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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

영원에 대한 생각 영원 Every little thing이라는 그룹이 있습니다. 제게는 무척 소중한 존재입니다. 영원성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ELT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무거운 역사책을 보면 일단 엄청난 분량에 기가 질립니다. 어떤 사람은 어쩌고, 저런 사람은 저렇고, 비슷한 내용이 단어의 표현에 따라 반복 되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 중 인상 깊은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시대를 구분하지 않고 어느 누구나 불멸에 대해 집착하는 것입니다. 불로장생의 꿈을 버리지 못한 진시황, 한무제, 내세를 위해 만들어진 피라미드, 하늘을 향해 만들어진 바벨탑 등등. 이런 큰 기록 말고도 지금까지 불멸에 대한 집착은 셀 수 없을 정도입니다. 사람은 헛된 짓인지 알면서 포기하지 않습니다. ELT는 데뷔 이후 여러 번 큰 .. 더보기
영원에 대한 생각 영원 Every little thing이라는 그룹이 있습니다. 제게는 무척 소중한 존재입니다. 영원성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ELT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무거운 역사책을 보면 일단 엄청난 분량에 기가 질립니다. 어떤 사람은 어쩌고, 저런 사람은 저렇고, 비슷한 내용이 단어의 표현에 따라 반복 되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 중 인상 깊은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시대를 구분하지 않고 어느 누구나 불멸에 대해 집착하는 것입니다. 불로장생의 꿈을 버리지 못한 진시황, 한무제, 내세를 위해 만들어진 피라미드, 하늘을 향해 만들어진 바벨탑 등등. 이런 큰 기록 말고도 지금까지 불멸에 대한 집착은 셀 수 없을 정도입니다. 사람은 헛된 짓인지 알면서 포기하지 않습니다. ELT는 데뷔 이후 여러 번 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