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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드라마 선덕여왕 30회에서 덕만은 미실에게 "오래살라"고 이야기를 한다. 덕만이 만들어가는 세상을 눈을 뜨고 봐달라는 말이지 않을까 한다. 늙은이에게 오래살라는 말은 욕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미실이 깜짝놀랜다. 저것이 감히 천하의 미실에게 욕을 하다니 하면서 처다보고 있지 않는가? 어쩌면 드라마 제작팀은 선덕여왕에서는 덕만이 왕위에 오르는 632년까지 미실을 살려둘 요량인지 모르겠다.

미실은 백성은 "하늘과 자신과 연결하는 존재가 필요하다"고 설파를 한다. 한마디로 드라마는 미실을 통해서 종교을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미실은 덕만을 부럽다고 이야기를 한다. 젊음이 부럽다고 한다. 또한, 자신이 성골이 아니고 덕만이 성골이여서 부럽다고 한다. 언젠가는 '종교(제사)와 정치와 격물이 분리되는 세상이 온다는것이 부럽다'고 한다. 현대의 모습을 예언가적인 미실을 통해서, 미실의 눈으로, 미실의 통찰력으로 미실이 치열하고, 앞선 세대를 살다간 사람이란 표시이다.

자신이 나이가 들어가 그런 시대를 만들수 없음을 한탄을 한다. 그리고 미실은 "왜? 미실은 성골로 태어날 수 없었을까요?라며 설원랑 앞에서 자신의 속내를 보이며 울먹인다. 자신이 왕후가 되고, 왕이 되고 난다면, 자신이 "만드려 하던 세상이 덕만이 꿈꾼 세상과 같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한없이 강할것 같던 철의 여인 미실도 한남자 앞에서는 한없이 연약한 여인임을 드러내고 싶었던 것 같다. 

덕만은 미실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왜 그런말을 했는지 알 수 없다고 한다. 또한 월천을 자신의 속하로 만들때도 고민을 하지 않았지만, 월천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그에 맞추어 대응하다가 첨성대를 만들게 했다고 한다. 덕만은 단지 미실과 대결을 하기 위해서이며, 미실에 지고 싶지 않다는 욕망이 자신과는 속내와 다르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덕만은 미실을 이기기 위한 것 뿐이다. 이런 덕만의 행동을 보고 미실은 "덕만이 이 짦은 시간에 저리 컸나"고 반문을 한다.

미실은 덕만이 "성골이기 때문에 쉽게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룰수 이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미실은 덕만을 어릴때 문노에게 빼앗기지 않고 자신이 키웠으면 자신의 후계로 삼았을 거라고 한탄을 한다. 결국에는 미실은 쌍생으로 태어난 덕만을 진평이 빼돌리려 할때 자신이 죽일 생각이 없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덕만을 살린 문노는 개고생한 것이 된다. 문제는 미실은 자신의 아들인 비담(진지/미실)을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 버렸다

미실 천신황녀의 신력의 원천은 의사이며, 수학자이며, 천문학자인 월천에게서 나온것이다. 사다함의 매화는 책력이 아니고 월천이다. 그래서 미실은 월천을 자신이 가질수 없다면, 덕만도 가질수 없게 만들겠다며 월천을 죽이도록 사주한 것이다. 한마디로 "우물에 독"을 타는 행위이다. 내가 먹을 수 없는 물이라면 너도 먹지 못하게 하겠다. 남여의 결혼에서도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다. 남주기 아까워서 결혼하는 경우다. 물론, 사랑한다는 다른 표현이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던 미실은 왜 기득권에 편입되어 있지 못하고, 변방에서 자신의 이상을 키워가는 수고를 해야 하는가?는 자조적인 모습이다. 노무현이 대통령이 된후 "나는 태종이 되고 싶다고 새로운 시대인 세종의 시대를 여는 '구시대의 막차'인 태종이 되고 싶다"고 했다. 아마도 미실도 그런 세상을 꿈꾸었을 지도 모른다. 사실 사극의 묘미는 사극을 빙자해서 현실을 풍자하는 데 있기도 하다.

미실은 덕만에서 "권력을 내려 놓고 어찌 권력을 통제할것이냐"고 묻는다. 시사블로거들은 지난 노무현 정권의 모습을 상기하는 사람도 많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미실은 적이 없었고, 덕만은 미실이라는 훌륭한 적이 있기 때문에 미실보다도 더 강해 질것이라고 한다. 또한, 미실은 백성은 두려워해도 하늘은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수많은 난관과 질문에 답을 내면서 헤쳐나갈것이라고 한다.

덕만이 첨성대를 만드는 계획에 세종을 비롯한 미실파와 대등들이 만장일치로 찬성을 한다. 이는 미실이 백성들의 심리를 알고있기 때문이다. 일단 해봐라. 덕만 니 뜻대로 되는가? 판을 벌려 놓는다.

이는 미실은 "찬성할 필요성이 없는게 아니고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미실의 예상대로 백성들은 천신황녀가 된 덕만에게 병도 고쳐주는 신력을 발휘해달라고 한다.

덕만이 자유를 이야기하고 있다면, 미실은 통제를 통한 관리를 선호한다. 또한, 미실의 입을 통해서 백성의 우매함을 지적하고, 백성(시민) 스스로 통찰하지 못하고 누구의 프로파간다에 의해서 움직이는 모습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선덕여왕에서도 현실비판을 하고 있다. 덕만의 부탁으로 진흥왕의 세엽도를 가지고 있는다는 글을 진평이 읽을 수 있도록 다른 상소문 속에 숨기는 작업을 한다. 그에 덕만은 일처리를 잘하였냐고 묻는다. 이에 죽방은 자신이 하는일(소매치기)를 못하는 것을 봤냐는 듯 덕만과의 대화에서 "병든 쇠고기를 먹었냐?"라고 반문한다. 자신이 일을 잘하는 것을 까마귀 고기를 먹지 않았으면 기억할텐데 왜 기억하지 못하냐는 뜻이다. 아무 생각없이 극을 본다면 굉장히 뜸금없는 표현이된다. 하지만, 지난 미국쇠고기 수입과정에서 벌어진 광우소 논란을 상기한다면, 죽방의 대사는 의미 심장하게 다가 오는 것이다.

KBS 사극 천추태후에서도 강감찬의 입을 통해서 현실을 비판하고 있다. 천추태후를 잘 보지 않는 관계로 등장인물이 누군지는 알 수 없지만, 다음과 같이 맥락으로 이야기를 한다.
 
역적의 후손이나 기회주의자를 기용하는데, "다 먹고 잘살자고 하는 일인데 과거가 무슨 상관이 있는가?"라며 기회주의자와 역적을 기용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한다.

이에 강감찬은 "과거를 바르게 하지 않고 어찌 미래를 열 수 있으며, 잘못된 과거가 미래를 발목 잡을 것이다. 그러니 잘못은 수정하고 가야 한다"고 말을 한다. 이는 강감찬의 생각이 아니라, 극본을 쓴 작가의 사상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이처럼 역사소설이나 역사드라마는 현실의 상황을 역사적인 인물이나 사건을 토대로, 인물간의 대화에서 현재의 정치상황이나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서 발언을 하고 현실을 조롱하거나 비판하고, 풍자를 한다. 이런 면이 역사드라마를 보는 또다른 묘미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전체주의나 독재를 심봉하던 세력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정당성을 추구하고자 영화나 드라마나 언론을 이용하고 언론을 장악하려는 시도를 끊임없이 한다. 반면에 자신들을 비판하지 못하도록 소설이나 영화, 연극, 음악 등 개인의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 검열한다. 또한, 이런 검열은 작가의 상상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고, 자체검열을 유도하는 것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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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9.07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웹톨이 2009.09.07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주의적인 말 김치양이 했던 말이었던것으로 기억하네요.....

    • BlogIcon 갓쉰동 2009.09.07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치양이 이야기했군요.. 김치양 말고 이야기한 사람도 있었는뎅.. 암튼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했군요.. ㅋㅋ

  4. 소주꼬뿌 2009.09.07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실은 종교(제사)와 정치와 격물이 분리되는 세상이 온다는것이 부러운게 아니라, 그런 새로운 세상을 당당하게 준비하고 맞으려는 덕만이 부럽다는 겁니다.

    노무현은 "새로운 시대의 맏형(세종)이 되고 싶었으나,
    현실은 구시대의 막내(태종)가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개탄한 겁니다.

  5. BlogIcon 영웅전쟁 2009.09.07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요... 현실풍자 ㅎㅎ
    우리 세대는 꿈도 못꾸어 봤는데 ㅋ
    천추태후가 급 댕기는군요 ㅎㅎㅎ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9월 둘째주도 멋지고 힘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6. BlogIcon 초록누리 2009.09.07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극의 묘미는 현실풍자.. 공감합니다 ^^
    직접적으로 말할 수 없는 것을 사극의 시대적인 면을 빌어 통렬하게 비판하는 것에 시청자들도 쾌감을 느끼지요.

  7. BlogIcon 이그림 2009.09.07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여전히 분주하시군요.

  8. 천추 2009.09.07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태후를 보면서 지금 상황과 참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강감찬의 대사를 들으면서 연기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도 궁금해 지더군요.

  9. 갓쉰동님 광팬 2009.09.07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천추태후를 보면서 기득권층의 저항에 휘말려서 개혁들이 수포로 돌아갈때 현실에 더 와닿더군요. 귀족들의 수조율을 높일때 부자감세가 떠올라지고... 선덕여왕만큼의 재미는 없지만 세상을 떠올리게 하는 진중한 면은 천추태후가 더 강한듯... 그래서 케백수 사극이 낮은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선덕여왕은 재미에 치중하다 보니 세상을 바라보는 진중한 맛은 좀 떨어져보입니다.

  10. BlogIcon labyrint 2009.09.07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속에서도 현실을 풍자하는 말이 있군요...

    근데, 덕만공주를 후계자로 키웠을 것이라는 미실의 말은 믿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이제서야 차라리 그랬으면 어땠을까 생각하는 정도가 아닐지요.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11. BlogIcon 승자의역사 2009.09.07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실은 백성의 복종을 이끌어내기위해서 천문을 이용했고, 덕만은 그런 천문을 버리고 종교를 이용하려하더군요. 덕만은 단순히 백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뺏기기 쉬운 천문을 이용하는것보단 자신이 왕족임을 이용해 다른 지배방법을 찾은게 아닐까요.

    즉, 선덕여왕이 승자이기 때문에 미실의 정책이 간교한것으로 보여지는것이지, 사실상 백성을 위한 정치를 한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자신들의 왕권을 지키기 위한 정치를 한것이죠. 만약 미실이 천문을 이용할줄 몰랐다면 분명 덕만이 그 천문을 최대한 이용했겠죠.

    미실이 덕만에게 "공주님이 사실은 이 미실보다 더 간교합니다" 라는 대사를 할때, 상당히 공감이 가더군요.

    지금 여당과 야당도 결국엔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하는것이 아니라 다음 대선때 자신들이 달콤한 권력을 얻기위해서 쑈를 하고있는것과 똑같은 이치 아닐까요.

    선덕여왕이나 지금 정치판이나 결국 기득권의 자신들 밥그릇싸움일뿐, 진정 국민(백성)을 위하는 지배계층은 없다는걸 잘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행인건 그때와는 달리 지금은 투표로 그러한 기득권을 약간이나마 견제할수 있다는거겟죠.

    • BlogIcon 갓쉰동 2009.09.07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둘다 똑같은 종교이지요.. 다만 불교를 고등한 종교로 생각한것 같습니당

      지금은 투표로 기득권을 견재할 수 있기때문에.. 더욱 선전선동이 난무하지요..

      저는 다 비스한 놈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주 나쁜놈과 덜 나쁜놈과 좋은놈과 아주 좋은 놈이 있지요..

      그래서 아주 나쁜넘부터 처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투표합니다.. ㅋㅋ

  12. BlogIcon 깜신 2009.09.07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만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님의 글을 읽고 나니, 천추태후도 너무 재미있었던 것 같네요. ^^

    글 잘 읽고 갑니다.

  13. BlogIcon yain 2009.09.07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글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덕여왕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르는군요. ^^

  14. BlogIcon 둥둥 2009.09.07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그때그때 정치상황과 관계가 있거나
    연상되는 사극이 인기가 많은것 같아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아침저녁 한들한들 가을바람이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한주간 많이 웃고 설레는 좋은일들 가득하시길 바래요

  15.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09.07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네 사는 현실이 사극의 현실풍자를 더 들여다 보게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skagns 2009.09.07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특히나 이번 천추태후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포스트를 써볼까 하고 있었는데 갓쉰동님이 한발 앞서 쓰셨군요.
    그래도 제가 쓸 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있네요. ^^
    암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블로그를 올 때면 저도 항상 이런 전문적인 냄새가 나는
    글을 써야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17. chtqnf 2009.09.08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대통령이 그런 말을 했다면
    정말 대단한 분입니다.
    그러나...그분은 후계를 키우는데 실패하셨습니다.
    그것이 슬픕니다.

    진짜 386세대는 모두 시골로 내려가 농사짓고 있었습니다...

  18. BlogIcon 장준영 2010.06.07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높은 스타일와우 <<<<네이버검색해보세여 강추드리고싶네여817b

  19. BlogIcon 김태희 2010.06.07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분들은 다아는곳이죠 스타일와우 검색해보세여 진짜괜찮더라구여016n

  20. BlogIcon 하지원 2010.06.08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지나는 남자옷하나 소개하자면 스타일와우 여기가보세여 옷캐간지 ㅎㅎ 검색하시면되여692j

  2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드라마 선덕여왕 30회에서 덕만은 미실에게 "오래살라"고 이야기를 한다. 덕만이 만들어가는 세상을 눈을 뜨고 봐달라는 말이지 않을까 한다. 늙은이에게 오래살라는 말은 욕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미실이 깜짝놀랜다. 저것이 감히 천하의 미실에게 욕을 하다니 하면서 처다보고 있지 않는가? 어쩌면 드라마 제작팀은 선덕여왕에서는 덕만이 왕위에 오르는 632년까지 미실을 살려둘 요량인지 모르겠다.

미실은 백성은 "하늘과 자신과 연결하는 존재가 필요하다"고 설파를 한다. 한마디로 드라마는 미실을 통해서 종교을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미실은 덕만을 부럽다고 이야기를 한다. 젊음이 부럽다고 한다. 또한, 자신이 성골이 아니고 덕만이 성골이여서 부럽다고 한다. 언젠가는 '종교(제사)와 정치와 격물이 분리되는 세상이 온다는것이 부럽다'고 한다. 현대의 모습을 예언가적인 미실을 통해서, 미실의 눈으로, 미실의 통찰력으로 미실이 치열하고, 앞선 세대를 살다간 사람이란 표시이다.

자신이 나이가 들어가 그런 시대를 만들수 없음을 한탄을 한다. 그리고 미실은 "왜? 미실은 성골로 태어날 수 없었을까요?라며 설원랑 앞에서 자신의 속내를 보이며 울먹인다. 자신이 왕후가 되고, 왕이 되고 난다면, 자신이 "만드려 하던 세상이 덕만이 꿈꾼 세상과 같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한없이 강할것 같던 철의 여인 미실도 한남자 앞에서는 한없이 연약한 여인임을 드러내고 싶었던 것 같다. 

덕만은 미실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왜 그런말을 했는지 알 수 없다고 한다. 또한 월천을 자신의 속하로 만들때도 고민을 하지 않았지만, 월천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그에 맞추어 대응하다가 첨성대를 만들게 했다고 한다. 덕만은 단지 미실과 대결을 하기 위해서이며, 미실에 지고 싶지 않다는 욕망이 자신과는 속내와 다르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덕만은 미실을 이기기 위한 것 뿐이다. 이런 덕만의 행동을 보고 미실은 "덕만이 이 짦은 시간에 저리 컸나"고 반문을 한다.

미실은 덕만이 "성골이기 때문에 쉽게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룰수 이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미실은 덕만을 어릴때 문노에게 빼앗기지 않고 자신이 키웠으면 자신의 후계로 삼았을 거라고 한탄을 한다. 결국에는 미실은 쌍생으로 태어난 덕만을 진평이 빼돌리려 할때 자신이 죽일 생각이 없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덕만을 살린 문노는 개고생한 것이 된다. 문제는 미실은 자신의 아들인 비담(진지/미실)을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 버렸다

미실 천신황녀의 신력의 원천은 의사이며, 수학자이며, 천문학자인 월천에게서 나온것이다. 사다함의 매화는 책력이 아니고 월천이다. 그래서 미실은 월천을 자신이 가질수 없다면, 덕만도 가질수 없게 만들겠다며 월천을 죽이도록 사주한 것이다. 한마디로 "우물에 독"을 타는 행위이다. 내가 먹을 수 없는 물이라면 너도 먹지 못하게 하겠다. 남여의 결혼에서도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다. 남주기 아까워서 결혼하는 경우다. 물론, 사랑한다는 다른 표현이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던 미실은 왜 기득권에 편입되어 있지 못하고, 변방에서 자신의 이상을 키워가는 수고를 해야 하는가?는 자조적인 모습이다. 노무현이 대통령이 된후 "나는 태종이 되고 싶다고 새로운 시대인 세종의 시대를 여는 '구시대의 막차'인 태종이 되고 싶다"고 했다. 아마도 미실도 그런 세상을 꿈꾸었을 지도 모른다. 사실 사극의 묘미는 사극을 빙자해서 현실을 풍자하는 데 있기도 하다.

미실은 덕만에서 "권력을 내려 놓고 어찌 권력을 통제할것이냐"고 묻는다. 시사블로거들은 지난 노무현 정권의 모습을 상기하는 사람도 많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미실은 적이 없었고, 덕만은 미실이라는 훌륭한 적이 있기 때문에 미실보다도 더 강해 질것이라고 한다. 또한, 미실은 백성은 두려워해도 하늘은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수많은 난관과 질문에 답을 내면서 헤쳐나갈것이라고 한다.

덕만이 첨성대를 만드는 계획에 세종을 비롯한 미실파와 대등들이 만장일치로 찬성을 한다. 이는 미실이 백성들의 심리를 알고있기 때문이다. 일단 해봐라. 덕만 니 뜻대로 되는가? 판을 벌려 놓는다.

이는 미실은 "찬성할 필요성이 없는게 아니고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미실의 예상대로 백성들은 천신황녀가 된 덕만에게 병도 고쳐주는 신력을 발휘해달라고 한다.

덕만이 자유를 이야기하고 있다면, 미실은 통제를 통한 관리를 선호한다. 또한, 미실의 입을 통해서 백성의 우매함을 지적하고, 백성(시민) 스스로 통찰하지 못하고 누구의 프로파간다에 의해서 움직이는 모습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선덕여왕에서도 현실비판을 하고 있다. 덕만의 부탁으로 진흥왕의 세엽도를 가지고 있는다는 글을 진평이 읽을 수 있도록 다른 상소문 속에 숨기는 작업을 한다. 그에 덕만은 일처리를 잘하였냐고 묻는다. 이에 죽방은 자신이 하는일(소매치기)를 못하는 것을 봤냐는 듯 덕만과의 대화에서 "병든 쇠고기를 먹었냐?"라고 반문한다. 자신이 일을 잘하는 것을 까마귀 고기를 먹지 않았으면 기억할텐데 왜 기억하지 못하냐는 뜻이다. 아무 생각없이 극을 본다면 굉장히 뜸금없는 표현이된다. 하지만, 지난 미국쇠고기 수입과정에서 벌어진 광우소 논란을 상기한다면, 죽방의 대사는 의미 심장하게 다가 오는 것이다.

KBS 사극 천추태후에서도 강감찬의 입을 통해서 현실을 비판하고 있다. 천추태후를 잘 보지 않는 관계로 등장인물이 누군지는 알 수 없지만, 다음과 같이 맥락으로 이야기를 한다.
 
역적의 후손이나 기회주의자를 기용하는데, "다 먹고 잘살자고 하는 일인데 과거가 무슨 상관이 있는가?"라며 기회주의자와 역적을 기용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한다.

이에 강감찬은 "과거를 바르게 하지 않고 어찌 미래를 열 수 있으며, 잘못된 과거가 미래를 발목 잡을 것이다. 그러니 잘못은 수정하고 가야 한다"고 말을 한다. 이는 강감찬의 생각이 아니라, 극본을 쓴 작가의 사상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이처럼 역사소설이나 역사드라마는 현실의 상황을 역사적인 인물이나 사건을 토대로, 인물간의 대화에서 현재의 정치상황이나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서 발언을 하고 현실을 조롱하거나 비판하고, 풍자를 한다. 이런 면이 역사드라마를 보는 또다른 묘미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전체주의나 독재를 심봉하던 세력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정당성을 추구하고자 영화나 드라마나 언론을 이용하고 언론을 장악하려는 시도를 끊임없이 한다. 반면에 자신들을 비판하지 못하도록 소설이나 영화, 연극, 음악 등 개인의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 검열한다. 또한, 이런 검열은 작가의 상상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고, 자체검열을 유도하는 것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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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9.07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웹톨이 2009.09.07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주의적인 말 김치양이 했던 말이었던것으로 기억하네요.....

    • BlogIcon 갓쉰동 2009.09.07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치양이 이야기했군요.. 김치양 말고 이야기한 사람도 있었는뎅.. 암튼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했군요.. ㅋㅋ

  4. 소주꼬뿌 2009.09.07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실은 종교(제사)와 정치와 격물이 분리되는 세상이 온다는것이 부러운게 아니라, 그런 새로운 세상을 당당하게 준비하고 맞으려는 덕만이 부럽다는 겁니다.

    노무현은 "새로운 시대의 맏형(세종)이 되고 싶었으나,
    현실은 구시대의 막내(태종)가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개탄한 겁니다.

  5. BlogIcon 영웅전쟁 2009.09.07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요... 현실풍자 ㅎㅎ
    우리 세대는 꿈도 못꾸어 봤는데 ㅋ
    천추태후가 급 댕기는군요 ㅎㅎㅎ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9월 둘째주도 멋지고 힘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6. BlogIcon 초록누리 2009.09.07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극의 묘미는 현실풍자.. 공감합니다 ^^
    직접적으로 말할 수 없는 것을 사극의 시대적인 면을 빌어 통렬하게 비판하는 것에 시청자들도 쾌감을 느끼지요.

  7. BlogIcon 이그림 2009.09.07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여전히 분주하시군요.

  8. 천추 2009.09.07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태후를 보면서 지금 상황과 참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강감찬의 대사를 들으면서 연기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도 궁금해 지더군요.

  9. 갓쉰동님 광팬 2009.09.07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천추태후를 보면서 기득권층의 저항에 휘말려서 개혁들이 수포로 돌아갈때 현실에 더 와닿더군요. 귀족들의 수조율을 높일때 부자감세가 떠올라지고... 선덕여왕만큼의 재미는 없지만 세상을 떠올리게 하는 진중한 면은 천추태후가 더 강한듯... 그래서 케백수 사극이 낮은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선덕여왕은 재미에 치중하다 보니 세상을 바라보는 진중한 맛은 좀 떨어져보입니다.

  10. BlogIcon labyrint 2009.09.07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속에서도 현실을 풍자하는 말이 있군요...

    근데, 덕만공주를 후계자로 키웠을 것이라는 미실의 말은 믿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이제서야 차라리 그랬으면 어땠을까 생각하는 정도가 아닐지요.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11. BlogIcon 승자의역사 2009.09.07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실은 백성의 복종을 이끌어내기위해서 천문을 이용했고, 덕만은 그런 천문을 버리고 종교를 이용하려하더군요. 덕만은 단순히 백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뺏기기 쉬운 천문을 이용하는것보단 자신이 왕족임을 이용해 다른 지배방법을 찾은게 아닐까요.

    즉, 선덕여왕이 승자이기 때문에 미실의 정책이 간교한것으로 보여지는것이지, 사실상 백성을 위한 정치를 한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자신들의 왕권을 지키기 위한 정치를 한것이죠. 만약 미실이 천문을 이용할줄 몰랐다면 분명 덕만이 그 천문을 최대한 이용했겠죠.

    미실이 덕만에게 "공주님이 사실은 이 미실보다 더 간교합니다" 라는 대사를 할때, 상당히 공감이 가더군요.

    지금 여당과 야당도 결국엔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하는것이 아니라 다음 대선때 자신들이 달콤한 권력을 얻기위해서 쑈를 하고있는것과 똑같은 이치 아닐까요.

    선덕여왕이나 지금 정치판이나 결국 기득권의 자신들 밥그릇싸움일뿐, 진정 국민(백성)을 위하는 지배계층은 없다는걸 잘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행인건 그때와는 달리 지금은 투표로 그러한 기득권을 약간이나마 견제할수 있다는거겟죠.

    • BlogIcon 갓쉰동 2009.09.07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둘다 똑같은 종교이지요.. 다만 불교를 고등한 종교로 생각한것 같습니당

      지금은 투표로 기득권을 견재할 수 있기때문에.. 더욱 선전선동이 난무하지요..

      저는 다 비스한 놈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주 나쁜놈과 덜 나쁜놈과 좋은놈과 아주 좋은 놈이 있지요..

      그래서 아주 나쁜넘부터 처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투표합니다.. ㅋㅋ

  12. BlogIcon 깜신 2009.09.07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만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님의 글을 읽고 나니, 천추태후도 너무 재미있었던 것 같네요. ^^

    글 잘 읽고 갑니다.

  13. BlogIcon yain 2009.09.07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글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덕여왕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르는군요. ^^

  14. BlogIcon 둥둥 2009.09.07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그때그때 정치상황과 관계가 있거나
    연상되는 사극이 인기가 많은것 같아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아침저녁 한들한들 가을바람이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한주간 많이 웃고 설레는 좋은일들 가득하시길 바래요

  15.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09.07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네 사는 현실이 사극의 현실풍자를 더 들여다 보게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skagns 2009.09.07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특히나 이번 천추태후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포스트를 써볼까 하고 있었는데 갓쉰동님이 한발 앞서 쓰셨군요.
    그래도 제가 쓸 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있네요. ^^
    암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블로그를 올 때면 저도 항상 이런 전문적인 냄새가 나는
    글을 써야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17. chtqnf 2009.09.08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대통령이 그런 말을 했다면
    정말 대단한 분입니다.
    그러나...그분은 후계를 키우는데 실패하셨습니다.
    그것이 슬픕니다.

    진짜 386세대는 모두 시골로 내려가 농사짓고 있었습니다...

  18. BlogIcon 장준영 2010.06.07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높은 스타일와우 <<<<네이버검색해보세여 강추드리고싶네여817b

  19. BlogIcon 김태희 2010.06.07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분들은 다아는곳이죠 스타일와우 검색해보세여 진짜괜찮더라구여016n

  20. BlogIcon 하지원 2010.06.08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지나는 남자옷하나 소개하자면 스타일와우 여기가보세여 옷캐간지 ㅎㅎ 검색하시면되여692j

  2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노무현 집권 초기 일어 났었던 일이 이명박 정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노무현 집권초기에도 원자재의 물가는 폭등하고 있었으며 이에 화물연대에서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투쟁을 하였다. 부안 방폐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추진하였다. 물론, 둘다 물리력으로 진압하였다.
 
이명박 초기와 노무현 초기 차이점이라면 부안 방폐장은 극히 작은 지역의 <공포>문제로 치부되었고, <광우병>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포>라는 사실이다.  
 
이명박 정권 100일만에 유사한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런데 부안방폐장이나 이전 화물연대 파업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씩은 달라진 듯 하다.
 
 
부안 방폐장을 설치하는데 찬성하는 측은 조중동을 비롯해서 참여정부와 노빠들이였다.
 
이에 반대하는 집단은 진보그룹측 이였다. 방폐장의 설립에 반대하는 측의 논리는 방사능 누출우려 따른 안전성이였다. 민주적인 절차 문제는 차지하더라도 본질은 광우병과 같은 생존권의 문제였다.
 
이에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측에서는 각종 데이타를 들어서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주민들을 돈과 잘못된 정보로 회유하고 정부측에서 암암리에 주민들을 협박하고 폭력적인 방법으로 진압하였다. 이때 참여정부를 옹호하는 집단이 있었는데 이질적이게 <상식과 원칙>을 추구한다는 노무현를 추종하는 노빠들 있었다. 일반 시민들의 눈은 어떠했을까? 무관심하거나 부안주민들을 <님비>로 몰아 세워 압박 했었다.
 
물론, 부안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지금의 <촟불시위>와는 다르게 그들은 무장폭도로 돌변하였다고 참여정부와 노빠들은 지금의 조중동이나 이명박 정권처럼 <배후설>를 설파하고, 열씸히 배후를 캐기도 하고 폭력은 나쁜것이야 합법적인 시위를 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도로교통법과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니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었다.
 
 
화물연대 파업도 마찬가지 논리로 대응했었다. 화물차를 운전할 정도 되면 <배부른 돼지>,<귀족노조> 수준이니 배부른짓 한다고 주장을 했다. 불법시위는 엄단해야한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설령 그들이 옳다고 하더라도 <폭력>은 안된다는 말도 필히 했던것으로 사료된다.
 
그런데 시대가 바뀌어 노무현은 물러나고 이명박이 들어섰다.
 
 
조중동은 여전히 불법시위와 배후설을 주장하고 있고, 진보세력은 국민의 생존권, 안전권 등 헌법정신을 들어서 노무현의 방폐장인 광우병위험이 상존하는 소고기 수입에 반대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정권에서 이명박정권을 바뀔때 <광우병>에 대한 생각이 바뀐 집단이 단순히 한나라당이나 조중동이나 일부 정부관료와 전문가집단 인줄 안다.
 
하지만 바뀐것은 노빠들도 마찬가지 이다.
 
시위는 하위법인 집시법, 교통법, 정보통신법, 선거법보다  상위법인 헌법이 <생명권>,<생존권>,< 저항권>을 보장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진보그룹인 한겨레,경향,오마이,프레이안, KBS,MBC 과 보수그룹인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광우병이 위험하다고 떠들때 무슨 소리냐 "설령 SRM이 들어와도 벼락맞을 확률보다 낮다." 그러니 확률적으로 극히 인간광우병은 안전하다. 미국인도 한국인과 똑같은 고기를 먹는다. 라고 주장을 하였다. 물론, 참여정부도 안전하다고 떠들었을 때이다. 세계의 경제환경을 들어서 미국소를 안들어오면 FTA도 없다. 작은 희생은 감수해야 한다고 극히 지금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처럼 같은 주장을 했다. 반대하는 <진보그룹>이나 한겨례, 오마이, 경향 등을 좌파찌지리들 이라고 맹폭하였다.
 
광우병에 관한 과학적인 사실은 노무현때나 이명박때나 바뀐것은 하나도 없는데 단하나 정권이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뀌었을 뿐인데 이들 조중동과 한나라당과 노빠들은 <광우병>이 극히 반대 포지션으로 자리 바뀜을 하였다.
 
여전히 광우병이나 시위에 관한 자신의 주장을 바꾸지 않는 집단은 MBC,KBS,오마이,프레이안 등 진보그룹 들이다.
 
노유빠(유시민을 무뇌 추종하는 빠돌이)들은 반성하여야 한다.
 
미국 쇠고기 전면개방파는 노무현, 유시민, 김종훈, 외교부라인, 경제부처들 이였다.
 
특히 유시민은 "미국인이 먹는 소고기를 한국인도 똑같이 먹고 교포들도 먹는다. 그러니 안전하다."고 주장했었다. 이 발언을 받아서 이명박 정부가 열심히 광고를 때리지 않았는가 말이다. 그런데 최근 노빠,유빠들이 이명박 정부 발언들을 괴담취급을 하고 있다.
 
또한,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광우병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 것을 비난하고 있다.  원조 <광우병 찬성/반대 괴담>을 양산한 곳은 조중동과 한나라당, 노빠들이였는데도 말이다. 노빠들은 거울도 안보나 보다 
 
최근 유시민은 "이명박이 쇠고기 문제를 FTA와 연계한것이 실패했다"고 발언했다. 유시민은 <쇠고기>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한것이 아니고 <쇠고기>와 전혀 관련이 없는 FTA를 끌어들여서 이명박>을 비난한 것이다. 쇠고기 전면개방을 FTA와 연계한 <지적재산권>은 개방파인 노무현, 유시민, 김종훈에 있다.
 
생각이 바뀐건 노무현, 김종훈이나 유시민이 아니고 노.유빠들인데도 불구하고 노무현만세, 유시만 만세를 부르고 있다. 또한, 김종훈을 단순히 정권이 바뀌었다고 생각이 바뀐 어쩔수 없는 <해바라기>공무원이라고 비난하고,  이명박이 참으로 아까운 공무원 김종훈을 망쳐놓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또는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배신자 김종훈이라고 말을 한다.
 
실질적으로 노무현에 배신을 때린건 노유빠들인데도 말이다. 그러면서 노빠들 요즘 봉하마을 투어에 정신이 없다고 한다.
 
이번 쇠고기 전면개방 허접 상납 <한미소통> 협상라인은 이명박->김종훈->임동석 이다.
 
참으로 가관인것은 유빠들의 집합소인 시민광장에서 자신들이 찌지라고 매도한 <경향>에 "미국소는 안전하지 않다"고 반면통광고까지 실었다는 것이고 노빠들이 경향과 제휴를 모색하고 있다는 아이러니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경향과 한겨례를 한걸례로 매도한 노빠들은 자존심도 없는 것 같다.
 
언론자유반대, 민영화찬성, FTA 찬성 등 노무현정권 이였을때 KBS 정연주를 죽일놈으로 만든게 <조중동>과 보수 뿐이였던가? 노빠들도 <정연주 죽이기>,에 앞장선것 같은데 말이다. 또한 꾸준히 경향, 한겨례, KBS, MBC 불매/불시청 운동을 하지 않았던가? 또한 황우석 사건때 황우석논문조작 사건을 파헤친 PD수첩을 반대하며 MBC광고없애기에 선봉에 서 있지 않았던가? 그런데 노.유빠들이 ,, <민영화반대>, <미국소 반대>  한다고 열심히 떠들고 있다.
 
여전히 노무현. 유시민을 추종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노유빠들은 무뇌인 것이 분명하다. 광우병보다 무서운 질병는 정치적 무뇌증이다.
노빠들은 보면 참으로 <난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대목이 아닌가?
 
광우병논란에 노유빠들은 유시민과 노무현이 그리도 추종하던 <황우석>을 찾을 줄 알았다.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다는 죽은 개의 체세포로 복제한 쌍동이 개도 뉴욕타임지 등 외국언론에 까지 대서특필되었는데 말이다.
노빠.유빠.황빠인 노유황빠들이 황우석의 <잃어 버린 줄기세포>를 찾을 것이 아니고 황우석이 일본에 주었다는 <광우병내성소>인 영롱이를 찾을 줄 알았다.
 
노빠들 입장에서는 사실 지금처럼 황우석을 전면에 띄울 기회도 없는데 말이다.
 
그런데 왠걸 <미국소는 미친소>라는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있으니 일관성이라고 개털만큼도 없고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두고 있다.
 
어쩌면 노빠들이 이명박 정권퇴진 운동을 하는 이유가 <황우석 대통령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인가? 하는 의심이 간다. 노빠들 한참때 <황우석을 대통령으로> 슬로건도 있었으니 말이다.
 
역설적이게도 조중동이 노무현을 도덕적으로 살리고, 이명박을 죽였다. 
조중동이 죽어야 이명박이 산다.
반면에 노유빠들이 노무현을 죽였고 노유빠가 죽어야 노무현이 산다.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죽어야 나라가 살지만 <노유빠>도 같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전사모는 순진한 구석이라도 있지만 이들은 광우병보다 더 무서운 암적존재들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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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성환 2012.0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2.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3. BlogIcon 브룩클린 2012.04.0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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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8.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9.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10.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11. BlogIcon english grammar checker 2012.09.08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는 중추절에서 이름을 빌려왔겠지만, 이름만 중추이고 실제는 신라의 고유의 한가위인 가배를 중국식 작명

  12. BlogIcon Gennie 2012.09.2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묻는다. 이대목에서 떠오르는 장면은 덕만이 사막에서 생과 사를 선택하는 것으로 죽음의 처지에 처하게 된다. 이때 덕만은 장기알을 먹어 버려 죽음에서 벗어난

  13. BlogIcon freeze dry food 2012.12.10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14.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equipment 2012.12.25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로교통법과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니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었다.


노무현 집권 초기 일어 났었던 일이 이명박 정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노무현 집권초기에도 원자재의 물가는 폭등하고 있었으며 이에 화물연대에서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투쟁을 하였다. 부안 방폐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추진하였다. 물론, 둘다 물리력으로 진압하였다.
 
이명박 초기와 노무현 초기 차이점이라면 부안 방폐장은 극히 작은 지역의 <공포>문제로 치부되었고, <광우병>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포>라는 사실이다.  
 
이명박 정권 100일만에 유사한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런데 부안방폐장이나 이전 화물연대 파업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씩은 달라진 듯 하다.
 
 
부안 방폐장을 설치하는데 찬성하는 측은 조중동을 비롯해서 참여정부와 노빠들이였다.
 
이에 반대하는 집단은 진보그룹측 이였다. 방폐장의 설립에 반대하는 측의 논리는 방사능 누출우려 따른 안전성이였다. 민주적인 절차 문제는 차지하더라도 본질은 광우병과 같은 생존권의 문제였다.
 
이에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측에서는 각종 데이타를 들어서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주민들을 돈과 잘못된 정보로 회유하고 정부측에서 암암리에 주민들을 협박하고 폭력적인 방법으로 진압하였다. 이때 참여정부를 옹호하는 집단이 있었는데 이질적이게 <상식과 원칙>을 추구한다는 노무현를 추종하는 노빠들 있었다. 일반 시민들의 눈은 어떠했을까? 무관심하거나 부안주민들을 <님비>로 몰아 세워 압박 했었다.
 
물론, 부안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지금의 <촟불시위>와는 다르게 그들은 무장폭도로 돌변하였다고 참여정부와 노빠들은 지금의 조중동이나 이명박 정권처럼 <배후설>를 설파하고, 열씸히 배후를 캐기도 하고 폭력은 나쁜것이야 합법적인 시위를 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도로교통법과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니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었다.
 
 
화물연대 파업도 마찬가지 논리로 대응했었다. 화물차를 운전할 정도 되면 <배부른 돼지>,<귀족노조> 수준이니 배부른짓 한다고 주장을 했다. 불법시위는 엄단해야한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설령 그들이 옳다고 하더라도 <폭력>은 안된다는 말도 필히 했던것으로 사료된다.
 
그런데 시대가 바뀌어 노무현은 물러나고 이명박이 들어섰다.
 
 
조중동은 여전히 불법시위와 배후설을 주장하고 있고, 진보세력은 국민의 생존권, 안전권 등 헌법정신을 들어서 노무현의 방폐장인 광우병위험이 상존하는 소고기 수입에 반대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정권에서 이명박정권을 바뀔때 <광우병>에 대한 생각이 바뀐 집단이 단순히 한나라당이나 조중동이나 일부 정부관료와 전문가집단 인줄 안다.
 
하지만 바뀐것은 노빠들도 마찬가지 이다.
 
시위는 하위법인 집시법, 교통법, 정보통신법, 선거법보다  상위법인 헌법이 <생명권>,<생존권>,< 저항권>을 보장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진보그룹인 한겨레,경향,오마이,프레이안, KBS,MBC 과 보수그룹인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광우병이 위험하다고 떠들때 무슨 소리냐 "설령 SRM이 들어와도 벼락맞을 확률보다 낮다." 그러니 확률적으로 극히 인간광우병은 안전하다. 미국인도 한국인과 똑같은 고기를 먹는다. 라고 주장을 하였다. 물론, 참여정부도 안전하다고 떠들었을 때이다. 세계의 경제환경을 들어서 미국소를 안들어오면 FTA도 없다. 작은 희생은 감수해야 한다고 극히 지금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처럼 같은 주장을 했다. 반대하는 <진보그룹>이나 한겨례, 오마이, 경향 등을 좌파찌지리들 이라고 맹폭하였다.
 
광우병에 관한 과학적인 사실은 노무현때나 이명박때나 바뀐것은 하나도 없는데 단하나 정권이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뀌었을 뿐인데 이들 조중동과 한나라당과 노빠들은 <광우병>이 극히 반대 포지션으로 자리 바뀜을 하였다.
 
여전히 광우병이나 시위에 관한 자신의 주장을 바꾸지 않는 집단은 MBC,KBS,오마이,프레이안 등 진보그룹 들이다.
 
노유빠(유시민을 무뇌 추종하는 빠돌이)들은 반성하여야 한다.
 
미국 쇠고기 전면개방파는 노무현, 유시민, 김종훈, 외교부라인, 경제부처들 이였다.
 
특히 유시민은 "미국인이 먹는 소고기를 한국인도 똑같이 먹고 교포들도 먹는다. 그러니 안전하다."고 주장했었다. 이 발언을 받아서 이명박 정부가 열심히 광고를 때리지 않았는가 말이다. 그런데 최근 노빠,유빠들이 이명박 정부 발언들을 괴담취급을 하고 있다.
 
또한,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광우병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 것을 비난하고 있다.  원조 <광우병 찬성/반대 괴담>을 양산한 곳은 조중동과 한나라당, 노빠들이였는데도 말이다. 노빠들은 거울도 안보나 보다 
 
최근 유시민은 "이명박이 쇠고기 문제를 FTA와 연계한것이 실패했다"고 발언했다. 유시민은 <쇠고기>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한것이 아니고 <쇠고기>와 전혀 관련이 없는 FTA를 끌어들여서 이명박>을 비난한 것이다. 쇠고기 전면개방을 FTA와 연계한 <지적재산권>은 개방파인 노무현, 유시민, 김종훈에 있다.
 
생각이 바뀐건 노무현, 김종훈이나 유시민이 아니고 노.유빠들인데도 불구하고 노무현만세, 유시만 만세를 부르고 있다. 또한, 김종훈을 단순히 정권이 바뀌었다고 생각이 바뀐 어쩔수 없는 <해바라기>공무원이라고 비난하고,  이명박이 참으로 아까운 공무원 김종훈을 망쳐놓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또는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배신자 김종훈이라고 말을 한다.
 
실질적으로 노무현에 배신을 때린건 노유빠들인데도 말이다. 그러면서 노빠들 요즘 봉하마을 투어에 정신이 없다고 한다.
 
이번 쇠고기 전면개방 허접 상납 <한미소통> 협상라인은 이명박->김종훈->임동석 이다.
 
참으로 가관인것은 유빠들의 집합소인 시민광장에서 자신들이 찌지라고 매도한 <경향>에 "미국소는 안전하지 않다"고 반면통광고까지 실었다는 것이고 노빠들이 경향과 제휴를 모색하고 있다는 아이러니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경향과 한겨례를 한걸례로 매도한 노빠들은 자존심도 없는 것 같다.
 
언론자유반대, 민영화찬성, FTA 찬성 등 노무현정권 이였을때 KBS 정연주를 죽일놈으로 만든게 <조중동>과 보수 뿐이였던가? 노빠들도 <정연주 죽이기>,에 앞장선것 같은데 말이다. 또한 꾸준히 경향, 한겨례, KBS, MBC 불매/불시청 운동을 하지 않았던가? 또한 황우석 사건때 황우석논문조작 사건을 파헤친 PD수첩을 반대하며 MBC광고없애기에 선봉에 서 있지 않았던가? 그런데 노.유빠들이 ,, <민영화반대>, <미국소 반대>  한다고 열심히 떠들고 있다.
 
여전히 노무현. 유시민을 추종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노유빠들은 무뇌인 것이 분명하다. 광우병보다 무서운 질병는 정치적 무뇌증이다.
노빠들은 보면 참으로 <난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대목이 아닌가?
 
광우병논란에 노유빠들은 유시민과 노무현이 그리도 추종하던 <황우석>을 찾을 줄 알았다.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다는 죽은 개의 체세포로 복제한 쌍동이 개도 뉴욕타임지 등 외국언론에 까지 대서특필되었는데 말이다.
노빠.유빠.황빠인 노유황빠들이 황우석의 <잃어 버린 줄기세포>를 찾을 것이 아니고 황우석이 일본에 주었다는 <광우병내성소>인 영롱이를 찾을 줄 알았다.
 
노빠들 입장에서는 사실 지금처럼 황우석을 전면에 띄울 기회도 없는데 말이다.
 
그런데 왠걸 <미국소는 미친소>라는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있으니 일관성이라고 개털만큼도 없고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두고 있다.
 
어쩌면 노빠들이 이명박 정권퇴진 운동을 하는 이유가 <황우석 대통령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인가? 하는 의심이 간다. 노빠들 한참때 <황우석을 대통령으로> 슬로건도 있었으니 말이다.
 
역설적이게도 조중동이 노무현을 도덕적으로 살리고, 이명박을 죽였다. 
조중동이 죽어야 이명박이 산다.
반면에 노유빠들이 노무현을 죽였고 노유빠가 죽어야 노무현이 산다.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죽어야 나라가 살지만 <노유빠>도 같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전사모는 순진한 구석이라도 있지만 이들은 광우병보다 더 무서운 암적존재들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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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성환 2012.0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2.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3. BlogIcon 브룩클린 2012.04.0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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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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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8.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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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10.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11. BlogIcon english grammar checker 2012.09.08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는 중추절에서 이름을 빌려왔겠지만, 이름만 중추이고 실제는 신라의 고유의 한가위인 가배를 중국식 작명

  12. BlogIcon Gennie 2012.09.2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묻는다. 이대목에서 떠오르는 장면은 덕만이 사막에서 생과 사를 선택하는 것으로 죽음의 처지에 처하게 된다. 이때 덕만은 장기알을 먹어 버려 죽음에서 벗어난

  13. BlogIcon freeze dry food 2012.12.10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14.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equipment 2012.12.25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로교통법과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니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었다.

  15. 무슨헛소리를이렇게길게 2013.08.13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개월이상소고기를 노무현이 들어어게했나? 깔려면제대로까야지


광우병 (BSE)
 
원인 : 육골분(동물성 사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증상 : 외부 진단 - 앉은뱅이 소처럼 소 스스로 통제를 하지 못하는 병
광우병 확정: 소의 간뇌를 조사해서 변형프리온의 여부로 판단함.
대상 : 30개월령 이상 99%에서 발생
발견건수 : 영국 18만5천
인간 감염 : 추정치 40만~400만
외견상 정상적인 30개월미만 20개월 사이 소에서도 발생하는 사례가 발견됨.
(일본에서 20,21개월령 발견, 미국에서 수입기준 20개월미만 뼈있는 쇠고기)
위험부위 : SRM 7부위을 제거하면 안전성이 대폭증가함 (이론적으로 99%)
 
인간광우병(vCJD)
 
원인: 변형프리온
전파경로 : 변형프리온이 포함된 소의 SRM부위 섭취, (헌혈, 상처로 침입 발병율 최소 50%에 가까움)
증상 : CJD와 유사 뇌에 침입
잠복기 : 최소 (5~10) ~ 모름 최초 발병자(의심환자) 15세
대상 : 성별구분 없이 40세미만(?), 잠복기를 감안할시 성장기 (영.유아,청소년: 0~25세)
발병기간 : 1~2년 , CJD 5개월~1년
사망율 : 100%
발견건수 : 영국 166건, 전세계 220건 (추정환자 2인 포함)
판별법 : CJD야콥병과 같음, 확진은 뇌부검만으로 함.
국내의심환자 : 연 20여명(부검한적 없음)
유전자형: M/M형 98% M/V,V/V형 각각 1명
 
동물성 사료를 먹은 광우병소
(전수조사 데이타가 있는 영국을 기준)
가) 영국 인구 : 5800만
나) 25세 미만 인구: 인구대비 25%~30%  최대 2,400만 (추정)
다) 인구대비 M/M형 : 약 33%
라) 1인당 소비량 : 130~150KG/년 (추정)
마) 총소비량 : 1인당소비량*인구수 = 700만~900만톤
바) 도축 두 수 : 총소비량/(400~500)KG = 1,200만~2,000만
사) 사육 두수 : 도축두수*2배 (추정) = 2,400~4,000만
아) 실제 발견 광우병 소 : 18만 5천 두
자) 도축 전수조사 시 : 약 4 만 두 (30개월 이상)
차) 도축시 30개월 이상 소 비율 : 추정 10%
카) SRM 노출 가능성 : 10% (추정) 각국가와 민족에 따라 식습관이 다르다. 한국도 100%는 되지 않을 것을 추측된다.
타) 10년 광우병소 인간 섭취 두수 : 10년동안 40만 두 추정 ( 도축 전수조사시 발견이 안되었을시 인간섭취 수) 실제는 전수조사기는 피크치 였으므로 그보다 많았을 개연성이 있음. 최대 100만두
 
광우병소(BSE)에 의한 인간광우병(vCJD)
가) 영국인 166명이나 알려지지 않은 광우병자수와 잠복기를 가만하며 최소 200~최대 1,000명
나) 광우병 변형프리온 노출자 : 대상인구비(0.3)*유전자형비(0.3) = 5,800만*0.3*0.3 =  522만명
다) SRM비 = SRM무게Kg/1마리정육(400kg) = 0.02~0.1 (추정 0.05)
라) 10년 노출프리온 소의 총량= 총두수(40만) *1두(400Kg)*SRM비(0.1) = 40만두*400Kg*0.1 = 1,600만Kg
바) 1인당 총노출량 = (누적총량*SRM선호도(0.1))/전체인구= 1600만Kg*0.1/5,800만 =  0.028Kg(40만)~0.069Kg(100만) (28g~69g)
사) 1만명당 인간광우병 발생율 = 522만: 200~1000명 = 만명 : X = (200~1000)/522 =  0.38 ~ 1.915명/만명
 
ㅁ 10년 변형프리온(SRM)부위 노출량 = 28g~69g
ㅁ 광우병발병율 = 0.38~1.915명/만명 = (0.4~2명)/만명 ( 대상: 0~25세 미만, M/M 유전자형)
 
공포로 다가왔다. ㅠ.ㅠ;; 너무나도 적은 양이 아닌가? 잘못된 계산인지 몇번이나 봤다. 그런데 아니다.. ㅠ.ㅠ.;; 변형프리온의 총량이 아니다 SRM 고기부위 28~69g 이였다. 그것도 1년총량이 아닌 10년동안 먹은 총량
 
 
영국은 SRM부위를 섭취하는 선호도가 높지 않으므로 10%의 SRM부위 식습관지수를 10%로 계산하고, 대상인원을  0~25세미만의 M/M 유전자형인 522만명을 피폭되었다고 산정하였다. 영국을 기준으로 10년동안 지속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섭취한 소가 광우병에 걸리고 40~100만마리의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영국인구 1인당 10년 노출량은 28g(40만)~69g(100만)일때 만명당 0.38 ~1.91명의 환자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청소년기나 저연령층의 경우 SRM부위의 선호도가 청장년층보다 절대적으로 높지는 않다. 그러므로 더 낮은 노출로도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결론이다. 소 한마리에 SRM부위의 비율에 따라 다르다 (여기서는 1/10로 40kg으로 계산 하였음) 이보다 작으면 더 작은 양으로도 광우병에 걸릴수 있음.
 
위의 사실로 광우병이 확율적으로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자는 스스로 계산해보지도 않았고 전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을 하지도 않다. 주먹구구로 계산해도 M/M형 청소년 1만명당 1~2이 적은 인원인가?
 
자칭전문가들의 광우병소 확율계산법
 
가) 인간광우병이 걸리는 25세미만과 MM형을 대상으로 해야하나 영국인 5,800만을 대상으로 하여 10배 축소 하였다.
나) 광우병소는 SRM7개부위(1마리*비율(0.05(?)~0.1)(20kg~40kg)를 대상으로 해야하나 도육소 1마리(400Kg)로 계산을 하였다.
 
이는 광우병소에서 자신들이 주장하는 SRM부위를 제외하면 "안전해요"가 아니고 광우병소는 통체로 위험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꼴이다. 10배~50배 확율낮추기
 
다) 우리나라 식습관이 SRM부위를 좋아한다고 해서 100% SRM를 먹지 못하고 50%~70정도만 먹는다. 하물며 영국이 100%SRM을 먹겠는가? 알게 모르게 10%를 먹으면 많이 먹지.. 10배 뻥튀기
 
일명전문가로 자처하는 자들이 행한 광우병에 걸릴확율오류 가)(10)*나)(10~50)*다)(10) = 1천배뻥튀기~5천배뻥튀기
그래서 광우병소를 먹어도 안전하다는 1/(1천만~5천만분) 나온 것이다. 광우병소에서도 SRM을 제외하면 99%안전하니1/(1천만~5천만)*100을 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미국소는 광우병이 없으니 1/45억만큼 안전하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이런 자들이 영어해석도 못하고, 외교도 못하고, 통상도 못하고, 산수도 못하는 자들이 전문가를 자처하고 협상도 하고, 자문도 한다고 보면 딱 맞다. 그리고 정부돈으로 5,000배를 과당허위광고를 하였다. 한마디로 KIN 이 되겠다. 허위사실유포죄에 해당한다.
 
어찌되었던 광우병소가 많이 발생하고 인간에 섭취되었다고 가정했을 경우 인간광우병에 대한 위험도가 절대적으로 줄어 든다. 40만두 10년 누적총량 광우병소를 기준으로 하면 0,37KG이였다. 100만두의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SRM부위 0.925Kg(약 1k)를 먹었을때 만명당 1.91명의 광우병환자 발생한다. 반면에 10만두의 광우병소에 노출되었다면 SRM부위 10년동안 (28g~69g)의 적은 양으로도 만명당 0.38~1.91명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SRM부위에 변형프리온이 축적되는 양을 측정할 수 없다. 또한, 변형프리온의 섭취량이 어느정도 되야 치명적인지는 현재까지 알려진바 없다. 단지 10년 누적 (28g~69g)를 섭취 했을때 M/M형과 0~25미만의 영.청소년 만명중에 0.38~1.91명이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말이다.
 
1회 섭취로 발병될 수도 있고 1년에 (28g~69g)를 섭취해도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인간의 몸은 외부의 침입으로 몸을 보호하고 내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내성피로도 진입장벽이 어느정도 인지는 알 수 없다. SRM부위의 1회섭취 임계양도 알지 못한다. 10년 총량 (28g~69g) 도출만 있을 뿐이다. 알콜분해효소가 없는 사람은 술1잔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 우유분해 형질이 없는 사람은 우유가 독약과도 같다. 문제는 다른 질병과 다르게 먹다가 몸에 이상이 생기면 주위를 하면 되지만 인간광우병은 일단 진입하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사실이다.
 
만약, SRM부위 선호도가 다른 어떠한 국가(민족)보다 높은 한국의 경우 영국과 같이 지속적으로 10년을 먹는다고 해도 SRM부위를 100%먹을 수는 없다. 한국이 영국과 같이 동물성 사료를 10년간 먹는 조건의 노출율을 보인다면 5배나 많은 광우병환자가 발생할 수 있고, 현재까지 알려진 유전형에 따른 민감도 0.95를 감안하고, SRM습관지수를 0.5(50%)로 잡는다면 영국보다는 15배나 많은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  
 
전수조시 발견된 광우병소
 
영국은 1년동안 동물사료를 멈춘 이후 전수조사 도축시 최대 4만두의 광우병소가 발견되었다. 이는 연간 도축수에 따르면 적지 않은 비율이 된다. 영국는 년간 1,000만두~최대1400만두 정도를 도축한다. 그중에 4만두의 광우병소가 나왔다는 말은 단순계산으로 1/1,000마리 중에서 한마리는 광우병 소였다는 결론이다. 문제는 광우병소의 다수는 30개월 이상의 소에서 발견되고 있고 영국의 도축 두수에 따른 30개월 이상비율은 알 수 없다. 단지 미국과 같이 30개월령의 비율이 10%미만이라고 가정하면 30개월이상 소중 100마리 중에 1마리는 광우병소였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중단된 동물사료 10년 광우병소
 
동물사료를 일체금지하고 있는 현재도 1년에 100여마리의 광우병소가 발견되고 있다. 이는 동물사료를 금지하기전 섭취한 변형프리온을 모계전송으로 받는 암소가 임신과정에서 탯줄을 통해서 송아지에 변형프리온이 전달되었을 수도 있다. 또한, 그동안 토양에 축적된 변형프리온이 소에 섭취었을 가능성도 놓칠 수 없다. 그러나 일체의 동물사료를 금지한 1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발견되는 것을 보았을때 잡식성인 인간도 유전적인 결함으로 현재까지 100만명당 1명은 CJD에 걸린다고 알려져 있으니 소도 유전적인 결함에 의한 자발성 광우병일 가능성도 다른 어떠한 요인보다 크다 하겠다.
 
이를 바탕으로 영국소 중 10만마리당 1마리는 광우병소이고 30개월 이상에서는 1만마리당 1마리는 광우병소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그래서 미국소는 공포의 휴화산
 
영국은 동물사료를 금지한 후 전수조사과정에서 30개월령이상 100마리중 1마리가 발견되고 있는데 영국과는 다르게 지금도 20여년을 줄기차게 육골분을 주입한 미국소에서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은 것은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다. 음폐하거나 도축되기 전에 폐기처분되어 다시 동물사료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말이다.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미국측의 주장에 동조를 하더라도 미국은 영국을 기준으로 도축되는 4,500만두 중 30개월 이상 10%인 450만두 1%인 4만5천두는 광우병 소가 되어야 합리적이다. 최소한 영국이 육골분을 전혀 투입하지 않은 상황에서 1만마리당 1마리 이상인 450 두 이상은 광우병소라고 할 수 있다. 지속적인 동물사료를 투입함으로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었을 것이므로 최소 4만5천~10만 보다는 많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미국 소는 변형프리온을 농축하고 농축하는 과정이다. 만약, 미국의 광우병소가 발견된다면 그 폭발력은 상상 이상일 것이다.
또한 영국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광우병관련 통계치인 농축비가 다르니 광우병소의 SRM부위를 섭취해서 광우병이 걸릴 젊은층의 확율 0.38~1.92/만명과 부위 400g~1k의 기준도 대폭 바뀔 것이다. 미국소는 변형프리온 농축울트라급이니 말이다.
 
한국도 그리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광우병은 곡물사료를 먹었다고 발생하지 않은 것은 절대 아니다. 자연계에서 당연히 나와야될 확율의 소일뿐이다. 최소한 일본의 광우병소 22마리는 아니여도 최소 5마리는 발견되었어야 정상적이 였다. 그래서 한국도 미국과는 같지 않겠지만 국민들이 패닉에 빠질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광우병소는 발견되서 처리하는 것이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지 광우병소가 없는 것이 광우병 안전지대가 절대 되지는 않는다. 발견하지 못하는(안하는) 것이 공포다.
 
SRM부위에 축적된 변형프리온이 뇌에만 질병을 만들까? 눈/혀/척수 등 다른 부위에 질병을 만들지 않을까? 다른 질병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게 비과학적이지 않을까? 단백질에 있는 프리온을 변형프리온을 바꾸는 과정에 뇌도 스펀지로 만들어 신체 메커니즘을 변경시키는 데? 어쩌면 인간광우병은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변형프리온관련 질병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자칭전문가들이 "괜찮아요" 하는 짓은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이들 손바닥 뒤집듯이 말을 바꾼 자칭전문가들이 더욱 광우병 공포감을 확산시킨다는 것은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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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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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n100 respirator 2012.11.0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3. BlogIcon portable pet fence wireless 2012.11.07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4. BlogIcon dehydrated foods shelf life 2012.12.10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for collar 2012.12.22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광우병 (BSE)
 
원인 : 육골분(동물성 사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증상 : 외부 진단 - 앉은뱅이 소처럼 소 스스로 통제를 하지 못하는 병
광우병 확정: 소의 간뇌를 조사해서 변형프리온의 여부로 판단함.
대상 : 30개월령 이상 99%에서 발생
발견건수 : 영국 18만5천
인간 감염 : 추정치 40만~400만
외견상 정상적인 30개월미만 20개월 사이 소에서도 발생하는 사례가 발견됨.
(일본에서 20,21개월령 발견, 미국에서 수입기준 20개월미만 뼈있는 쇠고기)
위험부위 : SRM 7부위을 제거하면 안전성이 대폭증가함 (이론적으로 99%)
 
인간광우병(vCJD)
 
원인: 변형프리온
전파경로 : 변형프리온이 포함된 소의 SRM부위 섭취, (헌혈, 상처로 침입 발병율 최소 50%에 가까움)
증상 : CJD와 유사 뇌에 침입
잠복기 : 최소 (5~10) ~ 모름 최초 발병자(의심환자) 15세
대상 : 성별구분 없이 40세미만(?), 잠복기를 감안할시 성장기 (영.유아,청소년: 0~25세)
발병기간 : 1~2년 , CJD 5개월~1년
사망율 : 100%
발견건수 : 영국 166건, 전세계 220건 (추정환자 2인 포함)
판별법 : CJD야콥병과 같음, 확진은 뇌부검만으로 함.
국내의심환자 : 연 20여명(부검한적 없음)
유전자형: M/M형 98% M/V,V/V형 각각 1명
 
동물성 사료를 먹은 광우병소
(전수조사 데이타가 있는 영국을 기준)
가) 영국 인구 : 5800만
나) 25세 미만 인구: 인구대비 25%~30%  최대 2,400만 (추정)
다) 인구대비 M/M형 : 약 33%
라) 1인당 소비량 : 130~150KG/년 (추정)
마) 총소비량 : 1인당소비량*인구수 = 700만~900만톤
바) 도축 두 수 : 총소비량/(400~500)KG = 1,200만~2,000만
사) 사육 두수 : 도축두수*2배 (추정) = 2,400~4,000만
아) 실제 발견 광우병 소 : 18만 5천 두
자) 도축 전수조사 시 : 약 4 만 두 (30개월 이상)
차) 도축시 30개월 이상 소 비율 : 추정 10%
카) SRM 노출 가능성 : 10% (추정) 각국가와 민족에 따라 식습관이 다르다. 한국도 100%는 되지 않을 것을 추측된다.
타) 10년 광우병소 인간 섭취 두수 : 10년동안 40만 두 추정 ( 도축 전수조사시 발견이 안되었을시 인간섭취 수) 실제는 전수조사기는 피크치 였으므로 그보다 많았을 개연성이 있음. 최대 100만두
 
광우병소(BSE)에 의한 인간광우병(vCJD)
가) 영국인 166명이나 알려지지 않은 광우병자수와 잠복기를 가만하며 최소 200~최대 1,000명
나) 광우병 변형프리온 노출자 : 대상인구비(0.3)*유전자형비(0.3) = 5,800만*0.3*0.3 =  522만명
다) SRM비 = SRM무게Kg/1마리정육(400kg) = 0.02~0.1 (추정 0.05)
라) 10년 노출프리온 소의 총량= 총두수(40만) *1두(400Kg)*SRM비(0.1) = 40만두*400Kg*0.1 = 1,600만Kg
바) 1인당 총노출량 = (누적총량*SRM선호도(0.1))/전체인구= 1600만Kg*0.1/5,800만 =  0.028Kg(40만)~0.069Kg(100만) (28g~69g)
사) 1만명당 인간광우병 발생율 = 522만: 200~1000명 = 만명 : X = (200~1000)/522 =  0.38 ~ 1.915명/만명
 
ㅁ 10년 변형프리온(SRM)부위 노출량 = 28g~69g
ㅁ 광우병발병율 = 0.38~1.915명/만명 = (0.4~2명)/만명 ( 대상: 0~25세 미만, M/M 유전자형)
 
공포로 다가왔다. ㅠ.ㅠ;; 너무나도 적은 양이 아닌가? 잘못된 계산인지 몇번이나 봤다. 그런데 아니다.. ㅠ.ㅠ.;; 변형프리온의 총량이 아니다 SRM 고기부위 28~69g 이였다. 그것도 1년총량이 아닌 10년동안 먹은 총량
 
 
영국은 SRM부위를 섭취하는 선호도가 높지 않으므로 10%의 SRM부위 식습관지수를 10%로 계산하고, 대상인원을  0~25세미만의 M/M 유전자형인 522만명을 피폭되었다고 산정하였다. 영국을 기준으로 10년동안 지속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섭취한 소가 광우병에 걸리고 40~100만마리의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영국인구 1인당 10년 노출량은 28g(40만)~69g(100만)일때 만명당 0.38 ~1.91명의 환자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청소년기나 저연령층의 경우 SRM부위의 선호도가 청장년층보다 절대적으로 높지는 않다. 그러므로 더 낮은 노출로도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결론이다. 소 한마리에 SRM부위의 비율에 따라 다르다 (여기서는 1/10로 40kg으로 계산 하였음) 이보다 작으면 더 작은 양으로도 광우병에 걸릴수 있음.
 
위의 사실로 광우병이 확율적으로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자는 스스로 계산해보지도 않았고 전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을 하지도 않다. 주먹구구로 계산해도 M/M형 청소년 1만명당 1~2이 적은 인원인가?
 
자칭전문가들의 광우병소 확율계산법
 
가) 인간광우병이 걸리는 25세미만과 MM형을 대상으로 해야하나 영국인 5,800만을 대상으로 하여 10배 축소 하였다.
나) 광우병소는 SRM7개부위(1마리*비율(0.05(?)~0.1)(20kg~40kg)를 대상으로 해야하나 도육소 1마리(400Kg)로 계산을 하였다.
 
이는 광우병소에서 자신들이 주장하는 SRM부위를 제외하면 "안전해요"가 아니고 광우병소는 통체로 위험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꼴이다. 10배~50배 확율낮추기
 
다) 우리나라 식습관이 SRM부위를 좋아한다고 해서 100% SRM를 먹지 못하고 50%~70정도만 먹는다. 하물며 영국이 100%SRM을 먹겠는가? 알게 모르게 10%를 먹으면 많이 먹지.. 10배 뻥튀기
 
일명전문가로 자처하는 자들이 행한 광우병에 걸릴확율오류 가)(10)*나)(10~50)*다)(10) = 1천배뻥튀기~5천배뻥튀기
그래서 광우병소를 먹어도 안전하다는 1/(1천만~5천만분) 나온 것이다. 광우병소에서도 SRM을 제외하면 99%안전하니1/(1천만~5천만)*100을 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미국소는 광우병이 없으니 1/45억만큼 안전하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이런 자들이 영어해석도 못하고, 외교도 못하고, 통상도 못하고, 산수도 못하는 자들이 전문가를 자처하고 협상도 하고, 자문도 한다고 보면 딱 맞다. 그리고 정부돈으로 5,000배를 과당허위광고를 하였다. 한마디로 KIN 이 되겠다. 허위사실유포죄에 해당한다.
 
어찌되었던 광우병소가 많이 발생하고 인간에 섭취되었다고 가정했을 경우 인간광우병에 대한 위험도가 절대적으로 줄어 든다. 40만두 10년 누적총량 광우병소를 기준으로 하면 0,37KG이였다. 100만두의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SRM부위 0.925Kg(약 1k)를 먹었을때 만명당 1.91명의 광우병환자 발생한다. 반면에 10만두의 광우병소에 노출되었다면 SRM부위 10년동안 (28g~69g)의 적은 양으로도 만명당 0.38~1.91명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SRM부위에 변형프리온이 축적되는 양을 측정할 수 없다. 또한, 변형프리온의 섭취량이 어느정도 되야 치명적인지는 현재까지 알려진바 없다. 단지 10년 누적 (28g~69g)를 섭취 했을때 M/M형과 0~25미만의 영.청소년 만명중에 0.38~1.91명이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말이다.
 
1회 섭취로 발병될 수도 있고 1년에 (28g~69g)를 섭취해도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인간의 몸은 외부의 침입으로 몸을 보호하고 내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내성피로도 진입장벽이 어느정도 인지는 알 수 없다. SRM부위의 1회섭취 임계양도 알지 못한다. 10년 총량 (28g~69g) 도출만 있을 뿐이다. 알콜분해효소가 없는 사람은 술1잔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 우유분해 형질이 없는 사람은 우유가 독약과도 같다. 문제는 다른 질병과 다르게 먹다가 몸에 이상이 생기면 주위를 하면 되지만 인간광우병은 일단 진입하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사실이다.
 
만약, SRM부위 선호도가 다른 어떠한 국가(민족)보다 높은 한국의 경우 영국과 같이 지속적으로 10년을 먹는다고 해도 SRM부위를 100%먹을 수는 없다. 한국이 영국과 같이 동물성 사료를 10년간 먹는 조건의 노출율을 보인다면 5배나 많은 광우병환자가 발생할 수 있고, 현재까지 알려진 유전형에 따른 민감도 0.95를 감안하고, SRM습관지수를 0.5(50%)로 잡는다면 영국보다는 15배나 많은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  
 
전수조시 발견된 광우병소
 
영국은 1년동안 동물사료를 멈춘 이후 전수조사 도축시 최대 4만두의 광우병소가 발견되었다. 이는 연간 도축수에 따르면 적지 않은 비율이 된다. 영국는 년간 1,000만두~최대1400만두 정도를 도축한다. 그중에 4만두의 광우병소가 나왔다는 말은 단순계산으로 1/1,000마리 중에서 한마리는 광우병 소였다는 결론이다. 문제는 광우병소의 다수는 30개월 이상의 소에서 발견되고 있고 영국의 도축 두수에 따른 30개월 이상비율은 알 수 없다. 단지 미국과 같이 30개월령의 비율이 10%미만이라고 가정하면 30개월이상 소중 100마리 중에 1마리는 광우병소였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중단된 동물사료 10년 광우병소
 
동물사료를 일체금지하고 있는 현재도 1년에 100여마리의 광우병소가 발견되고 있다. 이는 동물사료를 금지하기전 섭취한 변형프리온을 모계전송으로 받는 암소가 임신과정에서 탯줄을 통해서 송아지에 변형프리온이 전달되었을 수도 있다. 또한, 그동안 토양에 축적된 변형프리온이 소에 섭취었을 가능성도 놓칠 수 없다. 그러나 일체의 동물사료를 금지한 1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발견되는 것을 보았을때 잡식성인 인간도 유전적인 결함으로 현재까지 100만명당 1명은 CJD에 걸린다고 알려져 있으니 소도 유전적인 결함에 의한 자발성 광우병일 가능성도 다른 어떠한 요인보다 크다 하겠다.
 
이를 바탕으로 영국소 중 10만마리당 1마리는 광우병소이고 30개월 이상에서는 1만마리당 1마리는 광우병소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그래서 미국소는 공포의 휴화산
 
영국은 동물사료를 금지한 후 전수조사과정에서 30개월령이상 100마리중 1마리가 발견되고 있는데 영국과는 다르게 지금도 20여년을 줄기차게 육골분을 주입한 미국소에서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은 것은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다. 음폐하거나 도축되기 전에 폐기처분되어 다시 동물사료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말이다.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미국측의 주장에 동조를 하더라도 미국은 영국을 기준으로 도축되는 4,500만두 중 30개월 이상 10%인 450만두 1%인 4만5천두는 광우병 소가 되어야 합리적이다. 최소한 영국이 육골분을 전혀 투입하지 않은 상황에서 1만마리당 1마리 이상인 450 두 이상은 광우병소라고 할 수 있다. 지속적인 동물사료를 투입함으로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었을 것이므로 최소 4만5천~10만 보다는 많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미국 소는 변형프리온을 농축하고 농축하는 과정이다. 만약, 미국의 광우병소가 발견된다면 그 폭발력은 상상 이상일 것이다.
또한 영국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광우병관련 통계치인 농축비가 다르니 광우병소의 SRM부위를 섭취해서 광우병이 걸릴 젊은층의 확율 0.38~1.92/만명과 부위 400g~1k의 기준도 대폭 바뀔 것이다. 미국소는 변형프리온 농축울트라급이니 말이다.
 
한국도 그리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광우병은 곡물사료를 먹었다고 발생하지 않은 것은 절대 아니다. 자연계에서 당연히 나와야될 확율의 소일뿐이다. 최소한 일본의 광우병소 22마리는 아니여도 최소 5마리는 발견되었어야 정상적이 였다. 그래서 한국도 미국과는 같지 않겠지만 국민들이 패닉에 빠질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광우병소는 발견되서 처리하는 것이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지 광우병소가 없는 것이 광우병 안전지대가 절대 되지는 않는다. 발견하지 못하는(안하는) 것이 공포다.
 
SRM부위에 축적된 변형프리온이 뇌에만 질병을 만들까? 눈/혀/척수 등 다른 부위에 질병을 만들지 않을까? 다른 질병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게 비과학적이지 않을까? 단백질에 있는 프리온을 변형프리온을 바꾸는 과정에 뇌도 스펀지로 만들어 신체 메커니즘을 변경시키는 데? 어쩌면 인간광우병은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변형프리온관련 질병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자칭전문가들이 "괜찮아요" 하는 짓은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이들 손바닥 뒤집듯이 말을 바꾼 자칭전문가들이 더욱 광우병 공포감을 확산시킨다는 것은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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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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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n100 respirator 2012.11.0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3. BlogIcon portable pet fence wireless 2012.11.07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4. BlogIcon dehydrated foods shelf life 2012.12.10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for collar 2012.12.22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프리온이란 지신을 보호하는 물질이지만 다 개체에게는 독성물질이 되는 것이다. 지금 까지 알려진 바로는 인간에게서 변형프리온에 민감한 유전자형이 M/M형이다.
 
전문가 집단 일각에서는 인간광우병은 별거 아니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들이 든것이 확율론이다. 수억분에 수십억분(1/45억) 1도 안된 단다. 그러니 먹어도 다죽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일면 맞는 이야기이지만 인간을 다루는 의료전문가나 국가를 책임진 정부가 할말은 아니다. 이말은 자신들은 광우병에 대해서 잘모른다는 말을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말은 통계학자가 할말이기는 한데, 통계학자들은 이들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현재 까지 발견된 확인된 원시 데이타들이 오염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통계학적으로는 지금 알려져 있는 광우병확율보다 낮아져야 정상이고  공포보다도 낮아야 정상적이긴 한다.
 
하지만 정확히 소광우병에 걸려 있는 소의 숫자를 모른다. 더 많을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영국이나 유럽과는 다르게 자신들의 소에서는 3마리만이 걸렸고 그중에 1마리는 캐나다 소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광우병 환자도 달랑 3명이라고 한다. 그 3명도 단지 유럽에서 있었던 사람이나 중동에 여행해서 걸렸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광우병 원인인자를 변형프리온으로 지목하고 이 변형프리온은 채식을 하는 동물에게는 아주 높은 확율로 광우병에 걸린다.
 
광우병원인은 동물성 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견된다. 소에서 발견되면 광우병이고 양에서 발견되면 광양병인것이다. 이들의 차이점은 별로 없다. 채식을 하는 동물이 육식을 먹으면 독과 같다. 그런데 채식이던 육식을 하던 상관없이 자신들과 같은 종을 먹으면 일명 광우병에 걸린다.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그럼 이런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동물성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병되는 병이 광우병이다. 유럽이나 미국은 동물성 사료를 한동안 범벅으로 먹었던 지역이다.
 
동물성 사료가 집중적으로 투입된 시기는 80년대이고 미국은 여전히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고 있다.
 
그런데 유럽소에서 90년대 이후 정확히는 90년 중반이후 10년동안 100만마리의 의심소가 발견되었는데 미국은 달랑 3마리다. 절대다수는 물론 영국에서 발견되었다. 최근에도 동물성사료를 일체 투입하지 않는데도 수백마리의 소가 발견된다. 미국의 주장을 받아 들여 캐나다 소를 제외한 2마리라고 생각하자. 유럽소는 총합을 하더라도 5,000만 마리가 안된다. 미국소는 1억마리다.
 
미국소가 얼마나 통제불능인지를 통계학적으로 알아보자.
 
유럽 : 10년동안 전체 사육수 3~5억마리 감염소 100만 마리  인간광우병 환자수 166명
미국 : 20년 동안 천체 사육수 15~20억마리 감염소 미국측 주장 2마리( 실제 3마리) 환자수 3명(그중 미국측 주장 없음)
 
소광우병 확율 = 100만/5억 = 20마리/만
미국소 확율 = 2~3/20억 = 1/10억
 
라고 할수 있을까? 확율을 좋하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주장하는 것이 맞다.  유럽도 정확한 통계는 아니다. 단지 추정일뿐이다.
동물성 사료를 투입한것은 유럽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 이다.
 
그런데 유럽소는  만마리당 20마리가 발생하는데 미국소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미국소가 광우병 내성소가 아니라면 20년 동안 최소 400만 마리의 광우병 소가 미국인이나 전세계로 팔려나갔다고 미국은 광우병통제가 전혀 되지 않는 국가라고 말을 해야 한다.
 
최소 광우병 발생통계와 광우병환자관련 통계는 유럽이고 특히 영국/일본이다. 기준을 이들 국가에 두어어지 같은 먹이를 먹였는데 미국을 기준으로 통계를 들면 전혀 과학적이지 않다.
 
같은 조건에서 당연히 나와야할 확율에 나오지 않은다면 원시데이타가 오염되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런 오염된 데이타는 버리는 것이 최소한 통계전문가라면 이야기를 해야 한다. 그런데 다른 특별한 이유를 만들지 못하고, 오염된 데이타를 기준으로 미국은 광우병 위험물이 1/45억분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말하는 전문가가 있다면 이들은 전문가가 아니다.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것이 마땅하다. 반대로 주장하면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400만배 위험한 소라고 주장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하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400만배보다 더 위험할수 있고 덜 위험할수 있다. 이유는 단지, 미국의 데이타를 신뢰로 할수 없기 때문에.. 논문쓸때 이런 원시.거짓자료를 쓰레기통에 가야한다. 이것을 기준으로 만든 논문이 있다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잘못된 결과물을 내 놓을 테니 말이다. 의도한 논문이라면 황우석보다 더한 놈들이라고 해야한다. 과학도가 해서는 안되는 짓이기 때문이다.
 
유럽은 90년대 후반부터 동물성사료가 통제되고 관리된 상황에서 조차도 꾸준히 10만마리당 1마리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어 지고 있다.
 
그런데 아직까지 동물성사료가 금지되지 않은 미국에서는 광우병소는 고사하고 의심소조차도 발견되지 않은 0마리라고 말을 하면 소나 개나 웃을 일이다. 미국은 통계를 자체를 낼 수 없는 쓰레기일뿐이다. 그런데 이들 쓰레기 통계를 기준으로 미국소는 안전해요라고 주장을 한다. 이런 사람은 미국소 키우는 목장에서 똥을 치우는게 가장 적합한 직업이다. 그리고 직접 눈으로 확인 시켜주어야 한다. 책상머리에서 미국소는 신이 지켜주는 소니 안전해요라고 과학은 의심이 원천인데 믿음의 영역까지 확장시켰으니 말이다. 이들은 꼭 된장인지 똥인지 직접 시식을 해주어야 아는 무뇌일 뿐이다.
 
같이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지 않은 상황에도 통제관리가 안되는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다고 해야 합리적인 해석이 된다. 미국소/유럽소를 주고 어떤것을 먹겠냐고 하면 나는 무조건 유럽소 특히 영국소를 먹겠다. 그만큼 안전하니 말이다. 하물며 통제 관리가 안되는 동물성 사료 듬뿍 먹은 400만배 위험한 미국소를 먹겠는가?
 
미국소가 400만배 위험하지 않다는 통계자료는 없다. 미국이 동물성 사료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광우병의심소도 아니고 광우병소가 3마리 그것도 1마리는 캐나다소라고 주장하는 동안에는 말이다. 광우병에 관한 통계와 관리체계와 위기관리 능력은 유럽과 일본이 앞서 있다. 특히, 아직까지는 영국은 광우병에 관한 정보와 연구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동물사료를 전혀 주지 않은 상황에서도 미국에서 도축되는 1년 4천5백만두 이상소 중 450~4,500 마리의  광우병 소라고 보면 확실하다. 이들 소중 90%는 30개월이상이다. 그런데 동물사료를 먹이면서 0마리 ㅠ.ㅠ.;; 물론, 도축되기 전에 총살이나 다른 먹이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높다. 워낙 총질을 좋아 하는 국가가 아닌가? 사실 동물사료를 먹이던 안먹이던 키우던 수백마리~수만마리 중에 한두마리 끼어 있는 광우병소는 이들로써는 껌값도 안될것이다. 그래서 안전할수도 있지만 말이다 지들이 알아서 잡아주니.. 문제는 이들 소는 도축업자나 농장주의 의지에 의해서 결정되고 있다는 문제이다. 통제/관리 되지않은 권력과 관리자 문제라는 것이다. 이들 소가 어디로 갔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럼 한국은 안전한가? 미안하지만 미국소나 한국소는 통계가 잡히지 않는다. 미국소보다는 안전하지만 유럽소에 비해서는 최소 만배는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당연히 나와야할 10만마라당 1마리의 광우병소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지 않고 있지 않은가? 결국에는 영국/유럽보다 10만배이상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물론, 미국소의 400만배이상 위험한 미국소 보다는 안전하지만 말이다.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그 소들이 어떻게던 우리의 입이나 제품으로 들어갔다는 의미와 같다. 발견된 소들은 폐기 처분할테니 말이다.
 
한우는 단지 영국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고 미국소에 비해서 40배~100배정도 안전할 뿐이다.
 
지금까지 인간광우병으로 확진되고 발견된 200여명의 면면을 살펴보면 절대적인 다수가 유전자가 M/M형이다. 그리고 통제되지 않은 소 50만 마리에 200여명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통계에 잡히지 않은 200여명을 제외한다면 얼마인지는 모른다. 통제와 관리가 되고 있는 영국/유럽이나 일본의 예를 들어본다면 50만 마리의 광우병소가 아무런 의심없이 도축되고 먹었다면 200~400~1000명을 광우병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확실하지 않을까? 그게 합리적인 생각일것이다. 동물사료 듬뿍 먹은 소에 SRM부분을 그동안 먹었다면 하는 이야기다.
 
문제는 인간광우병이라고 명명해서 인간의 뇌를 죽은후에 확정하는데 있다. 머리 뚜껑을 열고 맛을 봐야 짠맛인지 단맛인지 쓴맛인지 판다는게 올바른가? 맛을 보지 않는다면 그냥 의심환자라고 한다. 변형프리온을 섭취하면 인간광우병이라고 할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광우병과 유사한 자발성 SCJD 야콥병환자의 절대 99.9%는 유전자 형이 M/M 타입이다. 야콥스병은 40~50대이상에서 발견된다고 한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야콥스병이나 인간광우병이나 어짜피 변형프리온이 발병원인에 가깝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인간광우병의 기준에 따르면  40세미만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발병시기를 가만하면 25세 미만에서 변형프리온 독성에 감염됨을 알 수 있다. 결국에는 5,000만인구 중 1200만에게만 위험한 질병이 된다. 결국에는 젊은 어린이들이 가장 위험에 노출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자발성CJD를 포함하면 오히려 광우병소에는 노인들이 더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다. 젊은이들은 유전적으로 더 위험을 느끼고 나서고 있는것이고 노인들은 실제로 자신들이 광우병(변형프리온)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 조용하다. 중간에 있는 뇌가 굳은 사람들은 뚜껑이 열린 어린이/청소년/노인보다는 덜위험하다. 어찌보면 가장 안전한 세대라고 할 수 있다. 변형프리온(광우병)은 머리 뚜껑이 열리고 머리에 스팀이 나야 걸릴 가능성이 있으니 말이다. 현재까지 나온 데이타로는 그렇다.  
 
우리나라의 인간광우병 환자는 통계에 잡히지 않은 것을 감안하더라도 통제되지 않고 통제된 기간을 포함해서 영국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동물성 사료를 먹인 기간과 양을 계산한다면 40세 미만의 환자중 미니멈 10~100명이 발견되었어야 정상적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인간광우병 발생사례가 없다.
 
물론 광우병 의심사례만 50여명(?)정도 이다. 통계에 잡히지 않는것을 감안하더라도 웃기지 않는가?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SRM모든 부위를 섭취하고 유전형도 남들보다 3배나 위험군에 속하는데 말이다. 유럽인들보다 21배는 더 위험도가 있다고 해야한다. 그런데 통계에 잡히지 않았다면 당연히 전문가 집단이 은폐하였거나 무능하거나 의료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접근방법이다.
 
오죽하면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아라라고 하는 험담(속담)이 있겠는가? 변형프리온에 의해서 걸린다고 하는 CJD(야콥병)병들은 벽에 똥칠하는 정도의 뇌가 통제가 안되는 병이다.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 이라면 1년에 최소 1~2명정도는 발생해야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광우병에 걸린 SRM이 들어있는 뇌/뼈/사골/내장등을 먹더라도 말이다. 그동안 꾸준히 한국인은 다른 어떠한 나라보다 365일 즐겨하지 않았던가 말이다. 그런 한국에서 조차 1년에 1~2명의 청소년이 감염된다면 광우병은 그렇게 위험한 것은 아니다.
 
광우병의 위험을 제대로 알리고 관리/통제 된다면 그 위험은 더더욱 줄어 들것이다.
 
 
문제를 이를 정확히 알리고 걸러내는 데 위험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정부당국과 전문가가 할일이다. 너무 과대평가 해서도 안되고 축소 해서도 안된다.
 
20대 미만에서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인간광우병이고 30대 이후에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야콥스병이고 하는 분류자체를 하는 것이 문제이다. 이둘은 어짜피 단백질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M/M형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섭취했을때 발병하는 공통성을 가지고 있는데 구분을 왜하는 것인가? 그럼 먼가 있어보이나?  정확히 변형프리온의 흡수과정과 뇌로 진입하는 과정도 모르는 정도의 저급한 현대과학지식으로 말이다. 전문가가 할일은 정확히 우리의 과학수준이 아주 저급해서 현재까지는 여기 까지 밖에 모릅니다. 그러니 M/M 유전자 형을 가진 성장기에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를 최대한 억제하고 늙어서도 혹시나 동물성 단백질에 포함될 수도 있는 변형프리온이 있을지 모르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단, 최대한 변형프리온이 동물성 단백질에 들어가지 않도록 정부당국과 전문가집단이 통제/관리하록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해야한다.
 
그런데 한국인이 SRM을 포함하지 않을 것을 먹으면 안전하고 먹어도 다 죽지 않습니다.유전자형중 M/M형이 많으니 더 위험다고 확신할수 없읍니다라고 전문가가 말하는 것은 한마디로 자기 보신에 급급한 처사이다. 사실을 사실대로 밝히는 것이 우선이다.
 
한발더나아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는 안전합니다.라고 선전하고 있다. 아니 도대체 싼게 비지떡이란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값싸고 질좋은 소가 어디 있는가? 미국소가 무엇이 안전한가? 한국이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일본보다 안전하지 않은데 그중에서 한국보다 더 위험한 전세계에서 가장위험한 미국소가 안전하다고 하면 소가 웃고 넘어 가겠다. 통제된 위험은 더이상 위험이 아니다. 하지만 미국은 통제가 되지 않는 국가이다. 이는 통계치가 말해주고 있다. 얼마나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물론, 한국도 예외일수 없다.
 
동물성 사료로 감염된 광우병소를 먹어도 통제된 상황보다 딱 100~500배 위험할 뿐이다. 통계론자들이 말하는 수천만 억분에서 10~500배는 껌값이겠지만 유럽은 1~10만리당 1마리도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 위험을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고 한국이나 미국은 조까라 먹고 죽는것은 사람팔자고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라는 하는 차이이다. 사실 CJD에 걸리면 사람 몰골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더욱 유럽이 충격적으로 받아 들였겠지만 말이다. 암튼 이 차이가 얼마나 대단한 차이인가?
 
변형프리온으로 결릴수 있는 병이 단순히 인간 광우병뿐이겠는가? SRM(7개 변형프리온)장기 모두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어느정도 축적되었는가에 따라 어떠한 질병을 만들지 모르는 것이 지금 자랑하는 현대과학 수준일 뿐이다. 어짜피 장님코끼리를 잡고 있는 의과학 수준이라면 위험물질을 멀리하면 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그게 과학하는 사람들이 과학적 합리적으로 접근해야 할일이다. 쪼까 먹고 죽자라고 하니 대략난감.. 먹고 죽으면 하늘의 뜻이라 무슨 선무당도 아니고 하늘에 기우제를 지내는게 과학인가? 그런게 한나라을 책임진 정부가 할일이고 전문의료 과학도 집단이 할일인가?
 
현재상황에서 최대한 회피노력을 하는것이 정부와 과학집단이 할일이다. 쓸데없는 미국소는 전세계에서 제일안전해요 유럽소는 안먹어도 미국소는 맛나게 먹어요 유럽소 보다 미국소를 먹어요 하는 순간 이는 과학을 하는 사람이 절대 될수 없다. 확율적으로 전세계 최고의 안심고기는 영국소이고 유럽소, 일본소이다. 청정지역의 호주산도 그리 안전하지가 않다. 물론, 한국소보다는 수만~수십만배 안전하고 미국소보다는 수백만배 안전하지만 말이다.
 
미국이 검역에서 뇌의 변형을 두고 광우병판단기준으로 한다는 것에 경악햇다. 광우병의 판단기준으로는 맞겠지만 CJD관련 모든 병의 원인은 변형프리온이지 뇌의 변형를 두고 하는 것은 올바른 판단법이 될 수 없다.
 
절대적으로 광우병소를 뇌의 변형프리온과 형태를 보고 판단하는 기준은 바뀌어야 한다. 현재까지는 SRM 7개 부위에 변형프리온이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기준으로 해야지 뇌에 스펀지 밥이 있나 없나를 판단기준으로 한다면 그냥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별반차이가 없다.
 
나이로 판단하는 것 도한 마찬기지 이다. 30개월 미만과 30개월 이상을 어떻게 판단할것인가? 아직 정확한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그럼 29개월 29일은 안전하고 30개월 1일은 안전한가? 전혀 과학적인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비과학적이지 않는가? 이를 판단하는 기준은 이력관리제를 하지 않은 이상 현재과학으론 알 수 없는 것이다.
 
광우병에 관한한 세계표준은 유럽이나 일본이지 미국이나 OIE가 절대 될 수 없다. 아직까지는 변형프리온으로 발생하는 병을 모르는 관계로.. 한국인도 식습관을 바꾸는 노력을 해야 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한국이나 동양인 유전자 95%가 M/M이란 이야기는 그동안 알게 모르게 동물성 변형 프리온을 억제하는 식습관이나 다른 유전형질이 있을 수 있으니 말이다.
 
인간광우병만의 판단기준으로 했을때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멀쩡한 소를 먹는 차이는 단지 광우병소가 100배더 위험할뿐이다. 물론 야콥스 병(CJD)까지 한다면 그 차이가 수백~수천의 더 차이가 나겠지만 말이다. 이들은 단지 뇌에 변형프리온이 들어가서 소견이 다를 뿐이다. 위험인자는 공통으로 변형프리온이다. 변형프리온을 잡아야지 뇌의 모양으로 판단하는 것은 한국사람에서 남자/여자 성인/청소년병을 구분하는 차이다. 원인 독성물질은 변형프리온으로 같은데..젊었을때 걸린병은 인간광우병 늙어서 걸리면 자발성CJD 좀 웃기지 않는가? 
 
인간광우병이나 CDJ관련 질병의 모든것은 성장기와 퇴화기에 관련이 있다. 성장기에 뇌가 열려서 보다 쉽게 변형프리온이 침투하는 것이고 퇴화기에 닫히 뇌가 열려서 통제력을 잃고 변형프리온이 침투되는 것이다. CJD관련 질병중에서 자발성(sCJD)가 감염과 확진후 인간광우병인 vCJD질병자보다  1년정도 빨리 죽을 뿐이다. 더 위험한건 자발성CJD이다. 어짜피 이둘간의 차이는 없다. 젊어서냐 늙어서냐 차이지 원인 독성물질은 현재까지 변형프리온일 뿐이니 말이다. 세포도 노화되어 통제력이 상실되는 노인들이 더 많이 걸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확율론에 입각해서 광우병소를 통채로 먹던 SRM을 제거 하던 안하던 광우병 결릴 가능성은 100배정도 차이이니 말이다. 물론,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한국인은 유럽이나 미국보다 3배이고 SRM부위를 포함하면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광우병 원인소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머리(뇌)가 닫힌 상태에서 동물성 사료를 먹으면 광우병 발명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든다.
 
어찌되었던 미국소가 어릴때 방목을 하고 도축되기 몇개월전에 집중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먹인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라는 전제가 깔려있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안전할 수는 있다. 문제는 미국은 관리되지 않고 은폐되고 축소되었다는 것이고 유럽과 일본은 위험이 노출되고 필터링 되었다는 차이다. 이는 미국의 자업자득인 면이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한국도 안전지대가 절대로 아니다. 자연발생적으로 어쩔수 없이 발생하는 최대 10만마리당 1마리 소광우병 소가 식탁위에 올라오고 있지 않는가? (도중에 자연적이던 누구에 의해서던 죽었을 가능도 충분히 높지만)
 
우려스러운 면은 만약, 한우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있다면 패닉상태에 빠진 국민들이 걱정이다. 사실 광우병소가 많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는 그 만큼 검역과정이 확실하다는 뜻이다. 최소한 발견된 소는 입에 안들어가니 말이다. 그럼 오히려 박수를 쳐야 한다 그런데 반대현상이 생길까봐 걱정이다.
 
맹장 수술후 당연히 나와야할 방귀가 나오지 않을때의 심정이 현재 지금의 심정이라고 할까? 어서 빨리 광우병 소가 발견되기를 빌어본다. 발견되지 않고 도중에 미국처럼 사살되어 있을수 도 있고 은연중에 뭍혀서 필터링 될수도 있고 싼고기로 팔릴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것도 나쁜것은 아니지만 보고 자체가 안된다는 것이 더 두렵다. 
 
한국과 미국이 광우병 안전지역 한마디로 ZIN이다. 우리는 검역이런것 몰라하는 자인이 아닌가 말이다. 보균자의 혈액은 수혈을 통해서 100% 전염된다고 했던가 영국의 2개의 사례를 보면 말이다. 한국의 대부분의 수혈은 청소년이 하고 군바리가 한다나 이들이 잠재적 변형플리온 보균자이니 말이다. 통제되지 않은 권력보다는 피해가 없지만 통제되지 않은 의료체계도 문제이다.
 
그런데도 의료체계를 민간에 넘기려는 꼼수를 쓰는 2MB 난감하다. 영국이 믿을 만것은 어찌되었던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필터링을 잘하고 공공의료체계가 확실하게 잡혀 있기때문이다. 광우병 걸린소는 재깍 발견되고 의심 환자도 전국민 의료체계로 재깍 발견하니 말이다.  반대로 한국이나 미국은? 겸역도 안되고 의료체계도 엉망이고 그러니 믿을 수 없어 거리로 나올수 밖에 거리로 나오게 한 책임과 원인은 독성물질로 찍힌 인간변형프리온인 2MB에게 있는 것이지 2MB눈에 비친 어리석은 국민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이려는 상머슴 2MB의 충심을 몰라주는 어리석고 우매한 국민이 원망스럽겠지만, 내가 2MB(미친 소(BEEF)라면 더 확전을 할것 같다. 어짜피 미쳤는데 더 나간들 어떻겠는가? 광우병소를 먹던 안먹던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율은 1/45억분이다. 광우병소를 쩜져 먹어도 100배정도 위험해질 뿐이다. 1/4,500만이 된들 어떻겠는가? 확율적으로 한강에 배가 지나는 차이 밖에 안나는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단순한 유전질환자 때문에 우리 멀쩡한 국민다수 사람들이 희생이 되어야 하는가? 복불복이 아닌가? 버리는 뼈도 아깝고 버리는 부위도 아깝지 않은가? 이들 모두를 수입하자. 우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곱창/내장탕/소머리국밥/꼬리곰탕/간/천엽/설렁탕이 아닌가? 이들 관련 산업도 살아야 한다. 이들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이들 다수는 영세업자들이 어려운 경제를 살리자 먹어도 아무 이상없다. 차라리 관리/통제에 들어가는 돈으로 경제를 살리자. 그러니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자.  이왕 빼든 칼이면 이정도는 휘둘러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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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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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emergency meals kits 2012.11.0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3.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instruction manual 2012.11.06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 전문 블로거입니다. 내 피드에 가입하여 큰 게시물의 여분의 탐구에에 남

  4. BlogIcon volcano stove dutch oven 2012.12.10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미국에서 2년간에 걸쳐 도축되는 소 75만 마리를 검사한적이 있다. 물론, 이들소는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를 인간의 눈으로 선택하였던 것이다. 이기준은 일명 앉은뱅이소(다운)이다. 그중에서 2마리를 발견한것이다.

  5. BlogIcon dog websites for children 2012.12.2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 중요한 주제에 도움이 필요 남녀를 지원하는 당신의 관대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6. BlogIcon filters water and instrumentation 2013.01.0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프리온이란 지신을 보호하는 물질이지만 다 개체에게는 독성물질이 되는 것이다. 지금 까지 알려진 바로는 인간에게서 변형프리온에 민감한 유전자형이 M/M형이다.
 
전문가 집단 일각에서는 인간광우병은 별거 아니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들이 든것이 확율론이다. 수억분에 수십억분(1/45억) 1도 안된 단다. 그러니 먹어도 다죽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일면 맞는 이야기이지만 인간을 다루는 의료전문가나 국가를 책임진 정부가 할말은 아니다. 이말은 자신들은 광우병에 대해서 잘모른다는 말을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말은 통계학자가 할말이기는 한데, 통계학자들은 이들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현재 까지 발견된 확인된 원시 데이타들이 오염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통계학적으로는 지금 알려져 있는 광우병확율보다 낮아져야 정상이고  공포보다도 낮아야 정상적이긴 한다.
 
하지만 정확히 소광우병에 걸려 있는 소의 숫자를 모른다. 더 많을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영국이나 유럽과는 다르게 자신들의 소에서는 3마리만이 걸렸고 그중에 1마리는 캐나다 소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광우병 환자도 달랑 3명이라고 한다. 그 3명도 단지 유럽에서 있었던 사람이나 중동에 여행해서 걸렸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광우병 원인인자를 변형프리온으로 지목하고 이 변형프리온은 채식을 하는 동물에게는 아주 높은 확율로 광우병에 걸린다.
 
광우병원인은 동물성 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견된다. 소에서 발견되면 광우병이고 양에서 발견되면 광양병인것이다. 이들의 차이점은 별로 없다. 채식을 하는 동물이 육식을 먹으면 독과 같다. 그런데 채식이던 육식을 하던 상관없이 자신들과 같은 종을 먹으면 일명 광우병에 걸린다.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그럼 이런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동물성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병되는 병이 광우병이다. 유럽이나 미국은 동물성 사료를 한동안 범벅으로 먹었던 지역이다.
 
동물성 사료가 집중적으로 투입된 시기는 80년대이고 미국은 여전히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고 있다.
 
그런데 유럽소에서 90년대 이후 정확히는 90년 중반이후 10년동안 100만마리의 의심소가 발견되었는데 미국은 달랑 3마리다. 절대다수는 물론 영국에서 발견되었다. 최근에도 동물성사료를 일체 투입하지 않는데도 수백마리의 소가 발견된다. 미국의 주장을 받아 들여 캐나다 소를 제외한 2마리라고 생각하자. 유럽소는 총합을 하더라도 5,000만 마리가 안된다. 미국소는 1억마리다.
 
미국소가 얼마나 통제불능인지를 통계학적으로 알아보자.
 
유럽 : 10년동안 전체 사육수 3~5억마리 감염소 100만 마리  인간광우병 환자수 166명
미국 : 20년 동안 천체 사육수 15~20억마리 감염소 미국측 주장 2마리( 실제 3마리) 환자수 3명(그중 미국측 주장 없음)
 
소광우병 확율 = 100만/5억 = 20마리/만
미국소 확율 = 2~3/20억 = 1/10억
 
라고 할수 있을까? 확율을 좋하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주장하는 것이 맞다.  유럽도 정확한 통계는 아니다. 단지 추정일뿐이다.
동물성 사료를 투입한것은 유럽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 이다.
 
그런데 유럽소는  만마리당 20마리가 발생하는데 미국소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미국소가 광우병 내성소가 아니라면 20년 동안 최소 400만 마리의 광우병 소가 미국인이나 전세계로 팔려나갔다고 미국은 광우병통제가 전혀 되지 않는 국가라고 말을 해야 한다.
 
최소 광우병 발생통계와 광우병환자관련 통계는 유럽이고 특히 영국/일본이다. 기준을 이들 국가에 두어어지 같은 먹이를 먹였는데 미국을 기준으로 통계를 들면 전혀 과학적이지 않다.
 
같은 조건에서 당연히 나와야할 확율에 나오지 않은다면 원시데이타가 오염되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런 오염된 데이타는 버리는 것이 최소한 통계전문가라면 이야기를 해야 한다. 그런데 다른 특별한 이유를 만들지 못하고, 오염된 데이타를 기준으로 미국은 광우병 위험물이 1/45억분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말하는 전문가가 있다면 이들은 전문가가 아니다.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것이 마땅하다. 반대로 주장하면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400만배 위험한 소라고 주장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하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400만배보다 더 위험할수 있고 덜 위험할수 있다. 이유는 단지, 미국의 데이타를 신뢰로 할수 없기 때문에.. 논문쓸때 이런 원시.거짓자료를 쓰레기통에 가야한다. 이것을 기준으로 만든 논문이 있다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잘못된 결과물을 내 놓을 테니 말이다. 의도한 논문이라면 황우석보다 더한 놈들이라고 해야한다. 과학도가 해서는 안되는 짓이기 때문이다.
 
유럽은 90년대 후반부터 동물성사료가 통제되고 관리된 상황에서 조차도 꾸준히 10만마리당 1마리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어 지고 있다.
 
그런데 아직까지 동물성사료가 금지되지 않은 미국에서는 광우병소는 고사하고 의심소조차도 발견되지 않은 0마리라고 말을 하면 소나 개나 웃을 일이다. 미국은 통계를 자체를 낼 수 없는 쓰레기일뿐이다. 그런데 이들 쓰레기 통계를 기준으로 미국소는 안전해요라고 주장을 한다. 이런 사람은 미국소 키우는 목장에서 똥을 치우는게 가장 적합한 직업이다. 그리고 직접 눈으로 확인 시켜주어야 한다. 책상머리에서 미국소는 신이 지켜주는 소니 안전해요라고 과학은 의심이 원천인데 믿음의 영역까지 확장시켰으니 말이다. 이들은 꼭 된장인지 똥인지 직접 시식을 해주어야 아는 무뇌일 뿐이다.
 
같이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지 않은 상황에도 통제관리가 안되는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다고 해야 합리적인 해석이 된다. 미국소/유럽소를 주고 어떤것을 먹겠냐고 하면 나는 무조건 유럽소 특히 영국소를 먹겠다. 그만큼 안전하니 말이다. 하물며 통제 관리가 안되는 동물성 사료 듬뿍 먹은 400만배 위험한 미국소를 먹겠는가?
 
미국소가 400만배 위험하지 않다는 통계자료는 없다. 미국이 동물성 사료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광우병의심소도 아니고 광우병소가 3마리 그것도 1마리는 캐나다소라고 주장하는 동안에는 말이다. 광우병에 관한 통계와 관리체계와 위기관리 능력은 유럽과 일본이 앞서 있다. 특히, 아직까지는 영국은 광우병에 관한 정보와 연구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동물사료를 전혀 주지 않은 상황에서도 미국에서 도축되는 1년 4천5백만두 이상소 중 450~4,500 마리의  광우병 소라고 보면 확실하다. 이들 소중 90%는 30개월이상이다. 그런데 동물사료를 먹이면서 0마리 ㅠ.ㅠ.;; 물론, 도축되기 전에 총살이나 다른 먹이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높다. 워낙 총질을 좋아 하는 국가가 아닌가? 사실 동물사료를 먹이던 안먹이던 키우던 수백마리~수만마리 중에 한두마리 끼어 있는 광우병소는 이들로써는 껌값도 안될것이다. 그래서 안전할수도 있지만 말이다 지들이 알아서 잡아주니.. 문제는 이들 소는 도축업자나 농장주의 의지에 의해서 결정되고 있다는 문제이다. 통제/관리 되지않은 권력과 관리자 문제라는 것이다. 이들 소가 어디로 갔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럼 한국은 안전한가? 미안하지만 미국소나 한국소는 통계가 잡히지 않는다. 미국소보다는 안전하지만 유럽소에 비해서는 최소 만배는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당연히 나와야할 10만마라당 1마리의 광우병소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지 않고 있지 않은가? 결국에는 영국/유럽보다 10만배이상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물론, 미국소의 400만배이상 위험한 미국소 보다는 안전하지만 말이다.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그 소들이 어떻게던 우리의 입이나 제품으로 들어갔다는 의미와 같다. 발견된 소들은 폐기 처분할테니 말이다.
 
한우는 단지 영국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고 미국소에 비해서 40배~100배정도 안전할 뿐이다.
 
지금까지 인간광우병으로 확진되고 발견된 200여명의 면면을 살펴보면 절대적인 다수가 유전자가 M/M형이다. 그리고 통제되지 않은 소 50만 마리에 200여명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통계에 잡히지 않은 200여명을 제외한다면 얼마인지는 모른다. 통제와 관리가 되고 있는 영국/유럽이나 일본의 예를 들어본다면 50만 마리의 광우병소가 아무런 의심없이 도축되고 먹었다면 200~400~1000명을 광우병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확실하지 않을까? 그게 합리적인 생각일것이다. 동물사료 듬뿍 먹은 소에 SRM부분을 그동안 먹었다면 하는 이야기다.
 
문제는 인간광우병이라고 명명해서 인간의 뇌를 죽은후에 확정하는데 있다. 머리 뚜껑을 열고 맛을 봐야 짠맛인지 단맛인지 쓴맛인지 판다는게 올바른가? 맛을 보지 않는다면 그냥 의심환자라고 한다. 변형프리온을 섭취하면 인간광우병이라고 할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광우병과 유사한 자발성 SCJD 야콥병환자의 절대 99.9%는 유전자 형이 M/M 타입이다. 야콥스병은 40~50대이상에서 발견된다고 한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야콥스병이나 인간광우병이나 어짜피 변형프리온이 발병원인에 가깝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인간광우병의 기준에 따르면  40세미만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발병시기를 가만하면 25세 미만에서 변형프리온 독성에 감염됨을 알 수 있다. 결국에는 5,000만인구 중 1200만에게만 위험한 질병이 된다. 결국에는 젊은 어린이들이 가장 위험에 노출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자발성CJD를 포함하면 오히려 광우병소에는 노인들이 더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다. 젊은이들은 유전적으로 더 위험을 느끼고 나서고 있는것이고 노인들은 실제로 자신들이 광우병(변형프리온)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 조용하다. 중간에 있는 뇌가 굳은 사람들은 뚜껑이 열린 어린이/청소년/노인보다는 덜위험하다. 어찌보면 가장 안전한 세대라고 할 수 있다. 변형프리온(광우병)은 머리 뚜껑이 열리고 머리에 스팀이 나야 걸릴 가능성이 있으니 말이다. 현재까지 나온 데이타로는 그렇다.  
 
우리나라의 인간광우병 환자는 통계에 잡히지 않은 것을 감안하더라도 통제되지 않고 통제된 기간을 포함해서 영국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동물성 사료를 먹인 기간과 양을 계산한다면 40세 미만의 환자중 미니멈 10~100명이 발견되었어야 정상적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인간광우병 발생사례가 없다.
 
물론 광우병 의심사례만 50여명(?)정도 이다. 통계에 잡히지 않는것을 감안하더라도 웃기지 않는가?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SRM모든 부위를 섭취하고 유전형도 남들보다 3배나 위험군에 속하는데 말이다. 유럽인들보다 21배는 더 위험도가 있다고 해야한다. 그런데 통계에 잡히지 않았다면 당연히 전문가 집단이 은폐하였거나 무능하거나 의료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접근방법이다.
 
오죽하면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아라라고 하는 험담(속담)이 있겠는가? 변형프리온에 의해서 걸린다고 하는 CJD(야콥병)병들은 벽에 똥칠하는 정도의 뇌가 통제가 안되는 병이다.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 이라면 1년에 최소 1~2명정도는 발생해야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광우병에 걸린 SRM이 들어있는 뇌/뼈/사골/내장등을 먹더라도 말이다. 그동안 꾸준히 한국인은 다른 어떠한 나라보다 365일 즐겨하지 않았던가 말이다. 그런 한국에서 조차 1년에 1~2명의 청소년이 감염된다면 광우병은 그렇게 위험한 것은 아니다.
 
광우병의 위험을 제대로 알리고 관리/통제 된다면 그 위험은 더더욱 줄어 들것이다.
 
 
문제를 이를 정확히 알리고 걸러내는 데 위험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정부당국과 전문가가 할일이다. 너무 과대평가 해서도 안되고 축소 해서도 안된다.
 
20대 미만에서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인간광우병이고 30대 이후에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야콥스병이고 하는 분류자체를 하는 것이 문제이다. 이둘은 어짜피 단백질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M/M형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섭취했을때 발병하는 공통성을 가지고 있는데 구분을 왜하는 것인가? 그럼 먼가 있어보이나?  정확히 변형프리온의 흡수과정과 뇌로 진입하는 과정도 모르는 정도의 저급한 현대과학지식으로 말이다. 전문가가 할일은 정확히 우리의 과학수준이 아주 저급해서 현재까지는 여기 까지 밖에 모릅니다. 그러니 M/M 유전자 형을 가진 성장기에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를 최대한 억제하고 늙어서도 혹시나 동물성 단백질에 포함될 수도 있는 변형프리온이 있을지 모르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단, 최대한 변형프리온이 동물성 단백질에 들어가지 않도록 정부당국과 전문가집단이 통제/관리하록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해야한다.
 
그런데 한국인이 SRM을 포함하지 않을 것을 먹으면 안전하고 먹어도 다 죽지 않습니다.유전자형중 M/M형이 많으니 더 위험다고 확신할수 없읍니다라고 전문가가 말하는 것은 한마디로 자기 보신에 급급한 처사이다. 사실을 사실대로 밝히는 것이 우선이다.
 
한발더나아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는 안전합니다.라고 선전하고 있다. 아니 도대체 싼게 비지떡이란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값싸고 질좋은 소가 어디 있는가? 미국소가 무엇이 안전한가? 한국이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일본보다 안전하지 않은데 그중에서 한국보다 더 위험한 전세계에서 가장위험한 미국소가 안전하다고 하면 소가 웃고 넘어 가겠다. 통제된 위험은 더이상 위험이 아니다. 하지만 미국은 통제가 되지 않는 국가이다. 이는 통계치가 말해주고 있다. 얼마나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물론, 한국도 예외일수 없다.
 
동물성 사료로 감염된 광우병소를 먹어도 통제된 상황보다 딱 100~500배 위험할 뿐이다. 통계론자들이 말하는 수천만 억분에서 10~500배는 껌값이겠지만 유럽은 1~10만리당 1마리도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 위험을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고 한국이나 미국은 조까라 먹고 죽는것은 사람팔자고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라는 하는 차이이다. 사실 CJD에 걸리면 사람 몰골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더욱 유럽이 충격적으로 받아 들였겠지만 말이다. 암튼 이 차이가 얼마나 대단한 차이인가?
 
변형프리온으로 결릴수 있는 병이 단순히 인간 광우병뿐이겠는가? SRM(7개 변형프리온)장기 모두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어느정도 축적되었는가에 따라 어떠한 질병을 만들지 모르는 것이 지금 자랑하는 현대과학 수준일 뿐이다. 어짜피 장님코끼리를 잡고 있는 의과학 수준이라면 위험물질을 멀리하면 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그게 과학하는 사람들이 과학적 합리적으로 접근해야 할일이다. 쪼까 먹고 죽자라고 하니 대략난감.. 먹고 죽으면 하늘의 뜻이라 무슨 선무당도 아니고 하늘에 기우제를 지내는게 과학인가? 그런게 한나라을 책임진 정부가 할일이고 전문의료 과학도 집단이 할일인가?
 
현재상황에서 최대한 회피노력을 하는것이 정부와 과학집단이 할일이다. 쓸데없는 미국소는 전세계에서 제일안전해요 유럽소는 안먹어도 미국소는 맛나게 먹어요 유럽소 보다 미국소를 먹어요 하는 순간 이는 과학을 하는 사람이 절대 될수 없다. 확율적으로 전세계 최고의 안심고기는 영국소이고 유럽소, 일본소이다. 청정지역의 호주산도 그리 안전하지가 않다. 물론, 한국소보다는 수만~수십만배 안전하고 미국소보다는 수백만배 안전하지만 말이다.
 
미국이 검역에서 뇌의 변형을 두고 광우병판단기준으로 한다는 것에 경악햇다. 광우병의 판단기준으로는 맞겠지만 CJD관련 모든 병의 원인은 변형프리온이지 뇌의 변형를 두고 하는 것은 올바른 판단법이 될 수 없다.
 
절대적으로 광우병소를 뇌의 변형프리온과 형태를 보고 판단하는 기준은 바뀌어야 한다. 현재까지는 SRM 7개 부위에 변형프리온이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기준으로 해야지 뇌에 스펀지 밥이 있나 없나를 판단기준으로 한다면 그냥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별반차이가 없다.
 
나이로 판단하는 것 도한 마찬기지 이다. 30개월 미만과 30개월 이상을 어떻게 판단할것인가? 아직 정확한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그럼 29개월 29일은 안전하고 30개월 1일은 안전한가? 전혀 과학적인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비과학적이지 않는가? 이를 판단하는 기준은 이력관리제를 하지 않은 이상 현재과학으론 알 수 없는 것이다.
 
광우병에 관한한 세계표준은 유럽이나 일본이지 미국이나 OIE가 절대 될 수 없다. 아직까지는 변형프리온으로 발생하는 병을 모르는 관계로.. 한국인도 식습관을 바꾸는 노력을 해야 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한국이나 동양인 유전자 95%가 M/M이란 이야기는 그동안 알게 모르게 동물성 변형 프리온을 억제하는 식습관이나 다른 유전형질이 있을 수 있으니 말이다.
 
인간광우병만의 판단기준으로 했을때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멀쩡한 소를 먹는 차이는 단지 광우병소가 100배더 위험할뿐이다. 물론 야콥스 병(CJD)까지 한다면 그 차이가 수백~수천의 더 차이가 나겠지만 말이다. 이들은 단지 뇌에 변형프리온이 들어가서 소견이 다를 뿐이다. 위험인자는 공통으로 변형프리온이다. 변형프리온을 잡아야지 뇌의 모양으로 판단하는 것은 한국사람에서 남자/여자 성인/청소년병을 구분하는 차이다. 원인 독성물질은 변형프리온으로 같은데..젊었을때 걸린병은 인간광우병 늙어서 걸리면 자발성CJD 좀 웃기지 않는가? 
 
인간광우병이나 CDJ관련 질병의 모든것은 성장기와 퇴화기에 관련이 있다. 성장기에 뇌가 열려서 보다 쉽게 변형프리온이 침투하는 것이고 퇴화기에 닫히 뇌가 열려서 통제력을 잃고 변형프리온이 침투되는 것이다. CJD관련 질병중에서 자발성(sCJD)가 감염과 확진후 인간광우병인 vCJD질병자보다  1년정도 빨리 죽을 뿐이다. 더 위험한건 자발성CJD이다. 어짜피 이둘간의 차이는 없다. 젊어서냐 늙어서냐 차이지 원인 독성물질은 현재까지 변형프리온일 뿐이니 말이다. 세포도 노화되어 통제력이 상실되는 노인들이 더 많이 걸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확율론에 입각해서 광우병소를 통채로 먹던 SRM을 제거 하던 안하던 광우병 결릴 가능성은 100배정도 차이이니 말이다. 물론,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한국인은 유럽이나 미국보다 3배이고 SRM부위를 포함하면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광우병 원인소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머리(뇌)가 닫힌 상태에서 동물성 사료를 먹으면 광우병 발명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든다.
 
어찌되었던 미국소가 어릴때 방목을 하고 도축되기 몇개월전에 집중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먹인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라는 전제가 깔려있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안전할 수는 있다. 문제는 미국은 관리되지 않고 은폐되고 축소되었다는 것이고 유럽과 일본은 위험이 노출되고 필터링 되었다는 차이다. 이는 미국의 자업자득인 면이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한국도 안전지대가 절대로 아니다. 자연발생적으로 어쩔수 없이 발생하는 최대 10만마리당 1마리 소광우병 소가 식탁위에 올라오고 있지 않는가? (도중에 자연적이던 누구에 의해서던 죽었을 가능도 충분히 높지만)
 
우려스러운 면은 만약, 한우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있다면 패닉상태에 빠진 국민들이 걱정이다. 사실 광우병소가 많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는 그 만큼 검역과정이 확실하다는 뜻이다. 최소한 발견된 소는 입에 안들어가니 말이다. 그럼 오히려 박수를 쳐야 한다 그런데 반대현상이 생길까봐 걱정이다.
 
맹장 수술후 당연히 나와야할 방귀가 나오지 않을때의 심정이 현재 지금의 심정이라고 할까? 어서 빨리 광우병 소가 발견되기를 빌어본다. 발견되지 않고 도중에 미국처럼 사살되어 있을수 도 있고 은연중에 뭍혀서 필터링 될수도 있고 싼고기로 팔릴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것도 나쁜것은 아니지만 보고 자체가 안된다는 것이 더 두렵다. 
 
한국과 미국이 광우병 안전지역 한마디로 ZIN이다. 우리는 검역이런것 몰라하는 자인이 아닌가 말이다. 보균자의 혈액은 수혈을 통해서 100% 전염된다고 했던가 영국의 2개의 사례를 보면 말이다. 한국의 대부분의 수혈은 청소년이 하고 군바리가 한다나 이들이 잠재적 변형플리온 보균자이니 말이다. 통제되지 않은 권력보다는 피해가 없지만 통제되지 않은 의료체계도 문제이다.
 
그런데도 의료체계를 민간에 넘기려는 꼼수를 쓰는 2MB 난감하다. 영국이 믿을 만것은 어찌되었던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필터링을 잘하고 공공의료체계가 확실하게 잡혀 있기때문이다. 광우병 걸린소는 재깍 발견되고 의심 환자도 전국민 의료체계로 재깍 발견하니 말이다.  반대로 한국이나 미국은? 겸역도 안되고 의료체계도 엉망이고 그러니 믿을 수 없어 거리로 나올수 밖에 거리로 나오게 한 책임과 원인은 독성물질로 찍힌 인간변형프리온인 2MB에게 있는 것이지 2MB눈에 비친 어리석은 국민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이려는 상머슴 2MB의 충심을 몰라주는 어리석고 우매한 국민이 원망스럽겠지만, 내가 2MB(미친 소(BEEF)라면 더 확전을 할것 같다. 어짜피 미쳤는데 더 나간들 어떻겠는가? 광우병소를 먹던 안먹던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율은 1/45억분이다. 광우병소를 쩜져 먹어도 100배정도 위험해질 뿐이다. 1/4,500만이 된들 어떻겠는가? 확율적으로 한강에 배가 지나는 차이 밖에 안나는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단순한 유전질환자 때문에 우리 멀쩡한 국민다수 사람들이 희생이 되어야 하는가? 복불복이 아닌가? 버리는 뼈도 아깝고 버리는 부위도 아깝지 않은가? 이들 모두를 수입하자. 우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곱창/내장탕/소머리국밥/꼬리곰탕/간/천엽/설렁탕이 아닌가? 이들 관련 산업도 살아야 한다. 이들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이들 다수는 영세업자들이 어려운 경제를 살리자 먹어도 아무 이상없다. 차라리 관리/통제에 들어가는 돈으로 경제를 살리자. 그러니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자.  이왕 빼든 칼이면 이정도는 휘둘러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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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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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emergency meals kits 2012.11.0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3.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instruction manual 2012.11.06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 전문 블로거입니다. 내 피드에 가입하여 큰 게시물의 여분의 탐구에에 남

  4. BlogIcon volcano stove dutch oven 2012.12.10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미국에서 2년간에 걸쳐 도축되는 소 75만 마리를 검사한적이 있다. 물론, 이들소는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를 인간의 눈으로 선택하였던 것이다. 이기준은 일명 앉은뱅이소(다운)이다. 그중에서 2마리를 발견한것이다.

  5. BlogIcon dog websites for children 2012.12.2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 중요한 주제에 도움이 필요 남녀를 지원하는 당신의 관대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6. BlogIcon filters water and instrumentation 2013.01.0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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