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근혜

선덕여왕 46회, 기유년 미실의난은 칠숙의난? 사극의 난, 선덕여왕 덕만 없다 드라마 선덕여왕이 대만(타이완) 한국드라마 전문채널에서 22일 저녁 10시부터 방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의 후지 위성TV로 29일부터 방송이 된다고 합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역사를 모르는 대만인이나 일본인들 같은 경우 어쩌면 한국에서 보다는 더 인기가 있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덕만은 "제가 가는 곳이 곧 권력이고 시간은 덕만의 편이다."라고 한다. 반면에 "이중권력이 생기기전에 덕만을 죽여야 한다. 하지만 덕만은 "갈곳이 없다. 그리고 피할 필요도 없고, 미실과 끝장을 보겠다"고 한다. 무엇으로 끝장을 볼까? 덕만에게는 힘도 없고, 사람도 없다. 가지고 있는 힘이란 미실이 모르는 달랑 복야회의 월야 세력뿐이다. 그래서 선택한 내용이 종부세로 중소귀족을 흔들어 놓았던 것을 상기한다. 또한, 화랑.. 더보기
선덕여왕 46회, 기유년 미실의난은 칠숙의난? 사극의 난, 선덕여왕 덕만 없다 드라마 선덕여왕이 대만(타이완) 한국드라마 전문채널에서 22일 저녁 10시부터 방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의 후지 위성TV로 29일부터 방송이 된다고 합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역사를 모르는 대만인이나 일본인들 같은 경우 어쩌면 한국에서 보다는 더 인기가 있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덕만은 "제가 가는 곳이 곧 권력이고 시간은 덕만의 편이다."라고 한다. 반면에 "이중권력이 생기기전에 덕만을 죽여야 한다. 하지만 덕만은 "갈곳이 없다. 그리고 피할 필요도 없고, 미실과 끝장을 보겠다"고 한다. 무엇으로 끝장을 볼까? 덕만에게는 힘도 없고, 사람도 없다. 가지고 있는 힘이란 미실이 모르는 달랑 복야회의 월야 세력뿐이다. 그래서 선택한 내용이 종부세로 중소귀족을 흔들어 놓았던 것을 상기한다. 또한, 화랑.. 더보기
왜 지금 남북정상회담? 정부는 8월 28일부터 8월30일 사흘간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진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김만복 국정원장이 2007년 5월경부터 2차례의 비공식 접촉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이루었다. 조금 아쉬운점은 615합의 정신에 따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답방이 아닌것이 못뇌 아쉽다. 국민의 정부가 2000년 6월에 이은 7년만의 회담이다. 615정신을 이어받은 2번째의 정상회담이 될것이다. 이번 정상회담이 한반도의 긴장상태를 평화구축으로 가는 토대가 되고, 정례화되어야 한다. 한나라당을 제외한 제정파는 이번 남북정상회담에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중국, 미국, 일본 등 전세계가 환영할 것이다. 그러나 반대하는 세력도 있기 마련이다. 한나라당은 남북정상회담을 는 이유로 그동안 꾸준히 반대해 왔다. 이번 2차 남북정상회담 .. 더보기
한나라당. 뜨거운 감자는 잡지마라 뜨거운 감자는 잡지말라는 말이 있다. 오늘(2007년 8월8일) 남/북이 발표한 남북정상회담 이슈는 한나라당으로써는 뜨거운 감자에 해당한다. 그런데 덥석잡고 입에 넣은 우를 범하고 말았다. 글쓴이는 라는 글에서 이명박의 선택에 따라 대선정국에서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 아니면 한나라당의 당내경선에서도 하차할것인가는 이명박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다.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고 보다 한나라당과 쾌를 같이하여 반대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면 대선의 용들의 싸움에 끼지도 못하는 이무기도 될수 없다고 했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다음과 같이 발언을 하였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정상회담의 시기와 장소가 적절치 않다. 그래도 만일 핵문제를 해결하고, 북한을 개방할 수 있다면 반대하지 않겠다”.. 더보기
한나라당. 뜨거운 감자는 잡지마라 뜨거운 감자는 잡지말라는 말이 있다. 오늘(2007년 8월8일) 남/북이 발표한 남북정상회담 이슈는 한나라당으로써는 뜨거운 감자에 해당한다. 그런데 덥석잡고 입에 넣은 우를 범하고 말았다. 글쓴이는 라는 글에서 이명박의 선택에 따라 대선정국에서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 아니면 한나라당의 당내경선에서도 하차할것인가는 이명박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다.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고 보다 한나라당과 쾌를 같이하여 반대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면 대선의 용들의 싸움에 끼지도 못하는 이무기도 될수 없다고 했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다음과 같이 발언을 하였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정상회담의 시기와 장소가 적절치 않다. 그래도 만일 핵문제를 해결하고, 북한을 개방할 수 있다면 반대하지 않겠다”.. 더보기
남북정상회담, 박근혜는 꽃놀이패, 이명박은 딜레머 8월 8일 정부와 북한 당국이 8월 28일부터 8월30일 평양에서 2차 남북정상회담을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모든 제정파가 환영일색이고 증시에서도 남북정상회담 발표시기인 10시를 기준으로 2%이상 상승하여 환영을 표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한나라당만이 우려와 반대를 표명했다. 물론, 일본은 환영을 표했지만 남북한이 긴밀하게 가까워져서 6자회담에서 일본이 왕따가 되는 것이 아닌가 경계를 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대선을 겨냥한 일회성 쑈라고 폄훼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명박과 박근혜는 대선에서 유불리를 계산하느라 공식 입장을 유보하고 있다. 한나라당 정형근의원은 "민감한 시기에 장소가 평양으로 결정된 것 등을 볼 때 정치적으로 이용당할 가능성이 있어 다음 정권으로 미루는 게 옳다"라고 했다. 그동안 한나라당에서.. 더보기
남북정상회담, 박근혜는 꽃놀이패, 이명박은 딜레머 8월 8일 정부와 북한 당국이 8월 28일부터 8월30일 평양에서 2차 남북정상회담을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모든 제정파가 환영일색이고 증시에서도 남북정상회담 발표시기인 10시를 기준으로 2%이상 상승하여 환영을 표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한나라당만이 우려와 반대를 표명했다. 물론, 일본은 환영을 표했지만 남북한이 긴밀하게 가까워져서 6자회담에서 일본이 왕따가 되는 것이 아닌가 경계를 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대선을 겨냥한 일회성 쑈라고 폄훼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명박과 박근혜는 대선에서 유불리를 계산하느라 공식 입장을 유보하고 있다. 한나라당 정형근의원은 "민감한 시기에 장소가 평양으로 결정된 것 등을 볼 때 정치적으로 이용당할 가능성이 있어 다음 정권으로 미루는 게 옳다"라고 했다. 그동안 한나라당에서.. 더보기
왜 지금 남북정상회담? 정부는 8월 28일부터 8월30일 사흘간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진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김만복 국정원장이 2007년 5월경부터 2차례의 비공식 접촉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이루었다. 조금 아쉬운점은 615합의 정신에 따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답방이 아닌것이 못뇌 아쉽다. 국민의 정부가 2000년 6월에 이은 7년만의 회담이다. 615정신을 이어받은 2번째의 정상회담이 될것이다. 이번 정상회담이 한반도의 긴장상태를 평화구축으로 가는 토대가 되고, 정례화되어야 한다. 한나라당을 제외한 제정파는 이번 남북정상회담에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중국, 미국, 일본 등 전세계가 환영할 것이다. 그러나 반대하는 세력도 있기 마련이다. 한나라당은 남북정상회담을 는 이유로 그동안 꾸준히 반대해 왔다. 이번 2차 남북정상회담 .. 더보기
여론조사, PK 후보론.. 김혁규를 띄우려하는가? 여론조사라는 것은 믿기 싫으면 절대로 믿기 어려운것이 여론조사이다. 그래서 여론조사를 철저히 추세만을 살피는 것이 좋다. P&C가 분석한 여론조사는 7월 11일자(수) TNS의 여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TNS의 조사자료를 볼때 주의해서 봐야하는 항목이 있다. 분석표분수 중에서 특별히 추가된 표본이 있는데 부산/울산/경남을 666명을 추가 조사했다는 것이다.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추측컨데 P&C정책개발원에서 한것으로 추측된다. 분석내용중에서 의도가 들어나고 있다. PK지역내에서 지지도를 보면 전국지지도와 다르게 특별히 유별난 후보가 있다. 이해찬도 아니고 김혁규이다. 김혁규의 이미지는 어.. 더보기
여론조사, PK 후보론.. 김혁규를 띄우려하는가? 여론조사라는 것은 믿기 싫으면 절대로 믿기 어려운것이 여론조사이다. 그래서 여론조사를 철저히 추세만을 살피는 것이 좋다. P&C가 분석한 여론조사는 7월 11일자(수) TNS의 여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TNS의 조사자료를 볼때 주의해서 봐야하는 항목이 있다. 분석표분수 중에서 특별히 추가된 표본이 있는데 부산/울산/경남을 666명을 추가 조사했다는 것이다.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추측컨데 P&C정책개발원에서 한것으로 추측된다. 분석내용중에서 의도가 들어나고 있다. PK지역내에서 지지도를 보면 전국지지도와 다르게 특별히 유별난 후보가 있다. 이해찬도 아니고 김혁규이다. 김혁규의 이미지는 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