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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자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김연아와 오서코치가 결별을 했다는 출처불명 기사가 올라왔다. 또한, 일방적인 한쪽의 주장만이 들어 있는 기사였다. 김연아의 코치인 오서는 IMG소속이다. 김연아와 오서는 2007년부터 2010년 4월까지 계약관계에 있었고, 계약이 끝난 이후 계약 연장이 되지 않은 상태였다. 초기 계약 연장이 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의 심리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었다. 피겨선수라면 꿈에 그리던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모든 것을 이룬 후 김연아는 심리적으로 공황(?) 상태에 있었고, 앞으로 진로에 대해서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김연아와 오서는 정식계약이 아닌 신의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IMG뉴욕은 2010년 8월 24일 오서코치와 김연아가 계약연장하지 않는다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다고 .. 더보기
김연아 개도 홀딱반한 꿀벅지? 도를 넘었다. 최근 김연아 관련 기사를 검색하다 김연아 꿀벅지에 관한 기사가 의외로 많이 있다는데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김연아의 다리를 보고 꿀벅지라고 말하는 기자들의 뇌는 도대체 어떻게 되었는지 해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김연아는 자신의 허벅지를 가지고 단 한번도 언론플레이를 한 적이 없다. 무명에 가까웠던 유이는 꿀벅지라는 말을 자신의 이름값을 올리는 데 사용하였고, 꿀벅지라는 말을 한때 좋아 한 적도 있었다. 물론, 유이의 속내가 어떠한지는 알 수 없다. 대외적으로 사람들이 꿀벅지라고 하는데 어떠하냐?라는 류의 질문을 받았을 때 립서비스인지는 알수 없지만, 싫지 않다는 의사를 표현을 했고, 꿀벅지라는 말을 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으로 사용했다. 그런데 유이는 꿀벅지라는 말의 의미를 알았을 때 이후로는 .. 더보기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쇼 블릿프루프 Bulletproof 논란? 무소 뿔처럼 가라 김연아는 최근 올댓스포츠(박미희)를 통해서 7월 23~25일 올댓스포츠 섬머 아이스쇼에서 선보일 갈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곡은 영국 힙합 그룹 엘렉트로닉 밴드 라루의 블릿프루프(Bulletproof) 였다. 블릿프루프를 선정하게 된 배경에는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이 미국의 토크쇼에 출연하였을 때 블릿프루프를 듣고 김연아에 어울리는 곡이라는 직감을 했다고 한다. 김연아는 2010년 5월 아이스쇼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적 있고, 2010년 쇼트프로그램으로 파격적인 007 영화 테마곡으로 전 세계 피겨팬들 뿐만 아니고 일반인들 까지 골드 핑거를 따라하게 만들어 버렸다. 동계올림픽에서는 그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 연기를 하여 전세계를 들어다 놔버렸다. 김연아의 갈라곡 블릿프루프는 김연아의.. 더보기
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불참, ISU와 대결 선언? 김연아는 2010년 7월 23~25일 3일간 경기도 KINTEX 특설 아이스 링크장에서 올댓스포츠 여름 아이스 쇼를 하기 위해서 곽민정과 함께 2010년 7월 19일 귀국하였습니다. 그런데 귀국 회견장에서 2010~2011년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를 불참하고, 2010~2011년 시즌 마지막인 2011년 3월에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 대회만을 참가하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서 쇼트나 롱 프로그램중에서 하나는 스페니쉬 풍의 노래를 선곡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연아 선수가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여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선수가 이번 시즌을 스킵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랑프리 시리즈 개시와 함께 세계선수권 대회에 임박해.. 더보기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 누가 주인공 될까? 2010년 김연아는 2010 올댓스포츠 섬머 아이스쇼의 참석차 귀국 회견장에서 그랑프리 시리즈는 여건상 참여가 불가능하고, 2011년 3월 일본 도코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 대회만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패스한 이유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여러 가지 여건들이 김연아로 하여금 복귀무대를 늦추게 하였다는 것만을 짐작할 뿐이다. 그렇다면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누가 왕관을 차지하여 호랑이 없는 굴에서 자신을 드러낼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나 미국의 신성인 레이첼 플랫, 미라이 나가수 과 일본의 아사다마오나 안도미키를 점칠 것이다. 또한 유럽에서는 라우라 레피스토 정도가 후보군이 .. 더보기
박주영 자책골 눈물? 에 악플이 왠말 박주영 눈물이 실시간 이슈 검색어 상위를 차지했다. 진짜 박주영이 울었는지 마음속으로 울었는지는 알 수 없다. 경기중이나 경기가 끝날 즈음 까지 박주영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박주영이 경기가 끝난 후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있었는지를 검색해 봤다. 그런데 박주영 눈물 기사 어디에도 박주영이 눈물을 흘리는 사진 캡쳐을 발견할 수 없었다. 눈물 왕자 정대세처럼 화면상에 박주영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보이지 않았다. 작가적 관점에서 발기자들이 상상력을 발휘해서 작문을 한것이다. 이전 2010/06/17 - [스포츠] - 메시로 부터 시작해서 메시로 끝난 한국 vs 아르헨티나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였다 " 박주영의 월드컵 첫골이 아쉽게도 자책골이 되는 상황이였다. 박주영의 잘못이라.. 더보기
박주영 자책골 눈물? 에 악플이 왠말 박주영 눈물이 실시간 이슈 검색어 상위를 차지했다. 진짜 박주영이 울었는지 마음속으로 울었는지는 알 수 없다. 경기중이나 경기가 끝날 즈음 까지 박주영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박주영이 경기가 끝난 후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있었는지를 검색해 봤다. 그런데 박주영 눈물 기사 어디에도 박주영이 눈물을 흘리는 사진 캡쳐을 발견할 수 없었다. 눈물 왕자 정대세처럼 화면상에 박주영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보이지 않았다. 작가적 관점에서 발기자들이 상상력을 발휘해서 작문을 한것이다. 이전 2010/06/17 - [스포츠] - 메시로 부터 시작해서 메시로 끝난 한국 vs 아르헨티나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였다 " 박주영의 월드컵 첫골이 아쉽게도 자책골이 되는 상황이였다. 박주영의 잘못이라.. 더보기
김문수도 낚어 버린 발기자 - 김연아 트리플 악셀 도정? 6.2 지방선거에서 유시민을 약 4%차이로 신승하고 경기도 의회의 다수를 민주당과 야당에 넘겨준 김문수 경기지사 당선자는 도정을 운영하는데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식으로 하겠다고 한다. 트리플 악셀이야기를 들으니 정운찬 총리의 731부대는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라는 새로운 학설이 떠오른다. 물론, 731부대가 한나라당식으로 하면 독립군부대일 수는 있다. 더나아가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가 되기도 한다. 요즘은 성폭력범이 성폭력 예방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고 있으니 말이다. 김연아가 트리플 악셀을 뛴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다. 어릴적 트리플 악셀을 연습한 적은 있다. 다만, 트리플 악셀을 연습할시 김연아에게는 부상이 있어서 이를 완성하지 못했지만 말이다. -민선4기와 비교해 민선5기에 달.. 더보기
김문수도 낚어 버린 발기자 - 김연아 트리플 악셀 도정? 6.2 지방선거에서 유시민을 약 4%차이로 신승하고 경기도 의회의 다수를 민주당과 야당에 넘겨준 김문수 경기지사 당선자는 도정을 운영하는데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식으로 하겠다고 한다. 트리플 악셀이야기를 들으니 정운찬 총리의 731부대는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라는 새로운 학설이 떠오른다. 물론, 731부대가 한나라당식으로 하면 독립군부대일 수는 있다. 더나아가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가 되기도 한다. 요즘은 성폭력범이 성폭력 예방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고 있으니 말이다. 김연아가 트리플 악셀을 뛴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다. 어릴적 트리플 악셀을 연습한 적은 있다. 다만, 트리플 악셀을 연습할시 김연아에게는 부상이 있어서 이를 완성하지 못했지만 말이다. -민선4기와 비교해 민선5기에 달.. 더보기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 더보기