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라이 나가수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피겨는 예술에 가까운 스포츠이다. 하지만 가장 추악한 스포츠 이기도 하다. 피겨의 변방국이 피겨의 중심국가에 들어서는 건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 처럼 어렵다. 현재 중국도 10년넘게 국가의 전폭적인 투자한 결실을 보고 있는 중이다. 한때, 영국의 언론은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꽃피는 것 보다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것이 빠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현상황을 보면 이는 정확히 지적한 말이 되어서 씁쓸하기만 하지만 철옹성 같은 피겨계에 이변이 발생한것이다. 정확한 기술을 가지고 등장한 한국의 김연아 때문이다. 2010년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가 쇼트에서 2번실수하고, 점프에서 미스가 있고, 프리에서 살코에서 1번 넘어지고, 더블악셀을 뛰지 않았으니 겉보기로 크린.. 더보기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피겨는 예술에 가까운 스포츠이다. 하지만 가장 추악한 스포츠 이기도 하다. 피겨의 변방국이 피겨의 중심국가에 들어서는 건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 처럼 어렵다. 현재 중국도 10년넘게 국가의 전폭적인 투자한 결실을 보고 있는 중이다. 한때, 영국의 언론은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꽃피는 것 보다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것이 빠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현상황을 보면 이는 정확히 지적한 말이 되어서 씁쓸하기만 하지만 철옹성 같은 피겨계에 이변이 발생한것이다. 정확한 기술을 가지고 등장한 한국의 김연아 때문이다. 2010년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가 쇼트에서 2번실수하고, 점프에서 미스가 있고, 프리에서 살코에서 1번 넘어지고, 더블악셀을 뛰지 않았으니 겉보기로 크린.. 더보기
피겨 쇼트프로그램 혼돈속 미라이 나가수 1위, 우승 후보 조애니 로셰트 7위 아사다 마오 전쳘 밟나?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중국컵 삼성애니콜 ISU 피겨 쇼트 프로그램에서 미국의 미라이 나가수(16세) 선수가 예상을 뒤집고 1위를 하였다. 빙판은 미끄럽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ISU 그랑프리 3차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캐나다 조애니 로셰트 6위 52.12점과 이탈리아 카로리나 코스트너 3위 61.20점를 물리치고 쇼트 62.2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핀랜드의 키라 코르피가 61.20점이였다. 2위를 한 핀란드 코르피는 무난한 연기를 수행했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크르피 선수의 스파이럴은 언제 보아도 좋다. 1위와 7위 로셰트의 점수 차이는 10.08점이다. 김연아의 2010년 캐나다 동계 올림픽 우승 전선에 가장 강력한 견재자인 주최국 캐나다 출신의 조애니 로셰트는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가 더블럿츠가 되었고, 마지막 수행.. 더보기
피겨 쇼트프로그램 혼돈속 미라이 나가수 1위, 우승 후보 조애니 로셰트 7위 아사다 마오 전쳘 밟나?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중국컵 삼성애니콜 ISU 피겨 쇼트 프로그램에서 미국의 미라이 나가수(16세) 선수가 예상을 뒤집고 1위를 하였다. 빙판은 미끄럽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ISU 그랑프리 3차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캐나다 조애니 로셰트 6위 52.12점과 이탈리아 카로리나 코스트너 3위 61.20점를 물리치고 쇼트 62.2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핀랜드의 키라 코르피가 61.20점이였다. 2위를 한 핀란드 코르피는 무난한 연기를 수행했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크르피 선수의 스파이럴은 언제 보아도 좋다. 1위와 7위 로셰트의 점수 차이는 10.08점이다. 김연아의 2010년 캐나다 동계 올림픽 우승 전선에 가장 강력한 견재자인 주최국 캐나다 출신의 조애니 로셰트는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가 더블럿츠가 되었고, 마지막 수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