다. 그리고 정부돈으로 5,000배를 과당허위광고를 하였다. 한마디로 KIN 이 되겠다. 허위사실유포죄에 해당한다.
 
어찌되었던 광우병소가 많이 발생하고 인간에 섭취되었다고 가정했을 경우 인간광우병에 대한 위험도가 절대적으로 줄어 든다. 40만두 10년 누적총량 광우병소를 기준으로 하면 0,37KG이였다. 100만두의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SRM부위 0.925Kg(약 1k)를 먹었을때 만명당 1.91명의 광우병환자 발생한다. 반면에 10만두의 광우병소에 노출되었다면 SRM부위 10년동안 (28g~69g)의 적은 양으로도 만명당 0.38~1.91명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SRM부위에 변형프리온이 축적되는 양을 측정할 수 없다. 또한, 변형프리온의 섭취량이 어느정도 되야 치명적인지는 현재까지 알려진바 없다. 단지 10년 누적 (28g~69g)를 섭취 했을때 M/M형과 0~25미만의 영.청소년 만명중에 0.38~1.91명이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말이다.
 
1회 섭취로 발병될 수도 있고 1년에 (28g~69g)를 섭취해도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인간의 몸은 외부의 침입으로 몸을 보호하고 내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내성피로도 진입장벽이 어느정도 인지는 알 수 없다. SRM부위의 1회섭취 임계양도 알지 못한다. 10년 총량 (28g~69g) 도출만 있을 뿐이다. 알콜분해효소가 없는 사람은 술1잔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 우유분해 형질이 없는 사람은 우유가 독약과도 같다. 문제는 다른 질병과 다르게 먹다가 몸에 이상이 생기면 주위를 하면 되지만 인간광우병은 일단 진입하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사실이다.
 
만약, SRM부위 선호도가 다른 어떠한 국가(민족)보다 높은 한국의 경우 영국과 같이 지속적으로 10년을 먹는다고 해도 SRM부위를 100%먹을 수는 없다. 한국이 영국과 같이 동물성 사료를 10년간 먹는 조건의 노출율을 보인다면 5배나 많은 광우병환자가 발생할 수 있고, 현재까지 알려진 유전형에 따른 민감도 0.95를 감안하고, SRM습관지수를 0.5(50%)로 잡는다면 영국보다는 15배나 많은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  
 
전수조시 발견된 광우병소
 
영국은 1년동안 동물사료를 멈춘 이후 전수조사 도축시 최대 4만두의 광우병소가 발견되었다. 이는 연간 도축수에 따르면 적지 않은 비율이 된다. 영국는 년간 1,000만두~최대1400만두 정도를 도축한다. 그중에 4만두의 광우병소가 나왔다는 말은 단순계산으로 1/1,000마리 중에서 한마리는 광우병 소였다는 결론이다. 문제는 광우병소의 다수는 30개월 이상의 소에서 발견되고 있고 영국의 도축 두수에 따른 30개월 이상비율은 알 수 없다. 단지 미국과 같이 30개월령의 비율이 10%미만이라고 가정하면 30개월이상 소중 100마리 중에 1마리는 광우병소였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중단된 동물사료 10년 광우병소
 
동물사료를 일체금지하고 있는 현재도 1년에 100여마리의 광우병소가 발견되고 있다. 이는 동물사료를 금지하기전 섭취한 변형프리온을 모계전송으로 받는 암소가 임신과정에서 탯줄을 통해서 송아지에 변형프리온이 전달되었을 수도 있다. 또한, 그동안 토양에 축적된 변형프리온이 소에 섭취었을 가능성도 놓칠 수 없다. 그러나 일체의 동물사료를 금지한 1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발견되는 것을 보았을때 잡식성인 인간도 유전적인 결함으로 현재까지 100만명당 1명은 CJD에 걸린다고 알려져 있으니 소도 유전적인 결함에 의한 자발성 광우병일 가능성도 다른 어떠한 요인보다 크다 하겠다.
 
이를 바탕으로 영국소 중 10만마리당 1마리는 광우병소이고 30개월 이상에서는 1만마리당 1마리는 광우병소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그래서 미국소는 공포의 휴화산
 
영국은 동물사료를 금지한 후 전수조사과정에서 30개월령이상 100마리중 1마리가 발견되고 있는데 영국과는 다르게 지금도 20여년을 줄기차게 육골분을 주입한 미국소에서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은 것은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다. 음폐하거나 도축되기 전에 폐기처분되어 다시 동물사료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말이다.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미국측의 주장에 동조를 하더라도 미국은 영국을 기준으로 도축되는 4,500만두 중 30개월 이상 10%인 450만두 1%인 4만5천두는 광우병 소가 되어야 합리적이다. 최소한 영국이 육골분을 전혀 투입하지 않은 상황에서 1만마리당 1마리 이상인 450 두 이상은 광우병소라고 할 수 있다. 지속적인 동물사료를 투입함으로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었을 것이므로 최소 4만5천~10만 보다는 많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미국 소는 변형프리온을 농축하고 농축하는 과정이다. 만약, 미국의 광우병소가 발견된다면 그 폭발력은 상상 이상일 것이다.
또한 영국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광우병관련 통계치인 농축비가 다르니 광우병소의 SRM부위를 섭취해서 광우병이 걸릴 젊은층의 확율 0.38~1.92/만명과 부위 400g~1k의 기준도 대폭 바뀔 것이다. 미국소는 변형프리온 농축울트라급이니 말이다.
 
한국도 그리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광우병은 곡물사료를 먹었다고 발생하지 않은 것은 절대 아니다. 자연계에서 당연히 나와야될 확율의 소일뿐이다. 최소한 일본의 광우병소 22마리는 아니여도 최소 5마리는 발견되었어야 정상적이 였다. 그래서 한국도 미국과는 같지 않겠지만 국민들이 패닉에 빠질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광우병소는 발견되서 처리하는 것이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지 광우병소가 없는 것이 광우병 안전지대가 절대 되지는 않는다. 발견하지 못하는(안하는) 것이 공포다.
 
SRM부위에 축적된 변형프리온이 뇌에만 질병을 만들까? 눈/혀/척수 등 다른 부위에 질병을 만들지 않을까? 다른 질병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게 비과학적이지 않을까? 단백질에 있는 프리온을 변형프리온을 바꾸는 과정에 뇌도 스펀지로 만들어 신체 메커니즘을 변경시키는 데? 어쩌면 인간광우병은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변형프리온관련 질병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자칭전문가들이 "괜찮아요" 하는 짓은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이들 손바닥 뒤집듯이 말을 바꾼 자칭전문가들이 더욱 광우병 공포감을 확산시킨다는 것은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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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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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n100 respirator 2012.11.0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3. BlogIcon portable pet fence wireless 2012.11.07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4. BlogIcon dehydrated foods shelf life 2012.12.10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for collar 2012.12.22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광우병 (BSE)
 
원인 : 육골분(동물성 사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증상 : 외부 진단 - 앉은뱅이 소처럼 소 스스로 통제를 하지 못하는 병
광우병 확정: 소의 간뇌를 조사해서 변형프리온의 여부로 판단함.
대상 : 30개월령 이상 99%에서 발생
발견건수 : 영국 18만5천
인간 감염 : 추정치 40만~400만
외견상 정상적인 30개월미만 20개월 사이 소에서도 발생하는 사례가 발견됨.
(일본에서 20,21개월령 발견, 미국에서 수입기준 20개월미만 뼈있는 쇠고기)
위험부위 : SRM 7부위을 제거하면 안전성이 대폭증가함 (이론적으로 99%)
 
인간광우병(vCJD)
 
원인: 변형프리온
전파경로 : 변형프리온이 포함된 소의 SRM부위 섭취, (헌혈, 상처로 침입 발병율 최소 50%에 가까움)
증상 : CJD와 유사 뇌에 침입
잠복기 : 최소 (5~10) ~ 모름 최초 발병자(의심환자) 15세
대상 : 성별구분 없이 40세미만(?), 잠복기를 감안할시 성장기 (영.유아,청소년: 0~25세)
발병기간 : 1~2년 , CJD 5개월~1년
사망율 : 100%
발견건수 : 영국 166건, 전세계 220건 (추정환자 2인 포함)
판별법 : CJD야콥병과 같음, 확진은 뇌부검만으로 함.
국내의심환자 : 연 20여명(부검한적 없음)
유전자형: M/M형 98% M/V,V/V형 각각 1명
 
동물성 사료를 먹은 광우병소
(전수조사 데이타가 있는 영국을 기준)
가) 영국 인구 : 5800만
나) 25세 미만 인구: 인구대비 25%~30%  최대 2,400만 (추정)
다) 인구대비 M/M형 : 약 33%
라) 1인당 소비량 : 130~150KG/년 (추정)
마) 총소비량 : 1인당소비량*인구수 = 700만~900만톤
바) 도축 두 수 : 총소비량/(400~500)KG = 1,200만~2,000만
사) 사육 두수 : 도축두수*2배 (추정) = 2,400~4,000만
아) 실제 발견 광우병 소 : 18만 5천 두
자) 도축 전수조사 시 : 약 4 만 두 (30개월 이상)
차) 도축시 30개월 이상 소 비율 : 추정 10%
카) SRM 노출 가능성 : 10% (추정) 각국가와 민족에 따라 식습관이 다르다. 한국도 100%는 되지 않을 것을 추측된다.
타) 10년 광우병소 인간 섭취 두수 : 10년동안 40만 두 추정 ( 도축 전수조사시 발견이 안되었을시 인간섭취 수) 실제는 전수조사기는 피크치 였으므로 그보다 많았을 개연성이 있음. 최대 100만두
 
광우병소(BSE)에 의한 인간광우병(vCJD)
가) 영국인 166명이나 알려지지 않은 광우병자수와 잠복기를 가만하며 최소 200~최대 1,000명
나) 광우병 변형프리온 노출자 : 대상인구비(0.3)*유전자형비(0.3) = 5,800만*0.3*0.3 =  522만명
다) SRM비 = SRM무게Kg/1마리정육(400kg) = 0.02~0.1 (추정 0.05)
라) 10년 노출프리온 소의 총량= 총두수(40만) *1두(400Kg)*SRM비(0.1) = 40만두*400Kg*0.1 = 1,600만Kg
바) 1인당 총노출량 = (누적총량*SRM선호도(0.1))/전체인구= 1600만Kg*0.1/5,800만 =  0.028Kg(40만)~0.069Kg(100만) (28g~69g)
사) 1만명당 인간광우병 발생율 = 522만: 200~1000명 = 만명 : X = (200~1000)/522 =  0.38 ~ 1.915명/만명
 
ㅁ 10년 변형프리온(SRM)부위 노출량 = 28g~69g
ㅁ 광우병발병율 = 0.38~1.915명/만명 = (0.4~2명)/만명 ( 대상: 0~25세 미만, M/M 유전자형)
 
공포로 다가왔다. ㅠ.ㅠ;; 너무나도 적은 양이 아닌가? 잘못된 계산인지 몇번이나 봤다. 그런데 아니다.. ㅠ.ㅠ.;; 변형프리온의 총량이 아니다 SRM 고기부위 28~69g 이였다. 그것도 1년총량이 아닌 10년동안 먹은 총량
 
 
영국은 SRM부위를 섭취하는 선호도가 높지 않으므로 10%의 SRM부위 식습관지수를 10%로 계산하고, 대상인원을  0~25세미만의 M/M 유전자형인 522만명을 피폭되었다고 산정하였다. 영국을 기준으로 10년동안 지속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섭취한 소가 광우병에 걸리고 40~100만마리의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영국인구 1인당 10년 노출량은 28g(40만)~69g(100만)일때 만명당 0.38 ~1.91명의 환자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청소년기나 저연령층의 경우 SRM부위의 선호도가 청장년층보다 절대적으로 높지는 않다. 그러므로 더 낮은 노출로도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결론이다. 소 한마리에 SRM부위의 비율에 따라 다르다 (여기서는 1/10로 40kg으로 계산 하였음) 이보다 작으면 더 작은 양으로도 광우병에 걸릴수 있음.
 
위의 사실로 광우병이 확율적으로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자는 스스로 계산해보지도 않았고 전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을 하지도 않다. 주먹구구로 계산해도 M/M형 청소년 1만명당 1~2이 적은 인원인가?
 
자칭전문가들의 광우병소 확율계산법
 
가) 인간광우병이 걸리는 25세미만과 MM형을 대상으로 해야하나 영국인 5,800만을 대상으로 하여 10배 축소 하였다.
나) 광우병소는 SRM7개부위(1마리*비율(0.05(?)~0.1)(20kg~40kg)를 대상으로 해야하나 도육소 1마리(400Kg)로 계산을 하였다.
 
이는 광우병소에서 자신들이 주장하는 SRM부위를 제외하면 "안전해요"가 아니고 광우병소는 통체로 위험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꼴이다. 10배~50배 확율낮추기
 
다) 우리나라 식습관이 SRM부위를 좋아한다고 해서 100% SRM를 먹지 못하고 50%~70정도만 먹는다. 하물며 영국이 100%SRM을 먹겠는가? 알게 모르게 10%를 먹으면 많이 먹지.. 10배 뻥튀기
 
일명전문가로 자처하는 자들이 행한 광우병에 걸릴확율오류 가)(10)*나)(10~50)*다)(10) = 1천배뻥튀기~5천배뻥튀기
그래서 광우병소를 먹어도 안전하다는 1/(1천만~5천만분) 나온 것이다. 광우병소에서도 SRM을 제외하면 99%안전하니1/(1천만~5천만)*100을 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미국소는 광우병이 없으니 1/45억만큼 안전하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이런 자들이 영어해석도 못하고, 외교도 못하고, 통상도 못하고, 산수도 못하는 자들이 전문가를 자처하고 협상도 하고, 자문도 한다고 보면 딱 맞다. 그리고 정부돈으로 5,000배를 과당허위광고를 하였다. 한마디로 KIN 이 되겠다. 허위사실유포죄에 해당한다.
 
어찌되었던 광우병소가 많이 발생하고 인간에 섭취되었다고 가정했을 경우 인간광우병에 대한 위험도가 절대적으로 줄어 든다. 40만두 10년 누적총량 광우병소를 기준으로 하면 0,37KG이였다. 100만두의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SRM부위 0.925Kg(약 1k)를 먹었을때 만명당 1.91명의 광우병환자 발생한다. 반면에 10만두의 광우병소에 노출되었다면 SRM부위 10년동안 (28g~69g)의 적은 양으로도 만명당 0.38~1.91명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SRM부위에 변형프리온이 축적되는 양을 측정할 수 없다. 또한, 변형프리온의 섭취량이 어느정도 되야 치명적인지는 현재까지 알려진바 없다. 단지 10년 누적 (28g~69g)를 섭취 했을때 M/M형과 0~25미만의 영.청소년 만명중에 0.38~1.91명이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말이다.
 
1회 섭취로 발병될 수도 있고 1년에 (28g~69g)를 섭취해도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인간의 몸은 외부의 침입으로 몸을 보호하고 내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내성피로도 진입장벽이 어느정도 인지는 알 수 없다. SRM부위의 1회섭취 임계양도 알지 못한다. 10년 총량 (28g~69g) 도출만 있을 뿐이다. 알콜분해효소가 없는 사람은 술1잔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 우유분해 형질이 없는 사람은 우유가 독약과도 같다. 문제는 다른 질병과 다르게 먹다가 몸에 이상이 생기면 주위를 하면 되지만 인간광우병은 일단 진입하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사실이다.
 
만약, SRM부위 선호도가 다른 어떠한 국가(민족)보다 높은 한국의 경우 영국과 같이 지속적으로 10년을 먹는다고 해도 SRM부위를 100%먹을 수는 없다. 한국이 영국과 같이 동물성 사료를 10년간 먹는 조건의 노출율을 보인다면 5배나 많은 광우병환자가 발생할 수 있고, 현재까지 알려진 유전형에 따른 민감도 0.95를 감안하고, SRM습관지수를 0.5(50%)로 잡는다면 영국보다는 15배나 많은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  
 
전수조시 발견된 광우병소
 
영국은 1년동안 동물사료를 멈춘 이후 전수조사 도축시 최대 4만두의 광우병소가 발견되었다. 이는 연간 도축수에 따르면 적지 않은 비율이 된다. 영국는 년간 1,000만두~최대1400만두 정도를 도축한다. 그중에 4만두의 광우병소가 나왔다는 말은 단순계산으로 1/1,000마리 중에서 한마리는 광우병 소였다는 결론이다. 문제는 광우병소의 다수는 30개월 이상의 소에서 발견되고 있고 영국의 도축 두수에 따른 30개월 이상비율은 알 수 없다. 단지 미국과 같이 30개월령의 비율이 10%미만이라고 가정하면 30개월이상 소중 100마리 중에 1마리는 광우병소였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중단된 동물사료 10년 광우병소
 
동물사료를 일체금지하고 있는 현재도 1년에 100여마리의 광우병소가 발견되고 있다. 이는 동물사료를 금지하기전 섭취한 변형프리온을 모계전송으로 받는 암소가 임신과정에서 탯줄을 통해서 송아지에 변형프리온이 전달되었을 수도 있다. 또한, 그동안 토양에 축적된 변형프리온이 소에 섭취었을 가능성도 놓칠 수 없다. 그러나 일체의 동물사료를 금지한 1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발견되는 것을 보았을때 잡식성인 인간도 유전적인 결함으로 현재까지 100만명당 1명은 CJD에 걸린다고 알려져 있으니 소도 유전적인 결함에 의한 자발성 광우병일 가능성도 다른 어떠한 요인보다 크다 하겠다.
 
이를 바탕으로 영국소 중 10만마리당 1마리는 광우병소이고 30개월 이상에서는 1만마리당 1마리는 광우병소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그래서 미국소는 공포의 휴화산
 
영국은 동물사료를 금지한 후 전수조사과정에서 30개월령이상 100마리중 1마리가 발견되고 있는데 영국과는 다르게 지금도 20여년을 줄기차게 육골분을 주입한 미국소에서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은 것은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다. 음폐하거나 도축되기 전에 폐기처분되어 다시 동물사료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말이다.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미국측의 주장에 동조를 하더라도 미국은 영국을 기준으로 도축되는 4,500만두 중 30개월 이상 10%인 450만두 1%인 4만5천두는 광우병 소가 되어야 합리적이다. 최소한 영국이 육골분을 전혀 투입하지 않은 상황에서 1만마리당 1마리 이상인 450 두 이상은 광우병소라고 할 수 있다. 지속적인 동물사료를 투입함으로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었을 것이므로 최소 4만5천~10만 보다는 많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미국 소는 변형프리온을 농축하고 농축하는 과정이다. 만약, 미국의 광우병소가 발견된다면 그 폭발력은 상상 이상일 것이다.
또한 영국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광우병관련 통계치인 농축비가 다르니 광우병소의 SRM부위를 섭취해서 광우병이 걸릴 젊은층의 확율 0.38~1.92/만명과 부위 400g~1k의 기준도 대폭 바뀔 것이다. 미국소는 변형프리온 농축울트라급이니 말이다.
 
한국도 그리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광우병은 곡물사료를 먹었다고 발생하지 않은 것은 절대 아니다. 자연계에서 당연히 나와야될 확율의 소일뿐이다. 최소한 일본의 광우병소 22마리는 아니여도 최소 5마리는 발견되었어야 정상적이 였다. 그래서 한국도 미국과는 같지 않겠지만 국민들이 패닉에 빠질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광우병소는 발견되서 처리하는 것이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지 광우병소가 없는 것이 광우병 안전지대가 절대 되지는 않는다. 발견하지 못하는(안하는) 것이 공포다.
 
SRM부위에 축적된 변형프리온이 뇌에만 질병을 만들까? 눈/혀/척수 등 다른 부위에 질병을 만들지 않을까? 다른 질병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게 비과학적이지 않을까? 단백질에 있는 프리온을 변형프리온을 바꾸는 과정에 뇌도 스펀지로 만들어 신체 메커니즘을 변경시키는 데? 어쩌면 인간광우병은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변형프리온관련 질병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자칭전문가들이 "괜찮아요" 하는 짓은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이들 손바닥 뒤집듯이 말을 바꾼 자칭전문가들이 더욱 광우병 공포감을 확산시킨다는 것은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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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n100 respirator 2012.11.0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3. BlogIcon portable pet fence wireless 2012.11.07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4. BlogIcon dehydrated foods shelf life 2012.12.10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for collar 2012.12.22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프리온이란 지신을 보호하는 물질이지만 다 개체에게는 독성물질이 되는 것이다. 지금 까지 알려진 바로는 인간에게서 변형프리온에 민감한 유전자형이 M/M형이다.
 
전문가 집단 일각에서는 인간광우병은 별거 아니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들이 든것이 확율론이다. 수억분에 수십억분(1/45억) 1도 안된 단다. 그러니 먹어도 다죽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일면 맞는 이야기이지만 인간을 다루는 의료전문가나 국가를 책임진 정부가 할말은 아니다. 이말은 자신들은 광우병에 대해서 잘모른다는 말을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말은 통계학자가 할말이기는 한데, 통계학자들은 이들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현재 까지 발견된 확인된 원시 데이타들이 오염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통계학적으로는 지금 알려져 있는 광우병확율보다 낮아져야 정상이고  공포보다도 낮아야 정상적이긴 한다.
 
하지만 정확히 소광우병에 걸려 있는 소의 숫자를 모른다. 더 많을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영국이나 유럽과는 다르게 자신들의 소에서는 3마리만이 걸렸고 그중에 1마리는 캐나다 소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광우병 환자도 달랑 3명이라고 한다. 그 3명도 단지 유럽에서 있었던 사람이나 중동에 여행해서 걸렸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광우병 원인인자를 변형프리온으로 지목하고 이 변형프리온은 채식을 하는 동물에게는 아주 높은 확율로 광우병에 걸린다.
 
광우병원인은 동물성 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견된다. 소에서 발견되면 광우병이고 양에서 발견되면 광양병인것이다. 이들의 차이점은 별로 없다. 채식을 하는 동물이 육식을 먹으면 독과 같다. 그런데 채식이던 육식을 하던 상관없이 자신들과 같은 종을 먹으면 일명 광우병에 걸린다.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그럼 이런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동물성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병되는 병이 광우병이다. 유럽이나 미국은 동물성 사료를 한동안 범벅으로 먹었던 지역이다.
 
동물성 사료가 집중적으로 투입된 시기는 80년대이고 미국은 여전히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고 있다.
 
그런데 유럽소에서 90년대 이후 정확히는 90년 중반이후 10년동안 100만마리의 의심소가 발견되었는데 미국은 달랑 3마리다. 절대다수는 물론 영국에서 발견되었다. 최근에도 동물성사료를 일체 투입하지 않는데도 수백마리의 소가 발견된다. 미국의 주장을 받아 들여 캐나다 소를 제외한 2마리라고 생각하자. 유럽소는 총합을 하더라도 5,000만 마리가 안된다. 미국소는 1억마리다.
 
미국소가 얼마나 통제불능인지를 통계학적으로 알아보자.
 
유럽 : 10년동안 전체 사육수 3~5억마리 감염소 100만 마리  인간광우병 환자수 166명
미국 : 20년 동안 천체 사육수 15~20억마리 감염소 미국측 주장 2마리( 실제 3마리) 환자수 3명(그중 미국측 주장 없음)
 
소광우병 확율 = 100만/5억 = 20마리/만
미국소 확율 = 2~3/20억 = 1/10억
 
라고 할수 있을까? 확율을 좋하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주장하는 것이 맞다.  유럽도 정확한 통계는 아니다. 단지 추정일뿐이다.
동물성 사료를 투입한것은 유럽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 이다.
 
그런데 유럽소는  만마리당 20마리가 발생하는데 미국소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미국소가 광우병 내성소가 아니라면 20년 동안 최소 400만 마리의 광우병 소가 미국인이나 전세계로 팔려나갔다고 미국은 광우병통제가 전혀 되지 않는 국가라고 말을 해야 한다.
 
최소 광우병 발생통계와 광우병환자관련 통계는 유럽이고 특히 영국/일본이다. 기준을 이들 국가에 두어어지 같은 먹이를 먹였는데 미국을 기준으로 통계를 들면 전혀 과학적이지 않다.
 
같은 조건에서 당연히 나와야할 확율에 나오지 않은다면 원시데이타가 오염되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런 오염된 데이타는 버리는 것이 최소한 통계전문가라면 이야기를 해야 한다. 그런데 다른 특별한 이유를 만들지 못하고, 오염된 데이타를 기준으로 미국은 광우병 위험물이 1/45억분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말하는 전문가가 있다면 이들은 전문가가 아니다.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것이 마땅하다. 반대로 주장하면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400만배 위험한 소라고 주장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하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400만배보다 더 위험할수 있고 덜 위험할수 있다. 이유는 단지, 미국의 데이타를 신뢰로 할수 없기 때문에.. 논문쓸때 이런 원시.거짓자료를 쓰레기통에 가야한다. 이것을 기준으로 만든 논문이 있다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잘못된 결과물을 내 놓을 테니 말이다. 의도한 논문이라면 황우석보다 더한 놈들이라고 해야한다. 과학도가 해서는 안되는 짓이기 때문이다.
 
유럽은 90년대 후반부터 동물성사료가 통제되고 관리된 상황에서 조차도 꾸준히 10만마리당 1마리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어 지고 있다.
 
그런데 아직까지 동물성사료가 금지되지 않은 미국에서는 광우병소는 고사하고 의심소조차도 발견되지 않은 0마리라고 말을 하면 소나 개나 웃을 일이다. 미국은 통계를 자체를 낼 수 없는 쓰레기일뿐이다. 그런데 이들 쓰레기 통계를 기준으로 미국소는 안전해요라고 주장을 한다. 이런 사람은 미국소 키우는 목장에서 똥을 치우는게 가장 적합한 직업이다. 그리고 직접 눈으로 확인 시켜주어야 한다. 책상머리에서 미국소는 신이 지켜주는 소니 안전해요라고 과학은 의심이 원천인데 믿음의 영역까지 확장시켰으니 말이다. 이들은 꼭 된장인지 똥인지 직접 시식을 해주어야 아는 무뇌일 뿐이다.
 
같이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지 않은 상황에도 통제관리가 안되는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다고 해야 합리적인 해석이 된다. 미국소/유럽소를 주고 어떤것을 먹겠냐고 하면 나는 무조건 유럽소 특히 영국소를 먹겠다. 그만큼 안전하니 말이다. 하물며 통제 관리가 안되는 동물성 사료 듬뿍 먹은 400만배 위험한 미국소를 먹겠는가?
 
미국소가 400만배 위험하지 않다는 통계자료는 없다. 미국이 동물성 사료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광우병의심소도 아니고 광우병소가 3마리 그것도 1마리는 캐나다소라고 주장하는 동안에는 말이다. 광우병에 관한 통계와 관리체계와 위기관리 능력은 유럽과 일본이 앞서 있다. 특히, 아직까지는 영국은 광우병에 관한 정보와 연구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동물사료를 전혀 주지 않은 상황에서도 미국에서 도축되는 1년 4천5백만두 이상소 중 450~4,500 마리의  광우병 소라고 보면 확실하다. 이들 소중 90%는 30개월이상이다. 그런데 동물사료를 먹이면서 0마리 ㅠ.ㅠ.;; 물론, 도축되기 전에 총살이나 다른 먹이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높다. 워낙 총질을 좋아 하는 국가가 아닌가? 사실 동물사료를 먹이던 안먹이던 키우던 수백마리~수만마리 중에 한두마리 끼어 있는 광우병소는 이들로써는 껌값도 안될것이다. 그래서 안전할수도 있지만 말이다 지들이 알아서 잡아주니.. 문제는 이들 소는 도축업자나 농장주의 의지에 의해서 결정되고 있다는 문제이다. 통제/관리 되지않은 권력과 관리자 문제라는 것이다. 이들 소가 어디로 갔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럼 한국은 안전한가? 미안하지만 미국소나 한국소는 통계가 잡히지 않는다. 미국소보다는 안전하지만 유럽소에 비해서는 최소 만배는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당연히 나와야할 10만마라당 1마리의 광우병소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지 않고 있지 않은가? 결국에는 영국/유럽보다 10만배이상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물론, 미국소의 400만배이상 위험한 미국소 보다는 안전하지만 말이다.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그 소들이 어떻게던 우리의 입이나 제품으로 들어갔다는 의미와 같다. 발견된 소들은 폐기 처분할테니 말이다.
 
한우는 단지 영국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고 미국소에 비해서 40배~100배정도 안전할 뿐이다.
 
지금까지 인간광우병으로 확진되고 발견된 200여명의 면면을 살펴보면 절대적인 다수가 유전자가 M/M형이다. 그리고 통제되지 않은 소 50만 마리에 200여명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통계에 잡히지 않은 200여명을 제외한다면 얼마인지는 모른다. 통제와 관리가 되고 있는 영국/유럽이나 일본의 예를 들어본다면 50만 마리의 광우병소가 아무런 의심없이 도축되고 먹었다면 200~400~1000명을 광우병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확실하지 않을까? 그게 합리적인 생각일것이다. 동물사료 듬뿍 먹은 소에 SRM부분을 그동안 먹었다면 하는 이야기다.
 
문제는 인간광우병이라고 명명해서 인간의 뇌를 죽은후에 확정하는데 있다. 머리 뚜껑을 열고 맛을 봐야 짠맛인지 단맛인지 쓴맛인지 판다는게 올바른가? 맛을 보지 않는다면 그냥 의심환자라고 한다. 변형프리온을 섭취하면 인간광우병이라고 할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광우병과 유사한 자발성 SCJD 야콥병환자의 절대 99.9%는 유전자 형이 M/M 타입이다. 야콥스병은 40~50대이상에서 발견된다고 한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야콥스병이나 인간광우병이나 어짜피 변형프리온이 발병원인에 가깝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인간광우병의 기준에 따르면  40세미만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발병시기를 가만하면 25세 미만에서 변형프리온 독성에 감염됨을 알 수 있다. 결국에는 5,000만인구 중 1200만에게만 위험한 질병이 된다. 결국에는 젊은 어린이들이 가장 위험에 노출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자발성CJD를 포함하면 오히려 광우병소에는 노인들이 더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다. 젊은이들은 유전적으로 더 위험을 느끼고 나서고 있는것이고 노인들은 실제로 자신들이 광우병(변형프리온)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 조용하다. 중간에 있는 뇌가 굳은 사람들은 뚜껑이 열린 어린이/청소년/노인보다는 덜위험하다. 어찌보면 가장 안전한 세대라고 할 수 있다. 변형프리온(광우병)은 머리 뚜껑이 열리고 머리에 스팀이 나야 걸릴 가능성이 있으니 말이다. 현재까지 나온 데이타로는 그렇다.  
 
우리나라의 인간광우병 환자는 통계에 잡히지 않은 것을 감안하더라도 통제되지 않고 통제된 기간을 포함해서 영국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동물성 사료를 먹인 기간과 양을 계산한다면 40세 미만의 환자중 미니멈 10~100명이 발견되었어야 정상적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인간광우병 발생사례가 없다.
 
물론 광우병 의심사례만 50여명(?)정도 이다. 통계에 잡히지 않는것을 감안하더라도 웃기지 않는가?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SRM모든 부위를 섭취하고 유전형도 남들보다 3배나 위험군에 속하는데 말이다. 유럽인들보다 21배는 더 위험도가 있다고 해야한다. 그런데 통계에 잡히지 않았다면 당연히 전문가 집단이 은폐하였거나 무능하거나 의료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접근방법이다.
 
오죽하면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아라라고 하는 험담(속담)이 있겠는가? 변형프리온에 의해서 걸린다고 하는 CJD(야콥병)병들은 벽에 똥칠하는 정도의 뇌가 통제가 안되는 병이다.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 이라면 1년에 최소 1~2명정도는 발생해야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광우병에 걸린 SRM이 들어있는 뇌/뼈/사골/내장등을 먹더라도 말이다. 그동안 꾸준히 한국인은 다른 어떠한 나라보다 365일 즐겨하지 않았던가 말이다. 그런 한국에서 조차 1년에 1~2명의 청소년이 감염된다면 광우병은 그렇게 위험한 것은 아니다.
 
광우병의 위험을 제대로 알리고 관리/통제 된다면 그 위험은 더더욱 줄어 들것이다.
 
 
문제를 이를 정확히 알리고 걸러내는 데 위험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정부당국과 전문가가 할일이다. 너무 과대평가 해서도 안되고 축소 해서도 안된다.
 
20대 미만에서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인간광우병이고 30대 이후에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야콥스병이고 하는 분류자체를 하는 것이 문제이다. 이둘은 어짜피 단백질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M/M형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섭취했을때 발병하는 공통성을 가지고 있는데 구분을 왜하는 것인가? 그럼 먼가 있어보이나?  정확히 변형프리온의 흡수과정과 뇌로 진입하는 과정도 모르는 정도의 저급한 현대과학지식으로 말이다. 전문가가 할일은 정확히 우리의 과학수준이 아주 저급해서 현재까지는 여기 까지 밖에 모릅니다. 그러니 M/M 유전자 형을 가진 성장기에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를 최대한 억제하고 늙어서도 혹시나 동물성 단백질에 포함될 수도 있는 변형프리온이 있을지 모르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단, 최대한 변형프리온이 동물성 단백질에 들어가지 않도록 정부당국과 전문가집단이 통제/관리하록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해야한다.
 
그런데 한국인이 SRM을 포함하지 않을 것을 먹으면 안전하고 먹어도 다 죽지 않습니다.유전자형중 M/M형이 많으니 더 위험다고 확신할수 없읍니다라고 전문가가 말하는 것은 한마디로 자기 보신에 급급한 처사이다. 사실을 사실대로 밝히는 것이 우선이다.
 
한발더나아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는 안전합니다.라고 선전하고 있다. 아니 도대체 싼게 비지떡이란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값싸고 질좋은 소가 어디 있는가? 미국소가 무엇이 안전한가? 한국이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일본보다 안전하지 않은데 그중에서 한국보다 더 위험한 전세계에서 가장위험한 미국소가 안전하다고 하면 소가 웃고 넘어 가겠다. 통제된 위험은 더이상 위험이 아니다. 하지만 미국은 통제가 되지 않는 국가이다. 이는 통계치가 말해주고 있다. 얼마나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물론, 한국도 예외일수 없다.
 
동물성 사료로 감염된 광우병소를 먹어도 통제된 상황보다 딱 100~500배 위험할 뿐이다. 통계론자들이 말하는 수천만 억분에서 10~500배는 껌값이겠지만 유럽은 1~10만리당 1마리도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 위험을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고 한국이나 미국은 조까라 먹고 죽는것은 사람팔자고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라는 하는 차이이다. 사실 CJD에 걸리면 사람 몰골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더욱 유럽이 충격적으로 받아 들였겠지만 말이다. 암튼 이 차이가 얼마나 대단한 차이인가?
 
변형프리온으로 결릴수 있는 병이 단순히 인간 광우병뿐이겠는가? SRM(7개 변형프리온)장기 모두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어느정도 축적되었는가에 따라 어떠한 질병을 만들지 모르는 것이 지금 자랑하는 현대과학 수준일 뿐이다. 어짜피 장님코끼리를 잡고 있는 의과학 수준이라면 위험물질을 멀리하면 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그게 과학하는 사람들이 과학적 합리적으로 접근해야 할일이다. 쪼까 먹고 죽자라고 하니 대략난감.. 먹고 죽으면 하늘의 뜻이라 무슨 선무당도 아니고 하늘에 기우제를 지내는게 과학인가? 그런게 한나라을 책임진 정부가 할일이고 전문의료 과학도 집단이 할일인가?
 
현재상황에서 최대한 회피노력을 하는것이 정부와 과학집단이 할일이다. 쓸데없는 미국소는 전세계에서 제일안전해요 유럽소는 안먹어도 미국소는 맛나게 먹어요 유럽소 보다 미국소를 먹어요 하는 순간 이는 과학을 하는 사람이 절대 될수 없다. 확율적으로 전세계 최고의 안심고기는 영국소이고 유럽소, 일본소이다. 청정지역의 호주산도 그리 안전하지가 않다. 물론, 한국소보다는 수만~수십만배 안전하고 미국소보다는 수백만배 안전하지만 말이다.
 
미국이 검역에서 뇌의 변형을 두고 광우병판단기준으로 한다는 것에 경악햇다. 광우병의 판단기준으로는 맞겠지만 CJD관련 모든 병의 원인은 변형프리온이지 뇌의 변형를 두고 하는 것은 올바른 판단법이 될 수 없다.
 
절대적으로 광우병소를 뇌의 변형프리온과 형태를 보고 판단하는 기준은 바뀌어야 한다. 현재까지는 SRM 7개 부위에 변형프리온이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기준으로 해야지 뇌에 스펀지 밥이 있나 없나를 판단기준으로 한다면 그냥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별반차이가 없다.
 
나이로 판단하는 것 도한 마찬기지 이다. 30개월 미만과 30개월 이상을 어떻게 판단할것인가? 아직 정확한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그럼 29개월 29일은 안전하고 30개월 1일은 안전한가? 전혀 과학적인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비과학적이지 않는가? 이를 판단하는 기준은 이력관리제를 하지 않은 이상 현재과학으론 알 수 없는 것이다.
 
광우병에 관한한 세계표준은 유럽이나 일본이지 미국이나 OIE가 절대 될 수 없다. 아직까지는 변형프리온으로 발생하는 병을 모르는 관계로.. 한국인도 식습관을 바꾸는 노력을 해야 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한국이나 동양인 유전자 95%가 M/M이란 이야기는 그동안 알게 모르게 동물성 변형 프리온을 억제하는 식습관이나 다른 유전형질이 있을 수 있으니 말이다.
 
인간광우병만의 판단기준으로 했을때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멀쩡한 소를 먹는 차이는 단지 광우병소가 100배더 위험할뿐이다. 물론 야콥스 병(CJD)까지 한다면 그 차이가 수백~수천의 더 차이가 나겠지만 말이다. 이들은 단지 뇌에 변형프리온이 들어가서 소견이 다를 뿐이다. 위험인자는 공통으로 변형프리온이다. 변형프리온을 잡아야지 뇌의 모양으로 판단하는 것은 한국사람에서 남자/여자 성인/청소년병을 구분하는 차이다. 원인 독성물질은 변형프리온으로 같은데..젊었을때 걸린병은 인간광우병 늙어서 걸리면 자발성CJD 좀 웃기지 않는가? 
 
인간광우병이나 CDJ관련 질병의 모든것은 성장기와 퇴화기에 관련이 있다. 성장기에 뇌가 열려서 보다 쉽게 변형프리온이 침투하는 것이고 퇴화기에 닫히 뇌가 열려서 통제력을 잃고 변형프리온이 침투되는 것이다. CJD관련 질병중에서 자발성(sCJD)가 감염과 확진후 인간광우병인 vCJD질병자보다  1년정도 빨리 죽을 뿐이다. 더 위험한건 자발성CJD이다. 어짜피 이둘간의 차이는 없다. 젊어서냐 늙어서냐 차이지 원인 독성물질은 현재까지 변형프리온일 뿐이니 말이다. 세포도 노화되어 통제력이 상실되는 노인들이 더 많이 걸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확율론에 입각해서 광우병소를 통채로 먹던 SRM을 제거 하던 안하던 광우병 결릴 가능성은 100배정도 차이이니 말이다. 물론,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한국인은 유럽이나 미국보다 3배이고 SRM부위를 포함하면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광우병 원인소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머리(뇌)가 닫힌 상태에서 동물성 사료를 먹으면 광우병 발명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든다.
 
어찌되었던 미국소가 어릴때 방목을 하고 도축되기 몇개월전에 집중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먹인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라는 전제가 깔려있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안전할 수는 있다. 문제는 미국은 관리되지 않고 은폐되고 축소되었다는 것이고 유럽과 일본은 위험이 노출되고 필터링 되었다는 차이다. 이는 미국의 자업자득인 면이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한국도 안전지대가 절대로 아니다. 자연발생적으로 어쩔수 없이 발생하는 최대 10만마리당 1마리 소광우병 소가 식탁위에 올라오고 있지 않는가? (도중에 자연적이던 누구에 의해서던 죽었을 가능도 충분히 높지만)
 
우려스러운 면은 만약, 한우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있다면 패닉상태에 빠진 국민들이 걱정이다. 사실 광우병소가 많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는 그 만큼 검역과정이 확실하다는 뜻이다. 최소한 발견된 소는 입에 안들어가니 말이다. 그럼 오히려 박수를 쳐야 한다 그런데 반대현상이 생길까봐 걱정이다.
 
맹장 수술후 당연히 나와야할 방귀가 나오지 않을때의 심정이 현재 지금의 심정이라고 할까? 어서 빨리 광우병 소가 발견되기를 빌어본다. 발견되지 않고 도중에 미국처럼 사살되어 있을수 도 있고 은연중에 뭍혀서 필터링 될수도 있고 싼고기로 팔릴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것도 나쁜것은 아니지만 보고 자체가 안된다는 것이 더 두렵다. 
 
한국과 미국이 광우병 안전지역 한마디로 ZIN이다. 우리는 검역이런것 몰라하는 자인이 아닌가 말이다. 보균자의 혈액은 수혈을 통해서 100% 전염된다고 했던가 영국의 2개의 사례를 보면 말이다. 한국의 대부분의 수혈은 청소년이 하고 군바리가 한다나 이들이 잠재적 변형플리온 보균자이니 말이다. 통제되지 않은 권력보다는 피해가 없지만 통제되지 않은 의료체계도 문제이다.
 
그런데도 의료체계를 민간에 넘기려는 꼼수를 쓰는 2MB 난감하다. 영국이 믿을 만것은 어찌되었던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필터링을 잘하고 공공의료체계가 확실하게 잡혀 있기때문이다. 광우병 걸린소는 재깍 발견되고 의심 환자도 전국민 의료체계로 재깍 발견하니 말이다.  반대로 한국이나 미국은? 겸역도 안되고 의료체계도 엉망이고 그러니 믿을 수 없어 거리로 나올수 밖에 거리로 나오게 한 책임과 원인은 독성물질로 찍힌 인간변형프리온인 2MB에게 있는 것이지 2MB눈에 비친 어리석은 국민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이려는 상머슴 2MB의 충심을 몰라주는 어리석고 우매한 국민이 원망스럽겠지만, 내가 2MB(미친 소(BEEF)라면 더 확전을 할것 같다. 어짜피 미쳤는데 더 나간들 어떻겠는가? 광우병소를 먹던 안먹던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율은 1/45억분이다. 광우병소를 쩜져 먹어도 100배정도 위험해질 뿐이다. 1/4,500만이 된들 어떻겠는가? 확율적으로 한강에 배가 지나는 차이 밖에 안나는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단순한 유전질환자 때문에 우리 멀쩡한 국민다수 사람들이 희생이 되어야 하는가? 복불복이 아닌가? 버리는 뼈도 아깝고 버리는 부위도 아깝지 않은가? 이들 모두를 수입하자. 우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곱창/내장탕/소머리국밥/꼬리곰탕/간/천엽/설렁탕이 아닌가? 이들 관련 산업도 살아야 한다. 이들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이들 다수는 영세업자들이 어려운 경제를 살리자 먹어도 아무 이상없다. 차라리 관리/통제에 들어가는 돈으로 경제를 살리자. 그러니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자.  이왕 빼든 칼이면 이정도는 휘둘러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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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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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emergency meals kits 2012.11.0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3.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instruction manual 2012.11.06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 전문 블로거입니다. 내 피드에 가입하여 큰 게시물의 여분의 탐구에에 남

  4. BlogIcon volcano stove dutch oven 2012.12.10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미국에서 2년간에 걸쳐 도축되는 소 75만 마리를 검사한적이 있다. 물론, 이들소는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를 인간의 눈으로 선택하였던 것이다. 이기준은 일명 앉은뱅이소(다운)이다. 그중에서 2마리를 발견한것이다.

  5. BlogIcon dog websites for children 2012.12.2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 중요한 주제에 도움이 필요 남녀를 지원하는 당신의 관대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6. BlogIcon filters water and instrumentation 2013.01.0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프리온이란 지신을 보호하는 물질이지만 다 개체에게는 독성물질이 되는 것이다. 지금 까지 알려진 바로는 인간에게서 변형프리온에 민감한 유전자형이 M/M형이다.
 
전문가 집단 일각에서는 인간광우병은 별거 아니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들이 든것이 확율론이다. 수억분에 수십억분(1/45억) 1도 안된 단다. 그러니 먹어도 다죽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일면 맞는 이야기이지만 인간을 다루는 의료전문가나 국가를 책임진 정부가 할말은 아니다. 이말은 자신들은 광우병에 대해서 잘모른다는 말을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말은 통계학자가 할말이기는 한데, 통계학자들은 이들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현재 까지 발견된 확인된 원시 데이타들이 오염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통계학적으로는 지금 알려져 있는 광우병확율보다 낮아져야 정상이고  공포보다도 낮아야 정상적이긴 한다.
 
하지만 정확히 소광우병에 걸려 있는 소의 숫자를 모른다. 더 많을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영국이나 유럽과는 다르게 자신들의 소에서는 3마리만이 걸렸고 그중에 1마리는 캐나다 소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광우병 환자도 달랑 3명이라고 한다. 그 3명도 단지 유럽에서 있었던 사람이나 중동에 여행해서 걸렸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광우병 원인인자를 변형프리온으로 지목하고 이 변형프리온은 채식을 하는 동물에게는 아주 높은 확율로 광우병에 걸린다.
 
광우병원인은 동물성 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견된다. 소에서 발견되면 광우병이고 양에서 발견되면 광양병인것이다. 이들의 차이점은 별로 없다. 채식을 하는 동물이 육식을 먹으면 독과 같다. 그런데 채식이던 육식을 하던 상관없이 자신들과 같은 종을 먹으면 일명 광우병에 걸린다.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그럼 이런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동물성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병되는 병이 광우병이다. 유럽이나 미국은 동물성 사료를 한동안 범벅으로 먹었던 지역이다.
 
동물성 사료가 집중적으로 투입된 시기는 80년대이고 미국은 여전히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고 있다.
 
그런데 유럽소에서 90년대 이후 정확히는 90년 중반이후 10년동안 100만마리의 의심소가 발견되었는데 미국은 달랑 3마리다. 절대다수는 물론 영국에서 발견되었다. 최근에도 동물성사료를 일체 투입하지 않는데도 수백마리의 소가 발견된다. 미국의 주장을 받아 들여 캐나다 소를 제외한 2마리라고 생각하자. 유럽소는 총합을 하더라도 5,000만 마리가 안된다. 미국소는 1억마리다.
 
미국소가 얼마나 통제불능인지를 통계학적으로 알아보자.
 
유럽 : 10년동안 전체 사육수 3~5억마리 감염소 100만 마리  인간광우병 환자수 166명
미국 : 20년 동안 천체 사육수 15~20억마리 감염소 미국측 주장 2마리( 실제 3마리) 환자수 3명(그중 미국측 주장 없음)
 
소광우병 확율 = 100만/5억 = 20마리/만
미국소 확율 = 2~3/20억 = 1/10억
 
라고 할수 있을까? 확율을 좋하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주장하는 것이 맞다.  유럽도 정확한 통계는 아니다. 단지 추정일뿐이다.
동물성 사료를 투입한것은 유럽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 이다.
 
그런데 유럽소는  만마리당 20마리가 발생하는데 미국소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미국소가 광우병 내성소가 아니라면 20년 동안 최소 400만 마리의 광우병 소가 미국인이나 전세계로 팔려나갔다고 미국은 광우병통제가 전혀 되지 않는 국가라고 말을 해야 한다.
 
최소 광우병 발생통계와 광우병환자관련 통계는 유럽이고 특히 영국/일본이다. 기준을 이들 국가에 두어어지 같은 먹이를 먹였는데 미국을 기준으로 통계를 들면 전혀 과학적이지 않다.
 
같은 조건에서 당연히 나와야할 확율에 나오지 않은다면 원시데이타가 오염되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런 오염된 데이타는 버리는 것이 최소한 통계전문가라면 이야기를 해야 한다. 그런데 다른 특별한 이유를 만들지 못하고, 오염된 데이타를 기준으로 미국은 광우병 위험물이 1/45억분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말하는 전문가가 있다면 이들은 전문가가 아니다.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것이 마땅하다. 반대로 주장하면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400만배 위험한 소라고 주장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하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400만배보다 더 위험할수 있고 덜 위험할수 있다. 이유는 단지, 미국의 데이타를 신뢰로 할수 없기 때문에.. 논문쓸때 이런 원시.거짓자료를 쓰레기통에 가야한다. 이것을 기준으로 만든 논문이 있다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잘못된 결과물을 내 놓을 테니 말이다. 의도한 논문이라면 황우석보다 더한 놈들이라고 해야한다. 과학도가 해서는 안되는 짓이기 때문이다.
 
유럽은 90년대 후반부터 동물성사료가 통제되고 관리된 상황에서 조차도 꾸준히 10만마리당 1마리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어 지고 있다.
 
그런데 아직까지 동물성사료가 금지되지 않은 미국에서는 광우병소는 고사하고 의심소조차도 발견되지 않은 0마리라고 말을 하면 소나 개나 웃을 일이다. 미국은 통계를 자체를 낼 수 없는 쓰레기일뿐이다. 그런데 이들 쓰레기 통계를 기준으로 미국소는 안전해요라고 주장을 한다. 이런 사람은 미국소 키우는 목장에서 똥을 치우는게 가장 적합한 직업이다. 그리고 직접 눈으로 확인 시켜주어야 한다. 책상머리에서 미국소는 신이 지켜주는 소니 안전해요라고 과학은 의심이 원천인데 믿음의 영역까지 확장시켰으니 말이다. 이들은 꼭 된장인지 똥인지 직접 시식을 해주어야 아는 무뇌일 뿐이다.
 
같이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지 않은 상황에도 통제관리가 안되는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다고 해야 합리적인 해석이 된다. 미국소/유럽소를 주고 어떤것을 먹겠냐고 하면 나는 무조건 유럽소 특히 영국소를 먹겠다. 그만큼 안전하니 말이다. 하물며 통제 관리가 안되는 동물성 사료 듬뿍 먹은 400만배 위험한 미국소를 먹겠는가?
 
미국소가 400만배 위험하지 않다는 통계자료는 없다. 미국이 동물성 사료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광우병의심소도 아니고 광우병소가 3마리 그것도 1마리는 캐나다소라고 주장하는 동안에는 말이다. 광우병에 관한 통계와 관리체계와 위기관리 능력은 유럽과 일본이 앞서 있다. 특히, 아직까지는 영국은 광우병에 관한 정보와 연구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동물사료를 전혀 주지 않은 상황에서도 미국에서 도축되는 1년 4천5백만두 이상소 중 450~4,500 마리의  광우병 소라고 보면 확실하다. 이들 소중 90%는 30개월이상이다. 그런데 동물사료를 먹이면서 0마리 ㅠ.ㅠ.;; 물론, 도축되기 전에 총살이나 다른 먹이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높다. 워낙 총질을 좋아 하는 국가가 아닌가? 사실 동물사료를 먹이던 안먹이던 키우던 수백마리~수만마리 중에 한두마리 끼어 있는 광우병소는 이들로써는 껌값도 안될것이다. 그래서 안전할수도 있지만 말이다 지들이 알아서 잡아주니.. 문제는 이들 소는 도축업자나 농장주의 의지에 의해서 결정되고 있다는 문제이다. 통제/관리 되지않은 권력과 관리자 문제라는 것이다. 이들 소가 어디로 갔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럼 한국은 안전한가? 미안하지만 미국소나 한국소는 통계가 잡히지 않는다. 미국소보다는 안전하지만 유럽소에 비해서는 최소 만배는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당연히 나와야할 10만마라당 1마리의 광우병소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지 않고 있지 않은가? 결국에는 영국/유럽보다 10만배이상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물론, 미국소의 400만배이상 위험한 미국소 보다는 안전하지만 말이다.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그 소들이 어떻게던 우리의 입이나 제품으로 들어갔다는 의미와 같다. 발견된 소들은 폐기 처분할테니 말이다.
 
한우는 단지 영국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고 미국소에 비해서 40배~100배정도 안전할 뿐이다.
 
지금까지 인간광우병으로 확진되고 발견된 200여명의 면면을 살펴보면 절대적인 다수가 유전자가 M/M형이다. 그리고 통제되지 않은 소 50만 마리에 200여명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통계에 잡히지 않은 200여명을 제외한다면 얼마인지는 모른다. 통제와 관리가 되고 있는 영국/유럽이나 일본의 예를 들어본다면 50만 마리의 광우병소가 아무런 의심없이 도축되고 먹었다면 200~400~1000명을 광우병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확실하지 않을까? 그게 합리적인 생각일것이다. 동물사료 듬뿍 먹은 소에 SRM부분을 그동안 먹었다면 하는 이야기다.
 
문제는 인간광우병이라고 명명해서 인간의 뇌를 죽은후에 확정하는데 있다. 머리 뚜껑을 열고 맛을 봐야 짠맛인지 단맛인지 쓴맛인지 판다는게 올바른가? 맛을 보지 않는다면 그냥 의심환자라고 한다. 변형프리온을 섭취하면 인간광우병이라고 할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광우병과 유사한 자발성 SCJD 야콥병환자의 절대 99.9%는 유전자 형이 M/M 타입이다. 야콥스병은 40~50대이상에서 발견된다고 한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야콥스병이나 인간광우병이나 어짜피 변형프리온이 발병원인에 가깝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인간광우병의 기준에 따르면  40세미만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발병시기를 가만하면 25세 미만에서 변형프리온 독성에 감염됨을 알 수 있다. 결국에는 5,000만인구 중 1200만에게만 위험한 질병이 된다. 결국에는 젊은 어린이들이 가장 위험에 노출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자발성CJD를 포함하면 오히려 광우병소에는 노인들이 더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다. 젊은이들은 유전적으로 더 위험을 느끼고 나서고 있는것이고 노인들은 실제로 자신들이 광우병(변형프리온)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 조용하다. 중간에 있는 뇌가 굳은 사람들은 뚜껑이 열린 어린이/청소년/노인보다는 덜위험하다. 어찌보면 가장 안전한 세대라고 할 수 있다. 변형프리온(광우병)은 머리 뚜껑이 열리고 머리에 스팀이 나야 걸릴 가능성이 있으니 말이다. 현재까지 나온 데이타로는 그렇다.  
 
우리나라의 인간광우병 환자는 통계에 잡히지 않은 것을 감안하더라도 통제되지 않고 통제된 기간을 포함해서 영국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동물성 사료를 먹인 기간과 양을 계산한다면 40세 미만의 환자중 미니멈 10~100명이 발견되었어야 정상적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인간광우병 발생사례가 없다.
 
물론 광우병 의심사례만 50여명(?)정도 이다. 통계에 잡히지 않는것을 감안하더라도 웃기지 않는가?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SRM모든 부위를 섭취하고 유전형도 남들보다 3배나 위험군에 속하는데 말이다. 유럽인들보다 21배는 더 위험도가 있다고 해야한다. 그런데 통계에 잡히지 않았다면 당연히 전문가 집단이 은폐하였거나 무능하거나 의료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접근방법이다.
 
오죽하면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아라라고 하는 험담(속담)이 있겠는가? 변형프리온에 의해서 걸린다고 하는 CJD(야콥병)병들은 벽에 똥칠하는 정도의 뇌가 통제가 안되는 병이다.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 이라면 1년에 최소 1~2명정도는 발생해야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광우병에 걸린 SRM이 들어있는 뇌/뼈/사골/내장등을 먹더라도 말이다. 그동안 꾸준히 한국인은 다른 어떠한 나라보다 365일 즐겨하지 않았던가 말이다. 그런 한국에서 조차 1년에 1~2명의 청소년이 감염된다면 광우병은 그렇게 위험한 것은 아니다.
 
광우병의 위험을 제대로 알리고 관리/통제 된다면 그 위험은 더더욱 줄어 들것이다.
 
 
문제를 이를 정확히 알리고 걸러내는 데 위험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정부당국과 전문가가 할일이다. 너무 과대평가 해서도 안되고 축소 해서도 안된다.
 
20대 미만에서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인간광우병이고 30대 이후에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야콥스병이고 하는 분류자체를 하는 것이 문제이다. 이둘은 어짜피 단백질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M/M형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섭취했을때 발병하는 공통성을 가지고 있는데 구분을 왜하는 것인가? 그럼 먼가 있어보이나?  정확히 변형프리온의 흡수과정과 뇌로 진입하는 과정도 모르는 정도의 저급한 현대과학지식으로 말이다. 전문가가 할일은 정확히 우리의 과학수준이 아주 저급해서 현재까지는 여기 까지 밖에 모릅니다. 그러니 M/M 유전자 형을 가진 성장기에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를 최대한 억제하고 늙어서도 혹시나 동물성 단백질에 포함될 수도 있는 변형프리온이 있을지 모르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단, 최대한 변형프리온이 동물성 단백질에 들어가지 않도록 정부당국과 전문가집단이 통제/관리하록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해야한다.
 
그런데 한국인이 SRM을 포함하지 않을 것을 먹으면 안전하고 먹어도 다 죽지 않습니다.유전자형중 M/M형이 많으니 더 위험다고 확신할수 없읍니다라고 전문가가 말하는 것은 한마디로 자기 보신에 급급한 처사이다. 사실을 사실대로 밝히는 것이 우선이다.
 
한발더나아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는 안전합니다.라고 선전하고 있다. 아니 도대체 싼게 비지떡이란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값싸고 질좋은 소가 어디 있는가? 미국소가 무엇이 안전한가? 한국이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일본보다 안전하지 않은데 그중에서 한국보다 더 위험한 전세계에서 가장위험한 미국소가 안전하다고 하면 소가 웃고 넘어 가겠다. 통제된 위험은 더이상 위험이 아니다. 하지만 미국은 통제가 되지 않는 국가이다. 이는 통계치가 말해주고 있다. 얼마나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물론, 한국도 예외일수 없다.
 
동물성 사료로 감염된 광우병소를 먹어도 통제된 상황보다 딱 100~500배 위험할 뿐이다. 통계론자들이 말하는 수천만 억분에서 10~500배는 껌값이겠지만 유럽은 1~10만리당 1마리도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 위험을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고 한국이나 미국은 조까라 먹고 죽는것은 사람팔자고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라는 하는 차이이다. 사실 CJD에 걸리면 사람 몰골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더욱 유럽이 충격적으로 받아 들였겠지만 말이다. 암튼 이 차이가 얼마나 대단한 차이인가?
 
변형프리온으로 결릴수 있는 병이 단순히 인간 광우병뿐이겠는가? SRM(7개 변형프리온)장기 모두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어느정도 축적되었는가에 따라 어떠한 질병을 만들지 모르는 것이 지금 자랑하는 현대과학 수준일 뿐이다. 어짜피 장님코끼리를 잡고 있는 의과학 수준이라면 위험물질을 멀리하면 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그게 과학하는 사람들이 과학적 합리적으로 접근해야 할일이다. 쪼까 먹고 죽자라고 하니 대략난감.. 먹고 죽으면 하늘의 뜻이라 무슨 선무당도 아니고 하늘에 기우제를 지내는게 과학인가? 그런게 한나라을 책임진 정부가 할일이고 전문의료 과학도 집단이 할일인가?
 
현재상황에서 최대한 회피노력을 하는것이 정부와 과학집단이 할일이다. 쓸데없는 미국소는 전세계에서 제일안전해요 유럽소는 안먹어도 미국소는 맛나게 먹어요 유럽소 보다 미국소를 먹어요 하는 순간 이는 과학을 하는 사람이 절대 될수 없다. 확율적으로 전세계 최고의 안심고기는 영국소이고 유럽소, 일본소이다. 청정지역의 호주산도 그리 안전하지가 않다. 물론, 한국소보다는 수만~수십만배 안전하고 미국소보다는 수백만배 안전하지만 말이다.
 
미국이 검역에서 뇌의 변형을 두고 광우병판단기준으로 한다는 것에 경악햇다. 광우병의 판단기준으로는 맞겠지만 CJD관련 모든 병의 원인은 변형프리온이지 뇌의 변형를 두고 하는 것은 올바른 판단법이 될 수 없다.
 
절대적으로 광우병소를 뇌의 변형프리온과 형태를 보고 판단하는 기준은 바뀌어야 한다. 현재까지는 SRM 7개 부위에 변형프리온이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기준으로 해야지 뇌에 스펀지 밥이 있나 없나를 판단기준으로 한다면 그냥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별반차이가 없다.
 
나이로 판단하는 것 도한 마찬기지 이다. 30개월 미만과 30개월 이상을 어떻게 판단할것인가? 아직 정확한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그럼 29개월 29일은 안전하고 30개월 1일은 안전한가? 전혀 과학적인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비과학적이지 않는가? 이를 판단하는 기준은 이력관리제를 하지 않은 이상 현재과학으론 알 수 없는 것이다.
 
광우병에 관한한 세계표준은 유럽이나 일본이지 미국이나 OIE가 절대 될 수 없다. 아직까지는 변형프리온으로 발생하는 병을 모르는 관계로.. 한국인도 식습관을 바꾸는 노력을 해야 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한국이나 동양인 유전자 95%가 M/M이란 이야기는 그동안 알게 모르게 동물성 변형 프리온을 억제하는 식습관이나 다른 유전형질이 있을 수 있으니 말이다.
 
인간광우병만의 판단기준으로 했을때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멀쩡한 소를 먹는 차이는 단지 광우병소가 100배더 위험할뿐이다. 물론 야콥스 병(CJD)까지 한다면 그 차이가 수백~수천의 더 차이가 나겠지만 말이다. 이들은 단지 뇌에 변형프리온이 들어가서 소견이 다를 뿐이다. 위험인자는 공통으로 변형프리온이다. 변형프리온을 잡아야지 뇌의 모양으로 판단하는 것은 한국사람에서 남자/여자 성인/청소년병을 구분하는 차이다. 원인 독성물질은 변형프리온으로 같은데..젊었을때 걸린병은 인간광우병 늙어서 걸리면 자발성CJD 좀 웃기지 않는가? 
 
인간광우병이나 CDJ관련 질병의 모든것은 성장기와 퇴화기에 관련이 있다. 성장기에 뇌가 열려서 보다 쉽게 변형프리온이 침투하는 것이고 퇴화기에 닫히 뇌가 열려서 통제력을 잃고 변형프리온이 침투되는 것이다. CJD관련 질병중에서 자발성(sCJD)가 감염과 확진후 인간광우병인 vCJD질병자보다  1년정도 빨리 죽을 뿐이다. 더 위험한건 자발성CJD이다. 어짜피 이둘간의 차이는 없다. 젊어서냐 늙어서냐 차이지 원인 독성물질은 현재까지 변형프리온일 뿐이니 말이다. 세포도 노화되어 통제력이 상실되는 노인들이 더 많이 걸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확율론에 입각해서 광우병소를 통채로 먹던 SRM을 제거 하던 안하던 광우병 결릴 가능성은 100배정도 차이이니 말이다. 물론,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한국인은 유럽이나 미국보다 3배이고 SRM부위를 포함하면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광우병 원인소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머리(뇌)가 닫힌 상태에서 동물성 사료를 먹으면 광우병 발명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든다.
 
어찌되었던 미국소가 어릴때 방목을 하고 도축되기 몇개월전에 집중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먹인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라는 전제가 깔려있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안전할 수는 있다. 문제는 미국은 관리되지 않고 은폐되고 축소되었다는 것이고 유럽과 일본은 위험이 노출되고 필터링 되었다는 차이다. 이는 미국의 자업자득인 면이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한국도 안전지대가 절대로 아니다. 자연발생적으로 어쩔수 없이 발생하는 최대 10만마리당 1마리 소광우병 소가 식탁위에 올라오고 있지 않는가? (도중에 자연적이던 누구에 의해서던 죽었을 가능도 충분히 높지만)
 
우려스러운 면은 만약, 한우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있다면 패닉상태에 빠진 국민들이 걱정이다. 사실 광우병소가 많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는 그 만큼 검역과정이 확실하다는 뜻이다. 최소한 발견된 소는 입에 안들어가니 말이다. 그럼 오히려 박수를 쳐야 한다 그런데 반대현상이 생길까봐 걱정이다.
 
맹장 수술후 당연히 나와야할 방귀가 나오지 않을때의 심정이 현재 지금의 심정이라고 할까? 어서 빨리 광우병 소가 발견되기를 빌어본다. 발견되지 않고 도중에 미국처럼 사살되어 있을수 도 있고 은연중에 뭍혀서 필터링 될수도 있고 싼고기로 팔릴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것도 나쁜것은 아니지만 보고 자체가 안된다는 것이 더 두렵다. 
 
한국과 미국이 광우병 안전지역 한마디로 ZIN이다. 우리는 검역이런것 몰라하는 자인이 아닌가 말이다. 보균자의 혈액은 수혈을 통해서 100% 전염된다고 했던가 영국의 2개의 사례를 보면 말이다. 한국의 대부분의 수혈은 청소년이 하고 군바리가 한다나 이들이 잠재적 변형플리온 보균자이니 말이다. 통제되지 않은 권력보다는 피해가 없지만 통제되지 않은 의료체계도 문제이다.
 
그런데도 의료체계를 민간에 넘기려는 꼼수를 쓰는 2MB 난감하다. 영국이 믿을 만것은 어찌되었던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필터링을 잘하고 공공의료체계가 확실하게 잡혀 있기때문이다. 광우병 걸린소는 재깍 발견되고 의심 환자도 전국민 의료체계로 재깍 발견하니 말이다.  반대로 한국이나 미국은? 겸역도 안되고 의료체계도 엉망이고 그러니 믿을 수 없어 거리로 나올수 밖에 거리로 나오게 한 책임과 원인은 독성물질로 찍힌 인간변형프리온인 2MB에게 있는 것이지 2MB눈에 비친 어리석은 국민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이려는 상머슴 2MB의 충심을 몰라주는 어리석고 우매한 국민이 원망스럽겠지만, 내가 2MB(미친 소(BEEF)라면 더 확전을 할것 같다. 어짜피 미쳤는데 더 나간들 어떻겠는가? 광우병소를 먹던 안먹던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율은 1/45억분이다. 광우병소를 쩜져 먹어도 100배정도 위험해질 뿐이다. 1/4,500만이 된들 어떻겠는가? 확율적으로 한강에 배가 지나는 차이 밖에 안나는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단순한 유전질환자 때문에 우리 멀쩡한 국민다수 사람들이 희생이 되어야 하는가? 복불복이 아닌가? 버리는 뼈도 아깝고 버리는 부위도 아깝지 않은가? 이들 모두를 수입하자. 우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곱창/내장탕/소머리국밥/꼬리곰탕/간/천엽/설렁탕이 아닌가? 이들 관련 산업도 살아야 한다. 이들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이들 다수는 영세업자들이 어려운 경제를 살리자 먹어도 아무 이상없다. 차라리 관리/통제에 들어가는 돈으로 경제를 살리자. 그러니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자.  이왕 빼든 칼이면 이정도는 휘둘러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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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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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emergency meals kits 2012.11.0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3.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instruction manual 2012.11.06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 전문 블로거입니다. 내 피드에 가입하여 큰 게시물의 여분의 탐구에에 남

  4. BlogIcon volcano stove dutch oven 2012.12.10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미국에서 2년간에 걸쳐 도축되는 소 75만 마리를 검사한적이 있다. 물론, 이들소는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를 인간의 눈으로 선택하였던 것이다. 이기준은 일명 앉은뱅이소(다운)이다. 그중에서 2마리를 발견한것이다.

  5. BlogIcon dog websites for children 2012.12.2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 중요한 주제에 도움이 필요 남녀를 지원하는 당신의 관대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6. BlogIcon filters water and instrumentation 2013.01.0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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