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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6.2 지방선거에서 유시민을 약 4%차이로 신승하고 경기도 의회의 다수를 민주당과 야당에 넘겨준 김문수 경기지사 당선자는 도정을 운영하는데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식으로 하겠다고 한다.

트리플 악셀이야기를 들으니 정운찬 총리의 731부대는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라는 새로운 학설이 떠오른다.

물론, 731부대가 한나라당식으로 하면 독립군부대일 수는 있다.

더나아가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가 되기도 한다. 요즘은 성폭력범이 성폭력 예방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고 있으니 말이다.

김연아가 트리플 악셀을 뛴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다. 어릴적 트리플 악셀을 연습한 적은 있다. 다만, 트리플 악셀을 연습할시 김연아에게는 부상이 있어서 이를 완성하지 못했지만 말이다.


-민선4기와 비교해 민선5기에 달라는진 점이 있다면?
▲경기도의회가 여소야대가 됐다는 점이다. 경기도에선 처음이다. 이 환경이 도정을 이끌어가는데 어려운 점이 될 것으로 본다.
하지만 육상경기 중 허들경기가 있다. 그냥 달리는 것보다 재미가 있다. 관전포인트가 있는 것이다.
피겨스케팅에 '트리플 악셀'이라는 것이 있다. 넘어질 수도 있다. 성공할 때 박수갈채를 받는다.
김연아 선수가 이를 성공했을 때 전세계가 박수를 보냈다.
트리플 악셀의 각오로 '대화와 소통'을 통해 이 난국을 극복하겠다.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김연아 선수가 이를 성공했을 때 전세계가 박수를 보낸적이 없다는 뜻이다. 트리플 악셀은 일본이 자랑하는 아사다마오의 주특기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아사다마오의 트리플 악셀을 정상적인 트리플 악셀로 보는 피겨팬과 전문가들은 드물다.

트리플 악셀은 앞을 보고 세바뀌 반을 돌아야 하는 고난도 점프인것은 맞지만, 아사다 마오는 빙판위에서 1/2~ 3/4까지 미리도는(프리로테이션) 치팅(속임수)를 사용한다. 또한, 랜딩(착지)를 할때 언더로테이션을 한다. 그러니 아무리 잘봐주어도 아사다 마오는 앞으로 3바뀌 반을 돌아야 하는 트리플 악셀을 뒤로 두바퀴 반을 조금 넘게 돈다.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연예프로인 MBC의 세바퀴에서 전화연결로 문제를 푸는 코너가 있다. 이때 어떤 출연자가 상대자에게 김연아가 제일 잘하는 것은? 이란 질문을 하였다. 그런데 답이 트리플 악셀이란 응답이 돌아왔다. 그리고 이는 정답처리가 되었다. 어짜피 <트리플 악셀>이란 답을 얻으면 되는 문제이니 별상관이 없겠지만, 작가의 의도는 김연아가 제일 잘하는 점프는 이란 의도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한마디로 작가는 김연아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고 있었다는 뜻이다.

출연자도 이를 파악하고 질문을 하고 답변자도 답변을 하고 정답처리를 한것이다. 이 모습을 보고 든 생각은 모로가던 서울만 가면 된다는 한나라당식 사고를 발견할 수 있었다. 과정은 무시한다. 민주적 절차는 불편한것이다.

그런데 왜 이런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게 되었을까? 일반인들이 얻는 정보는 <언론>을 통해서 얻는다. 그런데 우리나라 언론의 문제점은 정확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러니 경기도 지사쯤 되는 김문수 조차도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너무나도 잘 뛴다고 생각한다.

김연아와 김문수, 아사다마오와의 차이는 정직성이다. 그리고 기초기술의 중요성이다. 김연아의 점프에는 치팅이 없다. 모든 점프는 ISU(국제 빙상연맹)이 요구하는 피겨룰에 정확히 일치한다. 오죽하면 김연아의 점프를 점프의 교과서라고 하겠는가?

또한, 김연아를 세계에서 찬사 보내는 이유는 스포츠를 예술로 승화시켰기 때문이다. 김연아에게 점프는 연기를 하기 위한 수단이였을 뿐이다. 그러니 김문수는 치팅점프에 신경쓰지 말고 예술을 해야 한다.  


2010년 6월 5~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메달리스트 온 아이스가 열렸다. 하지만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데,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실패를 피겨팬들에게 돌리려는 기사들이 다음 메인을 장식하고 있다. 하지만, 6.6일 기사에는 6.5일(토) 아이스쇼가 성황리에 끝났다는 기사들이 넘쳐났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지 않는 상황에서 현대카드 아이스쇼는 실패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실패의 책임을 김연아와 피겨팬들에게 전가하고 있다. 책임이 있다면, 기자들이 주관사인 현대카드나 IMG의 보도자료를 아무생각없이 무책임하게 송고한 때문이다. 또한, 기사만을 보고 아사다 마오에 대한 환상을 가진 현대카드가 다른 좋은 금메달 피겨스케이트 선수를 메인에 내세우지 않고 은메달 아사다 마오를 내세운것이다.

하지만 이는 정확한 분석이 아니다. 물론, 현대카드와 IMG와 김연아는 악연을 가지고 있다. 이에 관해서는 다음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요약하면 김연아 죽이기의 핵심에 한국 IMG와 현대카드가 있었다는 것이다. 자세한것은 일독하기 바란다.


현대카드가 아이스쇼에 그나마 잠실체육관을 현대카드 초대권으로라도 일반시민을 채울 수 있었던건 김연아의 힘이다. 김연아 이전에 한국에는 피겨가 존재하지 않았다. 김문수가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한다는 잘못된 말을 할 수 있는것 조차도 김연아의 힘인것이다.

그런데 김연아를 비롯한 피겨팬들이 현대카드를 압박해서 아이스쇼가 실패했다는 말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또한 김연아의 라이벌이 아닌 아사다 마오를 아이쇼의 메인으로 내세운 것이다. 치팅(속임수) 점프를 하고 연기에 하지 못하는 아사다 마오를 보러갈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상품성이 떨어지는 상품을 공짜(초대권)라고 보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하물며 피겨팬이라면 돈을 내고라도 봐야만 한다는 생각은 발찍하기까지 하다.

아사다 마오는 단지 김연아의 배경에 지나지 않는다. 아사다 마오가 알려진 것은 김연아 때문이지 아사다 마오의 파워때문은 아니라는 것이다. 김문수 조차 잘못알게 만든 책임은 바른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언론에 있는 것이다.  

6.2 지방선거에 한나라당이 필패한 원인중에 하나도 피겨팬들에게 있다는 것을 간과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동안 한나라당과 정부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이득을 취하려는 형태를 보여주고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후 한나라당 박희태는 당사에 <경제도 김연아 처럼>이란 포스터를 만들어 걸개 그림을 걸기도 했으며 꾸준히 김연아를 정치에 이용했다.


이번 6.2 지방 선거에서 한나라당 대전 지구당에서는 김연아를 내세워 선거에 임하는 무지함까지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니 당연히 도움도 주지 않았던 한나라당이 김연아에 숫가락을 올리는 것에 반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많은 피겨팬들이 지방선거를 벼르고 있었다는 뜻이다. 단순히 김연아를 한나라당이 이용해서가 아니고, 힘없는 인간을 아무런 꺼리낌 없이 자신들의 이익에 이용하려는 <비민주>에 대한 심판으로 말이다. 김연아 정도 되는 사람도 이용하는 한나라당이라면, 일반 소시민은 어떻겠는가? 하는 의문에서 말이다.


그런데 이번 지방 선거가 끝나고 김문수는 <김연아 처럼 트리플 악셀 도정을>이란 새로운 깃발을 내세운 것이다.  김문수는 아직도 선거에서 어떻게 이기고 졌는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다.

언론을 장악하면 정치가 무덤으로 가는 것처럼 언론이 바로서지 않으면 김문수도 바보가 되는 것이다. 다시한번 김문수로 인해서 언론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을 뿐이다.

문제는 김문수를 비롯한 여당과 이명박 정부는 김문수 조차도 바보로 만들수 있는 언론은 장악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계속 언론 장악을 시도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 6.2지방 선거처럼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졌는지를 모르고 분석할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김문수는 김연아를 이용하려다 김연아에 007 총 한방 재대로 맞은 것이다. 김문수 조차도 발기사를 양성하는 언론의 희생(?)양이 되었으니 말이다. 김문수는 한나라당이나 정부에서 잘하는 잘못된 허위사실를 유포한 발기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하고 정보통신법 위반으로 형사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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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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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PW0-104 dumps 2011.08.2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의 도덕성이 드러났을뿐. 여타 기업과 상관없다.
    4년을 함께한 스승 처리하는것 좀 봐라...인간이냐...
    가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3. BlogIcon 70-642 dumps 2011.08.2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하는것 좀 봐라...인간이냐...
    가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4. BlogIcon 650-367 dumps 2011.08.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5. BlogIcon 642-241 dumps 2011.08.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6. BlogIcon E20-335 dumps 2011.08.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7. BlogIcon 70-640 dumps 2011.08.2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라...인간이냐...
    가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8. BlogIcon 1Y0-A18 dumps 2011.08.2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9. BlogIcon 박기동 2012.01.01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BlogIcon Makayla 2012.04.04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1. BlogIcon 백합 2012.05.11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2. BlogIcon view here 2012.07.14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지성이 얻은 좌측 골에리어 밖의 프리킥 찬스를 박주영이 자블라니를

  13. BlogIcon Sepeda Motor Bebek Injeksi Kencang dan Irit Jupiter Z1 2012.09.1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내가 이곳을 방문 처음이다. 나는 특히 토론, 블로그에 많은 흥미로운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기사에 대한 의견의 t에서, 제가 여기있는 모든 즐거움을 가진 유일한 사람이 아니 그런 것 같아요! 훌륭한 작품을 계속.

  14. BlogIcon Sepeda Motor Bebek Injeksi Kencang dan Irit Jupiter Z1 2012.09.10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거의 세 시간에 대한 정보를 검색했습니다. 당신은 많은 실제로, 읽기와 나에게 내가이 에 대한 많은 새로운 유용한 정보를 발견이 기사 도움

  15. BlogIcon Angelo 2012.09.23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을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실력의 한계란게 있는데... 하지만 감독은 지난친 고집으로 경기를 흔들었다. 이해하기 어

  16. BlogIcon vibrators 2012.10.2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와우 솔직히 남자옷은 여기만한곳 드문것같더라구여 ^^강추하고싶네여041u

  17. BlogIcon ready to eat cookie dough recipe 2012.11.26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18. BlogIcon Levitra senza ricetta 2012.12.02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evitra senza ricetta in Italia

    저를 속이고 있군요.

  19. BlogIcon emergency poncho 2012.12.03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나아가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가 되기도 한다. 요즘은 성폭력범이 성폭력 예방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고 있으니 말이다.


6.2 지방선거에서 유시민을 약 4%차이로 신승하고 경기도 의회의 다수를 민주당과 야당에 넘겨준 김문수 경기지사 당선자는 도정을 운영하는데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식으로 하겠다고 한다.

트리플 악셀이야기를 들으니 정운찬 총리의 731부대는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라는 새로운 학설이 떠오른다.

물론, 731부대가 한나라당식으로 하면 독립군부대일 수는 있다.

더나아가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가 되기도 한다. 요즘은 성폭력범이 성폭력 예방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고 있으니 말이다.

김연아가 트리플 악셀을 뛴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다. 어릴적 트리플 악셀을 연습한 적은 있다. 다만, 트리플 악셀을 연습할시 김연아에게는 부상이 있어서 이를 완성하지 못했지만 말이다.


-민선4기와 비교해 민선5기에 달라는진 점이 있다면?
▲경기도의회가 여소야대가 됐다는 점이다. 경기도에선 처음이다. 이 환경이 도정을 이끌어가는데 어려운 점이 될 것으로 본다.
하지만 육상경기 중 허들경기가 있다. 그냥 달리는 것보다 재미가 있다. 관전포인트가 있는 것이다.
피겨스케팅에 '트리플 악셀'이라는 것이 있다. 넘어질 수도 있다. 성공할 때 박수갈채를 받는다.
김연아 선수가 이를 성공했을 때 전세계가 박수를 보냈다.
트리플 악셀의 각오로 '대화와 소통'을 통해 이 난국을 극복하겠다.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김연아 선수가 이를 성공했을 때 전세계가 박수를 보낸적이 없다는 뜻이다. 트리플 악셀은 일본이 자랑하는 아사다마오의 주특기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아사다마오의 트리플 악셀을 정상적인 트리플 악셀로 보는 피겨팬과 전문가들은 드물다.

트리플 악셀은 앞을 보고 세바뀌 반을 돌아야 하는 고난도 점프인것은 맞지만, 아사다 마오는 빙판위에서 1/2~ 3/4까지 미리도는(프리로테이션) 치팅(속임수)를 사용한다. 또한, 랜딩(착지)를 할때 언더로테이션을 한다. 그러니 아무리 잘봐주어도 아사다 마오는 앞으로 3바뀌 반을 돌아야 하는 트리플 악셀을 뒤로 두바퀴 반을 조금 넘게 돈다.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연예프로인 MBC의 세바퀴에서 전화연결로 문제를 푸는 코너가 있다. 이때 어떤 출연자가 상대자에게 김연아가 제일 잘하는 것은? 이란 질문을 하였다. 그런데 답이 트리플 악셀이란 응답이 돌아왔다. 그리고 이는 정답처리가 되었다. 어짜피 <트리플 악셀>이란 답을 얻으면 되는 문제이니 별상관이 없겠지만, 작가의 의도는 김연아가 제일 잘하는 점프는 이란 의도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한마디로 작가는 김연아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고 있었다는 뜻이다.

출연자도 이를 파악하고 질문을 하고 답변자도 답변을 하고 정답처리를 한것이다. 이 모습을 보고 든 생각은 모로가던 서울만 가면 된다는 한나라당식 사고를 발견할 수 있었다. 과정은 무시한다. 민주적 절차는 불편한것이다.

그런데 왜 이런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게 되었을까? 일반인들이 얻는 정보는 <언론>을 통해서 얻는다. 그런데 우리나라 언론의 문제점은 정확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러니 경기도 지사쯤 되는 김문수 조차도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너무나도 잘 뛴다고 생각한다.

김연아와 김문수, 아사다마오와의 차이는 정직성이다. 그리고 기초기술의 중요성이다. 김연아의 점프에는 치팅이 없다. 모든 점프는 ISU(국제 빙상연맹)이 요구하는 피겨룰에 정확히 일치한다. 오죽하면 김연아의 점프를 점프의 교과서라고 하겠는가?

또한, 김연아를 세계에서 찬사 보내는 이유는 스포츠를 예술로 승화시켰기 때문이다. 김연아에게 점프는 연기를 하기 위한 수단이였을 뿐이다. 그러니 김문수는 치팅점프에 신경쓰지 말고 예술을 해야 한다.  


2010년 6월 5~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메달리스트 온 아이스가 열렸다. 하지만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데,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실패를 피겨팬들에게 돌리려는 기사들이 다음 메인을 장식하고 있다. 하지만, 6.6일 기사에는 6.5일(토) 아이스쇼가 성황리에 끝났다는 기사들이 넘쳐났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지 않는 상황에서 현대카드 아이스쇼는 실패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실패의 책임을 김연아와 피겨팬들에게 전가하고 있다. 책임이 있다면, 기자들이 주관사인 현대카드나 IMG의 보도자료를 아무생각없이 무책임하게 송고한 때문이다. 또한, 기사만을 보고 아사다 마오에 대한 환상을 가진 현대카드가 다른 좋은 금메달 피겨스케이트 선수를 메인에 내세우지 않고 은메달 아사다 마오를 내세운것이다.

하지만 이는 정확한 분석이 아니다. 물론, 현대카드와 IMG와 김연아는 악연을 가지고 있다. 이에 관해서는 다음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요약하면 김연아 죽이기의 핵심에 한국 IMG와 현대카드가 있었다는 것이다. 자세한것은 일독하기 바란다.


현대카드가 아이스쇼에 그나마 잠실체육관을 현대카드 초대권으로라도 일반시민을 채울 수 있었던건 김연아의 힘이다. 김연아 이전에 한국에는 피겨가 존재하지 않았다. 김문수가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한다는 잘못된 말을 할 수 있는것 조차도 김연아의 힘인것이다.

그런데 김연아를 비롯한 피겨팬들이 현대카드를 압박해서 아이스쇼가 실패했다는 말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또한 김연아의 라이벌이 아닌 아사다 마오를 아이쇼의 메인으로 내세운 것이다. 치팅(속임수) 점프를 하고 연기에 하지 못하는 아사다 마오를 보러갈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상품성이 떨어지는 상품을 공짜(초대권)라고 보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하물며 피겨팬이라면 돈을 내고라도 봐야만 한다는 생각은 발찍하기까지 하다.

아사다 마오는 단지 김연아의 배경에 지나지 않는다. 아사다 마오가 알려진 것은 김연아 때문이지 아사다 마오의 파워때문은 아니라는 것이다. 김문수 조차 잘못알게 만든 책임은 바른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언론에 있는 것이다.  

6.2 지방선거에 한나라당이 필패한 원인중에 하나도 피겨팬들에게 있다는 것을 간과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동안 한나라당과 정부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이득을 취하려는 형태를 보여주고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후 한나라당 박희태는 당사에 <경제도 김연아 처럼>이란 포스터를 만들어 걸개 그림을 걸기도 했으며 꾸준히 김연아를 정치에 이용했다.


이번 6.2 지방 선거에서 한나라당 대전 지구당에서는 김연아를 내세워 선거에 임하는 무지함까지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니 당연히 도움도 주지 않았던 한나라당이 김연아에 숫가락을 올리는 것에 반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많은 피겨팬들이 지방선거를 벼르고 있었다는 뜻이다. 단순히 김연아를 한나라당이 이용해서가 아니고, 힘없는 인간을 아무런 꺼리낌 없이 자신들의 이익에 이용하려는 <비민주>에 대한 심판으로 말이다. 김연아 정도 되는 사람도 이용하는 한나라당이라면, 일반 소시민은 어떻겠는가? 하는 의문에서 말이다.


그런데 이번 지방 선거가 끝나고 김문수는 <김연아 처럼 트리플 악셀 도정을>이란 새로운 깃발을 내세운 것이다.  김문수는 아직도 선거에서 어떻게 이기고 졌는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다.

언론을 장악하면 정치가 무덤으로 가는 것처럼 언론이 바로서지 않으면 김문수도 바보가 되는 것이다. 다시한번 김문수로 인해서 언론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을 뿐이다.

문제는 김문수를 비롯한 여당과 이명박 정부는 김문수 조차도 바보로 만들수 있는 언론은 장악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계속 언론 장악을 시도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 6.2지방 선거처럼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졌는지를 모르고 분석할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김문수는 김연아를 이용하려다 김연아에 007 총 한방 재대로 맞은 것이다. 김문수 조차도 발기사를 양성하는 언론의 희생(?)양이 되었으니 말이다. 김문수는 한나라당이나 정부에서 잘하는 잘못된 허위사실를 유포한 발기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하고 정보통신법 위반으로 형사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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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PW0-104 dumps 2011.08.2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의 도덕성이 드러났을뿐. 여타 기업과 상관없다.
    4년을 함께한 스승 처리하는것 좀 봐라...인간이냐...
    가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3. BlogIcon 70-642 dumps 2011.08.2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하는것 좀 봐라...인간이냐...
    가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4. BlogIcon 650-367 dumps 2011.08.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5. BlogIcon 642-241 dumps 2011.08.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6. BlogIcon E20-335 dumps 2011.08.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7. BlogIcon 70-640 dumps 2011.08.2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라...인간이냐...
    가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8. BlogIcon 1Y0-A18 dumps 2011.08.2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9. BlogIcon 박기동 2012.01.01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BlogIcon Makayla 2012.04.04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1. BlogIcon 백합 2012.05.11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2. BlogIcon view here 2012.07.14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지성이 얻은 좌측 골에리어 밖의 프리킥 찬스를 박주영이 자블라니를

  13. BlogIcon Sepeda Motor Bebek Injeksi Kencang dan Irit Jupiter Z1 2012.09.1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내가 이곳을 방문 처음이다. 나는 특히 토론, 블로그에 많은 흥미로운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기사에 대한 의견의 t에서, 제가 여기있는 모든 즐거움을 가진 유일한 사람이 아니 그런 것 같아요! 훌륭한 작품을 계속.

  14. BlogIcon Sepeda Motor Bebek Injeksi Kencang dan Irit Jupiter Z1 2012.09.10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거의 세 시간에 대한 정보를 검색했습니다. 당신은 많은 실제로, 읽기와 나에게 내가이 에 대한 많은 새로운 유용한 정보를 발견이 기사 도움

  15. BlogIcon Angelo 2012.09.23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을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실력의 한계란게 있는데... 하지만 감독은 지난친 고집으로 경기를 흔들었다. 이해하기 어

  16. BlogIcon vibrators 2012.10.2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와우 솔직히 남자옷은 여기만한곳 드문것같더라구여 ^^강추하고싶네여041u

  17. BlogIcon ready to eat cookie dough recipe 2012.11.26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18. BlogIcon Levitra senza ricetta 2012.12.02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evitra senza ricetta in Italia

    저를 속이고 있군요.

  19. BlogIcon emergency poncho 2012.12.03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나아가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가 되기도 한다. 요즘은 성폭력범이 성폭력 예방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고 있으니 말이다.


2007년 4월 3일 (화) 14:24   데일리서프

[조기숙 칼럼] 개방보다 무서운 건 영세상인 죽이는 거대자본의 독과점

지난 해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 실컷 먹고 왔는데 누군가 내 건강을 위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막아준다는 것은 얼마나 코미디인가.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는 교통사고를 비롯해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미국산 쇠고기가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쇠고기의 구입은 국민 각자의 판단에 맡겼으면 좋겠다. 오히려 정부가 할 일은 수입소가 한우로 둔갑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산지 표시를 통한 신뢰의 확보에 있다고 생각된다.
 
위글은 조기숙이 2007년 4월 3일 한미 FTA를 환영하면서 쓴 글중 일부이다.  이랬던 조기숙이 미국쇠고기 광우병 우려에 대해서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물론, 이글은 제목부터 논리적 오류 투성이다. 개방보다 무서운게 거대 자본의 독과점이라고 했지만 한미 FTA는 자본의 독과점을 법으로 용인한다는 가장 기초적인 사실도 모르면서 글을 쓰고 있다.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던 위글을 보면 이명박정부가 주장하는 바 토시하나 바뀌지 않고 똑같지 않는가? 혹시 이명박이 조기숙이나 유시민이나 김종훈의 말을 커닝하지 않았을까?
 
조기숙의 말을 따라가 보자. "지난해(2006년)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를 실컷먹고 왔는데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을 막아준다면 코미디"라고 하지 않는가?
 
또한,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 교통사고를 비롯해서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라고 광우병우려가 없으니 수입하자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 맛나고 질좋은 미국 쇠고기는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글은 한미 FTA를 찬성하는 글이다. 그런데 왠걸 임의적으로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을  막을 수 있다"이란 단서를 달고 계시다. 조기숙은 한미 FTA가 어떤 내용인지를 전혀 모르면서 찬성하는 듯하지 않는가? 한미 FTA를 하지 않더라도 자유시장경제체재에서 "수입제품에서 대해서 차별할 수 없다"는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는 모양이다. 그런데 한미 FTA하에서도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를 막을 수 있다는 발상이 끔직하지 않는가? 
 
이명박이 학교급식이나 군부대에는 미국쇠고기로 급식하지 않겠다는 말과 한치도 틀리지 않지 않는가?
 
더 나아가 이명박이 <미국 쇠고기 구입은 각자 판단에 맞겼음 좋겠다>라고 말한 것처럼 한치도 틀리지 않고 2007년 4월에 조기숙이 이미 발언하지 않았던가? 이명박의 발언의 저작권은 노무현 정부의 각료와 청와대에 기생하는 조기숙 같은이들에게 <원천특허>가 있지 않는가?
 
조기숙은 국민들이 쇠고기의 국적을 보지도 않고 맛을 보지도 않고 알수 있는 최첨단 유전자 감식기능을 장착한 사이보그로 알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최첨단 국민들을 20세기에 멈춰진 국민들로 매도하였으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어찌되었던 이명박은 참으로 불쌍하지 않을 수 없다. 노무현 추종자들이 한말을 똑같이 1년후에 발언을 하였는데 노빠는 고사하고 ,조기숙조차 이명박을 죽일 뜻이 덤벼드니 말이다. 이명박이 한말중에 딱하나 맞는 말이 있다. 노무현때 미국쇠고기 협상을 완료 했더라면 지금 자신이 한것 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이 조기숙의 발언으로 증명되고도 남지 않는가?  최소한 잔노.빠와 조기숙이나 김종훈이나 유시민은 반대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물론, 조중동은 극구 반대했을 것 이지만 말이다.
 
 
 
민주당, 왜 망했는가?
[칼럼] 이미 탄핵당한 민주당, 회생의 길은 있나?
입력 :2008-06-24 10:34:00 

 
조기숙의 "민주당, 왜 망했는가?"의 글 머리부분이다.
 
촛불집회에 나가보니 참가자들은 “이명박이 문제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맞는 말이다. 참모를 바꿔봐야 별로 소용이 없어 보이는 것도 모든 문제가 이대통령의 리더십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조기숙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명박의 리더쉽의 문제가 아니라 참모들이 문제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정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모들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다. 그 실례가 조기숙, 이병완, 김종훈, 유시민 같은 이들 때문이다. 사실 대통령이 좀 모자면 어떤가? 똑부러지는 참모들이 있다면 말이다. 물론, 똑부러진 참모를 고르는 능력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다.
 
사실 끔직한 것은 조기숙 같은 이들이 노무현 주위에 포위하고 있었다는 아이러니다. 이런 자들이 노무현을 보위하는 세력의 실체였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가 말이다. 그런데도 조기숙은 여전히 노무현을 추종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는 광우병 미국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측을 <오피니언리더>이라고 치켜세우면서 "노무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주장하면서 민주당을 까기에 골몰하고 있다.
 

김영삼이 한말 중에 최고의 말은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다. 김영삼이 실패한 것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고, 노무현이 실패한 이유중에 상당한 부분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니 말이다. 
 
조기숙의 발언중에서 최고의 명언(?)은 "대통령은 21세기를 가는데 국민은 20세기에 있다"라고 한 적이 있다. 맞는 말일 수 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국민이 갑자기 22세기를 넘나들고 있다는 조기숙의 판단이니 말이다. 국민은 그대로 인데 조기숙의 판단에 좌우되고 있다면 조기숙에 문제가 있을까? 국민에게 문제가 있을까?
 
위글에서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지난 대선과 총선의 투표결과를 살펴보면 민주당에 가장 많은 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c) 데일리 서프

 

(c) 데일리 서프

 
조기숙은 <여론조사>를 근거로 <민주당>을 까는데 골몰했지만, 사실 여론조사의 기초도 모르는 조기숙의 자료를 보더라도 민주당을 깔만한 구석이 별로 없다. 위 그림은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에 아주 좋은 먹이감이기 때문이다. 다름이 아니라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이들의 절대 다수는 지난 대선과 총선때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은 세력이 주동이 되어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였으니 말이다.
 
최근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촛불집회를 강경대응하는 이유가 조기숙이 <촛불집회><여론조사>결과를 본것이 아닐까 추측이 된다. 사실 위 자료를 보면 대선/총선 불복종운동이 될만한 증거자료이니 말이다. <쇠고기>문제는 부차적이고 <쇠고기>를 기화로 반정부투쟁과 이명박 끌어내리기로 비춰지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한다. 본질적인 쇠고기 문제는 사라져 버리고 이명박으로써는 당연히 강공책을 들고 나올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얼치기 조기숙 때문에 촛불집회에서 참석하는 많은 사람들이 압수수색과 폭력진압 당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전대협이나 386들이 왜 집회에 깃발을 들고 참석하는 것을 주저하는지를 조기숙은 도저히 모를것 같다. 조중동이나 이명박의 먹이감으로 이용 되지 않기 위해서다.
 
그런데 조기숙은 되먹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하여 촛불집회를 민주당을 까는데 이용하고, 노무현을 구원하고자 이용하고 있다. 당시 노무현은 조기숙과 같이 한미FTA, 미국쇠고기 개방파였는데도 말이다. 그런다고 죽은 고목에 꽃이 피기라도 하던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조기숙 같은 이를  바라보면 노무현은 참으로 못난 참모들을 두고 조중동과 싸웠구나하는..측은지심이 새록새록 샘솟아 나온다.
 
얼치기에게 너무 많을 것을 바라는 것은 무리수 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제발 얼치기 조기숙은 <촛불집회>에서 빠지는 쎈스라도 있었으면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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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Hostler 2012.07.12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

  3.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4.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

  5. BlogIcon http://www.amerisleep.com 2012.07.2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6.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적인 공유, 난 극복 강력히이고이 주제와 관련된 독서를 사랑 해요. 이 서면 거대한 엄지까지!

  7. BlogIcon car insurance premium 2012.08.08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 내게 많은 영감! 이 문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블로그 사이트를보고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8. BlogIcon freeze dry wedding bouquet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9.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for hospitals 2012.12.25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2007년 4월 3일 (화) 14:24   데일리서프

[조기숙 칼럼] 개방보다 무서운 건 영세상인 죽이는 거대자본의 독과점

지난 해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 실컷 먹고 왔는데 누군가 내 건강을 위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막아준다는 것은 얼마나 코미디인가.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는 교통사고를 비롯해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미국산 쇠고기가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쇠고기의 구입은 국민 각자의 판단에 맡겼으면 좋겠다. 오히려 정부가 할 일은 수입소가 한우로 둔갑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산지 표시를 통한 신뢰의 확보에 있다고 생각된다.
 
위글은 조기숙이 2007년 4월 3일 한미 FTA를 환영하면서 쓴 글중 일부이다.  이랬던 조기숙이 미국쇠고기 광우병 우려에 대해서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물론, 이글은 제목부터 논리적 오류 투성이다. 개방보다 무서운게 거대 자본의 독과점이라고 했지만 한미 FTA는 자본의 독과점을 법으로 용인한다는 가장 기초적인 사실도 모르면서 글을 쓰고 있다.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던 위글을 보면 이명박정부가 주장하는 바 토시하나 바뀌지 않고 똑같지 않는가? 혹시 이명박이 조기숙이나 유시민이나 김종훈의 말을 커닝하지 않았을까?
 
조기숙의 말을 따라가 보자. "지난해(2006년)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를 실컷먹고 왔는데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을 막아준다면 코미디"라고 하지 않는가?
 
또한,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 교통사고를 비롯해서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라고 광우병우려가 없으니 수입하자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 맛나고 질좋은 미국 쇠고기는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글은 한미 FTA를 찬성하는 글이다. 그런데 왠걸 임의적으로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을  막을 수 있다"이란 단서를 달고 계시다. 조기숙은 한미 FTA가 어떤 내용인지를 전혀 모르면서 찬성하는 듯하지 않는가? 한미 FTA를 하지 않더라도 자유시장경제체재에서 "수입제품에서 대해서 차별할 수 없다"는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는 모양이다. 그런데 한미 FTA하에서도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를 막을 수 있다는 발상이 끔직하지 않는가? 
 
이명박이 학교급식이나 군부대에는 미국쇠고기로 급식하지 않겠다는 말과 한치도 틀리지 않지 않는가?
 
더 나아가 이명박이 <미국 쇠고기 구입은 각자 판단에 맞겼음 좋겠다>라고 말한 것처럼 한치도 틀리지 않고 2007년 4월에 조기숙이 이미 발언하지 않았던가? 이명박의 발언의 저작권은 노무현 정부의 각료와 청와대에 기생하는 조기숙 같은이들에게 <원천특허>가 있지 않는가?
 
조기숙은 국민들이 쇠고기의 국적을 보지도 않고 맛을 보지도 않고 알수 있는 최첨단 유전자 감식기능을 장착한 사이보그로 알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최첨단 국민들을 20세기에 멈춰진 국민들로 매도하였으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어찌되었던 이명박은 참으로 불쌍하지 않을 수 없다. 노무현 추종자들이 한말을 똑같이 1년후에 발언을 하였는데 노빠는 고사하고 ,조기숙조차 이명박을 죽일 뜻이 덤벼드니 말이다. 이명박이 한말중에 딱하나 맞는 말이 있다. 노무현때 미국쇠고기 협상을 완료 했더라면 지금 자신이 한것 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이 조기숙의 발언으로 증명되고도 남지 않는가?  최소한 잔노.빠와 조기숙이나 김종훈이나 유시민은 반대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물론, 조중동은 극구 반대했을 것 이지만 말이다.
 
 
 
민주당, 왜 망했는가?
[칼럼] 이미 탄핵당한 민주당, 회생의 길은 있나?
입력 :2008-06-24 10:34:00 

 
조기숙의 "민주당, 왜 망했는가?"의 글 머리부분이다.
 
촛불집회에 나가보니 참가자들은 “이명박이 문제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맞는 말이다. 참모를 바꿔봐야 별로 소용이 없어 보이는 것도 모든 문제가 이대통령의 리더십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조기숙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명박의 리더쉽의 문제가 아니라 참모들이 문제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정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모들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다. 그 실례가 조기숙, 이병완, 김종훈, 유시민 같은 이들 때문이다. 사실 대통령이 좀 모자면 어떤가? 똑부러지는 참모들이 있다면 말이다. 물론, 똑부러진 참모를 고르는 능력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다.
 
사실 끔직한 것은 조기숙 같은 이들이 노무현 주위에 포위하고 있었다는 아이러니다. 이런 자들이 노무현을 보위하는 세력의 실체였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가 말이다. 그런데도 조기숙은 여전히 노무현을 추종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는 광우병 미국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측을 <오피니언리더>이라고 치켜세우면서 "노무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주장하면서 민주당을 까기에 골몰하고 있다.
 

김영삼이 한말 중에 최고의 말은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다. 김영삼이 실패한 것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고, 노무현이 실패한 이유중에 상당한 부분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니 말이다. 
 
조기숙의 발언중에서 최고의 명언(?)은 "대통령은 21세기를 가는데 국민은 20세기에 있다"라고 한 적이 있다. 맞는 말일 수 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국민이 갑자기 22세기를 넘나들고 있다는 조기숙의 판단이니 말이다. 국민은 그대로 인데 조기숙의 판단에 좌우되고 있다면 조기숙에 문제가 있을까? 국민에게 문제가 있을까?
 
위글에서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지난 대선과 총선의 투표결과를 살펴보면 민주당에 가장 많은 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c) 데일리 서프

 

(c) 데일리 서프

 
조기숙은 <여론조사>를 근거로 <민주당>을 까는데 골몰했지만, 사실 여론조사의 기초도 모르는 조기숙의 자료를 보더라도 민주당을 깔만한 구석이 별로 없다. 위 그림은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에 아주 좋은 먹이감이기 때문이다. 다름이 아니라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이들의 절대 다수는 지난 대선과 총선때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은 세력이 주동이 되어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였으니 말이다.
 
최근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촛불집회를 강경대응하는 이유가 조기숙이 <촛불집회><여론조사>결과를 본것이 아닐까 추측이 된다. 사실 위 자료를 보면 대선/총선 불복종운동이 될만한 증거자료이니 말이다. <쇠고기>문제는 부차적이고 <쇠고기>를 기화로 반정부투쟁과 이명박 끌어내리기로 비춰지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한다. 본질적인 쇠고기 문제는 사라져 버리고 이명박으로써는 당연히 강공책을 들고 나올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얼치기 조기숙 때문에 촛불집회에서 참석하는 많은 사람들이 압수수색과 폭력진압 당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전대협이나 386들이 왜 집회에 깃발을 들고 참석하는 것을 주저하는지를 조기숙은 도저히 모를것 같다. 조중동이나 이명박의 먹이감으로 이용 되지 않기 위해서다.
 
그런데 조기숙은 되먹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하여 촛불집회를 민주당을 까는데 이용하고, 노무현을 구원하고자 이용하고 있다. 당시 노무현은 조기숙과 같이 한미FTA, 미국쇠고기 개방파였는데도 말이다. 그런다고 죽은 고목에 꽃이 피기라도 하던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조기숙 같은 이를  바라보면 노무현은 참으로 못난 참모들을 두고 조중동과 싸웠구나하는..측은지심이 새록새록 샘솟아 나온다.
 
얼치기에게 너무 많을 것을 바라는 것은 무리수 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제발 얼치기 조기숙은 <촛불집회>에서 빠지는 쎈스라도 있었으면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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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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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ostler 2012.07.12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

  3.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4.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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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http://www.amerisleep.com 2012.07.2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6.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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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for hospitals 2012.12.25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패널선정해 여론조사

 

KBS에서 2007년 10월 대선 3차 패널방식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론 부터 말하면 KBS 여론조사는 믿지 못하겠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패널선정에서 부터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선거법상 잘못된 여론조사를 통해 허위사실를 공공연히 공포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후보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를 침해한 행위가 있다.

 

여론조사는 사회과학에서 통계의 꽃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지역인구비례할당제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패널방식의 여론조사로 구분된다.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kbs 뉴스 여론조사 화면)
 
<앵커 멘트>

대선을 앞두고 KBS가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반복해서 실시하고 있는 '패널 조사'의 3차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여전히 50%를 넘는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동영 후보가 지지율이 20%를 넘었습니다.

먼저 함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07년 10월30일 KBS

 
이번 조사는 K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KBS 대선 패널 2208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전화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1% 포인트입니다.

KBS 뉴스 김대영입니다.

? [뉴스 9][패널조사]②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는?2007-10-30 22:13
? [뉴스 9][패널조사]① 이명박 56.6% 정동영 20.2% 문국현 7.8..2007-10-30 22:13
 
그렇지만 KBS 패널 여론조사는 - [다운로드] KBS 대선 패널 3차 조사_결과분석표 [HWP] 에 의하면 애초부터 한나라당 지지자를 45%에 가까운 패널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신뢰성을 잃어 버렸다. 그러니 표본오차는 의미가 없고 신뢰수준도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KBS 패널 조사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
 
KBS에 의하면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3차례 반복해서 실시하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전 8월, 9월 2번의 여론조사도 10월 여론조사처럼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단지, 위 여론조사들은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여론동향파악에는 도움이 된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지역별/성별/연령대별로 무작위 지역비례할당으로 선정한다.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경우는 이전 조사를 통해서 지지정당별 성향별로 이슈와 현안에 따라 패널구성원들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추적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방식이다. 
 
그래서 패널선정 여론조사를 할 경우 이전의 투표성향을 기준으로 패널을 선정해야 한다. 만약, 지지성향 패널 할당을 잘못 선정할 경우 결과를 심대하게 왜곡한다. 이를 GIGO라고 한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해서 여론조사나 통계에서는 취급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KBS 패널선정 여론조사는 왜곡된 패널을 선정하여 여론조사 자체를 왜곡하고 있다. 설령, <미디어리서치>의 조사를 KBS가 알지 못했더라도 결과를 발표하는 행위는 해서는 안된다.
 
일단, KBS는 정치 패널식 여론조사에서 일반적인 여론조사에서 사용하는 인구비례 지역별/성별/연령별 패널에는 물의가 없어 보인다. 그런데 KBS는 세부적인 패널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의도적으로 알고 했는지,  알지 못하고 패널을 선정했는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KBS는 지난 16대 대선과 17대 총선에서의 투표행위를 한 패널을 비례할당하지 못했다. 또한 극심하게 한나라당 지지자를 50%에 가까운 패널로 구성함으로써 일반적인 여론조사를 왜곡했다고 할 수 있다.
 
일단, KBS 패널구성과 역대선거인 대선/총선에서 실제 득표율을 선관위 공식 자료 ( http://www.nec.go.kr/sinfo/index.html )와 비교를 해보자.
 
(표 1) 16대 대선에서의 정당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하나로연합

공화당

광명당

국민행동

노권당

녹색당

녹색평화당

대한통일당

민주노동당

민주사회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한국당

호국당

무소속

합계

24,561,916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표 2) 16대 대선에서의 후보자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선거인수

투표자수

유효투표수

무효투표수

기권수

후보자별 득표수

한나라당

민주당

하나로연합

민주노동당

사회당

호국당

이회창

노무현

이한동

권영길

김영규

김길수

34,991,529
(867,476)

24,784,963
(814,961)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24,561,916

223,047

10,206,566


 
(표3) KBS 패널방식 여론조사 응답자 특성 (kbs)

 
전체 선거인단중에서 전체 선거인단 34,991,529명 투표율은 70.8%이고 한나라당 이회창후보의 득표율 32.7%이고, 대선에 승리한 민주당 노무현은 34,3%이고 민주노동당 권영길은 2.7%이다. 그렇다면 패널의 구성원도 최소한 이에 비례해서 할당을 해야 합리적이다.
 
(표4)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KBS 패널

 

17대 대선 득표율

 KBS 패널 선정

이회창

  32.7

35

노무현

  34.3

44.5

권영길

  2.7

2.4

기타

 

0.2

무응답

 

3.7

비투표

  29.2

5.6


 
그러나 KBS는 2002년 대선에서의 이회창 득표율 32.7%보다 높은 35%의 패널을 선정했고, 노무현 득표율 34.3%보다 10%이상 높은 44.5%를 선정하였다. 이들을 제외한 2002년 16대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29.2%는 반영하지 않고 있다.
 
지난 대선 후보자별 득표율도 문제가 있지만, KBS 여론조사 패널의 심대한 왜곡은 2004년 총선 투표행위자의 선정이다.
 
(표5) 제17대국회의원선거(2004. 04. 15)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우리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희망2080

가정당

개혁당

공화당

구국총연합

복지당

국민행동

호국당

기독당

노권당

녹색당

녹색사민당

대통당

민주노동당

민화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무소속

합계

21,330,770

8,083,609

1,698,368

8,957,665

569,083

63,989

4,347

1,253

 

 

2,405

226

 

 

 

8,267

2,582

 

37,789

 

920,229

 

 

8,004

 

 

972,954


 
2004년 국회의원 선거인단 35,596,497명 중 투표율은 60.6% 였다. 투표를 하지 않은 비율은 39.4% 이다. 그런데 KBS 패널은 투표율(60.6%)보다 높은 79.4%를 특정 정당에 투표한 패널로 구성하였다.
 

 (표 6) KBS 패널선정과 2004년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율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

KBS 패널선정

한나라당           

  22.7

43,4

민주당

  4.8

7,5

열린우리당

  25.16

20.7

민노당

  2.6

4.2

   기타

  5.34

2.6

비투표자

  39.4%

  18%


 
위의 (표 6)를 보면 2004년 비 투표자는 39.4%였지만 KBS패널에서는 18%만이 2004년에 투표를 하지 않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에서 22.7%만이 득표한 한나라당이 KBS 패널에는 43.4%로 두배나 많은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열린우리당 투표자는 25%였으나 KBS 패널에는 약 5%(포인트)가 적게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투표행위는 어찌보면 여론조사보다는 더욱 적극적인 의사 표현행위이다. 물론, 투표를 하지만 소극적인 투표를 행사하는 경우도 있다. 어찌 되었던 한번 지지정당을 정하면 각 개인의 특별한 이유가 발생하지 않은 이상 다른 당이나 후보의 지지를 바꾸는 행위가 힘들다.
 
위와 같은 왜곡된 패널을 대상으로 각 정당의 지지율과 대선후보군의 지지도를 구하는 행위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GIGO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2004년 탄핵과정에서도 전국민의 22.7%만이 한나라당을 지지했는데 현재 구성원 중 과반에 해당하는 43.4%을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한나라당에 투표한 자들로 패널을 구성했다면 이런 조사는 하나 마나이다.
 
당연히 현재의 한나라당 지지율은 최소 40%가 넘을 것이고, 이명박 지지율은 40%가 넘을 수 밖에 없는 패널구성인 것이다. 오히려 한나라당 지지율과 이명박의 지지율이 더 높게나오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이다.
 


( 2007년 9월 KBS 2차 패널 여론조사 중)
 
○ 지지 후보를 결정할 때 여론조사 결과 보도를 ‘참고한다’(어느정도: 33.4% + 많이: 9.8%)는 응답이 43.2%로 ‘참고하지 않는다’(30.2% = 전혀: 8.4% + 별로: 21.8%)는 응답보다 많았음. ‘보통이다’는 26.6%로 나타남.
5점 평균 기준으로는 보통보다 약간 높은 3.14점이었음.

▣ ‘참고한다’는 40세 이상(40대: 45.0%, 50대: 47.4%, 60세 이상: 47.5%), 대구/경북(48.5%), 부산/울산/경남(47.4%), 블루칼라(51.4%), 한나라당 지지층(47.5%), 이명박 지지층(48.2%)에서,
‘참고하지 않는다’는 서울(35.2%), 자영업(36.4%), 화이트칼라(36.8%), 민주노동당 지지층(52.6%)에서 높았음.

위의 여론조사 항목상 지지후보를 결정하는데 여론조사를 참조한다는 부류가 5점만점 평균 3.14를 기록하고 있다. 잘못된 여론조사로 인해서 특정한 후보에 표쏠림이 일어날수 있다는 반증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제외한 통합신당, 민주당, 창조신당 등 제 정파의 정당 관계자와 제정파 지지자는 KBS의 패널구성을 합리적으로 할 것을 요구하여야 하며, KBS와 미디어리서치를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선관위나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등)

③누구든지 公表 또는 報道를 目的으로 選擧에 관한 輿論調査를 하는 경우에는 被調査者에게 輿論調査機關·團體의 명칭, 주소 또는 전화번호와 調査者의 身分을 밝혀야 하고, 당해 調査對象(조사대상)의 전계층을 代表(대표)할 수 있도록 被調査者(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다음 各號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新設 1997.11.14>


공직선거법 제108조 3항에 "조사대상의 전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KBS의 조사는 전계증을 대표한것이 아닌 23%미만의 한나라당지지자를 인구비례에 맞지 않게 43.4%로 과도하게 패널로 선정하였고, 열린우리당 지지자를 5%포인트 낮춰 패널로 할당하였을뿐만 아니라 투표를 하지 않는 비투표계층을 대표할 39.4%보다 적은 18%만을 선정하여 여론조사를 왜곡하였다.

 

여론조사의 결과공표 위반 판례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관련 법규정을 몰랐다 하여 그에 대한 죄책을 면할 수는 없다"] (2000. 8. 30 대구지방법원판결 00고합333,371병합).

 
KBS는 왜곡 선정된 패널선정이 언제 부터 시작되었고, 언제부터 발표 되었는지 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해서 국민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자와 관련기자 앵커 등을 문책하고,  재발방치책을 만들어야 마땅하다. 또한, KBS는 빠른시일내에 정상적인 여론조사 패널을 구성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다시 공표해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KBS와 <미디어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이용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책임을 물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검찰은 중앙선관위의 고발이 없더라도 KBS와 <미디어리서치>의 여론조사의 패널선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하고 처벌하여 한다.
 
<여론조사 결과를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그런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면 공신력있는 언론기관이나 여론조사기관인 <미디어 리서치>으로서는 공신력에 심대한 타격을 입은 것이다. 
 
단지, KBS만의 문제가 아니라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모든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의 문제이다. 이들의 패널선정 방식도 다시 재고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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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포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곳) http://www.4ple.co.kr
KBS를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2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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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3. BlogIcon 카일리 2012.04.03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4. BlogIcon 클로이 2012.04.06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BlogIcon 은혜 2012.05.09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6. BlogIcon Madelyn 2012.05.1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8. BlogIcon sac lancel bb pas cher 2012.11.0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uparavant, Diane portait caci sac concernant bandoulière pareillement au sein de le territoire germanique, sur la favorisant le film. Le domaine matériel au sein de ton or au sein de la sangle au sein de chaîne et valeur "CC" morceau apporter ce sac concernant main blanc notre tonalité chaude de ce fait votre richesse. Elle propose de doubler votre bande au sein de chaîne et au sein de le porter au sein de l'épaule, cependant Diane a notre approche moderne mais aussi il porte sur cette page au sein en ce qui concerne le cor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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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portable metal dog fencing 2012.11.14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0. BlogIcon southwest seasoning mix pampered chef 2012.11.2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11. BlogIcon solar powered radio station 2012.12.1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2. BlogIcon indoor puppy fence 2012.12.2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13. BlogIcon storing food 2013.01.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14. BlogIcon Comprar Cialis 2013.02.20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북한 정말 장난 아닌데요.

  15. BlogIcon Acheter Levitra 2013.02.20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웹 사이트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패널선정해 여론조사

 

KBS에서 2007년 10월 대선 3차 패널방식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론 부터 말하면 KBS 여론조사는 믿지 못하겠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패널선정에서 부터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선거법상 잘못된 여론조사를 통해 허위사실를 공공연히 공포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후보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를 침해한 행위가 있다.

 

여론조사는 사회과학에서 통계의 꽃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지역인구비례할당제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패널방식의 여론조사로 구분된다.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kbs 뉴스 여론조사 화면)
 
<앵커 멘트>

대선을 앞두고 KBS가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반복해서 실시하고 있는 '패널 조사'의 3차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여전히 50%를 넘는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동영 후보가 지지율이 20%를 넘었습니다.

먼저 함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07년 10월30일 KBS

 
이번 조사는 K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KBS 대선 패널 2208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전화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1% 포인트입니다.

KBS 뉴스 김대영입니다.

? [뉴스 9][패널조사]②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는?2007-10-30 22:13
? [뉴스 9][패널조사]① 이명박 56.6% 정동영 20.2% 문국현 7.8..2007-10-30 22:13
 
그렇지만 KBS 패널 여론조사는 - [다운로드] KBS 대선 패널 3차 조사_결과분석표 [HWP] 에 의하면 애초부터 한나라당 지지자를 45%에 가까운 패널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신뢰성을 잃어 버렸다. 그러니 표본오차는 의미가 없고 신뢰수준도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KBS 패널 조사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
 
KBS에 의하면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3차례 반복해서 실시하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전 8월, 9월 2번의 여론조사도 10월 여론조사처럼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단지, 위 여론조사들은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여론동향파악에는 도움이 된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지역별/성별/연령대별로 무작위 지역비례할당으로 선정한다.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경우는 이전 조사를 통해서 지지정당별 성향별로 이슈와 현안에 따라 패널구성원들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추적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방식이다. 
 
그래서 패널선정 여론조사를 할 경우 이전의 투표성향을 기준으로 패널을 선정해야 한다. 만약, 지지성향 패널 할당을 잘못 선정할 경우 결과를 심대하게 왜곡한다. 이를 GIGO라고 한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해서 여론조사나 통계에서는 취급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KBS 패널선정 여론조사는 왜곡된 패널을 선정하여 여론조사 자체를 왜곡하고 있다. 설령, <미디어리서치>의 조사를 KBS가 알지 못했더라도 결과를 발표하는 행위는 해서는 안된다.
 
일단, KBS는 정치 패널식 여론조사에서 일반적인 여론조사에서 사용하는 인구비례 지역별/성별/연령별 패널에는 물의가 없어 보인다. 그런데 KBS는 세부적인 패널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의도적으로 알고 했는지,  알지 못하고 패널을 선정했는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KBS는 지난 16대 대선과 17대 총선에서의 투표행위를 한 패널을 비례할당하지 못했다. 또한 극심하게 한나라당 지지자를 50%에 가까운 패널로 구성함으로써 일반적인 여론조사를 왜곡했다고 할 수 있다.
 
일단, KBS 패널구성과 역대선거인 대선/총선에서 실제 득표율을 선관위 공식 자료 ( http://www.nec.go.kr/sinfo/index.html )와 비교를 해보자.
 
(표 1) 16대 대선에서의 정당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하나로연합

공화당

광명당

국민행동

노권당

녹색당

녹색평화당

대한통일당

민주노동당

민주사회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한국당

호국당

무소속

합계

24,561,916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표 2) 16대 대선에서의 후보자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선거인수

투표자수

유효투표수

무효투표수

기권수

후보자별 득표수

한나라당

민주당

하나로연합

민주노동당

사회당

호국당

이회창

노무현

이한동

권영길

김영규

김길수

34,991,529
(867,476)

24,784,963
(814,961)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24,561,916

223,047

10,206,566


 
(표3) KBS 패널방식 여론조사 응답자 특성 (kbs)

 
전체 선거인단중에서 전체 선거인단 34,991,529명 투표율은 70.8%이고 한나라당 이회창후보의 득표율 32.7%이고, 대선에 승리한 민주당 노무현은 34,3%이고 민주노동당 권영길은 2.7%이다. 그렇다면 패널의 구성원도 최소한 이에 비례해서 할당을 해야 합리적이다.
 
(표4)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KBS 패널

 

17대 대선 득표율

 KBS 패널 선정

이회창

  32.7

35

노무현

  34.3

44.5

권영길

  2.7

2.4

기타

 

0.2

무응답

 

3.7

비투표

  29.2

5.6


 
그러나 KBS는 2002년 대선에서의 이회창 득표율 32.7%보다 높은 35%의 패널을 선정했고, 노무현 득표율 34.3%보다 10%이상 높은 44.5%를 선정하였다. 이들을 제외한 2002년 16대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29.2%는 반영하지 않고 있다.
 
지난 대선 후보자별 득표율도 문제가 있지만, KBS 여론조사 패널의 심대한 왜곡은 2004년 총선 투표행위자의 선정이다.
 
(표5) 제17대국회의원선거(2004. 04. 15)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우리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희망2080

가정당

개혁당

공화당

구국총연합

복지당

국민행동

호국당

기독당

노권당

녹색당

녹색사민당

대통당

민주노동당

민화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무소속

합계

21,330,770

8,083,609

1,698,368

8,957,665

569,083

63,989

4,347

1,253

 

 

2,405

226

 

 

 

8,267

2,582

 

37,789

 

920,229

 

 

8,004

 

 

972,954


 
2004년 국회의원 선거인단 35,596,497명 중 투표율은 60.6% 였다. 투표를 하지 않은 비율은 39.4% 이다. 그런데 KBS 패널은 투표율(60.6%)보다 높은 79.4%를 특정 정당에 투표한 패널로 구성하였다.
 

 (표 6) KBS 패널선정과 2004년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율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

KBS 패널선정

한나라당           

  22.7

43,4

민주당

  4.8

7,5

열린우리당

  25.16

20.7

민노당

  2.6

4.2

   기타

  5.34

2.6

비투표자

  39.4%

  18%


 
위의 (표 6)를 보면 2004년 비 투표자는 39.4%였지만 KBS패널에서는 18%만이 2004년에 투표를 하지 않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에서 22.7%만이 득표한 한나라당이 KBS 패널에는 43.4%로 두배나 많은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열린우리당 투표자는 25%였으나 KBS 패널에는 약 5%(포인트)가 적게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투표행위는 어찌보면 여론조사보다는 더욱 적극적인 의사 표현행위이다. 물론, 투표를 하지만 소극적인 투표를 행사하는 경우도 있다. 어찌 되었던 한번 지지정당을 정하면 각 개인의 특별한 이유가 발생하지 않은 이상 다른 당이나 후보의 지지를 바꾸는 행위가 힘들다.
 
위와 같은 왜곡된 패널을 대상으로 각 정당의 지지율과 대선후보군의 지지도를 구하는 행위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GIGO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2004년 탄핵과정에서도 전국민의 22.7%만이 한나라당을 지지했는데 현재 구성원 중 과반에 해당하는 43.4%을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한나라당에 투표한 자들로 패널을 구성했다면 이런 조사는 하나 마나이다.
 
당연히 현재의 한나라당 지지율은 최소 40%가 넘을 것이고, 이명박 지지율은 40%가 넘을 수 밖에 없는 패널구성인 것이다. 오히려 한나라당 지지율과 이명박의 지지율이 더 높게나오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이다.
 


( 2007년 9월 KBS 2차 패널 여론조사 중)
 
○ 지지 후보를 결정할 때 여론조사 결과 보도를 ‘참고한다’(어느정도: 33.4% + 많이: 9.8%)는 응답이 43.2%로 ‘참고하지 않는다’(30.2% = 전혀: 8.4% + 별로: 21.8%)는 응답보다 많았음. ‘보통이다’는 26.6%로 나타남.
5점 평균 기준으로는 보통보다 약간 높은 3.14점이었음.

▣ ‘참고한다’는 40세 이상(40대: 45.0%, 50대: 47.4%, 60세 이상: 47.5%), 대구/경북(48.5%), 부산/울산/경남(47.4%), 블루칼라(51.4%), 한나라당 지지층(47.5%), 이명박 지지층(48.2%)에서,
‘참고하지 않는다’는 서울(35.2%), 자영업(36.4%), 화이트칼라(36.8%), 민주노동당 지지층(52.6%)에서 높았음.

위의 여론조사 항목상 지지후보를 결정하는데 여론조사를 참조한다는 부류가 5점만점 평균 3.14를 기록하고 있다. 잘못된 여론조사로 인해서 특정한 후보에 표쏠림이 일어날수 있다는 반증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제외한 통합신당, 민주당, 창조신당 등 제 정파의 정당 관계자와 제정파 지지자는 KBS의 패널구성을 합리적으로 할 것을 요구하여야 하며, KBS와 미디어리서치를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선관위나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등)

③누구든지 公表 또는 報道를 目的으로 選擧에 관한 輿論調査를 하는 경우에는 被調査者에게 輿論調査機關·團體의 명칭, 주소 또는 전화번호와 調査者의 身分을 밝혀야 하고, 당해 調査對象(조사대상)의 전계층을 代表(대표)할 수 있도록 被調査者(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다음 各號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新設 1997.11.14>


공직선거법 제108조 3항에 "조사대상의 전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KBS의 조사는 전계증을 대표한것이 아닌 23%미만의 한나라당지지자를 인구비례에 맞지 않게 43.4%로 과도하게 패널로 선정하였고, 열린우리당 지지자를 5%포인트 낮춰 패널로 할당하였을뿐만 아니라 투표를 하지 않는 비투표계층을 대표할 39.4%보다 적은 18%만을 선정하여 여론조사를 왜곡하였다.

 

여론조사의 결과공표 위반 판례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관련 법규정을 몰랐다 하여 그에 대한 죄책을 면할 수는 없다"] (2000. 8. 30 대구지방법원판결 00고합333,371병합).

 
KBS는 왜곡 선정된 패널선정이 언제 부터 시작되었고, 언제부터 발표 되었는지 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해서 국민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자와 관련기자 앵커 등을 문책하고,  재발방치책을 만들어야 마땅하다. 또한, KBS는 빠른시일내에 정상적인 여론조사 패널을 구성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다시 공표해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KBS와 <미디어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이용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책임을 물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검찰은 중앙선관위의 고발이 없더라도 KBS와 <미디어리서치>의 여론조사의 패널선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하고 처벌하여 한다.
 
<여론조사 결과를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그런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면 공신력있는 언론기관이나 여론조사기관인 <미디어 리서치>으로서는 공신력에 심대한 타격을 입은 것이다. 
 
단지, KBS만의 문제가 아니라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모든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의 문제이다. 이들의 패널선정 방식도 다시 재고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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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포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곳) http://www.4ple.co.kr
KBS를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2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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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3. BlogIcon 카일리 2012.04.03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4. BlogIcon 클로이 2012.04.06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BlogIcon 은혜 2012.05.09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6. BlogIcon Madelyn 2012.05.1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8. BlogIcon sac lancel bb pas cher 2012.11.0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uparavant, Diane portait caci sac concernant bandoulière pareillement au sein de le territoire germanique, sur la favorisant le film. Le domaine matériel au sein de ton or au sein de la sangle au sein de chaîne et valeur "CC" morceau apporter ce sac concernant main blanc notre tonalité chaude de ce fait votre richesse. Elle propose de doubler votre bande au sein de chaîne et au sein de le porter au sein de l'épaule, cependant Diane a notre approche moderne mais aussi il porte sur cette page au sein en ce qui concerne le cor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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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portable metal dog fencing 2012.11.14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0. BlogIcon southwest seasoning mix pampered chef 2012.11.2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11. BlogIcon solar powered radio station 2012.12.1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2. BlogIcon indoor puppy fence 2012.12.2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13. BlogIcon storing food 2013.01.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요즘 ‘제3지대’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이라는 '기차' 정당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틀을 깨고 제3의 공간에 기득권을 버리고 크게 모이는 새로운 정당을 건설한다는 그런 뜻일게다.
 
하지만 '제3지대'란 말은 또다른 의미를 지닌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란 의미가 그것이다. 노무현을 지지했으나 이미 노빠는 아니며 민주당으로 회귀하지도 않고, 한나라당, 민노당으로도 가지 않은, 제3의 대안을 찾는 사람들을 말한다.
 
현재의 혼돈은 제3지대 신당에 정치인들은 결집되지만 지지자는 결집되지 않는 딜레마 때문이다. 유권자의 지지를 먹고사는 정치인들은 유권자의 뜻에 따라 제3지대 신당의 깃발을 들었다고 하지만 정작 제3지대 지지자는 더더욱 실망감과 낭패감으로 빠져든다. 탈당으로 망신창이가 되고, 쑈라고 벌이고 싶은 제3지대 정치인들의 심사는 곤혹스럽기 짝이 없을 것이다.
 
여론을 보면 한편에서 통 크게 하나로 단결하라는 메시지가 있는가 하면, 다른 편에선 개혁적 정체성을 분명히 하라는 모순된 요구가 충돌한다. 민주당이 빠진 통합은 도로 열린우리당이라고 비판하다가도, 정균환이 얼굴을 들이미니 구시대적이라고 비난한다. 이런 다소 모순되는 비판일지언정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연일 언론에서 비아냥되니 추진력이 붙을리 만무하다.
 
대통합의 과정과 결론이 보수신문은 비난하고 진보적 언론이 옹호하는 상황이었다면 전선구축을 위해 가장 바람직 했을 것이다. 위안을 삼는다면 극심한 반발과 완전소중 조순형으로 대비되는 한나라당의 태도 정도. 어찌됐던 언론도 비판만 무성했지, 바람직한 로드맵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큰소리치기엔 마니 부족해 보인다.. 원칙을 강조할 때는 현실이 빠져있고, 덧셈식을 요구하다가 갑자기 뺄셈식 잣대로 비판하기도 한다. 암튼 누구도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수 없는 지점이 분명히 있다.
 
이처럼 난해한 영역이고 능력에도 부치지만 그간의 과정을 나름대로 함 복기해 보겠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가장 바람직한 제3지대 신당의 로드맵은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 등이 제3지대 개혁,진보성향의 지지자를 모아 위력적으로 개문발차하는 방식이어야 했다. 지금 제3지대 신당이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이유는 제3지대가 거론되던 초기에 '개혁구심이 먼저 구축되는 방식'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최소한 출발에 있어서 친노진영보다 개혁우위의 정당성을 확보해야만 친노를 찌그러뜨리고 확고한 명분을 선점할 수 있었다. 친노에 비해 비교우위에 선다는 것은 곧 친노에겐 이미 사문화된 진성당원제를 제외하면 종파주의로 뭉친 영남지역주의 집단으로 남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 와중에서 민주당의 수구적 이중성 역시, 자연스럽게 도출되게 되어 있었다. 즉, ‘先 개혁구심의 구축’ ‘後 대통합’ 이야말로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최선의 길이었다는 말 되겠다.
 
상상해 보자.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가 제3지대 깃발을 먼저 올렸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조금만 세력이 붙었어도 아마도 그 이후엔 개별탈당과 개별 입당이 이어지고 당근 기득권 포기 같은 얘기는 필요도 없게 되었을 것이다. (이 구도에선 친노와 민주당 수구파는 부득불 존재하는게 어쩌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초기 빠르고 정확한 결단으로 대통합의 물꼬를 터줬으나 개혁세력의 초기 불록화에 실패한 천정배도 문제가 없진 않다. 그러나 어디 김근태만 하랴. 당의장이라고 탈당파에게 비난공세를 퍼붓고, 쥐꼬리만큼 남은 명분에 급급, 시간만 끌다가 노빠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던 김근태의 실책은 지금도 아쉬운 부분이다.
 
결국 불출마를 선언함으로서 대통합의 산파역을 했지만, 무엇 때문에 불출마를 선언했는지, 정말 반한나라당 전선 하나보고 대결단(?)을 한 것인지 의문은 풀리지 않는다...요즘 김근태의 근황을 아시는 분?. 과연 그는 개혁구심 형성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ㅉㅉ
어쨌튼 다 지난 일이다. 제3지대의 정치인들은 모두 함께 죽을 지도 모를 어려운 길을 떠났다. 분명 맘에 들지 않는 출발이지만, 차는 이미 떠났고 우리의 목표인 ‘개혁구심’은 애타고 우리를 부르고 있다. 여러번 강조했지만 제3지대 개혁용사들에겐 ‘대통합은 필요조건’이고 ‘개혁구심만이 충분조건’이다. 신당의 출발로 필요조건은 충족되어 가지만 우리의 목표는 여전히 저 멀리에 있다.
 
제3지대 신당에 모인다는 것은 결국 민주당지지자와 노빠들, 그리고 이를 모두 극복하고자 하는 제3지대 지지자를 모두 모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증오’와 ‘상호 소외’에 시달리는 이들이 화해와 상생이 가능할까도 의문이지만 개혁구심의 형성을 위해서 제3지대 용사들은 이 두터운 벽을 반드시 넘어서야만 한다. 결코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의 층위는 다양하다. 노무현을 지지하다 떨어져 나간 시점에 따라 입장도 제각각이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로 수렴되며 강력한 휘발성를 지닌 유일한 미래집단이다. 노빠와 민주당지지자들은 이미 한물간 세력임을 확신한다. 제3지대의 용사들이 개혁구심을 이끌어내고 서민대중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는 정책과 비전을 만들어 가는 길만이 '대통합의 성공'과 '대선승리'가 가능한 유일한 길이다.


by 확대경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 네티즌 용사들이 하나 둘 모이는 곳..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제3지대 지지자,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1] <-- 본글과 달린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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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elium balloons 2012.07.04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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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3지대’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이라는 '기차' 정당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틀을 깨고 제3의 공간에 기득권을 버리고 크게 모이는 새로운 정당을 건설한다는 그런 뜻일게다.
 
하지만 '제3지대'란 말은 또다른 의미를 지닌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란 의미가 그것이다. 노무현을 지지했으나 이미 노빠는 아니며 민주당으로 회귀하지도 않고, 한나라당, 민노당으로도 가지 않은, 제3의 대안을 찾는 사람들을 말한다.
 
현재의 혼돈은 제3지대 신당에 정치인들은 결집되지만 지지자는 결집되지 않는 딜레마 때문이다. 유권자의 지지를 먹고사는 정치인들은 유권자의 뜻에 따라 제3지대 신당의 깃발을 들었다고 하지만 정작 제3지대 지지자는 더더욱 실망감과 낭패감으로 빠져든다. 탈당으로 망신창이가 되고, 쑈라고 벌이고 싶은 제3지대 정치인들의 심사는 곤혹스럽기 짝이 없을 것이다.
 
여론을 보면 한편에서 통 크게 하나로 단결하라는 메시지가 있는가 하면, 다른 편에선 개혁적 정체성을 분명히 하라는 모순된 요구가 충돌한다. 민주당이 빠진 통합은 도로 열린우리당이라고 비판하다가도, 정균환이 얼굴을 들이미니 구시대적이라고 비난한다. 이런 다소 모순되는 비판일지언정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연일 언론에서 비아냥되니 추진력이 붙을리 만무하다.
 
대통합의 과정과 결론이 보수신문은 비난하고 진보적 언론이 옹호하는 상황이었다면 전선구축을 위해 가장 바람직 했을 것이다. 위안을 삼는다면 극심한 반발과 완전소중 조순형으로 대비되는 한나라당의 태도 정도. 어찌됐던 언론도 비판만 무성했지, 바람직한 로드맵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큰소리치기엔 마니 부족해 보인다.. 원칙을 강조할 때는 현실이 빠져있고, 덧셈식을 요구하다가 갑자기 뺄셈식 잣대로 비판하기도 한다. 암튼 누구도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수 없는 지점이 분명히 있다.
 
이처럼 난해한 영역이고 능력에도 부치지만 그간의 과정을 나름대로 함 복기해 보겠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가장 바람직한 제3지대 신당의 로드맵은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 등이 제3지대 개혁,진보성향의 지지자를 모아 위력적으로 개문발차하는 방식이어야 했다. 지금 제3지대 신당이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이유는 제3지대가 거론되던 초기에 '개혁구심이 먼저 구축되는 방식'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최소한 출발에 있어서 친노진영보다 개혁우위의 정당성을 확보해야만 친노를 찌그러뜨리고 확고한 명분을 선점할 수 있었다. 친노에 비해 비교우위에 선다는 것은 곧 친노에겐 이미 사문화된 진성당원제를 제외하면 종파주의로 뭉친 영남지역주의 집단으로 남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 와중에서 민주당의 수구적 이중성 역시, 자연스럽게 도출되게 되어 있었다. 즉, ‘先 개혁구심의 구축’ ‘後 대통합’ 이야말로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최선의 길이었다는 말 되겠다.
 
상상해 보자.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가 제3지대 깃발을 먼저 올렸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조금만 세력이 붙었어도 아마도 그 이후엔 개별탈당과 개별 입당이 이어지고 당근 기득권 포기 같은 얘기는 필요도 없게 되었을 것이다. (이 구도에선 친노와 민주당 수구파는 부득불 존재하는게 어쩌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초기 빠르고 정확한 결단으로 대통합의 물꼬를 터줬으나 개혁세력의 초기 불록화에 실패한 천정배도 문제가 없진 않다. 그러나 어디 김근태만 하랴. 당의장이라고 탈당파에게 비난공세를 퍼붓고, 쥐꼬리만큼 남은 명분에 급급, 시간만 끌다가 노빠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던 김근태의 실책은 지금도 아쉬운 부분이다.
 
결국 불출마를 선언함으로서 대통합의 산파역을 했지만, 무엇 때문에 불출마를 선언했는지, 정말 반한나라당 전선 하나보고 대결단(?)을 한 것인지 의문은 풀리지 않는다...요즘 김근태의 근황을 아시는 분?. 과연 그는 개혁구심 형성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ㅉㅉ
어쨌튼 다 지난 일이다. 제3지대의 정치인들은 모두 함께 죽을 지도 모를 어려운 길을 떠났다. 분명 맘에 들지 않는 출발이지만, 차는 이미 떠났고 우리의 목표인 ‘개혁구심’은 애타고 우리를 부르고 있다. 여러번 강조했지만 제3지대 개혁용사들에겐 ‘대통합은 필요조건’이고 ‘개혁구심만이 충분조건’이다. 신당의 출발로 필요조건은 충족되어 가지만 우리의 목표는 여전히 저 멀리에 있다.
 
제3지대 신당에 모인다는 것은 결국 민주당지지자와 노빠들, 그리고 이를 모두 극복하고자 하는 제3지대 지지자를 모두 모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증오’와 ‘상호 소외’에 시달리는 이들이 화해와 상생이 가능할까도 의문이지만 개혁구심의 형성을 위해서 제3지대 용사들은 이 두터운 벽을 반드시 넘어서야만 한다. 결코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의 층위는 다양하다. 노무현을 지지하다 떨어져 나간 시점에 따라 입장도 제각각이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로 수렴되며 강력한 휘발성를 지닌 유일한 미래집단이다. 노빠와 민주당지지자들은 이미 한물간 세력임을 확신한다. 제3지대의 용사들이 개혁구심을 이끌어내고 서민대중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는 정책과 비전을 만들어 가는 길만이 '대통합의 성공'과 '대선승리'가 가능한 유일한 길이다.


by 확대경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 네티즌 용사들이 하나 둘 모이는 곳..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제3지대 지지자,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1] <-- 본글과 달린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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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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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광주에 사는 전 직장동료로 부터 흑산도홍어 한마리를 준비했으니 홍어도 먹고 산행도 하자는 무등산 산행의 권유로 광주를 다녀왔다...일요일 6시30분 새벽열차를 타고 출발 광주역 9시30분 하차 택시로 중심사 입구로 이동하여 산행시작.... 중머리 입석대 찍고 하산하여.... 흑산도 홍어를 준비해 놓은 농성동 식당으로 이동 요리해놓은 홍어회를 먹고 다시 광주역으로 이동 오후 6시30분 열차타고 서울로 돌아오는 코스였다....
 
내가 접할수 있는 사람은 택시기사 3명 식장주인 내외 그리고 산행중 간단히 마주친 몇사람등이었는데....호남의 경우 지역특성상 셋이만 모이면 정치이야기 명절때도 정치이야기하는등 정치에 관심이 많을뿐더러 정치이야기 하는것 자체가 아주 자연스럽고 그러므로 쉽게 어떤 여론의 흐름을 통합할수 있는 힘으로 작용하는 특성이 있다.
 
그날도 마찬가지로 택시기사 세명 모두가 한결같이 내가 먼저 정치이야기를 꺼내지 않았슴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왔다하니 그들이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첫번째 택시기사는 다이너스티를 소유한 개인택시 기사였는데 광주경기가 완전 바닥이라는 소리부터 꺼냈다!
 
하루종일 차가지고 돌아다녀 봐야 기름값 빼면 5만원도 벌지 못한다는 거였다! 나주 남평 / 함평 그리고 나막신도시등 해서 여기저기 혁신도시니 신도시니 해서 방방곡곡 땅투기만 부추겨 땅값만 몽창올려놓고서 실재 삽 한번도 못뜨고 설혹 개발된다 한들 5~10만정도의 코딱지 만한 도시가 얼마나 지역균형발전에 영향을 미칠수 있겠느냐 였다... 한마디로 노무현이 영양가 없는 개망나니 짓이나 하고 있다는 거였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말....이나마 이미 물건너 갔지요! 그거 되겠습니까 였다....120만 정도 되는 광주도 기아자동차와 삼성의 백색가전 두 업체 빼버리면 기업이라고는 황인데 그거 좀 갔다 놓은다 해서 될것 같지도 않지만 설혹 된다 해도 얼마가 영양가가 있을까! 였다.......
 
하산하여 식당으로 이동할때는 일반택시 기사였는데 올라타자 마자 민주당에 대한 막말을 쏟아 부었다 저런 개자슥들 우리가 지놈들 호주머니에 들어 있는 동전이여! 개새끼들 정녕 우리는 지놈들한테 관심자체가 없는데 지놈들이 지금까지 뭐했다고 우리가 지놈들 대단한 지지자로 생각하고 있는데 호로자식들도 저런 호로자식이 없다는 거였으며 산행 중 만난 한무리들도 비슷한 말을했다....
 
생각보다 민주당에 대한 반감이 훨씬 컷으며 지역여론을 그나마 읽고 있는 사람이 이낙연이나 김효석이 그 흐름을 읽고 움직이는 방향을 그렇게 잡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식당에서 홍어와 함께 마신 쇠주로 적당히 취기가 있는 상태에서 광주역으로 가는 택시를 승차하였는데 거나한 취기로 인하여 싸울뻔 했다..... 요지는 그렇다...그 또한 자연스럽게 정치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폭동이 한번 일어나야 한다는 거다 세상살이가 옛날은 그렇지 않았는데 이게 세상사는 거냐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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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취기가 약간 오른탓에 언성을 높였다...에이 여보슈 처음말을 하지 말던지 아니면 이명박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지 그러니까 이명박이 되어야 한다는 논리는 또 뭐요?  다른연놈 다 대통령되어도 이명박 그사기꾼은 절대 대통령되면 안됩니다 하고 됩다 내질렀더니! 누가 씨부린 똑같은 말을 되뇌였다 그러면 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 되어야 한다는 말이요! 이어지는 나의 말 "그 사기꾼이 대통령된것보다 차라리 박그네가 하는게 더 나으요! 때 광주역에 도착해 있었다........
 
내가 광주에서 느낄수 있었던것은 노무현 그리고 민주당에 대한 극도의 실망감을 넘어 이제는 분노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며....상대적으로 과거의 한나라당에 대한 극한적 반감과 적대감이 굉장히 많이 사라졌다는 것이였다.............나는 사실 이글을 쓰지 않을려 했다! 왜냐하면 내가 가서 보고 느낀것은 하나의 단편적 시각일수 있는 것으로 객관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생각하였고 이성적 광주민심이 그렇게 변했을까 하는 의구심때문에.... 그러나 아래 관련 기사가 있어 내가 느낀것은 나만의 주관적 판단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주절주절 적어 봅니다!
 
 
광주-전남 50% "한나라가 집권해도 괜찮다"
<뷰스 칼럼> 범여권 '반한나라당 전선'의 시대착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범여권 신당'이 마침내 출범할 모양이다. 의원 숫자만 80여명에 달한다. 열린우리당을 단번에 제3당으로 추락시키는 위용이다. 여기에는 대다수를 차지하는 열린당 탈당세력외에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지사도, 골수친노세력도 합류한다. 이처럼 극과 극인 이들의 공통분모는 단 하나다. '반한나라당'이다.

왜 반한나라당인가? 이들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햇볕정책이 역행해 한반도에 전쟁위기가 다시 도래하고 건설족이 날뛰어 집값, 땅값이 폭등해 민생이 파탄나고 재벌들이 군림해 빈부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라는 등등의 얘기를 한다.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 요즘 한나라당 행태를 보면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러면 범여권이 승리하면? 이들은 정반대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 우주선이 달나라에 가고 금방 남북통일이 이뤄지며 빈부 양극화가 해소되는 등 마치 젖과 꿀이 흐르는 신천지가 도래할 것처럼 말한다.

따라서 이들은 '반한나라'가 시대정신이고, 국민들의 '절대 염원'이라고 주장한다.

 
몇 가지 '짜증나는 추억들'


 
 
2007.7.24 뷰스앤뉴스  박태견 대표 겸 편집국장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C&seq=18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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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민심탐방기  <---  익명의 자유로움을 만끽하세요.. ^___^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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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Mature Pussy 2012.07.21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안 게임 등으로 끝없이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면 ”김연아 세계 랭킹 끝없는 추락“ 김연아 랭킹

  4. BlogIcon Dopico 2012.07.30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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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pulse valve 2012.08.2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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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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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광주에 사는 전 직장동료로 부터 흑산도홍어 한마리를 준비했으니 홍어도 먹고 산행도 하자는 무등산 산행의 권유로 광주를 다녀왔다...일요일 6시30분 새벽열차를 타고 출발 광주역 9시30분 하차 택시로 중심사 입구로 이동하여 산행시작.... 중머리 입석대 찍고 하산하여.... 흑산도 홍어를 준비해 놓은 농성동 식당으로 이동 요리해놓은 홍어회를 먹고 다시 광주역으로 이동 오후 6시30분 열차타고 서울로 돌아오는 코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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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50% "한나라가 집권해도 괜찮다"
<뷰스 칼럼> 범여권 '반한나라당 전선'의 시대착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범여권 신당'이 마침내 출범할 모양이다. 의원 숫자만 80여명에 달한다. 열린우리당을 단번에 제3당으로 추락시키는 위용이다. 여기에는 대다수를 차지하는 열린당 탈당세력외에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지사도, 골수친노세력도 합류한다. 이처럼 극과 극인 이들의 공통분모는 단 하나다. '반한나라당'이다.

왜 반한나라당인가? 이들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햇볕정책이 역행해 한반도에 전쟁위기가 다시 도래하고 건설족이 날뛰어 집값, 땅값이 폭등해 민생이 파탄나고 재벌들이 군림해 빈부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라는 등등의 얘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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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들은 '반한나라'가 시대정신이고, 국민들의 '절대 염원'이라고 주장한다.

 
몇 가지 '짜증나는 추억들'


 
 
2007.7.24 뷰스앤뉴스  박태견 대표 겸 편집국장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C&seq=18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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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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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Mature Pussy 2012.07.21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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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Dopico 2012.07.30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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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pulse valve 2012.08.2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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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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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cheap louboutin shoes 2012.09.1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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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escorts london 2012.09.19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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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massage montreal 2012.10.03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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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rolex replica 2012.10.22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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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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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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